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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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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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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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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al 3D를 만드는 사람들 – 3D 안경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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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Feb 2011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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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 12월, 기존의 영화와는 사뭇 다른 스타일의 영화가 전 세계 극장가를 뒤흔들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원주민 나비 족과 인류의 갈등, 그 사이의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린 영화 ‘아바타’ 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아바타’ 덕분에 전 세계는 3D영상에 주목하게 됐고, 각종 3D 영화와 관련 제품들이 출시됐습니다. 특히 3D TV는 집에서도 ‘아바타’와 같은 3D영화를 즐길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0pt">2009년 12월, 기존의 영화와는 사뭇 다른 스타일의 영화가 전 세계 극장가를 뒤흔들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원주민 나비 족과 인류의 갈등, 그 사이의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린 영화 ‘아바타’ 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아바타’ 덕분에 전 세계는 3D영상에 주목하게 됐고, 각종 3D 영화와 관련 제품들이 출시됐습니다. 특히 3D TV는 집에서도 ‘아바타’와 같은 3D영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등장과 함께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영상 기업들이 3D TV를 각자의 방식으로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 제품이 삼성전자의 ‘PAVV’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최대 가전 전시회인 ‘<strong>국제전자제품전시회<span style="color: #000000">(CES2011)</span></strong>‘에서 주목 받은 3D TV, 그 중에서도 핵심 부분이라 할 수 있는 3D 안경의 디자인을 담당한 박경원 수석과 조주원 선임을 만나봤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89" alt="3D 안경테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108.jpg" width="660" height="438" /><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6abb9a"> </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color: #004c5f">과거의 실수를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을 찾다</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지난 모델이 플라스틱 뿔테로 해서 많이 무거웠습니다. 경쟁사하고 디자인도 대동소이하고 그다지 경쟁력을 가지지 못했는데요. 2010년 초에 CES에서 현장을 방문하신 많은 분들이 써보시고는 무겁다는 평을 많이 하셨습니다. 부품도 앞쪽으로 많이 들어가고 해서 41g 정도 되는 무게가 앞쪽 특히, 코 받침에 치우쳤었습니다. ‘안경은 가벼워야 한다’라는 사실이 제품에 반영이 안됐던 겁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기존 안경에 비해서 어떻게 하면 썼을 때 착용감이 좋고 가벼운 안경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오스트리아의 실루엣이라고 하는 안경을 만드는 회사가 굉장히 가벼운 안경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임원 분들이 직접 출장을 가셨었어요. 그래서 실루엣에서 안경을 만드는 과정이나 설비를 견학하고 우주 비행사들이 쓰는 안경을 만든다고도 해서 샘플도 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실루엣과 협업을 하기로 한 뒤,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최초 디자인을 실루엣에서 제공을 받고 디자인을 점차 수정해서 지금의 디자인에 이르렀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0" alt="안경을 들고 설명하고 있는 3D 안경 디자이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268.jpg" width="660" height="441"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6abb9a"></p>
<p></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color: #004c5f">실제 안경과 똑같이 만들기 위한 시도들</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004c5f">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1" alt="3D 안경을 들고 있는 작성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40.jpg" width="660" height="438" /></p>
<p><span style="font-size: 10pt">“이번 3D 안경의 가장 큰 특징은 아무래도 가볍다는 겁니다. 28g정도 되는 무게의 무게중심을 뒤쪽으로 했습니다. 따라서 쓰고 있으면 코 받침 쪽으로 무게가 쏠려서 무겁다는 느낌보다는 뒤쪽으로 무게가 모여서 큰 부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앞쪽에 IR윈도우<span style="color: #8e8e8e">(TV 신호를 수신하는 부분)</span>이 있었는데 거의 모든 부품을 뒤쪽으로 옮기고 블루투스 방식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블루투스 칩셋을 사용하면 통신도도 원활하고 3D 환경도 더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이 코 받침의 높이가 2단계로 조절이 되고 부드러운 소재를 썼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코의 높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조절해서 쓸 수 있으며 코에 닿는 압력도 최소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착용한 사람의 경우에는 안경 위에 3D 안경을 써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전 모델 같은 경우에는 안경 폭이 좀 넓었는데요. 그런데 이 제품은 안경을 꼈을 경우에는 코 받침을 분리하면 홈이 있습니다. 그 홈 부분에 안경을 걸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안경 위에 써도 큰 불편함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게 RX렌즈라고 해서 도수렌즈를 3D 안경에 장착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안경을 착용한 사람들도 더 편하게 3D 안경을 착용해서 평소처럼 3D TV를 시청할 수 있게 될 겁니다. 3D 안경이 전자제품이지만 전자제품이라는 느낌보다는 실제 안경이랑 똑같이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접근했죠.”<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2" alt="이런 식으로 분리가 가능합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435.jpg" width="660" height="438"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3" alt="그리고 이렇게 겹쳐써도 불편하지 않죠"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531.jpg" width="660" height="436" /></p>
<p><span style="font-size: 10pt">“제일 힘들었던 부분은 가볍고 착용감 자체를 못 느낄 정도로 편안해야 한다는 컨셉트가 있어서 설계 담당자와 협업하면서 조율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의견 차이가 있었습니다. 당장 가능한 현실 목표가 있고 저희가 <span style="color: #000000">의지치</span>라 부르는 조금 더 노력하면 갈 수 있는 목표가 있습니다. 특히, 이 안경테의 사이즈가 처음에는 이것보다 좀 더 두꺼웠습니다. 이 부분이 그냥 사출을 해서 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안에 회로 부품이 다 지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하면 더 얇고 가볍게 할 것인가를 많이 의견차이가 있죠. 디자인 컨셉트를 현실로 구현해 나아가는 설계과정에서의 생길 수 밖에 없는 건데요. 디자이너는 좀 더 얇게 좀 더 가볍게 요구를 하고 설계에서는 그것을 구현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니까요. 그렇다고 저희가 안경을 계속 만들던 회사도 <span style="color: #000000">아니었잖습니까.</span> 엔지니어도 많이 해본 작업이 아니었기 때문에 안경을 전공으로 한 인력도 충원해서 과제를 진행했던 겁니다.”<br />
</span></p>
<p><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6abb9a">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color: #004c5f">고객의 목소리를 담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다짐</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4" alt="안경을 들고 얘기하고 있는 디자이너와 선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627.jpg" width="660" height="442"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조주원 선임</strong> </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저희가 제품을 출시하면 늘 VOC<span style="color: #8e8e8e">(Voice of customer)</span>라고 해서 고객 의견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음 제품을 디자인할 때, 이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디자인하는데요. 저희가 잘 디자인하고 의견을 수용했어도 또 불편한 부분이 발생하게 될 겁니다. 3D TV의 궁극적인 목표는 안경 없이도 생생한 3D 화면을 보는 것인데요. 하지만 3D 안경이 필요한 한 계속 제품을 만들고 수정해야 할 겁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최대한 안경은 3D TV를 보면서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게 하는 것이 목표고요. 계속 그렇게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5" alt="안경을 쓴 디자이너와 선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732.jpg" width="660" height="438"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color: #9560af">박경원 수석</span></strong>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새로운 제품이 소비자 손에 들어가기까지 보통 6개월에서 길면 1년 정도의 시간이 들어가는데요. 항상 아쉬움이 남죠. 소비자 손에 가기 전에 벌써 내부적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제품이 완성됐다고 하더라도 후회와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후회되는 부분이 생기는 이유는 저희가 예측능력이 안되거나 아이디어가 빈약해서 제대로 시나리오를 예측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게 이유일 것이고요. 아쉬운 점은 그런 아이디어까지 다 제안했는데 이것을 구체화하는 개발 과정에서 기술의 한계나 여러 조건들에 의해서 그 아이디어를 살리지 못하고 사장될 때 생길 텐데요. 저희 디자이너도 노력해야 하고 설계를 담당하는 쪽에서도 조금 더 좋은 기술력이 갖춰진다면 향후에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6" alt="안경을 앞에두고 함께 사진 찍는 디자이너와 선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827.jpg" width="660" height="440" /></p>
<p>3D 안경은 기존 전자제품 시장에는 없던 새로운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3D TV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필요로 한 제품이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분야인데요. 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아가는 탐험가와 같은 두 디자이너의 열정에서 좀 더 현실감 있고 생생한 3D를 만날 날도 머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8" alt="LiV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LiVE-footer23.gif" width="660" height="94"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7" alt="삼성전자 라이브 편집팀 이승렬 기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leeseungyeol2.jpg" width="646" height="95" /><br />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br />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백색가전? NO! 이젠 컬러풀 가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98</link>
				<pubDate>Thu, 03 Jun 2010 01:51: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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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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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가 대량 생산체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 1998년 이른바 IMF한파가 지나가고 새천년 21세기에 당도하자 세계제조업은 오랜 불황의 터널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 생활가전 영역은 디지털 컨버전스로 확대되면서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IT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여지도 크게 늘었다. 생활가전 분야의 경쟁력이 원가절감과 초기 브랜드인지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은 그야말로 옛날 얘기에 불과했다. 2000년 당시 삼성전자의 가전사업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5c7fb0"><strong>“저가 대량 생산체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br />
</strong></span><br />
1998년 이른바 IMF한파가 지나가고 새천년 21세기에 당도하자 세계제조업은 오랜 불황의 터널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 생활가전 영역은 디지털 컨버전스로 확대되면서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IT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여지도 크게 늘었다. 생활가전 분야의 경쟁력이 원가절감과 초기 브랜드인지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은 그야말로 옛날 얘기에 불과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4" alt="2002년 삼성전자 하우젠 런칭 행사장, 세계 최초 프리미엄 가전 통합브랜드 하우젠을 소개합니다. 백색이아니잖아? 와인컬러. 과연 잘 팔릴까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1.jpg" width="680" height="574" /><br />
2000년 당시 삼성전자의 가전사업은 다른 국내업체들보다 밀려나있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후로, 생활가전사업부는 오랜 적자에서 탈출한다는 목표를 정하고 내부역량을 정비하여 온 힘을 다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이 무렵에 세계 최초로 프리미엄 통합브랜드를 준비했다.</p>
<p>“왜 하필 생활가전 분야에서 프리미엄 통합브랜드가 필요해진 것이지요?”</p>
<p>“한마디로 말하면, 국민경제가 향상되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p>
<p>삼성전자는 생활가전의 프리미엄 통합브랜드를 준비하면서 수익성 위주로 브랜드 체제를 정비하고, 제품라인도 그에 맞춰 강화해나갔다. 기술력의 평준화를 인식하는 소비자들은 최근 기능이나 속성을 따지지 않고 이미지로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을 보임에 따라 가전의 카테고리 가치도 재정립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가 필요해진 이유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5" alt="소비자들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성능+고급디자인 프리미엄 전략! 제2의 지펠 신화 만들겁니다. 통합브랜드. 통합경쟁이 자원 효울도 높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2.jpg" width="680" height="544" /><br />
한편,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살펴보면, 생활가전은 대체로 직접 사용하는 주부가 선택하며 혼수를 장만하거나 이사할 때 많이 구입하는 편이다. 상품 선택도 점차로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호함에 따라 가전제품간의 통일감도 중요 요소로 떠올라 있다. 예전과는 달리 생활가전을 단품이 아니라 패키지로 구입하는 경향을 보인다. 생활가전사업부는 이 점을 주목했다.</p>
<p>“요즘에는 패키지로 구입하는 추세라 이거지? 그렇다면 개별 단품으로 경쟁하는 것보다 통합하여 경쟁하는 것이 자원 효율이 높겠군.”</p>
<p>이 프로젝트는 전략 수립 초기부터 어려웠다. 프리미엄 냉장고의 대명사가 된 지펠 브랜드와 새로운 통합브랜드와의 관계 설정 논란이 대두한 때문이다. 이 문제로 ‘브랜드 위원회’를 구성했다.</p>
<p>“지펠은 국내 프리미엄 생활가전의 상징입니다. 지펠을 제외한 가전들로, 제2의 지펠 신화를 만들어 봅시다.”</p>
<p>브랜드 위원회는 심사숙고 한 끝에 지펠의 존속을 결정했다. 이 결정에 따라 지펠 냉장고를 제외한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이 세계 최초 프리미엄 통합 브랜드를 차지했다. 통합브랜드의 이름은 독일어로 ‘생활의 중심’을 상징하는 ‘하우젠(HAUZEN)’으로 선정됐다.</p>
<p>2002년 8월, 삼성전자는 가전 통합브랜드 ‘하우젠(HAUZEN)’의 탄생을 선포했다. 하우젠 런칭 행사장에는 최초의 통합브랜드를 취재하기 위해 기자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카메라가 설치됐고, 수런거리는 소리들로 시끄러웠다. 이런 말도 들렸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6" alt="일반생활가전, 저기 사모님.. 고급스러운거 없어? 패키지는 안 나와요? 지저분해지는거 싫은데.. 새집에 어울릴만한거 없어요 인테리어 망치면 안되는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3.jpg" width="680" height="510" /><br />
“기존 제품에서 일부 기능을 추가하고서 디자인을 바꾼 건 아닌가?”</p>
<p>사회자가 행사를 소개하기 시작하자 행사장은 일순 고요해지고 안내에 따라 하우젠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p>
<p>“뭐야…, 백색이 아니잖아?”</p>
<p>김치냉장고였다. 각을 살린 직사각형에 대담한 와인 컬러를 사용하여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은 그것은 ‘하우젠’ 김치냉장고였다. 국내 최초 통합브랜드로 탄생한 프리미엄 가전제품의 모습이었다.</p>
<p>“가전에 무난한 백색이나 파스텔 <span id="altools-findtxt" style="color: #000000;font-size: 120%;font-weight: bold;background-color: #ffff00">컬러</span>가 아니고, 짙은 와인 컬러군요.”</p>
<p>지켜보던 기자들이 먼저 술렁거렸다.</p>
<p>“보기는 좋은데, 과연 잘 팔릴까요?”</p>
<p>행사를 끝까지 지켜본 기자들은 하우젠의 성공을 반신반의하며 돌아갔지만 소비자의 반응은 기자들조차 놀랄 만큼 뜨거웠다. 성급한 예상을 뒤엎은 결과를 이끌어낸 주역은 생활가전사업부의 디자이너였다. 이 디자이너는 밀라노 가구박람회와 세계 유수의 모델하우스를 섭렵하며 ‘와인 컬러’의 대유행을 예측했다. 앤티크(Antique) 인테리어의 유행으로 월넛(Walnut) 컬러가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화이트 컬러의 냉장고가 오히려 집안 분위기를 해치는 기현상이 발생한 것을 먼저 알아차린 이였다. 생활가전의 ‘프리미엄’ 이미지는 이제 ‘백색가전’이라는 말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p>
<p>하우젠 김치냉장고의 뒤를 이어 2002년 10월에는 하우젠 드럼세탁기가 출시됐으며, 2003년 1월에는 하우젠 에어컨이 시장에 등장했다. 소비자들은 하나의 브랜드로 속속 이어지는 가전제품을 지켜보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수용했다. ‘하우젠’은 먼저 소비자의 시선 속에서 고급스럽고 우수한 디자인으로 만난다. 이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편의성과 기능에 만족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음 번에는 다른 생활가전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하우젠’을 주목하는 것이다. 통합브랜드가 가져오는 효과였다.</p>
<p>“시장을 처음 개척한 경쟁업체의 제품을 선택했던 소비자들이 이제는 디자인과 성능을 비교하며 결국 하우젠을 선택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가 주도한 가전시장 재구성에 가장 기뻐한 이는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판매사원들이었다. 하우젠 에어컨이 인기를 끌자 김치냉장고와 세탁기, 오븐도 나란히 성장곡선을 그렸다. 모두 예상한 그대로였다. 하우젠이 큰 인기를 끌자 일부 경쟁업체는 하우젠을 벤치마킹해 주방가전과 거실가전 등 제품군 별로 부분 통합한 브랜드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통합브랜드시장에 가세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7" alt="삼성 하우젠. 브랜드 가치 170억 달러 삼성에서 만들었잖아요. 프리미엄하면 하우젠이지 하우젠에서 또 제품이 나왔대~ 넘 고급스럽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4.jpg" width="680" height="377" /><br />
이제 ‘삼성’은 브랜드 가치 170억 달러의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고, 국내에서도 ‘삼성’이라는 이름만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여할 만큼 브랜드파워가 커졌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서브브랜드들을 정비하고 있다.</p>
<p>2009년부터 ‘파브’를 ‘삼성 파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지펠’, ‘하우젠’, ‘애니콜’, ‘매직스테이션’, ‘센스’ 등 삼성전자가 사용해왔던 서브브랜드들도 마찬가지다. 이들 서브 브랜드들은 삼성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미리 국내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에 기여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br class="none" /><br class="none"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3" alt="블루미, 삼성전자 기업블로그 운영자, 블로그를 통해 고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고객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blueme1.jpg"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 지금까지 삼성전자의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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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토종 브랜드로 맞서라! PAVV가 탄생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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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01:38: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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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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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형 프로젝션TV ‘파브’, 수입선다변화제 폐지를 돌파오늘은 어디와 경기하지?”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축구경기가 진행되던 그 한 달은 대한민국 역사 이래 가장 들뜬 기간이었다. 광화문·서울시청 일대와 같이 열린 광장이 아닌 바에야 사람들은 경기가 임박해지면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호프집이나 소주방으로 몰려갔다. 편안하게 경기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무렵은 TV화면이 더 큰 집이 더 많은 손님을 유치했고, 그래서 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font-size: 10pt">대형 프로젝션TV ‘파브’, 수입선다변화제 폐지를 돌파<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811 aligncenter" alt="대~한 민국 ,3년전 삼성전자의 발빠른 대비가 없었다면 우린 지금 일본TV로 응원했을지도 몰라,대형 프로젝션TV완비 "2002한일월드컵 함께 응원합시다"-ㅇㅇ호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pavv_1.jpg" width="680" height="537"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strong>오늘은 어디와 경기하지?”<br class="none" /><br />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축구경기가 진행되던 그 한 달은 대한민국 역사 이래 가장 들뜬 기간이었다. 광화문·서울시청 일대와 같이 열린 광장이 아닌 바에야 사람들은 경기가 임박해지면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호프집이나 소주방으로 몰려갔다. 편안하게 경기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br class="none" /><br class="none" /> 이 무렵은 TV화면이 더 큰 집이 더 많은 손님을 유치했고, 그래서 문 앞에 <대형 프로젝션TV 완비>라고 써 붙이고 손님을 끄는 집도 꽤 있었다. 대형 프로젝션TV가 대중화하지 않았으면 찾기 어려운 풍경이었다.<br class="none" /><br />
42인치 대형 프로젝션TV는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급 TV를 출시하며 대형TV 시장을 이끄는 데 맹활약한 주역이었다. 이 대형 프로젝션TV가 아니었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쩌면 일본산 대형TV로 한국대표팀을 응원했을지도 모르겠다. 한일 월드컵 개최 3년 전인 1999년 삼성전자가 수입선다변화제도 폐지를 대비해 대형TV 시장을 선점하지 않았다면 말이다.<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12" alt="탄생 1999 국내 최조 프리미엄 TV, 여기 내구역이야!, 삼성이 나와바리를 선접했스무니다, 수입서 다변화폐지, 출시1년 시장점유율 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pavv_2.jpg" width="680" height="511"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높이 168cm로 웬만한 성인의 키와 맞먹는 TV. 크기도 크기지만 가격표를 보면 더욱 놀란다. 소형 승용차보다 비싼 758만 원. 프로젝션TV 파브(PAVV) 61인치 급 모델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 가운데 가장 비싼 제품이다.”<br class="none" /><br />
1999년이었다. 지펠이 양문형 냉장고의 불모지이던 영국에 첫 수출을 성공시키며 비약 성장하던 그 해, 2월 10일자 신문기사가 출근길 시민들의 눈에 들어왔다. 당시 국내 경기는 IMF관리체제의 산업구조조정 여파로 한껏 얼어붙어 있었으므로 시민들은 소형차보다 값이 비싼 ‘프로젝션TV 출시’ 소식을 눈여겨보지 않았다.<br class="none" /><br />
하지만 국내 가전업계는 이 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하반기에 최대 이슈로 떠오른 ‘수입선다변화제 폐지’ 발표의 영향으로, 향후 제품 개발은 무엇보다 일본 제품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결정해야 했기 때문이다.<br class="none" /><br class="none" /> 수입선다변화제는 1977년부터 정부가 특정 국가와의 무역역조를 줄이기 위해 특정 품목의 수입을 금지해온 제도였다. 20년 이상 시행된 이 제도의 주요 표적은 일본제품이었다. 1996년 6월까지 폐지되는 품목리스트에는 VTR, 전기밥솥, 자동차, 카메라, 그리고 25인치 이상 컬러TV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제품은 일본이 강세였으므로 제도 폐지로 가장 큰 수혜를 누리게 될 국가는 역시 일본이라고 입을 모았다.<br class="none" /><br />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소비자들은 25인치 컬러 브라운관 TV를 가장 선호했고, 1990년대 후반에는 29 인치 TV가 범용시장을 차지하고 있었다.<br class="none" /><br />
그 중에서도 대형 프로젝션TV 시장은 일본 소니 등이 100% 가까이 장악, 소비자에게 ‘고급 프로젝션TV는 곧 일제’로 통했다. 수입선다변화제 폐지를 두고 일부 언론에서는 국내 가전시장이 붕괴될지도 모른다는 호들갑스러운 전망까지 내놓았다. 이러한 상황에 ‘프리미엄 TV’라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발표한 삼성전자를 두고 국내기업들이 의문을 갖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했다.<br class="none" /><br />
사실 삼성전자도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을 통틀어 가장 비싼 TV를 내놓으면서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라 고민이 깊었다. 앞으로 디지털 TV가 영상제품의 대형화와 고급화를 견인해 낼 것이라는 점은 분명했지만, 일제가 밀려온 뒤의 시장 상황에서 한번 밀리면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 또한 확실했기 때문이다.<br class="none" /><br />
수입선다변화제의 폐지로 수입산 TV가 들어오기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4개월. 시장 상황이 긴박했으므로, 이 프로젝션TV의 출시는 외부에서 볼 때 그때까지 시장을 바꿔놓겠다는 승부수 성격이 강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우발적인 선택이 아니었다.<br class="none" /><br />
“경기불황에도 고급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가 존재한다는 것을 우린 이미 지펠 성공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불황일수록 소비는 실속과 프리미엄으로 극단적으로 나뉘게 되는 법이지요.”<br class="none" /><br />
마케팅팀 김재인 과장이었다. 파브(PAVV)의 개발을 추진한 TV사업부 임원진의 프리미엄 시장개척 의지는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확고했다. 이미 기술력에서는 ‘자연 색에 가까운 화질을 구현한다’는 목표를 달성할 정도로 외산에 비해 부족하지 않다는 확신이 있었다.<br class="none" /><br />
하지만 여전히 외제 선호가 강한 시장상황을 고려해, 지펠의 경우처럼 완전히 독자적인 새로운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삼성’ 브랜드만으로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도 새로운 느낌을 주는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13" alt="수입선 다변화 제도가 폐지되면 일본TV가 물려들어올 것입니다!'대형 프로젝션TV'시장 삼성이 선점해야 합니다!, 새이름 새 느낌, TV화질의 기술력도 자신있습니다!, 1999년 삼성전자 TV사업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pavv_3.jpg" width="680" height="577"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새 브랜드 후보로 100개 남짓 후보작이 거론되고, 최종 심사를 거쳐 5개 후보가 추려졌다. 이들로 최종 경합을 벌인 끝에 ‘파브(PAVV)’가 선정됐다. ‘강력한 음향과 넓은 시야(Powerful Audio & Vast Vision)’라는 뜻이다.<br />
<br class="none" />1999년, ‘국내 가전업계가 본격적으로 선보인 최초의 프리미엄 TV’라는 타이틀을 단 42인치 프로젝션TV 파브(PAVV)는 출시 1년 만에 50%대의 시장점유율로 급부상했다. 곧 일본제품이 밀려왔지만 국내시장을 먼저 점유한 ‘파브’의 힘이 완강해서 세상이 우려했던 ‘국내 가전업계의 붕괴’는 일어나지 않았다. 곧 등장한 LCD TV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전자가 2007년 세계 TV시장의 1인자로 등극하는 데에 이 대형 프로젝션TV 는 없어서는 안 될 징검다리였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 wp-image-50826 aligncenter" alt="블루미(삼성전자기업블로그 운영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blueme.jpg"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 다음 편에도 계속해서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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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폭풍크리에이티브 I-Creator의 UCC 촬영현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66</link>
				<pubDate>Wed, 26 May 2010 01:17: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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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따사로운 햇빛에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까지. "아~ 놀러 가고 싶다"라는 말이 절로 흘러나왔던 5월의 둘 째 주 토요일! 저희는 꿈의 동산!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I-Creator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흥미진진했던 순간들 여러분께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I-Creator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삼성전자 Youth 마케팅 문화를 이끌어 가는 대학생 실전형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pan style="font-size: 14px">따사로운 햇빛에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까지. "아~ 놀러 가고 싶다"라는 말이 절로 흘러나왔던 5월의 둘 째 주 토요일! 저희는 꿈의 동산!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I-Creator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흥미진진했던 순간들 여러분께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span><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size: 11pt">I-Creator</span></strong></span>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전자의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삼성전자 Youth 마케팅 문화를 이끌어 가는</span><br class="none"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5c7fb0">대학생 실전형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그룹</span>입니다.</span> 이 날은 60명의 I-Creator들이 팀 별로 UCC를 촬영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보라색, 분홍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우리 훈남 훈녀들 보이시죠? 끼 많고 열정 가득한 학생들이 모였다는 소문이 자자하더니 오늘 정말 멋진 모습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옵니다.<br class="none" /><br />
	 
</div>
<p>
	<img loading="lazy" alt="슈퍼스타 saason3. 폭풍크리에이티브 I-Creator UC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53" height="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Creat_1.jpg" width="680" /><br />
	팀 구성은 <span style="color: #ff8b16"><strong>PAVV</strong></span>, <span style="color: #ff8b16"><strong>Anycall</strong></span> 각각 두 팀씩, 그리고 나머지 <span style="color: #ff8b16"><strong>zipel/</strong></span><span style="color: #ff8b16"><strong>하우젠 1팀</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strong> zipel/하우젠 2팀</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strong> ZERO</strong></span>, <span style="color: #ff8b16"><strong>SENSE</strong></span>, <span style="color: #ff8b16"><strong>Sync Master</strong></span>, <span style="color: #ff8b16"><strong>VLUU</strong></span>, <span style="color: #ff8b16"><strong>YEPP</strong></span> 한 팀씩으로 총 10팀입니다. 어떤 준비를 해오셨는지 여쭤봤더니 사전에 기획회의를 거쳐서 어떻게 제작할 것인지 많이 고민했다고 합니다. 독특한 의상과 소품을 준비해 오신 분들도 심지어 여장을 위한 가발까지 보이기도 했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10팀 모두 화이팅!!<br />
	<img loading="lazy" alt="Mission 1. 폭풍크리에이티브로 에버랜드를 휩쓸어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54" height="6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Creat_2.jpg" width="680" /><br />
	저희가 가장 먼저 만난 팀은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span style="color: #0686a8"><strong>♪ 쿨 하지 못해 미안해 M/V를 패러디 한 PAVV 1팀</strong></span>이었습니다. 잘생긴 조장님께서 '청자켓+청바지+선글라스'라는 엄청난 패션감각을 자랑하시며 유세윤 역할을 맡아주셨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면서 립싱크 하시는 모습에 정말 빵~ 터졌습니다. 모두들 NG를 내지 않기 위해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 며칠 전에는 UCC의 일부분을 삼성 딜라이트관을 3D TV 안경을 쓰고 돌아다니면서도 촬영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PAVV 1팀 기대기대+_+<br />
	<img loading="lazy" alt="PAVV팀, 쿨하지 못해 미안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55" height="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Creat_3.jpg" width="680" /><br />
	뮤직 비디오 패러디를 하는 팀은 이분들 말고도 한 팀이 더 있었습니다. <strong><span style="color: #0686a8">YEPP을 주제로 </span><span style="color: #0686a8">월드스타 비의 ♪ 널 붙잡을 노래를 패러디 한 [YEPP 붙잡을 노래]</span></strong>입니다. 직접 개사까지 하셨고, 가사를 보여주셨는데 정말 재치 만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 말고도 이 조에서 또 하나 눈여겨봐야 할 것은 비의 뮤직비디오에 한예슬 역할을 건장한 남자분이 여장을 하고 맡아주셨다는 것입니다. 긴 머리에 짙은 눈 화장의 그분!!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YEPP팀. 꼭 보고 싶습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저희가 갔던 이 날은 날씨가 좋아서인지 에버랜드에 유난히 가족단위로 놀러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점을 공략한 <span style="color: #0686a8"><strong>Sync Master팀은 보통 30대 초 중반의 얼리어답터들이 주요 고객층이라서 아이들을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효과</strong></span>를 노렸다고 합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Sync Master, 가족단위 관람객을 공략하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56" height="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Creat_4.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0686a8"><strong>Anycall팀은 요즘에 화제가 되고 있는 '안드로이드'를 주제로 촬영</strong></span>을 준비했습니다. 준비한 소품이 남다릅니다. 지나가던 외국인들도 신기한지 많이 쳐다 봤습니다. UCC는 대략 어색한 남녀가 에버랜드에 놀러 왔는데 그들을 이어주기 위해 안드로보이와 갤럭시A가 다양한 어플들을 이용해 그들을 도와준다는 이야기입니다. <span style="color: #8e8e8e">정말 이렇게 된다면… 저도 도전?<br />
	<img loading="lazy" alt="Anycall, 내 사랑의 큐피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57" height="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Creat_5.jpg" width="680" /></span><br />
	다양한 팀들을 만나면서 한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무렵!! 어디선가 시큼한 김치냄새가 진동했습니다. '어디서 나는 냄새지?'하고 쳐다봤더니 대박!! <span style="color: #0686a8"><strong>VLUU팀</strong></span>이었습니다. <span style="color: #0686a8"><strong>시골커플과 도시커플의 데이트를 비교하는 컨셉으로 촬영</strong></span>을 하고 있었는데, 도시커플은 럭셔리한 식사를 시골커플은 신문지를 깔고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고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설정이죠?<br />
	<img loading="lazy" alt="VLuu팀, 도시커플과 시골커플의 에버랜드 데이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58" height="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Creat_6.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시골커플에 여자분을 연기하신 분이 아침에 뵀을 때는 분명히 엄청난 미인이셨었는데… 어느새 저렇게 촌스러운 화장과 몸빼 바지를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팀원들의 열연에 박수!! VLUU팀은 도시커플은 힘들게 사진을 찍지만 시골커플은 편안하게 VLUU를 이용해 즐거운 데이트를 즐긴다는 스토리를 통해 많은 분들께 VLUU의 장점을 알려드리는 UCC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background-color: #ffffff">저도 요즘 한효주 언니의 불루미러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는데 이 동영상을 보면 정말 사버릴 것 같습니다.^^;</span><br />
	<img loading="lazy" alt="슈퍼스타 seasom3. 폭풍크리에이티브 i-creator ucc 경쟁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59" height="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Creat_7.jpg" width="680" /><br />
	지금까지 제가 소개해드린 I-Creator분들의 활동 어떠셨습니까? 미쳐 소개해드리지 못한 부분도 많아 아쉽습니다. 하지만 곧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 이분들이 제작한 UCC를 만나볼 있다고 하니, 우리 그때 다시 이분들을 만나도록 합시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mihyung1.jpg"><img loading="lazy" alt="김미형, 경기대학교 국제관계학, 스토리텔러1기, 꿈꾸는 SHEep는 언제나 꿈 꾸는 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61"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mihyung1.jpg" width="650" /></a><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oyul1.jpg"><img loading="lazy" alt="임호열,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경영학과, 스토리텔러1기, 책도 보고 노래도 듣고 기타도 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가끔 공부도 하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기위해 오늘도 노력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60"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oyul1.jpg" width="650" /></a>
</p>
<p>
	<img loading="lazy" alt="박온유,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스토리텔러1기, 세상에는 왜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일이 많을까? 너무 좋아를 연발하는 나는 스무살의 이상주의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662"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onyou1.jpg" width="6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 만들어 즐기는 3D 세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52</link>
				<pubDate>Wed, 19 May 2010 06:02: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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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어딜 가나 3D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3D 영화부터, 거실로 들어오기 시작한 3D TV까지,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3D 기술과 3D 컨텐츠들이 이제 막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3D가 주는 새로운 즐거움에 이야기하고 있죠. 그리고 그 놀라움과 즐거움 뒤에는 언제나 그렇듯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적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삼성전자 파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어딜 가나 3D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3D 영화부터, 거실로 들어오기 시작한 3D TV까지,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3D 기술과 3D 컨텐츠들이 이제 막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3D가 주는 새로운 즐거움에 이야기하고 있죠. 그리고 그 놀라움과 즐거움 뒤에는 언제나 그렇듯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적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전자 파브 풀HD 3D TV의 경우 3D 하이퍼 리얼엔진, 스피드 백라이트 증의 최첨단 기술들이 숨어있다고 하는데..<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00_pavv.jpg" alt="3D TV를 체험하고 있는 부부" width="680" height="582"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01_pavv.jpg" alt="3D TV 이미지" width="460" height="295" /></p>
<p>최첨단 기술 이야기를 하고픈 마음은 굴뚝같지만, 저희에게도 역시 어려운 이야기이다 보니… 하지만, 3D에 꼭 이런 복잡하고 무시무시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사실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3D는 생각보다 오래된 기술이고, 3D를 즐기는 방법에는 무척 쉬운 방법도 있답니다. 약간의 시간과 노력만 들인다면 우리가 평소 봐 오던 것들을 훨씬 쉽고 편하게 집에서 3D로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행히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양한 3D 사진들을 인터넷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진 말이죠.</p>
<div id="attachment_5051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516" class="size-full wp-image-50516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02_anaglyph_01.jpg" alt="Anaglyph 예시 이미지" width="680" height="482" /><p id="caption-attachment-50516" class="wp-caption-text">[사진출처] lrargerich/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이 이미지는 애너그리프(Anaglyph라고 불리는 것인데,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br />
<span style="color: #0686a8"><strong>‘적청안경(Red-Cyan Glasses)</strong></span>‘을 사용해 3D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도 간단합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빛이 셀로판지를 통과할 때 일부 색만 통과하는 원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각기 다른 색의 셀로판지가 씌워진 안경을 쓰고, 왼쪽 눈과 오른쪽 눈으로 들어가는 빛을 다르게 하면 우리는 두 색의 조합을 통해 2차원의 이미지를 3차원으로 인식하게 됩니다</span>. 3D TV처럼 ‘하이테크’는 아니지만, 그만큼 쉽고 편리하죠! 간단한 원리만큼이나 즐기는 방법도 간단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03_glasses.jpg" alt="적청안경 이미지" width="460" height="322" /></p>
<p>이렇게 생긴 적청 안경만 있으면 됩니다. 별로 특별할 것도 없죠? 그저 한쪽은 <span style="color: #3058d2">파란색</span>, 한쪽은 <span style="color: #e31600">빨간색</span> 셀로판지가 씌워진 종이 안경입니다. 얼마나 간단한지, 직접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5051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04_making_01.jpg" alt="가위, 칼, 연필, 풀, 타ㅔ이프, 달력" width="680" height="383" /><br />
빨간색, 파란색 셀로판지와 적당한 두께의 종이만 있으면 준비 완료! 저는 쓸모 없어진 작년 달력을 사용했습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05_making_02.jpg" alt="달력에 도면을 그리는 모습" width="680" height="383" /><br />
먼저 안경 달력에 안경 앞면의 도면을 그려줍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Making_3-4.jpg" alt="달력에 도면을 그리는 모습" width="680" height="191" /><br />
완성된 도면입니다. 다리와의 접착면을 제외하고 대략 14cm*5cm 정도면 적당하지만, 자신의 얼굴 사이즈에 맞게 크게(?) 그려줍니다.<br />
아래의 도면을 출력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물론 크기는 적절히 조절하셔야겠죠?<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drawing.jpg" alt="적청안경의 도면" width="680" height="962" /><br />
셀로판지를 붙일 구명까지, 도면을 정성스레 잘라줍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Making_5-6.jpg" alt="도면을 자르는 모습" width="680" height="191" /><br />
이제 셀로판지를 붙일 차례입니다. 안경 크기에 맞춰서 셀로판지를 자르고 울지 않게 팽팽하게 붙여줍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Making_5-6.jpg" alt="도면을 자르는 모습" width="680" height="191" /><br />
이제 셀로판지를 붙일 차례입니다. 안경 크기에 맞춰서 셀로판지를 자르고 울지 않게 팽팽하게 붙여줍니다.<br class="none"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Making_7-8.jpg" alt="셀로판지를 붙이는 모습" width="680" height="191" /><br />
왼쪽 눈에는 빨간색 셀로판지를, 오른쪽 눈에는 파란색 셀로판지를, 어떠신가요? 참 쉽죠?<br />
그럼 이제 안경 다리를 만들어볼까요?<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13_making_10.jpg" alt="안경다리 도면을 그리는 모습" width="680" height="382" /><br class="none" />안경 다리도 도면을 그리고 잘라주시면 됩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14_making_11.jpg" alt="안경 앞면과 다리가 완성된 모습" width="680" height="382" /><br class="none" />자, 이제 안경 앞면과 안경 다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이어 붙이기만 하면 되겠죠?<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15_making_12.jpg" alt="안경앞면과 다리를 이어 붙이는 모습" width="680" height="382" /><br class="none" />풀로 붙여도 되고, 테이프로 붙여도 됩니다. 다만, 안경 다리가 잘 접힐 수 있도록 연결 부위 안쪽에 살짝 칼질을 내어주면 좋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16_making_13.jpg" alt="완성된 적청 안경의 모습" width="680" height="383" /><br class="none" />짠! 완성되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쉽죠?<br class="none" /><br class="none" />이제 이 <strong><span style="color: #6abb9a">친환경 핸드메이드 안경</span></strong>을 쓰고 거리로 나가…는게 아니라 더 많은 3D 사진들을 즐겨볼 차례!<br class="none" />그럼 몇 장 더 볼까요?<br class="none" /></p>
<div id="attachment_50524"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524" class="size-full wp-image-50524 wp-caption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17_anaglyph_02.jpg" alt="3D 사진 예시" width="680" height="508" /><p id="caption-attachment-50524" class="wp-caption-text">[caption id="attachment_50525" align="aligncenter" width="680"]<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5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18_anaglyph_03.jpg" alt="3D 사진 예시" width="680" height="709" /> [사진출처] ookami_dou/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
<p><div id="attachment_5052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526" class="size-full wp-image-50526 wp-caption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19_anaglyph_04.jpg" alt="3D 사진 예시" width="680" height="680" /><p id="caption-attachment-50526" class="wp-caption-text">[caption id="attachment_50527" align="aligncenter" width="680"]<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20_anaglyph_05.jpg" alt="3D 사진 예시" width="680" height="510" /> [사진출처] warwick.ac.uk/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br class="none" />사진 뿐만 아니라 영상도 같은 원리로 즐길 수 있답니다. 토이스토리의 새로운 3D  트레일러를 보시겠습니다.</p>
<div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div style="text-align: left">이 외에도 유투브, 플리커 등에서 ‘anaglyph’ 또는 ‘3d’로 검색해보시면 훨씬 더 많은 이미지와 동영상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으니 너무 오래 보지는 마셔야합니다.</div>
<p> </p>
<div style="text-align: left">하지만 집에서만 즐기기엔 조금 부족하다고 느낀 우리는…<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21_making_14.jpg" alt="적청안경을 쓴 작성자들" width="680" height="383" /><br />
네! 정말 적청안경을 쓰고 거리로 나간 우리들…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지만, 쏘쿨하게 적청안경을 쓰고 3D를 체험하러, 3D TV가 있는 삼성전자 딜라이트로 향했습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22_dlight.jpg" alt="삼성 딜라이트 외관" width="680" height="454" /></div>
<p> </p>
<div>손수 만든 적청안경을 맘껏 뽐내며 딜라이트에 도착했는데, 이게 왠걸, 적청안경으로는 3D TV를 볼 수가 없죠? 당황하는 저희에게 아름다운 가이드 분이 ‘셔터글래스 방식의 3D TV 전용 안경’을 건내 주셨 답니다. 특히나 이 날 2층에 전시되어있던 9000 시리즈는 그 화질과 입체감뿐만 아니라 그 디자인에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br />
<span style="color: #f3709b"><strong>전체 TV의 두께가 고작 7.98mm?!?!</strong></span><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023_9000.jpg" alt="3D TV 9000 이미지" width="680" height="528" /><br />
이 외에도 인터넷 TV 기능을 통해 뉴스, 날씨, 증권, UCC, 영화 등 인터넷 정보도 제공하고, ‘삼성 앱스’를 통해 TV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친절히 설명해주신 가이드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직접 3D 안경을 만들고 집에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 물론 간편하게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들을 3D로 체험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3D의 세계를 느껴보고 싶으시 다면! 한번쯤 삼성전자 딜라이트를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겠죠?^^ 3D TV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군들도 만나 볼 수 있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저희처럼 안경을 직접 만들어서 보실분들은 아래의 PDF 파일을 다운받으신 후 출력하셔서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class="none" /></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42171 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1/pdf.gif" alt="" width="16" height="16" /><a href="http://www.news.samsung.com/kr/attachment/cfile4.uf@12752B0B4BF383448CC429.pdf" target="_blank" rel="noopener"> drawing.pdf</a><br class="none"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505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oyul.jpg" alt="임호열,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경영학과, 스토리텔러1기, 책도 보고 노래도 듣고 기타도 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가끔 공부도 하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기위해 오늘도 노력중!"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50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eerae2.jpg" alt="김희래, 건국대학교 경영학, 스토리텔러1기, DO WHAT I WANNA DO"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kwangrim.jpg" alt="백광림,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스토리텔러1기, 가슴 뛰는 모든 것들을 향해 step by step.."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3D의 향연, 2010 서울디지털포럼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50</link>
				<pubDate>Fri, 14 May 2010 08:37: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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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서울디지털포럼 2010’이 12일과13일 양일간 서울 쉐라튼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신(新) 르네상스 – 또 하나의 세상을 깨우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마어마한 거장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13일 보내게 되었습니다. 서울디지털포럼은 삼성전자가 적극 후원하고 있는 거 아시죠?  삼성전자 이외 많은 기업이 후원을 하여 미래 디지털시대를 타개해 나갈 고민을 함께 모색해보는 자리였습니다. 워커힐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눈에 띈 것은 수많은 외국인 초청인사들의 프로패셔널한 모습 그리고, 포럼장 외부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올해로 7회째를 맞는 <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서울디지털포럼 2010’</span></strong></span>이 12일과13일 양일간 서울 쉐라튼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span style="color: #ec9c2c"><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신(新) 르네상스 – 또 하나의 세상을 깨우다’</span></span>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마어마한 거장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13일 보내게 되었습니다.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서울디지털포럼은 삼성전자가 적극 후원하고 있는 거 아시죠?  삼성전자 이외 많은 기업이 후원을 하여 미래 디지털시대를 타개해 나갈 고민을 함께 모색해보는 자리였습니다.</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워커힐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눈에 띈 것은 수많은 외국인 초청인사들의 프로패셔널한 모습 그리고, 포럼장 외부에 설치된 대형 삼성의 PAVV 3D TV 스크린과 입체안경대였습니다. 포럼에서 잠시 휴식하러 나온 외국인들이 입체안경을 끼고 우리 3D TV 감상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보이는 포스터는 서울디지털포럼의 공식 포스터로 미켈란젤로 ‘아담의 창조’ 에서 인용한 것으로 보이는 Renaissance now(신(新) 르네상스)입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474" alt="Renaissance Now "'Shaping Another Breakthrough' 2010년 5월12일(수)-13일(목)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서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Forum_1.jpg" width="680" height="227" /><br class="none" /></span></span><strong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span style="color: #ff8b16">제임스 카메론</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을 만나고자 부산스럽게 아침 8시 반 기조연설에 맞추어 도착하려 하였으나, 조금 늦는 바람에 포럼장인 워커힐 비스타홀은 초청 관객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저의 주변분들에게 제임스 카메론을 만나고 그의 아우라를 생생히 전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비스타홀 바깥에 마련된 스크린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476" alt="제임스 카메론 영화 '아바타' 감독 / 라이트스톰 엔터테인먼트 CEO"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Forum_12.jpg" width="680" height="453" /></span></span></p>
<div id="attachment_50478"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478" class="size-full wp-image-50478 " alt="영화 아바타의 한 장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Forum_13.jpg" width="680" height="381" /><p id="caption-attachment-50478" class="wp-caption-text">▲ 제임스 카메론 영화 ‘아바타’ 감독 / 라이트스톰 엔터테인먼트 CEO</p></div>
<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은발에 금발이 희끗해 보이는 카메론 감독 멋있었습니다. 통역의 목소리에 가려 그의 생생한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지만 그의 기조연설은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상상력과 기술 신르네상스를 맞다’ 를 주제로 3D로 선풍적인 변혁을 가져온 선구자로써 앞으로 3D가 가야할 길에 대한 혜안을 내어 주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그는 “3D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객에 역효과를 불러올 것이고, 단순히 2D를 3D로 변환하는 기술이 능사가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한번 실망스러운 3D 영상을 경험한 관객이나 고객은 다시 3D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고질의 3D콘텐츠와 기술이 가능한 환경이 3D 제품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color: #0686a8">‘아바타’ 후속편은 약 3년 후</span>에 볼 수 있을 것이라며 2편은 판도라 행성에 있는 바다를 배경으로 할 거라며 팁을 주었습니다. 해양생태계에서 나비족이 어떻게 적응하며 살고 있는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9pt;line-height: 1">다음은 ‘드림웍스’에서 ‘쿵푸팬더’와 ‘슈렉 포에버’의 촬영감독이신 </span><span style="color: #ff8b16"><strong>전용덕 감독님</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9pt;line-height: 1">의 순서. 애니메이션을 하시는 분처럼 만화같은 익살스러움이 풍기셨어요.<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그는 “드림웍스는 애니메이션 회사 최초로 전 제작 시스템을 3D로 바꿨다”며 “모션 캡처와 카메라 캡처 시스템으로 어떤 3D 애니메이션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랍니다. </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그가 강조한 것은 3D 애니메이션은 2D를 볼 때보다 생동감이 훨씬 뛰어나 아이들이 만지고 싶어하고 날아오는 물체는 피하고 싶게끔 ‘손에 잡힐 듯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span></p>
<p class="view"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1024647_10"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13일 포럼의 주요 화두는 당연히 ‘3D’ 일 수밖에 없었는데, 전용덕 촬영감독님께서 살짝 맛보여주신 개봉예정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forever’를 모두 3D로 감상하는 모습입니다. 저도 잠깐 구경하였는데 아바타와 달리 3D 애니메이션은 만화 캐릭터들의 또 다른 생생함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화 ‘슈렉 forever’ 중에 눈물 그렁그렁한 고양이와 당나귀는 너무 귀엽게도 생생한 입체감이 느껴졌습니다.<br class="none"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이화여대 <span style="color: #ff8b16"><strong>이배용 총장님</strong></span>의 연설설과 잠시간의 휴식과 오찬!<br class="none"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고급스런 상자에 샌드위치,빵,방울토마토,미니고다치즈,미니소시지,피클, 프링글스까지 종합선물세트가 따로 없었습니다.</span></span></span></p>
<div id="attachment_50480"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480" class="size-full wp-image-50480" alt="▲ 존 언더코플러 / 오블롱 인더스트리 수석 과학자 겸 공동 창업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Forum_6.jpg" width="680" height="318" /><p id="caption-attachment-50480" class="wp-caption-text">▲ 존 언더코플러 / 오블롱 인더스트리 수석 과학자 겸 공동 창업자 [사진출처 : 서울디지털 포럼 사무국, 유투브/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
<p class="view"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1024647_10"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연설은 <span style="color: #ff8b16"><strong>윤송이 NC부사장님</strong></span>이 소개한 MIT랩 시절 교수님이셨던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Oblong사의 수석과학자이신 존 언더코플러가 강연하신 ‘인터페이스: 생각대로 움직이는 디지털 세상’이었습니다. 유창한 영어와 미모를 자랑하시던 윤송이씨를 실제로 볼 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br class="none" /></span></span></span></span></span></span></p>
<div id="attachment_50503"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503" class="size-full wp-image-50503" alt="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장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Forum_7.jpg" width="680" height="424" /><p id="caption-attachment-50503" class="wp-caption-text">▲ [사진출처 : 유투브/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
<p class="view"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1024647_10" align="left"><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그는 앞으로 인간과 기계간 UI가 어떻게 변해야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마우스’의 click이 아닌 마우스를 대신할 ‘손’을 사용한 gesture speak이라고 하였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 그는 바로 MIT 랩원들과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저 유명한 장면의 기술에 관여 하였던 분으로, 영화 속 탐크루즈가 보여주었던 손을 움직이고 밀고 가리키는 동작이 바로 우리가 미래 사용할 도구와 동작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10년 전 의뢰를 받았던 저 화려한 기술은 당시에는 실제하는 기술이 아닌 상상력에서 나온 것을 배우들이 실감나게 연기를 한 것이었지만, 지금 현재 그 기술은 현실화되어 있다라며 ‘G-Speak’를 보여주었습니다. <br class="none" /><br />
</span></p>
<div id="attachment_5050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505" class="size-full wp-image-50505" alt="오블롱사는 실제 'G스피크(G-Speak) 공간운영환경'이라는 인터페이스를 개발 / 영화 속에서 톰 크루즈가 사용했던 특수 컴퓨터와 흡사하게 공간 안의 모든 디스플레이를 이용자가 원하는 대로 손을 이용해 조작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Forum_8.jpg" width="680" height="458" /><p id="caption-attachment-50505" class="wp-caption-text">▲ 오블롱사는 실제 ‘G스피크(G-Speak) 공간운영환경’이라는 인터페이스를 개발 / 영화 속에서 톰 크루즈가 사용했던 특수 컴퓨터와 흡사하게 공간 안의 모든 디스플레이를 이용자가 원하는 대로 손을 이용해 조작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출처 : G-Speak 영상/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
<p class="view"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1024647_10"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우리는 이미 스마트폰이나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손’을 사용하는 환경에 일부 접어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공간은 아이패드라 할지라도 불과 몇 cm밖에 안되는 공간일 뿐입니다.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그는 향후 5년 이내에는 이젠 더이상 한 사람, 한 컴퓨터, 한 마우스, 한 스크린 모니터가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여러 광대한 디스플레이 환경에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일을 하고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고, 그러한 미래적인 UI환경이 어서 제 앞에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br />
</span></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이어 ‘와이어드’의 저자, <span style="color: #ff8b16"><strong>데브 팻나이크</strong></span>의 <span style="color: #8e8e8e">(Jump 어소시에이트 창립자 겸 파트너)</span> ‘Hybrid thinking: 성공 비지니스의 열쇠’ 연설은 토요타가 하이브리드 카는 잘 만들어내었지만 하이브리드 싱킹에 실패한 케이스임을 사례로 들며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기업이 단기적인 성공이 아닌 지속적인 성장을 원한다면 가장 필요한 것이 ‘Hybrid thinking’이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이라고 했습니다.</span> J</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ump 컨설팅의 창업자인 그는 Jump에서 하는 주요업무가 바로 그러한 특수컨설팅을 해주는 것이고 회사 직원도 모두 하이브리드 된 괴짜로 구성되어 있다는데, 유명한 조각가이자 엔지니어이고 한 가지 사고에 머무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직원들까지 무척 궁금해집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06" alt="삼성 스마트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Forum_10.jpg" width="680" height="365" /><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그는 바로 </span><strong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span style="color: #0686a8">‘스마트폰’</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을 얘기하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하나를 스크린에 띄워놓고 그 사례를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발전시키려면 스마트폰이 인간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고가 필요한데 바로 기술보다도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스마트폰의 기술을 만드는 나라들은 한국, 일본, 핀란드, 스웨덴과 같이 선물을 줄 때 받는 사람을 중시는 문화에 놓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데, 주로 사용량이 많은 나라는 미국과 같이 나라는 선물을 줄 때 주는 사람의 만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니 이건 거꾸로 한번 놓고 생각을 해볼 문제라고 재미있는 연구에 공감이 될 듯도 했습니다.</span><br />
</span></span></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결국 데브 팻나이크도 ‘Hybrid thinking’의 대표적 성공의 예로 바로 오늘의 주인공 제임스 카메론을 들었습니다. 오늘 강연에서도 3D 기술을 넘어선 기술자 그리고 CEO,스토리텔러의 마인드를 모두 융복합적으로 사고하는 면모를 보여주셨기 때문이죠.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strong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span style="color: #0686a8">그는 ‘앞으로 한국이 바로 미래다!’ 라고 단언을 하였습니다.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한국을 무척 좋아하고 한국은 항상 배울게 있는 자극을 주는 나라라고… 앞으로 3D 시장을 전세계적으로 이끌어가고 스마트한 제품을 내어놓을 한국의 기업에게 거는 기대가 많다라는 군요. 유익하고 즐겁고 일상에 자극이 되는 서울디지털포럼이었습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507" alt="최윤정"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yoonjeoung.jpg" width="650" height="112" /></span></span></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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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3D TV 절대지존 파론스톤과의 발칙한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34</link>
				<pubDate>Thu, 06 May 2010 09:22: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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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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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TV계의 절대지존! 팜므파탈의 3D 여배우!! 전설이라 불리웠던 그녀가 3D 라는 새로운 매력을 갖고 다시금 세계 TV계를 뒤흔들 준비를 하고 돌아왔다!! 여러분!! 지금부터 파론스톤의 조금은 위험할지 모를 ‘발칙한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컴백하시면서 타 배우들과는 차별되는 부분들을 많이 준비하셨다고 하던데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무엇보다도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장착했답니다. 이 엔진은 컬러, 명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4 aligncenter" alt="세계 TV계의 절대지존. 팜므파탈의 여배우!!! '3d'라는 새로운 매력을 갖고, 다시금 세계TV계를 뒤흔들 그녀가 돌아왔다!! 3D TV STAR파론스톤과의 발칙한 인터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1.jpg" width="550" height="367" /><br />
세계 TV계의 절대지존! 팜므파탈의 3D 여배우!!<br />
전설이라 불리웠던 그녀가 3D 라는 새로운 매력을 갖고 다시금 세계 TV계를 뒤흔들 준비를 하고 돌아왔다!! 여러분!! 지금부터 파론스톤의 조금은 위험할지 모를 ‘발칙한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이번에 컴백하시면서 타 배우들과는 차별되는 부분들을 많이 준비하셨다고 하던데요?<br />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br />
</span></strong><br />
무엇보다도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장착했답니다. 이 엔진은 컬러, 명암, 모션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하고자 하기 위한 삼성만의 핵심기술로 화질저하 없이 3D 콘텐츠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답니다. 덕분에 저의 뛰어난 연기를 보다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실거예요!<br />
또한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이 영상소스에 따라 변하도록 LED 광원 밝기조절 속도를 기존보다 2배 향상시킨 것도 제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이유이죠. 좀 더 생동감 넘치고 편안한 입체화질을 원하신다면 주저 말고 저를 선택해주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61 aligncenter" alt="samsung turn on tomorrow"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4.jpg" width="540" height="354"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슈퍼스타 답게 올해도 많은 행사에 등장하실 것이라고 들었는데 올해 참여 일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br />
</span></strong><br />
일단 지난 3월에 미국 뉴욕의 맨하튼에서 열린 글로벌 런칭 행사에서 제가 큰 주목을 받았어요. 특히 저를 활용해 제작된 광고 영상은 뉴욕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죠. 올해는 유럽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진입할 계획이에요. 유럽은 저와 저의 영화사의 지지도가 30%를 넘을 정도라서 아주 중요한 곳이거든요. 또한 신흥시장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중남미에도 더욱더 진출할 계획이랍니다. 무엇보다도 올해 남아공 월드컵이 개최되고 월드컵 영상을 3D로 송출하게 된다는 사실이 저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주지 않을까 해요. 올해도 많은 이벤트와 포럼, 그리고 출시 행사를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 ^^<br />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5 aligncenter" alt="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뭐냐구요? 당연히 3D영화 아니겠어요?호호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3.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인터뷰엔 이런거 꼭 물어봐서 식상하지만, 어떤 영화를 좋아하세요?</span></strong></p>
<p>아무래도 3D영화를 좋아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br />
저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br />
3D영상 자체가 아직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제가 누구입니까!!<br />
3D토털 솔루션을 보유한 사람이 아니겠어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60 aligncenter" alt="삼성 3D토털 솔루션 TV"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7.jpg" width="300" height="450" /><br />
<br class="none" />2D를 3D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올해 드림웍스와 함께 슈렉1~4편을 3D로 변환해서 여러분께 독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뛰어난 화질의 2D영상부터 Full HD 3D 영상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 이젠 영화 보러 극장가지 말라고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6 aligncenter" alt="3D 영화가 혹시 어지러우세요? "구토, 어지러움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4.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최근 우리나라에서 아바타가 굉장한 열풍을 이끌고 왔었죠. 아바타 관람객 중 도중에 구토를 했던 사람도 있었다고 하던데요. 이처럼 3D전용 안경을 착용할 경우 어지러움을 호소하거나 눈의 피로가 증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를 위한 해결책이 있습니까?</span></strong></p>
<p>간혹, 저의 미모에 한껏 취하셨는지 저를 보고 어지러움 증을 느끼시거나 구토를 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더라고요. 저를 장시간 주시하고 계시면 너무나 빛나는 광채와 생생함 때문에 눈에 피로가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 위에 나와있는 기본적인 이유들을 다 이해합니다~<br />
하지만 전 다른 3D TV들과는 달라요. 컬러, 명함, 모션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해주는 삼성만의 3D전용 칩을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1여 년간 거쳐 만들어진 3D 안경에도 비밀이 숨어있죠. 좌, 우 눈에 전자적으로 셔터가 3D영상을 정확히 분배해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움직임을 보여주고, 최대 150도의 시청각으로 시야각의 제약이 없어서 다른 안경에 비해 눈의 피로가 적답니다.<br />
아, 그래도 역시 어지러움 증과 구토, 눈의 피로를 완벽히 해결할 좋은 방법은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저를 보시기 보다는 약간의 휴식을 취하시면서 저를 봐주세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7 aligncenter" alt="파론스톤 100배 즐기기?? 뉴스, 증권, 일기예보까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5.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br class="none" />당신을 100배 느낄 수 있는 tip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br />
</span></strong><br />
저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하고 싶은 열정적인 배우입니다. 호호. 때문에 이번에는 더 다양한 준비를 마쳤고요. 여러분이 저를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보실 수 있는 것이 배우로서의 기본이라고 생각해 가장 중점을 두고 노력했습니다. 우선 저와 함께 즐겁게 놀기 위해서는 준비된 멋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저를 쳐다봐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이미 저의 아름다운 제 모습에 반해 절대 실망하지 않을 테니까 말이죠.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에요. 저와 함께 인터넷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어요? 뉴스, 일기예보, 증권 정보는 물론 다양한 UCC까지. 인터넷을 저의 저의 화사하고 선명한 Full 3D 얼굴로 즐긴다면 한 층 더 신나겠죠?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저는 플랫폼 앱스토어를 통해 제 팬들이 앞으로 점점 더 많고 재미난 것들을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중입니다. 잊지 마세요! 선글라스 착용 그리고 저와 함께 하는 인터넷. 여러분을 기쁘게 더욱 기쁘게 해드릴 거에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8 aligncenter" alt="저와 함께 월드컵을 함께해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5_1.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월드컵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당신과 어떻게 하면 월드컵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br />
</span></strong><br />
월드컵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도 축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아시다시피 제가 공인이어서, 외출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월드컵 거리 응원도 하기 어렵고, 직접 경기장을 찾아서 경기를 보는 것도 어려워요. 하지만 전 요 선글라스를 끼고, 변장하여 여러분 곁에서 함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가끔은, 그라운드에 내려가 선수들과 감독님들을 만나기도 하고, 상대편 선수를 유혹하기도 하지요. 또 그라운드에서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뛴답니다. 저와 함께 월드컵을 즐기시려면, 90분 풀 타임 출전하는 대표선수만큼의 강인한 체력이 필요해요.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야 하니까요~<br />
아, 깜빡 잊을 뻔했네요. 월드컵을 저와 함께 즐기시려면, 삼성 D’light를 찾아주세요. 저는 월드컵 기간때 항상 그곳에서 열심히 월드컵을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 말이에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9 aligncenter" alt="제 선글라스가 유행이더라구요~ 제 선글라스는 명품 그 자체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6.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당신의 멋진 선글라스</span></strong><span style="color: #8e8e8e">(3D 전용안경)</span><strong><span style="color: #5c7fb0">을 사고 싶어 하는 영화 팬들이 많습니다. 상당히 공을 들인 수제품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어디서 만든 것이며 개발해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나요?</span></strong></p>
<p>아~제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선글라스 말이죠?^^<br />
저의 3D 선글라스를 위해서 세계 일류 3D 관련 기업이라고 하는 삼성전자와 한국의 한 대학의 안경공학과가 산학협력을 해서 만든 그야말로 초 일류 급이라고 자부하는 제 3D TV 전용 선글라스랍니다.<br />
저에게 딱 맞는 선글라스를 만들기 위해 거의 1여년정도 걸린듯해요~ 그 만큼 기간이 걸렸던 이유는 역시 명품 3D 안경개발을 위한 장인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원래 처음 받았던 3D 선글라스가 있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안경을 껴서 그런지 안경을 끼고 3D선글라스를 끼면 안경알 크기 때문에 잘 안써지더라구요~그래서 다시 삼성에 의뢰해서 지금의 3D 선글라스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호호</p>
<div>
<hr style="border-right: black 0px;border-top: black 1px dotted;border-left: black 0px;border-bottom: black 0px;height: 1px" />
</div>
<p>슈퍼스타 파론스톤과의 독점(?)인터뷰 어떠셨나요?<br />
3D TV와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했답니다.<br />
재미있게 봐주세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0 aligncenter" alt="윤창석/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changseol.jpg" width="548" height="108"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1 aligncenter" alt="옹진아/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jina.jpg" width="548" height="108"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2 aligncenter" alt="김미형/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mihyung.jpg" width="548" height="108" /></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3 aligncenter" alt="박온유/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onnew.jpg" width="548" height="108" /></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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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보다 잼있는 삼성 밀리어네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26</link>
				<pubDate>Mon, 26 Apr 2010 01:04: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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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3D]]></category>
		<category><![CDATA[3D LED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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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보다 재미있는 삼성 밀리어네어! 삼성 TV의 역사를 간단하게 보실 수 있도록 스토리텔러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출연하여 만든 웹툰(?)이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31" al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700_1_i_m_artemis.jpg" width="550" height="142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32" al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700_2_i_m_artemis.jpg" width="550" height="1829"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33" al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700_3_i_m_artemis.jpg" width="550" height="2483"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34" al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700_4__i_m_artemis.jpg" width="550" height="234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36" al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700_5_i_m_artemis.jpg" width="550" height="2468" /><br class="none" />슬럼독 밀리어네어보다 재미있는 삼성 밀리어네어!<br />
삼성 TV의 역사를 간단하게 보실 수 있도록 스토리텔러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출연하여 만든 웹툰(?)이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39" alt="류승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profile_1.jpg" width="548" height="108"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40" alt="윤선정"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profile_2.jpg" width="548" height="108"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41" alt="김주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profile_3.jpg" width="548" height="10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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