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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 미니 LED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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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 미니 LED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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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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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실을 홈 시네마로] ① ‘디테일한 화질’ Neo QLED 8K와 ‘풍성한 음향’ 사운드바가 만드는 ‘홈 시네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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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Nov 2021 11:0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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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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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HW-950A]]></category>
		<category><![CDATA[Neo QLED 8K]]></category>
		<category><![CDATA[퀀텀 미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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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공연 등 여가를 즐기는 공간이 최근 외부에서 집으로 옮겨지며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영화관 대신 거실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통해 극장과 동시에 개봉한 영화를 감상하는 모습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런 흐름과 함께 가정에서도 영화관처럼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다. 집에서도 실감 나는 대화면 화질과 생생한 사운드를 놓치고 싶지 않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화, 공연 등 여가를 즐기는 공간이 최근 외부에서 집으로 옮겨지며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영화관 대신 거실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통해 극장과 동시에 개봉한 영화를 감상하는 모습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p>
<p>이런 흐름과 함께 가정에서도 영화관처럼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다. 집에서도 실감 나는 대화면 화질과 생생한 사운드를 놓치고 싶지 않을 때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뉴스룸이 삼성 Neo QLED 8K TV와 삼성 프리미엄 사운드바 제품을 통해 하나씩 짚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1. 배우들의 피부결까지 보이는 정교한 디테일, ‘퀀텀 미니 LED’</strong></span></p>
<p>아무리 장면 전환이 빠른 영화여도, 디스플레이는 찰나의 순간조차 생생하게 그려내야 한다. 화면의 디테일을 섬세하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빛을 제어하는 광원이 중요하다. 2021년형 Neo QLED에 새롭게 탑재된 ‘퀀텀 미니 LED’는 기존 대비 40분의 1 크기로 작아진 LED 수천 개를 촘촘히 배열해 세밀한 제어가 가능하다.</p>
<p>빛을 부드럽게 펼쳐주는 삼성만의 독자 기술 ‘마이크로 레이어’도 화면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LED 소자에 탑재된 마이크로 레이어는 수천 개의 소자 간 부자연스러운 노이즈를 지워낸다. 배우들의 피부결, 땀방울까지 눈앞에서 보듯 또렷하게 그려낼 수 있는 비결이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2375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qled-01.gif" alt="Quantum Mini LED 퀀텀 미니 LED gif Quantum Mini LED No bulky clutters only the light source 1/40 smaller conventional quantum Mini LED sublime micro layer for a lens Quantum Mini LED Lighting is more precise quantum Mini LED" width="1000" height="562"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2. 어둠 속의 격투신도 놓치지 않도록, ‘퀀텀 매트릭스’</strong></span></p>
<p>흥미진진한 액션 영화 장면 중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격투신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디테일한 블랙과 명암 표현이 중요하다. Neo QLED는 삼성의 독자적인 로컬 디밍 기술인 ‘퀀텀 매트릭스’로 어둡고 밝은 부분의 차이를 확실히 드러낸다.</p>
<p>‘퀀텀 매트릭스’는 광원으로 사용하는 LED 밝기 레벨을 기존 10비트에서 12비트로 올렸다. 네 배 나 향상된 4,096단계까지 밝기를 조정할 수 있게 된 것. 더 나아가 영역별 밝기 제어(Local Brightness Booster)를 통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최대 밝기 수준을 끌어올렸다. 어두운 부분에서 사용하지 않고 남는 전력을 밝은 부분으로 끌어와 최대한 활용하는 정교한 기술이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237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qled-02.gif" alt="Quantum Matrix Technology Pro 퀀텀 매트릭스 테크놀로지 프로 gif dense array of quantum Mini LED conventional Neo QLED Each controlled to precision luminance scale 10bit gradient level 1024 levels Expressing fine details in 12bits Luminance scale 12bit gradient level 4096 levels Quantum Matrix Technology Pro" width="1000" height="562"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3. 고전 명작 영화도 최신 영화처럼, 화질 업스케일링하는 ‘네오 퀀텀 프로세서’</strong></span></p>
<p>저화질의 고전 명작을 감상하다 보면, 화면이 조금만 깨끗하고 선명했더라면 하고 아쉬운 경우가 많다. 삼성 Neo QLED 8K는 이런 오래된 작품도 최신 영화처럼 화질을 끌어올려 감상할 수 있다. ‘퀀텀 미니 LED’와 ‘퀀텀 매트릭스’ 기술에, 강력한 인공지능(AI) 업스케일링 기술이 집약된 ‘네오 퀀텀 프로세서’까지 더해진 덕분이다.</p>
<p>AI를 학습시키는 딥러닝 기술은 사람의 학습 메커니즘을 모방해 만든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네오 퀀텀 프로세서는 이 신경망을 기존 1개에서 16개로 늘렸다. 각각의 신경망이 해상도와 화질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분류하고, 선(edge) 처리, 디테일, 노이즈 수준 등 다양한 요소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오래된 영화도 끊김 없는 선명한 화질로 끌어올릴 수 있는 이유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237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qled-03.gif" alt="Neo Quantum Processor 네오 퀀텀 프로세서 gif The Intelligence caters to varies content with 16 neural networks samsung AI Neo Quantum Processor 8K Optmizing to complete the picture Neo Quantum Processor Our most Powerful Samsung TV processor" width="1000" height="562"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4. 집에서 느끼는 영화관 3D 입체 음향, 업계 최초 11.1.4 채널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바’</strong></span></p>
<p>‘영화관에 온 것 같은 생생한 시청 경험’은 머리 위로 비가 쏟아지고, 눈앞에서 비행기가 이륙하는 듯한 실감 나는 사운드가 완성한다. 영화 감상의 공간이 집 안으로 이동하면서, 집에서도 영화관 못지않은 프리미엄 사운드를 경험하려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다.</p>
<p>영화관 특유의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는 벽면과 천장을 빼곡하게 채운 스피커가 만들어낸다. 특히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전용 영화관은 최대 400여 개의 스피커를 사용해 한층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제 삼성 사운드바만 있으면 집 천장과 벽에 스피커를 설치하지 않아도 영화관에 온 것 같이 실감 나는 3D 입체 음향 효과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HW-950A 사운드바는 업계 최초로 11.1.4 채널의 스피커를 활용해서 공간을 가득 채우는 서라운드 입체 음향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이 적용된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37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soundbar-04.gif" alt="Q950A Soundbar 사운드바 gif Q950A Soundbar rascinating you with 3D surronund sound 3D surround sound powered by Dolby Atmos dts" width="1000" height="562"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5. TV와 사운드바의 완벽한 사운드 하모니, ’Q-심포니’</strong></span></p>
<p>얼마 전까지만 해도 TV와 사운드바는 각각 화면과 소리 재생으로 역할이 구분되어 있었다. 각기 다른 콘텐츠와 다양한 기기 간 호환이 어려운 기술적 이슈로 TV에서는 소리가 나오지 않고 사운드바에서만 소리가 재생된 것.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TV와 사운드 기술을 바탕으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p>
<p>그 결과 삼성전자가 선보인 Q-심포니는 삼성 TV와 사운드바를 연동해서 동시에 소리를 재생함은 물론 서로 조화를 이루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서라운드감이 극대화된 최적의 사운드를 재생해낸다. 단순히 함께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 서로 조화를 이루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최적의 사운드를 이끌어내는 것. 사운드바가 내는 사운드도 풍성하지만, 이제는 Q-심포니로 TV와 함께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재생하면서 한 차원 높은 감상 경험이 가능해졌다.</p>
<p>이러한 최고의 기술 개발의 뒤에는 삼성 오디오랩이 있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의 기술자들을 모아 미국 캘리포니아에 삼성 오디오랩을 설립, 음향 기술을 꾸준히 연구해 왔다. 삼성 오디오랩은 앞으로도 최상의 사운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37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soundbar-05.gif" alt="Q-Symphony Q-심포니 gif Q-Symphony Keep the TV speakers on, ROBIN HOOD so they work in perfect harmony with Samsung Q-symphony, Samsung TV+Other soundbar tv sound off Audio from only Soundbar 1+1= 1 Q-symbhony off Samsung TV + Samsung soundbar Audio from both, TV & Soundbar 1+1=2 Q-symphony ON" width="1000" height="56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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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궁극의 화질 경험’…그래픽으로 보는 Neo QLED 혁신기술 3</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6%81%ea%b7%b9%ec%9d%98-%ed%99%94%ec%a7%88-%ea%b2%bd%ed%97%98%ea%b7%b8%eb%9e%98%ed%94%bd%ec%9c%bc%eb%a1%9c-%eb%b3%b4%eb%8a%94-neo-qled-%ed%98%81%ec%8b%a0%ea%b8%b0</link>
				<pubDate>Thu, 08 Jul 2021 1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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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Neo QLED]]></category>
		<category><![CDATA[퀀텀 미니 LED]]></category>
		<category><![CDATA[화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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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를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되는 화질. 손에 잡힐 듯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선 명암비, 색 영역, 백라이트 광원 제어, 업스케일링 등 다양한 기능이 조화롭게 작동해야 한다. 삼성전자의 2021년형 Neo QLED 라인업은 혁신 기술을 집약해, 실제에 가까운 화질과 시청 경험을 구현했다. 회사는 △네오 퀀텀 미니 LED △퀀텀 매트릭스 기술 △네오 퀀텀 프로세서라는 세 가지 독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03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210708neoqled1.jpg" alt="동굴 화면을 띄운 NEO QLED TV 가 동굴에 있는 듯한 이미지 컷" width="1000" height="550" /></p>
<p>TV를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되는 화질. 손에 잡힐 듯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선 명암비, 색 영역, 백라이트 광원 제어, 업스케일링 등 다양한 기능이 조화롭게 작동해야 한다.</p>
<p>삼성전자의 2021년형 Neo QLED 라인업은 혁신 기술을 집약해, 실제에 가까운 화질과 시청 경험을 구현했다. 회사는 △네오 퀀텀 미니 LED △퀀텀 매트릭스 기술 △네오 퀀텀 프로세서라는 세 가지 독자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차원의 화질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마치 스크린이 공중에 떠 있는 듯, 1㎜도 채 안 되는 베젤을 적용한 인피니티 원 디자인(Infinity One Design)<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으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화질 관련 핵심 기술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아래 그래픽과 함께 설명을 곁들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초소형 ‘퀀텀 미니 LED’로 완성한 디테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03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gif210708neoqledgif1.gif" alt="퀀텀 미니 LED 표현한 GIF Conventional LED Neo QLED Conventional LED Neo QLED 1/40 " width="1000" height="1760" /></p>
<p>2021년형 Neo QLED는 완전히 새로운 광원인 퀀텀 미니 LED를 탑재했다. 기존 대비 월등히 작아진 LED<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수천 개를 촘촘히 배열해, 세밀하게 백라이트를 제어함으로써 정교한 디테일을 표현한다.</p>
<p>이처럼 소형화된 미니 LED 기술의 ‘비밀 병기’는 바로 삼성만의 독자 기술인 ‘마이크로 레이어’다. 기존 LED 광원에서는 LED 위에 렌즈나 패키지를 한 겹 더 씌워 빛을 확산시켰다면, 퀀텀 미니 LED에는 빛을 부드럽게 펼쳐주는 ‘마이크로 레이어’를 LED 내부에 자체적으로 탑재한 것. 이로써 수천 개의 LED 소자 간 부자연스러운 노이즈를 없애고, 블루밍 현상 없이 깊은 블랙을 표현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LED 밝기 4배 높은 4,096단계…깊이있는 블랙과 명암비 구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03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210708neoqledgif2.gif" alt="명암비 구현을 나타낸 GIF Conventional LED Neo QLED brightness can be improved by up to 40% better black level control  10bit 1024 levels 12bit 4096 levels" width="1000" height="563" /></p>
<p>Neo QLED에는 삼성의 독자적인 로컬 디밍 기술인 ‘퀀텀 매트릭스’가 적용돼 있다. 백라이트로 사용하는 LED의 밝기를 기존 10비트에서 12비트로 올려, 네 배<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나 향상된 4,096단계까지 밝기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두운 동굴 속을 걸어가는 장면의 경우, Neo QLED는 백라이트 광원을 섬세하게 조절하며 빛을 켜고 끌 수 있기에 바위의 질감이나 물웅덩이 등 블랙의 디테일과 명암을 더욱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다.</p>
<p>로컬 디밍 구역이 훨씬 많아진 만큼, 이를 정교하게 제어하는 기술도 필요하다. 삼성전자는 백라이트 전원 제어(Local Brightness Booster)를 통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최대 밝기 수준을 끌어올렸다. 이는 어두운 부분에서 사용하지 않고 남는 전력을 밝은 부분으로 끌어와, 최대한 집중시키는 고도화된 방식이다.</p>
<p>이처럼 퀀텀 매트릭스 기술은 모래알처럼 작은 크기로 촘촘하게 박힌 퀀텀 미니 LED의 하드웨어 특성을 최대한 활용, 빛을 섬세하게 조절하며 뛰어난 선명도와 풍부한 색상을 구현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16개 인공 신경망으로 세분화…고도화된 업스케일링</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03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210708neoqledgif3.gif" alt="업스케일링 표현한 GIF SD Live HD Streaming FHD Youtube UHD VOD Real time Image Quality Analysis Network Neural Network 16EA DLSR #1 DLSR #2 DLSR #3 DLSR #4 DLSR #5 DLSR #6 DLSR #7 DLSR #8 DLSR #9 DLSR #10 DLSR #11 DLSR #12 DLSR #13 DLSR #14 DLSR #15 DLSR #16" width="1000" height="1220" /></p>
<p>‘퀀텀 미니 LED’와 ‘퀀텀 매트릭스’ 기술이 만들어내는 화질은, 강력한 인공지능(AI) 업스케일링 기술이 집약된 ‘네오 퀀텀 프로세서’와 만났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p>
<p>AI를 학습시키는 딥러닝 기술은 사람이 배우고 기억하는 메커니즘을 모방해 만든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네오 퀀텀 프로세서는 이 신경망을 기존 1개에서 16개로 늘렸다. 고유의 역할을 부여 받은 각각의 신경망이 해상도와 화질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분류하고, 동시에 움직이며 더욱 강력한 업스케일링을 실행하는 것이다.</p>
<p>최근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부터 블루레이 디스크까지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다양해진 만큼, 개별 콘텐츠 유형에 필요한 최적의 업스케일링 기법을 적용하는 것도 최상의 화질을 위한 중요 요소다. 네오 퀀텀 프로세서는 콘텐츠별 해상도, 선(edge) 처리, 디테일, 노이즈 수준 등 다양한 요소를 정밀하게 파악해, 저화질 영상을 4K 또는 8K로 부드럽고 끊김 없이 업스케일링 해준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인피니티 원 디자인(Infinity One Design)은 QN800A이상 모델에 적용되며, 자세한 정보는 <a href="http://www.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www.samsung.c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퀀텀 미니 LED는 2020년 삼성 UHD TV와 비교해 높이 기준 40분의 1 크기임</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10비트: 210=1,024단계, 12비트: 212=4,096 단계</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세상에 없던 Neo QLED 탄생 비결이요?  사용자 마음을 공부한 덕분이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84%b8%ec%83%81%ec%97%90-%ec%97%86%eb%8d%98-neo-qled-%ed%83%84%ec%83%9d-%eb%b9%84%ea%b2%b0%ec%9d%b4%ec%9a%94-%ec%82%ac%ec%9a%a9%ec%9e%90-%eb%a7%88%ec%9d%8c</link>
				<pubDate>Fri, 21 May 2021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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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Neo QLED]]></category>
		<category><![CDATA[Neo 퀀텀 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퀀텀 미니 LE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Sb2TD3</guid>
									<description><![CDATA[‘Neo(새로운)’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 Neo QLED는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화질 경험과 홈트레이닝, 홈엔터테이닝, 홈오피스 등 ‘인 홈 액티비티(In home Activity)’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이는 글로벌 미디어의 지속적인 호평으로 이어졌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출시 두 달 만에 2만 대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외 사용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Neo QLED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1887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8875" class="size-full wp-image-418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NeoQLED-interview-210520-1.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홍태진, 이우민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81" /><p id="caption-attachment-41887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홍태진, 이우민 프로(왼쪽부터)</p></div>
<p>‘Neo(새로운)’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 Neo QLED는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화질 경험과 홈트레이닝, 홈엔터테이닝, 홈오피스 등 ‘인 홈 액티비티(In home Activity)’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이는 <a href="https://bit.ly/3bsImkp" target="_blank" rel="noopener">글로벌 미디어의 지속적인 호평</a>으로 이어졌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출시 두 달 만에 2만 대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국내외 사용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Neo QLED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뉴스룸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CX(Customer Experience)팀 TV 상품기획 담당자를 만나 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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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술 못지않게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인문학’ 중요</strong></span></p>
<p>‘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에 없던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상품기획 담당자인 이우민 프로와 홍태진 프로는 끊임없는 화질과 폼팩터 혁신, 시청 경험 개선 등 변화하는 트렌드 파악을 우선순위로 두고, 기술적인 접근보단 고객의 경험을 이해하고 분석한 결과, Neo QLED와 같은 기대 이상의 제품을 개발하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NeoQLED-interview-210520-2.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우민 프로" width="1000" height="663" /></p>
<p>특히, 최근 비대면 환경은 사용자의 시청 경험은 물론, TV 상품기획 업무도 크게 바꿔 놓았다. 팬데믹으로 인해 CES, IFA 등 글로벌 사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 참여 기회가 없어진 것. 또, 재택근무와 비대면 서비스가 늘면서, 사용자의 실사용 후기나 온라인 피드백 분석이 더욱 중요해졌다.</p>
<p>이에 TV 상품기획팀은 정기적으로 진행해왔던 △사용자 피드백 분석 △보완점 리뷰 △솔루션 개발 △신제품에 개선점 반영 등의 업무와 함께, 지난해부터 온라인 회의를 통해 현지 제품·유통 담당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구매 의향 조사와 사내 설문 시스템을 활용한 임직원 의견 청취 등으로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p>
<p>이우민 프로는 “기존에 없던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TV 핵심 기술에 대한 이해나 아이디어 못지않게 사용자의 경험과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는 인문학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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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완벽한 화질,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 취향 저격</strong></span></p>
<p>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Neo QLED가 주목한 부분은 ‘완벽한 몰입’을 위한 화질과 제품 사용 방식이었다.</p>
<p>우선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용자에게 최고의 화질을 선사하기 위해서 기존 LED의 40분의 1 크기로 작아진 ‘퀀텀 미니(Quantum Mini) LED’ 소자와 이를 미세하게 컨트롤하는 ‘Neo 퀀텀 매트릭스’를 활용했다. 또, 화질 업스케일링 기술인 ‘Neo 퀀텀 프로세서’ 기술을 탑재한 결과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구현해 낼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NeoQLED-interview-210520-3.jpg" alt="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홍태진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p>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의 트렌드를 반영해 홈 트레이닝을 위한 삼성 헬스, 게임을 위한 최단시간 인풋 랙, HDR 1,000nit과 같은 특화 기능도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존보다 얇은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도 적용했다.</p>
<p>가장 좋아하는 기능으로 ‘게임 모드’를 꼽은 홍태진 프로는 “평소 게임을 즐겨하는데, 32:9 또는 21:9로 화면 비율 선택이 가능한 ‘슈퍼 울트라 와이드 뷰’를 활용하면 일반 디스플레이에서는 표현되지 않는 숨은 영역을 볼 수 있다. 더 실감 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용자에게 꼭 추천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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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승전-사용자 분석’으로 탄생한 Neo QLED 43형</strong></span></p>
<p>기업용 고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1위 업체인 미국 세일즈포스(Salesforce)에 따르면 고객 10명 중 5명은 “‘개인화 경험’을 얻지 못할 시 사용하던 브랜드를 바꾸겠다”고 응답했다. TV를 선택할 때 ‘대화면’, ‘고화질’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도 중요하다는 것.</p>
<p>새롭게 추가된 Neo QLED 43형 모델도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세컨드(Second) TV’ 트렌드를 위해 탄생했다. 홍태진 프로는 “43형은 1인 가족, 다인 가족 할 것 없이 TV 사용이 개인화되면서 개인 스크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추가로 개발하게 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우민 프로는 “65형, 55형 등 정규 라인업 개발이 마무리 단계라 추가 신규 모델 개발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개발팀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중소형 라인도 신제품 출시 일정에 맞춰 함께 선보일 수 있었다”고 소회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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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사용자와 늘 함께하는 제품 되었으면”</strong></span></p>
<p>화질, 사운드, 디자인과 콘텐츠까지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Neo QLED 개발에 참여한 홍태진 프로는 “지난 15년간 삼성 TV가 보여준 성과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QLED의 가치를 사용자께서 인정해주신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화질과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집 안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때 사용자와 늘 함께하는 제품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8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5/NeoQLED-interview-210520-4.jpg" alt="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상품기획 담당자인 이우민 프로와 홍태진 프로" width="1000" height="687" /></p>
<p>Neo QLED 흥행 성공을 기반으로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6년 연속 1위를 목전에 둔 지금, TV 상품기획 담당자들은 2022년형 제품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에는 또 어떤 혁신 제품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지, 이들의 행보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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