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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 IoT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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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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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쉬운 스마트홈을 꿈꾸는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탄생 주역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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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un 2023 11: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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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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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번도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 집안에 가전제품이 점점 늘면서 다양한 홈 IoT 기기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스마트홈 허브(Hub)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올해 1월, 삼성전자는 CES2023에서 선도적으로 홈 IoT 통신 표준 ‘매터(Matter)’를 지원하면서 제조사 구분 없는 연결로 사용성을 넓힌 새로운 스마트홈 허브, ‘스마트싱스 스테이션(SmartThings Station)’을 공개했다. 그렇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번도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 집안에 가전제품이 점점 늘면서 다양한 홈 IoT 기기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스마트홈 허브(Hub)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올해 1월, 삼성전자는 CES2023에서 선도적으로 홈 IoT 통신 표준 ‘매터(Matter)’를 지원하면서 제조사 구분 없는 연결로 사용성을 넓힌 새로운 스마트홈 허브, ‘스마트싱스 스테이션(SmartThings Station)’을 공개했다. 그렇게 ‘사용자들의 IoT 진입 장벽을 허물었다’는 평을 받으며 미디어들의 주목을 받았던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이 출시한지도 100일을 훌쩍 지났다. 이에 뉴스룸이 상품기획자와 개발자를 만나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비하인드를 취재했다.</p>
<div id="attachment_4428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894" class="wp-image-44289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DSC_0532-1-1.jpg" alt="(왼쪽부터)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담당 박응진 프로, 상품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2894"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담당 박응진 프로, 상품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손가락 까딱 안하고 움직이는 집, 우리집에도 쉽게 적용해볼 순 없을까?</strong></span></p>
<p>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면 커튼은 자동으로 닫히고, 곧바로 손을 씻을 수 있게 화장실 불이 켜진다. 손을 씻고 나면, 내가 좋아하는 라운지 음악이 은은하게 울려 퍼지며,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음식이 조리되는 동안에는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켜진다.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면, 작동하던 에어컨은 자동으로 멈춘다.</p>
<p><em>‘매일 하는 나만의 루틴. 누가 내 맘을 다 알고 손가락 까딱 안해도 자동으로 다 됐으면 좋겠다..’</em></p>
<p>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봤을 이런 집을 구현하는 것이 이제는 꿈에 그치지 않는다. 스마트싱스 스테이션만 있으면 우리집도 나와 우리 가족의 루틴에 꼭 맞게 스마트 홈으로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품뿐만 아니라, 업계 최신 IoT 통신 규격인 매터(Matter)와 지그비(Zigbee)를 지원하는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은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허브다. 상품기획을 담당한 권기영 프로는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은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기기들을 연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스마트홈을 진입 장벽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집중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p>
<p> </p>
<div id="attachment_4428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891" class="wp-image-4428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DSC_0374-1-1.jpg" alt="일반 전화가 없는 집이 많은 요즘,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이 있으면 침대 위 이불 속에 숨어 있는 진동모드 스마트폰도 쉽게 찾을 수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2891" class="wp-caption-text">▲ 일반 전화가 없는 집이 많은 요즘,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이 있으면 침대 위 이불 속에 숨어 있는 진동모드 스마트폰도 쉽게 찾을 수 있다.</p></div>
<p>권기영 프로는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보다 손이 많이 가고 집안의 구석이 아닌 ‘중심’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상품기획의 초기 목표였다”며 기획 배경을 말했다. 대부분의 허브 제품들은 집안 구석에 두고 한 번 세팅하면 다시 손 가지 않는 제품이었다. ‘어떻게 하면 허브 역할을 하면서도 사용자에게 자주자주 필요한 제품이 될 수 있을까?’가 기획의 중요한 목표였던 것.</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428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DSC_0395-1-1.jpg" alt="상품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가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28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1-2.png" alt="스마트싱스 스테이션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을 추가하게 된 주요 배경이었어요. 허브이면서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면 매일매일, 자기 전, 퇴근 후 항상 손에 닿아야 하니까요. 그리고 한 번쯤은 다들 하셨을 ‘폰 찾기' 기능도 함께 넣었죠. -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상품 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 -" width="1000" height="439" /></p>
<p>사용자들이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무선 충전 기능과 폰 찾기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제품 활용성을 높이고, 제품과 사용자가 더욱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p>
<p> </p>
<div id="attachment_4428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890" class="wp-image-4428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DSC_0303-1-1.jpg" alt="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제품 상단에 위치한 ‘스마트 버튼"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2890" class="wp-caption-text">▲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제품 상단에 위치한 ‘스마트 버튼’</p></div>
<p>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의 기술 개발을 담당한 박응진 프로는 “개발자들 역시 사용자들의 IoT 진입 장벽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결과가 바로 이 ‘스마트 버튼’이다. 사용자들은 스마트 버튼을 간단하게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미리 설정해 놓은 자동화 루틴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28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DSC_0249-1-1.jpg" alt="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담당 박응진 프로가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28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2-3.png" alt="앱 구동 없이 자동화 루틴이 구동된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죠. 예를 들어 무선 충전을 시작하면 집안의 모든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고 공기청정기가 취침 모드로 돌아간다든지 하는 것들이죠. 홈 IoT 입문자들에겐 허브에 기기를 설치하고 매번 앱을 켜서 하나하나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귀찮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설치하는 과정에서 미리 지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부분이 바로 이 ‘스마트 버튼’입니다. -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담당 박응진 프로 -" width="1000" height="609" /></p>
<p>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팀은 ‘캄 온보딩(Calm onboarding)’ 전략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 권기영 프로는 “제품을 클라우드에 등록하고 모바일 기기로 제어하는 ‘온보딩’ 과정을 기존 5단계 이상에서 3단계 이내로 단순화해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최대한 덜어냈다. 여기에 3가지 루틴, 짧게 누르기, 두 번 누르기, 길게 누르기 등 세 가지 터치 방식을 통해 앱을 열지 않고도 루틴 실행이 가능하고, 무선 충전을 하면서도 다양한 허브 기능을 실행할 수 있으니까 멀티로 활용할 수 있다”며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홈 IoT 통신 표준 ‘매터(Matter)’ 최초 지원, 생태계 확장을 선도하는 스마트홈 허브의 탄생… 보안은?</strong></span></p>
<p>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의 보안 기능은 두 가지 측면에서 강화됐다. 제품 자체에 탑재된 고유 키 기능과 클라우드 통신 데이터 보안을 위한 암호화 기능이다. 박응진 프로는 “스마트 홈 구현을 위해서는 접속 시 보안과 통신 데이터 보안 두 가지 모두에서 보안이 중요하다. 이제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제품 내에 제품 고유 키가 들어가 있어서, 클라우드와 제품을 연결할 때, 본인 여부를 인증해야 클라우드 접속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며, “더 중요한 부분이 바로 클라우드 통신의 데이터 보안인데, 통신 중 탈취되는 일이 없도록 클라우드하고 스테이션 간에 오고 가는 모든 데이터는 ‘eSE(embedded Secure Element)’를 통해 암호화되기 때문에 보안에 매우 강하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제품은 물론, 경쟁사 제품과 작은 홈 IoT 제품까지 모두 연동이 가능한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의 출발에는 홈 IoT 통신 표준 ‘매터(Matter)’가 있다. 삼성전자는 2019년에 출범한 글로벌 표준 단체 CSA(Connectivity Standards Alliance)의 회원사로 참여하며, IoT 제조사 별 서로 다른 통신 언어를 단일화하는 데 힘써왔다. 약 280여 곳의 회원사 간 3년간의 긴밀한 협의 과정 끝에 2022년 10월 프로토콜 표준 매터 1.0 버전이 공개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28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3-2.png" alt="매터 표준이 없었을 때에는 회사 단위의 플랫폼별로 연결을 하다 보니 각각의 제조사에서는 플랫폼별 기술 개발과 투자가 이루어져야 했어요. 그러다 보니 타사 제품과는 연동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지요. 진정한 스마트홈 구현이 더뎌지면서 소비자의 IoT 접근성이 낮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제조사들로부터 각각의 플랫폼의 매터 표준화를 한 번 만들어보자는 의견이 모였습니다. -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담당 박응진 프로 -" width="1000" height="512" /></p>
<p>매터 표준 개발은 ‘어떻게 하면 사용자들이 제조사 구분 없이 자유롭게 IoT 기기를 설치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됐다. 이러한 배경에서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의 등장은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의 기폭제 역할을 한다. 상품 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는 “기존 IoT 사용자들은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의 매터 지원 소식에 많은 호응을 보내고 있다”며,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고 제품 사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부 관련부서와 협업하며 허브 제품과 매터 표준 IoT 기기를 패키지 형태로 판매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이다”라고 업계를 선도하기 위한 기획단의 노력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가 작정하고 만들었다고? 개발팀도 깜짝 놀란 시장 반응</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28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5.png" alt="그리고 이 무선 충전 기능이 기가 막힌데요! 무선 충전 기능을 하나의 트리거로 활용해서 제가 폰을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에 올려 놓으면, 모든 조명이 다 꺼집니다! - 유튜브 사용 후기 중" width="1000" height="350" /></p>
<p>스마트홈 허브 제품은 사실 모든 사람이 사용하거나 필수 가전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개발팀도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던 제품이었다. 하지만 출시 100일이 지난 지금, 시장의 반응은 뜨겁다.</p>
<p>권기영 프로는 “(출시 100일이 넘은 현재까지)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은 이전에 출시했던 삼성전자 허브 제품의 전체 판매량 대비 4배 이상 늘었다”라며 긍정적인 초기 반응에 대해 설명했다.</p>
<p>최근 갤럭시 S23 관련 행사에 참여해 IT 인플루언서들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할 기회를 가졌다는 권기영 프로는 “특히 IoT 기기에 관심이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보내주었다”라며, “이러한 리뷰 콘텐츠들이 소비자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전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이 선사하는 “누구에게나 쉬운 홈 IoT 세상”</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4289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4931bb38-5b65-43ea-b1d9-55be17a07f52-e1686640654830.jpg" alt="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연출 이미지" width="1000" height="435" /></p>
<p>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팀이 보는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제품 출시 100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하는 담당자들은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활용하면 우리 집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것들이 더욱 많아지고, 편리해질 전망”이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p>
<p> </p>
<div id="attachment_44289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2893" class="wp-image-44289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6/DSC_0513-1-1.jpg" alt="(왼쪽부터)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담당 박응진 프로, 상품 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42893"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개발 담당 박응진 프로, 상품 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p></div>
<p>100일 동안 사용자들이 보내준 많은 관심과 반응에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담당자들은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며, 매 업데이트마다 더욱 나은 방향을 제시해 사용자 만족을 충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상품 기획 담당 권기영 프로는 “제품 출시부터 지금까지 사용자들이 보내주는 긍정적인 반응에 대해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의 출시는 스마트홈 생태계를 대중화하기 위한 하나의 시작일 뿐, 사용자들이 스마트홈 허브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매터 표준 IoT 제품들을 개발해 선보이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전하기도 했다.</p>
<p>삼성전자를 포함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더 많은 사용자들이 제약 없는 홈 IoT 세상을 누리길 바라고 있다. 누구에게나 쉬운 스마트홈을 만들기 위해 기술 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스테이션과 개발팀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 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 적용 아파트 10만 세대 돌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a0%81%ec%9a%a9-%ec%95%84%ed%8c%8c%ed%8a%b8-10%eb%a7%8c-%ec%84%b8</link>
				<pubDate>Wed, 09 Nov 2022 11: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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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홈 Io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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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 기반 홈IoT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가 10만 세대를 돌파했다. 이는 국내 가전 업체로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 2022년 10월말 기준, 스마트싱스 앱 내 ‘스마트 아파트’ 기능 지원 112개 단지 기준   삼성전자는 지난 2020년 11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에 스마트싱스를 처음으로 적용했다. 이후 포스코건설·대우건설·현대건설·삼성물산·코오롱 글로벌 등과의 협업을 통해 총 18개 건설사의 112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 </span>기반 홈<span>IoT </span>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가<span> 10</span>만 세대를 돌파했다<span>. </span>이는 국내 가전 업체로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span>.</span></p>
<h5>※<span> 2022</span>년<span> 10</span>월말 기준<span>, </span>스마트싱스 앱 내<span> ‘</span>스마트 아파트<span>’</span><span> </span>기능 지원<span> 112</span>개 단지 기준</h5>
<p> </p>
<p>삼성전자는 지난<span> 2020</span>년<span> 11</span>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에 스마트싱스를 처음으로 적용했다<span>. </span>이후 포스코건설·대우건설·현대건설·삼성물산·코오롱 글로벌 등과의 협업을 통해 총<span> 18</span>개 건설사의<span> 112</span>개 단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span>.</span></p>
<p>또 신규 입주를 앞둔<span> 300</span>여개 단지<span> 25</span>만여 세대에 스마트싱스를 추가로 적용할 계획이며<span>, </span>협업 건설사를 지속 확대해 스마트 아파트 대세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span>.</span></p>
<p>스마트싱스 기반 홈<span> IoT </span>솔루션이 적용된 세대의 입주자들은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span>, </span>조명과 냉ㆍ난방기<span>, </span>환기 장치<span>, </span>전동 블라인드·커튼 등 집 안의 다양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span>.</span></p>
<p>또한<span>, </span>엘리베이터 호출이나 가스밸브 상태 조회<span>, </span>주차 정보<span>, </span>부재중 방문자 조회<span>, </span>무인 택배 관리<span>, </span>관리비 안내 등 아파트 공용 시설과 관련된 다양한 편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span>.</span></p>
<h5>※ 단지별로 적용되는 기능은 다를 수 있으며, 스마트싱스 앱 내 ‘문의하기<span>’</span>를 통해 확인 가능함</h5>
<p> </p>
<p>특히<span>, </span>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통해 에너지 절감에 대한 사용자들의 고민도 덜어준다<span>.</span></p>
<p>스마트싱스 앱과 아파트 단지 내 스마트 전력량계를 연동해 누진제를 감안한 집 전체의 전력 사용량과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span>. </span>전력 사용량에 따라 가전제품을<span> ‘AI </span>절약 모드<span>’</span>로 전환하거나 낮 시간대에 전동 커튼을 닫는 등 에너지 절감 자동화를 실행할 수 있다<span>.</span></p>
<p>아파트 단지별 홈네트워크 서버로부터 전일 전력 사용량을 제공 받는 방식으로<span>, </span>각 가구에서 별도의 기기를 설치하지 않고도 정확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지난<span> 10</span>월 입주를 시작한 포스코건설의 부산광역시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에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도입했으며<span>, </span>향후 더 많은 사용자들이 차별화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른 건설사의 아파트에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span>.</span></p>
<p>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span> “</span>삼성전자는 다양한<span> IoT </span>기능이 적용된 가전 제품과 뛰어난 확장성을 자랑하는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맞춤형 스마트 홈의 시대를 열어왔다<span>”</span>며<span> “</span>소비자들이 가전 제품 뿐만 아니라 아파트 생활 전반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스마트 홈 솔루션을 계속 선보일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 </span></p>
<p>삼성 스마트싱스 적용 단지와 적용 예정 단지는 스마트싱스 앱이나 삼성닷컴에서 확인 할 수 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7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A0%81%EC%9A%A9-%EC%95%84%ED%8C%8C%ED%8A%B8-10%EB%A7%8C-%EC%84%B8%EB%8C%80-%EB%8F%8C%ED%8C%8C-1-1024x643.jpg" alt="모델이 스마트싱스 앱을 사용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2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7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A0%81%EC%9A%A9-%EC%95%84%ED%8C%8C%ED%8A%B8-10%EB%A7%8C-%EC%84%B8%EB%8C%80-%EB%8F%8C%ED%8C%8C-2-1024x685.jpg" alt="스마트싱스 앱을 소개하는 모델의 모습" width="1000" height="669" /></p>
<div id="attachment_4357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5708" class="wp-image-4357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9%88-IoT-%EC%86%94%EB%A3%A8%EC%85%98-%EC%A0%81%EC%9A%A9-%EC%95%84%ED%8C%8C%ED%8A%B8-10%EB%A7%8C-%EC%84%B8%EB%8C%80-%EB%8F%8C%ED%8C%8C-3-1024x683.jp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570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용인구성본점에서 스마트싱스(SmartThings) 기반 홈 IoT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IFA 2019 현장스케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ifa-2019-%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link>
				<pubDate>Sat, 07 Sep 2019 21:0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IFA2019vedio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5G]]></category>
		<category><![CDATA[IFA 2019]]></category>
		<category><![CDATA[QLED 8K]]></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category>
		<category><![CDATA[홈 Io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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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베를린에서는 국제 가전 박람회 ‘IFA 2019’가 한창이다. 방문객들은 최신 IT·가전 트렌드를 살피기 위한 발걸음을 분주히 옮기고 있다. 전 세계 50여 개국, 1,800여 개 기업과 단체가 미래를 선도할 비전을 선보이는 이곳에서, 삼성전자는 어떤 최신 기술들을 공개했을까?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부터, 선명한 QLED 8K 화질을 다양한 크기로 경험해 볼 수 있는 ‘QLED 8K 스퀘어 체험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독일 베를린에서는 국제 가전 박람회 ‘IFA 2019’가 한창이다. 방문객들은 최신 IT·가전 트렌드를 살피기 위한 발걸음을 분주히 옮기고 있다. 전 세계 50여 개국, 1,800여 개 기업과 단체가 미래를 선도할 비전을 선보이는 이곳에서, 삼성전자는 어떤 최신 기술들을 공개했을까?</p>
<p>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부터, 선명한 QLED 8K 화질을 다양한 크기로 경험해 볼 수 있는 ‘QLED 8K 스퀘어 체험존’, 5G 기술로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선사할 ‘갤럭시 5G 라인업’까지 다채로운 제품과 전시에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진보한 기술로 구현한 ‘홈 IoT 라이프스타일 존’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p>
<p>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삼성전자 전시 현장을 아래 영상에서 만나 볼 수 있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DqKf6hQSjO4?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포토] IFA 2019 관람객 맞는 삼성전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2019-%ea%b4%80%eb%9e%8c%ea%b0%9d-%eb%a7%9e%eb%8a%94-%ec%82%bc%ec%84%b1%ec%a0%84%ec%9e%90</link>
				<pubDate>Thu, 05 Sep 2019 01:29: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190905IFAsamsungthn-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FA 2019]]></category>
		<category><![CDATA[커넥티드 리빙]]></category>
		<category><![CDATA[홈 Io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Ri9n0</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8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190905IFAsamsung1.jpg" alt="삼성전자가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 건물 외관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을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 '시티큐브 베를린'은 총 3층에 해당되는 건물로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해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33" /></p>
<p><div id="attachment_39680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806" class="wp-image-3968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190905IFAsamsung2.jpg" alt="삼성전자가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 건물 외관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을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 '시티큐브 베를린'은 총 3층에 해당되는 건물로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해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31" /><p id="caption-attachment-39680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 건물 외관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을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 ‘시티큐브 베를린’은 총 3층에 해당되는 건물로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해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68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807" class="size-full wp-image-396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190905IFAsamsung3.jpg" alt="성전자가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전시회장 입구에 깃발 광고를 설치했다." width="849" height="547" /><p id="caption-attachment-396807" class="wp-caption-text">▲ 성전자가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 앞서 전시회장 입구에 깃발 광고를 설치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AI 기반 홈 IoT사업 강화·신시장 창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ai-%ea%b8%b0%eb%b0%98-%ed%99%88-iot%ec%82%ac%ec%97%85-%ea%b0%95%ed%99%94%c2%b7%ec%8b%a0%ec%8b%9c%ec%9e%a5-%ec%b0%bd%ec%b6%9c</link>
				<pubDate>Fri, 31 Aug 2018 07:04: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cekim-31-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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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IFA]]></category>
		<category><![CDATA[홈 Io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QEvYK</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 김현석 사장은 30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8 개막에 앞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가전혁신 방향’에 대해 업계 리더로서 비전을 밝혔다. 김현석 사장은 “CE사업을 통해 축적된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빅스비(Bixby) 적용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보다 진화한 홈IoT 서비스를 실현할 것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 김현석 사장은 30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8 개막에 앞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가전혁신 방향’에 대해 업계 리더로서 비전을 밝혔다.</p>
<p>김현석 사장은 “CE사업을 통해 축적된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빅스비(Bixby) 적용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보다 진화한 홈IoT 서비스를 실현할 것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strong>□ AI 기반 홈IoT 사업 강화</strong></p>
<p>삼성전자는 지난 CES에서 2020년까지 삼성전자의 모든 스마트 기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AI 대중화를 선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p>
<p>김현석 사장은 이와 맥락을 같이 해 삼성전자의 홈IoT 서비스가 소비자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고객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개인화된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각 사업부뿐만 아니라 전 세계 AI센터, 외부 연구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선행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p>
<p>삼성AI센터의 경우, 현재 AI가전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음성 외에 표정 등 얼굴 인식을 통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AI 인터랙션’ ▲실시간 영상 인식을 통해 사물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가상이해(Virtual Understanding)’ 기술 ▲서버연결 없이도 제품 내에서 AI 구현이 가능한 ‘On-Device AI’ 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p>
<p>예를 들어 현재는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이용할 때 음성으로 식품 정보를 입력해 보관 식품 리스트를 만드는 단계라면 ‘가상이해’ 기술이 적용되면 냉장고가 스스로 제품의 형상을 인식해 리스트를 만들고 적절한 레시피를 추천해 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p>
<p>또한 삼성전자는 홈IoT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가전 사업부 내 관련 조직을 전사 조직으로 개편하고 홈IoT 사업 역량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빌트인 시장 확대가 AI·IoT 기술과 상호 시너지를 일으켜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국내의 경우, 삼성물산·롯데건설 등 국내 유수의 건설사와 협력해 고급 주택단지 대상 최첨단 홈IoT 서비스 시행을 추진 중이며,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국내 출시에 맞춰 소비자 관심이 높은 보안·에너지· 헬스(에어 케어) 분야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을 준비하는 등 홈IoT 사업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p>
<p><strong>□ 시장의 판을 바꾸는 미래 라이프스타일 제안</strong></p>
<p>김현석사장은 “삼성전자는 매우 보수적인 가전 시장에서 특유의 혁신과 도전으로 업계 흐름을 바꿔 왔다”며, “이 같은 제품들은 첨단 기술뿐 아니라 급변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해석하고 예측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삼성전자가 이번 IFA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QLED 8K’TV 역시 AI 기술을 바탕으로 어떤 콘텐츠든 대화면에서 초고화질로 즐길 수 있도록 전환해 줌으로써 시장 제약을 극복하고 4K에서 8K로의 전환점을 만든 사례다.</p>
<p>삼성전자는 또한 향후 다가올 시대를 이끌어 나갈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에 주목하고 있다.</p>
<p>밀레니얼 세대의 큰 특징 중 하나는 휴대폰·태블릿·TV 등 각종 스크린을 통해 모든 것을 창조하고 공유하는데 익숙하다는 것인데, 다양한 콘텐츠를 각 공간과 상황에 맞는 스크린으로 담아 내는 제품,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해 화질·컨텐츠 등 사용자 경험 전반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AI 기술을 지속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p>
<p>이런 관점에서 더 프레임·QLED·8K·마이크로 LED, 게임용 모니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이처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생활가전부문에‘라이프스타일 랩’을 신설했다.</p>
<p>이 조직은 소비심리학, 컴퓨터 공학, 기계공학, 디자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돼 폭넓은 시각으로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연구하고 외부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삼성전자 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는 자체 역량은 물론 유망 스타트업·외부 연구기관· 이종산업과의 협력을 활성화해 AI관련 생태계를 강화하고 끊임없이 가전의 영역을 재정의해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의 솔루션과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6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cekim-31-01.jpg" alt="▲ IFA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6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cekim-31-02.jpg" alt="▲ IFA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6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cekim-31-03.jpg" alt="▲ IFA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73" /></p>
<div id="attachment_38166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65" class="size-full wp-image-3816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cekim-31-04.jpg" alt="▲ IFA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width="849" height="1003" /><p id="caption-attachment-381665" class="wp-caption-text">▲ IFA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166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666" class="size-full wp-image-3816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ifa-cekim-31-05.jpg" alt="▲ IFA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761" /><p id="caption-attachment-381666" class="wp-caption-text">▲ IFA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NEXT for QLED] 3편. “연결? 어렵지 않아요”…‘스마트’ 넘어 ‘IoT TV’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3%ed%8e%b8-%ec%97%b0%ea%b2%b0-%ec%96%b4%eb%a0%b5%ec%a7%80-%ec%95%8a%ec%95%84%ec%9a%94%ec%8a%a4%eb%a7%88%ed%8a%b8-%eb%84%98%ec%96%b4</link>
				<pubDate>Wed, 30 May 2018 16:1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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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Next for QLED]]></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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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홈 Io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N4KrO</guid>
									<description><![CDATA[지난해 세계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판매한 TV 10대 중 7대 이상은 ‘스마트TV’였다. 또한 시장조사업체 IHS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의 스마트TV 판매 비중은 2013년 35%에서 4년만인 지난해 60%를 넘어설 만큼, 손쉽고 편리한 스마트 기능 수요가 커지고 있다. 2018년형 삼성 QLED TV는 더 나아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으로 무장했다. TV 초기 설정부터 주변기기 연결까지 준비과정이 대폭 간소해졌고, 스마트폰 등 기기와 사진∙영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1%ED%8E%B8-%EC%B4%88%EB%8C%80%ED%98%95-tv-%EC%8B%9C%EC%9E%A5%EC%9D%84-%EC%95%95%EB%8F%84%ED%95%9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1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1-.jpg" alt="" width="849" height="50" /></a> <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2%ED%8E%B8-%EC%B4%88%EA%B3%A0%ED%99%94%EC%A7%88-%EC%8B%9C%EB%8C%80-%ED%92%88%EA%B2%A9%EC%9D%B4-%EB%8B%A4%EB%A5%B8-%ED%99%94%EC%A7%88-%EC%A0%9C%EA%B3%B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1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ddd.jpg" alt="" width="849" height="50" /></a></p>
</div>
<p>지난해 세계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판매한 TV 10대 중 7대 이상은 ‘스마트TV’였다. 또한 시장조사업체 IHS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의 스마트TV 판매 비중은 2013년 35%에서 4년만인 지난해 60%를 넘어설 만큼, 손쉽고 편리한 스마트 기능 수요가 커지고 있다.</p>
<p>2018년형 삼성 QLED TV는 더 나아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으로 무장했다. TV 초기 설정부터 주변기기 연결까지 준비과정이 대폭 간소해졌고, 스마트폰 등 기기와 사진∙영상을 공유하거나, 집안의 IoT 기기까지 말 한 마디로 제어할 수 있다.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Bixby)’와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바탕으로 더욱 똑똑해진 2018년형 QLED TV를 만나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TV-스마트폰 자동 연결…‘신통방통’ 손쉬운 초기설정</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Pb25U100_NI?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p>우선 TV를 초기 설정하는 과정부터 간편해졌다. 처음 TV 전원만 꽂으면 가까이 있는 스마트폰과 TV가 자동으로 연결되며 설정 단계가 되고, TV에 공유된 네트워크와 계정 정보에 대해 ‘확인’ 버튼만 누르면 끝이다. 이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홈 와이파이(Wi-Fi) 정보와 사용자의 삼성계정을 TV에 자동으로 전송하는 방식. 스마트폰 종류와 관계 없이 스마트싱스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어떤 폰이든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TV 앱을 설치하는 것도 간단하다. 기존에 스마트폰에서 쓰던 앱을 TV로 이용하려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시 입력해야 해서 번거로웠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스마트폰 앱의 로그인 정보까지 연동되기 때문에 계정 등을 새로 입력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앱 설치를 마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홈 IoT’ 구현도 어렵지 않아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Content-Sync-Share-Notification-re-KR.jpg" alt="휴대폰과 TV 화면의 연결도 용이하다 " width="3000" height="1650" /></p>
<p>올해 글로벌 컨설팅업체 CSG가 미국, 영국 등에 거주하는 2000명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9명의 소비자들이 IoT 기기를 이미 보유하고 있고, 절반 가까운 소비자들이 IoT가 집안일을 더 간편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주변기기와 연결하는 과정이 번거롭다는 게 문제. 2018년형 QLED TV는 스마트싱스 앱으로 이런 불편을 해결해준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스마트싱스 앱을 실행해 ‘디바이스 추가’만 누르면 집 안의 IoT 기기들을 자동으로 찾아준다.</p>
<p>이렇게 연결된 집 안의 기기 정보는 TV의 ‘스마트싱스 대시보드(SmartThings Dashboard)’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TV를 보다가 에어컨을 작동시킬 수 있고, 남은 세탁시간을 확인하거나 세탁 종료 알람을 받을 수도 있다. 소파에 앉아 로봇청소기를 충전하거나 운전할 수 있고, 패밀리허브 같은 스마트 냉장고가 있다면 그 안에 식재료가 어떤 게 있는지 TV 화면에서 볼 수도 있다. 삼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베이비캠, 전구, 도어벨 등 스마트싱스와 연결할 수 있는 전자제품이면 무엇이든 TV로 작동시키는 ‘홈 IoT’를 구현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지금 여기 있어요”…TV 화면으로 전하는 특별한 순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QLED-3-2-4-1.jpg" alt="빅스비로 연결된 세상" width="849" height="526" /></p>
<p>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TV에서 보는 것도 한결 수월해졌다. 스마트폰에서 갤리리 앱을 쓰면 ‘삼성 클라우드(Samsung Cloud)’에 업로드된 사진, 영상 등을 바로 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여행 후 가족들과 TV의 생생한 화면으로 사진∙영상 등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것. 특히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곧바로 TV 화면에 띄울 수도 있기 때문에, 멀리 있는 가족과도 그 순간의 추억을 낭만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갤러리 앱이 있는 패밀리허브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빅스비 만나 더 똘똘해진 ‘손안의 비서’</strong></span></p>
<p>삼성 QLED TV는 다양한 주변기기까지 하나의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는 ‘원 리모컨’을 갖추고 있다. 올해 원 리모컨은 기존의 셋톱박스, 게임콘솔, OTT(Over the Top) 박스, 스피커뿐 아니라 광케이블로 연결된 오디오 제품까지 제어할 수 있게 기능을 확장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qled-0530-3.jpg" alt="원 리모트 컨트롤 " width="1380" height="537" /></p>
<p>여기에 빅스비가 더해져 더 강력한 조합이 완성됐다. 리모컨의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콘텐츠 검색은 물론 TV 설정까지 손쉽게 할 수 있다. 빅스비로 셋톱박스 콘텐츠는 물론 아마존, 훌루(Hulu), HBO 등 다양한 주문형 비디오(VOD) 영상까지 찾을 수 있고, TV를 보다가 배경음악 같은 부가 정보도 알 수 있다.</p>
<p>예를 들어 “화면 밝기를 7로 만들어줘”, “지금 듣는 노래 알려줘”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TV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복잡한 제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TV와 연결된 다른 가전제품들을 작동시키는 등 음성만으로 물 흐르듯 자연스런 ‘홈 IoT’를 경험할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qled-0530-4.jpg" alt="주변 기기들을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 width="849" height="520"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희만 상무는 “올해 QLED TV의 스마트 기능은 더 ‘쉽고 편리하게’ TV를 이용하는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에 두고 개발했다”고 하면서 “다양한 기기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홈 IoT’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인텔리전트 TV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p>
<div class="que-exception">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5zPVJaSXcSU?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div>
<p> </p>
<p>*스마트싱스 앱은 안드로이드 7.0 이상, iOS 10 이상 모바일 OS에서 지원됨 (갤럭시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6.0 이상 가능)<br />
**제품 상세 사양은 모델과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체역학은 물론 마음까지’…패밀리허브에 담긴 인간공학 디자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c%b2%b4%ec%97%ad%ed%95%99%ec%9d%80-%eb%ac%bc%eb%a1%a0-%eb%a7%88%ec%9d%8c%ea%b9%8c%ec%a7%80%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c%97%90-%eb%8b%b4</link>
				<pubDate>Fri, 25 May 2018 10:00: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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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UX 혁신]]></category>
		<category><![CDATA[그랑프리]]></category>
		<category><![CDATA[인간공학디자인상]]></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category>
		<category><![CDATA[홈 Io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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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홈IoT의 중심이 되어온 패밀리허브 냉장고가 지난 17일 ‘2018년 인간공학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 Award)를 수상했다. 그랑프리는 전 산업 분야를 통틀어 인간공학적 디자인을 가장 잘 구현한 단 하나의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영광의 타이틀이다. 최적의 스크린 높이부터 접근성을 높인 UX, 감성적 디자인까지, ‘인간’을 위한 따뜻한 혁신을 이뤄낸 패밀리허브.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를 만나 사용자를 배려한 UX를 완성하기까지 자세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6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홈IoT의 중심이 되어온 패밀리허브 냉장고가 지난 17일 ‘2018년 인간공학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 Award)를 수상했다. 그랑프리는 전 산업 분야를 통틀어 인간공학적 디자인을 가장 잘 구현한 단 하나의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영광의 타이틀이다. 최적의 스크린 높이부터 접근성을 높인 UX, 감성적 디자인까지, ‘인간’을 위한 따뜻한 혁신을 이뤄낸 패밀리허브.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를 만나 사용자를 배려한 UX를 완성하기까지 자세한 연구개발 스토리를 들었다.</p>
<div id="attachment_37128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1282" class="size-full wp-image-3712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H-humanTech-0524-1-rere-v2.jpg" alt="패밀리허브의 UX 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 (왼쪽부터)윤소영, 홍승우, 임경애, 안현진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1282" class="wp-caption-text">▲ 패밀리허브의 UX 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 (왼쪽부터)윤소영, 홍승우, 임경애, 안현진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계 각국 인체치수 분석…모두에게 편한 스크린 높이 찾아</strong></span></p>
<p>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한 권위 있는 시상이다. 국내 산업 전반의 주요 제품들을 인간공학적인 측면에서 평가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인간공학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11인은 출품작들을 사용용이성·효율성·기능성·감성품질·안전성·보전성·가격 등의 항목에서 다각도로 평가해 시상한다. 삼성전자는 작년 플렉스워시로 베스트오브베스트어워드(Best of Best Award)를 수상한데 이어, 올해 패밀리허브로 최고상을 수상해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p>
<div id="attachment_37126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1262" class="size-full wp-image-371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H-humanTech-0524-2.png" alt="▲ 지난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휘닉스 리조트에서 진행된 인간공학디자인상(EDA) 시상식" width="849" height="407" /><p id="caption-attachment-371262" class="wp-caption-text">▲ 지난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휘닉스 리조트에서 진행된 인간공학디자인상(EDA) 시상식</p></div>
<p>패밀리허브는 다양한 사용자들의 인체치수를 감안해 스크린의 높이를 적정하게 배치한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2016년 첫 출시한 패밀리허브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바로 냉장고 앞면에 위치한 21.5인치의 스크린. 업계 유래 없는 기술을 개발한 만큼 사용성까지 세심하게 살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2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H-humanTech-0524-3.jpg" alt="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 홍승우 씨" width="849" height="548" /></p>
<p>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 홍승우 씨<strong><위 사진></strong>는 “사용자가 실제 팔을 뻗었을 때 가장 편안한 높이의 영역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성인을 기준으로 작업장의 모니터 높이에 대한 인간공학적 가이드라인이 마련돼있지만, 냉장고 스크린은 기준이나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전무했다. UX혁신파트는 성인은 물론 아동, 휠체어 장애인의 인체 치수를 고려해 적정 높이를 조정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방대한 인체측정 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편안한 스크린 높이를 도출해냈다.</p>
<p>화면 설계도 성인 남녀 수십 명을 대상으로 평가 실험을 진행해 디테일을 높였다. 스크린 내에서도 사용하기 가장 편안한 영역을 조사해 이를 기반으로 메뉴와 내용을 구성한 것. 하드웨어 측면에서 스크린의 적정 높이를 설정한 데 이어, 스크린 UX 차원에서도 다양한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60여명 인터뷰∙테스트…사용자 배려한 디자인 품질 높여</strong></span></p>
<p>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특히 ‘접근성(accessibility)’을 고려해 설계됐다. 국내 출시된 냉장고로는 최초의 시도다.  </p>
<p>먼저 키가 아주 큰 성인이나 작은 어린 아이,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도 더욱 쉽게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위 아래로 이동이 가능한 사이드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확인’, ‘뒤로 가기’ 등 기본 버튼의 위치를 스크린 내에서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게 했다. 홈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누르면 화면 자체가 아래로 내려오는 기능도 적용했다.</p>
<p>또한 폰트 사이즈 조절 기능과 화면 색상 반전 기능을 적용해 저시력 장애인도 패밀리허브 스크린의 콘텐츠를 잘 볼 수 있도록 했다. TV 콘텐츠를 미러링하는 ‘스마트뷰’를 쓸 때 자막을 넣을 수 있거나 화면해설 방송도 추가할 수 있어 시각, 청각장애인도 편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2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H-humanTech-0524-4.jpg" alt="세련된 블랙톤의 주방에 잘 어울리는 패밀리 허브" width="849" height="470" /></p>
<p>접근성을 담당하고 있는 안현진 씨는 “가능한 많은 사용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로 써봤을 때 어떤 점이 불편한 지, 그 생생한 목소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p>
<p>이를 위해 국내 시각, 청각, 지체 장애인과 해당 분야 전문가를 만나 자문을 구했고, 미국시각장애인협회 AFB(American Foundation for the Blind)에도 도움을 받았다.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 센터의 가정 체험 연구소(Home Experience Lab)에 다양한 연령층의 내국인과 외국인을 초청해 사용성 테스트를 정기적으로 이어온 것은 물론이다. 패밀리허브가 탄생하기까지 사전 인터뷰와 테스트를 진행한 사용자만 160여명에 달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가전 제조사 중에서도 접근성 차원에서 이렇게까지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안현진 씨는 “패밀리허브뿐만 아니라 삼성의 모든 가전제품을 쓸 때 어느 누구도 불편함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싶다”며 남다른 사명감을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마음을 움직이는 감성 디자인, 삶에 가치 더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2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H-humanTech-0524-5.jpg" alt="UX혁신파트의 파트장 임경애 씨" width="849" height="534" /></p>
<p>패밀리허브는 감성적인 디자인에도 힘을 쏟았다. 삼성전자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패밀리허브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패밀리허브를 통해 정보를 얻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방을 아름답게 만드는 역할에 특히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UX혁신파트의 파트장 임경애 씨<strong><위 사진></strong>는 여기에 주목했다. 임경애 씨는 “주방에서 패밀리허브를 스쳐 지나갈 때 감성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부분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2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H-humanTech-0524-6-re.jpg" alt="패밀리허브 냉장고의 '커버스크린' 화면" width="849" height="583" /></p>
<p>마치 스마트폰의 잠금화면과 같은 ‘커버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일상 정보를 이미지화해서 표현한 것이 대표적이다. 예를 들어, 오늘의 날씨를 표현할 때 <20도, 흐리고 비>라는 텍스트 대신, 21.5인치 큰 화면에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비가 오는 그래픽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또한, 가족 기념일 축하영상, 메모 기능을 업데이트해 가족들간 감성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테면 생일 날 케이크를 패밀리허브에 넣고, “케이크 꼭 먹어”라고 케이크가 있는 자리를 표시한 메모를 남길 수 있다.  </p>
<p>비주얼 경험 디자인을 담당한 윤소영 씨는 “감성 디자인 분야는 소비자가 느끼는 총체적인 감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이너로선 큰 도전”이라고 하면서 “본능적으로 아름답고, 사용했을 때 편리하고, 브랜드에 대해 친숙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인간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제품은 사용자에게 아름다움과 편리함을 넘어 자신이 깊이 배려 받고 있다는, 차원이 다른 만족감을 줄 수 있다. 임경애 씨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이성적인 기능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사용자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이를 위해 편견 없이 바라보고, 다르게 생각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2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H-humanTech-0524-10-re.jpg" alt="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UX혁신파트 팀원들" width="849" height="566"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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