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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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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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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교분석, 2017 FIFA U-20 월드컵을 보다! QLED TV로 볼까? 경기장 직관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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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un 2017 12:4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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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경기]]></category>
		<category><![CDATA[직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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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본격적 초여름 더위와 함께 FIFA U-20 월드컵이 열렸다.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은 저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경기장에 직접 가서 현장의 열기를 느끼고, 누군가는 TV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기를 즐긴다. 각자 장점이 있는 관람 방법이지만, 집에서 편안하게 TV를 시청하는 동시에 현장의 열기까지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직접 체험하며 느껴 보기로 했다. 경기장 직관과 QLED T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2017년 본격적 초여름 더위와 함께 FIFA U-20 월드컵이 열렸다.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은 저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경기장에 직접 가서 현장의 열기를 느끼고, 누군가는 TV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기를 즐긴다. 각자 장점이 있는 관람 방법이지만, 집에서 편안하게 TV를 시청하는 동시에 현장의 열기까지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직접 체험하며 느껴 보기로 했다. 경기장 직관과 QLED TV 관람, 두 개의 경험은 어떻게 다를까?</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경기장 직관 :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느낀 현장의 박진감</span></strong></span></p>
<p>먼저 직접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보면서 현장의 열기를 느껴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6월 5일 개최된 2017 FIFA U-20 월드컵 8강 이탈리아 대 잠비아 경기가 열린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3420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189.jpg" alt="2017 FIFA U-20 월드컵이 열린 수원월드컵경기장"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2017 FIFA U-20 월드컵 8강 이탈리아 대 잠비아 경기가 열린 수원 월드컵 경기장</span></p>
<p>경기 전 도착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이 몸을 풀며 시합을 준비하고 있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20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192.jpg" alt="축구 경기장에서 몸을 푸는 선수들" width="849" height="566"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20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274.jpg" alt="TV로 볼 때보다 훨씬 더 멀고 작아 보이는 선수들의 움직임"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TV로 볼 때보다 훨씬 더 멀고 작아 보이는 선수들의 움직임</span></p>
<p>한 가지 의외였던 것은 TV에서 봤던 것보다 경기장이 훨씬 더 좁게 느껴지고, 한 눈에 다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여러 대의 카메라가 잡아 내는 장면과 사람의 눈으로 보는 장면은 느낌이 달랐다.</p>
<p>드디어 오후 5시, 이탈리아와 잠비아의 국가가 울려 퍼지며 경기가 시작되었다. 8강 토너먼트인 만큼 녹색 잔디 위의 열기는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뜨거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0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296.jpg" alt="잠비아와 이탈리아 선수들" width="849" height="566" /></p>
<p>잠비아와 이탈리아 양국의 선수들은 볼을 쫓아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주변의 응원 열기도 뜨거웠다. 귀가 먹먹할 정도의 현장감이 느껴져서 즐거웠고, 한편으로는 빠른 볼의 흐름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해설 없이 맨 눈으로 쫓아가는게 쉽지 않아 아쉬웠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20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304.jpg" alt="아차 하는 사이 놓쳐 버린 잠비아의 선제골"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아차 하는 사이 놓쳐 버린 잠비아의 선제골이 너무나 아쉬웠다</span></p>
<p>경기 시작 10여 분 남짓, 잠비아의 팩슨 디카 선수가 선제골을 넣었다. 예상보다 일찍 터진 골에 환호성이 쏟아졌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탈리아 골대 반대편 좌석에 앉은 까닭에 결정적인 골의 순간을 직접 볼 수 없었다. 관중들의 환호, 그리고 장내 방송으로 울려 퍼진 ‘잠비아 골’이라는 소식을 통해 알았을 뿐이다. 현장의 박진감만큼은 뛰어났지만, ‘아, 집에서 TV로 봤으면 여러 각도에서 골 넣는 장면도 보고, 선수의 얼굴 표정 하나까지 다 봤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느껴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0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203251.jpg" alt="잠비아의 선제골" width="849" height="566" /></p>
<p>잠비아의 선제골로 경기의 승기를 잠비아가 잡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이탈리아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경기는 더욱 치열하게 진행되었다. 결국, 2대 2 연장전으로 이어지는 접전 끝, 결승골을 넣으며 잠비아를 이긴 이탈리아가 4강 진출을 확정하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20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410.jpg" alt="U-20 월드컵 관람하며 인증샷 남기는 현장"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인증샷을 남기고 싶었지만 너무 멀리 있는 선수들의 모습</span></p>
<p>뜨거웠던 날씨처럼 경기의 열기 또한 끓어올랐다. 분명, 관중의 환호성과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빠른 속도감 등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함 덕에 즐거웠다. 한편, 더운 날씨 때문에 경기에 온전히 집중하기 쉽지 않았고, 맨눈으로는 다 볼 수 없는 경기의 흐름을 놓칠 때마다 아쉬움이 생겼다.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 영상으로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를 하면서 경기를 복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QLED TV 관람 : 퀀텀닷 디스플레이로 느끼는 실감나는 열정</span></strong></span></p>
<p>이어서 6월 8일 개최된 우루과이 대 베네수엘라 준결승전을 관람했다. 이번에는 집에서 편안히 삼성 QLED TV로 보기로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20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994.jpg" alt="TV로 보는 축구 경기" width="849" height="566" /></p>
<p>오후 5시 시작된 경기. 역시 경기장에서 느꼈던 점을 새삼 다시 느낄 수 있었다. TV로 보면 넓고 광활해 보이는 그라운드가 실제로는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점이 떠올랐다. 그리고 그 동안 친숙해진 카메라의 시야로 경기를 보니 선수들의 움직임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 좋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20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925.jpg" alt="QLED TV로 느끼는 선명한 녹색"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그라운드의 잔디 빛깔이 이토록 선명한 녹색이었는지 감탄이 나왔다</span></p>
<p>QLED TV에서 느껴지는 컬러볼륨 100%의 높은 색재현율 덕분에 그라운드 위 잔디 한 포기까지 선명하게 느껴졌다. 최근 시작된 UHD 방송은 QLED TV와 ‘궁합’이 참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아무리 고화질 영상이 주어진다 해도 디스플레이가 소화해내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말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0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916.jpg" alt="우루과이 대 베네수엘라 경기 장면" width="849" height="566" /></p>
<p>준결승전답게 치열하고 스피디한 경기가 이어졌다. 우루과이와 베네수엘라 모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선수들이 경기에 몰입하는 장면을 바로 앞에서 보듯 선명하게 보면서 그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경기를 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0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956.jpg" alt="집에서 보는 QLED TV 축구 경기" width="849" height="566" /></p>
<p>경기장 직관에서 느꼈던 열기와 환호성 못지 않게 QLED TV가 전해주는 현장감은 남다른 감동을 주었다. 선수들의 표정과 땀방울 하나하나를 볼 수 있으니 경기 몰입도가 더욱 커졌다. 선수들이 움직이는 공을 따라 집중하는 시선, 그 동안의 노력이 엿보이는 근육, 흘리는 땀, 세세한 표정 하나하나까지 담아내는 QLED TV의 선명한 화질도 감동을 배가시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0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7035.jpg" alt="축구 경기 중 승부차기 순간" width="849" height="566"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20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1r4gtrwgh4.jpg" alt="축구 경기 중 승부차기 성공 순간"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차기 순간</span></p>
<p>1대 1로 동점 상황이 이어져 연장전까지 간 경기. 베네수엘라와 우루과이의 접전은 손에 땀을 쥔 채 계속됐다. 선수들의 얼굴에 승리를 향한 갈망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지막 승부차기 순간은 ‘QLED TV로 보길 잘 했다’ 생각할 정도로 긴박했다. 선수들의 표정만 봐도 이 경기가 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공감할 수 있을 정도였다. 결과는 베네수엘라의 승리. 선수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지는 것까지 놓침 없이 또렷이 볼 수 있었다.</p>
<p>집에서 QLED TV로 보는 축구경기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일단 맨눈으로 다 볼 수 없는 경기장 구석구석을 카메라의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다. 여기에 고화질 퀀텀닷 디스플레이로 선명한 장면 하나하나를 볼 수 있어 몰입도가 더욱 높아졌다.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의 열기가 QLED TV를 타고 전해지는 이 순간</span></strong></span></p>
<p>삼성 QLED TV는 세계 최초로 컬러볼륨(Color volume)을 100% 재현하고 1500니트 이상의 최고 밝기를 구현한다. 또한 뛰어난 명암비로 깊이 있는 색상 표현이 가능해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를 보여준다. 밝은 빛 아래에서도 색이 뿌옇게 보이지 않고, 화면반사가 적은 눈부심 방지기술로 항상 선명한 화질을 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0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7072.jpg" alt="컬러볼륨 100퍼센트로 선명한 화징" width="849" height="566" /></p>
<p>QLED TV에 적용된 투명 광케이블은 지름이 1.8CM로 전선이 거의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되어, TV가 공간 어디에 있더라도 케이블로 인한 시각적 방해를 받지 않도록 했다. 또한, 주변 장치를 통합하는 원 커넥트 박스는 TV에 직접 여러 개의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오롯이 영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20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DSC6965.jpg" alt="취향대로 축구경기 관람, 집에서나 현장에서" width="849" height="566" /></p>
<p>이러한 QLED TV의 장점은 집에서 즐기는 스포츠 경기를 보며 극대화된다. 경기 현장의 열기와 함께 어우러지는 응원 문화를 만끽하는 것도 즐겁지만, 나처럼 경기 한 장면 한 장면을 꼼꼼히 보는 것을 좋아하고 여러 각도에서 중요한 장면을 분석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QLED TV로 경기를 보는 것이 훨씬 더 만족스럽지 않을까 싶다.</p>
<p>직접 관람한 축구 경기, 그리고 삼성 QLED TV로 관람한 경기! 어느 쪽이든 선수들의 투지와 열정, 승리를 향한 노력만큼은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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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래 제품 이야기: 직관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63</link>
				<pubDate>Mon, 08 Mar 2010 02:29: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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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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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II0aP</guid>
									<description><![CDATA[    생각이 직관에 묻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게르트 기거렌처 (추수밭, 2008년) 상세보기 기거랜처의 '생각이 직관에게 묻다 (Gut feelings)'는 직관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 경영과 자기 개발의 관점에서 직관을 다룬 말콤의 '블링크'와는 달리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직관 활용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관의 비밀 야구 수비수는 어떻게 공을 잡을까? 기거랜처는  '생각이 직관에게 묻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div style="text-align: center">
<table border="0" cellpadding="12" cellspacing="0" style="border: 1px solid #f3f3f3;width: 374px;line-height: 16px !important;background-color: #ffffff">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0px">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 350px">
<tbody>
<tr>
<td valign="top" width="68">
									<a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2355360"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 border="0" height="80" src="http://book.daum-img.net/R72x100/KOR9788992355360" width="55" /></a>
								</td>
<td width="12">
									 
								</td>
<td valign="top" width="278">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 100%">
<tbody>
<tr>
<th align="left" colspan="2" height="18" valign="top">
													<span style="font-weight: bold;font-size: 12px;color: #333333;font-family: 굴림,gulim,sans-serif"><a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2355360" style="color: #333333! important;text-decoration: none! important" target="_blank"><strong>생각이</strong> <strong>직관</strong>에 <strong>묻다</strong></a></span>
												</th>
</tr>
<tr>
<td align="left" height="18" valign="top" width="55">
													<span style="font-size: 12px;color: #999999;line-height: 1.4;font-family: 굴림,gulim,sans-serif">카테고리</span>
												</td>
<td align="left" height="18" valign="top">
													<span style="float: left;overflow: hidden;height: 14px"><span style="font-size: 12px;color: #333333;line-height: 1.4;font-family: 굴림,gulim,sans-serif">인문</span></span>
												</td>
</tr>
<tr>
<td align="left" height="36" valign="top" width="55">
													<span style="font-size: 12px;color: #999999;line-height: 1.4;font-family: 굴림,gulim,sans-serif">지은이</span>
												</td>
<td align="left" height="36" valign="top">
													<span style="float: left;overflow: hidden;height: 14px"><span style="font-size: 12px;color: #333333;line-height: 1.4;font-family: 굴림,gulim,sans-serif">게르트 기거렌처 (추수밭, 2008년)</span></span>
												</td>
</tr>
<tr>
<td align="left" colspan="2" valign="top">
													<a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2355360" style="padding-right: 5px;padding-left: 0px;font-size: 11px;background: url('http://deco.daum-img.net/contents/info/ic_more.gif') no-repeat 100% 3px;padding-bottom: 0px;color: #999999! important;padding-top: 0px;font-family: 돋움,dotum,verdana;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상세보기</a>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
<div style="text-align: left">
	<br class="none" /><br />
	기거랜처의 '<strong>생각이 직관에게 묻다</strong> <span style="color: #c2c2c2">(Gut feelings)</span>'는 직관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br />
	경영과 자기 개발의 관점에서 직관을 다룬 말콤의 '블링크'와는 달리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직관 활용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div>
<div style="text-align: left">
	 
</div>
<div style="text-align: left">
	<br class="none" /><br />
	 
</div>
<p>
	<span style="color: #ffffff;background-color: #d42a1b"><strong><span style="font-size: 11pt">직관의 비밀</span></strong></span><br />
	야구 수비수는 어떻게 공을 잡을까?<br />
	기거랜처는  '생각이 직관에게 묻다 (Gut feeling)'에서 지나치게 이론적으로 선수를 훈련시키는 방법은 문제가 있음을 지적합니다.
</p>
<p>
	이론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한 코치를 예로 들어볼까요?<br />
	그 코치는 선수에게 공이 날아오면 바로 몸을 움직이지 말고 떨어지는 위치를 충분히 고민하여 떨어질 위치를 예측한 뒤에 뛰라고 명령합니다. 자신의 지시에 대한 근거로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움직일려고 하고 정지한 물체는 힘을 가해야만 움직인다는 뉴톤의 운동법칙을 들면서 공 위치 예측 방법을 침을 튀겨가며 말하죠. 공의 낙하지점을 예측하는 방법을 복잡한 공식을 들어가며 계속해서 설명합니다. 날아오는 공만 보고 이곳 저곳으로 움직이다 보면 필요없는 체력을 소모할 수 있고 잘못된 위치로 뛰어가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과연 공이 떨어질 위치는 사전에 예측이 가능할까요?
</p>
<p>
	카오스 과학의 나비 효과에 따르면 공의 낙하지점은 투수의 구질, 상대 타자의 성향, 그 날의 날씨 등을 포함한 주변 환경에 의해 결정지어지는 초기 조건에 민감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공의 낙하지점에 대한 예측은 일기 예보의 날씨 예측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어떤 최신 이론으로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는 말이죠.<br />
	<br class="none" /><br />
	 공이 떨어질 위치로 가서 공을 잡아내는 일은 앞선 설명과 같이 복잡한 초기 조건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뿐 아니라 애들 조차 낙하지점을 머리로 계산을 하지 않고도 잘 받습니다. 왜 그럴까요?<br />
	<strong>그 이유는 우리는 순간 순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동물적 직감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strong><br />
	공을 받는데 사용되는 직관적 방법은 시선 고정법(gaze heuristic)이라고 하는데 시선 고정법은 텔레오스트 물고기를 포함한 동물들과 고대 사람들이 사냥을 할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초기 조건에 민감한 복잡한 문제는 자기 조직화된 적응력으로 극복할 때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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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책 '생각이 직관에 묻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7017" height="4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th_1.jpg" width="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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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걸음 나아가 직관을 미리 알고 의도적으로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요?<br />
	앞선 예에서 운동 선수들은 공을 잡을 때 자신을 직관을 활용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몸을 움직였습니다. 또한 선수 경험이 많지 않은 코치는 직관 활용의 중요성을 모르고 이론적으로 접근할 것만 주문했었죠. 그렇지만 선수나 코치가 공 잡는 방법이나 텔레오스 물고기가 사냥하는 방법이 시선 고정법을 사용한다는 과학적 사실을 알고 훈련에 임하면 어떻게 될까요? 실제 상황에서 의도적으로 직관을 활용하기 위해 코치가 선수에게 공을 잘 잡기 위해서는 시선고정법이라는 직감을 잘 활용하라고 주문하는 것이죠. 직관의 활용을 선수들에게 주문하기 전에, 사실은 우리가 직관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비밀을 미리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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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관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공식이나 논리에 근거한 단순계적인 이론 학습으로는 부족합니다. 대신 고차원의 컴퓨팅 기술을 사용하여 상황을 분석해 낼 때 그 비밀을 알아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직관 활용의 장점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무조건적인 직관 의존은 기존의 이론을 통한 접근보다 덜 효율적이 될 수 있음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세기적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과거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에 패배하게 된 원인 중 하나는 개인의 경험을 통한 능력 향상은 중요시 했지만 이론적 지식의 활용을 통한 기술 수준 향상은 상대적으로 등한시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br />
	<strong>그래서 현대에는 한쪽에 취우치지 않고 직관과 지식을 적절한 조화해 나가는것이 필요합니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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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 고정법(gaze heuristic)의 활용은 왜 기존의 이론 축에 들지 못하고 직관이라고 말하는 걸까요?<br />
	그 원인은 기존 이론들의 배경에 있는 단순계 과학들이 재귀(Recursion)적 변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재귀는 현재의 결과가 다음 결과의 영향을 주는 피드백 프로세싱을 의미합니다. 단순계 과학의 선구자 중 한명인 라플라스가 주장했던 결정론적 세계관에 따르면 어떠한 시스템도 원인을 알면 결과를 바로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실제 사물들이 가지고 있는 복잡계 시스템은 원인을 알아도 미비한 초기치에 따라 결과가 확연하게 달라지는 재귀 시스템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미래의 결과 예측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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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선으로 진행되는 현상은 미적분 이론등에 의해 수식적으로 모델링할 수 있지만 재귀적으로 연속되어 진행되는 현상은 이론적 수식으로 표현하기는 너무 복잡합니다. 예를 들면 몇 tap으로 표현 가능한 재귀 필터의 동작은 수백수천의 선형 필터로도 표현하기가 힘들니다. 그간은 컴퓨팅 기술이 발전하지를 않아 과학적 실험으로도 재귀 현상을 설명하기 힘들었지만 최근에는 발달된 시뮬레이션 환경을 통해 재귀를 활용하는 직관적 행동도 실험적으로 분석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직관 활용의 중요성이 다시 인식되고 있음도 컴퓨팅 기술의 부각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는거죠.<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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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background-color: #d42a1b"><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ffffff;background-color: #d42a1b">정리</span></span></strong></span><br />
	이론적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직관이 활용될 필요가 있음을 야구선구가 공을 잡는 방법을 예로들어 알아보았는데요,  현대의 과학 기술은 고차원의 컴퓨팅을 통해 직관의 원리를 분석하고 있음도 알아보았습니다. 정리하면, 최근 직관 활용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으며 새로운 직관 활용법은 과거의 경험에만 기반하는 단순한 직관 활용과는 다르게 과학적 지식에 기반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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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 550px;border-collapse: colla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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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블로그 운영팀"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6987" height="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footer001.gif" width="100" /><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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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진 / Research Master</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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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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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블로그 게시물은 회사와 관계없는 개인의 생각임을 알려 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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