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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온냉동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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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온냉동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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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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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써 장 본 식재료, 버리는 일 줄이려면’…푸드 전문가가 추천하는 냉장고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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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Sep 2018 11: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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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셰프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식재료 맞춤 보관]]></category>
		<category><![CDATA[정온냉동]]></category>
		<category><![CDATA[정온냉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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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입한 식재료는 그날 소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매 끼니마다 장을 보기란 사실상 쉽지 않다. 특히 가족 구성원이 많은 가정일수록 한 번에 많은 식재료를 사다 두고 조금씩 나눠 먹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애써 구매한 식재료, 최대한 신선하게, 알맞은 방법으로 보관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연구하는 전문가 3인에게 식재료 관리 노하우를 들어봤다. 1℃ 차이가 신선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구입한 식재료는 그날 소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매 끼니마다 장을 보기란 사실상 쉽지 않다. 특히 가족 구성원이 많은 가정일수록 한 번에 많은 식재료를 사다 두고 조금씩 나눠 먹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애써 구매한 식재료, 최대한 신선하게, 알맞은 방법으로 보관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연구하는 전문가 3인에게 식재료 관리 노하우를 들어봤다.</p>
<div id="attachment_3824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427" class="size-full wp-image-3824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1.jpg" alt="▲ (좌측부터) 수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 모던 한식당 ‘밍글스’ 강민구 셰프,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지혜 씨" width="849"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82427" class="wp-caption-text">▲ (좌측부터) 수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 모던 한식당 ‘밍글스’ 강민구 셰프, 푸드 스타일리스트 김지혜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차이가 신선함을 ‘결정’…온도와 습도가 결정하는 ‘맛’</strong></span></p>
<p>보관이 까다로운 육류나 과일을 냉동실에 보관하면 겉면에 얼음 결정이 생기는 ‘프리저 번(Freezer Burn)’이 발생할 수 있다. 식재료 내부의 수분이 겉으로 빠져 나와 냉각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냉장고 내 온도차이가 클 때 특히 자주 생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2-rere.jpg" alt="셰프콜렉션에 보관된 고기와 생선" width="849" height="566" /></p>
<p>모던 한식당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는 이 같은 현상을 막는 팁으로 ‘미세정온’을 꼽았다. 재료별 맞춤 온도로 보관할 경우 요리를 했을 때 맛과 식감이 확연히 달라진다는 것. 강 셰프는 “온도 변화에 민감하고 만지면 쉽게 물러지는 육류나 해산물은 -1℃ 정도에 보관하는 게 좋다”면서 “이때 스테인리스 재질의 팬에 담아 숙성하면 온도 유지도 잘 되고, 오븐에 조리할 때 재료를 옮겨 담을 필요가 없어 무르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는 팁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3.jpg" alt="구분 식품 표면 세포/조직 식품 간고기 블루베리 새우 아이스크림 육류 저장기간 4주 3주 3주 2주 1주 / 일반 냉동 세포손상 37.4% / 정온냉동 자사실험 기준치 세포손상 8.4%" width="849" height="378" /></p>
<p>식품이 갖고 있는 질감과 영양소를 처음 냉장고에 넣을 때의 상태 그대로 보관하기 위해서는 온도뿐만 아니라 습도도 고려해야 한다. 수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는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하면 점차 수분이 빠지면서 맛과 영양분을 빼앗아 가는데, 냉장고 내 온도 편차가 작아야 비타민, 항산화 영양소 등을 처음과 동등한 수준으로 오래 유지할 수 있다”면서 “습도와 온도 관리가 쉬운 냉장고를 사용하는 게 여러모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7.jpg" alt="셰프컬렉션에 보관하면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 식재료의 갈변과 수분 손실을 막아 본연의 맛과 질감을 보존한다. " width="849" height="571"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식재료마다 맞는 ‘공간’이 있다? 맞춤 보관으로 더욱 신선하게</strong></span></p>
<p>전문가들은 건강한 식단의 시작은 신선한 식재료 보관에서 시작된다고 입을 모았다. 임경숙 교수는 식품의 특징에 따른 ‘분리보관’을 추천했다. 조리가 필요한 식재료와 완제품, 생으로 섭취 가능한 식재료 등으로 나눠 보관하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것. 임 교수는 “냉장고를 구역별로 나누어 사용하면 주부 이외의 가족 구성원도 원하는 식품을 언제든지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면서 “여러 번에 걸쳐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채소 등은 미리 손질해 1인 또는 1회 섭취량씩 소분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4.jpg" alt="냉장고 속 채소를 보관중인 주부" width="849" height="515" /></p>
<p>특히 채소의 경우 신선함이 생명인 만큼 보관도 까다롭다. 많은 가정에서 랩으로 싸고 통에 넣어 보관하는 방법을 택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금세 수분이 빠지기 마련. 강민구 셰프는 “내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밀폐가 잘 되는 환경에 보관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5.jpg" alt="허브를 활용해 고기를 보관하는 모습 " width="849" height="528" /></p>
<p>요즘 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를 취급하는 상점이 많아지면서 가정에서 이러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자연스레 보관법에도 관심이 쏠린다. 푸드 스타일리스트 김지혜 씨는 “허브는 찬물에 담가 보관하거나 키친타올로 감싼 후 밀봉하여 보관하면 꽤 길게 사용할 수 있는데, 각종 허브와 다양한 치즈를 별도의 냉장고 수납공간에 보관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좋다. 아스파라거스나 대파 같은 긴 채소로 스타일링을 하려면 접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고 추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6.jpg" alt="요리를 플레이팅 중인 푸드 스타일리스트" width="849" height="519" /></p>
<p>김지혜 씨는 음식 조리 과정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보관법도 전했다. “육류나 허브는 냉장고 안쪽 서랍에 넣어 공기가 잘 닿지 않도록 보관하고, 수시로 꺼내 써야 하는 재료는 손이 닿기 쉬운 쇼케이스에 넣어요. 남은 식재료는 급속 냉동을 해서 풍미와 질감을 최대한 보존하면 좋아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dtip-0911-08.jpg" alt="보관하는 맞춤 수납공간  셰프팬트리  생선과 육류의 풍미 유지에 최적화된 -1℃로 보관할 수 있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공간    셰프팬  그날 사용할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고 오븐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     수분케어 채소실+  채소와 과일의 수분을 지켜주는 밀폐 커버로 촉촉하고 신선한 보관이 가능한 공간     급속냉동존  순간 냉동으로 영양과 풍미를 지켜줘 해동해도 식감이 살아나는 공간 " width="849" height="129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이런 냉장고, 기다리셨죠?” 제품 기획자가 말하는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의 매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9f%b0-%eb%83%89%ec%9e%a5%ea%b3%a0-%ea%b8%b0%eb%8b%a4%eb%a6%ac%ec%85%a8%ec%a3%a0-%ec%a0%9c%ed%92%88-%ea%b8%b0%ed%9a%8d%ec%9e%90%ea%b0%80-%eb%a7%90%ed%95%98%eb%8a%94</link>
				<pubDate>Wed, 30 Mar 2016 11: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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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셰프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정온냉동]]></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 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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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의 냉장고 벽면엔 뭐가 붙어있나요? 이제 주방은 조리∙식사 공간을 넘어 가족 간 대화의 장(場)이자 작업실, 서재 역할까지 겸하는 복합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냉장고가 있죠. 추억이 담긴 가족 사진과 애정이 깃든 메모장으로 장식된 냉장고는 훌륭한 소통 공간이기도 합니다. 올 초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6'에서 공개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이하 '패밀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여성이 팔짱을 낀 채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옆에 서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7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A%B8%B0%ED%9A%8D%EC%9E%90%EC%9D%B8%ED%84%B0%EB%B7%B0_01.jpg" title="" width="849" />
</p>
<p>
	여러분의 냉장고 벽면엔 뭐가 붙어있나요? 이제 주방은 조리∙식사 공간을 넘어 가족 간 대화의 장(場)이자 작업실, 서재 역할까지 겸하는 복합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냉장고가 있죠. 추억이 담긴 가족 사진과 애정이 깃든 메모장으로 장식된 냉장고는 훌륭한 소통 공간이기도 합니다.
</p>
<p>
	올 초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6'에서 공개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이하 '패밀리 허브')는 여기에 '가정 내 사물인터넷의 중심'이란 기능을 더한 제품입니다.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장착, 각종 편의 기능을 구현한 패밀리 허브는 CES에서 혁신상 등 총 8개 상을 받았는데요.
</p>
<p>
	바로 그 제품이 오늘(3/30) 국내 시장에 상륙했습니다. 패밀리 허브의 면면이 궁금하실 여러분을 위해 삼성전자 뉴스룸이 '패밀리 허브 기획자' 박유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과장을 만났습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의 스마트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여성이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7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A%B8%B0%ED%9A%8D%EC%9E%90%EC%9D%B8%ED%84%B0%EB%B7%B0_02.jpg" width="849" />
</p>
<p>
	패밀리 허브 한국 상품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박유나 과장에 따르면 패밀리 허브는 "삼성전자의 첨단 가전 제조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입니다. 그는 패밀리 허브의 핵심 서비스를 크게 세 가지로 요약했는데요. △터치 한 번으로 식재료를 구매하고 신선하게 관리하며 요리법까지 알려주는 '푸드 매니지먼트' △메모와 포토 갤러리 기능으로 가족 간 원활한 소통을 책임질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음악과 영상으로 주방에 활기를 더하는 '키친 엔터테인먼트'가 바로 그겁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여성이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7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A%B8%B0%ED%9A%8D%EC%9E%90%EC%9D%B8%ED%84%B0%EB%B7%B0_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패밀리 커뮤니케이션'은 냉장고 </span><span style="font-size: 12px">벽면 공간을 화이트보드처럼 만들어 메모장이나 사진첩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기능입니다</span>
</p>
<p>
	삼성전자는 2000년대부터 일반 냉장고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스마트'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여왔는데요. 박유나 과장은 "패밀리 허브는 스마트 냉장고에 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탄생한 제품"이라며 "냉장고 본연의 기능에 사물인터넷과 엔터테인먼트 관련 요소를 더해 주방을 '생활 중심 공간'으로 만드는 게 (패밀리 허브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br />
	<span style="font-size: 12px">▲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메모' 기능 시연 영상</span>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기획 단계서부터 주부들 의견 다양하게 수렴</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여성이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푸드 알리미'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7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A%B8%B0%ED%9A%8D%EC%9E%90%EC%9D%B8%ED%84%B0%EB%B7%B0_0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푸드 알리미'는 냉장고 내부에 카메라를 장착, 문을 열지 않고도 식재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기능입니다</span>
</p>
<p>
	패밀리 허브는 기획 단계부터 수많은 주부의 의견을 수렴해 만들어진 제품이기도 합니다. "냉장고를 열지 않고도 식재료 상태를 확인하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 내부에 장착된 세 대의 카메라로 냉장실을 살펴볼 수 있는 '푸드 알리미' 기능을 구현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2px">▲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푸드 알리미' 기능 시연 영상</span>
</p>
<p>
	"주방이 좀 더 즐거운 공간이었으면 좋겠다"는 주부들의 바람도 패밀리 허브에 담겼습니다. 대표적인 게 '음악 재생' 기능이었는데요. 실제로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음악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판도라 라디오'를 탑재한 냉장고를 출시, 호평 받은 적이 있습니다. 패밀리 허브는 도어 하단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 '벅스뮤직'과 라디오 앱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2px">▲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벅스뮤직' 기능 시연 영상</span>
</p>
<p>
	그렇다면 박 과장이 꼽은 패밀리 허브 '최고 기능'은 뭘까요? "뭐니 뭐니 해도 '푸드 알리미' 기능이죠. 저 역시 요리를 통해 가족 건강을 책임 지는 주부이다보니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식재료를 관리할 수 있는 푸드 알리미 기능이 특히 맘에 들더라고요."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음성으로 요리법 알려주고 떨어진 식재료 주문까지</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여성이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의 목표를 설명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7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A%B8%B0%ED%9A%8D%EC%9E%90%EC%9D%B8%ED%84%B0%EB%B7%B0_05.jpg" width="849" />
</p>
<p>
	냉장고에서 재생되는 레시피를 들으며 요리하기, 떨어진 식재료를 디스플레이로 확인한 후 온라인 쇼핑몰에 주문하기, 주방에서 사물인터넷으로 거실에 있는 스마트 TV 제어하기… 패밀리 허브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은 이 밖에도 많습니다. 패밀리 허브가 바꿔나갈 주방의 모습, 기대되시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2px">▲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푸드 레시피' 기능 시연 영상</span>
</p>
<p>
	박유나 과장은 "패밀리 허브의 목표는 소비자가 냉장고 앞에서 식재료 관리와 주문, 요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그의 바람처럼 패밀리 허브가 조만간 모든 가정의 허브(hub)로 자리 잡길 기대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주부 3인, 신선한 냉동실을 논하다_정온냉동이어야만 하는 이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3%bc%eb%b6%80-3%ec%9d%b8-%ec%8b%a0%ec%84%a0%ed%95%9c-%eb%83%89%eb%8f%99%ec%8b%a4%ec%9d%84-%eb%85%bc%ed%95%98%eb%8b%a4_%ec%a0%95%ec%98%a8%eb%83%89%eb%8f%99%ec%9d%b4%ec%96%b4%ec%95%bc%eb%a7%8c</link>
				<pubDate>Mon, 07 Mar 2016 11:5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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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냉동실]]></category>
		<category><![CDATA[미세정온기술]]></category>
		<category><![CDATA[셰프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정온냉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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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년 전까지만 해도 냉장고에서 '부차적인 요소'로 여겨졌던 냉동실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습니다. 생활 트렌드의 변화로 식재료 보관 방식도 바뀌고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에는 '쿡방 열풍'으로 냉동 과일이나 향신료, 양념 등을 냉동 보관하거나 1인 가구•맞벌이의 증가로 냉동식품을 애용하는 등 냉동실 사용이 잦아졌습니다. 하지만 음식이 냉동실에만 들어가면 무언가가 달라지는데요. 며칠만 보관해도 재료에 하얗게 성에가 끼는 건 물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p>
<p>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냉장고에서 '부차적인 요소'로 여겨졌던 냉동실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습니다. 생활 트렌드의 변화로 식재료 보관 방식도 바뀌고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에는 '쿡방 열풍'으로 냉동 과일이나 향신료, 양념 등을 냉동 보관하거나 1인 가구•맞벌이의 증가로 냉동식품을 애용하는 등 냉동실 사용이 잦아졌습니다.
</p>
<p>
	하지만 음식이 냉동실에만 들어가면 무언가가 달라지는데요. 며칠만 보관해도 재료에 하얗게 성에가 끼는 건 물론 맛과 식감이 변하고 냄새가 나기도 하죠. 이처럼 냉동실에 보관한 재료가 손상되는 건 바로 온도 변화가 주 원인인데요. 2016년형 셰프컬렉션이 냉장실에 이어 냉동실까지 미세정온기술을 적용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내부 온도변화를 최소화해 식재료의 상태가 변질되는 것을 최대한 막는 거죠.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자칭 ‘냉파족’…주부 3인방이 전하는 냉동실 이야기</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세희. 6년차 주부. 어린 두 자녀를 양육 중인 전업주부. 과일 주스를 매일 갈아 먹음. 이유진. 13년차 주부. 위생관념이 철저한 의사. 평소 맛집에서 자주 음식을 사오는 편. 배애띠. 8년차 주부. 냉동실 사용이 많은 커리어 우먼. 식재로 대량 구매가 잦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1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평소 냉동실에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해둔다는 이유진∙김세희∙배애띠 주부(왼쪽부터)</span>
</p>
<p>
	이유진∙김세희∙배애띠 주부 3인방은 같은 동네에 살며 평소에도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절친'입니다. 각각 13년·6년·8년 차의 베테랑 주부기도 한데요. 이유진씨는 의사, 배애띠씨는 회사원, 김세희씨는 전업주부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들이기도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냉파족’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세희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1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냉파족’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세희씨</span>
</p>
<p>
	'똑소리 나는 세 주부'의 공통점은 냉동실을 애용한다는 점입니다. 먼저 '워킹맘'인 이유진씨와 배애띠씨는 주말에 식재료를 한꺼번에 구매해 냉동실에 보관해두는 편입니다. 스스로를 ‘냉파족’(‘냉동실을 파먹는 족(族)’의 줄임말로 냉동실에 내 식재료를 알뜰하게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해 먹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김세희씨 역시 "아이들 육아를 신경 쓰다 보면 외출할만한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며 "식재료를 자주 구매하지 못하는 만큼 오랜 기간 보관해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는 냉동실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p>
<p>
	성능 좋은 냉동실의 필요성은 세 주부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었는데요. 냉동실까지 미세정온기술이 탑재되어 정온냉동이 구현되는 2016년형 셰프컬렉션의 등장 소식에 "무척 기대된다"고 말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였죠.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냉동실 보관, 꺼리게 되는 이유가 있다? </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변화 우려 때문에 "육류는 되도록 냉동실에 보관하지 않는다"는 이유진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1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2_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변화 우려 때문에 "육류는 되도록 냉동실에 보관하지 않는다"는 이유진씨(사진 왼쪽)</span>
</p>
<p>
	평소 냉동실을 자주 이용하는 세 사람이지만 모든 재료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건 아닙니다. 특히 육류나 과일, 빵 등은 되도록 보관을 피하는데요. 이유진씨는 “육류를 냉동실에 보관하면 신선도가 눈에 띄게 떨어진다"며 “수분이 손실돼 퍽퍽해지거나 성에가 쉽게 발생해 번거롭더라도 당일 먹을 만큼만 산다"고 말했습니다. 김세희씨와 배애띠씨 역시 공감을 하며 고개를 끄덕였죠.
</p>
<p>
	이유진씨는 "평소 좋아하는 맛집에서 구매해 온 양념불고기를 냉동실에 보관했는데 고기의 상태가 나빠진 건 물론 양념까지 맛과 냄새가 변해 먹지 못 했다"고 말했는데요. 가족들과의 기분 좋은 저녁 시간을 기대한 이씨에게는 정말 아쉬운 순간이 아닐 수 없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저렴한 가격 때문에 평소 수산물 시장에서 생선을 대량 구매한다"는 배애띠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1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저렴한 가격 때문에 평소 수산물 시장에서 생선을 대량 구매한다"는 배애띠씨</span>
</p>
<p>
	육류 외에도 냉동실에 보관한 식재료의 상태가 나빠진 경험은 자주 있었습니다. 평소 자갈치 시장을 애용한다는 배애띠씨는 "일정 량 이상 구매를 해야 배송을 해주고 할인도 해주기 때문에 평소에 생선을 대량 주문해서 냉동해 놓는 편인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맛도 변하고 생선 냄새가 다른 음식에 벤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식빵 같은 경우도 다 먹지 못하고 남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놔두면 상한다는 걸 알면서도 냉동실에 넣는 걸 주저하게 된다"고 말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세희씨 역시 "주스를 매일 갈아먹기 때문에 블루베리와 같은 과일을 냉동실에 보관하는데 성에가 끼는 등 금세 상태가 나빠져 못 먹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1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5.jpg" title="" width="849" />
</p>
<p>
	김세희씨 역시 "주스를 매일 갈아먹기 때문에 블루베리와 같은 과일을 냉동실에 보관하는데 성에가 끼는 등 금세 상태가 나빠져 못 먹게 된다"며 "특히 이제 딸기가 들어가는 철이라 대량 냉동해서 가을까지 보관하려고 하는데 지금의 맛이 유지될거라고 기대하고 있지는 않다"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p>
<p>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식재료의 상태 변화에 대한 우려 때문에 냉동실을 100% 활용하고 있지 못 했습니다. 몇몇 재료는 아예 보관하지 않거나 최대한 밀봉해 보관하는 등 부수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식재료를 냉동실에 넣었을 때 생기는 변화표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648" height="9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_%ED%91%9C-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식재료를 냉동실에 넣었을 때 생기는 변화</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냉동실 온도편차가 그렇게 높을 줄… 상상도 못했어요"</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냉동실 온도편차에 대한 설명을 듣는 주부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2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7.jpg" title="" width="849" />
</p>
<p>
	냉장고 속 식재료가 변하는 데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세 주부는 베테랑답게 그 원인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는데요. 이유진씨는 "냉장고에서 한 번씩 ‘윙’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게 온도를 낮추는 작업인 것 같다"며 "온도가 내려갔다 올라가는 과정이 반복돼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문을 자주 여닫는 것 역시 냉동실 내 온도를 변화시켜 음식을 빠르게 상하게 하는 것 같다"고 예상하기도 했는데요.
</p>
<p>
	모두 일리 있는 대답이었지만 세 주부가 모르는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냉동실 내부 벽면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기 위해 냉동실 온도가 순간적으로 10도 가량 상승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로 인해 식재료가 얼었다 녹았다 반복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손실되는 건 물론 성에가 끼고 색이 변하고 맛도 변하게 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년형 셰프컬렉션의 미세정온기술 실험 영상을 보고 있는 주부 3인방"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2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2_000_929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2016년형 셰프컬렉션의 미세정온기술 실험 영상을 보고 있는 주부 3인방</span>
</p>
<p>
	이 얘길 듣자마자 세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습니다. 배애띠씨는 "냉동실의 온도 변화가 그리 큰 줄은 상상도 하지 못 했다"며 "설명을 들으니 왜 그렇게 음식물이 쉽게 변했는지 이해가 된다"고 말했는데요. 정온냉동 기술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제는 모두 공감하는 눈치였습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건강한 식탁을 위해 꼭 필요한 기술, 정온 냉동</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미세정온기술 신뢰성 테스트. 정온 냉동, 일반 냉동의 차이를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22" height="4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8%EC%9E%91%EC%97%85-%EB%B6%88%ED%95%84%EC%9A%94.jpg" title="" width="849" />
</p>
<p>
	그렇다면 정온냉동이 함께했을 때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세 주부는 “냉동실에 정온냉동이 된다면 생활이 한결 편해질 것 같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이유진씨는 “평소 장 보는 주기도 길어지고 무엇보다 식재료의 신선도에 대해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또 “매번 필요할 때마다 따로 구매했던 육류도 한꺼번에 사서 보관해둘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죠.
</p>
<p>
	김세희씨는 생선 보관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식탁에 고기나 생선은 빠질 수 없는데 특히 생선은 매번 시장에 가서 구매하기 어렵다”며 “정온냉동이 되면 생선을 더욱 오래 보관하고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배애띠씨 역시 “평소 쿡방을 좋아해 따라 할 때가 많은데 그때 그때 냉동실에 남아있는 식재료를 사용한다”며 “하지만 식재료가 신선하지 않아 원하는 맛이 안 날 때가 많다”고 말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2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9-1.jpg" title="" width="849" />
</p>
<p>
	배애띠씨 역시 “평소 쿡방을 좋아해 따라 할 때가 많은데 그때 그때 냉동실에 남아있는 식재료를 사용한다”며 “하지만 식재료가 신선하지 않아 원하는 맛이 안 날 때가 많다”고 말했는데요. “정온냉동으로 식재료가 보다 신선하게 보관되면 음식의 질은 물론 삶의 질도 높아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또 “식재료 보관은 맛은 물론 건강과 직결되는 부분”이라며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만들기 위한 냉동 보관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2016년형 셰프컬렉션으로 음식을 더욱 신선하게 즐기세요!</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미세정온기술로 정온냉동을 구현하는 2016년형 셰프컬렉션을 살펴보는 주부 3인방"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2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1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미세정온기술로 정온냉동을 구현하는 2016년형 셰프컬렉션을 살펴보는 주부 3인방</span>
</p>
<p>
	“식재료를 좀 더 신선하고 맛있게 오랫동안 보관할 수 없을까”란 고민 끝에 탄생한 미세정온기술과 그를 통해 구현되는 정온냉동. 이 미세정온기술을 탑재한 2016년형 셰프컬렉션과 함께라면 소비자들은 어떤 재료든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 주부처럼 평소 수분과 영양 손실, 성에 발생, 식감 변화 등에 대한 걱정으로 냉동실을 마음 편히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계신 분이라면 셰프컬렉션으로 맛과 영양 가득한 식탁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년형 쉐프 컬렉션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42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A0%95%EC%98%A8%EB%83%89%EB%8F%9911.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yPLLz" target="_blank">삼성전자, 바람 없는 ‘무풍에어컨 Q9500’과 정온냉동 구현한 ‘셰프컬렉션’ 냉장고 출시</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bcLp5" target="_blank">삼성전자, IoT 기술부터 정온냉동까지 갖춘 ‘혁신’ 끝판왕 ‘셰프컬렉션’ 냉장고 공개</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P7byE" target="_blank">냉동실이 신선해졌다!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세요</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1A9sF" target="_blank">인간을 위한 혁신, 삼성전자 미디어데이 현장을 가다!</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IoT 기술부터 정온냉동까지 갖춘 ‘혁신’ 끝판왕 ‘셰프컬렉션’ 냉장고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iot-%ea%b8%b0%ec%88%a0%eb%b6%80%ed%84%b0-%ec%a0%95%ec%98%a8%eb%83%89%eb%8f%99%ea%b9%8c%ec%a7%80-%ea%b0%96%ec%b6%98-%ed%98%81%ec%8b%a0-%eb%81%9d</link>
				<pubDate>Thu, 07 Jan 2016 11:00:1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ES2016]]></category>
		<category><![CDATA[DA]]></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6]]></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셰프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정온냉동]]></category>
		<category><![CDATA[푸드쇼케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hwxE2</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 생활가전 단독 전시장을 마련하고 한국향(向)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CES 2016에서 최초로 공개한 IoT 기술을 냉장고에 접목시킨 ‘패밀리 허브’ 기능을 비롯해 혁신적인 미세정온기술로 구현된 ‘정온냉동’과 다양한 수납 공간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의 한국향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 본격적인 IoT 생활을 우리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 생활가전 단독 전시장을 마련하고 한국향(向)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했다.
</p>
<p>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CES 2016에서 최초로 공개한 IoT 기술을 냉장고에 접목시킨 ‘패밀리 허브’ 기능을 비롯해 혁신적인 미세정온기술로 구현된 ‘정온냉동’과 다양한 수납 공간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의 한국향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p>
<p>
	<strong>□ 본격적인 IoT 생활을 우리집 주방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strong>
</p>
<p>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16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한국에서는 셰프컬렉션 제품으로 선보인다.
</p>
<p>
	IoT 기술을 주방 가전에 본격적으로 적용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는 도어에 위치한 21.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으로 각 저장실별 기능을 설정하고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셰프컬렉션 앱’을 통해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알려준다.
</p>
<p>
	식품 보관과 관리를 위한 기능도 돋보인다. 냉장실 내부에 장착된 3대의 카메라로 보관 중인 식품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으며, ‘디데이(D-day) 아이콘’으로 보관 중인 식품별 적정 섭취 기한을 설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식품의 구매나 낭비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p>
<p>
	또 이마트와 네이버 등 국내 유통∙온라인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시간 쇼핑 정보를 받아 간편하게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고 각종 생활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를 제공한다. 기타 다른 유통 업체와의 파트너십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p>
<p>
	이 밖에도 가족 간 메모나 일정을 편리하게 공유하게 해주며, 주방에 별도의 기기 장착 없이도 키친 TV 미러링(Kitchen TV Mirroring)과 음악 감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해 가족과의 식사 시간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p>
<p>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통해 다양한 IoT 제품들을 제어할 수도 있다. 삼성 스마트홈 앱을 설치하면 삼성전자 IoT 제품들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고, 동글로 지원되는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를 통해 조명∙IP 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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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미세정온기술로 냉동 보관 시에도 온도편차 최소화한 정온냉동 구현해 더 신선하게</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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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신제품은 기존의 냉장실에 적용한 미세정온기술을 냉동실로 확대해 정온냉동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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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냉장고의 냉동실은 설정 온도보다 약 ±1.5℃ 수준의 편차를 나타내 장기간 보관 시 식품의 수분을 증발시켜 식재료 본연의 맛∙색상∙식감 등을 변질시키거나 식품 자체에 두꺼운 성에를 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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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프컬렉션 냉장고 신제품은 저장실별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켜주는 독립냉각 방식과 뛰어난 온도 제어 시스템으로 냉동실의 온도편차를 ±0.5℃로 최소화 시켜주는 미세정온기술로 정온냉동을 구현해 식품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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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기존 보다 약 50% 빠른 급속 냉동 기능까지 갖춰 육류나 생선을 신속하게 얼려 식재료 고유의 맛과 질감을 최대한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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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셰프컬렉션과 푸드쇼케이스의 만남, 셰프컬렉션 쇼케이스 냉장고</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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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최초로 소개된 셰프컬렉션 쇼케이스 냉장고는 ‘셰프컬렉션’ 냉장고에 냉장실을 쇼케이스와 인케이스로 나눠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 푸드쇼케이스의 혁신적인 수납 공간을 접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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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실 우측 도어를 이중으로 적용해 자주 꺼내는 식품은 바깥 쪽 쇼케이스에 넣고 상대적으로 오래 보관하는 식재료는 안쪽 인케이스에 보관해 다양하게 수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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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케이스 도어 안쪽에는 메탈 소재로 전면을 덮어 냉기 보존을 해주는 ‘메탈 쿨링’이 적용돼 자주 도어를 열고 닫아도 냉기 손실을 최소화해 온도 변화를 방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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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병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이번에 선보인 셰프컬렉션 냉장고 신제품들은 최첨단 IoT 기술과 정온냉동, 실용성을 극대화한 수납 기능 등의 혁신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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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셰프컬렉션’을 통해 주방이 요리를 준비하고 나누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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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2월 한국 셰프들로만 구성해 출범한 ‘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강민구∙임정식 두 셰프가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 삼성 셰프컬렉션 제품을 활용한 퓨전 쿠킹쇼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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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이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497/23852391649_9265f1e114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이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IoT 기술을 주방 가전에 본격적으로 적용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는 도어에 위치한 21.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으로 각 저장실별 기능을 설정하고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셰프컬렉션 앱'을 통해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알려준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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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강민구 셰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 '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임정식 셰프가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57/23592008084_c9987b189f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 <span style="font-size:12px">▲(왼쪽부터) '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강민구 셰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 '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임정식 셰프가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IoT 기술을 주방 가전에 본격적으로 적용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는 도어에 위치한 21.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으로 각 저장실별 기능을 설정하고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셰프컬렉션 앱'을 통해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알려준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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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삼성전자 직원이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none"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470/23852391909_a752756578_c.jpg" style="width: 534px;height: 800px" /><img alt="삼성전자 직원이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476/24112167012_02755c508e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 <span style="font-size:12px">▲ 삼성전자 직원이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IoT 기술을 주방 가전에 본격적으로 적용한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는 도어에 위치한 21.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으로 각 저장실별 기능을 설정하고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셰프컬렉션 앱'을 통해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알려준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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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삼성전자 직원이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쇼케이스'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719/24137643591_774c9301fc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 직원이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쇼케이스'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셰프컬렉션 쇼케이스' 냉장고는 '셰프컬렉션' 냉장고에 냉장실을 쇼케이스와 인케이스로 나눠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 '푸드쇼케이스'의 혁신적인 수납 공간을 접목시켰다. 냉장실 우측 도어를 이중으로 적용해 자주 꺼내는 식품은 바깥 쪽 쇼케이스에 넣고 상대적으로 오래 보관하는 식재료는 안쪽 인케이스에 보관해 다양하게 수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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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강민구ㆍ임정식 두 셰프가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 삼성 '셰프컬렉션' 제품들을 활용한 퓨전 쿠킹쇼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67/24112167432_4ea107b67f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img alt="'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강민구ㆍ임정식 두 셰프가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 삼성 '셰프컬렉션' 제품들을 활용한 퓨전 쿠킹쇼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26/23852392469_3ee2ffdd34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4px" /><span style="font-size:12px">▲'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멤버인 강민구ㆍ임정식 두 셰프가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 삼성 '셰프컬렉션' 제품들을 활용한 퓨전 쿠킹쇼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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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 class="alignnone"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720/24220228325_8e79feb910_c.jpg" style="width: 480px;height: 80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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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12px">▲'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 냉장고</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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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WHo1S" target="_blank">[인터뷰] “한국 소비자 위한 프리미엄 주방 가전 만듭니다”_‘클럽 드 셰프 코리아’ 셰프 4인방을 만나다<上>임기학-이충후 셰프 편</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eB3Uc" target="_blank">[인터뷰] “한국 소비자 위한 프리미엄 주방 가전 만듭니다”_‘클럽 드 셰프 코리아’ 셰프 4인방을 만나다<下>임정식-강민구 셰프 편</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SrhTC" target="_blank">삼성전자 생활가전, IoT 기술로 새로운 키친 라이프 스타일 선보인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1xzO0" target="_blank">삼성전자 리빙가전, ‘CES 2016’에서 글로벌 소비자 마음 훔친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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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6"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CES2016_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818" height="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CES2016_%EB%B0%B0%EB%84%881.png" width="8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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