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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테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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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테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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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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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그래픽] 우리집 가전이 스마트싱스로 연결되면 어떻게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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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an 2023 11: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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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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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 202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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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집안 모든 기기가 하나로 연결된다. 삼성전자의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는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의 대형가전부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을 하나로 연결한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제어를 통해 스마트홈 라이프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스마트싱스는 삼성전자의 ‘캄테크(Calm Technology)’ 비전을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더욱 확장된 가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span>로 집안 모든 기기가 하나로 연결된다<span>.</span></p>
<p>삼성전자의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는<span> TV, </span>에어컨<span>, </span>냉장고<span>, </span>세탁기 등의 대형가전부터 공기청정기<span>, </span>식기세척기<span>, </span>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을 하나로 연결한다<span>. </span>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span>, </span>맞춤형 제어를 통해 스마트홈 라이프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span>.</span></p>
<p>또한<span>, </span>스마트싱스는 삼성전자의 ‘캄테크<span>(Calm Technology)</span>’ 비전을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span>, </span>더욱 확장된 가전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span>. </span>스마트싱스로 연결돼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생활 가전의 주요 기능을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해보자<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373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1228_%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_KR.png" alt="스마트한 일상을 만드는 스마트싱스 홈라이프 SmartThings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집 안의 모든 제품을 하나로 연결해 원격으로 기기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전세계 사용자 연결된 생활가전 전세계 파트너사 2억 3천만 명 1천만 대 300개 이상 에어드레서/ 슈드레서 공기청정기 스마트 TV 냉장고 정수기 스마트싱스로 연결되는 우리집 가전 냉장고 주방후드 김치냉장고 스마트 모니터 ᄆᄋ SmartThings 식기세척기 에어컨 로봇청소기 생활가전 주요 스마트싱스 기능 김치냉장고 와인냉장고 전자레인지 *2022년 9월 기준 세탁기/건조기 오븐/큐 인덕션 문열림 알림, 냉장고 온도 조절, 급속 냉장·냉동, 아이스메이커 ON/OFF 기능 냉장고 칸별로 숙성, 보관 방법 개별 설정, 멀티 팬트리/맞춤보관실 설정 기능 패밀리허브의 경우, 내부 식재료 확인, 레시피 추천, TV Plus 시청 가능 와인냉장고 세탁기/건조기 와인라벨 촬영하면 와인 정보 기록부터 재고관리, 음식 페어링 추천까지 해주는 소믈리에 앳 홈 기능 AI와 빅데이터를 통해 자주 사용하는 코스와 날씨/계절/사용주기별 코스 맞춤 추천, 코스 종료 시 자동 문열림 설정, 세탁실 습도 센싱을 통한 AI 공간제습 인덕션 밀키트와 간편식의 바코드 스캔 한 번으로, 알아서 스캔쿡 레시피 검색, 추천 및 쇼핑 가능. 쿡센서와쿡팟사용시 자동으로 불조절 및 시간이 세팅되는 자동 맞춤요리 기능 오븐/큐/ 전자레인지 밀키트와 간편식의 바코드 스캔 한 번으로, 알아서 스캔쿡 레시피 검색, 추천 및 쇼핑 가능 에어컨 빅데이터 기반 AI 쾌적 모드, AI 절약모드로 전기요금 최대 20% 절약, 귀가 전 미리 작동하는 웰컴케어 기능 식기세척기 인덕션, 오븐, 큐커와 연동하여 재료, 조리 방식에 적합한 세척 코스 추천, 다양한 세척 코스 다운로드, 세제 구매 알림 및 주문 기능 로봇청소기 외출 중에도 청소 예약, 청소 영역 설정이 가능한 청소 원격 설정. 반려 동물의 일상 녹화, 이상행동 알림, 원격 돌봄이 가능한 펫케어 공기청정기 Al+ 기능으로 10분마다 공기질을 예측하고 미리 청정 작동을 시작하는 스마트한 실내공기질관리 에어드레서 4 정수기 주방후드 / 슈드레서 물 사용량 데이터를 인덕션과 연동해 주방후드를 날씨와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한 필터 수명 자동으로 작동하는 분석한 AI 코스 추천, •측정과 교체 알림 기능 주방 맞춤 에어케어 외출 시 종료 예약 모든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인포그래픽에 포함된 모든 기능, 특정 사양, GUI, 이미지, 비디오, 서비스,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성능과 기타 제품 정보는 출시 과정에서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width="1000" height="406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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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문] CES 2023: 超연결 시대를 위한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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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Dec 2022 08:0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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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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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캄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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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날 세계는 매우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술, 시장, 고객의 변화는 물론, 팬데믹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가는 ‘환경’과 ‘경험’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고, 미래 세대가 살아 갈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 가전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분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날 세계는 매우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기술<span>, </span>시장<span>, </span>고객의 변화는 물론<span>, </span>팬데믹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이 같은 환경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가는<span> ‘</span>환경<span>’</span>과<span> ‘</span>경험<span>’</span>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고<span>, </span>미래 세대가 살아 갈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소비자 가전과 <span>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span>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혁신기술과 제품을 통해 밸류 체인<span>(Value Chain) </span>전반에 걸쳐 친환경 생태계를 구축하고<span>, </span>소비자 개개인에게 더 가치 있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span>.</span></p>
<p>이를 위해 삼성은 지속가능한 혁신을 기업 경영의 본질적 가치이자 핵심요소로 인식하고 대내외적인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span>. </span></p>
<p>오는 <span>1</span>월 열리는 <span>CES 2023</span>에서 삼성전자는 이 같은 책임과 비전을 담아 <span>‘</span>맞춤형 경험으로 여는 超연결 시대<span>(Bringing Calm to Our Connected World)’</span>를 제안하고<span>, </span>지속가능하고도 풍요로운 미래를 향한 그간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span>.</span></p>
<p> </p>
<p><strong>□ “있지만 없는 듯, 없지만 있는 듯” 진화한 超연결 경험, 스마트싱스</strong></p>
<p>삼성전자는 이번 <span>CES 2023</span>에서<span> ‘</span>캄테크<span>(Calm Technology)’</span>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보안과 사물의 超연결 생태계에서 누리는 새롭고 확장된 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 </span>경험을 선보입니다<span>.</span></p>
<p>연결은 보다 쉬워지고<span>, </span>개개인의 맞춤 경험은<span> AI</span>로 더욱 정교해지며<span>, </span>기기간 연결은 보다 안전해질 것입니다<span>.</span></p>
<p>삼성은 <span>‘</span>스마트싱스 가시화<span>’</span>를 위해 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span>, </span>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연결 경험을 보다 안전하고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는 <span>‘</span>새로운 길<span>’</span>을 열어 보일 것입니다<span>.</span></p>
<p> </p>
<p><strong>□ 超연결 시대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미래</strong></p>
<p>삼성전자는 더 나은 일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이 어떻게 실생활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해왔습니다<span>. </span>나아가 혁신 기술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여 <span>‘</span>지속가능한 미래<span>’</span>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도 꾸준히 모색했습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지난<span> 9</span>월 <span>‘</span>新환경경영전략<span>’</span>발표를 기점으로 초저전력 반도체<span>,</span> 전력사용 절감 제품 개발 등 혁신 기술로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span> 2050</span>년에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span>. </span></p>
<p>스마트싱스를 통한 사용 에너지 절감<span>, </span>친환경 혁신 제품 개발 등도 그러한 가치의 실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span>.</span></p>
<p>또한<span>, </span>삼성전자는 국제기구<span>, </span>산업계<span>, </span>시민 등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경영 파트너십에도 참여하는 등 환경과 사회를 위한 방편을 적극적으로 도모하고 있습니다<span>. </span></p>
<p>아시아 지역 주요 생산 거점에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해 글로벌 주요 기업<span>, NGO</span>와 함께<span> ‘</span>아시아 청정에너지 연합<span>(ACEC, Asia Clean Energy Coalition)’ </span>운영 그룹에 참가했습니다<span>.</span></p>
<p>지난<span> 11</span>월에는<span> COP 27 UN </span>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span> ‘</span>반도체 기후 컨소시엄<span>(SCC, Semiconductor Climate Consortium)’</span>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고<span>, </span>앞으로도 반도체 산업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 수립과 이행<span>, </span>온실가스 감축 기술 발굴<span>, </span>청정기술 스타트업 지원 등을 통해 친환경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소비자와 고객이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이 되도록 超연결 시대를 향한 길을 꾸준히 만들어 갈 것입니다<span>.  </span></p>
<p> </p>
<p><strong>□ 인류를 위한 한발 더<span>… </span>삼성의 지속가능한 여정</strong></p>
<p>삼성전자는 기술로<span> ‘</span>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닌<span>, ‘</span>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왔습니다<span>. </span>기술은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고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며<span>, </span>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span>. </span></p>
<p>이번 <span>CES 2023</span>에서 삼성전자는 단순히 앞선 기술로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span>, </span>기술을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경험의 문을 열어 주고 더 나은 일상과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span>‘</span>진정성<span>’</span>있는 기업의 면모와 노력을 보여 드리겠습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일상 속에 고요하게 스며든다, 캄(calm)테크놀로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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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Oct 2017 11:46: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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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캄 테크놀로지]]></category>
		<category><![CDATA[캄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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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851년 5월부터 장장 6개월간 영국 수도 런던은, 아마도 평화적 시기로선 역사상 가장 들뜬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소동의 진원지는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공원 하이드파크(Hyde Park)였다. 가로 138m, 세로 564m에 높이 20m가 넘는 초대형 유리 건물이 들어선 것. 훗날 ‘수정궁(Crystal Palace)’이란 애칭이 붙은 이 건물에선 당시 ‘만국산업작품대박람회’란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된 보물과 예술 작품을 비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9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8F%84%EB%B9%84%EB%9D%BC_10111_%EC%88%98%EC%A0%95.jpg" alt="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 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width="849" height="380" /></p>
<p>1851년 5월부터 장장 6개월간 영국 수도 런던은, 아마도 평화적 시기로선 역사상 가장 들뜬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소동의 진원지는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공원 하이드파크(Hyde Park)였다. 가로 138m, 세로 564m에 높이 20m가 넘는 초대형 유리 건물이 들어선 것. 훗날 ‘수정궁(Crystal Palace)’이란 애칭이 붙은 이 건물에선 당시 ‘만국산업작품대박람회’란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된 보물과 예술 작품을 비롯, 철강·기계·섬유 등 당대 첨단을 달리던 영국의 분야별 산업 제품이 줄지어 진열됐다<strong><아래 그림 참조></strong>.</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클수록, 시끄러울수록 각광 받았던 산업혁명 초기 기술</strong></span></p>
<p>엑스포의 본질이 그렇지만 만국산업작품대박람회는 특히 여러모로 ‘보여주기 위한’ 행사였다. 19세기 전반기.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정치적·사회적 소요에 시달렸던 영국 사회가 비로소 안정을 되찾은 시점에서 야심 차게 기획된 이벤트이기도 했다. ‘기술이야말로 세계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열쇠’라 믿고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인 동시에, 산업화 측면에서 18세기까지 프랑스에 밀려왔던 영국이 “이젠 우리가 세계 최고”라 선언하는 기회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9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shutterstock_244396882.jpg" alt="18세기 수정궁 모습" width="849" height="618" /></p>
<p>수정궁 내부에선 특히 ‘잘 보이는’ 품목들이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인도산(産) 다이아몬드, 유럽에 건너온 것 중 가장 큰 중국산(産) 도자기와 함께 영국의 산업 기술력을 보여주는 품목들은 하나같이 컸고, 보는 이의 의식 중심에 확실히 들어오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목화 솜이 면직물로 변신하기까지의 공정, 철광석에서 강철을 만들어내는 절차가 제각기 재현됐고 △투표 용지 세는 기계 △봉투 제작하는 기계 △곡물 수확하는 기계 등 용도가 분명한 기계 제품도 인기를 끌었다. 클수록, 그리고 시끄러운 소리를 낼수록 관람객의 이목이 집중됐다.</p>
<p>19세기엔 비단 영국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이런 산업 엑스포가 성행했다. 여기서 전시된 품목들은 압도적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를 유혹, 소비자가 스스로 자신의 일상에 해당 제품을 들여놓게 했다. 19세기 말 출간된 프랑스 작가 에밀 졸라(Emile Zola, 1840~1902)의 단편 소설 ‘광고의 희생자’ 등 다수의 문학 작품은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 얼리 어댑터(early adopter)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기발한 연기 배출 장치가 달렸고 거실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벽난로, 크기가 욕실의 절반에 육박하는 자동 수세식 변기, 엄청나게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자동 창문 개폐 장치…. 산업 사회를 여는 기술(technology)이란 이처럼 사용자의 인지 영역을 확실히 지배하는, 그래서 더 자랑스러운 것이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1세기 기술, ‘요란한 과시’ 대신 ‘고요한 조화’ 택하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9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B9%B4%EB%A9%94%EB%9D%BC_%EB%B9%84%EA%B5%90.jpg" alt="카메라 비교" width="849" height="358" /><span style="font-size: 12px">▲18세기 후반 등장했던 카메라 어둠 상자(왼쪽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8’</span></p>
<p>만국산업작품대박람회가 개최된 지도 160여 년이 흘렀다. 오늘날 사람들이 선호하는 테크놀로지는 어떤 형태일까? ‘첨단 기술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과시하고 싶은 심리는 여전할 것이다. 하지만 ‘21세기 얼리 어댑터’는 두 세기 전 그들보다 훨씬 세련된 방식으로 그 과시를 드러낸다. 난방 시설은 더 이상 사용자의 주의를 끌지 않고, 변기는 가장 단순한 형태로 구현된다. 다른 건 몰라도 존재감의 정도는 19세기보다 ‘덜 과시적’이 됐다.</p>
<p>웨어러블 기기 분야도 마찬가지다. 크기는 점점 작아졌고, 디자인 역시 다른 아이템과 녹아 들며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발전돼갔다. 모르긴 해도 19세기 인류가 타임머신을 타고 와서 이런 광경을 접한다면, 아니 현대인 중에서도 그런 아이템에 관한 지식이 깊지 않은 사람이라면 실로 엄청난 정보 처리 장치가 사용자의 (손)목에 걸려있단 사실을 인지하기조차 어려울 것이다.</p>
<p>1990년대 중반, 이 같은 변화에 유독 주목한 사람들이 있었다.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정보기술 연구 기업 제록스파크(Xerox PARC) 소속 연구원이었던 마크 와이저(Mark Weiser)와 존 실리 브라운(John Seely Brown)이 그 주인공. 둘의 정의는 이랬다. “19세기 기술이 인간의 인식 중심부에 호소하는 형태였다면 21세기 기술은 사람들의 인식 주변부와 관련돼 있다.” 조용한 기술, 소위 캄 테크놀로지(calm technology, 이하 ‘캄테크’) 개념이 태동하는 순간이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캄테크 1세대 모델, 휘파람 주전자와 대형 건물 유리창</strong></span></p>
<p>캄테크는 (산업 시대 초기에 그랬듯)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 뚜렷한 기술이 아니다. 오히려 사용자의 인식 주변부에 가만히 머물러 있는 기술을 일컫는다. 분명 일상에 녹아 들어 존재하지만 시끄럽지(noisy) 않고 고요한(calm) 게 특징. 그러면서도 사용자가 필요로 할 땐 언제든 인식 중심부로 들어와 사용자와 소통하며 필요한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해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9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shutterstock_366372692.jpg" alt="휘파람 주전자" width="849" height="448" /></p>
<p>마크 와이저와 존 실리 브라운이 제시한 캄테크의 대표적 예는 일명 ‘휘파람 주전자’다. 차(茶) 한 잔 생각이 나 주전자에 물을 약간 넣고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 불을 켰다가 그 사실을 까맣게 잊은 채 딴 일을 하는 바람에 주전자를 태워본 경험, 누구나 한두 번은 있을 것이다. 가벼운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심하면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아찔한 경험이다. 휘파람 주전자는 이런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주전자에 물을 붓고 뚜껑과 꼭지를 닫은 후 불 위에 올려놓으면 ‘주전자에 물을 끓이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 주변부로 제쳐둔다. 하지만 휘파람 주전자는 물이 끓는 순간, 요란한 휘파람 소리를 내며 ‘주전자로 물을 데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사용자의 인식 중심부로 확 끌고 들어온다. 이 과정은 주전자와 사용자 간 원활한 의사 소통을 돕는다.</p>
<p>건물 유리창도 초기 캄테크 개념을 설명하는 사례 중 하나였다. 다수가 함께 일하는 대형 사무실에선 공간 구분 방식이 중요한 개념으로 작용한다. 모두가 ‘나만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작은 방을 여럿 만들어주면 개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지겠지만 ‘타인과 단절됐다’는 느낌이 자아내는 무력감 때문에 사무 능률은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반면, 탁 트인 공간에 책상과 낮은 칸막이만 줄줄이 설치하면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오가는 시선으로 자극 과잉 상태에 빠져 쉬 피로를 느끼기 십상이다. 사무실 환경의 모든 자극이 의식 중심부에서 포착, 개별 정보로 처리되는 것이다.</p>
<p>작은 사무실을 여러 개 만들어 복도로 연결하되, 사무 공간 내부와 복도 사이에 창문을 내주면 이 문제는 비교적 간단히 해결된다. 일하는 사람은 자기 책상 앞에 앉아 업무에 집중하다가 시선을 옮겨 신경을 쓰면 외부 동향을 어렵잖게 파악할 수 있다. 복도를 지나는 사람도 사무실 내부 사람이 업무에 열중하는지 여부를 금세 알 수 있다. 단체 행동이 필요할 때엔 창문을 두드리는 방식으로 신호를 보낼 수도 있다. ‘책상에 앉아 업무 처리하기’를 의식 중심부에, ‘주변 자극에 반응하기’를 의식 주변부에 각각 배치해뒀다 중요한 변화가 감지되면 해당 자극을 다시 의식 중심부로 옮겨 포착되게 하는 것이다.</p>
<p>와이저와 브라운은 휘파람 주전자나 사무실 유리창 같은 (일견 사소해 보이는) 기술 유형을 캄테크로 명명한 후 “캄테크는 21세기 기술 환경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두 사람의 예측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기술적 요소를 누리고 살아가는 게 현대인의 속성인 만큼 개별 기술 요소가 사용자의 신경을 지나치게 압도하면 자칫 피로감에 짓눌리게 될 것”이란 우려가 담겨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사려 깊은 도우미’ ‘지혜로운 집사’ 닮은 기술시대 온다</strong></span></p>
<p>‘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17세기 프랑스 사상가 르네 데카르트(René Descartes, 1596~1650)의 언명(言明)은 근대적 발상의 문을 열었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생각, 즉 적극적 의식 과정을 통해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1994년 출간된 ‘데카르트의 오류(Descartes’ Error)’는 데카르트와 좀 다른 주장을 펼친다. 이 책의 저자인 미국 뇌신경과학자 안토니오 다마지오(Antonio Damasio)는 뇌 자기공명 촬영 사진을 기반으로 “인간이 주변 환경에서 오는 정보를 전부 의식(생각)하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인간이 무수한 직·간접 경험에서 오는 정보를 전부 처리해 지적으로 종합하려면 에너지와 시간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정보는 의식을 거치지 않은 채 주변부에서 처리된다”는 게 다마지오의 논리였다. 실제로 이 같은 소견은 뇌과학의 발달과 함께 점차 힘을 얻고 있는 추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9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shutterstock_402485065.jpg" alt="뇌 과학 이미지" width="849" height="467" /></p>
<p>인간은 무수하면서도 끊임없는 주변 자극을 ‘의식 중심에 둬 뚜렷이 인지하며 대응해야 할’ 것과 ‘일상적 환경 요인으로 적당히 무시하며 넘겨도 될’ 것을 무의식적으로 구분, 각기 다른 대응 전략을 구사한다. 예를 들어 가을이 돼 기온이 내려갔단 사실은 아침에 잠을 깨어 몸을 뒤척이는 순간, 의식 속에 들어온다. 하지만 적당히 두꺼운 옷을 찾아 걸치고 일상을 시작한 후 ‘기온이 평소보다 낮다’는 정보는 의식 바깥, 즉 주변부로 밀려난다. 그날 오후, 기온이 올라 땀이 나기 시작하면 온도(날씨) 상황은 다시 사용자의 의식 중심부로 들어온다. 이때 재킷을 벗는 행위 등이 그에 따른 대응책이 될 수 있다. 이후 기온 관련 정보는 다시 주변부로 배치된다.</p>
<p>기술도 다르지 않다. 개발 초기엔 사용자의 의식 중심부에 확실히 들어오는 형태를 띠지만 시간이 흐르며 그 존재감은 점차 줄어든다. 이런 경향은 컴퓨터 기술 분야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194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에니악(ENIAC)은 컴퓨터 발달 역사상 최초로 웬만한 기능을 달성한 디지털 컴퓨터로 꼽힌다. 1만8000여 개 진공관으로 구성된 에니악이 차지한 면적은 약 170㎡였으며 한 번 작동시킬 때마다 엄청나게 큰 소리를 냈다. 하지만 2001년부터 3년간 유럽연합(EU)은 ‘사라지는 컴퓨터’란 슬로건을 내걸고 컴퓨터 기술 부문에서의 ‘캄테크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지원했다. 목적은 인간 친화적 환경 구현에 필요한 캄테크 선도 기술을 장려하는 것이었다.</p>
<p>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시대가 열리면서 “컴퓨터 (관련) 기술은 스스로 점점 더 조용해져야 할 뿐 아니라 사용자까지 진정시켜줄 수 있는 속성을 지녀야 한다”는 시장의 요구(needs)가 거세지고 있다. 실제로 현대인 중 어느 누구도 스마트홈 안에서 요란한 소음을 내뿜으며 작동되는 PC, 눈에 띄는 기계 장치를 장착한 스마트록(smart lock) 따위를 원하지 않는다. 사려 깊은 가사 도우미나 지혜로운 집사처럼 평소엔 눈에 잘 띄지도, 거슬리는 소리를 내지도 않다가 필요한 순간에 존재감을 드러내며 사용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기술을 선호한다. 캄테크의 최종 행선지가 ‘인간 친화적 환경 구현’을 향하고 있단 명제는 그런 의미에서 거부하기 힘든 ‘참(truth)’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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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에 ‘조용하게’ 녹아들다, 모바일 속 캄(calm)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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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7 11:0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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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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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한 해를 주름 잡을 IT 트렌드 중 일명 ‘캄테크(calm-tech)’란 게 있습니다. 캄테크는 ‘조용하다(calm)’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각종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뜻합니다. ‘얼마나 첨단 기술인가?’보다 ‘일상에 얼마나 자연스레 녹아들고 내게 유용한 기술인가?’에 가치를 두는 건데요. 스마트폰 화면 밝기 자동 조절 기능에서부터 최신 인공지능이나 사물인터넷(IoT) 기술에 이르기까지 캄테크는 생각보다 많은 곳에 구석구석 자리 잡고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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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 해를 주름 잡을 IT 트렌드 중 일명 ‘캄테크(calm-tech)’란 게 있습니다. 캄테크는 ‘조용하다(calm)’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각종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뜻합니다. ‘얼마나 첨단 기술인가?’보다 ‘일상에 얼마나 자연스레 녹아들고 내게 유용한 기술인가?’에 가치를 두는 건데요. 스마트폰 화면 밝기 자동 조절 기능에서부터 최신 인공지능이나 사물인터넷(IoT) 기술에 이르기까지 캄테크는 생각보다 많은 곳에 구석구석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모바일 라이프에서 소리 없이 사용자를 배려하는 캄테크의 면면,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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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font color="#000080" size="4">기어 S3는 알고 있다, </font></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오늘 하루 당신이 얼마나 움직였는지</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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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어러블 제품을 사용하며 하루 활동량을 확인하는 분 많으실 텐데요. 삼성 기어 S3(이하 ‘기어 S3’)는 그날의 걸음 수를 놓치지 않고 측정할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운동(△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일립티컬 △로잉머신 △활동적인 운동)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10분 이상 특정 활동을 지속하면 운동 시간과 거리, 소모 칼로리 등을 알아서 기록하는 건데요.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타기 도중 운동을 잠시 멈추면 기록도 일시 정지, 보다 정확한 운동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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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적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 △크런치 △팔벌려뛰기)의 경우 동작을 제대로 완수할 때마다 기어 S3가 실행 횟수를 자동 측정합니다. 엄격하면서도 친절한 코치가 손목 위에 함께하는 셈이니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겠죠? 기어 S3의 고도기압계 기능도 유용합니다. 최근 6시간의 고도·기압 변화를 참고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게 해주니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S3 활동적인 운동 10:35분 힘내세요!  달리기,걷기,자전거 타기,일립티컬,로잉머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12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BA%84%ED%85%8C%ED%81%AC01-1.jpg" title="" width="849" />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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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노트북 9 Always, 야간 캠핑장에서의 문서 작업도 ‘이상무’</strong></span></span>
</p>
<p>
	언제 어디에나 함께할 수 있는 초경량 노트북, 한밤중 침대맡이나 야간 캠핑 중에도 부담없이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 9 Always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 사용이 편리한데요. 노트북 9 Always의 ‘오토백릿(Auto Backlit) 키보드’가 주변 밝기를 감지해 키보드 백라이트를 자동으로 켜주는 덕분입니다. 
</p>
<p>
	노트북 9 Always는 또한 삼성 리얼뷰(RealView) 디스플레이로 생생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영상을 볼 땐 최적의 색상과 명암비를 실시간으로 찾아주는 ‘비디오 HDR‘ 기능을 지원하죠. 노트북 9 Always의 대표적 특징 중 하나인 ‘이지(Easy) 충전’은 일상에서 수없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용 충전기나 배터리팩을 노트북 충전에 적용, 사용성을 강화한 기능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트북 9 Always 보조 배터리 충전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024" height="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BA%84%ED%85%8C%ED%81%AC02.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음악 따라 바뀌는 보틀디자인 스피커 조명으로 ‘감성 충전’</span></strong></span>
</p>
<p>
	분위기 조성에 음악과 조명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보틀디자인 스피커는 스피커에 조명까지 1석 2조 역할을 톡톡히 하는데요. 특히 원하는 곡을 재생하면 음악에 따라 조명이 변하는 ‘뮤직 라이트’ 기능이 인상적입니다. 보틀디자인 스피커는 1600만 가지 LED 조명 색상을 지원,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보여주는데요. 자연스럽게 변하는 색상은 보기만 해도 감성을 가득 채워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602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BA%84%ED%85%8C%ED%81%AC03.gif" title="음악 따라 바뀌는 보틀 디자인 LED 스피커 조명" width="849" />
</p>
<p>
	사용자의 편리함은 물론, 감성도 고려하는 캄테크는 이 외에도 많은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알게 모르게 일상 생활에 녹아드는 캄테크의 매력, 여러분도 직접 느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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