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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온 아트페어 2017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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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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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찍고 국내 상륙한 ‘더 프레임’, 인사동에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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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un 2017 12:19: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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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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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니온 아트페어 201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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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예술은 고상하고, 비싸다. 그래서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다.”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말한다. “왜 청바지를 입고, 팝콘을 먹으면서 오페라를 보면 안 되지?” 6월 23일, 인사동에서 새로운 개념의 현대미술 축제 ‘유니온 아트페어 2017’의 막이 올랐다. 아름답지만, 예스러운 인사동 한 쪽이 홍대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처럼 바뀌고, 클럽과 갤러리가 한 곳에 공존하는 듯한 현장이 펼쳐졌다. 이 독특한 축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46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B%8D%94%ED%94%84%EB%A0%88%EC%9E%84%EB%8F%84%EB%B9%84%EB%9D%BC_%EC%84%9C%EC%9A%B8%ED%8E%B8.jpg" alt="세게를 담는 '더 프레임(The Frame)' 4. 대한민국 서울편. 유럽 찍고 국내 상륙한 '더 프레임' 인사동에서 만나다" width="849" height="440" /></p>
<p>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예술은 고상하고, 비싸다. 그래서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다.”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말한다. “왜 청바지를 입고, 팝콘을 먹으면서 오페라를 보면 안 되지?” 6월 23일, 인사동에서 새로운 개념의 현대미술 축제 ‘유니온 아트페어 2017’의 막이 올랐다. 아름답지만, 예스러운 인사동 한 쪽이 홍대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처럼 바뀌고, 클럽과 갤러리가 한 곳에 공존하는 듯한 현장이 펼쳐졌다. 이 독특한 축제의 열기 속에 ‘더 프레임’ 있었다. 그렇지만 축제를 즐기는 사람 그 누구도 TV를 보지는 않았다. 아니, 보지 못했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예술과 나의 연결고리, 젊은 작가들의 미술 장터 </span></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2955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2-8-825x550.jpg" alt="유니온 아트페어" width="825" height="550" /></p>
<p>올해로 2회를 맞이한 유니온 아트페어는 작가들이 직접 전시를 기획하고, 홍보, 판매까지 진행한다. 166명의 작가가 작업한 1,000여 개의 작품이 전시되었는데, 누구든 원하는 그림을 작가와 직거래할 수 있다. 전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전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도 국내 많은 작가의 전시회를 모두 가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작가와 작업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고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56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3-7-825x550.jpg" alt="티켓팅을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width="825" height="550" /></p>
<p>사람들은 티켓팅을 위해 상당히 긴 줄을 서서 기다렸고, 3개 층은 물론 옆 건물까지 차지한 꽤 넓은 전시공간을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실제로 유니온 아트페어는 지난 해보다 그 규모가 3배 이상 커졌다. 갤러리를 벗어나 동시대를 사는 ‘예술’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현장에서 작가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을 할 기회를 가졌고,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작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57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4-3-825x550.jpg" alt="인사 1길" width="825" height="550" /></p>
<p>커진 규모만큼 더욱 실험적인 작품들로 채워진 축제였지만, 그 못지않게 장소 자체가 주는 매력도 컸다. 유니온 아트페어가 열린 ‘인사 1길’은 1964년 빠고다 가구 공장으로 만들어져 쇠락한 상가로 잊혔던 공간으로, 재생 건축을 통해 복합 문화 공간으로 부활한 장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5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5-5-825x550.jpg" alt="피맛골, 낙원동" width="825" height="550" /></p>
<p>서울 시민의 문화가 살아 있는 피맛골, 음악과 사교의 고향 낙원동. 그리고 600년의 전통이 함께하는 인사동이 함께 어우러진 이 공간이 갖는 매력 자체가 사람들에게 작가들의 작품을 좀 더 편하게 감상하도록 만들어주는 느낌이었다. 오래된 전통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한 건물 내부의 구조와 그에 어우러진 작가들의 창의적 작품들. 그 앞에서 작가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모습,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예술’이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돋보이지 않아서 더욱 빛난 더 프레임 </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59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6-6-825x550.jpg" alt="관객들이 최성록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관객들이 최성록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span></p>
<p>“와 저게 TV야? 너무 신기하다.” 이번 유니온 아트페어 현장에서 작품을 감상하다가, 꽤 자주 들을 수 있었던 말이며, 본인이 자기도 모르게 내뱉게 될 소리이기도 했다.</p>
<p>그동안 TV를 통한 미술 작품 전시가 없었던 건 아니다. 하지만 TV라는 특성이 너무 강하다 보니, 사람들에게는 TV라는 틀 안에 미술작품이 들어갔다는 이미지가 더 강했다. 즉, 고 백남준 작가처럼 TV 자체를 하나의 ‘예술적 요소’로 활용하는 게 아니라면, TV는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여주기 위한 좋은 틀이 아니었다는 얘기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60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7-6-825x550.jpg" alt="한 남성이 구본창 작가의 정물화를 감상하고 있다. 구본창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100여 점의 작품이 더 프레임에 내장되어 있어 영구소장 할 수 있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한 남성이 구본창 작가의 정물화를 감상하고 있다. 구본창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100여 점의 작품이 더 프레임에 내장되어 있어 영구소장 할 수 있다 </span></p>
<p>그러나 ‘더 프레임’은 달랐다. 액자와 쉽게 구별되지 않는 ‘프레임 디자인’, 기존 TV나 디스플레이는 담아낼 수 없었던 캔버스의 독특한 질감마저 담아낸 ‘아트모드’ 덕에, 사람들은 TV가 아니라 이미지에 집중할 수 있었다.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많은 사람이 구본창 작가부터 박형근, 이완, 최선, 하태범, 허영만까지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틀이 TV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다. 간혹 동영상처럼 움직이는 작품 앞에서도 그저 움직이는 ‘예술작품’을 신기해할 따름이었다. 그 후 TV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오히려 그 작품을 다시 보며, 더욱 놀라워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61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8-4-825x550.jpg" alt="전시를 보는 사람들" width="825" height="550" /> </p>
<p>예전보다 인테리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화면이 꺼진 TV는 거실 인테리어를 망치는 주범처럼 취급되기도 했다. 때문에 갤러리에서 조차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더 프레임’의 디자인에,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또한, 더 프레임은 세계 유명 작가의 작품 100점이 내장되어 있으며, 자석으로 된 3가지 색 프레임 틀은 그림에 맞춰 바꿔 끼울 수 있다. 즉, 사람들은 더 프레임을 통해 갤러리의 감동을 집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말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더 프레임 속 100개의 작품이 모두 내 것? </strong></span></span></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64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1-4-825x550.jpg" alt="액자를 보는 사람들" width="825" height="550" /></p>
<p>그래서 일까? 내가 감상하는 작품의 액자가 TV라는 사실을 안 사람들의 가장 흔한 반응은 바로 “저 TV만 있으면 집에서도 이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거야?”였다. 사람들은 마치 아트페어에서 그림을 주문하듯, ‘더 프레임’을 통해 그림을 소장하는 것에 거부반응이 없어 보였다. 마치 아트페어가 예술의 대중화를 표방하듯, 집을 갤러리처럼 바꿔주는 ‘더 프레임’ 역시 사람들이 예술을 좀 더 친근하게 대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어 보였다. 뿐만 아니라 ‘마이 컬렉션’ 모드를 통해 내가 가진 사진 이미지도 캔버스에 담아 예술 작품처럼 표현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65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2-4-825x550.jpg" alt="퍼포먼스 그룹의 공연" width="825" height="550" /></p>
<p>23일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퍼포먼스 그룹 루프XXX의 공연 ‘블랙언더 시퀀스2’였다. 이들은 강렬한 비트와 신선한 퍼포먼스로, 갤러리를 한순간에 클럽 공연장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축제가 즐거울수록, 축제가 끝난 자리는 아쉬움으로 채워진다. TV도 비슷하지 않을까? 영상이 나올 때의 TV는 우리를 즐겁게 한다. 그러나 TV가 꺼지고 난 뒤에도 그 즐거움이 계속될 수는 없을까? 화면이 꺼져도 아름다울 수 있는 TV, 사람들의 그런 고민에서 출발한 ‘더 프레임’이 유럽 순회를 마치고, 인사동에서 우리를 기다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966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3-3-825x550.jpg" alt="위에서 내려본 모습" width="825" height="550" /></p>
<p>이 예술적인 TV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꾸는지 궁금하다면, 인사동 한 번 가보자. 아니면 그냥 재미있는 전시나 보러 간다는 생각도 괜찮다. 단, ‘유니온 아트페어’는 7월 2일까지만 열리니, 좀 서둘러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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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 미술 작품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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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un 2017 12:28: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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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유니온 아트페어 201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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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 1길’에서 개최되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축제 ‘유니온 아트페어 2017’에 참여한다. ※ 인사 1길 : 재생 건축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인사동의 복합문화상업공간 올해 2회를 맞이한 ‘유니온 아트페어’는 참여 작가 166명의 작품 1000점이 출품되는 미술 축제이자 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작가 장터’로 유명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유니온 아트페어 2017’에서 라이프스타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 1길’에서 개최되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축제 ‘유니온 아트페어 2017’에 참여한다.</p>
<p><span style="font-size: 12px">※ 인사 1길 : 재생 건축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인사동의 복합문화상업공간</span></p>
<p>올해 2회를 맞이한 ‘유니온 아트페어’는 참여 작가 166명의 작품 1000점이 출품되는 미술 축제이자 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작가 장터’로 유명하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유니온 아트페어 2017’에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20대를 활용해 구본창, 박형근, 이완, 최선, 최성록, 하태범, 허영만 등 총 7명의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p>
<p>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은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실제 액자 같은 TV ‘더 프레임’을 통해 즐길 수 있고, 현대 미술가 구본창 작가와 이완 작가의 작품을 ‘더 프레임’과 함께 구매 할 수도 있다.</p>
<p>‘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과 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개념의 제품이다.</p>
<p>‘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기존 TV나 디스플레이에서 담아낼 수 없던 캔버스의 독특한 질감을 보여줄 수 있어 아트 작품을 표현해 내는데 최적이다.</p>
<p>특히 ‘아트 모드’에는 전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 100점이 포함되어 있는 ‘삼성 컬렉션’과 세계적인 갤러리들의 작품을 구독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아트 스토어’가 있어 다양한 작품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p>
<p>또 사용자 디바이스에 저장된 이미지를 ‘아트 모드’를 통해 볼 수 있는 ‘마이 컬렉션’ 메뉴도 지원한다.</p>
<p>‘더 프레임’은 지난 5월 30일 스위스 취리히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디자인 중심지인 북유럽에서 잇따라 출시되면서 TV의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p>
<p>지난 19일에는 국내에 55형과 65형이 출시됐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승희 상무는 “삼성 ‘더 프레임’은 기술과 아트의 경계를 허문 제품”이라며, “앞으로 ‘더 프레임’은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자 소비자들이 예술 작품을 가깝고 쉽게 즐기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5/4229/35476409606_51fd590f8e_b.jpg" alt="더프레임과 사람들" width="1024" height="608" /><span style="font-size: 12px">▲하태범, 박형근, 이완, 구본창, 허영만, 최선, 최성록(왼쪽부터) 작가가 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5/4260/34705980233_e960ecdf8f_h.jpg" alt="작품 앞에 선 작가" width="1600" height="1065" /><span style="font-size: 12px">▲구본창 작가가 ‘더 프레임’으로 전시된 JM-GD 14 Pan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5/4237/34705980863_f051d14ecf_k.jpg" alt="작품 앞에 선 작가" width="2048" height="1365" /><span style="font-size: 12px">▲이완 작가가 ‘더 프레임’으로 전시된 ‘회전하는 인형들’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5/4261/35476410096_ced0c327d6_h.jpg" alt="작가와 작품" width="1600" height="1065" /><span style="font-size: 12px">▲허영만 작가가 ‘더 프레임’으로 전시된 ‘살라망드르’와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5/4216/34705979943_87950a8eb6_h.jpg" alt="작가와 작품" width="1600" height="1064" /><span style="font-size: 12px">▲박형근 작가가 ‘더 프레임’으로 전시된 ‘그의 사물(His Objet)’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c1.staticflickr.com/5/4231/35476409896_b951cdcda5_b.jpg" alt="작가와 작품" width="1024" height="682" /><span style="font-size: 12px">▲최성록 작가가 ‘더 프레임’으로 전시된 영상 작품 ‘A Man with a Flying Camera’를 설명하고 있다.</span></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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