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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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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에세이] 대한민국 오페라의 부흥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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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15 11:00: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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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제성 음악평론가 모든 장르 예술의 집약체, 오페라 17세기에 탄생한 오페라는 18세기 이후 본격적으로 발전하며 문화에서의 독보적 지위를 점유해나갔다. 몬테베르디(Monteverdi, 1567~1643)와 글루크(Gluck, 1714~1787), 모차르트(Mozart, 1756~1791)로 이어지며 발전을 거듭한 오페라는 “말이 먼저인가, 음악이 먼저인가?”란 명제를 끊임없이 되새기게 하며 대본의 문학성과 음악의 표현성을 향상시켰다. 베르디(Verdi, 1813~1901)와 바그너(Wagner, 1813~1883)를 통해 오케스트라와 극 형식 부문에서 비약적 발전을 거뒀고, 푸치니(Puccini, 1858~1924)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투모로우 에세이 대한민국 오페라의 부흥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취향에 '맛'과 '멋을' 더해줄 에세이스트 8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매주 목·금요일 토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419"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A4%ED%8E%98%EB%9D%BC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text-align: right">
	<strong>박제성 음악평론가</strong>
</p>
<hr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 />
<p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
	<br />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모든 장르 예술의 집약체, 오페라</strong></span></span>
</p>
<p>
	17세기에 탄생한 오페라는 18세기 이후 본격적으로 발전하며 문화에서의 독보적 지위를 점유해나갔다. 몬테베르디(Monteverdi, 1567~1643)와 글루크(Gluck, 1714~1787), 모차르트(Mozart, 1756~1791)로 이어지며 발전을 거듭한 오페라는 “말이 먼저인가, 음악이 먼저인가?”란 명제를 끊임없이 되새기게 하며 대본의 문학성과 음악의 표현성을 향상시켰다. 베르디(Verdi, 1813~1901)와 바그너(Wagner, 1813~1883)를 통해 오케스트라와 극 형식 부문에서 비약적 발전을 거뒀고, 푸치니(Puccini, 1858~1924)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Strauss, Richard Georg, 1864~1949)를 거치며 “문학과 음악은 더 이상 두 개가 아니”란 사실을 각인시켰다. 20세기 작곡가들에게 오페라는 명실상부 ‘아방가르드(avant-garde, 전위)적 실험과 종합의 총아’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한 여성이 오페라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42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A4%ED%8E%98%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20세기 이후 오페라 연출에서도 연극적 요소가 적극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영화 감독과 대규모 공연 기획자들까지 가세하며 모든 장르의 예술이 오페라로 집약됐다. 최근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1937~)와 카렐 아펠(Karel Appel, 1921~2006), 윌리엄 켄트리지(William Kentridge, 1955~) 같은 현대 미술의 거장은 물론이고 내로라하는 패션 디자이너들까지 오페라 무대미술과 의상을 담당하며 오페라 하우스를 ‘제2의 갤러리’ 삼아 자신의 예술 세계를 자유롭게 펼쳤다. 이렇게 봤을 때 오페라는 단연 문화의 정수(精髓)이자 특정 문화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라 할 수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국내 최초 상연작은 ‘라 트라비아타’</strong></span></span>
</p>
<p>
	기록이 남아 있는 한국 최초 오페라 공연은 1937년 부민관(현재 서울시의회 의사당)에서 상연된 푸치니 작품 ‘나비부인’이었다. 하지만 이 무대는 일본인에 의해 주도된 것이어서 사실상 첫 공연은 광복 후인 1948년 조선오페라협회가 국립극장에서 선보인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였다. 이후 1957년 서울오페라단, 1962년 국립오페라단이 각각 창단되며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두 단체는 이후 수많은 작품을 상연하며 오늘날까지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사설 오페라단의 활약도 눈부셨다. 1968년 김자경오페라단이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사설 오페라단이 활동하며 국립∙시립오페라단의 공백을 채우고 있다.
</p>
<p>
	국내에서 가장 손꼽히는 오페라 무대는 한동안 국립극장과 세종문화회관 서울 소재 극장 두 곳이었다. 이후 1993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가 건립되며 한국은 최초로 전문 오페라 하우스를 보유하게 됐다. 어쩌면 진정한 의미에서 ‘한국 오페라 문화’의 태동은 이 시기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후 경기도에도 성남시와 고양시에 각각 복합예술단지가 조성되며 오페라 하우스가 들어섰다. 가장 최근 독립 오페라 하우스가 설립된 도시는 대구. 부산과 인천에서도 오페라 하우스를 건립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고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오페라 하우스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42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A4%ED%8E%98%EB%9D%BC4.jpg" title="" width="849" />
</p>
<p>
	인프라 팽창에 발맞춰 성악가들의 자질 역시 비약적으로 향상됐다. 카라얀(Karajan, 1908~1989)에게 발탁된 조수미, ‘메트 오페라(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에서 상연되는 오페라)의 스타’ 홍혜경과 같은 소프라노가 대표적. 여기에 강병운과 연광철, 아틸라 전(이상 베이스), 사무엘 윤(베이스 바리톤) 등의 저음 가수들이 바이로이트 페스티벌(Bayreuth Festival, 매년 여름 독일 바이에른 바이로이트에서 개최되는 오페라 축제)과 유럽 오페라 무대의 주역으로 당당히 활동 중이다. 김우경과 강요셉, 김재형(이상 테너), 임선혜, 캐슬린 킴, 황수미(이상 소프라노) 등도 세계 오페라계의 찬사를 받으며 저마다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다만 오페라 지휘 부문에선 정명훈 이후 이렇다 할 후계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다소 안타깝다. (이 문제에 관한 한 전적으로 기업의 예술적 지원이 절실하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시스템∙인력∙자본 등 ‘넘어야 할 산’ 많아</strong></span></span>
</p>
<p>
	여기까지만 보면 한국 오페라계가 ‘남부러울 것 없이 발전을 거듭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재 모습만 보면 몹시 불균형하다 못해 위태롭기까지 해 우려를 자아낸다. 오페라는 뭐니 뭐니 해도 오페라 하우스를 중심으로 ‘시즌제 운영 시스템’과 ‘스타 중심의 상업적 흥행력’을 두루 갖춰야 한다. 하지만 국내 오페라는 전속 오케스트라도, 상임 지휘자도, 전문 예술감독도 없이 운영되고 있어 한 도시(혹은 나라)의 문화적 상징으로까지의 발전을 기대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p>
<p>
	연출과 무대 전반을 둘러봐도 전문성과 에술성을 겸비한 해외 인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게 현실이다. 자연히 종합예술다운 ‘장르 간 교집합 창출’을 기대하기도 쉽지 않다. 대부분의 오페라단이 턱없이 적은 인원과 최소한의 지원, 글로벌 경험이 부족한 비전문가들로 운영되다보니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올리는 데 급급할 뿐 거장급 예술가를 섭외하는 일은 꿈도 꾸지 못한다. 경험이 적거나 아예 없는 국내 신인 음악가 기용은 흥행 실패로 이어지기 일쑤다. 사정이 이러니 세계적 오페라 하우스들과 기량을 겨루는 일은 요원하다. 그 결과, 한국 오페라는 극장(과 국가)의 예술적 미래에 대한 비전 자체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휘를 하는 지휘자의 뒷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42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A4%ED%8E%98%EB%9D%BC2.jpg" title="" width="849" />
</p>
<p>
	오페라 하우스 시스템 못지않게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자금 부족’이다. 전문 예술가의 개런티와 무대 제작비는 말할 것도 없고 높은 저작권료와 악보 대여 비용 탓에 어지간한 근현대 오페라는 무대에 올릴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해외 전문가 기용 자체가 막혀 있으니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시스템 수립이나 지휘자 양성, 성악가 관리, 다양한 연출 실험과 예술성 높은 무대 제작 등의 가능성 또한 원천적으로 차단됐다. 한 번 상연된 작품은 재상영 기회를 잡기 어렵고 변변한 창고 시설조차 없어 막대한 비용을 들인 무대가 한 차례 공연 직후 폐기 처리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총체적 난국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경쟁력 갖추려면 민간 자본 도입 ‘절실’</strong></span></span>
</p>
<p>
	오페라는 기본적으로 ‘고비용 문화 장르’다. 그런 만큼 예부터 귀족이나 사업가의 후원을 절실하게 필요로 했다. 실제로 로열 오페라 하우스 등 수많은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고 운영해온 유럽 왕족들과 민간 자본, 이를테면 △글라인드본(Glyndebourne) 지주 가문(영국) △철도왕 사바 마몬토프(Savva Mamontov, 러시아) △바이로이트 귀족 가문(독일) 등은 오페라를 해당 국가의 대표적 예술 장르로 성장시킨 원동력이었다. 후발주자인 아시아에서도 신국립극장(일본)과 국가대극원(중국) 등 국가 중심 지원이 이뤄지며 유럽과 견줄 만한 오페라 시스템이 속속 갖춰지고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오페라 하우스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42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A4%ED%8E%98%EB%9D%BC3.jpg" title="" width="849" />
</p>
<p>
	한국의 경우, 고급 문화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충분히 기대할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런 만큼 민간 자본의 참여가 절실하다. 차원 높은 문화 상품이 국가적 경쟁력으로 도약할 가까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국내 오페라 시스템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 성악가∙오케스트라∙지휘자는 말할 것도 없고 지휘자와 연출가, 그 밖의 무대 종사자들을 위해서도 국내 오페라 업계는 다시 일어설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 회화와 연극, 패션, 기업 홍보와 관광 산업, 디지털 산업을 살리기 위해서도 ‘문화의 꽃’ 오페라 부흥 운동이 절실한 시점이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필자의 또 다른 에세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4qkzf"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투모로우 에세이] 지금, 한국 오케스트라는 진화 중!</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XI3QH"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투모로우 에세이] 좋아하는 클래식 공연장 있으세요?</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SUHD TV, 세계적 오페라 작품 제작 현장을 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suhd-tv-%ec%84%b8%ea%b3%84%ec%a0%81-%ec%98%a4%ed%8e%98%eb%9d%bc-%ec%9e%91%ed%92%88-%ec%a0%9c%ec%9e%91-%ed%98%84%ec%9e%a5%ec%9d%84-%eb%8b%b4%eb%8b%a4-2</link>
				<pubDate>Thu, 12 Mar 2015 20:3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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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초고화질 SUPER TV인 SUHD TV에 세계적인 오페라 작품 공연의 숨겨진 제작 현장이 생생하게 담깁니다. ▲ 세계적 오페라 작품 제작 현장을 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초고화질 SUPER TV인 SUHD TV에 세계적인 오페라 작품 공연의 숨겨진 제작 현장이 생생하게 담깁니다.</p>
<h1><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02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B3%B8%EB%AC%B8%EC%9A%A9150312_%EC%82%BC%EC%84%B1-SUHD-TV-%EC%84%B8%EA%B3%84%EC%A0%81-%EC%98%A4%ED%8E%98%EB%9D%BC-%EC%9E%91%ED%92%88-%EC%A0%9C%EC%9E%91-%ED%98%84%EC%9E%A5%EC%9D%84-%EB%8B%B4%EB%8B%A4.jpg" alt="삼성 SUHD TV, 세계적 오페라 작품 제작 현장을 담다" width="849" height="560" /></h1>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 세계적 오페라 작품 제작 현장을 담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SUHD TV, 세계적 오페라 작품 제작 현장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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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15 11:4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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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SUHD TV에 세계적인 오페라 작품 공연의 숨겨진 제작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3월 12일부터 나흘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선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Andrea Chénier)’가 무대에 오르는데요. 이번 공연은 국립오페라단 주최로 진행되며,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초고화질을 자랑하는 SUHD TV를 통해 오페라 제작 과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SUHD TV에 세계적인 오페라 작품 공연의 숨겨진 제작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p>
<p>3월 12일부터 나흘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선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Andrea Chénier)’가 무대에 오르는데요. 이번 공연은 국립오페라단 주최로 진행되며,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초고화질을 자랑하는 SUHD TV를 통해 오페라 제작 과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태리 시민에게 주는 라 스칼라 극장과 삼성전자의 선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d%bc-%ec%8a%a4%ec%b9%bc%eb%9d%bc-2014-%ec%8b%9c%ec%a6%8c-%ec%98%a4%ed%94%84%eb%8b%9d-%ec%bd%98%ec%84%9c%ed%8a%b8</link>
				<pubDate>Tue, 17 Dec 2013 10:32: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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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세페 베르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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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3년 12월 7일은 이태리 밀라노의 사람들에겐 특별한 날입니다. 밀라노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라 스칼라 극장의 2013~2014년 시즌이 오픈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특별한 날, 라 스칼라 극장의 기념적인 첫 번째 공연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삼성전자 이태리 법인에서는 대형스크린을 설치하여 많은 이들에게 첫 번째 공연을 보여주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멋진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죠!   Wide for Under 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2013년 12월 7일은 이태리 밀라노의 사람들에겐 특별한 날입니다. 밀라노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라 스칼라 극장의 2013~2014년 시즌이 오픈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특별한 날, 라 스칼라 극장의 기념적인 첫 번째 공연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삼성전자 이태리 법인에서는 대형스크린을 설치하여 많은 이들에게 첫 번째 공연을 보여주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멋진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죠!</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3d6">Wide for Under 30!!</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라 스칼라 극장은 30세 이하의 젊은이들을 위해 1년에 6번씩 특별 공연을 개최하는데요, 라 스칼라 극장의 공식 스폰서인 삼성전자 이태리 법인에서는 공연마다 포토존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주고 있습니다. 사진들은 <a href="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0151335164938165.474437.18928728164&type=1#!/teatro.alla.scala" target="_blank">라 스칼라 </a>및 <a href="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0151335164938165.474437.18928728164&type=1#!/samsungitalia?fref=ts" target="_blank">삼성전자 이태리 법인</a> SNS 채널에 업로드 되어 라 스칼라 극장에 대한 삼성전자의 후원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2월 4일에는 Under 30을 위한 첫 공연 preview가 있었는데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젊은이들의 패션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4" alt="라 스칼라의 2014시즌 첫 공연인 '라 트라비아타'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밀라노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14.jpg" width="1703" height="1137"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2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5" alt="라 스칼라의 2014시즌 첫 공연인 '라 트라비아타'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밀라노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23.jpg" width="1703" height="113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3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6" alt="라 스칼라의 2014시즌 첫 공연인 '라 트라비아타'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밀라노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33.jpg" width="1703" height="1135" /></a></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3d6">Wide for Everyone!!</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4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7" alt="빅토레오 엠마누엘레 갤러리 중앙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대형 스크린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43.jpg"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justify">12월 7일, 시즌 첫 공연 티켓은 2000 유로(한화 약 300만 원)가 넘고 많은 이태리 정부 기관 인사들이 많이 초대되기 때문에 밀라노 시민들 중에서도 극소수만이 참석 가능한 공연인데요. 이태리 법인은 이와 같은 한계를 기회로 여겨 소극적인 스폰서의 자세에서 벗어나 밀라노 시민들에게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갤러리 (Galleria Vittorio Emanuele) 중앙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모두가 첫 공연을 시청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5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8" alt="삼성전자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라 트라비아타' 공연을 보고 있는 밀라노 시민들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54.jpg" width="1703" height="1137" /></a></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시즌의 첫 번째 공연은 ‘라 트라비아타’였는데요 ‘축배의 노래’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이 오페라는 베르디가 작곡한 3막의 오페라입니다. 현장에선 2,000명이 넘는 인파가 모여 라 스칼라 극장의 새로운 시즌 오픈을 축하하며 첫 공연을 함께 감상했는데요, 삼성전자 덕분에 밀라노 시민 모두의 첫 공연이 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6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9" alt="다양한 연령대의 밀라노 시민들이 삼성전자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라 스칼라 극자으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63.jpg"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7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90" alt="갤러리에 있는 명품점의 간판이 보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73.jpg"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8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1" alt="'라 트라비아타' 공연을 보려는 관람객들이 갤러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84.jpg"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9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62182" alt="빅토리오 엠마누엘레 갤러리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라 트라비아타' 공연이 실활 중계되고 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093.jpg"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갤러리는 밀라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많은 명품점이 즐비해 있는 거리인데요. 이곳의 정중앙에 설치된 삼성의 대형 스크린, 그리고 이것을 보기 위해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삼성전자가 대단하게 보이지 않나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차가운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벗어 밀라노 사람들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주고 그들의 삶을 새롭게 디자인해주기 위해 기여하는 삼성전자의 모습을 엿볼 수가 있었는데요. 뜻깊은 날, 뜻깊은 행사를 하고 있는 이태리 밀라노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글로벌 삼성스토리텔러 박승현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2px">※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IFA 2013] 삼성 스마트TV로 즐기는 고품격 문화 콘텐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tv%eb%a1%9c-%ec%a6%90%ea%b8%b0%eb%8a%94-%ea%b3%a0%ed%92%88%ea%b2%a9-%eb%ac%b8%ed%99%94-%ec%bd%98%ed%85%90%ec%b8%a0</link>
				<pubDate>Wed, 28 Aug 2013 11:06: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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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IFA2013]]></category>
		<category><![CDATA[UHD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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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페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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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3에 유명 오페라와 세계적인 항공 사진 작가의 작품을 UHD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TV용 앱을 선보입니다.   9월 베를린 가전박람회 IFA서 아트 앱 2종 공개 이번에 선보이게 될 삼성 스마트TV의 ‘비엔나 오페라 앱’과 ‘UHD 갤러리 앱’은 각각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와 세계적인 사진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고품격 오페라와 자연의 경이로움이 가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strong><a href="http://b2b.ifa-berlin.com/en/">IFA2013</a></strong>에 유명 오페라와 세계적인 항공 사진 작가의 작품을 UHD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TV용 앱을 선보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9월 베를린 가전박람회 IFA서 아트 앱 2종 공개</span></strong></span></p>
<p>이번에 선보이게 될 삼성 스마트TV의 ‘비엔나 오페라 앱’과 ‘UHD 갤러리 앱’은 각각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와 세계적인 사진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고품격 오페라와 자연의 경이로움이 가득한 고화질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p>
<p>‘비엔나 오페라 앱’은 유럽 3대 오페라하우스인 <strong><a href="http://www.wiener-staatsoper.at/Content.Node/home/Startseite-Content.en.php">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오페라하우스</a></strong>에서 공연된 작품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삼성 스마트TV의 전용 앱으로 현재 토스카, 사랑의 묘약, 라보엠, 세비야의 이발사 등 100여편의 오페라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무료 감상할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strong>삼성TV의 생생한 화질과 고품격 프리미엄 이미지 극대화</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미 지난 6월 비엔나 국립 오페라하우스에 85형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4451">UHD TV</a></strong>를 특별 전시하고, UHD 카메라로 촬영한 인기 오페라 푸치니의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4495" target="_blank">라보엠</a></strong>‘을 상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p>
<p>‘UHD 갤러리 앱’은 UHD 콘텐츠를 제공하는 삼성 UHD TV 전용 앱으로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 <strong><a href="http://www.alexmaclean.com/">알렉스 맥린</a></strong>(Alex S. Maclean)이 담은 대자연의 장엄함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삼성TV가 가진 스마트 기능과 800만 화소의 UHD TV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예술 작품을 고객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trong><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20px">“이번 IFA2013 전시회를 통해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삼성TV를 통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향후에도 품격있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span></strong></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33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대현 상무</span></strong></span></p>
</blockquote>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2년 19주차 이벤트 당첨자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667</link>
				<pubDate>Fri, 11 May 2012 07:5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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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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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가로의 결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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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1691" alt="금주의 이벤트 당첨자 발표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삼성 투모로우 매거진 구독 특별 이벤트 피가로의 결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5/이번주1.jpg" width="680" height="40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4148" alt="매일 1000명에게 선물이 빵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5/%EA%B0%A4%EB%9F%AD%EC%8B%9CS3%EC%9D%B4%EB%B2%A4%ED%8A%B8%EC%B0%B8%EC%97%AC%ED%95%98%EA%B8%B0%EB%B0%B0%EB%84%883.jpg" width="680" height="134"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투모로우 매거진 구독 특별 이벤트 – 피가로의 결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641</link>
				<pubDate>Thu, 03 May 2012 11:5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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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Ev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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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가로의 결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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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는 개인보호정책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되며, 이벤트 경품 발송 및 연락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 ▶삼성투모로우 개인정보 보호방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0871" alt="삼성투모로우 매거진 구독 특별 이벤트 피가로의 결혼. 어느새 따스한 온기가 감도는 5월, 삼성투모로우 매거진 구독자분들께 드리는 즐거운 문화 생활을 위한 선물!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주최하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티켓선물을 10분(1인2매)께 드립니다. 삼성투모로우 매거진을 구독하시고, 오페라도 감상하는 행운을 누리세요. 참여방법 01본 페이지 하단의 댓글창에 피가로의 결혼 티켓을 원하는 사연을 적어주세요. 02하단의 구글폼에 닉네임/연락처/이메일/신규 구독 유무를 적어 주세요. 이벤트 대상 삼성투모로우 매거진 구독자 이벤트기간 05.04(금)~05.08(화) 당첨자발표 05.09(수) 이벤트 경품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초대권 10명(1인2매) 일시 2012.05.12(토)19: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5/%ED%94%BC%EA%B0%80%EB%A1%9C%EC%9D%98%EA%B2%B0%ED%98%BC_%EC%88%98%EC%A0%951.jpg" width="680" height="619"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10pt">“본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는 개인보호정책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되며,</span><br />
<span id="callbacknestsamsungtomorrowcom19417358" style="width: 1px;float: right;height: 1px"></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벤트 경품 발송 및 연락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notice/1933]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notice/1933"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투모로우 개인정보 보호방침</span></span></span></strong></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희망 봄바람, 희망의 문화클럽 ‘김장훈 콘서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035</link>
				<pubDate>Tue, 22 Mar 2011 01:56: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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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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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무섭게 다가왔지만 이 또한 봄이 온다는 반가운 인사가 아닐까요. 오늘 저희 스토리텔러는 봄소식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기부천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희가 이번에 전해드리는 따뜻한 이야기는 기부천사의 대명사 가수 김장훈씨의 콘서트와 관계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사회봉사단과 한국사회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희망의 문화 클럽에서 사회복지사들과 청소년들에게 김장훈 콘서트 초대장을 보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4" alt="희망 봄바람 희망의 문화클럽 김장훈 콘서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27.jpg" width="680" height="379" /></span><br />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무섭게 다가왔지만 이 또한 봄이 온다는 반가운 인사가 아닐까요. 오늘 저희 스토리텔러는 봄소식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p>
<p>여러분은 기부천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희가 이번에 전해드리는 따뜻한 이야기는 기부천사의 대명사 가수 김장훈씨의 콘서트와 관계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사회봉사단과 한국사회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희망의 문화 클럽에서 사회복지사들과 청소년들에게 김장훈 콘서트 초대장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런 훈훈한 자리에 저희 스토리텔러가 빠질 수 없겠죠?</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span style="font-size: 11pt"><br />
</span></span><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1pt"><strong>무엇이 그들을 움직였는가? 그것은 바로 삼성사회봉사단 </strong></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8" alt="삼성 사회 봉사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58.jpg" width="680" height="242" /><br />
콘서트 장에 방문하기에 앞서 여러분에게 이번 공연의 취지를 소개해드리고자 삼성사회봉사단에 먼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김연선 주임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는데요,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strong></span> <strong>반갑습니다 ! 저는 삼성 스토리텔러 3기 민선혜 입니다.<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 <strong>안녕하세요! 저는 3기 장유진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삼성사회봉사단과 희망의 문화클럽에 대하여 간단한 설명 부탁드릴게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 삼성사회봉사단은 임직원 봉사활동, 열린 장학금, 밝은 얼굴 찾아주기 등 여러 방면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 조직이에요. 이중 희망의 문화클럽은 삼성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이고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 <strong>희망의 문화 클럽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strong></span></span> 평소에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공연들에 관심이 참 많았어요. 그런 공연들을 보면서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아동, 청소년이나 장애인, 독거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도 함께 참여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저희도 이런 공연 기회를 접하기 힘들잖아요. 때문에 이러한 분들께 무료로 공연을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 바로 희망의 문화클럽이죠.</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0" alt="김연선 주임이 인터뷰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78.jpg" width="680" height="426" /><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span> <strong>정말 뜻 깊은 프로그램이네요. 그럼 그동안의 공연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strong></span></span></span> 200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으로 삼성은 매월 1,000여명 이상의 이웃들을 초청하여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 중 한 가지를 소개하자면 장애인의 날 30주년 공연을 기획하여 공연장 및 공연팀을 섭외하여 제공했던 기획공연이 있었는데요, 기획의도가 모든 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콘서트를 만들어 보자였어요. 많은 고민 끝에 시각장애인을 위해 오케스트라를,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와 그림자쇼를 기획했었어요. 한 무대에서 수화, 오케스트라, 그림자쇼의 공연이 펼쳐지면 모든 장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랬어요. 당시 공연장 안의 모든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공연 관람 기회를 더욱 키워가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었죠.</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8e8e8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1" alt="김연선 주임이 인터뷰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99.jpg" width="680" height="394" />▲ 삼성사회봉사단 <strong>김연선 </strong>주임<br />
</span></span><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strong></span> <strong>정말 무엇보다 의미 있는 공연이 되었을 것 같아요. 정말 이런 공연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이런 공연 중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strong></span> 저는 이은결 마술쇼가 기억에 남아요. 그때 임직원 봉사자분과 함께 참여한 7살 여자 아이가 있었어요. 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셔서 어머니와 함께 단둘이 지내는 외로운 아이였는데, 언제나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우울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마술쇼 도중 그 아이가 무대 위에 올라가 직접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정말 해맑게 웃고 즐거워하는 거예요. 아직도 그 웃음소리가 잊히지 않는데, 그 후에 어머니께서 감사하다고 전화를 주셨었어요. 그 전화 한 통이 저희 모두에게 감동과 에너지를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히려 저희가 감사했던 그런 일이었어요. 지금도 그 이야기를 하면서 가슴이 벅차네요.<br />
</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9" alt="스토리텔러와 두 주임과 함께 기념 사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68.jpg" width="680" height="359" /><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 <strong>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그 아이의 웃음이 상상이 가네요.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 </strong></span>김장훈 콘서트가 사회복지사 분들께 휴식과 안정,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활력을 드릴 수 있는 공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청소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이 되는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그 외의 다른 공연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저희로 하여금 더 큰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토리텔러 여러분들도 김장훈 콘서트를 통해 뜻 깊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br />
</span></p>
<p><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0686a8">희망을 즐기는 사람들</span></span></strong></p>
<p><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사회봉사단의 두 담당자분과 인터뷰를 하며 희망의 문화클럽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듣고 나니, 공연장으로 향하는 저희의 마음은 더욱더 설레고 두근거렸답니다! 짜잔! 여기가 어디일까요?<br class="none" /> 네! 바로 오늘의 공연이 열리는 세종문화회관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5" alt="세종문화회관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220.jpg" width="680" height="340" />▲ 세종문화회관 </span></span></p>
<p>벌써부터 열기가 뜨거운데요, 그전에 공연장에 계시는 조인숙 선생님과 현나연 학생 그리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의 김효원님과 함께 짧은 인터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7" alt="조인숙 선생님과 한나연 학생이 인터뷰 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49.jpg" width="680" height="337" />▲  조인숙선생님과 현나연 학생<br />
</span></span><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 <strong>안녕하세요! 공연 시작을 앞두고 계셔서 그런지 다들 얼굴이 밝으세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fb636"><strong>조인숙 선생님</strong></span> 네,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런 아이들 때문에 저까지 떨리네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strong></span> <strong>반갑습니다. 어떤 계기로 이번 콘서트를 신청하게 되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fb636"><strong>조인숙 선생님</strong></span></span> 희망의 문화콘서트에 참여하는 게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지난 번 ‘비보이를 사랑하는 발레리나 공연’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나서 아이들이 정말 많이 달라졌었어요. 아이들에게는 한 번의 공연이었지만, 그 공연 안에서 자신의 꿈을 찾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뒤로 그 작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연극 혹은 춤 무대를 기획하기도 하고, 호기심을 갖고 또 다른 문화, 예술 공연을 찾아보기도 하는 거 있죠? 선생님으로서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안겨줘야겠다 생각했고, 이번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복지넷을 통해 신청을 했답니다. </span><span style="color: #8e8e8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2" alt="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김효원씨가 인터뷰 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111.jpg" width="680" height="330"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김효원 (좌)<br />
</span></span><strong><br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효원</strong> 정말 선생님 말씀처럼 이런 문화 예술 공연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정작 아이들은 이런 공연을 접하기 힘들잖아요. 삼성의 후원 덕분에 그동안 많은 공연들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공연에 참여하였던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각 센터 블로그에 후기도 올리고,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해 글을 올려주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더욱 힘이 되고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br />
삼성 스토리텔러 </span><span style="color: #0686a8">유진</span></strong> <strong>저도 예전에 선생님과 함께 손잡고 뮤지컬을 봤을 때가 기억에 남는데요,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fb636"><strong>현나연 학생</strong></span> 정말 너무 떨려요! 저는 이번에 처음 콘서트 장에 오는 거라 친구들한테 자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죠. 평소에도 음악 듣는 것을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직접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br />
삼성 스토리텔러 </span><span style="color: #0686a8">유진</span></strong></span> <strong>자, 이제 곧 콘서트가 시작되는데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9d6c08">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효원</span></strong></span> 관점 하나만 바꾸거나 마음 하나만 열어도 세상은 훨씬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남에게 베푸는 것을 나의 행복을 포기하는 것이라 생각하기보단 또 다른 행복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들이 많음에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아 정말 아쉬운데요, 앞으로도 희망의 문화클럽에서 더 좋고 다양한 공연들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공연들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꿈을 갖고, 희망을 갖고, 그리고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어요.<br />
</span></p>
<p>드디어 기다리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강렬한 붉은색 머릿결을 휘날리며 등장한 김장훈씨! 공연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무르익었습니다. 동시에 삼성사회봉사단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러 온 많은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니, 이 순간을 위해 삼성사회봉사단에서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스토리텔러도 공연에 녹아들어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근심, 걱정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김장훈씨의 발차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을 직접 전해드릴 수 없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삼성사회봉사단</strong></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6" alt="삼성 사회 봉사단과 스토리텔러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315.jpg" width="680" height="388" /><br />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자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삼성사회봉사단의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합니다.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표정으로 미루어 봤을 때 오늘은 사람들의 기쁨이 배를 넘어 몇 곱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추위가 아직 마지막 힘을 짜내어 발악을 하지만, 공연을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속엔 이미 따뜻한 봄이 찾아오지 않았을까요?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봄이 찾아오는 그날까지 삼성사회봉사단의 공연 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문화클럽’은 계속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color: #801fbf"><span style="font-size: 11pt">:: 희망문화클럽 4월 공연 정보</span></span></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96ddf3 1px dashed;padding: 10px"><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span style="font-size: 10pt">3월 23일(수)부터 3월 28일(월) 17시까지 희망의 문화클럽 4월 공연을 신청받고 있습니다.</span><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장애인,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아동, 다문화 가정 등 평소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분들은<br />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span></span></span><span style="color: #f3709b"><strong>☞ </strong></span><a title="[http://www.facebook.com/samsunglove?sk=app_7146470109]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facebook.com/samsunglove?sk=app_714647010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3709b"><strong>희망의 문화클럽 4월 공연 신청하러 가기</strong></span></a><strong> </strong></p>
<p><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6" alt="희망의 문화클럽 수많은 연주자의 악기 소리에서 하모니를 뮤지컬 연기자의 땀방울에서 열정을 감동과 깨달음이 있는 문화 그 희망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희망문화클럽은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이웃에게 문화예술공연을 무료로 보여드리는 삼성의 문화나눔사업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희망의1.jpg" width="479" height="1088" /></strong></p>
</div>
<p style="margin: 0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3" alt="장유진 크리에이티브 한양대학교 시각패키지 디자인학과 스토리텔러3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jang_yj1.jpg" width="652" height="11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5" alt="민선혜 커뮤니케이션 스토리텔러3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min_sh.jpg" width="652" height="114" /></p>
<p style="margin: 0px"><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span></span></p>
<p> </p>
<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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