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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봉사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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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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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국 스타트업 루키,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다시’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86624-2</link>
				<pubDate>Thu, 06 Dec 2018 17:0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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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타트업 창업자들은 매일 세상과 싸워야 한다. 열정과 아이디어가 제아무리 충만해도 적절한 인프라와 노하우가 그걸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기량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한 채 좌절하기 일쑤이기 때문. 상대적으로 ‘성공 모델’이 많지 않은 개발도상국 스타트업의 경우, 그 장벽은 더 높고 단단하다. 체계적 프로그램과 자금 부족에 직면한 이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방황하고 있다. 그런 그들에게 올해 뜻밖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스타트업 창업자들은 매일 세상과 싸워야 한다. 열정과 아이디어가 제아무리 충만해도 적절한 인프라와 노하우가 그걸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기량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한 채 좌절하기 일쑤이기 때문. 상대적으로 ‘성공 모델’이 많지 않은 개발도상국 스타트업의 경우, 그 장벽은 더 높고 단단하다. 체계적 프로그램과 자금 부족에 직면한 이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방황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6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0.jpg" alt="삼성글로벌스타트업액셀러레이션프로그램(Samsung Global Startup Acceleration Program, 이하 ‘GSAP’)" width="849" height="565" /></p>
<p>그런 그들에게 올해 뜻밖의 선물이 전달됐다. 삼성글로벌스타트업액셀러레이션프로그램(Samsung Global Startup Acceleration Program, 이하 ‘GSAP’)이 그것. GSAP는 삼성전자의 경영 노하우를 봉사 활동에 접목, 멘토링을 이어가는 스타트업 양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 임직원봉사프로그램(Employee Volunteer Program, 이하 ‘EVP’)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신설돼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등 4개국에서 성공리에 치러졌다. 지난 4일, GSAP를 포함해 올 한 해 EVP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이 개최됐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그 현장을 찾았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6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8.jpg" alt="2018 EVP,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멘토링부터 후속 프로그램까지… 기술•노하우 심는 ‘지속 가능한’ 봉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해외봉사 프로그램은 삼성전자가 매년 진행해온 사내 사회공헌 활동. 올해는 여기에 ‘액셀러레이팅(accelerating)’ 개념을 더해 변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약 200명의 임직원이 지난 7월부터 각국 스타트업 교육 참가자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수준별, 단계별 교육을 마쳤다.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2018년 12월 현재 4개국 73개 스타트업의 후속 지원이 결정된 상태. 이후 현지 벤처 캐피탈 등 지원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EVP는 전체적 콘셉트를 ‘개발도상국 청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으로 정해 운영됐다. 이에 따라 GSAP 4개국 지원 외에도 네팔•에콰도르 등에서 IT•디자인 취업 교육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width="849" height="500"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멘티들의 이야기</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4개국 고민 담긴 ‘반짝반짝 아이템’… 멘토링 거쳐 날개 달다</span></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661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610" class="size-full wp-image-3866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1.jpg" alt="▲인도네시아에서 스타트업 ‘모이’를 운영 중인 △크리스티나 셈비리노 △알폰 리프워머 리통가(Alfon Rifwomer Ritonga) △루시 피트리얀티(Lusi Fitriyanti)씨(사진 왼쪽부터). 세 사람은 현지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방면에서 힘쓰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6610" class="wp-caption-text">▲인도네시아에서 스타트업 ‘모이’를 운영 중인 △크리스티나 셈비리노 △알폰 리프워머 리통가(Alfon Rifwomer Ritonga) △루시 피트리얀티(Lusi Fitriyanti)씨(사진 왼쪽부터). 세 사람은 현지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방면에서 힘쓰고 있다</p></div>
<p>인도네시아는 아시아에서 임산부 사망률이 가장 높은 국가다.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인해 출산 전 태아 검사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임산부가 많은 탓이다. 출산 비용을 한 푼이라도 아끼려 병원을 찾지 않는 산모가 많은 것도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오래전부터 이 문제를 유심히 들여다봐온 크리스티나 셈비리노(Kristina Sembirino)씨는 온라인으로 산파를 교육시킨 후 임산부와 연결해주는 서비스 ‘모이(Moi)’를 만들었다. 취지는 나무랄 데 없었지만 ‘확장 가능성’에서 벽에 부딪쳤다. 고전하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동료의 소개로 GSAP를 알게 됐다.</p>
<p>“모이는 규모가 작은 비즈니스 모델이었어요. (GSAP의) 멘토링 덕에 ‘서비스를 확장해가도 되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죠. 앞으론 임산부뿐 아니라 노인, 신체 건강뿐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치료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차근차근 넓혀가고 싶습니다. GSAP 기간 중 우리와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은 줄곧 가족 같은 관계였어요. 항상 저희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줬죠.이번에 얻은 자산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이를 돕는 서비스 구축에 힘쓰겠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661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611" class="size-full wp-image-3866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2.jpg" alt="▲‘절친’ 사이인 ‘긱즈’ 구성원 △코에이 홍 빈 △코 춘 키아트 △고 진 유씨(사진 왼쪽부터). 대학생이기도 한 셋은 스타트업 경영과 학업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밤낮 없이 뛰고 있다" width="849" height="582" /><p id="caption-attachment-386611" class="wp-caption-text">▲‘절친’ 사이인 ‘긱즈’ 구성원 △코에이 홍 빈 △코 춘 키아트 △고 진 유씨(사진 왼쪽부터). 대학생이기도 한 셋은 스타트업 경영과 학업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밤낮 없이 뛰고 있다</p></div>
<p>코에이 홍 빈(Koay Hong Vin)씨와 코 춘 키아트(Khoh Chun Kiat)씨, 고 진 유(Goh Jin Yu)씨 등 같은 대학에 다니며 바쁘게 생활하던 세 명의 말레이시아 젊은이는 어느 날 문득 주위를 둘러봤다. 그러자 밀려드는 과제와 취업 압박 등으로 이중고, 삼중고를 겪는 학생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기 시작한 셋은 대학생 구인구직 온라인 서비스 ‘긱즈(GIGz)’를 만들기에 이른다. “그냥 공부나 하지 그래?” 주변 비아냥이 만만찮았지만 끈기 있게 밀어붙인 결과, GSAP 지원 대상에 선정될 수 있었다.</p>
<p>“멘토들과 둘러앉아 그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는 순간순간이 소중했어요. 하나같이 터무니없는 조언이 아닌, 사업에 바로 도입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인 얘기였죠. 긴 여정이 남아있는 만큼 힘이 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셨고요. 정말 고마웠고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661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612" class="size-full wp-image-3866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3.jpg" alt="▲“긴장감을 떨치기 위해 늘 춤을 춘다”는 렌샤 마누엘 ‘그로우박스’ 대표는 해단식 현장에서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6612" class="wp-caption-text">▲“긴장감을 떨치기 위해 늘 춤을 춘다”는 렌샤 마누엘 ‘그로우박스’ 대표는 해단식 현장에서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p></div>
<p>갑작스레 직장을 잃은 네 아이의 엄마. 렌샤 마누엘(Renshia Manuel)씨는 당장 먹고 살 일이 막막해지자 생계 유지 수단으로 뒤뜰에 채소를 기르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의외로 저녁 식탁에 오를 채소를 손수 고를 수 있어 좋아했다. 소규모 공간을 활용한 먹거리 자급 패키지 ‘그로우박스(GROWBOX)’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다시 3년이 흘렀다. 좀처럼 속력을 내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 중인 사업에 조바심이 났던 마누엘 대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GSAP의 문을 두드렸다.</p>
<p>“남아공에서 스타트업 일을 하는 건 정말 어려워요. 업무 진행 속도가 너무 느려 협업 한 건 성사시키는 데 1년씩 걸리기도 하죠. 하지만 이번 멘토링은 좀 달랐어요. 외부 업체와의 회의 진행 기술에서부터 상품 패키지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영감을 받았죠. 저도 이제 막 출발한 형편이긴 하지만 언젠간 삼성전자에서 배운 노하우를 좀 더 많은 남아공 스타트업 후배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런 날, 오겠죠?”</p>
<div id="attachment_38661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613" class="size-full wp-image-3866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카메라 앞에서 ‘파이팅’ 포즈를 연출한 ’지로랩스’ 구성원 △프라샨트 싱(Prashant Singh) △바스카 메디 △니틴 두베이(Nitin Dubey)씨. 세 사람이 꼽은 ‘멘토의 베스트 조언’은 “큰 것만 바라보지 말고 작은 문제부터 해결한 후 확장해가라”였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6613"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뉴스룸 카메라 앞에서 ‘파이팅’ 포즈를 연출한 ’지로랩스’ 구성원 △프라샨트 싱(Prashant Singh) △바스카 메디 △니틴 두베이(Nitin Dubey)씨. 세 사람이 꼽은 ‘멘토의 베스트 조언’은 “큰 것만 바라보지 말고 작은 문제부터 해결한 후 확장해가라”였다</p></div>
<p>인도 방갈로르에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운영 스타트업 ‘지로랩스(Ziroh Labs)’를 운영 중인 바스카 메디(Bhaskar Medhi)씨는 매일 거절 당하는 게 일이었다. 안전한 데이터 관리가 주된 업무인 만큼 신뢰가 생명이었지만 사용자를 설득시킬 수 있는 ‘한 방’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았다. 전문가들의 식견을 듣기 위해 동분서주했지만 그런 ‘알짜 노하우’를 공유해주는 이도 드물었다. 그가 절박한 마음으로 GSAP에 손을 내민 이유다.</p>
<p>“왜 그런 말 있잖아요,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고. 제겐 GSAP가 바로 ‘우주가 도운’ 기회였습니다. 자신의 분야, 그중에서도 최고 위치에서 경험을 쌓은 이들의 조언은 아무나 들을 수 없는 거잖아요. (삼성전자) 멘토들과는 요즘도 (화상)전화와 이메일 등 다양한 경로로 의견을 나눠요. 앞으로도 GSAP가 지속돼 좀 더 많은 인도 내 스타트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멘토들의 이야기</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물고기 ‘잡는’ 방법 알려주며 개도국에 ‘스타트업 DNA’ 심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663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632" class="size-full wp-image-386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9.jpg" alt="▲정지현씨는 출발 전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네팔인 수잔 샤키야(Shakya Sujan Ratna)씨를 만나 조언을 구할 만큼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 width="849" height="537" /><p id="caption-attachment-386632" class="wp-caption-text">▲정지현(사진 오른쪽 위)씨는 출발 전 인기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네팔인 수잔 샤키야(Shakya Sujan Ratna)씨를 만나 조언을 구할 만큼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p></div>
<p>매일 그날의 기억을 일기로 남기는 정지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혁신팀)씨의 최근 일기장은 온통 네팔 얘기로 가득하다. 얼마 전 EVP를 통해 네팔 여성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IT 교육을 진행했던 경험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15세 학생에서부터 40대 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강생들과 교류하며 보낸 시간은 그에게 ‘2018년 최고 추억’이 됐다.</p>
<p>“이제 겨우 네팔 여성들을 자립의 출발선에 세워놓은 정도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끝난다면 봉사 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도 있겠죠. 귀국 후에도 그들과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멘토 역할을 지속하는 건 그 때문입니다. 내년에도 몇몇 동료와 다시 네팔을 찾으려 해요. 새로운 형태의 봉사를 기획한 회사가 내년에도 그 기조를 유지했으면 하는 게 개인적 바람입니다. 분명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거예요.”</p>
<div id="attachment_38661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614" class="size-full wp-image-3866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5.jpg" alt="▲GSAP 이전에도 다양한 사내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강익선씨는 “삼성전자에 근무하며 쌓은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활용한 봉사는 처음이기에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470" /><p id="caption-attachment-386614" class="wp-caption-text">▲GSAP 이전에도 다양한 사내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강익선씨는 “삼성전자에 근무하며 쌓은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활용한 봉사는 처음이기에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p></div>
<p>올해 GSAP에서 멘토 자격으로 남아공을 찾았던 강익선(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싱크탱크팀)씨 역시 이번 활동을 통해 ‘진심의 힘’을 느꼈다. 그는 “국경을 초월한 소통이 필요한 프로젝트였는데, 남아공 사람들 특유의 흥(興)과 진지한 눈빛 덕에 일정 내내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며 “국내에선 당연하게 여겨졌던 경영 이론과 분석 도구가 현지에서 특별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점 역시 인상적이더라”고 말했다.</p>
<p>“현지에서 진행했던 강의 도중 제 좌우명인 ‘당신의 성장이 중요하다(Your growth matters)’는 조언을 말한 적이 있어요. 한 멘티가 그 내용을 받아 적더니 제 서명까지 받아 가더라고요, 소중히 간직하겠다면서. 누군가에게 힘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저 자신이 성장한 느낌이었어요.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라’는 격언처럼 현지인의 자립을 돕는 GSAP 같은 봉사 모델이 체계적으로 자리 잡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끝이 아닌 시작</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단단히 심은 씨앗, 머지않아 튼실한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662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622" class="size-full wp-image-3866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7.jpg" alt="▲이날 행사장에선 오랜만에 다시 만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4개국 스타트업 운영진 멘티 간 ‘비즈 미팅’이 곳곳에서 열렸다. 스타트업별 성격에 맞춰 미리 섭외된 국내 기업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width="849" height="631" /><p id="caption-attachment-386622" class="wp-caption-text">▲이날 행사장에선 오랜만에 다시 만난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4개국 스타트업 운영진 멘티 간 ‘비즈 미팅’이 곳곳에서 열렸다. 스타트업별 성격에 맞춰 미리 섭외된 국내 기업들이 자리를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p></div>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4px">(사진: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제공)</span></p>
<p>이날 4개국 우수 멘티들이 한국을 찾은 건 GSAP의 연장선이었다. 각 팀은 2박3일 일정 동안 사업 성격에 맞춰 연계된 국내 기업들과 차례로 ‘비즈 미팅(biz meeting)’이란 이름의 회의를 진행했다. 그로우박스는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랩(C랩) 스핀오프 출신 스타트업이기도 한 유관 업체 ‘플랜트박스’, 모이는 간병 서비스를 제공 중인 ‘다솜이재단’ 관계자와 각각 마주앉았다. 긱즈는 역시 C랩 과제 중 하나인 1인 홈쇼핑 플랫폼 ‘보고스랩’ 팀원들에 이어 청년 구인구직 서비스 기업 ‘알바천국’ 실무진과도 만났다.</p>
<p>지로랩스 역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국내 클라우드·보안 서비스의 선두주자 격인 삼성SDS 관계자를 만나 그간의 궁금증을 상당 부분 해소한 것. 바스카 메디씨는 “GSAP 덕분에 성사된 만남이라고 생각한다”며 “높은 수준의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고 앞으로도 (삼성SDS와) 유의미한 협업을 진행해보고 싶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6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GSAP-1206-6.jpg" alt="임직원 멘토와 멘티 단체사진" width="849" height="508" /></p>
<p>올해 GSAP를 통해 ‘창업 DNA’를 전수 받은 4개국 ‘스타트업 루키’들의 행보는 이제 시작이다. 실제로 몇몇 기업은 멘토링 이후 다른 지원 프로젝트에 선정, 벌써부터 사업 영역을 착착 키워가고 있다. GSAP 전반을 기획, 운영한 윤지현(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씨는 “프로그램 구상 당시 ‘이게 정말 될까?’라며 고개를 갸웃거리던 현지 기관들이 막상 우리 회사 임직원 멘토의 열정과 현지 스타트업 멘티가 빚어내는 시너지를 접하곤 여러 차례 놀라더라”며 “앞으로도 개도국 스타트업의 자립을 돕는 ‘지속 가능한’ 형태의 봉사를 지속,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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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캄보디아 임직원 해외봉사단 포토 에세이 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a%84%eb%b3%b4%eb%94%94%ec%95%84-%ec%9e%84%ec%a7%81%ec%9b%90-%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5</link>
				<pubDate>Sun, 06 Nov 2016 10: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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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 임직원 해외봉사, 그 따뜻하고 치열했던 기록 포토 에세이_캄보디아 편 7일의 봉사활동 위해 150이을 준비했다는 캄보디아 봉사단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그들의 7일을 출사표와 다섯 장의 사진에 담았습니다 7일간의 여정, 그에 앞선 150일간의 준비 삼성 선생님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컴퓨터 공부와 빅뱅 ㅇㅁ악, 뭐가 더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드디어 개학... 이번 학기에도 '열공' 할게요! '랭귀지'보다 훨씬 강력한 '보디 랭귀지'의 힘 하루 만에 만든 'DIY 토끼 로봇', 뭐 이정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112" height="6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BA%84%EB%B3%B4%EB%94%94%EC%95%84%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_%EB%AA%A8%EC%95%84%EB%B3%B4%EA%B8%B0-1.jpg" title="" usemap="#cam" width="849" /> 
</p>
<map name="cam">
<area alt="7일간의 여정, 그에 앞선 150일간의 준비" coords="33,267,268,448" href="https://news.samsung.com/kr/?p=303763" shape="rect" target="_blank" title="7일간의 여정, 그에 앞선 150일간의 준비" />
<area alt="삼성 선생님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coords="306,271,543,446" href="https://news.samsung.com/kr/?p=304260"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삼성 선생님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
<area alt="컴퓨터 공부와 빅뱅 음악, 뭐가 더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coords="578,266,815,446" href="https://news.samsung.com/kr/?p=304429"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컴퓨터 공부와 빅뱅 음악, 뭐가 더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
<area alt="드디어 개학… 이번 학기에도 ‘열공’ 할게요!" coords="31,479,274,661" href="https://news.samsung.com/kr/?p=304756"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드디어 개학… 이번 학기에도 ‘열공’ 할게요!" />
<area alt="‘랭귀지’보다 훨씬 강력한 ‘보디 랭귀지’의 힘" coords="305,482,538,663" href="https://news.samsung.com/kr/?p=304844"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랭귀지’보다 훨씬 강력한 ‘보디 랭귀지’의 힘" />
<area alt="하루 만에 만든 ‘DIY 토끼 로봇’, 뭐 이 정도!" coords="578,478,815,658" href="https://news.samsung.com/kr/?p=304939" shape="rect" target="_blank" title="하루 만에 만든 ‘DIY 토끼 로봇’, 뭐 이 정도!" /></map>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즈벡 임직원 해외봉사단 포토 에세이 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c%a6%88%eb%b2%a1-%ec%9e%84%ec%a7%81%ec%9b%90-%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5</link>
				<pubDate>Tue, 20 Sep 2016 11:3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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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 임직원 해외봉사, 그 따뜻하고 치열했던 기록 우즈베키스탄편_ 포토 에세이 25명의 임직원 봉사단이 밝힌 우즈벡 청년들의 미래, 그 뜨거운 현장을 출사표와 다섯 장의 사진에 담았습니다. IT 교육 원정대 25인, 중앙아시아의 심장으로 출발 우즈벡의 IT미래는 밝다 이 청년들의 미소가 있기에! 두근두근 조마조마 시동이 진짜 걸릴까요? 파란 조끼 삼성맨 여러분! 반갑구먼 반가워요~ 사진촬영, 한국어 공부만큼이나 재밌네요! 성공은 못했지만 뭐 어때요, 전 아직 젊은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53" height="6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9A%B0%EC%A6%88%EB%B2%A1%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_%EB%AA%A8%EC%95%84%EB%B3%B4%EA%B8%B0.jpg" title="" usemap="#uzb" width="849" />
</p>
<map name="uzb">
<area alt="IT 교육 원정대 25인, ‘중앙아시아의 심장’으로 출발!" coords="33,267,268,448" href="https://news.samsung.com/kr/Wk0aP" shape="rect" target="_blank" title="IT 교육 원정대 25인, ‘중앙아시아의 심장’으로 출발!" />
<area alt="우즈벡의 IT 미래는 밝다, 이 청년들의 미소가 있기에!" coords="306,271,543,446" href="https://news.samsung.com/kr/TDXJb"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우즈벡의 IT 미래는 밝다, 이 청년들의 미소가 있기에!" />
<area alt="두근두근, 조마조마… 시동이 진짜 걸릴까요?" coords="578,266,815,446" href="https://news.samsung.com/kr/pRVEr"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두근두근, 조마조마… 시동이 진짜 걸릴까요?" />
<area alt="파란 조끼 삼성맨 여러분! “반갑구먼, 반가워요~♬”" coords="31,479,274,661" href="https://news.samsung.com/kr/5n8C2" shape="rect" target="_blank" title="파란 조끼 삼성맨 여러분! “반갑구먼, 반가워요~♬”" />
<area alt="사진 촬영, 한국어 공부만큼이나 재밌네요!" coords="305,482,538,663" href="https://news.samsung.com/kr/8P6zY"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사진 촬영, 한국어 공부만큼이나 재밌네요!" />
<area alt="성공… 은 못했지만 뭐 어때요, 전 아직 젊은 걸요!" coords="578,478,815,658" href="https://news.samsung.com/kr/sHqOK"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성공… 은 못했지만 뭐 어때요, 전 아직 젊은 걸요!" /></map>
</p>
<p>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남아공 임직원 해외봉사단 포토 에세이 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a8%ec%95%84%ea%b3%b5-%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eb%aa%a8%ec%95%84-%eb%b3%b4%ea%b8%b0</link>
				<pubDate>Mon, 05 Sep 2016 11:31: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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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 임직원 해외봉사, 그 따뜻하고 치열했던 기록 남아프리카공화국 편 26명의 천사가 현직 고교생들에게 전한 '작은 울림' 그 현자의 면면을 출사표와 다섯 장이 사진에 담았습니다. 26명의 천사, '작은 울림'전하러 케이프타운으로 출발 내 작은 손길로 수백 명 아이들 웃게 할 수 있다면... 얘들아, 몇 년 후 사회에서 다시 만나자! 열 여섯 소녀 아비웨, 새로운 꿈을 품다. 누가 선생이고 누가 학새일까요? 얘들아.. 좀 웃어주면 안 되겠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6377" height="7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B%82%A8%EC%95%84%EA%B3%B5%ED%8F%AC%ED%86%A0%EC%97%90%EC%84%B8%EC%9D%B4_%EB%AA%A8%EC%95%84%EB%B3%B4%EA%B8%B01.jpg" title="" usemap="#nag" width="849" />
</p>
<map name="nag">
<area alt="남아공에 따뜻한 울림 전할 26명의 천사를 만나다_출사표 편" coords="33,267,268,448" href="https://news.samsung.com/kr/lj87j" shape="rect" target="_blank" title="26명의 천사, ‘작은 울림’ 전하러 케이프타운으로 출발!" />
<area alt="학생들의 꿈에 날개 달아줄 아름다운 벽화 그리기_벽화봉사 편" coords="306,271,543,446" href="https://news.samsung.com/kr/lWUd6"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내 작은 손길로 수백 명 아이들 웃게 할 수 있다면…" />
<area alt="남아공에 전해진 따스함,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_PC SW 교육 편" coords="578,266,815,446" href="https://news.samsung.com/kr/8Cbru"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얘들아, 몇 년 후 사회에서 다시 만나자!" />
<area alt="열여섯 소녀, 스마트폰 수리의 꿈을 꾸다_스마트폰 수리 교육 편" coords="31,479,274,661" href="https://news.samsung.com/kr/57r8d"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열여섯 소녀 아비웨, 새로운 꿈을 품다" />
<area alt="누가 선생이고 누가 학생일까?_온라인 쇼핑몰 교육 편" coords="305,482,538,663" href="https://news.samsung.com/kr/lMKQw"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누가 선생이고 누가 학생일까요?" />
<area alt="무뚝뚝한 사춘기 소년들 인연이 되다_마지막 이야기 편" coords="578,478,815,658" href="https://news.samsung.com/kr/NMs8o"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얘들아… 좀 웃어주면 안 되겠니?" /></map>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발(發) 착한 일’의 발원지,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에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d%94-%eb%82%98%ec%9d%80-%ec%84%b8%ec%83%81%ec%9c%bc%eb%a1%9c%ec%9d%98-%eb%b3%80%ed%99%94%eb%a5%bc-%ea%bf%88%ea%be%b8%eb%8a%94-%ec%82%ac%eb%9e%8c%eb%93%a4-%ec%82%bc%ec%84%b1%ec%a0%84%ec%9e%90</link>
				<pubDate>Thu, 01 Sep 2016 08:0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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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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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사무국]]></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category><![CDATA[주소창]]></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해외봉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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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하면 특정 제품을 연구하거나 개발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삼성전자엔 오로지 사회공헌 한 가지만 생각하며 사업을 기획, 운영하는 부서가 있다. 그리고 바로 오늘(9월 1일), 이 부서는 그런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제시하기 위해 ‘사회봉사단사무국’이던 기존 명칭을 ‘사회공헌사무국’으로 변경했다. 사회공헌사무국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삼성 스마트스쿨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삼성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br />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임직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5140" height="5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20160809sim0016.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 하면 특정 제품을 연구하거나 개발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삼성전자엔 오로지 사회공헌 한 가지만 생각하며 사업을 기획, 운영하는 부서가 있다. 그리고 바로 오늘(9월 1일), 이 부서는 그런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제시하기 위해 ‘사회봉사단사무국’이던 기존 명칭을 ‘사회공헌사무국’으로 변경했다.
</p>
<p>
	사회공헌사무국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06RUA" target="_blank">삼성 투모로우 솔루션</a> △<a href="https://news.samsung.com/kr/tS5Rg" target="_blank">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a>(이하 ‘주소아’) △<a href="https://news.samsung.com/kr/JUC4b" target="_blank">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a>(이하 ‘주소창’) △<a href="https://news.samsung.com/kr/5kd57" target="_blank">삼성 스마트스쿨</a> △<a href="https://news.samsung.com/kr/w81HC"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a> △<a href="https://news.samsung.com/kr/w2Nxi" target="_blank">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a> 등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다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1년 365일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는 사회공헌사무국 임직원을 만났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신규 사업 검토 시 첫 번째 고려 사항은 ‘지속가능성’ </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회공헌사무국을 담당하는 이영순 상무는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기준이 적용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97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2-25.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사회공헌사무국을 총괄하는 이영순 상무는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기준이 적용된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pan>
</p>
<p>
	앞서 열거한 프로그램의 성격에서 알 수 있듯 사회공헌사무국은 삼성전자의 미래 비전 속에서 삼성전자가 특히 더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이디어 발굴에 앞장서고,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하며, 오지 학교에 스마트 기기를 보급하는 활동 등은 모두 이 같은 맥락에 따른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것 못지않게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실행력이 중요하단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p>
<p>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그 특성상 대다수가 1회성에 그치거나 단기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회공헌사무국의 생각은 좀 다르다. 이영순 상무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건 지속가능성”이라고 강조했다.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사회 변화를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다. ‘삼성전자의 역량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가’ 역시 중요한 고민 지점 중 하나다. 글로벌 기업답게 다양한 역량을 갖춘 장점을 십분 활용,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려 노력 중이란 것.
</p>
<p>
	신규 프로젝트 개발만큼이나 중요한 게 기존 프로젝트를 개선, 보완해 지속적으로 끌고 가는 일 아닐까? 사회공헌사무국도 이 부문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대표적 예가 주소아와 주소창의 연장선상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a href="https://news.samsung.com/kr/dimAs" target="_blank">주니어 소프트웨어 히어로즈</a>’ 프로젝트다. 윤지현 과장은 “기존 사업에서 파생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전체적인 방향성을 맞추는 데 주력한다”며 “특히 기존 프로그램과 내용이 겹치지 않게 하는 동시에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균형을 잡는 데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말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재능 기부에 기금 후원까지… ‘든든한 우군’ 임직원들</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가 사회에 보급되고 실제 변화가 진행되는 걸 볼 때 뿌듯함을 느낀다”는 박혜인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5141" height="5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20160809sim008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박혜인 사원은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에 보급돼 변화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span>
</p>
<p>
	삼성전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징 중 하나는 대부분의 사업이 임직원의 참여와 기부로 진행된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생기는 궁금증 하나,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는 비결이 있는 걸까? 이에 대해 강성희 대리는 “임직원 개개인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설계하고, 사업 결과로 나타난 세상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자 노력한다”며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하는 투모로우 솔루션을 예로 들면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디자이너 △마케터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p>
<p>
	임직원의 참여가 ‘재능 기부’에만 그치는 건 아니다. 물질적 후원 금액도 상당하다. 박혜인 사원은 임직원의 활발한 기부 비결에 대해 “기부금이 정확하게 집행되고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 점을 인정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사회공헌사무국은 월 1회 기부금 사용 내역을 정리, 임직원에게 이메일로 발송한다. 이와 별도로 연초엔 일명 ‘나눔북’을 제작, 공개하고 있다. 여기엔 삼성전자가 매년 어떤 사업을 진행했는지, 수혜자는 몇 명이고 비용은 얼마나 사용됐는지 등의 내역이 소상히 담겨 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변수 많고 고된 일투성이지만 보람·재미도 적지 않아 </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직원 해외봉사단을 담당하고 있는 송재란 대리는 “변수가 많지만 그만큼 재밌다”고 자신의 업무를 소개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98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4-1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임직원 해외봉사단을 담당하고 있는 송재란 대리는 자신의 업무에 대해 “변수가 많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일”이라고 말했다 </span>
</p>
<p>
	모든 일이 그렇듯 사회공헌사무국 업무도 매 순간 난관의 연속이다. 임직원 해외봉사단 운영을 맡고 있는 송재란 대리는 “현지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예측 불가’ 변수로 당초 세운 계획이 바뀌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지 사정이 시시각각 바뀌기 때문에 그에 맞춰 오랫동안 기획한 것도 다시 엎고 새롭게 변경해야 할 때가 많다”면서도 “단원들과 의논해 주어진 상황을 헤쳐가고 현지에 가장 적합한 방향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됐을 때의 묘미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설득해야 했다”는 윤지현 과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98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5-1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소프트웨어 교육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윤지현 과장은 ”우리 일의 절반 이상은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
</p>
<p>
	사회를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은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마련이다. 윤지현 과장 역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다양한 기관과 관계자를 설득해야 하는데 프로젝트 효과를 입증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더라”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교육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하려 했을 때가 지난 2013년 초였어요. 당시 이미 해외에선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돼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했죠. 그래서 기존과 다른 교육 과정을 개발, 소프트웨어로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사례를 만들었어요. 그 결과물을 들고 전국 초·중·고교 교장 선생님을 만나고 시도 교육청을 찾아다니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설파했습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다른 누구도 아닌, 삼성전자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참가자들의 말 한마디에 그간의 고생을 잊는다”는 김보년 대리(왼쪽)와 강성희 대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98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6-1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김보년 대리(사진 왼쪽)와 강성희 대리는 “준비 과정이 아무리 힘들어도 참가자의 감사 인사 한마디면 그간의 고생이 다 잊힌다”고 입을 모았다</span>
</p>
<p>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김보년 대리는 주소아 교사 연수를 꼽았다. 주소아 교사 연수는 주소아 참여 학생 교육 담당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김 대리는 연수가 끝날 무렵 들었던 일부 교사의 얘길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는 “특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변화의 가능성을 발견한 것 같아 뭉클했다’ 같은 감사 인사를 들을 때면 그간의 고생이 한순간에 씻겨 내려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강성희 대리는 “뭐니 뭐니 해도 ‘<a href="https://news.samsung.com/kr/uxdZ3" target="_blank">안구마우스 사례</a>’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임직원의 손을 거쳐 완성된 안구마우스 ‘아이캔’은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눈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치. 이와 관련, 강 대리는 아이캔 개발진이 기기 성능을 점검하기 위해 한 가정을 방문했던 일화를 들려줬다.
</p>
<p>
	“저도 전해 들은 얘긴데요. 셋째 아들이 태어난 직후 루게릭병이 발병해 7년간 침대에 누워 계셨던 환자분에게 아이캔 작동법을 설명해드렸더니 이렇게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셨대요. ‘아들아 사랑을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그 모습을 지켜본 가족과 임직원 모두 눈물을 흘렸다 하더라고요.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환자분은 세상을 떠나셨어요. 만약 안구마우스가 없었다면 그분은 단 한 번도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 한동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이런 일이야말로 삼성전자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직원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98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7-10.jpg" title="" width="849" />
</p>
<p>
	자선이나 기부처럼 일방향적 봉사가 아니라 기업이 직접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회공헌 활동. 그게 바로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의 지향점이다. 실제로 이들이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기부에서 출발, 보다 많은 이의 참여와 사회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작지만 큰’ 이들의 추후 행보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2190일간의 기록_동심, 사진(寫眞)이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ec%9b%90-%ed%95%b4%ec%99%b8%eb%b4%89%ec%82%ac%eb%8b%a8-2190%ec%9d%bc%ea%b0%84%ec%9d%98-%ea%b8%b0%eb%a1%9d_%eb%8f%99%ec%8b%ac-%ec%82%ac</link>
				<pubDate>Fri, 20 May 2016 12:05: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93%ED%8E%B8_%EC%82%AC%ED%9A%8C%EA%B3%B5%ED%97%8C_%EC%8D%B8%EB%84%A4%EC%9D%BC-1-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사진 교육]]></category>
		<category><![CDATA[잠비아]]></category>
		<category><![CDATA[해외봉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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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 2주간 ‘사회공헌을 말하다’ 공간을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획을 연재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잠비아에서 펼쳐졌던 ‘사진 교육’ 얘길 들려드릴까 합니다. 지난 2012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진 교육을 진행한 후 그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는데요. 그럼 시계를 4년 전으로 돌려볼까요? (※이 기사는 가상의 해외봉사단원을 설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2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93%ED%8E%B8_%EC%82%AC%ED%9A%8C%EA%B3%B5%ED%97%8C_%EB%8F%84%EB%B9%84%EB%9D%BC-1.png" alt="사회공헌을 말하다 바른말 93편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2190일간의 기록_동심, 사진이 되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 2주간 ‘사회공헌을 말하다’ 공간을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획을 연재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잠비아에서 펼쳐졌던 ‘사진 교육’ 얘길 들려드릴까 합니다. 지난 2012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진 교육을 진행한 후 그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는데요. 그럼 시계를 4년 전으로 돌려볼까요?</p>
<p align="right">(※이 기사는 가상의 해외봉사단원을 설정,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됐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소중한 이 향한 마음, 사진에 담다</strong></span></span></p>
<p>2012년 여름, 저희는 좀 특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잠비아 솔로본 마을로 향했습니다. 사실 솔로본 마을은 그 전해인 2011년에도 방문했던 곳인데요. 당시 아이들이 카메라와 사진을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잊히지 않아 몇몇 임직원과 함께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꾸려 다시 찾았죠. 이번 여행엔 저희와 뜻을 같이하는 임직원 30명과 의료진 12명, 현지 활동가 8명이 동행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15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93%ED%8E%B8_%EC%82%AC%ED%9A%8C%EA%B3%B5%ED%97%8C.png" alt="“너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사진으로 담아보렴” 아이들은 각자 받은 ‘미션’을 즐겁게 소화했습니다" width="849" height="281" /><span style="font-size: 12px">▲“너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사진으로 담아보렴” 아이들은 각자 받은 ‘미션’을 즐겁게 소화했습니다</span></p>
<p>사진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은 모두 100명이었는데요. 저희는 한 반에 스무 명씩 다섯 반을 꾸린 후 카메라 사용법을 알려주고 한 시간에 걸쳐 각자 원하는 사진을 찍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가족∙친구 등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혹은 예쁜 풍경을 찾아 열심히 셔터를 눌렀는데요. 진심을 다해 사진 촬영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괜히 마음 한편이 뭉클해지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16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1%AC%EA%B8%B0%EB%B3%80%ED%99%98_01-1.jpg" alt="가장 소중한 사람들 사진을 찍고있는 아이들" width="849" height="636"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16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1%AC%EA%B8%B0%EB%B3%80%ED%99%98_02-1.jpg" alt="가장 소중한 사람들 사진을 찍고있는 아이들" width="849" height="636" /></p>
<p>사진 촬영 순서가 끝난 후 저희는 아이들을 다시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그런 다음, 각자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을 한 장씩 고르게 했죠. 그 결과물을 모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열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이들이 고심 끝에 고른 ‘베스트컷(best cut)’을 출력하며 ‘동심 어린 사진’을 마을 주민들에게 보여줄 생각에 아이들보다 더 설렜던 기억이 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trong>제일 좋아하는 엄마 모습 찍었죠”</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16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82%AC%ED%9A%8C%EA%B3%B5%ED%97%8C92%ED%8E%B8_3.png" alt="한 아이가 촬영한 사진. 제목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926" /><span style="font-size: 12px">▲한 아이가 촬영한 사진. 제목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 모습’입니다</span></p>
<p>이번 교육을 진행하며 인상 깊었던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카메라 사용법을 숙지한 아이들이 저마다 ‘출사(出寫)’에 나선 사이, 한 아이가 제게 다가오더니 “집으로 가도 되느냐”고 묻더군요. “자유롭게 다녀도 괜찮다”고 답해줬더니 그 아이는 정말 집으로 향했습니다.</p>
<p>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해진 저희는 몰래 아이를 따라가봤는데요. 집에 도착한 아이는 엄마를 불러 의자에 앉히더니 무릎 위에 책 한 권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러곤 엄마더러 “책을 읽으라”는 시늉을 했죠. 엄마가 독서를 시작하자, 그제야 카메라를 꺼내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촬영에 주어진 한 시간을 오로지 ‘책 읽는 엄마’ 사진 한 장 찍는 데 쓴 거죠.</p>
<p>수업이 끝난 후 전 그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이 사진을 찍었니?” 아이는 활짝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진 속 엄마 모습이 제가 가장 좋아하고 또 기억하고 싶은 장면이거든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16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3-1.png" alt="사진 전시회" width="849" height="565" /></p>
<p>이날 저희가 준비한 전시회는 ‘대성공’이었습니다. 동네 아이들의 사진 촬영 솜씨를 구경하기 위해 정말 많은 주민들이 전시회장을 찾았거든요. 그 모습을 지켜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현장을 지켜보던 한 임직원은 “내가 본 그 어떤 전시보다 아름다웠다”며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습니다.</p>
<p>전시회 풍경은 어땠는지, 실제 아이들이 찍은 사진엔 뭐가 담겨 있는지 궁금하시죠? 아래 슬라이드를 하나씩 넘겨보세요. 4년 전 저희가 느꼈던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지실 거예요.</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1-3.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2-2.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3-2.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4-2.pn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5-3.pn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6-1.jpg" alt="" /></li>
<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7-1.jp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8-2.jpg" alt="" /></li>
<li data-index="8"><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9-2.jpg" alt="" /></li>
</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1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0.png" alt="난생처음 손에 쥔 카메라로 작품 사진 못지않은 감동을 건져 올린 잠비아 솔로본 마을 어린이들. 사진을 보니 4년 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난생처음 손에 쥔 카메라로 작품 사진 못지않은 감동을 건져 올린 잠비아 솔로본 마을 어린이들. 사진을 보니 4년 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span></p>
<p>지난 6년간 세계 각지를 돌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지인들과 호흡해온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그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제껏 만난 사람들보다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저희가 들려드릴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66)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베트남 홈 파트너에게 새 집을 선물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66-%ec%82%bc%ec%84%b1%ec%a0%84%ec%9e%90-%ed%95%b4%ec%99%b8</link>
				<pubDate>Fri, 16 Oct 2015 09:14:5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2%AC%ED%9A%8C%EA%B3%B5%ED%97%8C66%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정현희]]></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해외봉사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LX1UU</guid>
									<description><![CDATA[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베트남 봉사활동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얘길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땀 흘리는 단원들의 모습이 특히 아름다웠던 베트남 건축봉사 현장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봉사 활동 중 환하게 웃음 짓는 노은희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제조센터 사원 베트남 하노이에서 약 80㎞ 떨어진 타이웅엔성. 이곳에서 다시 시골길로 1시간쯤 더 들어가면 이번 봉사 장소가 나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3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661.jpg" alt="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66편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베트남 홈 파트너에게 새 집을 선물하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베트남 봉사활동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얘길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땀 흘리는 단원들의 모습이 특히 아름다웠던 베트남 건축봉사 현장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299" title="봉사활동 중 환하게 웃음짓는 노은희 사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2%AC%ED%9A%8C%EA%B3%B5%ED%97%8C66%ED%8E%B81.jpg" alt="봉사 활동 중 환하게 웃음 짓는 노은희 사원입니다." width="849" height="510" /> <span style="font-size: 12px">▲봉사 활동 중 환하게 웃음 짓는 노은희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제조센터 사원</span></p>
<p>베트남 하노이에서 약 80㎞ 떨어진 타이웅엔성. 이곳에서 다시 시골길로 1시간쯤 더 들어가면 이번 봉사 장소가 나옵니다. 현장에 도착해 주위를 둘러보니 베트남의 전형적 시골 마을처럼 느껴지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300" title="베트남 하노이에서 약 80km 떨어진 오늘의 봉사 장소"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2%AC%ED%9A%8C%EA%B3%B5%ED%97%8C66%ED%8E%B82.jpg" alt="베트남 하노이에서 약 80km 떨어진 오늘의 봉사 장소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line-height: 1.6">봉사단은 본격적인 집 수리에 앞서 그곳에 사는 홈 파트너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집 상태를 살펴봤습니다. 그들의 집은 말 그대로 열악했는데요. 태풍의 영향으로 이곳저곳이 파괴돼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홈 파트너 가족들은 매일 불안에 떨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봉사단은 이들이 더는 불안해하지 않도록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로 했죠.</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새집을 짓기 위해 ‘능력자’들이 뭉쳤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301" title="열심히 건축 봉사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2%AC%ED%9A%8C%EA%B3%B5%ED%97%8C66%ED%8E%B83.jpg" alt="열심히 건축 봉사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입니다." width="849" height="255" /></p>
<p>건축이라곤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단원들이 어떻게 집을 지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사실 현장엔 저희만 있는 게 아니었답니다.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SEVT) 소속 봉사자들과 해비타트(Habitat) 건축 전문가들도 함께였죠. 90일가량 소요되는 전체 건축 공정 중 지반∙천장∙지붕 등 기술이 필요한 부분의 공사는 전문 기술자가 맡고 봉사단은 벽돌로 벽을 쌓아 올리는 작업에 참여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기술은 초보지만 열정만큼은 프로!</span></span></strong></p>
<p>혹시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봉사단원은 모두 안전 장비를 갖춰 입고 준비운동까지 마친 후 본격적으로 벽돌 쌓기 임무에 착수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302" title="밝은 얼굴로 서로 도우며 봉사활동 중인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2%AC%ED%9A%8C%EA%B3%B5%ED%97%8C66%ED%8E%B84.jpg" alt="밝은 얼굴로 서로 도우며 봉사활동 중인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최재섭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시스템기술팀 수석에겐 벽돌을 나르는 역할이 주어졌는데요. 한두 발자국만 움직여도 땀이 날 정도로 현지 날씨는 무척 더웠습니다. 벽돌 한 번 나르고 나면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곤 했죠. 최 수석은 “벽돌 무게보다 더위가 날 더 지치게 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303" title="봉사 활동 틈틈이 현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2%AC%ED%9A%8C%EA%B3%B5%ED%97%8C66%ED%8E%B85.jpg" alt="봉사 활동 틈틈이 현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line-height: 1.6">누구보다도 열심히 벽돌 쌓기 작업에 임했던 안영만 삼성전자 DS부문 D디램개발실 수석은 “작업 중인 우릴 위해 선풍기와 그늘막을 준비해주고 직접 재배한 차까지 내준 홈 파트너의 배려와 친절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태풍 와도 끄떡없는’ 집에서 행복하길</strong></span></span></p>
<p>베트남에선 음력 7월과 8월 이사를 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원들은 베트남 사람들이 맘놓고 이사 할 수 있는 9월 초에 맞춰 공사를 진행했는데요. “집이 완성되면 친지를 초대해 큰 잔치를 열 계획”이라며 설레는 표정을 짓던 홈 파트너의 얼굴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p>
<p>장장 1주일에 걸쳐 홈 파트너와 그 가족을 비바람에서 든든하게 지켜줄 벽돌 벽을 쌓아 올린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0월 중순이 됐네요. 지금쯤이면 홈 파트너는 그토록 바라던 새 보금자리에서 친지들과 집들이를 했겠죠? 그들이 태풍에도 끄떡없는 튼튼한 집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기원해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304" title="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의 단체사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2%AC%ED%9A%8C%EA%B3%B5%ED%97%8C66%ED%8E%B86.jpg" alt="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의 단체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40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64)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오지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64-%ec%82%bc%ec%84%b1%ec%a0%84%ec%9e%90-%ed%95%b4%ec%99%b8</link>
				<pubDate>Fri, 25 Sep 2015 12:00:5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정현희]]></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봉사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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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해외봉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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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회에 이어서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봉사활동 두 번째 얘길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특히 언어, 요리 등 한국 문화에 완벽하게 적응한 외국인 임직원 빗하(Nguyen Viet Ha)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선임 얘길 들려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함께 만나볼까요? ▲빗하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선임   고향이라 더욱 의미 있었던 봉사활동  빗하 선임은 “한국에서 일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64.jpg" alt="투모로우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64편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오지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나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EB%B2%A0%ED%8A%B8%EB%82%A8-%EC%95%84%EC%9D%B4%EB%93%A4%EC%97%90%EA%B2%8C-%EC%B9%9C%ED%99%98%EA%B2%BD-%EB%86%80%EC%9D%B4%EA%B8%B0%EA%B5%AC%EB%A5%BC-%EC%84%A0%EB%AC%BC%ED%95%9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지난 회</strong></a>에 이어서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봉사활동 두 번째 얘길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특히 언어, 요리 등 한국 문화에 완벽하게 적응한 외국인 임직원 빗하(Nguyen Viet Ha)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선임 얘길 들려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함께 만나볼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1.jpg" alt="빗하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선임이 칠판 앞에 서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빗하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선임</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고향이라 더욱 의미 있었던 봉사활동 </strong></span></span></p>
<p>빗하 선임은 “한국에서 일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내가 받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단 생각에 이번 봉사활동을 참여하게 됐다”고 참여 동기를 전했는데요. 그는 “고향 베트남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이어서 더욱 좋았다”며 남다른 기분을 전했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9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21.jpg" alt="하노이에서 80km가량 떨어진 타이웅우옌성의 위치 지도와 공항사진 입니다." width="849" height="406" /></p>
<p>베트남 하노이에서 80㎞가량 떨어진 타이웅우옌성에서 다시 30㎞를 달려 도착한 봉사 지역은 베트남 사람인 빗하도 잘 몰랐던 오지마을이었는데요. 더운 날씨 때문에 차에서 내리자마자 모두 땀이 비 오듯 쏟아졌습니다. 이번 베트남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 대부분이 베트남을 처음 방문했는데요. 빗하 선임 덕분에 출발 전부터 베트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해 모든 게 다들 친숙하게 느껴졌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3.jpg" alt="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이 도착한 학교 외부의 모습과 아이들과 인사하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315"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4.jpg" alt="삼성전자 해외봉사단과 빗하 선임이 현지 아이들에게 컴퓨터 교육 및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88" /></p>
<p>빗하 선임의 활약은 한 학교에서 진행된 컴퓨터 사용법 교육 시간부터 빛났습니다. 빗하 선임은 교육 내용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통역을 담당했는데요. 학생들은 빗하 선임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5.jpg" alt="삼성전자 해외봉사단과 현지 아이들이 친밀하게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92" /></p>
<p>특히 학생들은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는 빗하 선임을 보자 더욱 의욕적으로 수업에 참여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베트남과 한국이 가까운 나라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6.jpg" alt="삼성전자 해외봉사단과 현지 학교 아이들의 단체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277"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아이들을 만나다 </strong></span></span></p>
<p>빗하 선임은 “최선을 다해 준비한 IT 교육을 학생들이 좋아하고 또 열심히 참여해줘 오히려 내가 더 학생들에게 고마웠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7.jpg" alt="도티사 교장 선생님과의 인터뷰 내용을 동료 봉사단원에게 빗하 선임이 통역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14" /><br />
<span style="font-size: 12px">▲도티사(Do Thi Sa) 교장 선생님(왼쪽 사진)과의 인터뷰 내용을 동료 봉사단원에게 통역하고 있는 빗하 선임</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8.jpg" alt="삼성전자 해외 봉사단원들이 베트남 현지 시장을 방문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775" /></p>
<p>봉사단원들은 시간을 내 베트남 현지 시장도 방문했는데요. 빗하 선임의 안내로 숙소에서 학교로 가는 길에 있는 한 시장에 들렀죠. 빗하 선임의 생생한 설명 덕분에 베트남 현지인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9.jpg" alt="빗하 선임과 함께 베트남 오지 마을을 찾아 최선을 다해 교육 봉사 활동을 펼친 강태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장과 김재용 삼성전자 DS부문 차장입니다." width="849" height="274" /><br />
<span style="font-size: 12px">▲빗하 선임과 함께 베트남 오지 마을을 찾아 최선을 다해 교육 봉사 활동을 펼친 강태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장(왼쪽 사진)과 김재용 삼성전자 DS부문 차장</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베트남 해외봉사단의 만능 활약꾼 빗하</strong></span></span></p>
<p>강태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장은 “IT 교육 일정 중 ‘’나의 꿈’을 주제로 한 수업이 있었다”며 “의사·가수·경찰·미용사 등 다양한 꿈을 가진 베트남 아이들의 얘길 들었는데 이때 빗하 선임의 통역이 더욱 빛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빗하 선임이 베트남 현지 상황을 곁들어 통역해준 덕분에 학생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빗하 선임의 활약을 전했습니다.  </p>
<p>김재용 삼성전자 DS(Device Solutions)부문 차장 역시 “빗하 선임은 순수하고 착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그는 “처음 만났을 땐 한국말을 정말 잘해서 베트남 사람인 줄 몰랐는데 자기 소개할 때  알게 됐다”며 빗하 선임의 첫인상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빗하 선임을 정말 아끼는 것 같죠?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4%ED%8E%B810.jpg" alt="2015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의 단체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함께한 사람들이 좋아서 더 행복했던 베트남 봉사활동</strong></span></span></p>
<p>순수하고 맑았던 베트남 아이들과 현지에서 많은 도움을 준 베트남 삼성전자 지역전문가 임직원, 그리고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임직원 봉사자와 빗하 선임까지 모두가 봉사활동 내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힘이 돼줬는데요. 삼성전자 베트남 해외봉사단 50명 동료와 함께했기에 더 행복했고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임직원이 해외 봉사 활동에 나서 세계 각국에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50편 모아 보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tSh4"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1)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도전 ‘꿀팁’</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atPA"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2) 대학생봉사단의 아름다운 벽화 봉사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Reg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3) 대학생봉사단의 지하철 후면 거울 프로젝트, 그 후</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Y08k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4) 2014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시각장애인 버스 탑승 솔루션’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lF4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5) 대학생봉사단, 주소아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s49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6) 무지개 식판의 아름다운 사회공헌은 계속된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Ayn0s"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7) 올바른 언어사용 돕는 바른말 키패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xnCN"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8) 페이크다큐를 아시나요?</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OE9v8"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9) IT 교육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래를 열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fIUq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0)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단, 아제르바이잔의 꿈을 시작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1qwx"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1) 무지개 식판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6w0E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2)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3기 하계캠프의 뜨거운 현장 속으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qLP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3)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아이들에게 친환경 놀이기구를 선물하다</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63)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아이들에게 친환경 놀이기구를 선물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2%a0%ed%8a%b8%eb%82%a8-%ec%95%84%ec%9d%b4%eb%93%a4%ec%97%90%ea%b2%8c-%ec%b9%9c%ed%99%98%ea%b2%bd-%eb%86%80%ec%9d%b4%ea%b8%b0%ea%b5%ac%eb%a5%bc-%ec%84%a0%eb%ac%bc%ed%95%98%eb%8b%a4</link>
				<pubDate>Fri, 18 Sep 2015 12:15:1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이상민]]></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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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해외봉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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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전 세계 곳곳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원한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은  2010년부터 매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으로 떠나 그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올여름 베트남에서 펼친 해외봉사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봉사활동을 펼쳤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전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63.jpg" alt="[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63편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아이들에게 친환경 놀이기구를 선물하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전 세계 곳곳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원한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은  2010년부터 매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으로 떠나 그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올여름 베트남에서 펼친 해외봉사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봉사활동을 펼쳤는지 함께 살펴볼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전기를 만드는 친환경 놀이기구</strong></span></span></p>
<p>이번 베트남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선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웹개발그룹 선임은 “봉사활동을 준비하면서 전기가 부족해 교육조차 잘 받지 못하는 베트남 아이들에게 전기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5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1.jpg" alt="자전거로 통학하는 베트남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자전거로 통학하는 베트남 아이들</span></p>
<p>실제 베트남 외각 지역에선 아직 하루에도 몇 번씩 전기가 나가는 건 물론, 교통 수단이 부족해 아이들이 자전거로 통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하루의 반 이상을 자전거와 함께하는데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이런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베트남 봉사활동을 위해 자가발전 놀이기구 프로젝트 팀을 구성했습니다. 프로젝트 명은 바로 ‘달베(달려라 베트남) 자전거-자가발전 놀이기구’였죠.</p>
<p>자가발전 놀이기구는 자전거 페달에 못 쓰게 된 폐 세탁기의 모터를 장착, 페달을 밟으면 전기 에너지가 발생하도록 하는 건데요. 발전기 코어(core)에서 생성되는 전기에너지로 팬(fan)과 조명(led)을 작동시키도록 만들었죠. 또한, 팬에서 발생되는 풍력으로 공이 공중으로 떠오르게 만들어 아이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역할을 더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2.jpg" alt="자가발전 놀이기구 구동부와 전기에너지로 구현한 조명·팬·공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자가발전 놀이기구 구동부와</span><span style="font-size: 12px"> 전기에너지로 구현한 조명·팬·공</span></p>
<p>손기백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계측기술그룹 대리는 “베트남을 떠나기 전, 부품을 구하기 위해 1주일에 몇 번씩 공장을 드나들며 준비했다”며 “힘들었지만 팀원 모두 열심히 준비해 출국 전 준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5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3.jpg" alt="낡거나 고장 나 못 쓰게 된 세탁기 모터도 베트남에선 훌륭한 놀이기구의 재료가 됩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낡거나 고장 나 못 쓰게 된 세탁기 모터도 베트남에선 훌륭한 놀이기구의 재료가 됩니다</span></p>
<p>박과길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패키지개발라인그룹 과장은 “자전거의 외형 가공부터 부품까지 일일이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담당자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면 이번 프로젝트의 성사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5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4.jpg" alt="완성된 자가발전 놀이기구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완성된 자가발전 놀이기구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5.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해외봉사단원들은 출국 직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이번 봉사의 성공적 완수를 다짐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베트남 해외봉사단원들은 출국 직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이번 봉사의 성공적 완수를 다짐했습니다 </span></p>
<p>모든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베트남에 도착한 해외봉사단은 도착 이튿날 하노이(Hanoi)에서 북쪽으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는 타이응우옌(Thai Nguyen)의 한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약 10명의 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가발전 놀이기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6.jpg" alt="봉사단원들이 자가발전 놀이기구 교육을 진행한 베트남 타이응우옌 소재 학교 전경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봉사단원들이 자가발전 놀이기구 교육을 진행한 베트남 타이응우옌 소재 학교 전경</span></p>
<p>교육을 진행하던 도중 뜻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자전거 본체 부분 재료가 배송 과정에서 파손돼 조립이 불가능해진 사건이었는데요. 시간도 부족한 데다 부품 조달마저 힘들어 상황이 심각했지만 다행히 해비타트 협력 기관의 도움으로 현지 시장에서 대체할 수 있는 나무를 구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7.jpg" alt="현지 시장에서 구한 나무로 가공을 시작한 봉사단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현지 시장에서 구한 나무로 가공을 시작한 봉사단 </span><br />
 </p>
<p>베트남 지역 전문가와 해비타트 협력 기관의 도움 덕분에 아이들에게 전기에너지의 생성 원리를 잘 가르치고, 직접 자전거를 조립해보는 체험 시간도 마련했는데요. 나사를 돌리고 전선을 연결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이 시작되자 교실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조용했던 교실이 아이들의 밝은 목소리로 가득했죠. 아이들과 단원 모두 즐겁게 자전거를 조립하다보니 어느새  ‘달베 자전거’가 완성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8.jpg" alt="완성된 달베 자전거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완성된 달베 자전거의 모습 </span></p>
<p>교육 내내 유독 흥미진진해하던 한 여학생은 “자가발전 원리를 알게 된 점도 기쁘지만 무엇보다 봉사단 분들이 우리 학교에 찾아와줘서 정말 고맙다”는 소감을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하기도 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완성품에 아이들의 생각을 입히다  </strong></span></span><br />
 <br />
봉사단은 달베 자전거가 완성된 후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자전거에 새기기로 했습니다. 벽화 봉사 할 때 남은 붓과 페인트로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에 그림을 그렸죠. 벽화 봉사의 달인 박찬금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구매전략그룹 대리의 솜씨가 빛을 발했는데요. 박찬금 대리는 “다년간 해온 벽화봉사가 이렇게 도움 될 줄 몰랐는데 아이들에게 전자 교육에 그림 교육까지 선물해줄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9.jpg" alt="달베 자전거에 아이들이 그린 그림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달베 자전거에 아이들이 그린 그림  </span><br />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10.jpg" alt="완성된 작품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베트남 봉사단원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완성된 작품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베트남 봉사단원들 </span></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이들과 친구가 되다</strong></span></span></p>
<p>장솜이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원은 “달베 자전거 프로젝트는 가르치는 것 못잖게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해 교육 기간 내내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열심히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p>
<p>이번 달베자전거 프로젝트 팀의 마스코트였던 장솜이 사원은 분위기 메이커로서 봉사활동 내내 활기찬 목소리와 미소로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는데요. 바쁜 일정에도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일등 공신이었습니다.<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11.jpg" alt="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장솜이 사원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장솜이 사원</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12.jpg" alt="아이들과 봉사단이 함께 사진 찍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들과 봉사단이 함께 사진 찍는 모습  </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또 하나의 1등 공신</strong></span></span></p>
<p>사흘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임직원 봉사단과 대학생 봉사단, 그리고 열정적인 베트남 아이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성공적으로 끝났는데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끈 또 하나의 1등 공신이 있습니다. 바로 해비타트 협력기관과의 통역을 담당한 삼성전자 베트남 지역전문가 유재성 과장(한국총괄)과 유동훈 대리(생활가전사업부)가 그 주인공이었는데요. 이들 덕분에 봉사단원들은 어려움 없이 베트남 아이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13.jpg" alt="봉사 기간 내내 단원들의 통역 등을 도맡아 지원한 과장과 유동훈 대리입니다." width="849" height="5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봉사 기간 내내 단원들의 통역 등을 도맡아 지원한 과장(맨 왼쪽)과 유동훈 대리(맨 오늘쪽)</span></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베트남 아이들에게 전한 꿈과 희망  </strong></span></span></p>
<p>고준혜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기획기술그룹 과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단원들의 나이·직급·환경 그 무엇도 벽이 되지 않았다”며 열정 하나로 함께 모여 함께 최선을 다해준 단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4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14.jpg" alt="봉사단원들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65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2%AC%ED%9A%8C%EA%B3%B5%ED%97%8C63%ED%8E%B815.jpg" alt="봉사 단원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여러모로 뜻깊었던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단원들은 입을 모아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말했는데요. 유난히 뜨거웠던 2015년 여름,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의 작은 날갯짓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줬길, 더 나아가 베트남 IT 교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입니다.</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50편 모아 보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tSh4"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1)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도전 ‘꿀팁’</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atPA"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2) 대학생봉사단의 아름다운 벽화 봉사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Reg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3) 대학생봉사단의 지하철 후면 거울 프로젝트, 그 후</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Y08k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4) 2014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시각장애인 버스 탑승 솔루션’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lF4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5) 대학생봉사단, 주소아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s49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6) 무지개 식판의 아름다운 사회공헌은 계속된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Ayn0s"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7) 올바른 언어사용 돕는 바른말 키패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xnCN"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8) 페이크다큐를 아시나요?</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OE9v8"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9) IT 교육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래를 열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fIUq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0)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단, 아제르바이잔의 꿈을 시작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1qwx"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1) 무지개 식판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6w0E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2)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3기 하계캠프의 뜨거운 현장 속으로!</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60)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단, 아제르바이잔의 꿈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60-%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link>
				<pubDate>Fri, 21 Aug 2015 10:36: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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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 해외봉사단을 선발하고 있는데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이 자신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현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느덧 여섯 번째 해를 맞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이 올해는 어떤 나라를 찾아갔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두 번째 나라는 이름조차 생소한 ‘아제르바이잔’입니다.   아제르바이잔의 꿈나무들을 소개합니다 1991년 냉전 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4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60.jpg" alt="[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60)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단, 아제르바이잔의 꿈을 시작하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 해외봉사단을 선발하고 있는데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이 자신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현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p>
<p>어느덧 여섯 번째 해를 맞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이 올해는 어떤 나라를 찾아갔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두 번째 나라는 이름조차 생소한 ‘아제르바이잔’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제르바이잔의 꿈나무들을 소개합니다</strong></span></span></p>
<p>1991년 냉전 시대 종료와 함께 새롭게 독립한 아제르바이잔은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나라입니다. 최근 유전 개발을 통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약 40년에 걸친 장기 독재, 주변국과의 영토 분쟁으로 양극화가 점차 심해지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1.jpg" alt="봉사단 이동 경로. 대한민국에서 아제르바이잔까지의 이동 경로입니다." width="849" height="402" /><span style="font-size: 12px">▲봉사단 이동 경로</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3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2.jpg" alt="현지 유전 시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현지 유전 시설</span></p>
<p>임직원 봉사단이 방문한 김나지움 학교(GYMNASIUM OF BOARDING TYPE WITH FOREIGN LANGUAGES BIAS)는 아제르바이잔 제2의 도시인 간자시(Gəncə, Ganja city)에 위치한 학교로, 주변국과 영토 분쟁으로 난민이 된 학생들을 교육하는 전문 기관입니다.</p>
<p>현지에서 봉사단에게 요청했던 내용은 컴퓨터 교육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향후 창업과 취업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가르치고자 분야별 최고급 인력으로 구성된 삼성의 임직원 봉사단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3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3.jpg" alt="담당 학교 학생과 학교 현판"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2px">▲담당 학교 학생과 학교 현판</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쇼핑몰 구축의 기초 홈페이지 수업</strong></span></span></p>
<p>홈페이지 교육팀은 현지 학생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IT 교육 방식을 여러모로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김선학 팀장(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책임)은 윅스(Wix) 플랫폼을 활용한 홈페이지 제작 강의와 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운영 방법을 알려줬는데요. 향후 아이들이 해외 유수의 온라인 쇼핑몰 업체에서 홈페이지 기반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했습니다. 수업 특성상 온라인 접속이 필수였지만 현지의 불안정하고 느린 인터넷 연결로 인해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뛰어난 창의성과 응용력으로 임직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교육팀 학생들은 번역기를 활용, 아제르바이잔어를 한국어로 번역해 단원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등 ‘교감’ 부문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4.jpg" alt="홈페이지 수업의 열띤 분위기(왼쪽)와 학생 실습 홈페이지" width="849" height="280" /><span style="font-size: 12px">▲홈페이지 수업의 열띤 분위기(왼쪽)와 학생 실습 홈페이지</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아두이노 수업</strong></span></span></p>
<p>아두이노 수업을 진행했던 과학교육팀(팀장 최원석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사원)은 일정 막바지에 진행된 RC카 레이싱 실습 때문에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았습니다. 아두이노(Arduino)란 비전공자도 쉽게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오픈 소스 교육 도구로 처음 엔지니어링을 접하는 아제르바이잔 학생들에게 호기심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교육입니다. 매 순간 집중해 코딩하고 부품을 동작시켜가며 열심히 따라와 준 학생들 덕분에 수업은 예상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 마지막 수업 때 RC카를 직접 구동해보고, 실제로 움직이는 RC카를 보며 환호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5.jpg" alt="RC카 제작 실습으로 마무리 한 아두이노 수업"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2px">▲RC카 제작 실습으로 마무리 한 아두이노 수업</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오피스 업무의 기초! 오피스 수업</strong></span></span></p>
<p>우리에게 평범한 것도 현지 학생들에겐 필요한 능력일 수 있습니다. 이에 오피스교육팀(팀장 이정진 삼성전자 환경안전센터 사원)은 아제르바이잔 학생들이 일상생활은 물론, 향후 업무에서 가장 많이 쓸 엑셀·워드·파워포인트 등 MS 오피스 교육과 함께 프레젠테이션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임직원 봉사단에서 준비한 PC만으론 부족해 2인 1조로 진행된 실습 중 서로 조금이라도 더 해보겠다는 학생들의 소소한 신경전이 있었습니다. 이 중 미디어 데이 때 발표자였던 카므란이란 학생은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4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6.jpg" alt="프리젠테이션이 인상 깊었던 오피스 수업"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2px">▲프리젠테이션이 인상 깊었던 오피스 수업</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제르바이잔엔 공기청정기가 없다고? 우리가 만들어줄게</strong></span></span></p>
<p>아제르바이잔 사람들에게 공기청정기라는 제품은 아직 생소하기만 합니다. 급격한 산업화로 아제르바이잔의 대기 오염은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요. “저렴하고도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소개하고 보급하라”는 미션을 받고 공기청정기프로젝트팀(팀장 송석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선임)이 출동했습니다. 컴퓨터 쿨링팬, 자동차 먼지 필터, 그리고 흔히 구할 수 있는 박스 등의 재료를 통해 ‘프레시 트리(Fresh Tree)’라는 이름의 공기청정기를 제작했고, 현지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와 학생들에게 공기청정기 개념과 제작 방법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프레시 트리를 통해 현지 주민들도 손쉽게 공기청정기를 접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7.jpg" alt="공기청정기 제작·시연 현장" width="849" height="898" /><span style="font-size: 12px">▲공기청정기 제작</span>·<span style="font-size: 12px">시연 현장</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학생들에게 IT의 꿈을 그려줄게요</strong></span></span></p>
<p>IT에 대한 꿈을 심어주기 위해 낡은 학교 복도로 출동했던 벽화팀(팀장 조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책임)은 봉사단 전체 팀 중 가장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초기 회의 당시 벽면의 상태가 좋지 않아 벽화 그리기 작업조차 어려웠는데요. 결국, 벽을 뜯어내고 시멘트를 바르는 공사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팀워크를 통해 땅(land)·하늘(sky)·은하(galaxy) 등 3가지 테마로 아름다운 복도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4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8.jpg" alt="복도 벽화 작업 전, 작업 중, 작업 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width="849" height="898" /><span style="font-size: 12px">▲복도 벽화 작업 전, 작업 중, 작업 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span></p>
<p>삼성전자 해외봉사단 아제르바이잔 팀은 다소 열악했던 현지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꿈에 불을 지피기 위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아제르바이잔 학생들이 앞으로 더 큰 세상으로 나가기 위한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14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60%ED%8E%B89.jpg" alt="2015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50편 모아 보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tSh4"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1)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도전 ‘꿀팁’</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atPA"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2) 대학생봉사단의 아름다운 벽화 봉사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Reg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3) 대학생봉사단의 지하철 후면 거울 프로젝트, 그 후</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Y08k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4) 2014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시각장애인 버스 탑승 솔루션’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lF4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5) 대학생봉사단, 주소아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s49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6) 무지개 식판의 아름다운 사회공헌은 계속된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Ayn0s"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7) 올바른 언어사용 돕는 바른말 키패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xnCN"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8) 페이크다큐를 아시나요?</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OE9v8"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9) IT 교육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래를 열다</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59)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IT 교육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래를 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59-%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link>
				<pubDate>Fri, 07 Aug 2015 12: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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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 해외봉사단을 선발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파견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재능 기부로 현지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느덧 여섯 해를 맞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올해는 어떤 나라를 찾아갔을까요? 2015년 첫 번째 나라는 바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콩고’)입니다. DR콩고(콩고민주공화국)를 아시나요?  미지의 땅이자 천연자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5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59.jpg" alt="[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59)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IT 교육으  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래를 열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a></p>
<p>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 해외봉사단을 선발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파견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재능 기부로 현지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p>
<p>어느덧 여섯 해를 맞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올해는 어떤 나라를 찾아갔을까요? 2015년 첫 번째 나라는 바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콩고’)입니다.</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DR콩고(콩고민주공화국)를 아시나요? </strong></span></span></p>
<p>미지의 땅이자 천연자원의 보고로 여겨지는 아프리카엔 콩고강을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콩고가 있습니다. 바로 콩고공화국과 DR콩고인데요. 이름이 비슷하다고 한 나라가 나뉜 것이 아니라 다른 두 나라입니다. 콩고강이 이들에게 중요한 의미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죠. 매해 여름 휴가까지 반납하고 전 세계를 누비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이번엔 콩고강의 동쪽인 DR콩고를 찾았습니다. </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1.jpg" alt="DR콩고 국기와 지도" width="849" height="423" /></a></p>
<p>DR콩고에서 펼쳐진 봉사활동은 봉사단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컸다고 하는데요. DR콩고는 2014년에 파견이 예정됐던 곳이었지만 작년 아프리카에 에볼라의 아픔이 찾아오면서 연기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더욱 단단히 준비해 봉사활동을 떠났는데요. 그럼 DR콩고에서의 봉사활동 이야기, 만나볼까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2.jpg" alt="2015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width="849" height="510" /></a></p>
<p>우리나라에서 DR콩고까진 비행 시간만 무려 20시간! 오랜 여정으로 모두 지칠 법도 했지만 DR콩고의 수도 킨샤사(Kinshasa)까지 마중 나온 마시나초등학교 관계자들과 현지 사회단체 ADCD 직원들의 환대에 기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p>
<p>킨샤사에 있는 마시나초등학교는 이름이 ‘중국(시나)’에서 유래했을 정도로 인구가 밀집된 지역인데요. 하지만 대부분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지지 않아 앞으로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3.jpg" alt="콩고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a></p>
<p>마시나초등학교에 도착한 봉사단원들은 학생들과 반갑게 인사한 후 그 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교육 시설을 둘러보며 어떻게 교육을 진행할지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4.jpg" alt="콩고 사람들과 임직원 단체사진" width="849" height="510" /></a></p>
<p>봉사활동을 펼친 닷새간 봉사단원들은 DR콩고의 미래를 열어줄 IT 교육과 집마다 어둠을 밝혀줄 ‘쉐이크 딜라이트(Shake Delight)’ 교육, 그리고 학생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벽화 작업 등을 진행했습니다.</p>
<p>이경아 ‘알콩달콩’ DR콩고팀장(S.LSI T기술팀 사원)은 “이번 활동의 가장 큰 목적은 ‘확산’”이라고 말했는데요. “봉사단원들이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많은 걸 가르쳐주면 이들이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도록 해 최대한 지속 가능한 활동으로 만들고 싶다”고 이번 봉사활동의 목적을 전했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DR콩고에 IT 교육을 뿌리 내리다 </strong></span></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5.jpg" alt="IT 교육하는 임직원 모습" width="849" height="510" /></a></p>
<p>자, 그럼 DR콩고 첫 봉사활동이었던 IT 교육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IT 교육은 평소 컴퓨터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이곳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 기초적 내용부터 진행됐는데요. 사회에 나가 활용할 수 있는 컴퓨터 작동법부터 오피스 프로그램을 다루는 방법까지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6.jpg" alt="IT 교육하는 임직원 모습" width="849" height="510" /></a></p>
<p>봉사단원들은 아침엔 킨샤사 지역 10개 학교의 선생님들을, 오후엔 학생들을 각각 가르쳤는데요. 교육 대상을 선발하는 과정에서의 경쟁률도 상당히 높았다고 합니다.</p>
<p>교육에 참여한 무사사(16)양은 “처음엔 컴퓨터 전원을 켜는 법도 몰랐는데 이젠 그림도 그리고 계산도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배우고 싶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7.jpg" alt="IT 교육하는 컴퓨터실 모습" width="849" height="510" /></a></p>
<p>이번 교육을 위해 조성된 마시나초등학교 내 2개 컴퓨터실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돼 이곳 선생들과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인데요. 장윤경 IT팀장(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책임)은 “새롭게 만들어진 컴퓨터실에서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갈 생각을 하면 뿌듯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해 교육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싶다”고 애착을 드러냈습니다. </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9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D%9A%8C%EA%B3%B5%ED%97%8C59%ED%8E%B88.jpg" alt="IT 교육하는 임직원 모습" width="849" height="510" /></a></p>
<p>DR콩고에서 처음 진행된 IT 교육은 앞으로 DR 콩고 학생들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까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DR콩고팀이 뿌린 작은 씨앗이 더 많은 DR콩고 사람들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주길 기대해봅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50편 모아 보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tSh4"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1)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도전 ‘꿀팁’</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atPA"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2) 대학생봉사단의 아름다운 벽화 봉사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Reg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3) 대학생봉사단의 지하철 후면 거울 프로젝트, 그 후</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Y08k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4) 2014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시각장애인 버스 탑승 솔루션’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lF4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5) 대학생봉사단, 주소아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s49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6) 무지개 식판의 아름다운 사회공헌은 계속된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Ayn0s"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7) 올바른 언어사용 돕는 바른말 키패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xnCN"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8) 페이크다큐를 아시나요?</a></h2>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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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④인도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다 </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9e%a5%ec%97%90%ec%84%b8%ec%9d%b4-%ec%9a%b0%eb%a6%ac%ea%b0%80-%eb%a7%8c%eb%82%9c-%ec%9d%b8%eb%8f%84_%e2%91%a3%ec%9d%b8%eb%8f%84%ec%97%90%ec%84%9c-%ea%b0%80%eb%8a%a5%ec%84%b1</link>
				<pubDate>Fri, 26 Dec 2014 10: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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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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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로 해외봉사를 떠나게 된 김엄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출하품질그룹 사원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인도에 대해 알고 있는 거라곤 ‘국민 70%가 극빈층’ ‘빈곤과 질병에 허덕이는 나라’ ‘시체의 숲’ 등 미디어를 통해 접했던 게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현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죠.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마냥 밝게 웃고만 있을 수도 없고, 문화 차이로 인해 오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00">인도로 해외봉사를 떠나게 된 김엄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출하품질그룹 사원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인도에 대해 알고 있는 거라곤 ‘국민 70%가 극빈층’ ‘빈곤과 질병에 허덕이는 나라’ ‘시체의 숲’ 등 미디어를 통해 접했던 게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현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죠.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마냥 밝게 웃고만 있을 수도 없고, 문화 차이로 인해 오해를 사지 않을까 행동도 조심스러웠습니다.</span></p>
<p>“그 사람들은 이미 준비돼 있어. 너만 먼저 다가가면 돼.”</p>
<p><span style="color: #000000">김엄지 사원</span>의 머릿속에 문득 스치는 한 마디가 있었습니다. 고민하던 그의 모습을 본 선배가 던진 의미심장한 조언이었는데요. 인도에 관해서라곤 피상적 지식이 전부였던 ‘이방인 김엄지’가 현지인들과 몸으로 부대끼며 발견한 인도, 그리고 인도인의 진짜 모습은 어땠을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카메라 렌즈에 비친 인도 아이들의 꿈</span></strong></span></p>
<p>인도에서 사진관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먹고사는 일은 물론, 기본적인 읽기와 쓰기 교육조차 받기 힘든 상황에서 사진을 찍는 건 그저 먼 나라 얘기일 뿐인데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인도 사람들이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 오늘만큼은 밥보다 추억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1.jpg" alt="원 포토, 플리즈. 카메라 앞에 선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 있는 표정과 멋들어진 포즈를 취해봅니다." width="849" height="410" /></a></p>
<p>낯선 사람의 카메라에도 스스럼없이 웃으며 모델이 돼주는 인도 스리산트비노바학교(Shri Sant Vinoba Inter College) 아이들. 먼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전문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하며 “원 포토 플리즈(One photo, please)!”를 외칩니다. 그리곤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무섭게 “나도 볼래, 나도 볼래” 앞다퉈 <span style="color: #000000">김엄지 사원</span> 주위를 둘러싸는데요. 네모난 프레임 안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이 무척 신기했는지 얼굴엔 함박웃음이 피어납니다.</p>
<p>카메라에 담긴 건 천진난만한 인도 아이들의 모습만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두 눈에서 꿈을 발견할 수 있었죠. ‘꼭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거창한 목표를 가져야만 꿈인 건 아니잖아요. 카메라는 인도 아이들에게 그동안 경험하지 못 했던 세계를 열어줬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 아이들은 기존에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을 그릴 수 있을 거고요. 막연할지라도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란 희망은 아이들을 자라나게 하는 자양분이 될 겁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달걀 대신 비누 품은 ‘미래의 에디슨’들</span></strong></span></p>
<p>위생 교육 시간엔 ‘미래의 에디슨’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단, 이곳에서 만난 아이들은 달걀이 아닌 비누를 품고 있었는데요. 무슨 일인가 하고 보니 ‘비누 만들기’ 수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비누 만들기 재료를 앞에 두고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었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2.jpg" alt="달걀 대신 비누와 칫솔 치약을 가슴에 품은 인도 아이들. 이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되는 건 두 눈이 호기심으로 빛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width="849" height="440" /></a></p>
<p><span style="color: #000000">비누 만들기 재료를 하나씩 넣을 때마다 왜 이 재료를 넣는지, 비누가 만들어지는 원리는 무엇인지 등 쉴 새 없이 질문 공세가 이어져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김시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시생산파트 사원은 호기심 많은 학생들과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며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오히려 더 많이 배웠다”고 전했는데요.</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3.jpg" alt="누구 먼저 가르쳐주지도 않아도 스스로 세상을 배워나가고 있는 스리산트비노바학교 학생들. 머지 않아 제2, 제3의 에디슨을 만날 수 있겠죠?" width="849" height="600" /></a></p>
<p>그의 말처럼 인도 아이들은 새로운 대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심리학에선 호기심을 ‘뭔가 하고자 하는 내적 동기에 의해 나타나는 행동’으로 정의하는데요. 호기심이 한낱 어린이에 불과했던 에디슨을 위대한 발명가로 키웠듯 인도 아이들도 저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습니다. 머지않아 제2, 제3의 에디슨을 만날 수 있겠죠?</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맨발의 청춘, 한 바탕 힘 자랑 벌이다</span></strong></p>
<p>인도 해외봉사 마지막 날엔 미니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나이·학년 구분 없이 스리산트비노바학교 학생들이 한데 모여 줄다리기 시합을 했는데요. 운동회의 백미(白眉)라 불리는 종목답게 시작 전부터 두 팀 사이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4.jpg" alt="영차 영차. 맨발 투혼을 불사하고 줄다리기 한 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아이들. 조금만 더 힘을 내!!" width="849" height="450" /></a></p>
<p>“준비, 시~작!” 구호가 떨어지자마자 두 팀 줄다리기 선수들은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시합에 임했는데요. 여기에 각 팀의 뜨거운 응원도 더해져 미니 운동회 열기를 더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운동회에서 “청팀 이겨라, 백팀 이겨라” 하는 웬만한 응원 구호 저리 가라 싶을 정도였다니까요. ‘단 한 발자국도 내주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로 맨발 투혼(?)도 마다하지 않은 인도 아이들. 몸집이 작아도 어찌나 하나같이 힘차고 다부지던지 아직도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p>
<p>미니 운동회가 한창인 때 <span style="color: #000000">김엄지 사원</span>은 교실 한편에서 사진을 정리하고 있었는데요. 그는 다른 봉사단원들과 함께 사진 한 장도 갖기 어려운 인도 아이들을 위해 학급 게시판을 사진으로 꾸며줬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독사진을 주진 못해도 최소한 매일 보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찍은 사진만큼은 전해주고 싶었죠. 미니 운동회를 마치고 사진이 전시된 교실을 본 아이들은 “여기에 나 있다!”며 서로 자신이 나온 사진을 찾기에 바빴는데요. 이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더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2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51.jpg" alt="인도 아이들과 보낸 1주일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준 것보다 받은 게 더 많은 이 곳이 많이 그리울 거예요." width="849" height="530" /></a></p>
<p>모든 행사가 끝나고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스리산트비노바학교는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됐는데요. 삼성전자 임직원도, 인도 아이들도 펑펑 울며 이별을 아쉬워했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 1주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삼성전자 임직원과 인도 아이들 모두 그새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p>
<p>인도에서 보낸 1주일은 사실 그 무엇 하나 특별할 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롯이 그 시간에만 집중해 매 순간을 뜨겁게 살 수 있었죠. 마치 한여름밤의 꿈 같았던 인도 봉사, 우리는 그렇게 또 한 번 살아 숨 쉬는 인도를 만났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우리가 만난 인도’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 href="https://news.samsung.com/kr/sslew" target="_blank" rel="noopener">[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①인도에서 ‘열정’을 되찾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y7H63" target="_blank" rel="noopener">[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②인도에서 ‘정(情)’을 느끼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T91q6" target="_blank" rel="noopener">[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③인도에서 ‘진리’를 깨닫다 </a></p>
<p>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㉗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베트남 투이화 마을에서 온 편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e3%89%97-%ec%9e%84%ec%a7%81%ec%9b%90-%ed%95%b4%ec%99%b8%eb%b4%89</link>
				<pubDate>Fri, 12 Dec 2014 11: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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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베트남 투이화 마을에서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약 2780km를 날아온 편지엔 추운 겨울도 녹일 만큼 따뜻한 베트남 대학생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는데요. 두안 반 투이(Doan Van Thuy)의 편지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어느덧 5년째를 맞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올해 베트남·인도·말라위·브라질·우즈베키스탄 등 총 5개국 6개팀을 파견했습니다. 현재 183명의 삼성전자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전 세계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베트남 투이화 마을에서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약 2780km를 날아온 편지엔 추운 겨울도 녹일 만큼 따뜻한 베트남 대학생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는데요. 두안 반 투이(Doan Van Thuy)의 편지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B6%94%EA%B0%80_0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5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B6%94%EA%B0%80_014.jpg" alt="언니, 오빠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2달이나 지났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지난 8월에 투이화 마을에서 함께 봉사활동을 한 것은 정말 보람있는 경험이었어요. 처음엔 잘할 수 있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날씨도 덥고 상상보다 무척 힘들었어요. 베트남 현지인인 저도 이렇게 힘들다고 느끼는데, 한국을 떠나 베트남 날씨에 일하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들이 얼마나 더 고생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티 없이 항상 웃음 띤 얼굴로 아이들과 놀아주고 부족한 점이 많은 저희 통역팀을 응원하고 칭찬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의 언니, 오빠, 친구들은 투이화 마을의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희망을 주었을 뿐 아니라 저한테도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어요. 제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살면서 베풀 줄 알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아무 관계 없는 한국 사람들도 멀리 와서 봉사를 하는데 베트남인인 나는 이 아이들을 위해 한 일이 뭐가 있지 반성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봉사활동에 참가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이제 언니, 오빠들은 모두 일상으로 복귀해서 많이 바쁘시겠어요.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이 앞으로도 더 발전하여 계속 의미있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기를 바래요. 2014년 11월, 베트남에서 두안 반 투니" width="849" height="1240" /></a></p>
<p>어느덧 5년째를 맞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올해 베트남·인도·말라위·브라질·우즈베키스탄 등 총 5개국 6개팀을 파견했습니다. 현재 183명의 삼성전자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전 세계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봉사활동뿐 아니라 두안 반 투이에게 그랬듯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전파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그 지역에 맞는 꼭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요. 내년엔 어디에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지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8v6Pj"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① 프롤로그: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 얼마나 아세요?</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4Fybl"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②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우당탕탕 소녀’ 전자책 회사 CEO를 꿈꾸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DXs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③ 스마트 스쿨 편: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삼성 스마트 스쿨</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OVV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④ 꿈 멘토링 편: 멘토, 멘티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4SI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⑤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잠비아와 인도에서 온 편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HjO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上></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Wes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下></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6dW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⑦ 햇빛영화관 편 : 샤이니, 서울디지털포럼에 출연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SOp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⑧ 대학생봉사단 창의미션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53nQ2"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⑨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xm2U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⑩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안구마우스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W8Du"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⑪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사전 설명회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iJA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⑫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선생님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시작입니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Eqh1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⑬ 스마트 스쿨 편: 강릉 신영초등학교를 가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ZAgx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⑭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의 탄생</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Bw2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⑮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삼성전자에 APEC 교육인사들이 모인 까닭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Wbax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⑯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햇빛영화관, 아프리카 교육의 희망이 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vSUE"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⑰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세상을 변화시킬 40개의 프로젝트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YKPj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⑱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봉사활동</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hG5ro"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⑲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다섯 가지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L8X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⑳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CPR 보조 구급기구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B9xeX"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㉑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로켓스토브가 만든 작은 기적</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16t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㉒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청소년 비속어 사용 개선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gI5hZ"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㉓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지하철 노선도 접근성 향상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QrlH6"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온라인 인기투표</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ts28C"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㉕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응급차량 진로 확보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QcnT5"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㉖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 프로젝트</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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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29호] 경쟁률 13:1,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은 5년동안 무엇을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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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14 11:41: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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