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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피니티 디스플레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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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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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그래픽] 더 크게, 더 선명하게…갤럭시 노트10 디스플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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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ug 2019 00: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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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는 현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집약해, 사용자들이 어느 때보다 자유롭게 작업하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돕는다. 디스플레이 중앙의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모두 화면으로 채워, 몰입감 있는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각 장면별로 색상을 최적화해주는 다이내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 기반의 HDR10+ 기술로, 폭넓은 영역의 색상을 표현한다. 덕분에 최신 TV 프로그램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는 현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집약해, 사용자들이 어느 때보다 자유롭게 작업하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돕는다.</p>
<p>디스플레이 중앙의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모두 화면으로 채워, 몰입감 있는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각 장면별로 색상을 최적화해주는 다이내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 기반의 HDR10+ 기술로, 폭넓은 영역의 색상을 표현한다. 덕분에 최신 TV 프로그램부터 영화, 게임까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사용자들의 모바일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줄 갤럭시 노트10 디스플레이를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자세히 살펴보자.</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27Note10displayKR.jpg" alt="갤럭시 노트10의 강력한 디스플레이 1.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 HDR10+ 규격 인증을 받은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는 다이내믹 톤 매핑 기술로 장면별 밝기를 최적화해, 원작자가 의도한 색상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1-1. 생동감 넘치는 모바일 컬러볼륨 독일 VDE사로부터 DCI-P3* 색상 범위에서 100% 모바일 컬러볼륨을 구현한다는 인증을 받았다. 밝기 수준과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색상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1-2. 최고 수준의 색 정확도 색 표현력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단위인 JNCD(Just Noticeable Color Difference)**에서 0.4점을 기록, 실제 색상과 거의 같은 색을 표현한다. 1-3. HDR10+ 인증 디스플레이에서 영상을 실제의 색과 유사하게 재현하는 광색 재현(Wide ColorGamut)을 통해 사실적인 색감을 연출한다. 갤럭시 노트10의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는 SDR(Standard Dynamic Range)과 비교했을 때 갤럭시 노트9보다 36% 더 많은 색상을 표현한다. 1-4.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 독일 TÜV 라인랜드사로부터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 인증을 획득했다. DCI-P3 색상 범위에서 모바일 컬러볼륨 100%를 구현하면서도,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디스플레이의 블루라이트 파장을 갤럭시 노트9의 디스플레이보다 약 40% 줄여 사용자의 눈을 보호한다. 2.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상하좌우 화면 테두리(베젤)를 최소화하고, 디스플레이 전면 상단 중앙에 카메라를 배치해 균형감과 몰입감을 높였다. 카메라 홀 크기도 갤럭시 S10의 5.2pi보다 작아졌다. 갤럭시노트10이 4.4pi, 갤럭시노트10+가 4.5pi로 한층 꽉 찬 화면을 구현한다. 2-1. 프리미엄 홀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에서 영상을 실제의 색과 유사하게 재현하는 광색 재현(Wide ColorGamut)을 통해 사실적인 색감을 연출한다. 갤럭시 노트10의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는 SDR(Standard Dynamic Range) 과 비교했을 때 갤럭시 노트9보다 36% 더 많은 색상을 표현한다.  색상&밝기 균일도 98%  카메라 홀 투명도 92%" width="849" height="114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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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한계 넘어온 갤럭시 10년, 10대 혁신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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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9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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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부터 10년 전인 2010년 6월, 삼성전자 갤럭시 S 스마트폰이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이후 회사는 매년 한 단계씩 기술과 서비스의 진화를 꾀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다. 모델마다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업계의 기준을 확립하는 혁신도 이어졌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8월 7일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 공개에 앞서, 지난 10년의 여정을 돌아봤다. 스마트폰에 대한 고정관념과 한계를 무너뜨린 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금부터 10년 전인 2010년 6월, 삼성전자 갤럭시 S 스마트폰이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이후 회사는 매년 한 단계씩 기술과 서비스의 진화를 꾀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다. 모델마다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업계의 기준을 확립하는 혁신도 이어졌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은 8월 7일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 공개에 앞서, 지난 10년의 여정을 돌아봤다. 스마트폰에 대한 고정관념과 한계를 무너뜨린 열 가지 혁신기술들을 만나보자.</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3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3010tech1.jpg" alt="갤럭시 10대 혁신 기술 01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갤럭시 S(2010년)에 적용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대중화를 이끌어내며 대화면 스마트폰 시대 선도. 갤럭시 S10부터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차원이 다른 화질을 구현 02 S펜 갤럭시 첫 노트(2011년)에 전용 필기구인 S펜을 탑재하며 모바일 생산성 제고. 갤럭시 노트9에서 S펜은 저전력 블루투스를 탑재하며 활용성을 더욱 높여나가는 중 03 삼성 녹스 KNOX 삼성전자의 모바일 보안 솔류션 삼성녹스는 2013년 갤럭시 노트3부터 탑재되기 시작해 사용 환경 전 부문에서 기기를 보호  04 생체인식 2014년 최초 홈버튼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 갤럭시 S5와 노트 4에 이어, 얼굴 인식, 온스크린 지문 인식등 폭넓은 생체 인증을 지원하며 사용자의 편의성은 물론 보안 강화 05 방수방진 갤럭시 S5(2014년)는 IP67등급을 획등하며 우수한 방수방진 기능 제공. 갤럭시 S7 이후부터는 최고 등급인 IP68을 유지하며 물과 먼지에도 보다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토대 마련 06 무선충전 스마트폰을 패드에 올려놓기만 해도 간편하게 충전되는 갤럭시 S6(2015년)를 기점으로 무선충전 시대 개막. 갤럭시 S10에는 급속 무선충전은 물론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탑재해 웨어러블까지 배터리 나눔 확장 07 삼성페이 PAY 2015년 갤럭시 S6에 첫 도입된 삼성페이. NFC뿐 아니라 MST 방식도 함께 지원하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한발 앞선 핀테크 기술력 선봬 08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화면 크기를 키우면서 그립감을 높인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갤럭시 노트 엣지에 적용한 이래, 2017년 갤럭시 S8에는 베젤이 거의 없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몰입감 넘치는 시청 경험 선사  09 빅스비 갤럭시 S8(2017년)에 처음 선보인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 사용자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가치있게 변화시키는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쉼 없이 진화 중 10 프로 수준의 카메라 2018년 갤럭시 S9에 세계 최초로 듀얼 조리개를 스마트폰 카메라에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 더 빛나는 성능 발휘. 이후 초광각 렌즈와 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전문가 수준의 사진과 영상 촬영을 지원" width="849" height="2335"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꿈의 화질’ 향한 퀀텀점프,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몰레드 디스플레이</span></strong></span></p>
<p>(첫 도입: 갤럭시 S, 2010년)</p>
<p>종이처럼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다채로운 색 표현력까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갤럭시 시리즈 역사와 함께해 온 최상의 파트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2010년, 갤럭시 S에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5105" target="_blank" rel="noopener">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a>’를 탑재하며 대화면 스마트폰 시대를 선도해왔다.</p>
<p>전류가 흐르면 빛을 내는 유기물로 ‘자체 발광’하는 아몰레드는 픽셀별로 색을 조정할 수 있어 색 표현의 범위가 넓으며, 특정 영상의 원작자가 의도한 색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다. 올해 갤럭시 S10 시리즈에는 모바일 컬러볼륨 100%, 1,200니트(nit) 밝기는 물론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10+’ 규격 인증을 받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3641" target="_blank" rel="noopener">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a>’를 적용해, 실제 눈으로 보는 듯 생생한 색 표현력을 완성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만능펜’으로 진화하고 있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펜</span></strong></span></p>
<p>(첫 도입: 갤럭시 노트, 2011년)</p>
<p>머릿속 번뜩 떠오른 생각을 스마트폰 화면 위에 ‘펜’으로 옮긴다. 2011년 갤럭시 노트와 함께 선보인 ‘S펜’은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혁신으로 관심을 모았다. 전자기 유도방식을 사용하는 S펜은 힘 조절만으로 굵은 선과 얇은 선을 표현할 수 있다. 첫 번째 갤럭시 노트의 필압은 256단계였지만, 갤럭시 노트9에서 4,096단계까지 발전했고, 펜촉 두께는 1.6mm였던 갤럭시 노트3에서 현재 0.7mm까지 가늘어졌다.</p>
<p>펜 기능에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만능펜’에 가깝게 진화하고 있다. S펜을 화면 가까이 가져가면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에어뷰’로 S펜을 마우스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미지 안의 글자를 텍스트로 인식해, 71개 언어로 번역해주는 역할도 한다. 갤럭시 노트9에서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3294" target="_blank" rel="noopener">저전력 블루투스(BLE)</a>로 원격 조정을 할 수 있는 리모컨으로 깜짝 변신했다. 셀카봉 없이 폰과 떨어져서 사진을 찍고, PC 없이도 화면을 넘겨가며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3. 보물창고 스마트폰에 자물쇠를 채우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 녹스</span></span></strong></p>
<p>(첫 도입: 갤럭시 노트3, 2013년)</p>
<p>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정보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수시로 꺼내 본다. 집과 직장 등 생활 반경이 넓어질수록, 스마트폰에 민감하거나 한없이 소중한 데이터들이 쌓이기 마련. 2013년 갤럭시 노트3부터 탑재된 모바일 보안솔루션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44233"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녹스</a>(Knox)’는 든든한 ‘스마트폰 보디가드’ 역할을 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켜졌을 때는 물론, 꺼져있거나 분실한 상태에서도 탄탄하게 정보를 보호하기 때문.</p>
<p>삼성 녹스는 ‘다중 계층 보안’이라는 핵심 기술을 갖추고 있다. 기기의 칩셋부터 운영체제(OS), 애플리케이션까지 단계별로 보안이 확장되며, 해킹과 허가하지 않은 접근을 원천 차단한다. 또 암호화된 ‘컨테이너’ 공간을 활용해 개인용과 업무용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리해서 관리할 수 있다. 삼성 녹스는 현재 모바일을 넘어 금융,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4. 내 몸이 비밀번호,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생체인식</span></strong></span></p>
<p>(첫 도입: 갤럭시 S5, 2014년)</p>
<p>스마트폰 보안의 기본이자, 최전선은 ‘잠금’이다. 삼성전자는 2014년 갤럭시 S5와 갤럭시 노트4에 홈버튼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하며 생체인식 시대를 열었다. 생체정보는 등록 후 바로 활용할 수 있고,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게 장점.</p>
<p>지문으로 시작한 생체인식 기술은 홍채·얼굴 등으로 확대됐다.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기만 해도 잠금 해제가 되는 것은 물론,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0909" target="_blank" rel="noopener">딥러닝</a>’을 기반으로 쓰면 쓸수록 인식의 정확도가 높아지는 등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갤럭시 S10은 업계 최초로 미세한 지문 굴곡까지 인식하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9297" target="_blank" rel="noopener">초음파식 지문스캐너</a>’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해, 한층 강화된 보안기술을 누릴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5. 물과 먼지에도 물러서지 않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방수·방진</span></strong></span></p>
<p>(첫 도입: 갤럭시 S5, 2014년)</p>
<p>물놀이를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음악을 들으며, 심지어 중요한 업무 연락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스마트폰 ‘방수·방진’ 기능이 가져다준, 시원하고 쾌적한 생활의 변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5에 방수·방진 기능(IP67 등급)을 처음 적용했다.</p>
<p>이어 2016년 선보인 갤럭시 S7부터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89758" target="_blank" rel="noopener">IP68</a><a href="#_ftn1" name="_ftnref1">[1]</a><a href="https://news.samsung.com/kr/?p=289758" target="_blank" rel="noopener"> 등급을 획득</a>하며, 우수한 방진·방수 기능을 제공해왔다. IP68에서 첫 번째 숫자는 고체에 대한 보호 정도로, 최고등급인 ‘6’은 외부 먼지나 이물질로부터 제품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수준. 두 번째 숫자는 액체에 대한 보호 정도로 최고등급인 ‘8’은 1m 이상 깊이의 물속에서도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이처럼 강력한 방수·방진 기술은 사용자들이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스마트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의미 있는 혁신’이라 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6. 콘센트도 케이블도 필요 없는 신세계,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무선충전</span></strong></span></p>
<p>(첫 도입: 갤럭시 S6, 2015년)</p>
<p>삼성전자는 별도의 커넥터 연결 없이 패드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고속 충전을 할 수 있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20302" target="_blank" rel="noopener">무선충전</a>’ 기술의 선두주자다. 갤럭시 S6에 무선충전 기술을 처음 탑재한 이후, 갤럭시 S10에서 무선충전 속도도 획기적으로 높였다.</p>
<p>이에 더해 갤럭시 S10은 기기에 내장된 충전 패드를 이용해 배터리를 나누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9329" target="_blank" rel="noopener">무선 배터리 공유</a>’ 기능까지 탑재했다. 외부에서 갑자기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기기의 배터리가 방전되는 상황이 발생해도, 가족·친구·동료의 갤럭시 S10으로 꺼진 기기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7. 현금·카드 필요 없이 ‘맞대면’ 결제 완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페이</span></strong></span></p>
<p>(첫 도입: 갤럭시 S6, 2015년)</p>
<p>결제기에 대고 신용카드를 ‘긁는’ 대신, 스마트폰을 슥 하고 ‘대는’ 풍경이 이젠 낯설지 않다. 2015년 8월 출시 이후 2018년 8월까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2797" target="_blank" rel="noopener">누적 결제 금액 40조 원, 가입자 수 1,400만 명을 각각 돌파</a>한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 삼성페이 얘기다. 이런 고속성장의 일등 공신은 바로 간편한 결제방식. 삼성페이는 근거리 무선통신(NFC)과 마그네틱 보안전송(MST)의 두 가지 방식을 모두 택해 범용성을 높였다. 결제를 위한 별도 전용 단말기가 필요 없어, 스마트폰이 사용자들의 ‘지갑’을 대체할 수 있게 했다.</p>
<p>간편하지만 보안은 강력하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20586"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페이</a>는 사용자의 지문·홍채 인식을 필수로 거치고, 신용카드 번호나 개인정보 등을 토큰으로 만들어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토큰화(Tokenization)’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독자적인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까지 거치도록 해, 보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편리함과 범용성, 보안까지 삼박자를 갖춘 삼성 페이는 국내를 넘어 세계의 핀테크 지형도를 바꿔 나가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8. 스마트폰 화면의 미니멀리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인피니티 디스플레이</span></strong></span></p>
<p>(첫 도입: 갤럭시 S8, 2017년)</p>
<p>스마트폰이 세대를 거듭할수록 화면은 더 넓고 선명해졌지만, 제품을 한 손에 쥐고 조작할 때 어려움은 커지기 마련이었다. 삼성전자는 이 딜레마를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0362" target="_blank" rel="noopener">인피니티 디스플레이</a>’로 풀었다. 2017년 갤럭시 S8에서 베젤을 최소화하면서, 스마트폰 전면의 80% 이상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것. 갤럭시 노트 엣지에 적용한 커브드 디스플레이 이래 획기적 변화였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면 크기를 키우면서도 제품 조작의 안정성을 높였고, 콘텐츠에 대한 몰입도도 끌어올릴 수 있었다.</p>
<p>더욱 ‘꽉 찬’ 화면을 위한 회사의 노력은 갤럭시 S10으로 이어졌다.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 대부분을 화면으로 채운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9297" target="_blank" rel="noopener">인피니티-O 디스플레이</a>’를 적용한 것. 매끈한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초정밀 레이저 커팅 기술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고, 19대 9 비율의 ‘풀 스크린’으로 몰입감 또한 한층 강화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9. 손안의 인공지능 비서,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빅스비</span></span></strong></p>
<p>(첫 도입: 갤럭시 S8, 2017년)</p>
<p>스마트폰은 ‘손’으로 조작하는 게 일반적이던 2017년, 삼성전자는 갤럭시 S8과 함께 음성으로 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지능형 인터페이스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0406" target="_blank" rel="noopener">빅스비</a>’를 처음 공개했다. 스마트폰이 정보 검색부터 서비스 실행까지, 일상의 인공지능(AI) 비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딘 것. 이제 빅스비는 사용자의 일상을 학습해 스스로 유용한 기능을 실행하거나,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기기들을 음성으로 손쉽게 제어하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세계의 개발자들과 함께 빅스비 생태계의 외연을 넓혀나가고 있다. 누구나 빅스비 관련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개발도구를 공개하고,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4217" target="_blank" rel="noopener">빅스비 마켓 플레이스</a>를 열어 서비스(빅스비 캡슐)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 향후 빅스비가 다채로운 기기들을 보유한 삼성전자의 AI 플랫폼으로 어떻게 진화해나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10.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 뛰어넘은,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프로 수준의 카메라(듀얼 조리개)</span></span></strong></p>
<p>(첫 도입: 갤럭시 S9, 2018년)</p>
<p>갤럭시 스마트폰 10년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전사와 궤를 함께한다. 초기에는 디지털카메라에 비해 어둡고 선명하지 않은 스마트폰 카메라 사진이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이제는 전문가용 카메라까지 긴장하게 만드는 수준으로 진화했다.</p>
<p>여러 가지 카메라 기술의 혁신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게 듀얼 조리개다. 스마트폰 사진의 태생적 한계로 지목되던 저조도 촬영을 극복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얻게 한 장본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최초로 갤럭시 S9에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5854" target="_blank" rel="noopener">듀얼 조리개</a>(F1.5/F2.4<a href="#_ftn2" name="_ftnref2">[2]</a>)를 탑재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변 환경에 따라 빛을 받아들이는 정도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조건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밝은 곳에선 F2.4, 어두운 곳에선 F1.5를 자동 설정하는 식. 듀얼 조리개 기술은 사용자들이 밤의 세계를 맘껏 담을 수 있게 함으로써, 스마트폰 카메라 경험을 대폭 확대시키는 역할을 했다.</p>
<p>올해 갤럭시 S10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9311" target="_blank" rel="noopener">초광각 렌즈와 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를 결합</a>해, 사용자들이 전문가 수준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3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3010tech2.jpg" alt="아몰레드 디스플레이 / S펜 / 삼성 녹스 / 생체인식 / 무선충전 / 삼성페이 / 방수방진 / 인피니티디스플레이 / 빅스비 / 프로 수준의 카메라" width="849" height="464"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 IP(Degree of Ingress Protection, IP Code)는 국제전기표준회의가 제정한 제품 관련 보호기술 규격으로, 다양한 IT 제품과 산업용 기기에 적용. IP68은 방진·방수 최고 등급을 의미함. IP68은 맑은 물 수심 1.5 m에서 30분 동안 버틸 수 있는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으나, 기기가 물에 닿았을 때는 즉시 잔여물을 씻은 후 건조할 것을 권고하고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조리개 값의 단위인 ‘F’는 빛이 들어오는 구멍의 크기를 뜻하며, 숫자가 작아질수록 그 크기는 커짐. 조리개 값이 낮을수록 조리개를 거쳐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아서, 어두운 곳에서도 밝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음</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DC18] 인포그래픽 : 모바일 디스플레이 혁신의 역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dc18-%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b%aa%a8%eb%b0%94%ec%9d%bc-%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d%98%81%ec%8b%a0%ec%9d%98-%ec%97%ad%ec%82%ac</link>
				<pubDate>Thu, 08 Nov 2018 04:4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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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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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 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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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2PTPV</guid>
									<description><![CDATA[새로운 스마트폰 카테고리 개척과 사용자 경험(UX)의 확장을 이어온 삼성전자 혁신의 원동력은 사용자들의 목소리였다. 사용자를 중심으로 의미있는 혁신을 제공하겠다는 철학은 모바일 디스플레이 개발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 전체적인 모바일 경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부터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까지…최고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만을 추구해온 삼성전자의 발자취를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살펴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06.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새로운 스마트폰 카테고리 개척과 사용자 경험(UX)의 확장을 이어온 삼성전자 혁신의 원동력은 사용자들의 목소리였다. 사용자를 중심으로 의미있는 혁신을 제공하겠다는 철학은 모바일 디스플레이 개발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 전체적인 모바일 경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부터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까지…최고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만을 추구해온 삼성전자의 발자취를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Displayinnovation-KR-2.jpg" alt="모바일 디스플레이 혁신의 역사" width="849" height="420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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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 강력한 카메라 탑재한 ‘갤럭시 A6’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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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n 2018 09: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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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특장점을 계승한 ‘갤럭시 A6’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폰으로 29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A6’는 142.5mm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카메라뿐 아니라 빅스비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갤럭시 A6’는 18.5대 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영상과 게임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으며, 유려하고 매끄러운 곡선의 풀 메탈 바디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특장점을 계승한 ‘갤럭시 A6’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폰으로 29일 국내에 출시한다.</p>
<p>‘갤럭시 A6’는 142.5mm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카메라뿐 아니라 빅스비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p>
<p>‘갤럭시 A6’는 18.5대 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영상과 게임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으며, 유려하고 매끄러운 곡선의 풀 메탈 바디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p>
<p>‘갤럭시 A6’는 전후면에 모두 1,600만 고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전면에는 3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플래시를 탑재해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도 사용자가 선호하는 밝기로 선명한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배경은 흐리게 하는 아웃 포커싱 효과를 적용한 ‘셀피 포커스’ 기능도 지원한다.</p>
<p>‘갤럭시 A6’는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잠금 해제 시, 비밀번호나 패턴을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얼굴 인식과 지문 인식만으로 안전하고 빠르게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지문 인식을 통해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쉽고 편하게 로그인도 가능하다.</p>
<p>또한, 빅스비 텍스트(번역 및 환율), 음식 등 모드를 선택한 후, 피사체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빅스비’로 원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체계적인 일정 관리도 가능한다.</p>
<p>‘갤럭시 A6’는 블랙, 골드, 라벤더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9만 6천원이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5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9-pressrelease-galaxya6-gold1.jpg" alt="갤럭시 A6 골드"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9-pressrelease-galaxya6-gold2.jpg" alt="갤럭시 A6 골드" width="849" height="565"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9-pressrelease-galaxya6-lavender1.jpg" alt="갤럭시 A6 라벤더"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9-pressrelease-galaxya6-lavender2.jpg" alt="갤럭시 A6 라벤더" width="849" height="565"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9-pressrelease-galaxya6-black1.jpg" alt="갤럭시 A6 블랙"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5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9-pressrelease-galaxya6-black2.jpg" alt="갤럭시 A6 블랙" width="849" height="565"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 ‘갤럭시 A6’·’갤럭시 A6+’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d%94%bc%eb%8b%88%ed%8b%b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d%83%91%ec%9e%ac-%ea%b0%a4%eb%9f%ad%ec%8b%9c-a6%c2%b7%ea%b0%a4%eb%9f%ad</link>
				<pubDate>Wed, 02 May 2018 10: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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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의 ‘갤럭시 A6’·‘갤럭시 A6+’를 공개하고, 5월 초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각각 5.6형, 6.0형의 ‘갤럭시 A6’·‘갤럭시 A6+’는 18.5대 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몰입감은 극대화하고 베젤은 최소화했으며, 한 손으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특히,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면 3차원 입체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시원한 대화면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의 ‘갤럭시 A6’·‘갤럭시 A6+’를 공개하고, 5월 초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한다.</p>
<p>각각 5.6형, 6.0형의 ‘갤럭시 A6’·‘갤럭시 A6+’는 18.5대 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몰입감은 극대화하고 베젤은 최소화했으며, 한 손으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p>
<p>특히,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면 3차원 입체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시원한 대화면과 함께 차원이 다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p>
<p>‘갤럭시 A6’·‘갤럭시 A6+’는 F1.9 렌즈에 각각 1,600만·2,4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디스플레이 빛을 광원으로 사용하고 3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셀피 플래시’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의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p>
<p>‘갤럭시 A6+’는 후면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인물 사진 촬영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사용자는 직접 보면서 배경을 부드럽고 흐릿하게 처리하는 보케(Bokeh) 효과를 조정할 수 있으며, 빛 망울의 모양도 하트, 별 등 다양한 형태로 변경 가능하다.</p>
<p>‘갤럭시 A6’·‘갤럭시 A6+’는 갤럭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기능과 서비스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p>‘얼굴 인식’으로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텍스트(번역 및 환율), 음식, 이미지 등 모드를 선택한 후, 피사체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빅스비’<a href="#_ftn1" name="_ftnref1">[1]</a>, 동시에 자주 사용하는 2개의 애플리케이션을 한번에 실행할 수 있는 ‘앱 페어(App Pair)’, 데이터·이미지를 백업할 수 있는 ‘삼성 클라우드’를 제공한다.</p>
<p>‘갤럭시 A6’·‘갤럭시 A6+’는 블루·블랙·라벤더·골드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시되는 모델과 색상은 지역별로 상이하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A6_11.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3135" height="208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3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A6_21.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2375" height="158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A6_1.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2090" height="139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3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A6_2.jpg" alt="" width="3429" height="228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3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A6_3.jpg" alt="" width="4000" height="2666"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빅스비 관련 설명을 ‘텍스트(번역 및 환율), 음식, 메이크업 등 모드를 선택한 후, 피사체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빅스비’에서 ‘텍스트(번역 및 환율), 음식, 이미지 등 모드를 선택한 후, 피사체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빅스비’로 수정하였습니다. (2018년 5월 16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상으로 만나보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c%bc%eb%a1%9c-%eb%a7%8c%eb%82%98%eb%b3%b4%eb%8a%94-%ea%b0%a4%eb%9f%ad%ec%8b%9c-s9%ea%b3%bc-%ea%b0%a4%eb%9f%ad%ec%8b%9c-s9</link>
				<pubDate>Mon, 26 Feb 2018 03:0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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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R 이모지]]></category>
		<category><![CDATA[MWC 2018]]></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9]]></category>
		<category><![CDATA[듀얼 조리개]]></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초고속 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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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가 공개됐다. 25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된 갤럭시 S9 과 갤럭시 S9+는 향상된 카메라를 통한 재미있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기능들로 무장했고, 더 넓어진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사운드로 몰입감 있는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S9과 S9+가 선사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봤다. 새로운 색상과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위 아래 베젤을 최소화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가 공개됐다. 25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된 갤럭시 S9 과 갤럭시 S9+는 향상된 카메라를 통한 재미있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기능들로 무장했고, 더 넓어진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사운드로 몰입감 있는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S9과 S9+가 선사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새로운 색상과 인피니티 디스플레이</strong> </span></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위 아래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몰입감을 더하고 매끄러운 곡선 엣지를 통해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새롭게 추가된 라일락 퍼플과 많은 사랑을 받은 코랄블루, 미드나잇블랙 3가지 컬러를 선보인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1Kd05k6Z_Fw"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보이지 않았던 순간까지 잡아내는 초고속 카메라</span></strong></span></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에서 첫 등장한 초고속 카메라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찰나의 순간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으로 촬영한다. 초당 960 프레임의 속도로 촬영해 아이의 표정이나 폭죽을 터트리는 찰나의 순간 등 너무 빨라 포착할 수 없었던 일상의 장면들을 재미있게 담을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z4LXuz3Mj-0"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어둠 속에서 빛나는 듀얼 조리개</strong> </span></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듀얼 조리개를 탑재했다. 듀얼 조리개는 사람의 홍채가 밝은 곳에서는 작아지고 어두운 곳에서 커지는 것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빛을 받아들이는 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최적의 조건으로 사진을 찍어준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F6yq6kgOUgQ"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나를 꼭 닮은 이모티콘, AR 이모지</span> </strong></span></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에서는 단 한번의 셀피 촬영으로 나를 닮은 3D 아바타와 18개의 다양한 감정 표현을 하는 AR 이모지(이모티콘)가 자동으로 제작된다. 나의 개성을 담은 AR 이모지로 더 즐거운 대화가 가능해진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3Hla9LsYfrg"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향상된 인터페이스로 더욱 똑똑해진 빅스비</strong></span></p>
<p>더욱 발전된 AR(증강현실)기술과 인터페이스로 빅스비가 더욱 강해졌다.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에 탑재된 빅스비 VISION을 통해 지금 눈으로 보는 것 이상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실시간 번역, 와인, 음식 등 9개의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고 카메라로 대상을 비추면 바로 분석해 유용한 정보를 화면에 표시한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eY_XbkU74eo"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깊이 있는 사진 촬영의 비결, 듀얼 카메라</span></strong></span></p>
<p>갤럭시 S9+는 한 번의 셔터로 원근감이 다른 두 개의 이미지를 촬영하는 듀얼 카메라를 채택했다. ‘라이브 포커스’기능은 이 두 개의 이미지를 합성해 원하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춘 입체감 있는 결과물을 제공한다. 또한 흐려진 배경 속 반짝이는 작은 빛은 하트, 별, 눈꽃 등 10개의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 일상을 더욱 낭만적으로 기록한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QOHcORMfe0Q"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현장감 넘치는 3차원 스테레오 사운드</strong> </span></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콘텐츠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음향 전문기업 하만 그룹의 AKG에서 튜닝한 스테레오 스피커를 채택했다. 입체감 있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모드를 제공해 마치 사용자가 콘텐츠 속으로 들어간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xAc6MRWrDBA"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보안에 편리함 더한 인텔리전트 스캔 </span></strong></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인텔리전트 스캔’은 딥러닝을 기반으로 얼굴과 홍채 정보를 동시 분석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합으로 잠금을 해제한다. 지문 인식 센서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를 잡았을 때 가장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닿는 위치에 탑재되었고, 단 한 번의 스와이프 동작만으로 빠르게 지문 등록이 가능하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v6efJBJ5m1A"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무한 확장의 가능성 삼성 덱스 </span></strong></p>
<p>스마트폰의 사용성을 PC로 확장한 삼성 덱스(DeX)도 새로워졌다.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를 새로운 덱스 패드에 연결하면 노트북의 터치패드처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게임을 PC 모니터를 통해 즐길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wfrPgkSDBYI"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S9│S9+를 탐구하다] ② 내 손안의 압도적 멀티플렉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9%e2%94%82s9%eb%a5%bc-%ed%83%90%ea%b5%ac%ed%95%98%eb%8b%a4-%eb%82%b4-%ec%86%90%ec%95%88%ec%9d%98-%ec%95%95%eb%8f%84%ec%a0%81-%eb%a9%80%ed%8b%b0%ed%94%8c%eb%a0%89</link>
				<pubDate>Mon, 26 Feb 2018 02:07:0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ED%8A%B9%EC%84%B1%EC%9D%B4%EB%AF%B8%EC%A7%80-680x38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MWC 2018]]></category>
		<category><![CDATA[멀티플렉스]]></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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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은 영화, 게임, 음악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구로 사랑 받고 있다. 사용자가 콘텐츠에 보다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더 진화한 모습으로 찾아왔다. 여기에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는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 서라운드 효과가 가세해 콘텐츠 사용 경험을 극대화했다. 그 자체로 손안의 멀티플렉스가 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138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5838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1.jpg" alt="디스플레이와 사운드" width="849" height="371" /></p>
<p>스마트폰은 영화, 게임, 음악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구로 사랑 받고 있다. 사용자가 콘텐츠에 보다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더 진화한 모습으로 찾아왔다. 여기에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는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 서라운드 효과가 가세해 콘텐츠 사용 경험을 극대화했다. 그 자체로 손안의 멀티플렉스가 되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디스플레이와 사운드에 대해 살펴봤다.</p>
<p>
<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다시 한번 진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5839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2.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513" /></p>
<p>스마트폰 디자인과 사용성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온 갤럭시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에서 더 강력해졌다. 베젤은 위 아래로 더욱 얇아졌고, 전면에 보이는 홍채 인식 센서 등 콘텐츠 시청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해 올 블랙에 가까운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몰입감을 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5840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3.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391" /><br />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에 최적화된 18.5:9 화면 비율과 색의 왜곡이 없는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콘텐츠 감상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또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가변 콘트라스트 기능이 향상돼, 야외나 직사광선 아래서도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디스플레이는 더욱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코닝(Corning)의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5와 고강도 메탈 알루미늄 합금(AL 7003)을 적용한 메탈 프레임을 채택해 흠집에 강하고 고급스럽다.</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5841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4.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515" /></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넓은 화면으로 영상을 보다가 키워드 검색을 위해 휴대폰을 다시 세우지 않아도 된다. ‘가로모드’를 통해 가로로 정돈된 홈 화면과 앱 화면을 사용 할 수 있기 때문. 사용자의 동작에 따라 가로 혹은 세로로 자동 조정된다.</p>
<p>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최고의 플레이를 위한 입체적 사운드</strong></span></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현장감 넘치는 명품 사운드를 제공한다. 두 개의 스피커와 고출력 앰프를 적용해 기존 대비 약 1.4배 강력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전달한다. 특히 스테레오 스피커는 글로벌 음향 전문기업 하만 그룹의 AKG에서 튜닝해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5843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6.jpg" alt="스테레오 스피커" width="849" height="478" /></p>
<p>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 마치 내가 그 공간에 있는 것 같은 입체감을 제공한다. 스피커를 사용할 때는 물론, 이어폰을 사용할 때도 공간을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로 뛰어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p>
<p>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넓어진 화면 알차게 사용하는 편의 기능</strong></span></p>
<p>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를 위해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엣지 라이트닝 알림’ 기능은 영상을 보는 중에 도착한 메시지로 인해 보던 영상을 멈추지 않도록 도와준다.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알림을 드래그 하면 재생중인 콘텐츠 위에 작은 메시지 창이 뜨는데, 이 창에서 메시지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콘텐츠를 시청하는 동시에 간편하게 소통이 가능하다.</p>
<p>갤럭시 노트8에서 처음 선보인 ‘앱 페어(App pair)’ 기능이 더 좋아졌다. 앱 페어는 자주 사용하는 두 가지의 앱 조합을 묶어 한 번에 쉽고 빠르게 실행하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네비게이션과 음악앱을 앱 페어로 지정하면 한 번의 터치로 드라이브를 하며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기존 엣지 스크린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앱 페어를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에서는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2px">본 제품과 서비스의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span></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8년형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8’·’갤럭시 A8+’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8%eb%85%84%ed%98%95-%ec%98%81-%ed%94%84%eb%a6%ac%eb%af%b8%ec%97%84-%ec%8a%a4%eb%a7%88%ed%8a%b8%ed%8f%b0-%ea%b0%a4%eb%9f%ad%ec%8b%9c-a8%e2%80%a2%ea%b0%a4</link>
				<pubDate>Tue, 19 Dec 2017 11: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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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A8]]></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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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셀피 찍는 즐거움을 극대화한 2018년형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8’·‘갤럭시 A8+’를 공개하고, 2018년 1월 초 출시할 예정이다. ‘갤럭시 A8’·‘갤럭시 A8+’는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전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의 셀피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A8’·‘갤럭시 A8+’는 F1.9 렌즈에 각각 1600만,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셀피를 인물 위주로 촬영할지 혹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셀피 찍는 즐거움을 극대화한 2018년형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8’·‘갤럭시 A8+’를 공개하고, 2018년 1월 초 출시할 예정이다.</p>
<p>‘갤럭시 A8’·‘갤럭시 A8+’는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전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의 셀피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
<p>‘갤럭시 A8’·‘갤럭시 A8+’는 F1.9 렌즈에 각각 1600만,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셀피를 인물 위주로 촬영할지 혹은 배경 함께 촬영할지에 따라 사용자가 카메라를 선택할 수 있다.</p>
<p>특히, 배경을 부드럽고 흐릿하게 처리하는 보케(Bokeh) 효과를 사용자가 직접 보면서 조정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기능을 제공해 인물 사진 촬영의 재미를 더했다. 촬영 후에도 갤러리에서 원하는 만큼 배경 흐림 정도를 후보정 할 수 있다.</p>
<p>완전히 새로운 스마트폰 디자인의 시대를 연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가 ‘갤럭시 A8’·‘갤럭시 A8+’에도 적용됐다.</p>
<p>각각 5.6형, 6.0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A8’·‘갤럭시 A8+’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몰입감은 극대화하고 베젤은 최소화했으며, 한 손으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p>
<p>또한 18.5대 9 화면 비율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6대 9 비율의 동영상뿐 아니라 21대9 비율의 콘텐츠도 모두 꽉 찬 디스플레이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p>
<p>‘갤럭시 A8’·‘갤럭시 A8+’는 갤럭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기능과 서비스도 대거 지원한다.</p>
<p>갤럭시 A 시리즈 최초로 가상현실기기 ‘기어 VR’를 지원하며, IP68 등급의 방수·방진,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 페이’, 데이터·이미지를 백업할 수 있는 ‘삼성 클라우드’, 화면을 켜지 않아도 시간과 날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를 탑재했다.</p>
<p>‘갤럭시 A8’·‘갤럭시 A8+’는 블랙, 오키드 그레이, 골드, 블루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2018년 1월 초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출시되는 모델과 색상은 지역별로 상이하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98/27366702819_9a8039aa47_h.jpg" alt="2018년형 '갤럭시 A8·A8+' 제품 이미지" width="1265"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681/27366702619_47a326ab73_b.jpg" alt="2018년형 '갤럭시 A8·A8+' 제품 이미지" width="1024"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729/27366702489_50a4d6fbe3_b.jpg" alt="2018년형 '갤럭시 A8·A8+' 제품 이미지" width="1024"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636/24284515307_bd70dbbeb5_b.jpg" alt="2018년형 '갤럭시 A8·A8+' 제품 이미지" width="1024" /></p>
<div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89/24284514127_ede94d0069_b.jpg" alt="2018년형 '갤럭시 A8·A8+' 제품 이미지" width="1024" /><p class="wp-caption-text">▲ 2018년형 ‘갤럭시 A8·A8+’ 제품 이미지</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노트8을 노트하다] ④ 노트 시리즈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만난 디자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5%b8%ed%8a%b88%ec%9d%84-%eb%85%b8%ed%8a%b8%ed%95%98%eb%8b%a4-%e2%91%a3-%eb%85%b8%ed%8a%b8-%ec%8b%9c%eb%a6%ac%ec%a6%88%ec%99%80-%ec%9d%b8%ed%94%bc%eb%8b%88%ed%8b%b0-%eb%94%94%ec%8a%a4%ed%94%8c</link>
				<pubDate>Thu, 24 Aug 2017 07:03:3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ED%8A%B9%EC%84%B1-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8]]></category>
		<category><![CDATA[노트8 액세서리]]></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갤럭시 언팩]]></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kRQbA</guid>
									<description><![CDATA[첨단의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폰으로 아날로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까요? 갤럭시 노트8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감성을 혁신과 결합해 선사합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매끈함과 사용자를 배려한 UX는 갤럭시 노트8을 늘 손에 쥐고 싶게 만드는데요.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 그 매력을 들여다봤습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다? 노트 시리즈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결합 갤럭시 노트8은 베젤리스 디자인, 18.5: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첨단의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폰으로 아날로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까요? 갤럭시 노트8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감성을 혁신과 결합해 선사합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매끈함과 사용자를 배려한 UX는 갤럭시 노트8을 늘 손에 쥐고 싶게 만드는데요. 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 그 매력을 들여다봤습니다.</p>
<p><stron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1-Design.jpg" alt="갤럭시 노트8 디자인" width="849" height="566" /></strong></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대화면 스마트폰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다?<br />
 </strong><strong>노트 시리즈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결합</strong></span></p>
<p>갤럭시 노트8은 베젤리스 디자인, 18.5: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디자인과 사용성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왔는데요. 이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S펜의 노트이자 캔버스 역할도 합니다. 갤럭시 노트8은 평면 영역을 최대화해 최적의 S펜의 사용성을 제공합니다. 모서리 곡률을 작게 해 보다 각진 느낌이면서도 전·후면이 완전하게 대칭되는 유려한 커브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아름다운 곡선과 매끈함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2-Galaxy-Note8-Deepsea-Blue-Dual.jpg" alt="갤럭시 노트8 딥씨 블루" width="849" height="600" /></p>
<p>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베젤이 거의 없고 화면 비중을 대폭 키워 화면 안팎의 경계를 허무는데요. 좌우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에서 보면 화면 테두리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상하 베젤도 최소화됐습니다. 18.5:9의 화면 비율로 더 확장된 화면을 통해 사용자의 몰입감과 생산성이 더욱 커집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3-cinematic-experience.jpg" alt="갤럭시 노트8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437" /></p>
<p>갤럭시 노트8은 견고하고 정제된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사각 조형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전통을 느끼게 하는데요. 전면에 버튼 없이 완벽하게 매끄러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새로움을 선사합니다.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지만 후면도 돌출 없이 매끄럽습니다. 폴리싱 공법으로 광택을 더해 마치 도자기처럼 매끈한 질감을 완성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4-design-that-works2.jpg" alt="갤럭시 노트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414" /></p>
<p>갤럭시 노트8은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4종으로 선보입니다. 새로운 딥씨 블루(Deepsea blue)는 색다른 고급스러움과 신뢰감 있는 인상을 줍니다. 블랙은 언제나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주죠. 그레이는 중성적 트렌드를 대표하는 색상이며, 골드는 깊이감을 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5-highlight-back.jpg" alt="갤럭시 노트8은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 4종의 컬러로 출시" width="849" height="425"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다이어리 꾸미던 감성을 스마트폰에서 느낄 수 있을까?<br />
 </strong><strong>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어우러진 UX</strong></span></p>
<p>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가져온 특별한 카테고리의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8에서 손글씨의 감성이 더욱 강화되는데요. 새로 선보이는 라이브 메시지(Live Message) 기능을 통해 생동감 있게 손편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p>
<p>모바일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더 풍부한 표현을 향해 진화했습니다. 우리는 텍스트 외에도 감정을 전달하는 다양한 수단을 사용합니다. ^^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0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ㅠㅠ 같이 텍스트로 만든 이모티콘, 얼굴 표정이나 간단한 사물을 표현하는 이모지, 움직이는 효과까지 더해진 이모지 등으로 발전해왔는데요. 이제 라이브 메시지를 통해 S펜으로 표현한 나만의 느낌을 GIF 이미지로 보낼 수 있습니다. 첨단의 스마트폰이 감성까지 전달하는 셈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6-live-message-crop.jpg" alt="갤럭시 노트8로 라이브 메시지 보내기" width="849" height="566" /></p>
<p>갤럭시 노트8에서 일반 필기뿐 아니라 꺼진 화면 메모도 실제 노트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꺼진 화면에서 원하는 만큼 많이 메모하고(최대 100장),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에서 수정도 가능합니다. S펜을 뽑아 화면에 바로 쓰고, 포스트잇을 붙여놓듯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에 고정시키는 편리함에, 확장·편집 기능까지 더한 거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7-screenoff-memo-white.jpg" alt="갤럭시 노트8 꺼진화면 메모" width="849" height="537" /></p>
<p>카메라와 갤러리에서도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UX가 돋보입니다. 촬영 전후 언제든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버튼을 움직여 배경 흐림(Blur)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마치 DSLR에서 렌즈를 움직여가며 심도를 조절하는 듯한 효과를 화면 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줌 버튼으로 화질 저하 없이 고화질로 광학 2배줌 촬영이 가능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4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8-live-focus.jpg" alt="갤럭시 노트8 라이브 포커스" width="894" height="418"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노트8을 더 완벽하게 즐기고 싶다면?<br />
 노트 마니아에겐 액세서리도 노트답게</strong></span></p>
<p>갤럭시 노트8의 액세서리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했습니다. 대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자유자재로 메모할 수 있도록 스탠딩 기능에 중점을 뒀는데요. 각도를 조절해 거치할 수 있는 스탠딩 커버는 △프로텍티브 △클리어 뷰 등으로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소재로 인기를 모은 알칸타라 커버 △형태와 색상 조합이 독특한 투피스 커버 △갤럭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액세서리로 꾸준히 사랑받은 LED 뷰 커버도 갤럭시 노트8과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4-9-Accessories.jpg" alt="갤럭시 노트8 액세서리" width="849" height="5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노트8을 노트하다] ③ 더 크게 더 많이 더 즐겁게 보는 디스플레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5%b8%ed%8a%b88%ec%9d%84-%eb%85%b8%ed%8a%b8%ed%95%98%eb%8b%a4-%e2%91%a2-%eb%8d%94-%ed%81%ac%ea%b2%8c-%eb%8d%94-%eb%a7%8e%ec%9d%b4-%eb%8d%94-%ec%a6%90%ea%b2%81%ea%b2%8c-%eb%b3%b4%eb%8a%94</link>
				<pubDate>Thu, 24 Aug 2017 07:02: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ED%8A%B9%EC%84%B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8]]></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갤럭시 언팩]]></category>
		<category><![CDATA[앱 페어]]></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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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최상의 디스플레이가 만났습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베젤은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갤럭시 노트8에 적용됐는데요. ‘Do bigger things’라는 언팩 주제에 걸맞게 갤럭시 노트8은 역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형 화면을 채택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단순히 화면 크기만 키운 게 아니라 대화면의 사용 가치를 늘려가며 사랑받아왔는데요. 갤럭시 노트8에서 더욱 크고 시원해지는 멀티 태스킹과 엔터테인먼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최상의 디스플레이가 만났습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베젤은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갤럭시 노트8에 적용됐는데요. ‘Do bigger things’라는 언팩 주제에 걸맞게 갤럭시 노트8은 역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형 화면을 채택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단순히 화면 크기만 키운 게 아니라 대화면의 사용 가치를 늘려가며 사랑받아왔는데요. 갤럭시 노트8에서 더욱 크고 시원해지는 멀티 태스킹과 엔터테인먼트의 면면을 살펴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7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1-2.jpg" alt="갤럭시 노트8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449"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멀티 윈도우, 더 스마트해질 수 있다<br />
 자주 쓰는 조합을 한 번에 실행하는 ‘앱 페어’</strong></span></p>
<p>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커진 화면만큼 더 많은 정보를 보여줍니다. 분할 화면, 팝업 화면, 스냅 윈도우 등 멀티 윈도우를 이용할 때도 넓은 시야를 제공합니다. 갤럭시 노트8은 대화면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는데요. 두 앱을 한 번에 불러와 더 쉽게 멀티 윈도우를 이용하는 ‘앱 페어(App Pair)’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7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2-multi-window-2.jpg" alt="내비게이션과 오버 더 호라이즌 음악 재생 화면" width="849" height="408" /></p>
<p>스마트폰을 쓰다보면 주로 함께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있습니다.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메시지를 보내거나, 내비게이션으로 경로를 보면서 음악을 듣는데요. 이처럼 함께 이용하는 한 쌍의 앱을 조합해두고 앱 페어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엣지 패널에서 앱 페어만 선택하면 됩니다. 자주 쓰는 조합을 직접 등록해두고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갤럭시 노트8에서 앱 페어 아이콘만 누르면 유튜브와 메신저를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 건데요. 좋아하는 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동시에 친구와 대화도 가능합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영상, 메시지창, 키보드 3단 화면이 가능한 대화면이라서 메시지 작성 중에도 키보드가 영상을 가리지 않습니다. 전화와 이메일을 동시에 실행해 회의 목차를 확인하면서 컨퍼런스 콜을 할 수도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7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3-%EC%95%B1-%ED%8E%98%EC%96%B4-%EA%B5%AC%EB%8F%99.gif" alt="앱 페어 아이콘 사용하는 모습" width="800" height="450"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스마트폰, 손 안의 영화관으로 더욱 진화하다<br />
 </strong><strong>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몰입감에 고품질 HDR 영상까지</strong></span></p>
<p>갤럭시 노트8은 18.5:9 화면 비율에 쿼드 HD+(2960×1440) 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갤럭시 노트8 전면의 83% 이상을 차지하는데요. 최소화된 블랙 베젤만이 남아 있고 듀얼 엣지 부분에선 화면 테두리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콘텐츠를 갤럭시 노트5보다 14% 넓은 화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21:9 비율로 와이드한 화면을 보여주는 영화, 16:9 비율이 많은 TV나 웹 영상 모두 몰입감 있게 보여줍니다.</p>
<p>또한, 갤럭시 노트8은 갤럭시 S8에 이어 UHD 얼라이언스의 ‘모바일 HDR 프리미엄’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품질 HDR 영상 재생 기준을 충족한다는 의미인데요. 영상 제작자들이 의도한 선명한 색상과 명암비의 영상을 갤럭시 노트8으로 손 안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07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4-Infinity-Display.jpg" alt="모바일 HDR 프리미엄 인증을 받았다" width="849" height="566" /></p>
<p>캔버스가 넓어진 만큼 S펜의 사용성도 더욱 커졌습니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나 잊지 않고 챙겨야 할 일들을 S펜만 뽑아 꺼진 화면에 바로 메모하면 편리합니다. 삼성 노트, 펜업 등 다양한 앱과 서비스에서 필기와 그림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2011년 갤럭시 노트가 처음 등장했을 때 5.3형의 화면 크기는 파격적이었습니다. 이젠 5형대를 넘어 6.0형 이상의 화면을 탑재한 이른바 슈퍼 패블릿(Super phablet) 제품들이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갤럭시 노트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멀티 태스킹의 편리함과 시각적인 몰입감을 모두 키우며 진화했습니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을 더 유쾌하고 스마트하게 해주는 진정한 대화면, 갤럭시 노트8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7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5-S-Pen-Drawing-and-Writing.jpg" alt="노트 펜으로 사진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만든 이들이 말하는 갤럭시 S8_“보이는 것 그 이상, 인피니티 디스플레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c%eb%93%a0-%ec%9d%b4%eb%93%a4%ec%9d%b4-%eb%a7%90%ed%95%98%eb%8a%94-%ea%b0%a4%eb%9f%ad%ec%8b%9c-s8_%eb%b3%b4%ec%9d%b4%eb%8a%94-%ea%b2%83-%ea%b7%b8-%ec%9d%b4%ec%83%81-%ec%9d%b8</link>
				<pubDate>Mon, 05 Jun 2017 12: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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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category><![CDATA[멀티윈도우]]></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HDR 프리미엄]]></category>
		<category><![CDATA[스냅윈도우]]></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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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디스플레이입니다. 갤럭시 S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술·UX·시청 경험 등 여러 부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 갤럭시 S8을 만든 상품기획·개발 담당자들로부터 직접 들어봤습니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준 스마트폰에서 화면 크기는 모든 사용자가 가진 딜레마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디스플레이입니다. 갤럭시 S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술·UX·시청 경험 등 여러 부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 갤럭시 S8을 만든 상품기획·개발 담당자들로부터 직접 들어봤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준</strong></span></span>
</p>
<p>
	스마트폰에서 화면 크기는 모든 사용자가 가진 딜레마입니다. 더 많은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화면을 선호하는 동시에 한 손으로도 무리 없이 쥘 수 있는 크기의 제품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갤럭시 S8에서 베젤을 최소화하는 과감한 결단을 실행했는데요. 이로써 스마트폰 전면 대부분을 쿼드 HD+(2960×1440) 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갤럭시 S8 5.8형, 갤럭시 S8+ 6.2형)가 차지, 뛰어난 몰입감을 구현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8 5.8형, 갤럭시 S8+ 6.2형"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21" height="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200_0421_02%EA%B8%80%EC%A7%9C%EC%A0%84%EC%B2%B4%EC%82%AD%EC%A0%9C_GIF.gif" width="1200" /><strong>Q. 새로운 홈 버튼, 어떻게 도입하게 됐나요? </strong>
</p>
<p>
	<strong>이용석(기구개발팀): </strong>갤럭시 S8에서 베젤이 전작 대비 절반 수준으로 좁아졌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상·하단에 각종 부품을 배치하려면 혁신적인 솔루션이 꼭 필요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스크린 내에 탑재된 홈 버튼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익숙한 사용성을 모두 달성하기 위해 압력센서를 적용했죠. 디스플레이 아랫면에 센서를 탑재하고, 성능 확보를 위해 센싱 위치와 주변 공간 튜닝 등 많은 시뮬레이션을 거쳤습니다. 일반 정전터치 방식이었다면 디스플레이에서 홈 아이콘이 화면에 항상 표시돼야 하지만, 압력을 인식하게 함으로써 영상 감상 등 홈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해당 위치를 누르면 언제든 홈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p>
<p>
	<strong>Q. 화면 비율이 이전과 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strong>
</p>
<p>
	<strong>최승민(상품전략팀):</strong>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영상이나 소셜 미디어 등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공간을 더 확보함으로써 18.5:9의 화면 비율로 다른 기기에서 콘텐츠를 볼 때와 차별화된 느낌을 줍니다. 기존에 TV 등 대부분의 영상 콘텐츠는 대체로 16:9의 비율로 제작됐지만, 최근 개봉 영화나 신규 TV 프로그램 등은 최대 21:9에 이르는 와이드스크린 비율을 채택하고 있는데요. 두 가지 규격을 모두 잘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비율이 18.5:9입니다. 영상뿐 아니라 게임과 각종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콘텐츠를 테스트하고 여러 비율을 적용해본 결과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p>
<p>
	<strong>Q. 모바일 HDR 프리미엄, 어떻게 인증받았나요? </strong>
</p>
<p>
	<strong>신현창(부품전문팀): </strong>갤럭시 S8은 UHD 얼라이언스로부터 모바일 기기 최초로 ‘모바일 HDR 프리미엄’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해상도 HDR 영상 재생에 대한 인증은 TV 중심이었기 때문에 특성이 다른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선 별도의 규격이 요구됐는데요. 최상의 화질을 위해 해상도는 물론 색영역(Color Gamut), 밝기를 조절하는 톤 매핑(Tone mapping) 등 다양한 항목을 매우 정밀하게 개발해 나갔습니다. 각종 조건에 따라 테스트를 수없이 반복했고, 인증을 위해 개발 외에도 여러 부서의 협력이 필요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매끈한 화면 안에 담긴 치열한 노력 </strong></span></span>
</p>
<p>
	갤럭시 S8은 화면을 최대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에 경계선이 없는 매끄러운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화면 몰입감과 디자인 일체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22"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EC%A0%9C%EB%AA%A9-%EC%97%86%EC%9D%8C.jpg" width="926" />
</p>
<p>
	<strong>Q. 갤럭시 S8 디스플레이를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strong>
</p>
<p>
	<strong>최재승(부품전문팀): </strong>전면을 가득 채우는 디스플레이를 만들기 위해 DDI(Display Driver IC)의 위치를 바꾸고 이전과 다른 제조 공정을 도입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p>
<p>
	<strong>한동균(부품전문팀): </strong>디자인 의도에 맞게 디스플레이 자체의 각 코너를 둥글게 처리하는 것도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픽셀마다 일일이 투명도를 조절하고 각 픽셀이 연결되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기술을 적용해 부드러운 곡선을 표현했습니다.
</p>
<p>
	<strong>정민수(기구개발팀): </strong>갤럭시 S8은 상하좌우를 각각 정밀한 곡면 형태로 완성해 심미성과 편안한 그립감을 구현했습니다. 좌우 엣지 스크린뿐 아니라 상하 끝부분도 미세하게 구부러져 있다보니 4개 코너에선 서로 다른 곡률이 만나 훨씬 복잡한 작업이 필요했는데요. 필름 형태의 부품 부착 등 개발·제조 과정에서 난제에 부딪힐 때마다 삼성전자 개발자와 디자이너, 삼성디스플레이가 모두 긴밀하게 협업했습니다. 또한, 코너 라운드 처리로 인해 화면 왜곡이 발생하지 않도록 굴절률을 세세하게 조절하며 화면의 범위를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더 많은 것을 더 편리하게 즐기는 디스플레이 </strong></span></span>
</p>
<p>
	갤럭시 S8은 유사한 크기의 모바일 기기 중 가장 크고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합니다. 커진 화면에서 생산성과 편의성도 더욱 높였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좌‘Galaxy S7 edge’,우‘Galaxy S8’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23" height="7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200_0421_03_multiwindow.jpg" width="1200" />
</p>
<p>
	<strong>Q. 더 커진 화면은 영상 감상 외에 또 어떤 장점이 있나요? </strong>
</p>
<p>
	<strong>현승준(상품전략팀): </strong>저희는 소비자가 영상을 보면서 메시지를 보내거나 소셜 미디어를 확인하고 싶어 한다는 점에 집중했습니다. 갤럭시 S8 사용자들은 더 길어진 화면에서 강화된 멀티 윈도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상 △메시지 창 △키패드까지 3단 화면이 모두 표시돼, 영상을 보며 풀사이즈 키보드로 문자를 보낼 수 있죠. 여기에 스냅 윈도우 기능도 더했습니다. 앱에서 원하는 영역을 선택해 화면 상단에 고정해둔 채 나머지 화면에서 다른 작업을 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p>
<p>
	<strong>최승민(상품전략팀): </strong>앱 하나만 사용할 때도 타임라인 기반의 소셜 미디어 등에서 화면 스크롤을 적게 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습니다. 또한, 전면에 물리적인 홈 버튼이 없지만 압력센서를 탑재해 기존처럼 누르는 느낌의 사용성을 구현하는 등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위한 새로운 UX를 설계했죠. 갤럭시 S8은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도 자연스러운 이용이 가능한데요. 직관적인 제스처나 단축키로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는 한 손 조작 모드를 제공해 필요 시 화면 면적을 줄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124" height="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6_GalaxyS8_Black_Dual_.png" width="650" />
</p>
<p>
	이처럼 △영상 트렌드를 고려한 새로운 기준 △디자인과 사용성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한 정밀한 기술 △대화면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는 UX 등이 결합돼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완성됐습니다. 최상의 시각 경험을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만든 이들이 말하는 갤럭시 S8_”디자인 키워드는 일체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c%eb%93%a0-%ec%9d%b4%eb%93%a4%ec%9d%b4-%eb%a7%90%ed%95%98%eb%8a%94-%ea%b0%a4%eb%9f%ad%ec%8b%9c-s8-%ec%9d%b4%eb%a0%87%ea%b2%8c-%eb%8b%ac%eb%9d%bc%ec%a1%8c%ec%8a%b5%eb%8b%88%eb%8b%a4</link>
				<pubDate>Fri, 28 Apr 2017 12:28: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8]]></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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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확 넓어진 디스플레이, 최소화된 베젤, 유려한 곡률…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는 스마트폰 디자인의 새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심미성부터 사용성까지 두루 고민한 결과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쓰기에 편안한 갤럭시 S8의 디자인, 어떻게 나왔을까요? 최근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에 많은 소비자들이 남겨주신 주요 질문들을 비롯, 갤럭시 S8 디자인에 대해 삼성전자 디자이너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갤럭시 S8 디자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52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확 넓어진 디스플레이, 최소화된 베젤, 유려한 곡률…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이하 ‘갤럭시 S8’)는 스마트폰 디자인의 새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심미성부터 사용성까지 두루 고민한 결과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쓰기에 편안한 갤럭시 S8의 디자인, 어떻게 나왔을까요? 최근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에 많은 소비자들이 남겨주신 주요 질문들을 비롯, 갤럭시 S8 디자인에 대해 삼성전자 디자이너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4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1.jpg" alt="갤럭시 S8과 갤럭시 S8+"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갤럭시 S8 디자인은 정제·조화·자연스러움 3박자 갖춘 ‘일체감(Oneness)’</strong></span></span></p>
<p>삼성전자 모바일 제품 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방향은 중립성(Neutrality)입니다. 지역·성별·연령 등 특정 조건에 치우치지 않고 제품이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 철학 아래, 갤럭시 S8은 일체감(Oneness)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EB%94%94%EC%9E%90%EC%9D%B4%EB%84%88-01-1.jpg" alt="갤럭시 S8 디자인을 담당한 박형신·최혁수·김윤진씨(모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왼쪽부터>" width="849" height="450"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8 디자인을 담당한 박형신·최혁수·김윤진씨(모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왼쪽부터></span></p>
<p> </p>
<p><strong>Q. 디자인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strong></p>
<p><strong>박형신:</strong> 갤럭시 S8의 디자인 콘셉트는 일체감으로, 특정 요소나 기술적 특징을 부각하기보다는 정말 ‘하나’라는 느낌을 줄 수 있는 형상을 추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제·조화·자연스러움 세 가지 요소에 집중했는데요. △기존에 스마트폰 전면에 있던 센서나 홈 버튼의 디테일을 정제해 디스플레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고 △갤럭시 S8 외관의 라운드 디자인과 조화시켜 디스플레이 형상도 부드럽게 만들고 △제품이 손 안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전·후면 글래스와 메탈 프레임의 곡면을 섬세하게 다듬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2.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콘셉트는 일체감" width="849" height="560" /></p>
<p> </p>
<p><strong>Q. 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도입했나요?  </strong></p>
<p><strong>최혁수:</strong> 저희는 기존 스마트폰의 외형을 벗어난 새로운 디자인을 고민했습니다. ‘스마트폰의 본질이 무엇인지’ 자문한 결과 ‘디스플레이 기기’라는 결론에 도달했는데요.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본질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몰입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전면에서 오롯이 화면만 인지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어요. 통일감 있는 블랙 베젤과 틴팅(Tinting) 방식 등을 적용해 전면의 각종 센서와 카메라가 최대한 드러나지 않게 했고 홈 버튼의 구조도 바꿨죠. 외관과 융화되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형상, 같은 크기의 스마트폰 중 가장 크고 매력적인 화면을 통해 압도적 몰입감을 이끌어내고 싶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3.jpg" alt="인피니티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560" /></p>
<p> </p>
<p><strong>Q. 디자이너일 뿐 아니라 소비자로서 특히 신경쓴 점이 있다면요?</strong></p>
<p><strong>김윤진:</strong> 갤럭시 S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켜온 특징 중 하나가 손에 쥐는 그립감입니다. 좋은 평가를 받았던 갤럭시 S7에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그립감 테스트 목적으로만 100대 이상의 시제품을 제작했는데요. 전·후면의 곡률을 조금씩 조정하고 글래스와 메탈 프레임이 만나는 접합부에서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다양한 형상을 시도했어요. 눈을 감고 각 시제품을 만져보는 블라인드 테스트도 여러 차례 진행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손으로 만지기에 부드럽고 눈으로 보기에도 편안한 디자인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5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4.jpg" alt="손에 쥐는 그립감"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메탈과 글래스, 하나의 소재처럼 유기적 연결</strong></span></span></p>
<p>삼성전자는 수년간 메탈과 글래스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스마트폰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디자인의 진정성(Authenticity)을 표현하고 제품의 강성도 겸비할 수 있는 최적의 조합인데요. CMF<a title="" href="#_ftn1" name="_ftnref1">[1]</a> 디자이너들은 본질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소재를 찾고 그 소재가 만들어내는 색상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EB%94%94%EC%9E%90%EC%9D%B4%EB%84%88-02-1.jpg" alt="갤럭시 S8 디자인을 담당한 방혜진·전환주·정종윤씨(모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왼쪽부터>" width="849" height="450"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8 디자인을 담당한 방혜진·전환주·정종윤씨(모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왼쪽부터></span></p>
<p> </p>
<p><strong>Q. 메탈과 글래스의 조합을 계승하면서도 차별화한 점은 무엇인가요?</strong></p>
<p><strong>방혜진:</strong> 갤럭시 S8에선 소재를 일체감 있게 활용하는 것이 특히 중요했습니다. 메탈과 글래스의 색상을 같은 톤으로 맞추고 빛을 반사하는 나노 패턴 방식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마감 기법을 시도했죠. 서로 다른 두 소재를 조화시키면서 모든 디자인 요소들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도 어울리게 하는 건 정말 어려운 과제였지만, 저희가 목표로 했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느낌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5.jpg" alt="메탈과 글래스" width="849" height="560" /></p>
<p> </p>
<p><strong>Q. 갤럭시 S8의 색상은 어떻게 결정됐나요?</strong></p>
<p><strong>전환주:</strong> 갤럭시 S8은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젊은 감각을 재해석해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코랄 블루 △아크틱 실버 △메이플 골드 등 5가지 색상으로 선보였습니다.<a title="" href="#_ftn1" name="_ftnref1">[2]</a> 오키드 그레이의 경우 편안한 감성을 자아내는 회색에 최근 트렌드인 보랏빛을 가미해 독특한 느낌을 내고자 했습니다.</p>
<p>저희는 전자제품 외에도 패션·인테리어·자동차 등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해외 디자인 연구소들과 협업해 대표적인 색상과 소재들을 선정합니다. 갤럭시 S8은 빛에 따른 다양한 음영 효과에 집중한 제품인데요. 주요 트렌드 색상을 제품 콘셉트에 맞게 적용하고 재차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디자인으로 나오게 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6.jpg" alt="기하학적 무늬" width="849" height="560" /></p>
<p><strong>정종윤:</strong> 요즘 스마트폰 자체만큼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액세서리입니다. 그래서 갤럭시 S8의 다양한 액세서리 디자인을 제안했는데요.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쉽게 긁히거나 자국이 남지 않는 알칸타라(Alcantara) 소재의 커버는 특별한 고급스러움을 담았습니다. 부담 없는 소재의 실리콘 커버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밝은 색상으로 표현했습니다. 클리어 커버는 반투명 소재가 갤럭시 S8 자체의 색상과 믹스매치(Mix&Match) 되면서 새로운 색감을 만들어내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7.jpg" alt="커버"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머리를 맞댄 합작품</strong></span></span></p>
<p>좋은 디자인은 기술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지만, 디자이너가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식과 엔지니어가 실제 개발에 이용하는 도구는 서로 다른데요. 디자인과 개발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갤럭시 S8이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8-1.jpg" alt="디자인 스케치" width="849" height="464" /></p>
<p> </p>
<p><strong>Q. 갤럭시 S8의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 기술적 노력, 어떤 게 있을까요?</strong></p>
<p><strong>박형신:</strong> 디자인 전반에 있어 어느 한 곳도 개발자와의 협업 없이 만들어진 부분은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디스플레이를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딱딱하게 각진 사각형이 아니라 제품의 부드러운 형상에 맞춰 코너가 둥글게 처리돼 있습니다. 이를 실제로 구현하는 건 매우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p>
<p>우선, UX 디자이너들은 코너 라운드를 적용하면 다양한 사용 상황에 영향을 주는지를 검토했어요. 적절한 조건을 찾아낸 다음엔 외관 디자이너들이 엣지 스크린의 곡률까지 고려해 최적의 디스플레이 윤곽을 그려냈죠. 개발자들은 디스플레이를 절삭하는 방식으로 디자인 의도에 가장 가까운 형상을 만들었고 소프트웨어 효과도 동원해 코너를 보다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p>
<p><strong>최혁수:</strong> 디자인과 개발 부서가 한데 모여 디자이너가 설명하는 형상을 개발자가 함수 값으로 세밀하게 제어해가면서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구현한 거죠. 처음 시도하는 디자인 요소를 끈기 있게 실현시켜주신 개발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고, 저희 디자이너들도 결과물에 대해 만족과 보람을 느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1.jpg" alt="갤럭시 S8의 디자인" width="849" height="410" /></p>
<p> </p>
<p><strong>Q. 각종 버튼이나 센서를 어떻게 구성하고 배치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strong>김윤진:</strong> 갤럭시 S8에서 홈 버튼은 디스플레이 안에 소프트 키로 일체화됐지만, 실제로 눌러보면 기존의 하드 키와 같은 햅틱 반응을 느낄 수 있는데요. 평소엔 드러나지 않지만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 버튼을 완성하기 위해 탑재 위치와 진동 피드백 등에 대해 개발부서와 끊임없는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p>
<p><strong>박형신:</strong> 빅스비는 어떤 상황에서든 접근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음성명령 외에도 전용 버튼을 적용했습니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측면의 버튼을 누르는 데 익숙하기 때문에 생소한 위치가 아닌 왼쪽 측면에 빅스비 버튼을 배치했고 디자인 형상도 최대한 유지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잡았을 때 후면에 손가락이 닿는 위치를 고려해 지문인식 센서를 배치했고 지문 외에도 간편한 생체인증 방식들을 제공합니다. 홍채나 얼굴 인식으로 쉽고 빠르게 잠금 해제할 수 있고 홍채인식을 활용한 본인인증도 지원하죠.</p>
<p>갤럭시 S8에서 새로운 진화를 추구하면서 기능별로 우선 순위를 정하고 디자인을 발전시켜 나갔는데요. 기존의 틀 안에 머무르지 않는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의 일관성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585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A%B0%A4%EB%9F%AD%EC%8B%9CS8-09.jpg" alt="Pressure Sensor" width="849" height="560" /></p>
<p>디자이너가 사용자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했던 부분들을 제품에 녹이고 끝없이 다듬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제품이 탄생합니다. 갤럭시 S8 디자이너들은 “일상 속에서 사용자와 가장 밀접한 제품인 스마트폰을 디자인하는 건 정말 매력적이고 보람있는 일”이라고 입을 모았는데요.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용 상황 속에 들어가보고 제품을 쓰고 있는 사용자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도 생각하며 만든 갤럭시 S8, 더욱 많은 분들에게 가치가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100%" />
<div id="ftn1">
<p><a title="" href="#_ftnref1" name="_ftn1">[1]</a> 제품의 색상(Color)과 소재(Materials), 마감(Finish)을 주관하는 디자인을 뜻합니다</p>
</div>
<div id="ftn2">
<p><a title="" href="#_ftnref1" name="_ftn1">[2]</a> 지역이나 사업자에 따라 출시 색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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