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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디자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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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디자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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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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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컬러는 다채롭게, 디자인은 단순하게… 2019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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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Feb 2019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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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KBIS 2019]]></category>
		<category><![CDATA[빌트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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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테리어 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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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플랫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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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구 같은 디자인의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따뜻한 색감의 세탁기와 냉장고… 인테리어를 위해 숨겨야 할 요소로 여겨지던 가전의 역할이 변하고 있다. 디자인과 색감을 강조한 제품은 집 안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고, 개인의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는 빌트인 가전은 개개인의 생활 양식에 독특한 개성을 더한다. 최근에는 포인트 가전을 염두에 두고 가구를 맞출 정도로,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의 영역이 허물어지는 추세다. 2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가구 같은 디자인의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따뜻한 색감의 세탁기와 냉장고…</p>
<p>인테리어를 위해 숨겨야 할 요소로 여겨지던 가전의 역할이 변하고 있다. 디자인과 색감을 강조한 제품은 집 안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고, 개인의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는 빌트인 가전은 개개인의 생활 양식에 독특한 개성을 더한다. 최근에는 포인트 가전을 염두에 두고 가구를 맞출 정도로,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의 영역이 허물어지는 추세다.</p>
<p>2월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Kitchen and Bathroom Industry Show) 2019는 이러한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를 최전방에서 볼 수 있는 자리다. 전 세계 600여 개의 가전업체가 참여해 한 해 주력 제품을 선보인 것은 물론, 인테리어 관계자, 제품 디자이너, 미디어 등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기 때문. 특히 삼성은 밀레니얼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가전 라인업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속에서 찾은 세 가지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를 뉴스룸이 정리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1.jpg" alt="KBIS 현장"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공간에 편안하게 묻어나는 따뜻한 #색상</strong></span></p>
<p>백색(白色)가전이란 말도 옛말이 된 지 오래. 기능에만 충실했던 가전제품이 이젠 소비자의 삶을 이해한 디자인과 색으로 거듭나고 있다. 다양한 취향의 인테리어와 어우러져야 하는 건 물론, 집의 마감재와 구조를 고려한 소재 등 세밀한 부분까지 진화하고 있는 것.</p>
<p>최근 교감과 상호 작용을 돕는 편안한 정서의 색이 각광받고 있다. 세계적 색채연구기업인 팬톤(Pantone)<a href="#_ftn1" name="_ftnref1">[1]</a>이 올해의 색으로 ‘리빙 코랄(Living Coral)’을 선정한 것도 같은 이유다. 팬톤은 “따뜻한 톤의 컬러는 연대감과 친밀감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이라며 “긍정적이고 활력 넘치는 컬러가 우리의 삶을 감싸 안아줄 것”이라고 말했다.</p>
<p>KBIS 2019에서 만난 삼성의 가전제품 역시 따뜻하고 아늑한 톤의 옷을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삼성 드럼 세탁기 신제품은 기존 세탁기에선 볼 수 없던 샴페인 컬러를 선보였다. 샴페인 컬러가 주는 따뜻한 느낌은 오랜 시간 마주해도 변치 않는 가치를 선사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2.jpg" alt="KBIS 현장의 삼성 드럼 세탁기" width="849" height="468" /></p>
<p>풍요로운 자연과 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투스칸(Tuscan) 스테인리스’ 주방가전 패키지도 마찬가지. 세련된 메탈 소재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코퍼색은 삶과 쉼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주방과 더할 나위 없이 어우러진다. 특히 반무광으로 처리해 메탈 소재가 주는 차가운 느낌을 덜어내는 동시에 지문이 잘 묻지 않아 늘 감각적인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3.jpg" alt="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 가전" width="849" height="566" /></p>
<p>한국에서는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에어드레서’가 KBIS 2019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특히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내는 ‘거울’ 소재의 ‘골드 미러’ 색이 유독 눈길을 끈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클래식 화이트’ 색과 함께 출격 준비를 마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4.jpg" alt="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width="849" height="594"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절제된 #플랫 디자인</strong></span></p>
<p>‘단순함’으로, 제품의 ‘본질’을 선명히 드러내는 가전도 늘고 있다. 외관엔 반드시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내부에 배치해 미적 감각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높인 것. ‘심플’하면서도 ‘품격’있는 디자인의 주방가전은 공간에 조화롭게 스며드는 조형미를 갖추며 아름다운 조연으로 주방 풍경에 녹아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5.jpg" alt="메탈 소재의 주방 가전" width="849" height="559" /></p>
<p>대표적으로 삼성의 ‘플랫(Flat)’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고 꼭 필요한 선과 면으로 표현한 플랫 디자인은 복잡함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와 같은 느낌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냉장고에서 시작해 다양한 가전제품에 적용된 삼성의 플랫 디자인은 사용자의 동선을 해치지 않으며 깔끔한 주방을 설계할 수 있어 공간 확보에 효율적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6.jpg" alt="메탈 소재의 빌트인 가전"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삼성전자의 플랫 디자인 4도어 FDR(프렌치 도어, French Door) 냉장고, ‘RF8000’은 공간과의 조화를 최대치로 구현한 제품이다. 냉장고 문은 평평하고 손잡이는 속으로 숨었다. 이로써 냉장고 앞면과 주방 조리대, 벽이 하나의 직선을 이루게 된다. 정밀 공학을 바탕으로 한 매끈한 표면은 견고함을 드러내면서도 냉장고의 품격을 높여줘, 단순함의 미학을 극대화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가구와 하나가 돼 공간에 힘을 주는 #빌트인 가전</strong></span></p>
<p>최근 각광받는 빌트인(Built-In) 가전의 활약도 눈부시다. 현재 빌트인 가전이 보편화된 글로벌 시장의 규모는 약 450억 달러(약 51조 원)에 달한다.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 역시 지난 2015년 1조 원을 돌파, 2018년에는 1조3천116억 원의 매출을 내다본다<a href="#_ftn2" name="_ftnref2">[2]</a>. 넓지 않은 주방 면적을 활용하는 실용적 측면부터 인테리어적 특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시장까지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딱 맞게 구성할 수 있어 다양한 소비자층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다.</p>
<div id="attachment_3892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242" class="size-full wp-image-3892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10-re.jpg" alt="" width="849"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38924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의 36인치 프로레인지 신제품</p></div>
<p>KBIS 2019에선 개인의 삶에 딱 맞아떨어지는 ‘꿈의 빌트인 주방’을 실제 마주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고화력 버너, 대용량 오븐 등으로 더욱 진화한 36인치 프로레인지 신제품을 비롯해 냉장고,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등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셰프 컬렉션 빌트인’ 시리즈를 선보였다. 한발 앞선 디자인에 IoT 기능이 더해져 기존 빌트인 제품과는 차별화된 모양새로 주목받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8.jpg" alt="kbis2019  데이코 부스" width="849" height="566" /></p>
<p>데이코(Dacor) 부스에선 ‘사교 활동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주방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건강한 브런치를 가족과 즐기는 콘셉트의 ‘팜투테이블(Farm-to-Table) 존’, 격식 있는 디너 파티를 표현한 ‘구르망(Gourmand, 미식가) 존’, 집 안으로 들어온 고급스러운 바(Bar) ‘스피크이지&시크릿 룸(Speakeasy&Secret Room)’이 전시 공간으로 연출됐다. 전시에서 데이코의 대표 빌트인 가전인 ‘모더니스트 컬렉션’과 ‘헤리티지’등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가전을 만나 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2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KBIS2019-trend-0220-9.jpg" alt="데이코의 대표 빌트인 가전인 ‘모너니스트 컬렉션’과 ‘헤리티지’ " width="849" height="1106"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색을 시스템으로 체계화한 색채를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 컬러 커뮤니케이션 및 컬러 기술 분야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팬톤 컬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표준이다<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판매액 기준</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라이프스타일이 담긴 ‘글로벌 주방 트렌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9d%b4-%eb%8b%b4%ea%b8%b4-%ea%b8%80%eb%a1%9c%eb%b2%8c-%ec%a3%bc%eb%b0%a9-%ed%8a%b8%eb%a0%8c%eb%93%9c</link>
				<pubDate>Fri, 18 May 2018 11:0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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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미니멀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유로쿠치나]]></category>
		<category><![CDATA[플랫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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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방은 집안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다. 익숙한 맛과 향, 그리고 가족과의 따뜻한 추억이 함께 버무려진 곳이기도 하다. 맛있게 요리한 음식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주방 고유의 용도는 변함없지만, 그 모습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최근 미니멀리즘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주방 역시 군더더기를 없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많이 적용되는 추세다. 최근 삼성전자도 미니멀리즘을 접목한 ‘플랫 디자인(Fla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방은 집안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다. 익숙한 맛과 향, 그리고 가족과의 따뜻한 추억이 함께 버무려진 곳이기도 하다. 맛있게 요리한 음식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주방 고유의 용도는 변함없지만, 그 모습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p>
<p>최근 미니멀리즘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주방 역시 군더더기를 없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많이 적용되는 추세다. 최근 삼성전자도 미니멀리즘을 접목한 ‘플랫 디자인(Flat Design)<a href="#_ftn1" name="_ftnref1">[1]</a>’에서 영감을 얻어 트렌디한 고품격 가전 디자인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주방 트렌드 속에서 삼성전자의 최신 가전제품들이 어떻게 공간 속에 아름답게 스며들고 있는지 살펴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거실과 연결…조화로운 주방 공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9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jpg" alt="심플하고 깔끔한 주방 모습. 아이들이 냉장고 문을 열고 음료를 마시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p>주방은 더 이상 요리와 식사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거실과 연결된 오픈형 주방이 현대식 인테리어의 핵심으로 떠오르며 주방 가전의 디자인 역시 중요해졌다. 과거 가전이 제품 하나만을 생각해 디자인됐다면, 이제는 주변 가구나 실내 건축 공간과의 조화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p>
<p>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플랫 디자인 냉장고는 집안의 벽이나 가구 등과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정밀공학을 바탕으로 한 매끈한 표면은 주방 동선이나 인테리어의 흐름을 해치지 않고 주변과의 조화를 더한다. 편평한 디자인 덕분에 마치 가구처럼 주방 싱크대와 수납장 사이사이에 쉽게 배치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난 심플함의 미학</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9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02.jpg" alt="깔끔하고 모던한 주방 전경" width="849" height="491" /></p>
<p>집은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와 같은 곳이다. 때문에 집을 꾸밀 땐 단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허전하지 않은 단순함’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디자인이 단순할수록, 전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작은 부분들이 쉽게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p>
<p>삼성전자 프리미엄 플랫 디자인 냉장고는 심플하면서도 품격 있는 외형을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기하학적 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의 빌트인 가전은 고유의 느낌을 표현하면서도 주방에 완벽하게 통합된다. 디테일 표현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세스와 전문적인 가전 디자인 역량 덕분이다. 모든 종류의 제품들이 공간에 정렬됨으로써 주방이 편평하고 깨끗한 하나의 선으로 완성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새로운 소재로 연출하는 전문적 분위기 </strong></span></p>
<p>칙칙한 우드 싱크대와 수납장으로 주방을 가득 채우던 시절은 지났다. 이제는 대비되는 컬러나 서로 다른 소재의 수납장을 나란히 배치해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인기다. 산업 공간에서나 봤음직한 소재를 주방에 적용해 이색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9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03.jpg" alt="무광택 스테인리스 스틸 마감재를 사용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플랫 디자인의 냉장고" width="849" height="363" /></p>
<p>무광택 스테인리스 스틸 마감재를 사용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플랫 디자인의 냉장고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모던함을 더했다. 덕분에 일반 가정에서도 셰프의 작업실 같은 전문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감출수록 아름다운 디자인</strong></span></p>
<p>모더니즘 건축가로 유명한 미스 반 데어 로에의 건축 철학인 ‘적을수록 풍요롭다(Less is more)’는 모던한 주방 디자인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최근 업계에서 선보인 싱크대와 수납장 디자인 역시 어수선한 주방용품들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p>
<p>삼성전자의 주방가전도 외관에는 꼭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내부에 배치했다. 이로써 제품의 미적 감각은 높이되, 사용자는 내부에 숨겨진 공간을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주방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p>
<div id="attachment_3709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0957" class="size-full wp-image-3709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04.jpg" alt="▲냉장고 안쪽에 숨겨진 ‘히든 디스플레이(hidden display)’(왼쪽)는 중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도, 미니멀한 냉장고 디자인을 군더더기 없이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 냉장고 앞면에 달린 정수기(오른쪽)도 부가요소를 없애고 심플한 라인을 갖췄다." width="849"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370957" class="wp-caption-text">▲냉장고 안쪽에 숨겨진 ‘히든 디스플레이(hidden display)’(왼쪽)는 중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도, 미니멀한 냉장고 디자인을 군더더기 없이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 냉장고 앞면에 달린 정수기(오른쪽)도 부가요소를 없애고 심플한 라인을 갖췄다.</p></div>
<p>올해 4월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가전∙가구 박람회 ‘유로쿠치나(EuroCucina)’에서 선보인 삼성전자 RS8000 냉장고에서 이러한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선을 따라 오목하게 들어간 손잡이와 냉장고 안쪽에 숨겨진 디스플레이, 앞면에 달린 정수기는 미니멀한 디자인은 물론 최신 기능까지 겸비했다. 특히 문 사이에 입체적인 문 손잡이를 배치했는데, 앞뒤로 겹쳐지는 레이어가 서로 대비되면서도 플랫한 미학을 더욱 강조한다. 두 개의 순수한 금속 덩어리들이 하나의 금속 큐브로 결합된 것처럼 두 개의 냉장고 문이 만나,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다재다능 주방의 변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9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05.jpg" alt="가족이 모여있는 주방 모습" width="849" height="474" /></p>
<p>다양한 변화가 이어지는 오늘날의 주방. 스타일은 끊임없이 바뀌고 있지만, 변함없는 하나의 핵심가치는 ‘편안한 다기능 주거공간’이란 점이다. 디자인과 실용성, 내구성과 개성을 모두 갖춰 ‘식사’를 넘어 ‘생활’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지닌 주방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것.</p>
<p>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도 마찬가지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을 바탕으로 요리와 식사만을 위한 공간이었던 주방을 매력 넘치는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날렵한 디자인은 휴식, 모임, 파티 등 그 어떤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진다. 매끄러운 디자인이 공간 활용도를 높여 주방을 쾌적하고 매력적인 일상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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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_ftnref1" name="_ftn1">[1]</a> 복잡한 효과를 피하고, 단순한 색상과 구성을 통해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는 디자인 방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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