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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관 소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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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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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산업 ‘첨단교육장’, S/I/M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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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pr 2014 12:0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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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700년대 전기를 저장했던 축전지부터 에디슨이 만든 전구, 최초의 휴대폰은 물론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법칙까지…'. 자녀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물리책 대신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견학의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삼성전자가 수원디지털시티에 마련한 S/I/M은 전자산업 초기부터 현재의 첨단기술, 미래의 스마트한 삶까지 다루고 있는 전자산업 박물관입니다. 세계에서 특정기업이나 전자산업 일부가 아닌 전체 산업사를 망라한 박물관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S/I/M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1700년대 전기를 저장했던 축전지부터 에디슨이 만든 전구, 최초의 휴대폰은 물론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법칙까지…'.
</p>
<p>
	자녀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물리책 대신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견학의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p>
<p>
	삼성전자가 수원디지털시티에 마련한 S/I/M은 전자산업 초기부터 현재의 첨단기술, 미래의 스마트한 삶까지 다루고 있는 전자산업 박물관입니다. 세계에서 특정기업이나 전자산업 일부가 아닌 전체 산업사를 망라한 박물관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p>
<p>
	특히 삼성전자는 S/I/M을 일반에 개방하는데요. S/I/M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복잡한 물리법칙과 전자산업에 대해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첨단 교육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2.jpg"><img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1"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2.jpg" width="849" /></a>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실물로 만나는 에디슨 전구-세계최초 휴대폰</span></strong>
</p>
<p>
	자, 그럼 S/I/M에 어떤 흥미진진한 역사자료와 제품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S/I/M은 '전자산업의 씨앗'과 같은 역할을 한 귀중한 사료 약 150점을 비롯해, 전자산업의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p>
<p>
	먼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전기를 저장하는 데 성공한 라이덴 병을 실물 그대로 볼 수 있답니다. 1745~1746년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의 물리학자 반 뮈스헨브루크와 독일의 에발트 폰 클라이스트가 발명한 이 축전기는 과학자들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전기실험을 할 수 있게 해 전자과학 발전에 크나큰 공을 세웠습니다.
</p>
<p>
	천재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만든 1890~1900년대 전구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백열등은 이미 1860년에 등장했지만, 에디슨은 철저히 상용화에 주안점을 두고 오래가는 필라멘트를 찾기 위해 수천 번의 실험을 반복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3.jpg"><img alt="참관객들이 전자산업 초기의 사료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2"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참관객들이 전자산업 초기의 사료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무선통신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이탈리아 굴리엘모 마르코니의 무선통신장치 '마기'도 볼만합니다. 마르코니는 1896년 이 장치로 3㎞ 거리까지 무선으로 신호를 보내는 데 성공했죠.
</p>
<p>
	미국 디 포리스트는 '라디오의 아버지'로 불리는데요. 그가 1907년 개발한 3극 진공관은 라디오 신호를 수신하는 것은 물론, 신호를 증폭하는 기능도 지녀서 당시 전화·전신·라디오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제시했습니다.
</p>
<p>
	1910년 이후에는 지금 세탁기, 냉장고, TV 등의 모태가 된 대형 가전제품들이 본격 등장합니다. S/I/M 전시관에서는 1911년 대량 생산에 들어간 대표적인 전기모터 세탁기의 실물을 볼 수 있는데요. 미국 메이태그일렉트릭사가 생산한 이 세탁기는 외형을 나무로 만들었고, 당시 여성들이 가사에서 벗어나 사회에 진출하는 데 일조를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4.jpg"><img alt="19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대형가전 초창기의 제품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3"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 ▲19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대형가전 초창기의 제품들</span>
</p>
<p>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사가 1929년 생산한 '모니터 톱(Monitor Top)' 냉장고는 대량 생산과 함께 '밀리언셀러(10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 가정용 냉장고 시대를 여는 역할을 했습니다.
</p>
<p>
	S/I/M에서는 현대 통신의 기초가 된 초창기 라디오 진품들도 다수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20년대 라디오의 대중화를 주도한 미국 톰슨휴스턴사의 '비쥬(Bijou)' 모델, 1954년 세계 최초로 트랜지스터를 증폭 소자로 썼던 미국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사의 '리젠시 TR-1’ 라디오를 각각 만나볼 수 있습니다.
</p>
<p>
	TV 부문에서는 최초의 대량 생산 TV로 꼽히는 RCA의 ‘630TS' 모델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1946년에 생산한 화면크기 10형의 이 제품은 첫해 1만 대가 팔리며 대대적인 인기를 끌었지요. S/I/M은 컬러 TV 시대를 연 것으로 평가받는 RCA의 1954년 'CT100’ 모델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5.jpg"><img loading="lazy" alt="관람객들이 초창기 휴대폰과 스마트폰 제품들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4"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관람객들이 초창기 휴대폰과 스마트폰 제품들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워키토키(Walkie-Talkie)'라는 말로 익숙한 초기 무전기 'SCR-300’ 모델은 모토롤라의 전신인 갤빈매뉴팩처링에서 1940년 생산해 군사용으로 쓰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등장하는 그 모습 그대로 S/I/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
<p>
	S/I/M은 또 세계 최초의 휴대폰, 스마트폰 모델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3년 모토롤라가 선보인 최초의 휴대폰 '다이나택 8000X', IBM과 벨사우스가 공동 개발한 최초의 스마트폰 '사이먼 퍼스널 커뮤니케이터'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 같습니다.
</p>
<p>
	이밖에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통신기로 꼽히는 1844년의 모스 통신기 등 일부 전자산업 초창기 제품들은 실물처럼 재구성해 학생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당시 상황을 체감해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6.jpg"><img loading="lazy"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5"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6.jpg" width="849" /></a>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타임머신' 타듯 전자산업 과거~미래 '시간여행'</span></strong>
</p>
<p>
	삼성전자는 귀중한 사료들을 보관하고 있는 S/I/M 1·2전시관을 실물과 함께 투명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각종 첨단기술로 재구성해서 볼거리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p>
<p>
	또 S/I/M 입구인 1전시관에는 천장에 매달린 5개의 원뿔(Cone)형 전시공간이 있는데요. 이 안에 들어가면 전자산업 초창기의 진귀한 발명 이야기가 영상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7.jpg"><img loading="lazy"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6"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7.jpg" width="849" /></a>
</p>
<p>
	이외에도 S/I/M에는 아이들과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다양한 첨단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p>
<p>
	2전시관의 모바일존에 가면 관람객들에게 반응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일상의 커뮤니케이션을 상징하는 한쪽 벽면에 다양한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걸려 있는데,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얼굴표정을 인식해 관람객이 웃으면 나머지 작은 화면 속 인물들도 따라 웃는 '즐거운 소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또 '갤럭시 노트'가 콘텐츠를 창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둥그런 형태의 '갤럭시 볼(Ball)'로 구현했는데요. 주변에 있는 4대의 '갤럭시 노트 프로 10.1’에 S펜으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볼 중앙의 대형 영상으로 해당 글·그림이 빨려 들러가면서 멋진 캘리그라피(아름답고 개성있는 글자체)를 연출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8.jpg"><img loading="lazy" alt="사람의 웃음을 알아보고 이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전시공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7"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사람의 웃음을 알아보고 이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전시공간입니다.</span>
</p>
<p>
	미래를 내다보는 S/I/M의 3전시관에서는 UHD급 영상이 뿜어져 나오는 가로 22m, 세로 4m 크기의 초대형 커브드 스크린과 천장에 있는 지름 6.2m의 돔 스크린, 7.1채널 입체음향이 어우러진 첨단 영상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가 꿈꾸는 미래상을 보여주는 이곳 영상에서는 마지막 부분 수많은 '소망의 등불'이 웅장한 음향과 함께 커브드 스크린에서 하늘로 올라가면서 돔 영상과 만나 별빛처럼 반짝이는 감동의 영상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p>
<p>
	S/I/M과 관련한 이러한 모든 것, 지금 만나 볼 수 있습니다. S/I/M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고, 토요일은 예약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답니다. 평일 예약은 S/I/M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www.samsunginnovationmuseum.com</a>)에서 할 수 있으니,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9.jpg"><img loading="lazy" alt="관람객들이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스마트한 가정의 삶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8"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관람객들이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스마트한 가정의 삶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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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14 14:01: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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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4월 21일 문 열고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일반 공개 4월 21일에 열린 개관식에는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고대 전기연구의 시작부터 전구, 통신, 라디오, 가전 기기의 등장과 진화를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4월 21일 문 열고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일반 공개</span></strong>
</p>
<p>
	4월 21일에 열린 개관식에는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A%B6%8C%EC%98%A4%ED%98%84&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103772" target="_blank"><strong>권오현</strong></a> 대표이사 부회장,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C%9C%A4%EB%B6%80%EA%B7%BC&os=116931&ie=utf8&key=PeopleService" target="_blank"><strong>윤부근</strong></a> 대표이사 사장,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C%8B%A0%EC%A2%85%EA%B7%A0&os=116897&ie=utf8&key=PeopleService" target="_blank"><strong>신종균</strong></a>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고대 전기연구의 시작부터 전구, 통신, 라디오, 가전 기기의 등장과 진화를 비롯한 전자산업의 역사가 첨단기술과 함께 S/I/M에서 살아 숨 쉬게 했는데요. 동시에 세계 최대 전자기업으로서 기술 흐름을 주도해온 삼성전자의 혁신 스토리를 외부와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이처럼 일반기업이 특정 제품이 아닌 전자산업 전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박물관을 세우는 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A%B0%9C%EA%B4%80-%EC%A0%95%EB%AC%B8.jpg"><img loading="lazy" alt="SIM 개관 정문"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28" height="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A%B0%9C%EA%B4%80-%EC%A0%95%EB%AC%B8.jpg" width="850" /></a>
</p>
<p>
	S/I/M은 5개 층의 10,950㎡(3,312평) 규모로, <a href="http://map.naver.com/?query=%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sm=hty&searchCoord=127.0598%3B37.2528" target="_blank"><strong>삼성 디지털시티</strong></a>에 자리 잡고 있던 기존 삼성전자 홍보관보다 약 4배 큰 규모로 조성했는데요. 전자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이 가져온 인류의 삶의 변화, 그리고 삼성전자가 추구해 온 혁신의 역사와 미래상을 마치 시간 여행을 하듯 흥미롭게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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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1"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jpg" width="85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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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에디슨·벨 등 발명가 살아 숨쉬는듯 '첨단교육장' 실현</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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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발명가의 시대', '기업혁신의 시대', '창조의 시대'라는 주제의 1~3전시관과 삼성전자 역사관으로 S/I/M을 구성했습니다. 전자산업의 과거와 오늘을 담은 1·2전시관에서는 초기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99992&cid=337&categoryId=337" target="_blank"><strong>에디슨 전구</strong></a>를 비롯해 최초의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345&cid=40942&categoryId=32241" target="_blank"><strong>축전기</strong></a>인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0&contents_id=4168" target="_blank"><strong>라이덴병</strong></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4842&cid=3620&categoryId=3879" target="_blank"><strong>진공관 라디오</strong></a>와 TV, 최초의 휴대폰 등 약 150점의 진귀한 사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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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1전시관: 에디슨 전구, 최초 휴대폰 등 진귀한 사료 약 150점 전시</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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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C%EB%AA%85%EA%B0%80%EC%9D%98-%EC%8B%9C%EB%8C%802.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32" height="5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C%EB%AA%85%EA%B0%80%EC%9D%98-%EC%8B%9C%EB%8C%802.jpg" width="85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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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전시관에서는 18~20세기 전구와 통신, 라디오 등의 발명을 비롯한 전자산업의 뿌리를 탐색해볼 수 있는데요. 당시의 혁신적인 발명품과 함께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5073&cid=40942&categoryId=33487" target="_blank">토머스 에디슨</a></strong>(Thomas Alva Edison),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1658&cid=40942&categoryId=32372" target="_blank">그레이엄 벨</a></strong>(Alexander Graham Bell),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7437&cid=40942&categoryId=34352" target="_blank">마이클 패러데이</a></strong>(Michael Faraday) 등 전자산업의 역사를 새로 쓴 유명 발명가들과 당시의 에피소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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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곳에는 천장에 매달린 5개의 원뿔(cone)형 전시공간이 있고, 타임머신과 같은 이 공간 속에서 전자산업의 진귀한 발명 이야기가 영상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또 <a href="http://www.siemens.com/entry/cc/en/" target="_blank"><strong>지멘스</strong></a>(1847년 설립), <a href="http://www.att.com/" target="_blank"><strong>AT&T</strong></a>(1885년), <a href="http://www.philips.co.kr/" target="_blank"><strong>필립스</strong></a>(1891년), <a href="http://www.ge.com/" target="_blank"><strong>GE</strong></a>(1892년),<a href="http://www.nec.com/" target="_blank"><strong> NEC</strong></a>(1899년) 등 100년 이상 된 전자기업들의 초창기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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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2전시관: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정보혁명의 역사 전시</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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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8%EB%8F%84%EC%B2%B4.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2"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8%EB%8F%84%EC%B2%B4.jpg" width="85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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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전시관은 초기 전자기업들을 주축으로 한 '정보혁명'을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삼성전자는 2전시관을 반도체존, 디스플레이존, 모바일존으로 꾸며 오늘날 전자산업의 주축을 이루는 3개 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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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756&cid=40942&categoryId=32384" target="_blank">트랜지스터</a></strong>(transistor)의 등장과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45200&cid=40942&categoryId=32383" target="_blank"><strong>집적회로</strong></a> 기술의 발달, 모바일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8632&cid=40942&categoryId=32372" target="_blank"><strong>반도체</strong></a>로 이어지는 반도체의 역사를 비롯해 흑백·컬러·평판·스마트 등 대중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을 각각 체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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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C%B4%EB%8C%80%ED%8F%B01.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4" height="6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C%B4%EB%8C%80%ED%8F%B01.jpg" width="85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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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모바일존에서는 과거 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RMS_%ED%83%80%EC%9D%B4%ED%83%80%EB%8B%89" target="_blank"><strong>타이타닉호 사건’</strong></a>과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 target="_blank"><strong>제2차 세계대전</strong></a>, 카폰의 등장과 같은 흥미로운 역사가 펼쳐집니다. 지난 1999년 선보인 세계 최초 손목시계형 휴대폰(SPH-WP10), 2010년 <a href="https://news.samsung.com/kr/9f85g" target="_blank"><strong>칠레 광산 사고</strong></a> 당시 광부들에게 희망을 전해줬던 빔프로젝터 휴대폰(GT-i7410) 등 삼성전자의 혁신제품들도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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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뿐 아니라 삼성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반도체·디스플레이·모바일의 원리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전용 교육장(S/I/M랩)도 마련했는데요. 원리와 종류에 따른 반도체·디스플레이의 모습과 기능을 체험해보고, 스마트폰의 제조과정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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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1.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6"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1.jpg" width="85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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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3전시관: 삼성전자의 첨단기술과 함께할 미래의 모습 전시</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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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전시관은 삼성전자가 첨단기술로 창조해 나갈 미래를 조망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먼저 전시관 입구 영상관에서는 초대형 커브드 스크린과 천장의 돔 스크린, 7.1채널 입체음향이 어우러지며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UHD급 화질로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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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또 '<a href="https://news.samsung.com/kr/6cjBs" target="_blank"><strong>삼성 스마트홈’</strong></a> 시연공간을 마련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생활의 변혁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앞선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01414&cid=40942&categoryId=31821" target="_blank"><strong>기업 간 거래</strong></a>(B2B)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 병원, 소매점, 정부기관 등이 어떤 방식으로 첨단기술과 기기를 이용해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S/I/M 1층에 별도로 '삼성전자 디지털 역사관'을 마련해 삼성의 출발과 전자산업에 대한 도전, 성공신화, 그리고 신경영을 비롯한 부단한 혁신의 과정을 태블릿으로 상세히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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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삼성전자는 '회사의 심장'과 같은 삼성 디지털시티 내 위치한 S/I/M을 일반에 개방하며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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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24" height="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9%88%ED%8E%98%EC%9D%B4%EC%A7%801.jpg" width="850" /></a>▲S/I/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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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며, 토요일은 예약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평일 예약은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strong>S/I/M 홈페이지</strong></a>(<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www.samsunginnovationmuseum.com</a>)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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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전자산업의 역사는 새로운 가치에 대한 인간의 도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발자취와 같습니다. 혁신이 살아 숨 쉬는 이 박물관에서 미래 스마트라이프를 창조해가는 삼성전자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해 나갈 것입니다"</span></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span></strong>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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