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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클리닉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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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클리닉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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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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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㊹겨울철 실내 운동 시 효과 높이는 수칙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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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11:5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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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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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category><![CDATA[피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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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병신년(丙申年)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을 위해, 혹은 다이어트를 위해 ‘새해엔 운동을 열심히 해보겠다’고 결심하신 분이 많을 텐데요.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피트니스센터입니다. 하지만 피트니스센터에 다닌다고 운동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건 아닙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기구부터 잡는다면 부상 위험에 노출되는 건 물론, 기대했던 운동 효과를 달성하기도 어려운데요. 이왕 하는 운동이라면 더 효과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겨울철 실내 운동 시 효과 높이는 수칙 8.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병신년(丙申年)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을 위해, 혹은 다이어트를 위해 ‘새해엔 운동을 열심히 해보겠다’고 결심하신 분이 많을 텐데요.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피트니스센터입니다. 하지만 피트니스센터에 다닌다고 운동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건 아닙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기구부터 잡는다면 부상 위험에 노출되는 건 물론, 기대했던 운동 효과를 달성하기도 어려운데요. 이왕 하는 운동이라면 더 효과적으로, 건강하게 하는 게 더 좋겠죠? 오늘은 피트니스센터 운동 시 꼭 지켜야 할 여덟 가지 수칙을 소개해드립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1_운동 전후 스트레칭 잊지 마세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1.jpg" alt="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세요." width="849" height="510" /></p>
<p>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스트레칭 과정에서 근육과 관절 등이 부드럽게 이완돼 신체 부상을 막아주기 때문인데요. 스트레칭 과정 없이 곧장 중량 운동에 들어가면 인대·관절·근육 등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허리·어깨·무릎 등 중량 운동 시 많은 힘이 가해지는 곳은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이는 운동 후에도 마찬가진데요. 운동 후 스트레칭은 운동 부위의 근육을 풀어줘 근육통이 생기는 걸 방지해주므로 운동할 때마다 잊지 않고 습관화하시는 게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2_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골고루!</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2.jpg" alt="싸이클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 중 하나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피트니스센터에서 할 수 있는 운동 중 대표적 유산소운동은 일명 ‘러닝머신’으로 불리는 트레드밀(treadmill)에서 걷거나 달리는 겁니다.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으며 근력이 높을수록 그 효과가 커집니다. 따라서 유산소운동을 할 땐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은데요. 매일 같은 운동을 하기보단 4주 간격으로 바꿔주는 게 바람직합니다. 하루에 여러 종류의 운동을 함께하는 방식도 효과적입니다. 지루하지 않도록 사이클∙스텝퍼(stepper)∙트레드밀 등을 번갈아가며 하면 쉽게 지치지 않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3_근력운동, ‘중량’보다 중요한 건 ‘자세’</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3.jpg" alt="남성이 근력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근력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세입니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면 자신에게 맞는 중량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데요. 너무 가벼운 중량으로 횟수만 반복하는 운동은 비효율적입니다. 너무 무거운 중량으로 운동해도 동작이 흐트러지고 부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중량을 찾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 10회 정도 운동했을 때 힘들다고 느끼는 무게가 적당한 중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신의 체력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어깨나 허리의 인대와 관절에 손상을 입기 쉬우니 항상 주의하시기 바랍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4_숨, 힘 줄 땐 ‘내쉬고’ 힘 뺄 땐 ‘들이쉬고’</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4.jpg" alt="힘을 줄땐 내쉬고 힘을 뺄땐 들이쉬는 방법으로 운동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운동할 땐 반드시 호흡법을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힘을 줄 때 숨을 내쉬고 힘이 덜 들어갈 땐 숨을 들이마시면 됩니다.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 숨을 내쉰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호흡을 멈추고 힘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무척 위험합니다. 혈압 상승으로 인해 혈관 손상이 생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심할 경우 정신을 잃을 위험도 있으므로 운동 중엔 절대로 숨을 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5_한 동작 마쳤다면 2분가량은 쉬어주세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5.jpg" alt="한 동작을 마치면 2분 가량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중량 운동을 하면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기는데요. 적절한 휴식은 이 과정에서 손상된 근육을 재생시켜줍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근육이 성장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매일 같은 부위를 운동하는 건 좋지 않으며 운동 사이사이 반드시 쉬어줘야 합니다. 보통 한 동작을 취한 후 1분에서 3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새로운 동작을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6_가벼운 운동은 생리 중에도 ‘OK’</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6.jpg" alt="여성의 생리 기간에도 가벼운 운동은 괜찮다고 합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혹은 여성의 경우 생리 기간에 운동을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실시하는 고강도 운동은 체내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시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 생리 중 땀이 적당히 나는 강도의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해 생리통과 생리불순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단, 너무 무리하진 말아야 하는데요. 지나친 운동은 생리 양을 줄이고 생리 후 자궁 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강도 조절에 유의하셔야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7_식사 직후 운동은 피하세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7.jpg" alt="식사 직후 운동은 위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아침과 저녁,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급히 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시간밖에 안 되는 점심시간을 쪼개어 운동하는 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운동 효과 자체가 떨어지진 않지만 소화가 잘 안 되고 혈압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기 위해 음식을 빨리 먹으면 위장에 과도한 부담을 주게 되는데요. 그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 내장 근육에 있던 혈액이 골격근으로 이동해 소화가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은 되도록 여유로운 시간대에 하시는 게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칙8_근육통 피하려면 가볍게 뛰며 ‘정리’해줘야</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4%ED%8E%B8_08.jpg" alt="근육통을 피하려면 가볍게 뛰며 정리해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열심히 운동해 숨이 차고 온몸에 땀이 나셨나요? 거기서 멈추시면 안 됩니다. 정리운동을 꼭 해야 하는데요. 정리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근육에 피로가 몰려 다음날 근육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리운동은 긴장한 근육을 원상태로 빠르게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그날 했던 운동의 피로가 다음 날로 이어지지 않게 도와줍니다. 특별한 동작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15분에서 20분 정도 가볍게 유산소운동을 해주시면 충분합니다.</p>
<p>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꼭 많은 양의 운동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시간 투자만큼이나 적절한 운동법으로 효율을 높여주는 게 중요한데요. 피트니스센터로 향하기 전, 오늘 소개해드린 여덟 가지 운동법을 숙지해 건강한 몸을 가꾸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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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㊸송년회 술약속, 피할 수 없다면 (건강하게) 즐기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a%b812%ec%9b%94-%eb%8b%ac%eb%a0%a5</link>
				<pubDate>Mon, 07 Dec 2015 10: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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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송년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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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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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면 다이어리는 송년회 약속으로 빼곡해집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누는 이 시기. 하지만 여러분의 몸은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는 술자리로 몸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시즌인 만큼, 술자리에서 써먹기 좋은 몇 가지 요령만 익히면 더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답니다.   1. 음주 전 가벼운 식사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㊸송년회 술약속, 피할 수 없다면 (건강하게) 즐기자!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면 다이어리는 송년회 약속으로 빼곡해집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누는 이 시기. 하지만 여러분의 몸은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1.jpg" alt="2015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는 술자리로 몸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시즌인 만큼, 술자리에서 써먹기 좋은 몇 가지 요령만 익히면 더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1. 음주 전 가벼운 식사로 속 채우기</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8" title="음주 전에는 담백한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샌드위치 그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2.jpg" alt="음주 전에는 담백한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샌드위치 그림" width="849" height="510" /></p>
<p>간혹 ‘빈속에 술을 마셔야 맛있다’는 분도 계신데요. 이는 잘못된 습관입니다. 빈속에 술을 마시면 간에 알코올이 바로 전달돼 부담을 느끼게 되기 때문인데요. 음주 전 가벼운 식사를 하면 알코올로 인한 직접적 위벽 자극을 막고, 알코올의 농도를 낮춰 장에 흡수되도록 돕습니다. 다만 과식하거나 기름진 안주로 과도하게 칼로리를 섭취하기보다 담백한 음식으로 적당히 속을 채워주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술을 적당히 마시는 건데요.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최대 알코올 섭취량은 하루 50g 이하입니다. 이를 주종(酒種)에 따라 구분하면 △소주는 다섯 잔 △맥주는 500cc로 두 잔 △막걸리는 2/3병 정도에 해당하니, 이에 맞춰 최대한 천천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음주 도중 구토’는 역류성 식도염의 주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9" title="한 남성이 배 아파하고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3.jpg" alt="한 남성이 배 아파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역류성 식도염은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표적인 원인은 술입니다. 식도와 위 사이엔 위액이 거꾸로 흐르지 못하도록 통로를 조여주는 근육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이 근육이 약화돼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게 됩니다. 위액이 역류하면 속에서 신물이나 쓴 물이 올라오고, 식도가 쓰리고 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p>
<p>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술을 마시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 모임에서 음주를 피하기 어렵다면 폭탄주는 되도록 피하고, 물을 자주 마셔 알코올을 희석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간혹 음주 후 술을 깨기 위해 구토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이는 위액을 식도로 역류시키는 행동이므로 위험합니다. 구토를 할 때 나오는 것은 알코올이 아니라 음식물과 섞인 위산이므로 식도를 더욱 손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물은 비워지는 술잔만큼 충분히 마셔줘야</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80" title="컵 속에 물이 가득차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4.jpg" alt="컵 속에 물이 가득차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술자리가 잦아지면 몸뿐 아니라 피부도 괴롭습니다. 지속적인 음주는 피부를 까칠하고 푸석하게 만들 뿐 아니라 자칫 ‘만성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과음한 다음 날 유독 얼굴이 푸석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는 건 알코올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면서 체내 수분을 함께 배출시키고 피지 분비량을 늘리기 때문인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음주 후에 얼굴을 깨끗이 씻고, 수분이 많이 함유된 로션을 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또 물은 평소보다 2배가량 마시는 게 좋은데요. 특히 아침에 일어난 직후엔 물을 충분히 마셔 몸속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게 좋습니다. 간혹 “수분을 공급한다”며 음주 후에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는 분이 많은데요. 카페인은 오히려 피부 탈수를 촉진시키므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4. 해장은 ‘뜨거운 국물’보다 ‘식물성 단백질’로</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4" title="감과 감주스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5.jpg" alt="감과 감주스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사람들은 대부분 음주 후 맵고 뜨거운 국물로 해장을 하는데요. 이는 우리의 위와 간을 더 힘들게 합니다. 라면이나 짬뽕의 맵고 짠맛은 알코올로 손상된 위 점막에 재차 자극을 줍니다. 특히 라면 속 합성조미료와 첨가물들은 간을 더 피곤하게 만드는데요. 음주한 다음 날 숙취가 있다면 당분과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감은 사과보다 비타민 C를 17.5배 더 많이 보유하고 있어 감 주스를 마시면 알코올 해독에 도움이 됩니다. 또 위와 장이 쓰리고 아프다면 위장 점막을 강화하고 위 염증과 출혈을 달래주는 양배추 주스가 좋습니다. 이 밖에 미역∙해조류 등 칼슘과 철이 많은 알칼리성 음식, 혹은 콩∙두부 등 가벼운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p>
<p>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좋은 지인들과 만나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는 만남도 좋지만, 기분에 취해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여러분의 몸도 격려해주세요. 건강한 신체와 함께 기분 좋은 연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㊷방심하다 골병(骨病) 듭니다, 골다공증 예방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a%b7%eb%b0%a9%ec%8b%ac%ed%95%98</link>
				<pubDate>Mon, 30 Nov 2015 10:25: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골다공증]]></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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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변에서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분을 종종 볼 수 있으실 겁니다. 골다공증이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아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으로도 변화가 생기면 강도가 약해지면서 골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데요. 남녀 모두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성의 경우엔 여성호르몬의 결핍이 주원인이고 남성은 흡연과 운동 부족, 칼슘·비타민D 섭취 감소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치료보다 예방이 쉬운 골다공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7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42편 방심하다 골병(骨病) 듭니다, 골다공증 예방하기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주변에서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분을 종종 볼 수 있으실 겁니다. 골다공증이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아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으로도 변화가 생기면 강도가 약해지면서 골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데요. 남녀 모두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성의 경우엔 여성호르몬의 결핍이 주원인이고 남성은 흡연과 운동 부족, 칼슘·비타민D 섭취 감소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치료보다 예방이 쉬운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혹시 나도 골다공증?’, 한번 점검해보세요</span></span></strong></p>
<p>골다공증의 징후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10개 징후를 정리했습니다. ‘혹시 나도 골다공증 위험군이 아닐까?’ 걱정되신다면 병원을 찾기 전 아래 항목을 참조, 자가진단해보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1.jpg" alt="정상적인 뼈 내부와 골다공증에 걸린 뼈 내부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1. 65세 이상이다</p>
<p>2. 45세 이전에 폐경이 됐다</p>
<p>3. 성인이 된 이후 작은 충격에도 골절을 경험한 적이 있다</p>
<p>4. 나이 들며 등이 굽은 어머니나 여자 형제가 있다</p>
<p>5. 체중이 적게 나가는 편이다</p>
<p>6. 양측 난소 절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p>
<p>7. 활동량이 적고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p>
<p>8. 칼슘·비타민D의 섭취가 부족하다.</p>
<p>9. 스테로이드 호르몬 제제를 주기적으로 복용하고 있다. </p>
<p>10. 음주나 흡연을 즐기고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p>
<p>※ 위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p>
</div>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여성이라면 ‘폐경기 이후’ 특히 주의해야</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2.jpg" alt="한 남성과 여성이 쇼파에 앉아있고 남성이 무릎을 손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골다공증의 원인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여성의 경우 폐경기 후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의 결핍이 주된 원인으로 꼽힙니다. 통상 폐경기가 끝나면 이후 6년에서 10년간 급속도로 골량이 감소하게 되는데요. 45세 이전 조기 폐경이나 자궁 적출 수술 이후 골다공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p>
<p>또 연령대가 높을수록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데요. 나이가 들면 장내 칼슘 흡수가 적어지고 기전과 골 형성에 관여하는 조골 세포가 감소하게 됩니다. 이때 노인성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소 섭취로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p>
<p>이 밖에 △유전적 요인 △스테로이드 과다 복용 △류마티스 관절염 △저체중 △과거 골절이력 △흡연 △과도한 음주 △낮은 골밀도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4</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3.jpg" alt="남성과 여성이 나란히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1. ‘뼈의 적’ 담배, 반드시 끊으세요</strong></span></p>
<p>흡연은 장의 칼슘 흡수율을 떨어뜨리며 여성 호르몬을 감소시켜 골밀도를 낮춥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흡연에 따른 골밀도 감소가 크고 골절 위험도 증가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2. 술은 두 잔 이하로</strong></span></p>
<p>종류와 관계없이 하루 세 잔 이상의 술은 뼈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여성은 적은 음주량에도 골밀도 감소가 뚜렷이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3. 비타민D로 뼈 건강 챙기세요</strong></span></p>
<p>햇볕을 쬘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골격 형성에 필요한 칼슘 흡수를 돕습니다. 추운 겨울철 외출을 꺼리시는 분이 꽤 많은데요. 실내에만 머무르면 뼈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산책 등을 자주 해 평소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4. 영양소 섭취와 운동이 가장 중요</strong></span></p>
<p>골다공증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충분한 칼슘의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또 빨리 걷기나 조깅, 테니스 등과 같이 근육과 뼈에 힘을 주는 운동(체중 부하 운동)을 꾸준히 하면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음식 6선</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4.jpg" alt="다양한 종류의 콩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1. 표고버섯</strong></span></p>
<p>표고버섯엔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가 풍부합니다. 또 레시틴 성분이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켜줍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2. 우유</strong></span></p>
<p>칼슘이 풍부한 우유는 뼈에도 좋은 음식인데요. 효소를 비롯해 면역체계를 돕는 성분도 함유돼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3. 치즈</strong></span></p>
<p>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소고기에 비해 단백질은 1.5배, 칼슘은 20배가량 더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요. 몸의 골격을 유지시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4. 멸치</strong></span></p>
<p>멸치는 칼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고혈압·대장암 예방과 기억력 향상 효과도 탁월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5. 견과류</strong></span></p>
<p>호두와 아몬드, 땅콩과 같은 견과류엔 뼈를 강화시켜주는 칼슘과 그 흡수를 돕는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뼈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꼭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입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6. 콩</strong></span></p>
<p>콩엔 ‘유제품에 많다’고 알려진 칼슘이 다량 포함돼 있고 식물성 여성 호르몬 이소플라본(isoflavones)도 함유하고 있는데요. 폐경기가 지난 중년 여성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㊵생각보다 더 위험한 병, 화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a%b5%ec%83%9d%ea%b0%81%eb%b3%b4</link>
				<pubDate>Mon, 16 Nov 2015 09:15: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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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우울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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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에 있을 때면 속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 같아요. 뭔가가 치밀어 오르고 견딜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답답합니다. 사는 재미도 없고 우울하네요. 지인들에게 증상을 말하니 다들 ‘화병’이라고 하더군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이 화병을 경험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화병은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는데요. 화병은 우리나라 문화와 관련한 정신의학적 증후군으로 서양 의학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0%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40편 생각보다 더 위험한 병, 화병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회사에 있을 때면 속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 같아요. 뭔가가 치밀어 오르고 견딜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답답합니다. 사는 재미도 없고 우울하네요. 지인들에게 증상을 말하니 다들 ‘화병’이라고 하더군요.”</p>
<p>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이 화병을 경험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화병은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는데요. 화병은 우리나라 문화와 관련한 정신의학적 증후군으로 서양 의학의 진단 분류 체계상으론 △우울증 △신체화 장애 △범불안 장애 △공황 장애 △공포증 △기분 부전증 등이 혼합된 경우를 뜻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중 4.2%가 화병을 앓고 있는데요. 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진 화병은 최근엔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는 직장인의 경우 발병률이 특히 높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마음의 병이 몸에도 영향을 미친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0%ED%8E%B81.jpg" alt="한 남자가 몰려드는 서류에 머리를 감싸쥐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상사·동료와의 갈등, 과다한 업무, 고과에 대한 불만, 수면 부족 등 직장인 화병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대부분 장기적 스트레스가 가장 큰 이유인데요. 일시적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누적된 스트레스와 분노 등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또 나이가 들면 점차 화를 통제하기 어려워지는데 이 또한 화병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여성의 경우엔 폐경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도 화병의 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0%ED%8E%B83.jpg" alt="한 여자가 양손으로 이마를 누르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화병의 증상은 무척 다양합니다. 분노·억울함 등 특징적 감정과 우울·불안과 같은 신경증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 보통 화병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strong>화병의 주요 증상</strong></p>
<p>① 특징적 감정 반응: 속상함, 억울함, 분함, 화남, 증오 등</p>
<p>② 신경증 증상: 우울, 불안, 불면, 소화장애, 두통, 신체적 통증 등</p>
<p>③ 기타 특징적 증상: 답답함, 열기, 입 마름, 치밀어 오름, 가슴 뜀, 목·가슴의 덩어리 뭉침, 한숨 등</p>
</div>
<p> </p>
<p>화병은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화병의 증상이 심해지면 심장에 이상이 없는 사람도 가슴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협심증, 심근경색, 심혈관질환 등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최악의 상황엔 심장이 멈춰 돌연사할 가능성까지 있다고 하니 가볍게 넘기지 말고 예방과 치료에 힘쓰는 게 중요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마음이 만드는 병, 이렇게 다스리세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0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0%ED%8E%B82.jpg" alt="사람들이 술을 마시며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① 스스로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만드세요.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취미생활을 갖는 게 좋습니다</p>
<p>② 좋은 사람과 자주 만나고 친구와 함께 식사하거나 차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세요. 즐거움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과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게 좋습니다</p>
<p>③ 자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드러내세요. 싫은 건 싫다고 얘기하고 기분이 좋을 땐 표현하는 등 감정에 솔직해지세요</p>
<p>④ 술이나 담배, 카페인에 의지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하지 말고 녹차와 허브차 등 화병을 분산시킬 수 있는 음식으로 기분을 전환하세요</p>
<p>⑤ 화병의 원인이 되는 우울증 치료가 중요합니다. 우울증은 잘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질병입니다. 자신의 감정 상태를 꾸준히 살피는 게 중요한데 2주 이상 비관적인 마음이 들거나 식욕이 없고 의욕 상실 상태가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p>
</div>
<p> </p>
<p>대부분의 현대인이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 노출돼 있습니다. 때문에 누구나 화병을 앓을 수 있지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입니다. 마음에서 비롯된 병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일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는 게 좋습니다.</p>
<p>마음속에 나쁜 생각, 감정 등을 쌓아두지 말고 가족과 배우자, 친구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대화하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에서부터 건강한 생각을 유지한다면 분명 여러분은 화병을 정복할 수 있을 겁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은 하나로 연결돼 있다고 합니다. 두 가지 모두 포기하거나 지나치지 마시고 세심한 관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㊴우리가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a%b4%ec%9a%b0%eb%a6%ac%ea%b0%80</link>
				<pubDate>Mon, 09 Nov 2015 11:30: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9%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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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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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소 여유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은 유산소 운동보다 무산소 운동(근력운동)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산소 운동은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도 운동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는 생각 때문인데요. 실제로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은 지난 2008년에 비해 10% 이상 감소한 반면, 주 2회 이상 무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근력운동도 중요하지만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지 않을 경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1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9%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39편 우리가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평소 여유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은 유산소 운동보다 무산소 운동(근력운동)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산소 운동은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도 운동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는 생각 때문인데요. 실제로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은 지난 2008년에 비해 10% 이상 감소한 반면, 주 2회 이상 무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근력운동도 중요하지만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지 않을 경우, 심폐 기능이 정체돼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는데요. 더 큰 효과를 얻으려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할 필요가 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암·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제격</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1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9%ED%8E%B81.jpg" alt="두 남녀가 배낭을 매고 산 속에서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미국 버몬트대학에서 중년 남성 1만4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 능력이 탁월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은 55%,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44% 각각 낮았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증명된 결과인데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고혈압·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당뇨·비만 등 성인병 예방 △심폐 기능 강화 △심장 혈액순환 촉진에 따른 심장기능 향상 △암 발생 위험 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유산소 운동, 어떤 게 좋을까?</span></span></strong></p>
<p>대표적 유산소 운동으론 걷기·달리기·등산·수영 등이 있습니다. 심폐기능 수준을 높이고 각종 성인병 발병률과 사망률을 낮추려면 최소 주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게 좋습니다. 다양한 운동 중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걸 찾는 일도 상당히 중요한데요. 오늘은 대표적 유산소 운동인 걷기와 달리기의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20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9%ED%8E%B82.jpg" alt="걷기 장점 연령과 무관하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음. 규칙적 열량 소비로 심혈간 질환 위험 감소. 부상 가능성 적음. 단점 운동 강도 낮음. 심폐지구력 향상 수준의 심박수 도달에 한계가 있음. 달리기 장점 심폐지구력 향상. 전체 근골격계 단련. 몸에 이로운 HDL 콜레스테롤 혈중 농도 증가. 단점 부상 위험 존재. 발목·무릎·엉덩이·척추 관절 손상 우려" width="849" height="550"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연령별 유산소 운동, 이렇게 시작하세요</span></span></strong></p>
<p>그렇다면 본인에게 맞는 유산소 운동은 무엇일까요? 유산소 운동 시간이나 종류는 연령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은데요. 대표 연령별 유산소 운동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2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9%ED%8E%B831.jpg" alt="20~30대 초반 1주일에 3~5회/1회 30~60분 여러 운동을 경험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선택 단순한 걷기나 조깅보다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이 혼합된 운동 추천 심폐지구력 높이는 달리기와 자전거 타기 등을 주 3회, 하루 30분에서 50분씩 하는 게 적당. 20대 중반~40대 1주일에 3~5회/1회 30~60분 체력이 떨어지는 시기로 무리한 운동 자제 강도가 낮은 유산소 운동(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배드민턴 등) 중심 골밀도가 감소하는 40대 여성은 골다공증 예방 위해 근력운동에 중점 유산소운동과 간단한 근력운동(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앉았다 일어서기 등) 병행 50대 이후 1주일에 3~4회/ 1회 20~60분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지나친 운동 자제 하루 30분 정도 달리거나 걷기 추천 60세 이상은 운동 시작 전 전문의와 상담 후 진행 산책이나 맨손체조, (고정식)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운동 추천." width="849" height="51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㊱ 샐러드, 잘못 먹으면 살찐다? ‘착한 샐러드’ 만들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a%b1-%ec%83%90%eb%9f%ac%eb%93%9c</link>
				<pubDate>Mon, 19 Oct 2015 10: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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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과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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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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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샐러드]]></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rwD6O</guid>
									<description><![CDATA[샐러드 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사 혹은 다이어트식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샐러드도 잘못 섭취하면 체중 증가를 부추기는 고열량식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닭튀김에 마요네즈 드레싱을 곁들인 케이준 치킨 샐러드, 튀긴 토르티야 볼 안에 고기·치즈·샤워크림을 넣은 타코 샐러드의 경우 1인분의 열량이 700㎉가 넘습니다. 이 같은 고열량의 샐러드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체중 증가를 야기할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샐러드엔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5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6%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36편 샐러드, 잘못 먹으면 살찐다? 착한 샐러드 만들기!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샐러드 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사 혹은 다이어트식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샐러드도 잘못 섭취하면 체중 증가를 부추기는 고열량식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닭튀김에 마요네즈 드레싱을 곁들인 케이준 치킨 샐러드, 튀긴 토르티야 볼 안에 고기·치즈·샤워크림을 넣은 타코 샐러드의 경우 1인분의 열량이 700㎉가 넘습니다. 이 같은 고열량의 샐러드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체중 증가를 야기할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샐러드엔 어떤 게 있을까요? 다이어트에 좋고 건강에도 도움 되는 ‘착한 샐러드’ 만드는 법, 단계별로 소개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5d0c7b">Step 1. 싱그럽고 푸른 잎채소를 준비하세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5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6%ED%8E%B81.jpg" alt="푸른 잎채소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샐러드의 기본이 되는 주재료는 어린잎 채소·상추·시금치·케일·루콜라 등이 있습니다. 1회 분량(70g, 1접시) 당 열량이 20㎉로 적고 섬유소 함량이 높은 채소들인데요. 많은 양을 먹어도 섭취 열량이 적고 포만감이 커서 체중을 조절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상추는 비타민C·엽산·칼륨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요. 짙은 초록색과 붉은색을 띨수록 영양가가 높고 맛도 좋습니다.</p>
<p>연한 색의 양상추는 물·섬유소·엽산·소량의 아연·칼륨과 같은 비타민 및 미네랄을 제공하지만 수분함량이 높고 영양소가 적기 때문에 상추와 같은 다른 초록 채소를 섭취하는 게 건강에 더 도움이 됩니다. 이 밖에도 시금치·케일·루콜라 등도 항산화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니 샐러드 재료로 자주 애용하시면 좋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5d0c7b">Step 2. 다채로운 채소와 과일로 영양 플러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5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6%ED%8E%B82.jpg" alt="다채로운 채소와 과일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두 번째 단계는 앞서 말한 기본 채소에 다양한 색상을 지닌 채소와 과일을 추가하는 겁니다. 색감이 화려한 채소와 과일은 식물성 생리 활성 물질이 풍부해 암과 심혈관계 질환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샐러드를 통해 하루 평균 다섯 가지 색상을 지닌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게 좋은데요.</p>
<p>예를 들어 △샐러드에 빨간색을 추가하고 싶다면 토마토·딸기·수박·파프리카 △노란색을 추가하고 싶다면 당근·오렌지·호박 △보라색을 추가하고 싶다면 블루베리·가지·적양배추 △초록색 식품을 더하고 싶으면 브로콜리·아스파라거스 등을 첨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채소와 과일은 색이 선명할수록 영양적 효과가 높으므로 색이 진한 제철 식품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또 채소와 과일을 추가할 땐 당 함량이 높은 건포도·건대추·건크랜베리 등 말린 과일보다는 생과일을 이용하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비트·단호박·옥수수 등은 적당량 섭취하는 게 바람직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5d0c7b">Step 3. 샐러드의 빈틈 채우기</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5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6%ED%8E%B83.jpg" alt="연어 샐러드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샐러드가 한 끼 식사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단백질을 추가함으로써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고 맛도 살리는 건강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샐러드에 추가할 수 있는 단백질 식품엔 △콩 △저지방 어류(연어, 참치, 대구 등) △저지방 육류(껍질 제거한 닭고기, 소고기 사태 혹은 홍두깨, 돼지 살코기) △달걀 △저지방 치즈 등이 있습니다.</p>
<p>콩엔 섬유소가, 두부엔 질 좋은 지방과 칼륨이, 연어와 참치엔 오메가3 지방산이, 저지방 치즈엔 칼슘과 비타민 D가 각각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단백질 식품도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갑자기 늘어날 수 있으므로 튀기거나 미리 양념된 제품은 피하고 1회 분량을 지켜 적당량 섭취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1회 섭취할 때 육류는 탁구공 1개 크기 이하, 생선은 1토막 정도로 그 양을 조절하시는 게 좋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㉟ 운동도 독이 된다? 스포츠 손상 예방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9%9f-%ec%9a%b4%eb%8f%99%eb%8f%84</link>
				<pubDate>Mon, 12 Oct 2015 11:18: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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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TbmVM</guid>
									<description><![CDATA[최근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분이 늘고 있습니다. 동시에 운동으로 인한 손상 사례도 급증하는 추세인데요. 스포츠 손상은 자기 몸에 맞지 않는 무리한 운동이나 잘못된 운동습관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질환에 비해 미리 공부하거나 예방하려는 노력이 소홀해 자칫 문제가 커질 수 있는데요. 오늘은 운동 전 놓치기 쉬운 스포츠 손상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나친 운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35편 운동도 독이 된다? 스포츠 손상 예방하기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614"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5%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분이 늘고 있습니다. 동시에 운동으로 인한 손상 사례도 급증하는 추세인데요. 스포츠 손상은 자기 몸에 맞지 않는 무리한 운동이나 잘못된 운동습관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질환에 비해 미리 공부하거나 예방하려는 노력이 소홀해 자칫 문제가 커질 수 있는데요. 오늘은 운동 전 놓치기 쉬운 스포츠 손상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지나친 운동은 건강에 악영향</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운동 후 무릎 관절을 아파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61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5%ED%8E%B81.jpg" title="" width="849" />
</p>
<p>
	일반적으로 근·골격계 손상을 스포츠 손상이라고 합니다. 조깅이나 달리기, 등산 같은 운동은 발목·무릎 관절과 척추 손상을 자주 초래합니다. 그런가 하면 골프는 어깨·팔꿈치 관절 손상의 원인이 되곤 하죠. 또 지나친 운동은 과사용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피트니스센터에서 과도하게 상체운동을 하다 어깨관절의 충돌증후군이 생기기도 하며 골프와 테니스의 경우 팔꿈치 관절의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 남성이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61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5%ED%8E%B82.jpg" title="" width="849" />
</p>
<p>
	부상의 주요 원인은 대부분 지나친 운동이나 무리한 사용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능력에도 변화가 나타나는데요. 근력은 30대 중반부터 약해지고 인대의 탄력은 30세부터, 뼈는 50세부터 점차 약해집니다. 때문에 신체적 특성과 유연성, 성별 등을 고려해 운동 종목을 정해야 합니다. 특히 어떤 운동이든 양을 무리하게 늘리는 건 위험합니다. 과사용손상의 대부분이 잘못된 운동습관으로 생긴다는 걸 염두에 둬야 합니다. 기후조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적절한 장비나 보호 기구도 필요하다면 착용해야 부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운동 중 통증 느껴지면 참지 말고 병원으로</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61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5%ED%8E%B83.jpg" title="" width="849" />
</p>
<p>
	급성 손상은 통증과 붓는 증상 등 신체적 변화가 바로 나타납니다. 다만 만성 손상은 일반인이 자가진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운동 중 뜻밖의 통증이나 이상이 느껴지면 전문의를 찾는 게 좋습니다. 치료 방법은 골절의 경우 깁스(cast)를 통해 환부를 고정시킵니다. 탈구는 비(非)수술 치료를 먼저 시도하고 어깨관절 등 반복되는 탈구는 수술을 통해 치료하기도 합니다. 무릎 관절 탈구는 대부분 인대 파열이 동반되기 때문에 인대 봉합이나 재건수술이 필요한데요. 무릎 관절의 십자인대 파열이나 반월상연골 파열은 관절경 수술로 치료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인대 손상(염좌) 중에서 완전 파열을 뜻하는 3도 염좌는 부분적으로 수술이 필요하며, 근 타박상은 중증이 아니면 대부분 보존치료로 회복을 돕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운동 전 철저한 준비로 예방</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운동 전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61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5%ED%8E%B84.jpg" title="" width="849" />
</p>
<p>
	워밍업과 스트레칭은 운동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워밍업과 스트레칭을 건너뛰고 운동을 하게 되면 신체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는데요. 운동에서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
<p>
	워밍업은 육상·수영선수가 경기 전 가볍게 뛰는 모습이나 복싱선수가 시합 전에 줄넘기·섀도복싱을 하는 걸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런 동작은 몸을 따뜻하게 할 뿐 아니라, 대뇌 운동중추의 흥분 수준을 높여 격렬한 운동이나 정신적 압박에 대비하고 심폐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운동 직후에 나타나는 신체의 괴로움, 즉 ‘데드포인트(Dead Point)’를 쉽게 극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준비 과정입니다.
</p>
<p>
	스트레칭은 신체를 운동 특성에 맞춰 적당하게 긴장시키거나 이완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고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입니다. 탄력이나 반동 없이 건(힘줄)과 근육을 가볍게 당겨서 늘려주면 좋은데요. 이를 위해 근육에 약간의 통증이 느껴질 만큼 천천히 뻗은 후 그 상태로 10초에서 30초가량 유지해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㉜ 몸 속에 돌이 자란다고? 요로결석의 모든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aa%b8-%ec%86%8d%ec%97%90-%eb%8f%8c%ec%9d%b4-%ec%9e%90%eb%9e%80%eb%8b%a4%ea%b3%a0</link>
				<pubDate>Mon, 14 Sep 2015 12:55: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2%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클리닉]]></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SmIO8</guid>
									<description><![CDATA[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요로결석은 비뇨기질환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주로 사회활동이 많은 30대에서 50대 사이에서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요로결석이 발생한 경우 10년 이내 재발 가능성이 50%에 이르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오늘은 요로결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몸 속에 돌이 왜 생길까? 몸 속에서 자라는 돌, 요로결석은 소변을 만들고 이를 배설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9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32편 몸 속에 돌이 자란다고? 요로결석의 모든 것.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요로결석은 비뇨기질환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주로 사회활동이 많은 30대에서 50대 사이에서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요로결석이 발생한 경우 10년 이내 재발 가능성이 50%에 이르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오늘은 요로결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몸 속에 돌이 왜 생길까?</span></strong></span></p>
<p>몸 속에서 자라는 돌, 요로결석은 소변을 만들고 이를 배설하는 길인 요로에 돌(결석)이 생성되는 걸 말합니다. 신장·요관·방광에 발생하는 모든 결석을 통칭해 요로결석이라 부르는데요. 대부분의 결석은 신장에서 만들어지며 요관·방광·요도 등에서 발견됩니다. 이 결석은 소변의 흐름을 방해하고 극심한 통증과 감염을 일으키며 신장 기능 저하와 요로 감염, 요폐색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76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2%ED%8E%B81.jpg" alt="다양한 크기의 요로결석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요로결석을 이루는 성분은 모두 소변에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 성분이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농축돼 작은 결정을 이루고 커져서 요로결석이 생성되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 수분 섭취 감소를 들 수 있습니다. 수분의 섭취가 적어지면 소변 내 요석 성분의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결석이 생길 확률이 그만큼 커집니다. 요로 모양의 이상 역시 요석결정이 소변에 머무르는 시간을 길어지게 해 결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밖에도△온도·습도·식습관 등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약물 △요로 감염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진통제도 소용 없다, 극심한 통증</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7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2%ED%8E%B82.jpg" alt="요로결석으로 인해 극심한 통증을 겪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요로결석의 대표적 증상은 통증입니다. 통증은 요석의 위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요관에 돌이 걸린 경우엔 한쪽 옆구리에서 심한 통증이 시작해 몇 분 또는 몇 시간 동안 지속되다가 자연히 멈추고 다시 반복됩니다. 진통제로도 완화되지 않는 둔하고 지속적인 통증이며 치골상부의 아래쪽으로 전달돼 외부 생식기로 방사될 수 있습니다. </p>
<p>때로는 구역질·구토·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는데요. 요로와 위장관이 주행을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방광에 생기는 요석의 경우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과 배뇨곤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드물게 세균감염이 동반되면 고열이 나기도 합니다. 통증 외에도 혈뇨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결석이 요로 내부의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적당한 수분 섭취와 식이요법이 ‘답’</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78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2%ED%8E%B83.jpg" alt="생수를 유리컵에 따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크기가 작은 요로결석은 대부분 배뇨할 때 자연적으로 빠져나옵니다.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요로결석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결석을 배출시키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하루에 2500ml 이상 수분을 섭취하는 걸 권장합니다. 하지만 감염이나 폐색 없이도 결석이 배출되지 않고 신장 기능을 저하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더라도 결석 배출 여부에 대한 평가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요. </p>
<p>필요한 경우엔 신장 기능의 보존을 위해 요관 부목을 삽입하기도 합니다. 만약 결석이 자연적으로 빠져 나오지 않거나, 빠져 나올 가능성이 많지 않은 경우엔 요석을 제거하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결석의 크기나 위치, 환자의 신체적 특징, 동반질환 상태를 고려해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요석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선 △체외 충격파 쇄석술 △요관 내시경 수술 △신장 내시경 수술 등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드물게 복강경수술이나 개복수술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p>
<p>요로결석은 치료가 되더라도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라고 앞서 설명 드렸는데요. 때문에 결석의 생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예방법을 꼭 지켜서 요로결석을 사전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92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2%ED%8E%B8.jpg" alt="요로결석을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생활습관. 수분섭취 하루 약 2.5l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레모네이드 등 구연산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면 좋습니다. 동물성 단백질 제한 지나친 고단백 섭취는 소변 중 칼슘, 수산과 구연산 배설에 영향을 미쳐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염분 제한 고염분 섭취는 소변 중 칼슘의 결정화를 증가시켜 결석 생성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 비만 비만과 관련한 대사기능의 변화는 결석 유발 위험인자입니다. 수산 제한 수산은 땅콩, 차, 견과류, 초콜릿 등에 풍부한 물질입니다. 지나친 수산 섭취는 결석 생산에 관여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width="849" height="8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㉚ 숨막히는 고통, 만성폐쇄성폐질환(COPD)]]></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9%9a-%ec%88%a8%eb%a7%89%ed%9e%88</link>
				<pubDate>Mon, 24 Aug 2015 11:09:0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COPD]]></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SeyIa</guid>
									<description><![CDATA[만성폐쇄성폐질환(COPD, Chronic Obstruction Pulmonary Disease)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 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 흡입으로 인한 비정상적 염증 반응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폐가 더 빨리 늙어가는 질환입니다. 기침·가래·운동 시 호흡곤란 등이 주요 증상인데요.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은 원인 파악과 치료 등을 근본적으로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고 통칭하고 있습니다.   90% 이상은 ‘과도한 흡연’이 그 원인 만성폐쇄성폐질환의 90%이상은 흡연과 연관이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46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㉚ 숨막히는 고통,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만성폐쇄성폐질환(COPD, Chronic Obstruction Pulmonary Disease)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 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 흡입으로 인한 비정상적 염증 반응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폐가 더 빨리 늙어가는 질환입니다. 기침·가래·운동 시 호흡곤란 등이 주요 증상인데요.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은 원인 파악과 치료 등을 근본적으로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고 통칭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90% 이상은 ‘과도한 흡연’이 그 원인</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47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01.jpg" alt="담배와 담배 연기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만성폐쇄성폐질환의 90%이상은 흡연과 연관이 있습니다. 금연만이 자연 경과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요. 담배 외에도 직업성 유해물질인 먼지와 화학약물·공해·선천성 감수성·바이러스 등이 발병 원인으로 꼽힙니다.</p>
<p>만성폐쇄성폐질환의 대표적 초기 증상은 기침과 가래입니다. 또 언덕을 오르거나 무거운 짐을 들 때 점차 숨이 차오르기도 하는데요. 숨은 들이마실 때보다 내쉴 때 더 어려움을 겪는 게 일반적입니다. 병이 진행되면 평소에도 숨이 차게 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숨, 들이마시는 것보다 내쉬는 게 더 고통</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4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02.jpg" alt="노년의 남성이 가쁜 숨을 쉬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만성폐쇄성폐질환은 담배를 피고 있거나 핀 이력이 있는 사람에게 기침·가래·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폐기능 검사를 통해 진단하는데요. 정상인은 숨을 강하게 내쉬면 들이마신 공기를 1초 내에 대부분 배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기의 흐름이 막혀 있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들은 빨리 숨을 내쉬기 힘들죠. 1초간 강하게 내쉰 공기의 양이 들이마신 공기 양의 70% 미만이라면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47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03.jpg" alt="흡입체를 이용해 숨쉬는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만성폐쇄성폐질환의 약물치료는 기관지확장제가 근간을 이루게 됩니다. 기관지확장제는 투약 방법에 따라 먹는 약과 흡입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폐에 작용하는 약물은 흡입제가 많은데요. 다른 장기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아주 적은 용량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기 이상의 환자는 하루에 1·2회만 써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지속성 기관지확장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증상의 악화가 있는 경우 효과가 빨리 나타나고 작용시간이 짧은 속효성 기관지확장제 사용을 권장합니다. 흡입제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흡입제 사용 방법을 숙지하고, 권장하는 방법대로 흡입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절대 금연, 그리고 적절한 운동이 ‘정답’</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47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04.jpg" alt="만성 폐쇄성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는 데에는 금연이 중요합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만성폐쇄성폐질환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금연입니다. 따라서 모든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반드시 담배부터 끊어야 합니다. 담배를 끊는다고 폐기능이 바로 좋아지진 않지만 더 이상의 폐기능 약화를 막기 위해선 금연이 필수인데요.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47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05.jpg" alt="또한 적당량의 운동을 병행해주어야합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운동을 하면 호흡곤란과 피로 증상 등이 호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적정량의 운동을 병행해줘야 합니다. 외국에선 전문 재활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있지만 한국엔 의료수가 등의 문제로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걷기와 같은 운동은 폐기능과 큰 관련이 없지만 운동능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지속적인 팔 운동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
<p>만성폐쇄성폐질환은 우리나라에서도 흔한 질환이며 앞으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흡연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꼭 금연해 건강도 지키고 만성폐쇄성폐질환 예방에도 앞장서보시기 바랍니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㉙ 체중 감량, 필수 아이템은 바로 이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29-%ec%b2%b4%ec%a4%91-%ea%b0%90</link>
				<pubDate>Mon, 17 Aug 2015 10:3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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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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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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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수. 하지만 무심코 섭취하는 음료수가 체중 증가의 주범이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에너지음료 한 캔의 최대 섭취 열량은 무려 160㎉로 빨리 걷기를 30분가량 했을 때 소모되는 열량과 같습니다. 운동 없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음료수 대신 물을 섭취하는 겁니다. 이 때문일까요? 국내외 스타들의 일상 사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또한 바로 물이죠. 오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45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9%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29 체중 감량, 필수 아이템은 바로 이것!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수. 하지만 무심코 섭취하는 음료수가 체중 증가의 주범이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에너지음료 한 캔의 최대 섭취 열량은 무려 160㎉로 빨리 걷기를 30분가량 했을 때 소모되는 열량과 같습니다.</p>
<p>운동 없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음료수 대신 물을 섭취하는 겁니다. 이 때문일까요? 국내외 스타들의 일상 사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또한 바로 물이죠. 오늘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들의 몸매 유지 비법, 물에 대해 알아볼까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9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9%ED%8E%B82.jpg" alt="물을 마시는 여자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체내 생성 분해물질 배출… 하루 1.5리터는 마셔야 </strong></span></span></p>
<p>물은 우리 몸의 절반 이상(50~60%)을 구성하고 있고 신체 대사 기능이 원활하게 작용되도록 돕습니다. 또한 탈수 방지에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요. 특히 다이어트를 할 때 체내에 생성되는 분해물질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물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p>
<p>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는 하루에 적게는 1.5리터, 많게는 2리터(200㎖ 기준으로 8~10잔)의 물 섭취를 권장하고 있는데요. 최근 탄산음료·과채음료·이온음료·우유·커피 등 음료 섭취량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물 섭취량은 감소하고 있어 이로 인한 체중 증가와 각종 질환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9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9%ED%8E%B83.jpg" alt="물을 컵에 따르는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식전 500㎖ 마시면 음식 섭취량 최대 13% 감소 </strong></span></span></p>
<p>그렇다면 다이어트와 물 섭취는 구체적으로 어떤 상관 관계를 갖고 있을까요?</p>
<p>첫째, 당류 함량과 열량이 높은 음료수를 대신해 물을 마실 경우 총 섭취 열량이 감소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지난 2008년 미국 모 비만 학회지엔 과체중 여성 173명을 대상으로 물 섭취와 체중 감량의 상관성을 1년간 연구한 결과가 발표됐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물을 1리터 이상 꾸준히 섭취한 그룹은 체중이 2㎏ 줄었다고 합니다. 또한 가당 음료(Sugar-Sweetened Beverages, SBS)의 80%를 물로 대신했을 때 평균적으로 체중 2.4<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 허리둘레 2.8㎝, 체지방률 1.6%가 각각 감소했다고 하네요.</p>
<p>둘째, 식사 섭취 전 혹은 식사 도중 물을 섭취하면 식사 전 배고픔을 감소시키고 식사 후 포만감을 증가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정상 체중 성인이 식사 전 물 500㎖를 섭취할 경우 식사 섭취 에너지가 최대 90㎉까지 감소한다고 합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에겐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이 식사 전 500㎖의 물을 마시면 식사 섭취량이 13%나 감소한다고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9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9%ED%8E%B81.jpg" alt="물을 권하는 여자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ff">내 몸을 더 가볍게! 물 이렇게 마셔보세요</span></strong></span></p>
<p> </p>
<p>1. 기상 후 차가운 물  한 컵을 마신다<br />
2. 식탁·책상·자동차 등 가까운 곳에 물을 놓고 마신다<br />
3. 식사 전 물 한 컵을 마신다<br />
4. 식후 여전히 허기지거나 간식을 먹고 싶을 때 물을 마신다<br />
5. 가당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신다<br />
6. 그냥 물을 마시기 힘들 땐 레몬·라임·자몽·허브 등을 첨가한다<br />
7. 커피나 차의 섭취가 불가피할 경우,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한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㉘뻣뻣한 몸 풀어주는 간단 스트레칭]]></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9%98%eb%bb%a3%eb%bb%a3%ed%95%9c</link>
				<pubDate>Mon, 10 Aug 2015 10: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8%ED%8E%B8_%EC%8D%B8%EB%84%A4%EC%9D%BC.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스트레칭]]></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CDATA[재활]]></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p0C30</guid>
									<description><![CDATA[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하루의 절반 이상을 책상에 앉아 보내는 분이 많습니다. 같은 자세로 별다른 운동도 하지 못한 채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허리·어깨 등 뻐근하지 않은 곳이 없는데요. 사무실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경우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필기할 때 사용하는 손목과 팔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뻣뻣하게 굳은 몸은 직장인(특히 사무직군)을 더욱 지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인데요. 근육에 쌓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8%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㉘뻣뻣한 몸 풀어주는 간단 스트레칭.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하루의 절반 이상을 책상에 앉아 보내는 분이 많습니다. 같은 자세로 별다른 운동도 하지 못한 채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허리·어깨 등 뻐근하지 않은 곳이 없는데요. 사무실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경우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필기할 때 사용하는 손목과 팔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뻣뻣하게 굳은 몸은 직장인(특히 사무직군)을 더욱 지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인데요. 근육에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선 시간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몸에 쌓인 긴장을 풀어줄 스트레칭 방법 여섯 가지, 함께 따라 해 보실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12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8%ED%8E%B8_%EC%8A%A4%ED%8A%B8%EB%A0%88%EC%B9%AD.jpg" alt="1. 어깨 젖히기. 양팔을 깍지 껴 머리 뒤에 붙인다. 팔을 밀어 어깨를 힘껏 젖힌다. 2. 다리 올리기. 허리를 펴고 의자에 앉는다.한쪽다리를 가슴쪽으로 당긴 후 3초간 정지한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3. 팔꿈치 당기기. 목 뒤로 팔을 굽히고 팔꿈치를 당긴 채 정지한다. 반대편 팔도 똑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4. 팔 뒤로 올리기. 양 손을 등 뒤로 깍지낀다. 허리를 곧게 펴고 팔을 들어 당겨준다. 5. 허리와 팔 쭉 펴기. 의자에 허리를 펴고 앉는다. 허리를 곧게 펴고 양 팔을 머리 위로 쭉 펴준다. 6. 목 좌우로 움직이기. 목을 시계 방향으로 돌린다. 반대 방향으로 돌린다. 목을 왼쪽으로 당기면서 3초간 정지한다. 반대편도 똑같이 반복한다." width="849" height="2082" /></p>
<p>이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드시나요?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근육에 틈틈이 활력을 불어넣어주세요. 많은 시간 들이지 않아도 여러분의 지친 근육을 충분히 다독일 수 있을 겁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㉖회식에 대처하는 건강 노하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9%96%ed%9a%8c%ec%8b%9d%ec%97%90</link>
				<pubDate>Mon, 18 May 2015 10:23: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6%ED%8E%B8_%EB%8F%84%EB%B9%84%EB%9D%BC-1-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category><![CDATA[회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sipqc</guid>
									<description><![CDATA[‘제2의 직장생활’로 불리는 회식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구성원들끼리 의기투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하지만 일부 경직된 회식 문화는 때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는데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꼭 참석해야 한다면 건강하게 즐기는 게 중요하겠죠? 회식을 스마트하게 즐기는 노하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회식,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사탕을 먹어라? 알코올을 섭취하면 간에서 포도당이 소모됩니다.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2의 직장생활’로 불리는 회식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구성원들끼리 의기투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하지만 일부 경직된 회식 문화는 때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는데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꼭 참석해야 한다면 건강하게 즐기는 게 중요하겠죠? 회식을 스마트하게 즐기는 노하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회식,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사탕을 먹어라?</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01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6%ED%8E%B81.jpg" alt="회식,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사탕을 먹어라?" width="849" height="510" /></p>
<p>알코올을 섭취하면 간에서 포도당이 소모됩니다. 이를 대비해 술을 마시기 전에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먹으면 회식 자리에서 큰 도움이 되는데요. 간혹 술을 마신 다음날 피자, 햄버거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 먹고 싶었던 적 있으시죠? 몸이 저혈당 상태가 돼 기름진 음식을 찾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기름진 음식은 지친 위에 부담을 주고 해독을 더디게 하므로 좋지 않습니다. 술자리 전 적절한 당을 섭취해 몸의 부담을 줄여보세요.</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숙취해소음료, 맹신하지 마세요</span></strong></p>
<p>사람들은 대부분 숙취해소음료를 마시면 음주로 인해 손상된 간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숙취해소음료만 믿다간 자칫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효과가 없진 않지만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 반응이 제각각이기 때문이죠. 숙취해소음료는 기능성이 조금 더 포함된 음료일 뿐입니다. 이를 맹신해 지나치게 의존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틈틈이 물을 마셔주세요 </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0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6%ED%8E%B82.jpg" alt="틈틈이 물을 마셔주세요 " width="849" height="510" /></p>
<p>보통 체중의 0.8%에서 2% 이상 수분이 부족하면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를 ‘탈수상태’라고 하는데요. 과음을 하면 알코올을 분해할 때 수분이 많이 소모돼 탈수상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또 알코올로 인해 체내에서 발생한 열도 탈수를 가속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인데요. 우리 몸이 체온 유지를 위해 주로 수분을 이용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음주 후엔 소변 양이 늘어나고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p>
<p>통상 술을 마실 때 우리 몸은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수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회식자리에선 틈틈이 물을 마셔주는 게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알코올이 희석돼 술에 덜 취하고 탈수상태 또한 예방할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숙취 해소에 좋은 음식 3 </span></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0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6%ED%8E%B83.jpg" alt=" "숙취 해소엔 내가 최고!" 시원한 콩나물국" width="849" height="510" /></p>
<p>1. “숙취 해소엔 내가 최고!” 시원한 콩나물국</p>
<p>콩나물은 대표적인 숙취 해소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선데요. 아스파라긴산은 우리 몸속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조효소 생성을 돕습니다. 숙취의 주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또 비타민 C 또한 풍부해 알코올 분해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01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6%ED%8E%B84.jpg" alt="알코올 배출 효과 탁월… 향긋한 오이" width="849" height="510" /></p>
<p>2. 알코올 배출 효과 탁월… 향긋한 오이</p>
<p>간은 알코올을 분해할 때 비타민 C를 대량으로 소모합니다. 이 때문에 음주 후 비타민C를 섭취하면 알코올 배출 속도가 높아져 숙취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오이의 경우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고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주는 칼륨과 비타민 C의 함량이 높아 숙취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01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6%ED%8E%B85.jpg" alt=" 부족한 당과 전해질을 채워주는 꿀물" width="849" height="510" /><br />
3. 부족한 당과 전해질을 채워주는 꿀물</p>
<h2>술을 마실 때 우리 몸은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돼있던 당과 수분을 원료로 사용합니다. 때문에 저혈당, 탈수 증세가 나타나고 잦은 소변으로 인해 각종 전해질이 배출됩니다. 따라서 아침에 물보다는 꿀물, 오렌지주스, 식혜 등 당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음료를 마시면 숙취에 효과적입니다.</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㉕식중독 없는 건강 식탁 만들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9%95%ec%8b%9d%ec%a4%91%eb%8f%85</link>
				<pubDate>Mon, 11 May 2015 10:55: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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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건강 식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식재료 관리]]></category>
		<category><![CDATA[식중독]]></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omYl8</guid>
									<description><![CDATA[식중독이란 오염된 식품 섭취로 발생하는 감염·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 설사·복통과 같은 급성 위장염이 대표적 증상인데요. 식중독의 약 80%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품의 보관이나 조리 과정에서 부적절한 온도 △조리사와 기구의 오염 등이 주된 원인입니다. 식중독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식중독 없는 건강한 식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신선도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식중독이란 오염된 식품 섭취로 발생하는 감염·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 설사·복통과 같은 급성 위장염이 대표적 증상인데요. 식중독의 약 80%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품의 보관이나 조리 과정에서 부적절한 온도 △조리사와 기구의 오염 등이 주된 원인입니다. 식중독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식중독 없는 건강한 식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신선도와 유통기한 확인은 필수!</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5%ED%8E%B85-1.jpg" alt="투모로우클리닉25편5 (1)" width="849" height="510" /></p>
<p>해산물·가공육·통조림·채소 등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구입할 때 신선한 상태인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데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는지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또 상하기 쉬운 식품은 구매 후 되도록 빨리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장을 볼 때 식품 구매 순서도 중요한데요. 냉동 보관이 필요한 식품의 경우 나중에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상온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여 상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죠.</p>
<p> </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안전하게 식품 관리하려면?</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4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5%ED%8E%B81-1.jpg" alt="투모로우클리닉25편1 (1)" width="849" height="510" /></p>
<p>과일이나 채소는 물에 1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야 농약·이물질·세균 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씻은 후에는 쉽게 무르거나 상하지 않도록 물기를 빠르게 제거하도록 합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4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5%ED%8E%B821.jpg" alt="투모로우클리닉25편2" width="849" height="510" /></p>
<p>식중독을 발생시키는 미생물이 조리하는 과정에서 다른 식품으로 확산되는 현상을 ‘교차 오염’이라고 합니다. 교차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조리기구를 식재료의 특징에 따라 분류해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5%ED%8E%B83.jpg" alt="투모로우클리닉25편3" width="849" height="510" /></p>
<p>잘못된 해동은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해동은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냉장고를 이용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밀봉해 섭씨 20℃ 이하의 식수에 담가 해동하는 경우 미생물 증식이 우려되므로 물을 수시로 교체해줘야 합니다. 실온 해동은 식중독 발생 위험률이 높아지고 식품 품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고기는 충분히 익혀 드세요</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5%ED%8E%B84.jpg" alt="투모로우클리닉25편4" width="849" height="510" /></p>
<p>안전한 조리를 위해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식품 가열 온도입니다. 육류·계란·해산물 등은 육즙이 분홍색을 띠지 않을 때까지 완전히 익혀야 합니다. 겉이 익었다고 해도 식중독을 유발하는 미생물의 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에 쇠고기·돼지고기·생선은 섭씨 71℃, 닭·오리 등은 섭씨 82℃에서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야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손 씻기만 잘해도 식중독 걱정 끝!</span></strong></p>
<p>식중독은 개개인의 철저한 위생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게 손 씻기입니다. 손만 잘 씻어도 식중독 사고를 90% 이상 예방할 수 있는데요. 아래의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혀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비누로 충분히 거품을 내 20초 이상 문질러야 손에 있는 세균이 제거되니 참고하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5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5%ED%8E%B861.jpg" alt="투모로우클리닉25편6" width="849" height="71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⑲이런 운동 안 하는 게 낫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2%91%b2%ec%9d%b4%eb%9f%b0-%ec%9a%b4</link>
				<pubDate>Mon, 30 Mar 2015 11: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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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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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심폐기능 향상과 체지방 감소, 혈당·혈압·혈중 지질 수치 등이 낮아지는 장점이 있어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할 때 우리도 모르게 운동효과를 저해시키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은 운동할 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습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심폐기능 향상과 체지방 감소, 혈당·혈압·혈중 지질 수치 등이 낮아지는 장점이 있어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할 때 우리도 모르게 운동효과를 저해시키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은 운동할 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습관을 바로잡고 운동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주말 골프, 잘못된 동작은 오히려 독</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2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9%ED%8E%B81.jpg" alt="투모로우클리닉19편1" width="849" height="550" /></p>
<p>최근 주 1,2회 정도 규칙적으로 골프를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골프는 보통 4시간 기준으로 라운딩을 할 경우 1000칼로리 이상 소모되는 고강도 운동입니다. 강하고 약한 힘을 번갈아 사용하기 때문에 유연성과 상체 근육 발달 등 체력적인 요소가 같이 향상될 수 있지만, 잘못된 동작으로 인해 신체 일부에 무리가 갈 수도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 자세를 숙지하고 지키는 게 좋습니다. 또한 10km 가량을 이동하기 때문에 심폐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의 요소가 있지만, 카트를 타고 이동하거나 중간에 쉬는 시간이 많으면 운동효과가 떨어집니다. 라운딩을 할 때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서 다니는 게 좋겠죠?</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한 시간 걷고 에너지 보충은 금물?</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2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9%ED%8E%B82.jpg" alt="투모로우클리닉19편2" width="849" height="550" /></p>
<p>걷기는 시간과 장소의 구애가 적어 가볍게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입니다. 칼로리 소모를 높이기 위해 가능한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면 1시간에 200칼로리 이상 소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심폐기능 향상은 물론 하지 근력 강화와  골밀도 증가 같은 장점이 있는데요. 한 번에 많은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20분씩 나누어 하루에 여러 번 걷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시간 정도 걷는다면 많은 에너지 보충은 필요 없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운동을 했다고 해서 안심하고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면 운동 효과가 줄어든다는 사실! 특히 음료수나 간식 섭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운동만큼 중요한 식이조절</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2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9%ED%8E%B83.jpg" alt="투모로우클리닉19편3" width="849" height="550" /></p>
<p>꾸준히 운동을 하면 분명히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했다는 사실에 안심하고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는다면 운동으로 소비하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게 돼 오히려 체중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것이니만큼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열량, 당분, 지방 섭취가 과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운동 효과 높이는 식이조절법</strong></p>
<p>1. 지방이 적은 살코기, 생선, 두부를 통한 단백질 보충하기</p>
<p>2. 열량이 높은 견과류 간식은 소량만 섭취하기(5~10알 이내)</p>
<p>3.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간식은 운동량이 많지 않다면 피하기</p>
<p>4. 주스나 이온음료보다는 소량의 당분과 단백질을 공급하는 우유 마시기</p>
<p>5. 커피는 열량이 없는 블랙커피로 선택하기</p>
<h2>6. 열량이 높은 술은 피하거나 마시더라도 2잔 이하로 섭취하기</h2>
</div>
<p> </p>
<p>건강보다 값진 자산은 없다고 합니다. 긴 겨울이 끝나고 따스한 봄이 시작된 지금 우리의 건강을 위해 나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습관화 함으로써 소중한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⑱전자담배의 유해성]]></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2%91%b1%ec%a0%84%ec%9e%90%eb%8b%b4</link>
				<pubDate>Mon, 23 Mar 2015 11:57: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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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금연보조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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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자담배]]></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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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최근 금연 열풍으로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중독성이 강한 담배인 만큼 보조제를 이용해서라도 금연해 도전하는 분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전자담배에서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되고 니코틴중독, 간접흡연 등의 문제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과연 전자담배가 금연보조제가 맞는지에 대한 논란까지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이처럼 논란이 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최근 금연 열풍으로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중독성이 강한 담배인 만큼 보조제를 이용해서라도 금연해 도전하는 분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전자담배에서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되고 니코틴중독, 간접흡연 등의 문제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과연 전자담배가 금연보조제가 맞는지에 대한 논란까지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이처럼 논란이 되고 있는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전자담배 들여다보기</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6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_041.png" alt="투모로우클리닉_04" width="849" height="550" /></p>
<p>ENDS(electronic nicotine delivery systems)라고도 불리는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의 대안 제품으로 카트리지 안에 니코틴 농축액이나 프로필렌글리콜(propylene glycol, PG), 담배 향 액체, 다른 화학물질 혼합물을 넣어 이를 증발시켜서 흡입할 수 있게 하는 장치입니다.</p>
<p>전자담배의 여러 성분 중 문제가 되는 것은 프로필렌글리콜인데요. 프로필렌글리콜은 알코올의 한 종류로 보습제, 유화제, 방부제, 부동액, 향료나 착색료의 용해제로 사용되며, 화장품이나 식품, 의약품에도 쓰입니다. 흡입할 경우 소장으로 흡수돼 간에서 같은 에너지 화합물로 전환되거나, 아세트산과 독성을 가진 프로피온 알데히드를 만들기도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프로필렌글리콜(propylene glycol), 왜 나쁜가?</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6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_051.png" alt="투모로우클리닉_05" width="849" height="550" /></p>
<p>프로필렌글리콜은 아이들에게 특히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소아과 협회는 프로필렌글리콜이 함유된 화장품이나 의약품을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 경고하고 있는데요. 프로필렌글리콜의 독성 때문에 아이들에게서 우울증, 고젖산혈증, 신장 및 호흡 기관 문제, 심장부정맥, 저혈압, 습진, 혈전, 정맥염, 과체중과 신생아의 성장 이상 등이 관찰됐기 때문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_031.png" alt="투모로우클리닉_03" width="849" height="550" /></p>
<p>프로필렌글리콜의 유해성은 프로필렌글리콜을 원료로 만드는 인공 안개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배우들을 대상으로 프로필렌글리콜로 만든 인공 안개의 안전성을 조사한 2개의 연구에서 프로필렌글리콜 안개가 기도를 자극하여 천식에 영향을 주고, 장기간 프로필렌글리콜 안개에 노출 시 폐기능에 영향을 준다고 나타난 바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전자담배는 금연보조제?</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_011.png" alt="투모로우클리닉_01" width="849" height="550" /></p>
<p>니코틴을 함유하는 전자담배는 사실 법적으로 ‘금연보조제(전자식 흡연욕구저하제)’ 가 아닙니다. 담배사업법은 제2조를 통해 전자담배를 담배로 규정하고 있는데요. 다만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은 담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정부 역시 전자담배는 금연보조제가 아니며 일반 담배와 동일한 발암성분이 들어있다는 입장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공인된 금연보조제 니코틴 패치, 금연보조약물 등은 중독성이 없이 니코틴을 흡수시켜 금단 현상을 최소화해 금연을 돕지만 전자담배는 단시간에 니코틴에 노출되기 때문에 담배와 유사한 중독성을 야기할 수 있어 금연보조제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전자담배보단 검증된 보조제나 금연치료</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8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A%B8%88%EC%97%B0.jpg" alt="금연" width="849" height="510" /></p>
<p>전자담배의 금연 효과는 아직 과학적으로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몇몇 연구는 단기간 전자담배를 사용 중에 기침과 인후통, 눈 자극이 나타나고 기도 저항과 심박수가 증가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전자담배 사용에 대한 부작용은 아직 알려진 바 없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자담배의 충분한 효과가 검증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식약처도 니코틴을 함유하지 않은 전자담배라도 장기간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 프로필렌글리콜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 임산부, 청소년 및 구강이나 후두부에 염증이 있는 사람의 전자담배 사용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p>
<p>전자담배의 위험성, 이제 좀 체감이 되시나요? 아이들에게 특히나 좋지 않은데다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칫 가족에게 해로울 수 있는 전자담배를 이용하기보다는 패치나 껌, 사탕 형태의 금연보조제를 이용하시거나 금연치료를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올해엔 꼭 모두 금연에 성공하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⑯올바른 약 복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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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15 11:2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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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식후 30분]]></category>
		<category><![CDATA[약 복용법]]></category>
		<category><![CDATA[약제부]]></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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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식사 후 약을 바로 먹으면 안 되는 이유, 혹시 알고 계신가요? 이유도 모른 채 ‘식후 30분’을 지키기 위해 약 복용을 깜빡하는 경우도 자주 생기는데요. 이처럼 우리는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에 대해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은 바르게 복용해야 부작용을 최소화면서 최대의 약효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잘못 복용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질환에 맞게 적절한 약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식사 후 약을 바로 먹으면 안 되는 이유, 혹시 알고 계신가요? 이유도 모른 채 ‘식후 30분’을 지키기 위해 약 복용을 깜빡하는 경우도 자주 생기는데요. 이처럼 우리는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에 대해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6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6%ED%8E%B81.jpg" alt="투모로우클리닉16편1" width="849" height="550" /></p>
<p>약은 바르게 복용해야 부작용을 최소화면서 최대의 약효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잘못 복용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질환에 맞게 적절한 약을 선택하고 처방된 권장 용량, 용법으로 필요한 기간만큼 복용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흔히 궁금해하는 약에 대한 궁금증부터 올바른 약 복용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약은 왜 식후 30분에 복용해야 하나요?</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6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6%ED%8E%B82.jpg" alt="투모로우클리닉16편2" width="849" height="550" /></p>
<p>대부분의 약은 식후 30분에 복용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음식물이 소화관의 점막을 보호해 위점막에 대한 자극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0분’을 명시하는 이유는 식후 바로 약을 먹게 되면 위산과 소화효소가 많이 분비돼 약의 대사와 흡수를 저해할 수 있으니 30분 정도의 간격을 권장하는 것입니다.</p>
<p>다른 이유는 복용시간을 식사와 연결해 환자가 약 복용 시점을 기억하기 쉽게 하기 위함입니다.</p>
<p>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당뇨약, 식욕촉진제, 구토억제제 등 음식물로 인해 흡수가 저해되거나 약의 작용이 식사 후 바로 나타나야 하는 경우에는 식사 30분 전 혹은 식후 즉시 복용해야 합니다. 일부 항생제의 경우 약효를 유지하기 위해 식사와 관계없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호르몬제와 같이 특정 시간에 복용함으로써 약의 효과가 최고로 나타나는 종류도 있습니다.</p>
<p>같은 약이라고 해도 증상과 사용 목적에 따라 복용해야 하는 시간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요. 따라서 모든 약은 전문가의 지시를 잘 확인하고 복용해야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음료수와 함께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6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6%ED%8E%B83.jpg" alt="투모로우클리닉16편3" width="849" height="550" /></p>
<p>약은 1컵 가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먹을 때 식도와 위장의 자극이 줄고 흡수가 빨라지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물이 아닌 음료수의 경우 종류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산제로 흔히 사용하는 수산화알루미늄겔은 오렌지 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위 산도를 높이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나 유제품의 칼슘 성분은 일부 항생제, 골다공증 약, 갑상선호르몬제 등의 체내 흡수를 저해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p>
<p>커피, 콜라, 녹차 등 카페인 음료는 약의 흡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진통제, 감기약 등을 함께 복용할 경우 중추신경 흥분 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손발이 떨리고, 불면 등을 유발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알약을 삼킬 수 없는데, 갈아서 먹어도 되나요?</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6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6%ED%8E%B84.jpg" alt="투모로우클리닉16편4" width="849" height="550" /></p>
<p>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소아인 경우 동일 성분의 시럽 제제 또는 분말 제제로 생산되는 약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분할 또는 분쇄해서 복용 가능한 정제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요. 이때 의사나 약사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p>
<p>일부 성인들도 간혹 여러 이유로 알약을 가루로 부수어 복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알약은 제약회사에서 생산한 형태 그대로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가루로 복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알약이 분할 또는 분쇄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6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6%ED%8E%B85.jpg" alt="투모로우클리닉16편5" width="849" height="550" /></p>
<p>알약 중에서 ‘서방형 제제’라는 제형이 있습니다. 유효성분의 방출 속도, 방출 시간, 방출 부위를 조절하는 형태인데요. 체내에서 의약품의 유효 성분이 천천히 지속적으로 방출되도록 특수하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따라서 서방형 제제를 가루로 만들어 복용하게 될 경우 환자에게는 복용한 약이 모두 흡수되어 순간적으로 과용량을 복용한 것과 같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니 환자가 임의로 부수거나 가루로 만들어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p>
<p>‘장용정 제제’는 위산으로부터 보호해 장에서 흡수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제로 부수거나 가루로 복용하면 약이 위산에 파괴되거나 원하지 않는 부위에서 흡수되거나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치료 효과는 없고 부작용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조제된 약은 얼마동안,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6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16%ED%8E%B86.jpg" alt="투모로우클리닉16편6" width="849" height="550" /></p>
<p>조제된 약은 원칙적으로 처방전에 적힌 복용 일수 내에 복용이 권장됩니다. 포장상태로 조제된 약물의 경우 명시한 유효기한 내에 복용해도 무방하지만 개봉되거나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해야 합니다.</p>
<p>정제의 경우 보통 제조일로부터 2~3년의 유통기한을 가지고 생산됩니다. 낱알로 처방 받아 유효기간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처방에 명시된 복용 일수가 경과하면 약품을 폐기하거나 약물을 조제 받은 약국 또는 병원에 복용 가능 여부를 문의해야 합니다. 투약 일수 내에 복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약물을 조제 받을 때 복용 가능 기한을 약 봉투에 메모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p>
<p>대부분의 약은 직사광선을 피해 습기가 적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약병은 사용 후 반드시 마개를 닫아 약이 대기 중 수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적절한 약 복용으로 건강 지키기</span></strong></p>
<p>불필요한 약을 남용해 과량 복용하는 것도 문제지만 부작용이나 독성을 우려해 무조건 약 먹기를 거부하면 치료 효과를 떨어뜨리거나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하고 적절한 약 복용과 보관은 질병 치료와 건강 유지에 있어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무엇이고 어떤 질병에 쓰이는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고 복용하면 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돼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p>
<p>여러분도 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더욱더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⑮올해엔 꼭 금연 성공하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2%91%ae%ec%98%ac%ed%95%b4%ec%97%94</link>
				<pubDate>Mon, 02 Mar 2015 11:4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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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니코틴 검사]]></category>
		<category><![CDATA[니코틴 중독]]></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새해 계획]]></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iWhzT</guid>
									<description><![CDATA[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3월입니다. 연초, ‘올해엔 꼭 이루겠다’고 다짐했던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올해는 아마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이 어느 해보다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완전히 끊기가 쉽지 않은데요. 작심삼일이라고 어느샌가 다시 담배를 찾는 자신을 발견하기가 십상이죠. 굳게 결심한 금연 계획이 쉽게 깨지는 이유는 담배의 강력한 중독성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니코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3월입니다. 연초, ‘올해엔 꼭 이루겠다’고 다짐했던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올해는 아마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이 어느 해보다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완전히 끊기가 쉽지 않은데요. 작심삼일이라고 어느샌가 다시 담배를 찾는 자신을 발견하기가 십상이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7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8%88%EC%97%B01.jpg" alt="금연1" width="849" height="550" /></p>
<p>굳게 결심한 금연 계획이 쉽게 깨지는 이유는 담배의 강력한 중독성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니코틴에서 얼마나 자유로우신가요? 자가진단으로 평가해보세요.</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나의 니코틴 의존도는?</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0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8%88%EC%97%B0_%ED%85%8C%EC%8A%A4%ED%8A%B82.jpg" alt="금연_테스트" width="849" height="420" /></p>
<p>다들 해보셨나요? 이제 스스로의 니코틴 의존도에 대해 조금은 아시겠죠?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점수의 총합이 7점이 넘는다면 니코틴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합니다.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와 상담해보시길 권합니다. 이제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 조금 알았으니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금연을 돕는 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담배, 왜 끊어야 하는가</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7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8%88%EC%97%B02.jpg" alt="금연2" width="849" height="550" /></p>
<p>매년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는 국내가 3만여 명, 세계적으로는 300만여 명입니다. 이는 국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보다 4배나 높은 수치인데요. 흡연은 폐암·후두암·구강암의 주원인이며 방광암·췌장암·신장암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폐암 발병과 관련이 깊습니다. ‘흡연자는 폐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이야기는 이제 공공연한 사실이 됐는데요. 흡연을 통한 유전자 변형이 폐암 발병률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편평상피 폐암(비소세포 폐암의 한 종류로 전체 폐암의 29%를 차지)의 경우 환자 중 흡연자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필요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상황에 따른 흡연 욕구 다스리기</span></strong></span></p>
<p>흡연자들이 번번이 금연에 실패하는 원인은 중독성이라고 앞서 말씀드렸는데요. 특히 잠깐의 흡연 욕구를 참지 못하고 담배를 피우면서 금연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연 중 다양한 유혹에 흔들리는 분들을 위한 흡연 욕구 다스리는 법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7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8%88%EC%97%B03.jpg" alt="금연3" width="849" height="55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1. 주변에 흡연자가 있을 때</strong></p>
<p>누군가 담배를 피운다면 잠시 흡연자에게서 멀어지도록 합니다. 또 반드시 흡연하는 친구들에게 금연 중임을 알립니다.</p>
<p><strong>2. 술자리에서</strong></p>
<p>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흡연욕구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술자리를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금연 중임을 알려 도움을 받습니다.</p>
<p><strong>3. 아침에 일어났을 때</strong></p>
<p>담배를 피우는 대신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치질을 합니다. 산책을 하거나 샤워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p>
<p><strong>4. 식사 뒤</strong></p>
<p>식사 직후 바로 테이블에서 일어납니다. 양치질을 하거나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흡연 욕구를 잊어버리세요.</p>
<p><strong>5. 갑자기 흡연욕구가 생길 때</strong></p>
<p>흡연욕구는 보통 3분에서 5분 사이면 사라집니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가벼운 산책, 스트레칭 등 다른 행동을 합니다.</p>
<p><strong>6.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strong></p>
<h2>스트레스 원인을 없애거나 흡연 대신 다른 해소 방법을 찾습니다. 심호흡이나 명상, 요가 등이 도움이 됩니다.</h2>
</div>
<p> </p>
<p>지금까지 여러분의 금연을 도와줄 팁들을 쭉 살펴봤는데요. 어떠세요? 금연 욕구가 다시금 불타오르지 않나요? 우리나라 속담 중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첫걸음은 어렵지만, 일단 발을 내딛고 나면 다음 일도 잘 해낼 수 있다는 뜻인데요.</p>
<p>금연도 마찬가집니다. 금연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오늘 당장 주머니에 들어있는 담배를 과감하게 버리고 금연에 도전해 보세요. 힘들겠지만 금연으로 얻게 될 자신과 가족의 건강, 행복을 생각하면서 극복하는 것도 좋겠죠? 혹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삼성서울병원 ‘금연클리닉’에도 한 번 방문해보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금연클리닉</strong></p>
<p>진료 일정: 격주 목요일 13시 30분 ~ 15시 30분</p>
<p>상담 내용: 호흡기 전문의 진료, 영양상담, 각종 검사, 약물치료</p>
<h2>문의전화: 02-3410-3854</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⑭내 사전에 더 이상 ‘월요병’은 없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2%91%ad%ec%9b%94%ec%9a%94%ec%9d%bc</link>
				<pubDate>Mon, 23 Feb 2015 12:2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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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명절증후군]]></category>
		<category><![CDATA[무기력증]]></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월요병]]></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YPE9N</guid>
									<description><![CDATA[길었던 설 연휴가 모두 끝났습니다. 오랜만에 복귀한 일상에 잘 적응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월요병’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긴 연휴나 휴가를 보낸 뒤 일요일 저녁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답답하고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이 끝나고 또 다시 폐쇄적인 사무실에서 일할 생각에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났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직장인 피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길었던 설 연휴가 모두 끝났습니다. 오랜만에 복귀한 일상에 잘 적응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월요병’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긴 연휴나 휴가를 보낸 뒤 일요일 저녁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답답하고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이 끝나고 또 다시 폐쇄적인 사무실에서 일할 생각에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났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직장인 피로의 주범인, 지금부터 그 퇴치법을 소개해드립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증상과 원인은 바로 이것</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9B%94%EC%9A%94%EC%9D%BC%ED%99%9C%EA%B8%B0%EC%B0%A8%EA%B2%8C1.jpg" alt="월요일활기차게1" width="849" height="550" /></p>
<p>월요일 아침, 출근시간을 알리는 알람을 몇 번씩 끄고 이불과 한 몸이 됩니다. 꾸역꾸역 아침밥을 먹지만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합니다. 막히는 출근길에 짜증이 나고 회사에서 동료를 만나도 반갑지 않습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다른 날보다 유난히 피곤하고 몸이 나른합니다. 이처럼 월요일마다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느끼는 증상을 ‘월요병’이라고 합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9B%94%EC%9A%94%EC%9D%BC%ED%99%9C%EA%B8%B0%EC%B0%A8%EA%B2%8C2.jpg" alt="월요일활기차게2" width="849" height="550" /></p>
<p>보통 월요병엔 몇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월요병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휴일을 이용해 장거리 여행이나 늦은 음주, 영화감상 등 평소보다 늦은 시간까지 활동하는 경우가 잦은데요. 이는 평상시의 생활리듬을 흐트러트려 현업에 복귀했을 때 업무 의욕 상실 등의 부작용이 따릅니다. 또 매일 되풀이되는 지루한 일상과 지나친 스트레스, 업무 중압감도 월요일을 우울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월요병 물리치는 식습관 3</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9B%94%EC%9A%94%EC%9D%BC%ED%99%9C%EA%B8%B0%EC%B0%A8%EA%B2%8C3.jpg" alt="월요일활기차게3" width="849" height="55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첫째,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자!</strong></p>
<p>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면 뇌에 제대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없고 몸의 활력을 주는 다양한 영양소(단백질, 탄수화물)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기운이 나지 않습니다. 공복감으로 점심을 많이 먹게 되고, 오후엔 더 졸리고 피곤하게 됩니다. 되도록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포함된 아침식사를 간단히 하는 게 좋습니다.</p>
<p><strong>둘째,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먹자!</strong></p>
<p>야채·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해 몸에 활력을 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C와 비타민B가 풍부한 토마토, 칼슘과 철분이 많아 강장효과가 있는 양파 등이 대표적입니다. 당근도 비타민 A가 풍부해 심신에 안정과 활력을 줍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샐러드, 과일주스 등도 매우 좋습니다.</p>
<p><strong>셋째,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자!</strong></p>
<h2>수분은 머리를 맑게 하고 노폐물을 배설시키며 생리기능을 돕습니다. 주기적으로 차나 물을 마시면 월요병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녹차는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강에 좋습니다.</h2>
</div>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스트레칭으로 월요병 극복!</span></strong></span></p>
<p>직장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는 것 만으로도 월요병 극복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 지금부터 직장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 자세당 2회씩 10초 내지 15초간 유지하면 되니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겁니다. 월요병을 완벽하게 타파하기 위한 스트레칭, 함께 시작해볼까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가볍게 따라해 보는 스트레칭 5</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8A%A4%ED%8A%B8%EB%A0%88%EC%B9%AD1.jpg" alt="스트레칭1" width="496" height="231" /></p>
<p>생각하는 로댕(목 운동): 한 손으로 턱을 뒤로 당깁니다 → 양손을 머리 위로 얹고 지그시 아래로 당깁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8A%A4%ED%8A%B8%EB%A0%88%EC%B9%AD2.jpg" alt="스트레칭2" width="496" height="231" /></p>
<p>브릴 치킨(어깨 운동): 턱을 뒤로 당긴 상태에서 손바닥을 앞으로 내보입니다 → 손바닥이 밖을 보도록 최대한 가슴을 펴주며 날개뼈가 서로 맞닿도록 오므립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8A%A4%ED%8A%B8%EB%A0%88%EC%B9%AD4.jpg" alt="스트레칭4" width="496" height="231" /></p>
<p>날개 펴기(어깨뼈 운동): 손을 깍지 끼고 앞으로 쭉 내밉니다 → 깍지 낀 손을 앞으로 쭉 내민 상태에서 등은 최대한 뒤로 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8A%A4%ED%8A%B8%EB%A0%88%EC%B9%AD5.jpg" alt="스트레칭5" width="496" height="231" /></p>
<p>바람개비(어깨와 몸통 운동): 다리를 앞뒤로 벌리고 손을 깍지 전체 위로 쭉 올립니다 → 90도로 몸을 앞으로 굽혀서 앞으로 내민 발 외측으로 회전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C%8A%A4%ED%8A%B8%EB%A0%88%EC%B9%AD6.jpg" alt="스트레칭6" width="496" height="231" /></p>
<h2>삼각대(등 근육 운동): 다리를 옆으로 벌리고 손을 모은 상태에서 위로 쭉 올립니다 → 천천히 손을 최대한 옆으로 넘깁니다</h2>
</div>
<p> </p>
<p>어떤가요? 별로 어렵지 않죠? 월요병을 퇴치하고 일상으로 재빨리 복귀하는 것도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의 비법 중 하나입니다. 삼성투모로우가 제안하는 월요병 완벽 타파법과 함께 월요일을 멋지게 즐기면서 보내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⑬명절을 즐겁게 해줄 귀성길 상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2%91%ac%eb%aa%85%ec%a0%88%ec%9d%84</link>
				<pubDate>Mon, 16 Feb 2015 09:4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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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귀성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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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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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족의 명절 설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 친지, 고향 친구들과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는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꽉 막힌 귀성길의 교통체증이 떠올라 부담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길게는 7시간 이상 걸리는 귀성길에 장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몸에 무리가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설을 앞두고 보다 즐거운 귀성길을 위한 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올바른 운전자세로 허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족의 명절 설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 친지, 고향 친구들과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는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꽉 막힌 귀성길의 교통체증이 떠올라 부담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길게는 7시간 이상 걸리는 귀성길에 장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몸에 무리가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설을 앞두고 보다 즐거운 귀성길을 위한 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올바른 운전자세로 허리 통증 예방</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89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7%80%EC%84%B1%EA%B8%B8%EC%83%81%EC%8B%9D1.jpg" alt="귀성길상식1" width="849" height="550" /></p>
<p>귀성길엔 꽉 막힌 도로에서 오랜 시간 머물러야 하는 만큼 자세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잘못된 운전자세는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장거리 운전 시 등받이를 뒤로 젖히는 운전자들이 종종 있는데 이는 허리에 좋지 않습니다. 등받이는 반드시 90도로 세우고 엉덩이는 뒤로 바짝 밀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대와의 거리는 발로 클러치를 밟았을 때 무릎이 약간 굽혀지는 정도가 바람직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응급상황 대비는 필수</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89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7%80%EC%84%B1%EA%B8%B8%EC%83%81%EC%8B%9D2.jpg" alt="귀성길상식2" width="849" height="550" /></p>
<p>꽉 막힌 도로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준비는 필수입니다.  특히 환자가 있는 경우 더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p>
<p>심장병 환자가 있는 경우엔 심부전증, 심근경색 등의 증상에 대비해 미리 휴대할 약을 준비하는 게 안전합니다.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은 당뇨환자의 일정한 혈당 유지인데요. 여행지에서는 혈당 측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상시 식사시간과 양, 식사내용을 경험적으로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 식사시간을 놓쳐 저혈당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초콜릿이나 사탕을 준비합니다. 당뇨환자는 탈수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므로 갈증이 없더라도 물이나 스포츠음료를 준비해서 미리 조금씩 마시도록 해야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임산부는 유산 위험 기간 숙지</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89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7%80%EC%84%B1%EA%B8%B8%EC%83%81%EC%8B%9D3.jpg" alt="귀성길상식3" width="849" height="550" /></p>
<p>귀성길을 앞두고 가족 구성원 중에 임산부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신 기간에는 장거리 이동은 피하는 게 좋지만 임신 12주에서 9개월까지는 가까운 거리의 여행은 가능합니다. 다만 유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유산 경험이 있거나 쌍태임신, 자궁기형 및 무력증, 양수과다증이 있는 임산부는 차를 타는 것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p>
<p>시기적으로는 임신 초기 3개월과 출산 예정일이 1달 이하로 남은 산모 역시 이동을 삼가야 합니다. 임산부는 여행 전에는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고 이동해야 하는데요. 한 시간마다 휴식을 취해야 하며 음식과 물이 바뀌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 임신 32주 이상의 임산부는 항공여행을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아이 활동 조절로 생활리듬 유지</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89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7%80%EC%84%B1%EA%B8%B8%EC%83%81%EC%8B%9D4.jpg" alt="귀성길상식4" width="849" height="550" /></p>
<p>장거리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오랫동안 차 안에 머물다 보면 생체리듬이 깨지는 등 다양한 부작용이 따를 수 있는데요. 차로 움직일 때는 되도록 아이의 평상적인 생활리듬을 깨지 않도록 시간대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 수면을 방해하면 스스로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능력에 지장을 주므로 어른들이 자는 아이를 들춰 안고 가거나 이동을 너무 자주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가끔씩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기본적인 것이지만 바깥에서는 파는 음식을 먹기보다 준비해 간 음식을 먹는 게 더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쉬는 시간엔 반드시 스트레칭!</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89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EA%B7%80%EC%84%B1%EA%B8%B8%EC%83%81%EC%8B%9D5.jpg" alt="귀성길상식5" width="849" height="550" /></p>
<p>장거리 운전 중에는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때문에 정차 시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은데요. 예를 들어 운전석에서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다른 한 손은 천장까지 손을 뻗는 동작을 되풀이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양 어깨를 귀 있는 데까지 끌어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는 것도 스트레칭의 한 방법입니다. 여행 도중 잠시 주차하게 된다면 다리를 쭉 뻗은 상태에서 허리 높이의 화단 등에 다리를 올려놓고 10~15초간 정지하면 장시간 운전 중 쉽게 피로해지는 허벅지 뒷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p>
<p> </p>
<p>지금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귀성길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장거리 운전에 적절히 활용한다면 보다 즐거운 귀성길이 되겠죠? 오랜 시간 가족들과 함께 하는 만큼 서로 즐거운 대화도 나누고 멋진 추억도 쌓는 알찬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⑪위염을 부르는 네 가지 습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2%91%aa%ec%9c%84%ec%97%bc%ec%9d%84</link>
				<pubDate>Mon, 02 Feb 2015 10:5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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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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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위염 환자는 약 554만 명으로 연평균 4.9%씩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성별로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1.6배 많았으며, 특히 20대에선 남성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는데요. 위염은 현대인의 고질병이라고 불릴 정도로 흔하지만,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큰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직장인은 위염에 걸리기 쉬운 환경에 자주 노출되곤 하는데요. 때문에 그 원인과 대처법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위염 환자는 약 554만 명으로 연평균 4.9%씩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성별로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1.6배 많았으며, 특히 20대에선 남성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는데요. 위염은 현대인의 고질병이라고 불릴 정도로 흔하지만,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큰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4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555.jpg" alt="위염에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4" /></p>
<p>특히 직장인은 위염에 걸리기 쉬운 환경에 자주 노출되곤 하는데요. 때문에 그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럼 위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엔 어떤 게 있을까요? 지금부터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1. 다이어트, 혹은 과식… 불규칙한 식습관</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4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171.jpg" alt="맥주와 햄버거를 즐기는 모습" width="849" height="564" /></p>
<p>업무시간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고, 잦은 술자리를 가지면서 복부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들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 음식을 급하게 줄이거나 굶는 건 좋지 않습니다. 공복 상태가 지속되면 강한 산(酸) 등 각종 공격인자의 영향으로 위염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죠.</p>
<p>또 허기를 참지 못해 폭식이라도 하게 된다면 위가 느끼는 부담은 더 커질 겁니다. 다이어트나 과식으로 인해 위가 급격히 손상돼 나타나는 급성위염의 경우 치료와 복구는 빠르게 이뤄지는 편입니다. 조금만 신경 쓴다면 적어도 사나흘 내에 회복될 수 있죠. 그러나 증상이 반복되면 만성위염 단계로 넘어가 위암의 발생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규칙적 식습관 확립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2.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4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271.jpg" alt="스트레스는 신경성 위염의 원인이 됩니다" width="849" height="564" /></p>
<p>늘 바쁜 업무에 쫓기고 이것저것 신경 쓸 문제가 많다는 점 역시 바쁜 현대인들이 위염에 걸리는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신경성 위염 환자도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위는 감정이나 정서의 영향을 많이 받는 소화기관입니다. 불안이나 우울, 스트레스, 긴장과 같은 자극이 있으면 위 운동이 방해를 받아 속이 더부룩하고 배 안에 가스가 가득한 것 같은 불쾌감을 느낍니다.</p>
<p>또 식사를 조금만 해도 배가 불러오고 명치끝에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렇듯 정신적 스트레스는 소화 기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뱃속을 더 불편하게 만듭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3. 맵고 짠 음식? 그야말로 독(毒)</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4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370.jpg" alt="매운 음식은 위에 좋지 않습니다" width="849" height="564" /></p>
<p>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 들어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하는 분들 많으신데요. 위염이 있는 사람에게 매운 음식 섭취는 상처 난 곳에 고춧가루를 뿌리는 격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특히 식사 시간이 일정치 않고 술자리도 많은 직장인들에겐 위험한 습관입니다.</p>
<p>매운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위 점막에 생기는 염증은 대개 조이는 듯한 통증으로 시작해 이후 속이 메스꺼워지고 구토가 발생하는 등 점차 악화됩니다. 더 심화되면 위 점막에서 출혈이 생겨 토혈이나 하혈을 하기도 합니다. 맵거나 짜게 먹는 식습관은 대개 오래 지속되기 쉽기 때문에 만성 위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네요. 이 단계에 이르면 오히려 급성 위염처럼 통증이 격렬하지 않고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질환 진행 여부에 둔감한 환자가 적지않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4. 과도한 음주와 흡연</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465.jpg" alt="음주와 흡연을 주의해야 합니다" width="849" height="564" /></p>
<p>얼마 전 직장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 중 1위가 음주(36%), 2위가 폭식(33%), 3위는 흡연(14%)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다수의 응답자가 인체에 유해한 방법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으며, 이는 위염 환자를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p>
<p>퇴근 후 음주는 자칫 폭음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죠. 밤 늦게까지 음식을 섭취하게 마련이어서 과식하기 쉬울 뿐 아니라 술자리에 흔히 동반되는 흡연까지 겹쳐지면 위장은 급격한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증상은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같은 질환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이 같은 증상은 대개 사나흘 정도 푹 쉬면 위장의 세포들이 빠르게 자라 금방 회복되지만, 반복되면 만성 위염으로 발전해 새로운 세포가 자라 올라와도 곧바로 염증 단계로 빠져버릴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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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위염을 예방하려면?</span></strong></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1.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세요</strong></p>
<p>저염식과 고단백 위주의 하루 권장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식이나 음식 섭취는 잠들기 최소 두 시간 전에 끝내세요.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 습관을 기르고 적당한 운동이 병행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겠죠?</p>
<p><strong>2. 스트레스를 관리해주세요</strong></p>
<p>심한 스트레스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 적당한 운동을 통해 평소 스트레스를 관리해주세요. 명상이나 음악 감상,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위장을 악화시키는 음주와 흡연은 절제하고, 생활습관 조절과 적당한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
<p><strong>3.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세요</strong></p>
<p>매운 음식이나 산도가 높은 과일 주스 등의 섭취를 피하세요. 짠 음식이나 구운 음식보다는 신선한 야채, 물에 삶은 고기 등을 주로 먹는 게 좋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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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생활 속 그릇된 습관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병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혹시 위에 무리를 주고 있진 않은지 수시로 꼼꼼히 점검해주세요. 무엇보다도 위염 증상이 반복돼 나타난다면 위 내시경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전문의와 함께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게 중요하니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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