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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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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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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육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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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Feb 2018 10:1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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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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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고 블록으로 성을 만들며 즐거운 토론을 이어가는 교사들. 바로 ‘2018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이끌어가기 위해 모인 현직 교사들입니다. ‘미래교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며 모인 교육계의 어벤져스! 학생 스스로 지식과 정보를 융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미래 교육 모델 개발을 위해 애쓰고 있는 현장,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 주니어 소프트웨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레고 블록으로 성을 만들며 즐거운 토론을 이어가는 교사들. 바로 ‘2018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이끌어가기 위해 모인 현직 교사들입니다. ‘미래교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며 모인 교육계의 어벤져스! 학생 스스로 지식과 정보를 융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미래 교육 모델 개발을 위해 애쓰고 있는 현장,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AMBS_J1l4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left"></p>
<p>※ <strong>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trong>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중심의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모델을 개발해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미래교육 프로젝트입니다<span lang="EN-US">. 2013</span>년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작으로 <span lang="EN-US">2017</span>년에는 교육혁신에 관심 있는 교육전문가들을 <span lang="EN-US">‘</span>미래교사단<span lang="EN-US">’</span>으로 구성해 시범학교에 적용하는 등 미래교육을 위한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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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오르던 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5%90%ec%9c%a1%ea%b8%b0%eb%b6%80%eb%8c%80%ec%83%81-%eb%aa%85%ec%98%88%ec%9d%98-%ec%a0%84%eb%8b%b9-%ec%98%a4%eb%a5%b4%eb%8d%98-%eb%82%a0</link>
				<pubDate>Fri, 15 Dec 2017 11:29: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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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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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육기부 박람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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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IT 박물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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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것을 완전히 알려거든 그것을 다른 이에게 가르쳐라”, 교육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강조하는 ‘트라이언 에드워즈’의 명언이다. 바르고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는 것은 어쩌면 세상 모든 어른들이 지켜야 할 숙명이다. 이를 위해 꾸준한 교육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삼성전자가 12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교육기부대상’ 박람회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결과다. ‘교육기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div id="attachment_3610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1079" class="size-full wp-image-3610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672.jpg" alt="▲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현판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width="849" height="608" /><p id="caption-attachment-361079" class="wp-caption-text">▲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현판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p></div>
<p>“어떤 것을 완전히 알려거든 그것을 다른 이에게 가르쳐라”, 교육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강조하는 ‘트라이언 에드워즈’의 명언이다. 바르고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는 것은 어쩌면 세상 모든 어른들이 지켜야 할 숙명이다. 이를 위해 꾸준한 교육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삼성전자가 12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교육기부대상’ 박람회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결과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159.jpg" alt="교육기부대상이 진행되고 있는 로비 현장 " width="849" height="566" /></p>
<p>‘교육기부 박람회’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에게 소개하여 동참을 유도하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 2012년부터 교육기부 박람회를 주최한 교육부는 매년 규모를 확대하며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회 박람회부터 한 회도 빼놓지 않고 참가하며 교육기부의 의의를 이어가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람회 현장으로 ‘뉴스룸’과 함께 들어가 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strong><strong>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준 결과”…삼성전자,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166.jpg" alt="로비에 걸린 명예의 전당 현수막 " width="849" height="566" /></p>
<p>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내빈들이 장내를 가득 메우고,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이 막을 올렸다. 다양한 기업 및 대학, 일반인들의 시상 후 이어진 하이라이트, 명예의 전당 헌액 시간. IT 전문성을 활용한 미래인재 육성에 힘써온 삼성전자는 지난 3년간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10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510.jpg" alt="이날 현판을 수여 받은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 센터장"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685.jpg" alt="현판을 수여받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76" /></p>
<p>이날 현판을 수여 받은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 센터장은 “삼성전자는 인재가 국가와 기업 성장의 핵심이라는 철학 아래 미래인재 육성을 가장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겨왔습니다. IT 기술이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혁신의 열쇠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쌓아온 교육경험과 IT 전문성을 결합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라며 그동안의 활동 내역과 교육 기부의 의의를 되짚었다. </p>
<p>명예의 전당 헌액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도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현장에서 영광을 함께한 이강민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무국) 씨는 “교육기부라는 것 자체가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하기 보다는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인데도,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니 굉장히 뿌듯합니다”라면서 “앞으로 교육 분야에서 더욱 노력해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누리게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어요”라는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보고, 듣고, 만지고! 삼성전자 부스에 가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192.jpg" alt="삼성전자 부스의 모습" width="849" height="511" /></p>
<p>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단순한 전시가 아닌 ‘체험’ 위주의 행사로 거듭났다. 학생들이 전시장 중앙의 진로 탐색 코너에서 적성검사를 하면, 담당 선생님들이 유형에 맞는 체험 부스를 추천해주는 형태다. 삼성전자는 4차산업 관련 기술과 첨단과학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71213_%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EC%86%8C%EA%B0%9C.jpg" alt="삼성전자 부스에 가면" width="849" height="69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5.png" alt="선생님 저는 예술형하고 실재형이에요~" width="849" height="14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59.jpg" alt="보드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교육환경이 열악한 아이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클래스는 이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양한 문항에 대답하며 자신의 유형을 찾아 나가는 보드게임 형식의 체험이 이뤄진 것. 약 20분여의 게임이 진행될 동안 아이들은 자신이 흥미 있는 것들을 하나씩 체크해 나가며 미래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dedef.jpg" alt="교육 담당자 한혜숙 님" width="849" height="566" /></p>
<p>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지방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전망이다. 드림클래스 방과 후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한혜숙 (TMD 교육그룹) 씨는 “삼성전자 드림클래스를 통해 꿈과 희망을 찾는 아이들이 많습니다”라며 “특히 지방의 경우 드림클래스 활동의 참여율이 적은데, 광주를 비롯한 지방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신의 꿈을 찾는데 한 발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png" alt="스마트기기 접하고!" width="849" height="14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322.jpg" alt="드림클래스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첨단 기기를 활용해 아이들의 IT 활용 폭을 넓혀주는 스마트스쿨에선 태블릿 PC를 손에 쥔 아이들이 무언가에 열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갤럭시탭A로 자신의 사진을 찍고, S펜을 활용해 자화상을 그리는 체험 학습이 진행된 것. 처음 접하는 학습에 머뭇거렸던 아이들은 이내 스마트 기기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를 뽐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349.jpg" alt="그림그리기에 열중인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p>
<p>아이들의 흥미와 연관된 체험은 스마트 기기에 대한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2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자화상을 멋지게 완성한 김민주 (금성 초등학교 6학년, <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 학생은 “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종이에 그리다 보니 팔이 많이 아팠어요, 오늘 태블릿 PC로 그려보니 굉장히 부드럽게 그려져서 놀랐어요”라면서 “IT 기기는 나와 멀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스마트스쿨 부스를 체험해 보니 관심이 생겼어요. 우리 학교도 스마트스쿨처럼 태블릿 PC를 활용하는 수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32.png" alt="혁신기술 체험하고!" width="849" height="14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81.jpg" alt="VR기기 사용중인 아이" width="849" height="566" /></p>
<p>전시 부스 한쪽 코너를 맡은 찾아가는 IT 박물관에서는 기어VR 고글을 쓴 학생들이 연신 탄성을 질렀다. 기어VR을 통해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이하 SIM) 2관을 360°로 체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찾아가는 IT 박물관은 SIM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농산어촌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약 2시간 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30분으로 단축해 진행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efdefrf.jpg" alt="SIM에 대해 설명중인 담당자" width="849" height="566" /></p>
<p>아이들의 VR  교육을 담당한 김다영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씨는 “오늘 기어VR을 통해 체험한 2관 외에도, SIM에는 전자 산업의 역사적인 면을 다룬 1관, 그리고 학생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최신 제품들과 솔루션들을 모아 놓은 3관도 있습니다. SIM에 직접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신다면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조언을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41.png" alt="꿈의 방향성 찾고!" width="849" height="134"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304.jpg" alt="다 같이 키트를 제작중인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꿈 멘토링은 청소년 멘토링 사업에 과학교실 재능봉사팀을 접목시켜 탄생했다. 사내 임직원들이 사업장 인근 학생들에게 직접 직업에 대해 멘토링하고 과학교실 체험을 제공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한 IoT 전기자동차를 함께 만들며 보다 친숙한 분위기에서의 멘토링이 이뤄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frfff.jpg" alt="직접 만든 자동차를 들고 웃고 있는 아디" width="849" height="566" /></p>
<p>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동차를 완성한 후 탄성을 지른 전선형 (금성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멘토들에게 연신 감사함을 표했다 “중간에 작동이 안 되어 걱정했는데, 멘토님들의 도움으로 완성할 수 있었어요”라며 “체험을 하다 보니 삼성전자 꿈 멘토링에도 관심이 생겨서 나중에 전자기기를 이용한 만들기 멘토링을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trhrtyjhtyuj.jpg" alt="멘토가 되어준 임직원" width="849" height="566" /></p>
<p>멘토로 참여한 이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이었다. 하두섭 (삼성전자 총무국) 씨는 “멘토링만 진행했을 때 다소 지루할 수 있었던 부분을 체험으로 승화시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체험 위주의 활동을 접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멘토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는 계획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52.png" alt="아이디어 얻자!" width="849" height="17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446.jpg" alt="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소프트웨어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요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는 초, 중, 고에 맞춘 교육 커리큘럼과 키트 개발, 교사 교육 등을 선두적으로 시행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부스에서는 지난 11월 29일 진행된 제3회 주소아 창작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수상작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전시, 현장을 방문한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보다 쉽게 알려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wfretgftergh.jpg" alt="전시작과 함께 한 임직원" width="849" height="566" /></p>
<p>그중 단연 눈에 띄는 작품은 대상 수상작. 외진 곳에서도 버스 정류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상버스 정류장 앱’이다. 전시장을 방문한 학생들은 앱 상용화 과정 등을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날 주소아 전시 부스를 담당한 이강민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무국) 씨는 “실제 학생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아요. 내년에는 각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에게 미래교육 모델 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학생들의 체험 빈도를 높여 확산에 주력하겠습니다”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 교육기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72.jpg" alt="붐비고 있는 삼성전자 부스" width="849" height="566" /></p>
<p>교육기부는 단순히 배움을 ‘베푸는’ 행위만을 뜻하지 않는다. 나누는 것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것들이 생겨나고, 다른 차원의 ‘앎’이 되는 것이 교육기부의 참된 의미다. 삼성전자 교육기부 프로그램 중 하나인 드림클래스가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중학교 시절 교육 대상으로 참여했던 학생이 대학생이 되어 강사로 활동하는 사례는 ‘드림클래스’가 내세우는 가장 아름다운 선순환이다.</p>
<p>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 교육기부를 향한 삼성전자의 노력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 센터장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꿈과 끼를 키우고 미래 인재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의 청사진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0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L6A9206.jpg" alt="삼성전자 봉사활동 사진 전시" width="849" height="564" /></p>
<p>교육을 통해 더 큰 가치창출이 필요한 지금, 아이들이 더불어 사는 의미를 아는 공감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는 교육기부를 통해 세상을 비추는 따뜻한 공헌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세상 환히 밝힐 ‘착한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2016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참관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c%83%81-%ed%99%98%ed%9e%88-%eb%b0%9d%ed%9e%90-%ec%b0%a9%ed%95%9c-%ec%95%84%ec%9d%b4%eb%94%94%ec%96%b4%ea%b0%80-%ed%95%9c%ec%9e%90%eb%a6%ac%ec%97%90-2016-%ec%82%bc</link>
				<pubDate>Mon, 07 Nov 2016 19:00:3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EC%84%AC%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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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자연스레 지난 1년간 이룬 것들을 헤아려보게 되는 요즘이다. 지난 4일, 올 한 해 다양한 아이디어로 밝은 내일을 만들고자 달려왔던 사람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개최된 ‘2016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이 바로 그것.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그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9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1.jpg" title="" width="849" />
</p>
<p>
	2016년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자연스레 지난 1년간 이룬 것들을 헤아려보게 되는 요즘이다. 지난 4일, 올 한 해 다양한 아이디어로 밝은 내일을 만들고자 달려왔던 사람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개최된 ‘2016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이 바로 그것.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삼성 투모로우 스토리</strong>
	</p>
<p>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그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우수 교사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p>
</div>
<p>
	<br />
	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지원 팀은 각각 1486개와 2294개. 본선 진출과 최종 시상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치열했지만 이날 시상식은 시종일관 엄숙함과 긴장감보다 열정과 즐거움이 가득한 가운데 치러졌다. 올해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가늠할 수 있었던 행사장 분위기를 현장에서 살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식전 행사<br />
	삼성전자 사회공헌 지식, 퀴즈로 풀어볼까?</strong></span></span>
</p>
<p>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진행된 퀴즈쇼는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시상식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만들었다. 모든 문제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와 연관된 정보로 구성, 참가자들은 퀴즈를 풀며 자연스레 삼성전자가 진행 중인 사회공헌 활동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삼성 미래교사상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93"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2.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시상식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삼성 미래교사상 등 크게 세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다양한 사회 문제 관련 솔루션을 제안, 완성하는 공모전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게 특징. 수상 부문은 △이전 대회 수상 팀 중 올 한 해 사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주어지는 ‘임팩트(IMPACT)’ 부문 △올해 참가자 중 가장 뛰어난 발상을 선보인 팀에 주어지는 ‘아이디어(IEDA)’ 부문 등 둘로 나뉘어 진행됐다.
</p>
<p>
	올해 주소창은 전국 초·중·고교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우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란 주제 아래 진행됐다. 시상 부문은 PC나 모바일에 적용할 수 있는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과 PC 외 제품에 활용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등 역시 두 부문으로 나뉘었다. 삼성 미래교사상은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에 참여하며 IT 교육을 시행하고 인재 양성에 힘쓴 교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 미래교사상<br />
	소프트웨어 교육의 미래, 저희가 책임집니다!</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경상∙유재식∙홍은미 교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9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삼성 미래교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세 주인공. (왼쪽부터)김경상∙유재식∙홍은미 교사</span>
</p>
<p>
	올해 삼성 미래교사상의 영예는 △김경상 서울 당중초등학교 교사 △유재식 경기 남양주 심석고등학교 교사 △홍은미 경기 안성 죽산고등학교 교사 등 세 명에게 돌아갔다. 유재식 교사는 주소아를 운영하며 피지컬 컴퓨팅(physical computing, 기능성 블록을 조립해 하드웨어를 만든 후 이를 휴대용 컨트롤러에 연결해 작동시키는 작업)과 창업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홍은미 교사는 지난 2013년부터 연수∙강연∙해커톤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김경상 교사는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 활용 융합학습과정 개발 성과를 각각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strong><세 교사의 인터뷰는 아래 링크 참조></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05169" target="_blank">☞‘2016 주소아 미래교사’ 선정 3인, 효과적 소프트웨어 교수법을 말하다</a>
</div>
<p style="text-align: center">
	<br />
	<img loading="lazy" alt="김경상 교사가 삼성 미래교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시상자는 박용기 삼성전자 부사장(인사팀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9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김경상 교사가 삼성 미래교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시상자는 박용기 삼성전자 부사장(인사팀장)</span>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br />
	‘교실 소음 측정’ ‘급식 정보 안내’ 수상 영예</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윤재(사진 왼쪽)군과 정재현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9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출품작 ‘우리 반 소음 지킴이’로 올해 주소창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의 주인공이 된 최윤재(사진 왼쪽)군과 정재현군</span>
</p>
<p>
	올해 주소창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의 영예는 최윤재∙정재현(이상 전남 장흥초등학교 4년)군이 속한 ‘우리 반 소음 지킴이’ 팀에 돌아갔다. 우리 반 소음 지킴이는 쉬는 시간 교실 소음을 측정, 설정해둔 기준 값보다 소음이 커지면 1분 간격으로 전광판 이모티콘을 출력하도록 설계한 장치다.
</p>
<p>
	관리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이용해 시간표와 수업 시작 시각을 설정하면 수업 시작 5분 전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되며 소음 측정을 시작한다. 이후 5분간 측정한 소음은 점수로 기록된다. 교실 소음을 이미지로 전환, 바람직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는 솔루션인 셈이다. 최윤재군은 “대상을 받을 거라곤 기대조차 안 했다”면서도 “더 열심히 공부해 내년 주소창 부트캠프에선 멘토로 활약하고 싶다”며 ‘초등생답지 않게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권후∙김태일∙정우주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9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고교생이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 법한 ‘학교 급식’을 소재로 참신한 소프트웨어를 개발,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을 거머쥔 ‘스위프트 밀’ 팀 수상자들. (왼쪽부터)노권후∙김태일∙정우주군</span>
</p>
<p>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에선 정우주∙노권후(이상 경기 성남 운중고 1년)군과 김태일(서울 서라벌고 1년)군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 사람이 개발한 ‘스위프트 밀(Swift Meal)’은 학교 급식 정보와 영양 전문가, 개인 알레르기 정보를 연계한 앱. “급식실과 학생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품은 급식 관련 불만을 해소해보겠다”는 목표로 개발된 소프트웨어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br />
	교통약자∙소방관에 대한 배려, S/W로 재탄생</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근(사회학과∙4년), 박희호(사회학과∙3년), 김용호(경영학과∙4년), 김기화(심리학∙4년)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9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수상 소감을 발표 중인 ‘손길’ 팀원들. 네 사람은 서울대 선후배 사이다. (왼쪽부터)최근(사회학과∙4년), 박희호(사회학과∙3년), 김용호(경영학과∙4년), 김기화(심리학∙4년)씨</span>
</p>
<p>
	임팩트 부문 대상은 ‘손길’ 팀에 주어졌다. 손길 팀은 2014년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당시 아이디어 부문 대상 수상 팀이기도 하다. 이들이 개발한 건 교통약자를 위한 버스 탑승 솔루션. “시각장애인의 47%가 버스 승·하차 시 불편함을 느낀다”는 한 조사 결과에 주목, 교통약자가 스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쉽도록 음성 안내 기능을 포함한 버스 이용 솔루션 ‘마이버스(My Bus)’ 앱을 개발했다. 팀장 최근씨는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대상 수상은) 진정성을 갖고 노력해온 데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겸손해했다<strong><손길 팀 관련 추가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92020" target="_blank">☞뉴스룸 독자들이 꼽은 ‘최고의 키다리 아저씨’ 서승환∙최근씨</a>
</div>
<p style="text-align: center">
	<br />
	<img loading="lazy" alt="한규동∙박선희∙윤여환∙김홍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0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8.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 팀원들. 맨 왼쪽이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 왼쪽에서 세 번째가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이다. 한규동∙박선희∙윤여환∙김홍주(왼쪽부터)씨는 한국산업기술대에 재학 중인 학생들. 박씨는 3학년, 나머지는 모두 4학년이다</span>
</p>
<p>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현직 소방관 한경승(경기 동두천소방서)씨가 속해 있는 ‘이그니스(IGNIS)’ 팀에 돌아갔다. 이그니스 팀은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했다.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가격은 20분의 1 수준으로 내려갔고 무게도 800g으로 줄여 실용성이 강화된 게 특징이다<strong><이그니스 팀 관련 추가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98500" target="_blank">☞‘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에 의해!</a>
</div>
<p>
	<br />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시제품 전시회<br />
	수상 아이디어, 실제 ‘작품’으로 구현돼 선봬</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0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09.jpg" title="" width="849" />
</p>
<p>
	행사장 한편에선 주요 수상 팀의 아이디어 시제품 체험존이 꾸려졌다.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어 시상식 전후로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곳으로 이어졌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자비스(Jarvis)"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0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10.jpg" title="" width="849" />
</p>
<p>
	체험존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작품은 올해 주소창 ‘일반 소프트웨어’ 부분 우수상을 차지한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 기기 ‘자비스(Jarvis)’<strong><위 사진></strong>였다. 손 자체를 입력장치로 만들어 사용자와 컴퓨터를 한층 가깝게 해주는 게 특징이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침수 피해 예방용 빗물 유도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30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2016%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1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더 싱크(The Think)’ 팀의 아이디어 구현 작품 ‘침수 피해 예방용 빗물 유도기’ 역시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span>
</p>
<p>
	시상식에 참석한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은 “아이디어 봉사는 60억 인구를 구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며 “잠재된 아이디어를 생각으로 끝내지 않고 실행에 옮겼다는 점에서 모든 수상 팀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시상식 이후에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 수상 팀에 수상 솔루션을 실제 사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현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다각도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주소창 수상 학생들이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p>
<p>
	올해 시상식은 이렇게 끝을 맺었지만 내일을 바꿔갈 이들의 ‘스토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내년 이맘때 이들의 아이디어는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6 주소아 미래교사’ 선정 3인, 효과적 소프트웨어 교수법을 말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e%98%ea%b5%90%ec%82%ac%eb%9e%80-%ec%98%81%ea%b4%91-%ec%95%84%ec%9d%b4%eb%93%a4-%ed%95%9c%eb%b2%88-%eb%8d%94-%ec%83%9d%ea%b0%81%ed%95%98%eb%8b%88-%ec%a0%80%ec%a0%88%eb%a1%9c-%eb%94%b0</link>
				<pubDate>Mon, 07 Nov 2016 11:3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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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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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육은 결코 일방통행이 아니다. 배우는 이와 가르치는 이 사이의 ‘교감(交感)’이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 그런 의미에서 ‘배우는 태도’만큼이나 ‘가르치는 방법’이 중요한 게 바로 교육이다. 지난 4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 미래교사 시상식이 열렸다. 미래교사는 주소아 참여 교사 중에서도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교수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경상(서울 당중초등학교) △유재식(경기 남양주 심석고등학교) △홍은미(경기 안성 죽산고등학교) 등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20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뉴스룸 기획] MY STORY with SAMSUNG 38. '2016 주소아 미래교사'선정 3인, 효과적 소프트ㅔ어 교수법을 말하다" width="849" height="380" /></p>
<p align="left">교육은 결코 일방통행이 아니다. 배우는 이와 가르치는 이 사이의 ‘교감(交感)’이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 그런 의미에서 ‘배우는 태도’만큼이나 ‘가르치는 방법’이 중요한 게 바로 교육이다.</p>
<p align="left">지난 4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 미래교사 시상식이 열렸다. 미래교사는 주소아 참여 교사 중에서도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교수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경상(서울 당중초등학교) △유재식(경기 남양주 심석고등학교) △홍은미(경기 안성 죽산고등학교) 등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교사 3인을 만나 ‘나만의 주소아 운영 노하우’를 전수(傳受)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홍은미 교사의 노하우<br />
“토론부터 평가까지 전 수업 팀 단위로 진행”</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7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1.jpg" alt="홍은미교사" width="849" height="560" /></p>
<p>주소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홍은미<strong><위 사진></strong> 교사는 “모든 걸 일일이 가르쳐주는 대신 학생들 스스로 소프트웨어에 관심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팀(team) 단위로 방법을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명 ‘액션 러닝(action learning)’ 기법을 주소아 교육에 접목,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참여를 이끌어냈다. 토론과 토의는 물론, 평가까지 팀별로 진행해 학생들이 주소아 수업을 통해 서로 도와가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2.jpg" alt="홍교사와 동료교사" width="849" height="560" /></p>
<p>홍 교사는 “팀 단위 수업의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다”며 “내가 한 일이라곤 ‘여기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정도의 질문이 전부였는데 아이들은 적극적 협업을 통해 색다르면서도 다양한 대답을 쏟아내더라”고 말했다. 그의 교수법 덕분에 소프트웨어를 향한 죽산고 주소아 참여 학생들의 관심과 열정은 부쩍 늘었다. 홍 교사는 “게릴라 미션이 주어졌을 때 학생들이 방과 후 남아 연구에 집중하는 건 물론, 주말에도 학교에 나와 친구들과 머릴 맞댈 정도로 열정적 모습을 보여줬다”고 귀띔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김경상 교사의 노하우<br />
“사용성 고민하는 ‘디자인 싱킹’서 힌트 얻어”</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7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3.jpg" alt="김경상 교사"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김경상<strong><위 사진></strong> 교사는 “불과 1년 전만 해도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은 내용을 가르치고 싶어 주입식 수업 방식을 놓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기능 숙지에만 급급해 정작 그 프로그램이 어떤 곳에 어떻게 쓰이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했다. 그가 주소아의 문을 두드리게 된 것도 그 때문이었다.</p>
<p align="left">주소아 교사 연수를 통해 그가 얻은 해답은 일명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아름다운’ 디자인만 고민하지 않습니다. 보다 많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실용적’ 디자인을 추구하죠. 디자인 싱킹이란 이 같은 디자이너의 사고 방식을 프로그래밍 교육에 접목한 겁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를 화두로 놓고 해결 방안을 스스로 떠올리도록 돕는 거죠.”</p>
<p align="left">김 교사에 따르면 이 교수법을 적용한 이후 학생들의 참여도가 부쩍 높아졌다. 그는 “아이들이 수업에 즐겁게 참여하는 게 보인다”며 “몇몇 남학생 말곤 소프트웨어 수업에 무관심했었는데 요즘은 여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훨씬 재밌어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7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4.jpg" alt="유재식 김경상 홍은미 교사"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유재식 교사의 노하우<br />
“아이디어, 실제 ‘결과물’로 완성하는 데 초점”</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5.jpg" alt="유재식교사"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유재식<strong><위 사진></strong> 교사는 주소아 수업의 초점을 ‘발명품 완성’에 뒀다. 실제로 그의 수업은 △문제 정의와 아이디어 구상 △문제 해결과 아이디어 실행 △사업계획서 작성과 판매 전략 구축 등 3단계로 구성된다.</p>
<p align="left">유 교사는 “주소아의 문을 두드리기 전까진 발명품 제작을 돕고 싶어도 관련 자원 부족으로 늘 벽에 부딪치곤 했다”며 “주소아의 지원을 받게 되며 비로소 문제 해결용 소프트웨어 발명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수업 방식을 바꾸자, 아이들의 진면목이 드러나기 시작했어요.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 그칠 땐 몰랐는데 발명품 제작 단계에까지 이르니 저도 미처 생각지 못했던 해결 방안을 척척 내놓더라고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6.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6" width="849" height="560" /></p>
<p>심석고는 주소아 지원 학교로 선정되며 체계적 소프트웨어 교육 환경을 갖췄다. 유재식 교사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으려면 버스로 30분 이상 이동해야 할 정도로 학교가 외진 농촌에 위치하고 있어 늘 안타까웠는데 주소아 덕분에 학생들이 교내에서 손쉽게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8%ED%8E%B807.jpg" alt="유재식 김경상 홍은미 교사" width="849" height="560" /></p>
<p>이날 자리를 함께한 세 교사는 “우리가 한 일이라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더 재밌게 가르칠 수 있을까?’란 고민이 전부”라며 “이렇게 좋은 상까지 받고 보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교수법을 연구해야겠단 사명감이 생긴다”고 입을 모았다. 보다 많은 학생이 소프트웨어에 흥미를 느끼고 관련 공부를 지속할 수 있으려면 이런 교사가 더 많아져야 하지 않을까? ‘미래교사 3인방’의 교육 실험에 지속적 응원과 관심이 필요한 건 그 때문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참여 학생 감사 편지가 우리에겐 가장 큰 힘” 실무진이 말하는 ‘주소아의 진짜 매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8%ec%97%ac-%ed%95%99%ec%83%9d-%ea%b0%90%ec%82%ac-%ed%8e%b8%ec%a7%80%ea%b0%80-%ec%9a%b0%eb%a6%ac%ec%97%90%ea%b2%90-%ea%b0%80%ec%9e%a5-%ed%81%b0-%ed%9e%98-%ec%8b%a4%eb%ac%b4</link>
				<pubDate>Fri, 18 Mar 2016 11:5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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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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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4년… 6000명 규모로 올해 과정 ‘스타트’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온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가 올해로 4년째를 맞았습니다. 주소아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초·중·고교생에게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쟁력을 높이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삼성전자는 매해 운영 학교를 선정, 임직원과 해당 분야 교육 전문가로 강사진을 꾸려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0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82%AC%ED%9A%8C%EA%B3%B5%ED%97%8C85%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사회공헌을 말하다. “참여 학생 감사 편지가 우리에겐 가장 큰 힘” 실무진이 말하는 ‘주소아의 진짜 매력’.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벌써 4년… 6000명 규모로 올해 과정 ‘스타트’</strong></span></span></p>
<p>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온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가 올해로 4년째를 맞았습니다. 주소아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초·중·고교생에게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쟁력을 높이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삼성전자는 매해 운영 학교를 선정, 임직원과 해당 분야 교육 전문가로 강사진을 꾸려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며 미래 인재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2-1.jpg" alt="주소아 운영 학교 중 한 곳인 서울 영란여중에서 이 학교 재학생들이 전문 교사의 지도 아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4" />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 운영 학교 중 한 곳인 서울 영란여중에서 이 학교 재학생들이 전문 교사의 지도 아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span></p>
<p>지난 3년간 주소아를 거쳐간 학생은 총 2만4426명. 올해도 6000여 명이 참여하게 됩니다. 지난 14일, 올해 프로그램이 드디어 막을 올렸는데요. 이와 관련, 삼성전자 뉴스룸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사무국에서 주소아 운영 실무 업무를 맡고 있는 윤지현 과장과 김보년 대리를 만났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와 학생에 얽힌 추억에서부터 올해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포부에 이르기까지… 절로 흐뭇해지는 이들의 얘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태원 축제 거리 빛낸 ‘빼꼼 냥이 쓰레기통’ 안 잊혀</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두 사람 모두 “주소아를 통해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가장 기쁘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주소아를 거쳐간 수많은 과제 중 이들의 머릿속에 가장 강렬하게 남아있는 건 뭘까요? 윤지현 과장은 “빼꼼 냥이 쓰레기통을 개발한 서울 디지텍고등학교 학생들이 가장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3.png" alt="행사장 내 쓰레기통 설치에 도움을 준 이정남 서울 용산구청 폐기물관리팀장과 김영원 용산구 미화원노동조합 지부장, 손민혁∙양찬희∙박경민군(왼쪽부터)" width="849" height="466" /> <span style="font-size: 12px">▲빼꼼 냥이 쓰레기통은 지난해 10월 이태원지구촌축제에 등장, 큰 주목을 끌었습니다. 사진은 당시 행사장 내 쓰레기통 설치에 도움을 준 이정남 서울 용산구청 폐기물관리팀장과 김영원 용산구 미화원노동조합 지부장, 손민혁∙양찬희∙박경민군(왼쪽부터)</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빼꼼 냥이 쓰레기통은 김태우∙박경민∙손민혁∙양찬희 등 디지텍고 재학생 네 명이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솔루션’으로 제안한 아이디어였습니다. 쓰레기통 위에 쓰레기가 놓이면 그 아래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조도 센서가 빛 차단 여부를 인식, 자동으로 뚜껑이 열리도록 해 쓰레기가 통 속으로 들어가도록 설계됐죠. 이때 쓰레기통 안에서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빼꼼’ 하고 등장하는데요. 이 재밌는 순간을 한 번이라도 더 경험하기 위해 사람들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리게 됩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빼꼼 냥이 쓰레기통이 세간의 주목을 받은 건 지난해 개최된 이태원지구촌축제 행사장에서였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쓰레기통 설치를 도우며 학생들의 활약을 지켜봤던 김영원 서울 용산구 미화원노동조합 지부장은 “고교생이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이를 실제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이 정말 기특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EC%9C%A4%EC%A7%80%ED%98%84%EA%B3%BC%EC%9E%A5.jpg" alt="주소아 운영 실무를 맡고 있는 윤지현 삼성전자 과장은 수시로 교육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합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 운영 실무를 맡고 있는 윤지현 삼성전자 과장은 수시로 교육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합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빼꼼 냥이 쓰레기통 4인방’ 중 한 명이었던 김태우군은 주소아에서 쌓은 소프트웨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독일 게임 회사에 취업, 현재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윤 과장은 “김군 사례처럼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꿈을 실현해가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주소아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 </p>
<p style="margin: 0cm 0cm 10p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프로그래머 꿈 갖게 해줘 고맙다”는 11세 소녀의 편지</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4.png" alt="지난해 9월 주소아를 참관하기 위해 서울 유석초등학교를 찾은 스위스 취리히사범대 교수진이 이 학교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width="849" height="457" />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9월 주소아를 참관하기 위해 서울 유석초등학교를 찾은 스위스 취리히사범대 교수진이 이 학교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했습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지난해 김보년 대리에게 가장 인상적 기억을 남긴 학생은 서울 유석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노유빈양입니다. 그는 “지난해 주소아 과정이 모두 끝난 후 유빈이가 사회봉사단사무국으로 편지<아래 참조>를 한 통 보내왔다”고 말했는데요.</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00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C%82%AC%ED%9A%8C%EA%B3%B5%ED%97%8C85%ED%8E%B8_%ED%8E%B8%EC%A7%80%EC%A7%80.jpg" alt="편지에서 유빈양은 “주소아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얼마나 재밌고 흥미로운 일인지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width="849" height="446" /></p>
<p style="margin: 0cm 0cm 10pt">편지에서 유빈양은 “주소아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얼마나 재밌고 흥미로운 일인지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대리는 “열한 살 소녀가 쓴 거라곤 믿기 어려울 정도로 넓고 깊은 뜻이 담긴 편지 내용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EA%B9%80%EB%B3%B4%EB%85%84%EB%8C%80%EB%A6%AC.jpg" alt="김보년 삼성전자 대리는 "아직 어린 교육 수료생들이 진심을 담아 보내오는 편지를 받을 때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곤 한다"고 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김보년 삼성전자 대리는 “아직 어린 교육 수료생들이 진심을 담아 보내오는 편지를 받을 때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곤 한다”고 말했습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유빈양 외에도 김보년 대리에겐 기억에 남는 ‘꼬마 친구’들이 꽤 많습니다.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김사민(충북 증평 삼보초등학교)군과 “사람들 간 소통을 편리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꿈”이라는 남경민(강원 태백 상장초등학교)군처럼 말이죠. 그는 “실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학생들이 주소아를 통해 새로운 걸 배우고 거기서 꿈을 얻어간다”며 뿌듯해 했습니다.</p>
<p style="margin: 0cm 0cm 10pt"> </p>
<p style="margin: 0cm 0cm 10pt"><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올해는 또 어떤 꿈이 이뤄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97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1-1.jpg" alt="지난 14일 막을 올린 올해 주소아 프로그램엔 전국 각지에서 선정된 초·중·고교생 6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width="849" height="564" /><br />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 14일 막을 올린 올해 주소아 프로그램엔 전국 각지에서 선정된 초·중</span><span style="font-size: small">·고교생 6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span></p>
<p style="margin: 0cm 0cm 10pt">윤지현 과장과 김보년 대리는 “주소아를 거치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이들의 머릿속 기억처럼 주소아는 그저 단순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닙니다. 협동심과 창의성은 물론,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까지 두루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본격적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죠.</p>
<p style="margin: 0cm 0cm 10pt">“이제껏 참여했던 학생들을 떠올려보면 올해 주소아에 거는 기대도 무척 큽니다.”(윤지현) “올해는 또 어떤 학생들이 저마다 새로운 꿈을 펼쳐나갈까요?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김보년) 두 사람의 바람처럼 올해 주소아에서도 보다 많은 학생들이 기발하고 참신한, 그리고 세상을 이롭게 할 따뜻한 아이디어로 각자의 꿈을 펼쳐갈 수 있겠죠? 삼성전자 뉴스룸도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문계 고교서 소프트웨어 교육 실험 중인 ‘전직 프로그래머’ 박정희 경남 김해 삼문고 교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b%ac%b8%ea%b3%84-%ea%b3%a0%ea%b5%90%ec%84%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5%90%ec%9c%a1-%ec%8b%a4%ed%97%98-%ec%a4%91%ec%9d%b8-%ec%a0%84%ec%a7%81-%ed%94%84%eb%a1%9c</link>
				<pubDate>Mon, 18 Jan 2016 11: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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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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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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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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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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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남 김해 삼문고등학교(이하 ‘삼문고’)엔 좀 특별한 이력의 교사가 한 명 있다. 10년간 공장 자동화 시스템 관련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다 ‘정보 선생님’으로 변신한 박정희 교사가 바로 그 주인공. 박 교사는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던 당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인문계 고교인 삼문고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전담하고 있다. 이 학교에 개설된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 지도 교사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지난 주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20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alt="Newsroom_banner_content"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2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9%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9%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경남 김해 삼문고등학교(이하 ‘삼문고’)엔 좀 특별한 이력의 교사가 한 명 있다. 10년간 공장 자동화 시스템 관련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다 ‘정보 선생님’으로 변신한 박정희 교사가 바로 그 주인공. 박 교사는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던 당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인문계 고교인 삼문고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전담하고 있다. 이 학교에 개설된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 지도 교사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지난 주말, 겨울방학인데도 교내 컴퓨터실에서 프로그래밍 공부에 매진하고 있던 박정희 교사와 학생들을 만났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주변의 부정적 시선 딛고 소프트웨어 수업 ‘안착’</span></span></strong></p>
<p>“모든 학생이 프로그래머가 될 것도 아니잖아요.” “인문계 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수업이 꼭 필요한가요?”… 처음 박정희 교사가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안했을 때 학부모는 물론, 동료 교사들마저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소프트웨어 교육은 ‘전문 프로그래머 양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학생들의 사고력 신장’을 위해 필요하다”며 포기하지 않고 설득을 계속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9%ED%8E%B81-1.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19편1"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박정희 교사는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조기)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학교는 겨울방학에 돌입했지만 박 교사와 학생들은 요즘도 교내 컴퓨터실을 찾아 틈틈이 소프트웨어 공부로 시간을 보낸다</span></p>
<p>박정희 교사는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신입사원들을 관찰할 기회가 많았는데 1년쯤 흘러도 실무에 투입될 만큼의 자질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경험을 통해 ‘학창 시절 소프트웨어적 사고력을 갖춘다면 실무에 투입됐을 때 부딪치는 문제를 더욱 쉽게 해결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좀 더 일찍 접하게 해주면 프로그래머에 적합한 인재로 발전시킬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런 생각을 거듭하며 자연스레 교사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 같습니다.”</p>
<p>그는 “힘들 때도 많지만 학생들을 볼 때마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가끔 절 찾아와 ‘이런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상의하는 학생이 있어요. 제 수업을 듣고 생각하는 힘이 자란 것 같다며 고마워하는 아이들도 있죠.” 그는 ‘교사로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프로그래밍에 전혀 관심 없던 학생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거친 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를 꼽았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주소아 덕분에 프로그래밍의 재미에 눈떴죠”</span></span></strong></p>
<p>삼문고 학생들과 박정희 교사는 주소아에도 참여하고 있다. 홍수민(1학년)양은 “프로그래밍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얼떨결에 참여하게 됐다”고 주소아 시작 당시를 회상했다. 정세빈(1학년)양은 “평소 ‘기계치’로 불릴 만큼 스마트 기기와 소프트웨어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박정희) 선생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8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9%ED%8E%B82-1.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19편2"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삼문고 1학년 동갑내기 친구’ 홍수민∙정세빈양은 “우연한 기회에 주소아를 접하게 됐지만 이젠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span></p>
<p>삼문고 학생들은 지난해 12월 최종 과제를 끝으로 주소아 활동을 마친 상태다. 홍수민양은 “주소아를 시작하기 전까진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혀 없었다”며 “주소아 수업을 들으며 코딩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정세빈양은 “시연 동영상과 파워포인트 자료 등으로 촘촘히 구성된 수업 덕분에 내용 이해가 쉬웠다”며 “특히 주소아는 소프트웨어 제작 과정에서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32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9%ED%8E%B83.jpg" alt="삼문고 학생들이 참여한 주소아 최종 과제 발표물. 이들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돼있는 주소아 최종 과제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그래밍 실력이 부쩍 늘었다"고 입을 모았다"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삼문고 학생들이 참여한 주소아 최종 과제 발표물. 이들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돼있는 주소아 최종 과제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그래밍 실력이 부쩍 늘었다”고 입을 모았다</span></p>
<p>홍수민양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주소아 최종 과제’다. 수민양을 비롯한 삼문고 학생들은 지난해 말 ‘크리스마스’란 주제를 받아 들고 △빛 센서를 이용한 자동 오르골 △산타로이드 뮤직 플레이어 등 다양한 발명품을 제작했다. “센서에 입력 값을 넣는 실행 과정이 매우 어려웠지만 최종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프로그래밍 실력이 많이 발전했다”고 말하는 수민양의 얼굴에선 자신에 대한 뿌듯함이 느껴졌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홍수민∙정세빈양의 주소아 최종 과제 관련 동영상을 보시려면 아래 작품명을 클릭하세요</p>
<p><strong>–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aTieGMYGCs" target="_blank" rel="noopener">홍수민(경남 김해 삼문고 1) ‘굿나잇 박스’</a></strong><br />
–    <strong><a href="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aelDica_3BE" target="_blank" rel="noopener">정세빈(경남 김해 삼문고 1) ‘크리스마스의 밤’</a></strong></p>
</div>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32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9%ED%8E%B84.jpg" alt="삼문고 학생들에게 주소아는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꾼 경험이다. 수민양과 세빈양은 "앞으로도 프로그래밍 공부를 계속해 친구들과 함께 더 크고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width="849" height="560" /></p>
<p>삼문고 학생들에게 주소아는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꾼 경험이다. 수민양과 세빈양은 “앞으로도 프로그래밍 공부를 계속해 친구들과 함께 더 크고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더없이 좋은’ 주소아… 더 많은 학생이 경험했으면</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8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9%ED%8E%B85-1.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19편5" width="849" height="560" /></p>
<p>박정희 교사는 앞으로도 교내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프로그래밍에선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결론에 도달할 수 있지만 대학수학능력시험식(式) 문제 풀이에 익숙한 학생들은 ‘정답은 하나’란 생각을 갖고 정해진 길로만 가려는 경향이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학생들이 고정된 시각을 벗어나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여전히 인문계 고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 받긴 어려운 게 현실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지난해 삼성전자 덕에 주소아에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가르칠 수 있었던 건 행운이죠. 특히 주소아는 교사가 오로지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데 그 점 역시 교사 입장에선 무척 고맙습니다.”</p>
<p>다방면의 소양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이 가능한 일명 ‘융합형 인재’가 주목 받는 요즘이다. 직접 만나본 삼문고 학생들은 박정희 교사의 지도와 주소아의 지원 아래 미래의 융합형 인재로 자라나고 있었다. 박 교사의 교육적 실험이 성공을 거둬 삼문고의 소프트웨어 교육이 탄탄하게 자리 잡길, 아울러 박 교사 같은 지도자가 여럿 등장해 제2, 제3의 삼문고가 탄생하길 기대한다.</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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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⑮ 뛰어난 실력으로 각종 대회 휩쓸고 있는 경기 포천고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학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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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15 12:0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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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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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 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1913~1960)는 단풍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가을을 ‘두 번째 봄’에 비유했다. 실제로 커다란 나무 한 그루를 한 송이 꽃으로 바꾸는 단풍은 보는 사람을 설레게 한다. 그런데 여기, 단풍이나 꽃 대신 모니터를 보며 마음 설레 하는 학생들이 있다.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모니터 속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5%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5%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모든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p>
<p>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1913~1960)는 단풍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가을을 ‘두 번째 봄’에 비유했다. 실제로 커다란 나무 한 그루를 한 송이 꽃으로 바꾸는 단풍은 보는 사람을 설레게 한다.</p>
<p>그런데 여기, 단풍이나 꽃 대신 모니터를 보며 마음 설레 하는 학생들이 있다.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모니터 속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아이디어로 현실 세계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삼성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만난 후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꾸고 있는 경기 포천고 학생들을 만났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오동철 교사 “모집 공고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죠”</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9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5%ED%8E%B8_01.jpg" alt="포천고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학생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다음 날에도 포천고 컴퓨터실은 소프트웨어를 향한 주소아 학생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임중혁·전진영·진유섭·박기수·김덕겸·최재민·이영우(이상 포천고 2)군</span></p>
<p>대학수학능력시험일 이튿날이었던 지난 13일, 여느 고교 같았으면 자연스레 분위기가 풀어지기 마련이겠지만 포천고 컴퓨터실만큼은 뜨거운 열기와 팽팽한 긴장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주 1회 진행되는 주소아 수업이 있는 날이었기 때문.</p>
<p>뜨거운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포천고 주소아를 이끄는 ‘선장’은 오동철 교사다. 오 교사는 “주소아 대상 학교 모집 공고를 보자마자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란 걸 운명처럼 느꼈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9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5%ED%8E%B8_02.jpg" alt="학생 2명이 컴퓨터를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포천고 주소아 학생들은 3D 프린터를 활용해 직접 시제품 제작에 나서기도 한다</span></p>
<p>농어촌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게 한정적이란 점, 그리고 소프트웨어 교육에 필요한 자재가 충분하지 않은 점은 오 교사가 항상 해결하고 싶어 했던 과제였다. 결국 그의 숙원은 올해 주소아 대상 학교로 선정되며 단번에 해결될 수 있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시험 끝나고 영화 볼래?” “아니, 컴퓨터실 가자!”</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9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5%ED%8E%B8_03.jpg" alt="포천고 선생님의 인터뷰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와 학생들 덕분에 교사 생활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오동철 포천고 교사</span></p>
<p>오동철 교사는 “우리 학교 학생 30명과 함께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며, 또 게릴라 미션을 수행하며 교사로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고 있다”고 말한다. 가장 기쁜 건 교사인 자신보다 더 열심인 학생들을 보는 일이다. 주소아 수업이 시작된 후, 이 학교 컴퓨터실은 시험 기간에도 소등 시각인 오후 10시까지 환하게 불이 켜진다. 소프트웨어 공부에 재미를 붙인 학생들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곳에서 자발적으로 아이디어 회의와 실습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5%ED%8E%B8_04.jpg" alt="선생님이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는 학생들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알려주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오 교사는 “경험이 생각을 이끌어낸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그의 믿음대로 주소아 활동뿐 아니라 (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한) 해커톤 대회 참가 등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구체적 꿈을 심어주는 기회가 됐다. 그는 “주소아 덕분에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미소 지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프트웨어 배우다보니 책임감도 생기던걸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9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5%ED%8E%B8_05.jpg" alt="남학생 두명이 웃으며 책상 앞에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소프트웨어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으로 포천고 주소아에서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김덕겸(사진 왼쪽)군과 최재민군</span></p>
<p>포천고 2학년 동갑내기인 김덕겸군과 최재민군은 주소아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고 있다. 이들은 주소아를 통해 △아두이노 △스크래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제작 등 수많은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방법을 배웠고, 이를 제품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p>
<p>두 학생은 주소아의 가장 큰 장점으로 “책임감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꼽았다. 게릴라 미션을 통해 소프트웨어에 흥미를 붙인 포천고 주소아 학생들은 최근 자신들의 재능을 살려 학교에 기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흡연 감지 센서’와 ‘교내 흡연 알리미 앱’을 기획, 제작에 나섰다. 하지만 작업은 시작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다. 처음 접해보는 메인보드를 다뤄야 했고 교내 인터넷 보안 정책으로 인해 작업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학생들의 머릿속엔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맴돌았다.</p>
<p>팀 내에서 각각 주도적 역할을 맡았던 둘을 끝까지 지탱하게 한 건 “내가 포기하는 순간, 날 믿고 따르는 친구들도 포기할 것”이란 책임감이었다. 결국 이들은 오 교사와의 지속적 면담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낸 후 시제품 제작까지 마칠 수 있었다. 이들이 만든 교내 흡연 알리미 앱은 각종 대회에서 시상과 지원금을 받았고 이후 실제 시스템 개선에 기여하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새로운 꿈의 밑거름 된 특별한 경험, 주소아</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5%ED%8E%B8_06.jpg" alt="한 학생이 자신이 만든 기계를 손에 들고 있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어릴 적부터 기계가 좋았던 최재민군은 주소아를 통해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재민군의 장래 희망은 ‘기계공학 교수’가 되는 것. 주소아를 만난 후 재민군의 꿈은 한층 구체화됐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도 커져가는 중이다. 게릴라 미션에 참여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만든 ‘흡연 감지 시스템’은 그 꿈을 향한 첫걸음이다. 게릴라 미션에 참여하고 난 후 재민군의 창작열은 이전보다 더 커졌다. ‘결과물 완성’이란 열매를 맛보고 나니 계속해서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요즘은 주변을 끊임없이 관찰하며 소프트웨어 지식을 활용할 분야를 찾아보고 있다.</p>
<p>재민군은 “게릴라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매우 즐거우면서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함께한 친구들과 의견도 잘 맞았고,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됐기 때문. 재민군과 팀원들에겐 아이디어 구상에서부터 제품 구현에 이르기까지 하루면 충분했다.</p>
<p>“한국 고교생의 일반적 모습은 늦게까지 책상에 앉아 국·영·수 공부만 반복하는 거잖아요. 학교 공부도 이론적 면에 치중해 있고요. 주소아에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 다양한 물건을 만들어볼 수 있어 좋아요.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구체화하는 데 성공할 때마다 짜릿함을 느끼죠.”</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지식도 얻고 자신감도 쑥쑥… 후배들에게도 ‘강추’합니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1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5%ED%8E%B8_07.jpg" alt="포천고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학생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올봄, 김덕겸군은 ‘고등학교 생활’이란 밭에 ‘주소아’란 씨앗을 뿌렸다. 그 결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덕겸군은 “주소아를 만난 후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알게 됐다”며 “후배들도 나와 같이 주소아를 통해 꿈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최재민군은 주소아를 경험할 후배들에게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작업이 생각만큼 쉽지 않을 수 있다”면서도 “포기하고 싶은 유혹만 잘 이겨낸다면  탄탄한 소프트웨어 지식과 무슨 일이든 해결할 수 있단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포천고 주소아 학생들과의 만남은 창의력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이었다. 소프트웨어를 향한 이들의 모험은 ‘현재진행형’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이들의 열정이 꼭 멋진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란다.</p>
<p><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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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bikN"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함께 비속어 없는 세상 꿈꿔요” 바른말 앱 개발한 ‘비트바이트’ 팀</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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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7azEO"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배우며 삶에 대한 시선도 바뀌었죠”_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게릴라 미션’ 준비에 한창인 경기 고양 행신고 학생들</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우리 학교·동네를 멋지게 바꿔줄 최고의 소프트웨어, 골라주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b%a6%ac-%ed%95%99%ea%b5%90%c2%b7%eb%8f%99%eb%84%a4%eb%a5%bc-%eb%a9%8b%ec%a7%80%ea%b2%8c-%eb%b0%94%ea%bf%94%ec%a4%84-%ec%b5%9c%ea%b3%a0%ec%9d%9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link>
				<pubDate>Mon, 16 Nov 2015 10: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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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게릴라 미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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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는 전국 초·중·고교생에게 소프트웨어를 통해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지난달 19일, 전국 주소아 참여 학생에게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게릴라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주제는 바로 ‘주니어, 우리 학교·동네를 바꿔줘!’였는데요. 주소아 게릴라 미션 1·2·3회 우수작 다시 보기    전국 주소아 학생들은 학교와 동네에서 불편했던 점을 발견하고 그동안 배운 소프트웨어 지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5 주소아 게릴라 미션, 소프트웨어 히어로의 대활약!! 주니어, 우리 학교·동네를 바꿔줘! 전국의 주소아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릴라 미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963" height="4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1%AC%EA%B8%B0%EB%B3%80%ED%99%98_1%EC%A3%BC%EC%86%8C%EC%95%84.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 <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u><strong>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trong></u></a>(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는 전국 초·중·고교생에게 소프트웨어를 통해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지난달 19일, 전국 주소아 참여 학생에게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게릴라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주제는 바로 ‘주니어, 우리 학교·동네를 바꿔줘!’였는데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QaCUH" target="_blank"><strong>주소아 게릴라 미션 1·2·3회 우수작 다시 보기</strong></a><span style="line-height: 1.2;font-size: 13px"> </span><br />
	</h2>
</div>
<p>
	 
</p>
<p>
	전국 주소아 학생들은 학교와 동네에서 불편했던 점을 발견하고 그동안 배운 소프트웨어 지식을 활용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작품을 개발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과 창의력은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진 아이디어가 여러 개 접수됐는데요. 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그중 특히 눈길을 끄는 작품을 몇 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자,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친구들의 간식을 책임지는 ‘찰리 자판기’</strong></span></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JTANCQpeEF8" width="849"></iframe>
</p>
<p>
	경기 고양 중산고등학교 팀은 학교 친구들을 위한 ‘찰리 자판기’를 만들었습니다. 왜 ‘찰리’인지 궁금하시다고요? 바로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등장하는 찰리처럼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란 의미에서 이름을 지은 건데요. 중산고등학교는 언덕 위에 있어 학생들이 등교만 해도 금방 허기가 지곤 합니다. 게다가 교내에 매점과 자판기가 없어 더욱 아쉬운 상황이었는데요. 중산고등학교 팀은 이런 문제에 착안, 간식을 판매하는 간단한 자판기를 만들기로 한 거죠.
</p>
<p>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선 간식이 나오게 하는 레일을 만드는 작업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처음엔 플라스틱 바퀴로 레일을 만들었지만 무게 때문에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수수깡으로 교체해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중산고등학교 팀은 “모두 함께 모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가장 보람됐다”고 말했는데요. 이들은 “특히 우리가 만든 제품을 친구들이 재밌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VP9oiwBLINw" width="849"></iframe>
</p>
<p>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천천히 건너도 괜찮아요! ‘시간 연장 신호등’ </strong></span></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cS4XiMbiRpE" width="849"></iframe>
</p>
<p>
	충남 태안고등학교 팀은 동네 주민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는데요. 평소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제한된 신호등 시간에 쫓겨 힘겹게 건너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시간 연장 신호등’을 만들었습니다. 작동 원리도 간단한데요. 신호등에 센서를 설치, 보행자가 신호등을 건너는 중이면 센서가 이를 감지해 파란 불이 자동으로 연장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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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고등학교 팀은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작아져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하지만 이들은 “주소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제 지역 사회에 도움 되는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완성하는 과정이 정말 보람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호 연장 신호등이 실제로 적용되면 많은 사람이 더욱 편안하게 건널목을 건널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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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밤늦게 다녀도 이상무! ‘안전한 귀갓길’ </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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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cxDH_uCtOsw" width="849"></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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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고성고등학교 팀은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는 친구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프트웨어를 세 개나 개발했습니다. 첫 번째는 ‘무단횡단 방지’ 소프트웨어인데요. 황단보도에 안전바를 설치해 신호등이 파란 불일 땐 안전 바가 개방되고, 빨간 불일 땐 안전 바가 닫히도록 만들어 무단횡단을 방지했습니다. 또 길가에 사람이 지나가면 가로등이 저절로 켜지는 소프트웨어도 만들었는데요. 이는 안전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일석이조’ 아이디어입니다. 마지막으론 위급 시 경찰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호출 버튼을 골목 곳곳에 설치해 안전을 지키도록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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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고등학교 팀은 “게릴라 미션을 처음 시작했을 땐 막막했는데 친구들의 안전을 지키겠단 목표를 향해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어느덧 소프트웨어가 완성되더라”고 전했는데요. 이들은 “특히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결해나간 과정은 정말 좋은 추억이었다”며 주소아 게릴라 미션에 참여하게 된 걸 고마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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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4. 동물 사고, 우리에게 맡겨라, ‘로드킬을 막아줘!’ </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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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FrgxiHruDbI" width="849"></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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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 월봉고등학교 팀은 동물의 안전까지 생각한 ‘따뜻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는데요. 동네 산 속에서 갑자기 도로로 뛰어나온 동물이 종종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하는 상황이 안타까워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이들은 숲과 도로 사이에 센서가 부착된 가드레일을 설치, 동물이 가드레일에 가까이 다가가면 LED와 버저가 작동하도록 했는데요. LED 빛으론 운전자에게, 버저 소리론 동물에게 각각 신호를 보내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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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봉고등학교 팀은 가드레일을 설계하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워 애를 먹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문제점을 해결하고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현재 프로토타입에서 더욱 발전시켜 실제 적용되면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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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만든 ‘히어로’, 여러분이 직접 뽑아주세요 </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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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게릴라 미션에 출품된 소프트웨어 몇 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떤가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게릴라 미션엔 전국 220개교, 총 5500명의 주소아 학생들이 참여했는데요. 이들은 그동안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소프트웨어를 다수 출품했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주소아 웹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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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는 오는 18일(수)까지 계속되니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감상하고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만든 ‘히어로’를 직접 선정해주시길 바랍니다. 회원 가입 후 세 개 이상의 작품에 투표하면 ‘히어로 서포터즈 인증서’도 발급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이 투표해주신 결과를 토대로 오는 20일(금) 우수 학교 선정과 시상이 진행되는데요. 마지막까지 게릴라미션에 참여한 주소아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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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lmaking1?term_cn=1502" target="_blank"><strong>게릴라 미션 인기 투표 참여하기</strong></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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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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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⑭ “소프트웨어 배우며 삶에 대한 시선도 바뀌었죠”_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게릴라 미션’ 준비에 한창인 경기 고양 행신고 학생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e2%91%ad-%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b0%b0%ec%9a%b0%eb%a9%b0-%ec%82%b6%ec%97%90</link>
				<pubDate>Mon, 02 Nov 2015 10:00: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_%EC%8D%B8%EB%84%A4%EC%9D%BC.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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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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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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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눔의 특징 중 하나는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단 점입니다.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나눔은 계속 퍼져나가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줍니다. 인간은 뭔가를 받을 때보다 갖고 있는 걸 나눌 때 더 큰 기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경기 고양 행신고등학교 학생 20명은 요즘 ‘나눔’의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만나고 난 후 다른 사람들을 돕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나눔의 특징 중 하나는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단 점입니다.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나눔은 계속 퍼져나가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줍니다. 인간은 뭔가를 받을 때보다 갖고 있는 걸 나눌 때 더 큰 기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p>
<p>경기 고양 행신고등학교 학생 20명은 요즘 ‘나눔’의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만나고 난 후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란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죠. 이들은 매일 등하굣길을 오갈 때나 급식실에서 밥을 먹을 때 끊임없이 주변을 관찰합니다.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는 곳에 나눔의 실마리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특별한 나눔 활동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주소아 수업이 한창인 행신고를 찾았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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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김주선 교사 “물고기 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 가르치죠”</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1.jpg"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대상 학교의 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는 김주선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 대상 학교로 선정된 후 학부 시절 배운 프로그래밍 지식을 기억해내려 무던히 애썼다”는 김주선 교사. 그는 요즘도 1주일에 8시간 이상을 주소아 수업 준비에 쏟아붓습니다</span></p>
<p>김주선 행신고 교사는 “처음 주소아 대상 학교로 선정됐을 때 물론 기뻤지만 걱정도 많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인문계 고교생에게 소프트웨어를 체계적으로 가르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데 꼭 필요한 교육”이라 생각해 주소아를 진행하기로 마음 먹었고 지금은 그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2.jpg" alt="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는 김주선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행신고 주소아 수업은 주 1회 2시간가량 진행되고 있습니다. 1∙2학년 학생 20명 남짓이 그 대상이죠. 수업은 ‘아두이노’란 오픈소스 교육용 도구를 이용해 진행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3.jpg" alt="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는 김주선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제자들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을 때 김주선 교사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는 “착하다”였는데요. 그의 말처럼 행신고 학생들은 인터뷰 내내 순박한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span></p>
<p>소프트웨어를 향한 학생들의 열정은 김주선 교사가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그는 “센서 작동에 필요한 명령어를 하나 알려주면 학생들 스스로 또 다른 명령어를 찾아 적용시킬 정도”라고 말했는데요. 지금은 “해답을 알려주기보단 학생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실마리를 던지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공사장 근처 지나는 보행자 안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4.jpg" alt="아두이노 기판과 이것을 작동시키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그린 회로도 입니다."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2px">▲아두이노 기판(왼쪽 사진)을 작동시키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그린 회로도</span></p>
<p>이날 행신고 주소아에선 게릴라 미션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소프트웨어 실력을 토대로 ‘우리 학교와 동네 바꿀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고 있었는데요. 하나같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 완성품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5.jpg" alt="4명의 남학생들이 주먹을 모아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홍민기·조민형·임언약·최지석(행신고 2)군. 네 학생은 이번 게릴라 미션에 출품하기 위해 ‘공사장 근처 보행자 안전장치’를 만들고 있습니다</span></p>
<p>가장 먼저 눈에 띈 건 공사장 근처를 지나는 보행자용 안전장치였는데요. 센서로 낙하물 방지망의 기울기를 감지, 공사 장비 등이 떨어지면 경보를 울리는 방식입니다. 만약 근처를 지나던 보행자가 있다면 경보를 듣고 신속히 대피할 수 있겠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6.jpg" alt="4명의 남학생들이 2명씩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신진수·전현승(행신고 1)군과 이찬우·임윤재(행신고 2, 왼쪽부터)군은 각자의 경험을 살려 자전거 거치대용 잠금 장치를 만들고 있습니다</span></p>
<p>자전거는 고교생이 등·하교 시에 자주 이용하는 교통 수단입니다. 그런 만큼 도난사고도 잦은 편인데요. 임윤재군이 생각한 건 자전거 거치대용 잠금 장치입니다. 이 장치에선 사용자가 직접 1회용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만약 실용화된다면 자전거 도난사고 발생률이 지금보다 훨씬 낮아질 것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7.jpg" alt="컴퓨터 앞에서 4명의 남학생들이 2명씩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곽재혁·이달호·박상원·박진우(행신고 2)군. 경사진 곳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경보를 울리는 휠체어를 만들고 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프트웨어 배우는 것 반대하셨던 아버지, 이젠 제 든든한 조력자죠”</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9.jpg" alt="전자회로를 만드는 재료들과 설명서가 붙어있는 플라스틱 케이스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이재명군은 “평소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어 여러 번 독학을 시도했지만 내용이 어려워 포기했었다”며 “주소아 교재엔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웠다”고 말했습니다.</p>
<p>늘어난 건 소프트웨어 지식뿐만이 아닙니다. 재명군은 “남을 돕는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동안 주변 사람들과 환경에 대한 관찰력도 늘었다”고 말합니다. ‘나눔’을 강조하는 주소아 교육 과정을 거치며 얻은 또 하나의 성과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8.jpg" alt="여학생 1명과 남학생 3명이 학생증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김현진양과 이정철·문지현·이재명(행신고 1, 왼쪽부터)군은 급식용 학생증 리더기를 만들고 있습니다</span></p>
<p>재명군은 “주소아 덕분에 소프트웨어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을 얻은 것도 기쁘다”고 말했는데요. 처음엔 소프트웨어 배우는 걸 반대하던 아버지도 지금은 재명군의 둘도 없는 조력자가 됐습니다.</p>
<p>재명군이 친구들과 함께 만들고 있는 건 급식용 학생증 리더기입니다. 주위 친구들에게서 “급식 때마다 진행되는 본인 확인 과정이 번거롭다”는 얘길 자주 들었기 때문입니다. 재명군과 친구들은 인식 센서를 활용, 현재 육안으로 진행되는 본인 확인 과정을 자동으로 바꿀 예정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소아에서 얻은 것, 보다 많은 이와 나누려 봉사 활동도 시작했어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10.jpg" alt="두명의 남학생들이 부품을 가지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주소아를 접하고 난 후 학생들의 삶은 조금씩, 하지만 확실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최병연군은 “주소아를 만나고 시야가 넓어졌을 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도 변했다”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게임을 할 때도 캐릭터가 움직이는 방식 등 프로그래밍 원리에 대해 생각한다”고 하네요. 기계 만지는 걸 좋아했던 병연군은 최근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중 어떤 분야를 전공으로 선택할지 고민하게 된 거죠. 두 분야를 모두 살릴 수 있는 로봇에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9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11.jpg" alt="3명의 남학생들이 자신들의 발명품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태양열을 감지해 자동으로 회전하는 빨래 건조대를 제작 중인 장준호·김창효·최병연(행신고 2, 왼쪽부터)군</span></p>
<p>병연군은 “주소아를 통해 얻은 걸 나누고 싶어 봉사 활동도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친구들과 함께 인근 아동센터와 도서관에서 초등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 중인데요. “보람도 있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금까지 배운 소프트웨어 지식을 자연스레 복습하는 효과도 있더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4%ED%8E%B812.jpg" alt="선생님과 학생들이 교실에서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플랜카드를 들고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김주선 교사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도전하는 다른 교사들에게 건네는 조언을 잊지 않았는데요. “학생들은 교사가 생각하는 것보다 똑똑하다”며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단 사실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p>그는 “주소아를 진행하며 얻은 가장 큰 성과는 아이들에 대한 믿음”이라고 말했는데요. 그 믿음에 보답하듯 최선을 다해 게릴라 미션을 수행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주소아를 통해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해나갈 계획인데요. 주소아와 함께 행신고 학생들, 더 나아가 대한민국 모든 학생의 창의력이 더욱 꽃필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b2ebf4;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b2ebf4"><a href="https://news.samsung.com/kr/QaCUH"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이벤트] 우리 학교·동네를 변화시킬 아이디어 공개 모집!</strong></a></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Ticxc"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대통령 꿈꾸는 섬마을 소녀_윤자민(전남 완도 노화초등 5년)양</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VX6lw"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두 아이에게 더 나은 삶 선물하려 귀촌 결심했죠”_조순원(전남 화순)씨</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TCGT"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출신 임직원 2인_”협업 가치 배우고 ‘나만의 스토리’도 쌓았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tEw4q"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스토리 위드 삼성] “대학생 봉사단 이력은 내 삶의 최대 선물”_대학생 봉사단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동진 사원</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Id5S"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심장 질환 앓고 있는 부모님 보며 떠올렸죠”_삼성전자 지원으로 CPR 보조기구 만든 김태완씨</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IjCRC"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최대 장점? ‘경쟁’ 대신 ‘상생’ 지향한다는 것!”_수유실 안내 앱 개발한 ‘빅뱅’팀 함종우·안주형씨</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bikN"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함께 비속어 없는 세상 꿈꿔요” 바른말 앱 개발한 ‘비트바이트’ 팀</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8ag3B"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진짜 ‘나’를 찾아가는 특별한 수업 어때요?”_김지은·조유정(강원 양구여중 1)양</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Lrh8"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작은 노력이 사회를 바꿉니다”_영양성분표 안내 앱 개발한 ‘오션’ 팀</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기자단] 스크래치로 마음을 전하다, 대학생 기자단 1기에게 전하는 메시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a%a4%ed%81%ac%eb%9e%98%ec%b9%98%eb%a1%9c-%eb%a7%88%ec%9d%8c%ec%9d%84-%ec%a0%84%ed%95%98%eb%8b%a4-%eb%8c%80%ed%95%99%ec%83%9d-%ea%b8%b0</link>
				<pubDate>Wed, 26 Aug 2015 12:2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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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스크래치]]></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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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문을 연 주소아는 49개 학교에서 진행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범위를 늘려 2015년 현재 270개교 1만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래밍을 통해 다양한 학생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갖도록 하는 게 그 목표다. 주소아에선 주로 스크래치(scratch)라는 프로그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57"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1%AC%EB%9E%98%EC%B9%98%EB%A1%9C%EB%A7%88%EC%9D%8C%EC%9D%84%EC%A0%84%ED%95%98%EB%8B%A4_%EC%B5%9C%EC%83%81%EB%8B%A8.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문을 연 주소아는 49개 학교에서 진행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범위를 늘려 2015년 현재 270개교 1만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래밍을 통해 다양한 학생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갖도록 하는 게 그 목표다.
</p>
<p>
	주소아에선 주로 스크래치(scratch)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도록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매사추세츠공과대) 미디어 랩에서 개발한 '사건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다.
</p>
<p>
	사실 나도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을 이번 기회에 처음 접하게 됐다. 하지만 여태껏 접했던 다른 개발용 소프트웨어들보다 쉽게 익힐 수 있었다. 캐릭터와 말풍선 등으로 이뤄져 시각적 부담이 없었고 직관적인 블록형 언어로 제작돼 큰 어려움 없이 배울 수 있었다. 최근 삼성투모로우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연재 중인 '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시리즈도 큰 도움이 됐다. 새롭게 프로그래밍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a href="https://news.samsung.com/kr/IMMll" target="_blank">☞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기획기사 모아 보기</a>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간편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strong></span></span>
</p>
<p>
	오늘은 스크래치 활용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이를 활용해 1학기 동안 함께 했던 대학생 기자단 1기 동기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하려고 한다. 우선 스크래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간단하게 소개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장 왼쪽 영역엔 각종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블록이 보인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58"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1%AC%EB%9E%98%EC%B9%98%EB%A1%9C%EB%A7%88%EC%9D%8C%EC%9D%84%EC%A0%84%ED%95%98%EB%8B%A4_01.jpg" title="" width="849" />
</p>
<p>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장 왼쪽 영역엔 각종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블록이 보인다. 가운데 영역에선 이 블록들을 적절히 조합해 스크립트를 만들 수 있다. 오른쪽 위 영역은 프로그래밍된 화면을 보여주며, 오른쪽 아래 영역에서는 스프라이트(sprite)와 스테이지(stage)를 설정할 수 있다. 스프라이트는 하나의 캐릭터이고, 스테이지는 배경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오른쪽 아래 영역에서 스테이지를 클릭하면 배경을 설정할 수 있도록 왼쪽과 가운데 영역이 전환된다. 가운데 영역에 있는 ‘백그라운드(Backgrounds)’ 탭을 클릭하면 배경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59"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1%AC%EB%9E%98%EC%B9%98%EB%A1%9C%EB%A7%88%EC%9D%8C%EC%9D%84%EC%A0%84%ED%95%98%EB%8B%A4_02.jpg" title="" width="849" />
</p>
<p>
	가장 먼저 배경을 설정해보자. 오른쪽 아래 영역에서 스테이지를 클릭하면 배경을 설정할 수 있도록 왼쪽과 가운데 영역이 전환된다. 가운데 영역에 있는 ‘백그라운드(Backgrounds)’ 탭을 클릭하면 배경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다. 캐릭터인 스프라이트 역시 같은 방법으로 선택하면 된다. 물론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불러올 수도, 직접 그릴 수도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익힐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p>
<p>
	이렇게 스프라이트와 스테이지를 지정해 준 다음엔 각각 가장 왼쪽에 있는 영역에서 다양한 효과와 움직임을 설정할 수 있다. 스크래치가 다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보다 수월하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인 건 바로 ‘블록형 언어’기 때문이다. 따로 복잡하게 입력할 필요 없이, 레고 블록을 쌓듯이 각각의 블록을 적절히 연결해가면서 스크립트를 완성해나가면 된다.
</p>
<p>
	소프트웨어 개발을 흔히 ‘컴퓨터와의 채팅’이라고 표현한다. 컴퓨터엔 다양한 언어가 있으며 그 언어의 문법과 형식에 따라 스크립트를 작성해나감으로써 프로그램이 만들어진다. 이때, 그 언어의 문법이나 형식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따라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땐 해당 언어에 대한 엄격한 공부가 선행돼야 한다.
</p>
<p>
	하지만 스크래치는 블록형 언어기 때문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블록형 언어란 기존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일정한 묶음이나 단위로 미리 저장해놓은 걸 말한다. 영어를 작문할 때도 빈 종이에 한 글자씩 완성하는 것보단 나열된 단어를 적절히 조합해 문장을 만드는 게 더 쉽듯 코딩도 마찬가지다. 레고 블록을 쌓듯이 직관적으로 명령문들을 연결해나가면 된다. 스크래치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진입 장벽에 막혀 있는 사람들에게 권할 만한 프로그램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프라이트와 스테이지를 설정한 다음, 가운데 스크립트 공간을 왼쪽의 블록형 언어들로 간단히 채워봤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60"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A%A4%ED%81%AC%EB%9E%98%EC%B9%98%EB%A1%9C%EB%A7%88%EC%9D%8C%EC%9D%84%EC%A0%84%ED%95%98%EB%8B%A4_03.jpg" title="" width="849" />
</p>
<p>
	스프라이트와 스테이지를 설정한 다음, 가운데 스크립트 공간을 왼쪽의 블록형 언어들로 간단히 채워봤다. 블록형 언어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움직임은 물론, 말풍선을 넣거나 특정 조건에서만 반응하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정해진 시간 동안 해당 명령어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도록 할 수도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반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strong></span></span>
</p>
<p>
	지난 2월 2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로 활동했다. 처음엔 기자단의 일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도 알지 못했다. 그저 글을 쓰고 콘텐츠를 만드는 일에 몰두하다 보니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동기들과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며 발대식을 치른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말이다. 학업과 취재를 병행하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열정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결과, 많은 걸 얻었다는 생각이 든다. 한 학기를 함께 보낸 동기들과의 시간을 추억하며 만든 메시지를 독자 여러분께 공개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79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anigif.gif"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span>
</p>
<p>
	프로그래밍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스크래치를 통한다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블록을 쌓듯이 명령어를 조합하며 캐릭터를 움직이다 보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두려움도 어느새 사라질 것이다. 누군가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스크래치를 통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투모로우 기획 ‘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xXSUb" target="_blank">☞[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특별한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M75uH" target="_blank">☞[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Chapter 1_'스크래치'를 소개합니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zRZap" target="_blank">☞[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Chapter 2_깜토에게 춤을!</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S7nj3" target="_blank">☞[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Chapter 3_숲 속의 친구 찾기!</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3l0sM" target="_blank">☞[스크래치와 함께하는 프로그래밍 첫걸음] Chapter 4_깜토에게 여행을!</a>
	</p>
</div>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픈 소프트웨어, 최고의 작품을 골라주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b%9e%91%ed%95%98%eb%8a%94-%ec%82%ac%eb%9e%8c%ec%97%90%ea%b2%8c-%ec%84%a0%eb%ac%bc%ed%95%98%ea%b3%a0%ed%94%8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b5%9c%ea%b3%a0%ec%9d%98</link>
				<pubDate>Fri, 05 Jun 2015 12:10: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3%BC%EC%86%8C%EC%95%84%EC%9E%91%ED%92%88%EC%86%8C%EA%B0%9C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게릴라 미션]]></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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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일 생각한 대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발명품을 선물하고 싶으신가요? 지난 5월 11일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222개 초·중·고교생 5500명에게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 발명품을 만들라는 건데요.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주소아 게릴라 미션의 주제는 ‘사랑하는 대상에게 소프트웨어 선물하기’였습니다. ☞주소아란? 창의·융합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만일 생각한 대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발명품을 선물하고 싶으신가요?
</p>
<p>
	지난 5월 11일 <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strong>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strong></a>(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222개 초·중·고교생 5500명에게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 발명품을 만들라는 건데요.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주소아 게릴라 미션의 주제는 ‘사랑하는 대상에게 소프트웨어 선물하기’였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주소아란?
	</p>
<h2>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참여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자신감과 협동심을 배웁니다. 또한 게릴라미션을 통해 나눔을 생각하는 미래 인재로 자라납니다.<br />
	</h2>
</div>
<p>
	 
</p>
<p>
	이번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은 그동안 주소아에서 배운 소프트웨어 기술을 최대한 활용,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다양한 발명품을 내놓았습니다. 과연 그 결과물은 어떤 형태일지 구경해 볼까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1_환경까지 생각한 발명품, ‘스마트 휴지걸이 두루미’</span></strong></span><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VyLNnRWCU4" width="420"></iframe><br />
	서울 화곡고등학교 팀은 교내 환경미화원을 배려한 발명품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 팀은 환경미화원분과 인터뷰까지 진행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발명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스마트 휴지걸이 두루미’ 입니다. 화장실마다 휴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가장 번거롭다는 환경미화원의 말에 이번 발명품을 만들었는데요.
</p>
<p>
	스마트 휴지걸이 두루미는 휴지걸이에 센서를 장착하면 휴지를 다 썼을 때 화장실 문에 ‘휴지없음’이라는 문구가 표시되는 방식입니다. 화곡고 팀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까지 더했습니다. 너무 많은 양의 휴지를 쓰면 더 이상 휴지가 나오지 않도록 하거나 화장실 불이 꺼지면 센서가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등이죠. 화곡고 팀은 이 같은 센서들이 제대로 작동하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하는데요. 팀원들의 멋진 협업 덕분에 좋은 결과물을 끌어낼 수 있었다고 하네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2_자동으로 질서 지켜주는 ‘급식실 무인 질서 지킴이’</span></strong></span><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mUXQ5Bkrts" width="560"></iframe><br />
	학교에서 점심시간 종이 치면 조금이라도 빨리 밥을 먹으려는 학생들로 매번 급식실이 북적이곤 하는데요. 경북 구미 선주고등학교 주소아 팀은 이 때문에 늘 고생하는 급식 지도부와 선생님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급식실 무인 질서 지킴이’를 발명했습니다.
</p>
<p>
	급식실 무인 질서 지킴이의 원리는 간단한데요. 학생들이 어느 정도 들어오면 센서를 통해 입구 표시등에 빨간불이 켜지고 문이 닫힙니다. 식사를 마친 학생들이 나가면 다시 입구 표시등에 파란불이 켜진 후 문이 다시 열리는데요. 이렇게 급식실 내 인원을 자동문으로 조절함으로써 선생님들은 수고를 덜고 학생들은 쾌적한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선주고 팀은 "이번 게릴라 미션을 하며 팀원들과 함께 작업해 나가는 과정이 특히 보람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즐거운 경험이 됐길 바랍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3_화재 예방하는 ‘안전 가스레인지’</span></strong></span><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WoJ9vCzhOo" width="420"></iframe><br />
	경남 진주 동명고등학교 팀의 ‘안전 가스레인지’는 한 팀원의 할머니가 가스레인지에 요리를 올려두시고 잊는 일이 잦아 혹여 불이 날까 하는 걱정에서 안전 가스레인지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안전 가스레인지는 가스레인지에 요리를 올려두고 깜박 잊더라도 자동으로 불이 꺼져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데요. 요리가 완성되면 소리로 먼저 알려주고 그 후 일정 시간이 지나도 불이 꺼지지 않으면 저절로 가스레인지가 꺼집니다.
</p>
<p>
	동명고 팀은 할머니를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최대한 쉽게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팀원 모두 더 나은 방법을 찾아 나가면서 극복했다고 하네요. 제작 과정에선 실제 연구원인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니 학생들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느껴집니다. 안전 가스레인지는 할머니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유용한 발명품이 아닐까 하는데요. 동명고 팀의 발명품 덕분에 걱정 없이 가스레인지를 이용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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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4_짝사랑 그녀를 위해 만든 ‘전자 피아노’</span></strong><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YMoMx_XpLc" width="560"></iframe><br />
	경북 구미 오태중학교 팀은 한 학생이 3년 넘게 짝사랑한 여자 친구에게 고백할 때 사용할 발명품을 만들었는데요. 바로 ‘전자 피아노’입니다. 짝사랑하는 친구가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지만 어두운 곳은 싫어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빛이 나는 피아노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팀원 모두가 친구의 고백 성공을 기원하며 전자 피아노를 만들었는데요.
</p>
<p>
	전자 피아노는 피아노의 8음계를 모두 낼 뿐만 아니라 피아노 상단에 LED가 켜져 알록달록한 빛이 나옵니다. 주소아 게릴라 미션 덕분에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하는 기회까지 얻어 기뻤다는 오태중 팀은 그동안 주소아에서 배운 내용을 모두 적용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시켜 무척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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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지금까지 주소아 학생들이 직접 만든 멋진 작품들을 살펴봤는데요. 어떠신가요?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과 따뜻한 마음이 기특하지 않나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멋진 발명품을 선물하기 위해 학생들 모두 최선을 다해 만들었는데요. 정성 가득한 마음과 노력이 작품마다 느껴지는 듯합니다.
</p>
<p>
	소개해 드린 주소아 학생들의 작품들 외에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품들이 많았는데요. 다른 작품들을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a href="http://my.juniorsw.com" target="_blank"><strong>주소아 작품 사이트</strong></a>에 방문해 보세요. 그리고 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1501/lmaking1.html?term_cn=1501" target="_blank"><strong>참여하기</strong></a>). 여러분의 참여가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좋아요’를 세 번 이상 누르면 온라인 인증서도 제공되니 놓치지 마세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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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1501/lmap.html" target="_blank">☞주소아 게릴라 미션 투표하러 가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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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49호] 소프트웨어가 미래다, 꿈을 펼쳐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b%a7%a4%ea%b1%b0%ec%a7%84-149%ed%98%b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80-%eb%af%b8%eb%9e%98%eb%8b%a4-%ea%bf%88%ec%9d%84</link>
				<pubDate>Thu, 30 Apr 2015 11:00: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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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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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Tomorrow Magazine Vol.149, April 2015,소프트웨어가 미래다 꿈을 펼쳐라, 삼성전자 S/W전문가 유미영 상무의 지론 치킨집 사장도 소프트웨어 알아야 성공, 지식그래프의 발전 IT 업계 판도 바꾼다,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이 있다?, 열정으로 뭉쳐라! S/W 동아리 모집,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하반기 신입회원 모집,PRODUCT, SamsungTomoowBlog[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5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580" height="1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samsung_149_in1.jpg" usemap="#map149"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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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①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_김민회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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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15 12:24: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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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사회에서든 가장 중요하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교육이다.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그 학생들이 바로 곧 한 나라 또는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처럼 중요한 교육현장에서 ‘제대로 된 교육’이라는 커다란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앞에서 뛰고 있는 건 아마 일선 교사들이 아닐까. 오늘은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1105" height="380" /></p>
<p>어떤 사회에서든 가장 중요하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교육이다.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그 학생들이 바로 곧 한 나라 또는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처럼 중요한 교육현장에서 ‘제대로 된 교육’이라는 커다란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앞에서 뛰고 있는 건 아마 일선 교사들이 아닐까.</p>
<p>오늘은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으로 불리는 한 초등학교 교사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는 우리나라 교육현장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주입식 교육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현장에 접목시켰다고 했다. 정규 수업시간엔 국어를 가르치지만 방과 후 활동 시간만 되면 소프트웨어 교사로 변신하는 서울 양강초등학교 김민회 교사를 만나봤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소프트웨어 교육 이제 ‘선택’ 아닌 ‘필수’</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7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ED%8E%B81.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1편1"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 서울 양강초등학교에 주소아 교육을 도입한 김민회 교사</span></p>
<p>김민회 교사가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꿈꾼 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다.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인 만큼 그의 열정은 무척 남달랐다. 어떻게든 더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했고 쉬운 교수법을 연구했다. 그렇게 더 나은 교육 방식을 찾던 중 그가 도입하게 된 ‘아이들에게 꼭 맞는 교육 프로그램’이 바로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였다.</p>
<p>그는 “2003년 영등포구 소재의 한 초등학교에 재직하던 시절 삼성 SDS의 후원으로 진행된 ‘IT 꿈나무 프로그램’으로 효과를 톡톡히 봤다”며 “주소아 역시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p>
<p>김 교사는 학생들에게 “이제 소프트웨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한다. 단순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할 수 있고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IT 기기를 활용한 수업 덕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했다. 비전공자인 그가 아이들을 위해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이 된 이유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숨겨져 있던 아이들의 새로운 재능을 이끌어내다</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7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ED%8E%B83.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1편3" width="849" height="510" /></p>
<p>양강초등학교에서 주소아 수업은 1주일에 한 차례 2시간가량 진행되고 있다. 4학년에서 6학년 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수업 인원은 20명 남짓이다. 수업은 ‘스크래치’라는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스크래치는 미국 메사추세스공과대학(MIT)에서 아이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다. 교육의 목표는 꼭 전문 프로그래머를 양성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p>
<p>김민회 교사는 “주소아 교육의 목적은 수백 명의 ‘빌 게이츠’를 만드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라는 틀을 가지고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거기서 아이들이 스스로 가진 재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p>
<p>실제로 아직 1년 밖에 안 됐지만 주소아를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그는 “주소아를 통해 부모들도 몰랐던 아이들의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며 “수업이 비교적 늦게(17시~19시) 진행되는데도 열심인 아이들이 대견하고 실제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는 걸 보면서 상당히 뿌듯한 마음”이라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스토리텔링 기법, 어린이 창의성 높이는 데 ‘딱’</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7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ED%8E%B84.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1편4"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 주소아 수업에 쓰이는 교재.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로 구성돼 있다</span></p>
<p>주소아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주입식 교육’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교사는 이 과정에서 도입된 스토리텔링 기법이 아이들에게 특히 효과적이라고 했다.</p>
<p>그는 “그냥 명제만 제시하는 수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어렵다”며 “그래서 스토리텔링이 중요한데, 소프트웨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기존 학습 방식에서 얻을 수 없었던 다양한 효과들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그가 가장 높게 평가 한 것은 주소아의 교재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활동 과제를 제시하면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장점이란 것. 그는 “주소아 교재엔 이번 단원에서 ‘공부해야 하는 것’, ‘자주 출제되는 문제’ 같은 문구가 없다”며 “대신 학생들이 생각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장치들이 들어있어 동기 부여도 되고 그 효과도 높다”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미래 교육 이끄는 소프트웨어의 힘 믿는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ED%8E%B821.jpg" alt="마이스토리위드삼성1편2"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 주소아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양강초등학교 학생들</span></p>
<p>김 교사는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서 소프트웨어 교육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지금까지의 컴퓨터가 아이들에게 단순히 ‘게임과 검색의 도구’였다면 앞으로의 컴퓨터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가능성을 만들고 창의적 작업을 가능케 하는 도구로 바뀔 수 있다는 얘기다.</p>
<p>그는 “수업을 통해 무엇보다 아이들이 의욕이 크게 상승했다”며 “새로운 것에 대한 경험과 거기서 얻은 성취가 자신감과 동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운 것 같다”고 말했다.</p>
<p>그는 또 “학생들이 배움의 도구로서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 교육 패러다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며 “앞으로 더욱 소프트웨어 교육의 저변을 넓혀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br />
<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㊸ 주소아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e3%8a%b8-%ec%a3%bc%ec%86%8c%ec%95%84%ec%97%90-%eb%8f%84%ec%b0%a9</link>
				<pubDate>Fri, 10 Apr 2015 11:22: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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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WroYQ</guid>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가 올해로 3년차를 맞았습니다. 지난 편에선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주소아의 발자취를 돌아봤는데요. 주소아를 거쳐간 학생과 교사들은 “모두가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은 물론, 교우·사제 간의 우정도 피어나고 있었던 거죠.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란?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가 올해로 3년차를 맞았습니다. 지난 편에선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samsung.com/kr/oj9qR"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2013년부터 2014년까지 주소아의 발자취</strong></a><span style="color: #000000">를</span> </span>돌아봤는데요. 주소아를 거쳐간 학생과 교사들은 “모두가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은 물론, 교우·사제 간의 우정도 피어나고 있었던 거죠.</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란?<br />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입니다</div>
<p> <br />
그동안 주소아 담당자는 학생들로부터 참 많은 감사 편지를 받았는데요. 담당자만 알고 있기는 무척 아쉬워 투모로우 독자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일명 ‘레터스 투 주소아(Letters to 주소아)’, 함께 보시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5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2%AC%ED%9A%8C%EA%B3%B5%ED%97%8C43%ED%8E%B81.jpg" alt="사회공헌43편1" width="849" height="1572"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30편 모아 보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Oq9b"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㉛ 급식 잔반 줄이기 프로젝트, 그 후</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5e4z"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㉜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재능기부로 우즈베키스탄을 밝히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VXfso"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㉝ 스마트스쿨 편: 펜업, 춘천 서상초등학교를 가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XBm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㉞ 삼성 스마트스쿨로 더 즐거워진 수학 수업</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kqYa"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㉟ 주소아 체험 교육 현장을 가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Bo31"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㊱ 2014 삼성전자 사회공헌 한눈에 보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Bli0"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㊲ 대학생 봉사단 편: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봉사활동에 창의력을 더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achJV"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㊳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소프트웨어 교육의 시작은 선생님</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nsfEo"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㊴ 대학생 봉사단 편: 루게릭 환자를 위한 달력형 의사소통판</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sf3aN"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㊵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스마트클래스에서 자라나는 꿈</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fvJ8U"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㊶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우즈베키스탄, 소프트웨어 개발 바람이 불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oj9qR"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㊷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소프트웨어 꿈나무, 올해도 무럭무럭 자란다</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15년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 시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84%ec%b9%b4%eb%8d%b0%eb%af%b8-%ec%9a%b4%ec%98%81</link>
				<pubDate>Thu, 02 Apr 2015 11:0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2%AC%EC%A7%842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C%86%8C%EC%95%84-680x350.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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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월 초부터 전국 270개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5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시작합니다. ☞주소아란?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전국 270개 학교, 학생 1만여 명 참여   주소아는 2013년 1261명, 2014년 88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스크래치 △러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4월 초부터 전국 270개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5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시작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주소아란?<br />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div>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전국 270개 학교, 학생 1만여 명 참여  </span></strong></span>
</p>
<p>
	주소아는 2013년 1261명, 2014년 88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스크래치 △러플 △C 언어 △아두이노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는데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25% 증가한 1만1000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교재 △교구 △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데요. 제주도·거제도·백령도 등 도서 지역과 전교생이 3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도 지원해 교육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초·중·고교 학생별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지난 1일, 서울 영란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메이킹(making)  과정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669" height="4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2%AC%EC%A7%841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C%86%8C%EC%95%84.jpg" width="6480" />
</p>
<p>
	주소아의 교육 프로그램은 초·중·고교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구성됩니다. 초등학생은 주말 일기 쓰기·가족신문 만들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래밍을 수행하고 중고생은 역량에 따라 △크리에이팅(Creating, 창의력을 키우는 과정) △솔빙(Solving,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과정) △코딩(Coding, 논리력을 키우는 과정) △메이킹(Making, 창작물을 만드는 과정)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p>
<p>
	또한 삼성전자는 국내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연간 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60시간의 깊이 있는 교육도 제공할 계획인데요. 황호연 중일초등학교(경기도 용인시 소재) 교사는 “주소아는 교사와 학생 모두 ‘소프트웨어’라는 새로운 시도에 도전할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지원군”이라며 “이번 기회에 학생들과 소프트웨어로 꿈꾸고 놀 수 있는 기회와 터전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p>
<p>
	지난해 주소아에 참여했던 김민회 양강초등학교(서울특별시 소재) 교사는 “주소아는 단순히 소프트웨어 다루는 법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협력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소프트웨어로 펼치는 플랫폼”이라고 전했는데요. 또 김 교사는 “주소아 수업에 참여했던 우리 학교 5학년생 두 명은 지역 교육 지원청 융합정보영재 4차 전형까지 합격하기도 했다”며 “학생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 본인은 물론, 학부모 만족도도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p>
<p>
	삼성전자 주소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strong>주소아 공식 홈페이지</strong></a>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15년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 시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84%ec%b9%b4%eb%8d%b0%eb%af%b8-%ec%9a%b4%ec%98%81-2</link>
				<pubDate>Thu, 02 Apr 2015 1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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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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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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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월 초부터 전국 270개 초, 중, 고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2013년 1,261명, 2014년 8,838명의 학생들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여해서 스크래치,러플, C언어, 아두이노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고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약 25% 증가한 1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4월 초부터 전국 270개 초, 중, 고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p>
<p>
	 
</p>
<p>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p>
<p>
	 
</p>
<p>
	2013년 1,261명, 2014년 8,838명의 학생들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여해서 스크래치,러플, C언어, 아두이노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고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약 25% 증가한 1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p>
<p>
	 
</p>
<p>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교재와 교구, 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고 제주도, 거제도, 백령도 등 도서지역과 전교생이 3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를 지원하는 등 교육 대상도 확대했다.
</p>
<p>
	 
</p>
<p>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교육은 초,중,고교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구성되며, 초등학생은 주말 일기쓰기, 가족신문 만들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래밍을 수행하고 중, 고등학생은 역량에 따라 크리에이팅(Creating), 솔빙(Solving), 코딩(Coding), 메이킹(Making)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p>
<p>
	 
</p>
<p>
	– Creating : 명령어 블록을 조립하면서 프로그래밍하는 스크래치 언어를 활용해 창의력을 키우는 과정
</p>
<p>
	– Solving: 직진과 좌회전만 가능한 로봇이 복잡한 미로를 탈출하는 방법을 프로그래밍하는 ‘러플’언어를 활용하여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과정
</p>
<p>
	– Coding : c언어를 통해 컴퓨터의 계산 원리 등을 이해하고, 순서도를 학습하며 논리력을 키우는 과정
</p>
<p>
	– Making :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으로 making보드와 센서들을 조정하며 새로운 창작물을 만드는 과정
</p>
<p>
	 
</p>
<p>
	또한 삼성전자는 국내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연간 500명의 교사들에게 60시간의 깊이 있는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p>
<p>
	 
</p>
<p>
	황호연 경기 용인 중일초등학교 교사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교사와 학생 모두 ‘소프트웨어’라는 새로운 시도에 도전할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지원군”이라며 “이번 기회에 학생들과 소프트웨어로 꿈꾸고 놀 수 있는 기회와 터전이 마련돼 기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p>
<p>
	 
</p>
<p>
	지난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여했던 김민회 서울 양강초등학교 교사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대해 “단순히 소프트웨어 다루는 법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협력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소프트웨어로 펼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p>
<p>
	 
</p>
<p>
	또 김 교사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수업에 참여했던 우리 학교 5학년생 두 명은 지역 교육 지원청 융합정보영재 4차 전형까지 합격하기도 했다”며 “학생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 본인은 물론, 학부모 만족도도 높았다”고 밝혔다.
</p>
<p>
	 
</p>
<p>
	삼성전자 관계자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경험하고 창의적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
<p>
	 
</p>
<p>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uniors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img loading="lazy" alt="사진1_삼성전자 주소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13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82%AC%EC%A7%841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C%86%8C%EC%95%84.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사진2_삼성전자 주소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139" height="5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82%AC%EC%A7%842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C%86%8C%EC%95%84.jpg" width="849" />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그 후 1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e3%89%98-%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link>
				<pubDate>Fri, 19 Dec 2014 10:00: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28-680x23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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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게릴라 미션]]></category>
		<category><![CDATA[백강민]]></category>
		<category><![CDATA[블루마블]]></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스크래치]]></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HtTvs</guid>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어린 학생들에게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지를 심어주고 스스로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주소아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고 싶다”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한 영훈초등학교 5학년 백강민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강민이에게 꿈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어린 학생들에게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지를 심어주고 스스로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주소아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고 싶다”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한 영훈초등학교 5학년 백강민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강민이에게 꿈과 열정 심어준 주소아</span></strong></p>
<p>강민이가 주소아를 만날 수 있었던 건 어머니 덕분이었습니다. 강민이의 어머니는 올해 초 학교 홈페이지에서 주소아 방과 후 교실 안내문을 봤습니다. 처음엔 강민이 어머니도 주소아에 대해 전혀 아는 게 없었는데요. 여러 경로를 통해 주소아가 스크래치를 이용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수업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7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13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78.jpg" alt="수업응 듣고 있는 백강민군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478" /></a><span style="font-size: 10p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수업을 듣고 있는 백강민군</span></p>
<p>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업 받으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겠단 생각에 강민이 어머니는 강민이에게 주소아를 소개했는데요. 강민이 또한 큰 관심을 보여 주소아를 신청하게 됐습니다.</p>
<p>첫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강민이의 첫마디는 “재미있다”였습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강민이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교재를 펼쳤는데요. 컴퓨터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설치해 혼자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강민이는 “교재에 있는 내용을 다 익혔다”며 자랑스럽게 말했는데요. 이후 강민이는 인터넷에서 스크래치에 관한 내용을 더 찾아보며 조금씩 소프트웨어 실력을 키워나갔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5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13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54.jpg" alt="방에서 소프트웨어를 연습 중인 백강민군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478" /></a></p>
<p>주소아를 통해 소프트웨어 세계에 입문한 강민이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는 관련 서적을 보며 누구보다 방과 후 수업에 열심히 참여했는데요. 스크래치로 블루마블 게임을 만들고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스크래치 카페를 개설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cratch.mit.edu/projects/24857672/#edito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45.jpg" alt="스크래치를 이용해 만든 게임 사진입니다." width="500" height="586" /></a><span style="font-size: 10pt">▲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백강민군이 스크래치를 이용해 만든 블루마블 게임으로 이동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4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44.jpg" alt="아이들이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500" height="628" /></a><span style="font-size: 10pt">▲친구들과 함께 자신이 만든 게임을 즐기고 있는 백강민군(가운데)</span></p>
<p>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강민이의 모습을 본 어머니는 “적극적으로 자기 재능을 키워가는 모습에 무척 놀랐다”고 합니다. 사실 강민이는 평소에도 해야 할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무언가 찾아서 하는 적극성은 부족했는데요. 어머니는 강민이의 이 점이 조금 걱정됐습니다. 하지만 강민이는 주소아를 만나고 180도 달라졌습니다.</p>
<p>무엇보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가할 뿐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소프트웨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결코 쉽게 포기하는 법이 없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cafe.naver.com/pyscratc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46.jpg" alt="스크래치 카페 사진입니다." width="500" height="612" /></a><span style="font-size: 10pt">▲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백강민군이 만들어 운영하는 스크래치 카페 모임으로 이동합니다</span></p>
<p>열심히 주소아 수업에 참여하던 강민이는 첫 번째로 개최된 ‘주소아 게릴라 미션’ 때 학교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는데요. 게릴라 미션도 훌륭히 수행했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mission.juniorsw.com/workView1.html?part_cd=10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36.jpg" alt="주소아 게릴라 미션 페이지입니다." width="500" height="564" /></a><span style="font-size: 10pt">▲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게릴라 미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주소아 통해 새로운 꿈에 눈뜨다</span></strong></p>
<p>강민이는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역사를 좋아하던 강민이의 꿈은 늘 역사학자나 외교관이었는데요. 좋아하는 과목이 자연스레 직업으로 연결되고 그걸 꿈으로 삼은 여느 또래와 같은 평범한 모습이었죠.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배운 후 강민이는 자신의 꿈을 이렇게 소개했습니다.</p>
<p>“제 꿈은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세상의 문명을 앞당기는 위인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컴퓨터 사업가로 성장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거예요.”</p>
<p>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주려던 세상보다 아이는 훨씬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다”며 가슴이 벅찼습니다.</p>
<p>강민이는 얼마 전부터 C언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하려면 수학이 필요하단 걸 깨닫고부터 수학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강민이 어머니는 “열심히 배워서 정말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환하게 웃는 강민이를 보고 아이의 꿈을 열심히 격려하고 응원하리라 다짐했습니다.</p>
<p>이제 겨우 초등학교 5학년인 강민이의 꿈은 앞으로 자라면서 여러 번 변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며 열정을 쏟았던 경험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겁니다.</p>
<p>주소아를 통해 강민이는 자신의 재능과 흥미를 깨닫고 꿈을 탐색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될까요? 주소아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학생들의 모습, 많이 기대해주세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31.jpg" alt="주소아에 참여한 학생들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30" /></a></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삼성전자는 임직원과 현직 정보교사, 교수들과 자문단을 구성해 미래 인재에 필요한 네 가지 역량(창의력·논리력·문제 해결력·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통한 창의 융합교육 과정과 커리큘럼을 개발했습니다. 2013년 여름캠프를 시작으로 2013년 2학기에 49개 학교 1200명에게 시범 교육을 진행하고 올해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해 이제 만 1년이 넘었는데요. 2014년 1학기엔 수도권 지역의 121개교 3300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2학기엔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 217개교 5300명에게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다가오는 2015년에 삼성전자는 주소아의 참여 인원을 1만 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주소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입니다.</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8v6Pj"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① 프롤로그: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 얼마나 아세요?</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4Fybl"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②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우당탕탕 소녀’ 전자책 회사 CEO를 꿈꾸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DXs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③ 스마트 스쿨 편: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삼성 스마트 스쿨</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OVV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④ 꿈 멘토링 편: 멘토, 멘티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4SI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⑤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잠비아와 인도에서 온 편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HjO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上></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Wes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下></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6dW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⑦ 햇빛영화관 편 : 샤이니, 서울디지털포럼에 출연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SOp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⑧ 대학생봉사단 창의미션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53nQ2"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⑨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xm2U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⑩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안구마우스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W8Du"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⑪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사전 설명회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iJA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⑫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선생님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시작입니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Eqh1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⑬ 스마트 스쿨 편: 강릉 신영초등학교를 가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ZAgx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⑭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의 탄생</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Bw2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⑮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삼성전자에 APEC 교육인사들이 모인 까닭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Wbax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⑯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햇빛영화관, 아프리카 교육의 희망이 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vSUE"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⑰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세상을 변화시킬 40개의 프로젝트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YKPj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⑱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봉사활동</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hG5ro"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⑲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다섯 가지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L8X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⑳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CPR 보조 구급기구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B9xeX"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㉑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로켓스토브가 만든 작은 기적</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16t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㉒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청소년 비속어 사용 개선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gI5hZ"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㉓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지하철 노선도 접근성 향상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QrlH6"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온라인 인기투표</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ts28C"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㉕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응급차량 진로 확보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QcnT5"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㉖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kEoBB"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㉗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베트남 투이화 마을에서 온 편지</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연간 1만 명으로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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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14 11: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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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2015년부터 연간 1만 명으로 확대 실시합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2013년엔 1200여 명, 2014년엔 8600여 명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습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소프트웨어 저변확대와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중·고교생이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2015년부터 연간 1만 명으로 확대 실시합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2013년엔 1200여 명, 2014년엔 8600여 명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습니다.</p>
<p>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소프트웨어 저변확대와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중·고교생이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이 스크래치·러플·C언어·아두이노 등 소프트웨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교재와 교구, 강사비, 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p>
<p>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여했던 분당 서현고 안재영(18) 학생은 “프로그래밍 실력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며, “일방적인 강의수업이 아닌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답변을 이끌어 내는 수업이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p>
<p>삼성전자는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경험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p>
<p>2015년도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12월 15일까지 <strong><a href="http://apply.juniorsw.com">프로그램 신청 홈페이지(http://apply.juniorsw.com)</a></strong>를 통해서 학교 단위로 지원할 수 있으며, 각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프로그램 운영학교가 결정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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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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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포그래픽] 우리 아이 엄친아 만드는 방법,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9a%b0%eb%a6%ac-%ec%95%84%ec%9d%b4-%ec%97%84%ec%b9%9c%ec%95%84-%eb%a7%8c%eb%93%9c%eb%8a%94-%eb%b0%a9%eb%b2%95-%ec%82%bc%ec%84%b1-%ec%a3%bc%eb%8b%88</link>
				<pubDate>Wed, 12 Nov 2014 18:14: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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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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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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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12_%EC%A3%BC%EB%8B%88%EC%96%B4_%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_%EC%95%84%EC%B9%B4%EB%8D%B0%EB%AF%B8_%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61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12_%EC%A3%BC%EB%8B%88%EC%96%B4_%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_%EC%95%84%EC%B9%B4%EB%8D%B0%EB%AF%B8_%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jpg" alt="삼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랩 인포그래픽. 30. 우리 아이 엄친아 만드는 방법,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IT산업의 대표주자 마크 주커버그와 빌 게이츠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페이스북 설립, 마크 주커버그. 아빠가 일하면서도 가족과 소통할 수 있도록 12살에 메신저를 만든 주커버그. 마이크로소프트 설립, 빌 게이츠. 초등학교 시절부터 코딩을 배우며 간단한 게임을 개발한 빌 게이츠. 이들은 어렸을 때 소프트웨어를 배우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 세상을 폭넓게 이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소프트웨어를 어디에서 배울 수 있을까요?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소프트웨어를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곳. 호기슴+상상과 논리+캐릭터&동화+소프트웨어+팀학습.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서는 무엇을 키울 수 있을까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재미와 흥미. 사고력 향상. 팀 프로젝트를 통한 소통. 성취감과 자신감 향상. 교육 목표. 창의적 사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융복합적인 사고. 논리+해결, 철저한 분석이 바탕이 되는 논리적 문제 해결. 협업+소통, 열린 눈과 마음으로 사회 공동체 문제 이해. 진로 결정,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비전까지 생각한 진짜 꿈 찾기. 수업소개. 크레이팅. 게임, 동화책, 일상 속 발명품을 기획하고, 블록을 조립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수업. 코딩. 대학생들도 어려워하는 씨언어를 웹툰과 게임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수업. 솔빙. 직접 로봇에게 명령을 내려서 미로와 장애물을 피하는 게임을 하면서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수업. 메이킹. 센서나 모터 등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융합하여 창작물을 만드는 수업. 자녀들은 이러한 수업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연동한 모형 비행기, 자동차, 미니 인공위성, 피아노를 만들고 창의적인 연극과 놀이를 하며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배웁니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배웠을까요? 참여현황. 2013년부터 2014년. 387개교. 1만 99명. 2017년까지의 목표. 4만 명. 2017년까지 전국의 초,중,고교생 4만 명이 소프트웨어 교육 혜택을 받게 됩니다. 우리 아이도 소프트웨어를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청방법. 방과후 교실. 시기, 학기 중 방과후 교실. 기간, 최소 10주에서 최대 16주. 대상, 전국의 초4학년부터 6학년, 중1에서 중3학년, 고1에서 고2학년. 신청, 1 지역 교육청을 통해 12월경 학교에서 신청, 2 선정된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체험 교실. 시기, 수시모집. 대상, 전국의 초4학년부터 6학년, 중1에서 중3학년, 고1에서 고2학년. 신청,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홈페이지 www.juniorsw.com 을 통해 신청방법 안내. "생각을 글로 구조화하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 이북 CEO가 되고 싶어요." "시행착오를 해결하다 보니 탐정이 된 기분이에요." "직접 영상을 만드니까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된 것 같아요." 실제 학생들의 후기입니다. 아으딜이 상상하고 만들어 갈 미래! 삼성전자가 응원합니다. 삼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랩. 프로젝트 디렉터 임용환. 인포그래픽 디자이너 김소영, 이진주." width="850" height="973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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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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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14 08:5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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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조차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삼성전자는 이 고민을 ‘소프트웨어’에서 찾았습니다. 그 일환으로 2013년 8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설립했는데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Junior Software Academy)란? 삼성전자가 선보인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쉽게 소프트웨어를 가르쳐주자!’라는 취지로 시작했어요. 마치 외계 언어처럼 생소하게 느껴지는 컴퓨터 언어와 프로그래밍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조차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21.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홍보 영상 스크린샷 이미지입니다. 세상에 반복적인 게 뭐가 있을까?" class="aligncenter wp-image-202257 size-full"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21.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21.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홍보 영상 스크린샷 이미지입니다. 출근, 등교, 밥" class="aligncenter wp-image-202258 size-full"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21.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20.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홍보 영상 스크린샷 이미지입니다. 휴지통, 돌고래, 문." class="aligncenter wp-image-202259 size-full"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20.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19.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홍보 영상 스크린샷 이미지입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0 size-full"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19.jpg" width="849" /></a>
</p>
<p>
	삼성전자는 이 고민을 ‘소프트웨어’에서 찾았습니다. 그 일환으로 2013년 8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설립했는데요.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17.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현판"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2 size-full"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17.jpg" width="849" /></a>
</p>
<p>
	<strong>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Junior Software Academy)란?</strong>
</p>
<p>
	삼성전자가 선보인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쉽게 소프트웨어를 가르쳐주자!’라는 취지로 시작했어요. 마치 외계 언어처럼 생소하게 느껴지는 컴퓨터 언어와 프로그래밍에 캐릭터와 스토리를 입혔답니다. 초·중·고 학생 누구나 수준에 맞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2.jpg"><img loading="lazy" alt="스크래치 교육 교재와 교구"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3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2.jpg" width="849" /></a>
</p>
<p>
	<strong>1. 왜 주소아를 운영하나요?</strong>
</p>
<p>
	현재 우리는 소프트웨어가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조차 없어요. 그만큼 소프트웨어는 우리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가 됐죠. 주소아는 영어나 중국어를 배우 듯 더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와 프로그램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화학 공식을 분석하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 상상만 해왔던 미래는 이제 머지않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초∙중∙고 학생들이 세상을 바꾸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시작을 삼성전자가 함께 합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0.jpg"><img loading="lazy" alt="미래인재 역량과 소프트웨어 교육 네가지 과정. 창의력은 크레이팅. 논리력은 코딩. 문제해결능력은 솔빙. 융합능력은 메이킹. "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4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0.jpg" width="849" /></a>
</p>
<p>
	 
</p>
<p>
	<strong>2. 주소아에서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strong>
</p>
<p>
	주소아는 미래 인재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능력으로 창의력(Creating), 융합적 사고력(Making), 문제 해결력(Solving), 논리력(Coding)을 꼽습니다. 이를 토대로 난이도에 따라 7개의 세부 과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고요. 한 과목을 한 학기 동안,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p>
<p>
	모든 커리큘럼과 교재는 삼성전자와 교육 전문가, 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웹툰과 같이 센스 넘치는 모습으로 만들었고요!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9.jpg"><img loading="lazy" alt="크레이팅 과정의 교재 내용"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5 size-full" height="2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9.jpg" width="849" /></a>
</p>
<p align="left">
	주소아 교재에 등장하는 ‘깜토’와 ‘하트 곰’은 귀여운 이름만큼이나 정감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이들과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크래치’(* MIT 대학에서 만든 교육용 언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죠.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게임, 동화책, 발명품 등으로 현실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학생들은 스크래치와 친해질 수 있어요. 창의력 또한 쑥쑥 자라나고요!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8.jpg"><img loading="lazy" alt="메이킹 과정의 메이킹 보드"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6 size-full" height="2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8.jpg" width="849" /></a>
</p>
<p align="left">
	자동차, 영화관, 피아노, 인공위성을 자신이 직접 만든다는 상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러한 것들은 더 이상 상상에 그치지 않아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바로 융합적 사고력(Making)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전자 메이킹 보드에 센서나 모터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조립하면서 여러 가지 ‘눈에 보이는 창작물’을 만든답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09.jpg"><img loading="lazy" alt="솔빙의 교육 내용"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7 size-full" height="3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09.jpg" width="849" /></a>
</p>
<p align="left">
	이제 공주를 구출해야 할 시간이에요! 무슨 말이냐고요? 직접 로봇에게 명령을 내려서 12개의 미로와 여러 장애물을 피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과정인 문제 해결력(Solving)수업에 대한 이야기에요. 이 시간에는 자신의 문제 해결법을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보고 발전시키면서 서로 협력하는 법을 배우죠.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17.jpg"><img loading="lazy" alt="코딩 교재"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8 size-full" height="3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17.jpg" width="849" /></a>
</p>
<p>
	어렵기로 악명이 높은 C언어. 대학생들도 힘들어하는데 어린 친구들이 배울 수 있을까요? 당연히 배울 수 있습니다! 웹툰 주인공 ‘소아’와 ‘공유’를 만나보세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드게임을 하다 보면, 어느새 C언어에 성큼 다가가 있답니다!
</p>
<p>
	 
</p>
<p>
	<strong>3. 주소아는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strong>
</p>
<p>
	주소아를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p>
<p>
	(1) 방과 후 교실<br />
	앞서 주소아 교육 프로그램에는 7과목이 있다고 했지요? 한 학기 (최소 10주~최대 16주) 동안 본인이 고른 한 과목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요. 이 때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뤄서 하죠! 재미있는 것은 전국의 주소아 학생들이 동시에 같은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게릴라 미션도 있다는 것!
</p>
<p>
	(2) 체험 교실<br />
	수시로 크고 작은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체험 교실이 열립니다. 다양한 친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즐겁게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p>
<p>
	그 밖에도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이 직접 진로 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주소아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전문가, 스마트폰 디자이너, 마케팅 전문가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직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답니다.
</p>
<p>
	주소아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p>
<p>
	<a href="http://www.facebook.com/juniorsw"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공식홈페이지 http://www.juniorsw.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juniorsw" class="aligncenter wp-image-202269 size-full" height="3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125.jpg" width="849" /></a>
</p>
<p>
	 
</p>
<p>
	<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class="size-full wp-image-177172 aligncenter" height="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2%BC%EC%84%B1%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EB%B0%B0%EB%84%88.jpg" width="680" /></a><span style="font-size: 12px">※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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