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정기 주주총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정기 주주총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2</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8:00:0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Wed, 16 Mar 2022 09:12: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D%B8%EB%84%A4%EC%9D%BC-%EC%82%AC%EC%97%85%EC%9E%A5_thumb-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category><![CDATA[제53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CJxeeU</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경계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연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경계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p>
<p>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p>
<p>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연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인 매출 280조원, 역대 세번째인 영업이익 52조원이라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p>
<p>한 부회장은 “DX부문은 폴더블폰 대세화 등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를 더욱 확대했으며, Neo QLED TV와 비스포크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출시를 통해 업계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고 설명했다.</p>
<p>또한 부품 사업과 관련해 “DS부문은 메모리 사업에서 서버 중심 수요 성장에 적극 대응하면서 리더십을 공고히 했으며, 시스템반도체 사업은 EUV 공정의 양산을 확대하고 미국 테일러시에 신규 공장 투자를 결정하는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p>
<p>한 부회장은 “이를 통해 2021년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인터브랜드 평가 기준 746억 달러로 2년 연속 글로벌 5위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p>
<p>이어서 한종희 부회장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회사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p>
<p>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2020년 미국, 유럽, 중국 지역 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달성한 데 이어 재생에너지 사용을 지속 확대하고, 자원 순환을 위한 많은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며 “온실가스 감축을 포함한 포괄적인 환경경영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p>
<p>또한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협력회사 경쟁력 강화와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
<p>주주가치 제고와 관련해 한 부회장은 “주주환원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2021년 기준으로 연간 9.8조원의 배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마지막으로, 한종희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제품간 시너지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CE와 IM 부문을 DX 부문으로 통합했으며, 미래지향적 인사 제도 정착을 통해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도 착실히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삼성전자는 의안 상정에 앞서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 DS부문장 경계현 사장이 사업부문별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과 온라인 중계를 시청하는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
<p>삼성전자는 주주 편의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전 신청한 주주들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주주총회를 온라인 중계했다. 또 2020년부터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해, 주주들이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전자투표를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했다.</p>
<div id="attachment_42750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05" class="size-full wp-image-4275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1.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05"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2750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07" class="size-full wp-image-4275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3.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07"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275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08" class="size-full wp-image-4275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4.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08"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275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0" class="size-full wp-image-427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A%B2%BD%EC%98%81%ED%98%84%ED%99%A9-1.jpg" alt="" width="1000" height="655" /><p id="caption-attachment-427510"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51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1" class="size-full wp-image-4275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A%B2%BD%EC%98%81%ED%98%84%ED%99%A9-2.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11"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51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2" class="size-full wp-image-4275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A%B2%BD%EC%98%81%ED%98%84%ED%99%A9-3.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12"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5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3" class="size-full wp-image-4275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A%B2%BD%EC%98%81%ED%98%84%ED%99%A9-4.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13"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DS부문장 경계현 사장이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div>
<div id="attachment_42751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4" class="size-full wp-image-4275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C%8A%A4%EC%BC%80%EC%B9%98-5.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14"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이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응원메시지를 남기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2751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5" class="size-full wp-image-4275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C%8A%A4%EC%BC%80%EC%B9%98-6.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15"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이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응원메시지를 남기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275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6" class="size-full wp-image-4275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C%8A%A4%EC%BC%80%EC%B9%98-7.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16"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이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응원메시지를 남기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275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7517" class="size-full wp-image-4275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EC%8A%A4%EC%BC%80%EC%B9%98-8.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7517" class="wp-caption-text">▲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이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응원메시지를 남기는 모습</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53기 주총 전자투표 시스템 오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3%bc%ec%b4%9d-%ec%a0%84%ec%9e%90%ed%88%ac%ed%91%9c-%ec%8b%9c%ec%8a%a4%ed%85%9c-%ec%98%a4%ed%94%88</link>
				<pubDate>Sun, 06 Mar 2022 10:11:4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3/%EC%8D%B8%EB%84%A4%EC%9D%BC-%EC%82%AC%EC%97%85%EC%9E%A5-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전자투표]]></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category><![CDATA[제 53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IKkCX9</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16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이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전자투표 시스템을 6일 오픈했다. 주주들은 6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전자투표를 통해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사전에 각 의안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해당 기간 중에는 시스템에 하루 24시간 접속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했다. 전자투표는 주주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16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이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전자투표 시스템을 6일 오픈했다.</p>
<p>주주들은 6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전자투표를 통해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사전에 각 의안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p>
<p>해당 기간 중에는 시스템에 하루 24시간 접속이 가능하다.</p>
<p>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했다.</p>
<p>전자투표는 주주들이 주총 개최 일자나 장소 등 시간적∙물리적 제약에 상관없이 쉽고 간편하게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주주들은 PC(evote.ksd.or.kr)나 모바일(evote.ksd.or.kr/m) 중 본인이 편한 방식으로 시스템에 접속해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를 행사할 수 있다.</p>
<p>주주확인용 인증서로는 공동인증서나 민간인증서 등 예탁결제원에서 지원하는 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다.</p>
<p>앞서 삼성전자는 제5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에서 “올해도 코로나19 지속으로 주주총회 참석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가급적 전자투표를 활용해 의결권을 행사해 달라”고 주주들에게 당부했다.</p>
<p>삼성전자는 주주 편의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지난해부터 주총장 온라인 중계도 도입했다.</p>
<p>온라인 중계 시청을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주주들은 신청 사이트(<a href="http://www.samsungagm.com">www.samsungagm.com</a>)에서 전자투표 행사 기간과 같은 6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온라인 중계를 시청할 주주들을 위해 사전 질문을 접수할 예정이며, 주주들은 주총 당일 중계를 지켜보며 실시간으로도 질문할 수 있다.</p>
<p>삼성전자의 이번 주주총회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및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이다.</p>
<p>단, 현행법상 주총 당일 온라인 중계를 시청하면서 주총 안건에 대해 온라인으로 투표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의결권 대리행사를 신청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주총 우편물 3천만 장 줄인다… ‘ESG 경영’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c%b4%9d-%ec%9a%b0%ed%8e%b8%eb%ac%bc-3%ec%b2%9c%eb%a7%8c-%ec%9e%a5-%ec%a4%84%ec%9d%b8%eb%8b%a4-esg-%ea%b2%bd%ec%98%81-%ea%b0%95%ed%99%94</link>
				<pubDate>Wed, 16 Feb 2022 11:00:4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2/%EC%8D%B8%EB%84%A4%EC%9D%BC-%EC%82%AC%EC%97%85%EC%9E%A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category><![CDATA[제 53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LD6yRl</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다음달(3월) 16일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에게 발송하는 우편물을 대폭 감축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매년 주주총회 약 2주 전에 발송하는 주주 대상 우편물(주총 참석장, 소집통지서, 주주통신문)에서 올해는 소집통지서와 주주통신문을 발송하지 않고, 이를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전자공고로 대체한다. 다만, 전자공고를 확인하기 어려운 주주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총 참석장과 주총 개최 관련 간이 안내문은 발송한다. 상법상 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다음달(3월) 16일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에게 발송하는 우편물을 대폭 감축하기로 했다.</p>
<p>삼성전자는 매년 주주총회 약 2주 전에 발송하는 주주 대상 우편물(주총 참석장, 소집통지서, 주주통신문)에서 올해는 소집통지서와 주주통신문을 발송하지 않고, 이를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전자공고로 대체한다.</p>
<p>다만, 전자공고를 확인하기 어려운 주주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총 참석장과 주총 개최 관련 간이 안내문은 발송한다.</p>
<p>상법상 1% 이하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전자공고로 대체할 수 있으나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우편 발송과 전자공고를 병행해 왔다.</p>
<p>그러나 과도한 종이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제기됐고 정보 전달이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 삼성전자는 ESG 경영 차원에서 우편물을 줄이기로 결정했다.</p>
<p>이번 우편물 감축을 통해 약 3천만 장의 종이를 절감할 수 있으며, 이는 30년산 원목 3천여 그루를 보호하는 기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p>
<p>삼성전자는 다음달 16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기 주총을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및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 3월 16일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3%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3%ec%9b%94-16%ec%9d%bc-%ea%b0%9c%ec%b5%9c</link>
				<pubDate>Tue, 15 Feb 2022 15:31:4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2/%EC%8D%B8%EB%84%A4%EC%9D%BC-%EC%82%AC%EC%97%85%EC%9E%A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category><![CDATA[제 53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Jr2a5U</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3월 16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김한조·한화진·김준성) 선임 ▲사내이사(경계현·노태문·박학규·이정배) 선임 ▲감사위원(김한조·김종훈)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했다. 주주들은 3월 6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전자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주주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3월 16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5일 공시했다.</p>
<p>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김한조·한화진·김준성) 선임 ▲사내이사(경계현·노태문·박학규·이정배) 선임 ▲감사위원(김한조·김종훈)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했다.</p>
<p>주주들은 3월 6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전자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p>
<p>주주들은 전자투표시스템(<a href="https://evote.ksd.or.kr">https://evote.ksd.or.kr</a>)에서 주주 정보를 등록한 후, 소집공고와 의안별 상세 내역 등을 확인하고 의안별로 ‘투표행사’ 버튼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p>
<p>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은 지난해부터 주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24시간 전자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 삼성전자는 주주 편의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지난해부터 주총장 온라인 중계를 도입했다.</p>
<p>3월 초 삼성전자 홈페이지(<a href="https://www.samsung.com/sec/ir">https://www.samsung.com/sec/ir</a>)를 통해 온라인 중계 시청을 위한 사전 신청 안내가 나갈 예정이다.</p>
<p>주주들은 별도로 마련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중계 시청을 신청하고 안건별 질문도 등록할 수 있다.</p>
<p>신청 기간은 전자투표 참여 기간(3월 6일 오전 9시 ~ 15일 오후 5시)과 같다.</p>
<p>신청한 주주들은 주총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질문도 할 수 있다.</p>
<p>다만, 현행법상 주총 당일 온라인 중계를 시청하면서 주총 안건에 대해 온라인으로 투표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의결권 대리행사를 신청해야 한다.</p>
<p>삼성전자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체제를 갖춰 주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
<p>주주총회장에는 방역패스가 도입될 예정이며, 주총장 출입에 대한 정부 지침 변경시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Wed, 17 Mar 2021 09:07:0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4-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category><![CDATA[제52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0QRd9i</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p>
<p>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p>
<p>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연결 기준 매출 237조원, 영업이익 36조원이라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p>
<p>김 부회장은 “DS부문은 메모리 사업에서 차별화된 고용량 제품 등의 판매 확대로 반도체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했으며, 시스템 반도체 사업은 EUV 공정의 양산 확대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p>
<p>또한 세트 사업과 관련해 김 부회장은, “CE부문은 새로운 QLED TV, 비스포크 가전 등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리더십을 굳건히 했고, IM부문은 첨단 기술을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혁신적인 폴더블폰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했다”고 밝혔다.</p>
<p>김 부회장은 “이를 통해 2020년 회사의 브랜드 가치는 인터브랜드사 평가 기준 623억불로 글로벌 5위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p>
<p>이어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p>
<p>김 부회장은 “주주환원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지난 3년동안 정기 배당으로 총 28조 9천억원을 지급하고 잔여 재원 10조 7천억원을 특별 배당 성격으로 2020년 정기 배당에 더해 지급하기로 했다”며, “향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동안 정기 배당 규모는 연간 9조 8천억원으로 상향했고, 매년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의 50% 범위 내에서 정기 배당을 초과하는 잔여 재원이 발생할 경우 일부 조기 환원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주주 편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주주총회를 온라인으로 중계했으며, 지난해부터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했다.</p>
<p>김기남 부회장은 또 “회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에너지 효율 개선, 유해물질 저감 등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삼성 드림클래스,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등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p>
<p>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회사에 경영안정 자금과 물류비용 등을 제공했으며, 마스크·진단키트·백신용 주사기 제조업체 지원과 코로나 치유를 위해 회사의 연수원을 제공하는 등 상생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며, “별도의 독립 조직으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를 설치해 준법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p>
<p>마지막으로, 김 부회장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5G, AI, IoT, 클라우드(Cloud), 시큐리티(Security) 등 미래 역량을 준비하고 자율적인 준법문화의 정착을 통해 신뢰받는 100년 기업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p>삼성전자는 의안 상정에 앞서 DS부문장 김기남 부회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나와 각 사업부문별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한 주주들과 온라인 중계 시청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696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1.jpg" alt="SAMSUNG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9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69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2.jpg" alt="SAMSUNG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단상 위에서 진행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2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69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3.jpg" alt="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이어가는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div id="attachment_4169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968" class="wp-image-4169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4.jpg" alt="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진행 모습을 넓은 뷰로 담고 있다." width="1000" height="673" /><p id="caption-attachment-416968" class="wp-caption-text">▲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1697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973" class="wp-image-4169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1_DS%EB%B6%80%EB%AC%B8%EC%9E%A5-%EA%B9%80%EA%B8%B0%EB%82%A8-%EB%B6%80%ED%9A%8C%EC%9E%A5.jpg" alt="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DS부문장 김기남 부회장의 모습" width="1000" height="657" /><p id="caption-attachment-416973" class="wp-caption-text">▲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DS부문장 김기남 부회장이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69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2_CE%EB%B6%80%EB%AC%B8%EC%9E%A5-%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SAMSUNG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의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width="1000" height="688" /></p>
<div id="attachment_41697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975" class="wp-image-4169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3_CE%EB%B6%80%EB%AC%B8%EC%9E%A5-%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CE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이어가는 모습" width="1000" height="677" /><p id="caption-attachment-416975" class="wp-caption-text">▲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CE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69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4_IM%EB%B6%80%EB%AC%B8%EC%9E%A5-%EA%B3%A0%EB%8F%99%EC%A7%84-%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width="1000" height="678" /></p>
<div id="attachment_41697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977" class="wp-image-4169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5_IM%EB%B6%80%EB%AC%B8%EC%9E%A5-%EA%B3%A0%EB%8F%99%EC%A7%84-%EC%82%AC%EC%9E%A5.jpg" alt="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이어가고 있다." width="1000" height="636" /><p id="caption-attachment-416977" class="wp-caption-text">▲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3월 17일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2%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3%ec%9b%94-17%ec%9d%bc-%ea%b0%9c%ec%b5%9c</link>
				<pubDate>Tue, 16 Feb 2021 11:25:1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thumb-suwon-201910-1-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category><![CDATA[제52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qnPvHK</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3월 17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 안건에는 특별배당금 성격의 10.7조원(주당 1,578원)이 더해진 제52기 기말배당을 포함한 제52기 재무제표 승인 건이 상정된다. 또, 박병국, 김종훈 사외이사와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 사내이사의 재선임 안건이 상정되며,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김선욱 사외이사의 재선임은 별도 안건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올해 이사 보수한도 승인 건도 진행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3월 17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공시했다.</p>
<p>이번 주주총회 안건에는 특별배당금 성격의 10.7조원(주당 1,578원)이 더해진 제52기 기말배당을 포함한 제52기 재무제표 승인 건이 상정된다.</p>
<p>또, 박병국, 김종훈 사외이사와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 사내이사의 재선임 안건이 상정되며,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김선욱 사외이사의 재선임은 별도 안건으로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올해 이사 보수한도 승인 건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했다.</p>
<p>주주들은 3월 7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전자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p>
<p>주주들은 전자투표시스템(<a href="http://evote.ksd.or.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evote.ksd.or.kr</a>)에서 주주 정보를 등록한 후, 소집공고와 의안별 상세내역 등을 확인하고 의안별로 ‘투표행사’ 버튼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p>
<p>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은 올해부터 주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24시간 전자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 전자투표시스템 접속 방법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0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2/%EC%A0%84%EC%9E%90%ED%88%AC%ED%91%9C%EC%8B%9C%EC%8A%A4%ED%85%9C-%EC%A0%91%EC%86%8D-%EB%B0%A9%EB%B2%95.jpg" alt="주주 인증 투표하러가기 삼성전자 전자투표 의안별 찬반 투표" width="1000" height="77" /></p>
<p> </p>
<p>삼성전자는 주주 편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중계를 도입한다. 3월 초 삼성전자 홈페이지(<a href="https://www.samsung.com/sec/i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amsung.com/sec/ir</a>)를 통해 온라인 중계 사전 신청 안내가 나갈 예정이다.</p>
<p>주주들은 별도로 마련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중계 참여를 신청하고 안건별 질문도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전자투표 참여 기간(3월 7일 오전 9시 ~ 16일 오후 5시)과 같다.</p>
<p>신청한 주주들은 주총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질문도 할 수 있다. 다만, 현행법상 주총 당일 온라인 중계를 시청하면서 주총 안건에 대해 온라인으로 투표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의결권 대리행사를 신청해야 한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지난해보다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갖춰 주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51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1%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Wed, 18 Mar 2020 09:0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1%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4-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xCvir9</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이 의결됐다.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세계경제는 성장이 정체됐고 사업적으로도 메모리 업황 부진과 세트 사업의 경쟁 심화 등 어려운 경영여건이 지속됐다”며, “회사의 경영 실적은 전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p>
<p>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이 의결됐다.</p>
<p>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세계경제는 성장이 정체됐고 사업적으로도 메모리 업황 부진과 세트 사업의 경쟁 심화 등 어려운 경영여건이 지속됐다”며, “회사의 경영 실적은 전년 대비 둔화돼 연결 기준 매출 230조원, 영업이익 28조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p>
<p>그러나, 김 부회장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반도체 사업은 10나노급 DRAM, EUV 7나노 공정 등 초격차 기술혁신을 지속하고, CE부문은 QLED 8K TV, 세로 TV, 비스포크 냉장고 등의 제품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IM부문은 폴더블 폰 등을 출시해 스마트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해 차세대 통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또한, “이러한 노력으로 2019년 회사의 브랜드 가치는 인터브랜드사 평가 기준 6위인 611억불로 최초로 600억불을 돌파하며 글로벌 리딩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덧붙였다.</p>
<p>김 부회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이사회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최초로 사외이사를 의장으로 선임해 기업지배구조를 한층 더 개선시켰으며, 준법·윤리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해 외부 독립 조직으로 준법감시위원회를 설치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엄격한 준법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제51기 주주총회부터 주주권리 강화의 일환으로 전자투표제를 도입해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에 편의성을 제고했다.</p>
<p>김기남 부회장은 “어떠한 환경변화에서도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AI 전용 반도체, 폴더블 폰 등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더불어 시스템 반도체와 QD 디스플레이와 같은 미래 성장 기반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사업기회를 선점하겠다”고 말했다.</p>
<p>그는 또 “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실천하기 위해 주주, 임직원을 비롯한 사회와 혁신 성과를 나누겠다”며, “특히 CSR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실현을 위해 청소년 기술 교육 등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p>
<p>마지막으로, 김 부회장은 “금년은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공유했던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의 실현’이라는 꿈을 만들어 나갈 원년”이라며, “전 임직원이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다가오는 미래 반세기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p>
<p>삼성전자는 의안 상정에 앞서 DS부문장 김기남 부회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나와 각 사업부문별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한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38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1%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1.jpg" alt="삼성전자 제51기 정기 주주총회 (1)" width="1000" height="67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38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1%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2.jpg" alt="삼성전자 제51기 정기 주주총회 (2)" width="1000" height="689"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038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1%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3.jpg" alt="삼성전자 제51기 정기 주주총회 (3)"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38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3864" class="wp-image-4038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1%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4.jpg" alt="삼성전자 제51기 정기 주주총회 (4)" width="1000" height="643" /><p id="caption-attachment-403864" class="wp-caption-text">▲ 3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 5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0%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Wed, 20 Mar 2019 09:09:3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0-pr-meeting-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tPQVA</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0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이 의결됐다.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TV 13년 연속 글로벌 1위, 스마트폰 글로벌 1위, 반도체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연결기준 매출 244조원, 영업이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0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p>
<p>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이 의결됐다.</p>
<p>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TV 13년 연속 글로벌 1위, 스마트폰 글로벌 1위, 반도체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연결기준 매출 244조원, 영업이익 59조원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p>
<p>또한 “대외적으로도 포천지 500대 기업 12위, 인터브랜드 브랜드 가치 6위 등 글로벌 리딩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p>
<p>김 부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경영여건이 이어지고 있어 회사 전 분야에 걸친 근원적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CE, IM사업은 혁신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와 제품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부품 사업은 개발, 제조 역량을 더욱 강화해 초격차를 확보하는 등 체질개선을 통한 내실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
<p>또한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AI와 5G는 신사업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는 한편, 앞으로 기술, 소비자, 경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미래성장을 견인할 사업기회를 선점하겠다”고 덧붙였다.</p>
<p>김 부회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모두 소각했으며, 분기 배당을 포함해 연간 9조6천억원을 배당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해 이사회의 책임과 독립성을 강화했다. 또한, 외국 국적,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등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한 정책도 시행했다.</p>
<p>김기남 부회장은 “올해는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로,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의 사회공헌 비전 아래 미래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청소년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눔과 상생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 구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그는 또 “임직원 모두가 철저한 준비와 도전을 통해 리딩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여 주주와 사회,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발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p>
<p>삼성전자는 의안 상정에 앞서 DS부문장 김기남 부회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나와 각 사업부문별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한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04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0-pr-meeting-1.jpg" alt="3월 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 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13" />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04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0-pr-meeting-2.jpg" alt="3월 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 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7" /></p>
<div id="attachment_39046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0463" class="size-full wp-image-3904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0-pr-meeting-3.jpg" alt="3월 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 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1244" /><p id="caption-attachment-390463" class="wp-caption-text">▲ 3월 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 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 4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46%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3</link>
				<pubDate>Fri, 13 Mar 2015 13:01: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D%B8%EB%84%A4%EC%9D%BC20150313_%EC%82%BC%EC%84%B1%EC%A0%84%EC%9E%90-%E2%80%98%EC%A0%9C-46%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2%80%99-%EA%B0%9C%EC%B5%9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TIEJ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연결기준으로 매출 206조원과 영업이익 25조원 달성 등 지난해 경영성과가 보고됐으며, ’4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다뤄졌다. 권오현 부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경영여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p>
<p>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연결기준으로 매출 206조원과 영업이익 25조원 달성 등 지난해 경영성과가 보고됐으며, ’4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다뤄졌다.</p>
<p>권오현 부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주주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글로벌 전자업계 선두자리를 확고히 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p>
<p>권부회장은 올해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주력 제품의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측했다.</p>
<p>권부회장은 “임직원 모두가 위기를 기회로 삼는 도전정신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도 견실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를 위해 첫째, 프리미엄 제품 개발과 기술 리더십 강화 등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 체계를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p>
<p>둘째, B2B와 Contents & Service 사업은 현장과 밀착해 기업고객을 적극 발굴하고, 차별화된 소프트 경쟁력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방침이다.</p>
<p>셋째, 스마트헬스, 스마트홈 등 사물인터넷(IoT) 신사업을 본격 추진해 미래 경쟁력 확충을 위한 선제 대응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
<p>권부회장은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의 경쟁력 격차를 확대하고 육성사업의 일류화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실현해 올해 뛰어난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마지막으로 권부회장은 “올 한해도 삼성만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노력을 다해 초일류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다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9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B3%B8%EB%AC%B8%EC%9A%A920150313_%EC%82%BC%EC%84%B1%EC%A0%84%EC%9E%90-%E2%80%98%EC%A0%9C-46%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2%80%99-%EA%B0%9C%EC%B5%9C.jpg" alt="13일 서초사옥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등 400여명 참석해 주주총회 실시"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 13일 서초사옥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등 400여명 참석해 주주총회 실시</span></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