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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넥티드 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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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넥티드 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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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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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스마트홈-커넥티드 카 미래 라이프스타일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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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an 2024 08:3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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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홈]]></category>
		<category><![CDATA[커넥티드 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NQwJqm</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기아)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플랫폼의 연동 범위를 커넥티드 카로 확대한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3일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플랫폼과 현대차∙기아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플랫폼을 연동해 차세대 스마트홈을 위한 ▲홈투카∙카투홈 서비스 ▲통합 홈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홈투카·카투홈 서비스는 스마트홈과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연계해 서로 원격 제어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그룹<span>(</span>이하 현대차∙기아<span>)</span>과의 협력을 통해 <span>‘</span>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 </span>플랫폼의 연동 범위를 커넥티드 카로 확대한다<span>.</span></p>
<p>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span> 3</span>일 <span>‘</span>홈투카<span>(Home-to-Car)</span>∙카투홈<span>(Car-to-Home) </span>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span>(MOU)’</span>을 체결했다<span>.</span></p>
<p>양사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플랫폼과 현대차∙기아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플랫폼을 연동해 차세대 스마트홈을 위한 ▲홈투카∙카투홈 서비스 ▲통합 홈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span>.</span></p>
<p>홈투카·카투홈 서비스는 스마트홈과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연계해 서로 원격 제어할 수 있도록 해준다<span>. </span>스마트싱스를 통해 ▲집에서 차량 시동<span>, </span>스마트 공조<span>, </span>창문 개폐<span>, </span>전기차<span>(EV) </span>충전 상태 확인 등의 기능을 이용하고 ▲차에서 집 안의<span> TV, </span>에어컨 등 가전과 전기차 충전기를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span>.</span></p>
<p>사용자는 스마트싱스로 자신만의 편리한 연결 경험을 구성할 수 있다<span>. </span>향후 자동차까지 포함한 <span>‘</span>기상 모드<span>’, ‘</span>귀가 모드<span>’ </span>등을 설정해 스마트싱스 연결 기기들을 한 번에 작동시킬 수 있게 된다<span>.</span></p>
<p>예를 들어<span>, </span>아침에 갤럭시 스마트폰의 알람이 울리면 자동으로 커튼이 열리며 조명과<span> TV</span>가 켜지고<span>, </span>차량은 내부를 적정 온도로 맞춰 준다<span>. </span>특히<span>, </span>출근 준비 중에 스마트폰과<span> TV </span>화면에는 전기차의 배터리 잔량과 주행 가능 거리 등의 정보가 표시된다<span>.</span></p>
<p>또한<span>, </span>통합 홈에너지 관리 서비스는 가정과 차량의 에너지 사용량을 통합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준다<span>. </span>▲집 안의 연결 기기뿐 아니라 전기차 충전기<span>, </span>차량의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제 및 탄소배출량 등을 고려해 최적 충전 시기를 조절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span>.</span></p>
<p>삼성전자 박찬우 부사장은 <span>“</span>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홈투카 및 통합 홈에너지 관리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span>”</span>이라며 <span>“</span>스마트싱스 플랫폼과 자동차를 연결해 고객경험을 강화할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p>현대차∙기아 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 권해영 상무는 <span>“</span>커넥티드 카의 카투홈∙홈투카 서비스를 보다 다양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span>”</span>이라며 <span>“</span>전 세계 현대차·기아 고객의 이동 여정이 유의미한 시간이 되도록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
<p>한편<span>, </span>이번 업무협약 외에도 삼성전자는 자회사 하만과 협력해 카투홈 서비스 등 차량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span>.</span></p>
<p>하만의 <span>‘</span>레디 업그레이드<span>(Ready Upgrade)’</span>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디지털콕핏 패키지 제품으로<span>, </span>스마트싱스 기능 탑재가 가능해 다양한 카투홈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0327" style="width: 85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0327" class="size-medium wp-image-4503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C%82%AC%EC%A7%841.-%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8%84%EB%8C%80%EC%B0%A8%C2%B7%EA%B8%B0%EC%95%84-%ED%99%88%ED%88%AC%EC%B9%B4-%EC%84%9C%EB%B9%84%EC%8A%A4-%EC%98%88%EC%8B%9C-845x563.jpg" alt="삼성전자 스마트싱스에 적용 예정인 홈투카 서비스의 예시" width="845"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032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스마트싱스에 적용 예정인 홈투카 서비스의 예시</p></div>
<div id="attachment_450328" style="width: 85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0328" class="size-medium wp-image-450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C%82%AC%EC%A7%842.-%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8%84%EB%8C%80%EC%B0%A8%C2%B7%EA%B8%B0%EC%95%84-%EC%B0%A8%EB%9F%89-%EC%A0%81%EC%9A%A9-%EC%98%88%EC%8B%9C-845x563.jpg" alt="현대차·기아 차량에 삼성전자 스마트싱스가 적용되는 모습의 예시" width="845"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0328" class="wp-caption-text">▲ 현대차·기아 차량에 삼성전자 스마트싱스가 적용되는 모습의 예시</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 콕핏 2019 인터뷰] ②첨단 기술의 오케스트라 디지털 콕핏을 위해 호흡을 맞춰 나갑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2019-%ec%9d%b8%ed%84%b0%eb%b7%b0-%e2%91%a1%ec%b2%a8%eb%8b%a8-%ea%b8%b0%ec%88%a0%ec%9d%98-%ec%98%a4%ec%bc%80%ec%8a%a4%ed%8a%b8%eb%9d%bc-%eb%94%94</link>
				<pubDate>Thu, 18 Apr 2019 11:01: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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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 2019]]></category>
		<category><![CDATA[커넥티드 카]]></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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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편에 이어> 도로 위를 달리는 디지털 전자 장치, ‘디지털 콕핏’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추후 5세대(5G) 이동통신까지 첨단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개발자들 간 긴밀한 협력은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필수 불가결 요소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은 ‘전장’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매력에 이끌려 서로 다른 분야에 몸담았던 이들이 한데 모인 곳. 두 번째 디지털 콕핏이 세상에 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0.jpg" alt="디지털 콕핏 시범 운행중인 개발진들 " width="849" height="560" /></p>
<p><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1823" target="_blank" rel="noopener">전편에 이어</a>></strong></p>
<p>도로 위를 달리는 디지털 전자 장치, ‘디지털 콕핏’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추후 5세대(5G) 이동통신까지 첨단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개발자들 간 긴밀한 협력은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필수 불가결 요소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은 ‘전장’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매력에 이끌려 서로 다른 분야에 몸담았던 이들이 한데 모인 곳. 두 번째 디지털 콕핏이 세상에 선을 보이기까지 한데 융합하며 달려온 전장사업팀 개발자들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시동’을 걸고 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1.jpg" alt="다양한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디지털 콕핏 "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엔지니어가 디자인 의견도 제시’… 업무의 경계를 허물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2.jpg" alt="디지털 콕핏의 본네트를 열어 확인하고 있는 개발진들 " width="849" height="560" /></p>
<p>커넥티드 카라는 낯설지만 가슴 뛰는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모인 삼성전자 전장사업팀. 빠른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업무 방식에도 그야말로 혁신을 더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유연하게 수집하고 이를 최대한 빠르게 테스트하며 복잡한 프로세스를 줄여나갔다.</p>
<p>황우석 씨는 “회의 도중 나온 의견을 그 자리에서 바로 구현한 경우도 많았다. 모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부분”이라며 “엔지니어가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경계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한미 오가며 ‘동분서주’… 하만과 시너지 확대</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20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053" class="size-full wp-image-3920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5.jpg" alt="▲ 전면 유리 아래에 일체형으로 설치된 카 오디오 "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92053" class="wp-caption-text">▲ 전면 유리 아래에 일체형으로 설치된 카 오디오</p></div>
<p>하만과의 시너지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수많은 기술과 고민이 녹아 있는 디지털 콕핏엔 부품부터 세트까지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과 하만의 전장 관련 노하우가 총동원됐다. 조원희 씨는 “삼성전자와 하만이 다양한 영역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이 차곡차곡 더해져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힘이 됐다”고 말했다.</p>
<p>디지털 콕핏 2019에 탑재한 카 오디오 시스템은 초기 설계부터 튜닝까지 이 분야 강자인 하만과 긴밀한 협업으로 탄생한 결과물이다. 윤정현 씨는 “스피커가 어디에 놓이느냐에 따라 콘텐츠를 즐기는 느낌이 서로 다르다. 각 시트 밑에 우퍼를 놓고 뒷좌석엔 서라운드 음향 스피커를 설치해 생생함을 더했다”면서 “하만 엔지니어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막바지 튜닝까지 섬세히 신경 써, 최고의 음향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과정을 밝혔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여행길 따라나서고 지인들 운전 모습 ‘관찰’… 최적 탑승 경험 위한 노력</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6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2.jpg" alt="디지털콕핏 개발진 최대수, 손승원, 황우석 씨" width="849" height="560" /></p>
<p>△아이가 있는 가족 △이동 중에도 계속 자료를 봐야 하는 사업가 △자동차 오디오 마니아 등 차를 이용하는 패턴은 실로 다양하다. 이들에게 최적의 탑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탑승자를 세밀하게 ‘관찰’하는 것도 개발진의 주된 업무라 할 수 있다.</p>
<p>디지털 콕핏 2019에서 운전자가 뒷좌석 디스플레이와 히터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은 잠든 아이를 태운 부모의 모습을 관찰한 덕에 탄생했다. 휴대폰으로 편집하던 문서를 자동차 안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덱스(DeX)’ 연동 기능은 이동 중에도 업무를 놓을 수 없는 기업인의 모습에서 떠올렸다. 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 황우석 씨는 “아는 이들과 여행길에 나선다거나 다른 사람들의 차에 함께 타보고 다양한 패턴을 관찰해 사용자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고 회상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기술보단 사람, 행복하고 즐거운 차를 그린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3.jpg" alt="2019 CES 현장에서 공개된 디지털 콕핏 2019" width="849" height="560" /></p>
<p>“Awesome(엄청나네요)!”</p>
<p>지난 1월 세계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19’ 현장. 삼성전자 디지털 콕핏 2019를 경험한 이들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주행 경험에 놀라움을 표했다.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았던 개발진에게 “이 자동차를 살 수 있느냐”는 문의도 잇따랐다고.</p>
<p>조원희 씨는 “디지털 콕핏은 완성된 자동차 개념이 아닌, 그 안에 녹아든 기술을 말한다”며 이런 오해에 선을 그었다. 그는 또 “삼성이 가진 잠재력을 전장 영역에서 보여주고 빛을 발하게 하는 게 디지털 콕핏을 만든 목적”이라고 밝혔다.</p>
<p>미래 기술이 집약된 디지털 콕핏 개발진이 추구하는 지향점은 결국 ‘사람’. 자동차 안에 탄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기억하느냐를 생각하며 개발을 이어간다. 개발진은 “탑승자들이 디지털 콕핏 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워한다면 그걸로 된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p>
<p>“정해진 방향은 없어요. 산업이 발전하며 사람들이 자동차를 생각하는 관점도 계속해서 변하고 있잖아요. 우리는 한발 앞서 예측하는 것뿐이죠. 삼성과 하만이 가진 인프라와 기술을 통합해 변해가는 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엔진을 가동하겠습니다.” (개발진 모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 콕핏 2019 인터뷰] ①“살아있는 자동차, 상상이 곧 현실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2019-%ec%9d%b8%ed%84%b0%eb%b7%b0-%e2%91%a0%ec%82%b4%ec%95%84%ec%9e%88%eb%8a%94-%ec%9e%90%eb%8f%99%ec%b0%a8-%ec%83%81%ec%83%81%ec%9d%b4</link>
				<pubDate>Thu, 18 Apr 2019 11:0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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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 2019]]></category>
		<category><![CDATA[커넥티드 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PKRW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전장사업팀이 하만(HARMAN)과 공동개발한 자동차용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조종석)’을 지난해 CES에서 처음 공개한 지 1년여가 흘렀다. 디지털 콕핏 개발진은 그간 고객사와 사용자들의 의견, 다양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층 새로워진 디지털 콕핏 2019를 올해 1월 CES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하만의 전장 관련 노하우까지 최신 기술이 집약된 디지털 콕핏 2019가 우리에게 질문 하나를 던진다. “당신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전장사업팀이 하만(HARMAN)과 공동개발한 자동차용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조종석)’을 지난해 CES에서 처음 공개한 지 1년여가 흘렀다. 디지털 콕핏 개발진은 그간 고객사와 사용자들의 의견, 다양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층 새로워진 디지털 콕핏 2019를 올해 1월 CES에서 선보였다.</p>
<p>삼성전자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하만의 전장 관련 노하우까지 최신 기술이 집약된 디지털 콕핏 2019가 우리에게 질문 하나를 던진다.</p>
<p>“당신은 자동차 안에서 뭘 하고 싶나요?”</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kVl1u8LAlY?rel=0"></iframe></div>
<p>‘전장’이란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자장치 부품을 뜻한다. 앞으로 다가올 ‘커넥티드 카(connected vehicle)’ 시대엔 자동차가 하나의 전자장치 덩어리가 될 정도로,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이뤄질 전망이다.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일상을 끊김 없이 ‘이어 주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미래형 자동차. 삼성전자 전장사업팀 개발진을 만나 디지털 콕핏 2019에 대해 나눈 이야기들을 두 편에 걸쳐 뉴스룸 기사로 소개한다.</p>
<div id="attachment_3916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607" class="wp-image-3916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1.jpg" alt="▲ 디지털 콕핏 탄생 주역인 김준홍•이상건•최대수•윤정현•최종희•오승원•황우석•조원희•권원석•신승우(삼성전자 전장사업팀) 씨(왼쪽부터)"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91607" class="wp-caption-text">▲ 디지털 콕핏 탄생 주역인 삼성전자 전장사업팀 김준홍·이상건·최대수·윤정현·최종희·오승원·황우석·조원희·권원석·신승우 씨(왼쪽부터)</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탈 것’ 넘어 삶을 ‘연결’하는 공간</strong></span></p>
<p>콕핏은 자동차 운전석과 조수석의 전방 영역을 뜻한다. 디지털 콕핏 개발자들은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과 오디오 등의 장치에 디지털 기술을 더해, 더욱 편리하게 연결된 삶(connected life)을 구현하고 있다. 이로써 운전자는 자동차를 편리하게 제어하고 탑승자는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다음 예시를 한번 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6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4.jpg" alt="디지털 콕핏 뒷자석에서 바라보면 스크린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약속 장소로 출발하기 10분 전 ▷ 인공지능(AI) 스피커 ‘갤럭시홈’으로 집에서 미리 시동을 걸고 자동차 내부 온도를 조절한다. ▷ 각 좌석에 탑승하면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맞춤형 콘텐츠가 재생된다. ▷ 운전 중엔 이동 물체를 탐지하거나 졸음운전을 인식해 경고음을 울린다. ▷ 냉장고 속 식재료 상태도 차 안에서 체크해 같은 재료를 여러 개 사는 낭비를 줄인다.</p>
<p>머지않아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될 이야기다. 디지털 회로 설계를 담당한 윤정현 씨는 “목적지가 축구장이면 차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영상을 틀어 차 안을 축구장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양은 계속해서 늘어날 테니, 이 안에서 잘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관건”이라고 설명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홈 투 카(Home-to-car)-카 투 홈(Car-to-home), 빅스비 음성 제어도 ‘척척’</strong></span></p>
<p>디지털 콕핏 2019는 탑승자의 행동 하나하나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이를 위해 개발진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주행 경험과 매끄럽게 어우러지도록 최적화시켰다.</p>
<div id="attachment_3918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824" class="size-full wp-image-3918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7.jpg" alt="▲ ‘스마트싱스’ 앱에서 터치 한 번으로 곧바로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다." width="849" height="282" /><p id="caption-attachment-391824" class="wp-caption-text">▲ ‘스마트싱스’ 앱에서 터치 한 번으로 곧바로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다.</p></div>
<p>일례로 디지털 콕핏 2019는 삼성전자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로 집에서 차를 컨트롤하거나(홈 투 카), 거꾸로 달리는 차 안에서 집안을 제어(카 투 홈)할 수도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한 김준홍 씨는 “커넥티드 카의 핵심은 공간 제약이 없는 것”이라면서 “차가 얼마나 떨어져 있든 거리 제한 없이 시동을 켜고 연료의 양을 확인하는 등 차세대 모빌리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8.jpg" alt="디지털 콕핏의 음성 인식 시스템" width="849" height="560" /></p>
<p>운전 중 바쁜 두 손 대신 자동차를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는 대체 감각은 바로 음성. 디지털 콕핏에 탑재된 ‘빅스비’는 목소리를 인지하는 패턴부터 스크린 속 아이콘까지, 자동차 환경에 맞춘 대대적인 변화를 거쳤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발자 최종희 씨는 “주행환경에 맞춰 명령어 튜닝을 거쳤고, 운전 중에도 잘 볼 수 있게 아이콘과 글자 크기를 키웠다”며 “다양한 외부 앱과 연동을 확대해 날씨부터 비행기 스케줄까지 다양한 정보를 차 안에서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gif-02.gif" alt="디지털콕핏의 노브 시스템" width="849" height="566" /></p>
<p>탑재되는 기술이 정교하고 많아질수록 부딪히게 되는 문제도 있다. 그중 하나는 버튼 개수. 손이 잘 안가는 버튼이 생기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어렵다. 개발진은 이를 ‘노브(knob, 둥글게 생긴 모양을 돌려서 기능 제어)’로 해결했다. 윤정현 씨는 “디지털에 아날로그 감성을 어떻게 섞을지 고민하다 갤럭시 워치의 노브를 떠올렸고, 버튼 여러 개의 기능을 하나의 노브로 해결했다”며 “올해 제품 모델엔 뒷좌석까지 노브를 적용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활성화시킬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디에 앉든, 탑승자별 최적의 공간을 만들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6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gif-01.gif" alt="뒷자석 스크린은 수납이 가능한 형태다" width="849" height="566" /></p>
<p>디지털 콕핏 2019의 색다른 묘미는 개개인에게 특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 이를 위해 디스플레이 수가 기존 3개에서 6개로 대폭 늘어났다. 뒷좌석까지 스크린을 확장해 탑승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고화질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한 것. 하드웨어 회로 디자인을 맡은 조원희 씨는 “뒷좌석의 경우 필요할 때만 스크린을 꺼내서 쓸 수 있도록 해 효율성을 더했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9160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609" class="size-full wp-image-3916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3.jpg" alt="▲ 뒷좌석 디스플레이를 연동하면 각 좌석에서 그린 그림을 하나로 합치는 등 재밌게 응용을 할 수 있다. "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91609" class="wp-caption-text">▲ 뒷좌석 디스플레이를 연동하면 각 좌석에서 그린 그림을 하나로 합치는 등 재밌게 응용을 할 수 있다.</p></div>
<p>확장된 스크린은 탑승자가 어느 좌석에 앉든 그를 먼저 알아봐 주는 역할도 한다. 사전에 등록된 탑승자 얼굴을 인식해 ‘취향 저격’ 콘텐츠를 제안하고, 원하는 좌석 각도까지 스스로 설정해준다. 탑승자 얼굴 인식은 사전 등록을 한 탑승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언제든 활성화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p>
<p>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인 신승우 씨는 “카메라 얼굴 인식이나 프로필 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 썼다. 앞 좌석에 앉았다가 뒷좌석에 앉아도 같은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며 “탑승자들이 각각 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화면을 연동해 같은 콘텐츠를 즐기며 마치 거실에 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p>
<p>이렇게 생성된 사용자별 ‘취향’은 개별 관리가 가능하다. 휴먼 인터페이스 개발 담당인 최대수 씨는 “탑승자의 환경을 좌석 별로 관리할 수 있다”며 “시트 높이나 온도 조절 등 세밀한 부분은 물론,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나 화면 밝기까지 사용자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디스플레이가 거울 대체-졸음운전 감지·알람도</strong></span></p>
<p>자동차의 필수 조건은 바로 ‘안전’. 디지털 콕핏 2019는 탑승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차 안과 밖 모두를 살필 수 있도록 카메라 시스템을 강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0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41.jpg" alt="졸음 운전 경보를 보내주는 세이프 시스템" width="849" height="560" /></p>
<p>앞 좌석 양옆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 형태로 설치된 ‘미러 대체 비전 시스템’(MRVS, 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은 일반 자동차의 ‘사이드미러’ 역할을 담당한다. 운전 중 차선 변경 등 좌우를 살펴야 하는 순간에 후방 물체를 감지해줘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단순한 거울의 역할을 넘어 카메라 기술을 더해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했다.</p>
<p>운전석 앞쪽엔 동공의 위치를 추적해 졸음운전이나 운전 중 부주의를 경고하는 시스템도 추가했다. 카메라 시스템 개발자인 오승원 씨는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향후 자율주행 시대의 필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6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6.jpg" alt="운전자 졸음 등 알람은 갤럭시 워치로도 받을 수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전방을 주시하며 달릴 땐 위험 경고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디지털 콕핏 2019는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위험 상황에 대한 알람을 이중으로 제공한다. 오승원 씨는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를 연동해 손목에 진동을 주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p>
<p>’연결된 삶’을 구현하는데 한발 다가선 디지털 콕핏 2019. 그 탄생은 다채로운 배경을 가진 삼성전자 전장사업팀과 하만 개발자들의 열정이 한데 융합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2편에서는 디지털 콕핏 2019 개발을 위해 달려온 지난 1년 간 협업의 여정을 살펴본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1830" target="_blank" rel="noopener">2편에 계속</a>></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운전 경험을 새롭게 바꿀 커넥티드카 솔루션 ‘삼성 커넥트 오토’ MWC 2016에서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a%b4%ec%a0%84-%ea%b2%bd%ed%97%98%ec%9d%84-%ec%83%88%eb%a1%ad%ea%b2%8c-%eb%b0%94%ea%bf%80-%ec%bb%a4%eb%84%a5%ed%8b%b0%eb%93%9c%ec%b9%b4-%ec%86%94%eb%a3%a8</link>
				<pubDate>Sun, 21 Feb 2016 09:00:4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D%81%AC%EA%B8%B0%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_%EC%82%BC%EC%84%B1-%EC%BB%A4%EB%84%A5%ED%8A%B8-%EC%98%A4%ED%86%A0-MWC-2016%EC%97%90%EC%84%9C-%EA%B3%B5%EA%B0%9C-1-680x486.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MWC 2016]]></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category>
		<category><![CDATA[커넥티드 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RSPTf</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운전 경험을 새롭게 바꿀 커넥티드 카 솔루션 ‘삼성 커넥트 오토’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에서 공개한다. 자동차의 온보드 진단(OBD-II) 포트를 통해 연결되는 ‘삼성 커넥트 오토’는 실시간 알림 기능으로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유도하며, 연료 소비를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성 커넥트 오토’는 운전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운전 성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운전 경험을 새롭게 바꿀 커넥티드 카 솔루션 ‘삼성 커넥트 오토’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에서 공개한다.
</p>
<p>
	자동차의 온보드 진단(OBD-II) 포트를 통해 연결되는 ‘삼성 커넥트 오토’는 실시간 알림 기능으로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유도하며, 연료 소비를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p>
<p>
	‘삼성 커넥트 오토’는 운전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운전 성향을 평가해 실시간 알림을 전송하며, 자동차 사고가 났을 경우 운전자가 설정해 놓은 연락처로 바로 메시지를 전송하고, 향후 사고 대응 서비스 등과 연계도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의 ‘Find My Car’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동차의 위치를 파악할 수도 있다.
</p>
<p>
	삼성전자는 커넥티드 카에 있어서 보안을 최우선으로 두고 ‘삼성 커넥트 오토’에 보안 솔루션인 ‘녹스(KNOX)’를 탑재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모두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p>
<p>
	‘삼성 커넥트 오토’는 호환성이 높은 타이젠 OS가 탑재됐으며,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을 활용해 운전 시 음악, 영화, 게임 등의 컨텐츠를 스마트 기기와 연결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p>
<p>
	‘삼성 커넥트 오토’는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통신, 보험, 자동차 관련 기업 고객에게도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한편, 개발자들은 타이젠과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삼성 커넥트 오토 전용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 SDK)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p>
<p>
	삼성전자의 ‘삼성 커넥트 오토’는 2분기 미국에서 AT&T를 통해 처음 출시될 예정이다.
</p>
<p>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제품과 파트너 서비스를 통합해 더 나은 운전 경험을 위한 커넥티드카 에코시스템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다양한 파트너와 업계 전문가들과 협업해 IoT 기술을 우리의 일상 생활에 접목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p>
<p>
	AT&T의 IoT 담당 임원인 크리스 펜로즈(Chris Penrose)는 “삼성전자는 협업에 대한 열린 자세와 호환성이 높은 에코시스템으로 커넥티드 카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삼성의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AT&T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라고 언급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 삼성전자 부스에서 커넥티드 카 솔루션 '삼성 커넥트 오토' 를 소개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55/24531066573_d701110fe3_c.jpg" style="width: 800px" /><im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 삼성전자 부스에서 커넥티드 카 솔루션 '삼성 커넥트 오토' 를 소개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98/24531066473_9268b7830d_c.jpg" style="width: 800px"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모델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 삼성전자 부스에서 커넥티드 카 솔루션 '삼성 커넥트 오토' 를 소개하는 모습</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YCYdI" target="_blank">2016 모바일 트렌드 ①스마트폰과 커넥티드 디바이스, 새로운 성숙기에 접어들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NKFWJ" target="_blank">피오슝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가 말하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마케팅</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T8wyP" target="_blank">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이 말하는 모바일 사업 비전과 철학</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0z5TO" target="_blank">모바일 기기의 진화, 과연 어디까지일까?</a>
	</p>
</div>
<p>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galaxy-2016"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thenextgalaxy samsung newsroom 최신 뉴스 모아 보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975" height="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MWC2016_%ED%95%98%EB%8B%A8%EB%B0%B0%EB%84%88.png" width="849"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내년 전자업계 트렌드를 한눈에, 미리 보는 CES 2016]]></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b4%eb%85%84-%ec%a0%84%ec%9e%90%ec%97%85%ea%b3%84-%ed%8a%b8%eb%a0%8c%eb%93%9c%eb%a5%bc-%ed%95%9c%eb%88%88%ec%97%90-%eb%af%b8%eb%a6%ac%eb%b3%b4%eb%8a%94-ces-2016</link>
				<pubDate>Mon, 21 Dec 2015 10:55:4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F%B8%EB%A6%AC%EB%B3%B4%EB%8A%94CES41-680x40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CES2016]]></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6]]></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TV]]></category>
		<category><![CDATA[커넥티드 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wCvvp</guid>
									<description><![CDATA[어느덧 2015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전자업계 종사자들에게 연말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세계 가전 박람회)가 개최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초 열린 'CES 2015' 행사장에 마련했던 SUHD TV 부스 전경 CES는 지난 50여 년간 △VCR(1970) △CD플레이어(1981) △DVDs(1996) △HDTV(1998) △블루레이 플레이어(200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489"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Newsroom_banner_content_14.jpg" width="849" />
</p>
<p>
	어느덧 2015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전자업계 종사자들에게 연말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세계 가전 박람회)가 개최되기 때문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지난해 초 열린 'CES 2015' 행사장에 마련했던 SUHD TV 부스 전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08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F%B8%EB%A6%AC%EB%B3%B4%EB%8A%94CES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지난해 초 열린 'CES 2015' 행사장에 마련했던 SUHD TV 부스 전경</span>
</p>
<p>
	CES는 지난 50여 년간 △VCR(1970) △CD플레이어(1981) △DVDs(1996) △HDTV(1998) △블루레이 플레이어(2003) 등 당대를 대표하는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의 쇼케이스 무대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최근엔 전자업계뿐 아니라 유통·자동차·미디어·광고·가구 등 전자제품과 직·간접적 영향이 있는 업계 기업들까지 참여하고 있는데요. 신제품을 소개하고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매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난해엔 153개국에서 무려 18만여 명이 방문하기도 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물인터넷과 차세대 TV, 모바일과 웨어러블, 커넥티드카·드론·로봇… 전문가들이 꼽는 '2016 전자업계 핵심 키워드'들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090" height="3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F%B8%EB%A6%AC%EB%B3%B4%EB%8A%94CES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사물인터넷과 차세대 TV, 모바일과 웨어러블, 커넥티드카·드론·로봇… 전문가들이 꼽는 '2016 전자업계 핵심 키워드'들입니다</span>
</p>
<p>
	삼성전자 역시 대규모 전시를 통해 시대상을 반영한 다양한 기술과 혁신적 제품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오늘은 CES를 앞두고 전자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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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1. 사물인터넷</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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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여성이 냉장고의 화면을 이용해 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091" height="3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F%B8%EB%A6%AC%EB%B3%B4%EB%8A%94CES3.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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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몇 년 간 업계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은 CES 2016에서도 가장 큰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최근엔 모바일, 홈네트워크를 넘어 도시 기반 시설의 'IoT화(化)'로 그 외연을 점차 넓혀가는 추세인데요. 이를테면 극심한 교통 정체를 해결해줄 플랫폼으로 기대되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등을 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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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5년 이내에 모든 삼성전자 제품이 개방형 IoT로 바뀔 것"이라는 비전을 선언했었는데요. IFA 2015에선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가정용 스마트싱스 허브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전자기기를 넘어 조명·보안·헬스케어 등 스마트홈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해온 삼성전자가 이번엔 어떤 혁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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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8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2. </strong><strong>차세대 TV</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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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한 남성이 SUHD TV 전시장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09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F%B8%EB%A6%AC%EB%B3%B4%EB%8A%94CES4.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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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는 일명 'TV쇼'라고 불릴 만큼 관련 업계의 치열한 기술 경쟁을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동안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십분 발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금도 수많은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TV는 최근 스마트홈 구축 시 각 기기를 연결해주는 '허브(hub)'로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내년 CES 역시 최신 트렌드를 반영, 다양한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니 놓치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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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그동안 CES에서 초슬림 LED TV를 비롯해 커브드 TV, SUHD TV 등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며 트렌드를 주도해왔는데요. 올해 역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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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8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3. </strong><strong>모바일과 웨어러블</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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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웨어러블과 관련된 이슈는 점차 커질 것입니다. 기어S2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09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F%B8%EB%A6%AC%EB%B3%B4%EB%8A%94CES5.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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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과 웨어러블 기기는 그 형태뿐 아니라 용도 역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웨어러블 시장은 향후 3년간 60%에서 70%가량 성장할 걸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최근엔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통화와 메시지는 물론, 내비게이션과 결제 서비스 같은 복잡한 작업도 처리할 수 있는 제품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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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의 다양화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웨어러블 기기에 최적화된 콘텐츠와 더 향상된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만큼 이번 CES 2016 역시 주목해볼 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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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8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4. 커넥티드카와 드론, 그리고 로봇</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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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커넥티드 카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09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F%B8%EB%A6%AC%EB%B3%B4%EB%8A%94CES6.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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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미래에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미래 기술을 들여다보는 일도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대표적 제품이 바로 커넥티드카(connected car)입니다. 커넥티드카는 어느새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키워드로 급부상했습니다. 전자기기와의 연결이 핵심인 만큼 얼마 전부턴 CES에 자동차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데요. 내년 CES에도 100개가 넘는 자동차 관련 회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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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드론을 비롯해 참여 업체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로봇 산업 등이 미래 먹거리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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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800080"><strong>삼성전자의 혁신 기술, 기조연설에서 만나보세요</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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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홍원표 삼성전자 사장이 연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102" height="4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07.pn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홍원표 삼성SDS 솔루션사업 부문 사장</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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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올해에 이어 내년 CES 2016에서도 기조연설을 통해 '스마트 라이프를 향한 삼성전자의 행보'를 말씀 드릴 예정인데요. IoT의 현주소는 물론, 다양한 미래기술의 정수(精髓)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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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CES의 기조연설자는 홍원표 삼성SDS 솔루션사업 부문 사장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에선 내년 1월 7일 오전 9시(현지 시각) 미국 베네치안호텔 팔라조 볼룸에서 진행되는 기조연설을 생중계로 전해드릴 예정인데요. CES 2016에서 펼쳐질 미래 기술의 향연,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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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CES 2016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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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F8C6A" target="_blank">[CES 2016][대학생 기자단] 미래 혁신 기술과 마주하다, 삼성전자 CES 2016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nzpJ0" target="_blank">삼성전자 CES 2016 프레스 컨퍼런스_삼성이 만드는 일상의 의미있는 변화</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UT18H" target="_blank">‘CES 2016’ 개막_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가능성 실현한 전략 제품 대거 공개</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2ayLX" target="_blank">삼성전자 ‘CES 2016 혁신상’ 38개 수상</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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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6"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CES2016_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209" height="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CES2016_%EB%B0%B0%EB%84%88.png" width="849"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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