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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스케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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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스케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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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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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데이서 첫선 보인 ‘플렉스워시’, 현장 반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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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r 2017 10:5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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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데이]]></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워시]]></category>
		<category><![CDATA[현장 스케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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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부를 가사노동에서 해방시켜준 최고 발명품’으로 평가 받는 세탁기가 또 한 번 진화한 모습으로 소비자 앞에 등장했다. 지난 9일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다목적홀에서 마련한 ‘플렉스워시 미디어데이’ 행사장에서였다. 국내 소비자 요구에 적극 귀 기울여 눈에 띄게 달라진 외관으로 취재진의 기대를 모았던 현장 풍경, 삼성전자 뉴스룸이 취재했다.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성황을 이뤘던 플렉스워시 미디어데이 현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img alt="지난 9일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다목적홀에서 마련한 ‘플렉스워시 미디어데이’ 행사장 프론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1-3.jpg" />
</p>
<p style="text-align: justify">
	‘주부를 가사노동에서 해방시켜준 최고 발명품’으로 평가 받는 세탁기가 또 한 번 진화한 모습으로 소비자 앞에 등장했다. 지난 9일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다목적홀에서 마련한 ‘플렉스워시 미디어데이’ 행사장에서였다. 국내 소비자 요구에 적극 귀 기울여 눈에 띄게 달라진 외관으로 취재진의 기대를 모았던 현장 풍경, 삼성전자 뉴스룸이 취재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성황을 이뤘던 플렉스워시 미디어데이 현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2-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성황을 이뤘던 플렉스워시 미디어데이 현장 </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플렉스워시는 세탁기 시장 새롭게 정의할 제품”</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이날 행사의 막을 연 건 서병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이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3-2.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의 막을 연 건 서병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이었다 </span>
</p>
<p>
	서병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은 “세탁기 진화의 완결, 플렉스워시를 소개한다”는 말로 이날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상부엔 콤팩트워시, 하부엔 애드워시가 각각 설치된 플렉스워시는 이제껏 봐온 세탁기와 외관에서부터 확연히 차별화됐다. 서 부사장은 “플렉스워시의 출현으로 ‘전자동’과 ‘드럼’으로 이분화된 기존 세탁기 시장에 새로운 정의를 내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플렉스워시는 한 대의 세탁기에서 전자동∙드럼 세탁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3도어 올인원’ 제품이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4-1.jpg" />
</p>
<p>
	플렉스워시는 한 대의 세탁기에서 전자동∙드럼 세탁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3도어 올인원’ 제품이다. 소량의 빨래는 상부 콤팩트워시로, 다량의 빨래는 하부 애드워시로 각각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 ‘삶기’와 ‘건조’ 기능까지 추가돼 빨래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하나의 기기로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플렉스워시엔 소량 세탁을 위한 콤팩트워시에 1개, 부피가 큰 빨랫감에 적합한 애드워시에 2개 등 총 세 개의 문(door)이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5.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플렉스워시엔 소량 세탁을 위한 콤팩트워시에 1개, 부피가 큰 빨랫감에 적합한 애드워시에 2개 등 총 세 개의 문(door)이 있다 </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10명 중 8명이 분리세탁” 소비자 취향 반영해</span></span></strong>
</p>
<p>
	플렉스워시의 탄생 배경은 ‘소비자 요구’였다. 기조연설 직후 재생된 2분 분량의 영상에선 그간 소비자가 기존 세탁기에 느꼈던 갈증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플렉스워시는 그중 상당 부분에 주목했다. △공간 활용의 편의성 △분리 세탁 기능 도입 △삶음 세탁 기능 개선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10명 중 8명은 빨랫감을 옷감이나 용도에 따라 분리, 세탁하는(삼성전자 자체 조사) 국내 소비자의 습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플렉스워시는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당시 혁신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 받았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6-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플렉스워시는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당시 혁신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 받았다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삶기에서부터 건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통합한 게 플렉스워시의 특징이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7-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삶기에서부터 건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통합한 게 플렉스워시의 특징이다 </span>
</p>
<p>
	영상이 끝난 후 단상에 오른 김현숙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플렉스워시 개발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 건 소비자 요구였다”며 “세탁 시간과 에너지를 줄이고 편의성을 높이는 등 플렉스워시가 갖춘 주요 변화는 그 결과”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플렉스워시의 경제적 효과와 편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현숙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8-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플렉스워시의 경제적 효과와 편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현숙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 </span>
</p>
<p>
	김현숙 상무는 “플렉스워시를 사용하면 한 대의 세탁기로 분리 세탁을 실시할 때보다 연간 160시간의 여가 증대와 2만3000원의 비용을 절약하는 효과”라며 “세탁 시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되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도입한 점, 전선을 하나만 연결하면 모든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는 일체형 구조를 채택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에도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버블테크와 초강력 워터샷, (세탁 후 세탁통에 남아있는 세균을 박멸하는) 무세제통세척 기능을 도입해 이전 제품보다 훨씬 더 위생적인 세탁이 가능해졌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9-1.jpg" />
</p>
<p>
	세탁기 본연의 기능인 세탁 성능에 관한 얘기도 빠지지 않았다. 김 상무는 “버블테크와 초강력 워터샷, (세탁 후 세탁통에 남아있는 세균을 박멸하는) 무세제통세척 기능을 도입해 이전 제품보다 훨씬 더 위생적인 세탁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세탁기도 ‘올인원’이 가능하다니…” 기자들 호평</span></span></strong>
</p>
<p>
	행사명이 ‘미디어데이’였던 만큼 이날 행사장은 수많은 취재진으로 북적였다. 한 기자는 “임원진의 설명을 듣고 전시된 제품 실물을 접하니 보도자료로 접할 때보다 훨씬 입체적으로 플렉스워시를 이해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평소 가전제품에 관심이 많다는 또 다른 기자 역시 “세탁기에 ‘올인원’ 콘셉트를 접목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샤워로 치면 보디워시와 샴푸, 클렌징 폼 기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쓸 수 있는 것과 같은 의미 아니겠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행사가 개최된 다목적홀 바깥 공간엔 플렉스워시 실물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10-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행사가 개최된 다목적홀 바깥 공간엔 플렉스워시 실물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span>
</p>
<p>
	플렉스워시는 올해 CES에서 최초로 공개된 데 이어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를 계기로 국내 시장 출시도 앞두고 있다. 세탁기 하나 고를 때에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편의성을 꼼꼼히 따지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 플렉스워시가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세탁기 하나 고를 때에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편의성을 꼼꼼히 따지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 플렉스워시가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11-1.jpg"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따뜻한 변화’로 함께한 8개월, ‘새로운 나눔’으로 함께할 10개월… 대학생봉사단 4기 해단식 & 5기 발대식에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b0%eb%9c%bb%ed%95%9c-%eb%b3%80%ed%99%94%ec%9d%98-%eb%b0%94%eb%9e%8c-%ec%a0%84%ed%95%9c-8%ea%b0%9c%ec%9b%94-%eb%8c%80%ec%9e%a5%ec%a0%95-%eb%a7%88%eb%ac%b4%eb%a6%ac-%ec%82%bc%ec%84%b1%ec%a0%84</link>
				<pubDate>Mon, 06 Mar 2017 11:5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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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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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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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단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4기 서울 12팀원들. (왼쪽부터) 심혜선(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오예은(숙명여대 역사문화학과)∙정하연(숭실대 회계학과)∙양승권(연세대 사회복지학과)씨 지난달 24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로)에 ‘훈남훈녀’들이 모였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해단식과 5기 발대식 참가자들이었는데요.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해단식을 치르게 된 4기 단원, 그리고 그들의 발자취를 이어 봉사 활동을 이어갈 5기 단원이 함께했던 현장을 찾았습니다.   ‘280일간 219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br />
	<img alt="▲해단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4기 서울 12팀원들. (왼쪽부터) 심혜선(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오예은(숙명여대 역사문화학과)∙정하연(숭실대 회계학과)∙양승권(연세대 사회복지학과)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해단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4기 서울 12팀원들. (왼쪽부터) 심혜선(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오예은(숙명여대 역사문화학과)∙정하연(숭실대 회계학과)∙양승권(연세대 사회복지학과)씨 </span>
</p>
<p>
	지난달 24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로)에 ‘훈남훈녀’들이 모였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해단식과 5기 발대식 참가자들이었는데요.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해단식을 치르게 된 4기 단원, 그리고 그들의 발자취를 이어 봉사 활동을 이어갈 5기 단원이 함께했던 현장을 찾았습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280일간 219회 5264시간 봉사’ 대기록 남긴 4기</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이날 행사는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단원이 주도해 치러졌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2.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는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4기 단원이 주도해 치러졌습니다 </span>
</p>
<p>
	첫 순서는 4기 단원들의 활약상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에 나선 건 4기 중앙자치회 류정민(연세대 사회학과)<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 이 자리에서 밝혀진 4기의 활동은 여러모로 의미 있었습니다. 전국 25개 팀 250명이 지난해 5월 21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280일간 총 219회(5264시간)의 정기 봉사에 참여했고 80마리의 동물, 4434명의 사람들이 이들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경기 3팀 신진수씨 외 11명(위 사진). 4, 5기가 함께 담소중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12.jpg" /><br />
	<img alt="위승규(부산대 기계공학부)씨 외 9명 등 4기 단원들은 행사 도중 잠시 짬을 내어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4.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신진수씨 외 11명(위 사진)과 위승규(부산대 기계공학부)씨 외 9명 등 4기 단원들은 행사 도중 잠시 짬을 내어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span>
</p>
<p>
	4기 활동 결산 이후엔 이날로 모든 공식 활동을 종료하는 4기와 이제 막 첫발을 떼는 5기 간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서먹함도 잠시, 이내 허물 없이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에서 ‘대학생 봉사단’의 이름으로 단단하게 이어진 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시상식에 앞서 4기∙5기 단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상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5.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시상식에 앞서 4기∙5기 단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상무 </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5기, 임기 중 각자 뜻 깊은 것 얻어가길 바랍니다”</span></span></strong>
</p>
<p>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은 정기 봉사 활동을 통해 발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별로 창의적 과제를 기획,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날 행사에선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상무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나눔을 실천한 4기 팀’을 발표, 시상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이날 행사는 시상식을 겸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달하는 상장 외에 자치회 학생들의 추천을 거쳐 뽑힌 학생에게도 상장이 전달됐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6.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는 시상식을 겸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이 전달하는 상장 외에 자치회 학생들의 추천을 거쳐 뽑힌 학생에게도 상장이 전달됐습니다 </span>
</p>
<p>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된 만큼 시종일관 발랄하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나봉 라디오 FM 52.1’에서 DJ 역할로 분한 4기 임경섭(성균관대 화학공학)씨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7.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나봉 라디오 FM 52.1’에서 DJ 역할로 분한 4기 임경섭씨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span>
</p>
<p>
	4기 단원들의 통통 튀는 매력은 행사 중 한 코너였던 ‘삼나봉 라디오 FM 52.1’에서 더욱 빛을 발했는데요. (‘삼나봉’은 삼성전자 대학생 나눔봉사단’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DJ 역할을 맡은 임경섭(4기 중앙자치회, 성균관대 화학공학부)씨가 지난 8개월간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사연의 주인공을 찾아 다니며 인터뷰하는 모습은 유명 방송 프로그램의 MC 못지않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담당자로서 행사를 마무리한 강성희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8.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담당자로서 행사를 마무리한 강성희씨 </span>
</p>
<p>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담당자 강성희(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씨의 마무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그는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활동을 통해 각자 뜻 깊은 뭔가를 얻어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br />
		<strong>“능동적 봉사 할 수 있어 흥미로웠죠”… 4기들의 말∙말∙말</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해단식에 참여한 4기 단원들은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활동에 대해 “여느 대외 활동보다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행사 직후 단원 중 몇몇을 만나 이런저런 얘길 들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왼쪽부터) 인터뷰에 응해준 4기 단원들. 김준엽(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이지형(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손완수씨(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09.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 인터뷰에 응해준 4기 단원들. 김준엽(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이지형(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손완수(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씨</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많은 이와 함께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손완수(4기 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1-1.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젊은 시절,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에 지원했다는 손완수(4기 서울 1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과)씨는 서울·경기 4개 팀이 모여 진행한 ‘벽화 그리기’ 활동을 가장 인상 깊었던 기억으로 꼽았습니다. “벽화를 그리며 학교에선 만날 수 없었던 동료들과 힘든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굉장히 뜻 깊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마을 분들이 좋아해줘 더 뿌듯했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적극적 자세 배운게 가장 큰 성과죠" 이지형(4기 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2-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올해 3학년이 되는 이지형(4기 대전 2팀, 충남대 경영학부)씨는 “점수 따기에 연연하는, 획일화된 봉사 활동이 싫어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팀원들과 창의 미션에 도전하며 소속감과 애착심이 생겼고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이 한층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새로운 에너지 통해 달라진 절 느껴요" 김준엽(4기 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3-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김준엽(4기 서울 6팀, 홍익대 경영학과)씨는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활동에 대한 평가를 “여느 봉사 활동과 달리 능동적이어서 흥미로웠다”란 말로 대신했습니다. “출신 학교나 지역에 무관하게 전국적 규모로 진행되는 활동인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덕분에 매번 새로운 친구를 만나 제겐 없던 에너지를 얻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김준엽씨와 이지형씨는 이날 해단식에서 4기 단원 250명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10.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김준엽씨와 이지형씨는 이날 해단식에서 4기 단원 250명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span>
	</p>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br />
		<strong>“평소 생각해온 봉사, 맘껏 펼치고파”… 5기들의 말∙말∙말</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양적 질적으로 향상된 봉사 기대해주세요" 양종윤(5기 서울 2팀, 서울대 국악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4-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양종윤(5기 서울 2팀, 서울대 국악과)씨는 평소 즐겨 이용하던 SNS에서 우연찮게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의 존재를 알게 됐습니다. 그는 “획일화된 여느 봉사 활동과 달리 사회적 요구를 유동적으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방식에 매료됐다”고 말했는데요. “평소 생각해온 봉사 관련 아이디어가 꽤 있어요. 활동 기간 중 그것들을 하나씩 실행해나가려 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도전하는 것인 만큼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4기 못지않게 많은 걸 얻어가는 5기 될게요" 고정윤(5기 대전 2팀, 충북대 식물자원학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5-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고정윤(5기 대전 2팀, 충북대 식물자원학과)씨 또한 “봉사 활동을 스스로 기획, 추진한다는 점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또한 “단원들의 생각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매 과정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도와준단 얘길 듣고 더욱 미더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해단식에 참여하는 4기 선배들의 미소가 기억에 남아요. 저희도 임기 동안 열심히 활동해 5기 활동을 웃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임기동안 후회 남지 않는 활동 하고 싶어요" 고혜주(5기 부산 1팀, 창원대 중국학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EC%9D%B8%EB%AC%BC%ED%91%B8%ED%84%B006-3.jpg" />
	</p>
<p style="text-align: left">
		“친구 권유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에 지원하게 됐다”는 고혜주(5기 부산 1팀, 창원대 중국학과)씨는 “곧 취업 준비도 해야 해 두 가지를 병행하려면 이래저래 힘들 것 같다”면서도 “봉사 활동은 자신이 얼만큼 애정을 쏟고 관심을 기울였느냐에 따라 스스로 느끼는 성취감도 달라질 테니 후회 없이 활동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의욕적 자세로 새 출발을 다짐한 5기 단원들. (왼쪽부터)고혜주∙고정윤∙양종윤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2%98%EB%88%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11.jpg" /><br />
		<span style="font-size: 12px">▲의욕적 자세로 새 출발을 다짐한 5기 단원들. (왼쪽부터)고혜주∙고정윤∙양종윤씨 </span>
	</p>
</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탭 S3부터 기업용 솔루션까지… MWC 삼성전자 부스 가보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d%83%ad-s3%eb%b6%80%ed%84%b0-%ea%b8%b0%ec%97%85%ec%9a%a9-%ec%86%94%eb%a3%a8%ec%85%98%ea%b9%8c%ec%a7%80-mwc-%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link>
				<pubDate>Tue, 28 Feb 2017 11:00:5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1-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MWC 2017]]></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탭 S3]]></category>
		<category><![CDATA[부스 스케치]]></category>
		<category><![CDATA[현장 스케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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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7일(이하 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7이 닻을 올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태블릿 리더십과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특히 최신 모바일 기기와 서비스, 기업용 솔루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전시장을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현장에서 둘러본 삼성전자 모바일 부스의 면면, 삼성전자 뉴스룸이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신상’ 갤럭시 탭 S3 만져보고 S펜 써보고 부스에 들어서자마자 갤럭시 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 27일(이하 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7이 닻을 올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태블릿 리더십과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특히 최신 모바일 기기와 서비스, 기업용 솔루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전시장을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현장에서 둘러본 삼성전자 모바일 부스의 면면, 삼성전자 뉴스룸이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1.jpg" alt="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7 행사사진"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신상’ 갤럭시 탭 S3 만져보고 S펜 써보고</span></span></strong></p>
<p>부스에 들어서자마자 갤럭시 탭 S3와 갤럭시 북(12형·10.6형)이 관람객을 맞습니다. 갤럭시 탭 S3는 프레스 컨퍼런스 당시 강화된 멀티미디어 기능과 후면 글래스 디자인으로 인기를 끈 제품인데요. 부스 현장에선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 기술을 적용, 음악·영화·게임 모두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사운드를 들어보려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갤럭시 북은 투인원(2-in-1) 태블릿을 기대하는 소비자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최신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우 10 운영체제(OS) 기반으로 탁월한 활용성을 갖췄습니다.</p>
<p>두 제품이 특히 주목 받은 비결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S펜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S펜은 편하게 쥘 수 있는 크기인데다 지름 0.7㎜의 세밀한 펜촉으로 아날로그 펜처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태블릿 화면에서 문서나 웹페이지를 캡처한 후 필기하는 것에서부터 풍부한 그림 표현, 에어 커맨드를 통한 편의 기능까지 S펜이 있으면 보다 많은 활동을 한층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2.jpg" alt="갤럭시 북을 사용하고 있는 관람객" /></p>
<p>웨어러블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 전시 코너에도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기어 S3 △기어 핏2 △기어 VR △기어 360 등 새로운 모바일 경험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제품이 대거 전시됐는데요. 기어 S3의 경우, 세계적 아티스트 겸 산업 디자이너 아릭 레비(Arik Levy)와의 협업을 거쳐 디자인된 스트랩과 워치페이스가 함께 전시돼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3.jpg" alt="기어 S3 클래식이 전시 되어 있다."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AR 디오라마 등 차세대 S/W 체험 공간도</span></span></strong></p>
<p>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작은 모형들로 구성된 디오라마(Diorama) 공간에선 AR(증강현실)을 더해 미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줬는데요. 이를테면 자동차에 주유하며 커피를 마시는 동안 결제가 알아서 이뤄지고, 백화점에 원하는 상품이 남아 있는지 살피고, 교통 상황을 확인하는 등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서비스가 착착 진행되는 겁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각종 서비스를 편리하고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미래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4.jpg" alt="작은 모형들로 구성된 디오라마(Diorama) 공간에선 AR(증강현실)을 더해 미래 모습을 영상" /></p>
<p>삼성 페이는 모바일 결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테이블을 통해 관람객들과 만났습니다. 온라인 결제 등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삼성 페이의 매력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죠.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인 삼성 페이는 출시 국가별로 교통카드·멤버십·리워즈 등 부가 서비스를 점차 확장해오고 있는데요. 2017년 2월 현재 MWC 개최국인 스페인을 포함, 총 10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올해엔 더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5.jpg" alt="삼성 페이는 모바일 결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테이블을 손으로 가리키고있다"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유통∙공공∙금융… 기업 서비스 미래 한눈에</span></span></strong></p>
<p>올해 MWC 삼성전자 부스에선 기업용 서비스도 폭넓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유통∙공공기관∙금융 등 분야별 사례가 구체적으로 소개돼 관람객의 이해를 도왔습니다.</p>
<p>사물인터넷과 온·오프라인 통합으로 달라질 쇼핑 경험부터 살펴볼까요? 고객이 매장에 들어서면 서비스는 그 위치를 인식, 매장 내 디스플레이에 해당 고객에게 특화된 콘텐츠를 띄웁니다. 직원은 태블릿에서 고객의 관심 아이템과 구매 이력을 확인한 후 그에 따라 제품을 추천하는 등 제시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응대할 수 있죠. △시간당 방문 고객 수 △재방문 고객 여부 △매장 내 고객의 선호 구역 등을 파악, 영업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소비자에겐 1대 1 맞춤형 쇼핑을, 매장 직원에겐 소비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각각 가능하게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6.jpg" alt="Retail Solution  RETAIL  삼성 전자기기들이 전시 되어 있다." /></p>
<p>기업 고객을 위해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삼성 녹스(KNOX)의 면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녹스 워크스페이스(Knox Workspace)는 삼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업무용∙개인용으로 각각 분리된 공간을 제공하는데요. 기업 고객이 사용하는 기존 MDM 환경에 맞춰 폭넓게 호환되는 것도 강점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의 편의성과 보안뿐 아니라 기업 IT 담당자들의 관리 효율도 높여줍니다. </p>
<p>녹스 컨피규어(Knox Configure)는 기업 고객에게 보다 진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대량의 단말기도 고객 필요에 맞게 원격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데요. E-FOTA(Enterprise Firmware Over-The-Air)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OS 버전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단말기 펌웨어 업데이트를 관리하는 솔루션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7.jpg" alt="모바일 부스에 갤럭시S7, 삼성전자TV Enterprise FOTA 1.SELECTIVE FOTA 2.TIME CONTROL 3.CONSISTENT SWVERSION CONTROL WITHIN"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VR 엔터테인먼트란 이런 것! ‘4D 테마파크’</span></span></strong></p>
<p>삼성전자 부스에서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던 곳, 바로 VR 4D 체험존입니다. 이곳은 행사 기간 내내 ‘스릴 만점’ VR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하려는 대기 줄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빠른 속도로 얼음 트랙을 활강하는 4D 스켈레톤(Skeleton) △특수 의자에 앉아 곡예 비행하는 4D 진동의자(4D Pulsar) △상하좌우 360도로 회전하는 기구에 앉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이로 VR(Gyro VR) △기어 VR 4D 시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눈앞에 펼쳐지는 360도 입체 영상과 4D 효과로 보다 생생한 가상현실을 체험했는데요. 체험자는 물론, 그 광경을 지켜보는 관람객도 하나같이 즐겁고 신기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AA%A8%EB%B0%94%EC%9D%BC%EB%B6%80%EC%8A%A408.jpg" alt="삼성전자 부스에서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던 곳,  VR 4D 체험존 한 남성이 VR 체험을 하고 있다" /></p>
<p>한편, 부스 한편엔 ‘새로운 갤럭시’를 예고하는 일명 ‘언팩 박스’가 설치돼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언팩 박스는 MWC 행사장을 비롯, 다음 달 29일 실제 언팩이 열릴 뉴욕∙런던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언팩 박스 디스플레이에선 시대별 휴대전화의 변화상이 반복 재생되는 가운데 스마트폰의 정형성을 벗어나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이 상징적으로 표현돼 관람객의 기대를 높였습니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수료식’ ‘4기 발대식’ 하던 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c%99%b8%ed%99%9c%eb%8f%99-%ec%a7%84%ec%a7%9c-%ea%b8%b0%ec%9e%90%eb%a5%bc-%ea%b2%bd%ed%97%98%ed%95%98%eb%8b%a4_%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link>
				<pubDate>Tue, 30 Aug 2016 12: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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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신이 직접 취재한 내용을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 온∙오프라인 매체에 선보이는 직업을 기자(記者)라고 한다. 문장 하나, 단락 하나의 파급력만큼이나 막중한 책임감이 뒤따르는 이 일에 대학생이 ‘대외활동’이란 이름으로 도전하기란 결코 녹록지 않다. 이 어려운 일을 해낸, 그리고 도전하려는 이들이 지난 24일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수료식과 4기 발대식이 열린 현장을 취재했다. 이날 행사는 최혜원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차장<왼쪽 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style="width: 849px;height: 30px" />
</p>
<p>
	자신이 직접 취재한 내용을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 온∙오프라인 매체에 선보이는 직업을 기자(記者)라고 한다. 문장 하나, 단락 하나의 파급력만큼이나 막중한 책임감이 뒤따르는 이 일에 대학생이 ‘대외활동’이란 이름으로 도전하기란 결코 녹록지 않다. 이 어려운 일을 해낸, 그리고 도전하려는 이들이 지난 24일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수료식과 4기 발대식이 열린 현장을 취재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혜원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차장과 수료식과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 기자단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506" height="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_1.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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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는 최혜원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차장<strong><왼쪽 맨 위 사진></strong>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최 차장은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은 무척 힘든 활동이지만 그만큼 얻을 수 있는 게 많고 서로 끈끈해질 수 있는 기회”라며 “기간 중 모르는 건 최대한 많이 물어보고 부탁하는 등 ‘뻔뻔하게’ 활동하고 많은 걸 얻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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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끝? 새로운 시작!… 절반 이상이 연임 결정</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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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 기자단 3기가 소감을 말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508" height="3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_2.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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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안내에 이어 3기 수료식이 진행됐다. 지난 6개월간 치열하게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했던 3기 기자들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 수료증을 받아 들었다.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 수료증을 받은 절반 이상이 활동 연장을 희망, 선임기자단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 것. “힘들지만 그만큼 얻을 게 많다”는 얘기가 빈말이 아니었단 사실이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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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떠나는 사람도 있는 법. 이날을 끝으로 선임기자단 활동을 마무리 짓는 두 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는 순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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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가장 많은 학생의 관심을 모은 건 최우수 활동자 발표와 시상이었다. 최우수 활동자의 영예는 특정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매사 발로 뛰며 열의를 보인 김현진 기자에게 돌아갔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인터뷰를 포함, 처음엔 모든 활동이 낯설었지만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도움으로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또 다른 3기 윤병성 기자와 함께 IFA 2016 취재차 독일 출장 기회도 얻은 그는 “출장지에서도 맡은 임무를 충실히 이행, 뉴스룸을 통해 현지 뉴스를 발 빠르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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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은 3기 활동을 종료하고 4기 활동이 시작되는 자리였지만 선임기자단이 간간이 섞여 있어 사실상 네 기수가 한데 모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새 출발을 앞둔 4기 기자들에게 선배 기수들이 남긴 활동 소감은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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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선배 기수들의 활동 소감, 김예린 "선임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돼 정말 기쁩니다. 후배들과 교감하는 선배가 되고 싶어오", 최다라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자신 없던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한서윤 "기사 쓸 땐 힘들지만 완성된 형태로 발행된 걸 확인할 땐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뿌듯할 거예요", 김동찬 "1기로 들어와 선임 기자단 활동까지 이어가며 많은 추억이 있었습니다. 후배 여러분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김현진 "처음엔 기자 활동이 많이 낯설었지만 삼성전자 임직원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581" height="5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8C%80%EA%B8%B0%EB%8B%A8_%EC%84%A0%EB%B0%B0.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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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열심히 하겠습니다!” 4기의 당찬 첫인사 </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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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식이 모두 끝난 후 새롭게 선발된 4기 기자들의 자기 소개가 이어졌다. 이들은 사전에 준비해온 자료를 통해 처음 마주한 동료들, 그리고 향후 도움을 주고받게 될 선임기자들에게 각자의 매력을 호소했다. (이들의 ‘개성 만점’ 각오 한마디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의 각오 한마디, 김동환"사람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병학"선배들의 노력을 보고 배워 최우수 기자의 계보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김승우"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로 활동하게 돼 무척 설렙니다. 4기 파이팅!", 서일교"라온하제(즐거운 내일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신석호"세탁기처럼 세상을 바꾸고 놀라게 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디!", 심예린"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이준힉"독자들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멋진 기사를 작성하겠습니다", 정두원"'정두원'은 몰라도 '정두원의 기사'는 기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아름"훌륭한 기사 작성을 위해 즐겁고 열심히 시작하겠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617" height="11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830_기자단4기_각오한마디.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마지막 식순은 정광열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상무의 인사말이었다. 정 상무는 “기자단에 지원하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을 자처하는 것”이라며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 모두 대단하다”고 격려했다. 그는 이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활동이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학생들에게 단순 대외활동이 아닌,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말로 연임하는 3기 기자와 새로 뽑힌 4기 기자 전원을 응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단체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515" height="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_3.jpg" title="" width="849" />
</p>
<p>
	이제 곧 2학기 개강이다. 이날 함께한 대학생 기자들에게 올 하반기는 학업과 대외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부담이 적지 않은 시기일 터. 하지만 실제로 이날 마주한 대학생 기자들의 얼굴에서 위축감이나 긴장 같은 건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어느덧 4기째를 맞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저력 덕분, 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들의 필력이 모여 선배 기수들이 해냈듯 ‘기본기 탄탄하고 현장감 살아있는’ 기사를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곧!</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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