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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범 40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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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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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협성회 출범 40년’ 돌아보는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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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20 09: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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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올해로 출범 40년을 맞은 ‘삼성전자 협력회사 협의회(이하 협성회)’와 함께 대한민국 IT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여정과 오늘의 위상을 담은 영상을 ‘삼성전자 뉴스룸(https://youtu.be/rygjKTxe5TA)’에 공개했다. 영상은 ‘최고를 향한 40년 동행’을 주제로 삼성전자가 반도체, TV, 휴대폰 등 분야에서 세계 1위로 올라서기까지 함께 해온 협성회 회원사들의 기술 국산화, 세계 1위 도전, 협력회사와 상생 실천 등의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협성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올해로 출범 40년을 맞은 ‘삼성전자 협력회사 협의회(이하 협성회)’와 함께 대한민국 IT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여정과 오늘의 위상을 담은 영상을 ‘삼성전자 뉴스룸(<a href="https://youtu.be/rygjKTxe5TA"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youtu.be/rygjKTxe5TA</a>)’에 공개했다.</p>
<p>영상은 ‘최고를 향한 40년 동행’을 주제로 삼성전자가 반도체, TV, 휴대폰 등 분야에서 세계 1위로 올라서기까지 함께 해온 협성회 회원사들의 기술 국산화, 세계 1위 도전, 협력회사와 상생 실천 등의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p>
<p>‘협성회’는 1981년 삼성전자와 협력회사 간 원활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정보 교환과 공동 기술 개발 등을 통한 상호 발전을 위해 삼성전자의 1차 협력회사 39개사가 모여 설립한 단체로, 현재 201개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p>
<p>협성회 회원사들은 ▲협력회사를 대표해 삼성전자와 상생 활동 협의, 애로사항 해결 ▲2·3차 협력회사 대상 신기술·신공법 습득을 위한 벤치마킹과 세미나 등 ‘협력회사 경쟁력 향상 활동’ ▲지역 사회 대상 봉사 활동과 장학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p>
<p>삼성전자와 함께 하며 협성회 회원사들도 양적·질적 도약을 이뤄내 우리나라 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p>
<p>협성회 201개사 2019년 매출 총합은 약 57.9조원, 고용 인원 합은 28만3천여명이다. 매출 1조원이 넘는 기업도 동우화인켐, 에스에프에이, 엠씨넥스, 파트론, 대덕전자 등 9곳에 달한다.</p>
<p>협성회 회원사의 1991년과 2019년을 비교해 보면 매출은 약 25배이상 늘었고, 고용 인원은 6배 이상 늘었다.</p>
<p>PCB(인쇄회로기판) 기업 대덕전자는 1980년 매출 88억원에서 2019년 1조722억원으로 약 121배 늘었고, 고용 인원은 280명에서 3,500명으로 약 12배 늘었다.</p>
<p>협성회 회원사들은 삼성전자와 함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핵심 기술 국산화에 도전해 성공했고, 세계 1등 제품들을 선보였다.</p>
<p>‘이오테크닉스’는 삼성전자와 8년간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고성능 레이저 생산장비를 지난해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p>
<p>이오테크닉스가 개발한 ‘레이저 어닐링(Laser Annealing)’ 장비는 D램 생산 과정에서 웨이퍼의 일부분만 레이저로 가열했다가 냉각해 표면을 가공하는 기술로, 회로가 미세해지면서 발생하는 D램의 불량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장비이다.</p>
<p>원익IPS는 3D낸드플래시 시장 확대에 따라 2018년 삼성전자의 기술 지원을 받아 반도체 웨이퍼를 제작하는데 활용되는 CVD 장비와 핵심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했다.<br />
※ CVD(Chemical Vapor Deposition) : 기체 상태의 화학적 성분들이 기판 위에서 화학 반응에 의해 박막을 형성하는 공정</p>
<p>휴대폰 외관 사출 기업인 ‘인탑스’는 올해 출시한 ‘갤럭시 A51 5G’, ‘갤럭시 A21S’ 등의 제품에 사용되는 신소재 플라스틱을 개발했다.</p>
<p>새로운 공법을 적용해 강화유리의 장점인 내구성과 광택을 유지할 수 있고, 여러가지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 다양한 컬러의 스마트폰 출시에 기여했다.</p>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기술·인력’ 3개 분야를 중점 지원하고 있다.</p>
<p>특히 협력회사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2조2천억원 규모의 상생펀드와 물대지원펀드를 운영하고 있다.</p>
<p>또, ‘생산성’과 ‘안전’ 목표를 달성한 반도체 우수 협력회사를 대상으로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3,800여억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했다.</p>
<p>2015년부터는 보유 특허 2만 7천건을 무상으로 개방했고, 2013년부터는 협력회사의 교육·채용·컨설팅을 전담하는 ‘상생협력아카데미’를 설립해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p>
<p>올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히 자금, 물류 지원을 실시했고, 마스크·손소독제 등 방역 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와 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이 필요한 모든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p>
<p>대덕전자 대표인 김영재 협성회 회장은 “삼성전자의 경영층들은 전자 산업이 태동할 당시부터 협력회사에게 함께 멀리 가자, 강한 전자 산업을 만들자고 강조했다”며 “세계 경제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 전자 산업이 계속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협성회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협력회사는 삼성전자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다. 덕분에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고, 대한민국은 IT 강국이 되었다”며 “협력회사 임직원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이라는 CSR 비전 아래 협력회사 상생펀드,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등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0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B0%98%EB%8F%84%EC%B2%B4-%EC%9E%A5%EB%B9%84-%EA%B8%B0%EC%97%85_%EC%9B%90%EC%9D%B5IPS_1-1.jpg" alt="반도체 장비 기업 ‘원익IPS’ 직원들이 반도체 생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1303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3036" class="size-full wp-image-4130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B0%98%EB%8F%84%EC%B2%B4-%EC%9E%A5%EB%B9%84-%EA%B8%B0%EC%97%85_%EC%9B%90%EC%9D%B5IPS_2.jpg" alt="반도체 장비 기업 ‘원익IPS’ 직원들이 반도체 생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13036" class="wp-caption-text">▲ 반도체 장비 기업 ‘원익IPS’ 직원들이 반도체 생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130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3040" class="size-full wp-image-4130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TV-%EA%B8%88%ED%98%95-%EC%82%AC%EC%B6%9C-%EA%B8%B0%EC%97%85_%EB%B2%94%EC%A7%84%EC%95%84%EC%9D%B4%EC%97%94%EB%94%94.jpg" alt="TV 금형 사출 기업 '범진아이엔디' 직원들이 고속가공기 생산설비를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590" /><p id="caption-attachment-413040" class="wp-caption-text">▲ TV 금형 사출 기업 ‘범진아이엔디’ 직원들이 고속가공기 생산설비를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1303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3037" class="size-full wp-image-4130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PCB-%EA%B8%B0%EC%97%85_%EB%8C%80%EB%8D%95%EC%A0%84%EC%9E%90.jpg" alt="PCB(인쇄회로기판) 기업 '대덕전자' 직원이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3037" class="wp-caption-text">▲ PCB(인쇄회로기판) 기업 ‘대덕전자’ 직원이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1303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3038" class="size-full wp-image-4130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84%A4%ED%8A%B8%EC%9B%8C%ED%81%AC-%EC%9E%A5%EB%B9%84-%EA%B8%B0%EC%97%85_RFHIC_1.jpg" alt="네트워크 장비 기업 'RFHIC' 직원이 회로 기판 내부에 반도체 칩을 부착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3038" class="wp-caption-text">▲ 네트워크 장비 기업 ‘RFHIC’ 직원이 회로 기판 내부에 반도체 칩을 부착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1303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3039" class="size-full wp-image-4130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B%84%A4%ED%8A%B8%EC%9B%8C%ED%81%AC-%EC%9E%A5%EB%B9%84-%EA%B8%B0%EC%97%85_RFHIC_2.jpg" alt="네트워크 장비 기업 'RFHIC' 직원들이 반도체 부품의 전극을 미세 금속선으로 연결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3039" class="wp-caption-text">▲ 네트워크 장비 기업 ‘RFHIC’ 직원들이 반도체 부품의 전극을 미세 금속선으로 연결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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