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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립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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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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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사운드에 라이프스타일을 담다…  포터블 스피커 시장 1위 JBL 성공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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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Oct 2019 11: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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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터블 스피커]]></category>
		<category><![CDATA[플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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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오디오 기업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의 브랜드 중 하나인 JBL은 ‘청취의 예술(art of listening)’을 구현하는 브랜드다. 1946년 창립 이래 사용자들에게 놀라운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최근에는 포터블 스피커 누적 출하 1억 대를 돌파하며 포터블 스피커 부문 시장 점유율 35.7%(2018년 기준, Future Source 컨설팅 발표)를 기록하는 등 이 분야 1인자로 떠올랐다. 우수한 음질,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최대 오디오 기업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의 브랜드 중 하나인 JBL은 ‘청취의 예술(art of listening)’을 구현하는 브랜드다. 1946년 창립 이래 사용자들에게 놀라운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최근에는 포터블 스피커 누적 출하 1억 대를 돌파하며 포터블 스피커 부문 시장 점유율 35.7%(2018년 기준, Future Source 컨설팅 발표)를 기록하는 등 이 분야 1인자로 떠올랐다. 우수한 음질, 디자인, 기능, 그리고 사용자 경험이 고루 어우러져 만들어 낸 결과인 것. 삼성전자 뉴스룸은 스마트 오디오(Smart Audio)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앤디 츄이(Andy Tsui) 상무를 만나 JBL 포터블 스피커의 성공 비결을 들었다.</p>
<div id="attachment_3989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8952" class="size-full wp-image-3989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jblstory-1-1.jpg" alt="▲ 앤디 츄이(Andy Tsui), JBL 스마트 오디오 제품개발 상무 (제공: Jesse Morgan, Cavalry Creative)" width="1000" height="1497" /><p id="caption-attachment-398952" class="wp-caption-text">▲ 앤디 츄이(Andy Tsui), JBL 스마트 오디오 제품개발 상무 (제공: Jesse Morgan, Cavalry Creative)</p></div>
<p><strong>Q. JBL이 포터블 스피커 시장에 진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strong><br />
2011년 플립(Flip)1 개발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블루투스 스피커 음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했다. 오디오 스트리밍 기술로 구현한 음질이 그다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었다. 우리는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대대적인 소비자 조사를 시작했고, 그렇게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오디오 솔루션을 개발, 여러 분야에 적용해 봤다. 이때부터 JBL 포터블 스피커만의 스토리가 시작된 것이다.</p>
<p><strong>Q. 본격적으로 포터블 스피커 시장에 뛰어든 이후엔 어떤 노력을 이어왔나? 소비자들이 반응을 보인 시점도 궁금하다</strong><br />
JBL이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를 처음으로 선보인 브랜드는 아니다. 우린 블루투스나 배터리 기능 같은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순간에 오디오를 필요로 하는지에 주목했다. 파티, 피크닉, 스포츠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면서 사용자 경험을 다각도로 살펴봤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것을 반영해 여러 환경에 맞는 포터블 제품 플립1을 선보였다. 작지만 큰 사운드를 내는 플립1은 2012년 출시 첫해에 100만 대 이상을 출하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 반응이 좋았는데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라 유독 기뻤다.</p>
<div id="attachment_3989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8926" class="size-full wp-image-3989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jblstory-2.jpg" alt="▲ 플립(Flip) 1 " width="1000" height="752" /><p id="caption-attachment-398926" class="wp-caption-text">▲ 플립(Flip) 1</p></div>
<p><strong>Q. 플립 이후 선보인 JBL 포터블 스피커엔 어떤 것들이 있나?</strong><br />
여행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클립(Clip)’, 가족·친구와 아웃도어 활동을 하며 음악을 즐기는 젊은 층을 공략한 차지(Charge), 그리고 ‘펄스(Pulse)’, ‘익스트림(Xtreme)’, ‘고(GO)’, ‘붐박스(Boombox)’ 등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 7개의 제품군을 중심으로 총 26종의 포터블 스피커가 출시됐다.</p>
<p><strong>Q. 세계 최고의 음질을 위해 어떤 개발 과정을 거치나?</strong><br />
JBL은 현장감 있는 음향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에서는 사운드의 품질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그 기준을 정한다. ‘어떻게 하면 포터블 스피커의 저음을 강화할 수 있을까?’, ‘주변 환경과 어울릴 수 있는 음질은 무엇일까?’,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엔 어떤 기술을 적용해야 할까?’ 등 매번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차지4와 플립5 제품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도 그 결과물 중 하나다. 대형 사운드 바에 적용하던 타원형 모양의 오디오 드라이버 기술을 포터블 스피커에 적용했다. 이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출력을 높여 음량을 키우고 저음 반응도 향상시켰다. 블루투스 스피커에 이 기술을 적용한 건 JBL이 최초다.</p>
<p><strong>Q. 이번 IFA 2019에서 소개된 신제품이 눈에 띈다. 플립5 오션 앤 포레스트(Ocean and Forest) 스페셜 에디션의 특징을 소개해 달라</strong><br />
이 제품은 지속 가능한 제품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품질 표준을 유지할 수 있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 제품에 적용된 소재의 90%는 재활용 플라스틱이다. 보호 케이스는 자연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로 구성했다.</p>
<div id="attachment_39896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8960" class="size-full wp-image-3989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jblstory-3-3.jpg" alt="▲ 플립5 오션 앤 포레스트(Ocean and Forest) 스페셜 에디션"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98960" class="wp-caption-text">▲ 플립5 오션 앤 포레스트(Ocean and Forest) 스페셜 에디션</p></div>
<p><strong>Q. 포터블 스피커 개발엔 어떤 분야의 전문가들이 투입되는지 소개해 달라</strong><br />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음향∙소프트웨어∙기계∙전자∙부품∙품질 등의 분야에서 4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필요하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도 중요한데, 2년 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흥미로운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플립 스피커 1,000개를 연결해 하나의 스트리밍 소스를 출력했던 이벤트로 세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때 무려 15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함께 작업해 150,000줄 이상의 코드를 만들어 냈었다.</p>
<p><strong>Q. 제품 디자인 과정 중 흥미로운 일화가 있다면 소개해 달라</strong><br />
JBL 펄스는 한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제품이었다. 당시 우리는 단순한 ‘듣기(hearing)’가 아닌, ‘청취(listening)’란 경험을 완성하기 위한 해법을 찾고 있었다. 그때 한 재능 있는 디자이너가 LED 조명을 활용한 파동(pulse) 디자인을 제안했다. 그 결과 조명을 이용해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경험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통해 우리는 업계 트렌드와 혁신을 이끌어 내고 있다.</p>
<p><strong>Q. 소비자 만족을 제공하기 위한 앞으로의 개발 방향을 소개한다면?</strong><br />
사람들은 개개인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스피커를 구매한다. JBL 포터블 스피커를 구매한 약 1억 명의 소비자도 각자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용도에 맞추기보다 소비자들이 변화하는 속도에 맞춰 함께 진화하고, 개발과 디자인도 가다듬으며 소비자들의 여러 니즈를 만족시켜 나가겠다.</p>
<p><strong>Q. JBL이 오디오 업계에서 꾸준히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한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strong><br />
포터블 스피커를 통해 세계 최고의 오디오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아닐까? JBL은 오디오에 대한 우리만의 브랜드 유산을 유지하기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사용자들이 필요한 사운드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여기에 JBL만의 오디오에 대한 전문성을 더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제품을 탄생시키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멋진 오디오 경험을 선사하는 JBL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jblstory-4.jpg" alt="JBL by HARMAN 포터블 스피커 시장 1위까지 JBL의 여정 2012년 9월 JBL FLIP JBL시그니처 사운드를 적용한 포터블 스피커 2013년 9월 JBL PULSE LED 라이트 쇼와 사운드가 결합한 최초의 스피커 2014년 4월 JBL CLIP 일체형 클립으로 가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스피커 2015년 2월 JBL GO JBL 제품 중 가장 많이 출하된 포터블 스피커 2017년 1월 JBL FLIP 4 JBL은 하나의 스트리밍 소스로 1,000개의 JBL FLIP 4 스피커를 연결하는 기네스 기록 달성 2017년 9월 JBL BOOMBOX 강력한 저음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스피커 2017년 10월 JBL LINK 오디오 전문 브랜드 중 최초로 Google Assistant를 탑재한 음성인식 스피커 2018년 6월 JBL TUNER FM 라디오를 탑재한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2018년 10월 JBL JR POP 휴대가 간편한 키즈용 콤팩트 스피커 COOMING SOON JBL FLIP 5 FOREST & OCEAN 친환경 재료로 만든 스페션 에디션 2019년 포터블 스피커 글로벌 1억대 출하 *글로벌 최초 출시 기준 " width="1000" height="434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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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보다 더 스마트한 회의는 없다, ‘삼성 플립’ 2019년형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b3%b4%eb%8b%a4-%eb%8d%94-%ec%8a%a4%eb%a7%88%ed%8a%b8%ed%95%9c-%ed%9a%8c%ec%9d%98%eb%8a%94-%ec%97%86%eb%8b%a4-%ec%82%bc%ec%84%b1-%ed%94%8c%eb%a6%bd-2019%eb%85%84</link>
				<pubDate>Thu, 04 Jul 2019 1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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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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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 회의]]></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인포콤 2019]]></category>
		<category><![CDATA[플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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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한 회의 환경에 대한 니즈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 플립 2019년형에 크게 쏠렸다. 최근 열린 인포콤 2019 에서 제품을 접해본 관람객들은 디지털 화이트보드로 불리기도 하는 삼성 플립 2019년형의 펜 모드와 브러시 모드를 직접 체험하면서 펜의 속도와 질감, 진짜 붓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에 감탄했다. 전작 대비 이번 제품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한 회의 환경에 대한 니즈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 플립 2019년형에 크게 쏠렸다. 최근 열린 인포콤 2019 에서 제품을 접해본 관람객들은 디지털 화이트보드로 불리기도 하는 삼성 플립 2019년형의 펜 모드와 브러시 모드를 직접 체험하면서 펜의 속도와 질감, 진짜 붓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에 감탄했다. 전작 대비 이번 제품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디지털 회의 환경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삼성 플립 2019년형을 크게 펜, 편의성, 디자인이라는 키워드로 살펴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5.jpg" alt="플립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디스플레이와 나의 연결고리 ‘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3.jpg" alt="플립"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플립 2019년형에서 뛰어난 필기 인식 기술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삼성 플립은 회로가 들어간 액티브 펜(Active Pen)이 아니라 전자 장치가 없는 패시브 펜(Passive Pen)인 ‘플립 펜(Flip Pen)’을 제공하는데, 플립에서 제공하는 펜뿐만 아니라 다른 물체로도 대체 가능하다. 덕분에 사용자는 플립 펜 외에도 주변의 펜이나 연필, 막대기 같은 도구로도 디스플레이에 필기할 수 있다. 삼성 플립 2019년형은 이전 모델보다 물체 두께를 인식하고 작성하는 기능이 강화됐고, 더욱 다양한 색상과 굵기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에게 필기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1.jpg" alt="플립 펜" width="849" height="760" /></p>
<p>삼성 플립 2019년형은 필기 인식 속도 면에서도 특출나다. 사용자가 플립 펜이나 다른 물체로 필기를 할 때 실제 종이에 쓰는 듯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이전 모델 대비 터치 반응 속도가 더욱 향상됐고, 업계 최고 수준의 필기 인식 속도를 구현했기 때문. 또한 삼성 플립 2019년형은 나무 재질의 플립 펜을 통해 다른 플라스틱 재질의 터치 디스플레이 펜과 달리 디지털 환경에서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전달하며, 연필처럼 얇은 물체로도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6.jpg" alt="플립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플립 2019년형에 새롭게 추가된 ‘브러시 모드’ 또한 신선하고 혁명적이다. 아이데이션과 일상적인 회의에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 ‘펜 모드’라면 브러시 모드는 디테일함을 더욱 강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요긴하다. 펜 모드는 전용 펜의 얇은 팁과 굵은 팁, 그리고 손가락과 손바닥을 디스플레이가 구분해 인식함에 따라 사용자는 마커, 하이라이터, 지우개 등 다양한 사용 경험을 할 수 있다. 브러시 모드는 붓처럼 디스플레이에 닿는 접점이 매우 세밀한 필기구까지 1024단계로 매우 섬세하게 인식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5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07040117415d1d53b5a1739.gif" alt="플립 브러시 모드" width="848" height="565" /></p>
<p>브러시 모드에서 삼성 플립 2019년형은 붓의 두께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실제로 캔버스 위에 물감으로 그리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브러시 모드는 유화와 수채화 등 두 가지 타입의 물감 질감을 모두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물감이 섞이거나 물감이 마른 후 덧칠하는 것과 같은 실제 페인팅 경험을 선사한다. 예를 들면, 유화 모드에서 파란색 선을 그은 후 노란색 선을 파란색 선 위에 그으면 두 선이 겹쳐지는 부분에서 색이 섞인다. 미처 마르지 않은 물감을 사용하는 것처럼 두 색이 겹쳐지는 부분부터 색이 섞여 초록색으로 그려진다. 캔버스 위에서 유화를 그릴 때처럼 말이다. 그리고 물감을 말리는 기능을 클릭한 뒤 이전 선들 위에 다시 새 선을 그으면, 이때는 물감이 마른 상태이므로 선들의 색이 섞이지 않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편의성’</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7.jpg" alt="플립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플립 2019년형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고의 목표로 한다. 삼성 플립이 처음 만들어진 이유는 오피스를 타깃으로, 디지털 작업과 아날로그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회의 과정을 복잡해하고 불편해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였다. 발표를 하면서 화이트보드에 무언가를 적고 최종회의 내용을 휴대폰으로 촬영한 다음 그 내용을 공유하는 과정을 심플하게 만들고 싶었다. 삼성 플립 2019년형은 초기 삼성 플립 기획 의도인 사용자 편의성에 집중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여 편의성과 사용성 모두를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07040122445d1d54e4d4848.gif" alt="플립의 머지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8" height="565" /></p>
<p>메모 레이어(Note-Layer) 기능을 이용하면 디스플레이에 띄어져 있는 문서나 그림 위에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다. 셀렉션 툴(Selection Tool)과 머지 투 롤(Merge to Roll) 기능을 활용하면 이미지 편집이 매우 쉽다. 일러스트 작업을 예로 들면, 롤 위에 일러스트 이미지를 띄운 상태에서 셀렉션 툴을 선택해 필요한 일러스트 이미지 부분만 오려내고, 머지 투 롤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롤 안에 붙여 넣을 수 있다. 이와 같이 붙인 이미지는 실제 드로잉과 같이 인식되어 배경을 지우는 등 자유로운 수정이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2.jpg" alt="플립을 사용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p>디스플레이 위쪽을 한 번 클릭하면 휴대폰, PC, USB 등에 들어 있는 자료를 플립에 가져오는 기능과 플립에서 완성한 작업들을 이메일, 프린터, USB, 네트워크 드라이브 등으로 내보내는 기능이 아이콘과 함께 직관적으로 나타나서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자료를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플립에 기본으로 구축되어 있는 네트워크 저장소를 이용한 투-모바일(To-Mobile) 기능으로 사용자는 이메일 송부 등 별도의 과정 없이도 플립에서 작성한 자료를 휴대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8.jpg" alt="디스플레이 위쪽을 한 번 클릭하면 휴대폰, PC, USB 등에 들어 있는 자료를 플립에 가져오는 기능과 플립에서 완성한 작업들을 이메일, 프린터, USB, 네트워크 드라이브 등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283" /></p>
<p>스크린 쉐어 또한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대규모 강의 등 보다 많은 청중에게 내용을 전달해야 할 경우, 스크린 쉐어 기능을 통해 다른 대형 디스플레이에 연결 할 수도 있다. 무선 연결 기능을 이용해도 되지만, 제품 앞쪽 커넥티드 트레이(Connected Tray)의 스크린 쉐어 단자에 HDMI 케이블을 이용해 두 제품을 연결해도 된다. 삼성 플립은 처음에는 소규모의 면대면 아이디어 회의가 잦은 건축사무소나 디자인회사 등을 타깃으로 했다. 첫 제품 출시 후, 사용자들의 반응이 좋고 보다 많은 분야에서 제품을 원해 삼성 플립 2019년형부터는 타깃을 대기업 회의실, 대형 세미나실, 학교, 호텔 컨퍼런스룸으로 넓혔다.</p>
<p>최근 업무 트렌드에 맞춘 원격 데스트톱 기능인 리모트 PC(Remote PC)도 추가됐다. 사용자는 회의 시 플립에서 원격으로 각자의 데스크톱·노트북에 접속해 자료를 열람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개인 PC를 지참하지 않아도 PC 속 자료를 활용해 회의가 가능한 셈이다. 또한 올해 9월부터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오피스 365, 웹브라우저 등의 기능을 이용하면 노트북 없이 플립에서 개인 클라우드에 있는 문서를 불러와 작업을 할 수 있다. 삼성 플립 2019년형은 디지털 회의 환경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될 충분한 조건을 갖췄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회의가 힙해진다. ‘디자인’ 덕분에!</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9.jpg" alt="플립으로 회의하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플립 2019년형은 디자인 역시 강점이다. 먼저 라이트 그레이 컬러가 눈에 띈다. 제품 개발을 담당한 이재광(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씨는 “삼성 플립 2019년형도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이 다가가기 쉽고 사용해보고 싶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밝은 컬러로 출시되었다. 삼성 플립 2019년형은 밝은 컬러 중에서도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기존 사무실과 회의실은 물론이고 트렌디한 회의 공간에도 적절하게 잘 어울릴 수 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10.jpg" alt="플립 스크린 쉐어를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340" /></p>
<p>월마운트 디자인도 특징이다. 벽에 완전히 밀착되는 ‘노갭 월마운트’로 제품이 둔해 보이지 않고 날렵하고 깔끔해 보인다. 삼성 플립 2019년형은 디스플레이 뒷면 중앙에 설치한 월마운트 외에도 뒷면 가장자리 네 곳 모두에 자석 브라켓을 추가로 설치해 사용자가 디스플레이를 터치할 때 흔들림을 방지하고 안정감을 준다. 디스플레이 양옆, 펜을 붙였다 뗄 수 있는 부분에 그려진 펜 모양 일러스트도 심플하고 세련되어 디자인에서 디테일한 면까지 놓치지 않았다.</p>
<p>삼성 플립 2019년형이 있으면 회의실, 세미나실, 교실 등이 트렌디해질 수 있다. 상품 기획을 담당한 김재영(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씨는 “삼성 플립 2019년형은 사용자가 가진 아이디어를 빠르게 끄집어내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간편하게 저장할 수 있는 스마트한 오피스 라이프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디자인적으로도 훌륭한 삼성 플립 2019년형으로 스마트한 회의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디지털의 편리함을 가지면서도 아날로그의 느낌을 놓치지 않는 삼성 플립 2019년형. 펜·편의성·디자인 삼박자를 두루 갖춰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회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0704frip4.jpg" alt="플립 2019년형 개발자" width="849" height="5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CES 2018 삼성전자 부스 이모저모 & 옥외광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ec%9d%b4%eb%aa%a8%ec%a0%80%eb%aa%a8-%ec%98%a5%ec%99%b8%ea%b4%91%ea%b3%a0</link>
				<pubDate>Wed, 10 Jan 2018 11:52: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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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더 월]]></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category>
		<category><![CDATA[플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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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6318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2" class="size-full wp-image-3631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1_8K-QLED-TV.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8K QLED TV의 선명한 화질을 몰입해서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06" /><p id="caption-attachment-363182"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8K QLED TV의 선명한 화질을 몰입해서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3" class="wp-image-3631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2_%EB%AA%A8%EB%93%88%EB%9F%AC-TVThe-Wall.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마이크로 LED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07" /><p id="caption-attachment-363183"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마이크로 LED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4" class="size-full wp-image-3631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3_%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B%83%89%EC%9E%A5%EA%B3%A0.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AI와 IoT 기능이 접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43" /><p id="caption-attachment-363184"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AI와 IoT 기능이 접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5" class="size-full wp-image-3631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4_%EC%82%BC%EC%84%B1-%ED%94%8C%EB%A6%BD.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프로모터가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으로 관람객의 캐리커쳐를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42" /><p id="caption-attachment-363185"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프로모터가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으로 관람객의 캐리커쳐를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6" class="size-full wp-image-3631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5_%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편리한 운전환경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하는 차량용 '디지털 콕핏'을 시연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57" /><p id="caption-attachment-363186"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편리한 운전환경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하는 차량용 ‘디지털 콕핏’을 시연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79" class="size-full wp-image-3631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6_%EA%B8%B0%EC%96%B4VR-%EC%B2%B4%ED%97%98.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4D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09" /><p id="caption-attachment-363179"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4D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C%98%A5%EC%99%B8%EA%B4%91%EA%B3%A01.jpg" al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6318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1" class="size-full wp-image-3631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C%98%A5%EC%99%B8%EA%B4%91%EA%B3%A02.jpg" al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498" /><p id="caption-attachment-363181" class="wp-caption-tex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p></div>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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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CES 2018, ‘삼성 시티 2020’은 지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a7%84%ec%9c%bc%eb%a1%9c-%eb%b3%b4%eb%8a%94-ces-2018-%eb%9d%bc%ec%8a%a4%eb%b2%a0%ec%9d%b4%ea%b1%b0%ec%8a%a4-%ec%82%bc%ec%84%b1-%ec%8b%9c%ed%8b%b0-2020%ec%9d%80-%ec%a7%80</link>
				<pubDate>Wed, 10 Jan 2018 10: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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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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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9일(현지 시간) 개막됐습니다. CES는 1967년 개최 이후 매년 38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전 세계 150개국 18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데요. 전 세계 가전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삼성전자는 ‘삼성 시티 2020(Samsung City 2020)’라는 주제 아래 주거공간, 사무공간, 자동차, 모든 가전이 연결되는 AI·IoT 기술이 바꿀 우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9일(현지 시간) 개막됐습니다. CES는 1967년 개최 이후 매년 38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전 세계 150개국 18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데요. 전 세계 가전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삼성전자는 ‘삼성 시티 2020(Samsung City 2020)’라는 주제 아래 주거공간, 사무공간, 자동차, 모든 가전이 연결되는 AI·IoT 기술이 바꿀 우리의 라이프스타일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삼성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p>
<p>완벽한 화질과 제로 베젤로 QLED의 미래를 보여주는 마이크로 LED, 회의 내용을 손쉽게 정리·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플립’도 선보이며 스크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는데요. 라스베이거스에 펼쳐진 삼성 시티 2020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세요.</p>
<div class="que-exception">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두 왓 유 캔트(Do What You Can’t), </strong><strong>삼성 시티 2020</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301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012" class="size-full wp-image-3630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welcome.gif" alt="▲ 삼성 시티에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3012" class="wp-caption-text">▲ 삼성 시티에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p></div>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집 안팎의 경계를 허물다! ‘해브 빅스비 에브리웨어(Have Bixby Everywhere)’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lee-DSC-8425-re.jpg" alt="해브 빅스비 에브리웨어" width="849" height="567" /></p>
<div id="attachment_3695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4" class="size-full wp-image-3695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665-re.jpg" alt="음성인식 인공지능 빅스비를 통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44" class="wp-caption-text">▲ 음성인식 인공지능 빅스비를 통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45"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5" class="size-large wp-image-369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764-re-825x550.jpg" alt=" ▲ 음성으로 남은 식재료를 확인하고, 레시피까지 추천받을 수 있는 패밀리허브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5" class="wp-caption-text">▲ 음성으로 남은 식재료를 확인하고, 레시피까지 추천받을 수 있는 패밀리허브</p></div>
<div id="attachment_369546"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6" class="size-large wp-image-369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830-re-825x550.jpg" alt="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설정을 세팅할 수 있는 삼성 TV. 밖에서 모바일 기기로 보던 유튜브 콘텐츠는 귀가 후 TV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6" class="wp-caption-text">▲누구나 쉽고 빠르게 설정을 세팅할 수 있는 삼성 TV. 밖에서 모바일 기기로 보던 유튜브 콘텐츠는 귀가 후 TV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47"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7" class="size-large wp-image-3695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untitled-re-825x550.png" alt=" ▲ 빅스비를 사용한다면 거실에서 보던 영화를 침실에서도 쉽고 빠르게 이어서 볼 수 있다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7" class="wp-caption-text">▲ 빅스비를 사용한다면 거실에서 보던 영화를 침실에서도 쉽고 빠르게 이어서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48"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8" class="size-large wp-image-369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329-re-825x550.jpg" alt=" ▲ 외부에서 모바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집에 있는 TV 화면으로 전송하거나 실시간 스트리밍할 수 있다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8" class="wp-caption-text">▲ 외부에서 모바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집에 있는 TV 화면으로 전송하거나 실시간 스트리밍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70471"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0471" class="size-full wp-image-3704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hi-re-825-rere.jpg" alt="▲ 홈 IoT의 다음 단계는 의자·화분 등 IT 제품이 아닌 사물이 음성 명령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70471" class="wp-caption-text">▲ 홈 IoT의 다음 단계는 의자·화분 등 IT 제품이 아닌 사물이 음성 명령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미래의 TV를 미리 엿보다! ‘밋 더 퓨처 오브 디스플레이(Meet the Future of Display)’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9550" style="width: 84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0" class="size-full wp-image-369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31-s-re.jpg" alt="▲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 width="830" height="554" /><p id="caption-attachment-369550"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p></div>
<div id="attachment_3630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054" class="size-full wp-image-3630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76.jpg" alt="'마이크로 LED' 기술과 '자발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은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하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3054"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 기술과 ‘자발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은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하다</p></div>
<div id="attachment_3695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1" class="size-full wp-image-3695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03-re.jpg" alt="▲ 마이크로 LED가 다양한 크기의 스크린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1"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가 다양한 크기의 스크린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5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2" class="size-full wp-image-3695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78-re.jpg" alt="▲ 낮은 해상도의 콘텐츠를 8K 화질로 개선해주는 ‘AI 레졸루션 테크놀로지’"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2" class="wp-caption-text">▲ 낮은 해상도의 콘텐츠를 8K 화질로 개선해주는 ‘AI 레졸루션 테크놀로지’</p></div>
<div id="attachment_3695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4" class="size-full wp-image-3695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076-re-re.jpg" alt="▲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를 보여주는 IoT 월(Wall)"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4" class="wp-caption-text">▲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를 보여주는 IoT 월(Wall)</p></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미래의 자동차와 커넥티드 라이프, ‘익스플로어 뉴 로드(Explore New Roads)’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lee-DSC-8572-re.jpg" alt="해브 빅스비 에브리웨어" width="849" height="567" /></p>
<div id="attachment_3695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6" class="size-full wp-image-3695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020-re.jpg" alt="▲ 삼성의 ‘모바일·IT’ 기술, 하만의 ‘전장’ 기술의 첫 합작 '디지털 콕핏'은 삼성의 IoT 플랫폼을 집 안뿐만 아니라 자동차에도 확대 적용해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6" class="wp-caption-text">▲ 삼성 시티에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7" class="size-full wp-image-3695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002-re.jpg" alt="▲ 관람객들이 VR 영상으로 디지털 콕핏을 체험하고 있다. VR 영상과 함께 나오는 하만의 AKG의 사운드는 영상을 더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7" class="wp-caption-text">▲ 관람객들이 VR 영상으로 디지털 콕핏을 체험하고 있다. VR 영상과 함께 나오는 하만의 AKG의 사운드는 영상을 더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IoT</strong><strong>로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이 진화하다! ‘쉐이프 유어 헬스(Shape your Health)’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95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9" class="size-full wp-image-3695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941-horz-vert1-re.jpg" alt="▲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모바일 기기로 음식의 칼로리를 체크하고, 미디어 테이블에서 하이킹·러닝·사이클링 등 운동을 선택한다. 패밀리허브를 통해 어떤 음식을 먹었고, 어떤 운동을 얼마나 했는지 확인 후 그에 따라 칼로리와 영양소에 맞는 요리 레시피를 추천받는다. 냉장고의 화면을 통해 오븐을 제어할 수 있어 조리까지 이어지게 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9"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모바일 기기로 음식의 칼로리를 체크하고, 미디어 테이블에서 하이킹·러닝·사이클링 등 운동을 선택한다. 패밀리허브를 통해 어떤 음식을 먹었고, 어떤 운동을 얼마나 했는지 확인 후 그에 따라 칼로리와 영양소에 맞는 요리 레시피를 추천받는다. 냉장고의 화면을 통해 오븐을 제어할 수 있어 조리까지 이어지게 한다.</p></div>
<div id="attachment_3695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60" class="size-full wp-image-369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901-re.jpg" alt="▲ 가족, 연인, 친구 간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먼 곳에 있는 가족에게 안부를 묻고 싶을 때나 업무 등의 이유로 집 밖에서 집에 있는 아이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60" class="wp-caption-text">▲ 가족, 연인, 친구 간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먼 곳에 있는 가족에게 안부를 묻고 싶을 때나 업무 등의 이유로 집 밖에서 집에 있는 아이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협업에 필요한 최신 제품을 만나다! ‘워크 투게더(Work Together)’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lee-DSC-8652-re.jpg" alt="워크 투게더" width="849" height="567" /></p>
<div id="attachment_36956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61" class="size-full wp-image-3695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883-re.jpg" alt="▲ 회의 자료를 즉석에서 프린트하고 메일 전송, 자료 등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플립’. 협업이 필요한 공간에서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61" class="wp-caption-text">▲ 회의 자료를 즉석에서 프린트하고 메일 전송, 자료 등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플립’. 협업이 필요한 공간에서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p></div>
<div id="attachment_36956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62" class="size-full wp-image-3695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890-re.jpg" alt="▲ 디스플레이·모바일·PC를 모두 연결해 사용하면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미래의 사무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62" class="wp-caption-text">▲ 디스플레이·모바일·PC를 모두 연결해 사용하면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미래의 사무실</p></div>
<div class="que-exception">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8 CES 최초 공개,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Flip)’이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ces-%ec%b5%9c%ec%b4%88-%ea%b3%b5%ea%b0%9c-%ec%9d%b8%ed%84%b0%eb%9e%99%ed%8b%b0%eb%b8%8c-%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d%94%8c%eb%a6%bdflip</link>
				<pubDate>Tue, 09 Jan 2018 1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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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FLIP]]></category>
		<category><![CDATA[플립]]></category>
		<category><![CDATA[플립차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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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장 한 장, 종이를 넘기며 발표하던 아날로그 차트를 써본 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빔프로젝터와 파워포인트가 회의의 필수도구가 되었지만 말이다. 아직 회의실에서 디지털로 대체되지 않은 것은 화이트보드다. 화이트보드는 구성원의 머릿속의 아이디어들을 그때그때 쓰고, 그리고, 지우면서 정리하는 역할로 여전히 회의의 중심에 있다. 이 때문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는 현재의 회의방식은 회의준비부터 회의정리까지 불필요한 여러 과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width="849" height="511" /></p>
<p>한 장 한 장, 종이를 넘기며 발표하던 아날로그 차트를 써본 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빔프로젝터와 파워포인트가 회의의 필수도구가 되었지만 말이다. 아직 회의실에서 디지털로 대체되지 않은 것은 화이트보드다. 화이트보드는 구성원의 머릿속의 아이디어들을 그때그때 쓰고, 그리고, 지우면서 정리하는 역할로 여전히 회의의 중심에 있다. 이 때문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는 현재의 회의방식은 회의준비부터 회의정리까지 불필요한 여러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회의를 좀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2018 CES에서 최초 공개된 신개념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 ‘플립(Flip)’에서 그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플립(Flip), 쉽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이끌다    </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5.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width="849" height="566" /></p>
<p>간편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동료들과 신속하게 자료를 공유해 오피스의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신개념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Flip)’. 이름 그대로 ‘뒤바꾼다’ 혹은 ‘뒤집는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기존의 번거로운 절차와 비효율적인 과정을 어떤 아이디어로 뒤집었을까? 더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실제 이 제품을 만든 개발진을 만나 개발 과정을 들어보고 사용 팁을 알아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34.jpg" alt="▲신제품 플립(Flip)을 선보이기까지 상품기획,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했다. (사진 왼쪽부터)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UX팀 수석 디자이너 강수진 씨와 플립 상품기획 담당 최현호씨" width="849" height="3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신제품 플립(Flip)을 선보이기까지 상품기획,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했다. <br />
</span><span style="font-size: 12px">(사진 왼쪽부터)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UX팀 수석 디자이너 강수진 씨와 플립 상품기획 담당 최현호씨</span></p>
<p>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UX팀 수석 디자이너 강수진 씨와 상품 기획 담당 최현호 씨. 플립은 이 둘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2년 반 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탄생했다. 혁신이 어느 때보다 중시되는 요즘 자연스러운 협업을 위해 사무실은 점점 더 열린 공간으로 변화해 가고, 사람들은 원하는 때에 즉시 그 자리에서 스팟(spot)성 미팅을 한다.  디자이너 강수진 씨는 이렇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 변화하는 사람들의 협업 패턴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업무효율을 높이는 ‘협업 도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제품 개발의 시작점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의 협업 패턴과 아날로그와 디지털 협업 도구의 장단점을 함께 분석하며, 군더더기 없는 핵심이 무엇인지 도출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을 제외한 나머지는 과감히 걷어내고자 했죠”</p>
<p>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쓰고 지우는 ‘보드(Board)’의 역할과 내가 가진 디바이스의 화면을 손쉽게 연결해 띄워놓고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Display)’의 역할을 접목한 스마트한 회의 도구, 삼성 플립을 ‘Create, Collect, Share’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44.jpg" alt="#CREATE /  원하는 곳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쓰고 지우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나누다!" width="849" height="10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5-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2018 CES" width="849" height="566" /></p>
<p>플립은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필수요소를 갖추었다. 회의실이 부족하거나, 공간이 협소해도 플립의 이동성과 공간활용성은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준다. 회전이 가능한 ‘55인치’ 디스플레이에 이동식 스탠드로 이동성의 편리함을 더했다. 플립의 기획을 담당한 최현호 씨는 55인치의 사이즈가 최적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중•대형 회의실에서는 발표 위주로 하죠. 아이디어를 위한 협업은 주로 소형 회의실에서 이뤄져요. 적게는 5명 많게는 10명 내외의 사람들을 집중시킬 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와 공간을 고려했을 때, 55인치가 가장 적당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64.jpg" alt="▲ (사진 왼쪽) 플립(Flip)에는 ‘패시브 펜’이 함께 제공된다. 버튼을 누르거나 패시브 펜을 꺼내면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활성화돼 정시에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또한 디스플레이 하단에 별도의 패시브 펜 홀더가 있어 보관도 편리하다 " width="849" height="283" /><br />
<span style="font-size: 12px">▲ 플립(Flip)(사진 왼쪽)에는 ‘패시브 펜’이 함께 제공된다. 버튼을 누르거나 패시브 펜을 꺼내면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활성화돼 정시에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또한 디스플레이 하단에 별도의 패시브 펜 홀더가 있어 보관도 편리하다</span></p>
<p>플립(Flip)은 ‘패시브 펜’이 함께 제공된다. 버튼을 누르거나 패시브 펜을 꺼내면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 활성화돼 즉각적으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물론 패시브 펜이 아닌 나무젓가락 같은 것으로도 필기가 가능하다. ‘UHD 화질’의 디스플레이와 ‘패시브 펜’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화이트보드와 마커 펜의 역할을 한다. 칠판이나 종이에 필기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해야 ‘자연스러운 회의’가 되기 때문이다. 제품의 UX 디자인을 담당한 강수진 씨가 가장 집중했던 부분도 바로 자연스러움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73.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SAMSUNG NEWSROOM" width="849" height="434" /></p>
<p>‘패시브 펜’을 통해 실제로 종이에 쓰는 느낌은 그대로, 반응 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구현해냈다. 펜의 양끝은 두께가 달라서 얇은 펜으로는 마커, 두꺼운 펜으로는 형광펜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한 컬러만 담아 사용성을 높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82.jpg" alt="▲ 패시브 펜과 일반 필기도구를 사용해 한 페이지에서 동시에 메모를 남기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 패시브 펜과 일반 필기도구를 사용해 한 페이지에서 동시에 메모를 남기고 있다</span></p>
<p>생산적인 회의를 위해서는 누구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야 하는데, 플립은 패시브 펜과 일반 펜을 활용해 최대 네 명까지 동시에 기록하는 것이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9-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SAMSUNG NEWSROOM" width="849" height="566" /></p>
<p>불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지우는 것도 관건. 플립의 ‘지우기’는 우리가 화이트보드를 쓸 때 급하면 손으로 지우는 아날로그적 상황에서 착안했다. 일부분만 빠르게 지울 땐 손가락으로, 전체를 지울 땐 손바닥으로 지울 수 있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들은 1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저장되기 때문에 따로 페이지 저장을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14.jpg" alt="#COLLECT /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재생산하다!" width="849" height="100" /></p>
<p>플립은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USB 저장장치, 노트북, 모바일 디바이스와 연결하면 실시간 인터렉션이 가능해 회의 자료준비가 간편해진다. 예를 들어 회의를 하는 동안 개인 모바일 디바이스에 저장해둔 영상을 확인해야 할 경우, 디바이스 자체에서 플레이하고 플립과 연결하면 플립의 UHD 고화질 디스플레이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TNWJD.jpg" alt="NFC태깅을 통해 디바이스의 화면을 미러링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터치로 디바이스를 조작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287" /><br />
<span style="font-size: 12px">▲NFC태깅을 통해 디바이스의 화면을 미러링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터치로 디바이스를 조작할 수 있다</span></p>
<p>즉, 사용자가 평소에 사용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그 외 모바일 디바이스를 컨트롤 하는 그대로 플립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31.jpg" alt="와이파이를 연결하고 휴대폰과 연동해 동영상을 재생해봤다. UHD 디스플레이의 고화질화면으로 끊김 없이 플레이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와이파이를 연결하고 휴대폰과 연동해 동영상을 재생해봤다. UHD 디스플레이의 고화질화면으로 끊김 없이 플레이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다</span></p>
<p>이때, 필요에 따라 디스플레이는 피벗 (pivot)기능을 활용해 가로와 세로로 전환이 가능하다. 상품 기획을 담당한 최형호 씨는 자료의 활용 기능에 대해 강조했다. “플립은 단순히 보여주기만 하는 디스플레이가 아니다. 노트를 필기하다가 필요에 따라서 휴대폰과 연결해 앱을 실행할 수 있고 그 화면을 다시 캡처해 내용을 덧붙여 저장할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4-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또, 중요 페이지를 인쇄해서 화이트 보드에 붙이고 토의하는 과정을 편리하게 만든 ‘캡처 기능’을 통해 원하는 대로 그 자리에서 필요한 자료를 재생산하는 일도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51.jpg" alt="#SHARE / 구성원이 원하는 다양한 포맷으로 회의 내용을 고유하다!" width="849" height="1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0-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플립의 페이지는 최대 20개의 페이지를 넘길 수 있어 회의에서 끊김 없이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록하고 지우며 작성한 많은 페이지 중 필요한 부분만 빠른 스크롤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담았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61.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width="849" height="483" /></p>
<p>별도의 과정 없이 필요한 자료를 이메일이나 네트워크 또는 USB 스토리지를 사용해 회의 참석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공유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7-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플립의 쉬운 저장과 공유 기능은 보안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수의 액세스 포인트를 가지고 있지만, 암호를 설정해 접근권한에 제약을 둘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1.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width="849" height="567" /></p>
<p>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산하고(Create) 외부 자료들을 모으고(Collect) 손쉽게 공유(Share)하는 일련의 작업을 수행하는 플립. 2018 CES 현장에서 최초 공개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플립을 제품 개발자들과 함께 살펴보며, 미래의 회의가 어떻게 창조적인 결과들을 만들 수 있을지 그려볼 수 있었다. 삼성 플립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는 완벽한 디지털 스위칭으로, 협업이 필요한 회의의 중심에서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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