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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만 &#8211; 삼성전자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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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만 &#8211; 삼성전자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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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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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소리로 연결된 세상: 80년 오디오 역사와 커넥티드 경험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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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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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JBL]]></category>
		<category><![CDATA[JBL 80주년]]></category>
		<category><![CDATA[바워스앤윌킨스]]></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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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콘서트장의 웅장한 울림부터 자동차와 집 안을 채우는 음악, 헤드폰으로 즐기는 나만의 사운드까지. 고품질 사운드는 다양한 공간과 순간에 스며들며 일상의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JBL과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는 이러한 오디오 경험의 진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브랜드다. JBL은 지난 80년 동안 변화하는 청취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며 음악과 문화의 흐름을 함께해 왔다. 바워스앤윌킨스는 정밀한 기술과 장인 정신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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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콘서트장의 웅장한 울림부터 자동차와 집 안을 채우는 음악, 헤드폰으로 즐기는 나만의 사운드까지. 고품질 사운드는 다양한 공간과 순간에 스며들며 일상의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p>



<p>JBL과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는 이러한 오디오 경험의 진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브랜드다. JBL은 지난 80년 동안 변화하는 청취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며 음악과 문화의 흐름을 함께해 왔다. 바워스앤윌킨스는 정밀한 기술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60년간 원음 그대로를 재현하는 최상의 사운드를 추구해왔다.</p>



<p>두 브랜드는 삼성전자 자회사인 하만(HARMAN)이 보유하고 있다. 올해는JBL 창립 80주년과 바워스앤윌킨스 창립 60주년, 삼성전자와 하만의 파트너십 10주년이라는 세 가지 이정표가 맞물리는 뜻깊은 해다. </p>



<p>삼성전자 뉴스룸이 하만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총괄사장 데이브 로저스(Dave Rogers)와  최고기술책임자(CTO) 아르민 프로머스베르거(Armin Prommersberger)를 만나 두 브랜드를 형성하는 근간이 된 핵심 가치와 삼성-하만 파트너십의 진화,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3175551/%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ED%95%98%EB%A7%8C-CTO-%EC%95%84%EB%A5%B4%EB%AF%BC-%ED%94%84%EB%A1%9C%EB%A8%B8%EC%8A%A4%EB%B2%A0%EB%A5%B4%EA%B1%B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82%AC%EC%97%85%EB%B6%80%EB%AC%B8-%EC%B4%9D%EA%B4%84%EC%82%AC%EC%9E%A5-%EB%8D%B0%EC%9D%B4%EB%B8%8C%EB%A1%9C%EC%A0%80%EC%8A%A4.jpg" alt="(왼쪽부터) 하만 CTO 아르민 프로머스베르거와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총괄사장 데이브 로저스" class="wp-image-48559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왼쪽부터) 하만 CTO 아르민 프로머스베르거와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총괄사장 데이브 로저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세대를 넘어 이어온 도전 정신과 혁신의 유산</h2>



<p><strong>Q. JBL과 바워스앤윌킨스가 세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strong></p>



<p><strong>로저스:</strong> JBL은 과거의 성공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 영화관과 스튜디오를 넘어 페스티벌, 자동차, 가정, 헤드폰, 휴대용 스피커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했다.</p>



<p>기술과 청취 습관, 문화는 계속해서 달라지고 있지만 사람들이 소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소리는 감정과 추억을 빚어내고,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한다.</p>



<p>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JBL의 4310 스튜디오 모니터에서 L100 라우드스피커로 이어지는 발전 과정이다. 4310은 소리를 정밀하게 듣고 평가해야 하는 전문가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JBL은 4310의 프로페셔널 오디오 DNA를 가정용 제품인 L100에 적용해 전문적인 사운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했다. L100은 이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라우드스피커 모델이 됐다. 이는 단순히 기술을 다른 제품군에 적용한 것을 넘어, 문화를 창조하는 사람들과 문화를 향유하는 이들을 하나로 잇는 JBL의 역량을 보여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3175734/%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4310-%EC%8A%A4%ED%8A%9C%EB%94%94%EC%98%A4-%EB%AA%A8%EB%8B%88%ED%84%B0-L100.png" alt="(왼쪽부터) JBL 4310 스튜디오 모니터와 L100" class="wp-image-48559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왼쪽부터) JBL 4310 스튜디오 모니터와 L100</figcaption></figure>



<p>한편, 바워스앤윌킨스는 JBL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정확한 사운드 구현을 목표로 설계된 801 라우드스피커는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배출해 낸 녹음 스튜디오인 애비 로드(Abbey Road) 스튜디오 엔지니어들의 레퍼런스 모니터로 자리 잡았다. 이는 음향 정밀성과 충실한 원음 구현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잘 보여준다.</p>



<p>두 브랜드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녔지만, 본질적인 가치에 있어서는 타협을 거부한다는 공통점이 있다.</p>



<p></p>



<p><strong>Q. JBL과 바워스앤윌킨스가 계속해서 지켜 나가야 할 핵심 가치를 하나만 꼽는다면 무엇인가?</strong></p>



<p><strong>로저스: </strong>품질과 사용자 경험을 향한 집념이다. 제품과 기술은 변화하겠지만, 사람들에게 어떤 감동을 전하느냐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리의 기준이 될 것이다.</p>



<p><strong>프로머스베르거: </strong>호기심이다. 엔지니어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순간, 문제가 시작된다. 다행히 하만에는 이런 말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p>



<p>바워스앤윌킨스의 노틸러스(Nautilus) 라우드스피커가 대표적인 사례다. 바워스앤윌킨스는 이미 매트릭스 캐비닛 기술을 통해 불필요한 진동을 줄이는 데 상당한 성과를 거뒀지만, 존 바워스와 연구팀은 캐비닛 자체가 진동 문제의 원인일 수 있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러한 질문은 5년에 걸친 연구로 이어졌고, 그 결과 드라이브 유닛 후면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소리를 흡수하는 테이퍼드 튜브(tapered-tube) 설계를 적용한 노틸러스가 탄생했다.     </p>



<p>좋은 엔지니어링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때로는 이미 성공을 가져다 준 해법에 안주하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는 데서 혁신이 시작된다. </p>



<p></p>



<p><strong>Q. 반대로 끊임없이 변화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strong></p>



<p><strong>프로머스베르거: </strong>기술이다. 소비자의 기대 수준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지능적으로 적응하며, 더욱 개인화된 경험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p>



<p>아직까지는 사용자가 기기의 모드를 선택하고, 앱을 실행하며, 설정을 조정하는 등 수많은 조작이 필요하다. 하지만 AI와 향상된 연결성을 통해 기술이 사용자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자의 요구에 더욱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p>



<p>진정한 혁신은 기기가 더 많은 일을 수행하는 데 있지 않다. 사용자가 기기를 직접 조작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가 줄어드는 데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서로의 강점을 더해, 하나의 비전을 향해</h2>



<p><strong>Q. 삼성전자와 하만의 파트너십이 10주년을 맞았다. 양사의 협력을 통해 탄생한 대표적인 제품이나 기술, 프로젝트를 소개해 달라.</strong></p>



<p><strong>로저스:</strong> 초기 협력 사례 중 하나는 오디오 브랜드 AKG를 통해 하만의 오디오 전문성을 갤럭시 경험에 접목시킨 것이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술, 디자인 역량, 규모의 강점이 하만의 사운드 전문성과 결합되면서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p>



<p>이후 양사는 이러한 협력 방식을 차량용 디지털 콕핏으로 확대했다.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와 커넥티드 분야에서의 강점과 하만의 자동차 및 인캐빈 전문성을 결합시켰다. 이제 단순히 자동차에 더 나은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넘어, 차량을 사람들의 연결된 일상의 일부로 바라보게 됐다.</p>



<p>삼성과 하만은 더 나은 협력을 위해 각자의 차이를 강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strong></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3175812/%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ED%95%98%EB%A7%8C-%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82%AC%EC%97%85%EB%B6%80%EB%AC%B8-%EC%B4%9D%EA%B4%84%EC%82%AC%EC%9E%A5-%EB%8D%B0%EC%9D%B4%EB%B8%8C%EB%A1%9C%EC%A0%80%EC%8A%A4.jpg" alt="하만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총괄사장 데이브 로저스" class="wp-image-48559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하만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총괄사장 데이브 로저스</figcaption></figure>



<p><strong>로저스: </strong>협력의 여정 속에서 더 큰 시각으로, 더 빠르게 생각하는 법도 배웠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로 발전시키고, 이를 대규모로 구현하는 탁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자세는 하만에도 긍정적인 자극이 되고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운드 경험의 미래</h2>



<p><strong>Q. 삼성전자와 하만은 커넥티드 경험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추구한다. 커넥티드 경험은 일상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설명해 달라.</strong></p>



<p><strong>프로머스베르거:</strong> 평범한 하루를 상상해 보자. 아침에 눈을 뜨면 갤럭시 기기는 이미 하루를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집을 나와 차에 타는 순간, 차량은 이동 상황과 사용자가 공유하기로 선택한 선호 정보를 이미 알고 있다.</p>



<p>오디오 경험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운전 중에는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정보가 우선적으로 제공되고, 차량 실내환경은 탑승자에 맞춰 조정된다. 귀가길에는 차량과 집이 서로 연동돼 공간이 바뀌어도 끊김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p>



<p>진정한 커넥티드 경험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한다. 사용자가 어떤 앱을 열지, 어떤 설정을 변경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야 한다. 기술이 사용자의 하루 흐름을 이해하고, 일상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것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3175833/%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ED%95%98%EB%A7%8C-CTO-%EC%95%84%EB%A5%B4%EB%AF%BC-%ED%94%84%EB%A1%9C%EB%A8%B8%EC%8A%A4%EB%B2%A0%EB%A5%B4%EA%B1%B0.jpg" alt="" class="wp-image-48559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하만 CTO 아르민 프로머스베르거</figcaption></figure>



<p><strong>Q. 앞으로 10년간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인가?</strong></p>



<p><strong>프로머스베르거:</strong> 기술이 우리의 주변 환경과 기호, 활동, 요구를 훨씬 더 정확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사운드와 모빌리티, 그리고 커넥티드 경험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p>



<p>사용자 경험이 보다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한층 더 지능화돼야 한다. 이 목표가 실현되면 사용자는 복잡한 기술을 의식하지 않고도 달라진 경험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p>



<p><strong>로저스:</strong> 앞으로 80년이 흐르면 사람들은 우리가 출시한 모든 기술보다는 그 기술을 통해 누렸던 경험을 기억할 것이다. 자신이 일부가 되어 함께하고 있다고 느꼈던 콘서트,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던 노래, 기억에 남는 드라이브, 그리고 그 순간들을 함께한 사람들을 떠올릴 것이다.</p>



<p>기술은 급변하지만 인간의 감정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의 기회는 이 둘을 끊임없이 연결하는 데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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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title="80년의 사운드 혁신! 얼마나 진심이지 감도 안 옴 | JBL 80주년"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mDE_coIY9Pw?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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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0년의 혁신이 쌓아 올린 사운드 헤리티지…‘JBL 플레이백 갤러리’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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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6 14: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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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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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B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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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로 성장한 JBL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2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선보이는 ‘JBL 플레이백 갤러리(JBL Playback Gallery)’다. 하만은 JBL 80주년을 기념해 올해 로스앤젤레스, 암스테르담, 빈, 뮌헨, 나고야,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시대별 대표 제품을 소개해 왔다. 글로벌 순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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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로 성장한 JBL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2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선보이는 ‘JBL 플레이백 갤러리(JBL Playback Gallery)’다.</p>



<p>하만은 JBL 80주년을 기념해 올해 로스앤젤레스, 암스테르담, 빈, 뮌헨, 나고야,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시대별 대표 제품을 소개해 왔다. 글로벌 순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번 전시는 서울의 문화적 감성과 시대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새롭게 구성했다.</p>



<p>전시는 1층부터 3층에 걸쳐 JBL이 80년간 쌓아 온 헤리티지와 오늘날의 제품을 소개하고 올해 60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막을 앞둔 전시 현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한발 앞서 찾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1354/1-%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jpg" alt="JBL 80주년을 기념하는 ‘JBL 플레이백 갤러리’ 와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class="wp-image-48545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JBL 80주년을 기념하는 ‘JBL 플레이백 갤러리’ 와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보고 듣고 경험하는 JBL 80년의 사운드 헤리티지</h2>



<p>전시의 중심은 2층 ‘JBL 헤리티지(JBL Heritage)’ 공간이다. ‘A Legacy of Sound(사운드의 유산)’를 주제로, JBL이 80년간 이어온 오디오 혁신의 여정을 보여준다. 먼저 JBL의 역사로 이어지는 대표 제품들을 시대별 생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1920년대와 1950년대, 1970년대의 거실을 재현해 각 제품이 놓였던 시대의 분위기를 함께 담았다.</p>



<p>첫 공간에는 1929년 잭슨 벨(Jackson-Bell) 라디오가 놓였다. JBL 창립자 제임스 B. 랜싱(James B. Lansing)이 1927년 로스앤젤레스에 세운 랜싱 매뉴팩처링(Lansing Manufacturing)의 스피커가 탑재된 제품으로, 훗날 JBL의 토대가 된 초기 작업물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1428/2-%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EC%9E%AD%EC%8A%A8-%EB%B2%A8-%EB%9D%BC%EB%94%94%EC%98%A4.png" alt="패턴 벽지와 앤티크 가구로 192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에 놓인 잭슨 벨 라디오" class="wp-image-48545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패턴 벽지와 앤티크 가구로 192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에 놓인 잭슨 벨 라디오</figcaption></figure>



<p>이어지는 1950년대 거실에서는 가구처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JBL 파라곤(Paragon)이 눈길을 끈다. 좌우 스피커 유닛을 하나의 몸체에 담은 가정용 스테레오 스피커로, 1957년 출시됐다. 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 약 100시간의 목공 작업이 들어갔으며, 곡선 형태의 목재 디자인이 특징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1457/3-%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ED%8C%8C%EB%9D%BC%EA%B3%A4.jpg" alt="1950년대 거실을 재현한 공간에 놓인 JBL 파라곤" class="wp-image-48545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1950년대 거실을 재현한 공간에 놓인 JBL 파라곤</figcaption></figure>



<p>턴테이블과 레코드가 함께 놓인 1970년대 거실은 레코딩 스튜디오의 전문 사운드가 가정으로 이어진 시대를 보여준다. 이곳에 전시된 L100 센추리(L100 Century)는 1968년 출시된 스튜디오 모니터 4310을 바탕으로 1970년 선보인 가정용 스피커다. JBL에서 큰 성공을 거둔 가정용 스피커 중 하나로 꼽힌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1512/4-%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L100-%EC%84%BC%EC%B6%94%EB%A6%AC.jpg" alt="1970년대 거실 콘셉트로 꾸민 공간에 전시된 JBL L100 센추리" class="wp-image-48545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1970년대 거실 콘셉트로 꾸민 공간에 전시된 JBL L100 센추리</figcaption></figure>



<p>시대별 공간을 지나면 ‘Playback Gallery: 시대를 담은 JBL 스토리’가 펼쳐진다. 창립자 제임스 B. 랜싱의 초기 스피커 제작부터 JBL의 탄생, 레코딩 스튜디오와 영화관, 대형 공연장에서 이뤄 낸 기술적 발전까지 주요 순간을 시대순으로 짚어보는 공간이다. 각 시기를 대표하는 스피커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며 JBL이 80년간 어떤 제품과 기술로 음악의 역사와 함께해 왔는지 돌아볼 수 있다.</p>



<div class="wp-block-create-block-image-slider-normal"><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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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class="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119/6-%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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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wp-block-heading has-text-align-center">▲ JBL 80년의 주요 순간과 제품을 소개하는 ‘Playback Gallery: 시대를 담은 JBL 스토리’</h4>



<p>‘Pro to Home’ 구역은 영화관과 스튜디오 등 전문 음향 현장에서 발전해 온 JBL의 기술이 홈오디오로 이어진 과정을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1989년 시작된 하이엔드 스피커 ‘프로젝트 K2(Project K2)’의 유산을 계승한 최신 모델 ‘서밋 K2(Summit K2)’를 만날 수 있다. 최고 수준의 가정용 스피커를 추구해 온 K2 시리즈의 설계 철학에 최신 음향 기술을 결합해 강력한 다이내믹스와 섬세한 음악 표현력을 구현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224/7-%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jpg" alt="전문 음향 현장의 기술이 가정용 오디오로 이어진 과정을 보여주는 ‘Pro to Home’ 전시" class="wp-image-48548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전문 음향 현장의 기술이 가정용 오디오로 이어진 과정을 보여주는 ‘Pro to Home’ 전시</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247/8-%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EC%84%9C%EB%B0%8B-K2.jpg" alt="프로젝트 K2의 유산을 계승한 최신 하이엔드 스피커 ‘JBL 서밋 K2’" class="wp-image-48548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프로젝트 K2의 유산을 계승한 최신 하이엔드 스피커 ‘JBL 서밋 K2’</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오늘의 일상에서 만나는 JBL 사운드</h2>



<p>2층에서 JBL의 역사를 돌아봤다면, 1층에서는 현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는 제품은 1970년대 L100의 디자인에 최신 기술을 더한 80주년 기념 한정판 ‘L100 클래식 80(L100 Classic 80)’이다. 전 세계 800조<sup data-fn="1a5cb7ac-499d-4317-b10d-25a5546b8f53" class="fn"><a href="#1a5cb7ac-499d-4317-b10d-25a5546b8f53" id="1a5cb7ac-499d-4317-b10d-25a5546b8f53-link">1</a></sup>한정으로 생산되며,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 크리스 헤이건(Chris Hagen)의 서명과 고유 번호를 새긴 기념패가 특별함을 더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406/9-%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L100-%ED%81%B4%EB%9E%98%EC%8B%9D-80.jpg" alt="전 세계 800조 한정으로 생산되는 JBL 80주년 기념 모델 ‘L100 클래식 80’" class="wp-image-48548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전 세계 800조 한정으로 생산되는 JBL 80주년 기념 모델 ‘L100 클래식 80’</figcaption></figure>



<p>올해는 삼성전자가 하만 인수를 발표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삼성과 하만의 협력 속에서 일상으로 영역을 넓혀 온 JBL의 모습을 포터블 스피커와 헤드폰 존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이 공간은 서울의 밤과 낮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Seoul by Night’ 존은 남산서울타워 야경을 배경으로 한 도심 속 캠핑장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파티박스(PartyBox)를 소개한다. ‘Seoul by Day’ 존은 한낮의 도심 거리를 재현해 일상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JBL 헤드폰과 이어폰을 선보인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524/10-%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ED%8F%AC%ED%84%B0%EB%B8%94-%EC%8A%A4%ED%94%BC%EC%BB%A4.jpg" alt="서울의 밤을 콘셉트로 JBL 포터블 스피커를 전시한 ‘Seoul by Night’ 존" class="wp-image-48549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서울의 밤을 콘셉트로 JBL 포터블 스피커를 전시한 ‘Seoul by Night’ 존</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535/11-%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ED%97%A4%EB%93%9C%ED%8F%B0.jpg" alt="서울의 낮을 콘셉트로 JBL 헤드폰을 전시한 ‘Seoul by Day’ 존" class="wp-image-48549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서울의 낮을 콘셉트로 JBL 헤드폰을 전시한 ‘Seoul by Day’ 존</figcaption></figure>



<p>서울 전시를 위해 한국 전통의 요소를 접목한 아티스트 던(DAWN)과의 협업 아트월도 눈길을 끈다. 던은 JBL 80주년 캠페인 로고에 전통문양과 청동 방울, 단청의 색채를 더했다.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서울에 도착한 이번 전시에 한국적인 개성을 담은 작품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550/12-%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80%EC%A3%BC%EB%85%84-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jpg" alt="JBL 80주년과 아티스트 던(DAWN)의 협업으로 완성된 아트월" class="wp-image-48549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JBL 80주년과 아티스트 던(DAWN)의 협업으로 완성된 아트월</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바워스앤윌킨스 60년, ‘True Sound’를 향한 여정</h2>



<p>마지막으로 3층에서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바워스앤윌킨스의 ‘60 Years of True Sound’ 전시가 이어진다. 1966년 영국에서 설립된 바워스앤윌킨스는 하만이 지난해 마시모(Masimo) 오디오 사업부를 인수하며 확보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p>



<p>전시는 창립자 존 바워스(John Bowers)가 내세운 ‘True Sound(진정한 소리)’라는 철학에서 출발해, 첫 스피커 P2H부터 상징적인 노틸러스(Nautilus)까지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차례로 보여준다. 공간 중앙에는 최근 공개된 플래그십 라인업 ‘800 Series Diamond D5’ 다섯 개 모델이 나란히 자리했다. </p>



<p>다수의 그래미 수상자를 배출한 애비 로드(Abbey Road) 스튜디오와의 인연도 조명한다. 1979년 오리지널 801이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 도입된 이후, 800 시리즈는 세대를 거듭하며 세계적인 음악과 영화 사운드트랙을 작업하는 엔지니어와 프로듀서들의 레퍼런스 모니터로 쓰여 왔다. 무선 헤드폰 등 퍼스널 오디오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615/13-%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EB%B0%94%EC%9B%8C%EC%8A%A4%EC%95%A4%EC%9C%8C%ED%82%A8%EC%8A%A4.jpg" alt="바워스앤윌킨스 60년의 역사와 대표 제품을 소개하는 ‘60 Years of True Sound’ 전시 공간" class="wp-image-48549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바워스앤윌킨스 60년의 역사와 대표 제품을 소개하는 ‘60 Years of True Sound’ 전시 공간</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1175631/14-%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A7%8E%EC%9D%80%EC%A0%9C%ED%92%88-JBL-%ED%94%8C%EB%A0%88%EC%9D%B4%EB%B0%B1-%EA%B0%A4%EB%9F%AC%EB%A6%AC-%EB%B0%94%EC%9B%8C%EC%8A%A4%EC%95%A4%EC%9C%8C%ED%82%A8%EC%8A%A4.jpg" alt="바워스앤윌킨스의 플래그십 스피커 ‘800 Series Diamond D5’" class="wp-image-48549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바워스앤윌킨스의 플래그십 스피커 ‘800 Series Diamond D5’</figcaption></figure>



<p></p>



<p>한발 앞서 둘러본 전시는 개막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4일부터 도슨트 해설로 JBL 80년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제품 시연을 통해 사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p>



<p>이번 전시가 담아낸 JBL의 80년은 음악을 만들고 즐기는 방식이 변화해 온 역사이기도 하다. 레코딩 스튜디오와 공연장에서 발전한 음향 기술은 가정용 스피커와 휴대용 오디오 제품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의 일상으로 이어졌다. 시대별 대표 제품부터 최신 모델까지, 더 좋은 소리를 향한 JBL의 80년 도전을 전시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보는 건 어떨까.</p>



<p></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1a5cb7ac-499d-4317-b10d-25a5546b8f53">‘조’는 좌우 스피커 2대로 구성된 한 쌍을 세는 단위 <a href="#1a5cb7ac-499d-4317-b10d-25a5546b8f53-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JBL 80주년, 시대와 함께 쌓아온 사운드 헤리티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jbl-80%ec%a3%bc%eb%85%84-%ec%8b%9c%eb%8c%80%ec%99%80-%ed%95%a8%ea%bb%98-%ec%8c%93%ec%95%84%ec%98%a8-%ec%82%ac%ec%9a%b4%eb%93%9c-%ed%97%a4%eb%a6%ac</link>
				<pubDate>Wed, 21 Oct 2026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0200453/KR_932x524_PC-728x410.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JBL]]></category>
		<category><![CDATA[JBL 80주년]]></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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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을 듣는 기기와 방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삼성의 자회사 하만의 전문 오디오 브랜드 JBL은 어떻게 그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 왔을까. 2026년 창립 80주년을 맞은 JBL의 역사는 사람들이 음악을 만들고 즐겨온 시간과 맞닿아 있다. 녹음실과 공연장에서 쌓은 음향 기술은 일상 곳곳으로 이어졌고, 제품 역시 새로운 감상 방식에 맞춰 변화해 왔다. 그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음악을 듣는 기기와 방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삼성의 자회사 하만의 전문 오디오 브랜드 JBL은 어떻게 그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 왔을까.</p>



<p>2026년 창립 80주년을 맞은 JBL의 역사는 사람들이 음악을 만들고 즐겨온 시간과 맞닿아 있다. 녹음실과 공연장에서 쌓은 음향 기술은 일상 곳곳으로 이어졌고, 제품 역시 새로운 감상 방식에 맞춰 변화해 왔다. 그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은 JBL만의 사운드를 만드는 바탕이 됐다. </p>



<p>삼성뉴스룸이 오늘의 JBL을 만든 80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대와 함께 변화해 온 대표 제품과 주요 순간을 통해, JBL만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자.</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20200306/%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JBL-80%EC%A3%BC%EB%85%84.png" alt="80년간 이어온 JBL의 사운드 헤리티지
한눈에 보는 JBL 80년의 이야기
1940s
JBL 사운드의 탄생
1950s~1970s
집과 스튜디오, 무대로
1980s~2000s
세계가 인정한 음향 기술
2010s~2020s
일상으로 이어진 사운드

1940s
JBL 브랜드의 탄생
창립자의 이름과 D130에서 시작된 JBL의 사운드
1946
JBL이라는 이름의 시작
1927년부터 라우드스피커를 만들어 온 제임스 B. 랜싱(James B. Lansing)의 이름을 딴 JBL 설립
1947
JBL 사운드의 출발점
소리를 내는 핵심 부품인 15인치 스피커 유닛 D130 출시
1950년대 후반 레오 펜더의 기타 앰프에도 채택

1950s – 1970s
집과 스튜디오,
무대에서 쌓아 온 전통
음악을 만들고 듣고 즐기는 공간으로 넓어진 JBL의 기술과 경험

1957
가정용 스테레오 사운드의 시작
하나의 캐비닛에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한 
가정용 스피커 시스템 ‘파라곤’ 출시

1963~1968
녹음 현장에서 다듬은 정교한 사운드
1963년 캐피톨 스튜디오와 4320 모니터 스피커 공동 개발. EMI 녹음 시설에도 사용되며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
1968년 소형 모니터 스피커 4310 출시

1969
하만과 함께 연 새로운 장
시드니 하만의 JBL 인수
하만과 함께 해외 시장에서 성장 가속화

세계적인 공연 무대를 채운 사운드
우드스톡 페스티벌과 1970년대 그레이트풀 데드의 ‘Wall of Sound’ 등 대형 공연 현장으로 활용 확대
공연 현장에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오늘날 JBL VTX 공연용 스피커 시스템으로 계승

1970
스튜디오 사운드를 가정으로
4310 모니터 스피커를 바탕으로 개발한 L100 출시, 전문 음향 기술을 홈오디오로 확장
1970년대 베스트셀러 스피커로 자리매김, 
오늘날 프리미엄 홈오디오로 명맥 유지

1980s – 2000s
세계가 인정한 
JBL 사운드의 진화
영화관의 몰입감부터 공연 장비의 이동성, 자동차 안의 청취 경험까지

1980s
영화관 사운드의 진화
바이-래디얼 혼 기술로 객석에 소리를 
더 넓고 고르게 전달
1983년 루카스필름의 최초 상업용 
THX 인증 영화관 스피커 시스템 개발사로 선정
1984년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새뮤얼 골드윈 극장에 JBL 부품 채택

1995
더 간편해진 공연 사운드
1979년 휴대용 공연 음향 시스템 카바레에 이어, 앰프를 내장한 경량 스피커 EON 출시
다양한 공연 현장으로 옮겨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 음향 시스템의 이동성 강화

1996
도로 위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사운드
토요타와 파트너십 체결, 자동차로 JBL 사운드 경험 확대
차량에 맞춘 스피커 배치와 음향 조정 기술을 토요타의 글로벌 라인업에 적용

세계가 인정한 음향 기술
2002 아카데미 과학·기술상(JBL 엔지니어)
2005 테크니컬 그래미상(JBL)

2010s – 2020s
일상 곳곳에서 함께하는 JBL 사운드
휴대용 스피커부터 무선 이어폰과 AI 기술까지, 
일상에서 이어지는 사운드 혁신

2012
어디서나 함께하는 음악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플립 출시,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는 무선 사운드
다양한 휴대용 스피커로 라인업을 넓히며 
일상 속 음악 경험 확대

2017
선 없이 자유롭게 즐기는 사운드
JBL 최초의 완전 무선 이어폰 프리 출시, 
연결선 없는 자유로운 움직임 구현
이후 무선 연결과 주변 소음에 맞춰 작동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로 청취 경험 발전

2018
함께 즐기는 파티 사운드
강력한 사운드와 역동적인 조명을 결합한 파티박스 출시
전문 음향 기술을 파티와 모임으로 확장, 여럿이 함께 즐기는 음악 경험 제공

2019
포터블 스피커 글로벌 누적 1억대 출하
*글로벌 최초 출시 기준

2020s
AI로 더 강력하고 선명해진 사운드
실시간으로 소리를 분석해 스피커 성능을 
최적화하는 AI 사운드 부스트 도입
소리의 왜곡을 줄이고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사운드 구현

삼성과 함께 이어가는
JBL 사운드 헤리티지
삼성과의 만남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80년의 전통을 이어가는 JBL

삼성과 JBL의 만남
2017년 3월, 삼성전자 하만 인수 완료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과 삼성의 함께하는 여정 시작

더 가까이에서 만나는 JBL 사운드
삼성전자, JBL 이어폰·헤드폰 17종 국내 판매 시작
삼성 스토어를 통해 판매 접점 확대 및 일부 매장 청음 공간 운영

프리미엄 사운드를 향한 
열정과 기술로 쌓아 온 80년,
JBL의 사운드 헤리티지는 계속됩니다" class="wp-image-485433" /></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만, 독일 ZF社 ADAS 사업 인수로 글로벌 전장사업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eb%8f%85%ec%9d%bc-zf%e7%a4%be-adas-%ec%82%ac%ec%97%85-%ec%9d%b8%ec%88%98%eb%a1%9c-%ea%b8%80%eb%a1%9c%eb%b2%8c-%ec%a0%84%ec%9e%a5%ec%82%ac%ec%97%85-%ea%b0%95%ed%99%94</link>
				<pubDate>Tue, 23 Dec 2025 1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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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DAS]]></category>
		<category><![CDATA[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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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HARMAN International)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ZF社 ADAS 사업 인수는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원)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공조(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HARMAN International)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p>



<p>이번 ZF社 ADAS 사업 인수는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원)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이다.</p>



<p>삼성전자는 올해 공조(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 전장(독일 ZF社 ADAS 사업), 오디오(미국 마시모(Masimo)社 오디오 사업), 디지털헬스(미국 젤스(Xealth)) 분야 사업을 인수하는 등 대규모 M&A를 성사시키며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글로벌 Top ADAS 기술/제품 및 사업기반 확보</h2>



<p>ZF社는 1915년 독일에서 시작해 100년 이상의 역사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종합 전장 업체로 ADAS, 변속기, 섀시부터 전기차 구동부품 등까지 폭넓은 사업 영역을 보유하고 있다.</p>



<p>하만이 인수하는 ZF社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 업계 1위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다양한 SoC(시스템 온 칩) 업체들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ADAS 기술을 확보하고, 주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에 ADAS 제품을 공급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시장 선도 기반도 구축</h2>



<p>하만은 이번 인수로 차량용 전방카메라와 ADAS 컨트롤러 등 자동차 주행 보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ADAS 관련 기술과 제품을 확보해 고성장하고 있는 ADAS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p>



<p>최근 자동차는 IT 기술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SDV(Software-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로 발전하며,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과 ADAS가 통합되는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p>



<p>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의 주력 제품인 디지털 콕핏에 ADAS를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구조로 통합해, 빠르게 전환되는 자동차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SDV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반도 구축했다.</p>



<p>중앙집중형 컨트롤러 구조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을 OTA(Over the Air)로 간편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어 고객 경험과 기능 업그레이드를 보다 풍부하고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체계적 소프트웨어 구조 설계로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제품과 관련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전체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다.</p>



<p>ADAS와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시장은 안전성, 편의성 등을 기반으로 2025년 62.6조원에서 2030년 97.4조원, 2035년 189.3조원으로, 2035년까지 연평균 12%씩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사업부문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사장은 “이번 인수로 ADAS 사업을 하만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디지털 콕핏과 ADAS가 통합되는 기술 변곡점에 있는 전장시장에서 중앙집중형 통합 컨트롤러를 공급할 수 있는 전략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이번 ADAS 사업 인수의 큰 의미를 밝혔다.</p>



<p>소봇카 사장은 또 “하만의 전장 분야 전문성과 삼성의 IT 기술 리더십을 결합해, 자동차 업체들의 SDV 및 차세대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ZF社 마티아스 미드라이히(Mathias Miedreich) CEO는 “하만은 ADAS 사업의 잠재력을 키워줄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로. ZF의 ADAS 사업은 앞으로 하만과 함께 성장과 혁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하만 이사회 손영권 의장은 “삼성전자는 전략적 M&A를 통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온 성공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왔다. 이번 인수는 모빌리티 산업의 전환을 이끄는 하만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삼성전자의 장기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ADAS 업계 1위 사업 인수… 글로벌 종합 전장 기업 도약 발판 마련</h2>



<p>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등 ‘차량 내 경험(In-Cabin Experience)’ 부문 업계 1위인 하만은 ADAS 스마트 카메라 1위 업체를 인수하면서 글로벌 종합 전장 기업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p>



<p>삼성전자의 모바일, TV, 가전 리더십과 하만의 독보적인 전장 기술력을 결합해 스마트폰, 스마트홈, 스마트카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잇는 AI 기반 초연결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을 이어 갈 계획이다.</p>



<p>하만은 삼성전자에 인수된 2017년 매출 7.1조원에서 2024년 14.3조원으로 지난 8년간 매출이 2배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0% 수준으로 안정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p>



<p>전장 부문은 글로벌 1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디지털 콕핏 외 텔레매틱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지속 성장 중이며, 뱅앤올룹슨(B&O, Bang & Olufsen)과 JBL, 하만카돈(Harman Kardon), 마크레빈슨(Mark Levinson) 등 자체 브랜드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프리미엄 카오디오 부문에서 업계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p>



<p>지난 5월에는 바워스앤윌킨스(B&W, Bowers & Wilkins), 데논(Denon), 마란츠(Marantz) 등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를 3.5억 달러(한화 약 5천억)에 인수하며 오디오 명가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p>



<p>삼성전자는 하만협력팀을 통해 대규모 M&A를 실행할 뿐만 아니라, 하만과 삼성전자의 다양한 IT·S/W·AI 기술과 전장·오디오 기술 간 시너지를 창출해 2030년 매출 200억불 이상의 글로벌 전장 및 오디오 1등 업체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이번 ADAS 사업 인수 절차는 2026년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3459/%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1-1024x384.jpg" alt="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class="wp-image-474525"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3502/%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2-1024x384.jpg" alt="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class="wp-image-47452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352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3-1-1024x384.jpg" alt="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품군 이미지." class="wp-image-47453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품군 이미지</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420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4_2-1024x576.jpg" alt="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개념 이미지." class="wp-image-47453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개념 이미지</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4226/%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5_2-1024x621.jpg" alt="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을 인수했다. 왼쪽부터 마티아스 미드라이히(Mathias Miedreich)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 class="wp-image-47453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을 인수했다. 왼쪽부터 마티아스 미드라이히(Mathias Miedreich)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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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하만, CJ CGV와 함께 ‘스마트싱스 프로’로 미래형 영화관 구축 나선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5%98%eb%a7%8c-cj-cgv%ec%99%80-%ed%95%a8%ea%bb%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4%84%eb%a1%9c%eb%a1%9c-%eb%af%b8%eb%9e%98%ed%98%95</link>
				<pubDate>Tue, 18 Mar 2025 08:00:3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AI-Cinema-Innovation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I 시네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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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 프로]]></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 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오닉스]]></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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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하만이 CJ CGV와 함께 차원이 다른 편의성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AI 영화관 구축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하만, CJ CGV는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 4관에서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와 하만이 CJ CGV와 함께 차원이 다른 편의성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AI 영화관 구축에 나선다.</p>
<p>삼성전자와 하만, CJ CGV는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 4관에서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이 참석했다.</p>
<p>CJ CGV의 차세대 영화관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하만의 고객∙공간 맞춤 음향 솔루션이 적용돼 관람객에게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p>
<p>또 시스템 에어컨∙공기청정기 등 쾌적한 시청 환경을 선사하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공조 기기와 ‘삼성 컬러 이페이퍼(Samsung Color E-Paper, 모델명 EMDX)’도 적용될 예정이며, 상영관 내 환경과 설비·각종 기기들은 삼성전자의 AI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를 통해 통합 제어된다.</p>
<p>삼성전자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는 기존 영사 방식의 빔 프로젝터와 달리 스크린에서 영상이 직접 재생돼, 화면 표현이 균일하고 색 재현력이 뛰어나다. 빔 프로젝터 타입 대비 6배 이상 밝은 최대 300니트의 고휘도를 제공한다.</p>
<p>또 하만의 입체음향 솔루션은 관람객이 상영관의 음향에 더욱 깊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해, 고객의 영화 감상 경험을 한 차원 높인다.</p>
<p>‘오닉스’와 입체음향 솔루션이 적용된 상영관은 영화 상영은 물론, 라이브 콘서트나 다이닝 시네마 등 다양한 목적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p>
<p>‘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디지털 종이에 잉크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의 초저전력 디스플레이로, 영화관 종이 포스터를 대신할 수 있어 운영∙관리 효율을 높인다.</p>
<p>특히 미래형 영화관에 적용되는 스크린과 음향 솔루션, 공조 기기와 설비들은 삼성전자의 AI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로 통합 제어된다.</p>
<p>‘스마트싱스 프로’는 주거∙오피스 빌딩∙상업 등 다양한 공간의 형태와 목적에 따라 ▲에너지 절감 ▲공간 통합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디바이스와 솔루션, 서비스를 하나로 연동해 제공하는 맞춤 AI B2B 솔루션이다.</p>
<p>차세대 상영관에 적용된 ‘스마트싱스 프로’는 스크린 화면 밝기에 따라 조명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관람객 수에 따라 온습도 조절과 공기청정 기능도 알아서 작동시킬 수 있다.</p>
<p>미래형 영화관은 2개의 상영관을 선정해 파일럿으로 운영 후, 향후 국내외 CGV 프리미엄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
<p>CJ CGV 정종민 대표이사는 “영화 산업이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하만의 첨단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영화관은 고객에게 영화 관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최적화된 공간과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은 “AI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가 CGV 영화관에 도입돼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 부사장은 “하만은 전문가용 오디오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형 CGV 영화관에 최적화된 음향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에서 하만의 고도화된 사운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651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CJ-CGV-%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4%84%EB%A1%9C-%EB%AF%B8%EB%9E%98%ED%98%95-%EC%98%81%ED%99%94%EA%B4%80-1.jpg" alt="삼성전자와 하만, CJ CGV가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 width="1000" height="663" /></p>
<p><div id="attachment_46515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159" class="wp-image-4651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CJ-CGV-%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4%84%EB%A1%9C-%EB%AF%B8%EB%9E%98%ED%98%95-%EC%98%81%ED%99%94%EA%B4%80-2.jpg" alt="삼성전자와 하만, CJ CGV가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 width="1000" height="679" /><p id="caption-attachment-46515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와 하만, CJ CGV가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만, 멀티-디바이스 및 멀티-룸 오디오 기술 플랫폼 ‘룬(Roon)’ 인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eb%a9%80%ed%8b%b0-%eb%94%94%eb%b0%94%ec%9d%b4%ec%8a%a4-%eb%b0%8f-%eb%a9%80%ed%8b%b0-%eb%a3%b8-%ec%98%a4%eb%94%94%ec%98%a4-%ea%b8%b0%ec%88%a0-%ed%94%8c%eb%9e%ab%ed%8f%bc</link>
				<pubDate>Tue, 28 Nov 2023 07:00:1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ED%95%98%EB%A7%8C_%EB%A3%AC-728x410.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룬]]></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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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이 음악 애호가를 위한 수준 높은 음악 관리, 검색 및 스트리밍 플랫폼 ‘룬(Roon)’ 인수를 발표했다. 룬은 음악 애호가를 위한 음악 재생 플랫폼으로, 음악을 검색하고 원하는 음악을 찾기 위한 풍부한 인터페이스, 대부분의 오디오 디바이스와의 호환성,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재생 엔진 등이 특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이 음악 애호가를 위한 수준 높은 음악 관리, 검색 및 스트리밍 플랫폼 ‘룬(Roon)’ 인수를 발표했다.</p>
<p>룬은 음악 애호가를 위한 음악 재생 플랫폼으로, 음악을 검색하고 원하는 음악을 찾기 위한 풍부한 인터페이스, 대부분의 오디오 디바이스와의 호환성,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재생 엔진 등이 특징이다. 룬은 모든 PC 운영 체계에서 사용 가능하며 ‘뉴클리어스(Nucleus)’라는 하드웨어 서버 장치 라인을 제조하고 있다.</p>
<p>하만 라이프스타일 본부장인 데이브 로저스(Dave Rogers) 사장은 “하만은 전 세계 파트너사들과 소비자를 위해 탁월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해 온 것에 매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음악 애호가들이 집에서나 이동 중에도 음악을 검색하고, 원하는 음악을 찾아 들을 수 있도록 뛰어난 연결성과 탁월한 사운드를 제공하고자 하는 룬의 열정은 하만과 같다. 뛰어난 재능을 지닌 룬의 팀이 하만의 가족으로 합류하여 이미 탄탄한 하만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룬은 하만의 기존 사업부들과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룬의 모든 서비스 운영은 그대로 유지되며, 다양한 제품과 플랫폼에서 매력적이고 개인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는 사명 아래, 디바이스 파트너 및 고객 등 룬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성장시킬 전망이다.</p>
<p>‘모두와 함께 일한다’는 전략에 따라, 160개 이상의 다른 오디오 브랜드와 1,000개 이상의 고성능 디바이스를 포함하는 룬의 개방형 에코시스템 유지를 위해 하만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에 대한 룬의 지원과 뛰어난 UI/UX 디자인 전문성은 이번 인수를 통해 더욱 확장되고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룬의 CEO인 에노 반더미어(Enno Vandermeer)는 “수십 년 동안 오디오 산업을 선도해 온 선구적인 기업 하만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룬이 하만의 일원이 됨으로써 글로벌 기술 리더의 규모, 자원 및 영향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의 성장과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독립성을 유지하게 되었다. 우리는 고객에게 더욱 뛰어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하만과 협력하면서 우리의 광범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고급 데이터 관리,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성 및 소비자 참여 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4495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9510" class="size-full wp-image-449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11/%ED%95%98%EB%A7%8C_%EB%A3%AC-e1701124329221.png" alt="(왼쪽부터) 하만 로고, 룬 로고"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49510"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하만 로고, 룬 로고</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독일 ‘IAA 2023’에서 첨단 전장 기술 대거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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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5:00:2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Th_1.-%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EC%A0%84%EC%9E%9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AA]]></category>
		<category><![CDATA[OLED]]></category>
		<category><![CDATA[메모리 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차량용 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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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등 3사가 독일 뮌헨에서 5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옛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미래차 혁신을 이끌 첨단 전장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 삼성전자, ‘토탈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 프로바이더’ 위상 확인 삼성전자는 처음 참가하는 IAA에서 메모리, 시스템LSI, 파운드리, LED에 이르기까지 DS부문 전영역의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을 선보이며 ‘토탈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등 3사가 독일 뮌헨에서 5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옛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미래차 혁신을 이끌 첨단 전장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p>
<p><strong>□ 삼성전자, ‘토탈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 프로바이더’ 위상 확인</strong></p>
<p>삼성전자는 처음 참가하는 IAA에서 메모리, 시스템LSI, 파운드리, LED에 이르기까지 DS부문 전영역의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을 선보이며 ‘토탈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실물 크기의 자동차 목업과 다양한 상호작용 비디오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관람객들이 삼성전자의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첨단 기술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현한다.</p>
<p>◇ 메모리 반도체 핵심 수요처로 부상하는 차량용 시장</p>
<p>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LPDDR5X, GDDR7, UFS 3.1, AutoSSD 등 차량용 시장에 최적화된 고성능ㆍ저전력ㆍ고신뢰성의 메모리 반도체 라인업을 선보인다.</p>
<p>자율 주행 시스템의 확대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고도화로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2015년 차량용 메모리 시장 진입 이후 차별화된 성능과 안정적인 공급역량으로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고객 및 인증기관과 협력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IAA 모빌리티 2023’에서도 글로벌 전장 고객사들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며, 2025년 차량용 메모리 시장 1위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시스템LSI 혁신 기술로 운전을 ‘하는 것’에서 ‘경험하는 것’으로</p>
<p>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20’과 차량용 이미지 센서인 ‘아이소셀 오토 1H1(ISOCELL Auto 1H1)’을 선보인다.</p>
<p>‘엑시노스 오토 V920’은 프리미엄 IVI(IVI, In-Vehicle Infotainment)에 최적화된 프로세서로 차량 내 여러 화면에서 고화질의 멀티미디어를 재생하거나 어플리케이션, 게임 등을 부드럽게 구동할 수 있어 최적의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p>
<p>또한 기존의 서라운드뷰 또는 후방 카메라용 ‘아이소셀 오토 4AC’에 이은 차량 전방용 ‘아이소셀 오토 1H1’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360도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빠르게 변하는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졸음, 피로, 주의산만 등 잠재적인 차량 내 위험까지 감지하고 경고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도 선보일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미래 자동차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 반도체 솔루션을 지속 개발해 자율주행 시대로의 전환과 함께 운전자들이 최상의 모빌리티 경험을 하는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p>
<p>◇ 파운드리, 첨단 공정 혁신으로 오토모티브 시장 공략</p>
<p>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SoC와 함께, 전력 관리 반도체와 배터리 관리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최신 파운드리 기술을 선보인다.</p>
<p>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차량용 솔루션에 필요한 아날로그, 메모리, 고속 인터페이스 IP 등 제품 설계와 생산에 필요한 인프라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p>
<p>삼성전자는 2025년 4나노, 2026년 2나노 오토모티브 공정의 생산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p>
<p>◇ 미래 차량용 LED 조명 솔루션 혁신</p>
<p>삼성전자는 ▲지능형 헤드램프용 LED 모듈인 PixCell LED ▲초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AR 글라스 등에 적합한 차세대 마이크로 LED ▲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사물통신) 분야에 활용 할 수 있는 미니 LED 등 미래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 최적화된 다양한 LED 조명 솔루션도 선보인다.</p>
<p>삼성전자 DS부문 유럽총괄 더못 라이언(Dermot Ryan) 부사장은 “IAA 모빌리티 2023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위한 DS부문 각 사업 영역의 기술력과 시너지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삼성전자의 비전은 전세계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해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하며 차별화된 자동차 경험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글로벌 전장 고객들과 협력을 확대해 미래차 생태계의 핵심 솔루션 공급 업체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strong>□ 삼성SDI, IAA서 기술·인재 둘 다 잡는다</strong></p>
<p>삼성SDI는 IAA서 ‘초격차 기술력’이 담긴 미래 전기차 배터리 제품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유럽 지역 내 우수 인력 확보에 나선다.</p>
<p>특히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참가해 미래 전기차 시장 트렌드를 살펴보고, 유럽의 주요 고객사들과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p>
<p>또한 우수 연구인력 발굴을 위한 설명회인 ‘테크&커리어(T&C) 포럼’에도 참가해 유럽 내 인재들에게 삼성SDI의 기술력을 알린다.</p>
<p>삼성SDI는 “PRiMX와 함께 최고를 경험하다(PRiMX, Experience the Best)”를 주제로 PRiMX존과 ESG존으로 구성된 전시관을 운영한다.</p>
<p>PRiMX존에서는 전고체 배터리를 비롯한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NMX, LMFP(Lithium, Manganese, Iron, Phosphate) 등 차세대 라인업과 프리미엄 배터리 제품을 전시한다.</p>
<p>ESG존에서는 삼성SDI의 중장기 비전인 ‘초격차 기술력을 통해 지속가능한·친환경 미래 사회 구현’ 하의 ESG경영 활동을 소개한다.</p>
<p>무엇보다 올해 전시에서 삼성SDI는 새로운 소재·폼팩터를 앞세워 보다 확대된 배터리 제품과 기술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p>
<p>특히 신규 소재 개발을 통해 차종별로 요구되는 주행거리에 최적화된 NMX, LMFP 등 코발트프리 소재가 채용된 배터리를 소개한다.</p>
<p>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보급형 전기차 시장이 경차·소형SUV·세단 등으로 세분화되고 가격 민감도가 증대됨에 따라 탄력적인 용량 제공을 통해 안전성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p>
<p>이와 함께 공간효율화를 통해 성능과 안전성을 강화한 배터리 폼팩터도 공개한다.</p>
<p>이는 배터리 셀 상단에 위치한 양극단자와 음극단자를 측면으로 옮겨, 상하부에 냉각 시스템을 추가할 수 있게 설계해 열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한 형태의 배터리다. 또한 배터리 셀 내부 전류경로를 최소화해 공간효율화를 통해 성능을 극대화했다.</p>
<p>최윤호 사장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 업체와 공급 업체의 본고장인 유럽 지역은 미래 전기차 산업을 선도할 중요한 시장”이라며 “유럽의 주요 고객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유럽에서 달릴 전기차에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을 갖춘 배터리를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IAA가 열리는 기간 동안 삼성SDI는 ‘테크&커리어(T&C) 포럼’을 개최해 글로벌 우수인력 발굴에 나선다.</p>
<p>T&C 포럼은 우수 연구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채용설명회로 지난해 서울과 뉴욕에서 두 차례 개최됐으며, 올해는 국내에 이어 독일 뮌헨에서도 처음 열리게 되었다.</p>
<p>삼성SDI는 최 사장을 비롯해 장래혁 중대형전지사업부 개발실장(부사장) 등 개발 부문의 핵심 임원들이 참석해 유럽 지역 내 자동차·부품 산업 관련 우수인력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p>
<p><strong>□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석권하고 다음은 전장</strong></p>
<p>올해 처음으로 IAA에 참가하는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만의 강점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이며 기술 리더십을 강조한다.</p>
<p>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을 중심으로 OLED 탑재가 늘어나는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는 LCD에서 OLED로 스마트폰 시장의 기술 전환을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장 시장에서 OLED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차량 앞에 뛰어든 고양이, LCD보다 OLED에서 더 잘 보여</p>
<p>삼성디스플레이 전시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세이프 드라이빙 센터(Safe Driving Center)’다.</p>
<p>야간에 차량 주변으로 뛰어든 검은 고양이의 모습이 OLED와 LCD 중 어느 디스플레이에서 더 눈에 띄는지 비교하는 테스트를 통해 관람객은 어떤 디스플레이가 안전 주행에 유리한지 직접 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백라이트가 항상 켜져 있는 LCD는 빛의 간섭을 피할 수 없어, 어두운 배경 속 검은 색상(저계조)의 사물을 표현할 때 경계가 불분명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p>
<p>반면 자발광인 OLED는 픽셀 자체를 끄는 방식으로 ‘진정한 블랙(True Black)’을 표현할 수 있어 저계조 표현력이 우수하다. 차량 밖의 어두운 환경을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해야 할 경우, OLED의 트루 블랙 특성이 운전자의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다는 의미다.</p>
<p>전기차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OLED의 낮은 소비전력도 이번 전시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LCD는 이미지를 표현할 때 실제 색이 나타나는 부분뿐만 아니라 그 주변부의 백라이트까지 함께 켜지지만, OLED는 색이 나타나는 부분의 픽셀만 켜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필요 외 전력 소모가 적다.</p>
<p>◇ OLED로 진화한 미래차 인테리어…멀티폴더블·슬라이더블·롤러블로 무장</p>
<p>삼성디스플레이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OLED가 차량 내부 인테리어를 얼마나 진화시킬 수 있는지도 체험할 수 있다.</p>
<p>OLED는 차량 인테리어에 맞춰 디스플레이를 휘거나 구부릴 수 있고, LCD 대비 가볍고 얇아 디자인 확장성이 뛰어나다.</p>
<p>실제로 ‘넥스트 모빌리티 프로젝트’ 공간에서는 다양한 폼팩터의 미래형 OLED 디스플레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p>
<p>‘플렉스(Flex) S’가 대표적이다. 플렉스 S는 ‘S’자 모양처럼 기기의 한 쪽은 안 쪽으로, 다른 한 쪽은 바깥 쪽으로 접히는 멀티 폴더블 제품이다.</p>
<p>평소에는 스마트폰처럼 휴대하다가, 차량에 탑승한 뒤에는 12.4형으로 펼쳐 계기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뒷좌석에서 RSE(Rear Seat Entertainment)로 활용할 수 있는 세로 축이 5배 이상 확장되는 롤러블 ▲양 옆으로 화면이 확장되는 슬라이더블 등 혁신적인 제품들도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strong>□ 하만,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익스피리언스’ 행사 개최</strong></p>
<p>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하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IAA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한다.</p>
<p>하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폭스바겐 순수 전기차 ID.7에 채택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의 음향과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하만은 28일까지 하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폭스바겐 ID.7 차량을 전시하고 하만카돈 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한편 하만은 2018년부터 현대자동차와 기아에도 하만카돈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64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1000_1.-%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EC%A0%84%EC%9E%90.jpg" alt="독일 'IAA 2023'에서 첨단 전장 기술을 선보인 삼성전자" width="1000" height="665" /></p>
<p><div id="attachment_44644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6440" class="wp-image-4464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1000_2.-%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EC%A0%84%EC%9E%90.jpg" alt="삼성전자가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해 다양한 차량용 반도체 제품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4644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해 다양한 차량용 반도체 제품과 솔루션을 공개한다</p></div></p>
<p><div id="attachment_4464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6441" class="wp-image-4464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1000_3.-%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jpg" alt="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한 삼성디스플레이 전시장 전경" width="1000" height="749" /><p id="caption-attachment-446441" class="wp-caption-text">▲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한 삼성디스플레이 전시장 전경</p></div></p>
<p><div id="attachment_44644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6442" class="wp-image-4464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1000_4.-%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jpg" alt="삼성디스플레이가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최첨단 OLED 솔루션을 선보인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46442" class="wp-caption-text">▲ 삼성디스플레이가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최첨단 OLED 솔루션을 선보인다</p></div></p>
<p><div id="attachment_4464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6443" class="wp-image-4464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1000_5.-%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jpg" alt="삼성디스플레이가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OLED의 안전성을 체험할 수 있는 '세이프 드라이빙 센터'를 운영한다" width="1000" height="693" /><p id="caption-attachment-446443" class="wp-caption-text">▲ 삼성디스플레이가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OLED의 안전성을 체험할 수 있는 ‘세이프 드라이빙 센터’를 운영한다</p></div></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64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1000_6.-%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SDI.jpg" alt="독일 뮌헨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3' 삼성SDI 부스 전경" width="1000" height="665" /></p>
<p><div id="attachment_44644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6445" class="wp-image-44644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9/1000_7.-%EC%82%BC%EC%84%B1-%EB%8F%85%EC%9D%BC-IAA-2023%EC%97%90%EC%84%9C-%EC%B2%A8%EB%8B%A8-%EC%A0%84%EC%9E%A5-%EA%B8%B0%EC%88%A0-%EB%8C%80%EA%B1%B0-%EC%84%A0%EB%B3%B4%EC%97%AC_%EC%82%BC%EC%84%B1SDI.jpg" alt="5일 독일 뮌헨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 공개된 삼성SDI 부스 전경. PRiMX존과 ESG존으로 구성돼 친환경 프리미엄 배터리 기업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46445" class="wp-caption-text">▲ 5일 독일 뮌헨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에 공개된 삼성SDI 부스 전경. PRiMX존과 ESG존으로 구성돼 친환경 프리미엄 배터리 기업의 이미지를 강조했다</p></div></p>
<div id="__endic_crx__">
<div class="css-diqpy0"></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운전자 상태 따라 주행 환경 조절… 미래 모빌리티 성큼” CES에서 만난 새로운 자동차 경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4%ec%a0%84%ec%9e%90-%ec%83%81%ed%83%9c-%eb%94%b0%eb%9d%bc-%ec%a3%bc%ed%96%89-%ed%99%98%ea%b2%bd-%ec%a1%b0%ec%a0%88-%eb%af%b8%eb%9e%98-%eb%aa%a8%eb%b9%8c%eb%a6%ac%ed%8b%b0</link>
				<pubDate>Sat, 07 Jan 2023 09: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Thumb.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23]]></category>
		<category><![CDATA[레디 케어]]></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ioIc3L</guid>
									<description><![CDATA[차량이 운전자 상태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작동시켜 안전한 주행을 유도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가 도래했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하만(HARMAN)과 공동 개발한 미래형 모빌리티 솔루션 ‘레디 케어’(Ready Care)를 공개하고, 운전자의 일상과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차량 내 경험을 선보였다. 또한, 전장·오디오 전문 회사 하만의 차별화된 카오디오 기술 ‘레디 튠’(Ready Tune)도 소개했다.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차량이 운전자 상태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작동시켜 안전한 주행을 유도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가 도래했다.</p>
<p>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하만(HARMAN)과 공동 개발한 미래형 모빌리티 솔루션 ‘레디 케어’(Ready Care)를 공개하고, 운전자의 일상과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차량 내 경험을 선보였다. 또한, 전장·오디오 전문 회사 하만의 차별화된 카오디오 기술 ‘레디 튠’(Ready Tune)도 소개했다.</p>
<p>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으로 확장된 새로운 ‘차량 내 탑승자 경험(In-Cabin eXperience, ICX)’을 뉴스룸이 살펴봤다.</p>
<p><div id="attachment_4375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595" class="size-full wp-image-4375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EC%A0%84%EC%9E%A5%EB%B6%80%EC%8A%A4-%EC%A0%84%EA%B2%BD.jp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7595" class="wp-caption-text">▲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3에 마련된 ‘레디 케어(Ready Care)’ 체험 부스 전경</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운전자 상태 파악해 주의 환기하고, 스트레스 적은 길로 안내” 최적의 주행 환경 만드는 레디 케어</strong></span></p>
<p>삼성전자와 하만의 협업으로 탄생한 레디 케어는 운전자의 신체와 감정 상태 변화를 차량이 직접 인지해 상황에 맞는 기능을 작동시키는 솔루션이다. 인지 부주의 감지와 스트레스-프리 경로 제안 등이 대표적 기능이다.</p>
<p><div id="attachment_43759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593" class="size-full wp-image-4375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DSC_9225.jp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7593" class="wp-caption-text">▲ ‘레디 케어(Ready Care)’ 솔루션이 운전자의 행동을 바탕으로 실시간 인지 수준 등을 측정한 결과</p></div></p>
<p>인지 부주의 감지 기능은 새롭게 개발된 머신 러닝 기반 기술이다. 차량 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표정, 시선, 눈 뜬 정도 등을 감지하고 상태를 판단한다. 운전자의 시야와 인지 능력을 실시간 측정하는데, 만일 운전자가 다른 생각에 빠진 경우, 경고 메시지, 음향, 조명, 공조 장치 등으로 차량 안의 환경을 변화시켜 주의를 환기한다. 운전자의 상태 변화를 종합적으로 감지해 상황별 맞춤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이 솔루션의 핵심이다.</p>
<p><div id="attachment_4375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597" class="size-full wp-image-437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CES-2023_%EB%A0%88%EB%94%94-%EC%BC%80%EC%96%B4-3.gif"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7597" class="wp-caption-text">▲ ‘레디 케어’ 솔루션이 운전자의 주의 산만 활동을 감지해 차량 내에서 경고를 주는 모습</p></div></p>
<p>스트레스-프리 경로 제안 기능은 웨어러블 기기로 측정한 심박 정보를 바탕으로 운전자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한다. 차가 밀리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 스트레스가 적은 운전 경로를 제안한다.</p>
<p><div id="attachment_4375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598" class="size-full wp-image-437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CES-2023_%EB%A0%88%EB%94%94-%EC%BC%80%EC%96%B4-4.gif"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7598" class="wp-caption-text">▲ ‘레디 케어’ 솔루션이 교통 체증, 날씨 등을 파악해 운전자가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프리 경로(Stress Free Routing)’를 안내하는 모습</p></div></p>
<p>또한, 차량 안에서 스마트싱스 기능을 활용하면 집 안의 전자 기기를 차량과 연결할 수 있다. 운전자는 집으로 돌아가는 주행 중에 원격으로 집 안의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휴식 모드로 설정해 집에 도착했을 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차량에서의 경험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보다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p>
<p><div id="attachment_4375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599" class="size-full wp-image-4375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CES-2023_%EB%A0%88%EB%94%94-%EC%BC%80%EC%96%B4-5.gif"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7599" class="wp-caption-text">▲ 차량 안의 스마트싱스를 통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TV, 조명 등 집 안의 기기를 휴식모드로 설정함으로써 집에서 편안한 휴식과 끊김 없는 연결 경험을 누릴 수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3764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643" class="size-full wp-image-4376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CES-2023_%EB%A0%88%EB%94%94-%EC%BC%80%EC%96%B4-6_%EC%88%98%EC%A0%95.gif"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7643" class="wp-caption-text">▲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차량 안에서 휴식 모드를 설정하면 집안의 TV를 조정할 수 있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달리는 콘서트홀”… 하만의 차별화된 카오디오 경험 ‘레디튠’</strong></span></p>
<p>하만은 몰입감 있는 개인 맞춤형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카오디오 기술 ‘레디 튠’도 선보였다. 흡사 라이브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소리를 구현하는 ‘라이브(Live) 테마’, 선명하고 펑키한 베이스 음향을 구현하는 ‘클럽(Club) 테마’, 음역을 강조해 팟캐스트나 오디오북 같은 음성 콘텐츠에 적합한 ‘토크(Talk) 테마’ 등이 대표 기능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76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CES_Ready_main7.jpg" alt="개인 맞춤형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카오디오 기술 ‘레디 튠’" width="1000" height="666" /></p>
<p>자동차 안에서도 일상과 같은 경험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사용자의 일상과 차량 내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삶이 더욱 편리해질 수 있도록 삼성전자는 하만과 함께 전장 기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하만 역시 디지털 콕핏을 중심으로 전장 기술 솔루션의 선도적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p>
<p>이번 CES에서 선보이는 ‘차량 안에서의 새로운 경험’은 아래 영상에서 보다 자세히 만나 볼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CES 2023 ] In-Cabin Experience : Ready Care" src="https://www.youtube.com/embed/TcgCkQJEw0A?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도로 위 일상을 연결하는 공간’ 새로운 자동차 안에서의 경험(In-Cabin Experience)을 E-Prix에서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f%84%eb%a1%9c-%ec%9c%84-%ec%9d%bc%ec%83%81%ec%9d%84-%ec%97%b0%ea%b2%b0%ed%95%98%eb%8a%94-%ea%b3%b5%ea%b0%84-%ec%83%88%eb%a1%9c%ec%9a%b4-%ec%9e%90%eb%8f%99%ec%b0%a8-%ec%95%88</link>
				<pubDate>Fri, 12 Aug 2022 11:00:5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Thumb_%EC%88%98%EC%A0%9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E-Prix]]></category>
		<category><![CDATA[In-Cabin Experience]]></category>
		<category><![CDATA[서울 E-프리]]></category>
		<category><![CDATA[전장 기술]]></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PcEC7f</guid>
									<description><![CDATA[“미래형 자동차 안에선 어떤 경험까지 누릴 수 있을까?”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확장한 공간으로 변모 중인 ‘미래형 자동차’, 이 새로운 자동차 안에서의 경험을 앞서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렸다. 바로, 8월 10일 막을 올린 세계 최대 저소음·무공해 전기차 경주대회 ‘서울 E-프리(E-Prix)’다. 세계적인 모빌리티 기업들의 미래 기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의 장이기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미래형 자동차 안에선 어떤 경험까지 누릴 수 있을까?”</em></p>
<p>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확장한 공간으로 변모 중인 <span>‘</span>미래형 자동차<span>’, </span>이 새로운 자동차 안에서의 경험을 앞서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렸다<span>. </span>바로<span>, 8</span>월 <span>10</span>일 막을 올린 세계 최대 저소음·무공해 전기차 경주대회 <span>‘</span>서울<span> E-</span>프리<span>(E-Prix)’</span>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3244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48" class="size-full wp-image-432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E2%80%98%EC%84%9C%EC%9A%B8-E-%ED%94%84%EB%A6%ACE-Prix%E2%80%99%EC%97%90-%EB%A7%88%EB%A0%A8%EB%90%9C-%EC%82%BC%EC%84%B1%EC%A0%84%EC%9E%90-%ED%99%8D%EB%B3%B4%EA%B4%80.png" alt="" width="1000" height="673" /><p id="caption-attachment-432448" class="wp-caption-text">▲ ‘서울 E-프리(E-Prix)’에 마련된 삼성전자 홍보관</p></div></p>
<p>세계적인 모빌리티 기업들의 미래 기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의 장이기도 한 이 곳에서<span>, </span>삼성전자는 하만<span>(HARMAN)</span>과 함께 새로운 <span>‘</span>차량 내 경험<span>(In-Cabin Experience)’</span>과 <span>‘</span>집<span>–</span>모바일<span>–</span>사무실<span>’</span>을 연결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인다<span>. </span></p>
<p>삼성전자가 그리는 차량 안에서의 새로운 경험은 어떤 모습일까<span>? </span>차량 안의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span>IT </span>솔루션으로 운전자의 집과 사무실을 연결하면<span>, </span>이동하면서도 업무<span>, </span>쇼핑<span>, </span>음악감상 등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어<span>, </span>사용자는 일상의 타임라인을 단절없이 누릴 수 있다<span>. </span>이른바<span>, ‘</span>제품 경험이 끊임없이 연결<span>’</span>되며<span>, </span>전에 없던 <span>‘</span>차량 내에서의 새로운 일상<span>’</span>을 경험하는 셈이다<span>.</span></p>
<p>디지털 콕핏<span>, </span>카오디오<span>, </span>텔레매틱스 등 이 모든 사용자 경험은 삼성전자의 제품 리더십과 하만의 전장 기술이 만나 가능해졌다<span>. </span>이는 삼성전자와 하만이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에 주력해 온 결과로<span>, ‘</span>미래의 새로운 자동차 안에서의 경험<span>‘</span>에 한발 더 다가갔음을 보여준다<span>.</span></p>
<p>이동을 넘어 <span>‘</span>일상의 경험<span>’</span>으로 진화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현주소를 뉴스룸이 소개한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첨단 <span>AR </span>기술로 안전 주행<span>, </span>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상의 편리까지 <span>– </span>증강현실 운전 경험 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24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EC%A6%9D%EA%B0%95%ED%98%84%EC%8B%A4AR-%EC%9A%B4%EC%A0%84-%EA%B2%BD%ED%97%98-%EC%A1%B41.png" alt="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운전 경험 존’" width="1000" height="667" /></p>
<p><div id="attachment_4324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50" class="size-full wp-image-432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EC%A6%9D%EA%B0%95%ED%98%84%EC%8B%A4AR-%EC%9A%B4%EC%A0%84-%EA%B2%BD%ED%97%98-%EC%A1%B42.pn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2450" class="wp-caption-text">▲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운전 경험 존’. 다양한 센서와 Vision AI 기반의 ADAS는 야생동물이나 장애물을 감지하고 도로 상황을 인식해 안전 주행을 지원한다.</p></div></p>
<p>변화무쌍한 날씨와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 상황까지<span>, </span>도로 위에서는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와 변수가 넘쳐난다<span>. </span>삼성전자는 증강현실<span>(AR)</span>을 활용해 실제 도로 상황을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정확히 전달하는 혁신적인 미래 시나리오 경험을 선보였다<span>. </span></p>
<p>먼저 카메라나 센서로 차량 주변을 인식하고<span>, </span>증강현실을 통해 실제 도로 상황과 차량 주변의 유용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324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51" class="size-full wp-image-432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EC%A6%9D%EA%B0%95%ED%98%84%EC%8B%A4AR-%EC%9A%B4%EC%A0%84-%EA%B2%BD%ED%97%98-%EC%A1%B4-%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pn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2451" class="wp-caption-text">▲ 운전자 앞 유리에 주변 차량과 도심 인프라로부터 수신된 메시지가 실시간 제공된다. 현재 주행 차량 앞에 구급차가 지나가고 있는 모습.</p></div></p>
<p>사용자의 관점에서 <span>△</span>주행 속도 <span>△</span>차량 상태 정보 <span>△</span>내비게이션 길 안내 화살표 <span>△</span>전방 추돌 경고 아이콘 <span>△</span>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차량 알림 등의 정보를 앞 유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span>. </span>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운전자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span>, </span>정보의 표현 방식과 정도를 적정선에서 조절하는데 주력했다<span>. </span></p>
<p> </p>
<p>특히<span>, </span>주행 도중 갑작스런 <span>‘</span>날씨<span>’</span>의 변화에 운전자는 긴장하기 마련이다<span>. </span>야간 운행 도중 비가 쏟아지거나 안개가 짙게 드리워지면 정확한 도로 상황 파악이 어려워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다<span>. </span>하지만<span>, </span>증강현실 운전 경험 존에서는 <span>AR</span>을 통해 안개 등으로 잘 보이지 않는 도로 위 상황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하고<span>, </span>응급 차량이나 도로에 갑자기 뛰어드는 야생 동물 등 돌발 요소도 사전에 감지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3246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66" class="size-full wp-image-4324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EC%A6%9D%EA%B0%95%ED%98%84%EC%8B%A4AR-%EC%9A%B4%EC%A0%84-%EA%B2%BD%ED%97%98-%EC%A1%B4-%EC%B2%B4%ED%97%981-e1660205046624.jpg" alt="" width="1000" height="331" /><p id="caption-attachment-432466" class="wp-caption-text">▲ 조수석 탑승자가 주행 중 차량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모습</p></div></p>
<p><div id="attachment_4324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67" class="size-full wp-image-432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EC%A6%9D%EA%B0%95%ED%98%84%EC%8B%A4AR-%EC%9A%B4%EC%A0%84-%EA%B2%BD%ED%97%98-%EC%A1%B4-%EC%B2%B4%ED%97%982.pn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2467" class="wp-caption-text">▲ 주행 중 탑승자들이 화상회의나 통화를 하는 모습</p></div></p>
<p><div id="attachment_4324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68" class="size-full wp-image-4324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8/%EC%A6%9D%EA%B0%95%ED%98%84%EC%8B%A4AR-%EC%9A%B4%EC%A0%84-%EA%B2%BD%ED%97%98-%EC%A1%B4-%EC%B2%B4%ED%97%983.pn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2468" class="wp-caption-text">▲ 야생 동물이 등장하는 돌발 상황에 서행하는 모습</p></div></p>
<p>또한<span>, </span>증강현실을 활용한 운전 경험 존에서는 주행 시 다양한 주변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해 한층 풍요로운 일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다<span>. </span>차 안에서 급히 물건을 구매하거나<span>, </span>특정 장소를 찾아야 할 경우 기존 지도 상에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증강현실 기술로 빠르게 정보를 제공해 준다<span>. </span>조수석 탑승자가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span>, </span>데이터를 기반으로 주변 카페 정보를 알려 주고 운전자의 제스처를 통해 차 안에서 커피 주문과 계산까지 마칠 수 있다<span>. </span>업무 공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span>, </span>주행 도중 화상 회의나 통화도 언제든 가능하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서울 <span>‘E-</span>프리<span>(E-Prix)’</span>에서 만나는 미래 기술 </strong></span></p>
<p>서울 <span>E-</span>프리<span>(E-Prix) </span>삼성전자 홍보관에 방문해 전시 존 관람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자동차 경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span>. </span>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더욱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span>.</span></p>
<p>도로 위의 새로운 경험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확인해보자<span>.</span></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The Future of In-Cabin Experience " src="https://www.youtube.com/embed/i2TYsQOFiWU?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이 영상은 삼성전자의 미래 전장 기술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영상임. 영상 속 서비스 및 기술, 제품은 미래 전장 기술 시연을 위한 연출로, 모든 상황과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음.</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만, 독일 A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인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eb%8f%85%ec%9d%bc-ar-%ed%97%a4%eb%93%9c%ec%97%85-%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hud-%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a0%84%eb%ac%b8-%ea%b8%b0</link>
				<pubDate>Fri, 11 Feb 2022 14:28: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2/%EC%8D%B8%EB%84%A4%EC%9D%BC-%EC%82%AC%EC%97%85%EC%9E%A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R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HKG0ez</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17년에 인수한 미국 전장 전문기업 하만이 인수 이후 최고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 기업 인수로 사업 역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AR 기업 인수로 제품 포트폴리오, AR 경험 제공 업체로서 위상 강화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지난 10일(미국 현지 시간) 독일의 A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아포스테라(Aposter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17년에 인수한 미국 전장 전문기업 하만이 인수 이후 최고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 기업 인수로 사업 역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strong>□ AR 기업 인수로 제품 포트폴리오, AR 경험 제공 업체로서 위상 강화</strong></p>
<p>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지난 10일(미국 현지 시간) 독일의 A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아포스테라(Aposter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p>
<p>2017년 설립된 아포스테라는 자동차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업체 등에 AR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p>
<p>AR 솔루션은 현실 세계에 가상 이미지를 보여주는 AR, 영상처리, 센서 기술들을 통해 기존 시스템에 한층 진화된 편의성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p>
<p>아포스테라의 솔루션은 하만의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운전 공간) 제품에 적용돼 실제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면서 하만의 전장용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 디지털 콕핏: 콕핏은 일반적으로 비행기 조종석을 의미하나, 승용차 1열에 위치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통칭하는 의미로도 사용됨.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 및 오디오 등의 차량 운전 편의 장치가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 교체되는 추세로,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만 구성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간단히 줄여서 ‘디지털 콕핏’이라고 함</p>
<p>하만 오토모티브 사업부장인 크리스티안 소봇카(Christian Sobottka)는 “하만은 항상 차량 내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왔다”며, “아포스테라 AR 솔루션은 차량 내 물리적인 환경과 AR을 끊임없이 연결해 소비자들은 차량 내 모든 디스플레이에서 보다 풍부한 AR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p>
<p><strong>□ 삼성전자 인수 이수 최고 실적, 최대 수주 달성</strong></p>
<p>삼성전자가 2017년 3월에 인수한 하만은 반도체 공급난과 물류 대란이라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최고 실적을 올렸다.</p>
<p>하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천억원으로, 삼성전자에 인수된 이후 최고치다.</p>
<p>기존 최고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3천2백억원)의 근 2배에 달하는 수치다.</p>
<p>하만은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커넥티드카용 전장시장, 특히 ‘차량 내 경험(In-Cabin Experience)’시장에서 아포스테라 인수 등을 통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대하며 올해도 실적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 In-Cabin Experience: 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포함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운전자 모니터링 등 탑승객 편의를 위한 기술 및 솔루션</p>
<p>하만은 지난해 유럽과 북미 등 지역의 주요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대형 수주를 획득하며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p>
<p>특히 차세대 ‘차량 내 경험’의 핵심 기술인 디지털 콕핏 중심으로 수주를 이루어냈다.</p>
<p>하만은 디지털 콕핏, 텔레매틱스(Telematics),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 운전자 지원 시스템 등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에서 더욱 비중이 높아질 ‘차량 내 경험’ 관련 기술에서 글로벌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 텔레매틱스 : 자동차용 무선통신 기술로 기본적인 통화와 비상시 긴급 구조, 실시간 교통정보와 원격 차량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시스템</p>
<p>하만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전기차 EQS에도 적용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p>
<p>2018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로부터 ‘다임러 공급업체 어워드(Daimler Supplier Award)’ 중 ‘특별 혁신상(Special Award for Innovation)’을 수상하기도 했다.</p>
<p>또 하만은 삼성전자의 5G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5G TCU(Telematics Control Unit, 차량용 통신 장비)를 지난해 출시된 BMW의 럭셔리 SUV 전기차 ‘아이엑스(iX)’에 업계 최초로 공급했다.</p>
<p>작년에는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로부터 삼성전자의 SoC(System on Chip)를 적용한 차세대 디지털 콕핏을 수주하기도 했다.</p>
<p>하만은 삼성전자의 IT·가전 기술과 자체 전장 기술을 융합한 프리미엄 디지털 콕핏을 2017년부터 공동 개발해 왔다.</p>
<p>잇따른 수주 성공은 삼성전자-하만의 시너지로 인한 전장 사업 성과가 확대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p>
<p>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IT 기술 도입 가속화에 따라 엔진 중심 주행성능이 아닌 ‘차량 내 경험(In-Cabin Experience)’이 중요해 지고 있다.</p>
<p>‘차량 내 경험’ 시장 규모는 2022년 470억 달러에서 2028년 8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 출처: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자료/하만 내부 추정</p>
<p><strong>□ 카오디오 솔루션 1위·전장/오디오 분야 삼성과 시너지 가속화 계획</strong></p>
<p>한편, 자동차가 가상 회의나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개인 스튜디오 또는 허브가 돼 가면서 고품질의 카오디오 솔루션이 더욱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p>
<p>하만의 카오디오 솔루션은 업계 1위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p>
<p>작년에 출시된 제네시스 GV60과 올해 출시된 G90에 하만의 뱅앤울룹슨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기도 했다.</p>
<p>하만은 전장 분야뿐만 아니라 오디오 분야에서도 삼성전자와 지속 협업하며 시너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도로 위의 미래를 마주하다… CES 2022에서 만난 자동차 안에서의 새로운 경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b%8f%84%eb%a1%9c-%ec%9c%84%ec%9d%98-%eb%af%b8%eb%9e%98%eb%a5%bc-%eb%a7%88%ec%a3%bc%ed%95%98%eb%8b%a4-ces-2022%ec%97%90%ec%84%9c-%eb%a7%8c%eb%82%9c-%ec%9e%90%eb%8f%99</link>
				<pubDate>Thu, 06 Jan 2022 03: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ces-%EC%A0%84%EC%9E%A5%EC%98%81%EC%83%81-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22]]></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EU2oQs</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는 이제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 속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또 다른 생활공간이다. 이번 CES 2022에서는 삼성전자와 하만(HARMAN)이 협업을 통해 미래의 자동차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롭고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안한다. 바로 증강현실을 활용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시나리오를 선보인 것. 이들이 선보인 미래 자동차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동차는 이제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 속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또 다른 생활공간이다.</p>
<p>이번 CES 2022에서는 삼성전자와 하만(HARMAN)이 협업을 통해 미래의 자동차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롭고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안한다. 바로 증강현실을 활용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시나리오를 선보인 것. 이들이 선보인 미래 자동차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p>
<p>먼저 카메라와 같은 센서를 통해 차량 주변을 인식하고, 도로 상황과 차량 주변의 유용한 정보들을 운전자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표시해,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 △차량 상태 정보 △주행 속도 △내비게이션 길 안내 화살표 △전방 추돌 경고 아이콘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알림 등의 정보로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미래 자동차는 다양한 주변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보다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 조수석 탑승객이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기존 지도에서 보여준 주변 카페 정보를 증강현실 환경으로 확인하고, 차 안에서 간편하게 커피 주문을 할 수 있다. 업무 장소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증강현실을 활용한다면 차 안에서의 화상 회의도 가능하다.</p>
<p>도로 위의 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도로 위의 미래를 마주하다…CES 2022에서 만난 자동차 안에서의 새로운 경험" src="https://www.youtube.com/embed/akZ8U6OcksQ?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자동차에서 놀고, 일하고, 힐링하는 방법’ 디지털 콕핏 2021 사용 설명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e%90%eb%8f%99%ec%b0%a8%ec%97%90%ec%84%9c-%eb%86%80%ea%b3%a0-%ec%9d%bc%ed%95%98%ea%b3%a0-%ed%9e%90%eb%a7%81%ed%95%98%eb%8a%94-%eb%b0%a9%eb%b2%95-%eb%94%94</link>
				<pubDate>Fri, 08 Jan 2021 08:00:1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thumb-72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21]]></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 2021]]></category>
		<category><![CDATA[전장 기술]]></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ongvpU</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까?” 언제나 새로운 경험에 대해 생각하는 삼성전자가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조종 공간) 2021’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놨다. 삼성전자의 ICT(정보통신기술)와 하만의 전장 기술을 결합해, 차 안에서 일상의 모든 경험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시한 것. 지난 2018년 CES 행사장에서 첫 공개된 이후, 매년 새로운 혁신을 더하며 진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3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01.jpg" alt="디지털 콕핏 2021 외관" width="1000" height="564" /></p>
<p>“자동차,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까?”</p>
<p>언제나 새로운 경험에 대해 생각하는 삼성전자가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조종 공간) 2021’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놨다. 삼성전자의 ICT(정보통신기술)와 하만의 전장 기술을 결합해, 차 안에서 일상의 모든 경험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시한 것. 지난 2018년 CES 행사장에서 첫 공개된 이후, 매년 새로운 혁신을 더하며 진화를 거듭해온 삼성전자 디지털 콕핏. 뉴스룸에서 ‘미래 자동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2021년 버전을 자세히 들여다봤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Digital Cockpit 2021 (Short version)" src="https://www.youtube.com/embed/gOzcF7QNvw8?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디지털 콕핏 2021 설명 영상</span></p>
</div>
</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자동차, 계속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거듭나다</strong> </span></p>
<p>디지털 콕핏 2021은 이동 중에도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경험을 하는 것에 집중했다.</p>
<p><div id="attachment_41437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73" class="size-full wp-image-4143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02.gif" alt="▲ 시야 확보와 주행 정보 제공에 최적화된 드라이브 모드 "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4373" class="wp-caption-text">▲ 시야 확보와 주행 정보 제공에 최적화된 드라이브 모드</p></div></p>
<p>그 중심에는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는 49인치 QLED 대형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이 있다. 이를 활용해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고, 외부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다.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와, 끊김 없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5G 덕분에 자동차가 어디든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하는 셈이다.</p>
<p><div id="attachment_4143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74" class="size-full wp-image-4143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03.gif" alt="▲ 전방 파노라믹 디스플레이(Front Panoramic Display)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모드 "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4374" class="wp-caption-text">▲ 전방 파노라믹 디스플레이(Front Panoramic Display)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모드</p></div></p>
<p>디지털 콕핏 2021은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원격 업무를 위한 영상 회의부터 1인 미디어 영상 제작을 위한 촬영과 편집까지, 이동 중에도 끊김 없이 회사 업무나 개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자동차 안에서 과연 편안하게 일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는, 유연한 업무를 가능케 하는 인테리어와 상황별 맞춤 하드웨어로 답했다.</p>
<p><div id="attachment_41437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75" class="size-full wp-image-414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04.jpg" alt="▲ 디지털 콕핏 2021에서는 화상 회의나 영상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 " width="1000" height="323" /><p id="caption-attachment-414375" class="wp-caption-text">▲ 디지털 콕핏 2021에서는 화상 회의나 영상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p></div></p>
<p>차 안에서는 운전자의 ‘안전’이 최우선 요소. 디지털 콕핏 2021은 기존 스마트폰이나 TV에서 사용하던 ‘삼성 헬스’ 서비스를 차량으로 확대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심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차량용 삼성 헬스(Automotive Samsung Health)는 탑승 직전 신체 활동이나 기록을 분석하고, 탑승자의 건강을 주기적으로 체크해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것은 물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유도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전날 밤 수면 패턴과 현재 눈꺼풀의 움직임 등을 종합해 졸음에 빠지기 전 실내 환기를 하고 주의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스트레스 수치를 체크해 조명이나 향기, 음악을 쾌적하게 변경해주는 것.</p>
<p><div id="attachment_41437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76" class="size-full wp-image-414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05.gif" alt="▲차량용 삼성 헬스 솔루션은 차량 내 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와 웨어러블·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운전자의 상태를 분석한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4376" class="wp-caption-text">▲ 차량용 삼성 헬스 솔루션은 차량 내 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와 웨어러블·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운전자의 상태를 분석한다.</p></div></p>
<p>특히 뒷좌석 중앙 팔걸이에 위치한 컨트롤 디스플레이는 간단한 터치 제스처를 통해 모든 환경을 컨트롤할 수 있다. 해당 컨트롤 디스플레이는 사용하지 않을 땐 자동으로 비활성화돼, 자동차 실내 인테리어의 모던함을 살려주는 디자인 요소로 작용한다.</p>
<p><div id="attachment_41437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77" class="size-full wp-image-4143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06.jpg" alt="▲뒷좌석 중앙 팔걸이에 위치한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차량 내 온도·볼륨 등을 조절하는 모습(왼쪽)과 사용하지 않을 때의 모습(오른쪽)" width="1000" height="373" /><p id="caption-attachment-414377" class="wp-caption-text">▲ 뒷좌석 중앙 팔걸이에 위치한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차량 내 온도·볼륨 등을 조절하는 모습(왼쪽)과 사용하지 않을 때의 모습(오른쪽)</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럴 땐 이 기능’ 디지털 콕핏 2021과 24시간 함께하는 방법</strong></span></p>
<p>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완전히 새로워진 디지털 콕핏 2021, 과연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아래 상황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이동’ 공간에서 ‘일상’ 공간이 된 디지털 콕핏 2021의 상세 기능들을 차례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trong># Case 1</strong><br />
좋아하는 게임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는 날. 집을 벗어나, 자동차 안에서 친구들과 신나는 게이밍 이벤트를 구현하기로 했다. 대형 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 몰입감 있는 공간까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더없이 완벽한 조건이다.</div>
<p> </p>
<p>바야흐로 ‘콘텐츠’의 시대. 디지털 콕핏 2021은 자동차를 우리의 생활 공간과 닮아 있는 편안한 환경으로 확장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즐길 수 있게 한다.</p>
<p><div id="attachment_41438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82" class="size-full wp-image-414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7-07.jpg" alt="▲콘텐츠를 즐기는 데 최적화된 전방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14382" class="wp-caption-text">▲ 콘텐츠를 즐기는 데 최적화된 전방 파노라믹 디스플레이</p></div></p>
<p>먼저 1열의 전방 파노라믹 디스플레이(Front Panoramic Display)는 주행 중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 화면의 상단 절반만 노출되지만, 주정차 중에는 전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운전자 앞쪽으로 이동한다. 커다란 49인치 화면으로 실시간 게임, 현장에 있는 듯한 온라인 콘서트, 라이브 방송 등 몰입감 있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p>
<p><div id="attachment_4143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78" class="size-full wp-image-414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08.jpg" alt="▲운전대 위에 위치해 전방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제어할 수 있는 운전자 전용 컨트롤 패널(왼쪽)과 상황에 따라 가로형과 세로형으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뒷좌석 디스플레이(오른쪽)" width="1000" height="334" /><p id="caption-attachment-414378" class="wp-caption-text">▲ 운전대 위에 위치해 전방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제어할 수 있는 운전자 전용 컨트롤 패널(왼쪽)과 상황에 따라 가로형과 세로형으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뒷좌석 디스플레이(오른쪽)</p></div></p>
<p>일반적인 자동차의 경적(Horn) 자리에 위치한 운전대 위 컨트롤 패널도 전통적인 차량의 인테리어를 과감히 탈피한 디지털 콕핏 2021만의 혁신 포인트. 8.8인치 LCD 터치 디스플레이로 운전 중 경적, 방향 지시 등 기존 물리 버튼으로 조작해야 했던 것들을 터치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감상 시엔 ‘컨트롤러’로 변신, 콘텐츠를 재생하고, 음량을 조절하고, 메뉴를 이동하는 등의 컨트롤 패널 역할을 수행한다.</p>
<p>콘텐츠의 숨은 주인공인 ‘사운드’를 강화하고 싶을 땐 좌석 헤드 부분에 배치된 ‘헤드레스트(Headrest)’ 스피커의 위치를 조정해 헤드셋처럼 착용하면 된다. 하만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오롯이 즐길 수 있어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 듯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p>
<p>이 외 자동차 후미의 아웃 캐빈 스크린(Out-cabin screen)을 활용하면 차 주변에서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자동차를 이용한 캠핑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특히 유용하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trong># Case 2</strong><br />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통하고, 소비하는 것이 일상이 된 시대. 디지털 콕핏 2021에서 보내는 나의 하루를 ‘영상’으로 제작해보는 건 어떨까? 편집 작업까지 빠르게 거쳐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 하는 것이 오늘의 미션.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div>
<p> </p>
<p>탑승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기 위해선 먼저 ‘스튜디오’ 모드에 접속하면 된다. 좌석별로 상단에 위치한 ‘인 캐빈 카메라(In-cabin camera)’를 이용해 역동적인 모습을 촬영한 뒤, 편집 등 다양한 툴을 활용하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영상의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필터를 적용해보며 개성을 살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p>
<p><div id="attachment_4143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80" class="size-full wp-image-414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10.jpg" alt="▲ 운전석과 조수석의 중앙에 위치한 화면(Center Information Display)에서 영상을 업로드 하는 장면 " width="1000" height="323" /><p id="caption-attachment-414380" class="wp-caption-text">▲ 운전석과 조수석의 중앙에 위치한 화면(Center Information Display)에서 영상을 업로드 하는 장면</p></div></p>
<p>영상 촬영이 끝났다면, 앞 좌석 중앙에 위치한 13.2인치의 중앙 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를 활용할 차례. 다양한 앱과 컨트롤 기능을 터치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그 중 ‘콘텐츠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촬영한 영상을 즉시 업로드하거나, 뒷좌석 디스플레이와 공유할 수 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trong># Case 3</strong><br />
거듭된 피로 누적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오늘. 운전 중 집중력이 흐트러지거나, 돌발상황 등 변수가 발생할까 걱정이 앞선다. 특히 오늘은 교통 정체가 심하고 혼잡한 구간을 여러 번 오가야 하는 상황. 디지털 콕핏 2021이 도움을 줄 수 있을까?</div>
<p> </p>
<p>도로 위 주변 상황을 한눈에 보고, 통제할 수 있는 ‘눈’을 가지는 것. 세상 모든 운전자의 바람일 것이다. 디지털 콕핏 2021은 ‘360 비전 모니터링 시스템(360 Vision Monitoring System)’으로 이를 실현했다. 4개의 카메라와 딥 러닝 기술을 활용해 주행·주정차 시 실시간으로 주변 차량과 보행자를 인식하고, 운전자에게 이를 알려 사고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08DCre.gif" alt="플로팅 윈도우(Floating window)를 통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p>또한, ‘플로팅 윈도우(Floating window)를 통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자동차 전면 유리 중앙에 위치한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에 차량 주변의 영상, 교통 신호, 표지판, 날씨 등 다양한 정보를 마치 허공에 뜬 것 같이 띄워준다.</p>
<p><div id="attachment_41438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4381" class="size-full wp-image-414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digitalcockfit2021-0106-11.jpg" alt="▲ 차량 외부의 전방 스크린. 주행 중에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할 수 있다. "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14381" class="wp-caption-text">▲ 차량 외부의 전방 스크린. 주행 중에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할 수 있다.</p></div></p>
<p>예측불허인 도로 위 상황에서 디지털 콕핏 2021은 시청각적인 방법으로 보행자나 다른 운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한다. 보행자에게 차량이 자신을 인지하고 있어 안심하고 보행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차량 외부 전방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p>
<p>‘지향성 스피커’ 역시 보행자와의 소통에 큰 도움이 될 전망. 기존의 시끄러운 경적이 아닌, 부드러운 사운드와 함께 선택적인 알림을 전달하며 소음공해를 줄인다. 횡단 보도나 골목길 등에서 특정 보행자에게만 알림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운전자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p>
<p>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즐거움을 영위하는 것들이 바로 그렇다. 삼성 디지털 콕핏 2021은 이처럼 ‘굳건한’ 가치를 어디서나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솔루션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Digital Cockpit 2021 (Long version)" src="https://www.youtube.com/embed/8_M-WC25EyM?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만, 카오디오를 재정의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ec%b9%b4%ec%98%a4%eb%94%94%ec%98%a4%eb%a5%bc-%ec%9e%ac%ec%a0%95%ec%9d%98%ed%95%98%eb%8b%a4</link>
				<pubDate>Fri, 11 Sep 2020 11: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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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B&O 사운드 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카오디오]]></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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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의 개념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자동차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머지않은 미래, 자동차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이동 중에도 우리의 일상생활 관리를 돕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 또한 변하고 있다. ‘드라이빙 경험’ 또는 ‘차량 경험’을 자동차의 새로운 가치 평가 척도로 사용하는 것이 그 대표적인 예. 기존에는 자동차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동차의 개념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자동차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머지않은 미래, 자동차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이동 중에도 우리의 일상생활 관리를 돕는 역할을 할 것이다.</p>
<p>이에 따라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 또한 변하고 있다. ‘드라이빙 경험’ 또는 ‘차량 경험’을 자동차의 새로운 가치 평가 척도로 사용하는 것이 그 대표적인 예. 기존에는 자동차의 가치를 출력과 속도로 평가하며 RPM(Revolution per Minute, 1분 동안의 크랭크 샤프트 회전수)을 평가 척도로 사용했지만, 이제는 EPM(Experience per Mile, 마일 당 경험)을 중요시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단순히 엔진의 출력과 속도보다 자동차가 제공하는 총체적인 가치가 중요해진다는 의미다.</p>
<p>이런 가운데 삼성이 인수한 하만은 카오디오의 수준을 높이는 데 몰두하고 있다. ‘생활 공간’이 된 미래 자동차는 최상의 음향을 제공해야 할뿐더러 사용자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플랫폼 또한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p>
<p><div id="attachment_409695" style="width: 1047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695" class="size-full wp-image-409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0harman1.jpg" alt="폭스바겐 아테온 R-Line에 탑재된 하만카돈 (사진 제공: 폭스바겐)" width="1037" height="532" /><p id="caption-attachment-409695" class="wp-caption-text">▲ 폭스바겐 아테온 R-Line에 탑재된 하만카돈 (사진 제공: 폭스바겐)</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카오디오’의 미래, 하만에서 찾다</strong></span></p>
<p>요즘 자동차는 집에 버금가는 개인적인 공간이 되었다. 소비자들은 집에서 누리는 접근성과 편의를 자동차에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충분히 누릴 수 있기를 원한다. 자동차가 가상 회의나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개인 스튜디오 또는 허브가 되면서 고품질의 카오디오가 더욱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p>
<p>운전 중 오디오의 역할 역시도 다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주행 중이라도 가솔린·디젤 자동차들에 비해 엔진 소음이 적어, 보행자들이 인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가상의 소리를 내어 주변에 주행 중임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2019년 유럽연합 (EU)는 새로 생산되는 모든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일정 속도 이하로 주행 시 소리를 발생시키도록 규제했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또한 비슷한 법안을 2020년에 도입했다. 자동차 업계가 에너지 지속가능성과 안전성의 균형을 잡는 데 주력함에 따라, 하만은 2009년부터 능동형 소음 제어 솔루션 할로소닉(HALOsonic)을 개발해왔다. 할로소닉을 활용하면 필요에 따라 소음을 제거할 수도, 생성할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96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0harman2.jpg" alt="HARMAN HALOSONIC Active Noise Management Solutions" width="1000" height="677"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업계 선도</strong></span></p>
<p>하만 카오디오 솔루션이 최고급 옵션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자동차 업계의 관심도 뜨겁다.</p>
<p>하만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기술이 폭스바겐 자동차의 신형 폭스바겐 골프에 도입된 이후, 폭스바겐 아테온과 아테온 슈팅브레이크에도 하만의 오디오 솔루션이 채택되었다. 하만카돈 솔루션은 프리미엄 음향과 예술적 디자인의 매력적인 조합을 제공, 폭스바겐 신형 차량에 고성능 스피커 12개와 4가지 음향 설정을 적용하여 최적의 카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p>
<p><div id="attachment_409697" style="width: 758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697" class="size-full wp-image-4096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0harman3.jpg" alt="▲ 폭스바겐 아테온 슈팅브레이크 엘레강스에 탑재된 하만카돈 (사진 제공: 폭스바겐)" width="748" height="358" /><p id="caption-attachment-409697" class="wp-caption-text">▲ 폭스바겐 아테온 슈팅브레이크 엘레강스에 탑재된 하만카돈 (사진 제공: 폭스바겐)</p></div></p>
<p>2016년부터는 하만 B&O 프리미엄 카오디오가 포드 자동차 라인업 전반에 도입되기 시작했다. 또한 작년 말에 소개된 순수 전기 SUV인 머스탱 마하-E에서도 하만 카오디오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2021년에는 B&O 사운드 시스템과 B&O 언리쉬드 사운드 시스템이 신형 포드 F-150에 탑재될 예정이다. B&O 언리쉬드 사운드 시스템은 F-150의 헤드레스트와 헤드라이너 스피커를 통해 새로운 카오디오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div id="attachment_409698" style="width: 101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698" class="size-full wp-image-4096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0harman4.jpg" alt="▲ 포드 F-150에 탑재된 B&O 언리쉬드 (사진 제공: 포드)" width="1001" height="341" /><p id="caption-attachment-409698" class="wp-caption-text">▲ 포드 F-150에 탑재된 B&O 언리쉬드 (사진 제공: 포드)</p></div></p>
<p>최근에는 하만 브랜드인 AKG가 GM의 2021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전용 오디오 시스템으로 선정되는 성과도 올렸다. 목표는 캐딜락 차량 안에서 최초로 레코딩 스튜디오나 공연장에서 사용하는 고품질 마이크·헤드폰 수준의 최상급 음향을 구현하는 것. 하만은 캐딜락과의 협업으로 차량 내에서 순수하고 파워풀한 스튜디오 사운드를 선보이게 되었다. 이를 위해 캐딜락 차량에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3개의 앰프를 통한 28채널의 36개 스피커에서 깨끗하고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AKG와 캐딜락의 파트너십은 지난 8월에 공개된 캐딜락의 첫 순수 전기차 리릭까지 확대됐다. 리릭에 탑재되는 19개의 AKG 스튜디오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는 AKG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p>
<p><div id="attachment_4096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699" class="size-full wp-image-4096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0harman5.jpg" alt="▲ GM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 탑재된 AKG (사진 제공: 캐딜락) " width="1000" height="324" /><p id="caption-attachment-409699" class="wp-caption-text">▲ GM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 탑재된 AKG (사진 제공: 캐딜락)</p></div></p>
<p>아무리 고품질의 카오디오 시스템을 갖춰도 주변 소음이 방해한다면 의미가 없을 것. 하만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제네시스 GV80 출시에 맞춰 능동형 노면 소음 저감(RANC)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는 하만의 할로소닉(HALOsonic) 소음 제어 기술에 기반한 솔루션으로, 외부 소음과 반대되는 역 주파수의 음파를 발산해 소음을 줄일 수 있다.</p>
<p>이 외에도 제네시스 GV80은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렉시콘의 18 스피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도입, 진정한 다차원 서라운드 음향 기술인 ‘퀀텀 로직 서라운드(QLS)’ 기술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p>
<p><div id="attachment_409703" style="width: 1011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703" class="size-full wp-image-4097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0harman7.jpg" alt="▲ 제네시스 GV80에 탑재된 렉시콘 (사진 제공: 제네시스) " width="1001" height="396" /><p id="caption-attachment-409703" class="wp-caption-text">▲ 제네시스 GV80에 탑재된 렉시콘 (사진 제공: 제네시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새로운 길을 열다</strong></span></p>
<p>다양한 자동차 브랜드 협업 사례뿐 아니라 카오디오 디자인 측면에서도 업계가 하만을 주목하고 있다.</p>
<p>하만은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카오디오 디자인으로 5개 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신형 폭스바겐 골프에 도입되는 사운드 시스템의 정교하고 기능적인 디자인, 폴스타 2의 음향 시스템, 포드 머스탱 마하-E 용으로 설계된 프리미엄 카오디오 시스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우리의 삶에서 자동차의 역할이 확장되고 심화됨에 따라 카오디오는 앞으로 사용자 경험을 더 풍부하게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를 위해 하만은 다양한 유명 자동차 브랜드와 협업하고, 기술과 디자인 개발에 집중하며 앞으로도 폭넓은 카오디오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a href="https://ec.europa.eu/growth/content/electric-and-hybrid-cars-new-rules-noise-emitting-protect-vulnerable-road-users_e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ec.europa.eu/growth/content/electric-and-hybrid-cars-new-rules-noise-emitting-protect-vulnerable-road-users_en</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353호] 갤럭시 사용자를 위한 고품질 영상편집 솔루션, ‘어도비 프리미어 러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353%ed%98%b8-%ea%b0%a4%eb%9f%ad%ec%8b%9c-%ec%82%ac%ec%9a%a9%ec%9e%90%eb%a5%bc-%ec%9c%84%ed%95%9c-%ea%b3%a0%ed%92%88%ec%a7%88-%ec%98%81%ec%83%81%ed%8e%b8%ec%a7%91</link>
				<pubDate>Mon, 27 May 2019 13:0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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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 프리미어 러시]]></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PMio3</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margin:0 auto;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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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23.jpg" alt="간편한 스마트폰 영상 편집…갤럭시 맞춤 ‘어도비 프리미어 러시’ 출시, 5월 21일부터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동영상 편집 앱인 ‘프리미어 러시 삼성’을 이용할 수 있다. 어도비사의 ‘프리미어 러시’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가진 스마트 기기용 동영상 제작·공유 솔루션이다. 삼성전자는 어도비와의 파트너십으로 갤럭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프리미어 러시 삼성 앱을 선보이며, 갤럭시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br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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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33.jpg" alt="‘청취의 미학’ – 하만, 전문 스튜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일상에 구현하다, ‘청취의 미학’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하만 인터내셔널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션 올리브 박사를 만나봤다. 올리브 박사의 연구는 스피커, 실내 음향, 차량 오디오, 헤드폰, 스마트 스피커를 비롯한 다양한 음향을 재현해 이를 인지하고 측정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br />
    		</a>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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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ssd-%EC%A2%85%EB%A5%98%EB%B3%84-%EC%9A%A9%EB%8F%84%EB%B3%84-%EB%8C%80%ED%91%9C%EC%A3%BC%EC%9E%90%EB%8A%94"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043.jpg" alt="‘삼성 SSD’, 종류별-용도별 대표주자는? SSD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보다 훨씬 빠르고 안정적이다. 합리적인 수준의 가격을 가진 SSD도 등장했다. 이제 일반 개인은 물론 전문가나 기업도 SSD의 혜택을 만끽할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의 △PC 내장형 △포터블 △데이터센터용 SSD 대표 주자를 소개한다."><br />
    		</a>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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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style="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top3.jpg" alt="">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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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style="vertical-align:midd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 !important;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line-height: 0 !important">
<tr style="padding:0;border:none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22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13.jpg" alt="">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23.jpg" alt="Samsu">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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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33.jpg" alt="ng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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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a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43.jpg" alt="Korea"><br />
						</a>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53.jpg" alt="Glob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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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twitter.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63.jpg" alt="Twitter"><br />
						</a>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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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style="padding:0 !important;margin:0 !important"><br />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62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73.jpg" alt="Facebook"><br />
						</a>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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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243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083.jpg" alt="">
					</td>
</tr>
</table>
</td>
</tr>
<tr style="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middle;background:#333333">
			<img style="vertical-align:midd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footer-bot3.jpg" alt="Copyright 2010-2019 ⓒ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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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청취의 미학(Art of listening)’ – 하만, 전문 스튜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일상에 구현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2%ad%ec%b7%a8%ec%9d%98-%eb%af%b8%ed%95%99art-of-listening-%ed%95%98%eb%a7%8c-%ec%a0%84%eb%ac%b8-%ec%8a%a4%ed%8a%9c%eb%94%94%ec%98%a4-%ec%88%98%ec%a4%80%ec%9d%98</link>
				<pubDate>Fri, 17 May 2019 11:00: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190516haman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KG 헤드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버즈]]></category>
		<category><![CDATA[션 올리브]]></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lSUIr</guid>
									<description><![CDATA[음악을 듣는 방법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의 CD 또는 LP보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음악 청취가 보편적인 방법이 되었고, 감상하는 환경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음악과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또 스마트하게 잘 들을 수 있을까? ‘청취의 미학’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하만 인터내셔널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션 올리브(Sean Oliv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악을 듣는 방법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의 CD 또는 LP보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음악 청취가 보편적인 방법이 되었고, 감상하는 환경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음악과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또 스마트하게 잘 들을 수 있을까?</p>
<p>‘청취의 미학’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하만 인터내셔널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션 올리브(Sean Olive) 박사를 삼성 뉴스룸이 만나보았다. 올리브 박사는 1993년부터 하만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하만 X 사운드 퀄리티 그룹(Harman X Sound Quality Group)’을 이끌며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스피커, 실내 음향, 차량 오디오, 헤드폰, 스마트 스피커를 비롯한 다양한 음향을 재현해 이를 인지하고 측정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39297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978" class="size-full wp-image-3929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190516haman3.jpg" alt="션 올리브 (Sean E. Olive), 하만 인터내셔널 수석 연구원 "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92978" class="wp-caption-text">▲ 션 올리브(Sean E. Olive), 하만 인터내셔널 수석 연구원</p></div></p>
<p><strong>Q. 최근 음악 청취 트렌드는 특히 젊은 세대들에 있어서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음악을 듣는 환경의 변화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준다고 보십니까?</strong></p>
<p>우리는 오늘날 다양한 환경에서 음악을 듣습니다. 운동, 출퇴근, 근무, 쇼핑 등 일상 활동에서 음악은 빼놓을 수 없는 동반자라고 할 수 있지요. 밀레니얼 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보다 일상생활에서 음악을 75% 더 자주 듣는다고 합니다.<a href="#_ftn1" name="_ftnref1">[1]</a></p>
<p>노스웨스턴대학교가 2016년에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젊은 세대는 음악을 들을 때 편의성에 가장 큰 가치를 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악 서비스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음악을 유통하는 새로운 디지털 채널들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는 음악을 한층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는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취향에 맞는 음악은 듣고 그렇지 않은 음악은 건너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아티스트의 앨범 전체를 듣던 방식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각종 장르의 개별 음악을 골라 듣는 시대로 전환되는 것이죠.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청취자들의 경험에만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닙니다. 음악이 만들어지고, 녹음되고, 유통되는 방식에도 변화를 불러오고 있습니다.</p>
<p><strong>Q. 음악을 청취할 때 장비가 얼마나 중요하다고 보시나요?</strong></p>
<p>장비가 좋다고 해서 별로인 노래나 연주가 좋아질 순 없죠. 하지만 사운드 출력을 훌륭한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는 있습니다. 장비가 좋으면 파이프 오르간의 가장 낮은 음표에서부터 피콜로의 가장 높은 오버톤까지 음표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훌륭한 장비는 정확한 스펙트럼 밸런스를 재현하고 다이나믹한 뉘앙스를 포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집에서 콘서트 현장과 같은 베토벤 교향곡을 들을 수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얼마나 설레는 일입니까? 목 뒤로 흘러내리는 전율을 느끼는 순간 장비의 중요성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p>
<p><strong>Q.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듣는 음악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실생활 팁이 있을까요?</strong></p>
<p>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이어컵과 이어팁 부분이 완전 밀착되어야 훌륭한 베이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귀에서 소리가 새어나가게 되면 백그라운드 노이즈 간섭이 생겨 베이스를 온전히 듣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죠.</p>
<p>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는 최적의 장소에 스피커를 배치해야 균형 잡힌 사운드와 스테레오 이미징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스테레오 스피커는 청취자로부터 같은 거리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이상적인 배치 각도는 ± 30도입니다. 벽에서 1-2미터 스피커를 떨어뜨리면 베이스를 최적으로 즐길 수 있고 간섭 음을 줄일 수 있죠. 스피커의 각도는 청취자를 향해 배치돼야 합니다. 트위터(고음 재생용 스피커)는 앉아서 듣는 청취자의 귀와 동일한 높이로 배치될 때 좋은 음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p>
<p><div id="attachment_39297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977" class="size-full wp-image-3929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190516haman2.jpg" alt="Lexicon SL-1 "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92977" class="wp-caption-text">▲ 렉시콘 SL-1(Lexicon SL-1)</p></div></p>
<p><strong>Q. 하만은 최근 Lexicon SL-1을 선보였는데요, 이 제품에 어떤 기대를 걸고 계신지요?</strong></p>
<p>뮤지션들에게는 디지털 반향(reverberation)을 개발한 렉시콘 브랜드가 익숙할 겁니다. 렉시콘 SL-1은 가까운 범위부터 전방위적인 수준까지 모든 사운드 범위를 음질 손실 없이 포괄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스피커입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미시적인 사운드를 집중해서 들을 수도 있고, 공간을 폭넓게 활용한 사운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즉 청취자가 어디에 앉아서 청취하느냐에 따라 이른바 스테레오 스윗스팟(sweet spot)이 최적으로 빔을 쏘기 때문에, 내가 듣고 싶은 음악 종류, 실내 음향, 개인적 취향에 따라 맞춤형으로 청취가 가능합니다.</p>
<p><strong>Q. 오디오 기술에 기술적 혁신이 더해지고 있는데요, 고품질 오디오 출력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는 오디오 애호가들 역시 늘어가고 있습니다.</strong></p>
<p>하만은 지난 25년간 사운드 퀄리티를 연구해 왔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각각 다른 제품의 사운드를 직접 들려줬을 때 음악 문외한이라도 그 퀄리티 차이를 인지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제 오프라인 오디오 상점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온라인 상점이 대체하면서 직접 비교할 기회 자체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이 양질의 사운드를 인식하고, 자신이 경험한 사운드의 특장점을 전파하도록 할 것인지 방안을 고민해야 합니다. 오디오는 차량, 가정, 영화관, 이동 중 등 모든 곳에서 소비되기 때문에 기회는 많습니다. 일례로 하만은 ‘How to Listen’이라는 소비자 맞춤 버전의 청취자 트레이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상용화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습니다.</p>
<p><strong>Q. 전문가를 만족시키는 수준의 음질과 대중화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strong></p>
<p>하만은 프로페셔널과 일반형 소비자 오디오 제품 모두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의 목표는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한마디로 JBL 프로페셔널 모니터 스피커와 AKG헤드폰에 믹스되어 출력되는 영상이나 TV, 음악 트랙은 고품질 일반형 소비자 오디오 제품과 사운드 퀄리티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디자인, 사양, 유저 경험을 꼽을 수 있겠죠.</p>
<p><div id="attachment_39298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986" class="size-full wp-image-3929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5/190516haman5.jpg" alt="하만 럭셔리 오디오 스튜디오 (독일 뮌헨)  " width="849" height="426" /><p id="caption-attachment-392986" class="wp-caption-text">▲ 하만 럭셔리 오디오 스튜디오 (독일 뮌헨)</p></div></p>
<p><strong>Q. 하만은 최근 독일 뮌헨에 럭셔리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스튜디오의 다양한 특징 중 사람들이 특별히 주목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요?</strong></p>
<p>신규 럭셔리 스튜디오는 청취의 미학(Art of Listening)에 전적으로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이곳은 하만의 고유한 몰입형 접근법을 통해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를 선보이는 장입니다.</p>
<p>하만의 럭셔리오디오그룹(Luxury Audio Group)에는 JBL 신세시스(JBL Synthesis),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레벨(Revel), 렉시콘(Lexicon), 아캄(ARCAM)라는 5개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있는데요, 이 럭셔리 브랜드가 한데 어우러져 전 세계에서 가장 고도화된 고성능 오디오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p>
<p>뮤지션의 작업실을 본떠 만든 스튜디오에는 비닐 레코드 벽과 컨퍼런스룸이 곁들여진 스테레오 라운지가 들어서 있는데요, 스튜디오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각자의 어쿠스틱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자재로 설계되었습니다. 스튜디오의 화룡점정은 최신 JBL Synthesis 7.4.4 홈 시어터로 Dolby Atmos®를 활용했습니다. 이러한 세팅으로 하만의 최신 제품을 선보이는 시험대로 이 스튜디오가 활용되며, 동시에 마치 내 집에서 즐기는 것 같은 특별한 경험을 선보여 오디오 애호가와 전문가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합니다.</p>
<p><strong>Q. 하만 오디오 기술을 삼성 제품에 적용한 사례가 있는지요?</strong></p>
<p>N5005, N700과 같은 신규 AKG 헤드폰, 삼성 갤럭시 버즈를 적용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하만 타깃 커브(HARMAN Target Curve)를 준수합니다. 하만 타깃 커브는 하만 X 연구를 기반으로 해 청취자들이 사운드 퀄리티 선호도에 따라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그 사운드는 고도의 정밀성을 띠며 정제되어 있어, 테스트에 참여한 청취자 상당수로부터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습니다.</p>
<p>이미 하만과 삼성은 라이프스타일, 프로페셔널, 전장 부문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만과 삼성의 전문지식, 기술, 시장성 등에 대한 상호 협업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Q. 미래에는 어떤 방식으로 음악을 청취할 것이라고 전망하시나요?</strong></p>
<p>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음악을 많이 듣고 있으며 미래에도 이러한 양상은 지속될 것입니다.</p>
<p>우리가 청각적, 인지적 집중력을 온전히 쏟아부을 때 음악을 완전하게 청취할 수 있는데, 자율주행차가 좋은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주행 중에 사람이 음악에 백퍼센트 집중할 수 있다면 적극적 청취를 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p>
<p>음악과 듣는 방식이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면, 우리는 좀 더 능동적인 청취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Digital Music News : <a href="https://www.digitalmusicnews.com/2016/06/02/millennials-listen-more-music-baby-boomers/" target="_blank" rel="noopener">Millennials Listen to 75% More Music Than Baby Boomers, Study Finds</a> (June 2, 2016)</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 콕핏 2019 인터뷰] ②첨단 기술의 오케스트라 디지털 콕핏을 위해 호흡을 맞춰 나갑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2019-%ec%9d%b8%ed%84%b0%eb%b7%b0-%e2%91%a1%ec%b2%a8%eb%8b%a8-%ea%b8%b0%ec%88%a0%ec%9d%98-%ec%98%a4%ec%bc%80%ec%8a%a4%ed%8a%b8%eb%9d%bc-%eb%94%94</link>
				<pubDate>Thu, 18 Apr 2019 11:01: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thumb2-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콕핏 2019]]></category>
		<category><![CDATA[커넥티드 카]]></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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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편에 이어> 도로 위를 달리는 디지털 전자 장치, ‘디지털 콕핏’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추후 5세대(5G) 이동통신까지 첨단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개발자들 간 긴밀한 협력은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필수 불가결 요소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은 ‘전장’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매력에 이끌려 서로 다른 분야에 몸담았던 이들이 한데 모인 곳. 두 번째 디지털 콕핏이 세상에 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0.jpg" alt="디지털 콕핏 시범 운행중인 개발진들 " width="849" height="560" /></p>
<p><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p=391823" target="_blank" rel="noopener">전편에 이어</a>></strong></p>
<p>도로 위를 달리는 디지털 전자 장치, ‘디지털 콕핏’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추후 5세대(5G) 이동통신까지 첨단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개발자들 간 긴밀한 협력은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필수 불가결 요소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은 ‘전장’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매력에 이끌려 서로 다른 분야에 몸담았던 이들이 한데 모인 곳. 두 번째 디지털 콕핏이 세상에 선을 보이기까지 한데 융합하며 달려온 전장사업팀 개발자들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시동’을 걸고 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1.jpg" alt="다양한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디지털 콕핏 "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엔지니어가 디자인 의견도 제시’… 업무의 경계를 허물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2.jpg" alt="디지털 콕핏의 본네트를 열어 확인하고 있는 개발진들 " width="849" height="560" /></p>
<p>커넥티드 카라는 낯설지만 가슴 뛰는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모인 삼성전자 전장사업팀. 빠른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업무 방식에도 그야말로 혁신을 더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유연하게 수집하고 이를 최대한 빠르게 테스트하며 복잡한 프로세스를 줄여나갔다.</p>
<p>황우석 씨는 “회의 도중 나온 의견을 그 자리에서 바로 구현한 경우도 많았다. 모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부분”이라며 “엔지니어가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경계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한미 오가며 ‘동분서주’… 하만과 시너지 확대</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3920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053" class="size-full wp-image-3920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5.jpg" alt="▲ 전면 유리 아래에 일체형으로 설치된 카 오디오 "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92053" class="wp-caption-text">▲ 전면 유리 아래에 일체형으로 설치된 카 오디오</p></div></p>
<p>하만과의 시너지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수많은 기술과 고민이 녹아 있는 디지털 콕핏엔 부품부터 세트까지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과 하만의 전장 관련 노하우가 총동원됐다. 조원희 씨는 “삼성전자와 하만이 다양한 영역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이 차곡차곡 더해져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힘이 됐다”고 말했다.</p>
<p>디지털 콕핏 2019에 탑재한 카 오디오 시스템은 초기 설계부터 튜닝까지 이 분야 강자인 하만과 긴밀한 협업으로 탄생한 결과물이다. 윤정현 씨는 “스피커가 어디에 놓이느냐에 따라 콘텐츠를 즐기는 느낌이 서로 다르다. 각 시트 밑에 우퍼를 놓고 뒷좌석엔 서라운드 음향 스피커를 설치해 생생함을 더했다”면서 “하만 엔지니어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막바지 튜닝까지 섬세히 신경 써, 최고의 음향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과정을 밝혔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여행길 따라나서고 지인들 운전 모습 ‘관찰’… 최적 탑승 경험 위한 노력</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6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02.jpg" alt="디지털콕핏 개발진 최대수, 손승원, 황우석 씨" width="849" height="560" /></p>
<p>△아이가 있는 가족 △이동 중에도 계속 자료를 봐야 하는 사업가 △자동차 오디오 마니아 등 차를 이용하는 패턴은 실로 다양하다. 이들에게 최적의 탑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탑승자를 세밀하게 ‘관찰’하는 것도 개발진의 주된 업무라 할 수 있다.</p>
<p>디지털 콕핏 2019에서 운전자가 뒷좌석 디스플레이와 히터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은 잠든 아이를 태운 부모의 모습을 관찰한 덕에 탄생했다. 휴대폰으로 편집하던 문서를 자동차 안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덱스(DeX)’ 연동 기능은 이동 중에도 업무를 놓을 수 없는 기업인의 모습에서 떠올렸다. 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 황우석 씨는 “아는 이들과 여행길에 나선다거나 다른 사람들의 차에 함께 타보고 다양한 패턴을 관찰해 사용자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고 회상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기술보단 사람, 행복하고 즐거운 차를 그린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8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cockpit-0411-13.jpg" alt="2019 CES 현장에서 공개된 디지털 콕핏 2019" width="849" height="560" /></p>
<p>“Awesome(엄청나네요)!”</p>
<p>지난 1월 세계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19’ 현장. 삼성전자 디지털 콕핏 2019를 경험한 이들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주행 경험에 놀라움을 표했다.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았던 개발진에게 “이 자동차를 살 수 있느냐”는 문의도 잇따랐다고.</p>
<p>조원희 씨는 “디지털 콕핏은 완성된 자동차 개념이 아닌, 그 안에 녹아든 기술을 말한다”며 이런 오해에 선을 그었다. 그는 또 “삼성이 가진 잠재력을 전장 영역에서 보여주고 빛을 발하게 하는 게 디지털 콕핏을 만든 목적”이라고 밝혔다.</p>
<p>미래 기술이 집약된 디지털 콕핏 개발진이 추구하는 지향점은 결국 ‘사람’. 자동차 안에 탄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기억하느냐를 생각하며 개발을 이어간다. 개발진은 “탑승자들이 디지털 콕핏 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워한다면 그걸로 된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p>
<p>“정해진 방향은 없어요. 산업이 발전하며 사람들이 자동차를 생각하는 관점도 계속해서 변하고 있잖아요. 우리는 한발 앞서 예측하는 것뿐이죠. 삼성과 하만이 가진 인프라와 기술을 통합해 변해가는 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엔진을 가동하겠습니다.” (개발진 모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만,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 1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ea%b8%80%eb%a1%9c%eb%b2%8c-%eb%ac%b4%ec%84%a0-%ec%8a%a4%ed%94%bc%ec%bb%a4-%ec%8b%9c%ec%9e%a5%ec%97%90%ec%84%9c-4%eb%85%84-%ec%97%b0%ec%86%8d-1%ec%9c%84</link>
				<pubDate>Sun, 14 Apr 2019 11: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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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LJZGX</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16년에 인수한 하만이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 컨설팅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JBL과 하만카돈은 지난 해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수량 기준 35.7%의 점유율을 기록해,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하만은 60년 이상 축적한 음향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무선 스피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16년에 인수한 하만이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p>
<p>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 컨설팅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JBL과 하만카돈은 지난 해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수량 기준 35.7%의 점유율을 기록해,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p>
<p>하만은 60년 이상 축적한 음향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무선 스피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p>
<p>하만은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방수 성능 ▲연속 재생 시간 ▲휴대성과 연결성 등을 개선시키는 혁신을 거듭하며 다양한 라인업을 꾸준히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p>
<p>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 라이트쇼와 360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JBL‘펄스3’ ▲진공관 디자인이 독특한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2(AURA STUDIO 2)’ ▲유니크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고루 갖춘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등이 있다.</p>
<p>삼성전자는 국내에서 하만 오디오 제품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p>
<p>지난 해 초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스타필드 하남’에 프리미엄 사운드 전용 체험관 ‘하만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점·현대백화점 킨텍스점·하이마트 월드타워점 등 수도권 주요 지역 9곳에 ‘하만 청음 스튜디오’를 설치했다.</p>
<p>또한, 한국의 1인 방송 트렌드에 주목해 한국 시장에 특화된 ‘1인 라이브 패키지’를 출시한바 있다. 하만 라이브 패키지는 ‘하만 프로 오디오’ 제품군 중, AKG P120 마이크, 사운드크래프트(Soundcraft) 노트패드-5(NOTEPAD-5) 믹싱콘솔, JBL 305P MKⅡ 스피커 2개가 포함됐으며, 구매 시 추가 구성품으로 SPC-B900W 웹캠, 마이크용 ‘팝 필터’와 스탠드 등을 증정한다.</p>
<p>삼성전자 한국총괄 이강협 전무는 “하만 오디오 제품은 오디오 명가다운 압도적인 사운드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켜 왔다”며 “한국에서도 소비자들의 요구에 귀기울여 그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16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4-pr-harman-1.jpg" alt="삼성전자가 2016년에 인수한 하만이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시장조사기관 퓨처소스 컨설팅에 따르면 하만은 지난 해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수량 기준 35.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세계에 팔린 무선 스피커 3대 중 1대가 하만 오디오 브랜드인 셈이다. 하만은 60년 이상 축적한 음향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무선 스피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 라이트쇼와 360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JBL‘펄스3’ ▲진공관 디자인이 독특한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2(AURA STUDIO 2)’ ▲유니크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고루 갖춘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 등이 있다." width="849" height="587" /></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16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4-pr-harman-2.jpg" alt="삼성전자가 2016년에 인수한 하만이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시장조사기관 퓨처소스 컨설팅에 따르면 하만은 지난 해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수량 기준 35.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세계에 팔린 무선 스피커 3대 중 1대가 하만 오디오 브랜드인 셈이다. 하만은 60년 이상 축적한 음향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무선 스피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 라이트쇼와 360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JBL‘펄스3’ ▲진공관 디자인이 독특한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2(AURA STUDIO 2)’ ▲유니크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고루 갖춘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 등이 있다." width="849" height="580" /></p>
<p><div id="attachment_39168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681" class="size-full wp-image-3916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4-pr-harman-3.jpg" alt="삼성전자가 2016년에 인수한 하만이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시장조사기관 퓨처소스 컨설팅에 따르면 하만은 지난 해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수량 기준 35.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세계에 팔린 무선 스피커 3대 중 1대가 하만 오디오 브랜드인 셈이다. 하만은 60년 이상 축적한 음향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무선 스피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 라이트쇼와 360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JBL‘펄스3’ ▲진공관 디자인이 독특한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2(AURA STUDIO 2)’ ▲유니크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고루 갖춘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 등이 있다." width="849" height="587" /><p id="caption-attachment-39168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016년에 인수한 하만이 글로벌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시장조사기관 퓨처소스 컨설팅에 따르면 하만은 지난 해 무선 스피커 시장에서 수량 기준 35.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세계에 팔린 무선 스피커 3대 중 1대가 하만 오디오 브랜드인 셈이다. 하만은 60년 이상 축적한 음향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무선 스피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 라이트쇼와 360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JBL‘펄스3’ ▲진공관 디자인이 독특한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2(AURA STUDIO 2)’ ▲유니크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고루 갖춘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 등이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168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682" class="size-full wp-image-3916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4-pr-harman-4.jpg" alt="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JBL Pulse 3’" width="849" height="849" /><p id="caption-attachment-391682" class="wp-caption-text">▲ 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JBL Pulse 3’</p></div> <div id="attachment_39167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676" class="size-full wp-image-3916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4-pr-harman-5.jpg" alt="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JBL Flip 4’" width="849" height="849" /><p id="caption-attachment-391676" class="wp-caption-text">▲ 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JBL Flip 4’</p></div> <div id="attachment_39167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677" class="size-full wp-image-3916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4-pr-harman-6.jpg" alt="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하만카돈 Aura Studio 2’" width="849" height="849" /><p id="caption-attachment-391677" class="wp-caption-text">▲ 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하만카돈 Aura Studio 2’</p></div> <div id="attachment_39167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678" class="size-full wp-image-3916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4-pr-harman-7.jpg" alt="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하만카돈 Onyx Studio 5’" width="849" height="849" /><p id="caption-attachment-391678" class="wp-caption-text">▲ 하만 오디오 브랜드 대표 제품사진 ‘하만카돈 Onyx Studio 5’</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디지털 콕핏 2019, 삼성전자 IT와 하만 전장 기술의 결합]]></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2019-%ec%82%bc%ec%84%b1%ec%a0%84%ec%9e%90-it%ec%99%80-%ed%95%98%eb%a7%8c-%ec%a0%84%ec%9e%a5-%ea%b8%b0%ec%88%a0%ec%9d%98-%ea%b2%b0</link>
				<pubDate>Tue, 08 Jan 2019 07: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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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9]]></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category>
		<category><![CDATA[전장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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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CES 2019에서 삼성전자는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콕핏 2019’를 공개했다. 개인화된 맞춤형 경험, 차량 내/외부에서의 확장된 연결성,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솔루션 등 차세대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디지털 콕핏 2019. 어떻게 더 좋아졌는지 아래에서 영상과 함께 살펴보자. ﻿   개인화된 맞춤형 경험 디지털 콕핏 2019에는 앞좌석 4개, 뒷좌석 2개 총 6개의 화면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이번 CES 2019에서 삼성전자는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콕핏 2019’를 공개했다. 개인화된 맞춤형 경험, 차량 내/외부에서의 확장된 연결성,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솔루션 등 차세대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디지털 콕핏 2019. 어떻게 더 좋아졌는지 아래에서 영상과 함께 살펴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Aa6_IAobAI?rel=0"><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개인화된 맞춤형 경험</strong></span></p>
<p>디지털 콕핏 2019에는 앞좌석 4개, 뒷좌석 2개 총 6개의 화면이 적용 되었다. 이전 대비 2배 늘어난 화면을 통해 전 좌석에서 개인 취향에 맞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처음으로 적용된 운전자/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각 좌석에 탑승한 사용자 얼굴을 인식하여 탑승자별 화면/좌석 위치 조정, 온도 조절 등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1.jpg" alt="디지털 콕핏 앞좌석 모습" width="849" height="238"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2.jpg" alt="디지털 콕핏 뒷좌석 모습" width="849" height="237" /></p>
<p>운전석 화면(Cluster Display)은 속도계와 주유 표시 등 핵심 운행 정보와 함께 인포테인먼트 정보가 제공되며 운전 상황에 맞게 화면 레이아웃이 변경 가능하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중앙 화면(Center Information Display)을 통해 새로운 빅스비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 서비스와 더불어 내비게이션, 음악 등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중앙 화면 하단에 위치한 콘트롤 화면(Control Display)에서는 에어컨 등 차량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조수석 화면(Passenger Display)과 2개의 뒷좌석 화면(Rear Seat Display)에서는 음악, 비디오 등 보다 다양한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한다.</p>
<p>새로워진 디지털 콕핏에서는 모바일을 통해 PC와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삼성 덱스(DeX)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차량용 삼성 덱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디지털 콕핏의 화면을 연결하면, 이동 중에도 서류 및 이메일 작업에 더 집중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3.jpg" alt="in-vehicle samsung dex (rear)" width="849" height="237" /></p>
<p>앞좌석과 뒷좌석에 각 2개씩 설치된 노브(Knob)는 실내 온도나 스피커의 볼륨 조절, 풍량 등 디지털 콕핏의 환경 설정을 제어하는데 사용된다. 노브에는 삼성전자 스마트 워치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원형 UX가 적용되어 사용자들이 쉽게 조작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4.jpg" alt="contextual knob (front)" width="849" height="237"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5.jpg" alt="contextual knob (rear)" width="849" height="238"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차량 내/외부로 확장된 연결성</strong></span></p>
<p>디지털 콕핏 2019는 새로운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를 통해 차량과 집 사이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제는 차량에서 집안의 기기를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집에서도 차를 제어하거나 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양방향 제어가 가능해진 것. 집안에서 AI 스피커인 갤럭시 홈을 통해 차량의 주유량을 확인하거나, 추운 겨울철에는 외출 전 미리 시동을 걸고, 차 온도를 높여두는 일도 가능하다. 물론 이동 중 차 안에서 차량과 IoT로 연결된 다양한 집안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는 새로워진 빅스비로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온도, 화면 등 차량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6.jpg" alt="home to car" width="849" height="23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7.jpg" alt="car to home" width="849" height="237"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안전 운전 지원</strong></span></p>
<p>안정성 역시 향상되었다. 삼성 자체의 영상 처리 기술과 엑시노스 반도체를 탑재한 미러 대체 비전시스템(MRVS, 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은 차선 변경 방향으로 시야를 확대해주고, 이동 물체를 탐지하여 위험을 알려준다. 작년에 중앙에 위치했던 MRVS는 사용자의 운전습관을 고려하여 새로운 디지털 콕핏에는 앞좌석 좌우 양쪽에 배치되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8.jpg" alt="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 width="849" height="236" /></p>
<p>엑시노스 반도체와 인지 알고리즘이 적용된 차량용 전방주시 카메라와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도 눈에 띈다.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방주시 카메라는 주변차량, 보행자, 도로 표지판 등을 인지하고, 사거리에서 돌발 좌회전 또는 차선 변경 시 충돌 경고를 운전자에게 사전에 알려준다.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하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주의한 행동을 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음을 보내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9.jpg" alt="front facing camera" width="849" height="238"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igitalcockpit-10.jpg" alt="driver monitoring system" width="849" height="235" /></p>
<p>자동차는 ‘달리는 즐거움’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로 변모해 가고 있다. 디지털 콕핏 2019는 맞춤형 경험·연결성·안정성 측면에서 자동차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휴대폰 사운드의 한계에 도전하다’…갤럭시 S9 오디오 개발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c%b4%eb%8c%80%ed%8f%b0-%ec%82%ac%ec%9a%b4%eb%93%9c%ec%9d%98-%ed%95%9c%ea%b3%84%ec%97%90-%eb%8f%84%ec%a0%84%ed%95%98%eb%8b%a4%ea%b0%a4%eb%9f%ad%ec%8b%9c-s9-%ec%98%a4</link>
				<pubDate>Thu, 12 Apr 2018 11:00:1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sdsd-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9 스피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9]]></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9 개발자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9 스피커]]></category>
		<category><![CDATA[돌비 애트모스]]></category>
		<category><![CDATA[스테레오 스피커]]></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20Njdj</guid>
									<description><![CDATA[음량∙음질 둘 다 잡은 갤럭시 S9 스테레오 스피커,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휴대폰 사운드의 신세계 열어 갤럭시 S9과 S9+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글로벌 오디오 전문가들과 손잡아 ‘듣는’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제품의 스피커를 담당했던 무선사업부 상품기획 김동수 씨, 오디오 개발의 김재현, 양성관 씨를 만나 미디어 감상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를 탄생시키기까지 그간의 여정을 들어봤다. ▲ (사진 왼쪽부터) 김재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strong>음량</strong>∙<strong>음질 둘 다 잡은 갤럭시 S9 스테레오 스피커,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휴대폰 사운드의 신세계 열어</strong></p>
<p>갤럭시 S9과 S9+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글로벌 오디오 전문가들과 손잡아 ‘듣는’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제품의 스피커를 담당했던 무선사업부 상품기획 김동수 씨, 오디오 개발의 김재현, 양성관 씨를 만나 미디어 감상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를 탄생시키기까지 그간의 여정을 들어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9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6L6A13333333.jpg" alt="" width="849" height="553" /><br />
 <span style="font-size: 12px">▲ (사진 왼쪽부터) 김재현 씨, 김동수 씨, 양성관 씨</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위·아래 스피커로 입체적인 음향, 사운드도 1.4배 커져</strong></span></p>
<p>김동수 씨는 “사용자들은 휴대폰을 이용한 미디어 경험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도 더 나은 멀티미디어 경험을 위해 지속 진화하고 있다.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사운드를 통해서도 한 단계 퀀텀 점프가 필요한 시점이었다”라며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배경을 설명했다.</p>
<p>갤럭시 S9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제품 하단과, 상단에 각각의 스피커를 탑재했다. 기존 통화를 위해 위치했던 상단의 스피커에 미디어 감상 기능을 더해, 소리의 창구를 두개로 늘린 것. 이를 통해 보다 풍부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p>
<p>음량도 약 1.4배(3~4 데시벨) 커졌다. 이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면서 확연히 체감할 수 있는 정도이다.</p>
<p>김재현 씨는 “통화용과 미디어용, 두 기능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스피커와 앰프를 개발하는 것이 관건이었다”면서 “커진 음량에도 수준 높은 음질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89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DED1.jpg" alt="갤럭시 S9의 스피커" width="849" height="39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80여 종 테스트는 일상..더 좋은 사운드를 위한 고군분투</strong></span></p>
<p>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던 개발 과정. 스테레오 스피커 하드웨어 개발부터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구현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의 연속이였다.  </p>
<p>삼성 내부의 신뢰성 검증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오디오 역시 객관적 지표, 정성적 지표 등을 토대로 여러 단계의 성능 테스트를 거치는데, 이번 갤럭시 S9 스피커는 기존 대비 주파수 대역(frequency range) 뿐 아니라, 소리 출력구간의 다이나믹 래인지(dynamic range)도 키워야 하는 상황이어서 더욱 쉽지 않았다.</p>
<p>양성관 씨는 “고출력이 가능한 안정적인 스피커를 개발해야 했다. 때문에 안에 들어가는 부품들을 최고 수준으로 수급해 조합했다”고 말했다. “부품들의 재질 검토도 함께 진행했는데, 고역-저역 모두 제대로 작동하는 진동판 재질을 찾기까지 80여 종을 테스트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p>
<p>김재현 씨는 “기존 모노 스피커 기준으로 세팅된 기기에 스테레오 앰프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넣으니,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발생하기도 해, 디바이스 최적화를 위해 고군분투해야 했다”며 지난 에피소드를 전달했다.</p>
<p>하단 스피커 디자인도 변경했다. 좋은 사운드를 위해서는 스피커 홀이 클수록 좋다는 오디오 팀 의견이 반영되어, 기존 대비 스피커 홀이 더 커지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89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Speaker_Close-Up.jpg" alt="갤럭시 스피커홀" width="849" height="471"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최고와 함께 만들어 낸 갤럭시만의 명품 사운드</strong></span></p>
<p>고품질 사운드를 위해 갤럭시 S9은 세계 음향 전문기업들과도 협력했다. 그 결과, 하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AKG의 기술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입체음향 시스템) 효과를 갤럭시 S9에 적용할 수 있었다.</p>
<p>AKG와의 협업을 통해 하이파이(Hi-Fi, 고품질·고음질) 개념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휴대폰의 작은 체적에서 나는 사운드라는 한계에 갇히지 않고, 원음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반년 가까이 협의를 지속해 AKG 기준을 만족시켰다.</p>
<p>김재현 씨는 “오디오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용자들은, 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단박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하만의 지원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는 오디오 분야에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이어간 삼성의 고집이 녹아있다. 음량과 음질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한 오랜 노력이 집약되어 있다”고 밝혔다.</p>
<p>또한, 돌비와도 협력하였다. ‘Cross Talk Cancelation(크로스톡켄슬레이션)’ 기술을 적용해 오른편의 소리는 오른쪽 귀에만 들어오고, 왼편의 소리는 왼쪽 귀에만 들어올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넓은 소리가 감싸는 듯한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이 덕에 갤럭시 S9과 함께라면, 돌비 전용 콘텐츠뿐 아니라, 모든 미디어 콘텐츠에서 더 극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p>
<p>김동수 씨는 “청취 평가를 해보니,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가 사용자들에게 분명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다. 스마트폰에서 더 많은 미디어를 소구하는 추세에 맞춰, 우리가 선두적으로 진입 결정한 것”이라며 돌비 기술 적용 배경을 설명하였다. “향후 다른 브랜드 기기로도 확산될 기능이기에, 삼성만의 차별화된 서라운드 사운드 구현을 위해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9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akglogo.jpg" alt="akf 하만과 돌비의 애트모스 기술" width="948" height="294"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갤럭시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미디어 경험 맞이하길” </strong></span></p>
<p>오디오 담당자들에게 갤럭시 S9의 사운드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법을 물었다. 김재현 씨는 “최대한 왜곡이 없는 음원을 선별해 듣는 것”을 꼽았다. “클래식 음악의 경우, 악기별 고유한 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원음 그대로의 섬세한 결을 느끼는 좋은 경험일 것”이라며 활용 팁을 전했다.</p>
<p>김동수 씨는 “휴대폰에 있는 오디오 UX (설정 > 소리 및 진동 > 음질 및 음향 효과)를 적극 활용해 볼 것”을 추천했다. “특히, UHQ upscaler, Adapt Sound 기능 등을 잘 활용하면, 평범한 이어폰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줄 수 있다”고 전했다.</p>
<p>갤럭시 S9 출시 후 한 달. 다음 혁신에 대해서는 세 명의 개발진 모두 입을 모았다. “스마트폰에서 스테레오 스피커를 계획할 때, ’그게 될까?’ 하는 의문도 있었지만 결국은 해냈다. 지속적인 음향 기술 개발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미디어 경험을 전달할 사운드를 만들어 내겠다”라며 분명한 목표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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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CES 2018에서 처음 선보인 삼성과 하만의 ‘자율주행 기술’, 그 주역을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ec%82%bc%ec%84%b1-%ec%9d%b8%ed%84%b0%eb%b7%b0</link>
				<pubDate>Thu, 11 Jan 2018 03: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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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자율주행]]></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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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에서는 ‘가전’이란 전통적인 카테고리를 넘어 이동성(Mobility)과 자동차(automotive) 관련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CES를 뜨겁게 달궜던 자율주행차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의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더욱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장 분야로의 진출을 위해 하만을 인수한 삼성전자 역시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동차 전장 사업 관련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하만(Harman) 커넥티드카 부문의 마이크 피터스(Mike Peters) 사업부장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div id="attachment_3632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205" class="wp-image-3632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D%95%98%EB%A7%8C%EC%82%BC%EC%84%B1%EC%9D%B8%ED%84%B0%EB%B7%B0_%EB%8F%84%EB%B9%84%EB%9D%BC1.jpg" alt="하만 커넥티드카 부문 부장 마이크 피터스 (Mike Peters) (왼쪽)와 삼성전자 전장개발전략그룹 이원식 전무(오른쪽)" width="849" height="350" /><p id="caption-attachment-363205" class="wp-caption-text">하만 커넥티드카 부문 부장 마이크 피터스 (Mike Peters) (왼쪽)와 삼성전자 전장개발전략그룹 이원식 전무(오른쪽)</p></div></p>
<p>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에서는 ‘가전’이란 전통적인 카테고리를 넘어 이동성(Mobility)과 자동차(automotive) 관련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CES를 뜨겁게 달궜던 자율주행차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의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더욱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장 분야로의 진출을 위해 하만을 인수한 삼성전자 역시 하만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동차 전장 사업 관련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하만(Harman) 커넥티드카 부문의 마이크 피터스(Mike Peters) 사업부장과 삼성전자 전장개발전략 그룹 이원식 전무를 만나 삼성전자와 하만이 준비하고 있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p>
<p><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2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akaoTalk_20180111_025915373.jpg" alt="이번 CES 2018에서 삼성과 하만이 협업해 공개한 전장 플랫폼인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에 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width="849" height="190" /></strong></p>
<p><strong>Q. 이번 CES 2018에서 삼성과 하만이 협업해 공개한 전장 플랫폼인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에 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span style="color: #0000ff;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이원식</span> </strong></span> 삼성전자는 CES 2018을 통해 당사 제품과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해 소비자가 쉽게 사용하고 제어 가능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경험을 제공하려 합니다. 이에 삼성의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플랫폼을 집안 기기, 휴대폰뿐 아니라 자동차에도 확대 적용하고자 삼성의 모바일•IT•디스플레이 기술과 하만의 전장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콕핏을 개발했습니다.</p>
<p>삼성은 작년 3월 하만 인수 이후, 차세대 전장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삼성-하만 협업 팀을 구성했습니다. 삼성의 기존 부품•제품•서비스를 자동차 전장 제품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왔죠. ‘디지털 콕핏’은 삼성전자가 보유한 전장 요소기술들을 응용해 하만의 전장 기술과 접목한 첫 번째 공동 개발 플랫폼이라는 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더불어 차세대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커넥티드 카 기술에 대한 혁신을 선도하고자 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마이크 피터스</strong></span> 우리는 디지털 콕핏을 통해 그간 별도로 존재하던 컴퓨팅 영역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습니다. 즉, 디지털 콕핏은 계기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오디오 및 조명 컨트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 기능을 하나의 SW•HW 패키지로 통합한 제품입니다. 이를 통해 완성차 업체가 더욱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통합된 콕핏 디자인을 구성 할 수 있게 했습니다.</p>
<p><strong>Q. 디지털 콕핏이 탄생하기까지 영감과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셨나요?</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마이크 피터스</span> </span></strong>소비자들은 자동차가 모바일•가전과 연결된 생활방식의 일부분이 되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자동차 내부에 적용되는 기술 역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폰 및 스마트 오디오 기술과 유사해야 하죠. 우리는 이런 개념을 디지털 콕핏에 적용함과 동시에 음성 인식, 햅틱 컨트롤, 스마트 미러링 등 운전자의 손이 자유로워지는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완성차 업체들은 운전자의 안전은 물론, 소비자들의 새로운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2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0904-%EA%B8%B0%EC%82%AC-%EC%A4%91%EA%B0%84-%EC%82%BD%EC%9E%85.jpg" alt="이원식, 디지털 콕핏이 탄생하기까지 영감과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셨나요?" width="759" height="491"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이원식 </strong></span> 삼성의 모바일•IT 디스플레이 제품의 개발 경험과 노하우가 디지털 콕핏의 ‘소비자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콕핏에 적용된 UX(User Experience)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의 UX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익숙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3개의 맞춤형 노브(Configurable Knob)는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제품인 기어S 시리즈의 원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이 결합된 디자인적 차별화를 추구했습니다. 이에 최적화된 원형 UX(Circular UX)를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쉽고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합니다.</p>
<p><strong>Q.디지털 콕핏이 적용된 차량은 기기들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디지털 콕핏만의 장점이 궁금합니다.</strong></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이원식</strong></span> 디지털 콕핏이 적용되면, 자동차가 운전자를 인식해 차량의 디스플레이에 환영 메시지를 표시하고 스마트폰의 동영상을 선택해 재생할 수 있으며, 운전 중에 스마트싱스(SamrtThings)를 통해 냉장고나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용 빅스비를 통해 자동차 내 에어컨, 음량, 조명 등을 음성으로 쉽고 편하게 조절할 수 있죠.</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마이크 피터스</strong></span> 디지털 콕핏은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이 가능합니다. 고급사양의 경우, 하만의 이그나이트 플랫폼(Ignite Platform)과 연결되는 4개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IT 기기와 자유롭게 연결됩니다. 자동차 안에서 사람들은 가상 개인비서, 휴대화된 개인정보, 증강현실 등 운전자와 탑승자 각각에 최적화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p>
<p>또한, 디지털 콕핏은 업계 최초의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4개의 디스플레이를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완성차 부품 업계와의 협업은 미래 모빌리티 구현의 유일한 방법이며, 따라서 운영 체제나 프로세스 조합과 관계없이 운용할 수 있는 중립적(Agnostic) 플랫폼을 갖추고자 노력했습니다.</p>
<p><strong>Q. 다양한 업체들이 전장사업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이들과 비교해 하만-삼성의 강점은 무엇일까요?</strong></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이원식</strong> </span>삼성은 무선 통신, UI•UX,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모바일•IT 부품에 관한 기술 개발 경험이 많고 하만은 전장 기술 개발과 완성차 업체와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합니다. 이 둘의 시너지는 IT를 활용한 자동차 기술에서 강점이 될 것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font-size: 18px"><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2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A%B8%B0%EC%82%AC-%EC%A4%91%EA%B0%84-%EC%82%BD%EC%9E%85-%EC%9D%B4%EB%AF%B8%EC%A7%802%EB%A7%88%EC%9D%B4%ED%81%AC-%ED%94%BC%ED%84%B0%EC%8A%A4.jpg" alt="마이크 피터스" width="849" height="567"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마이크 피터스</span></strong></span> 하만과 삼성의 숨겨진 경쟁력은 기술통합 역량입니다. 협력을 통해 혁신을 이끌고 각 분야 간 열린 생태계를 만듭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한 기술의 통합’을 통해 우리는 커넥티트 카와 자율주행 분야에서 선두주자가 될 것입니다.</p>
<p><strong>Q. 향후 극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strong></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마이크 피터스</strong> </span>자동차 전장 시장에는 이미 많은 경쟁자가 존재하고 자율주행차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루어 볼 때, 앞으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우리는 기존의 자동차 회사들, 그리고 다양한 완성차 업체들과 IT 기업들은 물론, 차량 공유 스타트업과도 경쟁할 것입니다. 업계 선두 주자로서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 우리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고 최고의 기술을 개발해, 빠르게 변하는 자동차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예정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이원식</strong></span> 전장 기술 분야는 삼성전자가 기존에 진행해온 사업과 다른 점이 많습니다. 특히 자동차 및 관련 부분 산업은 안전과 각국 정부의 규제를 충족해야 하므로 완성차 업체와 자동차 부품업체 사이에 긴밀한 협력이 필요합니다.</p>
<p><strong>Q. 5G,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 등과 결합한 커넥티드 카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나요?</strong></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이원식</strong></span>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에서 생활•업무 공간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자율주행 기술로 운전 부담이 줄게 되면, 이동 시 자동차가 탑승자에게 제공하는 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6px"><strong>마이크 피터스</strong></span> 자율 주행이 보급되면 운전자는 탑승객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율 주행차는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 운행이 가능하도록 상황 인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5G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하만은 업계 최초로 오토 그레이드(auto-grade) 5G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재를 비롯, 5G 기술이 더욱 널리 사용될 미래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텔레매틱스(자동차와 무선통신을 결합한 차량 무선인터넷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할 것입니다.</p>
<p><strong>Q. 미래 전장사업을 주도하기 위한 삼성과 하만이 추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strong></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마이크 피터스</strong></span> 하만과 삼성의 공통 목표는 미래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경험을 창조하고, 연결성 및 자율주행 기술 분야를 주도하는 것 입니다. 하만은 자동차 산업의 전문가 역할을 수행하고 삼성은 휴대폰•TV•반도체 분야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공급망을 통한 연구개발 역량을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진정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원식 전무</strong></span> 앞으로도 하만과의 긴밀한 협업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저희는 이 협업을 통해 커넥티드 카 시장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width="849" height="87"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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