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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직원 역량 강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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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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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임직원 AI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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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25 08: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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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AI 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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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I 혁신 문화]]></category>
		<category><![CDATA[GenAI PowerUser Program]]></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역량 강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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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기술의 발전이 기업의 업무 방식과 제품 경쟁력에 큰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 기반 업무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DX부문 임직원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 삼성전자는 임직원이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GenAI PowerUser Program’을 2024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I 기술의 발전이 기업의 업무 방식과 제품 경쟁력에 큰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 기반 업무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DX부문 임직원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임직원이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GenAI PowerUser Program’을 2024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AI 활용 수준에 따라 기본적인 생성형 AI 활용법부터 직접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고급 과정까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p>
<p>특히 기본적인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다루는 1, 2단계 과정은 DX부문 전 임직원이 수료했으며, 직접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중심의 전문가 과정(3~4단계)도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는 해당 과정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AI 기반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p>
<p>디자이너를 위한 AI 교육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 교육은 디자인 직무별 필요한 핵심 툴과 AI 활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AI 기반 이미지 제작, 편집, UX 디자인 활용법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도 포함된다. 또한, 실무 과제를 수행하고 인증 받는 ‘디자인 AI 전문가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AI 활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대상 교육</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AI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총 4단계로 구성된 이 교육은 기본 과정부터 AI 전문가 과정까지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AI 활용 역량을 넘어 직접 AI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1단계는 생성형 AI 코딩 지원 도구인 ‘code.i’ 활용법을 익히는 기본 과정이며, 2단계 ‘AI Essential 과정’은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AI 개발자로 역할을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 과정이다.</p>
<p>AI 코딩을 위한 파이썬 기초부터 머신러닝, 딥러닝과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랭체인, RAG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학습한다. 총 6일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2단계 과정은 현재까지 DX부문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80% 이상이 교육을 수료하였고, 2025년 DX부문 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수료할 예정이다.</p>
<p>3단계 ‘AI Specialist 과정’은 석사 수준의 심화 교육으로 언어, 비전 등 분야별 최신 AI 모델의 구조와 On-device AI 최적화, AI 윤리 등을 다루며, 실제 현업 과제를 수행해 전문성을 검증받는다. 마지막 4단계인 ‘AI Expert’는 기업 내 AI 혁신을 주도할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p>
<div id="attachment_46626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61" class="size-full wp-image-466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AI%EC%9D%B8%EC%9E%AC%EA%B5%90%EC%9C%A1-1.jpg" alt="AI 교육 과정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강의를 듣고 함께 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320" /><p id="caption-attachment-466261" class="wp-caption-text">▲ AI 교육 과정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강의를 듣고 함께 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AI 교육, 실무 적용으로 이어지는 변화</strong></span></p>
<p>삼성전자의 AI 교육은 실질적인 업무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p>
<p>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굿락 앱은 사내 AI 교육 과정을 통해 일부 사용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었다. AI 검색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이용해 굿락에 검색 기능이 추가된 것이 작지만 큰 변화이다.</p>
<p>소프트웨어 개발자 대상 AI Specialist 과정 참여자인 MX사업부 김성민 프로는 “굿락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용자가 세세하게 설정하는 부분을 AI로 얼마나 더 쉽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AI Specialist 과정은 그런 고민을 실현 가능한 과제 성과로 이어주는 좋은 출발점이었다”고 말했다.</p>
<p>해당 과제 담당 임원인 MX사업부 정혜순 부사장은 “사내 AI 교육을 통해 개발자들이 새로운 개발 도구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AI기술을 적용해 더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div id="attachment_46626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60" class="size-full wp-image-466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AI%EC%9D%B8%EC%9E%AC%EA%B5%90%EC%9C%A1-2.jpg" alt="사내 AI 교육을 통해 굿락 앱에 새롭게 추가된 ‘굿락톡톡’ 기능" width="1000" height="618" /><p id="caption-attachment-466260" class="wp-caption-text">▲ 사내 AI 교육을 통해 굿락 앱에 새롭게 추가된 ‘굿락톡톡’ 기능</p></div>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임직원들의 AI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AI 혁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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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속가능 기업을 꿈꾸다] ③ ‘직원들이 행복해야 기업이 탄탄’…임직원에 대한 투자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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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Nov 2019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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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역량 강화]]></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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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PR 컨설팅 회사 에델만이 27개국 3만3,000여명 대상으로 신뢰도 조사를 한 결과, 10명 중 8명 정도가 “회사가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그 기업의 신뢰도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지표”라고 답했다. 또 “신뢰하기 어려운 기업의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비중이 67%에 이르렀다. 임직원에 대한 투자가 회사의 신뢰도나 제품 판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다. 삼성전자는 ‘인재제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PR 컨설팅 회사 에델만이 27개국 3만3,000여명 대상으로 신뢰도 조사를 한 결과, 10명 중 8명 정도가 “회사가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그 기업의 신뢰도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지표”라고 답했다. 또 “신뢰하기 어려운 기업의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비중이 67%에 이르렀다. 임직원에 대한 투자가 회사의 신뢰도나 제품 판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다.</p>
<p>삼성전자는 ‘인재제일’을 핵심가치 중 하나로 삼아, ‘사람이 곧 기업’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고유의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속가능 기업을 꿈꾸다> 기획시리즈 3편에서는 이러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살펴본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임직원 역량 강화는 곧 회사의 경쟁력…직원 수요 반영한 폭넓은 프로그램 운영</strong></span></p>
<p>입사 후 끊임없이 역량을 갈고 닦는 것은 직장인들에게 주어진 숙명과 같다. 하지만 업무시간 외 짬을 내 자기 개발을 이어가는 게 쉽지만은 않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마음껏 역량 개발에 몰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p>
<p>대표적으로 직원들이 부서장과 함께 개인 성장의 경로를 설계하고, 다양한 경력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장을 지원하는 ‘STaR Session(Samsung Talent Review Session)’ 제도가 있다. 직원들은 경력개발 단계에 맞춰 경영학 석사(MBA), 학술연수, 지역전문가, 인공지능(AI) 전문가와 같은 다양한 양성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삼성전자 DS부문 역시 같은 취지로 ‘HR Fai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p>
<p>글로벌화 흐름에 맞춰 1990년 도입한 ‘지역전문가’ 제도는 입사 3년차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1~2년 동안 현지 언어와 문화를 익히도록 하는 자율관리형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이 제도를 통해 세계 80여 개국, 3,500여 명의 지역전문가를 양성했다. 이로써 삼성의 글로벌 시장 개척과 인재양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p>
<p>삼성전자는 ‘잡포스팅(Job Posting)’ 제도를 두고 직원들에게 직무전환 기회와 함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잡포스팅은 사내 시스템을 활용해 수시로 실시된다. 지난 3년 동안 2,100여 명이 희망하는 직무로 전환해, 조직과 개인 모두 윈윈(Win-Win)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001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64" class="size-full wp-image-4001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EC%82%AC%EC%A7%841-1-horz.jpg" alt="▲ 삼성전자공과대학교 강의 모습(왼쪽)과 2018학년도 졸업식 장면" width="1000" height="362" /><p id="caption-attachment-40016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공과대학교 강의 모습(왼쪽)과 2018학년도 졸업식 장면</p></div>
<p>현장의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1989년 반도체 사내기술대학으로 시작한 삼성전자공과대학교(SSIT)는 2001년 정규대학으로 승인돼, △설비 △인프라 △디스플레이 분야의 4년제 정규 학사과정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사내대학원으로 성균관대학교 내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와 DMC공학과를 개설해, 차세대 기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학사 414명, 석사 655명, 박사 83명을 각각 배출했다.</p>
<p>삼성전자는 2014년 경기도 용인시 서천에 하루 교육 인원 2,300명, 숙박 인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인재개발원을 건립했다.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조직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주말엔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주최하는 등 임직원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EC%82%AC%EC%A7%842.jpg" alt="삼성전자 AI 인재 개발원" width="1000" height="526"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다양성과 포용 추구…세계 각국서 다채로운 활동 전개</strong></span></p>
<p>이미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성별과 연령, 출신 등 다양성과 포용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 또한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단계별 교육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에게 그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시키고, 조직 내 다양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북미에서 여성 임직원들의 도전을 장려하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 시스터즈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3개국 다양성과 포용(D&I, Diversity & Inclusion) 콘텐츠 기획 담당자와 자문인력이 참가하는 컨퍼런스를 열어, 관련 교육 커리큘럼을 개선하는데 나서기도 했다.</p>
<p>여성 직원의 비중이 75% 이상으로 높은 삼성전자 베트남 사업장의 경우 다양한 여성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를 위해 사내에 산부인과 의료진을 배치하고, 영양 보충제와 특별 식사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약 4,000명의 임산부와 5,000명의 수유 중인 직원들을 위해 22개의 ‘마미룸(Mommy Room)’도 두고 있다. 베트남 사업장은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17년 베트남 노동조합연맹이 수여하는 ‘근로자를 위한 기업’ 표창을 받기도 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회사에서 몸과 마음 치유…스트레스 상담 전문기관-건강연구소 등 운영</strong></span></p>
<p>하루 24시간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 자칫하면 몸과 마음건강을 놓치기 십상이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일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휴식과 치료의 공간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 50여 명의 상담 전문가와 13명의 정신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라이프코칭센터(마음건강클리닉)’는 심리 상담과 마음건강 치료를 위한 전문 기관이다. 부부, 자녀, 직장생활,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상담과 치유를 병행할 수 있다.</p>
<p>‘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는 직원들의 자세와 근육 상태를 정밀 측정하고, 숙련된 트레이너들이 자세를 교정해 통증 치료를 지원하는 곳이다. 7개 센터에서 30여 명의 트레이너가 활동하고 있다. 잘못된 자세로 고통에 시달렸다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서정화 씨는 “센터 방문 후 6개월만에 몸이 완전히 균형을 찾았다”면서 “앞으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 건강한 몸을 유지할 계획”이라는 소감을 전했다.</p>
<div id="attachment_4001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67" class="size-full wp-image-4001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EC%82%AC%EC%A7%844.jpg" alt="▲ 삼성전자 DS부문 헬스케어센터의 이비인후과 진료 모습" width="1000" height="709" /><p id="caption-attachment-40016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DS부문 헬스케어센터의 이비인후과 진료 모습</p></div>
<p>삼성전자 DS부문은 별도로 안전보건팀을 두고 있다. 일상의 근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위험요인을 발굴·예방하고 있으며, 건강검진 결과 이상이 있는 임직원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역할도 한다. 건강강좌, 햇볕 쬐기와 걷기 캠페인 등 행사도 마련해 임직원들의 생활습관 개선에 나서고 있다.</p>
<p>앞서 삼성전자는 2010년 국내 기업 최초로 산업 보건 민간연구소인 ‘건강연구소’를 세웠다. 산업 현장에서 주의해야 할 잠재 위험요인을 연구하고, 근무 도중 질병이나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회사 밖을 나서 병원을 찾아야 하는 수고도 덜어주고 있다. 삼성전자는 수원 디지털시티 등 캠퍼스와 주요 사옥에 가정의학과, 치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물리치료실 등 대규모 의료시설을 갖춰 임직원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이 외 사내 피트니스와 수영장, 스피닝 클래스 등 다양한 건강 관리 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역량 개발,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 확립, 건강과 안전 등 미래를 위한 임직원 투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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