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학예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d%95%99%ec%98%88%ec%82%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학예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6</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4 Apr 2026 14:53:3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삼성전자에 추억을 선물한 사람들 ⑤임직원 사료 기증 캠페인 기획·운영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7%90-%ec%b6%94%ec%96%b5%ec%9d%84-%ec%84%a0%eb%ac%bc%ed%95%9c-%ec%82%ac%eb%9e%8c%eb%93%a4-%e2%91%a4%ec%9e%84%ec%a7%81%ec%9b%90-%ec%82%ac%eb%a3%8c-%ea%b8%b0</link>
				<pubDate>Thu, 13 Oct 2016 11:30:2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EC%84%AC%EB%84%A4%EC%9D%BC-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테마 기획]]></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학예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OnF5L</guid>
									<description><![CDATA[가전제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엔 진귀한 물건이 많습니다. ‘저런 제품이 있었나’ 싶을 만큼 까마득한 옛 제품에서부터 보자마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품까지 종류도 다양하죠. 이 같은 사료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건 다름아닌 ‘기증’입니다. 옛날 물건을 기증하는 건 곧 거기 담긴 ‘이야기’를 통째로 전달하는 것과 같은 일일 테니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오늘까지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img alt="%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eb%8f%84%eb%b9%84%eb%9d%b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08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EB%8F%84%EB%B9%84%EB%9D%BC-3.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가전제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엔 진귀한 물건이 많습니다. ‘저런 제품이 있었나’ 싶을 만큼 까마득한 옛 제품에서부터 보자마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품까지 종류도 다양하죠. 이 같은 사료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건 다름아닌 ‘기증’입니다. 옛날 물건을 기증하는 건 곧 거기 담긴 ‘이야기’를 통째로 전달하는 것과 같은 일일 테니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오늘까지 총 5회에 걸쳐 S/I/M에 소중한 물건을 기증해준 분들의 사연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주인공은 임직원 사료 기증 캠페인 기획·운영진 세 명입니다. 추억 깃든 사료에 얽힌 마지막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div>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9월 캠페인으로 기증품 780여 점 추가 확보</span></strong></span>
</p>
<p>
	오늘날 삼성전자가 다양한 전자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던 건 앞서 만들어진 제품들 덕분입니다. S/I/M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전시하며 세대 간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데요. 9월 한 달간 진행된 삼성전자 임직원 대상 사료 기증 캠페인을 통해 780여 점의 사료가 새롭게 S/I/M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01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박장호 차장은 “이번 캠페인은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일반인도 각자 지닌 사료를 부담 없이 기증할 수 있도록 조만간 후속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span>
</p>
<p>
	이번 캠페인에선 삼성전자 제조 제품은 물론이고 임직원이 과거에 사용했던 타사 전자제품과 각종 기념품, 급여명세서까지 실로 다양한 사료가 수집됐는데요. 이와 관련, 박장호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차장은 캠페인 기획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S/I/M은 뭐니 뭐니 해도 삼성전자 사료가 전시된 ‘박물관’입니다. 일단 그 설립 취지에 걸맞게 다양한 전시품을 확보하고자 했습니다. 이미 1만여 점의 사료를 확보했지만 삼성전자 창립 47주년 기념일(11월 1일)을 맞아 좀 더 다양한 사료를 갖췄으면 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죠.”
</p>
<p>
	박 차장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엔 좀 다른 의도도 있습니다. “현재를 잘 헤쳐가고 더 나아가 미래를 예측하려면 과거를 아는 게 필수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삼성전자가 보다 많은 사료를 확보해 미래 발판을 구축, ‘장수 기업’으로 나아가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랐습니다. 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캠페인인 만큼 이번 기회에 임직원이 회사를 한 번 더 생각하고 애사심을 키웠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낯설지만 꼭 필요한 직군, 학예사를 아세요?</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01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사료 보관부터 전시까지 S/I/M 운영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유아름(사진 왼쪽)∙김영주 학예사</span>
</p>
<p>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공항 가는 길’(KBS)엔 직업이 학예사(學藝士, curator)인 인물이 등장합니다. S/I/M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에도 김영주∙유아름 학예사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설명하는 학예사란 △박물관에 전시된 사료를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역사를 설명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이를 후손에게 넘겨주기 위한 보존·관리 업무까지 수행하는 사람입니다.
</p>
<p>
	학예사는 다시 여러 직군으로 세분화되지만 국립중앙박물관 같은 대규모 박물관 몇 곳을 제외하면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S/I/M에서도 사료 관리에서부터 전시 운영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업무를 두 학예사가 총괄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01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S/I/M 수장고엔 ‘그때 그 시절’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제품이 빼곡하게 전시돼 있습니다</span>
</p>
<p>
	이번 캠페인으로 인도된 기증품은 780여 점이지만 실제 기증 의사를 밝힌 사례는 훨씬 많았습니다. 두 학예사는 △신청자 본인의 기증 의사 확인 △제품 모델명과 보관 상태 점검 △S/I/M에 필요한 제품인지 여부 검토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최종 기준에 부합하는 사료를 기증 받았습니다. 
</p>
<p>
	이렇게 수집된 사료는 S/I/M 자체 관리 시스템에 등록, 각각의 고유 값을 갖게 됩니다. 이 시스템엔 해당 사료의 연구 정보는 물론, 전시 참여 이력 등이 지속적으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은 전원 각자의 기증품을 S/I/M에 무상으로 기증했는데요. S/I/M 운영진은 이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기증 증서와 명패 등을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불필요한 사료는 없어… “기증자 언제든 환영”</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01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S/I/M에 접수된 사료는 반드시 김영주∙유아름 학예사의 손길을 거칩니다</span>
</p>
<p>
	이날 인터뷰에 응한 세 사람이 캠페인 기간 중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이런 것도 사료가 되느냐”였습니다. ‘낡은 전자제품도 얼마든지 사료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아직 널리 퍼지진 않은 탓이죠. 실제로 여전히 많은 이가 전자제품을 ‘(쓰고 수명이 다하면 버리는) 소모품’으로 여깁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닙니다. 김영주 학예사는 “기증자 중 상당수는 본인이 지닌 옛 전자제품에 꽤 애착을 갖고 있더라”고 귀띔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01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5.jpg" width="849" />
</p>
<p>
	유아름 학예사는 “단 하나의 사료만 기증한 임직원은 거의 없었다”며 “기증자들에게서 다양한 물품을 받으며 해당 물건에 얽힌 사연과 추억을 함께 기증 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 학예사는 조만간 시작될 일반인 대상 사료 기증 캠페인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아무리 사소하게 느껴지는 물건도 이곳에선 어엿한 가치를 지닌 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일반인 여러분도 편안한 마음으로 S/I/M 사료 기증 캠페인의 문을 두드려주셨으면 좋겠어요.”
</p>
<p>
	<img loading="lazy" alt="%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01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B%A3%8C%EA%B8%B0%EC%A6%9D%EC%8B%9C%EB%A6%AC%EC%A6%885%ED%8E%B8_06.jpg" width="849" />
</p>
<p>
	높고 푸른 하늘을 벗 삼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오는 주말엔 S/I/M을 찾아 색다른 추억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S/I/M은 평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토요일은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eb%9d%bc%ec%9d%b4%eb%b8%8c%eb%b0%b0%eb%84%88-%ec%8b%ac%ed%99%88%ed%8e%98%ec%9d%b4%ec%a7%80%eb%b0%94%eb%a1%9c%ea%b0%80%ea%b8%b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72" height="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B%9D%BC%EC%9D%B4%EB%B8%8C%EB%B0%B0%EB%84%88-%EC%8B%AC%ED%99%88%ED%8E%98%EC%9D%B4%EC%A7%80%EB%B0%94%EB%A1%9C%EA%B0%80%EA%B8%B0.jpg" width="849" /></a></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