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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 태블릿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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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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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계도 이공계도 주목, 대학생이 본 갤럭시 북의 매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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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Sep 2017 11: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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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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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대에 따라 캠퍼스 풍경이 바뀌어도 필기는 대학 생활에서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다. 교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한 재빠른 손놀림과 핵심을 적는 요령은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다. 종이 노트에 필기하는 학생도, 노트북을 사용하는 학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수업 필기 외에도 각종 과제 작성이나 인터넷 강의 수강 등 펜과 키보드가 필요한 활동이 이어진다. 대학 생활에 윈도우 10 OS의 익숙함, 태블릿의 편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시대에 따라 캠퍼스 풍경이 바뀌어도 필기는 대학 생활에서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다. 교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한 재빠른 손놀림과 핵심을 적는 요령은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다. 종이 노트에 필기하는 학생도, 노트북을 사용하는 학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수업 필기 외에도 각종 과제 작성이나 인터넷 강의 수강 등 펜과 키보드가 필요한 활동이 이어진다.</p>
<p>대학 생활에 윈도우 10 OS의 익숙함, 태블릿의 편리한 사용성에 S펜까지 더한 갤럭시 북이 있다면 어떨까? 삼성전자 뉴스룸 대학생 기자단 4인은 주위 100인에게 갤럭시 북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인문계 50명, 이공계 50명의 대학생은 갤럭시 북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을까?</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필기할 때, 손이 좋을까? 노트북이 좋을까? </strong></span></p>
<p>갤럭시 북의 성능과 디자인을 본 문과 학생들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공존’, ‘작은 노트북’ 등으로 표현했으며, S펜 필기에 주로 관심을 보였다. 이과 학생들은 ‘공트북’, ‘어깨를 가볍게 해줄 필수템’등으로 표현하며 사양과 휴대성에 주목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1.jpg" alt="필기할 때 뭐가 좋을까? 손필기와 노트북! 손필기는 즉각적으로 필기하며, 도표나 그래프를 바로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서화 시키려면 다시 타이핑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노트북은 필기내용을 문서로 저장하거나 공유가 바로 가능하지만 도표나 그림을 빠르게 만들기가 어려운 닩점이 있다. 노트북에 이런 기능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효율적인 필기를 위해 노트북에 바라는 것들. 그래프와 도표를 바로 그리는 기능 9%, 매끄러운 전자 펜의 필기감 13%, 녹음이나 판서가 자동으로 기록 18%, 키보드와 필기 모두 가능한 기능 24% 응답하였다. " width="849" height="560" /></p>
<p>강의 시간에 어떤 방법으로 필기를 하는지 물었다. 노트에 펜으로 손 필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수업 중에 전자 기기를 활용하는 비율도 늘어나는 추세다. 약 20%의 응답자들이 노트북 등 전자 기기로 필기한다고 답했다.</p>
<p>빠른 설명을 텍스트로 옮기기 위해 전자 기기 키보드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좋지만, 노트북으로 필기할 때도 그만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 글씨를 빠르게 입력하기엔 좋지만, 표나 그림을 그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인문계 중 50%, 이공계 중 50%의 응답자가 노트북으로 표나 그래프 입력이 어렵다고 밝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e1505812440124.jpg" alt="심무곤(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무 수업은 강의 특성상 수식과 그래프를 써야하는 경우가 많아 노트북으로 입력하기가 어려워. 홍선기(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나도 마찬가지야. 우리 과도 강의 시간에 복잡한 도표가 많아서 노트북 쓸 때 어려웠는데 갤럭시 북은 S펜이 있어서 편리할 것 같아!" width="849" height="429" /></p>
<p>인문계 심무곤 씨(연세대학교 경영학과)는 “재무 수업은 강의의 특성상 수식이나 그래프가 많이 나와 손으로 필기한다”라고 말했다. 이공계 홍선기 씨(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또한 “대부분 노트북으로 필기하지만, 전공 수업에서 복잡한 도표는 노트에 따로 적는다”라고 이야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2.png" alt="S펜과 키보드라는 두 가지 수단을 가진 갤럭시 북" width="849" height="588" /></p>
<p>갤럭시 북은 S펜이 특징이다. S펜과 키보드라는 두 가지 수단을 겸비한 덕분에 도표나 수식은 S펜으로 쓱쓱, 텍스트는 키보드로 빠르게 입력해 필기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은 매일 들고 다녀도 부담 없는 사이즈와 S펜 활용성 면에서 갤럭시 북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공 수업 자료 제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모두 내 손 안에!</strong></span></p>
<p>전공에 따라 주로 사용하는 PC 프로그램들이 있다. 각종 도표, 스케치, 설계 도면에 이르기까지 시각화 작업이 필요한 전공들은 전문 프로그램 사용을 위해 고사양의 노트북을 선호한다. 대학생들의 가방에는 노트북과 전공 서적, 종이 노트까지 이미 한 짐 가득한 경우가 자주 생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3-e1505812789228.jpg" alt="신지선(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공간디자인 전공) 공대생들은 고사양의 게이밍노트북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무거워서 등교하기도 전에 지칠 때가 많아. 김수민(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우리 학과는 회로도를 그릴릴 일이 무척 많은데, 필기 공간이 늘 부족해. 갤럭시 북이 있다면 별도의 노트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필기한 자료 관리도 더 쉽겠어." width="849" height="533" /></p>
<p>공간 디자인을 전공하는 신지선 씨(명지대학교 건축학부)는 디자인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고사양 노트북이 필요하다. 그는 “공대생 중 사양이 좋은 게임용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무거운 제품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2kg가량의 노트북을 갖고 등교할 때면 강의실에 도착하기도 전에 지칠 때가 많다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3.png" alt="섬세한 이미지 작업도 가능한 갤럭시 북" width="849" height="588" /></p>
<p>갤럭시 북에서는 사진 편집, 디자인 용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섬세한 이미지 작업도 가능하다. 고사양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S펜이 있어 표현이 더욱 자유롭다. 설문조사에서 갤럭시 북에 대해 ‘포토샵 이용’, ‘S펜의 생산성’에 주목하는 응답이 많았다. 평소에 회로도를 포함한 필기 공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김수민 씨(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는 “갤럭시 북이 있다면 필기한 자료들을 잃어버릴 걱정이 없고, 별도의 노트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 편리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언제 어디서나, 생동감 넘치는 세상이 펼쳐진다! </strong></span></p>
<p>갤럭시 북에 대한 기대는 학업 외에도 다양했다. 그중 대표적인 게 생동감 넘치는 화질의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 영화나 미드 등 동영상을 비롯해 고사양 게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점에 많은 응답자가 주목했다. 특히, 태블릿으로 쓸 수 있어서 더 호응이 높았다. 대학생들은 휴대성을 중시하는 만큼, 대중교통 등 이동 중에도 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강의를 수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A%B0%A4%EB%9F%AD%EC%8B%9C%EB%B6%81-1.png" alt="갤럭시 스탠드 모드로 영상 감상 중" width="849" height="637" /></p>
<p>한 응답자는 갤럭시 북을 ‘바닐라·초콜릿 혼합 아이스크림’으로 표현했다. 태블릿과 노트북 사이에서 갈등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의 매력을 겸비한 투인원(2-in-1) 제품이라 일거양득이라는 의미다. 갤럭시 북과 함께 20대 청춘의 가능성을 더욱 넓혀보는 건 어떨까?</p>
<p><em>※이 기사는 5일간 총 100명의 대학생을 온라인·대면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기사에 나온 인문계·이공계의 답변이 절대적 특성은 아닌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em></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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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 이렇게 다양한 쓰임,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계를 넘나드는 갤럭시 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d%b4%eb%a0%87%ea%b2%8c-%eb%8b%a4%ec%96%91%ed%95%9c-%ec%93%b0%ec%9e%84-%ed%83%9c%eb%b8%94%eb%a6%bf%ea%b3%bc-%eb%85%b8%ed%8a%b8%eb%b6%81%ec%9d%98-%ea%b2%bd%ea%b3%84%eb%a5%bc</link>
				<pubDate>Tue, 01 Aug 2017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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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가지 사용성을 가진 투인원(2-in-1) 제품엔 자연스레 더 관심이 갑니다. 갤럭시 북은 PC의 생산성과 태블릿의 간편함을 갖춘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인데요.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태블릿이면서 강력한 성능을 갖췄고, 키보드 커버를 부착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S펜이 기본 제공돼 다양한 작업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파워포인트 작성, 포토샵에서 섬세한 이미지 작업, 영상의 일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p>두 가지 사용성을 가진 투인원(2-in-1) 제품엔 자연스레 더 관심이 갑니다. 갤럭시 북은 PC의 생산성과 태블릿의 간편함을 갖춘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인데요.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태블릿이면서 강력한 성능을 갖췄고, 키보드 커버를 부착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S펜이 기본 제공돼 다양한 작업에 날개를 달아줍니다.</p>
<p>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파워포인트 작성, 포토샵에서 섬세한 이미지 작업, 영상의 일부를 인상적으로 포착하고 즐기는 GIF 캡처… 반드시 PC가 있어야만 편리할까요? 나의 손이자 붓이자 마우스인 S펜이 갤럭시 북에서 더 쉽고 정교한 작업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윈도우 태블릿 갤럭시 북, 다양한 활용법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Lj1K7E1oTw" width="894" height="50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xYfSLXPuQd0" width="894" height="50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uJsVK8ixbu8" width="894" height="50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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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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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블릿·노트북·S펜의 만남! 3인3색 갤럭시 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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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l 2017 11:0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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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트북을 선택하면 태블릿이, 태블릿을 선택하면 노트북이 눈에 밟힌다. 올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 북(Galaxy Book)은 이런 고민을 줄여주는 ‘투인원(2-in-1)’ 제품이다. 키보드 탈부착이 가능해 필요에 따라 태블릿으로 간편하게, 노트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환경이 다양할수록 투인원의 편리함이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전공이 다른 세 명의 대학생이 갤럭시 북을 체험해봤는데, 어땠을까? 갤럭시 북과 함께한 이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노트북을 선택하면 태블릿이, 태블릿을 선택하면 노트북이 눈에 밟힌다. 올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 북(Galaxy Book)은 이런 고민을 줄여주는 ‘투인원(2-in-1)’ 제품이다. 키보드 탈부착이 가능해 필요에 따라 태블릿으로 간편하게, 노트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환경이 다양할수록 투인원의 편리함이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전공이 다른 세 명의 대학생이 갤럭시 북을 체험해봤는데, 어땠을까? 갤럭시 북과 함께한 이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만나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490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1-834x550.jpg" alt="키보드를 쉽게 탈부착하고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갤럭시 북" width="834" height="550" />▲키보드를 쉽게 탈부착하고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갤럭시 북</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S펜이 있으면 어디든 나의 미술 작업실이 된다</span></strong></span></p>
<p>유혜리씨(21)는 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이다. 카페에서 만난 그는 종이가 없어도 펜을 꺼내 즉시 그림을 그려 보였다.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한 S펜으로 갤럭시 북에 감성을 펼치는 것이다. S펜은 펜촉 지름이 0.7mm로 가늘어 실제 펜처럼 세밀하게 쓰인다. 특히, 디지털 펜인데도 4096단계의 필압과 펜의 기울어짐(Tilt)까지 감지하는 덕분에 굵기와 농도 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포토샵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도 S펜과 함께 더욱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7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7.jpg" alt="갤럭시 북을 사용하는 혜리양" width="849" height="560" /></p>
<p>실제 펜과 종이를 사용하다가 갤럭시 북으로 그림을 그리면 이질감이 들지 않는지 물어봤다. 혜리씨는 “S펜은 실제 펜과 크기도 비슷하고 그립감이 좋다”며 “색상은 물론 브러시 종류가 다양하게 제공돼 원하는 대로 드로잉과 채색을 할 수 있으니 어색한 느낌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미술 재료를 구입하고 늘 휴대해야 하는 부담 없이 평소에도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7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_11.jpg" alt="혜리양이 그린 갤럭시 북 로고" width="849" height="560" />이처럼 미대생 혜리씨에게 갤럭시 북과 S펜은 편의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S펜은 별도로 충전할 필요가 없어 언제든 사용하기에 더욱 제격이다. 갤럭시 북을 키보드 커버에 다양한 각도로 거치할 수 있는데, 그림 그리기에 좋은 이젤 모드를 지원한다. 노트북처럼 사용하는 PC 모드와 필기할 때 손목이 편한 각도의 노트 모드로도 쓸 수 있다. </p>
<p>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S</strong><strong>펜부터 삼성 플로우까지, 다재다능함으로 필기도 연동도 자유롭다</strong></span></p>
<p>사회과학과에 다니는 우성민씨(25). 취업 준비로 바쁜 그는 빽빽한 학원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대신 온라인 강의를 활용한다. 갤럭시 북으로 강의를 들어보니 S펜과 멀티태스킹 기능이 특히 유용했다. 큰 화면(※디스플레이 크기는 12형(303.7mm)과 10.6형(268.6mm) 2종)에서 강의 동영상과 노트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그때 손으로 표시하고 적어두고 싶은 내용을 S펜으로 필기할 수 있어 별도의 종이 노트가 필요하지 않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7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6.jpg" alt="갤럭시 S펜을 사용하는 성민군" width="849" height="560" /></p>
<p>성민씨는 “무거운 노트북, 공책과 필통을 갖고 나오지 않아도 갤럭시 북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된 나만의 자료를 얻었다”며 “공책에 쓰는 게 아니어도 S펜으로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정교한 필기가 가능하고 연필, 볼펜, 형광펜 등 펜 종류와 색상을 마음대로 선택해 중요한 것들을 꼼꼼하게 표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7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5.jpg" alt="갤럭시 S펜을 사용하는 성민군" width="849" height="560" /></p>
<p>성민씨는 삼성 플로우(Samsung Flow)도 즐겨 사용했다. 삼성 플로우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PC·태블릿을 편리하게 연동해주는 서비스이다. 클라우드나 이메일을 이용하지 않아도 문서 등 원하는 자료를 스마트폰에서 갤럭시 북으로 간편하게 옮길 수 있다. 그는 갤럭시 북에 필기한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이동 중에도 공부하고, 스마트폰에서 찾은 유용한 뉴스를 갤럭시 북으로 옮겨 큰 화면으로 봤다. 또한, 갤럭시 북을 사용하는 동안 폰으로 오는 메시지를 갤럭시 북에서 바로 확인하고 답장도 할 수 있어 마치 PC 버전 메신저를 쓰는 것처럼 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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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코딩용 노트북도 여가용 태블릿도 갤럭시 북 하나로 쓴다</strong></span></p>
<p>공대생인 허수현씨(21)는 학교에서 PC를 쓸 일이 많고 코딩 작업도 자주 한다. 그는 윈도우 10 OS 기반의 갤럭시 북에서 평소에 쓰던 코딩 프로그램을 익숙하게 사용했다.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SSD를 탑재한 갤럭시 북 12형 모델은 기대 이상의 성능이었다. 또한, 키보드 커버 자판의 타이핑 감이 좋고 자판 사이 간격이 넓어 오랜 작업을 해도 손에 무리가 없고 오타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7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4.jpg" alt="갤럭시 북으로 코딩하기" width="849" height="560" /></p>
<p>아침부터 밤까지 오랜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수현씨는 배터리 성능에도 만족했다. 그는 “집에서 충전을 깜박하고 완충되지 않은 상태로 갤럭시 북을 갖고 나와도 특별히 배터리 걱정 없이 쓸 수 있다”며 “충전기까지 가방에 넣을 때도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USB 타입-C에 가벼운 어댑터라서 부담이 없고, 고속충전이 지원돼 잠깐 충전으로 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4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5-3.jpg" alt="가방에서 나오는 갤럭시 북" width="849" height="560" /></p>
<p>갤럭시 북의 휴대성도 장점이다. 키보드 커버를 장착한 상태로도 가방에 쏙 들어간다. 덕분에 강의실, 과방, 동아리방 등 어디서든 갤럭시 북으로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있다. 주말에 외출하거나 소파에서 편히 쉴 땐 키보드를 분리해 태블릿으로 더욱 가볍게 사용한다. 웹서핑도 동영상 감상도, 대화면으로 시원시원하다.</p>
<p>갤럭시 북은 전공뿐 아니라 각자의 취미, 생활 패턴에 따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북은 투인원 태블릿의 편리함뿐 아니라 S펜만의 생산성과 표현력을 더했다. 앞으로 캠퍼스 안에서 대학생들의 갤럭시 북 활용상을 다양하게 만나보기를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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