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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경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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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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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그래픽] “혁신 기술로 기후위기 극복” 한 눈에 보는 삼성전자 환경경영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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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Sep 2022 11: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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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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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혁신 기술과 자원, 역량을 총 결집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성전자, ‘新환경경영전략’ 선언 보도자료) 더 나은 환경과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도전을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혁신 기술과 자원, 역량을 총 결집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지구를<span> </span>만드는<span> </span>데<span> </span>기여하겠다는<span> </span>의지를<span> </span>밝혔다<span>. (</span><a href="https://bit.ly/3xpp220">삼성전자<span>, ‘</span>新환경경영전략’<span> </span>선언</a> 보도자료<span>) </span></p>
<p>더<span> </span>나은<span> </span>환경과<span> </span>지속가능한<span> </span>인류의<span> </span>미래를<span> </span>위한<span> </span>삼성전자의<span> </span>새로운<span> </span>도전을<span> </span>아래<span> </span>인포그래픽에서<span> </span>확인할<span> </span>수<span> </span>있다<span>. </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338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0915_%ED%99%98%EA%B2%BD%EA%B2%BD%EC%98%81%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png" alt=""혁신기술로 기후위기 극복" 삼성전자 ''환경경영전략! 탄소중립 달성 직·간접(SCOPE 1.2) 탄소배출을 제로화 직접배출 감축에 투자확대 모든플라스틱 부품에 재생 레진 적용 추진 DS부문 대기·수질오염물질을 자연상태 수준으로 처리 환경난제 해결. 자원순환 2050 2040 •DX부문 넷제로 달성 •에너지효율 30% 개선 제품 개발 •탄소포집과 미세먼지 저감 기술 적용 탄소감축 ・수거 폐배터리 전량에서 광물재활용 • DS부문 취수 증가량제로화 •DX부문 사용한물 양만큼 수자원 환원 자원순환 2027 DX부문과 해외사업장 재생에너지 전환 국내 모든 업무차량ᆞ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전환 탄소감축 ·자원 전 사업장폐기물 매립제로 순환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인증 취득 2025 RE 100 2030 RE100 가입 순환경제연구소 설립 탄소감축 자원순환 2022 SCOPE SCOPE SCOPE 1 2 직접 탄소배출 사용 전력 3 제품 생애주기 'ᄋ'(제로화) 재생에너지 전환 전단계 탄소 배출 저감 제품 생산과정과 사업장내 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배출 저감 사업장 사용전력, 스팀 등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 저감 제품사용 단계 등 밸류체인 탄소 배출량 저감 • 초저전력 반도체· ---------- ---------- 2025년 초저전력 반도체 개발 “IT제품에 나무 심기" 데이터센터와 모바일기기용 메모리 소비전력 대폭 절감 66 삼성제품 사용이 지구환경 개선” • 초절전 제품 · 7대 전자제품 대표 모델 스마트폰,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PC, 모니터 평균 전력소비량 30% 개선 도전 (2030년] ※ 2019년 대비 동일 스펙 기준 폐배터리 | 광물 재활용 자원순환· 순환경제연구소 설립 소재 재활용 기술과 수거한 모든 폐배터리에서 광물 추출해 재활용 (~2030년) 제품 적용을 연구하는 조직 (2022년) 폐가전 수거 체계 확대 글로벌 판매 전 지역에서 폐전자제품 수거 (~2030년) ※현 50여 개국 180여 개국으로 확대 ※ '09년 이후 누적 1,000만톤 재생레진 적용 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생레진 적용 추진(~2050년) DX “물 다시 쓰고 살려 쓴다” 수자원 재활용. 글로벌 NGO 협업 수자원 프로젝트 2030년까지 DS 반도체 제조 물 취수량증가제로화 2030년 사용한 물만큼 환원 반도체 라인 증설에도 '하루 취수 필요량을 2021년 수준 동결 환경난제 도전 01 대기·수질오염물질 최소화 2040년대기·수질 오염물질을 자연상태 수준으로 처리 대기 산화·환원·중화세정 등의 기술 개발로 자연 대기수준 처리 수질 미생물 여과 등의 새로운 처리기술을 2040년 반도체 공장 적용해 방류하천의 상류수준으로 관리 반도체 생산 과정에 신기술을 적용해 자연 상태 수준으로 처리 배출 환경난제도전 02 탄소포집과 미세먼지 저감 반도체 기업 최초 미세먼지 '탄소포집 연구소' 설립 저감 기술 개발 반도체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저장하고 이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탄소 포집·활용 기술을 필터가 없는 공기정화시스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미세먼지 제거 기술 연구 개발·상용화하는 조직 2030년 이후 반도체 제조시설에 적용 후 전사와 협력사까지 확대 적용 2030년부터 지역사회, 협력사에 적용 확대" width="981" height="819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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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新환경경영전략’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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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Sep 2022 11: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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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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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초저전력 반도체∙제품 개발 등 혁신기술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한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하고, 경영의 패러다임을 ‘친환경 경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부터 스마트폰, TV, 가전까지 전자산업의 전 영역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력(25.8TWh, 2021년)을 사용하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제조기업이다. 전력 수요가 큰 만큼 재생에너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삼성전자의 도전 | 함께 해요~!" src="https://www.youtube.com/embed/bx-NTlxfQp0?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삼성전자가 초저전력 반도체∙제품 개발 등 혁신기술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한다.</p>
<p>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하고, 경영의 패러다임을 ‘친환경 경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p>
<p>반도체부터 스마트폰, TV, 가전까지 전자산업의 전 영역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력(25.8TWh, 2021년)을 사용하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제조기업이다.</p>
<p>전력 수요가 큰 만큼 재생에너지 수급이 쉽지 않고,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 여건도 불리한 상황이지만 인류의 당면 과제인 환경위기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탄소중립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p>
<p>삼성전자의 친환경 경영 패러다임 전환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한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요소다.</p>
<p>삼성전자는 공정가스 저감, 폐전자제품 수거 및 재활용, 수자원 보존, 오염물질 최소화 등 환경경영 과제에 2030년까지 총 7조 원 이상을 투자한다. 이는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한 수치다.</p>
<p>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후위기 극복과 순환경제 구축은 기업, 정부,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한 우리 시대 최대의 도전”이라며 “삼성전자는 혁신기술과 제품을 통해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친환경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① 세계최대 ICT제조기업의 탄소중립 도전 </strong></span></p>
<p>삼성전자는 2050년 직∙간접(Scope1∙2) 탄소 순배출을 제로화하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br />
* Scope1: 제품 생산 과정과 사업장 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탄소<br />
Scope2: 사업장 사용 전력, 스팀 등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p>
<p>2030년 DX부문부터 탄소중립을 우선 달성하고 DS부문을 포함한 전사는 2050년을 기본 목표로 최대한 조기 달성을 추진한다.</p>
<p>삼성전자는 2021년 기준 1,700여만 톤의 탄소를 배출했다. 삼성전자가 탄소중립을 달성하면 그만큼의 탄소 배출을 줄인다는 의미다.<br />
* 소나무 20억 그루가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 (30년생 1그루 8.6kg/년), 자동차 800만대 운행 중단 효과(대당 2.1톤/년)</p>
<p><strong>□ 직접배출 감축에 투자 확대…RE100 이니셔티브 가입 </strong></p>
<p>삼성전자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strong><u>직접배출<span>(Scope1)</span></u></strong>을 줄이기 위해 혁신기술을 적용한 탄소 배출 저감시설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p>
<p>현재 삼성전자가 직접 배출하는 탄소는 주로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공정가스와 LNG 등 연료 사용에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공정가스 처리효율을 대폭 개선할 신기술을 개발하고 처리시설을 라인에 확충할 계획이다. 또 LNG 보일러 사용을 줄이기 위해 폐열 활용을 확대하고 전기열원 도입 등도 검토한다.</p>
<p>삼성전자는 전력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탄소 <strong><u>간접배출<span>(Scope2)</span></u></strong>을 줄이기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RE100에 가입했고, 2050년까지 사용 전력 재생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 재생에너지 전환 방식으로는 재생에너지 인증서(REC) 구매, 녹색 요금제(Green Pricing), 재생에너지공급계약(PPA), 재생에너지 직접 발전(Direct Generation) 등이 있음</p>
<p>삼성전자는 우선 5년 내에 모든 해외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서남아와 베트남은 2022년, 중남미 2025년, 동남아∙CIS∙아프리카는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완료한다.</p>
<p>이미 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한 미국, 중국, 유럽의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직접 체결하는 재생에너지공급계약(PPA)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p>
<p>DX 부문은 국내외 모두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p>
<p>삼성전자는 반도체 생산라인을 계속 증설하고 있어 전력 사용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span>. </span>또 핵심 반도체사업장이 자리잡은 한국은 재생에너지 공급여건이 상대적으로 안좋아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이 같은 어려움과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탄소 감축이라는 전 지구적인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추진키로 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단순히 에너지 구매자로서의 기업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동종 업계<span>, </span>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② 초절전 제품∙자원재활용…<span>‘</span>삼성제품 사용이 지구환경 개선<span>‘</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혁신적인 초저전력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사용 단계에서 전력 사용을 줄이고<span>, </span>원료부터 폐기까지 제품 전 생애에 걸쳐 자원순환을 극대화해 지구 환경을 살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특히 제품의 사용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제품의 에너지 효율 제고에 기술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span>. </span>삼성전자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하는 활동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span>.</span></p>
<p><strong>□ 초저전력 반도체∙전력사용 절감 전자제품 개발</strong></p>
<p>반도체는 초저전력 기술 확보를 통해<span> 2025</span>년 데이터센터와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되는 메모리의 전력 소비량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span></p>
<p>반도체의 공정 미세화와 저전력 설계 기술 발전은 각종<span> IT</span>제품과 데이터센터 등의 사용전력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span>, </span>더 적은 원자재로도 동일 성능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span>.</span></p>
<p>제품 측면에서는 스마트폰<span>, TV, </span>냉장고<span>, </span>세탁기<span>, </span>에어컨<span>, PC, </span>모니터 등<span> 7</span>대 전자제품의 대표 모델에 저전력 기술을 적용해<span>, 2030</span>년 전력소비량을<span> 2019</span>년 동일 성능 모델 대비 평균<span> 30% </span>개선할 계획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고효율 부품<span>(</span>압축기<span>, </span>열교환기<span>, </span>반도체<span>)</span>을 적용하고<span> AI </span>절약모드 도입 등 제품의 작동 알고리즘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해 이런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또<span> 2027</span>년까지 모든 업무용 차량<span>(1,500</span>여 대<span>)</span>을<span> 100% </span>무공해차<span>(</span>전기∙수소차<span>)</span>로 전환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향후 기타 간접배출<span>(Scope3) </span>중장기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공급망<span>, </span>자원순환<span>, </span>물류 등에서 다양한 감축과제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span>.</span></p>
<p>또 협력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수립<span>, </span>이행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삼성<span>EHS</span>전략연구소가 준비한 탄소 감축성과 인증체제에 참여해 성과를 정확히 측정하며<span>, </span>외부 전문가가 포함된<span> ‘</span>탄소감축 인증 위원회<span>‘</span>를 구성해 객관적인 점검을 받기로 했다<span>.</span></p>
<p><strong>□<span> ‘</span>원료부터 폐기까지<span>‘</span>…제품 전 생애주기 자원순환 극대화 </strong></p>
<p>삼성전자는 원료부터 폐기∙재활용까지 전자제품의 모든 주기에 걸쳐 자원순환성을 높이는 프로젝트에 돌입한다<span>. </span>재활용 소재로 전자제품을 만들고 다 쓴 제품을 수거해 자원을 추출한 뒤 다시 이를 제품의 재료로 사용하는<span> ‘</span>자원 순환 체제<span>‘</span>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자원순환 극대화를 위해 소재 재활용 기술과 제품 적용을 연구하는 조직인 <strong><u><span>‘</span>순환경제연구소<span>‘</span></u></strong>를 설립했다<span>. </span>이 연구소는 재활용 소재 개발<span>, </span>폐기물 자원 추출 연구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 제품의 모든 소재를 재활용 소재로 대체하는 것을 추진하는 조직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에 재생레진 적용을 대폭 확대한다<span>. 2030</span>년까지 플라스틱 부품의<span> 50%, 2050</span>년까지 <strong><u>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생레진 적용</u></strong>을 추진한다<span>. </span>갤럭시<span> Z </span>폴드<span>4</span>에 적용된 폐어망을 재활용한 플라스틱의 적용 제품도 확대해 나간다<span>.</span></p>
<p>폐배터리의 경우 <span>2030</span>년까지 삼성전자가 수거한 모든 폐배터리에서 광물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span>. </span></p>
<p>또 글로벌 환경을 위협하는 폐전자제품<span>(e-Waste) </span>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trong><u>폐제품 수거 체계</u></strong>를 현재<span> 50</span>여 개국에서<span> 2030</span>년 삼성전자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모든 나라인<span> 180</span>여 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span>. </span>이렇게 해서<span> 2009</span>년 이후<span> 2030</span>년까지 누적으로 업계 최대인<span> 1,000</span>만 톤<span>, 2050</span>년 누적<span> 2,500</span>만 톤의 폐전자제품을 수거할 계획이다<span>.</span></p>
<p>중고 스마트폰을 회수하고 이를 다른 용도로 재사용하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한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③<span> ‘</span>산업의 쌀<span>‘ </span>반도체<span>, </span>물 다시 쓰고 살려 쓴다…<span>‘</span>水 지키는 삼성<span>‘</span></strong></span></p>
<p><strong>□ 수자원 재활용 최대화로 물 소비 최소화</strong></p>
<p>삼성전자는 또 사업장의 자원순환성 강화를 위해 수자원 순환 활용 극대화에 나선다<span>. </span></p>
<p>특히 반도체 국내 사업장에서는 <strong><u><span>‘</span>물 취수량 증가 제로화<span>‘</span></u></strong>를 추진한다<span>. </span></p>
<p>반도체 라인 증설로 반도체 사업장의 하루 취수 필요량은<span> 2030</span>년 현재의<span> 2</span>배 이상으로 늘어난다<span>. </span>하지만 삼성전자는 용수 재이용을 최대한 늘려 이를<span> 2021</span>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span>. </span></p>
<p>DX부문도 수처리 시설 고도화로 용수 재이용을 확대하는 한편<span> 2030</span>년까지 글로벌 수자원 발굴 프로젝트와 수질 개선<span>, </span>하천 복원사업 등을 통해 물을 쓴 만큼<span> 100% </span>사회에 다시 돌려줄 예정이다<span>.</span></p>
<p><strong>□ 오염물질 저감기술로<span> DS </span>사업장 대기<span>/</span>수질<span> ‘</span>자연상태<span>‘</span>로 처리</strong></p>
<p>삼성전자<span> DS</span>부문은 <strong><u>배출하는 대기와 수질의 오염물질을 최소화</u></strong>한다<span>.</span></p>
<p>반도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대기 및 수질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신기술을 적용해<span> 2040</span>년부터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span> ‘</span>자연상태<span>‘</span>로 처리해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새로운 처리기술 개발과 적용을 통해 방류수는 하천 상류 수준의 깨끗한 물로<span>, </span>배출 대기는 국가 목표 수준의 깨끗한 공기로 처리해 배출할 계획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또 글로벌 환경안전 인증 기관인<span> UL(Underwriters Laboratories)</span>이 발급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인증 획득<span>(</span>자원순환율<span> 99.5% </span>이상<span>)</span>을<span> 2025</span>년 모든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④ 삼성의 도전<span> ‘</span>탄소 잡고<span>, </span>미세먼지 줄인다<span>‘</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초격차 기술력과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환경난제를 해결하는데 공헌해 나갈 계획이다<span>. </span></p>
<p>특히<span>, </span>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탄소 포집∙활용기술<span>, </span>글로벌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저감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span>.</span></p>
<p><strong>□ 탄소포집∙활용 기술<span> 2030</span>년 반도체 사업장 적용 계획</strong></p>
<p>삼성전자는 반도체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저장하고 이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strong><u>탄소 포집·활용 기술</u></strong>을 개발·상용화하기 위해 작년<span> 9</span>월에 종합기술원 내 탄소포집연구소를 반도체 업계 최초로 설립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탄소포집 기술을 <span>2030</span>년 이후 반도체 제조시설에 적용한 뒤 전사와 협력사까지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의 탄소 포집·활용<strong><span> </span></strong>기술개발이 결실을 맺게 된다면 반도체 업계 공통의 탄소 배출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반도체 산업의 친환경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span>.</span></p>
<p><strong>□ 미세먼지 감지∙분석∙제거 기술<span> 2030</span>년 지역사회 활용 추진</strong></p>
<p>삼성전자는 대기를 오염시키는 <strong><u>미세먼지 저감 기술</u></strong> 개발에도 적극 나서<span> 2030</span>년부터 지역사회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span> 2019</span>년<span> 1</span>월 미세먼지연구소를 설립했으며<span>, </span>미세먼지 감지<span>, </span>분석<span>, </span>제거를 위한 다양한 신개념필터와 공기정화시스템 원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span>.</span></p>
<p>세척해 다시 사용할 수 있고 미세입자와 가스까지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세라믹촉매필터를 개발하고<span>, </span>이를 협력사<span>, </span>버스터미널<span>, </span>어린이집 등 지역사회에 적용할 예정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유망 친환경 기술을 발굴하고 해당 분야의 스타트업을 육성<span>, </span>지원하기 위한 투자도 진행한다<span>. </span>기술혁신 커뮤니티와 함께 혁신기술 상용화 및 보급을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환경난제 해결에 협력할 예정이다<span>. </span></p>
<p>사내외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span> C</span>랩에서도 친환경 관련 과제를 적극 발굴해 지원한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탄소중립 목표를 포함한 환경전략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구체적인 과제별 실행 로드맵을 수립했고<span>, </span>대표이사가 주관하는 지속가능경영협의회와 사외이사로 이루어진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이행 경과를 점검할 예정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387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77" class="size-full wp-image-4338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1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39" /><p id="caption-attachment-43387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미래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CES 2022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78" class="size-full wp-image-4338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2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3387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에서 ‘Everyday Sustainability’ 전시를 통해 친환경 노력을 소개하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7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79" class="size-full wp-image-4338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3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3879"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화성 사업장 ‘그린센터’를 통해 정화된 물로 조성한 연못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80" class="size-full wp-image-4338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4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3388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직원이 화성 사업장 ‘그린센터(폐수처리시설)’에서 정화시킨 물로 조성한 연못에서 손을 적시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8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81" class="size-full wp-image-4338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5_1000.png" alt=""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3388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평택사업장 내부에 조성된 연못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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