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착한 AI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b0%a9%ed%95%9c-ai/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착한 AI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2</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17:38:2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인포그래픽] ‘모두를 위한 스크린 경험’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b%aa%a8%eb%91%90%eb%a5%bc-%ec%9c%84%ed%95%9c-%ec%8a%a4%ed%81%ac%eb%a6%b0-%ea%b2%bd%ed%97%98-%ec%a0%91%ea%b7%bc%ec%84%b1-%ed%96%a5</link>
				<pubDate>Wed, 20 Apr 2022 11:00:5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0419_VD%EC%A0%91%EA%B7%BC%EC%84%B1_%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_thumb.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수어 안내]]></category>
		<category><![CDATA[자동 자막 위치 조정]]></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 기술]]></category>
		<category><![CDATA[착한 AI]]></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92u5w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TV 속 세상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2014년부터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삼성 TV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래 인포그래픽을 통해 소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TV 속 세상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을 개발해 2014년부터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삼성 TV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래 인포그래픽을 통해 소개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0419_VD%EC%A0%91%EA%B7%BC%EC%84%B1_%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_FINAL.gif" alt="TV 접근성 향상" width="1000" height="461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의 특별한 미션, ‘디지털 책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d%8a%b9%eb%b3%84%ed%95%9c-%eb%af%b8%ec%85%98-%eb%94%94%ec%a7%80%ed%84%b8-%ec%b1%85%ec%9e%84</link>
				<pubDate>Tue, 05 Jan 2021 11:00: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thn.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디지털 포용성]]></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기술]]></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책임]]></category>
		<category><![CDATA[착한 AI]]></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JIHxsE</guid>
									<description><![CDATA[#1 명절이 되면 기차표 예매를 위한 전쟁이 벌어진다.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집에서 예약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주요 역에는 현장 예매를 위해 새벽부터 기나긴 줄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 안타깝게도 이들 중 대부분은 노인이다. #2 A 씨는 최근 음식점에 방문했지만, 빈손으로 매장을 빠져나와야만 했다. 매장에 설치된 ‘키오스크’ 버튼에, 휠체어를 타고 몸집도 작은 A 씨의 손이 닿지 않았기 때문. 상주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trong>#1</strong><br />
명절이 되면 기차표 예매를 위한 전쟁이 벌어진다.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집에서 예약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주요 역에는 현장 예매를 위해 새벽부터 기나긴 줄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 안타깝게도 이들 중 대부분은 노인이다.<br />
<strong><br />
#2</strong><br />
A 씨는 최근 음식점에 방문했지만, 빈손으로 매장을 빠져나와야만 했다. 매장에 설치된 ‘키오스크’ 버튼에, 휠체어를 타고 몸집도 작은 A 씨의 손이 닿지 않았기 때문. 상주하는 한두 명의 점원 모두 바빠 보여, 도움을 요청하기엔 괜히 폐를 끼치는 것 같아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div>
<p> </p>
<p>언뜻 보면 연관성 없어 보이는 두 이야기. 하지만 이 둘은 디지털 기술 시대가 만들어낸 어두운 단면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재택근무, 원격 수업, 자율주행, AI 면접까지. 사회와 기업 모두 빠르게 디지털의 옷을 입고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5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6.jpg" alt="" width="1000" height="508" /></p>
<p>때문에 최근 디지털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에게는 ‘디지털 책임’이라는 새로운 임무가 부여되고 있다. 디지털 책임이란 기업이 사용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제품과 기술을 개발·제공하고, 디지털 기술의 장점을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특히, 팬데믹으로 인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분야가 늘면서 ‘디지털 책임’의 중요성은 더더욱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첨단 기술을 이끄는 삼성전자는 ‘디지털 책임’ 임무를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을까? 뉴스룸이 삼성전자가 여러 방면에서 실행하고 있는 디지털 책임의 면면을 살펴보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UEST 1) 제품을 개발할 때 사용자의 권리를 고려할 것</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5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1.jpg" alt="35% 누구나 삼성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접근성 기술 건강하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디지털 웰빙 기능 사용자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사이버 보안 " width="1000" height="335" /></p>
<p>효용성이 큰 제품일수록,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 간의 격차는 더욱 크게 벌어지기 마련이다. 삼성전자는 남녀노소,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삼성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a href="http://bit.ly/2InlqnB" target="_blank" rel="noopener">접근성 기술</a>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TV에 탑재된 보이스 가이드를 통해 채널과 음량을 조절하는 것 외에도 현재 방송과 이후 방송에 대한 정보나 시청 예약 기능, 인터넷과 검색까지 음성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TV 화면에서 수어 위치를 자동 인식하고 원본 대비 최대 200%까지 확대해 보여줄 수 있다. 이외에도 모바일 분야에서는 청각 보조를 위해 스마트폰과 보청기를 저전력 블루투스 통신으로 연결하거나, 지체 장애를 보조하기 위한 ‘반복 키 입력 방지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스크린에도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나 어린이 등 모든 사용자가 불편 없이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주요 버튼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화면 어디에서나 빈 공간을 터치해 메뉴를 열 수 있다.</p>
<p>디지털의 발달은 편안함을 가져다주지만 스몸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노모포비아<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같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사용자들이 디지털 기기를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제품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책임 중 하나. 삼성은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 밸런스(Balance), 가드(Guard), 웰니스(Wellness), 세이프티(Safety)의 5대 가치를 바탕으로 ‘디지털 웰빙 기능’을 개발해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사용 목표 시간을 설정해 과도한 사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하는 ‘앱 타이머 기능’, 필요한 앱 외에는 실행과 알림을 차단해주는 ‘집중 모드’, 아이 보호 기능으로 사용 시간이나 앱을 관리하는 ‘삼성 키즈’ 등으로 올바른 디지털 기기의 사용을 돕는다.</p>
<p>계좌 정보부터 주변 사람들의 연락처, 일상을 담은 사진 등 스마트폰은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제품인 만큼 보안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내 디바이스 찾기’ 기능은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 장치가 되어준다. 스마트폰 위치를 추적해 장소를 알려주고, 메시지나 사진을 백업하거나 삼성 클라우드로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식. 이외에도 하드웨어 칩셋이나 소프트웨어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삼성 녹스(Samsung Knox)’, 안전한 인터넷 접속 환경을 제공하는 ‘시큐어 와이파이(Secure Wi-Fi)’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에 대한 기본 권리를 보장해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UEST 2)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눌 것</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5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8.jpg" alt="70%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착한 기술을 외부와 공유하는 C랩 다양한 계층에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 width="1000" height="335" /></p>
<p>‘하마터면 놓칠 뻔 한 두 생명을 살렸습니다’, ‘안 보이던 곳의 불씨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잔불 정리 때 정말 좋습니다’.</p>
<p>전국 각지에서 들려온 소방관들의 <a href="http://bit.ly/334ajrM" target="_blank" rel="noopener">따뜻한 이야기</a>. 방사열을 활용해 발화 지점과 구조자의 위치를 알려주는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가,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을 통해 ‘실제 제품’으로 거듭났기에 가능했다. 이처럼 삼성전자는 삼성만의 기술력을 제품 개발에만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C랩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p>
<p>GPS 송·수신 장치와 중계기를 활용한 유목 가축용 웨어러블 장치 ‘<a href="http://bit.ly/30RIhOG" target="_blank" rel="noopener">라이브스톡</a>(LIVES’TALK)’도 C랩을 통해 아이디어에 가치가 더해진 예다. 유목민의 고충을 덜기 위해 제시된 아이디어가 C랩과 만나 가축에 부착 가능한 크기와 원활한 통신 성능까지 갖춘 제품이 되었다. 라이브스톡은 카자흐스탄에 700대가 기증되어 유목민들의 자립을 돕는 데 사용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다양한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세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 스마트스쿨’은 정보 접근성이 낮거나 디지털 교육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와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또,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학생에게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 드림클래스’ 캠프에서는 코딩 수업을 진행한다. 해외의 경우,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견인하는 핵심기술(AI, IoT 등)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이처럼 삼성전자는 세계 곳곳에서 디지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UEST 3)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때에도 사회적 책임을 고려할 것</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5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3.jpg" alt="100% 사회적·윤리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임직원 AI 윤리 가이드 " width="1000" height="335" /></p>
<p>AI를 개발하고 다루는 사람의 윤리 의식은 AI 프로그램에도 반영이 되기 십상이다. 삼성전자는 기술 개발에 있어서도 사회적, 윤리적 책임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고, AI 윤리 원칙을 제정해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AI 윤리 가이드를 마련해 임직원들에게 보급함으로써 윤리적 책임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5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5.jpg" alt="삼성전자 AI 윤리 원칙 공정성 - AI 시스템의 모든 단계에서 공정성 및 다양성을 추구합니다. - AI로 인해 불공정한 편견이 조장되거나 강화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 누구나 쉽게 접글할 수 있는 AI를 만들도록 노력합니다. 투명성 - 사용자가 자신이 AI와 상호 작용한다는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명 가능한 AI를 추구하려 노력합니다. - AI 서비스에서 수집 및 활용하는 개인 정보의 처리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책임성 - AI 시스템의 모든 단계에서 사회적·윤리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AI 시스템이 안전하게 관리되도록 노력하고, 해킹과 같은 공격에 취약점이 없도록 보안 프로세스를 강화합니다. - AI를 통한 사회 기여가 기업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width="1000" height="359" /></p>
<p>또한 삼성전자는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해 130여개가 넘는 오픈소스를 공개했을 뿐 아니라, 매년 오픈소스 기반 최신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는 것이 그 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RESULT) 글로벌 디지털 포용성 평가 Top 10 달성</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5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7.jpg" alt="3가지의 퀘스트를 거쳐 글로벌 디지털 포용성 평가 Top 10 달성한 삼성을 이미지로 도식화 " width="1000" height="660" /></p>
<p>디지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꾸준한 노력을 펼친 결과, 삼성전자는 지난 12월 1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연합체 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가 발표한 디지털 포용성 평가에서 글로벌 톱 10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10위 권에 오른 국내 유일한 기업이자, 아시아 기업 중 3위, 전체 하드웨어 기업 중 4위라는 점에서 더욱더 큰 의미를 지닌다.</p>
<p>WBA는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실현을 위해 약 176개의 기관이 모인 연합체로 인권, 환경, 디지털 포용성 등 7개 분야에서 전 세계 기업을 평가한다. 이중 디지털 포용성은 WBA가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부문이다. 기업이 얼마나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 디지털 기술을 연구하고 지원했는지, 사회와 공유하는지 등을 평가한다.</p>
<p>특히 삼성전자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건 AI 윤리 원칙을 공개하는 소수의 회사 중 하나라는 사실 덕분. 또, C랩으로 착한 기술 활동을 지원했다는 점,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의 건전한 휴대전화 사용을 돕는 ‘삼성 키즈’, 취약 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줄여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35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5digital4.jpg" alt="삼성전자 디지털 포용성 부문 평가 내용 평가 항목 Access(취약 계층의 디지털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 Skill(디지털 기술 교육에 대한 지원) Use(책임 있는 개인 정보 보호·사이버 보안 등 디지털 리스트 대응 체계) Innovation(기술 혁신, 빅데이터, 윤리적 연구 등에 대한 지원) 평과 결과 Global 10위 (아시아 기업 3위, 하드웨어 업종 내 4위) *특시 innovation 부문 Global 4위 " width="1000" height="340" /></p>
<p>사용자의 일상에 곳곳에 스며드는 제품과 기술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디지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연구하고 활용해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No mobile-phone phobia의 줄임말.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현상</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누구에게나 동등하게”…‘One UI 2’로 한 차원 높아진 갤럭시 접근성 기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8%84%ea%b5%ac%ec%97%90%ea%b2%8c%eb%82%98-%eb%8f%99%eb%93%b1%ed%95%98%ea%b2%8cone-ui-2%eb%a1%9c-%ed%95%9c-%ec%b0%a8%ec%9b%90-%eb%86%92%ec%95%84</link>
				<pubDate>Wed, 30 Oct 2019 05:00: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sdconeui2thn.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One UI 2]]></category>
		<category><![CDATA[SDC19]]></category>
		<category><![CDATA[고대비 테마]]></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개발자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착한 AI]]></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Ju4pcc</guid>
									<description><![CDATA[제품을 사용할 때 각각의 기능을 얼마나 쉽게 쓸 수 있는지(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말이 ‘접근성(accessibility)’이다. 삼성전자는 장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젊은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가 스마트기기와 관련 서비스들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일례로 키보드 타이핑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도는 장애인과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결국 접근성이란 ‘깨끗한 공기’처럼 모든 사람이 누려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품을 사용할 때 각각의 기능을 얼마나 쉽게 쓸 수 있는지(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말이 ‘접근성(accessibility)’이다. 삼성전자는 장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젊은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가 스마트기기와 관련 서비스들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일례로 키보드 타이핑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도는 장애인과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결국 접근성이란 ‘깨끗한 공기’처럼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권리라는 생각이 밑바탕이 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시작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에서 접근성을 한 차원 높인 ‘One UI 2’를 발표했다. 이번 One UI 2는 빅스비 음성 제어 기능을 추가하고 시·청각, 지체 장애가 있는 사용자들을 위한 접근성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선택권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워진 ONE UI 2의 접근성 기능과 회사의 노력을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자세히 살펴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잘 보이지 않지만, 알 수 있도록’</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sdconeui23.jpg" alt="갤럭시 ONE UI 2 고대비 모드 " width="1000" height="563" /></p>
<p>시력이 낮은 이들이 스마트폰의 정보를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해주는 갤럭시 ‘고대비 테마’는 지금까지 1,500만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런 수요를 반영해 사용자들이 오타 확률을 낮출 수 있도록, ‘고대비 키보드’의 선명도와 편의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시력이 낮은 사용자는 접근성 설정에서 ‘색상 조정’이나 ‘고대비 설정’을 이용해, 더 사용하기 편안한 모드로 환경을 조정할 수도 있다.</p>
<p>One UI 2는 눈이 불편한 사람들의 ‘손’이 되어 주기도 한다.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면, 빅스비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해 음성만으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메모해 두고 싶은 문구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음성으로 ‘삼성 노트’ 앱에 보관할 수도 있다.</p>
<p>시력이 매우 낮으면 주변의 전등 빛을 감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은 조도센서를 활용해 주변의 불빛을 감지하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빛 감지(Light Sensing)’ 기능을 제공한다. 시각장애인들은 스마트폰의 진동 안내에 따라 전등을 켜야 할지, 꺼야 할지를 판단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작은 소리, 흘러가는 소리도 놓치지 않도록</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sdconeui22.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p>One UI 2는 시끄러운 환경에서 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됐다. 통화할 때 상대방의 목소리를 더욱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 소리 키우기(Amplify ambient sound)’ 기능을 활용해 주위의 소리를 더 명확하게 들을 수 있다.</p>
<p>또 ‘실시간 자막(Live Transcribe)’ 기능을 추가해, 스마트폰으로 대화 내용과 주변 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소리를 글자로 실시간 변환해 주기 때문에, 스마트폰 화면으로 상황을 알 수 있는 것. 갤럭시 노트 사용자라면 S펜으로 화면에 글씨를 써, 상대방과 간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접근성 한 차원 높여주는 빅스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sdconeui21.jpg" alt="빅스비 버튼을 누르는 모습" width="1000" height="500" /></p>
<p>One UI 2와 함께 진화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접근성 기술은 인공지능(AI)을 만나 더욱 발전할 전망이다. ‘지능형 비서’인 빅스비는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이들을 위해 설명을 해주고, 몸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 대신 스마트기기의 기능을 실행해 주는 등 접근성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가능성과 잠재력까지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p>
<p>특히, 빅스비는 사용하면 할수록 데이터가 쌓이기 때문에, 더 정교하고 고도화된 접근성을 구현할 수 있다. 사용자 A에게 그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똑같은 서비스도 B라는 사용자에게는 그에 맞게 다른 방식으로 제공하는 식이다.</p>
<p>삼성전자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AI 총괄책임자인 무선사업부 정의석 부사장은 One UI 2에 대해 “회사의 ‘접근성 철학’이 깃든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작은 배려가 큰 감동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장애가 없는 사람의 입장에선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어려움을 가진 이들에겐 커다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접근성을 고려해 디자인을 하면 사용자 모두를 위한 기능과 편의성이 훨씬 좋아질 수 있다”고 기술 개발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성의 중요성을 인식할수록, 더욱 ‘편리하고 따뜻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기기 접근성과 기능에 대해 고객과 사회의 목소리를 듣는데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한 가지 사례로 2016년부터 장애인 사용자들과 함께 갤럭시 스마트폰의 접근성 기능을 개선해 나가는 <a href="http://bit.ly/2OtBpVn"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서포터즈’</a>를 구성, 모두가 갤럭시 기기를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p>
<p>갤럭시 스마트폰에 적용된 접근성 기능은 <a href="https://www.samsung.com/sec/accessibility/mobile/"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amsung.com/sec/accessibility/mobile/</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제품 사용 차별을 없애는 ‘모두의 접근성 기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9%b4%eb%93%9c%eb%89%b4%ec%8a%a4-%ec%a0%9c%ed%92%88-%ec%82%ac%ec%9a%a9-%ec%b0%a8%eb%b3%84%ec%9d%84-%ec%97%86%ec%95%a0%eb%8a%94-%eb%aa%a8%eb%91%90%ec%9d%98-%ec%a0%91%ea%b7%bc%ec%84%b1</link>
				<pubDate>Fri, 19 Apr 2019 10:00: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9445cb845e0ce253-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두의 접근성 기술]]></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 기술]]></category>
		<category><![CDATA[착한 AI]]></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nlqnB</guid>
									<description><![CDATA[지난 2월, 삼성전자 뉴스룸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이메일. 보낸 이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꾸준히 사용해왔다는 말레이시아의 대학생, 애런 아닐 다스(Aaron Anil Dass) 씨였다. 편지에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예배에 참여했던 일화가 담겨 있었다. “어색한 정적이 흐르던 차, 한 청각장애인이 제 손의 갤럭시 노트8과 S펜으로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우린 궁금한 것들을 묻고 답하며 서로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2월, 삼성전자 뉴스룸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이메일. 보낸 이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꾸준히 사용해왔다는 말레이시아의 대학생, 애런 아닐 다스(Aaron Anil Dass) 씨였다. 편지에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예배에 참여했던 일화가 담겨 있었다.</p>
<p>“어색한 정적이 흐르던 차, 한 청각장애인이 제 손의 갤럭시 노트8과 S펜으로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우린 궁금한 것들을 묻고 답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죠. 그때부터 의사소통에 ‘장벽’은 없었습니다. 함께 글로 대화하며 바라본 행복한 표정, 제게 무엇보다 값진 선물이었죠.”</p>
<p>삼성전자는 남녀노소, 장애가 있든 그렇지 않든 모든 사용자가 쉽게 쓸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앞서 ‘모두를 위한’ 제품 설계와 디자인에 대한 회사의 고민을 카드뉴스에 담아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29305cb8437a01be2.jpg" alt="삼성전자가 제품을 만들 때 지키는 원칙 한 가지"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29355cb8437f00b14.jpg" alt="눈이 불편한 사람도 잘 들리지 않는 이들도 움직임이 쉽지 않아도 노인과 어린이들도 "모두가 쉽게 쓸 수 있도록""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29395cb84383ea4fc.jpg" alt="일상에서 늘 함께 하는 스마트폰부터 살펴볼까요? 시력이 약한 사용자라면 버튼을 찾는 순간부터 불편할 수 있죠"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29455cb8438907960.jpg" alt="누르고, 선택하고, 켜고... 갤럭시 스마트폰은 시각장애인들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동작을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29505cb8438e0e779.jpg" alt="삼성의 AI 기술 빅스비도 한 몫을 합니다.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싶을 때, 빅스비 버튼을 누르고 말해보세요. 손으로 글자를 입력하지 않아도 빅스비가 똑똑하게 받아 적어 줄 거예요."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29545cb84392d4ef5.jpg" alt="모든 글자를 굵게 변경할 수 있고, 글자가 커져도 텍스트 정보가 유지되며, 텍스트와 배경의 명도 대비도 높였습니다 갤럭시 폰을 사용하는 누구나 또렷하게 잘 볼 수 있도록, One UI에도 배려를 담았습니다."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005cb84398706f6.jpg" alt="조작부 높이는 360~1200mm 이내일 것 냉장고의 냉동실은 50% 이상이 1370mm 이내일 것 이 기준은 무엇을 말할까요? 휠체어 사용자가 제품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삼성 가전이 설게 단계부터 고집하는 부분입니다"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9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19-02.jpg" alt="삼성전자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냉장고, 공기청정기, 조리기기 등 130여 개 제품에 대해 글로벌 안전규격 승인기관 NEMKO의 접근성 인증을 마쳤습니다.앞으로 더 많은 제품에 같은 기준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width="849" height="85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095cb843a1ce20c.jpg" alt="냉장고의 스크린도 휠체어 이용자와 어린이를 생각합니다. 화면 높이를 아래로 낮출 수 있으며, 화면 조작을 위한 사이드 내비게이션을 위, 아래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155cb843a7478b8.jpg" alt="TV는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는 제품이죠. 청각장애인과 함께 TV를 시청한다면 어떤 기능이 필요할까요?"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195cb843abcff25.jpg" alt="'소리 다중 출력'을 이용하면 사용자마다 볼륨 크기를 다르게 설정하여 TV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듣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해 큰 소리로 감상해보세요."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9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245cb843b087391.jpg" alt="시력이 좋지 않은 사용자를 위한 기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TV 화면의 메뉴 색상을 시력 정도에 따라 변환! TV와 리모컨 기능을 각각 음성으로 설명 글자와 배경을 검정-흰색으로 반전"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9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295cb843b5ed3e3.jpg" alt="저마다의 시력 수준에 맞게 TV 자막 위치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초점을 맞추기 편한 위치에 자막이 있다면, 조금 더 편안한 시청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9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345cb843bad7e13.jpg" alt="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 어른들은 항상 걱정이죠. "아이에게 안전한 전자제품이었으면...""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9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395cb843bfedd56.jpg" alt="아이들이 숨바꼭질이라도 했다간, '아차'하는 순간 사고로 연결될 수 있죠. 드럼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등 삼성의 가전제품은 아이의 힘으로도 안쪽에서 문을 열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제품은 누구에게나 안전해야 하니까요." width="849" height="8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9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80930445cb843c440c66.jpg" alt="기술이 소수를 배제하는 일이 없도록, 누구나 제품의 편리를 누릴 수 있도록, 삼성은 모두를 위한 '접근성' 기술을 고민하고, 또 개발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8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지능화된 초연결 사회 앞당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b%8a%a5%ed%99%94%eb%90%9c-%ec%b4%88%ec%97%b0%ea%b2%b0-%ec%82%ac%ed%9a%8c-%ec%95%9e%eb%8b%b9%ea%b2%a8</link>
				<pubDate>Tue, 08 Jan 2019 07:0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72200355c33cc035d9a2-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착한 AI]]></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 컨퍼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87NC9</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삼성전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50년 역사의 발자취를 소개하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누구나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outube_wrap">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piqY82vDgTs?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title="CES 2019 Samsung Press Conference Highlight"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div>
<p>삼성전자는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p>
<p>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삼성전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50년 역사의 발자취를 소개하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누구나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전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의 진보를 누릴 수 있도록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 (Intelligence of Things for Everyone)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삼성전자가 보유한 광범위한 제품군을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와 연동해 기존에 없던 혁신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78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824" class="size-full wp-image-3878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72134445c33c5f42a02d.jpg" alt="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가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52" /><p id="caption-attachment-38782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가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p></div>
<p>삼성전자는 지능화된 초연결 사회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IoT ·5G· AI 전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p>
<p>특히 이 날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5G 장비로 FCC(美 연방통신위원회) 인증을 받았으며, 상반기 내에 미국에서 첫 5G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5G 분야에서의 자신감을 표현했다.</p>
<p>김현석 사장은 AI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세계 7개 AI센터는 물론 삼성 넥스트와 삼성 전략혁신센터 역시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strong>□ ‘QLED 8K’ 98형 첫 공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과 AI로 궁극의 엔터테인먼트 경험 제공</strong></p>
<div id="attachment_387872"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872" class="size-full wp-image-3878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8presscon2.jpg" alt="▲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 상무가 98형 QLED 8K 제품을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width="1600" height="994" /><p id="caption-attachment-387872" class="wp-caption-text">▲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 상무가 98형 QLED 8K 제품을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p></div>
<p>삼성전자는 ‘QLED 8K’ TV 98형을 이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TV의 초대형·초고화질 트렌드 속에 AI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p>
<p>이번에 선보인 QLED 8K 98형 신제품은 CES 혁신상을 수상한 AI 기반 ‘퀀텀 프로세서 8K’ 외에 업계 최초로 HDMI 8K 60P 규격을 탑재하고, AI 코덱을 적용해 소비자가 8K콘텐츠를 더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
※ HDMI 8K 60P(60 frame per second): HDMI를 통해 8K 콘텐츠를 전송하는 규격으로 1초에 60 프레임의 영상을 전송<br />
※ AI코덱: 기존 네트워크망을 이용해 고화질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만든 고효율 압축 코덱</p>
<p>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기술 담당 상무 비에이 윈스턴(BA Winston)은 무대에 올라 “삼성전자의 AI 코덱으로 프라임 비디오 고객들은 8K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2019년형 스마트 TV로 ‘뉴 빅스비’가 적용돼 더 자연스러워진 사용자와의 인터랙션, 시청 이력을 분석해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유니버셜 가이드’의 진화를 직접 시연해 호평을 받았다.</p>
<p>예를 들어, TV를 켜면 ‘유니버셜 가이드’가 사용자가 즐겨보는 축구경기를 추천해주고 경기 시작 전까지 다른 프로그램을 즐기고 싶다면 ‘어제 본 거 틀어줘’라든지 ’10초 뒤로 돌려줄래?’와 같은 명령을 자연스럽게 수행한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애플과의 협력을 통해 2019년형 스마트 TV에 TV 제조사로는 최초로 아이튠즈(iTunes) 서비스를 탑재하고 아마존·구글의 AI 스피커와도 연동해 개방형 에코시템을 구축했다.</p>
<p>삼성전자 미국 법인 데이브 다스(Dave Das) 상무는 “삼성 TV는 단순히 영상을 시청하는 스크린이 아니라 초고화질과 초대형 스크린, AI와 연결성을 통해 소비자에게 궁극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디스플레이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strong>□ 2019년형 ‘패밀리허브’ 첫 공개…홈 AI 서비스 강화</strong></p>
<div id="attachment_387873"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873" class="size-full wp-image-3878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8presscon3.jpg" alt="▲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 상무와 이윤철 상품혁신 담당임원이 2019년형 스마트 TV의 '뉴 빅스비'로 '유니버셜 가이드'를 시연하고 있다. '유니버셜 가이드'는 사용자가 즐겨보는 축구경기를 추천해주고 경기 시작 전까지 다른 프로그램을 즐기고 싶다면 '어제 본 거 틀어줘'라든지 '10초 뒤로 돌려줄래?'와 같은 명령을 자연스럽게 수행한다" width="1600" height="1067" /><p id="caption-attachment-387873" class="wp-caption-text">▲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 상무와 이윤철 상품혁신 담당임원이 2019년형 스마트 TV의 ‘뉴 빅스비’로 ‘유니버셜 가이드’를 시연하고 있다. ‘유니버셜 가이드’는 사용자가 즐겨보는 축구경기를 추천해주고 경기 시작 전까지 다른 프로그램을 즐기고 싶다면 ‘어제 본 거 틀어줘’라든지 ’10초 뒤로 돌려줄래?’와 같은 명령을 자연스럽게 수행한다</p></div>
<p>삼성전자는 4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신모델을 첫 공개했다.</p>
<p>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뉴 빅스비’를 탑재해 복잡한 기능도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실행할 수 있고, 가족간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타 기기와의 연동 수준이 대폭 강화됐다.</p>
<p>사용자가 음성으로 날씨나 식당 정보를 묻는 경우, 냉장고의 스크린이 관련 정보를 이미지·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해 제공함으로써 훨씬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p>
<p>또한, 사진·영상·메모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편집해 공유하는 ‘패밀리보드’ 기능이 새롭게 적용돼 가족 구성원들이 더 자유롭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단순히 미러링 하는데 그치지 않고 패밀리허브 스크린에서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까지 조작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387874"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874" class="size-full wp-image-3878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8presscon4.jpg" alt="미국법인 존 헤링턴 상무와 이윤철 상품혁신 담당임원이 2019년형 '패밀리허브'의 AI와 IoT 연동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이 제품은 '뉴 빅스비'를 탑재해 복잡한 기능도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실행할 수 있고, 가족간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타 기기와의 연동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width="1600" height="1067" /><p id="caption-attachment-387874" class="wp-caption-text">▲ 미국법인 존 헤링턴 상무와 이윤철 상품혁신 담당임원이 2019년형 ‘패밀리허브’의 AI와 IoT 연동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이 제품은 ‘뉴 빅스비’를 탑재해 복잡한 기능도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실행할 수 있고, 가족간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타 기기와의 연동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p></div>
<p>한편, 삼성전자는 이 날 미국 시장을 공략할 프리미엄 드럼 세탁기 신제품을 공개하고 AI 기능이 강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해 주목 받았다.</p>
<p>이날 삼성전자는 ‘패밀리허브’를 통해 ‘글루텐 프리’ 요리 레시피를 대화하듯 검색해 오븐과 연동해 조리하고, ‘갤럭시 홈’을 통해 ‘청바지’에 최적화된 코스로 세탁하는 시연을 해 더욱 풍부해진 홈 AI<br />
경험을 공유했다.</p>
<p>삼성전자 미국 법인 존 헤링턴(John Herrington) 상무는 “이제 빅스비가 우리의 일상에 상당히 깊숙이 들어 왔으며, 주방이나 세탁 공간에서 확실한 AI 비서 역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strong>□ AI와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으로 더 자유로워진 집 밖의 일상</strong></p>
<p>삼성전자는 TV·가전 외 AI·IoT를 기반으로 집 밖의 다양한 소비자 일상을 더 자유롭고 풍성하게 해 줄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도 대거 소개했다.</p>
<p>모바일 부문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S펜과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삼성 노트북 Pen S’, 강화된 쿨링 시스템과 엔비디아 신규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업무와 게임 모두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게이밍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p>
<p>삼성전자 미국법인 알라나 코튼(Alana Cotton) 모바일 담당 임원은 “변하는 소비자 업무·학습 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으로 모바일 에코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전장 부문에서는 하만의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담당 아빈 발루 (Arvin Baalu) 상무가 무대에 올라 전년 대비 연결성·개인화된 사용 경험·안전성이 강화된 ‘디지털 콕핏 2019’를 처음 선보였다.</p>
<p>‘디지털 콕핏 2019’는 ‘뉴 빅스비’로 연결성이 강화돼 차 안에서 집 안의 스마트기기를 쉽게 조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갤럭시 홈’을 통해 집에서도 차량의 주유 상태나 온도 등을 쉽게 제어할 수 있는<br />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디지털 콕핏 2019’는 총 6개의 스크린을 장착해 개인별 최적화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고 이동 중에 ‘삼성 덱스’와 연동이 가능하며, 미러 대체 비전 시스템(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과 카메라 기반의 안전 운전 솔루션을 적용해 안전성도 대폭 강화됐다.</p>
<p>반도체 부문에서는 DS(Device Solutions) 미주총괄 짐 엘리엇(Jim Elliott) 전무가 무대에 올라 “향후 2~3년 안에 더 많은 데이터가 클라우드가 아닌 디바이스 자체(On-Device AI)를 통해 처리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도 이런 트렌드를 대비해 차세대 기기에 활용될 신경망처리장치 (NPU) 기반 AI 칩과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급성장하고 있는 전장 분야에서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량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와 차량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오토’ 브랜드를 론칭하며 모바일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자동차 반도체 시장으로까지 넓혀 나가고 있다.</p>
<p><strong>□ 삼성의 차세대 AI 프로젝트 ‘삼성봇’ 첫 공개</strong></p>
<div id="attachment_387875"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875" class="size-full wp-image-387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8presscon5.jpg" alt="삼성전자 AI센터장 이근배 전무와 미국법인 이윤철 상품혁신 담당임원이 삼성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AI기술을 망라한 로봇 플랫폼 '삼성봇(Samsung Bot)'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봇 케어'는 사용자의 혈압∙심박∙호흡∙수면 상태 측정뿐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 이상을 점검하고 복약 관리도 해준다." width="1600" height="1067" /><p id="caption-attachment-38787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AI센터장 이근배 전무와 미국법인 이윤철 상품혁신 담당임원이 삼성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AI기술을 망라한 로봇 플랫폼 ‘삼성봇(Samsung Bot)’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봇 케어’는 사용자의 혈압∙심박∙호흡∙수면 상태 측정뿐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 이상을 점검하고 복약 관리도 해준다.</p></div>
<p>삼성전자는 마지막으로 삼성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AI기술을 망라한 로봇 플랫폼 ‘삼성봇(Samsung Bot)’ 을 처음으로 선보였다.</p>
<p>삼성전자 AI센터장 이근배 전무는 “‘삼성봇(Samsung Bot)’은 건강·환경 등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시대에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말했다.</p>
<p>이 날 행사에서는 노령화 사회에 대비해 실버 세대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주는 반려 로봇(Companion Robot)인 ‘삼성봇 케어(Samsung Bot Care)’로 다양한 서비스를 시연했다.</p>
<p>‘삼성봇 케어’는 사용자의 혈압∙심박∙호흡∙수면 상태 측정뿐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 이상을 점검하고 복약 관리도 해준다. 특히 가족·주치의 등 사용자가 승인한 사람이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건강관리 일정을 설정∙모니터링 하고 정기적인 보고도 받을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이 외에도 ▲집안 공기가 오염된 곳을 감지해 직접 이동하면서 공기질을 관리해 주는 ‘삼성봇 에어 (Samsung Bot Air)’ ▲ 쇼핑몰이나 음식점 등에서 결제와 서빙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삼성봇 리테일(Samsung Bot Retail)’ 등 ‘삼성봇’ 3종과 ▲웨어러블 보행보조장치인 ‘GEMS’를 CES 2019 삼성전자 부스에서 전시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72134505c33c5fa0d422.jpg" alt="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가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82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72134555c33c5ff1f6a7.jpg" alt="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가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1225" /></p>
<div id="attachment_3878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827" class="wp-image-3878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72135005c33c604ab1fb.jpg" alt="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가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903" /><p id="caption-attachment-38782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가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871"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871" class="size-full wp-image-3878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8presscon1.jpg" alt="▲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이 CES 2019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오프닝 발표를 하고 있다." width="1600" height="1067" /><p id="caption-attachment-38787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이 CES 2019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오프닝 발표를 하고 있다.</p></div>
<div class="youtube_wrap">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cXkOkHx6DVs?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title="CES 2019 Samsung Press Conference"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인공지능 국제협력단체 ‘PAI’ 가입</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a%b3%b5%ec%a7%80%eb%8a%a5-%ea%b5%ad%ec%a0%9c%ed%98%91%eb%a0%a5%eb%8b%a8%ec%b2%b4-pai-%ea%b0%80%ec%9e%85</link>
				<pubDate>Fri, 09 Nov 2018 08:47: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20181109-pr-pai-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PAI]]></category>
		<category><![CDATA[Partnership on AI]]></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착한 AI]]></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mvJMH</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8일(미국 현지시간) AI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 논의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국제협력단체인 ‘PAI(Partnership on AI)’에 우리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가입했다. PAI는 2016년에 AI의 잠재적 위험성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사람과 사회를 위한 윤리적인AI 연구와 개발을 통해 사회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설립된 국제협력단체이다. PAI의 주요 연구분야는 △AI의 안전성(Safety-Critical AI) △AI의 공정성∙투명성∙책임성(Fair, Transparent, and Accountabl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8일(미국 현지시간) AI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 논의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국제협력단체인 ‘<a href="https://www.partnershiponai.org/" target="_blank" rel="noopener">PAI(Partnership on AI)</a>’에 우리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가입했다.</p>
<p>PAI는 2016년에 AI의 잠재적 위험성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사람과 사회를 위한 윤리적인AI 연구와 개발을 통해 사회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설립된 국제협력단체이다.</p>
<p>PAI의 주요 연구분야는 △AI의 안전성(Safety-Critical AI) △AI의 공정성∙투명성∙책임성(Fair, Transparent, and Accountable AI) △AI와 노동∙경제(AI, Labor, and the Economy)△인간과 AI의 협력(Collaborations Between People and AI) △AI의 사회적 영향(Social and Societal Influences of AI) △AI와 사회적 공익(AI and Social Good) 등이다.</p>
<p>현재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70여 개 글로벌 기업이 PAI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38528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280" class="size-full wp-image-385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20181109-pr-pai-1.jpg" alt="Partnership on AI" width="849" height="218" /><p id="caption-attachment-385280" class="wp-caption-text">▲ PAI(Partnership on AI) 로고</p></div>
<p>삼성전자는 PAI 연구분야 중 ‘인간과 AI의 협력(Collaboration Between People and AI)’ 분야에 참여해 인간과 AI가 함께 공존하며 협력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는 향후 AI 안전성(Safety-Critical AI)과 AI 공정성∙투명성∙책임성(Fair, Transparent, and Accountable AI), AI의 사회적 영향(Social and Societal Influences of AI)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삼성리서치 조승환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PAI 가입을 통해 사람과 사회에 유익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AI 제품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접근성 높인 ‘플렉스워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서 함께 뛰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91%ea%b7%bc%ec%84%b1-%eb%86%92%ec%9d%b8-%ed%94%8c%eb%a0%89%ec%8a%a4%ec%9b%8c%ec%8b%9c-%ed%8f%89%ec%b0%bd-%ed%8c%a8%eb%9f%b4%eb%a6%bc%ed%94%bd%ec%84%9c-%ed%95%a8%ea%bb%98</link>
				<pubDate>Thu, 15 Mar 2018 14:47: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sum-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음성인식 세탁기]]></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 세탁기]]></category>
		<category><![CDATA[착한 AI]]></category>
		<category><![CDATA[패럴림픽]]></category>
		<category><![CDATA[평창 동계패럴림픽]]></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워시]]></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워시 업그레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hzVL6</guid>
									<description><![CDATA[컬링의 열기가 채 식기 전,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장벽 없는 아름다운 경기가 펼쳐지는 무대 뒤, ‘플렉스워시’ 세탁기도 선수촌에 설치돼 세계인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기능 등 사용자를 배려한 UX(User Experience)를 통해 장애인과 노약자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개발된 ‘플렉스워시’. 단순히 장애인을 돕는 것이 아닌, 스스로 일상의 일들을 해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컬링의 열기가 채 식기 전,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장벽 없는 아름다운 경기가 펼쳐지는 무대 뒤, ‘플렉스워시’ 세탁기도 선수촌에 설치돼 세계인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p>
<p>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기능 등 사용자를 배려한 UX(User Experience)를 통해 장애인과 노약자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개발된 ‘플렉스워시’. 단순히 장애인을 돕는 것이 아닌, 스스로 일상의 일들을 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철학과 소망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뉴스룸에서는 패럴림픽 선수촌 세탁실을 찾아 ‘플렉스워시’ 접근성을 높인 삼성전자 연구원들을 만나봤다.</p>
<div id="attachment_36732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26" class="size-full wp-image-3673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6L6A0161.jpg" alt="▲'플렉스워시'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의 신영선 씨, 임경애 씨, 안현진 씨(왼쪽부터)" width="849" height="605" /><p id="caption-attachment-367326" class="wp-caption-text">▲’플렉스워시’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의 신영선 씨, 임경애 씨, 안현진 씨(왼쪽부터)</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탁은 장애인이 할 수 없는 일?…‘플렉스워시’의 도전</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br />
</strong></span><strong>“’플렉스워시’를 사용해 처음으로 빨래를 해봤어요. 누군가에겐 일상적인 일이겠죠.<br />
</strong><strong>그러나 저에겐 가족들을 위해 스스로 무언가 해줄 수 있게 된, 감사한 순간이었어요.”<br />
– 제품 개발 테스트 과정에 참여한 전맹<a href="#_ftn1" name="_ftnref1">[1]</a> 실험자의 말 –</strong></p>
</div>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3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sec-html-feature-wr22m9970kv-n-lifestyle-web-detail-01.jpg" alt="" width="849" height="527" /></p>
<p>2017년 초 세상에 나온 ‘플렉스워시’는 ‘3도어 올인원 세탁기’다. 세탁물의 소재나 색상 등에 따라 분리 또는 동시 세탁이 가능하고, 인체공학적 설계로 신체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출시 이후 ‘2017 CES 혁신상’, ‘2017 대한인간공학 디자인상’, ‘KBIS 2018 최고의 주방 제품상’ 등을 수상하며 업계와 소비자의 인정을 받았다.</p>
<p>‘플렉스워시’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손 사용이 불편하거나 시각장애 또는 저시력을 가진 사용자들을 위해 한 단계 진화했다. UX혁신파트 임경애 씨는 “세탁은 장애인들이 ‘할 수 없는’ 일로 분류됐다. 일반인들에게 일상적인 것이 장애인들에겐 한계가 될 수 있다”면서 “불편함이 있는 사용자들도 충분히 주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는 개발 배경을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6L6A0341.jpg" alt="" width="849" height="566" /></p>
<p>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완벽히 사용자의 입장이 되는 것. 장애 유형에 따라 사용 패턴이 확연히 갈리는 특수성을 오롯이 담아야 했다. 신영선 씨는 “어떤 한 장애인에게 좋다고 모든 장애인에게 좋은 제품일 거란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 때문에 자문단을 구성해 실험과 피드백을 반복하고, 이를 개발에 반영하는 작업을 이어갔다”며 연구 과정을 떠올렸다.</p>
<p>유형별 상황을 고려해 자문단은 다양한 구성원으로 꾸렸다. 실제 장애를 겪고 있는 이들은 물론, 장애 관련 연구를 이어가거나 재활을 돕는 전문가들도 합류했다. 시각장애인 임직원 가정에 ‘플렉스워시’를 설치해 디테일한 피드백을 수집하기도 했다. 접근성에 대한 판단은 철저히 사용자와 외부 전문가의 시선에 맡긴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말하고, 분석하고, 추천하고</strong><strong>… 사용자와 밀착된 세탁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3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6L6A0285.jpg" alt="" width="849" height="566" /></p>
<p>데이터가 모이자 개발에도 속도가 붙었다. 먼저 ‘플렉스워시’에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Bixby)’를 장착해 △전원 ON/OFF △세탁 코스 추천 △진행 상황 확인 △옵션 설명 등을 음성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했다. 보거나 만질 수 없기에 세탁기 기능을 활용할 수 없었던 한계를 ‘음성인식’ 기술로 극복한 것.</p>
<p>‘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바일 앱도 강화됐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직접 세탁기에 가지 않고도 △세탁 레시피 △세탁 플래너 △홈케어 매니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옷감의 종류나 색상, 오염도를 앱으로 선택하면 이에 알맞은 코스를 추천해 주고, 세탁 종료시간도 미리 예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주 이동하기 힘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원격으로 세탁 과정 전반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3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6L6A0040.jpg" alt="" width="849" height="566" /></p>
<p>다양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친밀해질수록 ‘플렉스워시’는 더욱 똑똑해진다.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라이프스타일을 디테일하게 분석할 수 있기 때문. 덕분에 한 달에 한 번 하는 이불세탁 시기를 놓쳤거나, 세 달간 드럼통 청소를 깜빡 했어도 문제없다. ‘플렉스워시’가 미리 알아채고 사용자에게 먼저 제안하기 때문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우리는 세탁 카운셀러” 평화와 화합의 장을 함께 하다</span>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3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AC%EC%A7%8413.jpg" alt="" width="849" height="566" /></p>
<p>한층 업그레이드된 ‘플렉스워시’의 공식 데뷔 무대는 바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삼성전자는 장애를 넘어 한계에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 단순히 세탁기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다. 삼성전자 연구원들은 패럴림픽 기간 세탁실에 상주하며 전 세계 선수들의 ‘세탁 카운셀러’로서 축제를 즐기는 중이다. ‘플렉스워시’를 향한 선수들의 다양한 궁금증 역시 연구원들에게 훌륭한 자양분이 되고 있다.</p>
<p>안현진 씨는 “실제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을 매일 만나고 있는데, 음성인식 시범을 보여주면 굉장히 놀란다”면서 “한 손에 빨래 바구니를 들고 온 경우 내려놓고, 다시 줍는 등 번거로운 행동들을 안 할 수 있어 굉장히 편하다고 했다. 글로벌 관점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주기도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p>
<div id="attachment_3673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30" class="size-full wp-image-3673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AC%EC%A7%846.jpg" alt="▲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한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이도연 선수가 '플렉스워시'의 다양한 음성명령어를 실행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7330" class="wp-caption-text">▲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한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이도연 선수가 ‘플렉스워시’의 다양한 음성명령어를 실행하고 있다</p></div>
<p>신영선 씨는 “장애인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게 패럴림픽을 즐기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응원을 보내는 잔치 같다”면서 “이처럼 건강한 에너지로 가득한 선수들이 ‘플렉스워시’를 다각도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맞는 일을 한 것’이란 확신이 든다”고 덧붙였다.</p>
<p>연구원들의 목표는 뚜렷하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생활 반경을 넓힐 유니버설 디자인<a href="#_ftn1" name="_ftnref1">[2]</a>을 가전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임경애 씨는 “한두 번 쓰고 마는 것이 아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고 싶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계속해서 고민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3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A%B0%9C%EC%B9%B4%EC%98%81%EC%88%98%EC%A6%9D_2.jpg" alt="" width="849" height="566" /></p>
<p>패럴림픽(Paralympic), ‘나란히’라는 뜻의 그리스어 ‘파라(Para)’와 ‘올림픽(Olympic)’이 만난 합성어다. 이를 증명하듯 현재 선수들은 장애와 상관없이 동등한 위치에서 스포츠 정신을 겨루고 있다. 모두가 함께 ‘나란히’ 걸어가고 ‘나란히’ 살아갈 수 있도록, 삼성전자는 의미 있는 기술 혁신을 이어갈 것이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시력이 0으로 빛 지각을 전혀 하지 못하는 시각장애<br />
<a href="#_ftnref1" name="_ftn1">[2]</a> Universal Design, 장애의 유무나 연령 등에 관계없이 제품, 건축, 환경, 서비스 등을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