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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환경 훼손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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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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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생 기자단] 갤럭시 S6로 읽는 삼성전자 ‘친환경 경영’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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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15 11:58: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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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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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리 성능 좋고 튼튼하게 개발하더라도 생산을 위해 환경이 파괴된다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지난 6월 5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었다. 세계 환경의 날은 급속한 현대화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처음 제정됐다.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건 당연하지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대한 환경에 이로운 방식을 고민하자는 게 그 취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아무리 성능 좋고 튼튼하게 개발하더라도 생산을 위해 환경이 파괴된다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지난 6월 5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었다. 세계 환경의 날은 급속한 현대화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처음 제정됐다.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건 당연하지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대한 환경에 이로운 방식을 고민하자는 게 그 취지다.
</p>
<p>
	이후 40년 넘게 이어져온 친환경 노력에는 삼성전자의 역할도 적지 않았다. 특히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 갤럭시 S6는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돼온 진행돼온 삼성전자의 친환경 경영 노력이 집약돼 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녹색’ 기술들이 눈에 띈다. 갤럭시 S6가 탄생하기까지 어떤 노력들이 있었던 걸까?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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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유해물질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다</span></strong>
</p>
<p>
	<img alt="스페셜리포트환경인증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99%98%EA%B2%BD%EC%9D%B8%EC%A6%9D31.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가 지난 2011년 출시한 스마트폰 ‘리플레니시(SPH-M580)’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개발된 제품이다. 태양광 충전 등 친환경 요소들을 접목, 세계 최초로 미국 친환경 인증 획득에 성공하며 주목 받았다.
</p>
<p>
	이후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탭 10.1로 국내 최초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갤럭시 S3로 중국 최초 친환경 제품 인증을 각각 획득하는 등 갤럭시 S6를 탄생시키기 이전부터 친환경 IT 트렌드를 주도해왔다.
</p>
<p>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삼성전자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엔 단 1%의 유해물질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이었다. 실제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제품 품질 검증뿐 아니라 제품의 친환경적 요소도 제품 품질의 한 항목으로 간주하고 있다. 또 제품 설계 과정부터 ‘에코 디자인’의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에코 디자인이란 제품의 설계 단계부터 △자원 효율성 △유해물질 관리 △에너지 효율 △친환경 인증 등의 범주를 고려해 개발하는 것을 말한다. 허정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과장은 "에코 디자인을 통해 제품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 에너지 등 설계 단계에서부터 다각도로 친환경적 요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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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갤럭시 S6에 담긴 친환경 요소는 이것!</span></stron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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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환경의날2편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D%99%98%EA%B2%BD%EC%9D%98%EB%82%A02%ED%8E%B81.jpg" width="849" />
</p>
<p>
	보통 '친환경'이라고 하면 재생지나 플라스틱 따위를 떠올린다. 한 번 사용했던 자원을 재활용하는 것이야말로 환경을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 작업 중 하나이기 때문. 갤럭시 S6 개발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가장 염두에 둔 것도 재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소재 개발 부분이었다.
</p>
<p>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생산과정에서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31가지 물질을 ‘유해물질’로 선언,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휴대전화 생산 기업들이 평균 약 17종을 유해물질 검사 품목에 포함시키는 것과 비교하면 2배가량 많은 양이다.
</p>
<p>
	이런 노력은 단순히 제품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갤럭시 S6의 경우 포장재 제작 시 100% 재생용지를 사용했고 인쇄 과정에 사용되는 잉크 역시 식물성 원료를 채택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또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데 필요한 충전기는 콘센트 헤드 부분을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가공하기도 했다.
</p>
<p>
	이진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사원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건 결국 자발적 노력"이라며 "기존 방식을 넘어 작은 것 하나라도 어떻게 하면 환경을 위해 쓸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환경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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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친환경과 아름다운 디자인 사이</span></strong>
</p>
<p>
	단순히 ‘친환경 제품’이란 이유만으로 시장에서 사랑 받긴 쉽지 않다. 우수한 성능과 친환경적 요소, 그리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두루 만족시켰을 때 비로소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이때 가장 어려운 게 디자인과 친환경적 요소의 접점을 찾는 일이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을 때 색깔과 소재의 질 등을 제품의 디자인에 녹이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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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환경의날2편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2" height="11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D%99%98%EA%B2%BD%EC%9D%98%EB%82%A02%ED%8E%B82.jpg" width="849" />
</p>
<p>
	그런 점에서 갤럭시 S6는 친환경적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까지 구현한 성공적 사례로 꼽힌다. 물론 친환경에서 완벽은 없다. 삼성전자 연구진은 지금도 디자인적 요소와 '친환경'을 겸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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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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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친환경 노력이 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환경의날2편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D%99%98%EA%B2%BD%EC%9D%98%EB%82%A02%ED%8E%B83.jpg" width="849" />
</p>
<p>
	'엘니뇨' '슈퍼태풍' 등 환경 파괴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은 이제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다. 전해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대리는 "환경을 보호하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이 환경 파괴 자체를 막을 순 없겠지만 속도를 늦출 순 있을 것"이라며 "친환경적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소비자 역시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기업은 ‘나 홀로’ 자랄 수 없다. 언제나 소비자와의 상호 관계 속에서 지속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성장해야 한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갤럭시 S6에서 엿보인 친환경 경영의 노력이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지원을 업고 더욱 일취월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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