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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 생태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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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 생태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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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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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RISC-V’ 기반 오픈소스 SW 개발 프로젝트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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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n 2023 07: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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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재단]]></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 생태계]]></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 소프트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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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첨단 반도체 생태계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5월 31일(미국시간) 오픈소스 비영리단체 리눅스재단이 발족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RISE(RISC-V Software Ecosystem, 라이즈)’의 운영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RISE는 오픈소스(개방형) 반도체 설계자산(IP, Intellectual Property)인 ‘RISC-V(리스크 파이브)’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조직이다. 삼성전자를 포함해 구글, 인텔, 엔비디아, 퀄컴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첨단 반도체 생태계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p>
<p>삼성전자는 5월 31일(미국시간) 오픈소스 비영리단체 리눅스재단이 발족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RISE(RISC-V Software Ecosystem, 라이즈)’의 운영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p>
<p>RISE는 오픈소스(개방형) 반도체 설계자산(IP, Intellectual Property)인 ‘RISC-V(리스크 파이브)’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조직이다.</p>
<p>삼성전자를 포함해 구글, 인텔, 엔비디아, 퀄컴 등 글로벌 IT·반도체 업체들이 참여한다.</p>
<p>삼성전자 등 이번 RISE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들은 RISC-V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p>
<p>RISC-V는 특정기업이 소유권을 갖지 않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가 개발되면 어떤 기업이든 무료로 반도체를 설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 관련 생태계 확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특히 RISC-V 기반 칩셋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 구현이 쉬워지고 개발 및 유지에 필요한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어 향후 ▲모바일 ▲가전 제품 ▲데이터센터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p>RISE 프로젝트 의장인 앰버 허프만(Amber Huffman) 구글 수석연구원은 “RISC-V가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성능, 보안, 신뢰성, 상용성을 모두 갖춘 소프트웨어의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RISE를 통해 검증된 소프트웨어를 확보해 ‘RISC-V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리눅스재단 이사회 멤버인 박수홍 삼성리서치 오픈소스그룹장은 “지속가능한 RISC-V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해 RISE 프로젝트에 참여해 다른 기업들과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RISE 운영 이사회 멤버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구글(Google) ▲인텔(Intel) ▲엔비디아(Nvidia) ▲퀄컴(Qualcomm) ▲레드햇(Red Hat) ▲미디어텍(Mediatek) ▲안데스(Andes) ▲이매지네이션(Imagination) ▲리보스(Rivos) ▲사이파이브(SiFive) ▲벤타나(Ventana) ▲티헤드(T-Head) 등 13개 회사가 참여한다.</p>
<div id="attachment_44251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511" class="wp-image-4425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RISE-%EB%A1%9C%EA%B3%A02-e1685526692451.jpg" alt="RISE(RISC-V Software Ecosystem) 로고"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42511" class="wp-caption-text">▲ RISE(RISC-V Software Ecosystem) 로고</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안전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위해” 기업과 정부가 함께 하는 ‘오소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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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y 2023 08: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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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오소리 오픈소스 프로젝트]]></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 생태계]]></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 소프트웨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216C4v</guid>
									<description><![CDATA[  오픈소스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용하고, 지속 가능한 IT 혁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카카오, LG전자와 함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분야 협력을 위해 ‘오소리(OSORI, Open Source DB Integration) 오픈소스 프로젝트(이하 “오소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수정, 배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413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397" class="wp-image-4413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EC%98%A4%ED%94%88%EC%86%8C%EC%8A%A4SW-%EB%9D%BC%EC%9D%B4%EC%84%A0%EC%8A%A4-%EC%A0%95%EB%B3%B4-%ED%91%9C%EC%A4%80%ED%99%94-%EB%B0%8F-%EA%B3%B5%EA%B0%9C-%EC%97%85%EB%AC%B4%ED%98%91%EC%95%BD%EC%8B%9D_202304261.jpg" alt="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dth="1000" height="455" /><p id="caption-attachment-441397" class="wp-caption-text">▲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div>
<p>오픈소스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용하고<span>, </span>지속 가능한 <span>IT </span>혁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았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지난 <span>26</span>일<span>, </span>한국저작권위원회<span>, </span>카카오<span>, LG</span>전자와 함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sup><span><span style="font-size: small"><sup>*</sup></span></span></sup> 분야 협력을 위해 <span>‘</span>오소리<span>(OSORI, Open Source DB Integration) </span>오픈소스 프로젝트<span>(</span>이하 <span>“</span>오소리 프로젝트<span>”)’ </span>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 </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수정, 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법률적 문제 등을 사전 검증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활동을 말한다.</sup></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업·정부가 손잡고 “안전한 소프트웨어 환경 약속”</strong><br />
</span></p>
<div id="attachment_4413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398" class="wp-image-4413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EC%98%A4%ED%94%88%EC%86%8C%EC%8A%A4SW-%EB%9D%BC%EC%9D%B4%EC%84%A0%EC%8A%A4-%EC%A0%95%EB%B3%B4-%ED%91%9C%EC%A4%80%ED%99%94-%EB%B0%8F-%EA%B3%B5%EA%B0%9C-%EC%97%85%EB%AC%B4%ED%98%91%EC%95%BD%EC%8B%9D_202304263.jpg" alt="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dth="1000" height="323" /><p id="caption-attachment-441398" class="wp-caption-text">▲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div>
<p>이날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오소리 오픈소스 프로젝트’ 협약식에는 정부 기관과 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리서치<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등이 참석해 안전한 소프트웨어 활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올바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교류와 협력은 필수” 오픈소스 생태계를 향한 노력</strong><br />
</span></p>
<p>삼성전자는 외부에 공개된 오픈소스 관련 정보 가운데 라이선스 정보<span>, </span>저장소 위치<span>, </span>사용 시 유의 사항 등 필요한 내용을 데이터베이스<span>(DB)</span>화하고<span>, </span>이를 자체 오픈소스 포털에 적용해 검증에 활용하고 있다<span>.</span><span style="color: #000080"></span></p>
<p>지난해 4월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오픈소스 실무자들의 커뮤니티인 ‘오픈체인 코리아 워크 그룹(OpenChain Korea Work Group)’에서 공동 DB 구축 계획을 발표했고, 여러 기업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p>
<p>같은 해 10월, 자체 검증 DB를 보유한 3사(삼성전자, LG전자, 카카오)가 프로젝트 참여와 공동DB 구축에 협의했으며, 올 2월에 한국저작권위원회의 프로젝트 참여가 결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민관 협력의 초석이 마련됐다.</p>
<p>이는 국내 주요 기업 간 오픈소스 협력의 최초 사례로, 오픈소스 DB의 확장성 측면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소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3사는 보유하고 있는 3만여 개의 오픈소스 DB 를 공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부와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의 상생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앞으로 다가올 오픈소스 생태계는?</strong><br />
</span></p>
<div id="attachment_4413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399" class="wp-image-4413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EC%98%A4%ED%94%88%EC%86%8C%EC%8A%A4SW-%EB%9D%BC%EC%9D%B4%EC%84%A0%EC%8A%A4-%EC%A0%95%EB%B3%B4-%ED%91%9C%EC%A4%80%ED%99%94-%EB%B0%8F-%EA%B3%B5%EA%B0%9C-%EC%97%85%EB%AC%B4%ED%98%91%EC%95%BD%EC%8B%9D_202304264.jpg" alt="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dth="1000" height="393" /><p id="caption-attachment-441399" class="wp-caption-text">▲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div>
<p>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를 포함한 <span>3</span>사는 단순히 자사가 보유한<span> DB </span>공개를 넘어 타사가 보유하고 있는 <span>DB</span>를 활용하고<span>, </span>교차 검증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span>. </span>또한<span>, </span>향후 회원사들이 추가로 참여할 경우 협력의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
<p>삼성전자 정진민 부사장은 <span>“</span>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대기업을 주축으로 오픈소스를 공개하는 첫 협력 사례<span>“</span>라며<span>, “</span>대기업이 보유한 <span>DB</span>를 공개하고<span>, </span>정부 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 간 상생을 실현하는 모습이 오픈소스의 기본 취지와 잘 맞는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3사는 오소리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span>10</span>월 통합 <span>DB </span>오픈소스 <span>1.0</span>을 배포할 계획이며<span>, </span>이후 추가 회원사를 모집하는 등 글로벌 오픈소스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span>. </span></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span>[1]</span></a> 삼성전자<span> DX(Device eXperience) </span>부문의 선행 연구개발 조직</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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