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할로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d%95%a0%eb%a1%9c%ec%9c%8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할로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6</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18:37:5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손수 완성하는 ‘포인트 인테리어’… 핼러윈 맞이 세리프 TV 데코템 만들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90%ec%88%98-%ec%99%84%ec%84%b1%ed%95%98%eb%8a%94-%ed%8f%ac%ec%9d%b8%ed%8a%b8-%ec%9d%b8%ed%85%8c%eb%a6%ac%ec%96%b4-%ed%95%bc%eb%9f%ac%ec%9c%88-%eb%a7%9e%ec%9d%b4</link>
				<pubDate>Tue, 25 Oct 2016 11:30:2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EC%84%AC%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세리프 TV]]></category>
		<category><![CDATA[펠트 공예]]></category>
		<category><![CDATA[할로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WpdBu</guid>
									<description><![CDATA[매년 10월 31일이면 꼭꼭 숨어 살던 유령과 괴물이 “과자 안 주면 장난칠 거야(Trick or treat)!”라고 외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악동 같은 장난도 하루쯤은 괜찮다. 핼러윈 데이(Halloween Day), 일명 ‘할로윈’은 1년에 단 하루뿐이니까. 핼러윈 데이를 맞아 집 안 인테리어를 색다르게 바꾸고 싶다면 TV에 주목하자. TV는 어디에 둬도 자연스레 어울리면서 묵직한 존재감까지 발휘하는 가전이니 말이다. 특히 삼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핼러윈 데이(Halloween Day)" class="size-full wp-image-303545 aligncenter"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1.jpg" title="" width="849" />
</p>
<p>
	매년 10월 31일이면 꼭꼭 숨어 살던 유령과 괴물이 “과자 안 주면 장난칠 거야(Trick or treat)!”라고 외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악동 같은 장난도 하루쯤은 괜찮다. 핼러윈 데이(Halloween Day), 일명 ‘할로윈’은 1년에 단 하루뿐이니까.
</p>
<p>
	핼러윈 데이를 맞아 집 안 인테리어를 색다르게 바꾸고 싶다면 TV에 주목하자. TV는 어디에 둬도 자연스레 어울리면서 묵직한 존재감까지 발휘하는 가전이니 말이다. 특히 삼성 세리프 TV(이하 ‘세리프 TV’)엔 다양한 소품으로 장식할 수 있는 상부 선반이 있어 사용자의 개성을 맘껏 뽐낼 수 있다.
</p>
<p>
	특별한 날을 맞아 손수 만든 데코템으로 세리프 TV를 장식해보면 어떨까? 핸드크래프트 작가 이지영씨와 함께 ‘핼러윈 맞이 데코템’ 제작에 나섰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rong>데코템</strong><br />
	</h2>
<h2>
		데코레이션(decoration)과 아이템(item)의 합성어로 ‘장식용 인테리어 소품’을 뜻한다<br />
	</h2>
</div>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펠트 공예로 ‘그림자 마을 고양이’ 만들기</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펠트(fe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4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2.jpg" title="" width="849" />
</p>
<p>
	펠트(felt)는 따뜻하고 포근한 촉감이 매력적인 재료다. 다루기 어렵잖아 초보자가 간단히 도전하거나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좋은 공예 소재이기도 하다. 이날 이지영 작가가 선택한 데코템 주제는 ‘어둠이 내려앉은 그림자 마을’. 양모 펠트와 양모 전용 바늘, 펀칭 매트. 준비물도 단출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펀칭 매트와 양모 전용 바늘, 양모 펠트. 이 세 가지만 있으면 핼러윈 데코템 제작용 펠트 공예 작품 제작에 도전할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4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펀칭 매트와 양모 전용 바늘, 양모 펠트. 이 세 가지만 있으면 핼러윈 데코템 제작용 펠트 공예 작품 제작에 도전할 수 있다</span>
</p>
<p>
	양모 펠트는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잘 어울리는 재료다. 바느질이 서툴러도 문제 없다. 바느질 과정 없이 양모 전용 바늘로 펠트를 ‘콕콕’ 찔러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rong>공예용 펠트, 이런 게 있어요</strong><br />
	</h2>
<h2>
		 <br />
	</h2>
<p>
		①니들펠트<br />
		특별히 제작된 바늘 내 요철(홈)을 이용, 양모 섬유를 얽히게 한 펠트. 바늘로 양모를 찌르는 과정에서 섬유와 섬유 간 마찰이 생겨 조직이 자연스레 엉킨다
	</p>
<p>
		②물펠트<br />
		따뜻한 비눗물과 그물망으로 양모를 평평하게 만든 후 바느질로 조각을 이어 만드는 펠트
	</p>
<p>
		③판펠트<br />
		양모가 납작해질 때까지 바늘로 반복해 찔러주며 만드는 펠트. 앞뒤로 돌려가며 찔러주면 납작하면서도 단단한 펠트가 완성된다
	</p>
</div>
<p>
	<br />
	가장 먼저 할 일은 ‘만들 작품의 형태’를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것. 고양이 제작에 나선 이 작가는 머리와 몸통, 다리와 꼬리를 부위별로 만들기 시작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니들펠트 공예의 가장 큰 특징은 ‘상상력’. 구체적 형태가 완성될수록 작품에 대한 기대도 덩달아 커진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4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니들펠트 공예의 가장 큰 특징은 ‘상상력’. 구체적 형태가 완성될수록 작품에 대한 기대도 덩달아 커진다</span>
</p>
<p>
	일단 손에 가벼운 힘을 가해 양모를 뭉친 후 만들고 싶은 작품 모양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양모 전용 바늘로 콕콕 찔러준다. 바늘로 뭉쳐진 양모를 찌를수록 섬유 조직이 엉키고, 그 과정을 반복하면 펠트는 점차 딱딱해진다. 그와 동시에 부피는 줄어든다. 따라서 양모를 처음 뭉칠 때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많은 양을 준비하는 게 좋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5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xU84VVS5ZA" width="849"></iframe><span style="font-size: 12px">▲섬유가 고르게 엉킬 수 있도록 양모 뭉치를 조금씩 돌려가며 찔러주는 게 요령이다</span>
</p>
<p>
	양모를 바늘로 찌르는 동안엔 만들려는 형태를 계속 상상해야 한다. 이지영 작가는 “만들려는 작품의 크기와 (취하고 있는) 동작 등을 끊임없이 생각하며 작업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니들펠트 공예의 최대 매력은 수정이 간편하다는 것이다. 양모의 양이 좀 부족해도, 형태가 다소 찌그러져도 괜찮다. 섬유를 덧대고 바늘을 다시 찔러주면 이전 모양은 온데간데없다. 작업 과정에서 상상력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수도 언제든 만회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특히 좋은 작업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바늘 작업이 끝나자 고양이 형태가 얼추 완성됐다. 어른 손 크기만 한 고양이를 제작하는 데 1시간 남짓이 소요됐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4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바늘 작업이 끝나자 고양이 형태가 얼추 완성됐다. 어른 손 크기만 한 고양이를 제작하는 데 1시간 남짓이 소요됐다</span>
</p>
<p>
	니들펠트 방식으로 머리∙몸통∙다리∙꼬리가 완성됐다면 이제 각각의 ‘제자리’를 찾아줘야 할 때다. 각 부위를 봉합할 때도 바느질은 필요 없다. 이번에도 콕콕 찍어 이어주면 작업 끝. 바느질 자국이 남지 않을뿐더러 원래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깔끔하게 봉합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따뜻하면서도 가벼운 펠트공예 특유의 느낌이 집 안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듯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5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6.jpg" title="" width="849" />
</p>
<p>
	몇 차례 바늘 작업으로 각 부위를 연결해주니 어느덧 한 마리의 고양이가 완성됐다. 고양이와 함께 ‘그림자 마을’의 풍경을 완성할 호박과 집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제작한 데코템을 세리프 TV 상부 선반에 올리자 근사한 ‘핼러윈 인테리어 소품’이 됐다. 세리프 TV의 화이트 프레임과 핼러윈 특유의 분위기를 살린 작품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따뜻하면서도 가벼운 펠트공예 특유의 느낌이 집 안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듯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5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따뜻하면서도 가벼운 펠트공예 특유의 느낌이 집 안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듯하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지영 작가가 말하는 ‘자녀와 특별한 핼러윈 데이 보내기’</strong></span></span>
	</p>
<p>
		<strong>“아이들과의 작업은 놀라움의 연속… 힌트만 주고 나머진 전적으로 맡기세요”</strong>
	</p>
<p>
		핼러윈을 상상하면 앙증맞은 분장을 한 채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는 아이들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핼러윈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데코템 제작 말고도 함께 해볼 활동이 많다. 어린이 대상 만들기 수업을 여럿 진행하고 있는 이지영 작가에게 ‘자녀와 함께 핼러윈 데이 즐기는 법’에 대해 물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지영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5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8.jpg" title="" width="849" />
	</p>
<p>
		“아이들이 핼러윈의 의미를 알까요?” 이지영 작가는 “핼러윈이 어떤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작품을 만드는 아이는 몇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핼러윈이니까 작품을 만들어보자’라고 하는 건 아이들에게 아무 소용 없다는 게 그의 생각. “아이들은 한계가 없어요. 그런 만큼 공간과 분위기만 적절히 조성해주면 그 이후론 모든 걸 자기 손으로 채워나가죠.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아이들과의 작업은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틀에 정해진 일을 하기보다 아이가 뭐든 스스로 시작하도록 돕는 게 제일 중요해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니들펠트 공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5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09.jpg" title="" width="849" />
	</p>
<p>
		이 작가에 따르면 아이들이 막연해하지 않도록 핼러윈을 대표하는 주제를 몇 가지 마련한 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해주는 게 좋다. 주황색∙검정색 색연필로 마음에 드는 그림을 그리게 할 수도, 호박이나 유령을 원하는 대로 표현하게 할 수도 있다. 설사 주황색 도화지를 마구잡이로 구기고 뭉쳐도 괜찮다. 뭉친 주황색 도화지 옆에 눈을 달고 선을 그어주면 금세 핼러윈 호박이 완성되기 때문.
	</p>
<p>
		니들펠트 공예는 재료 준비도, 제작 과정도 단순하기 그지없다.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작업을 반복하며 이지영 작가는 어떤 생각을 할까? “바늘을 움직이는 순간마다 제 시간을 담는다고 생각해요. 그 ‘느림’을 즐기는 것 역시 펠트 공예의 매력 중 하나죠. 수공예 작업이 선사하는 여유로운 감성이 제겐 잘 맞아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지영 작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55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D%95%A0%EB%A1%9C%EC%9C%88%EB%8D%B0%EC%BD%94%ED%85%9C10.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지영 작가에게 펠트공예는 “정성과 시간을 온전히 담는 작업”이다</span>
	</p>
</div>
<p>
	<br />
	비단 핼러윈 데이 때문이 아니어도 좋다. 올가을, 펠트 공예로 ‘개성 만점’ 인테리어를 직접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세리프 TV 소유자라면 직접 만든 데코템으로 제품의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을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기자단] 기괴하지만 매력적인 핼러윈 축제, 알고 즐기면 더 재밌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a%b8%b0%ea%b4%b4%ed%95%98%ec%a7%80%eb%a7%8c-%eb%a7%a4%eb%a0%a5%ec%a0%81%ec%9d%b8-%ed%95%bc%eb%9f%ac%ec%9c%88-%ec%b6%95%ec%a0%9c-%ec%95%8c</link>
				<pubDate>Fri, 30 Oct 2015 18:38: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EC%B5%9C%EC%83%81%EB%8B%A8-680x33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할로윈]]></category>
		<category><![CDATA[핼러윈]]></category>
		<category><![CDATA[호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pZ1WU</guid>
									<description><![CDATA[핼러윈은 언제부턴가 우리에게 친숙한 행사가 됐다. 특유의 스산하고 기괴한 분위기는 핼러윈만의 매력이다. 핼러윈은 일탈을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축제가 아닐까. 괴물로 분장하고 거리를 누비는 경험은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한다. 하지만 핼러윈은 친숙한 동시에 낯선 행사이기도 하다. 특유의 이국적 분위기는 사람들을 매혹시키기도 하지만 그 때문에 핼러윈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다. 다가온 핼러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최상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06"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EC%B5%9C%EC%83%81%EB%8B%A81.jpg" width="849" />
</p>
<p>
	핼러윈은 언제부턴가 우리에게 친숙한 행사가 됐다. 특유의 스산하고 기괴한 분위기는 핼러윈만의 매력이다. 핼러윈은 일탈을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축제가 아닐까. 괴물로 분장하고 거리를 누비는 경험은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한다.
</p>
<p>
	하지만 핼러윈은 친숙한 동시에 낯선 행사이기도 하다. 특유의 이국적 분위기는 사람들을 매혹시키기도 하지만 그 때문에 핼러윈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다. 다가온 핼러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소개한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핼러윈을 위한 넓고 얕은 지식 </strong></span></span>
</p>
<p>
	<strong>지식 하나, 핼러윈의 유래는 켈트족의 설날?</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3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1.jpg" width="849" />
</p>
<p>
	고대 ‘켈트족(Celts)’의 1년은 열 달이었다. 그들은 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0월 31일을 중요하게 여겨 ‘사윈 축제’라 이름 짓고 기념했다. 또한 이날을 ‘죽은 자들의 영혼이 사후 세계로 긴 여행을 떠나기 전 인간 세계에 머무르는 마지막 날’이라고 믿었다.
</p>
<p>
	영혼이 자신들에게 다가오는 게 두려웠던 켈트족은 10월 31일이 되면 집 밖에 영혼들을 위한 음식과 술을 준비했다. 또한 악령들에게 혼란을 주기 위해 유령 혹은 괴물로 분장하기도 했다. 이런 풍습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우리가 알고 있는 핼러윈이 된 것.
</p>
<p>
	 
</p>
<p>
	<strong>지식 둘, 호박 랜턴은 왜 들고 다니지?</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36"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2.jpg" width="849" />
</p>
<p>
	핼러윈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뭘까? 아마 많은 사람이 ‘잭 오 랜턴(Jack-O’-Lantern)’을 떠올릴 것이다. 잭 오 랜턴은 커다란 늙은 호박의 속을 파내고 눈∙코∙입 모양으로 구멍을 뚫은 후 안쪽에 초를 고정시켜 만든 랜턴이다.
</p>
<p>
	옛날 사람들은 잭 오 랜턴이 떠도는 영혼에게 길잡이가 돼주고 악귀를 물리친다고 믿었다. 이 랜턴의 이름은 민담에서 유래했다. 옛날 악마 골탕 먹이길 좋아하는 구두쇠 영감 ‘잭’이 살고 있었다. 그는 죽은 후 생전의 악행 때문에 천국에서 쫓겨났고 악마들에게도 미움 받아 지옥에도 가지 못했다. 결국 악마가 던져준 불덩이를 호박에 담아 들고 다녔고 사람들은 이를 잭 오 랜턴이라 불렀다.
</p>
<p>
	 
</p>
<p>
	<strong>지식 셋, 트릭 오어 트리트(Trick or Treat)</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3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3.jpg" width="849" />
</p>
<p>
	핼러윈 저녁이면 유령이나 해골, 좀비 등으로 분장한 아이들이 빈 바구니를 들고 이웃집을 돌아다닌다. 이들은 이 집 저 집을 드나들며 “트릭 오어 트리트(Trick or Treat)!”라고 외치는데, 이 말은 대략 “장난 당하기 싫으면 과자를 주세요!”란 뜻이다. 이 아이들을 맞이한 집에선 요구대로 사탕이나 과자 등 군것질거리를 주는 게 전통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투모로우가 추천하는 핼러윈 명소 3</strong></span></span>
</p>
<p>
	바로 내일(31일) 저녁, 핼러윈이 시작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던 켈트족의 명절은 어느덧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됐다. 투모로우 독자들에게 핼러윈을 가장 ‘핼러윈스럽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제안한다.
</p>
<p>
	 
</p>
<p>
	<strong>하나,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신촌</strong>
</p>
<p>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제1회 신촌 핼러윈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축제는 31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축제가 열리는 동안은 차량이 통제되며 다양한 가면과 분장으로 변신한 유령들이 참가자들을 반길 예정이다.
</p>
<p>
	각종 주제의 부스 이벤트와 핼러윈 상점, 분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커플 매칭 이벤트다. 연인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낄 솔로 참가자들을 위해 공포 체험과 커플 매칭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p>
<p>
	 
</p>
<p>
	<strong>둘, 전 세계 사람들과 핼러윈을 즐길 수 있는 이태원</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40" height="4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4.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지난해 이태원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 풍경</span>
</p>
<p>
	내일까지 기다리기가 힘들다면 서울 이태원으로 가자. 이곳에선 오늘(30일) 저녁부터 이색적인 핼러윈 행사가 열린다. 핼러윈 분위기에 흠뻑 물든 풍경이 참가자들을 반길 예정이다. 이곳의 특징은 세계 각국에서 온 좀비와 유령, 해골 등과 함께 핼러윈 축제를 즐길 수 있단 점이다.
</p>
<p>
	핼러윈 복장이나 분장을 하고 온 사람에 한해 할인을 진행하는 식당도 많으니 이태원을 찾을 예정이라면 참고하자.
</p>
<p>
	 
</p>
<p>
	<strong>셋, 맞춤형 프로그램 가득한 에버랜드</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41"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5.jpg" width="849" />
</p>
<p>
	매년 10월, 에버랜드는 핼러윈 시즌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가 ‘공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난다. 낮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해피 핼러윈(Happy Halloween)이, 저녁엔 진정한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호러 나이츠(Horror Nights)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공포 체험 마니아들을 위한 △호러메이즈 △호러사파리 △워킹데드 스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핼러윈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42" height="2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6.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아이들을 위한 대표적 핼러윈 공연 ‘문라이트 퍼레이드’ 풍경을 ‘파노라마’ 모드로 담았다</span>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진짜 핼러윈, 진짜 분장으로 즐기자!</strong></span></span>
</p>
<p>
	핼러윈 즐기기에 빠질 수 없는 게 ‘분장’이다. 하지만 1년에 단 하루, 사악한 괴물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어설픈 분장으로 낭비하기엔 너무 아까운 일. 핼러윈을 제대로 즐기려면 그에 걸맞은 분장이 필요하다.
</p>
<p>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43"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7.jpg" width="849" />
</p>
<p>
	에버랜드 내 ‘마담 좀비 분장살롱’(이하 ‘분장살롱’)에선 핼러윈 다음 날인 다음 달 1일까지 다양한 분장과 의상에 도전해볼 수 있다. 귀여운 좀비 분장부터 보기만 해도 고통스러운 조커 분장까지 어떤 괴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44"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8.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분장 아티스트의 손길이 닿자, 금방이라도 행인을 덮칠 것 같은 ‘좀비 의사’가 탄생했다</span>
</p>
<p>
	현장에서 만난 분장 아티스트 차원씨에게 ‘피 실감 나게 만드는 법’을 묻자 “물엿과 커피, 식용색소를 ‘2대 1대 0.5’로 섞으면 누구나 좀비로 변신할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이 ‘황금 비율’을 찾기 위해 여러 명의 아티스트가 달라붙어 몇 개월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p>
<p>
	분장살롱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분장용 옷을 입어볼 수 있는 의상실은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분장에 자신이 없거나 실감 나는 분장을 원할 경우, 분장살롱을 찾아 전문가의 손길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겠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밤이 두려운 당신, 갤럭시 노트 5를 추천합니다!</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0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45"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09.jpg" width="849" />
</p>
<p>
	핼러윈 행사는 그 특성상 밤늦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야간에 제대로 된 촬영 장비 없이 좋은 사진을 얻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5가 있다면 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간단한 조작만으로 야간에도 ‘고퀄(퀄리티 높은)’ 사진을 얻을 수 있기 때문.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핼러윈사전콘텐츠_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46"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5%BC%EB%9F%AC%EC%9C%88%EC%82%AC%EC%A0%84%EC%BD%98%ED%85%90%EC%B8%A0_10.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용기를 내 좀비 회사원에게 접근하고 있는 박꽃님(왼쪽)양과 하미리양</span>
</p>
<p>
	갤럭시 노트 5가 없었다면 놓칠 수밖에 없었던 사진이다. 중학생인 박꽃님양과 하미리양은 무섭지만 용기를 내 좀비와의 기념 촬영을 시도하는 중이었다. 수많은 사람이 두 소녀를 보고 환호하며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지만 그중 다수는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 나온다”며 푸념을 내뱉었다. 이때 재빨리 갤럭시 노트 5를 꺼내 사진을 찍었다. 결과는 대성공! 두려움과 흥미로움이 섞인 소녀들의 표정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었다.
</p>
<p>
	‘금의야행(錦衣夜行)’이란 사자성어가 있다.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걷는다’는 뜻으로, 자랑 삼아 한 행동이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 실감나는 분장으로 핼러윈을 즐긴다 해도 결국 남은 게 흐릿한 사진뿐이라면 금의야행이 아닐까? 선명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이번 핼러윈은 갤럭시 노트 5와 함께 즐겨보자.
</p>
<p>
	아, 참! 핼러윈 당일의 생생한 풍경 역시 갤럭시 노트 5로 담아 소개할 예정이니 기대하시길.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핼러윈 축제 관련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XY2U6" target="_blank">☞[노트 5×가을 에버랜드] 추석 나들이도, 핼러윈도 노트 5와 함께라면 추억이 생생~</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6AEdY" target="_blank">☞[노트 5×가을 에버랜드] 핼러윈 축제의 구석구석, 노트 5로 찍다</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딜라이트샵] Happy Halloween Festival]]></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805</link>
				<pubDate>Wed, 26 Oct 2011 01:27:4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딜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딜라이트샵]]></category>
		<category><![CDATA[무섭]]></category>
		<category><![CDATA[미러팝]]></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유령]]></category>
		<category><![CDATA[할로윈]]></category>
		<category><![CDATA[할로윈데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g7fKz</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삼성투모로우 운영팀 쥬래곤입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군요 후후 요즘 날씨가 꽤나 쌀쌀하던데(사실 넘 추워요 ㅜㅜ) 어느덧 할로윈데이까지 다가왔어요 그래서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해피 할로윈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당. 아래 포스터 참고하시고 할로윈의 행운을 가득 잡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br />
삼성투모로우 운영팀 쥬래곤입니다 ㅎㅎㅎ</p>
<p>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군요 후후<br />
요즘 날씨가 꽤나 쌀쌀하던데(사실 넘 추워요 ㅜㅜ) 어느덧 할로윈데이까지 다가왔어요</p>
<p>그래서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해피 할로윈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러분들께<br />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당. 아래 포스터 참고하시고 할로윈의 행운을 가득 잡으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3710" alt="삼성 딜라이트샵 Happy Halloween Festival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할로윈 행운을 잡으세요! event 1. 풍선받고, 캔디 받고 ,디카 받고! 할로윈 풍선을 매장에 가져오시면 달콤한 딜라이트 할로윈캔디를 드립니다! 할로윈풍선을 가지고 매장에 오셔서 딜라이트샵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추첨을 통해 미러팜 카메라를 드립니다! evet2. 유령 잡고 행운 잡고! 딜라이트샵에 오셔서 숨어있는 할로윈 유령을 찾아보세요! 갤럭시탭 10.1 푸짐한 행운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10/딜샵_1.jpg" width="740" height="1047"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