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찾아가는 뉴스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찾아가는 뉴스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7</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2 Apr 2026 11:27:31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흥요정’ 주이의 무대로 딱! 창의력 넘치는 이곳은 어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d%a5-%ec%9a%94%ec%a0%95-%ec%a3%bc%ec%9d%b4%ec%9d%98-%eb%ac%b4%eb%8c%80%eb%a1%9c-%eb%94%b1-%ec%b0%bd%ec%9d%98%eb%a0%a5-%eb%84%98%ec%b9%98%eb%8a%94-%ec%9d%b4%ea%b3%b3%ec%9d%80-%ec%96%b4</link>
				<pubDate>Wed, 08 Nov 2017 09:33: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ede-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모모랜드 주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서울대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주이]]></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PrVpV</guid>
									<description><![CDATA[걸그룹 ‘모모랜드’ 주이의 크리에이티브한 댄스와 찰떡궁합인 이곳은 어디일까요? 기존의 틀을 깬 아이디어 집합소,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서울대연구소’를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걸그룹 ‘모모랜드’ 주이의 크리에이티브한 댄스와 찰떡궁합인 이곳은 어디일까요? 기존의 틀을 깬 아이디어 집합소,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서울대연구소’를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AD5K8TdglY?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샌프란시스코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8c%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ec%97%90%eb%8a%94-%eb%ad%94%ea%b0%80-%ed%8a%b9%eb%b3%84%ed%95%9c-%ea%b2%83%ec%9d%b4-%ec%9e%88%eb%8b%a4</link>
				<pubDate>Fri, 27 Oct 2017 13:10: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D%B8%EB%84%A4%EC%9D%BC-crop-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CD 2017]]></category>
		<category><![CDATA[샌프란시스코]]></category>
		<category><![CDATA[스콧 메켄지]]></category>
		<category><![CDATA[스탠 리]]></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히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PlEvH</guid>
									<description><![CDATA[“샌프란시스코에 가면,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 관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샌프란시스코는 ‘금문교’로 기억될 겁니다. 야구팬이라면 월드시리즈 8회 우승에 빛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포스트시즌의 남자 ‘매디슨 범가너’가 떠오를 수 있죠. 연예 뉴스에 관심이 많다면, 송혜교와 송중기 커플이 최근 웨딩 화보를 찍었던 도시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올드 팝을 즐겨 듣는 사람들에게 샌프란시스코는 ‘꽃’이었습니다. 글의 시작을 연 저 문구가 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샌프란시스코에 가면,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p>
<p>관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샌프란시스코는 ‘금문교’로 기억될 겁니다. 야구팬이라면 월드시리즈 8회 우승에 빛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포스트시즌의 남자 ‘매디슨 범가너’가 떠오를 수 있죠. 연예 뉴스에 관심이 많다면, 송혜교와 송중기 커플이 최근 웨딩 화보를 찍었던 도시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올드 팝을 즐겨 듣는 사람들에게 샌프란시스코는 ‘꽃’이었습니다. 글의 시작을 연 저 문구가 바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노래 ‘샌프란시스코’의 첫 소절인데요. 각종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친숙해진 스콧 메켄지의 이 노래는 사실 ‘월남전과 히피 문화’를 관통하는 ‘자유주의’를 담고 있습니다. 1960년대 미국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히피 문화’의 중심에 샌프란시스코가 있었기에 ‘샌프란시스코’가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p>
<p>1960년대 중반 전국의 모든 히피가 모였던 이 도시에, 2017년 10월 전 세계의 개발자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이하 SDC) 2017이 열렸기 때문인데요. ‘연결된 사고’를 주제로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기조연설과 50여 개의 세션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개발자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콘퍼런스 참가자들이 직접 코딩을 해볼 수 있는 ‘스트림코드 101’처럼 ‘개발자’로서 즐길 거리는 기본입니다. 최근 개봉한 ‘토르:라그나로크’의 원작자인 스탠 리를 만나볼 수 있었던 ‘오픈 씨어터(Open Theater)’나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게임도구들이 가득한 ‘저녁 파티’ 등 개발과 무관하게 ‘보통 사람들’이 즐거울 수 있는 요소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마 이번 콘퍼런스에 참가한 개발자들에게 앞으로 샌프란시스코는 ‘SDC’로 기억될 겁니다. 당신의 샌프란시스코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아직 특별한 의미가 없다면, 우선 SDC 2017의 현장을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s-5gkglbX00?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디지털시티’에서 보낸 어떤 하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ec%97%90%ec%84%9c-%eb%b3%b4%eb%82%b8-%ec%96%b4%eb%96%a4-%ed%95%98%eb%a3%a8</link>
				<pubDate>Tue, 17 Oct 2017 11:00: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D%B8%EB%84%A4%EC%9D%BC-2-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1박2일]]></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디지털시티]]></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MjXtk</guid>
									<description><![CDATA[한때 유행했던 ‘파검 – 흰금’ 드레스의 색깔 논쟁을 기억하시나요? 인터넷상에서 하나의 줄무늬 드레스 사진을 보고 파란 바탕에 검은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과 흰 바탕에 금색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이 서로 첨예하게 의견을 나눴던 사건 말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사물일지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를 찾은 두 청춘에게 누군가의 ‘일터’가 신나는 ‘공간’이 되어준 것처럼 말이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div id="attachment_3554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428" class="size-full wp-image-3554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jpg" alt="△삼성디지털시티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어떤 이의 일상이, 다른 이에겐 여행이 된다"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55428" class="wp-caption-text">△삼성디지털시티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어떤 이의 일상이, 다른 이에겐 여행이 된다</p></div>
<p>한때 유행했던 ‘파검 – 흰금’ 드레스의 색깔 논쟁을 기억하시나요? 인터넷상에서 하나의 줄무늬 드레스 사진을 보고 파란 바탕에 검은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과 흰 바탕에 금색 줄무늬라 말하는 사람들이 서로 첨예하게 의견을 나눴던 사건 말입니다.</p>
<p>이처럼 똑같은 사물일지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를 찾은 두 청춘에게 누군가의 ‘일터’가 신나는 ‘공간’이 되어준 것처럼 말이죠. TV의 화질을 검사하는 ‘화질검토실’부터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를 책임지는 ‘사내식당’, 다양한 모바일기기의 성능을 연구하는 ‘모바일연구소’, 전자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보는 삼성이노베이션 뮤지엄 ‘SIM’(<a href="https://news.samsung.com/kr/?p=347576">참고기사</a>)까지 삼성전자 직원들이 매일의 하루 일과를 보내는 이곳을 마치 스펙타클한 ‘모험의 장소’처럼 만끽하는 두 학생의 하루를 따라가 봅시다.</p>
<p>이들과 함께 조금 색다른 눈으로 삼성디지털시티를 즐기다 보면, 삼성전자 본사의 모습을 조금은 신선하게 둘러볼 수 있지 않을까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C2FEleJXe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중세 향기 가득 머금은 나라에서의 어떤 하루. 삼성전자 슬로바키아 생산 법인에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c%83%81%ed%95%9c-%eb%82%98%eb%9d%bc%ec%97%90%ec%84%9c-%eb%b3%b4%eb%82%b8-%ec%96%b4%eb%96%a4-%ed%95%98%eb%a3%a8-%ec%82%bc%ec%84%b1%ec%a0%84%ec%9e%90-%ec%8a%ac%eb%a1%9c%eb%b0%94%ed%82%a4</link>
				<pubDate>Wed, 27 Sep 2017 11:14: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crop-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갈란타]]></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슬로바키아 생산 법인]]></category>
		<category><![CDATA[중부 유럽의 보석]]></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5ygRv</guid>
									<description><![CDATA[세계지도를 펼쳤습니다. 동유럽이 아닌 중유럽으로 분류되며, 매력적이고 다양한 얼굴을 가진 한 나라가 눈에 들어옵니다. ‘동유럽의 알프스’라 불리는 타트라산맥부터 중세의 향기를 머금은 고성, 300년의 세월을 간직한 목조 교회까지 곳곳에 매력적인 모습을 숨겨둔 이곳은 바로 중부 유럽의 보석, 슬로바키아입니다.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동쪽으로 약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갈란타시에는 삼성전자의 슬로바키아 생산 법인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QLE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세계지도를 펼쳤습니다. 동유럽이 아닌 중유럽으로 분류되며, 매력적이고 다양한 얼굴을 가진 한 나라가 눈에 들어옵니다. ‘동유럽의 알프스’라 불리는 타트라산맥부터 중세의 향기를 머금은 고성, 300년의 세월을 간직한 목조 교회까지 곳곳에 매력적인 모습을 숨겨둔 이곳은 바로 중부 유럽의 보석, 슬로바키아입니다.</p>
<p>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동쪽으로 약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갈란타시에는 삼성전자의 슬로바키아 생산 법인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QLED TV  등 대형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는 이곳은 2002년부터 삼성전자의 유럽 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활기차게 유럽 전 지역의 거점으로 보낼 TV를 생산하고 있습니다.</p>
<p>중세 도시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체코부터 동유럽의 보석이라 불리는 헝가리, 합스부르크 왕가의 기품과 위엄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까지 매력적인 동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자신의 ‘담백한 매력’으로 여행자를 유혹하는 슬로바키아처럼, 헝가리 법인과 함께 유럽 시장에서 조용히 자신의 몫을 다하며, 삼성전자의 세계화에 힘을 더해주는 삼성전자 슬로바키아 법인으로의 여행. 함께 떠나 볼까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zK-Ek2Mj5r8?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매력적인 동유럽의 심장, 헝가리의 새로운 모습을 찾다. 삼성전자 헝가리 생산 법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a4%eb%a0%a5%ec%a0%81%ec%9d%b8-%eb%8f%99%ec%9c%a0%eb%9f%bd%ec%9d%98-%ec%8b%ac%ec%9e%a5-%ed%97%9d%ea%b0%80%eb%a6%ac%ec%9d%98-%ec%83%88%eb%a1%9c%ec%9a%b4-%eb%aa%a8%ec%8a%b5%ec%9d%84-%ec%b0%be</link>
				<pubDate>Wed, 20 Sep 2017 09:34: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crop-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TV]]></category>
		<category><![CDATA[다뉴브의 진주]]></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헝가리 생산 법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9Y0w4</guid>
									<description><![CDATA[수많은 예술가들이 극찬한 다뉴브강을 중심으로 서쪽의 ‘부다’ 지구와 동쪽의 ‘페스트’ 지구가 만나 하나의 도시를 이루는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부다와 페스트 지구를 이어주는 세체니 다리에서 바라본 ‘부다페스트’의 모습은 가히 ‘다뉴브의 진주’라 불릴만하죠. 이렇듯 ‘헝가리’는 나라 곳곳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신비로운 매력으로 많은 여행자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이지만,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헝가리’는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수많은 예술가들이 극찬한 다뉴브강을 중심으로 서쪽의 ‘부다’ 지구와 동쪽의 ‘페스트’ 지구가 만나 하나의 도시를 이루는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부다와 페스트 지구를 이어주는 세체니 다리에서 바라본 ‘부다페스트’의 모습은 가히 ‘다뉴브의 진주’라 불릴만하죠. 이렇듯 ‘헝가리’는 나라 곳곳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신비로운 매력으로 많은 여행자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이지만,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헝가리’는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바로 유럽 물류 산업의 중심지이자, 유럽 TV 시장을 공략하는 삼성전자의 유럽 전초기지라는 의미죠.</p>
<p>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동쪽으로 1시간, 지평선이 보이는 옥수수밭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작은 마을 야스페니사루. 이곳에 바로 하루 4만 대의 TV를 생산하는 삼성전자의 헝가리 생산 법인이 있습니다. 한국인과 헝가리인이 가족처럼 일하며 헝가리 내에서 한국의 문화까지 전파하는 삼성전자의 헝가리 법인 이야기. 지금부터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실까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j6jp_vEW9E4?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베를린에서 만보 걷기. 영상으로 만나는 IFA 2017 속 삼성전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2%a0%eb%a5%bc%eb%a6%b0%ec%97%90%ec%84%9c-%eb%a7%8c%eb%b3%b4-%ea%b1%b7%ea%b8%b0-%ec%98%81%ec%83%81%ec%9c%bc%eb%a1%9c-%eb%a7%8c%eb%82%98%eb%8a%94-ifa-2017-%ec%86%8d-%ec%82%bc%ec%84%b1%ec%a0%84</link>
				<pubDate>Tue, 05 Sep 2017 09:49:1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crop-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IFA 2017]]></category>
		<category><![CDATA[독일]]></category>
		<category><![CDATA[베를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부스]]></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h6koZ</guid>
									<description><![CDATA[연초 미국에서 열리는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와 더불어 세계 양대 가전 전시회로 꼽히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9월 1일부터 6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이번 IFA 2017에서도 각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저마다의 전략적 목표를 들고 베를린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IFA 2017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기술의 대중화를 알리는 중요한 전시회였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참가한 업체 중 최대 규모인 11,084㎡(약 3,353평) 면적으로 전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연초 미국에서 열리는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와 더불어 세계 양대 가전 전시회로 꼽히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9월 1일부터 6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이번 IFA 2017에서도 각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저마다의 전략적 목표를 들고 베를린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IFA 2017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기술의 대중화를 알리는 중요한 전시회였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참가한 업체 중 최대 규모인 11,084㎡(약 3,353평) 면적으로 전시 및 상담 공간을 마련해, 새로운 역사의 현장에서 삼성전자만의 가치를 드높였습니다.</p>
<p>특히 삼성전자는 단순히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뉴 노멀(New Normal)’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개인의 평범한 일상이 삼성전자의 제품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일상으로 바뀌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미래의 청사진을 선보였는데요. 방문객들은 스마트홈부터 극장, 갤러리, 체육관, 워터파크 등의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이뤄진 삼성전자의 부스에서 직접 새로운 제품들과 서비스를 체험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일상’을 미리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p>
<p>하지만 베를린은 너무 멀고,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 사로잡혀 있었기에, 눈 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일상’을 미처 체험해볼 기회가 없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55m 곡면 스크린의 웅장함도, 사이클과 로잉머신으로 체험하는 ‘기어 스포츠’의 우수성도, 기어 VR 360도 입체영상의 놀라움도, 퀵드라이브와 파워건 등 생활가전의 편리함도 모두 모아 단 ‘만보’만에 확인할 기회를. 자, 지금부터 대학생 기자의 활기 넘치는 걸음으로 IFA 2017의 삼성전자 부스를 함께 걸어보실까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frhyjJJCJNA?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뉴스룸] 삼성전자를 빛내는 아이디어의 심장부, 서울R&D캠퍼스에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ec%82%bc%ec%84%b1%ec%a0%84%ec%9e%90%eb%a5%bc-%eb%b9%9b%eb%82%b4%eb%8a%94-%ec%95%84%ec%9d%b4%eb%94%94%ec%96%b4%ec%9d%98-%ec%8b%ac</link>
				<pubDate>Wed, 23 Aug 2017 09:30: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8-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무풍에어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서울R&D캠퍼스]]></category>
		<category><![CDATA[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혁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eY4Ww</guid>
									<description><![CDATA[제조업이든, 서비스업이든 불문하고 시장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뛰어난 성능의 신제품,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아야 합니다. 그 때문에 기업에서 ‘연구 개발(Research & Development, 이하 R&D)의 중요성은 그야말로 생존의 문제죠. 삼성전자 역시 R&D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투자로 보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중 R&D에 대한 삼성전자의 관심과 사랑을 한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제조업이든, 서비스업이든 불문하고 시장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뛰어난 성능의 신제품,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아야 합니다. 그 때문에 기업에서 ‘연구 개발(Research & Development, 이하 R&D)의 중요성은 그야말로 생존의 문제죠. 삼성전자 역시 R&D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투자로 보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중 R&D에 대한 삼성전자의 관심과 사랑을 한눈에 보여주는 곳이 바로 지난 2015년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입주한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인데요. 이곳에는 디자인경영센터, 소프트웨어센터, DMC 연구소 등의 시설이 모여 있고, 그 안에서 디자이너와 연구원, 개발자들이 디자인이나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바람 없는 에어컨’이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의 무풍에어컨 디자인 역시 이곳에서 만들어졌습니다.</p>
<p>지금까지 이야기만 들었을 때는, 왠지 거리감이 느껴지는 딱딱한 연구소가 떠오를 수도 있는데요. 알고 보면, 서울R&D캠퍼스는 ‘캠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볍고, 젊은 분위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직원들의 영감을 키워줄 휴식 공간은 물론, 복지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죠. 직원들이 자신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더욱 빛나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인 셈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죠? 강렬한 입사 욕구를 불러오는 공간들이 가득한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실까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FePybmfUiI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뉴스룸] 심(SIM)쿵(!)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im-%ec%bf%b5</link>
				<pubDate>Fri, 04 Aug 2017 13:38:1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0804_%EC%8D%B8-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IM쿵 데이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전자산업]]></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orHDG</guid>
									<description><![CDATA[전구, 전화, TV, 라디오, 냉장고, 세탁기.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이 물건들은 모두 ‘전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둠을 밝히고 소중한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는 것, 신선한 음식을 먹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등 일상 속 행동들은 모두 전자산업의 발달 덕분에 누릴 수 있게 된 편리와 풍요입니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는 이러한 전자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전구, 전화, TV, 라디오, 냉장고, 세탁기.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이 물건들은 모두 ‘전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둠을 밝히고 소중한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는 것, 신선한 음식을 먹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등 일상 속 행동들은 모두 전자산업의 발달 덕분에 누릴 수 있게 된 편리와 풍요입니다.</p>
<p><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a>에서는 이러한 전자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 박물관인 이곳에서는 발명가 시대부터 기업 혁신의 시대, 창조의 시대로 구분해 각 시대 별 전자산업의 발달 과정을 소개하고 그 성과를 전시하고 있죠.</p>
<p>흑백 TV, 지금 스마트폰의 시초가 되었던 무전기, 비디오 플레이어 등 추억 속 물건을 비롯, 최첨단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가전기기와 가상현실을 접하고 체험을 할 수 있다는데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특별한 매력, 영상으로 만나보실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JKJydsHoBaI"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br />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뉴스룸] 드림클래스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d%8e%b8</link>
				<pubDate>Mon, 19 Jun 2017 14:57:2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newsroom-tv-thumbnail-5-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S9u9n</guid>
									<description><![CDATA[﻿﻿ 면접관: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해주길 바라고, 자기소개를 실제로 해주세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임지윤(이하 ‘기자’): 저는 드림클래스를 하기 위해 온 임지윤입니다. [기자] 여기는 면접을 보기 직전, 학생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굉장히 엄숙하고 조용하고 진지합니다. # 인터뷰 기자: 안녕하세요. 어쩌다 여름 캠프까지 오셨어요? 지원자: 어쩌다 왔냐고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왔습니다. 기자: 이렇게 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0gSbVs3ASqU"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면접관: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해주길 바라고, 자기소개를 실제로 해주세요.</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임지윤(이하 ‘기자’): 저는 드림클래스를 하기 위해 온 임지윤입니다.</p>
<p>
<strong>[기자]</strong></p>
<p>여기는 면접을 보기 직전, 학생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굉장히 엄숙하고 조용하고 진지합니다.</p>
<p>
<strong># 인터뷰</strong></p>
<p>기자: 안녕하세요. 어쩌다 여름 캠프까지 오셨어요?</p>
<p>지원자: 어쩌다 왔냐고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왔습니다.</p>
<p>
기자: 이렇게 하면 면접 잘 볼 수 있다.</p>
<p>지원자: 목소리가 큰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첫인상도 임팩트 있어야 해요. 교육자 집안을 어필하는 거로…</p>
<p>기자: 집안 내력을 어필하셨구나.</p>
<p>
기자: 어떻게 하면 면접을 잘 볼 수 있나요?</p>
<p>지원자(드림클래스 4번 참여): 아는 만큼만 자신감 있게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경험을 말씀하시면.</p>
<p>
<strong>[드림클래스 면접 현장]</strong></p>
<p>지원자 윤은진: 안녕하십니까. 공감과 책임감으로 아이들을 이끌어갈 예비선생님 윤은진이라고 합니다.</p>
<p>지원자: 여기 헷갈리는 것이 있을 거야.</p>
<p>지원자: 아이들에게 열정적인 수업뿐 아니라 경험이나 노하우를 함께 말해줌으로써</p>
<p>
<strong># 인터뷰</strong></p>
<p>기자: 면접 준비하고 계신가 봐요.</p>
<p>지원자: 네</p>
<p>기자: 면접 준비 잘하셨어요?</p>
<p>지원자: 네! 잘하고 있어요.</p>
<p>기자: 면접에 뭐 나올 거 같아요?</p>
<p>지원자: 함수가 나왔으면 좋겠어요.</p>
<p>기자: 면접 잘 할 수 있는 팁 좀 알려주세요.</p>
<p>지원자: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p>
<p>
<strong># 인터뷰</strong></p>
<p>드림클래스 교사: 재능을 기부하고, 또 장학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p>
<p>드림클래스 교사: 지금까지 자라면서 받았던 것들을 보답하고 아이들한테 꿈을 심어줄 수 있는</p>
<p>드림클래스 교사: 작은 사소한 것 하나까지 학생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p>
<p>드림클래스 교사: 저도 아이들로 인해서 변화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뉴스룸] 스마트시티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ec%8a%a4%eb%a7%88%ed%8a%b8%ec%8b%9c%ed%8b%b0-%ed%8e%b8</link>
				<pubDate>Mon, 29 May 2017 02:28: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newsroom-tv-thumbnail-4-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시티]]></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핫스팟]]></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5rAlH</gui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기자’): 이제부터 제가 하면 될 것 같아요. 어디 가셨지?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어머나. 화나신 건 아니죠? 1. 헬기장 기자: 오늘 저와 스마트 시티를 누빌 특별한 손님 한 분을 초대했어요. 빅스비 넌 어디서 태어났니? 빅스비: 세상에 나온 순간 당신이 있었어요. 거기가 어디였더라? 기자: 그곳은 바로 구미 기자: 구미 현재 온도가 몇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sG3o36M_0qA" width="849" height="41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기자’): 이제부터 제가 하면 될 것 같아요. 어디 가셨지?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어머나. 화나신 건 아니죠?</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br />
1. 헬기장</span></strong></p>
<p>기자: 오늘 저와 스마트 시티를 누빌 특별한 손님 한 분을 초대했어요. 빅스비 넌 어디서 태어났니?</p>
<p>빅스비: 세상에 나온 순간 당신이 있었어요. 거기가 어디였더라?</p>
<p>기자: 그곳은 바로 구미</p>
<p>기자: 구미 현재 온도가 몇 도인지 알려줘.</p>
<p>빅스비: 경상북도 구미시 현재 온도는 섭씨 28도입니다.</p>
<p>
<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2. 나눔 로드</strong></span></p>
<p>기자: 구미 현재 온도가 몇 도인지 알려줘.</p>
<p>빅스비: 경상북도 구미시 현재 온도는 섭씨 28도입니다.</p>
<p>기자: 나눔 로드에 제가 도착했는데요. 지금 벌써 삼백오십삼만 구천 원이 모였어요.</p>
<p>기자: 아무렇지 않게 기부를 하는 게 특이한 것 같아요.</p>
<p>기자: 너의 이상형은 뭐야?</p>
<p>빅스비: 가장 친한 친구인 당신을 좋아해요.</p>
<p>기자: 내가 이상형이구나? 그럼 나랑 사귀자</p>
<p>빅스비: 우리 이미 친구 아닌가요?</p>
<p>기자: 나 차인 거니?</p>
<p>빅스비: 느낌이 서늘하다면요.</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3. 구미가 당기는 구내식당</strong></span></p>
<p>기자: 저는 지금 구미 사업장 구내식당 안에 와있는데요.</p>
<p>
<strong># 인터뷰</strong></p>
<p>기자: 뭐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p>
<p>주방장: 아, 네.</p>
<p>기자: 제가 검식을 도와드려도 될까요?</p>
<p>주방장: 물론이죠.</p>
<p>기자: 쭈꾸미가 통으로 들어가 있어요.</p>
<p>주방장: 네, 통으로 들어가 있어요.</p>
<p>기자: 아침에 만드시는 거예요?</p>
<p>주방장: 당연하죠</p>
<p>기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4. 기숙사 ‘정담원’</span></strong></p>
<p>기자: 네. 저는 지금 구미 사업장 기숙사에 와있어요. 저는 지금 남자 기숙사 앞에 와있는데요.</p>
<p>
<strong># 인터뷰</strong></p>
<p>기자: 엄청 깨끗한 것 같아요. 정리하셨나요? 급작스럽게 정리한 느낌이 드네요.</p>
<p>직원: (웃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5. 스마트시티 업무 공간</p>
<p></strong></span></p>
<p><strong>[금형기술팀 메탈 가공 공정]</strong></p>
<p>기자: 제가 메탈 가공 공정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여기를 최대한 깨끗하게 하면 되는 거죠? 그렇게 또 하나를 망가뜨렸다고 합니다. 화나신 건 아니죠?</p>
<p>직원: 아닙니다.</p>
<p>기자: 안 도와주셨다면 제가 또 망가뜨릴 뻔 했네요.</p>
<p><strong>[갤럭시 S8 제조 현장]</strong></p>
<p>기자: 저는 지금 갤럭시 S8 제조 현장에 와있는데요. 어? 고남기 씨?</p>
<p><strong># 인터뷰</strong></p>
<p>기자: 그 유명한 고남기 반장님을 여기서 만나다니. 1분에 10개 정도 만드시는 것 같아요.</p>
<p>고남기: 1분에 3개 정도는 만들어요.</p>
<p>기자: 아, 제가 오버했습니다.</p>
<p><strong>[Global CS팀 기능검사]</strong></p>
<p>기자: 안녕하세요. 터치를 검사하는 건가요?</p>
<p>직원: 아니요.</p>
<p>기자: 파랗게 뜨면 정상인가요?</p>
<p>직원: 아니요.</p>
<p>기자: 제가 도움이 됐나요?</p>
<p>직원: 아니요.(웃음)</p>
<p>
<strong>[기자]</strong></p>
<p>헬기 타고 가야 하는데 늦었어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뉴스룸] 기흥사업장 사랑의 달리기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ea%b8%b0%ed%9d%a5%ec%82%ac%ec%97%85%ec%9e%a5-%ec%82%ac%eb%9e%91%ec%9d%98%eb%8b%ac%eb%a6%ac%ea%b8%b0-%ed%8e%b8</link>
				<pubDate>Fri, 12 May 2017 02:31:1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newsroom-tv-thumbnail-3-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흥사업장]]></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RCcFe</gui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임소정(이하 ‘기자’): 뛴다! 감독님 저 뛸게요. 내가 더 빨리 뛸 거야. 인성 나온다. 콧물 나오는 거 알아요? 엄마 보고 싶어요. 1.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사랑의 달리기 기자: 앞으로 가야 해요. 그래야 사람들이 날 볼 수 있어요. 심판: 사랑의 달리기 출발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출발. 기자: 제가 봤을 때는 더 이상 안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w2t0shfmju4"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임소정(이하 ‘기자’): 뛴다! 감독님 저 뛸게요. 내가 더 빨리 뛸 거야. 인성 나온다. 콧물 나오는 거 알아요? 엄마 보고 싶어요.</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1.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사랑의 달리기</strong></span></p>
<p>기자: 앞으로 가야 해요. 그래야 사람들이 날 볼 수 있어요.</p>
<p>심판: 사랑의 달리기 출발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출발.</p>
<p>기자: 제가 봤을 때는 더 이상 안 될 것 같아요. 응원을 받으면 힘이 날 것 같아요.</p>
<p>기자: 2018 평창 올림픽을 방불케 하는 사랑의 달리기</p>
<p>성화봉송 주자: 어디서 나오셨어요?</p>
<p>기자: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나왔습니다.</p>
<p>성화봉송 주자: 같이 뛰시죠.</p>
<p>기자: 아니요. 먼저 가세요. 전 틀렸어요. 콧물 나와 어떡해. 지금 어디쯤 왔을까? </p>
<p><strong>[Water zone]</strong></p>
<p>기자: 목말라. 물 한잔하면 안 되나? 물이 얼어서 안 나와요.</p>
<p><strong><br />
# 인터뷰</strong></p>
<p>기자: 안녕하세요. 더우시죠? 어떠세요? 해보시니까?</p>
<p>직원: 좋죠.</p>
<p>기자: 평소에 운동 많이 하세요?</p>
<p>직원: 많이 못 하는데 이번 기회로 운동을 많이 하게 된 거 같아요.</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정말요? 이번에 끝나고 운동 안 하는 거 아니에요?</p>
<p>직원: 헬스장 등록했어요.</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진짜로?</p>
<p>직원: 네</p>
<p>
<strong><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2. 사랑의 달리기 피날레 ‘소통마당’</span></strong></p>
<p>기자: 내가 제일 예뻐. 끝났어요. 드디어. 사장님도 만났어요.</p>
<p><strong><br />
# 인터뷰</strong></p>
<p>직원: 회사 다니면서 이런 행사가 너무 좋습니다.</p>
<p>직원: 다 같이 참여할 기회가 돼서 좋습니다.</p>
<p>직원: 운동장에 모여 같이 걷고 운동도 하고, 좋은 소통의 장이 돼서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p>
<p>
직원: 이게 뭐에요?</p>
<p>기자: 영상이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뉴스룸] 광주그린시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ea%b4%91%ec%a3%bc%ea%b7%b8%eb%a6%b0%ec%8b%9c%ed%8b%b0</link>
				<pubDate>Thu, 20 Apr 2017 04:35:5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newsroom-tv-thumbnail-2-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광주그린시티]]></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e4auw</gui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기자’): 만들어봐도 될까요? 제가? 제가 다 망가뜨리는∙∙∙. 제가 다 망가뜨렸습니다. 경비원: 이쪽으로는 출입이 안 됩니다. 기자: 왜 이렇게 극한직업 같지? 지금 어디 가는 길이에요? 어디 가시는지만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직원: 밥 먹으러 가요. 1. 그린시티 사내식당 기자: 제가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싶은데∙∙∙. 직원: 앞에 가서 식권 사 오세요. 2. 백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nwdHEo7vW_Y"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기자’): 만들어봐도 될까요? 제가? 제가 다 망가뜨리는∙∙∙. 제가 다 망가뜨렸습니다.</p>
<p>경비원: 이쪽으로는 출입이 안 됩니다.</p>
<p>기자: 왜 이렇게 극한직업 같지? 지금 어디 가는 길이에요? 어디 가시는지만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p>
<p>직원: 밥 먹으러 가요.</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333399">1. 그린시티 사내식당</span></strong></span></p>
<p>기자: 제가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싶은데∙∙∙.</p>
<p>직원: 앞에 가서 식권 사 오세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2. 백곰 행사</strong></span></p>
<p>기자: 지금 신나는 노랫소리가 들려요. 저도 직원인 척하고 슬며시..</p>
<p>직원: 잠시만요, 앞으로 다 오시겠습니다. 박수 좀 부탁드립니다.</p>
<p>기자: 선물 받았어요. 재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3. 산책로 옆 야구장</span></strong></p>
<p>기자: 어? 저건?</p>
<p>직원: 안타 하나만 쳐요. 안타 하나만.</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4. VIP 접견실</strong></span></p>
<p>기자: 네, 여기는 광주 사업장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곳을 제가 들어왔는데요. 이런 데 앉기가 쉽지 않죠. 이런 기회에 한 번 앉아보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5. 생산 현장</span></strong></p>
<p>기자: 저는 지금 공장 실내에 들어왔고요. 제가 도움이 좀 됐나요?</p>
<p>직원: 네∙∙∙ 많이∙∙∙. 많이 됐습니다.</p>
<p><strong>[기자]</strong></p>
<p>그럼 저는 이만, 제품 하나 챙겨서 서울행 기차 타러 가보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뉴스룸]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위한 소방학교 훈련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be%ec%95%84%ea%b0%80%eb%8a%94-%eb%89%b4%ec%8a%a4%eb%a3%b8-%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a%b0%9c%eb%b0%9c%ec%9d%84-%ec%9c%84%ed%95%9c-%ec%86%8c%eb%b0%a9%ed%95%99</link>
				<pubDate>Thu, 30 Mar 2017 08:08:5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newsroom-tv-thumbnail-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소방학교]]></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뉴스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n1ASS</gui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이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위해 직접 소방학교에 방문해 특별한 훈련을 받다!! 그 현장을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가 담았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김예린(이하 ‘기자’): 이거 지금 찍고 있는 거예요? PD: 네, 지금 가면서 찍고 있는 거예요. 우리 어디 가는지 알아요? 기자: 아니요, 저는 들은 게 없어요. 듣기로는 핫한 곳 간다고 들었어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3rKnWb9dp9Y"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이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위해 직접 소방학교에 방문해 특별한 훈련을 받다!! 그 현장을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가 담았습니다.</p>
<p> </p>
<hr />
<p> </p>
<p>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김예린(이하 ‘기자’): 이거 지금 찍고 있는 거예요?</p>
<p>PD: 네, 지금 가면서 찍고 있는 거예요. 우리 어디 가는지 알아요?</p>
<p>기자: 아니요, 저는 들은 게 없어요. 듣기로는 핫한 곳 간다고 들었어요.</p>
<p>PD: 여깁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1. 훈련 현장</strong></span></p>
<p>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김예린입니다. 저는 오늘 이곳 경기도 소방학교에 나와있는데요. 이곳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이 특별한 훈련을 한다고 해서 나와봤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p>
<p> </p>
<p><strong># 인터뷰</strong></p>
<p>기자: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체험을 하시나요?</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실제로 개발을 함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들은 것만 가지고 만드는 것과 실제 그 현장을 아는 사람이 만드는 것은 확연히 다르거든요. 그래서 (화재 현장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요청했어요.</p>
<p> </p>
<p><strong>[훈련 준비 중]</strong></p>
<p>PD: 어때요, 잘 되세요?</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원: 쉬익, 쉬익</p>
<p>소방 교관: 내가 활동량이 100이라고 생각했을 때 방화복 입고 100을 활동하기엔 상당히 쉽지 않습니다. 보호복이기 때문에.</p>
<p> </p>
<p><strong>[첫 번째 체험 훈련 – 농연 미로 탈출]</strong></p>
<p>기자: 저기 연기도 나고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데, 저는 교관님이 안 된다고 하셔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p>
<p> </p>
<p><strong>[두 번째 체험 훈련 – 특수 화재 체험]</strong></p>
<p>소방 교관: 명심하셔야 합니다. 절대로 벗으시면 안되고요, 혹시라도 돌아가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한준: 상상으로는 얼마나 안 보일지 감지하지 못했는데 실제로 체험해보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고 너무 덥고 뜨거워서</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원: 사람이 들어갈 곳은 아닌 것 같아요.</p>
<p>소방 교관: 손 좀 잠깐 보여주세요. 괜찮으신 것 같아요. 저희도 안 뜨겁지 않아요. 안 뜨거워서 버티는 건 아니고</p>
<p> </p>
<p><strong>#인터뷰</strong></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오늘 실제 화재현장과 비슷한 곳에 들어가면서 저희가 착각했던 부분들을 많이 뽑아냈고 이제 더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p>
<p>Q: 소방관분들의 요청사항도 많았다던데?</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좀… 진짜 많긴 했는데요.</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2. 발표 현장</strong></span></p>
<p>발표자: 내구성이 생각보다 2배 이상 강해야 해요.</p>
<p>질문자: 저 상태를 보는 겁니까? 만능에 가까운 제품을 생각했어요.</p>
<p>삼성전자 C-Lab 이그니스 팀 김윤래: 발표를 하고 나서 답변을 해주신 분들이 다들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에요. 저는 개발자니까 만들어 드릴 수 있고 사람들의 가족을 구하는 분들이 좀 더 쉽게, 좀 더 빨리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p>
<p> </p>
<p><strong>[기자]</strong></p>
<p>이래서 핫한 곳이라고 하셨군요. 삼성전자 C-Lab의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빨리 개발되어 화재의 현장 곳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