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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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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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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셜 리포트] 특허가 경쟁력이다_② 삼성전자 LTE/LTE-A 표준특허 세계 1위의 ‘숨은 주역’ DMC연구소 6인방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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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15 12:38: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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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cene 1. 2005년 10월, 미국 LA행 항공기 안 비행기는 태평양 상공을 날고 있다. 탑승객 대부분이 깊이 잠든 시각, 이주호 삼성전자 DMC(Digital Media&Communication)연구소 글로벌표준팀 마스터가 불 꺼진 좌석에 앉아 창 밖 여명을 내다본다. 세 시간 후면 미국 로스앤젤레스공항에 도착할 것이다. 내일 아침엔 샌디에이고 시내의 한 호텔에서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무선접속네트워크물리계층워킹그룹(RANWG1) 회의가 열린다. 이 마스터는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1.jpg" rel="" target="" title=""><img alt="이 마스터는 이 자리에 LTE 주요 기술 중 하나인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 여러 개의 안테나로 데이터를 동시에 주고받아 전송 효율을 높이는 기술) 분야 세션을 주재하는 부의장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37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1.jpg" title="" width="849" /></a><br />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scene 1. 2005년 10월, 미국 LA행 항공기 안</span></strong></span>
</p>
<p>
	비행기는 태평양 상공을 날고 있다. 탑승객 대부분이 깊이 잠든 시각, 이주호 삼성전자 DMC(Digital Media&Communication)연구소 글로벌표준팀 마스터가 불 꺼진 좌석에 앉아 창 밖 여명을 내다본다. 세 시간 후면 미국 로스앤젤레스공항에 도착할 것이다. 내일 아침엔 샌디에이고 시내의 한 호텔에서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무선접속네트워크물리계층워킹그룹(RANWG1) 회의가 열린다. 이 마스터는 이 자리에 LTE 주요 기술 중 하나인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 여러 개의 안테나로 데이터를 동시에 주고받아 전송 효율을 높이는 기술) 분야 세션을 주재하는 부의장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p>
<p>
	출국 직전까지 기술제안서 작성 등 회의 준비로 쉴 틈이 없었지만 이주호 마스터는 비행기에 올라서도 긴장을 놓지 못한다. 회의 참가 기업들이 제출한 200여 편의 제안서를 거듭 점검한다. 회의 광경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회의 대응 시나리오를 가다듬는다.
</p>
<p>
	3GPP는 지난 1998년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표준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후 4세대 기술인 LTE를 국제 표준으로 채택하는 등 100여 개 회원사 간 기술 경쟁을 통해 최고의 이동통신기술을 표준화하는 단체다. 3GPP 표준회의에선 자사 기술을 업계 표준 기술로 구현시키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2세대까지 통신 분야의 국제 기술 표준화 작업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던 삼성전자는 자체적으로 기술을 개발, 이를 표준회의에 제안하기 위해 적잖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왔다. 초기엔 이전까지의 국제 표준 기술에 익숙해져 있던 선진국 기업들에 압박 당하기도 했지만 어느새 어엿한 의장단원을 배출할 만큼 주도적 위치에 올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2.jpg" rel="" target="" title=""><img alt="이주호 마스터는 2003년 2월 이동통신 기술 표준단체 3GPP 내 무선접속네트워크물리계층워킹그룹(RANWG1)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RANWG1은 3GPP 내에서도 핵심 기술을 담당한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373"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2.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이주호 마스터는 2003년 2월 이동통신 기술 표준단체 3GPP 내 무선접속네트워크물리계층워킹그룹(RANWG1)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RANWG1은 3GPP 내에서도 핵심 기술을 담당한다</span>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2Ddvf" target="_blank"><strong>‘[스페셜 리포트] 특허가 미래다_①LTE/LTE-A 표준필수특허 세계 1위 기업, 삼성전자’</strong></a>에서도 살펴본 것처럼 특허는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 성실한 산업 주체에게 정당한 대가가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오랜 세월에 걸쳐 다듬어진 제도다.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업은 자사가 개발한 기술의 효용을 높이는 한편, 이를 보호하기 위한 특허권 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허 제도와 특허권이 없다면 누구도 애써 기술을 개발하려 하기보다 남의 것을 적당히 빼앗거나 베끼려 들 것이다. 기술이 곧 돈이고 기회인 시대에 이런 사태는 분명 문제가 될 수 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scene 2. 특허의 진원지, 15세기 베니스항(港)</span></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5.jpg" rel="" target="" title=""><img alt="혹시 ‘마카로니 그라탱(Maccaroni Gratin)’을 아시는지. 파스타에 고기와 각종 채소, 향신료·치즈 따위를 얹은 후 오븐에 구워낸 이 요리는 우리나라에서 ‘오븐 파스타(oven pasta)’란 명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37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5.jpg" title="" width="849" /></a>
</p>
<p>
	혹시 ‘마카로니 그라탱(Maccaroni Gratin)’을 아시는지. 파스타에 고기와 각종 채소, 향신료·치즈 따위를 얹은 후 오븐에 구워낸 이 요리는 우리나라에서 ‘오븐 파스타(oven pasta)’란 명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프랑스풍 명칭으로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사실 마카로니 그라탱은 남부 이탈리아가 세계 교역의 중심으로 번창하던 15세기 무렵, 당시 인근 교역의 중심지였던 베니스에서 처음 등장했다고 전해진다. 그 유래는 다음과 같다.
</p>
<p>
	옛날 옛적, 베니스 항구에 한 사내가 나타났다. 깡마른 체구에 검정색 옷차림의 그는 자그마한 보따리 하나를 든 채 배에서 내렸다. 사내는 항구 인접 마을에서 외따로 떨어진 곳에 하숙집을 하나 구한 후 늘 문을 안으로 꼭꼭 걸어 잠그고 지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그 집 안에서 기 막히게 맛있는 냄새가 풍겨 나왔다. 하루는 하숙집 위층에 살던 주인 아주머니가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사내 방 열쇠구멍으로 방 안 풍경을 몰래 엿봤다. 사내는 부엌에서 이런저런 요리를 해보고 있었다.
</p>
<p>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냄새를 풍긴 이튿날, 사내는 홀연히 어디론가 사라졌다. 하지만 그는 미처 눈치채지 못했다, 주인 아주머니가 전날 아침 일찍부터 열쇠 구멍으로 그가 요리하는 과정을 줄곧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p>
<p>
	3년 후, 베니스항을 다시 찾은 사내는 충격에 휩싸였다. 자신이 하숙집에 머물며 고안해낸 특별한 요리 냄새가 베니스 시내 전체에 진동하고 있었던 것. 마카로니 그라탱이었다. 사실 사내는 ‘세상에 없던 요리’를 만들어 궁정 요리사로 진출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 좀 더 많은 향료를 구하기 위해 동양행(行) 선박을 타느라 3년간 자리를 비운 동안 그가 고안해낸 레시피는 ‘베니스의 대중 요리’가 돼 있었다. 그 길로 씁쓸하게 뒤돌아서 베니스를 떠난 그를 이후 누구도 다시 볼 수 없었다.
</p>
<p>
	이 민담은 15세기 베니스의 풍경을 그리고 있지만 특허의 기원과 관련, 중요한 단초를 제공한다. 교역의 중심지였던 만큼 자금 흐름도 풍부했던 베니스에서 좋은 아이디어는 큰 돈을 벌 수 있는 절호의 사업 기회였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 아이디어를 모방할 수 있었고, 그 경우 최초 고안자의 노력은 보상 받지 못하는 일도 종종 발생했다. 그래서일까, 베니스는 근대적 의미의 특허권이 처음 정립된 지역으로 꼽힌다. 15세기 후반 무렵, 베니스에선 특허를 체계적으로 부여하는 사회 분위기가 정착됐다. 새롭고 창의적인 장치를 고안한 사람은 베니스공화국에 보고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곳에서 선진국 세계로 퍼진 특허 제도는 500년 이상 다듬어져 왔으며, 현대 과학기술 문명 수립의 주춧돌 역할을 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scene 3. 20세기 말, ‘특허 괴물’의 등장</span></strong></span>
</p>
<p>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트롤(troll)’은 힘이 세진 않지만 심성이 못된 괴물이다. 개울 다리 밑이나 숲 속 큰 나무 그늘 같은 데 숨어 지내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물이나 구덩이에 빠뜨리는 게 특기다. 그런데 1980년대 중반을 넘어서며 이 트롤의 심술에 당하는 기업이 하나둘 생겨났다.
</p>
<p>
	과학 문명의 발달에 따라 꾸준히 증가해온 특허 건수는 20세기 후반을 넘어서며 폭발적 증가세를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반도체·IT 산업은 ‘특허의 집약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신기술과 이를 보호하려는 노력이 엄청나게 집결돼 있다. ‘현대 과학기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IT 분야는 특허로 인한 사업 기회가 많은 것과 비례해 관련 경쟁과 분쟁도 치열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특허협력조약 하 국제 특허 신청 건수 증가 추이.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38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_%EA%B7%B8%EB%9E%98%ED%94%84.jpg" title="" width="849" />
</p>
<p>
	그 와중에 신생 업종도 생겨났다. 일명 ‘특허권 관리기업(NPE, Non Practicing Entities)’이 그것. NPE는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 대신 제3자에게서 특허를 매입한 후, 제조 업체에 특허 소송 등을 제기해 획득한 로열티로 수익을 창출한다. 업계에서 '특허 괴물(patent troll)'이란 별명으로 통하는 이들의 표적은 이 같은 '특허권 함정'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한 후발 주자, 그리고 관련 매출을 발생시키는 모든 기업이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scene 4. 21세기, 발로 뛰는 삼성의 표준·특허 전문가들</span></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자사 특허 권리를 보호하고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5년 일명 ‘특허 중시 경영’을 공식 선포하며 특허 문제에 관한 대응 구조를 탄탄히 갖춰나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10년 만에 국제사회 특허 문화를 주도해가는 위치에 설 수 있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진 현장에서 땀과 열정으로 뛰어온 표준·특허 전문 인력들의 노력이 숨어 있었다.
</p>
<p>
	삼성전자의 표준특허 관련 업무는 △가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해당 기술 중 기존의 것과 새 것을 구분, 후자를 특허 출원하며 △자체 개발 기술을 국제 표준화해 업계 내 활용도를 높이고 △출원된 특허를 등록 받는 등 크게 4단계로 구분된다. 이 과정에서 DMC연구소 내 연구팀과 글로벌표준팀, IP출원팀이 서로 협력해 단계별 업무를 소화해나간다. 특히 글로벌표준팀과 IP출원팀은 각각 ‘표준전문가’와 ‘특허엔지니어’로서 삼성전자의 표준특허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p>
<p>
	글로벌표준팀은, 말하자면 삼성전자 표준특허 업무 중에서도 ‘행동대장’ 역할을 맡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표준회의 참석차 떠나는 해외 출장만 1년에 열댓 번은 됩니다. 일요일 저녁에 도착하면 1주일 내내 마라톤 회의를 소화하고 토요일 아침에 호텔을 나서죠. 한창 바쁠 땐 새벽녘까지 회의가 이어지고 회의 도중엔 숙소 밖으로 전혀 나가지 못합니다. 자료를 검토하고 상황 돌아가는 것도 지켜보다 무슨 일이 생기면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하니까요.”
</p>
<p>
	이주호 마스터에 따르면 글로벌표준팀 내 표준전문가의 업무는 상당히 복합적이다. “우선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합니다. 최종 표준 규격에 반영될 수 있을 정도로 경쟁력 있는 기술을 개발할 때도, 우리가 개발한 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되도록 하기 위해 업체들과 협상할 때도 전문성은 필수죠. 겉보기엔 화려할지 몰라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무척 힘든 일이에요.”
</p>
<p>
	실제로 글로벌표준팀원들은 표준 기술을 직접 만들기도, 3GPP 같은 국제 회의에 참석해 자사 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되도록 치열하게 경쟁하기도 한다. 하나같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조율해가야 하는, 고된 업무다. 이와 관련, 아리스 파파사켈라리우(Aris Papasakellariou) 삼성전자 미주연구소 수석연구원에겐 업무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일화가 하나 있다. “한 국제회의에 참석했을 때의 일이에요. 제가 기술 기고문을 발표한 직후 갑자기 모 기업 참석자가 숨쉴 틈도 없이 우리 회사 제안을 반박하는 긴 글을 읽어내려가더군요. 낭독이 끝나자 회의장에 있던 200여 참석자의 기립 박수가 이어졌고요. 전 기 죽지 않고 반박문의 논리를 다시 조목조목 재반박하며 격렬한 토론을 펼쳤고, 끝내 우리 회사 기술을 표준으로 채택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참석자요? 지금도 국제회의 갈 때 종종 만납니다. 좋은 친구가 됐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3.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DMC연구소 글로벌표준팀 3인방’ 김성훈 수석, 이주호 마스터, 원성환 책임(왼쪽부터). (아리스 수석은 자리를 함께하지 못했다) 세 사람은 “표준 기술 채택 단계에선 협상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좋은 기술을 가져가는 게 우선”이라고 입을 모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36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3.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small">▲‘삼성전자 DMC연구소 글로벌표준팀 <span style="line-height: 21px">3인방’</span> 김성훈 수석, 이주호 마스터, 원성환 책임(왼쪽부터). (아리스 수석은 자리를 함께하지 못했다) 세 사람은 “표준 기술 채택 단계에선 협상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좋은 기술을 가져가는 게 우선”이라고 입을 모았다</span>
</p>
<p>
	IP출원팀은 연구원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특허 활용성을 판단, 실제 특허로 등록되기까지의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이다. 국가별로 다른 데다 까다롭기 그지없는 심사를 통과해야 특허로 등록될 수 있으므로 심사 결과가 잘 나오도록 노력하는 한편, ‘특허 받을 만한 기술’ 여부를 판단하는 일에 집중하는 게 이들의 역할이다.
</p>
<p>
	이희정 IP출원팀 책임은 마음속에 늘 ‘칠전팔기(七顚八起)’란 말을 새기며 일한다. “심사관이 여러 번 퇴짜를 놓더라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할 특허가 있거든요. 그럴 땐 심사관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여러모로 공을 들입니다. 인터뷰와 서류 준비를 철저히 하는 건 기본이고 촉박한 기한과 절차를 준수하는 것도 중요하죠. 그런 과정을 거쳐 통과된 특허는 하나하나가 제 자식처럼 여겨져요.”
</p>
<p>
	IP출원팀원들은 각국 특허법 관련 지식에 해박하다. 개별 기술의 이해도도 해당 기술을 직접 개발한 연구원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높다. 이희정 책임은 “우리 팀이 직접 발명을 하진 않지만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일한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4.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DMC연구소 IP출원팀 3인방’ 가희돈 책임, 이희정 책임, 배태한 책임(왼쪽부터). 세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제일 중요한 건 최초 기술의 발명”이라며 “발명된 결과물에 각을 세워 방향을 제시하고 해당 기술이 법적으로 최대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하는 게 우리 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3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ED%8E%B84.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DMC연구소 IP출원팀 3인방’ 가희돈 책임, 이희정 책임, 배태한 책임(왼쪽부터). 세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제일 중요한 건 최초 기술의 발명”이라며 “발명된 결과물에 각을 세워 방향을 제시하고 해당 기술이 법적으로 최대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하는 게 우리 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epilogue. 긴 호흡으로 조용히 노력하는 ‘숨은 인재들’</span></strong></span>
</p>
<p>
	인간의 기술력이 발달할수록 기술 경쟁과 관련 분쟁 역시 치열해지고 있다. 그런 만큼 표준전문가나 특허엔지니어의 역할도 날로 중요해지는 추세다. 이들의 업무는 표준특허 분야의 특성상 호흡이 길고 당장 가시적 성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 (일반적으로 특허는 출원 후 등록되기까지 짧으면 3년, 길면 5년에서 6년 걸린다. 등록된 특허가 표준 기술로 상용화되려면 여기에 또 추가 시간이 소요된다.)
</p>
<p>
	최성호 삼성전자 DMC연구소 글로벌표준팀장(상무)은 “표준특허 분야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연구팀과 글로벌표준팀, IP출원팀 등 3개 부서 임직원이 오랜 시간 적극적으로 협력한 덕분에 비교적 짧은 시간에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며 모든 성과의 공을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표준전문가와 특허엔지니어에게 돌렸다. 삼성전자가 달성한 ‘LTE/LTE-A 표준필수특허 세계 1위’의 위업 뒤엔 이들의 숨은 노력이 조용히 빛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페셜 리포트] 특허가 경쟁력이다_①LTE/LTE-A 표준필수특허 세계 1위 기업, 삼성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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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15 11:59: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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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ever been to Seoul, South Korea before but I bet it’s full of life, superb technology and great landscapes(전 서울에 가본 적이 없지만 서울은 틀림없이 넘치는 생기와 최고의 기술, 멋진 경관을 두루 갖춘 곳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IT 벤처 기업에 근무하며 IT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정인섭(가명, 57)씨는 우연한 기회에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한 25세 미국 청년 데이비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ever been to Seoul, South Korea before but I bet it’s full of life, superb technology and great landscapes(전 서울에 가본 적이 없지만 서울은 틀림없이 넘치는 생기와 최고의 기술, 멋진 경관을 두루 갖춘 곳일 거라고 확신합니다)….”</p>
<p>IT 벤처 기업에 근무하며 IT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정인섭(가명, 57)씨는 우연한 기회에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한 25세 미국 청년 데이비드 스나프(David Snarp, 가명)씨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처음엔 최근 IT 트렌드나 기술 동향이 대화 주제였지만 오가는 이메일 횟수가 늘면서 개인사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친구가 됐다. 얼마 전 스나프는 “서울에 한번 가보고 싶다”며 위와 같은 내용의 메일을 보내왔다.</p>
<p>정씨는 스나프가 메일에서 묘사한 서울의 이미지를 읽으며 30년 전 자신의 첫 미국 방문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최고의 기술과 멋진 경관’은 1980년대만 해도 개발도상국이었던 한국 출신 정씨가 미국 땅을 밟았을 때 압도당했던 느낌의 다른 표현이었다. 30년 만에 미국 청년이 한국에 대해 똑같은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이다.</p>
<p>정인섭씨가 감개무량해 하는 게 당연할 정도로 오늘날 한국은 명실상부한 ‘IT 강국’이 됐다. 그 배경엔 세계 전자산업 시장에서 선전(善戰)해온 한국 기업의 고군분투가 있었다. 한국 전자 기업은 시장에서의 초기 열세를 극복하고 오늘날 당당한 선두로 우뚝 올라서기까지 ‘보이진 않지만 치열한’ 전투를 치러왔다. 이 과정에서의 핵심 키워드는 뭐니 뭐니 해도 ‘특허(patent)’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11.jpg" alt="서울 도심 사진"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평범한 개발도상국이었던 한국은 30년 만에 ‘최고의 기술과 멋진 경관’을 겸비한 세계 최고 IT 선진국이 됐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전 세계 LTE/LTE-A 표준필수특허의 17% 보유</span></strong></span></p>
<p>지난 4월 중순 대만특허청이 발표한 ‘2014 통신산업 특허 트렌드와 특허 소송 분석 연구 결과 보고서’엔 “삼성전자가 제조업체 중 가장 많은 LTE/LTE-A 관련 표준필수특허(SEP,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물품일 경우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주요 특허)를 보유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LTE/LTE-A 표준필수특허(3600여 건)의 17%를 보유, 전체 35개 업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아래 그래프 참조></strong></span>. 이 같은 결과는 대만특허청이 대만 국책연구기관인 NAR연구소(National Applied Research Lab.)에 의뢰, 미국특허청에 출원된 LTE/LTE-A 관련 특허 6000여 건을 2년간 분석한 데 따른 것이다. 그간 꾸준히 발표돼온 민간 업체의 유사 분석 결과와 달리 객관성을 확보한 지표란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span style="font-size: 10pt">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7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_%EA%B7%B8%EB%9E%98%ED%94%842.jpg" alt="스페셜리포트특허가경쟁력_순위 그래프" width="849" height="374"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LTE/LTE-A 분야의 기업별 표준필수특허 분포도</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이동통신 특허시장 진출 18년 만의 쾌거</span></strong></span></p>
<p>이동통신의 핵심 기술인 LTE는 이동통신 기술 표준단체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개발한 4세대 이동통신 표준이다. LTE와 LTE-A는 고속 데이터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4세대 이동통신 방식인 동시에 사실상 최초로 ‘글로벌 단일 표준화’를 달성한 이동통신 기술이다.</p>
<p>‘LTE 특허 경쟁력 세계 1위’의 쾌거는 지난 20여 년간 삼성전자가 기울여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전자산업 분야가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이동통신 시장은 어제의 1위 업체가 오늘 별안간 사라지기도 하는, 그야말로 변화무쌍한 현장(field)이다. 게다가 이동통신 업체는 퀄컴·노키아·에릭슨 등 미국·유럽 계열 기업이 ‘전통의 강호(強豪)’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영역이다.</p>
<p>삼성전자가 이동통신 특허 전쟁에 뛰어든 건 4세대 이동통신이 차세대 통신의 화두로 떠오르기 시작하던 1998년부터였다. 한 삼성전자 연구원은 “처음엔 ‘(특허) 한 건이라도 넣자’는 심정으로 3GPP의 문을 두드렸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도전은 결코 쉽지 않았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당시만 해도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관심을 두지 않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삼성전자엔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무기가 하나 있었다. ‘기술력’이었다.</p>
<p>2001년 삼성전자는 3GPP 내에서도 핵심 기술을 담당하는 무선접속네트워크물리계층워킹그룹(RANWG1)에서 부의장을 배출했다. 3GPP 워킹그룹에서 삼성전자가 최초로 확보한 의장단이었다. (부의장이 되면 3GPP 표준회의를 주재하는 등 주요 논의 방향을 이끌 수 있다.) 이 일을 계기로 삼성전자는 ‘미래 기술 논의를 이끌 역량과 리더십 보유 기업’이란 사실을 대내외에 입증할 수 있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한발 앞선 R&D 투자 전략’ 빛 발했다</span></strong></span></p>
<p>이동통신 업계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 전사(全社)적 혜안도 삼성전자의 약진에 한몫했다. 삼성전자는 통신 네트워크의 진화를 정확히 예측하고 2000년대 초반부터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개발(R&D) 부문에 본격적으로 투자해왔다. 다른 기업들보다 한발 앞서 다음 세대를 이끌 기술에 투자를 집중한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21.jpg" alt="LTE를 상징하는 이미지" width="849" height="510" /></p>
<p>그리고 2015년 4월, 삼성전자는 ‘이동통신 분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LTE와 LTE-A 분야에서 자타공인 최강자 위치에 올랐다. 채 20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일궈낸 성과였다. “LTE와 LTE-A 표준필수특허가 많다는 건 그 동안 삼성전자가 첨단 이동통신 기술 분야의 진보를 위해 크게 기여해왔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삼성 제품은 물론, 이동통신 제품 전반에 삼성전자의 LTE 기술이 포함돼 소비자의 일상적 삶 속에 삼성전자가 보다 가깝게 스며들게 됐다는 뜻이죠.”</p>
<p>이흥모 삼성전자 DMC(Digital Media&Communication) 연구소 IP출원팀장(전무)은 “이번 특허 경쟁력 분석 보고서는 삼성전자가 4세대 이동통신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global leader)’이자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최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확보해 소비자에게 좀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자평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산업계의 ‘총성 없는 전쟁터’, 특허시장</span></strong></span></p>
<p>지난 2005년 1월 30일, 국내 한 언론사는 당시 일본종합연구소(The Japan Research Institute) 선임연구원이었고 삼성 일본법인 고문을 지낸 이시다 마사루(石田 賢) 엠아이종합연구소 대표의 말을 다음과 같이 인용했다. “지난 20년간 일본은 미국의 특허 공세로 적잖이 고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잘 극복해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게 됐죠. 한국 역시 앞으로 10년간은 일본의 특허 공세에 시달리겠지만 ‘지적재산권 공세’를 잘 극복하면 과거 일본이 그랬듯 이후 20년간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p>
<p>그의 이 짧은 말엔 ‘특허 후발주자’를 견제하려는 선진국의 압력, 그리고 그 부당함에 맞서 스스로 특허 경쟁력을 키우려 안간힘 써온 국가들의 애로사항이 압축돼 있다. 세계 IT 생태계 경관(landscape)을 가늠할 수 있는 ‘힌트’도 숨어 있다. 겉으론 평온하고 안정돼 보이지만 내부에선 크고 작은 생명체가 잠시도 쉬지 않고 팽팽하게 줄다리기하는 실태 말이다.</p>
<p>특허는 오늘날 IT 생태계의 치열한 경쟁을 가장 잘 보여주는 키워드 중 하나다. 특허는 일상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지만 특히 전자·IT 산업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처럼 현대인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전자 기기는 그야말로 ‘특허 덩어리’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다. IT 산업은 환경 변화가 극심한 만큼 기술 혁신 속도도 빠르다. 따라서 핵심 특허 기술 보유 정도가 특정 기업의 성패를 가늠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특허를 둘러싼 기업 간 공방은 가히 ‘총성 없는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5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31.jpg" alt="특허(patent)라고 써 있는 이미지" width="849" height="510" /></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비전 2020’ 통해 ‘특허경영’ 새 위상 제시</span></strong></span></p>
<p>지난 2005년 삼성전자 최고 경영진은 ‘특허경영’을 선포했다. “(250여 명 수준이었던) 특허 전담 조직 인력을 2010년까지 450명으로 확대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다. 이 일을 계기로 삼성전자의 특허 패러다임은 ‘사후(事後) 대응’이 아닌 ‘사전(事前) 방지’ 개념으로 전격 선회했다. 그리고 올 초 삼성전자는 10년 전보다 한층 큰 그림을 그렸다. ‘세상에 영감을 불어넣어 미래를 창조하라(Inspire the World, Create the Future)’는 슬로건을 담은 일명 ‘비전 2020’을 통해서다. 이 슬로건은 창의적 아이디어의 수립과 공유를 지지하고 특허의 새로운 위상을 제시하는 삼성전자 특허경영의 미래상을 잘 보여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95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8A%B9%ED%97%88%EA%B0%80%EA%B2%BD%EC%9F%81%EB%A0%A541.jpg" alt="삼성의 비전 2020 슬로건 미래사회에 대한 영감, 새로운 미래 창조 마크 이미지 " width="849" height="510" /></p>
<p>이 같은 삼성전자의 특허경영 성과는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 “점점 더 빠르게, 공격적으로 변하는 특허 환경에 영민하게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는 것. 대만특허청의 발표 결과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물품일 경우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표준필수특허 건수를 기준으로 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표준필수특허에서의 주도권 획득은 ‘특허 분쟁 가능성’이란 위기를 ‘보다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원 확대’란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국면을 의미하기 때문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연구개발·표준·특허… 3각 편대 ‘환상 호흡’</span></strong></span></p>
<p>이동통신 특허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오늘이 있기까진 수많은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을 빼놓을 수 없다. “삼성전자는 ‘4세대 이동통신부턴 우리가 선도해보자’는 목표를 갖고 DMC연구소 내에 시스템·단말을 선행 개발하는 동시에 표준연구와 특허화 작업을 진행하는 ‘연구개발-표준-특허’ 3각 편대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최고의 표준 전문가들을 영입하며 표준화와 표준기술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p>
<p>최성호 삼성전자 DMC연구소 글로벌표준팀장(상무)은 “삼성전자가 LTE 분야에서 오늘날과 같은 리더십을 갖게 된 건 이 같은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LTE 동글(데이터 전용) 상용화(2009) △VoLTE(Voice over LTE, LTE망을 이용한 음성통화 서비스) 상용화(2012) △CA(Carrier Aggregation, 이종주파수대역 묶음 기술) 상용화(2013) 등은 삼성전자가 보유한 LTE와 LTE-A 표준화 기술을 자사 제품에 적용,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사례들이다.</p>
<p>이번 성과의 저변엔 삼성전자 세트(set) 부문의 미래 기술 연구를 책임지고 있는 김창용 DMC연구소장(부사장)의 전폭적 지원이 있었다.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표준회의에 채택될 수 있도록 표준단체에 호소해온 글로벌표준팀과 이 기술을 특허화한 IP출원팀의 ‘찰떡궁합’도 빼놓을 수 없다. 표준기술을 개발하고 특허화해 채택시키는 일련의 과정은 전혀 새로운 절차를 필요로 하는 업(業)이다. 그런 만큼 표준기술 발명자와 특허 엔지니어가 표준기술을 철저하게 이해, 공유하는 건 기본 중 기본이다. 관련 조직이 마치 2인3각 경기를 펼치듯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달려야 하는 것이다. (이들이 전하는 보다 생생한 현장 얘긴 ‘스페셜 리포트_특허가 미래다’ 2편에서 만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문가 칼럼] 지식기반경제 이끌 선도대학 육성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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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14 11:2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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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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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재용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는 21세기를 지식기반경제 시대로 정의했다.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도 저서 ‘부의 미래’에서 ‘21세기의 부는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적 지식을 먼저 확보한 개인·기업·국가가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1세기의 부는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적 지식을 먼저 확보한 개인·기업·국가가 차지할 것이다.   2010년대에 들어 지식기반경제화는 지난 20세기까지 경제의 패러다임이었던 산업혁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송재용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strong>
</p>
<hr />
<p style="text-align: right">
	 
</p>
<p>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는 21세기를 지식기반경제 시대로 정의했다.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도 저서 ‘부의 미래’에서 ‘21세기의 부는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적 지식을 먼저 확보한 개인·기업·국가가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21.jpg"><img loading="lazy" alt="양팔 저울 한쪽엔 돈, 한쪽에 책들이 놓여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5426 size-full"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21.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21세기의 부는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적 지식을 먼저 확보한 개인·기업·국가가 차지할 것이다.</span>
</div>
<p>
	 
</p>
<p>
	2010년대에 들어 지식기반경제화는 지난 20세기까지 경제의 패러다임이었던 산업혁명을 대체하며 급속하게 진전되고 있다. 특히 2000년대 후반 시작된 스마트혁명이 가속화되면서 지식기반경제는 진화·발전하고 있고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등 ‘지식집약 산업’의 시대도 활짝 열리고 있다.
</p>
<p>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지식기반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창조경제 구현이 화두로 떠오른 상황이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8px">21세기는 지식기반경제 시대</span></strong>
</p>
<p>
	21세기 경제 패러다임이 지식기반경제로 변화하면서 정보기술(I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과 같은 지식기반 하이테크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투자금융업, 컨설팅업, 의료, 문화콘텐츠와 같은 지식기반 서비스산업 또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p>
<p>
	이러한 지식기반산업에서는 경쟁에서 가치있는 지식재화를 창출하고 선점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들고, 실패 확률 또한 상당히 높다. 반면 일단 해당 지식이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원천기술 특허 등 지적재산권으로 보호를 받게 되는 순간, 그 지식을 장악한 초기 경쟁의 ‘승자’가 오랜 기간 높은 이윤을 향유할 수 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9.jpg"><img loading="lazy" alt="저작권이 다양한 지식산업과 관련있음을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5427 size-full" height="6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9.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지식자산의 중요성은 지식기반산업뿐만 아니라 전통 제조업의 경쟁 패러다임도 급속히 변화시키고 있다.</span>
</div>
<p>
	 
</p>
<p>
	반면 초기경쟁의 ‘패자’나 후발기업은 생존조차 어려워지는 ‘승자독식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지식자산의 중요성은 지식기반산업뿐만 아니라 전통 제조업의 경쟁 패러다임도 급속히 변화시키고 있다. 전통 산업 분야도 지식기반 고도화 없이는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8px"><strong>지식기반경제에서 눈여겨볼 ‘스마일 커브’</strong></span>
</p>
<p>
	지난 20세기 산업혁명기를 지탱했던 자본, 노동, 토지 등 유형재화는 지식기반경제 시대에 들어서면서 그 중요성이 퇴색되고 있다. 대신 경쟁자가 모방하기 어려운 차별적인 기술력, 프리미엄 브랜드, 강력한 경영시스템과 조직문화, 맞춤형 고객서비스 등 무형자산, 특히 지식자산이 경쟁 우위의 원천으로 자리잡았다.
</p>
<p>
	이러한 환경에서는 차별적인 지식을 창출해 내는 혁신능력과 그 주체인 핵심인재를 확보하느냐 마느냐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한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18.jpg"><img loading="lazy" alt="박사가 현미경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5428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18.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차별적인 지식을 창출해 내는 혁신능력과 그 주체인 핵심인재를 확보하느냐 마느냐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한다.</span>
</div>
<p>
	 
</p>
<p>
	이에 따라 산업·기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 아래 그래픽 참조)에서도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가치사슬에서 기업의 이익 또는 부가가치의 축은 과거 산업혁명기에는 ‘역(逆) U자형’ 곡선(커브)을 그렸지만, 지식기반경제 시대에는 U자형 곡선으로 뒤바뀌는 이른바 ‘스마일 커브’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p>
<p>
	즉 산업혁명기에는 자본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생산설비를 가동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거나, 낮은 인건비를 바탕으로 생산원가를 줄이는 단순 제조활동을 바탕으로 높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
</p>
<p>
	반면 지식기반경제에서는 가치사슬의 상단에 있는 연구개발(R&D), 디자인, 핵심부품이나 소재,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개발·확보가 차별적인 경쟁 우위의 원천으로 작용한다. 또 가치사슬의 하단에 있는 마케팅 역량과 프리미엄 브랜드 확보, 종합솔루션 제공 형태의 서비스 활동 역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제조가 아닌 가치사슬의 상단과 하단에 위치한 무형자산들이 높은 부가가치와 이익의 창출로 직결되고 있는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A%B7%B8%EB%9E%98%ED%94%841.jpg"><img loading="lazy" alt="20세기 산업혁명기는 제조의 부가가치가 높다면 21세기 지식기반경제는 R&D, 디자인핵심부품, 소재 소프트웨어 개발 콘텐츠와 마케팅 서비스의 부가가치가 높다는 걸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5475 size-full"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A%B7%B8%EB%9E%98%ED%94%84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지식기반경제에서의 스마일 커브</span>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8px"><strong>대학, 지식기반경제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해야</strong></span>
</p>
<p>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지식기반경제에서는 혁신을 바탕으로 가치 있는 지식을 창출해 내는 것이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첩경이라고 할 수 있다. 다수의 균질적인 인재가 필요했던 산업혁명기와 달리, 이제는 소수의 뛰어난 인재가 수만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p>
<p>
	이 때문에 최근 국내외 선도기업들은 핵심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국적을 불문하고, 세계 각지에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p>
<p>
	과거 한국기업들은 낮은 원가에 기반을 둔 ‘빠른 추종자 전략’을 구사해 후발주자였음에도 제조업에서 선진기업을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기술을 사 오거나 모방한 후 낮은 인건비, 규모의 경제 등을 기반으로 원가를 낮추고 ‘점진적 혁신’을 펼치면서 기존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여기에 차별화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p>
<p>
	하지만 최근 우리 기업들은 주력산업에서 원가경쟁력은 중국에 추월 당하고, 제품 자체는 범용화되면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욱 거세지는 신흥기업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혁신과 함께 시장 선도자로 변신하려면 기업과 대학·연구소의 협업, 이를 기반으로 한 개방적 혁신체제를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 또한 대학은 기업의 혁신과정에서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핵심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끌어올려야 한다.
</p>
<p>
	수준 높은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차별적인 지식을 창출하는 연구중심대학, 핵심인재를 길러 내는 ‘엘리트 양성소’로서 대학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14.jpg"><img loading="lazy" alt="대학 건물과 책이 있는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5476 size-full" height="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14.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수준 높은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차별적인 지식을 창출하는 연구중심대학,</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핵심인재를 길러 내는 ‘<strong>엘리트 양성소</strong>’로서 대학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span>
</div>
<p>
	 
</p>
<p>
	필자는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컬럼비아대학에서 수년간 교수 활동을 했었다. 이 과정에서 보고 느낀 것은 산학협동·기초연구의 중심이자, 엘리트 교육의 산실로서 명문대학들이 세계 최강국인 미국을 이끌어 가는 진정한 힘이라는 것이었다. 또한 이들 대학의 중요성은 지식기반경제에서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p>
<p>
	미국, 중국, 일본, 심지어 북한을 비롯한 세계의 거의 모든 국가가 연구·교육의 측면에서 선도대학들을 육성하기 위해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16.jpg"><img loading="lazy" alt="남성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5430 size-full" height="7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16.jpg" width="849" /></a>
</p>
<p>
	우리나라에서도 창조경제의 성공을 위해 연구와 교육에서 공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토양을 서둘러 만들어 나가야 하겠다.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구글, 특허 라이선스 계약 체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5%ac%ea%b8%80-%ed%8a%b9%ed%97%88-%eb%9d%bc%ec%9d%b4%ec%84%a0%ec%8a%a4-%ea%b3%84%ec%95%bd-%ec%b2%b4%ea%b2%b0</link>
				<pubDate>Mon, 27 Jan 2014 06: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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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구글이 글로벌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협력을 강화합니다.   기존 특허는 물론, 향후 10년간 출원되는 특허까지 공유 삼성전자는 1월 27일, 구글과 양사간 상호 호혜 원칙에 따라 광범위한 기술·사업 영역에 대한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양사는 기존에 갖고 있는 특허는 물론, 향후 10년간 출원되는 특허까지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와 구글이 글로벌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협력을 강화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기존 특허는 물론, 향후 10년간 출원되는 특허까지 공유</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1월 27일, 구글과 양사간 상호 호혜 원칙에 따라 광범위한 기술·사업 영역에 대한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양사는 기존에 갖고 있는 특허는 물론, 향후 10년간 출원되는 특허까지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장기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IT 업계의 발전과 기술 혁신 강화</strong></span>
</p>
<p>
	이번 협력을 통해 삼성전자와 구글은 업계를 선도하는 양사 특허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게 돼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제품·기술 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pan style="font-size: 20px"><strong><span>"구글과의 이번 계약 체결은 불필요한 경쟁보다 협력을 통해 더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IT업계에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right;padding-left: 30px">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삼성전자 IP센터 안승호 부사장</span></strong></span>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일본과 호주에서 아이폰4S에 대한 가처분 소송과 관련하여 알려 드립니다.[이슈와 팩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771</link>
				<pubDate>Mon, 17 Oct 2011 04:05: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2/announce.pn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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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U0Yqx</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오늘(10월 17일) 일본 동경 법원과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법원에서 애플社의 아이폰4S를 대상으로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는 아이폰4S 외에도 아이폰4, 아이패드2에 대해서도 제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소 내용은 호주의 경우 WCDMA와 HSPA 등 통신표준에 관한 특허 3건과, 일본에서는 HSPA 표준특허 1건과 휴대폰 UI 관련 상용특허 3건이며, 삼성전자는 애플社의 제품들이 삼성전자가 보유한 상기 특허를 침해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가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0px;line-height: 1.8"><span style="line-height: 28px"><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삼성전자는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오늘(</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10월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17</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일</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 일본 동경 법원과 호주 뉴사우스 </span></span></span></span><span style="line-height: 28px"><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웨일즈 법원에서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애플社의</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br />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아이폰</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4S</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를 대상으로 판매금지 가처분</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span><span style="line-height: 28px"><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소</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송을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제</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기했습니다.<br />
</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br />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는 아이폰4S 외에도<br />
아이폰4, 아이패드2에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대해서도<br />
제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br />
제소 내용은 호주의 경우 WCDMA와 HSPA</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등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통신표준에</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관한 특허</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3건과, <br class="none" />일본에서는<br />
HSPA 표준특허 1건과 휴대폰 UI 관련<br />
상용특허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3건이며, 삼성전자는 애플社의 제품들이<br />
삼성전자가 보유한<br />
상기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특허를 침해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가 허용되어서는<br />
안 된다고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5px">강조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line-height: 27px"><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아울러 호주 법원의 갤럭시탭 10.1 판매금지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28px"><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가처분 판결(10월 13일)에 </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대해서도<br />
오늘 항소하였습니다.  </span></span></span></span></span></span></p>
<p><span style="line-height: 1.8;font-family: Gulim;font-size: 15px"><br />
삼성전자는 휴대폰 등 핵심 사업이 보유한 특허자산에 대한 </span><span style="line-height: 1.8;font-family: Gulim;font-size: 15px">무임승차(Free Ride)를<br />
더 이상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같은 </span><span style="line-height: 1.8;font-family: Gulim;font-size: 15px">취지에서 프랑스, 이탈리아(10월 5일)에 이어<br />
일본과 호주에서도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span style="line-height: 1.8">즉각적으로 제소를 한 것입니다.</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8">  </span></p>
<div style="line-height: 1.8"></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line-height: 1.8;padding: 10px;border: 1px dashed #c1c1c1">
<p style="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font-weight: bold">※ 일본 제소 특허<br />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고속 전송채널 송신 관련 단말기의 전력절감을 결정하는 방법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HSPA관련 표준특허 1건)과  화면 표시 방법과 관련된 필수</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기능(3건)에 관한 특허이며, <br class="none" />기능 특허는 구체적으로<br />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 비행모드 아이콘 표시,  △ 사용자 중심의 홈 스크린 공간</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활용,<br />
△ 앱 스토어를 카테고리별 트리 구조로 표시하는 것</span></p>
</div>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line-height: 1.8;background-color: #eeeeee;padding: 10px;border: 1px dashed #c1c1c1">
<p style="margin: 0px"><span style="line-height: 18px"><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font-weight: bold"><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font-weight: bold"><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호주 제소 특허</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font-size: 15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1pt"><br />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line-height: 28px">데이터 분할 전송시 각 데이터에 특정 부호를 부여하는 기술<br />
</span><span style="line-height: 28px"><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음성ㆍ데이터 송신시 우선 순위가 낮은 데이터의 송신전력을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낮추는 기술<br />
</span></span></span><span style="line-height: 28px"><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5px">데이터 송신 전 중요 정보가 아닌 데이터를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15px">삭제하는 방법</span></span></p>
</div>
<p> </p>
<p>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디자인 경쟁력 한눈에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492</link>
				<pubDate>Tue, 02 Aug 2011 00:5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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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856" al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8/infographics_web680.jpg" width="680" height="3207"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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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와 블로거가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013</link>
				<pubDate>Tue, 15 Mar 2011 02:07: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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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어느새 지나가고 3월 둘째 주 화요일. 하지만 서울의 밤공기는 여전히 차가웠습니다. 그렇지만 유독 추위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곳이 있었는데요, 그 곳은 바로 양재역에 위치한 EL타워 5층이었습니다. 과연 무엇이 이곳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첫 취재를 나간 스토리텔러 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class="바탕글"><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09.jpg" alt="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디터와 블로거가 만나다" width="680" height="430" /></p>
<p><span style="font-size: 10pt">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444444">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어느새 지나가고 3월 둘째 주 화요일. 하지만 서울의 밤공기는 여전히 차가웠습니다. 그렇지만 유독 추위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곳이 있었는데요, 그 곳은 바로 양재역에 위치한 EL타워 5층이었습니다. 과연 무엇이 이곳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첫 취재를 나간 스토리텔러 세 명은 떨리지만 경쾌한 발걸음으로 양재 EL타워로 향했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68.jpg" alt="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 width="680" height="341"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233.jpg" alt="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 width="680" height="358"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418.jpg" alt="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 안경" width="680" height="275" /></p>
<p><span style="color: #444444">행사장 로비에 들어서자 행사가 시작되기 한 시간 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를 체험해보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삼성전자의 첫 싱크마스터 3D 모니터를 블로거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strong>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의 블로거 간담회</strong>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3D에 대해서 글로는 배웠지만 공교롭게도 저희 세 명의 스토리텔러들은 3D 영화를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였을까요? 모니터와 옆에 놓인 안경은 스토리텔러들에게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냈습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325.jpg" alt="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 width="680" height="409"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체험하는 코너에서 잠깐 동안 3D게임과 다양한 기능들을 실제로 체험해 보고 저희 스토리텔러들은 3D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낀 듯 안 낀 듯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3D안경과 특히 소녀시대와 보아가 마치 눈앞에 있는 듯 생생하게 느껴지는 3D 뮤직비디오, 그리고 3D 게임은 저희뿐만 아니라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을 독차지했습니다.</span></span></p>
<p>드<span style="font-size: 10pt">디어 굳게 닫혀있던 행사장의 문이 열리고,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먼저 휘황찬란한 뷔페가 저희 스토리텔러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배고픔을 느낀 저희는 더욱 힘내서 블로거 간담회를 속속들이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일단 많이 먹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맛있게 뷔페를 먹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그리고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 저희는 이번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span>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빨리 해소하고 싶은 마음에 이번 행사를 담당하신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최병배 부장님과 인터뷰를 나눴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686a8"><strong>INTERVIEW</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0686a8">l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병배 부장</span></span></span></p>
<div id="attachment_105331"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5331" class="size-full wp-image-1053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516.jpg" alt="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최병배 부장" width="680" height="426" /><p id="caption-attachment-105331" class="wp-caption-text">▲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최병배 부장</p></div>
<p> </p>
<p><span style="color: #0686a8"><strong>삼성 스토리텔러 병철</strong> </span> <strong>이번에 출시된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 </span>모니터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b8400">최병배 부장</span></strong>  이번에 출시 된 TA950/750 모델은 기존의 모니터의 개념을 깨는 신개념의 모니터로 기획된 제품이에요. 먼저 디자인 면에서는 일반적으로 헤드 부분만 얇게 디자인되는 일반 슬림 모니터들과는 달리, 헤드와 스탠드부분 모두 슬림하면서 안정감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도 있게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삼성전자 고유의 특허를 가진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통해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병철</span></strong> <strong>이번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span>3D 모니터는 무엇을 가장 중점에 두고 기획되었는지 궁금합니다.</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fb636"><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b8400">최병배 부장</span></strong></span></span></strong></span></strong>  기존의 3D라고 하면 소비자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인식이었어요. 하지만 이번 삼성전자의 신제품 3D 모니터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의 자유로운 연결을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모니터를 이용해서 3D로 변환해서 보거나, 일반적인 방송이나 게임 같은 다양한 컨텐츠들 역시 자유롭게 변환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컨텐츠 부족이라는 소비자의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중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3D 효과감과 집중을 방해하던 모니터의 테두리 부분을 최소화해서 디자인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몰입감을 극대화 시키는 점에도 중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어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병철</span></strong> <strong>그럼 오늘 행사에 참여하신 블로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fb636"><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b8400">최병배 부장</span></strong></span></span></strong></span></strong> 대중들의 블로그에 대한 관심과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 참석하신 분들 또한 그러한 블로그들을 운영하는 영향력 있는 블로거로서 오늘 행사를 통해서 제품에 장단점에 대해서 칭찬과 더불어 서슴없는 충고도 해주신다면 상품 기획을 하는데 계속적으로 반영을 하고, 이를 통해 제품 또한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모니터에 관련된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614.jpg" alt="삼성싱크마스터 모니터 블로거 간담회" width="680" height="343" /><br />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병배 부장님의 친절하신 답변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실내를 밝게 비추고 있던 조명이 점차 어두워지기 시작하더니 웅장한 오프닝영상과 함께 본격적인 블로거 간담회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박성진 전문사회자의 매끄러운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을 소개하는 자리가 이어졌는데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모니터 출시 이벤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 Bird 프로그램 트위터인 S-bird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고, 현장에 있는 블로거분들도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을 통해 삼성전자의 신제품 모니터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span></p>
<div id="attachment_105333"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5333" class="size-full wp-image-1053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715.jpg" alt="프레젠테이션 중인 영상디스플레이부 박기용 과장" width="680" height="322" /><p id="caption-attachment-105333" class="wp-caption-text">▲ 영상디스플레이부 박기용 과장</p></div>
<p>기대와 관심은 곧 자연스럽게 궁금증으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저희 스토리텔러들 또한 알면 알수록 모니터에 대한 더 많은 궁금증이 샘솟았습니다. 바로 그 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span> 모니터 TA950/750 모델에 대해 영상디스플레이부 박기용 과장님의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816.jpg" alt="프레젠테이션" width="680" height="351" /><br />
일단, 일반 모니터가 아닌 3D 모니터인 만큼 일반적인 모니터와는 달리 소비자에게 몰입감과 스마트함 그리고 심미감이라는 세 가지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고민이 있었다는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한발 앞선 기술로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신제품 모니터가 어떻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몇몇 기능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118.jpg" alt="스마트 검색" width="680" height="438" /><br />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 style="color: #2187e0"><strong>:: 2D-3D 컨버터 지원</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리모콘을 이용해서 누구나 손쉽게 몇 번의 클릭으로 2D 영상을 자유롭게 3D로 변환하여 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187e0">:: Photo-accuracy 100% 지원 </span></strong>울트라클리어 패널 디지털카메라, 스캐너 같은 디지털기기와 함께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span>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에 더 정확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채택해서 보다 생생하고 정확하게 영상이나 사진에 몰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울트라클리어 패널을 통해서 빛의 반사를 최소화했기 때문에 짧은 시청거리지만 더 높은 해상도로 더 선명하고 고급스러운 화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187e0">:: 스마트허브</span> </strong>All Share ready 방송 중 SNS서비스를 이용하거나 USB를 통한 컨텐츠 사용 외에도 스마트허브 기능을 통해서 삼성앱에 업데이트 되는 방대한 자료들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삼성전자 제품 간에 자유로운 무선데이터 공유를 통해서 PC, 휴대폰,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의 컨텐츠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187e0">:: Narrow Bezel</span> </strong>Ultra Slim 곡선의 아름다움을 살린 완성도 있는 견고한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면서 화면 양측의 플라스틱 부분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디자인적 요소 외에 3D 체험의 몰입도도 높아졌습니다. 모니터의 옆면의 두께를 최소화 하여 모니터의 부피 뿐 아니라 주변의 환경 또한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기존의 제품들과 타사제품들은 nvidia의 칩셋규격에 의해 디자인과 제품 규격에서 자유롭지 못했는데 이번 제품의 혁신과 두께절감을 위해 삼성은 자체적인 독자기술로 nvidia의 기술을 대체하여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습니다.<br />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916.jpg" alt="삼성 3D모니터" width="680" height="397"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013.jpg" alt="모니터 모서리를 잡고 있는 손" width="680" height="349" /> </span><br />
이러한 다양한 장점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span> 모니터를 이용해서 Full HD 3D로 다양한 기능들을 즐기고, 알아서 찾아주고 연결되는 스마트한 경험을 하며 다양한 멀티테스킹 기능을 체험한다면 왠지 저희 스토리텔러들 또한 한 차원 더 스타일리쉬해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5339"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5339" class="size-full wp-image-1053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312.jpg" alt="SM엔터테인먼트 안수욱 이사" width="680" height="384" /><p id="caption-attachment-105339" class="wp-caption-text">▲ SM엔터테인먼트 안수욱 이사</p></div>
<p> </p>
<p>다음으로 계속해서 SM엔터테인먼트 안수욱 이사님의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3D’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우리들에게 익숙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도 뮤직비디오와 콘서트 등을 통해서 더욱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동방신기, 보아, 소녀시대 같은 연예인들이 3D를 통해서 우리에게 한 발 더 가까이서 공연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꿈은 이루어 진다.’라는 모습에 설레던 예전 월드컵의 한 장면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3D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기존의 2D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감상한다면 단순히 ‘본다.’는 느낌이 강한데, 3D를 통한다면 보다 생생하게 느끼고, 생동감 있게 교감하고 현장감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관객이 느끼는 감정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는 SM엔터테인먼트 안수욱 이사님의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연예인들과 3D 컨텐츠의 만남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도, 새로움을 위해 고민하는 연예인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214.jpg" alt="Q&A 시간" width="680" height="340" /><br />
발표가 끝나고 간담회에 참석한 많은 블로거들을 위해서 Q&A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삼성전자 트위터 S-bird를 통해서도 많은 질문들이 올라왔습니다. 그럼 그 중 인상깊었던 몇 가지 질문을 소개하겠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187e0"><span><span style="font-size: 10pt">Q. PC가 없이도 동영상 재생이 3D로 가능한가요?</span></span></span></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span style="color: #af65dd">A.</span></strong> </span>커넥트 쉐어를 통해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과 무선으로 공유해서 재생이 가능하고 PC없이 USB연결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187e0">Q. 2D에서 3D로 변환하는 방법은 일반인이 하기에도 쉬운가요?</span></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af65dd">A.</span></strong> 리모컨을 이용해서 2~3번의 클릭을 통해서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영상 변환이 가능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187e0">Q. TA-950 모델의 경우 비대칭구조를 택하고 있는데 오래 사용하면 기울기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나요?</span></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af65dd">A.</span> </strong>구조공학적으로 삼성전자 내부의 수많은 테스트와 다양한 검사들을 통해서 최적점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문제없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인상깊은 발표와 모든 행사를 끝마치고 다시 체험존으로 나와서 3D기기를 체험하기 위해 서성이던 저희 스토리텔러들은 누구보다 신나고 즐겁게 3D컨텐츠를 즐기고 계신 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잠깐의 시간동안 열정적인 블로거님과 인터뷰를 나눠 보았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686a8"><strong>INTERVIEW</strong> l 블로거 각설탕(각설탕의 설날쩜넷 seolnal.net)</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53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510.jpg" alt="블로거 각설탕" width="680" height="321"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병철</span></strong><strong> 모니터가 생소해서 약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오늘 간담회 어떠셨나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b8400">Blogger 각설탕</span></strong>  3D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얼마나 구현 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었는데 오늘 이곳에 와서 실제로 3D를 경험하고 체험해 보고 나니까 미흡하다, 부족하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거의 완벽한 수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53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411.jpg" alt="블로거 각설탕" width="671" height="388" /><br />
<br class="none" /><br class="none" /><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병철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실제로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span> 모니터를 체험해 보니 어떠셨나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b8400">Blogger 각설탕</span></strong></span> 일단 제품 이전에 3D 기술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어요. 2D로만 바라보던 것들이 3D로 봤을 때 훨씬 흥미롭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게임을 즐겨하는 편인데 실제로 게임을 해보니까 훨씬 생동감있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어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병철</span>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span>3D 모니터를 구입한다면 어떤 용도로 사용하실 예정이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b8400">Blogger 각설탕</span></strong></span> 스포츠경기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때 이용하면 훨씬 몰입해서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다양한 게임들을 3D로 즐기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고 영화나 다양한 컨텐츠들에 골고루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사실 오늘 경품으로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span> 모니터 제품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출시가 되는 대로 실제로 구입할 예정입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69.jpg" alt="스토리텔러들과 최병배부장" width="680" height="361" /><br />
삼성전자의 새로운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span> 모니터는 체험하면 할수록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질 정도로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스토리텔러들은 추첨을 통해 진행되던 경품추첨 시간에도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며 행운을 기대해보았는데요. 결국 행운은 블로거 분들 중 한 분에게로 돌아갔지만 오늘 첫 취재를 나온 저희 스토리텔러 세 명은 실망한 기색 없이 당찬 발걸음으로 EL 타워를 빠져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몰입감, 스마트함 그리고 심미감 세 가지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span style="color: #444444">삼성 싱크마스터 3D</span> 모니터를 시작으로 3D 모니터 시장에서 계속해서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의 모습을 기대해보며 스토리텔러 세 명의 첫 취재는 마침표를 찍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 </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싱크마스터 3D 모니터 블로거 간담회 현장 스케치</span></span></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span></span></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ahn_bc.jpg" alt="안병철" width="652" height="114"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kim_hj1.jpg" alt="김형주" width="652" height="114"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3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moon_ak.jpg" alt="문아경" width="652" height="114" /></p>
<p><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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