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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스케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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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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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인재 양성할 교육자들이 한 자리에! 주소아 미래교사단 발대식 현장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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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17 11:05: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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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아이들의 교육에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는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 지난 22일부터 2일간 이곳에선 주소아 ‘미래교사단’ 발대식이 열렸다.  주소아란?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2030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최적의 교육모델을 개발하는 삼성전자의 미래교육 프로젝트다. 개발된 교육모델을 학교에 적용하고 그 효과를 측정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br />
	<img alt="삼성 주니어 소프트 아카데이 미래교사단 발대식이 열리던 현장을 입구에서 촬영한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1-4.jpg" />
</p>
<p>
	삼성전자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아이들의 교육에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는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 지난 22일부터 2일간 이곳에선 주소아 ‘미래교사단’ 발대식이 열렸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br />
		<strong>주소아란?</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2030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최적의 교육모델을 개발하는 삼성전자의 미래교육 프로젝트다. 개발된 교육모델을 학교에 적용하고 그 효과를 측정하며, 검증된 우수 교육모델은 미래교육 컨퍼런스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통해 일반학교로 확산한다. ‘융합’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교육혁신의 이야기와 교육자료를 만나볼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left">
		주소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trong><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span>여기</span></a></stro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
<p>
	<br />
	올해로 5년 차를 맞는 주소아는 그동안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기초 소프트웨어 교육은 이제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고 있고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이에 더 먼 곳을 바라보고 미래를 준비하려 한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더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새로운 교육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 주소아를 이끌 미래교사단을 선발했다. 학생 대상 기초 소프트웨어 교육에서 이제는 융합 기반 미래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서다.
</p>
<p>
	정보소양능력을 갖춘 인력을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역할뿐만 아니라 그를 뒷받침할 교육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앞으로 미래인재 발굴과 이를 위한 새로운 교육모델 개발에 골몰할 그들이 한데 모였던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효과적 교육모델 개발 위해 뭉친 ‘열혈’ 교사들</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주소아 미래교사단에 참여한 교사들이 벽에 써 붙인 수 많은 문구들.  주소아 미래교사단이 써 붙인 이 메모들에는 그들이 추구하는 교육관이 잘 드러나 있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2-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주소아 미래교사단이 써 붙인 메모에는 그들이 추구하는 교육관이 잘 드러나 있었다 </span>
</p>
<p>
	이번에 처음 선발된 미래교사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새로운 미래 교육모델 개발 △모델수업 운영 △컨퍼런스 기획 △교육성과 연구 △교육사례 확산 등의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p>
<p>
	이와 같은 미래교사단의 사명을 다 하기 위해 4개 팀(FT Schoolor, 심석쿵, Let’s Play, 히어로즈)으로 구성된 16명의 현직 교사가 발대식에 참여했다. 발대식 1일 차 행사는 미래교육 비전을 수립하는 워크숍과 이민석 국민대학교 교수의 미래교육 특강, 권대용 고려대학교 교수의 선진사례 특강 등 다양한 강연이 진행됐고, 2일 차 행사에서는 모바일 코딩과 실습, 그리고 각 팀별 세부계획 발표와 피드백이 진행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팀장(작가)을 제외한 각 조원이 자리를 섞어 앉아 피드백을 주고받는 모습. 이 자리는 보다 실질적인 토론을 위해 규칙을 정해 진행됐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3-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팀장을 제외한 각 조원이 자리를 섞어 앉아 피드백을 주고받는 모습. 이 자리는 보다 실질적인 토론을 위해 규칙을 정해 진행됐다 </span>
</p>
<p>
	효율적인 토론을 위해 세부 계획에 대한 미래교사단들의 피드백은 엄격한 규칙 안에서 진행됐다. 먼저 각 팀의 팀장이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다른 팀 팀원들이 이를 요약·정리한다. 이후 정리된 내용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피드백과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순서로 진행하는 방식. 피드백 도중에는 아이디어를 발제한 팀장은 발언할 수 없으며, 피드백이 모두 끝난 후에야 부가적인 설명시간이 주어진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2일차 행사를 진행했던 김보년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대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4-1.jpg" />
</p>
<p>
	취재진이 지켜본 토론장은 여느 토론장에서도 지금껏 지켜보지 못했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토론에 적용된 규칙은 기존의 방식과는 많이 달랐다. 김보년(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strong><위 사진></strong>씨는 “발대식 동안 기존의 틀을 많이 깼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며 “다양한 시각과 방법을 소프트웨어 교육과 결합해 아이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p>
	이어 그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교육모델들이 빛 바래지 않고 더욱 혁신적이고 적합한 형태가 되도록 앞으로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이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주소아 미래교사단 발대식을 마무리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미래 사회를 위해 교사들도 변해야 합니다"</span></span></strong>
</p>
<p>
	미래교사단에 참여한 교육자들은 미래인재 교육을 위해 어떠한 교육철학과 생각이 있을까 궁금했다. 발대식을 마친 16명의 미래교사단 중 주소아가 활성화된 인하사대부속중학교를 모델학교로 삼은 ‘FT 스쿨러'(Future Teacher Schoolor) 팀을 만났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왼쪽부터) 이우성 단국공업고등학교 교사, 김형기 인하사대부속중학교 교사, 서성원 마포고등학교 교사, 이원희 광동고등학교 교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5-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 김형기 인하사대부속중학교 교사, 이우성 단국공업고등학교 교사, 이원희 광동고등학교 교사, 서성원 마포고등학교 교사</span>
</p>
<p>
	‘FT 스쿨러' 팀의 교사들은 "미래 사회를 위해 교사들도 변해야한다"며 입을 모았다. 실제로 이원희 교사는 교내에서 로봇 교육과 발명교육을 담당하고 있고, 이원희 교사를 제외한 다른 교사들 역시 주소아를 이전에 경험한 바 있어 새로운 교육에 저마다의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인터뷰에 응해준 FT 스쿨러팀이 자유로운 자세를 취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6-1.jpg" />
</p>
<p>
	서성원 교사는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이 주목받는 등 변화하는 현 교육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다”고 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단순 코딩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열어주는 교육이라는 점을 많은 분이 알아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미래교사단이 발대식 행사에서 진행한 토론에 열중하며 연관 키워드들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이우성씨는 여기서 이색적인 경험과 함께 미래를 향한 다양한 과제와 고민을 같이 생각하게 됐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7.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미래교사단이 발대식 행사에서 진행된 토론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이우성씨는 여기서 이색적인 경험과 함께 미래를 향한 다양한 과제와 고민을 같이 생각하게 됐다 </span>
</p>
<p>
	이우성 교사는 "발대식을 통해 고민할 점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기존의 관념에 추가적인 개념을 더한 재구성으로 ‘혁신’을 이끌어 낸다는 게 생각보다 녹록치 않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김형기 교사를 비롯한 FT 스쿨러 팀은 “일단 미래교사단의 이름에 걸맞게 활동하고 싶다”며 “다른 교사들도 불편함 없이 진입 가능한 일반화 모델을 개발해 보편화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앞으로 백년’을 위한 진정한 교육의 첫걸음</span></span></strong>
</p>
<p>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은 먼 훗날을 내다보고 세우는 백년대계(百年大計)라 할 만큼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사다. 최근에는 자유학기제, 소프트웨어 교육 등 여러 교육 현안들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필요성을 강조하는 분위기다. 2014년 7월 미래창조과학부과 교육부 등 관계부처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현 전략 보고회’를 개최해 오는 2018년까지 초∙중∙고 모두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한다는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것도 그러한 맥락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미래인재 발굴과 교육모델 개발을 위해 선구자를 역할을 하게 될 16명의 미래교사단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8.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미래인재 발굴과 교육모델 개발을 위해 선구자를 역할을 하게 될 16명의 미래교사단들 </span>
</p>
<p>
	헬렌 켈러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로 설리번 선생님을 만난 날을 꼽았다. 헬렌 켈러가 어떠한 사람이든 간에 당시 기성적으로 찍혀 나오는 교육을 받았다면 현대에도 기억되는 인물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현재도 이와 비슷하다. 재능은 있지만 제대로 재능을 일깨워줄 교육모델과 교사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사라질 수많은 헬렌켈러를 삼성전자 주소아 미래교사단이 앞장서 발굴해 인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V∙세탁기∙냉장고∙빌트인가전∙노트북… ‘2017 삼성전자 먹거리’가 한자리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17%ec%84%9c-%eb%8d%94-%eb%86%92%ec%9d%80-%ea%b3%b3%ec%9d%84-%ed%96%a5%ed%95%9c-%ec%97%ac%ec%a0%95-%ec%a0%9c%ec%8b%9c%ed%95%98%eb%8b%a4</link>
				<pubDate>Thu, 05 Jan 2017 09: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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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전 제품은 앞으로 얼마나 더 진화할 수 있을까? 4일 오후 2시(이하 현지 시각)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호텔 컨벤션센터(MandalayBay Hotel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 ‘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는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장에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쏟아졌다. 기존 방식을 완전히 탈피한 혁신적 변화, 사용자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세심하게 설계된 디자인, 소통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tyle="width: 849px;height: 3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img class="size-full wp-image-31236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KakaoTalk_20170105_091505022.jpg" alt="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무대 위에서 한 남성이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이미지" width="849" height="566"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8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05_102530137.jpg" alt="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를 기다리는 수많은 관람객들" width="849" height="637" /></p>
<p>가전 제품은 앞으로 얼마나 더 진화할 수 있을까? 4일 오후 2시(이하 현지 시각)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호텔 컨벤션센터(MandalayBay Hotel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 ‘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는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p>
<p>이날 행사장에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쏟아졌다. 기존 방식을 완전히 탈피한 혁신적 변화, 사용자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세심하게 설계된 디자인, 소통과 연결로 공유의 장(場)을 이끌어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연계성까지…. 세계 각국 미디어의 취재 열기로 뜨거웠던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 풍경을 정리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TV의 미래 궁금하다면 QLED TV에 주목하라”</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1-2.jpg" alt="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팀 백스터(Tim Baxter)가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447" /></p>
<p>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이는 팀 백스터(Tim Baxter)<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그는 “북미 지역 TV∙가전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엔 고객과의 소통이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삼성전자 북미총괄은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삼성 플러스(Samsung Plus)’를 통해 2500만 명 이상의 현지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2-1.jpg" alt="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조 스틴지아노(Joe Stinziano)가 무언가를 설명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3" /></p>
<p>뒤이어 등장한 조 스틴지아노(Joe Stinziano)<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북미총괄 소비자가전(CE)부문 전무는 기조 연설에서 ‘2017년 삼성 TV’의 키워드를 △화질 △디자인 △스마트 기술 등 세 가지로 소개했다.</p>
<p>이에 앞서 지난 3일 삼성전자가 최초로 공개한 QLED TV는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스틴지아노 전무는 “QLED TV 디스플레이는 TV 화면 성능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그 근거로 꼽은 특징은 △메탈 퀀텀닷 기술 적용을 통한 컬러 볼륨 100% 구현 △1500니트에서 2000니트 사이의 최고 밝기로 한층 풍부한 색상 표현 △깊이 있는 블랙 컬러 구현 가능 △어느 위치에서도 왜곡 없이 넓은 시야각 확보 등 크게 네 가지. 그는 “투명 케이블인 인비저블 커넥션과 노갭(No-gap) 월마운트, 세 가지 종류의 스탠드 등은 TV를 더욱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3.jpg" alt="삼성 원 리모트 CES 201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부사장이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12" /></p>
<p>청중의 관심은 자연스레 QLED TV로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에 집중됐다. 스틴지아노 전무에 이어 무대에 오른 이원진<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부사장은 QLED TV의 가능성을 ‘홈엔터테인먼트 허브’ 역할에서 찾았다. 그는 “CES 2017와 시기를 같이해 △스포츠 △음악 △TV 플러스 등 사용자 행태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제휴를 통해 새롭고 풍부한 스마트 TV 시청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4.jpg" alt="SAMSUNG Soundbar Sound+ ,스틴지아노 전무가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554" /></p>
<p>최고 화질의 TV와 새로운 차원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갖춰진다 해도 고품질 음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날 스틴지아노 전무가 소개한 사운드 플러스와 무선 스피커 ‘H7’은 최상의 TV 시청 경험을 위한 구원투수 같았다. 이날 그는 “사운드 플러스는 일체형 디자인에 5개 트위터(tweeter, 고음 재생용 스피커)와 6개 미드레인지(midrange, 중음역 재생용 스피커)를 갖춘 사운드바”라며 “모든 사운드바와 무선스피커가 초고음질(UHQ) 사운드를 지원, 만족스러운 음향이 곁들여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플렉스 시스템, IoT 환경에 최적화된 세탁·건조기”</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5.jpg" alt=" 삼성전자 북미총괄 CE부문 부사장 존 헤링턴(John Herrington)이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3" /></p>
<p>존 헤링턴(John Herrington)<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북미총괄 CE부문 부사장은 급변하는 가정 환경에 걸맞은 시스템 생활 가전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플렉스 시스템(Flex system)’. 드럼형∙전자동 세탁기가 하나의 기기로 통합된 ‘플렉스워시(Flex Wash)’는 실용성과 유연성을 두루 갖춰 세탁 속도·과정을 대폭 줄인 제품이다. 플렉스워시와 함께 공개된 ‘플렉스드라이(Flex Dry)’는 별도 건조가 필요한 세탁물을 넣을 수 있는 개별 건조대를 갖춰 민감한 세탁물에서부터 대형 침구류까지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헤링턴 부사장은 “편리함과 유연성은 소비자의 삶을 한층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혁신”이라며 “IoT 환경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플렉스 시스템은 사용자의 세탁 시간 절약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6.jpg" alt="존 헤링턴(John Herrington) 부사장이 무언가를 설명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3" /></p>
<p>헤링턴 부사장이 다음으로 소개한 제품은 빌트인 가전이었다. 빌트인 가전은 최근 전 세계 가전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 중인 만큼 소비자의 기대치도 한껏 높아져 있는 상황. 그는 “삼성 빌트인 가전은 품질이 뛰어난 건 물론,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췄다”며 “특히 △냉장고 △월(wall) 오븐 △콤비 오븐 △쿡탑 △후드 △식기세척기로 구성된 프리미엄 라인업은 제품 본연의 조리 성능을 끌어올리는 건 물론, 사용자에게 ‘스마트 주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2017년형 삼성 빌트인 가전은 △(블랙)스테인리스 마감재 채택 △카운터 뎁스(counter depth, 냉장고 깊이를 주방 조리대와 비슷하게 맞춘 디자인) 냉장고 △전용 앱(‘삼성 스마트 홈’)을 활용한 IoT 연동성 강화 등의 특성으로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7.jpg" alt="Family Hub 2.0 more interactive , more personalized" width="1024" height="600" /></p>
<p>지난해 CES에서 첫선을 보인 삼성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식자재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특징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공개된 ‘패밀리허브 2.0’은 이전 모델에 비해 ‘소비자 맞춤형 경험’이 한층 강화된 제품이다. 스크린은 커졌고 UI(User Interface)는 깔끔해졌으며, ‘패밀리 프로필(Family Profiles)’ 등 신규 기능 덕에 연결성이 한층 강화됐다. (패밀리 프로필은 모든 사용자가 자신만의 아바타를 설정, 메모와 일정 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p>
<p>S보이스(S-voice) 플랫폼을 활용, 냉장고에 음성 인식과 명령 수행 기능을 부여한 대목에선 ‘냉장고도 사용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훌륭한 개인 비서로 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헤링턴 부사장은 “전혀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에서 출발한 패밀리허브는 불과 1년 만에 기존 주방의 개념 자체를 바꾸는 혁신적 기술로 자리 잡았다”며 “2.0 모델을 선보이며 새로운 앱과 강화된 기능, 다양한 파트너십으로 그 잠재력을 한층 강화한 패밀리허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해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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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최초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 공개에 환호성</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8.jpg" alt="Gear S3 , 삼성전자 북미총괄 모바일부문 부사장 알라나 코튼(Alanna Cotton)이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574" /></p>
<p>한편, 알라나 코튼(Alanna Cotton)<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북미총괄 모바일부문 부사장은 이날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기기를 소개했다. 특히 지난해 IFA 당시 최초로 공개됐던 삼성 기어 S3의 경우, 새롭게 체결된 파트너십 관련 소개가 덧붙여져 눈길을 끌었다.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 산업디자이너 아릭 레비(Arik Levy)와의 협업을 거쳐 완성된 시곗줄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 재생 목록을 편리하게 불러올 수 있는 기능 △BMW 커넥티드 서비스 등이 특히 주목 받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4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09.jpg" alt="SAMSUNG Notebook Odyssey , 삼성전자 북미총괄 모바일부문 부사장 알라나 코튼(Alanna Cotton)이 무언가를 말 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83" /></p>
<p>이어 삼성 신형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가 공개되자 객석을 지키던 게임 마니아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오디세이는 삼성전자가 최초로 선보이는 게임 전용 노트북. △고성능 저장 장치와 메모리 △최첨단 열관리 시스템 △최고 성능을 갖춘 디스플레이와 그래픽 카드 등을 겸비해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구축한 게 특징이다. 코튼 부사장은 “오디세이는 당신이 어떤 장르의 게임을 원하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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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관객들 “굉장하다… 시판되면 당장 사고 싶을 정도”</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KakaoTalk_20170105_091450179.jpg" alt="관람객 4명이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 웃고 있는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63" /></p>
<p>첨단 기술이 잇따라 선보여서였을까, 현장 반응은 무척 뜨거웠다. 미국인 스콧(Scott Ertz, 39)<strong><위 사진 맨 왼쪽></strong>씨 일행은 QLED TV를 접하곤 “굉장하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평소 “공학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스콧씨는 “화려한 디스플레이가 무척 흥미롭더라”며 “디자인도 무척 세련돼 (내가 근무하는) 스튜디오에 한 대 설치하고 싶다”고 말했다.</p>
<p>스콧씨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마리사(Marissa Schiereck)<strong><위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strong>씨는 노트북 오디세이 공개 소식에 “삼성이 드디어 일을 낸 것 같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게임 하는 게 취미”라는 그는 “오늘 발표된 오디세이 관련 정보 중 메모리와 업그레이드된 사양이 특히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볼케이노 키보드 역시 마리사씨의 시선을 빼앗은 매력 포인트. 그는 “볼케이노 키보드는 게임 사용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6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KakaoTalk_20170105_091455713-1.jpg" alt="미국인 라비(Robby Payne, 37)씨가 SAMSUNG NEWSROOM 플랜카드를 들고 웃고 있다 " width="849" height="662" /></p>
<p>이날 공개된 가전 제품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프레스 컨퍼런스 직후 만난 미국인 라비(Robby Payne, 37)<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플렉스 시스템에 대해 “서로 다른 종류의 빨래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어서 아내가 무척 좋아할 것 같다”며 “IoT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워 제품이 시판되면 집에 꼭 들이고 싶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36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D%81%AC%EA%B8%B0%EB%B3%80%ED%99%982_KakaoTalk_20170105_091500851-1.jpg" alt="업무차 행사장을 찾은 요한(Johan Putingan)씨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07" /></p>
<p>업무차 행사장을 찾았다는 요한(Johan Putingan)<strong><위 사진></strong>씨는 “패밀리허브 2.0 냉장고의 화이트 보드 기능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족이 모두 바빠 자리를 비울 때가 잦은데 패밀리허브가 있으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패밀리허브는 가까운 미래에 주방뿐 아니라 일상 풍경 전반을 변화시킬 제품”이라고 덧붙였다.</p>
<p>이날 행사는 첨단 제품을 통해 인류의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자리였단 점에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IoT 기술 도입으로 연결성이 대폭 강화된 전자제품은 사람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가치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첨단 기술과 제품을 통해 새로운 IoT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는 건 그 때문이다.</p>
<p><strong>(※프레스 컨퍼런스 중계 영상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32분 정각부터 재생하면 본 행사를 바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strong></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sXBT5xBWR6g" width="849" height="5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title="" href="http://news.samsung.com/kr/ces201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2017CES%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EC%B5%9C%EC%A2%85-1.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 2017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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