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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경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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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경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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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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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글로벌 전 제조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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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25 11: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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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UL 솔루션스]]></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폐기물 매립 제로]]></category>
		<category><![CDATA[환경경영전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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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글로벌 전 제조사업장에서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하며 환경경영전략의 세부 과제 가운데 가장 먼저 목표를 달성했다. ‘폐기물 매립 제로’는 글로벌 안전 인증 기관인 UL 솔루션스(UL Solutions)가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의 재활용 비율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 플래티넘(100%), 골드(99-95%), 실버(94-90%) 삼성전자는 2022년 기후행동과 자원순환을 주요 축으로 한 환경경영전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글로벌 전 제조사업장에서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하며 환경경영전략의 세부 과제 가운데 가장 먼저 목표를 달성했다.</p>
<p>‘폐기물 매립 제로’는 글로벌 안전 인증 기관인 UL 솔루션스(UL Solutions)가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의 재활용 비율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br />
<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플래티넘(100%), 골드(99-95%), 실버(94-90%)</sup></span></p>
<p>삼성전자는 2022년 기후행동과 자원순환을 주요 축으로 한 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한 뒤, 사업장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재활용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왔다.</p>
<p>지난해 DS부문 전 사업장(10개)이 통합 검증을 통해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DX부문의 헝가리 SEH-P법인이 같은 플래티넘 등급을 받으면서 DX부문 국내외 22개 제조사업장 모두 플래티넘 달성을 완료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14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ED%8F%90%EA%B8%B0%EB%AC%BC%EB%A7%A4%EB%A6%BD%EC%A0%9C%EB%A1%9C%EB%8B%AC%EC%84%B1-rere.png" alt="" width="1000" height="500" /></p>
<p>삼성전자는 폐기물 관리를 위해 △선별체계 강화 △재사용 확대 △재자원화 등 중점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과제를 이행해왔다.</p>
<p>대표적으로 사업장 내 분리수거 체계를 세분화하고 임직원 교육을 강화해 철저한 선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진행했다. 음식물 폐기물과 폐휴지 등은 퇴비<a href="#_ftn1" name="_ftnref1"><sup>[2]</sup></a>로, 생활∙건설 폐기물은 대체 연료<a href="#_ftn1" name="_ftnref1"><sup>[3]</sup></a>나 기초 자원<a href="#_ftn1" name="_ftnref1"><sup>[4]</sup></a>으로 재활용했다. 또한 전자제품 폐기물과 폐배터리 잔재물도 고형연료 제조<a href="#_ftn1" name="_ftnref1"><sup>[5]</sup></a>에 재활용하는 등 매립 제로 달성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p>
<div id="attachment_47133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36" class="size-full wp-image-4713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ED%8F%90%EA%B8%B0%EB%AC%BC%EB%A7%A4%EB%A6%BD%EC%A0%9C%EB%A1%9C%EB%8B%AC%EC%84%B1-2.jpg" alt="베트남 SEHC 법인 임직원 대상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교육 및 캠페인"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71336" class="wp-caption-text">▲ 베트남 SEHC 법인 임직원 대상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교육 및 캠페인</p></div>
<p> </p>
<p>한편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반도체 소재나 공정에 사용되는 물질로 재활용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폐액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스크러버 장치 세정제 및 폐수처리장 수처리제로 재사용하고 있으며,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흡착제, 활성탄과 촉매는 재생공정을 거쳐 동일 용도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7133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34" class="size-full wp-image-4713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ED%8F%90%EA%B8%B0%EB%AC%BC%EB%A7%A4%EB%A6%BD%EC%A0%9C%EB%A1%9C%EB%8B%AC%EC%84%B1-3.jpg" alt="폐흡착제 재생 공정" width="1000" height="320" /><p id="caption-attachment-471334" class="wp-caption-text">▲ 폐흡착제 재생 공정</p></div>
<p> </p>
<p>이러한 개선 활동으로 2024년 기준 연간 약 132만 톤의 폐기물을 재활용했으며, 이는 5톤 폐기물 트럭 26만 대 분량으로 약 380만여 명이 연간 배출하는 생활폐기물<a href="#_ftn1" name="_ftnref1"><sup>[6]</sup></a>과 맞먹는 양이다.</p>
<p>삼성전자는 사업장 폐기물 저감 노력과 더불어, 공정 부산물과 폐제품을 재활용해 새로운 소재로 재탄생시켰다. 올해 출시된 갤럭시 S25에는 수거된 갤럭시 스마트폰과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재활용 코발트를 적용해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한 폐웨이퍼 트레이를 재활용해 갤럭시 S25 시리즈 부품 소재로 사용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선별하고 재질별 관리 수준을 높여 고품질 재활용 자원을 확보하고, 이를 제품에 적용하는 ‘폐자원 순환 이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삼성전자 DX부문 글로벌EHS실장 이준화 부사장은 “이번 성과는 환경경영전략 목표 달성의 첫 단추”라며 “앞으로도 사업 전반에 혁신을 적용해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a href="https://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main/"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헝가리 SEH-P, 말레이시아 SEMA, 브라질 SEDA-P(M), 튀르키예 SETK-P 법인 등</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2]</a>태국 TSE-P, 인도 SIEL-P(C), 말레이시아 SEMA, 멕시코 SEM-P 법인 등</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3]</a>베트남 SEHC, 말레이시아 SEMA, 미국 SEHA 법인 등</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4]</a>베트남 SEV, SEVT 법인 등</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5]</a>인도네시아 SEIN-P 법인</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6]</a>환경부 ‘제6차 전국폐기물통계조사’내 생활폐기물 인당 일평균 배출량 950.6g 기준</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 ‘앤어워드’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b%b9%ec%82%ac%ec%9d%b4%ed%8a%b8-%ec%95%a4%ec%96%b4%ec%9b%8c%eb%93%9c-%ec%88%98%ec%83%81</link>
				<pubDate>Mon, 19 Feb 2024 08: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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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앤어워드]]></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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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samsung.com/sec/sustainability)가 국내 디지털 분야 시상식인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 Award)’에서 사회공헌 분야 최고상을 받았다. 올해 17회를 맞은 앤어워드는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해서 주는 상으로,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디지털 미디어&서비스’와 ‘디지털 광고&캠페인’ 등 2개 부문, 각 30여개 분야에서 3단계의 심사를 통해 매년 수상 작품을 선정한다.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a href="http://samsung.com/sec/sustainability" target="_blank" rel="noopener">samsung.com/sec/sustainability</a>)가 국내 디지털 분야 시상식인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 Award)’에서 사회공헌 분야 최고상을 받았다.</p>
<p>올해 17회를 맞은 앤어워드는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해서 주는 상으로,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p>
<p>‘디지털 미디어&서비스’와 ‘디지털 광고&캠페인’ 등 2개 부문, 각 30여개 분야에서 3단계의 심사를 통해 매년 수상 작품을 선정한다.</p>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는 올해 앤어워드의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에서 사회공헌 분야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p>
<p>지난 2023년 2월 개설된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는 ESG(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의 이해관계자들(평가사∙투자자∙NGO∙미디어∙고객사 등)은 물론 일반 대중도 필요한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웹사이트 랜딩 페이지는 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비전과 주요 활동을 일러스트와 인터렉션이 가미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한다. 평가사∙투자자∙고객사 등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필요로 하는 이해관계자들을 위해 팝업 창을 통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인터넷 주소(URL)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p>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정인희 상무는 “여러 ESG 이해관계자들이 삼성전자의 ESG 전략과 성과를 한 곳에서 탐색, 확인할 수 있도록 종합정보플랫폼(Total Information Platform)인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 웹사이트를 통해 환경∙사회∙거버넌스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더욱 투명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3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1000_%ED%99%88%ED%99%94%EB%A9%B4.jpg" alt="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홈페이지 이미지" width="1000" height="78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기고문] CES 2023: 超연결 시대를 위한 혁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ces-2023-%e8%b6%85%ec%97%b0%ea%b2%b0-%ec%8b%9c%eb%8c%80%eb%a5%bc-%ec%9c%84%ed%95%9c-%ed%98%81%ec%8b%a0</link>
				<pubDate>Thu, 15 Dec 2022 08:0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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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almTech]]></category>
		<category><![CDATA[CES2023]]></category>
		<category><![CDATA[SmartThings]]></category>
		<category><![CDATA[기고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신환경경영전략]]></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캄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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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날 세계는 매우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술, 시장, 고객의 변화는 물론, 팬데믹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가는 ‘환경’과 ‘경험’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고, 미래 세대가 살아 갈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 가전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분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날 세계는 매우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기술<span>, </span>시장<span>, </span>고객의 변화는 물론<span>, </span>팬데믹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이 같은 환경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가는<span> ‘</span>환경<span>’</span>과<span> ‘</span>경험<span>’</span>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고<span>, </span>미래 세대가 살아 갈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소비자 가전과 <span>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span>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혁신기술과 제품을 통해 밸류 체인<span>(Value Chain) </span>전반에 걸쳐 친환경 생태계를 구축하고<span>, </span>소비자 개개인에게 더 가치 있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span>.</span></p>
<p>이를 위해 삼성은 지속가능한 혁신을 기업 경영의 본질적 가치이자 핵심요소로 인식하고 대내외적인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span>. </span></p>
<p>오는 <span>1</span>월 열리는 <span>CES 2023</span>에서 삼성전자는 이 같은 책임과 비전을 담아 <span>‘</span>맞춤형 경험으로 여는 超연결 시대<span>(Bringing Calm to Our Connected World)’</span>를 제안하고<span>, </span>지속가능하고도 풍요로운 미래를 향한 그간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span>.</span></p>
<p> </p>
<p><strong>□ “있지만 없는 듯, 없지만 있는 듯” 진화한 超연결 경험, 스마트싱스</strong></p>
<p>삼성전자는 이번 <span>CES 2023</span>에서<span> ‘</span>캄테크<span>(Calm Technology)’</span>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보안과 사물의 超연결 생태계에서 누리는 새롭고 확장된 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 </span>경험을 선보입니다<span>.</span></p>
<p>연결은 보다 쉬워지고<span>, </span>개개인의 맞춤 경험은<span> AI</span>로 더욱 정교해지며<span>, </span>기기간 연결은 보다 안전해질 것입니다<span>.</span></p>
<p>삼성은 <span>‘</span>스마트싱스 가시화<span>’</span>를 위해 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span>, </span>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연결 경험을 보다 안전하고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는 <span>‘</span>새로운 길<span>’</span>을 열어 보일 것입니다<span>.</span></p>
<p> </p>
<p><strong>□ 超연결 시대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미래</strong></p>
<p>삼성전자는 더 나은 일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이 어떻게 실생활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해왔습니다<span>. </span>나아가 혁신 기술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여 <span>‘</span>지속가능한 미래<span>’</span>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도 꾸준히 모색했습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지난<span> 9</span>월 <span>‘</span>新환경경영전략<span>’</span>발표를 기점으로 초저전력 반도체<span>,</span> 전력사용 절감 제품 개발 등 혁신 기술로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span> 2050</span>년에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span>. </span></p>
<p>스마트싱스를 통한 사용 에너지 절감<span>, </span>친환경 혁신 제품 개발 등도 그러한 가치의 실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span>.</span></p>
<p>또한<span>, </span>삼성전자는 국제기구<span>, </span>산업계<span>, </span>시민 등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경영 파트너십에도 참여하는 등 환경과 사회를 위한 방편을 적극적으로 도모하고 있습니다<span>. </span></p>
<p>아시아 지역 주요 생산 거점에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해 글로벌 주요 기업<span>, NGO</span>와 함께<span> ‘</span>아시아 청정에너지 연합<span>(ACEC, Asia Clean Energy Coalition)’ </span>운영 그룹에 참가했습니다<span>.</span></p>
<p>지난<span> 11</span>월에는<span> COP 27 UN </span>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span> ‘</span>반도체 기후 컨소시엄<span>(SCC, Semiconductor Climate Consortium)’</span>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고<span>, </span>앞으로도 반도체 산업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 수립과 이행<span>, </span>온실가스 감축 기술 발굴<span>, </span>청정기술 스타트업 지원 등을 통해 친환경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소비자와 고객이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이 되도록 超연결 시대를 향한 길을 꾸준히 만들어 갈 것입니다<span>.  </span></p>
<p> </p>
<p><strong>□ 인류를 위한 한발 더<span>… </span>삼성의 지속가능한 여정</strong></p>
<p>삼성전자는 기술로<span> ‘</span>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닌<span>, ‘</span>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왔습니다<span>. </span>기술은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고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며<span>, </span>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span>. </span></p>
<p>이번 <span>CES 2023</span>에서 삼성전자는 단순히 앞선 기술로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span>, </span>기술을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경험의 문을 열어 주고 더 나은 일상과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span>‘</span>진정성<span>’</span>있는 기업의 면모와 노력을 보여 드리겠습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순환 경제를 위한 움직임 ‘지구를 위한 갤럭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8%9c%ed%99%98-%ea%b2%bd%ec%a0%9c%eb%a5%bc-%ec%9c%84%ed%95%9c-%ec%9b%80%ec%a7%81%ec%9e%84-%ec%a7%80%ea%b5%ac%eb%a5%bc-%ec%9c%84%ed%95%9c-%ea%b0%a4%eb%9f%ad%ec%8b%9c</link>
				<pubDate>Fri, 29 Oct 2021 08: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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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지구를 위한 갤럭시]]></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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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년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전자 폐기물은 5,000만 톤[1] 이상, 그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20% 미만에 불과하다. 서랍 속 안 쓰는 휴대폰이나 폐전자기기를 적절히 활용하지 않으면 결국 ‘전자폐기물(E-Waste)’은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혁신적 기술과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소중한 자원을 다시 수거하고 보다 지속적으로 재사용,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고민이 필요한 때다.   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년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전자 폐기물은 5,000만 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이상, 그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20% 미만에 불과하다. 서랍 속 안 쓰는 휴대폰이나 폐전자기기를 적절히 활용하지 않으면 결국 ‘전자폐기물(E-Waste)’은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혁신적 기술과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소중한 자원을 다시 수거하고 보다 지속적으로 재사용,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고민이 필요한 때다.</p>
<p> </p>
<p><strong>지구 위한 작은 행동… 전자폐기물 감소 나비효과</strong></p>
<p>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전자기기의 수명을 1년 연장할 경우, 도로 위에서 매년 200만 대의 자동차가 감소하는 것과 같은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이처럼 전자폐기물 문제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의 협업과 실천이 필요한 분야다. 삼성전자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C%83%9D%ED%83%9C%EA%B3%84%EB%A5%BC-%EC%9C%84%ED%95%9C-%EC%B9%9C%ED%99%98%EA%B2%BD-%EB%B9%84%EC%A0%84-%EB%B0%9C%ED%91%9C" target="_blank" rel="noopener">‘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a> 활동을 펼치며 2025년까지 전자폐기물 감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지구를 위한 갤럭시는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순환경제 실천 활동으로, 폐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을 재사용해 일상에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방대한 갤럭시 생태계에서 사용자들이 한 번씩만 참여해도 전 세계적으로 보면 순환 경제를 위한 큰 흐름을 만들 수 있어 긍정적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Rethinking a More Sustainable Way to Use Galaxy Technology | Samsung" src="https://www.youtube.com/embed/PMj2EcdhFpI?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REDUCE-%EC%A4%84%EC%9D%B4%EA%B3%A0.jpg" alt="REDUCE-줄이고" width="1000" height="66" /><strong>제품 수리로 전자 폐기물 최소화<br />
</strong>삼성전자는 전 세계에 약 5천여 곳에 달하는 고객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며 기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새 기기를 구매하는 대신, 보다 손쉬운 수리를 통해 기존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p>
<p><strong>SW 업그레이드로 제품 수명 최적화<br />
</strong>삼성전자는 제품의 사용 기간을 늘릴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OS(운영 체제)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3세대에 달하는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raises-the-bar-for-mobile-experience-innovation-committing-to-three-generations-of-android-os-upgrades" target="_blank" rel="noopener">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a>와 최소 4년간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takes-galaxy-security-to-the-next-level-by-extending-updates" target="_blank" rel="noopener">펌웨어 보안 업데이트</a>를 지원함으로써<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 사용자들은 최신 기술을 최대한 안전하고 오래 경험할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REUSE-%EB%8B%A4%EC%8B%9C%EC%93%B0%EA%B3%A0.jpg" alt="REUSE-다시쓰고" width="1000" height="66" /><strong>갤럭시 업사이클링으로 새로운 사용 기회 창출</strong><br />
갤럭시 업사이클링은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소프트웨어 변경을 통해 새로운 목적으로 재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고 스마트폰을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A4%91%EA%B3%A0-%EA%B0%A4%EB%9F%AD%EC%8B%9C%ED%8F%B0%EC%9D%B4-%EB%94%94%EC%A7%80%ED%84%B8-%EA%B2%80%EC%95%88%EA%B8%B0%EB%A1%9C-%EC%98%AC%ED%95%B4%EB%B6%80%ED%84%B0-4%EA%B0%9C%EA%B5%AD" target="_blank" rel="noopener">디지털 검안기</a>로 변환해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안과 검진 기기로 보급하거나, 센서를 부착해 아기나 반려동물 소리를 감지하는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재사용하는 식이다. 간단한 업데이트만으로 폐전자기기를 줄이고 순환 경제도 촉진할 수 있다.</p>
<p><strong>보상 판매와 인증 중고폰으로 기기 수명 연장</strong><br />
쓸모가 적어진 스마트폰은 보상 판매(Trade-In)와 <a href="https://www.samsung.com/us/explore/certified-re-newed-phones/" target="_blank" rel="noopener">인증 중고폰(Certified Re-Newed, CRN) 프로그램</a>을 통해 다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새 기종을 구입할 때 보상 판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기존 폰을 반납하고 적립 혜택을 받는다. 이때 수거된 스마트폰은 제품 검증, OS 업데이트, 수리를 거쳐 인증을 받은 뒤 다시 새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기의 수명을 연장시켜 지구 환경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RECYCLE-%EC%9E%AC%ED%99%9C%EC%9A%A9%ED%95%98%EA%B8%B0.jpg" alt="" width="1000" height="66" /><strong>안 쓰는 기기 회수해 자원 보호</strong><br />
사용자들은 안 쓰는 전자 기기를 회수(Take-Back) 프로그램<a href="#_ftn4" name="_ftnref4"><sup>[4]</sup></a>을 이용해 재활용 가능하도록 기부할 수 있다. 이로써 전자폐기물 발생을 막고 소중한 자원도 아낄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Samsung_GalaxyForThePlanet_09SEP21.jpg" alt="zero waste Galaxy for the Planet" width="1000" height="563" /></p>
<p>이 프로그램 중 단 한 가지만 참여해도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될 수 있다. 지구의 소중한 자원을 보호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순환 경제를 촉진할 수 있도록 지구를 위한 갤럭시에 관심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p>
<p> </p>
<p>삼성전자는 탄소 저감, 자원 순환, 생태 복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 기술 혁신을 통한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p>
<p>※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지속가능 행보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 target="_blank" rel="noopener">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2021 Sustainability Report)</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 <a href="https://www3.weforum.org/docs/WEF_A_New_Circular_Vision_for_Electronics.pdf" target="_blank" rel="noopener">전자기기의 새로운 순환 비전(New Circular Vision for Electronics)</a>, 2019<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 <a href="https://www.weforum.org/agenda/2020/01/save-the-planet-one-mobile-device-at-a-time/" target="_blank" rel="noopener">지구를 구하는 방법(How to Save the Planet), 한 번에 모바일 기기 하나씩(One Mobile Device at a Time)</a>, 2020<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와 보안 업데이트 제공은 기기와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업그레이드 일정은 모델과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음<br />
<a href="#_ftnref4" name="_ftn4">[4]</a>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삼성전자 고객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음</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이사회 거버넌스위원회 → 지속가능경영위원회 개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82%ac%ed%9a%8c-%ea%b1%b0%eb%b2%84%eb%84%8c%ec%8a%a4%ec%9c%84%ec%9b%90%ed%9a%8c-%e2%86%92-%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link>
				<pubDate>Thu, 29 Jul 2021 08:44: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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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ESG]]></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위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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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거버넌스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개편하기로 결의했다. 새로 개편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주주가치 제고 등 기존 거버넌스위원회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는 한편, 기후변화∙순환경제∙노동인권∙다양성∙공급망∙윤리경영 등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관련 안건에 대한 논의를 확대하여,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이행 성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위원회 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하였으며, 전사 회의체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거버넌스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개편하기로 결의했다.</p>
<p>새로 개편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주주가치 제고 등 기존 거버넌스위원회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는 한편, 기후변화∙순환경제∙노동인권∙다양성∙공급망∙윤리경영 등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관련 안건에 대한 논의를 확대하여,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이행 성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p>
<p>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위원회 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하였으며, 전사 회의체인 지속가능경영협의회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들을 중심으로 보고 받을 예정이다.</p>
<p>주요 사업부에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을 신설하고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를 CEO 직속 조직으로 격상하는 등 전담 조직체계를 지속 강화해온 삼성전자는, 이번 위원회 개편으로 사업부에서 이사회에 이르는 전사 지속가능경영 추진체계를 확립하게 됐다.</p>
<p>삼성전자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 이사회를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을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지속가능 기업을 꿈꾸다] ③ ‘직원들이 행복해야 기업이 탄탄’…임직원에 대한 투자 지속]]></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a%b8%b0%ec%97%85%ec%9d%84-%ea%bf%88%ea%be%b8%eb%8b%a4-%e2%91%a2-%ec%a7%81%ec%9b%90%eb%93%a4%ec%9d%b4-%ed%96%89%eb%b3%b5%ed%95%b4%ec%95%bc-%ea%b8%b0</link>
				<pubDate>Fri, 08 Nov 2019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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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역량 강화]]></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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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PR 컨설팅 회사 에델만이 27개국 3만3,000여명 대상으로 신뢰도 조사를 한 결과, 10명 중 8명 정도가 “회사가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그 기업의 신뢰도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지표”라고 답했다. 또 “신뢰하기 어려운 기업의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비중이 67%에 이르렀다. 임직원에 대한 투자가 회사의 신뢰도나 제품 판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다. 삼성전자는 ‘인재제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PR 컨설팅 회사 에델만이 27개국 3만3,000여명 대상으로 신뢰도 조사를 한 결과, 10명 중 8명 정도가 “회사가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그 기업의 신뢰도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지표”라고 답했다. 또 “신뢰하기 어려운 기업의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비중이 67%에 이르렀다. 임직원에 대한 투자가 회사의 신뢰도나 제품 판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다.</p>
<p>삼성전자는 ‘인재제일’을 핵심가치 중 하나로 삼아, ‘사람이 곧 기업’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고유의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속가능 기업을 꿈꾸다> 기획시리즈 3편에서는 이러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살펴본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임직원 역량 강화는 곧 회사의 경쟁력…직원 수요 반영한 폭넓은 프로그램 운영</strong></span></p>
<p>입사 후 끊임없이 역량을 갈고 닦는 것은 직장인들에게 주어진 숙명과 같다. 하지만 업무시간 외 짬을 내 자기 개발을 이어가는 게 쉽지만은 않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마음껏 역량 개발에 몰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p>
<p>대표적으로 직원들이 부서장과 함께 개인 성장의 경로를 설계하고, 다양한 경력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장을 지원하는 ‘STaR Session(Samsung Talent Review Session)’ 제도가 있다. 직원들은 경력개발 단계에 맞춰 경영학 석사(MBA), 학술연수, 지역전문가, 인공지능(AI) 전문가와 같은 다양한 양성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삼성전자 DS부문 역시 같은 취지로 ‘HR Fai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p>
<p>글로벌화 흐름에 맞춰 1990년 도입한 ‘지역전문가’ 제도는 입사 3년차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1~2년 동안 현지 언어와 문화를 익히도록 하는 자율관리형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이 제도를 통해 세계 80여 개국, 3,500여 명의 지역전문가를 양성했다. 이로써 삼성의 글로벌 시장 개척과 인재양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p>
<p>삼성전자는 ‘잡포스팅(Job Posting)’ 제도를 두고 직원들에게 직무전환 기회와 함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잡포스팅은 사내 시스템을 활용해 수시로 실시된다. 지난 3년 동안 2,100여 명이 희망하는 직무로 전환해, 조직과 개인 모두 윈윈(Win-Win)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001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64" class="size-full wp-image-4001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EC%82%AC%EC%A7%841-1-horz.jpg" alt="▲ 삼성전자공과대학교 강의 모습(왼쪽)과 2018학년도 졸업식 장면" width="1000" height="362" /><p id="caption-attachment-40016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공과대학교 강의 모습(왼쪽)과 2018학년도 졸업식 장면</p></div>
<p>현장의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1989년 반도체 사내기술대학으로 시작한 삼성전자공과대학교(SSIT)는 2001년 정규대학으로 승인돼, △설비 △인프라 △디스플레이 분야의 4년제 정규 학사과정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사내대학원으로 성균관대학교 내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와 DMC공학과를 개설해, 차세대 기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학사 414명, 석사 655명, 박사 83명을 각각 배출했다.</p>
<p>삼성전자는 2014년 경기도 용인시 서천에 하루 교육 인원 2,300명, 숙박 인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인재개발원을 건립했다.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조직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주말엔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주최하는 등 임직원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EC%82%AC%EC%A7%842.jpg" alt="삼성전자 AI 인재 개발원" width="1000" height="526"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다양성과 포용 추구…세계 각국서 다채로운 활동 전개</strong></span></p>
<p>이미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성별과 연령, 출신 등 다양성과 포용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 또한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단계별 교육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에게 그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시키고, 조직 내 다양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북미에서 여성 임직원들의 도전을 장려하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 시스터즈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3개국 다양성과 포용(D&I, Diversity & Inclusion) 콘텐츠 기획 담당자와 자문인력이 참가하는 컨퍼런스를 열어, 관련 교육 커리큘럼을 개선하는데 나서기도 했다.</p>
<p>여성 직원의 비중이 75% 이상으로 높은 삼성전자 베트남 사업장의 경우 다양한 여성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를 위해 사내에 산부인과 의료진을 배치하고, 영양 보충제와 특별 식사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약 4,000명의 임산부와 5,000명의 수유 중인 직원들을 위해 22개의 ‘마미룸(Mommy Room)’도 두고 있다. 베트남 사업장은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17년 베트남 노동조합연맹이 수여하는 ‘근로자를 위한 기업’ 표창을 받기도 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회사에서 몸과 마음 치유…스트레스 상담 전문기관-건강연구소 등 운영</strong></span></p>
<p>하루 24시간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 자칫하면 몸과 마음건강을 놓치기 십상이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일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휴식과 치료의 공간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 50여 명의 상담 전문가와 13명의 정신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라이프코칭센터(마음건강클리닉)’는 심리 상담과 마음건강 치료를 위한 전문 기관이다. 부부, 자녀, 직장생활,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상담과 치유를 병행할 수 있다.</p>
<p>‘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는 직원들의 자세와 근육 상태를 정밀 측정하고, 숙련된 트레이너들이 자세를 교정해 통증 치료를 지원하는 곳이다. 7개 센터에서 30여 명의 트레이너가 활동하고 있다. 잘못된 자세로 고통에 시달렸다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서정화 씨는 “센터 방문 후 6개월만에 몸이 완전히 균형을 찾았다”면서 “앞으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 건강한 몸을 유지할 계획”이라는 소감을 전했다.</p>
<div id="attachment_4001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67" class="size-full wp-image-4001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EC%82%AC%EC%A7%844.jpg" alt="▲ 삼성전자 DS부문 헬스케어센터의 이비인후과 진료 모습" width="1000" height="709" /><p id="caption-attachment-40016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DS부문 헬스케어센터의 이비인후과 진료 모습</p></div>
<p>삼성전자 DS부문은 별도로 안전보건팀을 두고 있다. 일상의 근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위험요인을 발굴·예방하고 있으며, 건강검진 결과 이상이 있는 임직원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역할도 한다. 건강강좌, 햇볕 쬐기와 걷기 캠페인 등 행사도 마련해 임직원들의 생활습관 개선에 나서고 있다.</p>
<p>앞서 삼성전자는 2010년 국내 기업 최초로 산업 보건 민간연구소인 ‘건강연구소’를 세웠다. 산업 현장에서 주의해야 할 잠재 위험요인을 연구하고, 근무 도중 질병이나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회사 밖을 나서 병원을 찾아야 하는 수고도 덜어주고 있다. 삼성전자는 수원 디지털시티 등 캠퍼스와 주요 사옥에 가정의학과, 치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물리치료실 등 대규모 의료시설을 갖춰 임직원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이 외 사내 피트니스와 수영장, 스피닝 클래스 등 다양한 건강 관리 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역량 개발,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 확립, 건강과 안전 등 미래를 위한 임직원 투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지속가능 기업을 꿈꾸다] ②“협력업체 경쟁력이 곧 삼성의 경쟁력”… 지속가능 공급망 위한 노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a%b8%b0%ec%97%85%ec%9d%84-%ea%bf%88%ea%be%b8%eb%8b%a4-%e2%91%a1%ed%98%91%eb%a0%a5%ec%97%85%ec%b2%b4-%ea%b2%bd%ec%9f%81%eb%a0%a5%ec%9d%b4-%ea%b3%a7</link>
				<pubDate>Tue, 20 Aug 2019 11: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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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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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속가능 공급망]]></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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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018년 말 기준 74개국에서 생산시설 37곳, 판매거점 52곳을 운영하는 등 전체 216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각 생산시설에 부품을 납품하고, 판매거점과 연결돼 마케팅에서 호흡을 맞추는 등 삼성전자와 직접적으로 협력하는 1차 협력업체는 약 2,400개에 이른다. 이러한 숫자가 보여주듯 삼성전자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사업 생태계 구축’에 있어 협력회사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협력회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018년 말 기준 74개국에서 생산시설 37곳, 판매거점 52곳을 운영하는 등 전체 216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각 생산시설에 부품을 납품하고, 판매거점과 연결돼 마케팅에서 호흡을 맞추는 등 삼성전자와 직접적으로 협력하는 1차 협력업체는 약 2,400개에 이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2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190934045d5a6d0ca0165.jpg" alt="74개국 거점 216개 1차 협력업체 2389개 / 2018년 기준 " width="849" height="362" /></p>
<p>이러한 숫자가 보여주듯 삼성전자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사업 생태계 구축’에 있어 협력회사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협력회사가 없으면 삼성전자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회사는 △공정성 △개방성 △상생협력의 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사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에는 협력업체에 대한 투명한 평가·관리뿐 아니라, 협력사가 자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지원도 포함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협력업체 경쟁력→삼성전자의 경쟁력’ 직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2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190934545d5a6d3e6a819.jpg" alt="2004년 국내 협력사 육성을 위한 지원 계획 발표, 전담 조직 설치 2010년 상생협력 펀드 조성 (2018년 누적 기준, 1조4000억원 규모 2013 상생협력 아카데미 개설(2018년 누적 기준, 540여 개 협력사 80677명 수료) 2015 삼성전자 보유 27000여 건 특허 무상개방 12000여 건 추가 진행 중) 스마트공장 1차 1,086개 중소기업 진행(2022년까지 2,500여 개 업체 추가 지원 예정)" width="849" height="615" /></p>
<p>삼성전자는 ‘협력업체 경쟁력이 삼성전자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믿음으로, 2004년 ‘국내 협력사 육성을 위한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전담조직을 설치했다. 이후 5년 동안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지원, 기술개발, 현장지도, 인력양성 교육 등 활동을 펼쳤다.</p>
<p>2010년에는 국내 1·2차 협력사 대상 상생 펀드를 조성했다. 이 펀드를 활용해 설비 투자와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사가 필요로 하는 자금을 최대 90억 원까지 낮은 이자로 대출해 줘, 경영 안정화를 돕는다. 2018년부터는 지원대상을 3차 협력사까지 확대했으며, 전체 상생 펀드 규모는 1조4,000억 원에 이르고 있다. 2013년에는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개설해, 협력회사들의 인력양성 교육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2018년 말 누적 기준, 540여 개 협력사에 사원 입문 교육, 임원 승격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총 8만 677명이 아카데미를 수료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스마트공장으로 중소기업에 ‘활력’…2,500여 개사 추가 지원</strong></span></p>
<p>삼성전자는 건강한 사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원 활동을 협력회사뿐 아니라, 국내 일반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고 있다. 기업 활동의 기반이 되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기 위함이다.</p>
<p>그 일환으로 2015년 보유하고 있는 2만7,000여 건의 특허를 무상으로 개방했다. 또 자체 비즈(Biz) 기술 설명회 등에 나서 반도체, 모바일, 가전 분야 특허 1만2,000여 건에 대한 이전 상담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p>
<p>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삼성전자의 대표 지원 활동이다. 이는 제조, 환경안전, 시스템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전수해, 제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2015~2017년 1차 사업으로 1,086개 중소기업을 지원했고, 2018년 하반기부터 2차 사업에 돌입한 상태다.</p>
<p>삼성전자는 국내 중소기업 전반이 스마트한 제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와 발맞추고 있다.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100억 원(정부 500억 원, 삼성전자 600억 원) 자금과 200명의 사내 제조 전문가를 투입해 2,500여 개 중소기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1차 사업에는 사내 제조 전문가 150명을 투입된 바 있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으로 ㅿ제조 자동화 ㅿ유해물질 감축과 화재감시를 비롯한 환경안전 개선 ㅿ생산방식 효율화 ㅿ물류 최적화 ㅿ품질 표준 프로세스 정착 ㅿ공장 운영시스템 구축 등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은 ㅿ환경 영향 최소화 ㅿ근로자 위험 감소 ㅿ생산성 증가 ㅿ비용 감축 등 효과를 거두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스마트화 변신’ 중소기업 생산성 58%나 쑥쑥</strong></span></p>
<p>실제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회사는 제품 품질과 생산성이 이전 대비 각각 54%, 58%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전남 여수 지역의 과자 생산업체 쿠키아는 2018년 말 기준 하루 생산량이 2016년 대비 85% 급증했으며, 매출은 2017년 대비 100% 증가를 기록했다.</p>
<p>대구 달서구의 자동차 부품업체 천일금형사의 경우 삼성전자 금형 전문가의 기술 지도로 불량률을 이전 대비 절반으로 낮췄다. 이는 원가 절감과 매출 증대로 직결됐다. 인천의 바퀴류 제조업체 삼송캐스터는 자체 협력사 세 곳(세진프라스틱, 혜성엔지니어링, 코아컴포넌트)과 함께 컨설팅을 받은 결과, 직원의 인당 생산성이 30% 이상 높아지는 등 효과를 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 스마트공장 대표기업 사례><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2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190938475d5a6e27ac489.jpg" alt="업체명(지역) 업무 중점 개선 항목 성과 쿠키아(여수) 지역농작물을 활용한 과자생산 제조 프로세스 강화 판로 확대 지원 생산량 85%증가 재료비 15% 인하 천일 금형사(대구) 자동차 부품을 사출금형형 방식으로 생산 삼성전자 금형전문가 기술 지도 제조 프로세스 강화 불량률 50% 감소 납기 15% 단축 삼송캐스터(인천) 바퀴류 제조 3개 협력사 대상 총괄 컨설팅 생산관리시스템 도입 제조물류 개선 인당 생산성 31% 증가 불량률 56% 감소" width="849" height="341" /></p>
<p>1차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이 제조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면, 2차 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중소기업 자생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ㅿ핵심인력 양성 ㅿ기술 경쟁력 확보 ㅿ판로 개척 등 지원에 집중적으로 나설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베트남서 생산성 컨설턴트 양성…중소기업 지원 글로벌로 확대</strong></span></p>
<p>세계에서 216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해외의 중소기업들과 함께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일 또한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기업 생산성 제고를 위한 현지 컨설턴트 양성 교육과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현지 컨설턴트 200명, 마스터 컨설턴트 60명을 각각 양성할 계획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vwlthrrksmd.jpg" alt="베트남 마스터 컨설턴트 양성" width="849" height="510" /></p>
<p>교육을 수료한 이들은 베트남 현지에서 새로운 컨설턴트 양성을 담당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베트남 기업의 생산과 품질, 공정 개선에 있어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베트남 정부 등 지역사회와 협업해 현지 인력을 양성하고, 부품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지속가능 기업을 꿈꾸다] ①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경영 활동]]></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a%b8%b0%ec%97%85%ec%9d%84-%ea%bf%88%ea%be%b8%eb%8b%a4-%e2%91%a0-%ec%a7%80%ea%b5%ac%eb%a5%bc-%ec%83%9d%ea%b0%81%ed%95%98%eb%8a%94-%ec%b9%9c%ed%99%98%ea%b2%bd</link>
				<pubDate>Mon, 15 Jul 2019 11: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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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온실가스 감축]]></category>
		<category><![CDATA[종이포장상자]]></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보고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pekPu</guid>
									<description><![CDATA[지속가능경영이란 기업이 이윤추구 외에 사회·경제·환경 등 분야에서 본연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말 그대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활동이다. 2000년대 들어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지속가능경영은 회사의 생존을 위한 필수 패러다임으로 대두했다. 삼성전자도 예외일 수 없다. 올해 50주년을 넘어 100년 기업을 향해 가는 삼성전자는 △환경 관리 △제품 책임주의 △임직원 △지속가능 공급망 △사회공헌 등 분야에서 글로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지속가능경영이란 기업이 이윤추구 외에 사회·경제·환경 등 분야에서 본연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말 그대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활동이다. 2000년대 들어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지속가능경영은 회사의 생존을 위한 필수 패러다임으로 대두했다. 삼성전자도 예외일 수 없다. 올해 50주년을 넘어 100년 기업을 향해 가는 삼성전자는 △환경 관리 △제품 책임주의 △임직원 △지속가능 공급망 △사회공헌 등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시민으로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15일 친환경 경영을 시작으로, 지속가능 기업을 위한 활동들을 다섯 편의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div>
<p>
기업의 친환경 경영은 기후변화와 자원고갈이라는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차원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에서 환경 부분이 우선순위로 고려되는 요인이기도 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90년대 초반 전사적 ‘녹색경영’ 돌입</strong></span></p>
<p>삼성전자는 1992년 ‘삼성 환경선언’을 기점으로 환경 문제는 선택적 지출이 아닌, 필수 투자라는 인식과 함께 기업의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녹색경영을 펼쳐왔다. 1998년 국내 전자업계 최초로 자체 ‘폐전자제품 재활용센터’를 설립해 폐제품의 효율적 사용을 추진하였고 2004년 에너지 효율성, 자원 효율성, 환경 유해성을 제품 개발 단계부터 평가하는 ‘에코디자인 평가체계’를 도입해 친환경 제품 개발역량을 강화했다. 2005년엔 ‘환경분석랩’을 구축해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제품과 제조의 모든 과정에서 유해물질 포함 여부를 살필 수 있는 체계를 정착했다.</p>
<p>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2009년 고성능, 대용량, 저전력의 친환경 반도체 솔루션인 ‘그린메모리’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어 2013년 5세대 그린메모리를 출시했는데, 이 솔루션을 당시 전 세계의 서버에 적용했을 때 45테라와트(TW)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다. 이는 10년생 나무 8억 그루를 심는 효과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2016년 출시한 퀀텀닷 TV는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카드뮴을 전혀 쓰지 않은 업계 최초 TV이며, 이러한 경쟁력은 2017년 QLED TV 출시, 2018년 QLED 8K 출시로 이어지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2017년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다른 용도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자원순환의 대안을 제시했다. 이러한 일련의 친환경 활동을 인정받아 미국 환경보호청이 주관하는 ‘2017 SMM(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어워드’의 챔피언 부문 ‘최첨단 기술상(Cutting Edge Award)’을 수상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0년간 제품 사용단계 온실가스 2억4,300만 톤 감축-20년 전 제품 종이포장상자 실현</strong></span></p>
<p>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05년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삼성전자는 친환경 경영에 가속도를 붙였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면서 글로벌 규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녹색경영 비전과 중기 목표’를 2009년 발표했다. 올해는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시점.</p>
<p>삼성전자는 2009~2018년 사이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 등을 바탕으로 제품 사용단계에서 온실가스를 2억4,310만 톤 감축했다. 이는 전 세계 15억 가구가 1년 동안 냉장고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같은 양이다.<a href="#_ftn1" name="_ftnref1">[1]</a></p>
<p>회사는 또 각 제품들의 소재로 10년 동안 약 22만 톤의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제품 포장에 사용하는 플라스틱과 비닐을 줄이고 2020년까지 전 제품에 종이 포장상자와 설명서를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 10년간 전 세계 54개국에서 폐전자제품 회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355만 톤 분량의 폐제품을 회수 및 재활용하기도 했다. 한해 5억 대 이상 제품을 판매하는 삼성전자는 이처럼 제품 개발단계부터 사용, 폐기 등 모든 과정에 걸쳐 환경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74개국에 216개 사업 거점을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는 제품뿐 아니라 친환경 사업장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6월 ‘글로벌 재생에너지 사용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미국, 유럽, 중국의 모든 사업장에서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총괄법인과 현지 반도체 제조공장, 유럽의 슬로바키아 사업장에서 이 계획을 현실로 옮겼다. 아울러 국내 사업장에서는 내년까지 6만3,000㎡ 규모의 태양광·지열 발전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p>
<p>지난 10년 삼성전자 녹색경영의 결과물은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압축적으로 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11greeninfographicre.jpg" alt="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삼성전자의 노력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입니다 243.1백만톤 감축 2009~2018 온식 가스 누적 감축량 전 세계 15역 가구가 1년동안 냉장고를 사용하지 않은 것과 동일한 온실가스 발생량 [2020년까지 250백만 톤 감축 목표] 유해물질 관리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환경 분석 실험실  RoHS 6대 유해물질 및 프탈레이트 4종 분석 위한 규제 물질 자체 모니터링 프로세스 정착 화학물질통합관리 시스템 e-CIMS 공급망에서의 유해물질 사용 모니터링 에코파트너 인증제도  협력사의 부품, 원료, 생산공정의 환경품질 관리 평가 제조와 포장 단계에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합니다 제조 단계에선 재생 플라스틱 사용 2009년~2018년 22만 톤 누적 사용  바이오 플라스틱 적용 갤럭시 S10e 프런트 데코 부품 37%  피마자 오일에서 추출  2030년까지 50만 톤 재생 플라스틱 사용 목표 포장 단계에선  모바일  휴대전화/태블릿/웨어러블  포장재 속 플라스틱 Tray 종이로 대체 (2019년~) 케이블/이어폰 포장재 종이 대체 또는 바이오 비닐 사용 (2019년~) TV 국내 판매 TV/액세서리  제품 보호 비닐 바이오 소재로 변경 (2019년~) 글로벌 주력 모델 제품 보호 비닐 바이오 소재로 변경 (2020년~) 가전 국내 판매 냉장고/세탁기/에어컨/오븐/청소기 제품 보호 비닐 친환경 소재로 변경 (2019년~) 글로벌 주력 모델 제품 보호 비닐 친환경 소재로 변경 (2020년~) 2020년까지 전 제품 종이류 포장 상자와 설명서, 지속가능산림인증종이 100% 사용 폐제품 회수와 재활용을 통해 순환경제를 실천합니다 에어컨 IT 기기 등 폐제품 수거 구리·알루미늄·플라스틱 회수(2018년 총 25,206톤) 재생 플라스틱을 생산, 제품 제조에 활용 (2018년 총 2,743톤) 아산 리사이클링 센터 2009년~2018년 글로벌 폐제품 회수량 355만톤  2030년까지 750만톤 회수 목표  다양한 친환경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총 9개 국가 환경마크 취득(한국·미국·유럽 등) 글로벌 규격기관 친환경 인증 취득 (미국 UL, 캐나다 CSA 등) 총 1,253개 환경마크 인증 모델 보유 *2018년 기준 사업장 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100% 사용 ~2018 성과 미국 총괄법인 반도체 제조 공장 유럽 슬로바키아 사업장 ~2020 목표 미국,유럽,중국 지역의 모든 사업장(제조공장, 빌딩, 오피스 포함)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중국 TV·반도체 사업장(5.5MW) 한국 수원 사업장 내 연구·주차 시설(1.9MW) ~2020 목표 한국 화성 평택 등 주요 사업장 내 연구 주차 시설(지열 발전 설비 포함) 삼성전자 2018년 대표 친환경 제품 LED TV(UE75NU7100) EU 에너지 라벨 A+ 스크류리스 디자인(생산성↑, 재황용 용이성 ↑)  악세서리백 사탕수수 20% 적용 세탁기 (Quick Drive Combo) 구주 에너지 최고 효율 A+++ 드럼세탁기에 전자동 세탁기의 회전판을 결합하여 세탁시간 최대 50% 단축 세탁-건조 3시간 내 완료 스마트폰 (Galaxy Note 9) 고효율 충전기 적용(충전효율 86%, 대기 전력 0.02W) 충전기에 재활용 플라스틱 20% 적용 바이오 소재 적용*바이오나일론 이어잭, 사탕수수 및 대나무 부산물 소재 포장재) 서버D램(256GB3DS DDR4RDIMM) 차세대 데이터 센터 세계 최초 D램 최대 용량 '256GB' 솔루션 제공 세계 최초 서버 D램 최고 속도 '3.2b/s' 구현 역대 최고 시서템 소비전력효율 솔루션 '30% 향상' 달성 모니터(S24E650PL) 대기전력 0.005W 이하  에코세이빙 기능 이너지 스타 및 EPEAT 냉장고(RF22R7351SC) 친환경 냉매인 R600a 사용 에너지스타 획득 플렉스존 중실 변욘 기능 트윈 쿨링, 메탈 쿨링 푸드 쇼케이스 도어 노트북9(NT900X3N) 슬림&초경량 메탈(13.9mm, 799g) 친환경 포장재(펄프몰드) 2019 미래 패키징 신기술상 수상 수퍼컴 SSD(3.84TB NVMe Z-SSD, SZ1733) 수퍼컴 용 초고속 SSD 최대 용랑 '3.84TB' 솔루션 제공 세계 최고 시스템 응답 속도 '20us' 수퍼컴 성능 x5배 향상 수퍼컴 소비전력효율 극대화 솔루션 제공 " width="849" height="6856" /></p>
<p>삼성전자는 지난 6월 28일 2019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전문은 뉴스룸의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 target="_blank" rel="noopener">지속가능경영보고서</a>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2018년 삼성전자 국내 냉장고 판매모델의 평균 소비전력량을 기준으로 글로벌 판매량 및 대당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분배·나눔·지속가능경영… CSR이 걸어온 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sr-%eb%b3%80%ec%b2%9c%ec%82%ac%eb%a1%9c-%ec%95%8c%ec%95%84%eb%b3%b8-%ea%b8%b0%ec%97%85%ec%9d%98-%ec%82%ac%ed%9a%8c%ec%a0%81-%ec%b1%85%ec%9e%84%ec%97%90-%ea%b4%80%ed%95%9c-%ec%9d%b4</link>
				<pubDate>Wed, 07 Feb 2018 16:14: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ded-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CSR 변천사]]></category>
		<category><![CDATA[CSR의 역사]]></category>
		<category><![CDATA[기업의 사회적 책임]]></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M4qn0</guid>
									<description><![CDATA[도덕적 ‘분배’에서 제도적 ‘나눔’까지  #1 기원전 2500년, 히브리인들은 십일조 세금 제도를 실시해 소득이 많은 사람이 소득이 적은 사람에게 자원을 나누는 ‘소득의 재분배’를 실현했다. #2 기원전 30년경, 로마제국 초대 황제인 아우구스투스는 빈곤층에게 경제적 지원을 풍족하게 제공, 그 혜택을 받은 사람이 20만 명에 달했다고 한다. #3 1600년대 후반, 청나라의 지배를 받게 된 한족(漢族) 상인들은 중국의 주변부로 상권을 옮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188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47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pecoal_CSR_16.jpg" alt="다시,CSR을 말하다 /1. 어디까지 발전했나/2. 이행,평가 방식은 /3. 지금 세계 각국에선/4.그리고 남은 이야기/분배·나눔·지속가능경영... CSR이 걸어온 길/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과 함게하는 기획 콘텐츠이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 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width="849" height="61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pecoal_CSR_2.jpg" alt="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은 21세기 기업들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이는 현대의 기업이 단지 경제적인 견인차 역할을 넘어, 사회 전체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중심축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에서 출발한다. 그 때문에 현장의 요구 못지않게 CSR 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각 기업들이 얼마나 CSR에 최선을 다하는지를 평가하는 등급 시스템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 내용을 보면 평가 기준도 애매하고, CSR을 잘 지키기 위해 필요한 기업의 역할도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삼성전자 뉴스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사회적 담론을 정리하고, 향후 어떤 전략이 가능한지 짚어보고자 한다" width="849" height="61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06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12345_%EB%B0%9C%EB%AC%B8-2.jpg" alt="기원전 2500년 히브리 인들 십일조 세금 실시, 소득이 많은 이들이 적은 이들에게 나눠주었다 기원전 30년 로마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경제적 지원을 받은 사람이 20만명에 달했다 1601년 영국 의회는 '자선행위법'을 제정했다 1600년대 후반 청나라의 한족 상인들은 '하오시'라고 불리는 자선 활동으로 상권을 확장했다 1700년대 후반 기업의 경제적 후원을 통해 체계적인 자선 행위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과 단체가 등장했다. 1990년대 이후 환경 문제 등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1953년 미국 경제학자 하워드 보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정립하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커져감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업 경영 전략에 도입하려는 시도도 늘고 있다" width="849" height="2714"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도덕적 ‘분배’에서 제도적 ‘나눔’까지 </strong></span></p>
<p>#1<br />
 기원전 2500년, 히브리인들은 십일조 세금 제도를 실시해 소득이 많은 사람이 소득이 적은 사람에게 자원을 나누는 ‘소득의 재분배’를 실현했다.</p>
<p>#2<br />
 기원전 30년경, 로마제국 초대 황제인 아우구스투스는 빈곤층에게 경제적 지원을 풍족하게 제공, 그 혜택을 받은 사람이 20만 명에 달했다고 한다.</p>
<p>#3<br />
 1600년대 후반, 청나라의 지배를 받게 된 한족(漢族) 상인들은 중국의 주변부로 상권을 옮길 수밖에 없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주는 ‘자선(慈善)’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오시(好施)’라고 불리던 이 자선 활동은 명나라 시대까지 사대부들의 미덕이었지만, 이 시기부턴 한족 상인들이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벌이는 일이 됐다.</p>
<p>#4<br />
 19세기 후반, 앤드류 카네기(1835~1919)는 철강산업으로 미국 역사상 최고의 부호 중 하나가 됐다. 그는 중년 이후 박애주의에 몰두해 미국 전역에 2811개 도서관을 기증하는 등 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기부로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사용했다.</p>
<p>많이 가진 사람이 자기가 가진 것을 가지지 못한 사람과 나누는 것은 문명의 시작과 더불어 권장돼온 일이다. 힌두교 경전인 베다와 수트라, 그리고 기독교 성경과 불교 경전에서도 고리대금업을 경계하고, 자신의 재산을 나누는 일을 장려하는 내용이 공통적으로 들어 있다.</p>
<p>수천 년간 이어진 이 ‘전통’은 자원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됐다. 이는 사람들의 생각이 ‘한 사회가 만들어 내는 자원의 총량이 정해져 있어, 한쪽이 이득을 보면 다른 한 쪽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는 제로섬(Zero-sum) 게임’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즉,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제로인 사회라면 많은 것을 누리는 사람은 부족한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챙길 ‘가능성’을 빼앗은 셈이므로, 그들에게 책임을 느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암묵적 합의를 한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4.png" alt="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는 도덕적인 행위가 ‘제도’로서 정착되기 시작했다" width="849" height="780" /></p>
<p>유럽 중심이었던 경제활동 무대가 전 세계로 확장되기 시작했던 17세기 중엽, 이 ‘암묵적 합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변하기 시작했다.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면 누구라도 새로운 부(富)를 누릴 수 있다는 생각이 사람들 사이에 퍼져 나갔기 때문. 하지만 새로운 기회의 그늘에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있었다. 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p>
<p>그 즈음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는 도덕적인 행위가 ‘제도’로 정착되기 시작했다. 1600년대 초 영국 의회는 ‘자선행위법’을 제정했고, 유럽과 신대륙에서 자선행위를 전문으로 하는 단체와 기관이 생겨났다. 하지만 이 역시 성공적인 사업 경영을 통해 자원을 많이 갖게 된 이들이 그 중 일부를 나눠준다는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즉, 당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경제 개발 자체가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대해 기업이 책임감을 느끼고, 스스로 바람직한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수준까진 이르지 못했던 것.</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나눔을 넘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pecial_CSR_4.jpg" alt="데이비드 코튼(David Korten, 1937~) 그는 미국의 저술가이자 활동가로 사회에 대안적 경제 개발 방식을 적용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공황 직후 출생해 미국이 뉴딜정책으로 야심 차게 세계로 뻗어나가던 시기에 성장한 그는 스탠포드 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주로 개발도상국 원조 프로젝트에서 일하게 된다. 1970~1980년대에 걸쳐 15년간 동남아시아에 살면서 산아 제한 정책부터 댐 공사까지 다양한 영역의 개발 계획에 참여했던 경험은 데이비드 코튼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쳤다. 소위 선진국들이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는 경제 개발 패러다임이 실은 마을 공동체와 생태계를 파괴하고, 빈부 격차와 사회적 폭력을 심화시키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 시기의 경험으로 깨닫게 된 것이다. 이후 그는 개발도상국의 시만단체(NGO)와 함께 자연생태계와 기존 공동체의 질서를 흔드는 마구잡이식 개발은 위험하다는 주장을 저술과 강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 등의 국제기구 회의에서도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스스로 지속가능 하지 않은 개발’의 위험성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뿐 아니라, 시민단체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width="849" height="1224"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24093183269_287e9d8f78_b.jpg" alt="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현장" width="849" height="566" /></p>
<p>해마다 1월 말이면 스위스의 작은 도시 다보스에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일명’ 다보스 포럼’이 열린다. 이 포럼 참석자들은 ‘다보스 맨’이란 별칭으로 불리며 세계적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기업가와 정치인, 학자, 기타 사회 지도자들이 모여 산업적 현안을 의논하는 자리이기도 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280px-Women_in_Economic_Decision-making_Overview.jpg" alt="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해 토의를 이어가고 있다 " width="849" height="493" /></p>
<p>세계적 영향력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이 기간 동안 다보스엔 앞서 소개한 데이빗 코튼처럼 사회적 문제 의식을 공유하는 활동가들도 모여든다. 이들은 세계경제포럼 회의장을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서 노상 연설과 시위, 퍼포먼스를 벌인다. 전 세계 매스컴의 관심이 집중되는 기간을 노려 현행 경제활동 방식의 문제점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각국의 주요 정책결정권자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고자 하는 것이다.</p>
<p>그렇다면 이들은 오늘날 경제 활동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해야 한다고 말하는 걸까? 이들의 다양한 주장을 한 마디로 요약하긴 어렵지만, 최근 화두를 짚어볼 순 있다. 대규모 경제 활동이 야기하는 불평등과 불공정 문제는 기업이 등장한 이래 어느 시대에서나 공히 제기돼온 문제다. 때문에 최근 이들의 주요 관심 분야는 바로 ‘지속가능성’ 여부다. 현재의 경제활동 방식은 지속적인 환경 오염을 일으키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구에서 계속해서 잘 살기 어렵게 된다는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6.png" alt="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경영이 대두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0" /></p>
<p>그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경제 활동은 구체적으로 어떤 걸 의미할까? 사실 이는 전 세계 경제인들이 1980년대부터 고민해온 문제였다. 1986년, 당시 노르웨이 환경부장관이던 그로 할렘 브룬틀란트(Gro Harlem Brundtland)가 중심이 돼 만든 보고서 ‘우리 공동의 미래’는 지속가능성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2.png" alt="지속 가능 경영이란 ‘미래 세대가 자신들의 필요를 충족할 능력을 손상시키지 않고 현재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 width="849" height="560" /></p>
<p>지속가능성은 인류에서 상당히 중요한 문제다.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를 비롯해 많은 사회생물학자들은 인간을 ‘자신의 성공적 삶을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자신의 후손이 번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존재’로 정의하고 있다. 즉, 현재 아무리 풍족한 삶을 살아도 그 성공이 다음 세대의 가능성을 훼손한다면 현재의 활동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없다는 뜻이다.</p>
<p>20세기 말부터 제기되기 시작한 이 문제의식은 수천 년에 이르는 인류 역사상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았던 경제인들의 활동과 나눔의 프레임을 흔들고 있다. 경제적 자원 중 큰 몫을 차지하고 이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를 넘어서, 이제 그 몫을 만들어내는 방법 자체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1</strong><strong>세기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지는 방법</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80206_%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B0%95%EC%8A%A43.jpg" alt="부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자선도 새로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부를 상상력 있게 건설적으로 사용해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는 새로운 것이다.  미국 작가 존 가드너 " width="849" height="449" /><br />
 </strong></span></p>
<p>‘CSR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국 경제학자 하워드 보웬은 자신의 저서 ’사업가의 사회적 책임’에서 “오늘날 회사는 사회적 권력의 중심이며, 회사의 행동은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그런 만큼 기업 경영인은 사회 전체에 대해 근본적 책임감을 가져야 한단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극지방 빙하가 녹고, 무분별한 개발로 하루 아침에 숲 하나가 사라지기도 한다. 따라서 지구 환경 문제에서 기업은 그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지구의 미래를 위해선 기업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압박의 목소리도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6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1.png" alt="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대두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0" /></p>
<p>하지만 때론 이런 압박의 목소리가 기업 입장에서 억울하게 적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세계 생수 업계 선두 기업인 네슬레는 주요 환경 자원 중 하나인 수자원 생태계를 훼손하는 기업으로 종종 공격 받는다. 하지만 네슬레가 판매하는 전체 생수량은 세계 민물 자원의 0.0008%에 불과하다. 세계 민물 총량의 70%가 농업 용수로 사용되지만, 사람들은 당장 개선하기 어려운 농업 용수 사용보다 쉽게 눈에 띄는 세계적 대기업을 표적으로 삼는다. 이는 현대인의 삶에 미치는 ‘기업’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증거인 동시에,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p>
<div id="attachment_36468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684" class="wp-image-3646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5577775866_7c3447248d_b.jpg" alt="'포드 자동차'의 창립자인 헨리 포드(Henry Ford)가 1921년에 만들어진 자동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364684" class="wp-caption-text">▲ 포드자동차 창업주 헨리 포드(Henry Ford)</p></div>
<p>기업에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사회 풍조는 시대 흐름에 따라 바뀌어왔다. 그 변화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가 바로 ‘포드자동차’다. 1919년 포드자동차 창업주 헨리 포드(Henry Ford)는 자동차 가격을 낮추고 판매 수익금으로 공장을 확장했다. 그는 “기업은 사회에 봉사하는 존재”란 생각으로 일자리를 늘리고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동차의 편리함을 제공하려 했다. 그러자 주주들은 자신의 배당금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시건주(州) 대법원은 주주들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80년이 지난 1999년, 창업주 헨리 포드의 손자이자 당시 포드 자동차 대표였던 윌리엄 클레이 포드 주니어(William Clay Ford Jr.)가 자신의 할아버지와 비슷한 결정을 내렸을 때, 이 결정은 주주를 포함해 각계각층의 환영을 받았다.</p>
<p>요즘 기업은 “단순한 ‘구색용 CSR’을 넘어 CSR의 전략적 실천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CSR을 연구하는 대표적 이론가 마이클 E. 포터(Michael E. Porter) 미국 하버드대 경영학부 교수는 CSR의 4대 기준으로 △도덕적 의무 △지속가능성 △사업적합성 △평판을 각각 제안했다. 그는 “기업이 이 네 기준을 잘 지킨다면 CSR은 단순히 긍정적 기업 이미지를 만드는 수준을 넘어 회사 경영의 전략적 견인차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5.png" alt="사회적 자원의 배분배에 기반한 나눔, CSR" width="849" height="560" /></p>
<p>사회적 자원의 재분배에 기반한 ‘나눔’에서 시작된 CSR은 이제 하나의 경영 전략으로서도 그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CSR에 대한 역사적 흐름을 짚어봄으로써 앞으로의 방향성 역시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었다. 다음 편에선 현재 진행중인 CSR 관련 논의와 기업별 실천 방안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그 결과 변하게 될 21세기 기업 문화의 방향성을 짚어보고자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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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낢이 그린 Green 그림_제5화 ‘환경, 사람 그리고 미래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62086-2</link>
				<pubDate>Wed, 03 Jan 2018 10: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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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 황금 개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카운트다운과 동시에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 어린 안부 전하셨나요? 아마 그중 대부분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배달됐을 텐데요.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못했을 인사 방법이었을 겁니다. 세상은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발상, 신개념 서비스가 절실한 요즘인데요. 삼성전자가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을 설립한 취지도 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2018년 황금 개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카운트다운과 동시에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 어린 안부 전하셨나요? 아마 그중 대부분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배달됐을 텐데요.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못했을 인사 방법이었을 겁니다. 세상은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p>
<p>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발상, 신개념 서비스가 절실한 요즘인데요. 삼성전자가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을 설립한 취지도 바로 여기 있습니다. 기존 사업 영역과 별개로 운영되는 C랩은 임직원의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하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데요. 삼성전자 뉴스룸이 지난해 자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하고 있는 웹툰 ‘낢이 그린 Green 그림’의 최종회를 장식할 소재로 이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요?</p>
<p>‘더 나은 내일’을 향한 혁신 기술을 속속 선보이며 조금씩, 하지만 분명히 세상을 바꾸고 있는 C랩 이야기를 재밌는 웹툰으로 만나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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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05-1.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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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스레터 280호] 연말 파티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에는 O파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280%ed%98%b8-%ec%97%b0%eb%a7%90-%ed%8c%8c%ed%8b%b0-%ea%b3%a0%eb%af%bc%ed%95%98%ea%b3%a0-%ec%9e%88%eb%8b%a4%eb%a9%b4-%ec%9d%b4%eb%b2%88%ec%97%90%eb%8a%94-o</link>
				<pubDate>Wed, 13 Dec 2017 14:39: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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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
<im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80 DECEMBER 2017,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직화오븐으로 연말 파티 200% 즐기기,매년 반복되는 송년회, 마땅한 장소 찾기도 쉽지 않죠. 붐비는 사람들, 예약이 어려운 식당들에 지치셨다면 ‘홈 파티’ 어떠신가요? 삼성 직화오븐 하나면 구이·찜·베이킹·튀김을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연말, 집에서 사랑하는 이와 추억까지 함께 요리해보세요. 뱃살도 관리해주는 ‘기어 스포츠’ 나는 이번 겨울이 기대된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엔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수죠. 하지만 추운 날씨에 야외 활동은커녕 이불 속에서 꼼짝도 하기 싫은 게 사실입니다. 이럴 때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 스포츠’는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더 많이 움직이도록 응원해주며 칼로리도 관리해줍니다. 고등학생이 웬 쿠킹쇼? ‘열여덟 예비 셰프’ 동우의 출사표, 삼성전자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삼성 스마트스쿨 x 클럽 드 셰프 드림 멘토링’에서 한국외식과학고가 선정됐습니다. 세계 최고 셰프를 꿈꾸는 동우는 스타 셰프들과 쿠킹쇼, 성화봉송까지 해냈는데요. 멋진 셰프로 변신할 동우를 기대해주세요! 낢이 그린 Green 그림, 제4화 ‘누구나 불편함이 없도록’ 우리 사회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폴란드 삼성전자’는 청각 장애인을 위해 수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전 세계 사람들 모두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 중인 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지금 만나보세요.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border="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EB%89%B4%EC%8A%A4%EB%A3%B8_%EB%89%B4%EC%8A%A4%EB%A0%88%ED%84%B0_280%ED%98%B8_%EC%99%B8%EB%B6%80.jpg" style="border:0;margin: 0px" usemap="#map258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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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shape="rect" coords="0,667,840,971" target="_blank" href="https://news.samsung.com/kr/%EC%9A%B4%EB%8F%99%EB%A9%94%EC%9D%B4%ED%8A%B8%EC%9D%B4%EC%9E%90-%EC%B2%B4%EC%A4%91%EA%B4%80%EB%A6%AC-%EB%A7%A4%EB%8B%88%EC%A0%80-%EA%B8%B0%EC%96%B4-%EC%8A%A4%ED%8F%AC%EC%B8%A0%EC%99%80-%EA%B2%A8" alt="뱃살도 관리해주는 ‘기어 스포츠’ 나는 이번 겨울이 기대된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엔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수죠. 하지만 추운 날씨에 야외 활동은커녕 이불 속에서 꼼짝도 하기 싫은 게 사실입니다. 이럴 때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 스포츠’는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더 많이 움직이도록 응원해주며 칼로리도 관리해줍니다.">
<area shape="rect" coords="0,972,840,1273" target="_blank" href="https://news.samsung.com/kr/18%EC%82%B4-%EA%B9%80%EB%8F%99%EC%9A%B0%EC%9D%98-%ED%8C%A8%EA%B8%B0-%EB%84%98%EC%B9%98%EB%8A%94-%EC%85%B0%ED%94%84-%EC%B6%9C%EC%82%AC%ED%91%9C-feat-%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 alt="고등학생이 웬 쿠킹쇼? ‘열여덟 예비 셰프’ 동우의 출사표, 삼성전자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삼성 스마트스쿨 x 클럽 드 셰프 드림 멘토링’에서 한국외식과학고가 선정됐습니다. 세계 최고 셰프를 꿈꾸는 동우는 스타 셰프들과 쿠킹쇼, 성화봉송까지 해냈는데요. 멋진 셰프로 변신할 동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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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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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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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5 DJSI 평가 우수 기업 선정] 삼성전자가 꿈꾸는 지속가능경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5%eb%85%84-djsi-%ed%8f%89%ea%b0%80-%ec%9a%b0%ec%88%98-%ea%b8%b0%ec%97%85-%ec%84%a0%ec%a0%95-%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a%bf%88%ea%be%b8%eb%8a%94-%ec%a7%80%ec%86%8d%ea%b0%80</link>
				<pubDate>Wed, 16 Sep 2015 11:5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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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보고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8IdNV</guid>
									<description><![CDATA[‘지속가능경영’이란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환경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경영 방식을 일컫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IFA 2015에서 ‘사물인터넷으로 구현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고 △경북 지역 기업을 돕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추진하며 △베트남에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를 조성해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겠죠. 이 같은 노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3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_%EB%8F%84%EB%B9%84%EB%9D%BC3.jpg" alt="[2015 djsi 평가 우수 기업 선정] 삼성전자가 꿈꾸는 지속가능경영." width="849" height="380" /></p>
<p>‘지속가능경영’이란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환경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경영 방식을 일컫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IFA 2015에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GLl6u" target="_blank" rel="noopener">‘사물인터넷으로 구현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a></strong>을 선보이고 △경북 지역 기업을 돕기 위해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uJDeQ" target="_blank" rel="noopener">‘스마트팩토리’</a></strong> 사업을 추진하며 △베트남에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를 조성해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겠죠. 이 같은 노력은 ‘제품의 품질 제고와 가격정책 수립, 마케팅 전략 구사 등을 통한 수익 증대에 그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사회와 국가·인류의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한다’는 삼성전자의 경영 철학과도 맞닿아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 분야에 대한 노력을 인정 받아 201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평가<strong><박스 참조></strong>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는데요, 전 세계 모든 업종을 대상으로 상위 10% 기업에 부여하는 ‘DJSI World’ 지수에 7년 연속 편입됐을 뿐 아니라 컴퓨터와 주변기기 산업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지난해까지 반도체 분야에 속해 있었던 삼성전자는 올해 처음으로 컴퓨터와 주변기기 분야로 변경됐고, 변경 이후에도 좋은 점수를 얻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p>
<p> </p>
<p>미국 다우존스사(社)에 의해 공개되는 세계적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수입니다. 스위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 기관인 로베코샘(RobecoSAM)이 전 세계 3500여 개 기업을 59개 산업 분야로 분류, 심사하고 있습니다</p>
</div>
<p> </p>
<p>그럼 지금 이 시각에도 전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사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지속가능경영, 소통을 말하다</strong></span>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www.samsung.com/sec/aboutsamsung/file/Sustainability/2015%20SAMSUNG%20SUSTAINABILITY%20REPORT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247228 aligncenter"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jpg" alt="global harmony. with people, society & environment." width="849" height="510"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지속가능보고서 표지. 사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span></p>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경영활동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관 부서들과 함께 지속가능경영협의체를 구성,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협의체를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전략적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매년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이런 노력의 일환입니다. 실제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다양한 외부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2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jpg" alt="다양한 인종의 네 친구가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올해엔 처음으로 임직원 행동규범 가이드라인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공개, 글로벌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경영활동을 선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행동규범 가이드라인은 회사의 5대 핵심가치와 14개 소항목, 38개 기본 지침으로 각각 구성돼 있는데요. 근로환경, 정보 보호, 부정부패 방지 등 다양한 사업활동 추진 시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활동에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거나 국가별 법규가 변경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매년 이를 반영해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지속가능경영으로 전하는 메시지</strong></span> </span></p>
<p>201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엔 삼성전자 여성 과학인, 인재개발원 인재양성 프로그램,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활동 등 다양한 CSR 관련 활동을 소개하는 기획 콘텐츠가 포함됐는데요. 이를 통해 삼성전자가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2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jpg" alt="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담소를 나누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담소를 나누는 삼성전자 임직원들</span></p>
<p>특히 ‘창조적 미래인재 양성의 요람, 인재개발원’ 관련 기획 기사엔 ‘기업은 사람이다’란 삼성전자 경영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지난해 6월 개원한 인재개발원은 하루 2000명 이상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에서 전 세계 임직원을 위한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84개국, 213개 거점에서 근무 중인 32만 명의 임직원(2014년 말 기준)이 동일한 가치∙비전∙문화∙전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거점’ 공간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2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7%AC%EC%84%B1%EA%B3%BC%ED%95%99%EC%9D%B83%ED%8E%B81.jpg" alt="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삼성전자 여성 과학인을 소개합니다' 콘텐츠에 소개된 유미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상품소프트웨어개발팀 상무입니다." width="849"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삼성전자 여성 과학인을 소개합니다’ 콘텐츠에 소개된 유미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상품소프트웨어개발팀 상무</span></p>
<p>연구개발(R&D) 전문가로 활동 중인 삼성전자 여성 임원들의 인터뷰로 구성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YA8Ci"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여성 과학인을 소개합니다’</a></strong> 콘텐츠 역시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위치에 오른 여성 임직원의 진솔한 얘기와 직무 노하우 등을 흥미롭게 담아 주목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2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4-1.jpg" alt="베트남복합단지 관련 기획 콘텐츠 역시 올해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베트남복합단지 관련 기획 콘텐츠 역시 올해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습니다</span></p>
<p>‘베트남과 함께 성장하는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를 가다’ 기획 기사에선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 현지 사회와 하나 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이곳을 ‘베트남 생산공장’이 아니고 ‘베트남복합단지’라고 부르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한명섭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의 말처럼 현지 직원들에 대한 복지와 과감한 기술 전수 등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사람과 기술, 협력사가 우수한 근무환경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계된 모습이 돋보였습니다.</p>
<p>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윤을 넘어 인류의 발전 추구합니다”</strong></span>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2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3.jpg" alt="매년 전 세계 각지에 파견돼 활약하는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원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매년 전 세계 각지에 파견돼 활약하는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원들. 삼성전자는 세계 곳곳에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span></p>
<p>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의 경영 활동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경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는데요.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단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와 인류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속가능경영 평가점수를 잘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이면서도 사회적인 책임 경영을 수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행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p>
<p align="left">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이 콘텐츠와 관련된 보도자료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wwkw"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 글로벌 우수기업 선정</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58호] 지속가능경영 이야기, 이런 회사 어때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b%a7%a4%ea%b1%b0%ec%a7%84-158%ed%98%b8-%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d%b4%ec%95%bc</link>
				<pubDate>Thu, 02 Jul 2015 11:00: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samsung_158_in-524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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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i8Qvo</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2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samsung_158_in.jpg" alt="SamsungTomorrow Magazine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 VOL. 158 / JULY 2015,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 잡는 워킹맘의 비법, 난임휴직제, 육아휴직 사용 대상 확대 등 여성이 행복한 회사,그동안 몰랐던 스마트폰 속 녹색경영 이야기, 친환경 인증 637건, 받을 만하죠~?, 기술 '혁신'을 거쳐 '기적'이 되다, 그래픽으로 보는 '사람'을 위한 기술 혁신,SamsungTomoowBlog[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5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158" width="849" height="1700" /></p>
<map name="map158">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Samsung Tomorrow magazine" coords="187,39,660,79"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a7%a4%ea%b1%b0%ec%a7%84" target="_blank" />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Mince the sustainable management of global companies" coords="48,106,48,572,798,572,798,107" shape="poly" href="https://news.samsung.com/kr/1jZDz" target="_blank" />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Work and child care , the secret of the two rabbits catches wokingmam Increased use of infant leave , women are happy company" coords="47,593,47,913,799,915,799,593" shape="poly" href="https://news.samsung.com/kr/aC1Dx" target="_blank" />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Meanwhile, unaware smartphones in green management story Eco Certification article 637" coords="47,933,47,1254,799,1254,799,935" shape="poly" href="https://news.samsung.com/kr/7Tv8W" target="_blank" />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Technology, through the ' Innovation' becomes 'miracle' See graphically innovation for the 'People'" coords="48,1275,48,1595,798,1595,798,1275" shape="poly" href="https://news.samsung.com/kr/YVOsW"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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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그래픽으로 보는 지속가능경영]  ②기술혁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7%b8%eb%9e%98%ed%94%bd%ec%9c%bc%eb%a1%9c-%eb%b3%b4%eb%8a%94-%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2%91%a1%ea%b8%b0%ec%88%a0-%ed%98%81%ec%8b%a0</link>
				<pubDate>Fri, 26 Jun 2015 11:52: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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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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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경영성과]]></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경영활동]]></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보고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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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신규 기술과 특허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아이디어 마켓과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등 독자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시스템을 운영해 왔는데요. 그 결과,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이 탄생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을 함께 살펴볼까요? (아래 내용은 ‘2015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신규 기술과 특허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아이디어 마켓과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등 독자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시스템을 운영해 왔는데요. 그 결과,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이 탄생했습니다.</p>
<p>그럼 지금부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을 함께 살펴볼까요? (아래 내용은 ‘2015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지속가능경영보고서란?<br />
기업이 한 해 동안 경제·환경·사회 등 다방면에 걸쳐 진행해온 경영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년 발간하는 문서입니다</h2>
<p> </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www.samsung.com/sec/aboutsamsung/Sustainability/sustainability.html"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다운로드하기</a></h2>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4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9B%8D%EC%8A%A415.06.26_rd_%EA%B8%B0%EC%88%A0%ED%98%81%EC%8B%A0_4%EC%B0%A8_%EC%9B%90%EB%B3%B8%EC%9D%B4%EB%AF%B8%EC%A7%80%EC%B5%9C%EC%A2%85.jpg" alt="삼성전자의 사람을 위한 기술 혁신. 기술 혁신을 위한 신규 기술 개발과 특허 확보 노력. R&D 인력 7만명 . 삼성전자 임직원의 1/4, R&D 투자. 평균 매일 4000만 달러, 유럽 특허 보유 수 1위 2541개, 미국 특허 보유 수 2위 4952개 " width="1375" height="11915"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그래픽으로 보는 지속가능경영’ 이전 시리즈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jZDz" target="_blank" rel="noopener">☞[그래픽으로 보는 지속가능경영] ①글로벌 나눔 경영</a></h2>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2015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관련 기획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zk01X"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①[현지 르포]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베트남복합단지</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7Tv8W"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②“녹색경영이란 이런 것!”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NHLxb"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③“이런 기업 상생 모델 어때요?”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청년일자리센터 만나던 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sjN9"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④“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이어야 사랑 받죠” 사외이사 2인 인터뷰</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④“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이어야 사랑 받죠” 사외이사 2인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eb%b6%80%ec%9e%91-%ed%8a%b9%eb%b3%84%ea%b8%b0%ed%9a%8d-%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d%84-%eb%a7%90%ed%95%98%eb%8b%a4-_%e2%91%a3</link>
				<pubDate>Thu, 18 Jun 2015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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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삼성전자의 크고 작은 노력은 사내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이사회를 거쳐 구체화된다. 삼성전자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으로 이뤄진다<박스 참조>. 이사회의 독립성을 제고하고 다각적 논의를 통해 투명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적 구성이다. 경영 전반과 관련해 자유롭고 공정한 의견이 교류, 수렴될 수 있도록 일부 회의는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되기도 한다. 삼성전자 사내·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2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4%ED%83%841.jpg" alt="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삼성전자의 크고 작은 노력은 사내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이사회를 거쳐 구체화된다. 삼성전자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으로 이뤄진다" width="849" height="510" /></p>
<p>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삼성전자의 크고 작은 노력은 사내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이사회를 거쳐 구체화된다. 삼성전자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으로 이뤄진다<strong><박스 참조></strong>. 이사회의 독립성을 제고하고 다각적 논의를 통해 투명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적 구성이다. 경영 전반과 관련해 자유롭고 공정한 의견이 교류, 수렴될 수 있도록 일부 회의는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되기도 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삼성전자 사내·</strong><strong>외 이사 프로필</strong></p>
<p>사내이사</p>
<p>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종합기술원장, DS <span style="font-size: 8pt">Device Solutions</span> 부문장)<br />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CE <span style="font-size: 8pt">Consumer Electronics</span> 부문장)<br />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IM <span style="font-size: 8pt">Information technology & Mobile communications</span> 부문장)<br />
이상훈 경영지원실장</p>
<p>사외이사</p>
<h2>이인호 전(前) 신한은행 고문<br />
김한중 차병원그룹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br />
송광수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br />
이병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br />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장</h2>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9</strong><strong>인 중 5인이 사외이사… 지난해 총 26개 안건 처리</strong></span></p>
<p>9인의 사내·외 이사는 삼성전자 정관 24조에 따라 3인 이상 14인 이하로 구성되며 정기 주주총회 의결 과정을 거쳐 선임된다. 상법과 회사 정관상 ‘겸업금지’ 조항에 따라 모든 이사는 이사회 승인 없이 회사와 동일한 종류의 영업을 할 수 없다.</p>
<p>삼성전자 사외이사의 독립성은 상법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판단된다. 후보 역시 법에 따라 추천되며 회사와의 이해관계 상충 여부 등 결격 사유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독립성과 객관성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 선정된다. △회사 상근자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금전대차 관계자 △이사의 직계 존·비속 △대주주 △최근 2년 이내 재직했던 임직원 등은 사외이사 자격에서 제외된다. 사외이사는 경영·경제·재무·법률·IT·기술 등 분야별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가운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이로 선임된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모두 일곱 차례 이사회를 열어 총 26건의 안건을 상정, 처리했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위해 이사회 내에 6개 위원회<strong><박스 참조></strong>를 두고 있는 게 특징. 각 위원회는 이사회 권한사항 중 일부를 위임 받아 집중적으로 검토, 처리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삼성전자 이사회 내 위원회 소개</strong></p>
<p>□ 경영위원회</p>
<p>업무 수행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관(혹은 이사회 규정)의 규정과 결의에 따라 이사회가 위임한 사안을 심의, 결의하고 그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한다. 지난해 총 13회 개최됐다</p>
<p>□ 감사위원회</p>
<p>경영진이 견제와 균형을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감독, 지원하기 위한 감사 기구. 위원(3인) 전원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 이사회에 대한 조사 보고와 재무 리스크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지난해 총 5회 개최됐다</p>
<p>□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회</p>
<p>사외이사 후보 선임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됐다. 위원 4인 중 3인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으며 올 1분기에 사외이사 선임을 위해 총 2회 개최됐다</p>
<p>□ 내부거래위원회</p>
<p>자율적 공정거래 준수를 통해 회사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됐다. 위원 3인이 전원 사외이사이며 지난해 총 6회 개최됐다</p>
<p>□ 보상위원회</p>
<p>이사 보수 결정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구로 위원 3인이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다. 지난해 총 2회 개최됐다</p>
<h2>□ CSR위원회</h2>
<h2>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익에 이바지하기 위한 위원회. 위원 5인 전원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으며 필요에 따라 외부와 연계한 연구회를 운영한다. 지난해 총 2회 개최됐다</h2>
</div>
<p> </p>
<p>삼성투모로우는 사외이사 5인 중 이병기 이사(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와 김은미 이사(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장)를 각각 만났다. 외부인의 눈에 비친 ‘지속가능경영 기업 삼성전자’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으며 이번 기획의 대단원을 마무리하고자 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이병기 이사_“기업 생태계 발전 위한 노력 고무적”</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2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4%ED%83%842.jpg" alt="이병기 이사는 지난 2013년 설립된 이사회 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이병기 이사는 지난 2013년 설립된 이사회 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CSR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별도로 연구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업생태계발전연구회를 만들어 1년 이상 운영해오고 있기도 하다.</p>
<p>이 이사에 따르면 기업생태계발전연구회는 사회적 요구 사항을 대변할 외부 전문가와 회사 경영 상황을 대변할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기적으로 토론하고 연구함으로써 중소 스타트업들과 삼성전자가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할 항목들을 발굴한다. 또한 스타트업과 삼성전자 간 협력 방안, 해외 네트워크와 삼성전자 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Global Innovation Center) 활용 등 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삼성전자가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p>
<p>그는 “삼성전자가 기업생태계발전연구회의 연구 결과를 실제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사회 산하 기구가 주축이 돼 외부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최초 시도인 만큼 소정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김은미 이사_“개도국 인성·</strong><strong>언어 교육에도 힘써주길”</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2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4%ED%83%843.jpg" alt="국제협력과 개발도상국 사회공헌 분야 전문가인 김은미 이사 역시 CSR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국제협력과 개발도상국 사회공헌 분야 전문가인 김은미 이사 역시 CSR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현대 사회로 올수록 글로벌 기업에 대한 기대는 커지게 마련”이라며 “그런 점에서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삼성전자의 최근 사회공헌 활동은 무척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p>
<p>김 이사는 지난 2013년 케냐에 위치한 ‘삼성전자 엔지니어링 아카데미(Samsung Electronics Engineering Academy)’를 직접 방문했다. 삼성전자는 이곳에서 교육 시설을 세우고 현지인을 대상으로 무상 IT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수료자 일부를 서비스 엔지니어로 채용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그는 케냐 방문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단순 물적 투자에 그치지 않고 교육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현지인 개개인의 삶을 지원하는 동시에 개발도상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한 활동”이라고 호평했다.</p>
<p>“지금 삼성전자는 글로벌 선도 기업답게 단기적 이익과 분리, 장기적 안목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IT 인력 양성도 좋지만 개발도상국이 필요로 하는 인성·언어 교육 등에도 관심을 갖고 모두에게 고루 학습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애써주세요.” 그는 “삼성전자가 앞으로도 인재 양성과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 자문과 조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 이전 시리즈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zk01X"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①[현지 르포]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베트남복합단지</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7Tv8W"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②“녹색경영이란 이런 것!”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NHLxb"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③“이런 기업 상생 모델 어때요?”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청년일자리센터 만나던 날</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③“이런 기업 상생 모델 어때요?”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청년일자리센터 만나던 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eb%b6%80%ec%9e%91-%ed%8a%b9%eb%b3%84%ea%b8%b0%ed%9a%8d-%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d%84-%eb%a7%90%ed%95%98%eb%8b%a4_%e2%91%a2</link>
				<pubDate>Thu, 11 Jun 2015 11: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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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반도체 제조 장비 전문 기업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지난해 5월 삼성그룹이 개최한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을 통해 7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일본 히타치국제전기의 자회사인 이 업체는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종형확산로(diffusion furnace)와 저압화학증착장비(LP-CVD) 등을 삼성전자에 공급한다. 천안(충남)·평택(경기)시 등 두 곳에 공장을, 서울·동탄(경기 화성시) 등 네 곳에 각각 사무실을 둔 튼실한 중소기업이다. 배한솔씨 역시 지난해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을 통해 국제엘렉트릭코리아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7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반도체 제조 장비 전문 기업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지난해 5월 삼성그룹이 개최한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을 통해 7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일본 히타치국제전기의 자회사인 이 업체는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종형확산로(diffusion furnace)와 저압화학증착장비(LP-CVD) 등을 삼성전자에 공급한다. 천안(충남)·평택(경기)시 등 두 곳에 공장을, 서울·동탄(경기 화성시) 등 네 곳에 각각 사무실을 둔 튼실한 중소기업이다.</p>
<p>배한솔씨 역시 지난해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을 통해 국제엘렉트릭코리아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7월 이 회사 기술팀에 입사, 현재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동탄사무실에 근무 중인 그는 삼성전자 신규 반도체 제조 장비 설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대학에서 메카트로닉스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를 꿈꿨던 배씨에게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마침맞은 선택이었다.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을 알게 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여러 회사를 헤매지 않고 제게 맞는 회사를 단번에 찾아갈 수 있었으니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3%ED%83%841.jpg" alt="지속가능경영3탄1"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을 통해 지난해 7월 국제엘렉트릭코리아에 입사한 배한솔씨<왼쪽 사진>. 그가 근무 중인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반도체 제조 장비 전문 업체로 삼성전자의 주요 협력사 중 한 곳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구직자 겨냥 ‘취업 전후 원스톱 서비스’ 눈길</strong></span></p>
<p>취업 준비생 입장에서 체계적 구직 관리 서비스는 ‘로망’이다. 채용 전문 컨설턴트가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해 딱 맞는 업체와 직무를 추천하고 면접도 볼 수 있게 해준다면 누구든 반색할 것이다. 입사하고 싶은 기업을 미리 견학해볼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면 금상첨화다. 기업 입장에서도 우수 인재 확보는 영원한 과제다. 만약 누군가가 이 둘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아준다면 어떨까?</p>
<p>삼성전자엔 ‘청년일자리센터’란 기구가 있다. 지난 2013년 6월 상생협력아카데미 산하 조직으로 출범한 이곳의 주요 임무는 크게 두 가지다. 역량 있는 청년 구직자에게 최적의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게 하나, 우수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는 게 다른 하나다. 청년일자리센터는 삼성전자 상생협력 활동 반경이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이나 인력 양성’에서 ‘협력사 채용 업무 지원’으로까지 확장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의 전자 관련 업무도 이곳에서 소화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3%ED%83%842.jpg" alt="지속가능경영3탄2"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역량 있는 청년 구직자와 우수 인재 확보를 원하는 삼성전자 협력사를 연계해주고 있는 삼성전자 청년일자리센터 임직원들</span></p>
<p>청년일자리센터의 청년 구직자 지원 프로그램은 상당히 체계적이다. 대표적인 게 ‘취업 전후 원스톱 서비스’다. 인사 업무 경력이 풍부한 삼성전자 내 채용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에서 구직자는 취업 전 △진로·취업 상담 △취업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참여하며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관련 직업을 탐색할 수 있다.</p>
<p>취업 성사 단계에선 기업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 한편, 우수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내일(My Job)을 만나다’에도 참여할 수 있다. 취업 후에도 센터 측이 마련한 간담회와 직장 적응 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입사한 기업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받는다. 삼성전자 협력사 임직원이 본인의 직책과 직급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3%ED%83%843.jpg" alt="지속가능경영3탄3" width="849" height="280" /></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구직자·협력사 모두 웃었다… ‘격이 다른 채용 박람회’</strong></span></p>
<p>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은 ‘숨은 알짜 기업’을 찾으려는 청년 구직자와 ‘역량 있는 인재’를 확보하려는 삼성그룹 우수 협력사가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장(場)이다. 지난해 행사의 경우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삼성SDI 등 10개 관계자의 1·2차 협력사 200여 개가 참여했다. 이곳을 찾은 청년 구직자는 1만5000명을 넘어섰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3%ED%83%844.jpg" alt="지속가능경영3탄4"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지난해 5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은 200여 개 삼성그룹 협력사와 1만5000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석, 성황을 이뤘다</span></p>
<p>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은 여느 취업박람회와 그 성격이 좀 다르다. 최신 취업 동향과 참여 기업의 인재상이 소개되는 채용설명회는 물론, 이력서 컨설팅과 면접 비법 안내 등 ‘토털 취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행사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해부턴 취업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구직자의 적성과 희망 직무에 맞는 기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도 개시했다. 아울러 △구직자들이 중소기업 현장을 견학한 후 자신이 원하는 회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사전 매칭 프로그램’ △구직자가 행사장에서 곧바로 취업 희망 기업 인사 담당자와 만날 수 있는 ‘현장 면접 프로그램’ 등도 선보였다.</p>
<p>자사 홍보 채널이 한정돼 있는 중소기업 입장에서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은 기업의 장점을 구직자에게 직접 알리고 원하는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참가 첫해에 ‘신입사원 7명 선발’이란 성과를 거둔 표대일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지원팀장은 “주최 측이 마련해준 다양한 서비스와 현장 면접을 신청해온 구직자들 덕분에 준비해 간 면접 서류가 동날 정도로 부스가 붐볐다”고 지난해 행사 당시를 회상했다.</p>
<p>“우리 회사의 경우, 사전 매칭 프로그램을 십분 활용했습니다. 미리 추천 받은 구직자들을 회사로 초청해 견학시켰고, 실제 업무 현장을 돌아보게 하며 기업 문화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었죠. 그런 다음, 행사 당일 현장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선발한 신입사원들은 자신의 업무에 대한 기초 이해도가 남달라 회사 측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3%ED%83%845.jpg" alt="지속가능경영3탄5"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지난해 4월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 사전 매칭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던 국제엘렉트릭코리아 현장 견학 당시 모습. 표대일 팀장<오른쪽 사진>은 “삼성전자 청년일자리센터의 전폭적 지원 덕분에 지난해 우수 인재를 7명이나 채용할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span></p>
<p>배한솔씨도 입사 과정에서 사전 매칭 프로그램 덕을 톡톡히 봤다. “취업 매칭 컨설턴트가 제 이력을 보더니 국제엘렉트릭코리아를 추천해주더군요. 이후 기업 견학을 통해 막연하게 그렸던 반도체 엔지니어의 직무를 명확히 알 수 있었고, 그 덕에 망설임 없이 입사를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p>
<p>표대일 팀장에 따르면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을 통해 선발한 신입사원 7명의 퇴사율은 업계 평균치보다 눈에 띄게 낮다. “반도체 분야는 그 특성상 본격적 업무를 맡기까지 최소 3년이 걸립니다. 그 전까지의 직무는 대부분 보조적 역할에 그치죠. 반도체 엔지니어의 부푼 꿈을 안고 입사한 신입들이 1년도 못 채우고 지레 실망해 퇴사하는 건 그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도 삼성협력사채용한마당 사전 매칭 프로그램은 고마운 존재죠. 기업 입장에선 서류 접수와 동시에 구직자의 인성까지 파악할 수 있어 변별력을 높일 수 있고, 구직자 역시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충분히 높인 후 지원할 수 있으니까요.”</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 만드는 그날까지”</strong></span></p>
<p>국제엘렉트릭코리아와 삼성전자 간 인연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실제로 이 회사는 신입사원 채용이 성사된 후에도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가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신입사원들을 입문 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해 반도체 공정의 전체적 흐름을 인지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전 직원 대상 온라인 OA교육도 100건 넘게 이수했다.</p>
<p>“아직은 선배들 업무를 돕는 게 전부입니다. 제 몫을 다하려면 5년은 더 배워야겠죠. 하지만 쉽게 익힌 기술은 오히려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 회사 임직원의 50% 이상은 10년차 이상 장기 근속자거든요. 저도 반도체 기술을 열심히 익혀서 선배들처럼 멋진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배한솔)</p>
<p>삼성전자 청년일자리센터는 보다 많은 청년 구직자가 배한솔씨처럼 자신에게 딱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협력사가 국제엘렉트릭코리아처럼 자사가 원하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시각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청년일자리센터의 최종 목표는 구직자와 협력사 모두가 첫 만남에서부터 채용, 입사 후 교육에 이르기까지 만족스러워할 수 있는 ‘토탈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삼성전자가 그리는 ‘진짜 상생(相生)’이기 때문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 시리즈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zk01X"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①[현지 르포]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베트남복합단지</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7Tv8W"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②“녹색경영이란 이런 것!”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NHLxb"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③“이런 기업 상생 모델 어때요?”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청년일자리센터 만나던 날</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②“녹색경영이란 이런 것!”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eb%b6%80%ec%9e%91-%ed%8a%b9%eb%b3%84%ea%b8%b0%ed%9a%8d-%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d%84-%eb%a7%90%ed%95%98%eb%8b%a4_-%e2%91%a1</link>
				<pubDate>Thu, 04 Jun 2015 10:50:0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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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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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7월 삼성전자는 ‘갤럭시 영2(Galaxy Young2)’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이 제품은 언뜻 봐선 여느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외관에 숨겨진 비밀만 세 가지나 된다. ▲케이스와 이어폰 잭, 배터리 커버 등에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영2’. 유럽 시장을 겨냥, 지난해 7월 출시된 제품이다   ‘갤럭시 영2’ 스마트폰의 세 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7월 삼성전자는 ‘갤럭시 영2(Galaxy Young2)’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이 제품은 언뜻 봐선 여느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외관에 숨겨진 비밀만 세 가지나 된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9C%EB%AA%A9-%EC%97%86%EC%9D%8C-1.p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0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9C%EB%AA%A9-%EC%97%86%EC%9D%8C-1.png" alt="제목-없음-1" width="849" height="40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케이스와 이어폰 잭, 배터리 커버 등에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영2’. 유럽 시장을 겨냥, 지난해 7월 출시된 제품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갤럭시 영2’ 스마트폰의 세 가지 비밀</strong></span></p>
<p>‘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구성돼 있다. 바이오 플라스틱은 일반 플라스틱(60%)에 재활용 플라스틱(20%)과 바이오 레진(20%)을 섞어 만든다. 바이오 레진은 공업용 옥수수에서 추출한 오일을 수지(resin) 형태로 합성한 후 특수 공법을 적용, 충격에 견디는 성질을 강화한 물질이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케이스 소재론 최초로 갤럭시 영2에 바이오 플라스틱을 채택했다. 이로써 동일 물량을 일반 플라스틱으로 생산했을 때와 비교해 10%의 원가 절감 효과를 거뒀을 뿐 아니라 나무 4만 그루를 심은 것과 동일한 이산화탄소 저감(低減) 효과를 거뒀다(이하 1000만 대 판매 기준).</p>
<p>두 번째 비밀은 이어폰 잭이다. 갤럭시 영2의 이어폰 잭을 감싸고 있는 부품(하우징) 역시 플라스틱처럼 생겼지만 여느 플라스틱과는 그 재질이 좀 다르다. 피마자유 오일을 나일론과 합성, 내열성·흡습성을 강화한 ‘바이오 나일론’(20%)과 석유계 수지를 혼합해 플라스틱처럼 만든 것이기 때문. 이 공정 역시 기존 폴리아미드 계열 소재(PA9T)를 사용할 때보다 10%가량 원가를 낮출 수 있다.</p>
<p>세 번째 비밀은 배터리 커버다. 갤럭시 영2의 배터리 커버엔 사탕수수와 유채꽃 씨앗 추출물로 만든 플라스틱 표면 코팅 도료가 사용됐다. 이전까지의 배터리 커버 소재가 100% 석유계 원료였던 점을 감안하면 소재 교체만으로도 연간 2.5톤의 석유계 원료 감축 효과를 거둔 셈이다. 이로 인한 탄소 저감량도 연간 7.6톤에 이른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특명! 달라진 UAE 환경 규제에 대응하라</strong></span></p>
<p>삼성전자의 친환경 첨단 기술이 집약된 갤럭시 영2가 세상의 빛을 보기까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이하 ‘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려면 일단 시계를 6년 전으로 돌려야 한다.</p>
<p>지난 2009년 삼성전자는 ‘친환경 혁신 활동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Creating New Value through Eco-Innovation)’을 목표로 일명 ‘녹색경영’을 선포했다. 이후 제품 제조는 물론이고 유통과 사용, 폐기 등 모든 생산 단계에 걸쳐 ‘환경’을 고려한 활동이 전사적으로 전개됐다. 2011년 6월엔 개별 사업부 단위로 진행돼온 친환경 경영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각종 환경 이슈에 보다 긴밀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업부별 친환경협의회가 발족했다. 스마트폰과 PC, 카메라 제품군을 담당하고 있는 무선사업부 친환경TF도 그 중 하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2.jpg" alt="지속가능경영2탄2"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2011년 6월 출범한 무선사업부 친환경TF는 무선사업 부 내 주요 부서 담당자와 CS환경센터, 상생협력센터 등 유관부서 관계자 등 총 38명으로 구성돼 있다</span></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 구성원은 38명이다. 상품기획·개발·구매·기술전략·디자인 등 무선사업부 내 각 부서 담당자는 물론, CS환경센터와 DMC(Digital Media & Communication)연구소, 상생협력센터 관계자까지 소속 부서만 13개에 이르는 ‘대군단’이다. 이들은 출범 후 4년간 40여 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환경 현안을 공유하는 틈틈이 친환경 신기술을 발굴, 실제 제품에 이를 적용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갤럭시 영2 역시 이 같은 협업의 산물이다.</p>
<p>유관 부서 환경 담당 인력이 총출동, 정기적으로 회의하며 특정 이슈를 다각도로 검토하다 보니 개별 부서 차원에선 다루기 어려운 대형 프로젝트도 무선사업부 친환경TF에선 추진력 있게 진행된다. 대표적 사례가 아랍에미리트(UAE) 정부 대응 건이었다.</p>
<p>UAE는 삼성전자 중동 수출 시장의 핵심 창구 중 한 곳이다. 지난해 1월 UAE 정부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자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자연 분해 포장재를 사용하도록 관련 법규를 변경했다.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자칫 UAE 수출 활로가 막힐 수도 있는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상황. 하지만 무선사업부 친환경TF 구성원들은 슬며시 미소 지었다. 전년도에 이미 자외선과 토양 중 미생물에 자연 분해되는 비닐 포장재 개발을 마치고 그해 4월 제품(갤럭시 S4 충전기 보호 비닐과 배터리) 적용까지 끝낸 덕분이다.</p>
<p>비닐 원단 제조 과정에서 생분해 물질(master batch)을 첨가해 완성한 자연 분해 비닐 포장재는 태양광 아래에선 80일 이후, 미생물에 의해선 2년 내 완전히 분해되는 특성을 지닌다. 변경된 포장재를 적용할 경우, 원가 상승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삼성전자는 신속하게 UAE로 수출되는 무선 제품 전 모델에 자연 분해 비닐 포장재를 채택했다. 그 결과, 지난해 3월 UAE 비닐 포장재 통관 규제 시 아무런 문제 없이 대응할 수 있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4년간 친환경 인증 637건, 수상 어워드 13개</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3.jpg" alt="지속가능경영2탄3"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갤럭시 S5는 지난해 영국 카본 트러스트사(Carbon Trust社)가 주는 CFP(Carbon Footprint of Products) 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오른쪽 사진은 갤럭시 제품군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친환경 포장재들</span></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가 지난 4년간 기울인 노력은 화려한 국내외 수상 실적<strong><표 참조></strong>이 대신 말해준다. 대표적인 게 지난 2013년 9월 수상한 ‘EISA 그린 모바일 어워드(EISA Green Mobile Award)’다.</p>
<p>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매년 부문별 친환경 제품을 엄선해 수여하는 이 시상 제도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S4로 스마트폰 부문 ‘베스트 프로덕트’(2013-2014)에 올랐다. 갤럭시 S4는 △75%의 충전 효율로 5스타 등급을 획득한 고효율 충전기 △배터리 사용량 조절을 통해 사용 시간을 향상시키는 저전력 기술 △PVC·베릴륨·안티몬·프탈레이트 등 유해물질 미사용 △100% 재생용지와 식물성 잉크 인쇄로 제작된 친환경 포장재 등 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주요 성과가 집약된 제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_%ED%91%9C.jpg" alt="지속가능경영2탄_표" width="849" height="565" /></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활약 덕에 삼성전자가 세계 각국에서 획득한 친환경 인증 실적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출범 첫 해였던 2011년 32건(2개국)이었던 친환경 인증 건수와 국가는 2012년 159건(5개국), 2013년 245건(6개국), 2014년 201건(8개국) 등 해마다 유의미하게 늘었다.</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를 이끌고 있는 이상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장(상무)은 “갤럭시 S2 이후 플래그십(flagship) 제품에선 줄곧 받아온 영국 카본 트러스트사(Carbon Trust社) 탄소 인증은 특히 우리 TF의 자랑거리”라고 말했다. 실제로 카본 트러스트 탄소 인증은 제품 생산의 전 공정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산정,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져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_%EA%B7%B8%EB%9E%98%ED%94%841.jpg" alt="지속가능경영2탄_그래프" width="849" height="580" /></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아이디어가 제품으로 바뀌는 인큐베이터”</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6.jpg" alt="지속가능경영2탄6"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무선사업부 친환경TF를 이끌고 있는 이상규 상무<왼쪽 사진>와 TF 구성원 배대식 과장</span></p>
<p>‘압축 강도를 높여 잘 터지지 않으면서도 유해성은 낮춘 첨가제를 골판지에 적용해볼까?’(친환경 보강제 폴리비닐아민 적용한 무독성 골판지 도입, 2011년 9월) ‘70%에 불과한 스마트폰 포장재 재생지 활용률을 100%로 끌어올릴 수 없을까?’(폐지 100% 재활용 포장재 도입, 2013년 3월) ‘충전기 케이스를 만들 때 못 쓰는 플라스틱 소재를 써보면 어떨까?’(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20% 함유 충전기 케이스 적용, 2013년 6월)….</p>
<p>시작은 그저 ‘소소한 아이디어’였다. 하지만 무선사업부 친환경TF는 두둑한 배짱과 과감한 추진력으로 실현 가능성을 장담하기 어려웠던 친환경 프로젝트를 하나 둘 실현시켰다. TF 구성원인 배대식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과장은 무선사업부 친환경TF에 대해 “특정 개인이나 부서의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라고 설명했다. 배 과장의 말처럼 이 인큐베이터가 앞으로도 단단히 제 몫을 다해 조직 곳곳에 산재한 환경친화적 아이디어가 한데 모이고 발전, 보다 많은 제품에 반영될 수 있길 기대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환경 특집’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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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ipIz" target="_blank" rel="noopener">☞[스페셜 리포트] 세계 환경의 날 특집 ‘기업, 녹색을 품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YCiGc" target="_blank" rel="noopener">☞[세계 환경의 날 특집] 서울시에서 배출되는 폐전자제품은 어디로 갈까?</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①[현지 르포]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베트남복합단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eb%b6%80%ec%9e%91-%ed%8a%b9%eb%b3%84%ea%b8%b0%ed%9a%8d-%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d%84-%eb%a7%90%ed%95%98%eb%8b%a4_%e2%91%a0</link>
				<pubDate>Thu, 28 May 2015 11:23: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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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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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타이응웬성]]></category>
		<category><![CDATA[하노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nkkVn5</guid>
									<description><![CDATA[베트남 하노이시 타이응웬성(省). 하노이에서 북쪽으로 직선거리 58㎞ 지점에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2공장(SEVT)이 있다. 지난해부터 생산을 시작했고 현재도 공사가 한창인 총부지 약 182만㎡(55만 평)의 이곳, 그리고 하노이 동쪽 박닝성(省) 일대 약 112만㎡(34만 평) 부지에서 운영 중인 1공장(SEV)이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이하 ‘베트남복합단지’)를 구성하고 있다.   300만㎡ 규모의 ‘베트남 속 삼성전자’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분포도. 하노이시를 기점으로 동쪽 박닝성에 1공장(SEV)이, 북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베트남 하노이시 타이응웬성(省). 하노이에서 북쪽으로 직선거리 58㎞ 지점에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2공장(SEVT)이 있다. 지난해부터 생산을 시작했고 현재도 공사가 한창인 총부지 약 182만㎡(55만 평)의 이곳, 그리고 하노이 동쪽 박닝성(省) 일대 약 112만㎡(34만 평) 부지에서 운영 중인 1공장(SEV)이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이하 ‘베트남복합단지’)를 구성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300</strong><strong>만</strong><strong>㎡ 규모의 ‘베트남 속 삼성전자’</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5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_%EC%A7%80%EB%8F%841.jpg" alt="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분포도. 하노이시를 기점으로 동쪽 박닝성에 1공장(SEV)이, 북쪽 타이응웬성에 2공장(SEVT)이 각각 위치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분포도. 하노이시를 기점으로 동쪽 박닝성에 1공장(SEV)이, 북쪽 타이응웬성에 2공장(SEVT)이 각각 위치하고 있다</span></p>
<p>노이바이국제공항(항공)과 하이퐁항(해상), 중국 국경(육상)과 모두 인접해 최적의 물류 조건을 갖춘 베트남 복합단지의 규모는 웬만한 신도시의 그것과 맞먹는다. 300만㎡에 육박하는 물리적 공간은 기본. 2015년 3월 현재 근무 인력만 8만 명을 넘어섰고 매일 아침 저녁 이들을 실어 나르는 셔틀버스 수만 하루 480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등 삼성전자의 주요 전략 제품이 고루 제작되는 ‘핵심 생산 거점’이기도 한 이곳의 연간 수출량은 베트남 전체 수출 물량의 20%에 이른다.</p>
<p>자체 공장을 세우지 않고 전량 외주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동종 업계 여느 기업과 달리 삼성전자는 전 세계 16개국에 공들여 생산 기지를 만들고 현지 임직원은 물론, 그들의 가족과 지역사회까지 끌어안으며 부단히 ‘현지화’ 노력을 기울인다. 베트남복합단지는 삼성전자의 이 같은 방침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p>
<p>지난 3월 초, 베트남복합단지의 ‘총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느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명섭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부사장)을 만났다. 한명섭 단지장은 “베트남 각지에서 온 현지 임직원에게 ‘가장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얘기로 말문을 열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20대 여성이 80%… ‘여성친화적 사업장’<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2-1.jpg" alt="베트남 복합단지는 임직원의 80%가 20대 여성인 점을 감안, 미용실·피트니스센터·도서관·노래방·슈퍼마켓(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 다양한 ‘맞춤형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베트남 복합단지는 임직원의 80%가 20대 여성인 점을 감안, 미용실·피트니스센터·도서관·노래방·슈퍼마켓(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 다양한 ‘맞춤형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span></p>
<p>“우리 단지에 근무하는 임직원의 80%는 생산 라인에 근무하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대다수가 고교 졸업 후 고향을 떠나 취업, 임금의 상당 부분을 집으로 송금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어요. 불과 몇 십 년 전 우리나라 풍경과 꽤 비슷하죠. 실제로 부지런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것,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난 것 등 한국인과 닮은 점도 많고요. 그래서인지 임직원의 근무 환경이나 복지 혜택 등에 유독 마음이 쓰입니다.”</p>
<p>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베트남복합단지의 근무 환경은 수준급이다. 임직원 대부분이 지방 출신인 만큼 기숙사 입주는 기본. 수용 인원 문제로 미처 기숙사를 배정 받지 못한 임직원에겐 회사가 직접 마련한 자취방이 제공된다. 6인실이 기본인 기숙사는 철제 침대 대신 나무 침대를 들이고 무더운 날씨를 잘 견디도록 제작된 매트리스를 깔아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기숙사 내부엔 PC방과 다리미실, 조리실이 마련돼 있고 임직원이 업무 시간 외 여가를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슈퍼마켓·노래방·미용실·피트니스센터·영화관·도서관 등 각종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p>
<p>임직원 의료 지원 혜택 역시 베트남복합단지가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이다. 한 단지장에 따르면 단지 내 2개 공장에 각각 사내 병원이 있다. 한 곳당 전문의 3명, 간호사 8명 등 총 11명의 전문 의료 인력이 24시간 상근하며 임직원의 건강을 돌본다. 병상 규모는 2개 병원 모두 36개. 여성 임직원이 대다수인 만큼 임신·출산 관련 프로그램도 정교한 편이다. 매월 생겨나는 600여 명의 임산부를 배려해 사내 식당에선 임산부용 특식이 제공된다. 병원을 찾기 어려운 (예비)임산부를 배려해 월 1회 제작, 배포되는 사보엔 전문 의료진이 작성한 여성 건강 정보가 게재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0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3.jpg" alt="베트남복합단지 내 기숙사 전경. 6인실을 기본으로 운영되며 입주 임직원이 베트남의 무더운 날씨를 잘 견디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베트남복합단지 내 기숙사 전경. 6인실을 기본으로 운영되며 입주 임직원이 베트남의 무더운 날씨를 잘 견디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다른 공장보다 10㎝ 낮은 설비, 비밀은?</strong></span></p>
<p>단지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작업장 환경 안전 부문을 챙기는 일도 복지 혜택 설계 못지않게 중요하다. 베트남복합단지 내 기계 설비는 베트남 임직원의 평균 신장을 감안, 다른 국가 설비보다 10㎝가량 낮게 설계됐다.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인 셈이다. 월 1회 열리는 단지 내 환경안전위원회 활동도 빼놓을 수 없다. 환경안전위원회는 부서별 대표 인원이 제조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 요구 사항을 발제하고 운영진은 이를 수렴, 반영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근무 환경 우수 사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p>
<p>베트남복합단지의 모든 설비는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최첨단 공법으로 설계됐다. 특히 유해 화학물질 취급 설비는 공사 단계에서부터 보호막을 몇 겹으로 만들고, 과거 사람이 직접 하던 공정을 대부분 자동화해 근무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임직원 대상 건강검진과 장비 안전 점검도 주기적으로 시행 중이다.</p>
<p>환경 안전 관리 업무는 비단 본사(베트남복합단지)에 한정되지 않는다. 쏟아지는 작업 물량을 온전히 소화하려면 협력사와의 관계 유지는 필수. 그러다 보니 현지 협력사의 환경 안전 관리 업무 비중도 상당히 높아졌다.</p>
<p>한명섭 단지장은 “베트남복합단지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협력사와의 상호 발전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현지 협력사 중엔 수준급 설비를 갖춘 곳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2차 협력사를 정기적으로 구분, 분기별로 소방·안전·보건 등 협력사의 제반 시설 점검을 돕고 있어요. 저희가 원하는 수준의 설비를 갖추지 못한 곳의 경우, 필요 시 상호 협의를 거쳐 투자 협력도 지원할 계획입니다.”</p>
<p>이 밖에도 베트남복합단지는 크고 작은 협력사와의 정기 회의를 통해 환경 안전과 조직 관리 등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기술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한 단지장은 “이 같은 노력을 거듭하다 보면 삼성전자와 협력사 간 근무 환경의 간극을 줄이고 현지 업체가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개선책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교육 통해 지역사회와의 ‘윈윈’ 방안 고민하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5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4-1.jpg" alt="삼성전자는 베트남복합단지를 운영하며 베트남 지역사회와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양성 노력과 임직원 헌혈 활동, 지역 내 장애인 지원용 휠체어 기증 사업, 엔퐁현 추석 행사 지원 활동(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이 대표적이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는 베트남복합단지를 운영하며 베트남 지역사회와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양성 노력과 임직원 헌혈 활동, 지역 내 장애인 지원용 휠체어 기증 사업, 엔퐁현 추석 행사 지원 활동(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이 대표적이다</span></p>
<p>베트남복합단지 임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협력사를 포함한 작업장의 환경 안전을 관리하는 일이 한명섭 단지장의 ‘단기 과제’라면 단지가 속해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의 지적 수준을 높여 단지와 해당 지역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일은 그에게 놓인 ‘장기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한 단지장의 최근 관심사도 상당 부분 해당 분야에 닿아 있다.</p>
<p>“단지 내 사내 대학을 운영 중입니다. 전문대 수준의 3년 과정으로 우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어요. 베트남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노이공대 △우정통신기술대(PTIT, Post & Telecommunication Institute of Technology) △베트남국립대 등 현지 주요 대학생 장학금 지급 프로젝트 ‘STP(Samsung Talented Program)’ 운영이 대표적 사례죠.”</p>
<p>한 단지장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우정통신기술대에 1개 실험실(lab)을 지원하는 한편, 애플리케이션 연구 프로젝트 전개에 적합한 커리큘럼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또한 하노이 꺼우저이 소재 연구개발(R&D)센터를 향한 투자도 증대하고 있다. 이곳엔 우정통신기술대 졸업생 100명을 포함, 1200명의 정보통신(IT) 기술자가 근무하고 있다. 베트남복합단지가 현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이 밖에도 △나눔빌리지 건립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양성 △헌혈 활동 △휠체어 기증 △엔퐁현 추석 행사 지원 등 다양하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과감한 기술 개방, 통 큰 투자… “고마워요, 삼성전자!”</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0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5.jpg" alt="최근 5년간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휴대전화 매출(예상)액 2011년 61억 달러 2012년 130억 달러 2013년 243억 달러 2014년 1공장 188억 달러 2공장 78억 달러 총 266억 달러 2015년 1공장 168억 달러 2공장 200억 달러 총 368억 달러 단위 : 1억 달러, 완제품 기준" width="679" height="408" /></p>
<p>올해 베트남복합단지에서 생산되는 삼성전자 휴대전화 매출 예상액은 368억 달러(약 41조3300억 원). 최근 5년간 누계는 1088억 달러(약 122조200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메탈 공정이 최초로 적용된 갤럭시 S6 양산 체제가 도입되며 메탈 부문 작업 인력이 크게 늘었다(SEV 45%, SEVT 270%).</p>
<p>삼성전자는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다른 부서의 숙련 인력을 이동 배치하는 한편, 메탈 부문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심화과정을 운영하며 기술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베트남복합단지는 삼성전자의 모든 생산 기지를 통틀어 갤럭시 S6용 메탈 제조 기술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명섭 단지장은 “특허로 보호해야 할 일부 기술을 제외하면 본사가 보유 중인 차별적 기술은 없다”며 “삼성전자가 궁극적으로 성장하는 지름길은 해외 생산단지와의 협력을 통한 기술 발전”이라고 강조했다.</p>
<p>베트남복합단지를 향한 삼성전자의 ‘통 큰 투자’는 베트남 국가 전체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까지 베트남복합단지 내 2개 공장에 투자한 금액은 총 33억 달러(SEV 17억 달러, SEVT 16억 달러). 올해는 여기에 39억 달러(SEV 4억 달러, SEVT 35억 달러)가 추가로 투입됐거나 투입될 전망이다.</p>
<p>올 1월 29일 베트남 ICT뉴스는 전날 이뤄진 응웬 박 선 베트남 정보통신부장관과 한명섭 단지장 간 면담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선 장관은 “삼성전자의 투자 실행 활동은 무척 인상적”이라며 “올해만 해도 투자하기로 약속한 금액의 대부분(38억 달러)을 이미 이행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초 SEVT 표창 수여식에 참여한 뉘옌 탄 트룽 베트남 기획투자부 차관은 SEVT의 경영 실적 현황을 보고 받은 후 감동해 “베트남을 대표해 삼성전자의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한명섭 단지장이 말하는 ‘베트남복합단지 연착륙 비결’</span></strong></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교육 투자와 기술 이식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 추구” </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6.jpg" alt="한명섭 단지장이 말하는 ‘베트남복합단지 연착륙 비결’" width="849" height="510" /></p>
<p>Q. 베트남복합단지 운영 시 가장 주력하는 부분은</p>
<p>A. 삼성전자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으려면 베트남 현지 임직원들과 온전히 하나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평소 ‘내 자녀가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자’ ‘어떤 경우에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자’는 생각으로 매사 임한다</p>
<p>Q. 사업장 안전 관리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궁금하다</p>
<p>A. 우리 단지는 삼성그룹 최초로 내제화(內製化) 공정을 갖추고 있어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 생산’이 가능하다. 그러다 보니 공정도 복잡하고 투입 인원도 많은 편이다. 환경 안전만큼은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려 노력 중이다. 협력 업체와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타사보다 수준 높은 협력 업체 관리 인력(20여 명 규모)을 운용 중이며, 1·2차 협력사를 구분해 관리하며 잘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깐깐히 관리한다. 투자가 필요한 경우 일부를 부담하기도 한다</p>
<p>Q. ‘교육을 통한 임직원과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p>
<p>A. 단지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외부 인재 수혈만으론 부족하다. 그러려면 현지인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 가동이 필수다. 우정통신기술대 실험실 지원, STP 프로그램 운영 등은 모두 그 일환이다. 실제로 응웬 박 선 베트남 정보통신부장관과의 면담 당시 “단지 임직원 8만 명을 포함해 베트남 국민의 생활 수준을 높여줘 고맙다”는 인사를 받고 뿌듯했던 기억이 난다</p>
<p>Q. 베트남복합단지는 (삼성전자란) 글로벌 기업이 신흥 투자 시장에 최첨단 기술을 이식, 선도하도록 한 사례란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p>
<p>A. 무엇보다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과 부품 산업 육성에 관한 베트남 정부 쪽 요청이 있었다. 부품 산업은 기업의 의욕과 정부의 지원 등 제반 조건이 두루 갖춰져야 발전할 수 있다. 우리가 교육시킨 업체가 조만간 수준급 부품 업체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인력도 순환 근무 등을 통해 전반적 성장을 꾀할 계획이다. 과감한 기술 개방 등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크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p>
<p>Q. 베트남은 신흥 투자 시장인 동시에 사회주의 국가다. 대(對)정부 관계에 대한 기조는</p>
<h2>A. 삼성전자가 베트남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 보니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보인다. 황 쭝 하이 부총리를 비롯해 당서기장과 인민위원장도 필요 시 적극적으로 협조해준다. 임직원용 기숙사 시설이 부족했을 땐 인근 학교의 비어 있는 기숙사를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고, 명절엔 임직원 전용 귀성 교통편(버스·열차)을 제공 받기도 했다</h2>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 시리즈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zk01X"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①[현지 르포]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베트남복합단지</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7Tv8W"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 ②“녹색경영이란 이런 것!”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NHLxb"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③“이런 기업 상생 모델 어때요?”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청년일자리센터 만나던 날</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삼성전자의 노력, 녹색경영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d%94-%eb%82%98%ec%9d%80-%ec%84%b8%ec%83%81%ec%9d%84-%eb%a7%8c%eb%93%9c%eb%8a%94-%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b%85%b8%eb%a0%a5-%eb%85%b9%ec%83%89%ea%b2%bd%ec%98%81-%ed%8e%b8</link>
				<pubDate>Fri, 12 Dec 2014 11:00:4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A%B8%80%EB%A1%9C%EB%B2%8C%ED%95%98%EB%AA%A8%EB%8B%88_%EB%85%B9%EC%83%89%EA%B2%BD%EC%98%81-680x37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녹색경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녹색경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noQv36</guid>
									<description><![CDATA[맑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을 겁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되면 될수록 더 많은 환경파괴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제품 생산과 유통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많은 자원을 소비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현세대뿐 아니라 다음 세대들에게도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등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맑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을 겁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되면 될수록 더 많은 환경파괴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제품 생산과 유통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많은 자원을 소비하게 됩니다.
</p>
<p>
	삼성전자는 현세대뿐 아니라 다음 세대들에게도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등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죠.
</p>
<p>
	삼성투모로우에선 래퍼 매드클라운과 함께 삼성전자의 녹색경영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삼성전자의 모습을 신나는 랩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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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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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녹색경영 특집]_① 친환경 정책 한 길, 결실을 맺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5%b9%ec%83%89%ea%b2%bd%ec%98%81-%ed%8a%b9%ec%a7%91_%e2%91%a0-%ec%b9%9c%ed%99%98%ea%b2%bd-%ec%a0%95%ec%b1%85-%ed%95%9c-%ea%b8%b8-%ea%b2%b0%ec%8b%a4%ec%9d%84</link>
				<pubDate>Fri, 08 Aug 2014 16:51: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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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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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너지 소비효율]]></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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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reating New Value through Eco-Innovation (친환경 혁신활동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 지난 2009년 삼성전자는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는 기업 활동을 통해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지구 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녹색경영을 선포했습니다. 그 후 다양한 친환경 정책 수립과 저탄소 제품 개발에 앞장서 왔는데요. 더 푸른 지구를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녹색경영 실천 현황을 소개해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reating New Value through Eco-Innovation (친환경 혁신활동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p>
<p>지난 2009년 삼성전자는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는 기업 활동을 통해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지구 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녹색경영을 선포했습니다. 그 후 다양한 친환경 정책 수립과 저탄소 제품 개발에 앞장서 왔는데요.</p>
<p>더 푸른 지구를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녹색경영 실천 현황을 소개해드립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지펠 T9000 냉장고, 친환경 제품 선두에 서다</span></strong></span></p>
<p>지난 6월 30일, 삼성전자 지펠 T9000 냉장고(이하 ‘T9000’)는 ‘2014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 주최)’에서 제품 부문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세계 최초 친환경 재활용 포장재 적용과 900ℓ 동급 국내 최고 에너지 소비효율 달성이 이번 수상의 주 요인으로 꼽혔는데요. 친환경 제품의 대표주자 T9000의 친환경 기술, 한번 살펴볼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1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1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113.jpg" alt="▲국내 최초 T타입 4Door 냉장고 T9000. 사용 빈도가 높은 냉장실을 위에, 냉동실은 아래 배치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신개념 냉장고입니다." width="849" height="380" /></a><span style="font-size: 12px">▲양문형 냉장고 T9000은 사용 편의성은 물론 에너지 소비효율까지 획기적으로 높인 제품입니다.</span></p>
<p>일반적으로 냉장고는 ‘용량이 클수록 에너지 효율 개선이 어렵다’고 알려졌는데요. 이러한 인식을 깨고 T9000에는 ‘용량은 크게, 에너지 소모는 적게’ 만드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B%83%89%EC%9E%A5%EA%B3%A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B%83%89%EC%9E%A5%EA%B3%A0.jpg" alt="▲에너지 효율을 15% 개선한 듀얼 컴프레서의 트리플 독립 냉각 사이클(cycle)" width="849" height="50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에너지 효율을 15% 개선한 듀얼 컴프레서의 트리플 독립 냉각 사이클(cycle)</span></p>
<p>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듀얼 컴프레서의 ‘트리플 독립 냉각 방식’입니다. 이 기술은 냉장실과 냉동실에 각각 독립된 냉동 방식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 15%를 개선했는데요. 이와 함께 T9000 연구진은 고효율 진공 단열재를 개발, 적용함으로써 내부 열 전달률을 낮춘 것은 물론 단열 성능도 20% 높였습니다.</p>
<p>뿐만 아니라 고효율 디지털 인버터 압축기가 적용된 T9000은 모터 효율을 높이고 운전 영역도 넓혔는데요. 그 결과 소비전력의 8.7%, 구동부 마찰 손실 46%를 저감할 수 있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한 번 쓰고 버리는 포장재 vs 40회 이상 재사용 포장재</span></strong></span></p>
<p>다음으로 눈여겨볼 것은 수십 번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입니다. 삼성전자는 기존 종이상자 대신 무독성 발포 폴리프로필렌(EPP)을 사용해 전자제품을 포장하는데요.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기존 상자 포장의 단점을 보완해 40번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습니다.</p>
<p>친환경 포장재 사용 이후 연간 상자 포장지는 2742톤을 절약은 물론 휘발성 유기화합물도 기존 대비 99.7% 절감할 수 있었죠. 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9320톤을 줄여 약 13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를 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1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13.jpg" alt="▲박스 포장(왼쪽)과 친환경 재사용 포장(오른쪽)" width="849" height="380" /></a><span style="font-size: 12px">▲친환경 박스 포장(왼쪽)과 재사용 박스 포장(오른쪽)</span></p>
<p>친환경 재사용 포장재는 2012년 지식경제부 장관상(대상),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코 패키지상)과 2013년 월드 스타 어워즈(일렉트로닉스 부분)를 수상했고, 국내 최초로 포장 관련 기술로 환경부 녹색기술 인증을 받는 등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p>
<p>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에코디자인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사용 재질을 파악하고, 재활용 가능성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냉장고는 폐기 시 약 41%의 플라스틱 재질과 32%의 금속 재질을 재활용할 수 있죠. 제품 전체적으로는 약 78%의 구성 재질을 재활용 가능 자원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녹색 제품들,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다 </span></strong></span></p>
<p>T9000 냉장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군에서도 삼성전자의 녹색경영은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플래닛퍼스트(PlanetFirst) 정신과 녹색경영 중기 목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친환경 혁신제품을 출시해왔는데요. 일상생활과 밀접한 가전제품들에서도 그 혁신사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p>
<p>수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4년 국내 최초로 세탁물 건조 시 물을 사용하지 않는 무수 건조 드럼세탁기 등 물 절약 제품을 개발, 출시했는데요. 세탁물 1㎏당 27ℓ의 물을 사용하는 2002년 전자동 세탁기 대비 2013년 드럼세탁기는 세탁물 1㎏당 8.4ℓ로 사용량을 대폭 줄였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제18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 에너지효율상을 수상한 삼성 스마트에어컨</span></p>
<p>에어컨도 실내 상태에 따라 바람 세기와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냉방 효율을 극대화했는데요. 삼성 스마트에어컨은 스마트 센서, 스마트 열 교환기, 스마트 인버터 등의 기술을 적용해 주변 사람의 위치나 활동량을 감지하고 바람과 온도를 자동 관리합니다.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 전기료를 아낄 수 있는 기특한 제품이죠.</p>
<p>휴대폰의 경우에는 100% 재생용지로 만들어진 휴대폰 포장 상자(갤럭시 S4)를 사용해 일반 포장 상자 대비 1톤당 1.9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였답니다. 이외에도 3D TV용 안경은 피마자기름을 함유한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제작됐고, 프린터는 폐기 시 100% 재사용할 수 있도록 종이접기 조립 방식을 채용한 제품으로 출시됐습니다.</p>
<p>이 같은 노력으로 삼성전자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온실가스 8860만 톤을 저감할 수 있었는데요. 이는 약 797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에 해당하는 값진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체계적인 친환경 정책을 발판 삼아</span></strong></span></p>
<p>삼성전자가 짧은 기간 안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면에는 체계적인 친환경 정책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지난 1995년 전사적으로 ‘제품 전 과정 평가(Life Cycle Assessment)’를 도입하면서  제품 전 과정 책임주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품 구매 단계부터 생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친환경 솔루션을 도입했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C%9B%8C%ED%84%B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C%9B%8C%ED%84%B0.jpg" alt="제품 전과정 책임주의" width="849" height="300" /></a><span style="font-size: 12px">▲제품 전과정 책임주의</span></p>
<p>또 2004년에는 ‘에코디자인 평가 프로세스’를 도입해 제품 개발 단계에서 친환경성 평가를 의무화했습니다. 이어 2008년에는 ‘에코디자인 시스템(Eco Design System)’을 구축해 개발 모델별로 친환경성을 평가하는 친환경 등급제도를 운용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5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1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513.jpg" alt="▲에코 디자인 평가 프로세스(왼쪽)와 친환경제품 등급제(오른쪽)" width="849" height="300" /></a><span style="font-size: 12px">▲에코디자인 평가 프로세스(왼쪽)와 친환경 제품 등급제(오른쪽)</span></p>
<p>특히 친환경 등급제는 모든 제품의 기본 개발 과제에 평가 점수와 차별화 항목 점수를 매겨 프리미엄 에코(Premium Eco), 굿 에코(Good Eco), 에코(Eco) 등 세 단계로 구분합니다. 중간 단계인 굿 에코 등급은 국내외 환경마크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의 친환경 제품인데요. 삼성전자는 2013년을 기준으로 개발 과제 100%가 굿 에코 이상의 등급을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C%B6%94%EA%B0%80_02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4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C%B6%94%EA%B0%80_022.jpg" alt="▲글로벌 환경마크 인증 현황(2013년 기준)" width="849" height="632" /></a></span><span style="font-size: 12px">▲글로벌 환경마크 인증 현황(2013년 기준)</span></p>
<p style="text-align: left">지속적인 녹색경영 실천으로 삼성전자 제품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9개 국가와 미국 UL(제품 안정성을 인증하는 국제적 비영리 독립기관)과 같은 3개 규격 기관에서 친환경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p>
<p>그 숫자만 해도 2013년 누적 기준 3285건이나 되는데요. 글로벌 전자 업계 최다의 환경마크 인증 기록입니다. 삼성전자 녹생경영 성과, 놀랄 만하죠?</p>
<p style="text-align: left">환경을 생각하는 것, 누구나 하는 것이기에 더 이상 새롭지 않을 수 있겠죠. 그러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녹색 미래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자원 절감(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즉 3R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데요. 다음 편에서도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전해드릴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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