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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케어 패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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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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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AI 구독①] 구매 이후까지 책임진다…배송·설치·서비스 ‘삼박자’로 완성한 맞춤형 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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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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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구독클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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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전은 한 번의 선택이 향후 수년의 경험을 좌우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순간은 짧지만, 가전과 일상을 함께하는 시간은 그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구매 이후 얼마나 편리하게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가 가전을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은 이유다. 가전 구독 서비스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구매 시점에 초기 비용 부담을 나누는 수준에서 나아가 배송과 설치부터 유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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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전은 한 번의 선택이 향후 수년의 경험을 좌우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순간은 짧지만, 가전과 일상을 함께하는 시간은 그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구매 이후 얼마나 편리하게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가 가전을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은 이유다.</p>



<p>가전 구독 서비스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구매 시점에 초기 비용 부담을 나누는 수준에서 나아가 배송과 설치부터 유지 관리, AS까지 제품 사용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확장되는 추세다.</p>



<p>최근 삼성전자는 가전 구독 출시 2주년을 맞아 기존 서비스를 ‘삼성 AI 구독’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고객의 생애주기와 관리 방식에 따라 옵션을 세분화하고, 개인을 넘어 기업 고객까지 이용 범위를 확장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지난 2년의 성과와 함께 더욱 새로워진 삼성 가전 구독 서비스의 주요 변화를 살펴봤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6142502/%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82%BC%EC%84%B1-AI-%EA%B5%AC%EB%8F%85-%EC%8B%9C%EB%A6%AC%EC%A6%88-1%ED%8E%B8-1.jpg" alt="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새로워진 ‘삼성 AI 구독’." class="wp-image-48567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새로워진 ‘삼성 AI 구독’</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주요 가전 3대 중 1대는 ‘구독’… 가전 구매의 핵심 선택지로 자리매김</h2>



<p>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삼성 AI 구독클럽’을 처음 선보이며 가전 구독 시장 공략에 나섰다. 출시 당시 구독 제품의 90% 이상을 AI 가전으로 구성하고, 판매에서 배송·설치·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했다. 이듬해에는 구독 고객 전용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인 ‘블루패스’를 도입하며 사용 경험 전반으로 영역을 넓혀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614103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82%BC%EC%84%B1-AI-%EA%B5%AC%EB%8F%85-%EC%8B%9C%EB%A6%AC%EC%A6%88-1%ED%8E%B8-2.jpg" alt="삼성 가전 구독 서비스 이용자가 늘면서 체계적인 제품 관리와 AS가 주요 만족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class="wp-image-48565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가전 구독 서비스 이용자가 늘면서 체계적인 제품 관리와 AS가 주요 만족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figcaption></figure>



<p>이제 구독은 가전 구매 현장에서 주요 선택지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실제로 삼성스토어 기준 주요 가전 3대 중 1대가 구독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서비스 인지도 역시 2024년 44%에서 올 7월 71%까지 대폭 상승했다. 소비자들이 삼성 가전 구독에 만족하는 이유로는 ‘신속하고 편리한 AS’(43%)가 가장 높았다.<sup data-fn="8d4ffb96-555c-44e8-8bd5-2ce8dbbe5dbb" class="fn"><a href="#8d4ffb96-555c-44e8-8bd5-2ce8dbbe5dbb" id="8d4ffb96-555c-44e8-8bd5-2ce8dbbe5dbb-link">1</a></sup> 제품 사용 과정에서의 체계적인 관리가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만족감에 힘입어 향후 가전 구매 시 삼성 가전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응답도 75%로 높게 나타났다.<sup data-fn="c8c100a6-3015-4f15-9fe7-e2ebc4efb1f6" class="fn"><a href="#c8c100a6-3015-4f15-9fe7-e2ebc4efb1f6" id="c8c100a6-3015-4f15-9fe7-e2ebc4efb1f6-link">2</a></sup></p>



<p></p>



<h2 class="wp-block-heading">설치에서 AS까지 하나로, 구독의 모든 순간을 연결하는 프리미엄 ‘블루패스’</h2>



<p>구독의 진정한 가치는 구매를 넘어 일상에서 실질적인 편리함으로 이어지는 데 있다. 삼성 가전 구독 고객을 위한 ‘블루패스’는 배송부터 설치, 사용, AS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연결된 경험으로 제공한다.</p>



<p>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제품을 받아보는 ‘시간맞춤 설치’, 오전 주문 후 당일 오후에 설치받는 ‘오늘보장 설치’, 설치 단계에서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까지 돕는 세팅 서비스가 대표적이다.</p>



<p>제품 사용 중에는 AI가 이상 징후를 미리 감지해 알려주는 ‘AI 사전케어 알림’이 작동하며, 고장 발생 시 ‘AS 패스트트랙’을 통해 우선적인 조치를 지원한다. 방문 케어 진행 시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다른 삼성 가전까지 추가로 점검해주는 ‘하나 더 서비스’ 역시 높은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6141245/%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82%BC%EC%84%B1-AI-%EA%B5%AC%EB%8F%85-%EC%8B%9C%EB%A6%AC%EC%A6%88-1%ED%8E%B8-3.jpg" alt="‘블루패스’는 배송부터 설치는 물론 사용과 AS까지 가전 사용의 전 과정을 하나의 연결된 경험으로 제공한다." class="wp-image-48566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블루패스’는 배송부터 설치는 물론 사용과 AS까지 가전 사용의 전 과정을 하나의 연결된 경험으로 제공한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신혼부터 시니어까지… 생애주기와 관리 방식에 따른 전문 서비스로 ‘내게 맞는 구독’</h2>



<p>이번 개편에서는 배송과 설치,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블루패스’ 서비스를 고객 생애주기와 사용 패턴에 맞춰 한층 세분화했다. 가전을 한꺼번에 마련하거나 이사가 잦은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 패스’와 AI 가전 활용을 돕는 시니어 대상 ‘이지케어 패스’를 새롭게 선보였다.</p>



<p>‘신혼 패스’는 가전 점검과 세척부터 이사, 인테리어 마무리까지 신혼부부가 실생활에서 마주하기 쉬운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철거 시 가구장을 깔끔하게 복원해주는 ‘가구 원복’ 서비스를 비롯해, 이사 후 전문 엔지니어가 가전 작동 상태를 점검하는 ‘이사 후 종합점검’, 평일 낮 시간에 집을 비우는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야간과 공휴일에도 이용 가능한 ‘시간맞춤 세척’ 등을 제공한다. 이사와 집안일 등 새로운 일상의 번거로움을 덜어 안정적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이지케어 패스’는 시니어 고객이 삼성 AI 가전의 다양한 기능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 상담사가 정기적으로 전화해 소모품 교체 시기와 제품 사용법을 안내하는 ‘안심케어콜’을 운영하고, ‘시니어 맞춤 응대 상담 채널’을 통해 고객의 발화 속도에 맞춘 편안한 상담을 제공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614134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82%BC%EC%84%B1-AI-%EA%B5%AC%EB%8F%85-%EC%8B%9C%EB%A6%AC%EC%A6%88-1%ED%8E%B8-4.jpg" alt="삼성전자는 고객 생애주기와 사용 패턴에 맞춘 ‘신혼 패스’와 ‘이지케어 패스’를 선보였다." class="wp-image-48566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는 고객 생애주기와 사용 패턴에 맞춘 ‘신혼 패스’와 ‘이지케어 패스’를 선보였다</figcaption></figure>



<p>고객이 제품 관리 방식과 예산에 맞게 서비스 수준을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선택권도 넓혔다. 기존 무상수리 서비스, 셀프케어, 방문케어(프리미엄) 구조에 ‘방문케어 라이트’를 새롭게 추가해 총 4가지 관리 옵션을 제공한다.<sup data-fn="326bd2ca-f57a-47bf-9f97-d7e58bd57e12" class="fn"><a href="#326bd2ca-f57a-47bf-9f97-d7e58bd57e12" id="326bd2ca-f57a-47bf-9f97-d7e58bd57e12-link">3</a></sup></p>



<p>‘방문케어 라이트’는 전문성이 필요한 관리는 엔지니어에게 맡기되, 간단한 소모품 교체 등은 고객이 직접 진행하는 방식이다. 제품 유형과 관리 범위에 따라 엔지니어 방문이나 특화 서비스 횟수를 효율적으로 조정해 구독료 부담을 덜 수 있다. 예를 들어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의 미세먼지 집진 필터나 아로마시트처럼 간단한 소모품은 직접 교체하고, 전문적인 진단과 내부 세척은 엔지니어 방문케어를 이용하는 식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614144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82%BC%EC%84%B1-AI-%EA%B5%AC%EB%8F%85-%EC%8B%9C%EB%A6%AC%EC%A6%88-1%ED%8E%B8-5.jpg" alt="고객이 제품 관리 방식과 예산에 맞게 서비스 수준을 직접 구성할 수 있어 구독료 부담을 덜었다." class="wp-image-48566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고객이 제품 관리 방식과 예산에 맞게 서비스 수준을 직접 구성할 수 있어 구독료 부담을 덜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가정에 이어 기업까지, 맞춤형 케어 담은 ‘B2B AI 구독’으로 영역 확장</h2>



<p>구독 서비스의 대상도 대폭 확장해 공공기관과 호텔, 의료, 금융 등 기업 고객을 위한 ‘B2B AI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p>



<p>기업 고객은 가전 대량 도입 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최대 6년간 무상 AS를 비롯한 체계적인 정기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각 기업의 사업장 환경과 운영 특성에 맞춰 필요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이에 따라 B2B 고객 전용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인 B2B 블루패스도 별도로 마련했다. 사업장 운영에 방해가 되지 않는 일정과 시간대를 지정해 관리받는 ‘시간맞춤 집중케어’, AS 접수 후 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 현장에 방문하는 ‘48시간 긴급 출동’, 사업장별 전담 엔지니어를 배정해 유지 보수를 지원하는 ‘엔지니어 담당제’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금융기관은 영업 외 시간대를 활용해 가전을 정기 점검받고, 연속 운영이 핵심인 의료시설은 긴급 출동 서비스를 통해 이상 발생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구매를 넘어 일상의 만족으로… 가전 사용 경험을 바꾸는 ‘삼성 AI 구독’</h2>



<p>새 가전을 들이는 날이면 설치 기사 방문 시간에 맞춰 일정을 비워두어야 하고, 사용 중 갑작스러운 이상이 생기면 원인을 확인해 AS를 접수해야 한다. 이사할 때면 제품 철거와 재설치를 일일이 요청해야 하고, 주기적인 필터 교체나 정기 세척 역시 잊지 않고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p>



<p>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삼성 AI 구독’은 가전을 구매한 뒤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불편을 덜어주는 데서 시작됐다. 제품 설치와 점검, 관리 등 고객이 직접 신경 써야 했던 가전 사용의 모든 순간을 하나의 연속된 서비스로 이어받아 한층 편리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p>



<p>한 번 선택하면 오랫동안 일상을 함께하는 가전. 삼성전자는 AI 가전의 기술력에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제품을 선택하는 순간의 만족을 넘어 사용할수록 편리함을 체감하는 가전 구독 경험의 새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p>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8d4ffb96-555c-44e8-8bd5-2ce8dbbe5dbb">삼성전자 자체 설문 결과, ‘향후 AI 가전으로 삼성전자 제품 구매 의향자’ 233명 인지도 조사 <a href="#8d4ffb96-555c-44e8-8bd5-2ce8dbbe5dbb-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c8c100a6-3015-4f15-9fe7-e2ebc4efb1f6">삼성전자 자체 설문 결과, 삼성전자 가전 구독자 500명 대상 조사 <a href="#c8c100a6-3015-4f15-9fe7-e2ebc4efb1f6-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2"><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326bd2ca-f57a-47bf-9f97-d7e58bd57e12">정수기/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에어드레서/식기세척기 구독 고객 대상 ‘방문케어 라이트’는 11월 중 도입 예정 <a href="#326bd2ca-f57a-47bf-9f97-d7e58bd57e12-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3"><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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