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인피니티 스크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9d%b8%ed%94%bc%eb%8b%88%ed%8b%b0-%ec%8a%a4%ed%81%ac%eb%a6%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인피니티 스크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1</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17:38:2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비움으로 완성된 TV 경험, Neo QLED 8K</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b%b9%84%ec%9b%80%ec%9c%bc%eb%a1%9c-%ec%99%84%ec%84%b1%eb%90%9c-tv-%ea%b2%bd%ed%97%98-neo-qled-8k</link>
				<pubDate>Tue, 16 Mar 2021 10:00:3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thn.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Neo QLED 8K]]></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스토리]]></category>
		<category><![CDATA[슬림 원 커넥트 박스]]></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스크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l5YkUW</guid>
									<description><![CDATA[비움은 무엇이 중요한지 아는 데에서 시작된다. 제품을 디자인할 때, 중요한 기능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낼 때 사용자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TV도 마찬가지다. ‘시청 경험’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려면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TV라는 제품 자체를 넘어 제품 배치 공간, 주변 기기와 연결하는 방식까지로 디자인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시청 환경을 유심히 살피며, 몰입을 방해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1.jpg" alt="Neo QLED 8K" width="1000" height="526" /></p>
<p>비움은 무엇이 중요한지 아는 데에서 시작된다. 제품을 디자인할 때, 중요한 기능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낼 때 사용자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TV도 마찬가지다. ‘시청 경험’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려면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p>
<p>삼성전자는 TV라는 제품 자체를 넘어 제품 배치 공간, 주변 기기와 연결하는 방식까지로 디자인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시청 환경을 유심히 살피며,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를 지우고 간결하게 비웠다.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몰입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Neo QLED 8K’의 디자인 스토리를 뉴스룸에서 정리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벽과 스크린 사이의 경계가 사라졌다, ‘인피니티 스크린’</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2.jpg" alt="인피니티 디자인이 돋보이는 슬림한 옆모습" width="1000" height="365" /></p>
<p>스크린 안과 밖의 경계를 최소화해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인피니티 스크린’은 삼성 TV 디자인만의 고유한 정체성이다. 삼성 Neo QLED 8K는 스크린을 감싼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을 0.8mm 두께까지 줄여 화면과 배경 사이의 경계를 지웠다. 제품 전면의 삼성 로고 역시 크기를 줄여 사용자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를 배제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9.jpg" alt="정밀하게 가공된 스피커 홀과 후면에 노출된 우퍼 시스템" width="1000" height="333" /></p>
<p>외형은 슬림하지만 그 안에는 최상의 몰입감을 위한 기능들이 탑재해 있다. 정밀하게 가공된 스피커 홀과 후면에 노출된 우퍼 시스템은 별도 스피커 없이도 대화면에 걸맞은 풍성한 소리를 만든다. AI 기술로 콘텐츠 내용과 사용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사운드는 화면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으로 사용자의 시청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주변을 정돈하고 몰입감을 높였다, ‘슬림 원 커넥트 박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4.jpg" alt="거실에 Neo QLED 8K가 놓인 모습" width="1000" height="460" /></p>
<p>거거익선이라고 많은 사람이 대화면 TV를 구매해 콘텐츠를 더 생생하게 즐기길 원하지만 대화면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몰입을 반감시키는 주변 환경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는 각자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사용자가 완벽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이 사용되는 방식과 놓여지는 공간에 주목했다. 그동안 벽에 부착하는 ‘월 마운트 타입’으로 TV를 사용할 때는 여러 부속품과 주변 기기들을 벽 안에 매립해 감추거나, TV 뒷면에 고정시키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스탠드 타입으로 사용할 때는 주변 기기들을 거실장이나 테이블 위에 함께 올려 두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5.jpg" alt="주변 기기의 선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원 커넥트 박스’ " width="1000" height="1150" /></p>
<p>이렇게 다양한 사용 환경들을 만족시키며 몰입감까지 높일 수 있도록, 주변 기기의 선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원 커넥트 박스’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었다. 여러 입력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스탠드로 활용할 수 있는 ‘슬림 원 커넥트 박스’를 만들어낸 것. 사용성을 고려해 박스의 크기와 두께를 최적화했고, 플레이트 타입의 슬림한 외형으로 설치 방식이든 사용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기존의 원 커넥트 박스가 가지고 있던 ‘연결’의 본질을 지키면서 주변도 정리할 수 있어 방해 요소가 적은 시청 환경을 구현해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사용성은 높이고, 외관 완성도는 지키고…삼성 디자인이 나아갈 방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68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6.jpg" alt="삼성전자의 Neo QLED 8K 디자이너 4명" width="1000" height="593" /></p>
<p>삼성 Neo QLED 8K를 디자인하면서 꼭 지키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김장호 디자이너는 “화면 이외의 모든 요소를 지워 최상의 몰입을 제공하려 했다. ‘얇다’ 보다는 ‘완전하다’는 가치를 인피니티 스크린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QLED 8K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사용자와 공간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더하고자 한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7.jpg" alt="주변 기기의 선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원 커넥트 박스’ " width="1000" height="684" /></p>
<p>디자인을 간결하게 바꾸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다. 김장호 디자이너는 “사용성을 높이면서 외관의 완성도를 유지하기 위해 최적의 사이즈와 폼팩터를 찾고 구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말했다. 또한 김지광 디자이너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이 모두 쉽지 않았지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슬림 원 커넥트 디자인 개발 과정이었다. 일반적인 TV 스탠드에 연결 기능을 포함시키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p>
<p>TV가 놓여지는 공간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 역시 사용자에게 맞춰진 디자인이 탄생할 수 있던 배경이었다. 이상영 디자이너는 “TV를 사용하는 공간이 과거보다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공간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있다”며 “더 자세하게 사용자 환경을 분석했고,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고자 고민했다. 합리적이면서도 사용이 쉬운 그런 TV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12neoqled8.jpg" alt="Neo QLED 8K" width="1000" height="907" /></p>
<p>단순하면서도 절제된 외형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TV의 본질을 지키면서 공간과 사용자에 대한 배려도 놓치지 않은 삼성 Neo QLED 8K. 박진수 디자이너는 “디자인으로 ‘혁신’처럼 진중한 의미와 함께 일상 속 작은 즐거움도 전달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삼성전자 TV 디자인은 앞으로도 더 나은 몰입 경험을 위해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kr/contents/neo-qled-8k/?utm_source=newsroom&utm_medium=link&utm_campaign=vd&utm_content=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8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Newsroom-Samsung-Design-Banner.gif" alt="SAMSUNG DESIGN WEBSITE design.samsung.com" width="1022" height="118"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거거익선] ① ‘큰 화면’만 남겼다…삼성 TV의 진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1%b0%ea%b1%b0%ec%9d%b5%ec%84%a0-%e2%91%a0-%ed%81%b0-%ed%99%94%eb%a9%b4%eb%a7%8c-%eb%82%a8%ea%b2%bc%eb%8b%a4%ec%82%bc%ec%84%b1-tv%ec%9d%98-%ec%a7%84%ed%99%94</link>
				<pubDate>Wed, 15 Jul 2020 11:00: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Big-Screen-thumb-72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20 QLED 8K]]></category>
		<category><![CDATA[거거익선]]></category>
		<category><![CDATA[삼성 QLED 8K]]></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스크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Cbr4JP</guid>
									<description><![CDATA[`TV는 거거익선(巨巨益善)`이라는 말이 있다. 화면이 커질수록 더 높은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는 것. 특히 스트리밍 영상, 비디오 게임 등 TV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의 종류가 방대해진 최근에는 공간 크기와 상관없이 ‘초대형’ TV를 선호하는 이들이 더욱 느는 추세다. 세계 시장의 흐름도 이를 뒷받침한다. 전문가들은 세계 TV 시장에서 올해 75인치 이상 대형 TV 판매량은 17%, 8K T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V는 거거익선(巨巨益善)`이라는 말이 있다. 화면이 커질수록 더 높은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는 것. 특히 스트리밍 영상, 비디오 게임 등 TV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의 종류가 방대해진 최근에는 공간 크기와 상관없이 ‘초대형’ TV를 선호하는 이들이 더욱 느는 추세다. 세계 시장의 흐름도 이를 뒷받침한다. 전문가들은 세계 TV 시장에서 올해 75인치 이상 대형 TV 판매량은 17%, 8K TV 판매량은 110%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p>
<p>삼성 TV는 화면을 키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디자인을 통해 대화면의 매력을 한 차원 높였다. 제품 디자인 담당인 이승호 디자이너는 2020년형 QLED 8K TV를 두고 “사용자에게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하기 위해 보고 듣는 것에 집중한 디자인”이라며 “베젤을 줄이고 스크린 비율을 99%까지 늘려, TV를 시청할 때 공간과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p>
<p>아래 이미지를 통해 진화를 거듭해온 삼성 TV 디자인의 역사와 대화면 TV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4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Big-Screen-0715-1-1.jpg" alt=""가장 TV의 본질에 가까운 디자인. 제품과 공간, 그리고 사람 사이의 경계를 모두 없애는 가장 이상적인 TV를 인피니티 디자인을 통해 구현하였다."" width="1000" height="56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4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Big-Screen-0715-2-1.jpg" alt=""화면을 둘러싼 베젤과 블랙 매트릭스를 최소화한 인피니티 스크린. 사용자가 스크린 테두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완벽한 몰입감을 경험하게 해 준다."" width="1000" height="562"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4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Big-Screen-0715-3-1.jpg" alt=""미니멀하면서도 본체 모서리 끝은 다이아몬드 커팅을 한 듯 정교한 디테일을 보여준다."" width="1000" height="56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4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Big-Screen-0715-4-1.jpg" alt=""어떤 공간, 어떤 가구 위에서도 'TV 자체'가 강조되는 스탠드. 스탠드는 손가락 하나만큼 얇게 디자인하여 존재감을 줄였다."" width="1000" height="56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4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Big-Screen-0715-5-1.jpg" alt=""15mm 플레이트 타입의 완벽한 원바디 슬림 디자인. 벽에 걸었을 때에도 최소한의 간격으로 밀착되어 온전히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width="1000" height="562"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15-Samsung-TV-Bezel-Info-KR-new.jpg" alt="삼성 TV 베젤 디자인은 어떻게 달라져왔을까? 2006 bordeaux tv 고광택 사출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베젤은 54mm 두께였다. 2008 crystal rose tv 이중 사출을 통해 크리스탈의 입체감을 준 디자인. 베젤 두께는 45mm로 줄었다. 2014 curved uhd tv 커브드 디자인과 10.5mm베젤로 몰입되는 시청 경험을 선사했다. 2010 smart 3d led tv 베젤 소재가 메탈로 바뀌었고, 두께도 28mm로 대폭 줄어들었다. 2017 QLED TV 4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베젤을 12.5mm로 최소화했다. 2019 8K QLED TV 초대형 8K 디자인의 등장. 대화면이지만 베젤은 13.5mm 두께였다. 2020 infinity screen 203mm 베젤의 인피니티 스크린으로 공간과의 경계는 최소화되고 몰입감이 극대화되었다." width="1001" height="2341"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시장조사기관 OMDIA는 2020년 75인치 이상 TV 출하량이 492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년 동기 421만대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8K TV 출하량은 2019년 11만9천대 대비 2020년 25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QLED 8K, 유럽서 ‘최고’ 호평 이어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qled-8k-%ec%9c%a0%eb%9f%bd%ec%84%9c-%ec%b5%9c%ea%b3%a0-%ed%98%b8%ed%8f%89-%ec%9d%b4%ec%96%b4%ec%a0%b8</link>
				<pubDate>Tue, 31 Mar 2020 09:0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Q950TS-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8K]]></category>
		<category><![CDATA[QLED]]></category>
		<category><![CDATA[삼성 TV]]></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 스크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9vpXPy</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2020년형 QLED 8K TV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IT 전문매체 T3는 “Q950TS는 8K의 걸작, 새로운 지구상 최고의 TV(an 8K masterpiece, and the new best TV on the planet)”라고 극찬하며 5점 만점을 주었다. ※ Q950TS는 한국 기준 QT950S 시리즈로 인피니티 스크린 적용 모델 이 매체는 특히 ▲뛰어난 화질 업스케일링 기술 ▲최고의 HD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2020년형 QLED 8K TV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영국 IT 전문매체 T3는 “Q950TS는 8K의 걸작, 새로운 지구상 최고의 TV(an 8K masterpiece, and the new best TV on the planet)”라고 극찬하며 5점 만점을 주었다.<br />
※ Q950TS는 한국 기준 QT950S 시리즈로 인피니티 스크린 적용 모델</p>
<p>이 매체는 특히 ▲뛰어난 화질 업스케일링 기술 ▲최고의 HDR 영상 재생과 명암비 ▲환상적인 디자인을 역대 최고의 TV로 선정한 이유로 꼽았다.</p>
<p>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Q950TS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경이로운 화질”이라며 극찬했다.</p>
<p>포브스는 특히 ▲디즈니+·애플TV·넷플릭스·아마존 프라임 등 주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앱이 잘 갖춰져 있는 스마트 플랫폼<br />
▲딥러닝 기술이 적용돼 선명도와 디테일이 살아있는 화질을 보여주는 ‘퀀텀 프로세서 8K’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인피니티 스크린’ 디자인 등을 높이 평가했다.</p>
<p>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Q950TS는 현존하는 8K TV 중 최고”라고 극찬하며 인피니티 디자인과 업스케일링 기술을 호평하고 5점 만점을 부여했다.</p>
<p>또 다른 IT 전문 매체 와이어드(Wired)는 “콘텐츠를 감상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Q950TS로 해보길 권장한다”며 “콘텐츠 원작자가 의도한 대로 표현하는 완벽한 TV”라고 평가했다.</p>
<p>영국 AV 전문가그룹 ‘AV 포럼(AV Forums)’은 “Q950TS는 TV 시청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최첨단 기술들을 적용한 현존하는 최고의 TV”라며 평가 최고 등급인 ‘Best In Class’ 등급을 부여했다.</p>
<p>AV 포럼은 QLED 8K에 대해 ▲모든 디바이스와의 연결을 간단하게 도와주는 ‘디지털 버틀러’ 기능 ▲‘디즈니+’와 같은 인기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앱을 탑재하고 이와 연동해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유니버설 가이드’ ▲최고의 컬러 볼륨과 높은 밝기를 지원하는 HDR 기능 등에 특히 높은 점수를 주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부사장은 “QLED 8K 신제품이 미국뿐 아니라 유럽의 권위 있는 전문 매체들로부터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탁월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QLED 8K가 제공하는 압도적 화질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0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Q950TS_1.jpg" alt="2020년형 삼성 QLED 8K (Q950TS)_(1)"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Q950TS_2.jpg" alt="2020년형 삼성 QLED 8K (Q950TS)_(1)"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1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Q950TS_3.jpg" alt="2020년형 삼성 QLED 8K (Q950TS)_(1)" width="1000" height="666" /></p>
<div id="attachment_40410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4102" class="size-full wp-image-4041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2020%EB%85%84%ED%98%95-%EC%82%BC%EC%84%B1-QLED-8K-Q950TS_4.jpg" alt="2020년형 삼성 QLED 8K 인피니티 스크린 제품 사진"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4102" class="wp-caption-text">▲ 2020년형 삼성 QLED 8K 인피니티 스크린 제품 사진</p></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