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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경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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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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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가 칼럼] 한국 축구와 함께 ‘불멸의 로맨스’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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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14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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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준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우리 어릴 땐 축구밖에 없었다. 아니, 축구밖에 몰랐다. '화랑' '충무'로 나뉘었던 대표팀 축구 말이다. 기성용의 'EPL', 류현진의 'MLB', 김효주의 'LPGA'… 그 시절 어린이들에게 이런 낯선 영어 약자들은 원소기호보다 더 생소했다. 지난 여름 국민들의 새벽잠을 설치게 했던 브라질 월드컵으로 상황을 'RW'(ReWind, 돌려 감기) 해보자. 양대 포털 집계에 따르면 당시 한국 대(對) 러시아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최준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strong>
</p>
<hr />
<p>
	우리 어릴 땐 축구밖에 없었다. 아니, 축구밖에 몰랐다. '화랑' '충무'로 나뉘었던 대표팀 축구 말이다. 기성용의 'EPL', 류현진의 'MLB', 김효주의 'LPGA'… 그 시절 어린이들에게 이런 낯선 영어 약자들은 원소기호보다 더 생소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7.jpg"><img alt="브라질 월드컵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그려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89"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7.jpg" width="849" /></a>
</p>
<p>
	지난 여름 국민들의 새벽잠을 설치게 했던 브라질 월드컵으로 상황을 'RW'(ReWind, 돌려 감기) 해보자. 양대 포털 집계에 따르면 당시 한국 대(對) 러시아전 인터넷 중계의 '동접자(동시 접속자)’ 수는 300만 명에 달했다.
</p>
<p>
	동접자 수의 '끝판왕'으로 불리던 류현진 등판 경기의 평균치가 30만 명에서 35만 명이었고 최고치는 70만 명이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 경기의 상품성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정도다. 역시, 아직도, 여전히, 그래도 우리에겐 국가대표 축구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월드컵 부진, 그리고 격동의 3개월</span></strong></span>
</p>
<p>
	브라질 월드컵 부진 이후 한국 축구는 격동의 3개월을 겪었다. 홍명보라는, 한국 축구가 낳은 최고 엘리트를 한순간 '무덤'으로 보냈고 '히딩크 마술'의 1등 공신인 이용수 세종대 교수를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으로 재선임했다. 울리 슈틸리케(Uli Stielike)라는 용병 감독을 영입하고 중남미 강팀들과 '명예 회복 경기'도 훌륭히 치렀다. ‘16세 코리안 메시(Messi)' 이승우의 환상적 골 퍼레이드는 기분 좋은 ‘덤’이었다.
</p>
<p>
	지옥에서 천당으로, 아니 한국 축구의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데 3개월이 걸렸다. 그만큼 우리 국민은 언제든 대표팀 축구에 '올인'할 수 있는 관심과 애정, 충성도까지 충만한 '잠재 고객'이다.
</p>
<p>
	이젠 대한축구협회가 나설 차례다. 국가를 대표하는 경기력뿐 아니라 방송 중계, 콘텐츠, 서비스 정신, 사용자 경험, 공익활동까지 모든 것을 '국가대표급'으로 진화시켜야 한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리그 없인 월드컵도 없다</span></strong></span>
</p>
<p>
	지난 8월 초 미국 프로축구연맹마케팅(SUM) 실무자들과 하루 종일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 시간대와 팀을 달리해 회의실을 찾은 그들은 약속이나 한 듯 같은 말을 반복했다. "리그 없인 월드컵도 없다(No league, no World Cup)". 프로축구 리그가 튼실하지 않으면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이란 비전도 꿈꿀 수 없다는 그들만의 확고부동한 '축구 만트라(Mantra·주문)'였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8.jpg"><img alt="축구 경기장에 축구공이 놓여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0" height="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8.jpg" width="849" /></a>
</p>
<p>
	창피했고 한편으로 부러웠다. 국내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 사무국 고위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몇 개 구단은 차마 ‘프로’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처절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이제부터라도 현실을 직시하고 냉정한 성찰과 반성을 통해 모든 측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시작돼야 한다."
</p>
<p>
	나름 신선한 고백이다. 그 동안 우리 축구계는 덮고 감추고 피하기에 급급했던 집단이 운영해 왔다. K리그의 중장기 로드맵을 보면 살짝 흥분까지 될 만큼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많다. 문제는 대다수 국민이 그 로드맵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p>
<p>
	프로축구 리그의 투자와 발전 없이 월드컵에서 성공을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다. 국가를 대표하는 ‘팀’ 이전에 국가를 대표하는 ‘리그’부터 자리 잡아야 한다. 국가를 대표한다는 건 곧 세계시장 어디에 내놔도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란 사실이 자랑스럽다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그게 바로 진정한 '국가대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국가를 대표하는 ‘팀’ 이전에 <strong>국가를 대표하는 ‘리그’부터 자리 잡아야 한다.</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국가를 대표한다는 건 곧 세계시장 어디에 내놔도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란</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사실이 자랑스럽다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그게 바로 진정한 ‘국가대표’다.</span>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월드컵 시즌조차 불편한 축구 시청환경</span></strong></span>
</p>
<p>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는 '코리아 풀(pool)'이라고 해서 지상파 방송 3사가 합동으로 동시에 방영해야 한다는 관행이 있다. '보편적 시청권'이란 정책이 오히려 '시청자 선택권'을 제한하는 역설적 상황으로 인해 국민들은 무조건 3개 지상파 채널에서 축구를 봐야 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8.jpg"><img alt="축구 경기를 중계하는 중계진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8.jpg" width="849" /></a>
</p>
<p>
	지상파 방송사의 대형 스포츠 중계는 시청률 합계가 60%를 넘기면 '초대박'이라고 한다. 나머지 40% 국민의 '선택권'은 누가 보호해줄까? 이 와중에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서 지상파 방송 3사는 500억 원이 넘는 누적 적자를 기록했다. ‘축구를 사랑하고 시청자들을 생각한다’는 지상파 방송 3사의 K리그 중계 횟수는 1년에 10회도 버겁다.
</p>
<p>
	뭔가 맞지 않는다. 바뀌어야 한다. 한 지상파 방송사 축구 해설위원 제안을 받은 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는 ‘K리그 중계 강화’를 수락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한다. 쌍수 들고 환영할 일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리그 없인 월드컵도 없다’ 같은 혁신적 발상이 필요하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축구 팬이 제 발로 찾아오는 경기장?!</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K리그와 대표팀 경기 할 것 없이 축구 팬이 경기장을 찾는 일은 너무 불편하다. 언젠가 미국 미식축구 프로구단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마케팅 이사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우리 구단의 가장 큰 경쟁사는 다리 건너 연고지를 둔 '오클랜드 레이더스'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놀이공원도, 콘서트도 아니다. 우리의 가장 큰 적은 벽에 걸린 60형 고화질(HD) TV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우리 구단의 가장 큰 경쟁사는 다리 건너 연고지를 둔 ‘오클랜드 레이더스’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놀이공원도, 콘서트도 아니다. <strong>우리의 가장 큰 적은 벽에 걸린 60형 고화질(HD) TV다.</strong></span>
</div>
<p>
	 
</p>
<p>
	삼복더위에도 축구 팬을 집밖으로 나가게 할 동인(動因)이 필요하다. 사실 한국 축구장의 현주소는 한심한 수준이다. 주차는 ‘하늘의 별 따기’고 경기장 내 매점은 1970년대 동시상영 극장을 연상시킨다. 화장실은 지저분하고 어딜 가든 기나긴 줄이 이어진다. 좌석은 좁고 불편하며 아이들은 전반전도 끝나기 전에 칭얼거린다. 전광판 정보는 출전 선수 정보조차 친절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주요 장면 다시 보기 기능은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br />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7.jpg"><img loading="lazy" alt="삼성 커브드 TV에 축구 경기가 중계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7.jpg" width="849" /></a>
</p>
<p>
	많은 이들이 “모름지기 축구 중계란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켜고 편하게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기며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대한축구협회나 한국프로축구연맹 차원에서 가장 시급하게 주력해야 할 과제는 바로 축구상품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일이다. 어떤 방법과 예산을 동원하더라도 이 수많은 불편을 하나씩 제거해야 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대한축구협회나 한국프로축구연맹 차원에서 <strong>가장 시급하게 주력해야 할 과제는</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strong>바로 축구상품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일</strong>이다.</span>
</div>
<p>
	 
</p>
<p>
	지난 추석날 밤 우리나라는 고양종합운동장(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우루과이와 대표팀 평가전을 치렀다. 당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은 경기 당일 2주 전까지도 표가 많이 팔리지 않아 한숨을 내쉬었다. 그런데 그날 밤 경기장엔 무려 4만 명의 관중이 몰렸다. 명절 저녁, 시댁이나 처가에서 '킬링타임(killing time)용 소재'를 찾던 젊은 가족에게 대표팀 경기 관람은 꽤나 매혹적인 일이었던 모양이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6.jpg"><img loading="lazy" alt="많은 축구팬들이 축구 경기를 열정적으로 관람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3" height="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6.jpg" width="849" /></a>
</p>
<p>
	어쩌면 적지 않은 며느리나 사위가 ‘대형 축구경기 관람=추석 전통’ 공식이 자리 잡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날 밤 고양에선 축구 팬의 함성과 초록 잔디의 상쾌함,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선수들의 '미친' 스피드와 거친 숨소리가 어우러져 한바탕 축구 축제가 벌어졌다.
</p>
<p>
	축구장의 불편을 여럿 이야기했지만 '축구경기 현장'의 매력만큼은 어떤 미사여구로도 설명하기 어렵다. 믿기지 않는다고? 그 질문의 답은 아래 영상으로 대신할까 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이 광경을 보고 ‘나도 저곳에 가족·친지·친구·동료와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면, 가슴이 조금도 요동치지 않는다면 축구란 스포츠는 당신의 몫이 아닐지도 모른다. 휘영청 밝은 '슈퍼문(super moon)' 아래 살아 숨쉬는 듯한 태극기를 바라보며 우렁차게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기회는 돈, 그 이상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축구 열기 부활에 모두 동참을</span></strong></span>
</p>
<p>
	한국 축구가 ‘글로벌 축구 지도’ 위에 당당히 자리매김하려면 선수와 감독은 물론, 대한축구협회·K리그·언론사·후원사·팬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는 졸업할 때가 한참 지났다.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수십 년간 축구를 ‘B급’으로 여겨 온 미국도 그 질긴 선입견을 버리고 축구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지 않은가. 미국에 비하면 우리는 사정이 한결 낫다. 우리에게 축구는 추억이고 힐링(healing)이며, 무엇보다 ‘불멸의 로맨스’이기 때문이다.
</p>
<p>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오늘(10일) 오후 8시 파라과이와, 오는 14일 오후 8시 코스타리카와 각각 친선 경기를 치른다. 감성 자극하는 가을, 이 두 경기가 또 한 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본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전문가 칼럼의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QvoAL" target="_blank">☞[전문가 칼럼] 왜 우리나라엔 구글 같은 기업이 없을까?</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커뮤니케이션 무비 촬영현장에 가다 (말레이시아 2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75</link>
				<pubDate>Fri, 28 May 2010 06:08: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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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에서 쿠알라룸푸르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역시 찌는 듯한 더위가 아침부터 함께 했고, 오늘과 내일은 하루 종일 강도 높은 촬영이 진행 된답니다. 찌는 듯한 더위와 싸워 가며 촬영에 임해야 하니 스태프들의 고생이 두 배가 된 듯 합니다.ㅠ_ㅠ D-4 말레이시아에 처음 온 윤핑에게는 모든 게 별천지였습니다. 으리으리한 스카이라인, 다양한 향신료를 사용한 음식 등 같은 동양 국가이지만 이국적인 풍경들에 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말레이시아에서 쿠알라룸푸르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역시 찌는 듯한 더위가 아침부터 함께 했고, 오늘과 내일은 하루 종일 강도 높은 촬영이 진행 된답니다. 찌는 듯한 더위와 싸워 가며 촬영에 임해야 하니 스태프들의 고생이 두 배가 된 듯 합니다.ㅠ_ㅠ<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b8f22;color: #ffffff;font-size: medium"><img loading="lazy" alt="윤핑과 함께하는 글로벌 삼성 들여다보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72"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jpg" width="680" /><br />
	D-4</span></strong>
</p>
<div id="attachment_50783"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83" alt="말레이시아는 말레이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class="size-full wp-image-50783" height="2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jpg" width="680" /><p id="caption-attachment-50783" class="wp-caption-text">▲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답니다.</p></div>
<p>
	말레이시아에 처음 온 윤핑에게는 모든 게 별천지였습니다. 으리으리한 스카이라인, 다양한 향신료를 사용한 음식 등 같은 동양 국가이지만 이국적인 풍경들에 저의 두 눈이 번쩍! +_+ 하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span style="color: #f3709b"><strong>‘언어’</strong></span>였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어와 영어를 공용어라서 길가의 표지판에도 말레이어와 영어로 나란히 써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p>
<p>
	여기서 놀라운 점은 말레이어 역시 표기는 알파벳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영어도 로마자를 빌려 쓴 언어 중 하나이지만 동양의 국가가 언어 표기를 로마자로 한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이는 13~14세기에 이슬람교의 침입 때문에 아랍 문자를 사용하다가, 말레이어의 음을 표현하는 데는 만족스럽지 못한 점이 많아 19세기에 영국령으로 되자 점차 로마문자를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p>
<p>
	자! 그럼 오늘의 촬영 현장에 함께 가보시죠. >_<<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준비중인 촬영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84" height="3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jpg" width="680" /><br />
	동이 트기 전인 새벽부터 준비하는 촬영팀… 촬영팀은 정말 부지런한 것 같습니다!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준비중인 촬영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85"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4.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준비중인 촬영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86" height="2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5.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해가 뜨자 촬영 시~작!!! </span><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span style="color: #f3709b">마라톤 대회 모습</span>을 담는 것 </strong><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이었습니다. 사실 아프리카에서 촬영하기에 여러 제약이 있어 말레이시아에서 대신하여 촬영하게 되었답니다.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수많은 모기와 벌레와 싸워가며 촬영에 임하시는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짝짝짝!</span>
</p>
<p>
	장소를 조금 옮겨서 같은 촬영이 계속 진행 되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달리는 장면을 촬영중인 모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87" height="3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6.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달리는 장면을 촬영중인 모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88" height="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7.jpg" width="680" />
</p>
<p>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모델들의 마음이 표정에 잘 드러나있지 않은가요? 시간이 흐를 수록 햇빛이 더 강해져서 모델들이 힘들진 않았을 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괜..찮..으시죠..^^</span>
</p>
<p>
	앗! 그런데 촬영장에는 도무지 안 어울리는 물건이 나타났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갑자기 등장한 가스레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89" height="4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8.jpg" width="680" /><br />
	오잉? 풀밭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려고 하는 것일까요? 난데없이 가스레인지가 나타났습니다. 이 물건은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고!<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카메라 앞에서 가스를 켜고 촬영을 하면, 바닥에서 아지랑이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0" height="4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9.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아, 이렇게 카메라 앞에서 가스를 켜고 촬영을 하면, 바닥에서 아지랑이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간단하지만 신기한 효과를 내죠? ^.^</span>
</p>
<p>
	이렇듯 간단한 트릭이라고도 할 수 있는 촬영 기법이 또 있었습니다. '스모그 머신'이라는 기계는 연기를 촬영장에 뿌려주는 것으로, 실제로 보면 뿌옇게 보이지만 화면상으로는 조명이 아름다운 빛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또, 레일을 깔고 카메라를 이동시키는 대신에 이렇게 차 조수석에 카메라를 태우고 달리는 대상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차량에 카메라를 싣고 촬영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1" height="3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0.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차량에 카메라를 싣고 달리는 장면을 촬영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2" height="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1.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멋진 영상이 생각보다 단순한 방법으로 탄생하는 것이 재미 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모니터링중인 변 카메라 감독님과 윤 감독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3"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2.jpg" width="680" /><br />
	오늘도 역시 환상의 콤비를 보여주시는 변 카메라 감독님과 윤 감독님! 촬영한 영상이 마음에 드시는 지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
<p>
	이제 마라톤 장면 촬영을 끝내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요번 촬영은 이렇게 예쁜 집에서 진행된답니다.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이 아닐까요?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다음 촬영장인 빨간지붕집에서 촬영준비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4"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3.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다음 촬영장인 빨간지붕집에서 촬영준비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5" height="3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4.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빨간지붕집의 실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6" height="4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5.jpg" width="680" />
</p>
<div id="attachment_50797"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97" alt="개와 감독님의 시간" class="size-full wp-image-50797" height="3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6.jpg" width="680" /><p id="caption-attachment-50797" class="wp-caption-text">▲ 개와 감독님의 시간</p></div>
<p>
	변 감독님이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사실 이 사진을 보고 윤핑은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 감독님은 늘 도착하자마자 저 자리에 앉아 계셨는데, 왜 편안한 소파와 의자를 놔두고 저 바닥에 앉으셨을까요?
</p>
<p>
	<strong><span style="color: #318561"><span style="font-size: 11pt">변 감독님</span></span></strong>은 항상 촬영장에 도착하시면 이해할 수 없는(?) 곳에 앉아 계시곤 했는데, 나중에 보면 항상 카메라를 그곳에 놓고 촬영을 하셨습니다. 즉,<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span style="font-size: 9pt">앵글을 먼저 보기 위해 가장 적절한 앵글이 나올 자리에 앉아서 먼저 생각해보고, 그 곳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것이었습니다.</span></span></span></span></span>작은 것부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헤어와 메이크업 중인 모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98" height="4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7.jpg" width="680" /> 거실 옆의 방에서는 모델들이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촬영콘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00" height="3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8.jpg" width="680" /><br />
	살짝 보여드리는 오늘의 촬영 콘티랍니다. 간단한 스케치를 근사한 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에 왠지 모를 감동이 느껴집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남자 모델 Ken이 촬영 중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01" height="4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19.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 남자 모델 Ken 촬영 중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04" height="5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먼저 남자 모델 Ken의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상쾌한 아침을 맞는 모습과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답니다. 사진이 적어서 아쉽다 구요? 훈훈한 Ken의 인터뷰 영상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여자모델들이 스탠바이 중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06" height="4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1.jpg" width="680" /></span><br />
	요번에는 어여쁜 여자 모델의 등장입니다.+_+ TV를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담는 장면이었는데. 카메라가 돌자,<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밝게 웃는 여자모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07"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2.jpg" width="680" /><br />
	곧바로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역시 프로!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함께 TV를 보며 대화를 나누고 즐거워하는 장면이었는데, 무슨 말을 하나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보니, 가운데 모델분이 "Laugh! Laugh again!"을 외치 셨습니다.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촬영장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08" height="3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3.jpg" width="680" /><br />
	촬영장의 모습은 이렇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거실 내부가 살짝 뿌연 것은 아까 말씀 드린 스모그 머신 때문이에요.)<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3D TV를 시청하는 장면을 촬영중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14" height="4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4.jpg" width="680" /></span><br />
	<strong>요번엔 <span style="color: #f3709b">3D TV</span>를 시청하는 장면</strong>을 찍기 위해 모델들이 모두 3D 안경을 쓰자, 촬영장은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랏.. 저 안경이 저렇게 큰 안경이 아닌데…' 모델들의 작은 얼굴을 모두가 실감했습니다.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실내 촬영을 끝내고, 요번에는 또 다른 장소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위치한 파빌리온(Pavilion) 쇼핑 센터로 가게 되었는데. 과연 여기에서 무엇을 담으려고 하는 것일까요?<br class="none" /><br />
	<br />
	<img loading="lazy" alt="파빌리온(Pavilion) 쇼핑 센터에서 촬영 중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18" height="4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5.jpg" width="680"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쇼핑 센터의 길목에 커다란 삼성 LFD(Large Format Display)가 요번에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삼성의 모습, 자랑스럽지 않으신가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요번에는 간단한 촬영이었기 때문에 비교적 빨리 마치고 다음 장소로 고고싱!<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쿠알라룸푸르의 삼성 디지털 센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19" height="4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6.jpg" width="680" /><br />
	요번에는 <strong>쿠알라룸푸르의 <span style="color: #f3709b">삼성 디지털 센터</span></strong>로 왔습니다. 쾌적한 내부 모습을 둘러보실까요?<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쿠알라룸푸르의 삼성 디지털 센터 내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20" height="3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7.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전시되어있는 삼성 코비폰" class="aligncenter  wp-image-50822" height="3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8.jpg" width="680" /><br />
	입구에서 코비가 먼저 맞아줍니다. 시드니의 쇼룸에서 봤던 것과는 달리 알록달록하게 디스플레이가 되어있습니다. 매장의 관계자 분은 말레이시아 핸드폰 시장에서 삼성은 고급스런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지만 저가 휴대폰 시장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귀 뜸 해주셨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전시되어있는 삼성 LCD TV" class="aligncenter  wp-image-50823" height="3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29.jpg" width="680" /><br />
	또,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 LCD TV는 여러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여러 동남아 국가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할 만큼 최고라고 합니다.</span> TV에서 코비F의 모델인 2NE1의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어깨가 들썩들썩!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삼성 냉장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24"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0.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삼성 세탁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25" height="4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1.jpg" width="680"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신혼부부들 사이에서 냉장고, 세탁기 등의 삼성 제품은 혼수로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TV앞에서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촬영 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27"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2.jpg" width="680" /></span><br />
	이번 장면은 <strong>TV앞에 모여 <span style="color: #f3709b">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span></strong>을 담숩니다.
</p>
<p style="text-align: left">
	그러던 중 윤핑에게도 작은 임무가 생겼으니… 그것은 바로 이것!<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삼성 TV 리모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31" height="3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3.jpg" width="680" /><br />
	바로 모델들이 보게 될 TV영상이 다 재생이 될 때 마다 다시 재생하는 것이었는데, 이렇게라도 촬영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내심 혼자 뿌듯했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TV앞에 모여있는 모델들 앞에서 리모컨을 조작하고 있는 윤핑" class="aligncenter  wp-image-50835" height="4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4.jpg" width="680" /><br />
	작은 임무였지만 영상이 끊길 새라 윤핑은 구석에서 열심히 영상을 계속해서 재생했습니다. 저의 엄청난 집중과 진지함이 느껴지시나요^_^?
</p>
<p>
	해가 약간 떨어진 후 촬영을 계속하게 되었기 때문에 잠깐의 휴식 시간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분은 오랜만에 갖는 휴식이 어색하다고 할 정도로 열심히 달려오셨죠. 간식과 함께 오랜만에 갖는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촬영팀의 모습입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휴식 중인 촬영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50" height="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5.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휴식 중인 촬영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52" height="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6.jpg" width="680" /><br />
	잠깐의 꿀맛 같은 휴식을 마치고 다시 진지하게 촬영이 진행됩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계속되는 촬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53" height="3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7.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계속되는 촬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54"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t_38.jpg" width="680" /><br />
	해가 저물고서야 오늘의 긴 촬영이 끝났답니다.
</p>
<p>
	새벽부터 시작된 촬영팀의 하루를 함께 하셨습니다. 현장의 생생함이 잘 전해졌나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앞으로 하루의 촬영이 더 남았는데, 벌써부터 윤핑은 아쉬움이 앞섭니다. 멋진 커뮤니케이션 무비를 기대하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_^
</p>
<p>
	▼ 커뮤니케이션 무비 속 주인공들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함께 감상해 보시죠. ^_^
</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윤선정"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90"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unjeoung3.jpg" width="650"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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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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