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최우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b5%9c%ec%9a%b0%ec%88%9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최우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1</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6 Apr 2026 15:27:11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20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 10년 연속 ‘최우수’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eb%8f%84-%eb%8f%99%eb%b0%98%ec%84%b1%ec%9e%a5%ec%a7%80%ec%88%98-%ed%8f%89%ea%b0%80%ec%97%90%ec%84%9c-%ea%b5%ad%eb%82%b4-%ea%b8%b0</link>
				<pubDate>Wed, 15 Sep 2021 08:40:3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B0%98%EB%8F%84%EC%B2%B4-%EC%9E%A5%EB%B9%84-%EA%B8%B0%EC%97%85_%EC%9B%90%EC%9D%B5IPS_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지수 평가]]></category>
		<category><![CDATA[최우수]]></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hxKnyl</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0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210여 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 공정거래 ▲ 상생협력 활동 ▲ 협력회사 체감도 등을 평가해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이다. 삼성전자는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도입된 2011년부터 유일하게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된 기업이다.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취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0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p>
<p>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210여 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 공정거래 ▲ 상생협력 활동 ▲ 협력회사 체감도 등을 평가해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이다.</p>
<p>삼성전자는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도입된 2011년부터 유일하게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된 기업이다.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취득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최우수 명예기업’에도 선정됐다.</p>
<p>삼성전자는 ‘상생추구·정도경영’이라는 회사의 핵심 가치 아래 협력회사와의 공정거래 정착, 협력회사 종합 경쟁력 향상,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p>
<p>또, 1차 협력회사뿐만 아니라 2, 3차 협력회사와의 상생 활동도 확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미거래 중소기업까지 지원하며 상생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p>
<p><strong>□ 거래대금 현금 지급 등 공정거래 정착</strong></p>
<p>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중소·중견 협력회사 대상으로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p>
<p>2017년부터는 1차 협력회사가 2차 협력회사와의 거래대금을 30일 이내 단축 지급할 수 있도록 5,000억 원의 물대지원펀드를 조성해 2년간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등 국내 기업들의 거래대금 지급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p>
<p>또, 협력회사 접점 부서 임직원 대상 공정거래 교육 의무화, 협력회사 관련 정책과 제도 개선, 원자재 가격뿐만 아니라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하는 등 협력회사와의 공정거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1차 협력회사와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1차 협력회사들은 2차사와, 2차사들은 3차사와 각각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하고 있다.</p>
<p><strong>□ 자금 지원</strong></p>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 종합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금, 기술, 인재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p>
<p>협력회사 자금 지원을 위해 2011년 1조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기술개발·설비투자 자금 등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고 있다.</p>
<p>반도체 부문 우수 협력회사 대상으로는 2010년부터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제도 도입 후 11년간 총 4,254억 원을 지급했다. 또, 올해부터 3년간 약 2,400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p>
<p><strong>□ 기술 지원</strong></p>
<p>협력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2009년부터 우수기술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 2015년부터는 보유 특허를 국내 중소·벤처 기업에게 무상으로 개방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1,560여 건의 특허를 무상으로 양도했다.</p>
<p>국내 중소기업의 차세대 기술 확보, 국산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운영중인 200억 원 규모의 민관 R&D 펀드를 300억 원(중소벤처기업부 150억 원/삼성전자 150억 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strong>□ 인재육성 지원</strong></p>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13년부터 협력회사 전담 조직인 상생협력아카데미를 설립했다.</p>
<p>상생협력아카데미는 지난 50여년간 삼성전자가 터득한 기술과 노하우를 협력회사에 공유·전수하는 ‘컨설팅 센터’, 혁신·직무·기술·리더십 등의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교육 센터’, 인재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회사 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 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p>
<p>100여 명의 전문인력으로 이뤄진 상생협력아카데미는 지난 8년간 전액 무상으로 1,500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p>
<p>협력회사 임직원 14만 명에게 교육을 실시했고, 3,500명의 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등 협력회사의 제조, 인적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했다.</p>
<p><strong>□ 상생 활동 확대</strong></p>
<p>삼성전자는 또한 상생펀드, 임직원 교육, 제조혁신 지원 등 1차 협력회사 대상 프로그램을 2차 이하 협력회사까지 실시하고 있다.</p>
<p>2018년에는 3차 협력회사를 위해 총 7천억 원 규모의 3차 협력회사 전용펀드(상생펀드, 물대지원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운영중이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협력회사를 지원하기 위해, 자금지원과 구매처 다변화 컨설팅, 방역 용품 등을 제공한 바 있다.</p>
<p><strong>□ 스마트공장 등 제조혁신 지원</strong></p>
<p>삼성은 2015년부터 추진해오던 스마트공장 사업을 2018년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제조현장 혁신, 환경안전 개선, 제조운영시스템 구축 등 중소·중견기업에 꼭 필요한 종합지원 활동으로 발전 시켜 지원하고 있다.</p>
<p>삼성과 중소벤처기업부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각각 100억 원씩 총 1,000억 원을 투입하고, 200여 명의 삼성의 제조 전문가들이 스마트공장 구축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p>
<p>삼성은 여기에 100억 원을 추가 투입해 국내외 바이어 발굴·글로벌 홍보·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p>
<p>지난해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방역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제품인 마스크, 진단키트, 눈보호구, 손소독제, LDS 주사기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선 바 있다.</p>
<p>삼성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500여 개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p>
<p><strong>□ 삼성전자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strong></p>
<p>삼성전자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과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 ▲삼성 드림클래스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삼성 스마트스쿨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또,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등의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전자가 쌓아온 기술과 혁신의 노하우를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224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B0%98%EB%8F%84%EC%B2%B4-%EC%9E%A5%EB%B9%84-%EA%B8%B0%EC%97%85_%EC%9B%90%EC%9D%B5IPS_1-1.jpg" alt="반도체 장비 기업_원익IPS를 촬영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2242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429" class="wp-image-4224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B0%98%EB%8F%84%EC%B2%B4-%EC%9E%A5%EB%B9%84-%EA%B8%B0%EC%97%85_%EC%9B%90%EC%9D%B5IPS_2.jpg" alt="반도체 장비 기업_원익IPS의 직원들의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2242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협력회사인 반도체 장비 기업 ‘원익IPS’ 직원들이 반도체 생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2243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430" class="wp-image-4224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TV-%EA%B8%88%ED%98%95-%EC%82%AC%EC%B6%9C-%EA%B8%B0%EC%97%85_%EB%B2%94%EC%A7%84%EC%95%84%EC%9D%B4%EC%97%94%EB%94%94.jpg" alt="TV 금형 사출 기업_범진아이엔디를 촬영한 모습" width="1000" height="590" /><p id="caption-attachment-42243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협력회사인 TV 금형 사출 기업 ‘범진아이엔디’ 직원들이 고속가공기 생산설비를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2243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431" class="wp-image-4224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PCB-%EA%B8%B0%EC%97%85_%EB%8C%80%EB%8D%95%EC%A0%84%EC%9E%90.jpg" alt="PCB 기업_대덕전자의 직원이 일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2243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협력회사인 PCB(인쇄회로기판) 기업 ‘대덕전자’ 직원이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2243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432" class="wp-image-42243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84%A4%ED%8A%B8%EC%9B%8C%ED%81%AC-%EC%9E%A5%EB%B9%84-%EA%B8%B0%EC%97%85_RFHIC_1.jpg" alt="네트워크 장비 기업_RFHIC의 직원이 일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2243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협력회사인 네트워크 장비 기업 ‘RFHIC’ 직원이 회로 기판 내부에 반도체 칩을 부착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2243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2433" class="wp-image-4224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9/%EB%84%A4%ED%8A%B8%EC%9B%8C%ED%81%AC-%EC%9E%A5%EB%B9%84-%EA%B8%B0%EC%97%85_RFHIC_2.jpg" alt="네트워크 장비 기업_RFHIC의 여러 직원이 일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243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협력회사인 네트워크 장비 기업 ‘RFHIC’ 직원들이 반도체 부품의 전극을 미세 금속선으로 연결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