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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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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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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공지능이 바꿀 일자리 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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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Sep 2018 11: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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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세상을 잇(IT)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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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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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야흐로 ‘인공지능 전성시대’다. 기업은 물론, 사회 전반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그에 대처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한편에선 “인공지능 발달이 지식노동 자동화를 앞당기며 향후 천문학적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이라며 장밋빛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인공지능이 너무 발전해 내 일자리까지 빼앗아가면 어쩌지?’ 우려하는 이도 적지 않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그 기술을 업(業)으로 삼던 이들이 위협 받는 현상은 유사 이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뉴스룸 삼성전자뉴스룸이직접제작한기사와사진은누구나자유롭게사용하실수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1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1.jpg" alt="인공지능이 바꿀 일자리 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세상을 잇(IT)는 이야기 / "IT 산업의 현주소를 읽다!" 급변하는 IT분야에선 매일같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IT 트렌드와 업계 흐름을 읽고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한 이유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통찰로 풀어낼 IT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획 연재. '세상을 잇(IT)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 width="849" height="1201" /></p>
<p>바야흐로 ‘인공지능 전성시대’다. 기업은 물론, 사회 전반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그에 대처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한편에선 “인공지능 발달이 지식노동 자동화를 앞당기며 향후 천문학적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이라며 장밋빛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인공지능이 너무 발전해 내 일자리까지 빼앗아가면 어쩌지?’ 우려하는 이도 적지 않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0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2.jpg" alt="‘인공지능이 가세하면 인간 주도로 진행되던 일 자체를 전부 빼앗기지 않을까?’란 우려는 어느 정도 타당하다. 컴퓨터 보급으로 단순 사무직 종사자 수가 대폭 줄어든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width="849" height="485" /></p>
<p>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그 기술을 업(業)으로 삼던 이들이 위협 받는 현상은 유사 이래 꾸준히 반복돼왔다. 컴퓨터가 보급되며 단순 사무직 종사자 수가 대폭 줄어든 게 대표적 예다. 당연히 ‘인공지능이 가세하면 인간 주도로 진행되던 일 자체를 전부 빼앗기지 않을까?’란 우려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다. 오늘은 기술에 의해 직업이 대체되는 현상을 들여다보고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인류는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짚어보려 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일부선 “소비 시장 무너지고 대공황 올 것” 비관적 전망</strong></span></p>
<p>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일자리 판세가 바뀌는 현상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기술과 도구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이끈 사례는 원시 수렵 사회에서부터 산업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숱하게 발견된다. 19세기 초 영국에서 일어난 러다이트(Luddite)운동이 대표적이다. 당시 영국 노동자들은 그 즈음 보급되기 시작한 방직기와 증기기관이 자신들의 일자리를 없앨 거란 위협을 느끼고 기계를 고장 내는 한편, 공장을 불태웠다. 이를 러다이트운동이라고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0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3.jpg" alt="“(자동차 등장으로 피해를 볼) 마부들의 일자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도입된 일명 ‘붉은깃발법’ 때문에 영국은 세계 최초로 자동차 산업을 시작하고도 독일과 미국에 뒤처지고 말았다" width="849" height="485" /></p>
<p>역시 19세기 영국에서 시행됐던 일명 ‘붉은깃발법(Red Flag Act)’도 같은 맥락에서 들여다볼 만한 사회 현상이다. 1865년 제정된 이 법에 따라 당시 영국에서 자동차 한 대를 운행하려면 운전수와 기관원, 기수가 각각 있어야 했다. 이때 기수의 역할은 붉은 깃발이나 등을 들고 자동차보다 55미터 앞서 가는 것. “(자동차 등장으로 피해를 볼) 마부들의 일자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도입된 이 시대착오적 규제로 인해 영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자동차 산업을 시작하고도 독일과 미국에 뒤처지고 말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0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4.png" alt="미래 인공지능이 대체할수도 있는 일자리 의사와 교사 " width="849" height="850" /></p>
<p>인공지능은 러다이트운동이나 붉은깃발법 시행 때보다 훨씬 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단순노동뿐 아니라 지식노동, 더 나아가 전문직까지 대체할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을 탑재한 자율주행차가 현실화되면 운송업 종사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질 공산이 크다. 이 같은 기조가 단순히 운송업에 그치리란 보장도 없다. 의사나 변호사, 펀드매니저 같은 직업도 상당 부분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으리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0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5.jpg" alt="인공지능이 기존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리란 전망은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인공지능엔 소비 능력이 없으니 현 상태가 지속되면 소비 시장은 붕괴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width="849" height="485" /></p>
<p>일부에선 좀 더 비관적인 예측을 내놓기도 한다. △‘이윤 증대’가 자본주의 경제의 첫 번째 속성인 만큼 △노동력이 기계, 더 나아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현상은 가속화될 게 분명하지만 △인공지능이 소비까지 대신해주진 않으므로 △결국 소비 시장 붕괴와 대공황으로 이어질 거란 전망이 그것이다. 반면 “인공지능이 극도로 발전하면 로봇이 의식주를 해결해줄 뿐 아니라 노동에서 완전히 해방시켜줄 테니 인류가 할 일은 기술 발전에 집중하는 것일 뿐”이란 주장도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미래 직업 경쟁력, 관건은 ‘문제 해결 능력’과 ‘소통 능력’</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0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6.png" alt="면접보고 있는 인공지능과 사람 " width="849" height="553" /></p>
<p>2013년 9월 영국 옥스퍼드대학은 ‘향후 10년 내에 사라질 직업’에 관한 보고서를 펴내 눈길을 끌었다<a href="#_ftn1" name="_ftnref1">[1]</a>. 이에 따르면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발달과 동시에 비중이 축소될 일자리엔 매뉴얼에 기반한 직종(텔레마케터, 콜센터 상담원 등)과 일부 전문 서비스 직종(의사·변호사·교사·기자 등)이 포함됐다. 하나같이 업무 성격이 △단순하고 반복적이며 △정교함을 필요로 하지 않고 △대면(對面) 소통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지닌다.</p>
<p>반면, △늘 누군가를 ‘면대면(面對面)’으로 상대해야 하는 직업(심리상담사, 마사지 테라피스트 등) △창의적·예술적 감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 △육체를 주로 쓰지만 복잡하고 정교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직업(배관공∙수리공 등) 등의 일자리는 관련 노동 가치가 상승하며 점차 확대되리란 게 보고서의 결론이다. 요컨대 기술 혁신에 따라 일자리가 생겨났다 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되, 그 과정에서 특정 일자리가 완전히 소멸되기보단 전체적 직무 수행 과정에서 그중 일부가 자동화 기술에 의해 대체된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7.jpg" alt="인공지능 발달에도 끄떡없는 직업 경쟁력을 갖추려면 체험 중심 교과 과정 도입이 절실하다. 아울러 산업계 수요 맞춤형 교육과 기술 훈련에 대한 투자도 부지런히 병행돼야 한다" width="849" height="485" /></p>
<p>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떤 직업도 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대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모든 개인은 예외 없이 자신이 속한 일자리가 언제쯤 위협 받을지 미리 판단, 준비해야 한단 얘기다. 이를 위해 각 개인이 개발해야 할 역량은 종합적 판단∙분석력과 의사결정·소통 능력이다. 거꾸로 말하면 이 같은 역량이 요구되는 직종은 상대적으로 기술에 의해 대체될 위험이 낮다. 데이터과학자나 화이트해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이 이 부류에 해당한다.</p>
<p>인공지능 발달에도 끄떡없는 직업 경쟁력은 단순 지식의 암기나 답습만으론 갖춰지기 어렵다.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 상호 협업 능력을 기르는 체험 중심 교과 과정 도입이 절실한 이유다. 이와 더불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산업 분야와 디지털 기술 활용 관련 인식을 높이는 한편, 산업계 요구에 부합되는 수요 맞춤형 교육과 기술 훈련에 대한 투자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개인 역량보다 사회적 평가 잣대 중시되는 시대 대비해야</strong></span></p>
<p>한편, 사회적 차원에서 중요한 건 각 개인이 어떤 직업과 역량을 갖추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인간의 역할이나 인간 일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 하는 문제다. 이에 따라 노동 평가 체제도 단순히 경제적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에 대해서만 가치를 부여하고 임금을 지급하는 데서 벗어나, 사회적 대가를 지급할 인간의 일이나 역할을 다양하게 규정하고 그에 따라 적절한 대가를 지급하는 체제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1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8.jpg" alt="인공지능이 바꿔놓을 일자리 판도에 따른 기존 인력 재교육과 노동 시장 재편,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없는 노동 가치 제고 노력이 더해진다면 인공지능의 활용성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 width="849" height="485" /></p>
<p>인공지능 기술은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 현상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향후 현대인의 일상은 물론, 산업 분야 곳곳에 깊숙이 침투해 현재 인간이 수행하는 일의 상당수를 대체할 전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1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job9.png" alt="중년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 width="849" height="796" /></p>
<p>‘인간이 만든 도구’에 불과한 인공지능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선 보다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필요한 건 ‘인간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인공지능을 만들어내는 일이다. 여기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기존 인력 재교육 △근로 시간 감축과 고용 구조 변화를 고려한 노동 시장 재편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없는 노동 가치 제고 노력이 어우러진다면 인류 삶의 질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이 칼럼은 해당 필진의 개인적 소견이며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원제 ‘The future of employment: how susceptible are jobs to computerization?’. 칼 베네딕트 프레이(Carl Benedikt Frey) 교수와 마이클 오스본(Michael A. Osborne) 교수가 함께 펴냈으며, <a href="https://www.oxfordmartin.ox.ac.uk/downloads/academic/The_Future_of_Employment.pdf"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를 클릭하면 원문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현장 스케치] 구직자 배려한 ‘맞춤형 축제’, 대구·경북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 가보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ea%b5%ac%ec%a7%81%ec%9e%90-%eb%b0%b0%eb%a0%a4%ed%95%9c-%eb%a7%9e%ec%b6%a4%ed%98%95-%ec%b6%95%ec%a0%9c-%eb%8c%80%ea%b5%ac%c2%b7</link>
				<pubDate>Fri, 25 Sep 2015 12: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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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박람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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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조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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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시대 청년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고민거리는 뭐니 뭐니 해도 ‘취업’일 겁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는 상황이 청년들을 지치게 하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취업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어떤 일을 할 건가’ 결정하는 일입니다. ‘내게 맞고 날 즐겁게 만드는 일’을 찾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취업의 목표일 텐데요. 이처럼 청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구·경북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 입구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81"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_%EC%B5%9C%EC%83%81%EB%8B%A8.jpg" title="" width="849" />
</p>
<p>
	이 시대 청년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고민거리는 뭐니 뭐니 해도 ‘취업’일 겁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는 상황이 청년들을 지치게 하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취업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어떤 일을 할 건가’ 결정하는 일입니다. ‘내게 맞고 날 즐겁게 만드는 일’을 찾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취업의 목표일 텐데요. 이처럼 청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행사가 마련돼 주목 받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이하 ‘창조일자리 박람회’)입니다.
</p>
<p>
	정부와 삼성이 함께 개최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취업 알선 행사가 아니라 참가자들에게 적합한 직무와 기업을 제시하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었는데요.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열정으로 기간 내내 뜨거웠던 현장을 삼성투모로우가 찾았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삼성 인사 전문가에게 ‘취업 맞춤 과외’ 받아볼까?</strong></span></span>
</p>
<p>
	창조일자리 박람회는 ‘청년, 꿈을 만나다’를 주제로 총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행사장은 채용 정보를 얻으려는 참가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는데요. 게시대 앞에 모여 공고를 살펴보는 사람들의 눈빛이 사뭇 진지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뭇 진지한 눈빛으로 사람들이 채용정보 게시대 앞에 모여 공고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8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1.jpg" title="" width="849" />
</p>
<p>
	‘맞춤형 박람회’란 특징이 가장 두드러진 공간은 게시대 옆 ‘취업토탈솔루션관’입니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삼성그룹 인사팀 경력컨설팅센터 담당자에게 각종 상담을 받았는데요. 상담은 취업과 진로 분야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취업토탈솔루션관에서 참가자들이 삼성그룹 인사팀 경력컨설팅센터 담당자에게 각종 상담을 받고, 상담을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2.jpg" title="" width="849" />
</p>
<p>
	취업 상담을 통해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에 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의 전공 등 경력과 지원 직무를 파악해 그에 맞는 작성 방향을 자세히 알려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p>
<p>
	또한 현장에서 진행되는 면접에 대비해 예상 질문과 답변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만약 원하는 직무군이 없을 경우 참가자의 경력과 참가 기업 리스트를 대조해 알맞은 기업을 추천해주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 여성 참가자가 취업토탈솔루션관에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8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3.jpg" title="" width="849" />
</p>
<p>
	진로 상담 과정에선 어떤 진로를 고르는 게 좋으며 선택 기준은 무엇인지, 그 진로를 택했을 때 뭘 준비하면 좋을지 등에 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명확히 파악하고,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준비돼 있는지 점검해보는 곳이었죠.
</p>
<p>
	참가자 정세영씨는 “창조일자리 박람회 내용 중 ‘취업토탈솔루션관’에서 받은 취업 상담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마치 인사 담당 전문가에게 1대 1로 ‘족집게 과외’를 받은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담을 받고 나서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에 대한 갈피를 잡았다”며 활짝 웃었는데요. 삼성투모로우도 정세영씨의 건투를 기원하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취업토탈솔루션관에서 받은 취업 상담이 가장 유용했다는 예비 직장인 정세영씨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8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취업토탈솔루션관’에서 받은 취업 상담이 가장 유용했다”는 예비 직장인 정세영씨</span>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인사 담당자의 속마음, 임원에게 직접 듣는다!</strong></span></span>
</p>
<p>
	취업세미나관은 새로운 강연이 시작될 때마다 참가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강연 중엔 ‘삼성 채용 담당 임원이 알려주는 입사 노하우’를 주제로 한 강의도 포함돼 있었는데요. 인사 담당자가 원하는 인재상의 실마리를 얻기 위해 참가자 모두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채용 담당 임원이 알려주는 입사 노하우를 많은 참가자들이 듣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8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5.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지세근 삼성전자 경력컨설팅센터 상무는 ‘내일(來日)을 위한 내일(My Job) 찾기’란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취업 준비 기간은 단순히 일자리를 찾는 게 아니라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시간”이라고 말했는데요. 참가자들에게 “남들이 선호하는 직업을 찾기보단 나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직업에 도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세근 삼성전자 경력컨설팅센터 상무는 내일을 위한 내일(My Job) 찾기란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8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6.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정부 정책, 한눈에 살핀다</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청년 고용 정책 홍보관에서 대구, 경북 지역 관계자가 다양한 고용 프로그램을 직접 설명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903"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7.jpg" title="" width="849" />
</p>
<p>
	‘청년고용정책홍보관’에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 정부 관계자가 △취업 성공 패키지 △구직자 취업 지원 서비스 △청년취업 아카데미 등 다양한 고용 프로그램을 직접 설명하는 등 홍보에 나섰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신기만 해도 발의 혈액 순환을 돕는 쿨핀과 태블릿 PC에 연결해 아이들이 쉽게 그림을 그리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팔레트가 창조경제관에 전시되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904"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8.jpg" title="" width="849" />
</p>
<p>
	‘창조경제관’에선 지역 우수 창업·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Creative Lab)’ 제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기만 해도 발의 혈액 순환을 돕는 ‘쿨핀’ △태블릿 PC에 연결해 아이들이 쉽게 그림을 그리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팔레트’ 등이 특히 눈길을 끌었는데요. 참가자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참가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9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9.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청년들의 꿈, 창조일자리 박람회가 응원합니다!</strong></span></span>
</p>
<p>
	창조일자리 박람회는 취업 기회뿐 아니라 즐길 거리도 가득한 행사였습니다. 각자의 희망을 메시지로 작성, 벽면에 붙일 수 있도록 꾸며진 ‘일자리 희망터널’은 행사 기간 내내 많은 인파로 북적거렸죠. 행사장 곳곳에선 삼성 신입사원이 ‘하이파이브’로 청년 구직자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미지캐리커처관’과 ‘취업타로카드관’에 들러 잠시 취업 걱정을 잊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취업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로 가득한 일자리 희망터널에 삼성전자의 박상진 사장이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9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10.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취업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로 가득한 ‘일자리 희망터널’</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박람회장을 찾은 삼성전자 신입사원들이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하이파이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9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1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박람회장을 찾은 삼성전자 신입사원들.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하이파이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자이너와 참가자가 캐리커처 그리기에 한창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9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1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캐리커처 그리기에 한창인 디자이너와 참가자</span>
</p>
<p>
	 
</p>
<p>
	창조일자리 박람회를 기획, 진행한 박충신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 인사그룹 부장은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구직자들이 믿고 일할 수 있는 우량 기업을 유치하는 게 관건이었다”며 “이를 위해 지역 기업들을 꼼꼼히 비교한 후 직접 방문해가며 유치 작업을 펼쳤다”고 말했습니다.
</p>
<p>
	박 부장은 “중소·중견기업 중에도 우량 기업이 많다”며 참가자들에게 ‘나와 맞는 기업’을 찾아 도전해보라고 주문했는데요. “이번 행사가 꿈을 찾는 청년과 기업을 잇는 교두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의 말처럼 보다 많은 청년이 창조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취업이란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길 기대해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박충신 부장은 준비 과정에서 가장 공들인 부분으로 ‘우량기업 유치’를 꼽았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9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EB%B0%95%EB%9E%8C%ED%9A%8C1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박충신 부장은 준비 과정에서 가장 공들인 부분으로 ‘우량기업 유치’를 꼽았습니다</span>
</p>
<p>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 정보와 기회가 가득했던 창조일자리 박람회 풍경, 잘 보셨나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삼성 고용 디딤돌(삼성 협력사 취업 희망자에게 직업 훈련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등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에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D-7] 청년 구직자, 대구로 모여라!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d-7-%ec%b2%ad%eb%85%84-%ea%b5%ac%ec%a7%81%ec%9e%90-%eb%8c%80%ea%b5%ac%eb%a1%9c-%eb%aa%a8%ec%97%ac%eb%9d%bc-%ec%b2%ad%eb%85%84-20%eb%a7%8c-%ec%b0%bd%ec%a1%b0%ec%9d%bc%ec%9e%90%eb%a6%ac</link>
				<pubDate>Wed, 16 Sep 2015 11:00: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2%AD%EB%85%8420%EB%A7%8C_%EC%8D%B8%EB%84%A4%EC%9D%BC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박람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창조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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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23일(수) 대구 엑스코(EXCO) 3층 그랜드볼룸에서 ‘대구·경북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이하 ‘창조일자리 박람회’)가 열립니다. △대구·경북 소재 대기업 협력사 △우수 중소·중견기업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기업 △11개 공기업 등 총 130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삼성 임원이 제안하는 면접 팁 등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취업 뽀개기’를 위해 눈여겨볼 만한 내용들, 지금부터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오는 23일(수) 대구 엑스코(EXCO) 3층 그랜드볼룸에서 ‘대구·경북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이하 ‘창조일자리 박람회’)가 열립니다. △대구·경북 소재 대기업 협력사 △우수 중소·중견기업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기업 △11개 공기업 등 총 130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삼성 임원이 제안하는 면접 팁 등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취업 뽀개기’를 위해 눈여겨볼 만한 내용들, 지금부터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삼성 인사 전문가에게 취업 조언 받아볼까?</strong></span></span>
</p>
<p>
	창조일자리 박람회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부응하고 구인난을 겪는 대기업 협력사와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1만 명 이상의 구직자가 참여할 예정인데요.
</p>
<p>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곳은 ‘취업토탈솔루션관’입니다. 삼성그룹 인사 전문가 30명에게서 △취업 코칭 △진로 상담 △이력서 작성법과 면접 팁 전수 △입사 기업 매칭 등 다양한 취업 관련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죠.
</p>
<p>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창조경제관’입니다.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 공간에선 창업 지원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창조경제 관련 정보도 다양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p>
<p>
	‘삼성그룹 홍보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고용 디딤돌’ 등 삼성의 청년 일자리 정책 정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인데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삼성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입니다.
</p>
<p>
	박람회장 내엔 ‘정부정책홍보관’도 마련됩니다. 이곳에선 △공공 부문 청년 고용 △청년인턴제 △일∙학습 병행제 △확대되는 산업기능요원 제도 △장학금 지원 등 정부가 시행 중인 각종 청년고용정책에 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p>
<p>
	기간 중 취업 세미나는 총 5회 진행됩니다.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삼성 채용 담당 임원이 알려주는 입사 노하우’는 현직 대기업 임원이 구직자에게 바라는 점을 직접 귀띔하는 자리란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이 외에도 △창업! 열정을 디자인하는 또 다른 기회(강사 박병강 아이오티봇 대표) △하반기 채용 트렌드 분석과 맞춤형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열릴 예정입니다<strong><아래 표 참조></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창조일자리 박람회 기간 중 개최되는 취업 세미나. 10시 10분부터 10시 50분사이에는 하반기 채용 트렌드 분석과 맞춤형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11시 10분에서 11시 50분 사이에는 삼성 채용 담당 임원이 알려주는 입시 노하우 1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13시부터 13시 40분까지는 창업! 열정을 디자인하는 또 다른 기회(벤처 스토리 A to Z)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14시부터 14시 40분 사이에는 삼성 채용 담당 임원이 알려주는 입사 노하우 2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열린다. 15시부터 15시 40분까지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특강이 진행된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311" height="3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2%AD%EB%85%8420%EB%A7%8C_%ED%91%9C1.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사전등록 하면 푸짐한 혜택이 한가득!</strong></span></span>
</p>
<p>
	창조일자리 박람회 운영진은 행사장을 찾는 구직자를 위해 기간 중 다양한 편의 시설과 혜택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우선 사회적기업 ‘다락’이 운영하는 카페테리아는 커피와 차 등 1500잔의 음료를 제공합니다. 사전등록자 1000명에겐 무료 쿠폰도 증정한다고 하네요. 이와 별도로 박람회장 내 ‘일자리 희망터널’ 공간 내부에 취업 성공 기원 메시지를 작성, 게재한 참가자 350명(선착순)에게도 커피 쿠폰을 선물합니다. 참가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박람회 당일 행사장(EXCO)과 대구 지하철 반월당역, KTX 동대구역 간 셔틀버스도 운영됩니다.
</p>
<p>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풍성한데요. △선착순 300명에게 에코백 증정 △추첨을 통한 상품 증정(갤럭시 노트 5 1대, 레벨 U 10대, 갤럭시 S6 엣지+ 1대) △취업 세미나 특강 참석자 대상 경품 추첨(레벨 U 5대, 커피 쿠폰 25매) 등 다양한 혜택이 청년 구직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 추첨권은 사전등록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운영사무국에 제시해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조하세요.
</p>
<p>
	창조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하는 방법은 사전등록과 현장등록 등 크게 두 가집니다. 사전등록은 현재 <strong><a href="https://samsungyoungjob.incruit.com/info/personalapply.asp" target="_blank">공식 홈페이지</a></strong>를 통해 진행 중이며 마감일은 오는 22일(화)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를 참조하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구.경북 청년 20만플러스 창조 일자리 박람회. 2015년 9월 23일 수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엑스코 3층 그랜드 볼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152" height="17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B2%AD%EB%85%8420%EB%A7%8C-%ED%8F%AC%EC%8A%A4%ED%84%B0-%EC%B5%9C%EC%A2%85.jpg" title="" width="1247"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성장 있는 곳에 고용 있다_① 생산기지 해외진출로 국내 일자리가 줄어든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1%ec%9e%a5-%ec%9e%88%eb%8a%94-%ea%b3%b3%ec%97%90-%ea%b3%a0%ec%9a%a9-%ec%9e%88%eb%8b%a4-1%ed%8e%b8-%ed%95%b4%ec%99%b8-%ec%a7%84%ec%b6%9c%eb%a1%9c-%ea%b5%ad%eb%82%b4-%ea%b3%a0%ec%9a%a9</link>
				<pubDate>Fri, 18 Apr 2014 12:06: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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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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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휴대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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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oRdsu</gui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쟁 현장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이야기와 다양한 이슈에 관해 투모로우 블로그 가족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투모로우 기획’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투모로우 기획’ 첫 번째 이야기는 생산기지 해외 진출과 국내 고용의 상관관계로, 4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 국경 없는 경쟁이 펼쳐지면서 생산기지의 해외 진출은 불가피한 선택이 된 지 오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일자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쟁 현장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이야기와 다양한 이슈에 관해 투모로우 블로그 가족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투모로우 기획’ 코너를 마련했습니다.</p>
<p>‘투모로우 기획’ 첫 번째 이야기는 생산기지 해외 진출과 국내 고용의 상관관계로, 4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입니다.</p>
<p>글로벌 기업들 사이에 국경 없는 경쟁이 펼쳐지면서 생산기지의 해외 진출은 불가피한 선택이 된 지 오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일자리 감소 우려가 제기되기도 합니다. 기업의 생산기지 해외 진출은 정말로 ‘고용 없는 성장’이라는 부작용을 가져올까요?</p>
<p>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지난해 ‘성장이 있는 곳에 고용이 있다’는 주제로 개최한 ‘해외진출과 고용효과 심포지엄’ 자료는 이 질문에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하고 있습니다.</p>
<p>심포지엄 자료를 토대로 글로벌 기업의 해외 진출과 고용 창출 효과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p>
<p><strong>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생산기지 해외 진출 후 국내고용 42% 증가</strong></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국내 고용인력은 2008년 1만4,400명에서 2012년 2만500명으로 42%나 늘었습니다. 2014년 현재는 2만2,000명이 넘습니다.</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2009년 베트남에 휴대폰 생산기지를 마련한 이후 매년 생산 대수를 늘려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고용이 생산기지를 해외로 이전하기 전보다 늘어난 것입니다.</p>
<p>심포지엄 자료는 이 같은 사실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p>
<p>사업장이 해외로 이전하면 국내 고용이 감소한다는 일반적 인식과는 달리 제품경쟁력이 강화되어 매출과 국내외 고용이 모두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p>
<p><strong> 이 사례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에 있어 생산공장의 해외 진출과 국내 고용은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B%B2%A0%ED%8A%B8%EB%82%A8-%EC%A7%84%EC%B6%9C-%EC%9D%B4%ED%9B%84-%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EC%9D%98-%EA%B5%AD%EB%82%B4-%EA%B3%A0%EC%9A%A9-%EC%B6%94%EC%9D%B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2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B%B2%A0%ED%8A%B8%EB%82%A8-%EC%A7%84%EC%B6%9C-%EC%9D%B4%ED%9B%84-%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EC%9D%98-%EA%B5%AD%EB%82%B4-%EA%B3%A0%EC%9A%A9-%EC%B6%94%EC%9D%B41.jpg" alt="베트남 진출 이후 무선사업부의 국내 고용 추이" width="849" height="321"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span></p>
<p>특히, 단순 제조직 중심의 해외 일자리와 달리 국내에서는 연구개발, 디자인, 기술인력 등 고부가가치 일자리가 대거 늘어났습니다.</p>
<p>심포지엄 자료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전체 순증 인력 6,100명 중 79%가 고부가가치 일자리였습니다. 반면 베트남법인은 전체의 87%에 해당하는 2만 3,900개가 제조직이었습니다.</p>
<p>특히, 삼성전자 휴대폰 생산공장의 베트남 진출은 국내 협력사의 해외 동반 진출의 기회를 마련하며 협력사들의 고용도 함께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
<p>생산에 필요한 원자재와 부품의 25%를 국내에서 조달한 결과 국내 협력사의 고용 창출 인력은 2009년 544명에서 2012년 1만77명으로 무려 18.5배나 증가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BC%EC%84%A0%EC%A0%84%EC%9E%90%EC%9D%98-%EB%B2%A0%ED%8A%B8%EB%82%A8-%EC%A7%84%EC%B6%9C%EC%97%90-%EB%94%B0%EB%A5%B8-%ED%98%91%EB%A0%A5%EC%82%AC-%EA%B3%A0%EC%9A%A9-%EC%B0%BD%EC%B6%9C%ED%9A%A8%EA%B3%BC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2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BC%EC%84%A0%EC%A0%84%EC%9E%90%EC%9D%98-%EB%B2%A0%ED%8A%B8%EB%82%A8-%EC%A7%84%EC%B6%9C%EC%97%90-%EB%94%B0%EB%A5%B8-%ED%98%91%EB%A0%A5%EC%82%AC-%EA%B3%A0%EC%9A%A9-%EC%B0%BD%EC%B6%9C%ED%9A%A8%EA%B3%BC1.jpg" alt="삼선전자의 베트남 진출에 따른 협력사 고용 창출효과" width="849" height="54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span></p>
<p>다음 편에서는 기업 성장과 고용의 상관관계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의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폐기물로 만드는 친환경 세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79</link>
				<pubDate>Tue, 10 Aug 2010 05:36: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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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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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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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1년의 역사의 삼성전자에서 그 동안 생산된 수많은 전자제품들은 버려진 후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삼성전자 임직원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는데요(분명 모르는 직원분도 있겠지만 에헴 ^^;;) 답을 말씀드리자면… 1995년 이후 삼성전자의 폐전자 제품들은 재활용되어 다시 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폐기처리 된 냉장고, 세탁기 등의 대형 전자제품들은 자체적인 분리 시스템을 거쳐 재활용되고 있으며, 모니터, 팩스 등의 소형가전제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1년의 역사의 삼성전자에서 그 동안 생산된 수많은 전자제품들은 버려진 후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br />
삼성전자 임직원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는데요<span style="color: #8e8e8e">(분명 모르는 직원분도 있겠지만 에헴 ^^;;)</span><br />
답을 말씀드리자면… 1995년 이후 삼성전자의 폐전자 제품들은 재활용되어 다시 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에서 폐기처리 된 냉장고, 세탁기 등의 대형 전자제품들은 자체적인 분리 시스템을 거쳐 재활용되고 있으며, 모니터, 팩스 등의 소형가전제품은 2005년부터 (사)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몇몇 사회적 기업에 무상제공하고 있는데요. 폐소형가전 무상 제공은</p>
<p>1. 삼성전자로서는 폐기물에 대한 투명한 처리</span></span></strong></li>
<p>2.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는 일자리 창출을</span></span></strong></li>
<p>3. 궁극적으로는 환경과 자원의 가치를 보호</span></span></strong></li>
</ul>
<p>하는 1석 3조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p>
<p>특히 이런 폐기물을 받는 사회적 기업은 폐전자제품을 원료로서 재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br />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환경보호와 함께 자원의 소비를 줄이는데 일조</span></strong>하며,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span></strong>하는 두 가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jpg" alt="폐전자제품을 수거한 작업실" width="200" height="301" /><br class="none" /></p>
<p> </p>
<p>삼성전자와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가 2005년부터 만들었던 이러한 시스템은 다른 대기업이 금액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사업을 추진하는 것과는 다르게 물자를 무상제공하고 이를 통한 1차 이윤과 함께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span style="color: #3058d2">사회적 기업이 지원이 끊기더라도 자활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span>에서 의의가 크답니다.</p>
<p>실 예로 사회적 기업인 (주)에코그린은 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초창기 물량이 삼성전자가 100%를 차지했던 것에 반해 2010년 현재에는 물량의 2/3가 일반가정에서 수거한 폐가전제품이라고 합니다.</p>
<p>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 삼성전자의 이러한 소형 폐가전 재활용 협약은 2005년 당시 소형 폐가전 처리 체계가 전무한 상태에서 처음으로 구조를 만들고 데이터를 만들게 되면서 자원 재활용에 있어 큰 물결의 흐름을 낳았습니다.<br />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들은 정부의 환경정책을 수립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되어 소형가전을 중심으로 한 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이 추진될 필요가 있음을 밝혀내게 되었고, 이후 자원순환세터<span style="color: #8e8e8e">(SR센터)</span>를 설립하는데 이르렀습니다. 또한 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은 새로운 자원의 소비를 막고 순환한다는 의미의 친환경사업으로 부산, 광주, 인천, 대구, 경기도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p>
<p>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이동현 사무국장은 “<span style="color: #5fb636">2010년 원자재로 재활용되고 있는 폐전자제품은 약 <strong>6,000</strong>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span>“고 밝혔으며,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고용부분 역시 2006년 248명이었던 것에서 현재 약 700명에 달했습니다. 연합회 회원사 중 하나인 에코그린은 삼성전자와 사업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기업 중 하나로 노동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뜻합니다.</span></strong><br />
에코그린은 2001년 월 300만원의 매출로 시작하여 지금은 연 15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답니다. (주)에코그린의 이정희 대표님과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이동현 사무국장님을 만나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활동과 재활용사업의 가치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p>
<div id="attachment_52784" style="width: 210px" class="wp-caption alignright"><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784" class="size-full wp-image-52784 wp-caption alignrigh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51.jpg" alt=" (주)에코그린 이정희 대표" width="200"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52784" class="wp-caption-text">▲ (주)에코그린 이정희 대표</p></div>
<p> </p>
<p><strong>에코그린은 언제 창립되었으며 최근까지의 사업적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져 왔나요?</strong></p>
<p>(주)에코그린은 2001년에 수급자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후견기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취업의 능력이 안 되시는 분들의 자립을 강화하기 위해 훈련시키고 사업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었는데요, 처음엔 약 2~3년간 의류재활용사업을 진행했었는데 제도적 한계도 있었고, 성장하기 여려운 구조였답니다. 당시 10명이 투입 되어서 한 달 매출이 300만원이 나오고 그랬으니깐요. 그럼 나누면 30만원이고 운영비까지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구조죠.</p>
<p>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때, 이동현 국장님을 비롯 사회적기업을 꿈꾸는 집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 가서 대규모 인원이 일을 할 수 있고 시설과 규모를 갖춰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보자고 공무원에게 제안했어요. 그렇게 융자를 받아 자활공동체로 전환해서 처음으로 했던 사업 아이템이 소형폐가전 재활용사업이었습니다. 물류세터에서 역 회수 된 물건들을 무상으로 기증 받았고, 그 중에 수도권 물량을 저희가 담당하고, 그로 인해 생기는 이윤이 성장의 기반이 된 거랍니다. 그것이 에코그린의 초창기 사업모델이었고, 이 후 2007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인증 전에도 노동부에서 사회적 일자리 지원을 받았었구요 ^^ 그렇게 초창기 기반을 다지게 된 거죠.</p>
<p> </p>
<p><strong>삼성전자의 소형 폐가전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를 거치는 것인가요?</strong></p>
<p>소비자가 배출한 폐가전제품을 삼성물류센터나 지자체에서 모으면 전용수거차량으로 수거해 온 후, 플라스틱은 재질 별로 나눠 압축하고, 소형가전은 분해 해체하여 비철, 금속, 플라스틱으로 나눠 원료상에 판매하고 있습니다.</p>
<p> </p>
<p><strong>최근에는 사업이 매우 성장한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가능했나요?</strong></p>
<p>사업 초창기인 2007년까지의 물량규모는 삼성전자에서 주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몇년 후, 가정에서 분리배출되는 플라스틱을 받는 사업을 시작한 후 매출은 많이 늘어났구요. 이렇게 혼합해서 최종 시작한 것은 2년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안정화되어 삼성전자에서 들어온 물건과 기타 시장에서 들어오는 물건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p>
<p>재작년부터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가 제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향을 알아보자고 해서 서울시의 맑은 환경운동본부, 재활용업합회, 환경단체, 그리고 에코그린이 결합해서 1년 여 에 걸쳐 서울시 일반가정에서 배출되는 소형가전들을 직접 수거하고 한 곳에 모아 우리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는 센터를 건립하게 되었답니다. 그것이 2009년 11월에 설립된 서울시 자원순환센터, SR센터이구요. 각 구에서 모으는 물량을 모두 소화하기 때문에 매우 큰 규모입니다. 그 때 우리 회사를 모델로 했기에 약 6개월 정도 기술훈련이나 설비지원 등 사업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현재의 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p>
<p><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span style="color: #f3709b"><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61.jpg" alt="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 공장에서 작업하는 모습" width="680" height="337" /></span></strong></p>
<p> <br />
<strong>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이 무엇인가요?</strong></p>
<p>도시 내에 유용한 자원들이 많이 있으니 그 자원을 활용하자는 개념에서 나온 것이 폐금속자원 재활용사업입니다. 땅 속에 있는 철을 캐는 것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이나 석유, 철 등 도시에서 나오는 자원을 캔다는 의미인데요, <strong><span style="color: #3058d2">자원이란 것은 유한성이 있고 </span></strong>특히 화석자원이 그렇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은 계속 순환이 되면 자원이 소모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자원을 활용시킬 수 있는 하나의 사이클을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흔히 <strong><span style="color: #2b8400">도시광산 사업</span></strong>이라고도 한답니다.</p>
<p> <br />
<strong>폐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천연자원과 견줄 만큼 많은가요?</strong></p>
<p>휴대폰과 관련하여 이슈가 됐었는데, 예를 들어 <strong><span style="color: #3058d2">금광석 1톤과 폐휴대폰 1톤을 모아 금을 뽑으면 폐휴대폰에서 나오는 금이 수백 배 더 많다</span></strong>는 거에요. 폐전자제품은 쓸모가 없어서 버리는 거지만 재활용을 통해 거기에서도 유용한 자원들을 뽑아 낼 수 있답니다.</p>
<p> <br />
<strong>현재 에코그린의 경우, 삼성전자의 물량이 어느 정도를 차지하나요?</strong></p>
<p>현재 월 40톤 가량의 삼성전자 물량이 들어오고, 전체 매입구조의 1/3을 차지하며 매출로는 2/3를 차지합니다.<br />
일반시장에서 들어오는 물건은 매입 비용이 있기 때문에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낮은 편이고, 삼성전자 물량은 그에 반해 이익률이 높은 편입니다. 2005년에서 2007년까지는 삼성전자의 물량이 매출의 100%였구요. 지금은 고용도 훨씬 늘어나 있고, 사업도 다양화 되었습니다. 당시 고용인원은 단 둘이었는데 지금은 20명으로 고용 창출이 되었고, 매출도 당시는 월 4000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월 1억 1천 만원 정도입니다.</p>
<p> <br />
<strong>폐전자제품들이 어떻게 원료로서 재활용되고 있나요?</strong></p>
<p>삼성전자 내 Recycling Center에서 나오는 플라스틱들이 있는데, 그 플라스틱은 제 3의 업체에 줘서 그 곳에서 부품을 만듭니다. 그렇다고 폐전자제품에서 나오는 모든 폐기물들이나 재활용품들을 다시 전자제품에 활용 할 수는 없습니다. 유해성, 품질문제 등 검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모두 통과되는 것은 아니랍니다.</p>
<p>하지만 플라스틱은 전자제품이 아닌 생활용품이나 건축자재 등 다른 제품들에 활용됩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주변의 모든 제품들이 다시 쓰일 수 있는 거죠. 예를 들면, 자동차 의무량 중에 재생원료를 써서 자동차 범퍼를 만들어야 한다는 규정이 되어 있어서 신 원료에 재생원료를 혼합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p>
<div id="attachment_52790" style="width: 2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790" class="size-full wp-image-52790 wp-caption 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71.jpg" alt="(사)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이동현 국장" width="200" height="301" /><p id="caption-attachment-52790" class="wp-caption-text">▲ (사)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이동현 국장</p></div>
<p> </p>
<p><strong>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 삼성전자가 파트너쉽을 맺게 된 배경을 알고 싶습니다.</strong></p>
<p>1998년 IMF 이후, 대량의 실업사태가 일어나고 지역에서는 실업사태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고민했었습니다. 그 때 나왔던 사업 중 하나가 폐 컴퓨터 재활용사업이었어요. 당 시 두 곳에서 진행되었고, 서울 강북지역을 중심으로 그걸 받은 사업단은 해체해서 판매를 하는 구조로 굉장히 많은 이익을 냈고 이 사업이 자활사업의 하나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모델이 전국화 되면서 30개 지역에서 컴퓨터사업을 했고 이후 컴퓨터 뿐 아니라 일반 가전폐기물로 확대를 시켜야 한다는 내부의 고민이 있었습니다.</p>
<p>그래서 알아보니 대형가전은 이미 제조사를 통한 처리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던 반면 소형가전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가정에서 배출되는 양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2004년에 협조공문을 보내게 되었고, 그 때 삼성전자에도 제안하여 성사된 이후 초기의 컴퓨터 모니터에서 전체 소형가전제품으로 확대된 것으로 2005년 협약을 보건복지부와 삼성전자,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전신이었던 자활후견기업관협회와 삼자협약을 맺었습니다.</p>
<p>삼성전자에서는 자체적으로 Recycling Center를 운영하는데 제안에 좋은 취재였기에 받아들여 무상으로 제공받았고 점차 안정이 되어 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노동부 인증을 받게 된 것입니다.</p>
<p> </p>
<p><strong>삼성전자와 맺었던 이 협약 이후 도시 광산화사업으로까지 이어졌는데요?</strong></p>
<p>당시 소형폐가전 처리체계가 전무한 상태에서 삼성전자와 자활사업단이 처음으로 국내 구조를 만들고 법적 관리품목은 아니었지만 삼성전자가 원하는 품질을 맞추기 위해 교육을 받고 입고와 생산내역, 최종처리에 대한 데이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것이 서울 자원순환센터라고 하는 SR센터와 도시 광산화사업으로 잉태되었으며, 올 4월에는 행정안정부가 16개 시도단체에 이 사업의 추진을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strong>국내에서 소형가전이 소각 매립되거나 불법 퇴출되었는데 자본관리 체계 안으로 들어오게 된 것</strong>이죠.</p>
<p> </p>
<p><strong>여러가지 사회사업이 있는데 이러한 현물성 기부가 가지는 효과는 어떠한가요?</strong></p>
<p>대부분의 기업들은 사회환원금이라는 기부를 통해 사회사업을 합니다. 모 통신사기업이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로 하는데 500억까지 출자해서 급식사업, 아카데미 등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strong>대부분 현금성 지원입니다. 그 금액적인 지원이 끊기면 사업유지가 힘든 구조</strong>입니다. 삼성전자와 하고 있는 것은 삼성전자로서는 끊임없이 발생하는 폐제품을 현물성 지원으로 하고 그것을 받은 사회적 기업은 부가가치를 만듭니다. 이 물량이 없더라도 <span style="color: #8e8e8e">(규모는 작아지겠지만)</span> 해왔던 경험과 생산력, 시스템을 쌓았기 때문에 기업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확대가 가능하게 된 거죠.</p>
<p>삼성전자와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의 관계는 굉장히 독특하고 본받을 만한 모델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win-win되는 형태의 모델인거죠. 폐전자제품 처리로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을 확대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이 가장 큰 효과입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81.jpg" alt="이정희 대표와 이동현 국장" width="680" height="337" /></span></strong></p>
<p><strong>2005년 삼성전자와 연합회의 협약 이후 어느 정도 폐전자제품 처리를 했고 그로 인한 자원순환효과는 어느 정도입니까?</strong></p>
<p>삼성전자에서 연간 1,000톤 가량의 폐제품이 무상공급 되고 있고, 자체 영업으로 매년 2,300톤 정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대표기관으로 운영하는 SR센터에서 약 3,000톤의 물량이 있기 때문에 2010년에는 총 6,000톤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strong>사실 사회적 효과와 파급력은 이런 단순 수치로 정형화 할 수 없는 부분이 훨씬 큽니다.</strong>환경적 효과들은 수치로 표현할 수 없는 문제이고, 국가의 제도까지도 바꿔내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초기 재활용분야의 기업들이 롤 모델이 되어 사회적 기업을 연구하게 되고 육성법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전국에서 몇 천 개의 사회적 기업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서 나가서 환경과 자원의 순환시스템 체계화를 고민하는 것이고 그것의 실천단위로서 연합회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사회적 가치로 환원한다면 수치로 표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797 alignrigh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91.jpg" alt="이정희 대표와 이동현 국장" width="200" height="300" /></span></strong></p>
<p> </p>
<p><strong>사회적기업 전체로 볼 때 얼마나 많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고 보시나요?</strong></p>
<p>단순한 회원사가 아니라, SR센터도 이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센터입니다. 그곳에도 60명 정도가 일을 하고 있는데, 그 것 역시 순 고용창출의 효과이고, 이 사업의 시발점이 된 점도 많고요. 연합회 회원사는 2006년 350명으로 시작해서 작년에 700명 가까이 되었습니다.</p>
<p> </p>
<p><strong>2008년 자원순환법의 법률이 강화되었는데 사회적기업의 성장세를 어떻게 보십니까?</strong></p>
<p>정부의 두 가지 전략 아이템이 녹색 성장과 일자리 창출입니다. 이것이 화두가 되어 사회적기업이라고 하는 방식이 일자리 창출에 있어 가장 적합한 방식이라는 것이 공통의 의견입니다. 정부 각 부처에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것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전략을 어떻게 세워 나갈 것인지 통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원과 환경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것을 고민하고 있고, 그것이 연결된 지점이 재활용분야이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전망은 지금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12.jpg" alt="폐기물 재활용 시 나오는 귀금속들" width="680" height="337"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21.jpg" alt="우리도 재활용을 통해 다시 태어나게 된답니다." width="680" height="337" /><br class="none" /><br class="none" />폐기물 재활용 시 나오는 귀금속들이 많다는 기사는 가끔 접했지만 폐기물에서 나오는 금이 금광석(원석)에서 나오는 것보다 많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우리가 버리는 폐기물들이 그냥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위해 재활용 됨은 물론, 그 과정에서 사회적 기업에 도움을 주기까지 한다는 사실은 많이들 처음 아셨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게 자체적인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는 사실~!<br />
이번 포스트가 우리가 버리는 제품들이 환경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혹시 사회적 기업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함마드 유누스의 <a title="[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483320]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483320"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0686a8">‘가난 없는 세상을 위하여’ </span></a>라는 책을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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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80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limyonghwan1.jpg" alt="임용환"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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