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d%86%b5%ed%95%a9-%ed%81%b4%eb%9d%bc%ec%9a%b0%eb%93%9c-%ec%84%a4%ea%b3%84-%ed%94%8c%eb%9e%ab%ed%8f%b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0</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17:31:3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확장 가속화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c%8b%9c%ec%8a%a4%ed%85%9c%eb%b0%98%eb%8f%84%ec%b2%b4-%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a%b0%80%ec%86%8d%ed%99%94%ed%95%9c</link>
				<pubDate>Thu, 18 Jun 2020 11:0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B%B3%B4%EB%8F%84%EC%82%AC%EC%A7%841-1-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가온칩스]]></category>
		<category><![CDATA[시스템반도체 생태계]]></category>
		<category><![CDATA[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0KEjLs</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중소 팹리스 업체가 서버 없이도 반도체 칩 설계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 국내 팹리스∙디자인하우스에 기술교육 등 상생 협력에 박차 삼성전자는 작년 4월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 방안’을 발표한 이후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등 국내 중소 업체들과의 상생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중소 팹리스 업체가 서버 없이도 반도체 칩 설계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p>
<p><strong>□ 국내 팹리스∙디자인하우스에 기술교육 등 상생 협력에 박차</strong></p>
<p>삼성전자는 작년 4월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 방안’을 발표한 이후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등 국내 중소 업체들과의 상생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국내 중소 팹리스 업체의 제품 개발 활동에 필수적인 MPW(Multi-Project Wafer)프로그램을 공정당 년 3~4회로 확대 운영하고, 8인치(200mm)뿐 아니라 12인치(300mm) 웨이퍼로 최첨단 공정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전장, 모바일, 보안 등 다양한 응용처에 최적화된 공정 기술과 설계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태계 강화 방안 발표 이후 중소 업체들과 협력해온 제품이 올해 말부터 본격 양산될 예정이다.</p>
<p>특히 삼성전자는 작년 하반기부터 국내 팹리스와 디자인하우스 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레이아웃, 설계 방법론·검증 등을 포함한 기술 교육도 제공하고 있으며 업체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p>
<p>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파운드리 생태계 프로그램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를 운영하며, 파트너와 고객과의 협력 강화에 더욱 노력하고 있다.</p>
<p><strong>□ ‘SAFE-CDP’ 중소 팹리스 아이디어만으로도 칩 설계 가능하게</strong></p>
<p>삼성전자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설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SAFE Cloud Design Platform, SAFE-CDP)’을 출시했다.</p>
<p>삼성전자와 클라우드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플랫폼 업체인 리스케일(Rescale)이 함께 구축한 ‘SAFE-CDP’는 팹리스 고객들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즉시 칩 설계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가상의 설계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다.</p>
<p>이 서비스는 자동화 설계 SW 업체인 앤시스(Ansys), 멘토(Mentor a Siemens Business), 케이던스(Cadence), 시놉시스(Synopsys)의 SW를 공용 클라우드 상에서 구동될 수 있도록 구축한 플랫폼이다.</p>
<p>공정이 미세화될수록 반도체 칩 설계는 복잡해지고 난도 또한 높아진다. 특히 설계 작업의 후반부로 갈수록 필요한 컴퓨팅 자원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칩 검증에 소모되는 시간도 상당하다.</p>
<p>삼성전자의 ‘SAFE-CDP’는 서버 확장에 대한 고객들의 투자 부담을 줄이고, 칩 설계와 검증 작업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도 단계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국내 팹리스 업체인 ‘가온칩스’는 삼성전자의 SAFE-CDP를 활용해 차량용 반도체 칩을 설계한 결과, 기존 대비 약 30%의 설계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br />
* 케이던스 SW(이노버스) 사용</p>
<p>삼성전자의 DSP(Design Solution Partner)인 가온칩스 정규동 대표는 “삼성의 통합 설계 플랫폼은 중소 팹리스 업체들의 시장 진입장벽을 낮춰줄 것”이라며, “제품 경쟁력 향상으로 국내 업체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특히 ADT(에이디테크놀로지), 하나텍 등 여러 국내 중소 업체들이 SAFE-CDP에 대한 사용 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자체 서버 구축 대비 소요되는 시간과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어 보다 경쟁력 있는 반도체 제품을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 박재홍 부사장은 “리스케일과 함께 선보이는 삼성전자의 통합 설계 플랫폼은 팹리스 업계가 클라우드 기반 설계 환경으로 옮겨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파운드리 생태계 강화를 통해 고객들이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속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화성, 평택에 잇따라 투자를 단행하며 파운드리 사업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들이 삼성의 최첨단 공정 기술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생태계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40638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389" class="size-full wp-image-4063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B%B3%B4%EB%8F%84%EC%82%AC%EC%A7%841.jpg" alt="국내 팹리스 업체 ‘가온칩스’ 직원과 삼성전자 임직원이 ‘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SAFE Cloud Design Platform, SAFE-CDP)’으로 칩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06389" class="wp-caption-text">▲ 국내 팹리스 업체 ‘가온칩스’ 직원과 삼성전자 임직원이 ‘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SAFE Cloud Design Platform, SAFE-CDP)’으로 칩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63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390" class="size-full wp-image-4063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B%B3%B4%EB%8F%84%EC%82%AC%EC%A7%842.jpg" alt="삼성전자 임직원이 국내 팹리스 업체 ‘가온칩스’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SAFE Cloud Design Platform, SAFE-CDP)’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53" /><p id="caption-attachment-40639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임직원이 국내 팹리스 업체 ‘가온칩스’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합 클라우드 설계 플랫폼(SAFE Cloud Design Platform, SAFE-CDP)’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