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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력회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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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력회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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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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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설 앞두고 협력사 지원 및 내수경기 활성화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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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an 2022 15:0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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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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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수경기 활성화]]></category>
		<category><![CDATA[설 맞이 온라인 장터]]></category>
		<category><![CDATA[협력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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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회사 물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설 맞이 온라인 장터’를 운영했음 □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총 1조 10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최대 보름 이상 미리 지급할 계획임 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회사 물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설 맞이 온라인 장터’를 운영했음</p>
<p>□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총 1조 10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최대 보름 이상 미리 지급할 계획임</p>
<p>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웰스토리 등 총 11개 계열사가 참여함</p>
<p>물품 대금 조기 지급은 1.25(화) 삼성전기,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시작으로 각 회사별로 이뤄질 예정임</p>
<p>삼성전자는 ▲2004년부터 명절 전 물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 시작했고 ▲2005년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협력회사와의 거래 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결제해 왔으며 ▲2011년부터는 물품 대금 지급 주기를 1주일로 단축시켰음</p>
<p>또, 협력회사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3조 40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와 물대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 협력사 인센티브 제도도 시행하고 있음</p>
<p>삼성전자는 우수 협력사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 이후 2010년부터 지금까지 반도체사업장 상주 협력회사 등을 대상으로 5000억원이 넘는 인센티브를 지급했음</p>
<p>오는 2.3(목)에는 300여 개 협력회사 직원 2만7000여 명에게 ‘2021년 하반기 인센티브’ 585억원을 지급할 예정임</p>
<p>□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열어 ▲중소기업 ▲사회복지법인 등이 생산한 농수산물·가공식품 판매를 지원했음</p>
<p>삼성전자는 ‘스마트공장’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에 제조기술 혁신 등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사내 온라인 장터 참여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도 지원하고 있음</p>
<p>이번 설 온라인 장터에는 삼성의 도움을 받아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기업 68개 업체가 참여했음</p>
<p>2019년 10개 업체가 참여했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업체 수가 크게 늘어났으며 판매 품목도 전통주, 홍삼, 소시지, 황태, 김부각, 떡, 젓갈, 김치 등으로 다양해졌음</p>
<p>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아 생산 중에 폐기되는 상품을 절반으로 낮추는 데 성공한 김부각 생산업체 ‘부각마을’의 제품은 이번 온라인 장터에서 ‘완판’을 기록하는 등 임직원들이 즐겨 찾는 인기상품이 됐음</p>
<p>2018년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아 장애인 직원들이 보다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제조 현장을 개선한 사회복지법인 ‘평화의 마을’은 2019년부터 매년 온라인 장터에 참여해 자사가 생산하는 소시지와 햄을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판매하고 있음</p>
<div id="attachment_4260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6078" class="size-full wp-image-4260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1/%EC%82%AC%EC%A7%84-%EC%84%A4-%EB%A7%9E%EC%9D%B4-%EC%98%A8%EB%9D%BC%EC%9D%B8-%EC%9E%A5%ED%84%B0.jpg" alt="삼성전자 직원들이 '설 맞이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732" /><p id="caption-attachment-42607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직원들이 ‘설 맞이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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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코로나19 격리 생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 자금 지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d%94%eb%a1%9c%eb%82%9819-%ea%b2%a9%eb%a6%ac-%ec%83%9d%ec%82%b0%ec%9c%bc%eb%a1%9c-%ec%96%b4%eb%a0%a4%ec%9b%80%ec%97%90-%ec%b2%98%ed%95%9c-%eb%b2%a0%ed%8a%b8</link>
				<pubDate>Sun, 05 Dec 2021 11:0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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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코로나19]]></category>
		<category><![CDATA[협력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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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격리 생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의 생산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비상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120여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신청한 협력회사는 80여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개사가 총 1,000여억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격리 생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의 생산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섰다.</p>
<p>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비상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120여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현재까지 신청한 협력회사는 80여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개사가 총 1,000여억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개 협력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strong>□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 지원</strong></p>
<p>삼성전자 협력회사들이 위치하고 있는 하노이와 호치민 인근 지역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5월부터 9월까지 지역이나 공단이 통째로 봉쇄되는 비상 상황이 지속됐다. 현지 지방 정부는 전 주민의 출퇴근을 포함한 이동을 제한하고, 영업활동도 통제했다.</p>
<p>생산과 수출을 위해 가동이 꼭 필요한 기업들은 사업장 내부나 인근에 임시 숙식 시설 등을 갖추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일부 생산을 할 수 있는 격리 생산 체제를 운영해야 했다.</p>
<p>생산을 이어가기 위해 삼성전자 법인과 협력회사들은 기존의 기숙사뿐만 아니라 사내 교육 시설, 인근 학교 등에도 긴급하게 임시 숙소를 마련해야 했다.</p>
<p>간이침대, 텐트 등을 활용한 숙소 공간 확보도 문제였지만 침구류·세탁실·화장실·샤워실·식당 등을 급하게 마련하기 위한 비용, 모든 근무 인력에 대해 필수적이고 반복적으로 실시해야 했던 PCR 검사 비용, 각종 방역 물품 구매 비용 등 필요한 운영 자금이 계속 증가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영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 베트남 협력회사들이 격리 생산까지 운영하며 어려움이 커진 것을 파악했다.</p>
<p>삼성전자는 비상 생산을 실시해 글로벌 공급망을 유지해 준 협력회사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 끝에 무이자 대출 지원을 결정했다.</p>
<p><strong>□ 협력회사 대상 코로나19 극복 위한 상생 활동 전개</strong></p>
<p>삼성전자는 이번 무이자 대출 지원 외에도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p>
<p>삼성전자는 베트남 중앙∙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해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우선적으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고, 협력회사가 신속하게 인근 학교 등에 숙소를 마련해 격리 생산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또, ▲외부 숙소와 협력회사 간 통근버스 운영 ▲숙소 내 에어컨 설치 ▲근무 인력을 위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구입비 ▲침구류·생활용품 등을 지원해 협력회사가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협력회사의 애로 해소를 위해 협력회사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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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혁신 DNA는 이렇게 전파된다··· 삼성 ‘협력회사 혁신리더 양성과정’ 집중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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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21 11: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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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혁신리더]]></category>
		<category><![CDATA[협력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0EmADW</guid>
									<description><![CDATA[‘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사람과 협력에 초점을 맞추면, 먼 길도 든든하게 나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삼성전자 역시 협력회사와 ‘동행(同行)’을 염두에 두고,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넘어 문화와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도모하며 오랫동안 먼 길을 함께할 수 있는 동료를 만들고 있는 것. 기업의 핵심 가치인 ‘상생 추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사람과 협력에 초점을 맞추면, 먼 길도 든든하게 나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삼성전자 역시 협력회사와 ‘동행(同行)’을 염두에 두고,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넘어 문화와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도모하며 오랫동안 먼 길을 함께할 수 있는 동료를 만들고 있는 것.</p>
<p>기업의 핵심 가치인 ‘상생 추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협력회사 혁신리더 양성과정’도 그중 하나. 삼성전자 협력회사들에 혁신 DNA를 전파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동반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협력회사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룸이 교육을 주관하고 있는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와 지난 1, 2기 혁신리더 양성과정에 참여한 협력회사 두 곳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론과 솔루션을 아우른 문제해결 기법, 트리즈(TRIZ)</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68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851" class="size-full wp-image-4168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02TRIZ1.jpg" alt="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 전경. 강당, 강의실 등 강의 시설은 물론 헬스장, 도서관 등 부대시설과 합숙 교육을 위한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다. 숙박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6851" class="wp-caption-text">▲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 전경. 강당, 강의실 등 강의 시설은 물론 헬스장, 도서관 등 부대시설과 합숙 교육을 위한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다. 숙박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다.</p></div>
<p>혁신리더 양성과정은 협력회사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고<span>, </span>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교육이다<span>. </span>교육 후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이끌<span> ‘</span>리더<span>’</span>를 집중 양성하는 것이 목표<span>. </span>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혁신교육을 담당하는 김경 프로는 <span>“</span>해당 과정은 혁신 전문 부서인<span> VIP(Value Innovation Program)</span>센터와 협업해 진행하는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과정으로<span>, </span>협력회사 경영 이익에 직접 기여하고 그 성과를 측정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 </span><span>2013</span>년에 설립된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는 리더십과 전문 직무교육<span>, </span>환경안전 교육 등 협력회사 임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p>
<p>교육의 큰 골자를 이루는 기법은 바로<span> ‘</span>트리즈<span>(TRIZ)’</span>다<span>. ‘</span>창의적 문제해결<span>(The Theory of Inventive Problem Solving)’</span>의 러시아어 이니셜로 이루어진 이 기법은 기술·제품·경영 등 모든 분야에 응용 가능한 문제 해결론<span>. </span>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며<span>, </span>바로 활용이 가능해 효용성이 높다<span>. </span>특히 세계적으로 경영 여건이 악화된 지난해부터는 원가절감 등 직접적으로 효과 있는 혁신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라 더 의미가 깊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168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852" class="size-full wp-image-4168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02TRIZ2.jpg" alt="SFA반도체의 박수능 기사가 문제 해결을 위해 설비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16852" class="wp-caption-text">▲ SFA반도체의 박수능 기사가 문제 해결을 위해 설비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p></div>
<p>삼성전자 DS(Device Solution) 부문에 제품을 공급하는 SFA반도체의 박수능 기사 역시 같은 이유로 혁신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됐다. 반도체 후공정 처리 과정에서 접착제의 한 종류인 에폭시(Epoxy)의 토출량이 불규칙해,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그의 고민. 시간을 맞추기 위해 설비의 속도를 높일수록 예측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해, 보다 혁신적인 방법이 필요했다.</p>
<p>박수능 기사는 “기술적 문제들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짧은 시간 안에 해결안 도출이 필요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생산 속도를 높여도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 모순을 극복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했다. 혁신리더 양성과정을 통해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툴을 습득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시야를 넓히고, 세상을 혁신적으로 바라보는 방법… 창의력 컨설팅의 힘</strong></span></p>
<p>프로그램은 실제 삼성전자 각 사업부에서 활발하게 적용하고 있는 혁신 전문가 양성과정과 동일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단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협력회사가 당면하고 있는 현장의 이야기들을 함께 마주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것. 과정은 ▲트리즈 기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현업 과제 발굴과 멘토링 ▲수행 결과 분석 발표로 진행된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고, 발상의 전환을 일으키는 것이 이 교육의 핵심 목표다.</p>
<div id="attachment_41685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853" class="size-full wp-image-4168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02TRIZ3.jpg" alt="혁신리더 양성과정을 통해 불량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개선한 동양이엔피 김상국 과장" width="1000" height="830" /><p id="caption-attachment-416853" class="wp-caption-text">▲ 혁신리더 양성과정을 통해 불량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개선한 동양이엔피 김상국 과장</p></div>
<p>이처럼 새로운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자 고질적인 문제들도 개선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협력회사인 동양이엔피의 김상국 과장은 “양산 제품 중 휴대폰 충전기 내 연결 단자 부분이 들떠서,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잦아졌다. 지금까지는 문제 발생 시 사내 혹은 동종 업계 사례를 토대로 개선 활동을 진행했으나, 혁신리더 교육을 받은 후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혀 개선 방법을 찾는 법을 배웠다”면서 “다각도로 대책을 논의하고, 유효성도 꼼꼼히 검증한 결과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고전적 가치도 다시 증명할 수 있었다. 협력회사 직원이 현업의 고질적 이슈를 들여다보고, 이를 교육 멘토에게 전달하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만드는 커리큘럼 덕분이다. SFA반도체의 박수능 기사는 “계속해서 물리적인 모순점이 발생해 과제 멘토와 현장을 방문해 여러 차례 논의를 이어갔다. 함께 분석 자료를 업데이트해나간 결과 꼬여 있던 실타래를 풀 듯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면서 “직접 자료를 만들어 오는 등 열정적이고 진실한 자세로 임해준 멘토에게 고마운 마음뿐”이라고 회상했다.</p>
<div id="attachment_4168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854" class="size-full wp-image-4168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02TRIZ4.jpg" alt="공정 개선에 이번 교육을 활용한 동양이엔"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16854" class="wp-caption-text">▲ 공정 개선에 이번 교육을 활용한 동양이엔피</p></div>
<p>더 큰 숲을 바라볼 수 있도록, 협력회사들은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교육 수료 후 자체적인 전파 교육도 진행했다. 내부 팀원들에게 문제해결 방법론과 혁신 마인드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동양이엔피의 김상국 과장은 “팀 동료들과 트리즈 기법을 도입한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하며 관련 이론을 쌓았다.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유관 부서와 협업해 과제 초기부터 트리즈 기법 로드맵을 공유하며 업무를 이어갈 예정”이라면서 “팀 동료에게 3기 혁신리더 양성과정 참여를 권유했는데, 실제 선정되어 동료도 교육 과정을 밟게 되었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생산량 올리고 신규 기회 창출까지… 함께 성장하는 것의 가치</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1685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855" class="size-full wp-image-4168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02TRIZ5.jpg" alt="동양이엔피 김재만 대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6855" class="wp-caption-text">▲ 동양이엔피 김재만 대표</p></div>
<p>이론부터 현장 도입까지<span>, </span>기수마다 약<span> 5</span>개월간 진행된 혁신리더 양성과정은 실제 다양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span>. </span>협력회사 자체 기술력 한계 극복은 물론<span>, </span>제품에 대한 검증에 성공함으로써 신규 거래 기회 확보의 물꼬를 튼 것<span>. </span></p>
<p>동양이엔피 김재만 대표는<span> “</span>회사 내에 존재하던 고질적인 문제들을 개선하지 못해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었는데<span>, </span>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이루며 조직원들에게 성공 사례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span>. </span>회사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 관리자들의 역량을 대폭 강화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되길 바란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p>
<p>창의적인 방법론을 현업에 적용한 결과<span>, </span>눈에 띄는 성과도 여럿이었다<span>. </span>불량률을 개선하고<span>, </span>생산 효율성을 올릴 수 있었던 것<span>. SFA</span>반도체의 박수능 기사는 <span>“</span>설비 한 대별 시간당 생산량이<span> 85% </span>향상됐다<span>. </span>기존에<span> 800</span>개를 만들어 내던 기기였다면<span>, </span>이제<span> 1,480</span>개를 만들어낼 수 있는 셈<span>”</span>이라면서<span> “</span>이렇게 생산량을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고장이나 품질 저하도 없었다<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p>
<p>협력회사들은 이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미래 혁신을 내다보고 있다<span>. </span>교육 과정에서 체득한 것들을 단기 프로젝트가 아닌 전체 업무에 적용해<span>, </span>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것<span>. SFA</span>반도체의 박수능 기사는 <span>“</span>그간 단편적인 개선안과 검증 위주의 업무를 이어 왔다면<span>, </span>이제는 문제에 더욱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행동의 변화가 생겼다<span>. </span>불만족스러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span>, </span>문제로 인지하고 개선해 나가며 회사 자체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span>”</span>며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span>. </span></p>
<div id="attachment_4168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856" class="size-full wp-image-4168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02TRIZ6.jpg" alt="SFA반도체 김영민 대표"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16856" class="wp-caption-text">▲ SFA반도체 김영민 대표</p></div>
<p><span>2021</span>년에도 혁신을 향한 여정은 멈추지 않는다<span>. </span>지난<span> 22</span>일에는 협력회사 혁신리더 양성과정<span> 3</span>기가 새로운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span>. </span>올해도 이론 교육과 현장 멘토링<span>, </span>양산 적용을 이어간다<span>. SFA</span>반도체 김영민 대표는<span> “</span>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매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span>, </span>참여 기업들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다<span>. </span>삼성전자와 협력회사 간의 상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며<span>, </span>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span>”</span>는 소감을 전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168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857" class="size-full wp-image-4168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210302TRIZ7.jpg" alt="혁신리더 양성과정은 이론 교육과 멘토링, 과제 수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인 삼성전자 강성욱 프로가 비대면으로 이론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6857" class="wp-caption-text">▲ 혁신리더 양성과정은 이론 교육과 멘토링, 과제 수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인 삼성전자 강성욱 프로가 비대면으로 이론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p></div>
<p>더 많은 협력회사가 빛을 볼 수 있도록<span>, </span>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커리큘럼을 가다듬고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다<span>. </span>같이 나누고<span>, </span>함께 성장하는 것이 최고를 향한 가장 빠른 길<span>. </span>삼성전자의<span> ‘</span>동행<span>(</span>同行<span>)’ </span>비전이 밝히는 다음 여정을 기대해 보자<span>.</span></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99초 뉴스] 비용 절감부터 생산성 증대까지! 찐교육 ‘삼성전자 협력회사 혁신리더 양성과정’ 후기" src="https://www.youtube.com/embed/BGgX9tZSWZ0?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1·2·3차 협력회사, ‘공정거래 협약식’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1%c2%b72%c2%b73%ec%b0%a8-%ed%98%91%eb%a0%a5%ed%9a%8c%ec%82%ac-%ea%b3%b5%ec%a0%95%ea%b1%b0%eb%9e%98-%ed%98%91%ec%95%bd%ec%8b%9d-%ea%b0%9c%ec%b5%9c</link>
				<pubDate>Mon, 28 Sep 2020 14:30:2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thumb-suwon-201910-1-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SR 비전]]></category>
		<category><![CDATA[공정거래 협약식]]></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category><![CDATA[협력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HD3zf6</guid>
									<description><![CDATA[삼성은 11개 계열사[1]와 함께 5,330개 1·2·3차 협력회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개최된 ‘삼성-협력회사, 공정거래 협약식’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참석자 수를 제한해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와 1·2·3차 9개 협력회사가 대표로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 최윤호 삼성전자 사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사장),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사장), 김영재 삼성전자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장(대덕전자 대표이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 11개 계열사<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와 함께 5,330개 1·2·3차 협력회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p>
<p>28일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개최된 ‘삼성-협력회사, 공정거래 협약식’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참석자 수를 제한해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와 1·2·3차 9개 협력회사가 대표로 참여했다.</p>
<p>협약식에는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 최윤호 삼성전자 사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사장),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사장), 김영재 삼성전자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장(대덕전자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p>
<p>삼성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 정착과 동반성장 활동이 3차 협력회사로까지 확대되는 토대를 마련했다.</p>
<p>또한,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아래 삼성과 협력회사는 함께 노력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삼성은 2011년부터 삼성-1차 협력회사간, 1차-2차 협력회사간 협약을 맺어 왔으며, 2018년부터는 2차-3차 협력회사간 협약까지로 범위를 확대했다.</p>
<p><strong>< 협력회사 경쟁력 확보 ></strong></p>
<p>삼성전자는 2004년 국내 기업 최초로 협력회사 전담 조직을 신설해 협력회사 대상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상생협력 활동을 시작했다.</p>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 △기술·제조혁신 △인력양성 등 3대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p>
<p>(자금지원) 2005년부터 중소·중견 협력회사에 물품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1차 협력회사가 2차 협력회사와의 물품 대금을 30일 이내 현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5천억 원 규모의 물대지원펀드를 조성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p>
<p>협력회사 경영 안정화를 위해서도 2010년부터 1조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 협력회사의 설비 투자·기술 개발 등 필요 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있다.</p>
<p>2018년에는 1·2차 협력회사 중심으로 운영해 온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3차 협력회사로 확대해, 3차 협력회사 전용 펀드(상생펀드와 물대지원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운용하고 있다.</p>
<p>(기술·제조혁신) 협력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2009년부터 국내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소개하는 ‘우수기술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p>
<p>2015년부터는 보유 특허 2만 7천건도 무상으로 개방해 협력회사뿐 아니라 미거래 중소·벤처기업들도 무상 특허 양도를 통해 언제든지 사업화나 기술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경영관리, 제조, 개발, 품질 등 해당 전문분야에서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삼성전자 임직원 100여 명을 협력회사 제조현장에 투입, 협력회사의 취약 분야에 대해 맞춤형 경영 자문과 기술 지도도 제공하고 있다.</p>
<p>(인력양성) 삼성전자는 2013년 협력회사의 교육을 전담하는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를 신설해 협력회사의 체계적인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p>
<p>협력회사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총 500여 개의 온·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삼성전자 임직원에게 제공되는 수준의 교육체계와 콘텐츠를 협력회사 임직원에게도 무상 지원하고 있다.</p>
<p>2012년부터는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해 협력회사 우수인력 확보와 청년 실업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p>
<p><strong><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과 확산 ></strong></p>
<p>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추진해오던 스마트공장 사업을 2018년부터는 중소·중견기업에 필요한 종합지원 활동으로 발전시켜 지원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각각 100억 원씩 총 1,000억 원을 조성해 중소기업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p>
<p>특히, 삼성전자는 100억 원의 재원을 추가로 지원해 국내외 바이어 발굴, 글로벌 홍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여 명의 삼성전자 제조 전문가들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투입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제조현장 혁신, 환경안전 개선, 제조운영시스템 구축뿐만 아니라 판로개척, 인력양성, 기술확보까지 지속성장 가능 체계를 구축해주는 종합지원 활동으로 추진 중에 있다.</p>
<p>삼성전자는 2018년 505개, 2019년 566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구축을 완료했다. 지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2015년 120개 중소∙중견기업을 시작으로, 2016년 479개사, 2017년 487개사, 3년간 1,086개사가 삼성전자의 제조 노하우를 전수받은 바 있다.</p>
<p>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협력회사 상생펀드,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등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strong>※ 참고 – 1차 협력회사 ‘대덕전자’ 상생 우수 사례</strong></p>
<p>인쇄 회로 기판(PCB) 제조 업체인 대덕전자는 공정거래협약 이행을 통해 준법 체계를 구축하고, 중소 협력회사 대상 맞춤형 상생 지원을 하고 있다.</p>
<p>2013년에는 삼성전자 지원으로 ‘공정거래협약’을 도입해 CEO 준법 의지표명과 구매 업무지침, 프로세스 등을 재정비했다.</p>
<p>이를 위해 △전담부서 설치·운영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 △4대 실천사항<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사규화 △사내 임직원 준법 교육 △법 준수 모니터링 △윤리경영 Hot-Line운영 등을 통해 준법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기준을 개선했다.</p>
<p>또한, 삼성전자로부터 지원 받은 사항을 거래 협력회사에도 적용해 2013년부터는 물품 대금 지급 기일을 15일에서 10일 이내로 단축했다.</p>
<p>2017년부터는 물품 대금을 전액 현금 결제로 전환해 하위 협력회사에 대한 대금 지급 조건을 크게 개선했다.</p>
<p>뿐만 아니라 협력회사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협력회사에 포상금을 지원하는 등 협력회사 임직원 복리증진에도 힘쓰고 있다.</p>
<p>협력회사 최저임금 및 근로환경 변화에 따른 운영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 설비 임대 등 신규 설비 투자금을 지원하는 등 협력회사 경영 안정화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삼성 11개 계열사: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물산(건설·패션),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호텔신라, 세메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4대 실천사항: △바람직한 계약체결 △협력회사의 공정한 선정(등록) △내부심의위원회 운영 △서면발급·보존</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a%b5%ad%eb%82%b4-%ea%b2%bd%ea%b8%b0-%ed%99%9c%ec%84%b1%ed%99%94-%ec%a7%80%ec%9b%90-%eb%82%98%ec%84%a0%eb%8b%a4</link>
				<pubDate>Thu, 13 Feb 2020 15:4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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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온누리상품권]]></category>
		<category><![CDATA[코로나19]]></category>
		<category><![CDATA[협력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8lNTFC</guid>
									<description><![CDATA[삼성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된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삼성은 전통시장, 화훼 농가 등 특히 어려움에 처한 분야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을 우선 시행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등 계열사가 함께 참여한다.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00억원 규모 온누리상품권 구입 삼성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한다. 삼성은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을 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된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p>
<p>삼성은 전통시장, 화훼 농가 등 특히 어려움에 처한 분야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을 우선 시행한다.</p>
<p>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등 계열사가 함께 참여한다.</p>
<p><strong>□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00억원 규모 온누리상품권 구입</strong></p>
<p>삼성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한다.</p>
<p>삼성은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을 각 사업장 내 협력회사 등에 지급해 내수 진작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strong>□ 화훼 농가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한 ‘꽃 소비 늘리기’에 동참</strong></p>
<p>삼성은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 연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위해 ‘꽃 소비 늘리기’에도 적극 동참한다.</p>
<p>삼성은 전국 각 사업장의 사무실과 회의실에 꽃 비치를 늘려 근무 분위기도 부드럽게 하면서 꽃 소비도 늘리는데 기여할 방침이다.</p>
<p>삼성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어려움 처한 협력회사 긴급 지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b%a0%ec%a2%85-%ec%bd%94%eb%a1%9c%eb%82%98%eb%b0%94%ec%9d%b4%eb%9f%ac%ec%8a%a4-%ec%96%b4%eb%a0%a4%ec%9b%80-%ec%b2%98%ed%95%9c-%ed%98%91%eb%a0%a5%ed%9a%8c</link>
				<pubDate>Sun, 09 Feb 2020 08:50: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thumb-suwon-201910-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ategory>
		<category><![CDATA[지원]]></category>
		<category><![CDATA[협력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UC0NeD</guid>
									<description><![CDATA[삼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삼성은 조업 중단, 부품 조달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협력회사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조 6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자금 지원에 참여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물산 등이다. 삼성은 상생펀드와 물대지원펀드 등 상생 프로그램과 연계해 1조원의 운영자금을 무이자·저금리로 대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p>
<p>삼성은 조업 중단, 부품 조달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협력회사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조 6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p>
<p>자금 지원에 참여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물산 등이다.</p>
<p>삼성은 상생펀드와 물대지원펀드 등 상생 프로그램과 연계해 1조원의 운영자금을 무이자·저금리로 대출 지원하고, 1조 6천억원 규모의 2월 물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p>
<p>특히 삼성전자는 협력회사가 긴급 자재 공급을 위해 항공 배송으로 전환하는 경우, 물류비용을 실비로 지원한다.</p>
<p>협력회사가 부품 조달을 위해 원부자재 구매처를 다변화하는 경우에는 부품 승인 시간과 절차를 단축하고, 이를 위한 컨설팅도 지원한다.</p>
<p>삼성전자는 또한 협력회사가 원활히 자재를 조달할 수 있도록 물류 업체와 통관 정보를 공유하고, 기존 물류 이외에도 우회 및 대체 경로를 개발하고 제안해 준다.</p>
<p>삼성전자는 중국 정부의 지침, 중국 내 물류 및 통관 현황 등 중국 관련 정보와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위생, 방역, 확산방지 수칙 등을 담은 행동 가이드라인도 배포한다.</p>
<p>중국 진출 협력회사에는 마스크, 손 세정제, 체온계 등도 공급한다.</p>
<p>삼성전자는 또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협력회사 지원센터’를 운영한다.</p>
<p>삼성은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협력회사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p><strong>[ 참고 ]</strong></p>
<p><strong>□ 상생펀드</strong></p>
<p>삼성은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2010년부터 상생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상생펀드는 자금이 필요한 협력회사에 기술개발, 시설투자, 운영자금 등을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중공업, 삼성물산 등의 계열사가 참여해 총 2조 4천억원 규모로 조성된 펀드는 1, 2, 3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p>
<p><strong>□ 물대지원펀드</strong></p>
<p>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는 2017년부터 1조원 규모의 물대지원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물대지원펀드는 1, 2차 협력회사가 하위 협력회사에 대한 물대를 30일 내 현금 지급하기 위해 소요되는 자금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 2차 협력회사에 최대 2년간 무이자 대출을 지원해 하위 협력회사에 자금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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