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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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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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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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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술 공동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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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23 11: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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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섹터 커플링]]></category>
		<category><![CDATA[신환경경영전략]]></category>
		<category><![CDATA[재생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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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0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공동 노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을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삼성전자는 기후위기 대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있어 재생에너지 관련 연구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재생에너지 통합 솔루션 개발 협력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삼성전자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span> 10</span>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span> ‘</span>탄소중립<span>’</span>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공동 노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span></p>
<p>이번 협약은 삼성전자가 지난해<span> 9</span>월 발표한<span> ‘</span>신<span>(</span>新<span>)</span>환경경영전략<span>’</span>을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기후위기 대응과<span> ESG(</span>환경·사회·지배구조<span>) </span>활동에 있어 재생에너지 관련 연구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span>, </span>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재생에너지 통합 솔루션 개발 협력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span>.</span></p>
<p>삼성전자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에너지원을 혼합해 사용하는 에너지 믹스 기술을 개발하고 재생 에너지 통합 솔루션을 구현할 계획이다<span>.</span></p>
<p>이를 위해 태양광 발전과 같은 재생 전기 에너지 뿐만 아니라 태양열<span>, </span>지열<span>, </span>수열 및 폐열과 같은 재생 열 에너지도 함께 활용할 예정이다<span>.</span></p>
<p>삼성전자 사업장의 소비 에너지 중<span> 20~40%</span>는 열로 소비되고 있기 때문에 전기 에너지와 열 에너지가 유기적으로 결합돼 운영되어야만 전력 수급 균형과 공급 유연성이 확대돼 사업장 전체의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span>.</span></p>
<p>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에너지원 혹은 시스템 사이를 조화롭게 연계시키는<span> ‘</span>섹터 커플링<span>’</span><span> </span>기술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의 활용 효율을 개선하는 에너지 믹스 시스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섹터 커플링<span>: </span>일정하게 출력이 유지되지 않는 재생에너지를 다른 에너지 시스템과<span> </span>연계<span>(</span>전기<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94.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열<span>)</span>하여 변환<span>, </span>저장 및 활용함으로써 전체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통합 관리 기술</sup></span></p>
<p>삼성전자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사업장 건물의 용도<span>, </span>규모<span>, </span>배치 및 에너지 시스템의 구성<span>, </span>용량<span>, </span>효율을 고려한 사업장 단위의 에너지 믹스 시스템을 연구할 예정이다<span>.</span></p>
<p>이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span> ‘</span>사업장 맞춤형 재생에너지 통합 솔루션<span>’</span>을 구현해 삼성전자 국내외 사업장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협력회사 사업장까지 확장할 계획이다<span>.</span></p>
<p>삼성전자 글로벌<span> EHS</span>센터장 김경진 부사장은<span> “</span>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 기술협력을 통해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고효율의 재생에너지 통합 시스템 설계 능력 확보를 기대한다<span>”</span>며<span> “</span>발전량 확대<span>, </span>에너지 효율 개선 및 관련 기술의 개발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이바지하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한편 삼성전자는<span> 2030</span>년<span> DX </span>부문부터 탄소중립을 우선 달성하고<span> DS </span>부문을 포함한 전사는<span> 2050</span>년을 기본 목표로 최대한 조기 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4169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696" class="wp-image-44169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5/1.-%EC%82%BC%EC%84%B1%EC%A0%84%EC%9E%90-%ED%95%9C%EA%B5%AD%EC%97%90%EB%84%88%EC%A7%80%EA%B8%B0%EC%88%A0%EC%97%B0%EA%B5%AC%EC%9B%90-%EC%97%85%EB%AC%B4%ED%98%91%EC%95%BD-e1683695171384.jpg" alt="삼성전자 글로벌 EHS센터장 김경진 부사장(왼쪽)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41696"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글로벌 EHS센터장 김경진 부사장(왼쪽)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p></div>
<div id="attachment_4416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697" class="wp-image-4416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5/2.-%EC%82%BC%EC%84%B1%EC%A0%84%EC%9E%90-%ED%95%9C%EA%B5%AD%EC%97%90%EB%84%88%EC%A7%80%EA%B8%B0%EC%88%A0%EC%97%B0%EA%B5%AC%EC%9B%90-%EC%97%85%EB%AC%B4%ED%98%91%EC%95%BD-e1683695212858.jpg" alt="(왼쪽부터) 삼성전자 글로벌 EHS센터 이봉재 프로, 양경모 랩장, 김경진 부사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 곽지혜 소장, 김종규 책임 연구원"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41697"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삼성전자 글로벌 EHS센터 이봉재 프로, 양경모 랩장, 김경진 부사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 곽지혜 소장, 김종규 책임 연구원</p></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더 작고 가벼워진 솔라셀 리모트, 폐어망 재활용 소재 첫 적용</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b%8d%94-%ec%9e%91%ea%b3%a0-%ea%b0%80%eb%b2%bc%ec%9b%8c%ec%a7%84-%ec%86%94%eb%9d%bc%ec%85%80-%eb%a6%ac%eb%aa%a8%ed%8a%b8-%ed%8f%90%ec%96%b4%eb%a7%9d-%ec%9e%ac%ed%99%9c</link>
				<pubDate>Fri, 21 Apr 2023 17:3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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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솔라셀 리모트]]></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폐어망 재활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UTpCzR</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해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하며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을 제로화하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노력의 일환 중 하나가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소재 적용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23년까지 플라스틱 부품의 50%, 2050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소재 적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처럼 친환경에 대한 삼성전자의 진심을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가 ‘솔라셀 리모트’다. 2021년 업계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지난해 ‘<span><a href="https://bit.ly/3xpp220" target="_blank" rel="noopener">新환경경영전략</a></span>’을 발표하며 <span>2050</span>년까지 탄소 순배출을 제로화하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span>. </span></p>
<p>이 같은 노력의 일환 중 하나가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소재 적용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span>. </span>삼성전자는 <span>2023</span>년까지 플라스틱 부품의 <span>50%, 2050</span>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소재 적용을 추진하기로 했다<span>. </span></p>
<p>이처럼 친환경에 대한 삼성전자의 진심을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가 <span>‘</span>솔라셀 리모트<span>’</span>다<span>. <a href="https://bit.ly/3bohVwB" target="_blank" rel="noopener">2021년 업계 최초로 출시</a></span>되며 많은 주목을 받았던 <span><a href="https://bit.ly/3g5qhtT" target="_blank" rel="noopener">솔라셀 리모트</a></span>가 어느덧 <span>3</span>년 차를 맞았다<span>. </span>그동안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왔을까<span>? </span>뉴스룸이 하드웨어플랫폼랩 이종근 프로와 메카솔루션랩 김현주 프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411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180" class="wp-image-4411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1-3-e1682055480802.jpg" alt="왼쪽부터 하드웨어플랫폼랩 이종근 프로, 메카솔루션랩 김현주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1180"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하드웨어플랫폼랩 이종근 프로, 메카솔루션랩 김현주 프로</p></div>
<p> </p>
<p><strong><a id="body_of_contents" href="#interview_shorts">■인터뷰 쇼츠 먼저 보기(클릭)</a></strong></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리모컨 동작 패턴 분석<span> & </span>개선으로 에너지 소모량 줄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1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2-3-e1682055489150.jpg" alt="솔라셀 리모트" width="1000" height="550" /></p>
<p>삼성전자는 폐건전지 발생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span>, </span>보다 친환경적인 리모컨 개발에 몰두해 솔라셀 리모트를 세상에 내놓았다<span>. </span>솔라셀 리모트는 삼성전자에서 업계 최초로 개발한 충전식 리모컨이다<span>. </span>외장에 태양광 패널<span>(</span>솔라셀<span>)</span>이 적용돼 일회용 건전지 없이 햇빛이나 실내조명으로 충전할 수 있고 스마트폰 충전기<span>(C</span>타입<span>)</span>로도 충전이 가능하다<span>. </span></p>
<p>하드웨어플랫폼랩의 이종근 프로는 <span>“</span>솔라셀 리모트의 충전지 생산과 폐기에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은 일회용 건전지의 <span>3</span>분의<span> 1 </span>수준<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이라며 <span>“</span>일회용 건전지 사용을 줄여 자원 절감뿐 아니라 건전지 생산과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저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1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3-3-e1682055498934.jpg" alt="하드웨어플랫폼랩 이종근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p>솔라셀 리모트의 또 다른 특징은 낮은 소비 전력<span>. </span>기존 리모컨 대비 약 <span>10%</span>의 전력량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span>. </span>이종근 프로는 <span>“</span>리모컨 동작 및 사용에 있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출력 및 동작을 과감히 없애고 개선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에 더욱 일조하게 됐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폐기물 55톤 이상 재활용해 만드는 솔라셀 리모트</strong></span></p>
<p>솔라셀 리모트에 적용된 플라스틱 중 <span>24%</span>가 재활용 플라스틱이다<span>. </span>솔라셀 리모트 연<span> 1000</span>만 대 생산 기준 연간 약 55톤 이상의 폐기물이 재활용되고 있으며<span>, </span>탄소 배출량도 일반 소재를 사용할 때와 비교하면 약 <span>18% </span>저감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1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4-2-e1682055506257.jpg" alt="메카솔루션랩의 김현주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p>기존 소재를 대체할 폐기물 재활용 소재를 개발해 제품에 적용하는 데까지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span>. </span></p>
<p>메카솔루션랩의 김현주 프로는 <span>“</span>최근 해양 폐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떻게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 결과<span>, 2023</span>년 솔라셀 리모트의 브라켓에 폐어망을 재활용한 플라스틱<span> 20%</span>를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span>”</span>며<span> “</span>앞으로 자원 순환의 범위를 넓히고<span>, </span>재활용 플라스틱 적용 비중도 늘려나갈 계획이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이어 <span>“</span>올해 처음 적용된 폐어망 재활용 플라스틱은 가격이 비싸고 처리하는 과정도 어렵지만<span>, </span>친환경 실천을 위해 필요한 사양보다 더 품질이 뛰어난 재활용 소재를 생산해 적용하고 있다<span>”</span>면서 <span>“</span>폐기물 선별 및 유해물질 제거<span>, </span>세척 등의 정제 공정뿐 아니라<span>, </span>물성 보완 공정도 필요하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 </span></p>
<p>폐어망 재활용 플라스틱이 적용된 <span>2023</span>년형 솔라셀 리모트는 <span>23</span>년 라이프스타일 전 제품에 적용된다<span>. </span>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적용 제품과 지역을 늘려 소비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일상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span>.</span></p>
<p>나아가 올해 출시 <span>3</span>년 차인 솔라셀 리모트의 크기는 전년 대비 <span>22% </span>작아졌다<span>.</span></p>
<p>작아진 크기만큼 리모컨 개당 생산에 필요한 플라스틱 소모량이 줄었을 뿐 아니라 사용성까지 강화됐다<span>. </span>이종근 프로는<span> “</span>솔라셀 리모트의 크기를 줄이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편의성은 높였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1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solarcell_icon_kor230420_v1.2-e1682055520987.jpg" alt="SolarCell Remote" width="1000" height="607"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솔라셀 리모트가 그리는 지속가능한 일상</strong></span></p>
<p>기능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span>, </span>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span>‘2022</span>년 최고의 발명품<span>’</span>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솔라셀 리모트<span>, </span>그 다음 모습이 궁금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1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6-1-e1682055513628.jpg" alt="메카솔루션랩 김현주 프로와 하드웨어플랫폼랩 이종근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p>김현주 프로는 <span>“</span>플라스틱 사용을 계속 줄여 나가는 <span>‘</span>경박단소<span>(</span>가볍고<span>, </span>얇고<span>, </span>짧고<span>, </span>작은 형태<span>)’</span>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span>”</span>며 <span>“</span>재활용 소재 활용 범위를 앞으로도 꾸준히 확대할 예정<span>”</span>이라고 전했다<span>.</span></p>
<p>이종근 프로도 <span>“</span>자원과 에너지는 적게 사용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리모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span>”</span>며<span> “</span>자원 소모를 없애는 한편 사용자가 최소한의 움직임만으로도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궁극적으로는 리모컨 자체를 없애는 것이 최종 목표<span>”</span>라고 포부를 내비쳤다<span>. </span>솔라셀 리모트가 선보일 <span>‘</span>친환경 라이프<span>’</span>가 기대되는 이유다<span>.</span></p>
<p> </p>
<p><strong id="interview_shorts">인터뷰 쇼츠로 복습하기</strong></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리모컨을 없애려는 리모컨 개발자가 있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xSciavyBhCs?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인터뷰 쇼츠 ‘종합편’</span></p>
</div>
</div>
<p>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건전지 안 써서 탄소배출량 줄이는 TV 리모컨" src="https://www.youtube.com/embed/Y8IObsyyNng?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인터뷰 쇼츠 ‘충전지’편</span></p>
</div>
</div>
<p>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경박단소 추구하는 솔라셀 리모트 개발" src="https://www.youtube.com/embed/ssAHGKFnglg?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인터뷰 쇼츠 ‘재생플라스틱’편</span></p>
</div>
</div>
<p> </p>
<p><strong><a href="#body_of_contents">■본문으로 돌아가기</a></strong></p>
<hr />
<div class="footnotes">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통상 TV를 7년 사용한다는 가정 하에 리모컨의 AA 건전지를 1년에 한 번 교체할 경우 7년에 14개의 폐건전지가 발생한다. 솔라셀 리모트를 7년간 충전하여 사용하는 것이 AA 건전지를 교체하는 것보다 탄소 배출량이 3분의 1가량 감소한다.</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반도체 탄소배출 ‘전과정평가’ 검증 완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0%98%eb%8f%84%ec%b2%b4-%ed%83%84%ec%86%8c%eb%b0%b0%ec%b6%9c-%ec%a0%84%ea%b3%bc%ec%a0%95%ed%8f%89%ea%b0%80-%ea%b2%80%ec%a6%9d-%ec%99%84</link>
				<pubDate>Mon, 30 Jan 2023 08:53: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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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전과정평가]]></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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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도체 사업에 대한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전과정평가는 원료의 채취와 가공, 제품의 제조ㆍ운송ㆍ사용ㆍ폐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투입되는 물질과 에너지, 배출되는 폐기물 등을 정량화함으로써 제품과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산출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 중 반도체 제조사가 통제 가능한 범위인 원재료 수급 단계부터 제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도체 사업에 대한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p>
<p>전과정평가는 원료의 채취와 가공, 제품의 제조ㆍ운송ㆍ사용ㆍ폐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투입되는 물질과 에너지, 배출되는 폐기물 등을 정량화함으로써 제품과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산출하는 것이다.</p>
<p>삼성전자는 이 중 반도체 제조사가 통제 가능한 범위인 원재료 수급 단계부터 제품의 생산ㆍ패키징ㆍ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산출한다.</p>
<p>삼성전자는 작년 말 국제표준에 의거해 전과정평가 체계를 완성했으며, 글로벌 에너지ㆍ환경 전문 인증 기관인 DNV의 검증도 마쳤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전과정평가를 국제표준에 맞게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산출된 탄소배출량 또한 신뢰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br />
※ 전과정평가 및 탄소배출량 산정 관련 국제표준: ISO14040, ISO14044, ISO14067</p>
<p>탄소배출량 수치는 반도체와 반도체가 사용되는 제품ㆍ시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기준이 되며, 저탄소 반도체 개발을 앞당기고 배출량 감축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어 중요하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 한국ㆍ미국ㆍ중국에 위치한 글로벌 반도체 생산과 패키징 라인에서 만들어지는 전 제품을 대상으로 전과정평가를 운영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반도체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탄소배출 뿐만 아니라 물과 자원 등으로 확대해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 EHS 센터장 송두근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2019년부터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탄소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해왔다”며 “향후 전과정평가 체계를 기반으로 반도체 관련 환경 정보 공개에 투명성을 높이고 고객사들이 탄소중립을 달성하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 2019년 이후 D램ㆍSSDㆍ내장메모리ㆍ모바일 SoCㆍ이미지센서ㆍ전장 LED 등 총 37개 제품에 대해 환경 인증 전문 기관인 카본트러스트와 UL의 ‘탄소발자국 인증’, 메모리 6개 제품에 대해 카본트러스트의 ‘탄소저감 인증’ 확보</p>
<p>DNV 비즈니스 어슈어런스 코리아 이장섭 대표는 “삼성전자가 신뢰성 있는 전과정평가 체계를 구축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DNV는 에너지ㆍ환경 분야 전문가로서 글로벌 선두 업체들이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데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43800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8003" class="wp-image-4380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EC%82%BC%EC%84%B1%EC%A0%84%EC%9E%90-%ED%99%94%EC%84%B1%EC%BA%A0%ED%8D%BC%EC%8A%A4_1000.jp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800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화성캠퍼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포그래픽] “혁신 기술로 기후위기 극복” 한 눈에 보는 삼성전자 환경경영 전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d%98%81%ec%8b%a0-%ea%b8%b0%ec%88%a0%eb%a1%9c-%ea%b8%b0%ed%9b%84%ec%9c%84%ea%b8%b0-%ea%b7%b9%eb%b3%b5-%ed%95%9c-%eb%88%88%ec%97%90</link>
				<pubDate>Thu, 15 Sep 2022 11: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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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新환경경영전략]]></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경영]]></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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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혁신 기술과 자원, 역량을 총 결집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성전자, ‘新환경경영전략’ 선언 보도자료) 더 나은 환경과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도전을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혁신 기술과 자원, 역량을 총 결집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지구를<span> </span>만드는<span> </span>데<span> </span>기여하겠다는<span> </span>의지를<span> </span>밝혔다<span>. (</span><a href="https://bit.ly/3xpp220">삼성전자<span>, ‘</span>新환경경영전략’<span> </span>선언</a> 보도자료<span>) </span></p>
<p>더<span> </span>나은<span> </span>환경과<span> </span>지속가능한<span> </span>인류의<span> </span>미래를<span> </span>위한<span> </span>삼성전자의<span> </span>새로운<span> </span>도전을<span> </span>아래<span> </span>인포그래픽에서<span> </span>확인할<span> </span>수<span> </span>있다<span>.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38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0915_%ED%99%98%EA%B2%BD%EA%B2%BD%EC%98%81%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png" alt=""혁신기술로 기후위기 극복" 삼성전자 ''환경경영전략! 탄소중립 달성 직·간접(SCOPE 1.2) 탄소배출을 제로화 직접배출 감축에 투자확대 모든플라스틱 부품에 재생 레진 적용 추진 DS부문 대기·수질오염물질을 자연상태 수준으로 처리 환경난제 해결. 자원순환 2050 2040 •DX부문 넷제로 달성 •에너지효율 30% 개선 제품 개발 •탄소포집과 미세먼지 저감 기술 적용 탄소감축 ・수거 폐배터리 전량에서 광물재활용 • DS부문 취수 증가량제로화 •DX부문 사용한물 양만큼 수자원 환원 자원순환 2027 DX부문과 해외사업장 재생에너지 전환 국내 모든 업무차량ᆞ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전환 탄소감축 ·자원 전 사업장폐기물 매립제로 순환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인증 취득 2025 RE 100 2030 RE100 가입 순환경제연구소 설립 탄소감축 자원순환 2022 SCOPE SCOPE SCOPE 1 2 직접 탄소배출 사용 전력 3 제품 생애주기 'ᄋ'(제로화) 재생에너지 전환 전단계 탄소 배출 저감 제품 생산과정과 사업장내 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배출 저감 사업장 사용전력, 스팀 등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 저감 제품사용 단계 등 밸류체인 탄소 배출량 저감 • 초저전력 반도체· ---------- ---------- 2025년 초저전력 반도체 개발 “IT제품에 나무 심기" 데이터센터와 모바일기기용 메모리 소비전력 대폭 절감 66 삼성제품 사용이 지구환경 개선” • 초절전 제품 · 7대 전자제품 대표 모델 스마트폰,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PC, 모니터 평균 전력소비량 30% 개선 도전 (2030년] ※ 2019년 대비 동일 스펙 기준 폐배터리 | 광물 재활용 자원순환· 순환경제연구소 설립 소재 재활용 기술과 수거한 모든 폐배터리에서 광물 추출해 재활용 (~2030년) 제품 적용을 연구하는 조직 (2022년) 폐가전 수거 체계 확대 글로벌 판매 전 지역에서 폐전자제품 수거 (~2030년) ※현 50여 개국 180여 개국으로 확대 ※ '09년 이후 누적 1,000만톤 재생레진 적용 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생레진 적용 추진(~2050년) DX “물 다시 쓰고 살려 쓴다” 수자원 재활용. 글로벌 NGO 협업 수자원 프로젝트 2030년까지 DS 반도체 제조 물 취수량증가제로화 2030년 사용한 물만큼 환원 반도체 라인 증설에도 '하루 취수 필요량을 2021년 수준 동결 환경난제 도전 01 대기·수질오염물질 최소화 2040년대기·수질 오염물질을 자연상태 수준으로 처리 대기 산화·환원·중화세정 등의 기술 개발로 자연 대기수준 처리 수질 미생물 여과 등의 새로운 처리기술을 2040년 반도체 공장 적용해 방류하천의 상류수준으로 관리 반도체 생산 과정에 신기술을 적용해 자연 상태 수준으로 처리 배출 환경난제도전 02 탄소포집과 미세먼지 저감 반도체 기업 최초 미세먼지 '탄소포집 연구소' 설립 저감 기술 개발 반도체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저장하고 이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탄소 포집·활용 기술을 필터가 없는 공기정화시스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미세먼지 제거 기술 연구 개발·상용화하는 조직 2030년 이후 반도체 제조시설에 적용 후 전사와 협력사까지 확대 적용 2030년부터 지역사회, 협력사에 적용 확대" width="981" height="819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新환경경영전략’ 선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6%96%b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ec%84%a0%ec%96%b8</link>
				<pubDate>Thu, 15 Sep 2022 11: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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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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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초저전력 반도체∙제품 개발 등 혁신기술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한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하고, 경영의 패러다임을 ‘친환경 경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부터 스마트폰, TV, 가전까지 전자산업의 전 영역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력(25.8TWh, 2021년)을 사용하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제조기업이다. 전력 수요가 큰 만큼 재생에너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삼성전자의 도전 | 함께 해요~!" src="https://www.youtube.com/embed/bx-NTlxfQp0?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삼성전자가 초저전력 반도체∙제품 개발 등 혁신기술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한다.</p>
<p>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하고, 경영의 패러다임을 ‘친환경 경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p>
<p>반도체부터 스마트폰, TV, 가전까지 전자산업의 전 영역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력(25.8TWh, 2021년)을 사용하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제조기업이다.</p>
<p>전력 수요가 큰 만큼 재생에너지 수급이 쉽지 않고,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 여건도 불리한 상황이지만 인류의 당면 과제인 환경위기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탄소중립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p>
<p>삼성전자의 친환경 경영 패러다임 전환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한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요소다.</p>
<p>삼성전자는 공정가스 저감, 폐전자제품 수거 및 재활용, 수자원 보존, 오염물질 최소화 등 환경경영 과제에 2030년까지 총 7조 원 이상을 투자한다. 이는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한 수치다.</p>
<p>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후위기 극복과 순환경제 구축은 기업, 정부,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한 우리 시대 최대의 도전”이라며 “삼성전자는 혁신기술과 제품을 통해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친환경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① 세계최대 ICT제조기업의 탄소중립 도전 </strong></span></p>
<p>삼성전자는 2050년 직∙간접(Scope1∙2) 탄소 순배출을 제로화하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br />
* Scope1: 제품 생산 과정과 사업장 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탄소<br />
Scope2: 사업장 사용 전력, 스팀 등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p>
<p>2030년 DX부문부터 탄소중립을 우선 달성하고 DS부문을 포함한 전사는 2050년을 기본 목표로 최대한 조기 달성을 추진한다.</p>
<p>삼성전자는 2021년 기준 1,700여만 톤의 탄소를 배출했다. 삼성전자가 탄소중립을 달성하면 그만큼의 탄소 배출을 줄인다는 의미다.<br />
* 소나무 20억 그루가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 (30년생 1그루 8.6kg/년), 자동차 800만대 운행 중단 효과(대당 2.1톤/년)</p>
<p><strong>□ 직접배출 감축에 투자 확대…RE100 이니셔티브 가입 </strong></p>
<p>삼성전자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strong><u>직접배출<span>(Scope1)</span></u></strong>을 줄이기 위해 혁신기술을 적용한 탄소 배출 저감시설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p>
<p>현재 삼성전자가 직접 배출하는 탄소는 주로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공정가스와 LNG 등 연료 사용에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공정가스 처리효율을 대폭 개선할 신기술을 개발하고 처리시설을 라인에 확충할 계획이다. 또 LNG 보일러 사용을 줄이기 위해 폐열 활용을 확대하고 전기열원 도입 등도 검토한다.</p>
<p>삼성전자는 전력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탄소 <strong><u>간접배출<span>(Scope2)</span></u></strong>을 줄이기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RE100에 가입했고, 2050년까지 사용 전력 재생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 재생에너지 전환 방식으로는 재생에너지 인증서(REC) 구매, 녹색 요금제(Green Pricing), 재생에너지공급계약(PPA), 재생에너지 직접 발전(Direct Generation) 등이 있음</p>
<p>삼성전자는 우선 5년 내에 모든 해외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서남아와 베트남은 2022년, 중남미 2025년, 동남아∙CIS∙아프리카는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완료한다.</p>
<p>이미 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한 미국, 중국, 유럽의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직접 체결하는 재생에너지공급계약(PPA)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p>
<p>DX 부문은 국내외 모두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p>
<p>삼성전자는 반도체 생산라인을 계속 증설하고 있어 전력 사용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span>. </span>또 핵심 반도체사업장이 자리잡은 한국은 재생에너지 공급여건이 상대적으로 안좋아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이 같은 어려움과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탄소 감축이라는 전 지구적인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추진키로 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단순히 에너지 구매자로서의 기업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동종 업계<span>, </span>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② 초절전 제품∙자원재활용…<span>‘</span>삼성제품 사용이 지구환경 개선<span>‘</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혁신적인 초저전력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사용 단계에서 전력 사용을 줄이고<span>, </span>원료부터 폐기까지 제품 전 생애에 걸쳐 자원순환을 극대화해 지구 환경을 살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특히 제품의 사용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제품의 에너지 효율 제고에 기술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span>. </span>삼성전자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하는 활동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span>.</span></p>
<p><strong>□ 초저전력 반도체∙전력사용 절감 전자제품 개발</strong></p>
<p>반도체는 초저전력 기술 확보를 통해<span> 2025</span>년 데이터센터와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되는 메모리의 전력 소비량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span></p>
<p>반도체의 공정 미세화와 저전력 설계 기술 발전은 각종<span> IT</span>제품과 데이터센터 등의 사용전력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span>, </span>더 적은 원자재로도 동일 성능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span>.</span></p>
<p>제품 측면에서는 스마트폰<span>, TV, </span>냉장고<span>, </span>세탁기<span>, </span>에어컨<span>, PC, </span>모니터 등<span> 7</span>대 전자제품의 대표 모델에 저전력 기술을 적용해<span>, 2030</span>년 전력소비량을<span> 2019</span>년 동일 성능 모델 대비 평균<span> 30% </span>개선할 계획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고효율 부품<span>(</span>압축기<span>, </span>열교환기<span>, </span>반도체<span>)</span>을 적용하고<span> AI </span>절약모드 도입 등 제품의 작동 알고리즘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해 이런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또<span> 2027</span>년까지 모든 업무용 차량<span>(1,500</span>여 대<span>)</span>을<span> 100% </span>무공해차<span>(</span>전기∙수소차<span>)</span>로 전환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향후 기타 간접배출<span>(Scope3) </span>중장기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공급망<span>, </span>자원순환<span>, </span>물류 등에서 다양한 감축과제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span>.</span></p>
<p>또 협력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수립<span>, </span>이행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삼성<span>EHS</span>전략연구소가 준비한 탄소 감축성과 인증체제에 참여해 성과를 정확히 측정하며<span>, </span>외부 전문가가 포함된<span> ‘</span>탄소감축 인증 위원회<span>‘</span>를 구성해 객관적인 점검을 받기로 했다<span>.</span></p>
<p><strong>□<span> ‘</span>원료부터 폐기까지<span>‘</span>…제품 전 생애주기 자원순환 극대화 </strong></p>
<p>삼성전자는 원료부터 폐기∙재활용까지 전자제품의 모든 주기에 걸쳐 자원순환성을 높이는 프로젝트에 돌입한다<span>. </span>재활용 소재로 전자제품을 만들고 다 쓴 제품을 수거해 자원을 추출한 뒤 다시 이를 제품의 재료로 사용하는<span> ‘</span>자원 순환 체제<span>‘</span>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자원순환 극대화를 위해 소재 재활용 기술과 제품 적용을 연구하는 조직인 <strong><u><span>‘</span>순환경제연구소<span>‘</span></u></strong>를 설립했다<span>. </span>이 연구소는 재활용 소재 개발<span>, </span>폐기물 자원 추출 연구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 제품의 모든 소재를 재활용 소재로 대체하는 것을 추진하는 조직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에 재생레진 적용을 대폭 확대한다<span>. 2030</span>년까지 플라스틱 부품의<span> 50%, 2050</span>년까지 <strong><u>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생레진 적용</u></strong>을 추진한다<span>. </span>갤럭시<span> Z </span>폴드<span>4</span>에 적용된 폐어망을 재활용한 플라스틱의 적용 제품도 확대해 나간다<span>.</span></p>
<p>폐배터리의 경우 <span>2030</span>년까지 삼성전자가 수거한 모든 폐배터리에서 광물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span>. </span></p>
<p>또 글로벌 환경을 위협하는 폐전자제품<span>(e-Waste) </span>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trong><u>폐제품 수거 체계</u></strong>를 현재<span> 50</span>여 개국에서<span> 2030</span>년 삼성전자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모든 나라인<span> 180</span>여 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span>. </span>이렇게 해서<span> 2009</span>년 이후<span> 2030</span>년까지 누적으로 업계 최대인<span> 1,000</span>만 톤<span>, 2050</span>년 누적<span> 2,500</span>만 톤의 폐전자제품을 수거할 계획이다<span>.</span></p>
<p>중고 스마트폰을 회수하고 이를 다른 용도로 재사용하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한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③<span> ‘</span>산업의 쌀<span>‘ </span>반도체<span>, </span>물 다시 쓰고 살려 쓴다…<span>‘</span>水 지키는 삼성<span>‘</span></strong></span></p>
<p><strong>□ 수자원 재활용 최대화로 물 소비 최소화</strong></p>
<p>삼성전자는 또 사업장의 자원순환성 강화를 위해 수자원 순환 활용 극대화에 나선다<span>. </span></p>
<p>특히 반도체 국내 사업장에서는 <strong><u><span>‘</span>물 취수량 증가 제로화<span>‘</span></u></strong>를 추진한다<span>. </span></p>
<p>반도체 라인 증설로 반도체 사업장의 하루 취수 필요량은<span> 2030</span>년 현재의<span> 2</span>배 이상으로 늘어난다<span>. </span>하지만 삼성전자는 용수 재이용을 최대한 늘려 이를<span> 2021</span>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span>. </span></p>
<p>DX부문도 수처리 시설 고도화로 용수 재이용을 확대하는 한편<span> 2030</span>년까지 글로벌 수자원 발굴 프로젝트와 수질 개선<span>, </span>하천 복원사업 등을 통해 물을 쓴 만큼<span> 100% </span>사회에 다시 돌려줄 예정이다<span>.</span></p>
<p><strong>□ 오염물질 저감기술로<span> DS </span>사업장 대기<span>/</span>수질<span> ‘</span>자연상태<span>‘</span>로 처리</strong></p>
<p>삼성전자<span> DS</span>부문은 <strong><u>배출하는 대기와 수질의 오염물질을 최소화</u></strong>한다<span>.</span></p>
<p>반도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대기 및 수질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신기술을 적용해<span> 2040</span>년부터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span> ‘</span>자연상태<span>‘</span>로 처리해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새로운 처리기술 개발과 적용을 통해 방류수는 하천 상류 수준의 깨끗한 물로<span>, </span>배출 대기는 국가 목표 수준의 깨끗한 공기로 처리해 배출할 계획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또 글로벌 환경안전 인증 기관인<span> UL(Underwriters Laboratories)</span>이 발급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인증 획득<span>(</span>자원순환율<span> 99.5% </span>이상<span>)</span>을<span> 2025</span>년 모든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④ 삼성의 도전<span> ‘</span>탄소 잡고<span>, </span>미세먼지 줄인다<span>‘</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초격차 기술력과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환경난제를 해결하는데 공헌해 나갈 계획이다<span>. </span></p>
<p>특히<span>, </span>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탄소 포집∙활용기술<span>, </span>글로벌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저감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span>.</span></p>
<p><strong>□ 탄소포집∙활용 기술<span> 2030</span>년 반도체 사업장 적용 계획</strong></p>
<p>삼성전자는 반도체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저장하고 이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strong><u>탄소 포집·활용 기술</u></strong>을 개발·상용화하기 위해 작년<span> 9</span>월에 종합기술원 내 탄소포집연구소를 반도체 업계 최초로 설립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탄소포집 기술을 <span>2030</span>년 이후 반도체 제조시설에 적용한 뒤 전사와 협력사까지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의 탄소 포집·활용<strong><span> </span></strong>기술개발이 결실을 맺게 된다면 반도체 업계 공통의 탄소 배출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반도체 산업의 친환경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span>.</span></p>
<p><strong>□ 미세먼지 감지∙분석∙제거 기술<span> 2030</span>년 지역사회 활용 추진</strong></p>
<p>삼성전자는 대기를 오염시키는 <strong><u>미세먼지 저감 기술</u></strong> 개발에도 적극 나서<span> 2030</span>년부터 지역사회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span> 2019</span>년<span> 1</span>월 미세먼지연구소를 설립했으며<span>, </span>미세먼지 감지<span>, </span>분석<span>, </span>제거를 위한 다양한 신개념필터와 공기정화시스템 원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span>.</span></p>
<p>세척해 다시 사용할 수 있고 미세입자와 가스까지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세라믹촉매필터를 개발하고<span>, </span>이를 협력사<span>, </span>버스터미널<span>, </span>어린이집 등 지역사회에 적용할 예정이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유망 친환경 기술을 발굴하고 해당 분야의 스타트업을 육성<span>, </span>지원하기 위한 투자도 진행한다<span>. </span>기술혁신 커뮤니티와 함께 혁신기술 상용화 및 보급을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환경난제 해결에 협력할 예정이다<span>. </span></p>
<p>사내외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span> C</span>랩에서도 친환경 관련 과제를 적극 발굴해 지원한다<span>. </span></p>
<p>삼성전자는 탄소중립 목표를 포함한 환경전략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구체적인 과제별 실행 로드맵을 수립했고<span>, </span>대표이사가 주관하는 지속가능경영협의회와 사외이사로 이루어진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이행 경과를 점검할 예정이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3387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77" class="size-full wp-image-4338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1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39" /><p id="caption-attachment-43387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미래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CES 2022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78" class="size-full wp-image-4338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2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3387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에서 ‘Everyday Sustainability’ 전시를 통해 친환경 노력을 소개하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7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79" class="size-full wp-image-4338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3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3879"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화성 사업장 ‘그린센터’를 통해 정화된 물로 조성한 연못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80" class="size-full wp-image-4338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4_1000.pn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3388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직원이 화성 사업장 ‘그린센터(폐수처리시설)’에서 정화시킨 물로 조성한 연못에서 손을 적시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3388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3881" class="size-full wp-image-4338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9/%EC%82%BC%EC%84%B1%EC%A0%84%EC%9E%90%ED%99%98%EA%B2%BD%EA%B2%BD%EC%98%81%EC%A0%84%EB%9E%B5-5_1000.png" alt=""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3388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5일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은 평택사업장 내부에 조성된 연못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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