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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원순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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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원순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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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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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렬로 세우면 지구 한 바퀴”…삼성전자, 지난 16년간 폐전자제품 690만톤 수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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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25 08: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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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재활용]]></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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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혁신은 제품을 넘어 지속가능성에서도 계속된다. 삼성전자는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폐제품 수거를 통해 자원을 추출한 뒤 이를 다시 제조에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수거한 폐전자제품은 61만톤이 넘는다. 이는 삼성전자 AI 드럼세탁기(모델명 ‘WF25DG8650BV’, 무게 98kg)로 환산했을 때, 600만대 이상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지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수거량은 무려 690만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의 혁신은 제품을 넘어 지속가능성에서도 계속된다. 삼성전자는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폐제품 수거를 통해 자원을 추출한 뒤 이를 다시 제조에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



<p>삼성전자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수거한 폐전자제품은 61만톤이 넘는다. 이는 삼성전자 AI 드럼세탁기(모델명 ‘WF25DG8650BV’, 무게 98kg)로 환산했을 때, 600만대 이상에 해당하는 분량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_%EB%AF%B8%EB%9E%98%EA%B3%B5%ED%97%8C-%ED%8F%90%EC%A0%84%EC%9E%90%EC%A0%9C%ED%92%881-e1756705334486.png" alt="삼성전자 AI 드럼세탁기(모델명 ‘WF25DG8650BV’, 무게 98kg)로 환산했을 때, 600만대 이상에 해당하는 분량" class="wp-image-470318" /></figure>



<p></p>



<p> </p>



<p>지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수거량은 무려 690만톤에 이른다. 같은 양의 드럼세탁기(위와 동일한 모델)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를 한 바퀴 돌고도 남는다. 연간 수거량도 꾸준히 증가해, 2009년 24만톤에서 2024년에는 2.5배가량 확대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_%EB%AF%B8%EB%9E%98%EA%B3%B5%ED%97%8C-%ED%8F%90%EC%A0%84%EC%9E%90%EC%A0%9C%ED%92%882-e1756705300192.png" alt="2009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수거량은 무려 690만톤에 이며, 같은 양의 드럼세탁기(위와 동일한 모델)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를 한 바퀴와 같음. 또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수거량이 점차 증가한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 2009년에는 224791톤, 2014년에는 371931톤, 2019년에는 486741톤, 2024년에는 611354톤으로 증가" class="wp-image-470316" /></figure>



<p></p>



<p> </p>



<p>비결은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폐전자제품을 수거하고, 여기서 일부 자원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서비스센터, 판매점에 수거함을 설치하거나, 새 제품 설치 시 기존 제품을 회수하는 형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_%EB%AF%B8%EB%9E%98%EA%B3%B5%ED%97%8C-%ED%8F%90%EC%A0%84%EC%9E%90%EC%A0%9C%ED%92%883-e1756705322633.png" alt="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폐전자제품을 수거한 모습을 지도로 표현" class="wp-image-470317" /></figure>



<p></p>



<p> </p>



<p>수거한 폐전자제품에서 고철, 비철, 합성수지, 유리 등을 재활용 가능한 선에서 추출한다. 이렇게 확보한 자원은 삼성전자 또는 다른 기업의 부품을 비롯한 제품 제조에 활용된다.</p>



<p>삼성전자 DX부문은 2024년 기준, 제품에 들어간 플라스틱 부품<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의 31%<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했다. 2050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소재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삼성전자 이준화 글로벌EHS실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기반의 혁신제품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회수부터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지속가능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지속가능경영 활동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a href="https://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main/" target="_blank" rel="noopener">웹사이트</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 국가별로 상황이 다를 수 있음. 수거한 제품의 전체 부분을 재활용한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음.</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 삼성전자가 개발한 플라스틱 부품</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 부품 총량 기준 재활용 소재가 포함된 부품의 비율</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판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c%9d%b8%ec%a6%9d%ec%a4%91%ea%b3%a0%ed%8f%b0-%ed%8c%90%eb%a7%a4</link>
				<pubDate>Mon, 31 Mar 2025 09: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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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4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인증중고폰]]></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중고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FEnur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이달 31일부터 국내에서 ‘갤럭시 인증중고폰’을 판매한다. ‘갤럭시 인증중고폰’은 온라인 구매 후 7일 내 단순 변심, 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철저한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을 시작으로 ‘갤럭시 인증중고폰’ 판매를 시작한다. 향후 시장 수요 및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이달<span> 31</span>일부터 국내에서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을 판매한다<span>.</span></p>
<p><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은 온라인 구매 후<span> 7</span>일 내 단순 변심<span>, </span>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철저한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된 제품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span>‘</span>갤럭시<span> S24 </span>시리즈<span>’ </span>자급제 제품을 시작으로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 </span>판매를 시작한다<span>.</span></p>
<p>향후 시장 수요 및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기존에 일괄 폐기했던 반품 제품을 새 제품 대비 낮은 가격으로 판매해<span>, </span>많은 소비자들이 <span>‘</span>갤럭시<span> AI’ </span>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span>, </span>스마트폰 폐기물도 줄여 순환경제에도 기여한다<span>.</span></p>
<p>이번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으로 판매되는 <span>‘</span>갤럭시<span> S24 </span>시리즈<span>’ </span>자급제 제품은 기존 새 제품 대비<span> 26~64</span>만원 낮은 가격으로 삼성닷컴에서 판매된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제품별 가격은<span> S24 </span>울트라<span>(256GB, 512GB, 1TB) : 130</span>만<span> 7900</span>원<span>, 136</span>만<span> 7300</span>원<span>, 148</span>만<span> 6100</span>원<span>, S24+(256GB, 512GB) : 104</span>만<span> 1700</span>원<span>, 110</span>만<span> 1100</span>원<span>, S24(256GB, 512GB) : 88</span>만<span> 9900</span>원<span>, 94</span>만<span> 9300</span>원</sup></span></p>
<p><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은 새 제품과 동일하게<span> A/S </span>보증 기간은<span> 2</span>년으로 제공되며<span>, </span>삼성케어플러스 중 파손 보장형에 가입이 가능하다<span>. </span>또<span>, </span>구매 후<span> 7</span>일 이내 환불이 가능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삼성케어플러스란 서비스 가입을 통해 일정기간 내 정해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케어 서비스</sup></span></p>
<p>삼성전자 관계자는 <span>“</span>삼성전자가 품질을 보증하는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은 소비자들이 플래그십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선택지가 추가된 것<span>”</span>이라며<span>, “</span>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span>‘</span>갤럭시<span> AI’</span>를 경험하기를 바란다<span>”</span>고 전했다<span>.</span></p>
<p><img class="size-full wp-image-465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EC%9D%B8%EC%A6%9D%EC%A4%91%EA%B3%A0%ED%8F%B0-1-e1743155204592.jpg" alt="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이미지 1" width="1000" height="444" /></p>
<p><div id="attachment_4655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41" class="size-full wp-image-465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EC%9D%B8%EC%A6%9D%EC%A4%91%EA%B3%A0%ED%8F%B0-3-e1743155228801.jpg" alt="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이미지 3" width="1000" height="444" /><p id="caption-attachment-46554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이미지</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 캠페인 2024년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8f%90%ed%9c%b4%eb%8c%80%ed%8f%b0%ec%9d%b4-%eb%a7%8c%eb%93%9c%eb%8a%94-%ea%b0%80%ec%b9%98-%ec%9e%88%eb%8a%94-%ec%88%9c%ed%99%98-%ed%99%98%ea%b2%bd</link>
				<pubDate>Mon, 23 Dec 2024 10: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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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사회연대]]></category>
		<category><![CDATA[폐휴대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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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자원순환사회연대가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 캠페인의 활동 나눔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교 교사와 사회복지관 복지사 등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캠페인 성과와 소감을 공유하고, 참여 기관 중 폐휴대폰 수거량이 많은 6곳에 대해 시상이 진행됐다.  삼성전자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지난 7월 업무협약을 통해 8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와 자원순환사회연대가 <span>20</span>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span>‘</span>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span>, </span>환경에 진심<span>’ </span>캠페인의 활동 나눔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span>. </span>이날 행사에서 학교 교사와 사회복지관 복지사 등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캠페인 성과와 소감을 공유하고<span>, </span>참여 기관 중 폐휴대폰 수거량이 많은 <span>6</span>곳에 대해 시상이 진행됐다<span>.</span><span> </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28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D%8F%90%ED%9C%B4%EB%8C%80%ED%8F%B0-%EC%8B%9C%EC%83%81%EC%8B%9D-01.jpg" alt="'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 캠페인 시상식" width="1000" height="653" /></p>
<p>삼성전자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지난<span> 7</span>월 업무협약을 통해 8월 <span>19</span>일부터 <span>11</span>월 <span>30</span>일까지 서울<span>, </span>대구<span>, </span>강릉<span>, </span>인천<span>, </span>전남 소재 학교<span>, </span>지역아동센터<span>, </span>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폐휴대폰 모으기 활동과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span>. </span>이번 캠페인을 통해 <span>124</span>개 기관에서 <span>2,038</span>대의 폐휴대폰이 수거됐으며<span>, </span>초중고<span> 21</span>개 학교에서 총 <span>4,971</span>명이 <span>‘</span>순환경제 클래스룸<span>’ </span>교육을 수강했다<span>.</span></p>
<p>대구 복명초등학교 담당교사는 <span>“</span>이번 캠페인처럼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참여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을 수 있는 활동이 더욱 확대되면 좋겠다<span>”</span>고 소감을 밝혔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28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D%8F%90%ED%9C%B4%EB%8C%80%ED%8F%B0-%EC%8B%9C%EC%83%81%EC%8B%9D-02.png" alt="'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 캠페인 시상 모습" width="1000" height="412" /></p>
<p>삼성전자는 자원순환 활동의 일환으로 폐휴대폰 수거를 활성화하고 있다<span>. </span>이번 캠페인 외에도<span>, </span>지난<span> 1</span>월부터 경기도사회적경제원<span>, CJ</span>대한통운<span>, e</span>순환거버넌스와 함께 고객을 직접 찾아가서 폐휴대폰을 무상으로 수거하는 <span>‘</span>집콕자원순환<span>’ </span>서비스를 운영 중이다<span>.</span></p>
<p>고객들은 별도의 수거 장소에 방문하지 않아도 <span><a href="https://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focus/story/consumer-engagement-ewaste-collection/"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a></span>에서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span>. </span>폐휴대폰은 무료 방문 택배로 편리하게 수거되며<span>, </span>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이 철저한 파쇄 후에 재활용 자원이 추출된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28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D%8F%90%ED%9C%B4%EB%8C%80%ED%8F%B0-%EC%8B%9C%EC%83%81%EC%8B%9D-03.jpg" alt="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포스터" width="1000" height="1300" /></p>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정인희 상무는 <span>“</span>자원순환연대와 협력한 올해 교육과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유익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span>”</span>며 <span>“</span>삼성전자는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은 <span>“</span>폐휴대폰은 희유금속 자원이 많고 연간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span>2,000</span>만 대의 폐휴대폰만 잘 수거해도 순환경제사회에 큰 힘이 된다<span>”</span>며 <span>“</span>이번 캠페인 성과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참여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span>. </span>자원순환사회연대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자원순환 교육 및 캠페인 확대를 통해 순환경제 활성화 노력에 앞장설 계획이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
<p>삼성전자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내년 <span>‘</span>순환경제 클래스룸<span>’</span>을 확대 운영하고<span>, </span>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이 휴대폰 수거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span>.</span></p>
<p>한편<span>, 1997</span>년 창립된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시민사회<span>, </span>전문가<span>, </span>정부<span>, </span>기업<span>, </span>시민 참여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span>, </span>자원순환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자원순환 전문단체이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삼성전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협약]]></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b9%98-%ec%9e%88%eb%8a%94-%ec%88%9c%ed%99%98-%ed%99%98%ea%b2%bd%ec%97%90-%ec%a7%84%ec%8b%ac%ec%82%bc%ec%84%b1%ec%a0%84%ec%9e%90-%ec%9e%90%ec%9b%90%ec%88%9c</link>
				<pubDate>Wed, 31 Jul 2024 11:00:2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7/Eco_Discarded_Phone_th.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사회연대]]></category>
		<category><![CDATA[폐휴대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c5V04U</guid>
									<description><![CDATA[방치된 휴대폰에서 새로운 자원을 찾아낼 수 있는 폐휴대폰 재활용. 삼성전자가 환경단체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폐휴대폰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7월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서울, 대구, 강릉 소재의 학교,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자원순환 교육과 폐휴대폰 모으기 활동을 전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치된 휴대폰에서 새로운 자원을 찾아낼 수 있는 폐휴대폰 재활용. 삼성전자가 환경단체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폐휴대폰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p>
<p>삼성전자는 7월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서울, 대구, 강릉 소재의 학교,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자원순환 교육과 폐휴대폰 모으기 활동을 전개한다.</p>
<p>우선, 삼성전자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해당 지역의 2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한다. 양측은 ‘순환경제 클래스룸’ 교육자료를 공동 개발하고, 자원순환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p>
<p>또한, 협력 기관들을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추진해 청소년의 자원순환 활동을 장려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탄소중립포인트를 받고, 봉사활동에 관한 미션 수행 시 최대 10시간의 봉사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p>
<p><div id="attachment_4584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8451" class="size-full wp-image-458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D%8F%90%ED%9C%B4%EB%8C%80%ED%8F%B0-%EC%9E%90%EC%9B%90%EC%88%9C%ED%99%98-1.jpg" alt="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정인희 상무(사진 왼쪽)과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 width="1000"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458451" class="wp-caption-text">▲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정인희 상무(사진 왼쪽)와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p></div></p>
<p>삼성전자는 지난 1월부터 ‘고객 참여 휴대폰 수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는 별도의 수거 장소에 방문하지 않아도, <a href="https://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focus/story/consumer-engagement-ewaste-collection/"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a>에서 수거를 신청해 무료 방문 택배로 편리하게 폐휴대폰을 보낼 수 있다.</p>
<p>수거된 폐휴대폰은 철저한 분쇄와 파쇄 과정을 거쳐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없애고, 금, 은, 구리뿐 아니라 리튬, 코발트 등 가치 있는 희유금속 추출을 통해 재활용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우리나라에서 연간 약 2천만 대 발생하는 폐휴대폰의 수거를 확대하면, 희유금속 확보 등을 통해 양질의 순환경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p>
<p><div id="attachment_4584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8452" class="size-full wp-image-458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D%8F%90%ED%9C%B4%EB%8C%80%ED%8F%B0-%EC%9E%90%EC%9B%90%EC%88%9C%ED%99%98-2.png" alt="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고객 참여 휴대폰 수거 프로그램’"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845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고객 참여 휴대폰 수거 프로그램’</p></div></p>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정인희 상무는 “삼성전자는 자원순환형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다방면으로 기여하고자 한다”며 “국내 최대 자원순환 민간협력단체인 자원순환사회연대의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폐휴대폰 수거 참여와 순환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은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폐휴대폰이 만드는 가치 있는 순환, 환경에 진심’ 캠페인으로 전 국민이 당연하게 폐휴대폰을 분리배출을 해야 한다는 참여 의식을 높여, 순환자원 확보에 보탬이 되고 국가 순환경제 주춧돌이 되겠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이 휴대폰 수거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
<p>한편, 1997년 창립된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시민사회, 전문가, 정부, 기업, 시민 참여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 자원순환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자원순환 전문단체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카드뉴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자원순환, 쉽고 간편한 소형 폐가전 배출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9%b4%eb%93%9c%eb%89%b4%ec%8a%a4-%ec%9d%bc%ec%83%81%ec%97%90%ec%84%9c-%ec%8b%a4%ec%b2%9c%ed%95%98%eb%8a%94-%ec%9e%90%ec%9b%90%ec%88%9c%ed%99%98-%ec%89%bd%ea%b3%a0-%ea%b0%84%ed%8e%b8%ed%95%9c</link>
				<pubDate>Thu, 21 Jul 2022 14:00:2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15_%ED%8F%90%EA%B0%80%EC%A0%84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리사이클링]]></category>
		<category><![CDATA[소형 폐가전 수거함]]></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폐가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Pkuzhx</guid>
									<description><![CDATA[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소형 폐가전제품. 정리하려고 마음먹어도 처리 방법이 애매해 쉽게 정리하지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폐가전제품은 재활용 과정을 거쳐 다른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방법을 통해 배출해주는 것이 좋다. 삼성전자는 7월 21일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관련 업계와 ‘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소형 폐가전제품<span>. </span>정리하려고 마음먹어도 처리 방법이 애매해 쉽게 정리하지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span>. </span>하지만 폐가전제품은 재활용 과정을 거쳐 다른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방법을 통해 배출해주는 것이 좋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span>7</span>월 <span>21</span>일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span>, </span>관련 업계와 <span>‘</span>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span>’ </span>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span>, ‘</span>소형 폐가전 수거함<span>’</span>을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확대 비치했다<span>. </span>기존 <span>180</span>여 개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span>‘</span>소형 폐가전 수거함<span>’</span>을 이제는 전국 <span>170</span>여 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것<span>. </span></p>
<p>확대된 수거 체계 구축에 동참해 자원순환 활성화를 돕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아래 카드뉴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1.png" alt="소형 폐가전, 쉽고 빠르게 무료로 배출하는 방법"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2.png" alt="고장난 폐가전제품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설치 기사님께 수거요청 폐기물스티커 부착후 배출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예약 하지만? 신제품을 구매한 경우에만 해당 처리 비용 발생 원하는 날짜 예약이 어려울 수 있음. 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동시 배출 필요."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3.png" alt="가장 간편하고 쉬운 방법은 가까운 삼성전자 찾기! SAMSUNG 삼성전자서비스: 주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180여 개에 비치된 소형 폐가전수거함 이용 / 브랜드와 제품 개수에 상관없이 소비자가 직접 휴대하고 운반할 수 있는 소형 가전제품은 모두 수거함으로 배출 가능 * 삼성전자서비스 용인시청센터에 비치된 소형가전 수거함의 모습"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4.png" alt="NEW 7월부터, 기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뿐 아니라 전국 170여 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도 만날 수 있는 소형 폐가전수거함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전국 180여 개소 삼성 디지털프라자 전국 170여 개소"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52%EC%95%88-gif.gif" alt="소형 폐가전을 들고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찾아가 봤습니다"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6.png" alt="소형 폐가전제품 회수를 위한 삼성전자의 수거 체계 구축 소형 폐가전제품 수거와 처리 과정 고객: 폐가전제품 운반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 디지털프라자 수거함에 임시보관 → 로지텍 권역별 물류센터에서 중간 집하 → 재활용센터 선별/파쇄 작업후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 삼성전자,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관련 업계는 협약식을 맺고 소형 폐가전 회수 활동 전개 서비스센터 뿐만 아니라 디지털프라자에도 폐수거함을 확대 비치하며 안정적인 수거 체계 구축 (* 서비스센터 180여 개, 디지털프라자 170여 개)"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7/%EB%89%B4%EC%8A%A4%EB%A3%B8_%EC%86%8C%ED%98%95-%ED%8F%90%EA%B0%80%EC%A0%84%EC%A0%9C%ED%92%88-%EC%88%98%EA%B1%B0-%EC%B2%B4%EA%B3%84-%EA%B5%AC%EC%B6%95-%EC%B9%B4%EB%93%9C%EB%89%B4%EC%8A%A4_%EC%88%98%EC%A0%95%EB%B3%B8-v3_7.png" alt="“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폐가전제품을 보다 간편하게 처리해 자원 순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width="1000" height="10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나뿐인 지구 ③] 가정에서 버려진 폐가전이 다시 생명을 얻기까지…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노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82%98%eb%bf%90%ec%9d%b8-%ec%a7%80%ea%b5%ac-%e2%91%a2-%ea%b0%80%ec%a0%95%ec%97%90%ec%84%9c-%eb%b2%84%eb%a0%a4%ec%a7%84-%ed%8f%90%ea%b0%80%ec%a0%84%ec%9d%b4-%eb%8b%a4%ec%8b%9c-%ec%83%9d</link>
				<pubDate>Thu, 06 May 2021 11:3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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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리사이클링]]></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폐가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tmyChr</guid>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1]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p>
<p>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데 앞장서고, 사용주기도 늘리는 등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용하고 있다.</p>
<p>뉴스룸의 삼성전자 순환경제 활동 소개 시리즈, 그 세 번째는 폐가전에서 추출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냉장고와 세탁기 부품을 만드는 ‘폐가전 리사이클링’ 영상이다. 가정에서 생명력을 잃은 폐가전이 다시 하나의 제품으로 재탄생하기까지의 리사이클링 6단계를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가정에서 버려진 폐가전이 다시 생명을 얻기까지…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노력" src="https://www.youtube.com/embed/x-0wD8H4364?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폐가전 리사이클링의 6단계 소개</span></p>
</div>
</div>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가 발표한 ‘글로벌 전자 폐기물 모니터 2020(Global E-waste Monitor 2020)’ 조사 결과 2019년 전자폐기물 발생량은 5,360만톤이다(<a href="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나뿐인 지구 ①] 폐휴대폰의 재탄생…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노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82%98%eb%bf%90%ec%9d%b8-%ec%a7%80%ea%b5%ac-%e2%91%a0-%ed%8f%90%ed%9c%b4%eb%8c%80%ed%8f%b0%ec%9d%98-%ec%9e%ac%ed%83%84%ec%83%9d-%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link>
				<pubDate>Thu, 22 Apr 2021 11:0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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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지구의 날]]></category>
		<category><![CDATA[폐휴대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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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1]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p>
<p>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데 앞장서고, 사용주기도 늘리는 등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용하고 있다.</p>
<p>뉴스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순환경제 활동을 시리즈 기사로 살펴봤다. 그 첫 번째로 폐휴대폰의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노력을 알아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8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210422earth3.jpg" alt="하나뿐인 지구 안 쓰는 휴대폰의 재탄생 1.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2015년부터 시행 중 5년간 수거된 폐휴대폰 누적 38,000대(2019년 5월 기준) 2019년 11,000대 수거, 2015년 대비 참여율 160% ↑ 2021년 13개사, 국내외 39개 사업장 임직원이 자발적 참여 2021년 미국·러시아에서는 소비자 참여 캠페인으로 진행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기, 삼성물산,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삼성SDS,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로지텍,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안전환경연구소 폐휴대폰 수거 > 파쇄·재련 > 금·은·동 자원 회수 > 매각 수익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 지원 2) 중고 스마트폰은 IoT 기기로 재탄생 2017년 첫 시행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중고 갤럭시 기기를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활용하는 프로그램 스마트 홈 기기로 변신 01 중고 갤럭시 기기 02 갤럭시 업사이클 앱 적용 03 내장된 센서 작동 04 소리 또는 빛 감지 05 사용자 알림 06 감지 소리 다시 듣기, 자동으로 조명 켜기 재활용(Recycling)에 업그레이드를 더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소리 센서 / 아기 울음, 반려동물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인공지능(AI)이 높은 정확도로 판별 조도 센서 / 주위가 어두워지면 SmartThings와 연견된 조명이나 TV를 자동을 ON / OFF 간이 디지털 검안기로 변신 01 중고 갤럭시 기기 02 아이라이크 결합 03 카메라로 안저 촬영 04 인공지능 알고리즘 작동 05 안질환 여부 1차 진단 실명 유발하는 각종 안저 질환 진단 /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가 의료 기기 대체 가능 / 베트남·인도·모로코·파푸아뉴기니 4개국 지원 중 / 케이스에 재활용 소재 35% 적용 *전문 의료진에 의한 진단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 가능 3) 폐플라스틱을 전자기기 액세서리로 활용 폐플라스틱에서 만든 폴리에스테르 실로 외부 제작(폐플라스틱 매립양 감소 효과) +내부에 재활용 플라스틱 함량 최소 20% 이상 (플라스틱 생성 시 발생하는 CO2양 감소 효과, 원유 자원 절약 효과) =kvadrat 덴마크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와 협업 *갤럭시 S21+ 크바드라트 커버 내부는 UL 인증 재활용 플라스틱을 최소 20% 이상 사용해 제작된다." width="1000" height="5590"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가 발표한 ‘글로벌 전자 폐기물 모니터 2020(Global E-waste Monitor 2020)’ 조사 결과 2019년 전자폐기물 발생량은 5,360만톤이다(<a href="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수명 다한 제품이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경제를 향한 삼성전자의 노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88%98%eb%aa%85-%eb%8b%a4%ed%95%9c-%ec%a0%9c%ed%92%88%ec%9d%b4-%ec%83%88%eb%a1%9c%ec%9a%b4-%ec%9e%90%ec%9b%90%ec%9c%bc%eb%a1%9c%ec%88%9c%ed%99%98%ea%b2%bd%ec%a0%9c%eb%a5%bc</link>
				<pubDate>Fri, 06 Sep 2019 10:05: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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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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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산리사이클링센터]]></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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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가오는 2050년 바닷속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을지 모른다[1]. 세계경제포럼(WEF)은 “지난 반세기 동안 플라스틱 사용이 20배 증가했고, 앞으로 20년 동안 현재의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경고했다. 무분별한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인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9월 6일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자원순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가오는 2050년 바닷속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을지 모른다<a href="#_ftn1" name="_ftnref1">[1]</a>. 세계경제포럼(WEF)은 “지난 반세기 동안 플라스틱 사용이 20배 증가했고, 앞으로 20년 동안 현재의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경고했다. 무분별한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인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p>
<p>9월 6일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자원순환의 날’이다. 삼성전자 뉴스룸에서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폐전자제품 회수와 △재활용 확대 활동을 위한 회사의 노력을 살펴봤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54개국 폐제품 재활용 체제 운영,,,국내 아산RC 통해 약 37만대 수거</strong></span></p>
<p>삼성전자에서는 2018년 기준 한국을 포함한 총 54개국에서 ‘Re+(리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삼성전자 매장과 서비스 센터에 폐제품 수거함을 설치해 고객들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폐제품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게 수거된 폐제품 중 휴대폰 배터리는 기존의 단순 소각이 아닌 재활용방식으로 전환하여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4단계 공정(천공, 염수, 건조, 파쇄)을 거친 후 코발트, 니켈 등 희소금속을 추출하여 자원 재활용율을 높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8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circle-0905-01.jpg" alt="유럽 37개국 회수 재활용 시스템 운영 한국 회수 네트워크 구축 아산리사이클링 센터 무료 방문수거 서비스 인도 회수 재활용 시스템 운영 중국 회수 재활용 시스템 운영 호주 TV PC 프린터 회수 재활용 시스템 운영 미국 50개 주 전역 자발적 회수" width="849" height="448" /></p>
<p>국내의 경우, 삼성전자는 지난 1998년 아산리사이클링센터(이하 ‘아산RC’)를 세워 국내 최초로 가전제품 재활용 체제를 구축했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못 쓰게 된 가전제품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함이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다른 생산자의 제품 또한 아산RC로 모이며, 이곳에서의 제품 분해와 파쇄 작업은 철, 구리,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의 자원을 회수하는 밑바탕이 된다.</p>
<p><div id="attachment_3969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925" class="size-full wp-image-3969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circle-0906.jpg" alt="▲ 냉장고 분해 전(위), 냉장고 분해 후(아래)" width="849" height="515" /><p id="caption-attachment-396925" class="wp-caption-text">▲ 냉장고 분해 전(위), 냉장고 분해 후(아래)</p></div></p>
<p>아산RC로 들어온 전자제품은 먼저 전처리 과정을 거친다. 파쇄하면 가치가 떨어지는 부품은 손수 분리하고, 나머지 제품은 파쇄기에 넣어 작은 조각으로 만든다. 이후 자동화 공정을 통해 자원 종류별로 분류한다. 폐가전으로부터 회수된 자원을 원료화하기 위한 과정은 아산RC 이후 여러 제련업체 등에서 다양한 후공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마무리된다. 아산RC에서 수거한 폐제품은 지난해에만 36만 9,000여 대. 이를 통해 생산된 자원은 철 1만4000여 톤, 플라스틱 7,500여 톤, 구리 1,800여 톤, 알루미늄 1,000여 톤에 이른다. 수명을 다한 가전제품이 ‘재활용’을 거쳐 값진 자원으로 변모한 셈.</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플라스틱에 ‘숨’ 불어넣어 제품 제조에 재활용… 순환경제 성큼</strong></span></p>
<p>이렇게 탄생한 재생 플라스틱 중 전자제품에 적합한 재질은 2,700여 톤은 다시 삼성전자의 생산라인으로 향해 제품 제조에 활용된다. 재생 플라스틱은 회수 공정이 복잡하여 처리 비용이 높고, 생산된 플라스틱의 품질 편차가 커 금속 자원보다 재활용이 쉽지 않다고 평가받는다.</p>
<p><div id="attachment_396889" style="width: 94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889" class="size-large wp-image-3968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circle-0905-03-936x550.png" alt="재생 플라스틱 펠릿(Pellet). 펠릿을 이용해 재생 플라스틱 부품을 제조한다." width="936"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96889" class="wp-caption-text">▲ 재생 플라스틱 펠릿(Pellet). 펠릿을 이용해 재생 플라스틱 부품을 제조한다.</p></div></p>
<p>삼성전자 제품환경팀 서영진 상무는 “폐제품에서 수거된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감축하고 새로운 제품 생산에 필요한 석유화학 원료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자원순환은 기업활동에 중요하다” 고 말했다.</p>
<p>삼성전자는 재생 플라스틱 사용을 순환경제 중장기 목표 중 하나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누적 50만 톤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까지 사용한 재생 플라스틱 누적 사용량은 22만을 기록했다</p>
<p>아래 영상에서 △소비자의 가전제품 회수부터 △아산RC의 파쇄공정을 거쳐 △원료 제조사에서 재생 플라스틱 펠릿(Pellet)을 생산하고, △협력회사와 삼성전자 광주 공장에서 제품 제조에 사용되기까지 폐제품 재활용의 모든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rPmc9MWqky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세계경제포럼(WEF), 신 플라스틱 경제:플라스틱의 미래에 대한 고찰, 2016.01.19</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생산 공정부터 임직원 습관까지 바꾼 결과…‘자원순환 선도기업’ 영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9d%ec%82%b0-%ea%b3%b5%ec%a0%95%eb%b6%80%ed%84%b0-%ec%9e%84%ec%a7%81%ec%9b%90-%ec%8a%b5%ea%b4%80%ea%b9%8c%ec%a7%80-%eb%b0%94%ea%be%bc-%ea%b2%b0%ea%b3%bc%ec%9e%90%ec%9b%90</link>
				<pubDate>Fri, 06 Sep 2019 10:0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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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 선도기업]]></category>
		<category><![CDATA[화성사업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KxyuR</guid>
									<description><![CDATA[9월 6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 순환이용률 87%를 달성한 덕분이다. 이는 2027년 국가 사업장 순환이용률 목표인 83%를 초과한 수치이다. 화성사업장은 지난 수년간 자원순환과 폐기물 절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18년 기준 재활용률은 97.6%에 달하고, 201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월 6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 순환이용률 87%를 달성한 덕분이다. 이는 2027년 국가 사업장 순환이용률 목표인 83%를 초과한 수치이다.</p>
<p>화성사업장은 지난 수년간 자원순환과 폐기물 절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18년 기준 재활용률은 97.6%에 달하고, 2016년 대비 폐기물 매립량도 1/3로 줄었다. 생산 공정부터 시스템, 인프라 구축 등 화성사업장 곳곳에서 펼쳐진 자원순환 노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살펴봤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폐수 찌꺼기, 왜 생길까?” 원인 파악 후 공정 개선하니 75,000톤 저감</strong></span></p>
<p>반도체 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폐수 찌꺼기다. 현재 많은 기업이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폐수 찌꺼기 발생량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 화성사업장은 식각(蝕刻, etching) 세정에 사용되는 ‘불산’과 ‘인산’이 폐수 찌꺼기의 90%를 차지한다는 것을 확인한 후 불산 공급 유량을 줄이고, 사용주기를 늘리는 공법을 개발하고, 고농도 불산을 저농도로 변경해 불산 사용량을 대폭 낮췄다. 특수 첨가제가 포함된 인산 소재 재활용 방법도 새로 확보했다. 이렇게 총 75,000톤의 폐수 찌꺼기 저감에 성공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9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0906-samsung-01.png" alt="폐수 찌꺼기 재활용 과정" width="706" height="300" /></p>
<p>버려지는 폐액을 재이용하는 방법도 자원 순환에 도움이 됐다. 공정 미세화로 인해 이소프로필알콜(IPA) 폐액의 사용량이 늘어나자, 폐수와 IPA 폐액을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밸브를 시공해 IPA 폐수 배출량을 크게 절감한 것. 이렇게 폐수로 버리던 것을 재활용한 IPA 폐액 양은 1,630톤에 이른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생활 폐기물, 어떻게 버리지?” 분리배출 습관 바꾸니 285톤 저감</strong> </span></p>
<p>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임직원 수는 25,000여 명. 여기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줄이는 것도 관건이었다. 임직원들은 ‘비∙헹∙분∙섞(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말자) 운동’을 벌이며 폐기물 양을 줄였다. 사무실의 분리수거함을 기존 3단에서 6단으로 세분화했고, 층마다 음식물 쓰레기를 따로 수거할 수 있는 냉동고를 비치했다. 그 결과 소각 폐기물 117톤을 줄일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고급 펄프 재질의 우유팩은 별도 수거해 재생 화장지로 만들었다. 우유팩 1kg당 두루마리 휴지 1개씩, 월 2,000여 개의 화장지가 나온다. 화성사업장은 이렇게 만들어진 화장지를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과 연계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등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이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9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0906-samsung-02.png" alt="생활 폐기물 재활용 과정" width="800" height="277" /></p>
<p>일회용품 폐기물도 168톤 줄이는 데 성공했다. 사내 식당서 제공하는 일회용 숟가락의 비닐 포장을 제거했고 도시락 포장재는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변경했다. 사내 입점 카페에서는 사용하던 플라스틱 컵을 종이컵으로 변경하고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한 등 다양한 노력의 결과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수거, 그 이후는?” 효과적으로 관리하니 사고율도 제로</strong></span></p>
<p>폐기물을 줄이기 위해선 정확한 전산 시스템도 필요하다.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관리해야 현황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 화성사업장은 지정 폐기물의 안전한 운반 경로를 안내하고 처리 업체의 도착 상황을 관리할 수 있는 GPS 기반 차량 관제 시스템과 폐기물 종합 정보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폐기물 관리는 폐기물 환경 사고와 법규 위반 ‘제로’라는 결과를 낼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9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0906-samsung-03.png" alt="부품재이용센터 직원들" width="798" height="431" /></p>
<p>버려지는 부품의 재이용은 화성 자원순환센터 내에 위치한 부품재이용센터가 맡았다. 다양한 폐설비 중 센서, 피팅, 모니터, 밸브 등 호환성이 높은 범용 부품 230여 종을 별도 분해 후 전시해 필요한 부품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 연간 1,500여 명의 임직원이 해당 센터에 방문해 부품을 재이용하고 있으며, 약 15억 원의 금전적인 효과도 거뒀다. 화성사업장은 품목과 대상을 확대해 나가며 재사용을 통한 자원 순환에 더욱 힘을 보탤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로  미국 환경보호청 ‘신기술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c%97%85%ec%82%ac%ec%9d%b4%ed%81%b4%eb%a7%81-%ed%94%84%eb%a1%9c%ec%a0%9d%ed%8a%b8%eb%a1%9c-%eb%af%b8%ea%b5%ad-%ed%99%98%ea%b2%bd</link>
				<pubDate>Fri, 12 Jan 2018 09:25: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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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프로젝트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17 SMM 챔피언 어워드(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Champion Award)’ 부문에서 ‘신기술상(Cutting Edge Award)’을 수상했다. 2014년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SMM 어워드’는 미국에서 자발적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며, ‘챔피언 어워드’와 ‘티어(Tier) 어워드’ 두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챔피언 어워드’는 제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의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프로젝트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17 SMM 챔피언 어워드(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Champion Award)’ 부문에서 ‘신기술상(Cutting Edge Award)’을 수상했다.</p>
<p>2014년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SMM 어워드’는 미국에서 자발적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며, ‘챔피언 어워드’와 ‘티어(Tier) 어워드’ 두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p>
<p>‘챔피언 어워드’는 제품, 비제품, 신기술 등 3개 상이 있는데, ‘신기술상’은 친환경을 선도하는 기술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2016년에 신설돼 삼성전자가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기업이 됐다.</p>
<p>삼성전자의 ‘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 중고 갤럭시 단말기의 재이용을 통한 자원효율 극대화 △ IoT 기술을 활용한 폐기물 절감의 새로운 사례 등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
<p>‘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을 통해 발굴된 과제로 중고 갤럭시 단말기를 쉽고 다양하게 재활용해 다양한 IT 기기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컨셉이다.</p>
<p>현재까지 중고단말기와 연계한 게임콘솔부터 스마트 CCTV 등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했으며, 궁극적으로 지속적인 IoT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폐제품 회수 우수업체에 시상하는 ‘티어 어워드’ 부문에서도 가장 높은 상격인 ‘골드 티어(Gold Tier)’로 4년 연속 선정됐다.</p>
<p>이번 선정은 삼성전자가 제3자 전자폐기물 인증관리 프로그램인 ‘e스튜어드’ 인증을 받은 재활용 업체와 계약하고, 미국 환경보호청의 기업 자발적 수거프로그램인 ‘e사이클링 리더십’에 적극 참여한 결과다.</p>
<p>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장 심순선 전무는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의 친환경 연구·개발 활동과 기술의 우수성을 미국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기술 개발과 시장선도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시상식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전시장에서 개최됐다.</p>
<p><div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670/25768394988_2f37f298f9_h.jpg" alt="▲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7 SMM(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어워드' 시상식에서 미국 환경보호청의 반스 존슨(Barnes Johnson) 디렉터(Director)(좌)와 삼성전자 미국 법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600" height="899" /><p class="wp-caption-text">▲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7 SMM(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어워드’ 시상식에서 미국 환경보호청의 반스 존슨(Barnes Johnson) 디렉터(Director)(좌)와 삼성전자 미국 법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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