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프리스탑 폴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d%94%84%eb%a6%ac%ec%8a%a4%ed%83%91-%ed%8f%b4%eb%94%a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프리스탑 폴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0</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17:38:2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삼각대 없이 ‘찰칵’, 두 개의 폰처럼 ‘멀티태스킹’…갤럭시 Z 플립 UX 진화 포인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a%b0%81%eb%8c%80-%ec%97%86%ec%9d%b4-%ec%b0%b0%ec%b9%b5-%eb%91%90-%ea%b0%9c%ec%9d%98-%ed%8f%b0%ec%b2%98%eb%9f%bc-%eb%a9%80%ed%8b%b0%ed%83%9c%ec%8a%a4%ed%82%b9</link>
				<pubDate>Tue, 18 Feb 2020 10:0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thn.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0]]></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Z 플립]]></category>
		<category><![CDATA[프리스탑 폴딩]]></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 모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8utJsZ</guid>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을 위에서 아래로 접는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삼성전자가 14일 세로로 접는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을 출시했다. 스마트폰을 반으로 ‘접는’ 것은 물론, 안정감 있게 ‘세워’ 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시한 것.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폴더블 스마트폰 생태계에 최적화한 활용법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전에 없던 경험을 펼쳐 보이는 갤럭시 Z 플립 사용자 경험(UX)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1.jpg" alt="갤럭시 Z 플립으로 셀피 찍는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스마트폰을 위에서 아래로 접는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p>
<p>삼성전자가 14일 세로로 접는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을 출시했다. 스마트폰을 반으로 ‘접는’ 것은 물론, 안정감 있게 ‘세워’ 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시한 것.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폴더블 스마트폰 생태계에 최적화한 활용법을 만들어나가고 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은 전에 없던 경험을 펼쳐 보이는 갤럭시 Z 플립 사용자 경험(UX)의 진화 포인트를 정리했다. ‘접고 세우는’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을 2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자.</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원하는 각도로 접고 세울 수 있는 ‘프리스탑 폴딩’</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GalaxyZFlipDesign.gif" alt="갤럭시 Z 플립을 여닫는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삼각대를 세우고, 휴대폰을 거치한 뒤, 마음에 드는 각도를 찾아 사진을 찍는다. 장소를 옮겨 좋은 위치를 찾았을 때, 다시 삼각대를 세우고, 휴대폰을 거치한 뒤…’</p>
<p>이처럼 멋진 사진과 영상을 얻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이 한결 간편해진다. 원하는 위치에 제품을 ‘접어’서 올려 두기만 하면 그만인 갤럭시 Z 플립의 ‘프리스탑(Freestop) 폴딩’ 덕분. 삼성전자는 기기를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접고 펼 수 있는 ‘하이드어웨이 힌지’를 탑재해, 다양한 각도에서 제품을 접고 펼 수 있도록 했다. 고정된 위치에서 촬영 버튼을 누를 수 있기 때문에 흔들림 없는 사진과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여러 명이 함께 셀피를 촬영할 때에도 한결 쉽게 원하는 앵글과 위치를 잡을 수 있어 유용하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2.jpg" alt="갤럭시 Z 플립으로 셀피 찍는 모습" width="1000" height="746" /></p>
<p>여러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앵글로 특별한 사진과 영상을 남겨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큰 건물과 함께 셀피를 촬영하기 위해선 광각 모드에서 위로 열어젖히듯 각도를 크게 하고, 인물에 집중하고 싶을 땐 각도를 좁혀 포커싱 한 후 촬영할 수 있다. 로우 앵글로, 하늘을 배경 삼아 셀피를 촬영하면 작가가 촬영한 것처럼 웅장하고 감각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다.</p>
<p>고수들만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야경 사진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어두운 환경에선 빛을 많이 받기 위해 셔터 스피드가 느려지기 때문에, 긴 시간 움직이지 않아야 하여 손으로 잡고 촬영할 땐 흔들림을 잡기가 쉽지 않다. 갤럭시 Z 플립은 야경 촬영을 위한 ‘명당’ 자리에 올려 두기만 하면, 삼각대 없이도 선명한 야경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시간의 흐름을 빨리 감기 효과로 보여주는 ‘하이퍼랩스’를 ‘야간 모드’와 함께 활용하면 어두운 도심 속 움직이는 사람들이나, 밤하늘 별의 흐름 등을 감각적인 콘셉트로 담아낼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새로운 앱 경험을 창출하는 ‘플렉스 모드’</strong></span></p>
<p>사용자들이 상하로 접히는 갤럭시 Z 플립의 새로운 폼팩터를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앱을 최적화하는 과정도 필수다. 삼성전자는 구글, 스노우, B612 등 파트너사들과 협업해, 기기를 구부리면 화면이 상하단으로 자동 분할되는 ‘플렉스 모드’를 구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42.jpg" alt="갤럭시 Z 플립으로 셀피 찍는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갤럭시 Z 플립을 구부려 고정하면, 앱이 ‘플렉스 모드’에 맞춰 이미지 영역과 컨트롤 부분의 화면이 나눠지는 최적화된 UX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카메라 기능을 쓸 때는 위쪽 화면에서 현재 촬영 중인 모습을 볼 수 있고, 아래는 카메라 모드나 렌즈를 바꿀 수 있는 컨트롤 패널이 나타나는 것. 위쪽과 아래쪽 화면의 UX가 자동으로 최적화되어 그때그때 다양한 설정을 적용하기 좋다.</p>
<p>플렉스 모드로 갤러리 사진을 확인할 때도 상단 영역에만 이미지를 띄워주고, 아래쪽에서 여러 가지 사진 편집과 공유 기능을 쓸 수 있도록 해 사용성을 높였고, 촬영된 영상을 볼 때에도 상단 영역에 영상이 최적화되어 오랜 시간 세워놓고 감상하기 편리하게 구성했다.</p>
<p>최근 크리에이터들은 영상이나 사진을 찍을 때 ‘화면 비율’도 중요하게 고려한다. 콘텐츠가 가진 특성에 맞는 ‘황금비율’이 존재하기 때문. 갤럭시 Z 플립은 접었을 때 상단 화면 크기를 고려해 1대 1, 16대 9, 4대 3, 22대 9 등 다양한 비율을 지원한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특히 유튜브 앱에서 자주 쓰는 16대 9 영상 비율을 스마트폰을 세로로 한 상태에서도 최초로 지원해, 브이로그와 같은 소셜 영상을 손쉽게 촬영하고 감상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5.jpg" alt="갤럭시 Z 플립으로 영상통화 하는 모습 " width="1000" height="563" /></p>
<p>플렉스 모드로 스마트폰을 거치해 양손이 자유로워진 상황에선, ‘영상 통화’를 오래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성전자는 구글과 협업해 영상통화 앱인 ‘구글 듀오(DUO)’를 갤럭시 Z 플립에 최적화했다. 접었을 때 상단 비율에 꼭 맞는 화면으로 통화를 할 수 있다. 통화·연락처·메시지 화면에 생성된 ‘듀오’ 아이콘을 클릭하면, 영상 통화를 곧바로 이어갈 수도 있다. 화면에 나만의 AR 이모지를 더하거나, 와이드 앵글을 적용할 수도 있어 통화하는 재미를 더해준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둘로 나눈 화면, 두 개의 폰처럼 편리하게 ‘멀티태스킹’</strong> </span></p>
<p>펼쳤을 때 6.7형의 대화면을 누릴 수 있는 갤럭시 Z 플립은 한 화면에서 두 가지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을 지원한다. 화면 오른쪽을 스와이프해 ‘멀티 윈도우 트레이’를 열고, 자주 쓰는 앱 순으로 순서나 위치를 조정해 넓은 화면을 알차게 나눠 쓸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스마트폰 활용성을 높여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62.jpg" alt="갤럭시 Z 플립으로 메세지를 주고 받는 모습 저장된 이름 Selina Greene 123-4567-8910 남: Hey lady. can you send me our selifes? 여: of course! this one's my fave" width="1000" height="563" /></p>
<p>접었을 때 한 손으로 제품 전체를 감쌀 수 있는 그립감, 주머니에 넣기 부담 없는 무게의 갤럭시 Z 플립은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친구와 만날 때 위쪽에는 지도를 아래는 메신저를 켜서 대화하며 찾거나, SNS를 하다가 궁금한 내용을 바로바로 검색하기도 좋다.</p>
<p>갤럭시 Z 플립은 다양한 콘텐츠를 비교하는 데에도 최적화돼 있다. 생소한 요리에 도전할 땐 각각 다른 레시피 동영상을 나란히 보며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고, 쇼핑을 할 땐 두 개 사이트를 동시에 보며 가격과 배송 일정을 비교해보기 수월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111111.jpg" alt="갤럭시 Z 플립 옆모습" width="1000" height="412" /></p>
<p>프리스탑 상태에서 멀티태스킹을 활용하면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스마트폰을 반 접어 거치한 뒤, 상단에 영상을 띄워 감상하다가 하단에 포털사이트를 켜 궁금한 내용을 검색하고, 상단에서 e북을 읽으며 마음에 드는 구절을 하단 메모장에 기록하는 등 일상에 편리함을 더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닫았을 때도 끊김 없는 모바일 라이프, ‘커버 디스플레이’</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30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2/200217Bloom7777.jpg" alt="갤럭시 Z 플립 닫았을 때 디스플레이" width="1000" height="474" /></p>
<p>갤럭시 Z 플립을 200% 활용하는 또 다른 방법은 ‘커버 디스플레이’의 사용성에 있다. 스마트폰을 접은 상태에서도 알림이나 배터리 잔량, 재생중인 음악 등 필수적인 정보를 바로 제공하기 때문. 커버 디스플레이를 두 번 탭하거나, 사이드 키를 누르면 현재 시간과 날짜는 물론, 자신에게 온 알림을 아이콘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커버 디스플레이에 뜬 알림 메시지를 클릭하고, 갤럭시 Z 플립을 펼치면 해당 앱이 큰 화면에 자연스럽게 나타난다.</p>
<p>커버 디스플레이는 사진을 찍을 때도 유용하다. 셀피를 촬영할 때 후면 카메라로 더 높은 화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 커버 디스플레이에 자신의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에 기기를 펼치지 않아도 구도나 표정을 재빠르게 체크할 수 있는 것. 전원 버튼을 두 번 누르면 바로 커버 디스플레이에 카메라 기능이 실행되고, 촬영한 후 기기를 펼치면 촬영했던 이미지를 크게 볼 수 있어 끊김 없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기기를 펼쳐 다른 이의 사진을 찍어줄 때도, 상대방도 커버 스크린으로 촬영 화면을 미리 볼 수 있어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영상과 사진에 따라 지원하는 화면크기 비율에 차이가 있음</p>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