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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그니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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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그니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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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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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업그레이드된 열화상 카메라, ‘소방관의 눈’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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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20 11: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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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국에서 발생하는 화재 사고는 매년 4만 건. ‘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는 현직 소방관 한경승 씨의 제안에서 시작되었고 삼성전자에서 전담팀까지 만들어 개발·제작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다. 이후 소방관들의 피드백을 받아 화면 크기와 배터리 성능을 개선한 ‘이그니스 비전’을 선보였다. 2017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전국 소방서에 총 2천 대(이그니스 1,000대, 이그니스 비전 1,000대) 기부한 열화상 카메라는 소방관들의 눈이 되어 화재 진압과 인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국에서 발생하는 화재 사고는 매년 4만 건.</p>
<p>‘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는 현직 소방관 한경승 씨의 제안에서 시작되었고 삼성전자에서 전담팀까지 만들어 개발·제작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다. 이후 소방관들의 피드백을 받아 화면 크기와 배터리 성능을 개선한 ‘이그니스 비전’을 선보였다.</p>
<p>2017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전국 소방서에 총 2천 대(이그니스 1,000대, 이그니스 비전 1,000대) 기부한 열화상 카메라는 소방관들의 눈이 되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작업을 한층 수월하게 도울 예정이다.</p>
<p>아이디어에 가치를 더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이그니스 비전’ 열화상 카메라 스토리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아이디어에 가치를 더하다 ㅣ 삼성전자 열화상카메라 이그니스 비전 / How to Draw BTS on the Galaxy Tab S7+" src="https://www.youtube.com/embed/0-8K5j2ZfdU?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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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앞이 하나도 안 보였어요”, 재난 현장 밝혀주는 이그니스 비전&보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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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Nov 2019 10: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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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그니스 보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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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칠흑 같은 어둠, 타들어 가는 소리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 극한 상황에서도 모든 소방관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연기 속으로 뛰어든다.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소방관들을 위한 착한 기술, 이그니스 비전&보이스 2016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이그니스’팀의 열화상 카메라가 대상을 수상했다. 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열을 활용, 열을 탐지해 화면으로 보여줘 발화 지점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칠흑 같은 어둠, 타들어 가는 소리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 극한 상황에서도 모든 소방관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연기 속으로 뛰어든다.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00707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ignis-01.jpg-1000x561.png" alt="불길 속에서 아이들 데리고 나오는 소방관 모습" width="1000" height="561"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소방관들을 위한 착한 기술, 이그니스 비전&보이스</strong></span></p>
<p>2016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이그니스’팀의 열화상 카메라가 대상을 수상했다. 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열을 활용, 열을 탐지해 화면으로 보여줘 발화 지점과 구조자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기기는 현직 소방관인 한경승 씨가 실제 화재 진압 현장에서 겪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면서 시작됐다. 한경승 씨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세 명과 함께 ‘이그니스’팀을 이뤄 삼성의 사회공헌 공모전에 문을 두드렸다. 수상 이후, 카메라는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의 사회공헌 과제로 채택되면서 ‘실제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났다.</p>
<p>한경승 씨가 소방관의 ‘시야 확보’를 고민했다면, 2018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참가한 소방관 박영신 씨는 ‘무전 통신’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솔루션을 고민했다. 화재 현장에서 주변 소음으로 인해 구조 본부의 지시를 듣지 못하거나, 동료와의 소통이 어려워지면, 구조자와 구조대원 모두의 안전이 위협받기 때문이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박영신 씨는 두 명의 소방관, 네 명의 대학생과 함께 ‘메이데이’라는 팀을 결성했다. 팀원들과 함께 그는 헬멧에 골전도 이어폰과 넥 마이크를 부착해 손쉽게 통신이 가능한 ‘재난현장용 핸즈프리 통신 장비’를 고안했고,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통신 장비 역시 C랩 과제에 착수해 송수화 성능을 최적화한 프로토타입 개발을 시작했으며, 화재 현장 테스트를 거쳐 완성 중에 있다.</p>
<div id="attachment_4007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708" class="wp-image-4007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ignis-02.jpg" alt="이그니스 보이스(왼쪽)과 이그니스 비전(오른쪽)"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0708" class="wp-caption-text">▲ 이그니스 보이스(왼쪽)과 이그니스 비전(오른쪽)</p></div>
<p>삼성전자는 열화상 카메라를 ‘이그니스 비전(vision)’으로, 메이데이 팀이 만든 통신 장비를 ‘이그니스 보이스(voice)’로 이름 짓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그니스 비전의 경우, 2017년 전국 소방서에 1,000대, 2019년 베트남 소방청에 300대가 보급되었다. 또한 지난 11월 9일에는 소방의 날을 맞아 이그니스 비전과 이그니스 보이스 각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하기로 하는 등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그 결과 이그니스 비전은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어제(26일) 소방청에서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안전하게, 더 많이 구할 수 있으면…”, 이그니스 비전&보이스를 완성하기까지…</strong> </span></p>
<p>긴박하게 울리는 사이렌 소리, 빨간 화염으로 뒤덮인 화재 현장에서 마음속으로 ‘도와주세요!’를 외쳤다는 정혜민 씨. 그녀뿐만이 아니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전체 화재 사고 건수는 4만2300여건에 달하고, 사상자도 약 2,600명에 이른다.</p>
<p>삼성전자는 이그니스 비전과 이그니스 보이스의 완성 과정을 담은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화재 사고 경험자가 겪었던 위기의 순간’, ‘구조 현장에서 소방관이 겪은 어려움’ ‘개발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작업 과정’ 등이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담겨 있다. 화마(火魔)의 위협을 극복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TaFavfXvqE?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title="이그니스 비전 & 이그니스 보이스 인터뷰 ([Interview] IGNIS Vision & IGNIS Voice)"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한편, 지난 2월 삼성전자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삼성 드림클래스, 주니어·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 스마트 스쿨 등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우리 사회와 인류의 미래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착한 기술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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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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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19 10:3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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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재난구조 현장에서 소방관에게 필수적인 장비인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각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다. 삼성전자는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의 기능 및 작동법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설명회를 열었다.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이번 달부터 시도별 소방본부를 통해 전국 소방서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재난구조 현장에서 소방관에게 필수적인 장비인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각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다.</p>
<p>삼성전자는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의 기능 및 작동법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설명회를 열었다.</p>
<p>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이번 달부터 시도별 소방본부를 통해 전국 소방서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p>
<p><strong>□ 사회의 고민을 함께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출품한 현직 소방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 삼성전자가 개발, 제품화</strong></p>
<p>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삼성전자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출품한 현직 소방관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됐다.</p>
<p>‘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여기에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더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진행 중이며 올해 5천여 명이 참여했다.</p>
<p>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선정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오는 8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 사회공헌단장 박용기 부사장은 “우리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 제품들이 화재 현장뿐만 아니라 모든 재해·재난 현장에서 인명구조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지난 2월 삼성전자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삼성 드림클래스, 주니어·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 스마트 스쿨 등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우리 사회와 인류의 미래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착한 기술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p>
<p><strong>□ 열화상 카메라, 어둠 속에서 열을 감지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장비… 화재 현장에서 필수장비</strong></p>
<p>열화상 카메라는 열을 감지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장비로, 짙은 연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 △지형지물 확인 △소방관 대피 타이밍 파악을 위해 필수적인 장비다.</p>
<p>삼성전자가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2016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로, 기존 제품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운 동시에 조작이 쉽도록 고안됐다. 인명 구조현장에서 적극 활용되며 현장 대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p>
<p>이번 제품은 2년간 현장에서 사용한 피드백을 반영해 화면을 키우고 배터리 용량을 늘려 성능이 개선됐다.</p>
<p>삼성전자는 2017년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완료하고 제품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했고, 지난 4월 베트남 소방청에도 300대를 기부한 바 있다.</p>
<p><strong>□ 재난현장 통신장비, 뼈의 진동으로 소리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 이용… 화재현장 속에서 유용해</strong></p>
<p>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의사소통을 돕는 장비다. 기존 통신장비는 소음 때문에 긴급한 무전을 놓치거나 움직임으로 인해 통신이 끊기는 일이 많았다.</p>
<p>삼성전자가 개발한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2018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로, 뼈의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을 이용해 화재 현장 속에서도 또렷하게 소통할 수 있다.</p>
<p>또, 블루투스를 통해 무선으로 연결돼 현장 활용도가 높다. 개발 과정에서 소방 현장 테스트를 실시하고 600여명의 현직 소방관들로부터 의견을 받으며 제품을 개선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6-pr-camera-1.jpg" alt="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6-pr-camera-2.jpg" alt="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11.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8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22.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758" /></p>
<div id="attachment_4001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56" class="size-full wp-image-4001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33.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44" /><p id="caption-attachment-400156" class="wp-caption-text">▲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01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57" class="size-full wp-image-400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44.jpg" alt="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를 개발한 개발자들이 장비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2" /><p id="caption-attachment-400157" class="wp-caption-text">▲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를 개발한 개발자들이 장비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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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350호] 삼성전자, 국내에 이어 베트남에도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350%ed%98%b8-%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97%90-%ec%9d%b4%ec%96%b4-%eb%b2%a0%ed%8a%b8%eb%82%a8%ec%97%90%eb%8f%84</link>
				<pubDate>Mon, 06 May 2019 13: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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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margin:0 auto;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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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1.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350 May 2019"><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C%86%8C%EB%B0%A9%EC%B2%AD%EC%97%90-%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C%9D%B4%EA%B7%B8%EB%8B%88"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2.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 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 자세한 소식을 뉴스룸에서 알아보자."><br />
    		</a>
    	</td>
</tr>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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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uhd%C2%B7%EC%BB%A4%EB%B8%8C%EB%93%9C%C2%B7%EC%8A%AC%EB%A6%BC-%EC%8A%A4%ED%83%A0%EB%93%9C-%EB%8B%A4-%EA%B0%96%EC%B7%84%EB%8B%A4-uhd-%EC%BB%A4%EB%B8%8C%EB%93%9C-%EB%AA%A8%EB%8B%88"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3.jpg" alt="‘UHD·커브드·슬림 스탠드’ 다 갖췄다, UHD 커브드 모니터 UR59C 언박싱 삼성전자가 CES 2019에서 처음 선보인 모니터 ‘UR59C’엔 UHD 모니터가 갖춰야 할 기능과 소비자 편의성이 모두 담겼다. 성능뿐 아니라 유려한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UR59C. 실제 포장 박스를 열었을 때 모습은 어떨지 체험해 봤다."><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9A%94%EA%B4%B4%EB%9D%BC%EB%A9%B4-%EC%9D%B4%EC%96%B4-%EB%8B%A4%EC%9D%8C-%EC%83%81%ED%92%88%EC%9D%80-%EA%B0%A4%EB%9F%AD%EC%8B%9C-s10-%ED%85%90%ED%99%94%EC%A0%90"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4.jpg" alt="‘요괴라면’ 이어 다음 상품은?...갤럭시 S10 ‘텐화점’의 따끈 신상품 갤럭시 S10 시리즈와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의 ‘한정판’ 품목이 입점한 특별한 온라인 편집숍이 있다. 바로 갤럭시 S10을 모티브로 한 상품(goods)들이 모여있는 ‘텐화점(10貨店)’. 3월 문을 연 이후 총 아홉 가지 상품을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5월 신상품들을 살펴보자."><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4%A0%EB%B0%9C-%EA%B3%BC%EC%A0%95-%EC%BB%A4%EB%A6%AC%ED%81%98%EB%9F%BC-ssafy-2%EA%B8%B0-%EC%98%88%EB%B9%84-%EC%A7%80%EC%9B%90%EC%9E%90%EB%A5%BC-%EC%9C%84%ED%95%9C"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5.jpg" alt="‘선발 과정? 커리큘럼…?’ SSAFY 2기 예비 지원자를 위한 설명회 개최 지난 4월 29일부터 2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가 예비 지원자들을 위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5월 3일까지 전국 7개 지역 고용노동부 지청에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선발 및 지원 내용에 대한 안내를 제공했다."><br />
    		</a>
    	</td>
</tr>
<tr style="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top.jpg" alt="">
		</td>
</tr>
<tr style="vertical-align:midd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 !important;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line-height: 0 !important">
<tr style="padding:0;border:none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22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1.jpg" alt="samsung newsroom">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2.jpg" alt="Samsu">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3.jpg" alt="ng Newsroom">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a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4.jpg" alt="Korea"><br />
						</a>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5.jpg" alt="Global"><br />
						</a>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a href="https://twitter.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6.jpg" alt="Twitter"><br />
						</a>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7.jpg" alt="Facebook"><br />
						</a>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243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8.jpg" alt="">
					</td>
</tr>
</table>
</td>
</tr>
<tr style="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bot.jpg" alt="Copyright 2010-2019 ⓒ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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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CAFE] ‘SSAFY’에 대한 모든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cafe-ssafy%ec%97%90-%eb%8c%80%ed%95%9c-%eb%aa%a8%eb%93%a0-%ea%b2%83</link>
				<pubDate>Thu, 02 May 2019 11: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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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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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 자막) 이희건 아나운서 자막) 인천국제공항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바로 인천국제공항인데요. 오늘 베트남에서 아주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는 분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저희 뉴스카페에서 납치… 아니, 직접 모셔가려고 이렇게 인천공항 앞에 나왔습니다. 어떤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잠시 뒤에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먼저 삼성 청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uNsDBoSshKI?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자막)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진짜 이야기 ‘뉴스카페’<br />
자막) 이희건 아나운서<br />
자막) 인천국제공항<br />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바로 인천국제공항인데요. 오늘 베트남에서 아주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는 분들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저희 뉴스카페에서 납치… 아니, 직접 모셔가려고 이렇게 인천공항 앞에 나왔습니다. 어떤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잠시 뒤에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먼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2기 모집 소식으로 오늘의 뉴스카페 시작합니다.<br />
자막) 베트남에서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있다!?<br />
자막) <뉴스카페>에서 납치(X) 모셔 가기 위해 대기중<br />
자막) 어떤 분들인지는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br />
자막) 그전에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소식으로 시작</p>
<p> </p>
<hr />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2기 모집 </strong></span></p>
<p>자막)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2기 모집 설명이 한창인 이곳!<br />
실전형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가 2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된 2기 모집 설명회에는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를 향한 20대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이 느껴졌는데요.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br />
자막)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된 2기 모집 설명회<br />
자막) SSAFY를 향한 열정으로 후끈<br />
자막)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한 것은?</p>
<p><strong>#인터뷰</strong><br />
김별(설명회 참가자) “선발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br />
송승현(설명회 참가자) “비전공자도 별 무리 없이 교육과정을 수료할 수 있는지”<br />
고승연(설명회 참가자) “제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이 궁금해서 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br />
자막) 선발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br />
자막) 비전공자도 무리 없이 교육과정을 수료할 수 있나요?<br />
자막) SSAFY를 통해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p>
<p>지원자들의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뉴스카페에서는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 1기 교육생들에게 지원자들의 질문을 직접 물어보기로 했습니다.<br />
자막) 다양한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질문들<br />
자막) 궁금증 해결을 위해 SSAFY 1기 교육생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p>
<p>이기문 “안녕하세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1기 이기문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저희 아카데미에서 2기 모집을 시작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대해 질문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 궁금증에 대해 풀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안녕하세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1기 이기문입니다.<br />
자막) 이번 주 월요일부터 저희 아카데미에서 2기 모집을 시작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대해 질문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br />
자막) 그 궁금증, 싸~악 풀어드립니다!</p>
<p>이기문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의 모든 걸 담당하고 있는 박진양 이사님을 만나볼까 합니다.”<br />
이기문 “되게 분위기가 교무실에 온 것처럼 떨리는데요.”<br />
이기문 “교육과정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br />
박진양 “세계 최고의 커리큘럼을 가진 교육과정이 지원된다고 볼 수 있고요. 총 1년짜리로 상반기 교육은 주로 코딩교육을 중심으로 알고리즘을 집중적으로 좀 교육을 받고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배웠던 코딩교육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하는 걸로 구성돼 있습니다.”<br />
자막)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의 모든 것을 담당하는 박진양 이사님 접선!<br />
자막) 왠지 교무실에 온 것 같은 느낌<br />
자막) SSAFY의 교육과정은 어떻게 되나요?<br />
자막) 박진양 이사 / SSAFY 콘텐츠운영팀<br />
자막) 세계 최고의 커리큘럼!<br />
자막) 총 1년간 상반기엔 코딩 중심으로 알고리즘 교육<br />
자막) 하반기엔 상반기 교육 토대로 프로젝트 수행</p>
<p>이기문 “교육 장소는”<br />
박진양 “전국에 네 개의 지역이 있는데 서울, 대전, 광주, 구미, 1지망 2지망 형태로 본인이 2개 지역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br />
자막) 전국 4개 지역 서울, 대전, 광주, 구미<br />
자막) 1지방, 2지망 형태로 2개 지역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p>
<p>이기문 “수료하게 되면 혹시 어떠한 점이 좋은지”<br />
박진양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기 때문에 아마 취업하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월 백만원 정도의 교육지원금이 지급이 됩니다.”<br />
이기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br />
자막)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수료하면 좋은 점?<br />
자막) 현장에 실제로 적용되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기 때문에<br />
자막) 취업<br />
자막)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금 월 1백만원 지원<br />
자막)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p>
<p>이기문 “이번에는 SSAFY의 콘텐츠 개발자를 한 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br />
김예원 “안녕하세요.”<br />
자막) SSAFY의 콘텐츠 개발자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안녕하세요~</p>
<p>이기문 “비전공자분들이 사피에 지원할 때 혹시 내가 못 따라가진 않을까 그런 고민을 많이 할 것 같아요.”<br />
자막) 비전공자분들이 SSAFY에 지원할 때<br />
자막) 혹시 내가 못 따라가진 않을까?<br />
자막) 그런 고민 많이 할 것 같아요</p>
<p>김예원 “저희 과정은 전공자와 비전공자를 수준별로 분반하여 행이 되고 있어서 비전공자분들도 충분히 따라가실 수 있으실 거라고 자부합니다.”<br />
이기문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겠죠?”<br />
김예원 “물론입니다.”<br />
자막) 김예원 과장 / SSAFY 콘텐츠 개발자<br />
자막) 전공자와 비전공자 수준별 분반 진행!<br />
자막)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겠죠?<br />
자막) 물론입니다!</p>
<p>자막)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br />
자막) 소프트웨어도, 취재도 한국인은 밥심!<br />
자막) 식사 중에도 끊이지 않는 SSAFY 1기 교육생들의 수다<br />
전민용 “SSAFY 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함께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br />
자막) 전민용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SSAFY 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br />
자막)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p>
<p>김근태 “나는 좀 많이 힘들었지. 다 전공자고 잘 따라가는데 나만 못 따라가고 있고. 근데 SSAFY 분위기가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고”<br />
이기문 “맞아, 맞아. 고맙지.”<br />
자막) 김근대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나는 좀 많이 힘들었지…<br />
자막) 다 전공자이고 잘 따라가는데 나만 못 따라가고 있고…<br />
자막) 근데 SSAFY 분위기가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고</p>
<p>자막) 동기들끼리 끈끈할 수 밖에 없는 SSAFY<br />
자막) 자리를 옮겨도 수다는 계속된다!<br />
이기문 “2기 지원자들이 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한 번 얘기 좀 해줄 수 있을까요?”<br />
전민용 “컴퓨터의 전반적인 기초 이런 가벼운 책이 있어. 그런 거 한 번만 읽어봐도 되게 도움 많이 될 것 같아.”<br />
자막) 전민용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김근태 / SSAFY 1기 교육생<br />
자막) 2기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br />
자막) 컴퓨터의 전반적인 기초에 관련된 책 한 번 읽어보기</p>
<p>이기문 “SSAFY 하면서 생각보다 좋은 점 있어요?”<br />
전민용 “엄청 공부만 시키는 줄 알았는데 한 달에 한 번 SSAFY Day라고 있잖아, 우리. 생각보다 기다려지고 되게 힐링이 되더라고.”<br />
김근태 “맞아, 뭐 특강 같은 것도 많이 하고.”<br />
전민용 “특히 면접 특강이 진짜 좋았어.”<br />
김근태 “자소서 특강도 난 너무 좋았어.”<br />
전민용 “예시를 딱딱 들어가면서 엄청 도움 많이 됐어.”<br />
자막) SSAFY 하면서 생각보다 좋았던 것?<br />
자막) 엄청 공부만 시키는 줄 알았는데…<br />
자막) 한 달에 한 번 SSAFY DAY<br />
자막) 생각보다 기다려지고 되게 힐링이 되더라고<br />
자막) 맞아, 특강 같은 것도 많이 하고<br />
자막)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되는 면접 특강은 물론<br />
자막) 취업할 때 절실히 생각하는 자소서 특강까지!<br />
자막) 단순히 S/W만 배우는 것이 아닌 SSAFY</p>
<p>전민용 “이건 정말 사피의 최고의 장점이다 하는 거.”<br />
김근태 “새로운 갈림길이 하나 만들어진 거잖아요. 진로를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그게 제일 큰 장점이죠.”<br />
자막) ‘이건 정말 SSAFY의 최고 장점이다’하는 게 있다면?<br />
자막) 새로운 갈림길이 하나 만들어진 거잖아요<br />
자막) 비전공자에게는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는 SSAFY</p>
<p>이기문 “지원하는 2기생들한테 한 번 마지막 한 마디”<br />
김근태 “자기가 하던 거에서 플러스 1이 되는 거거든”<br />
전민용 “인생 최고의 기회라고 말할 수도 있고”<br />
김근태 “두려워하지 말고 지원을 했으면 좋겠어.”<br />
자막) 2기 지원자들한테 한마디?<br />
자막) 자기가 하던 것에서 플러스 1이되는 거거든<br />
자막) 인생 최고의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지금<br />
자막)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p>
<p>이기문 “네, 지금까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어떻게 궁금증이 좀 풀리셨나요? 미래의 2기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1기 이기문이었습니다.”<br />
자막) 지금까지 알아본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br />
자막) 궁금증이 좀 풀리셨나요?<br />
자막) 미래의 2기생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p>
<p>‘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가 2기 모집 기간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입니다. 만 29세 이하의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미취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총 500명입니다. 최종 교육 대상자는 적성 진단과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6월 중에 선발될 예정이며, 지원 방법과 자세한 모집내용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br />
자막) 만 29세 이하의 4년제 대학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br />
자막) 총 500명의 모집 인원<br />
자막) 적성 진단과 인터뷰 등의 절차 거쳐 6월 중 교육 대상자 최종 선발<br />
자막) 자세한 지원 방법과 모집 내용은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자막)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www.ssafy.com</p>
<p><strong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2.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베트남 소방청 기부</strong></p>
<p>이희건 “저희가 납치… 아니, 아니 모셔갈 분들의 비행기가 이제 곧 도착한다고 하니까요. 서둘러야겠습니다. 감독님, 이제 작전을 시작할까요? 지금쯤 도착하셨다고 했는데 어디 계시지?”<br />
자막) 납치X, 모셔 갈 분들이 곧 도착한다는 소식!<br />
자막) 감독님, 이제 작전을 시작할까요…?<br />
자막) 지금쯤 도착했다는데… 어디 계시지…?</p>
<p>이희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br />
주형민 “안녕하세요.”<br />
이희건 “혹시 베트남에서 오신 분들 맞으신가요? ‘이그니스’ 맞으신가요? 일단 타시죠. 지금 시간이 없어요.”<br />
주형민 “어디로…?”<br />
이희건 “일단 타세요. 저희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br />
자막) 안녕하세요~<br />
자막) 혹 베트남에서 오신분들 맞나요?<br />
자막) 혹시 이그니스 만든 분들?<br />
자막) 어디로…<br />
자막) 다짜고짜 일단 타시죠!<br />
자막) 아무런 설명도 없이 모시기(?) 성공!</p>
<p>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영문도 모른 채 이들이 향한 곳은…?<br />
자막) 한국 땅을 밟자마자 영문도 모르는 채 이들이 가는 곳은…<br />
자막) 바로 <뉴스카페> 스튜디오<br />
자막) 갑자기 분위기 개발자 코멘터리 ‘삼성전자 열화상 카메라, 베트남에 가다!’</p>
<p>이희건 “아까 많이 놀라셨나요?”<br />
주형민 “많이 놀랐죠.”<br />
이희건 “베트남에서 돌아오시는 길이었다고요?”<br />
주형민 “‘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를 베트남 소방청에 기부를 드리고 그리고 복귀하는 길이었습니다.”<br />
자막) 아까 많이 놀라셨나요?<br />
자막) 그걸 말이라고! 많이 놀랐죠…<br />
자막) 베트남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고?<br />
자막) ‘이그니스’ 열화상 카메라 베트남 소방청에 기부하고 복귀하던 길</p>
<p>이희건 “기부식 행사가 바로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잖아요? 따끈따끈한 행사를 한 번 영상을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죠.”<br />
자막) 지난주 금요일 ‘기부식 행사’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p>
<p>이희건 “기부식 행사 당일인가요?”<br />
주형민 “네, 당일입니다. 저게 지금 베트남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착용하시는 소방복이고요.”<br />
자막) 네, 당일입니다!<br />
자막) 베트남 소방관들의 소방복</p>
<p>이희건 “아, 달려있는 게 그 이그니스인 거죠?”<br />
주형민 “네, 방금 보신 그 딸깍 소리 내면서 이렇게 매달았던 동그랗게 생긴…”<br />
이희건 “생각보다 되게 작네요?”<br />
주형민 “네, 저희가 좀 작게 만들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br />
자막) (소방복에) 달려 있는 게 이그니스 인거죠?<br />
자막) 딸깍 소리나고, 동그랗게 생긴 이것<br />
자막) 생각보다 되게 작네요!?<br />
자막) 네, 저희가 좀 작게 만들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p>
<p>이희건 “이번에 그럼 ‘이그니스’를 한 몇 대 정도 기부를 하신 거예요?”<br />
주형민 “저희가 준비한 건 350대분 준비를 했고요. 실제로 사용되게끔 보급되는 건 300대, 그리고 50대는 AS용으로 저희가 따로 준비를 해놨습니다.”<br />
자막) ‘이그니스’ 몇 대나 기부하셨나요?<br />
자막) 총 350대<br />
자막) 그중 300대는 실사용을 위한 보급 나머지 50대는 AS용으로 따로 준비</p>
<p>이희건 “하노이에만 기부를 하신 건가요?”<br />
김한준 “화재가 많은 곳을 잘 선별해가지고 11군데를 기부하셨다고 하더라고요.”<br />
자막) 하노이에만 기부한 건가요?<br />
자막) 베트남에서 화재 다발 지역 선별 11곳에 기부</p>
<p>이희건 “지금은 뭘 하고 있는 거죠?”<br />
김한준 “전체적인 기능이 뭐가 있고 어떻게 사용하면 된다라는 그런 사용방법을 간단하게 알려주는 것이어서 소방관님들이 더 관심이 많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br />
자막)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죠?<br />
자막) 이그니스의 전반적인 사용법을 알려주는 중<br />
자막) 소방관분들이 더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p>
<p>이희건 “열화상 카메라 설명을 드렸을 때 반응 좀 어땠나요?”<br />
주형민 “이그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도 우리나라 현직 소방관님께서 아이디어를 주셨잖아요?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더 좀 더 이제 공감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br />
자막) 열화상 카메라를 설명할 때 반응은 어땠나요?<br />
자막) 실제로 우리나라 현직 소방관이 제안한 이그니스에 대한 아이디어<br />
자막)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좀 더 공감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NGO THANH LAN(베트남 소방청) “가볍고 직접 소방관이 하나씩 장착할 수 있는 삼성의 열화상 카메라가 소화나 구호 업무에서 효능을 정말 잘 발휘할 겁니다.”<br />
Cao Nguyen Vinh Phuong(껀터(Can Tho)시 소방서 부소장) “앞으로 삼성에서 더 많은 장비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화재 속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관들이 더욱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p>
<p>이희건 “‘이그니스’가 처음 개발된 게 2017년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열화상 카메라의 단점을 좀 대폭 개선을 했기 때문에 반응이 되게 좋았다고 알고 있어요.”<br />
자막)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통해 발굴<br />
자막) 2016년 IDEA 부문 대상 / 2017년 IMPACT 부문 대상<br />
자막) 2017년에 처음 개발된 이그니스 어떤 단점이 개선되었나요?</p>
<p>주형민 “기존 장비들은 무겁고 살짝 고가이기 때문에 개개인에게 이렇게 돌아가기가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저희는 정말 심플하게 필요한 기능만 구현을 하다 보니까 뭐 가격도 많이 낮출 수가 있었고요.”<br />
자막) 무거운데다 고가여서 개개인에게 보급되기 어려웠던 기존 제품<br />
자막) 간단하게 필요한 기능만 구현해서 가격 DOWN</p>
<p>이희건 “베트남 기부하시기 전에 2017년 11월 9일 소방의 날이죠, 그날에 맞춰서 국내 전국 소방서에 이미 1,000대를 기부하셨다고 들었어요. 그럼 현장에서 그 이그니스를 직접 사용하시는 소방관분들의 후기를 들은 적이 있나요?”<br />
주형민 “일단은 ‘가볍다’ 그리고 ‘작다’가 가장 있었고요. 그 외에도 좀 쓴소리도 많이 해주셨어요. 좀 더 개선을 할만한 점”<br />
자막) 2017년 11월 9일 소방의 날 국내 전국 소방서에 ‘이그니스’ 1000대 기부<br />
자막) 현직 소방관들의 이그니스 사용 후기는 어떤가요?</p>
<p>이희건 “개선할 점이라는 게 어떤 점을 말씀하시던가요?”<br />
주형민 “저희가 소형화에 너무 강박 그런 관점이 있어가지고 작게만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데 그 생각보다 그 화면이 큰 걸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br />
이희건 “그러실 수도 있겠네요.”<br />
주형민 “그래서 계속 피드백을 받으면서 서로 발전을 해나가고 있습니다.”<br />
자막) 소형화에 초점을 맞췄던 ‘이그니스’<br />
자막) 생각보다 화면이 큰걸 원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br />
자막) 피드백을 통해 서로 발전해나가는 중</p>
<p>이희건 “근데, 이그니스가 만약에 베트남에서 딱 갔는데 고장이 났어요. 그럼 어떡해요? AS 어떻게 하나요?”<br />
주형민 “저희가 AS도 다 셋업을 하고 왔습니다. 하노이 시내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그 기술자 몇 명들에게 저희가 고치는 법 수리하는 방법을 다 전수해주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만드는 거다 뭐 다 알려주고 왔죠.”<br />
자막) 베트남에서 ‘이그니스’ 사용 중 AS는?<br />
자막) 저희가 AS도 셋업을 하고 왔습니다!<br />
자막) 하노이 시내에 있는 서비스센터의 기술자 몇 명에게 저희가 수리 방법을 다 전수해 주고 왔습니다<br />
자막)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만드는 거 다 알려주고 왔죠</p>
<p>이희건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좀 앞으로의 계획 어떻게 되시나요?”<br />
김한준 “이런 기부 행사를 통해서 큰 힘과 원동력을 받아서 좀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을 보게 돼서 되게 뿌듯합니다.”<br />
주형민 “그리고 지금 저희가 개발한 제품에서 좀 더 개선할 점이 있는지 많이 검토를 해가지고 뭐 기회가 된다면 또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뵙고 싶습니다.”<br />
자막)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앞으로의 계획은?<br />
자막) 김한준 /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SR)<br />
자막) 이번 베트남 기부 행사를 통해 얻게 된 원동력<br />
자막) 좀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할 수 이는 그런 가능성을 보게 돼서 되게 뿌듯합니다<br />
자막) 주형민 /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SR)<br />
자막) 지금 저희가 개발한 제품에서 좀 더 개선할 점이 있는지 많이 검토해서<br />
자막) 이그니스는 삼성전자 C랩에서 개발자들이 구슬땀 흘리며 지속 보완/개발 중</p>
<p>이희건 “조금 더 많은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현장에 적용된다면 화재 현장에서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br />
주형민 “네, 감사합니다.”<br />
이희건 “오늘 뉴스카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br />
자막) 더 많은 열화상 카메라가 보급되어 화재현장에서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br />
자막) 오늘 소중한 시간 내 주셔서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c%86%8c%eb%b0%a9%ec%b2%ad%ec%97%90-%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c%9d%b4%ea%b7%b8%eb%8b%88</link>
				<pubDate>Fri, 26 Apr 2019 14:3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삼투솔]]></category>
		<category><![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chYG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관련 기사는 여기 참조>. 앞으로 베트남 소방청은 하노이, 호치민, 박닌성, 타이응웬성을 비롯한 11개 지역의 화재 구조 활동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게 된다. 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strong><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57682"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strong>.</p>
<div id="attachment_3922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205" class="size-full wp-image-3922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2.jpg" alt="베트남 소방청 부청장 쩐 쭝 타잉(Tran Trung Thanh)(왼쪽) 씨와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92205" class="wp-caption-text">▲ 베트남 소방청 부청장 쩐 쭝 타잉(Tran Trung Thanh)(왼쪽) 씨와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p></div>
<p>앞으로 베트남 소방청은 하노이, 호치민, 박닌성, 타이응웬성을 비롯한 11개 지역의 화재 구조 활동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게 된다.</p>
<p>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열을 탐지해 화면으로 보여주는 촬영 기기이다. 연기가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시야를 확보해줘, 발화지점과 구조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형이나 구조물을 식별해, 안전한 구조 경로를 찾는 데에도 유용하다. 구조 활동의 효율을 높여줄 뿐 아니라 소방관의 안전도 지켜줘, 화재 현장에 꼭 필요한 장비로 꼽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3.jpg" alt="이그니스 카메라" width="849" height="560" /></p>
<p>이번에 전달된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에 삼성전자가 힘을 보태 함께 실현하는 ‘삼성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제품. 현직 소방관인 한경승 씨가 속한 이그니스 팀이 현장 경험을 살려 아이디어를 내고, 삼성전자 C랩이 개발에 참여하여 완성했다<strong><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9780"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strong>.</p>
<p>이 카메라는 우수한 내구성과 휴대성을 갖춰 기존 열화상 카메라에 비해 현장에서 사용하기 쉬우며, 가격부담 역시 낮춰 보급에도 유리하다.</p>
<p>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가 베트남에서도 소방관들의 임무와 안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열화상카메라 덕분입니다!” 전국 각지서 날아온 소방관들의 감사 편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b%8d%95%eb%b6%84%ec%9e%85%eb%8b%88%eb%8b%a4-%ec%a0%84%ea%b5%ad-%ea%b0%81%ec%a7%80%ec%84%9c-%eb%82%a0%ec%95%84%ec%98%a8</link>
				<pubDate>Thu, 31 May 2018 10:25: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15-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4ajrM</guid>
									<description><![CDATA[세상 모든 직업을 ‘사명감’ 순(順)으로 정렬했을 때 소방관은 단연 상위권에 위치할 법한 직군이다.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려 기꺼이 화염 속으로 뛰어드니 말이다. 하지만 이들이라고 두려움이 없을까? 열화상카메라는 그런 의미에서 반갑고 또 유용한 장비다. 한 치 앞이 안 보이는 농연(濃煙) 속에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 인명 구조에 천군만마 같은 역할을 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세상 모든 직업을 ‘사명감’ 순(順)으로 정렬했을 때 소방관은 단연 상위권에 위치할 법한 직군이다.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려 기꺼이 화염 속으로 뛰어드니 말이다. 하지만 이들이라고 두려움이 없을까?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57839" target="_blank" rel="noopener">열화상카메라</a>는 그런 의미에서 반갑고 또 유용한 장비다. 한 치 앞이 안 보이는 농연(濃煙) 속에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 인명 구조에 천군만마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8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601.png" alt="서울_”대한민국 소방관 필수 장비” 인천_”순직 소방 공무원 동료 위해” 부천_”신임 소방관의 생애 첫 구조” 김포_”이것 덕에 트라우마 극복했죠” 하남_”하나의 아이디어, 놀라운 결과” 동두천_”안 보이던 곳 불씨가 한눈에” 강원_”현장 스태프 사이서 인기 만점” 대구_”이 작은 장비로 두 생명 살려”" width="849" height="1044" /></p>
<p>열화상카메라는 시민이 제안한 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에 삼성전자가 힘을 보태어 함께 실현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통해 탄생했다. 2016년 현직 소방관(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이 포함된 ‘이그니스’ 팀이 공모전에 아이디어를 내 대상을 받았고 해당 아이디어의 사회적 기여도가 크다고 판단한 삼성전자가 기술 개발과 제작, 보급에 나섰다<strong><관련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9780"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strong></p>
<p>삼성전자가 제작한 1000대의 열화상카메라는 지난해 소방의날(11월 9일)을 시작으로 전국 18개 시도 소재 소방서∙안전센터∙소방정대∙(테러)구조대 등에 순차적으로 보급돼 사용 중이다. 보급이 시작된 지 6개월여,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그중 일부 사연을 모아 정리했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각 사연은 한경승 소방관이 개설, 운영 중인 이그니스 사용자포럼 웹사이트에서 발췌, 재구성했습니다(일부 익명 게시 사연의 작성자는 가명으로 처리했습니다)</strong></p>
<div id="attachment_37173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1734" class="size-full wp-image-3717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13.jpg" alt="▲열화상카메라는 산소 마스크에 부착하는 형태여서 두 손이 자유로운 게 특징이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1734" class="wp-caption-text">▲열화상카메라는 산소 마스크에 부착하는 형태여서 두 손이 자유로운 게 특징이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4.jpg" alt="“생애 첫 인명 구조, 안 잊힐 거예요” 장슬찬 소방관(경기 부천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설 연휴를 사흘 앞둔 지난 2월 12일 오전 6시 8분. 경기도 부천의 한 원룸텔에서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화재가 난 곳은 ‘ㅁ’ 자가 겹쳐진 형태의 미로 같은 복도 안쪽이었는데요. 때마침 1주일 전쯤 보급 받은 열화상카메라로 각 호 방화문을 비춰보니 유독 한 방의 온도만 4℃가량 높게 측정됐습니다.</p>
<p>손으로 방문을 여러 차례 두드려도 인기척이 없었고, 화재 흔적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디선가 희미하게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았어요. ‘안에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에 휴대용 랜턴 뒷부분으로 창문을 깨고 열려는데 “쩍” 소리가 났습니다. 창문 틈에 테이프가 둘러져있었던 거죠.</p>
<p>컴컴하고 연기 자욱한 방 안엔 번개탄 세 개가 피워져 있었고, 그 옆엔 의식불명 상태로 쓰러진 제 또래 젊은 친구가 보였습니다. 호흡이 멎기 직전이더군요. 곧장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했고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어요. 신임 소방관이던 제가 난생처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한 경험이었습니다. 열화상카메라를 만들어주신 분들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p>
<div style="text-align: right">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1.jpg" alt="한경승 소방관의 한마디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사용자의 능력과 관심이 없으면 무의미할 겁니다. 신임 소방관의 패기로 자살 시도자를 구한 사건은 제게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일화예요. 상상에 불과했던 열화상카메라 프로젝트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실현된 것, 더 나아가 실제 화재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고 있단 사실이 아직도 꿈만 같네요. 제가 더 감사합니다!" width="500" height="329" /></p>
</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5.jpg" alt="“적금 들어 사려던 장비가 내 손에!” 지창민 소방관(경기 김포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실제 화재 현장에선 시야 확보가 관건입니다. 불길 속에선 당장 30㎝ 앞도 구별하기 어렵거든요. 매일 드나드는 집도 불이 꺼진 상황에선 길 찾기가 여간 어렵지 않은데 화재 현장에선 어떻겠어요. 들고 나는 길을 찾지 못하면 베테랑 소방관도 얼마든지 고립될 수 있답니다. 저 역시 내부가 복잡한 공장 화재 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했다 고립돼 크게 당황한 적이 있죠. 운 좋게 무사히 나오긴 했지만 그때 생각했어요. ‘소방관 안전을 확보하려면 열화상카메라는 무조건 필요하겠구나!’ 하고요.</p>
<p>이후 전 개인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장만하려 적금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 자신은 물론,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안전까지 보장되고 현장에서 더 좋은 장비로 임무를 수행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p>
<p>그러던 차에 운명처럼 열화상카메라를 받았습니다. 요즘 전 화재 현장은 물론, 수상 구조 현장에서도 열화상카메라를 잘 쓰고 있습니다. 열화상카메라가 차가운 물 속 열기 있는 물체를 제법 또렷이 파악하더라고요. 특히 어두운 밤, 수면 위 물체를 찾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전국 모든 소방대원이 열화상카메라를 쓸 수 있는 날,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6.jpg" alt="“휴대성과 사용성 뛰어나 맘에 쏙” 김영훈<가명> 소방관(경기 하남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기존 열화상 카메라는 무거운데다 워낙 비싸 출동이 잦은 구조대에만 배치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얼마 전 관내 화재 출동 당시에도 내부에 짙은 연기가 가득해 불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확인하기 어려웠는데 열화상카메라를 활용, 신속히 진압할 수 있었습니다.</p>
<p>제가 보급 받은 열화상카메라는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법도 어렵지 않아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 장비가 한 현직 소방관의 생각에서 시작됐단 얘길 듣고 무척 놀랐어요. 그 아이디어에 공감해 기술과 예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삼성전자에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지원해주신 장비로 더 많은 생명을 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방 공무원을 위한 지원이 지속된다면 더더욱 힘을 내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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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7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2.jpg" alt="한경승 소방관의 한마디 열화상카메라 개발에 한창이던 때의 초심을 일깨우게 해주는 사연이네요. 김 소방관님의 말씀처럼 현재 쓰이는 소방 장비는 대부분 고가의 수입품인 게 현실입니다. 열화상카메라가 하나의 자극제가 돼 관련 장비의 국산화를 앞당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으로도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 많이 개발되길 바랍니다" width="500" height="347" /></p>
</div>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7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14.jpg" alt="▲삼성전자 주최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을 통해 보급형 열화상카메라 아이디어를 낸 '이그니스’ 팀원들이 손수 개발한 열화상카메라를 들어 보이고 있다" width="940" height="626" /><span style="font-size: 14px">▲삼성전자 주최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을 통해 보급형 열화상카메라 아이디어를 낸 ‘이그니스’ 팀원들이 손수 개발한 열화상카메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위쪽 줄 가운데가 한경승 소방관이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7.jpg" alt="“천장에 숨은 불씨 잡을 때도 요긴” 최찬희<가명> 소방관(경기 동두천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올 1월 27일 오전, 한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단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전기 콘센트에서 약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지만, 불씨는 발견하지 못해 단순 전기 합선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얼마 전 보급 받은 열화상카메라로 화재 현장을 이리저리 비추던 중 우연히 천장에서 높은 열이 감지된단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즉시 천장에 설치된 반자(ceiling, 방이나 마루의 천장을 가려 만든 구조체)를 제거해보니 아니나다를까, 그곳에서 화염과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더군요. 덕분에 불길을 빨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진화 작업에 도움을 주신 열화상카메라 제작진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8.jpg" alt="“하마터면 놓칠 뻔한 두 명 살렸죠” 최승훈<가명> 소방관(대구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전국이 떠들썩했던 지난해, 대구에서도 모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래된 건물이라 구조가 복잡하고 탈출구도 좁아 투숙객 구조에 난항이 예상됐죠. 하지만 열화상카메라를 사용했더니 이전까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후미진 곳까지 시야가 확보되더군요. 그 덕에 하마터면 놓칠 뻔한 투숙객 두 명을 무사히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열화상카메라 만들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더 힘내주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9.jpg" alt="“순직한 동료들 생각이 났습니다” 김성관<가명> 소방관(인천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아파트 주차장 차량 화재 현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짙은 연기와 뜨거운 열기로 꽉 찬 공간에서 불이 시작된 곳을 찾지 못해 애를 먹었죠. 실제로 현장에 출동하면 그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장비가 열화상카메라였어요. 정말 필요하고 현장에서 유용할 장비이지만 시(市)의 예산 지원을 기다리는 것 말곤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죠. 열화상카메라를 받고 보니 ‘현장에서 순직한 대원 중 몇몇은 이 장비만 있었어도 살아 나왔을 텐데…’ 싶더군요. 좋은 장비 기탁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오래오래 사용하겠습니다.</p>
<div style="text-align: right">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717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3.jpg" alt="한경승 소방관의 한마디 열화상카메라를 개발하고 보급하면서 제일 궁금했던 게 현장 반응이었습니다. 실제 장비를 써본 소방관 동료들의 피드백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번에 취합된 사연 하나하나가 절 비롯한 이그니스 팀원들에게 큰 힘이 됐습니다. 향후 장비 업그레이드 과정에도 사연 작성자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width="500" height="347" /></p>
</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10.jpg" alt="“대한민국 소방관 위한 맞춤 장비” 조노직 소방관(서울 서초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지난해 말 열화상카메라를 지급 받아 잘 쓰고 있습니다. 수 천 만원을 호가하는 수입 장비는 너무 크고 무거워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반면, 이번에 받은 열화상카메라는 ‘대한민국 소방관을 위한 맞춤 장비’란 생각이 들 정도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열화상카메라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소방에 더 많이 관심 갖고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7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ire-0530-11.jpg" alt="“잔불 정리할 때 잘 쓰고 있어요” 허현준<가명> 소방관(강원소방서)" width="849" height="75" /><br />
얼마 전 관내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섬유가공기계에서 불이 나 건물 전체로 번지는 상황이었죠. 화재의 특성상 배관 내 불씨를 확인하려면 개폐구를 일일이 확인해 잔불을 정리해야 했는데요. 열화상카메라 덕분에 정확한 불씨 지점을 찾아 화재를 깔끔하게 진압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대응단장님과 센터 팀장님을 비롯, 함께 일하는 동료 모두 “좋은 장비”라고 입을 모으더군요. 앞으로도 화재 현장에 출동할 때마다 열화상카메라를 지참할 생각입니다.</p>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칠흑 같은 화재 진압 현장, 소방관에게 ‘눈’이 생긴다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b%b9%ed%88%b0-%ec%83%9d%eb%aa%85%ec%9d%84-%ea%b5%ac%ed%95%98%eb%8a%94-%ed%95%9c-%ec%a4%84%ea%b8%b0-%eb%b9%9b-%ec%9d%b4%ea%b7%b8%eb%8b%88%ec%8a%a4</link>
				<pubDate>Mon, 02 Jan 2017 11: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_%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_%EC%9B%B9%ED%88%B0_%EC%8D%B8%EB%84%A4%EC%9D%BC-680x392.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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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을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순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모든 소방관은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연기 속으로 뛰어듭니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 전기가 끊기고 시커먼 연기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에서 시야를 확보하는 일은 구조 대상자뿐 아니라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Ignis)’ 팀은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 화재 진압 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을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순간’입니다. <span id="ul_0">그런 상황에서도 모든</span> 소방관은 <span id="ul_1">한 치 앞이</span> 보이지 않는 연기 속으로 뛰어듭니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p>
<p>전기가 끊기고 시커먼 연기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에서 시야를 확보하는 일은 구조 대상자뿐 아니라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span id="ul_2">이그니스(Ignis)</span><span>’ 팀은</span>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 화재 진압 당시 직접 겪었던 고충에서 착안,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란 해결책을 내놨습니다.</p>
<p>한 사람의 생명은 물론, 그를 구조하는 소방관의 안전까지 생각한 열화상 카메라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됐을까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한 편의 웹툰으로 만나보세요.</p>
<p><strong>※이 웹툰은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 소방관 소재 웹툰 ‘불꽃에 휘날리다’를 연재했던 ‘휴빛’ 작가가 이그니스 팀의 사연을 같은 제목의 작품으로 재구성한 겁니다</strong></p>
<p>(이그니스 팀과 휴빛 작가가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이 궁금하신 분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98500">여기</a>를 클릭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1-%EC%9B%B9%ED%88%B0.jpg" alt="웹툰- 불꽃에 휘날리다 , 휴빛, 경기도 소방서 건물이다 , 할아버지가 의자에 앉아있다 ,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팀 이그니스 이야기 , 119 동두천 소방서 입구 ,소방대원 남자캐릭터가 커피를마시고있다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 , 할아버지에게 커피를 건낸다 , 어르신 안녕하세요? , 딱콩 ,차가 뭐이래 뜨겁노! 입천장이 홀랑 다 까져 뿔구로~ , ......??? , 소방대원이 주스를 건낸다 , 주스가 뭐이래 다노! ,이빨이 홀랑 다 썩어 뿔구로~ , ;;;;;;;;;;;;; , 소방대원이 할아버지 어깨를 안마해준다 ,같이 앉아서 차를 마시는 장면, 자넨 이 일 왜 하나...?,누군가를 구하는 일이 행복해서요. , 바보맨쿠로. 행복은 무신. 몬구하는 날도..... 억수로 많을낀데. , 그런 날에는 약속해요 앞으로 꼭 더 많이 구하겠다고." width="690" height="1648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2-%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9139"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3-%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8595"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4-%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78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00만 원 넘던 열화상 카메라 값, 50만 원대로 떨어뜨린 사람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6-%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9d%b4-%ec%a3%bc%eb%aa%a9%ed%95%9c-%ec%84%b8%ec%83%81-%eb%b0%94%ea%bf%80-%ec%95%84%ec%9d%b4%eb%94%94%ec%96%b4</link>
				<pubDate>Tue, 15 Nov 2016 12: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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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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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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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식보다 중요한 건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 걸 끌어안는다” 세계적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말이다. 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은 소외된 이들을 끌어안는 상상력으로 가득했다. 수상자 선정은 그중에서도 △독창성 △지속성 △공감성 △사회적 영향력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아이디어(IDEA)’ 부문에선 ‘이그니스’ 팀이, ‘임팩트(IMPACT)’ 부문에선 ‘손길’ 팀이 각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수상 팀이 꿈꾸는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78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title="" width="849" />
</p>
<p>
	“지식보다 중요한 건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 걸 끌어안는다” 세계적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말이다. 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은 소외된 이들을 끌어안는 상상력으로 가득했다.
</p>
<p>
	수상자 선정은 그중에서도 △독창성 △지속성 △공감성 △사회적 영향력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아이디어(IDEA)’ 부문에선 ‘이그니스’ 팀이, ‘임팩트(IMPACT)’ 부문에선 ‘손길’ 팀이 각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수상 팀이 꿈꾸는 더 나은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세상에 없던 솔루션을 만들어낸 두 팀의 아이디어 탄생기, 직접 들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br />
		<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strong>
	</p>
<p>
		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이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으로 진출해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로 사회에 적용할 수 있다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8%98%ec%83%81%ec%82%ac%ec%9d%b8%ed%84%b0%eb%b7%b0%ec%a4%91%ec%a0%9c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93" height="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8%98%EC%83%81%EC%82%AC%EC%9D%B8%ED%84%B0%EB%B7%B0%EC%A4%91%EC%A0%9C02.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 팀원들. 맨 왼쪽이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 그 옆이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68" height="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s_%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1.jpg" title="" width="720"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 팀원들. 맨 왼쪽이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 그 옆이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다. (왼쪽부터)박선희(IT융합과 3년), 한규동(전자공학과 4년), 김홍주(기계공학과 4년), 윤여환(전자공학과 4년)씨는 모두 한국산업기술대에 재학 중이다</span>
</p>
<p>
	이그니스 팀에 상을 안긴 솔루션은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다. 열화상 카메라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신속하게 구출하고 소방관의 안전을 돕는 기기. 현직 소방관인 한경승(경기 동두천소방서)씨는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지 못한 경험 때문에 장비 개발에 고심하던 중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말했다. 무게가 2.1㎏인 기존 제품에 비해 한 소방관이 제안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는 0.8㎏ 수준. 산소마스크를 부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데다 대당 제작 단가(50만 원 선)도 합리적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그니스 팀원들.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2.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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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작업에서 전체적인 개발 작업은 한국산업기술대 재학생 팀원들이, 자문 역할은 이그니스 팀의 멘토로 활동했던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이 각각 맡았다. 김윤래 책임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서 열화상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피해자를 한시라도 빨리 발견해야 한다. 둘째, 신속한 진화(鎭火)를 위해 불길이 가장 거센 발화지를 찾아야 한다. 셋째, 화재 현장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기 전 소방관의 탈출 타이밍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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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승 소방관은 “열화상 카메라는 화재 현장에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개당 비용이 2000만 원 이상인 데다 사용하기에도 불편해 현실적 해결책이 되긴 어려웠다”며 “내 작은 아이디어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만난 덕분에 비로소 진정한 ‘솔루션’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 화재 현장에 가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엄청 무섭습니다. 심지어 자기 손도 잘 보이지 않죠. 열화상 카메라 없이 연기를 마신 채 쓰러져 있는 사람을 구하려면 일일이 벽을 짚어가며 수색해야 해요. 그 경우 구조 시간이 길어질뿐더러 구조율도 낮아질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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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방관 전용 솔루션? ‘우리 모두’를 위한 솔루션!</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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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얘기하는 김윤래 책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3.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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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래 책임은 “처음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 얘길 들었을 때 ‘소방관을 위한 솔루션’이라고만 생각했다”며 "하지만 작업이 진행될수록 ‘진정한 수혜자는 내 가족이나 주변 이웃’이란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물론 이들이 개발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실용화되려면 아직 여러 단계가 남아있다. 팀장인 한규동(한국산업기술대 전자공학과 4년)씨는 “카메라를 좀 더 소형화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내구성도 다시 점검하고 있다”며 “빠른 특허 획득도 과제”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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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열화상 카메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4.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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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의 관심도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요인이다. 김윤래 책임은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개발 소식이 언론을 통해 좀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경승 소방관은 “주변 소방관보다 일반인들이 더 관심을 갖고 응원하더라”며 “시민들의 관심은 솔루션 완성 과정에서 꼭 필요한 추진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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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솔루션을 떠올릴 때 제일 중요한 건 그걸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예요. 두 번째로 중요한 건 도전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입니다.” 이그니스 팀원들이 내년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준비하는 이에게 건네는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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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99mzagaW8tI" width="849"></iframe><span style="font-size: 12px">▲소방학교에서 진행한 열화상 카메라 테스트 영상. 영상을 보면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이래서 필요하구나!’ 실감할 수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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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임팩트 부문 대상_손길 팀 시작장애인의 '눈'돼준 '버스 탑승 솔루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84" height="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8%98%EC%83%81%EC%82%AC%EC%9D%B8%ED%84%B0%EB%B7%B0%EC%A4%91%EC%A0%9C01.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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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손길 팀원 박희호∙김기화∙김용호∙최근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손길 팀원은 모두 서울대 선후배 사이다. (왼쪽부터)박희호∙김기화∙김용호∙최근씨</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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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길 팀은 교통약자를 위한 버스 탑승 솔루션 ‘마이버스(My Bus)’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임팩트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마이버스는 버스 도착 여부와 출입문 위치를 알 수 없는 교통약자가 버스기사와 소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다. 특히 시각장애인이 목적지를 설정하고 타야 할 버스를 지정하면 해당 버스기사의 스마트폰에 시각장애인의 탑승 여부가 전송되며 어디서 해당 승객을 태워야 하는지도 미리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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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길 팀은 지난 2014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당시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 그동안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으며 지속적 보완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2016년 11월 현재 마이버스는 서울시 버스 노선 전 구간에 시범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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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팀장 최근과 박기호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6.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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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년간의 노력은 ‘마이버스’ 앱 완성과 임팩트 부문 대상 수상이란 성과로 돌아왔다. 팀장 최근(서울대 사회학과 4년)씨는 “버스 기사 옆에 장착된 단말기가 앱과 연동돼 실제로 작동되는 모습을 보니 그간의 고생을 보상 받는 것 같더라”며 “가장 힘든 과정이었던 서울시 메인 서버 연결 허가를 얻은 후 진행된 제품 시연이었기에 기쁨도 더 컸다”고 말했다. 박희호(서울대 사회학과 3년)씨는 “앱이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모습을 보니 개발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오류로 고민했던 시간이 떠올라 무척 뿌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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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화(서울대 심리학과 4년)씨는 “초기엔 비콘(beacon, 블루투스를 활용한 근거리 통신 기술)을 활용, 버스 접근 신호를 단말기로 전달하려 했지만 버스마다 비콘을 설치해야 하는 등 실현이 어려워 GPS를 이용해 앱을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했다”고 말했다. 김용호(서울대 경영학과 4년)씨는 “버스 자체가 이해관계가 얽힌 사업인 만큼 시각장애인과 서울시, 버스기사 등 다양한 집단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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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서울 전역서 시범 운행… 내년엔 광주서도 이용 가능</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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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마이버스 앱을 사용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8" height="4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7.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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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의 서울시 버스 이용량은 하루 약 100건이다. 마이버스 앱의 1차 목표는 이를 하루 1000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 최근씨는 “1000건이란 수치가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시각장애인이 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솔루션이 존재한단 사실 자체”라고 말했다. 김용호씨는 “수도권처럼 지하철이 조성되지 않은 지방에선 마이버스 앱이 더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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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초엔 광주광역시에서도 마이버스 앱을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손길 팀은 지금껏 진행해온 프로젝트를 내년 초까지 서울시로 이관하고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 이제 그들의 솔루션이 어떤 파급 효과를 불러올 건지 지켜볼 일만 남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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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대상을 받고 좋아하는 손길 팀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8.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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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길 팀원들은 팀 결성 이전부터 시각장애인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앱을 본격적으로 완성하는 과정이었던 올해는 팀원 각자가 학업과 병행하며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성했다. 최근씨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건 마이버스 앱 수혜자인 시각장애인들의 응원 덕분이었다”며 “대학교 내 장애인 인권 동아리와 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받은 피드백도 작업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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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손길 팀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의 운영 규정에도 변화를 줬다. 단기간에 사회적 영향력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팀을 위해 전년 대회 아이디어 부문 수상 팀으로 한정했던 임팩트 부문 대상을 이전 대회 수상 팀 모두로 확대한 것. 뿐만 아니라 수상 팀에 대한 지원 규모 역시 정해진 실현지원금으로 제한하지 않고 사회적 영향력에 따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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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아이디어를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다. 상상력의 진가는 그게 실제로 이뤄졌을 때 드러난다. ‘우리 모두를 위한 아이디어’를 품은 사람이라면 내년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문을 두드려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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