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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채 인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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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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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S8을 둘러싼 궁금증 8] ⑧생체 인식_‘나 자신’이 곧 비밀번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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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17 12:1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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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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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S8+(이하 ‘갤럭시 S8’)는 ‘사용자 자신이 곧 비밀번호인’ 시대를 앞당길 제품입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최초로 갤럭시 S8에 지문·홍채·얼굴 등 오늘날 상용화된 생체 인식 기술을 폭넓게 제공하는데요. 여기에 자체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삼성 녹스(Knox)를 결합, 보다 강력한 보안성을 확보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홍채 인식입니다. 스마트폰 전면을 바라보며 홍채로 사용자를 인증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7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2017UP_%EB%8F%84%EB%B9%84%EB%9D%BC_%EC%83%9D%EC%B2%B4%EC%9D%B8%EC%8B%9D.jpg" alt="갤럭시 S8을 둘러싼 궁금증 8. 생체인식_ 나 자신이 곧 비밀번호인 <연재 끝>" width="849" height="290" /></p>
<p>삼성전자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S8+(이하 ‘갤럭시 S8’)는 ‘사용자 자신이 곧 비밀번호인’ 시대를 앞당길 제품입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최초로 갤럭시 S8에 지문·홍채·얼굴 등 오늘날 상용화된 생체 인식 기술을 폭넓게 제공하는데요. 여기에 자체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삼성 녹스(Knox)를 결합, 보다 강력한 보안성을 확보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5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_iris_002-1.png" alt="Iris, Face recognition, Fingerprint, Pattern, Password, PIN" width="849" height="584"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strong></span></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8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C%83%9D%EC%B2%B4%EC%9D%B8%EC%8B%9D%EC%A4%91%EC%A0%9C01.jpg" alt="홍채인식, 전용 카메라와 적외선 LED 활용... 10여종 마스크 기본 제공" width="849" height="60" /></p>
<p>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홍채 인식입니다. 스마트폰 전면을 바라보며 홍채로 사용자를 인증하는 방식인데요. 손을 대지 않는 비(非)접촉 방식이라 보안성을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에서의 편의성을 높여줍니다. 친근한 사용자경험(UX)도 눈에 띕니다. 사용자가 홍채를 인식할 때 화면은 흑백이 아니라 컬러로 표시되죠. 재치 있는 디자인의 홍채 인식 마스크도 10여 종 제공,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홍채 인식 마스크는 향후 삼성 테마스토어에서 추가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p>
<p>홍채는 동공 주변에 위치한 조직입니다. 수축과 이완을 통해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데요. 마치 카메라 조리개처럼 밝은 환경에선 동공을 작게, 어두운 환경에선 동공을 크게 만듭니다. 홍채 정보는 어릴 때 형성돼 평생 변하지 않는데요. 한 사람의 홍채라도 좌우 눈의 것이 서로 다를 정도로 고유한 형태를 갖고 있죠. 쌍둥이라 하더라도 홍채 정보는 각자 다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5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_iris_003.png" alt="홍채인식을 위한 스티커가 다양하게 구비돼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p>
<p>갤럭시 S8 전면 상단엔 홍채 인식을 위한 카메라와 적외선(IR) LED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IR LED에서 나오는 적색 근적외선을 광원으로 활용, 홍채 인식 전용 카메라로 사용자의 눈을 촬영합니다. 일반 카메라는 주변 환경이나 홍채 색상에 따라 인식 정보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홍채 전용 카메라는 이런 영향을 받지 않도록 렌즈 구조나 색상 필터가 다르게 설계됐습니다.</p>
<p>갤럭시 S8은 촬영 정보에서 △홍채∙눈꺼풀∙동공을 구분하고 △그중 홍채 영역만 정확히 찾아내 디지털 정보로 바꾼 후 △암호화 절차를 거쳐 하드웨어적으로 독립된 트러스트존(trust zone)에 안전하게 저장하는데요. 이후엔 사용자가 홍채 정보를 활용, 스마트폰 기능을 시행할 때 등록된 홍채 정보와 비교해 인증(혹은 거절)이 이뤄지죠. 홍채 정보 등록에서부터 인증 처리까지의 전 과정은 녹스로 보호되며 홍채 정보는 하나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_iris_004.png" alt="홍채인식은 복제가 거의 불가능한 개개인별 홍채를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width="849" height="411"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C%83%9D%EC%B2%B4%EC%9D%B8%EC%8B%9D%EC%A4%91%EC%A0%9C02.jpg" alt="얼굴 인식, 바라보기만해도 잠금 해제... 딥러닝 기반이어서 쓸 수록 정확" width="849" height="60" /></p>
<p>갤럭시 S8은 얼굴 인식으로 잠금 해제가 가능합니다. 얼굴 인식은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안면 전반을 인식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간편하게 실행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유용합니다.</p>
<p>얼굴 인식 기술은 수십 년 전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인식률이 낮고 보안성이 떨어져 상용화에 한계가 있었는데요.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수 년간 꾸준히 준비해온 삼성전자는 갤럭시 S8에 딥 러닝 기반 얼굴 인식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무수히 많은 이미지를 대상으로 어떤 데이터인지 파악하는 학습을 반복, 이미지에 따라 특정한 값을 도출하는 방식이죠. 사용자 자신이 아닌 타인의 얼굴은 다른 값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사용자로 인증되지 않습니다.</p>
<p>얼굴 정보를 처음 등록할 때 갤럭시 S8은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안면 전반을 인식하고 기억합니다.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학습량이 늘면서 얼굴 인식 정확도는 더욱 높아지는데요. 따라서 처음 등록한 얼굴과 각도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사용자를 잘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5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galaxy_iris_001.png" alt="얼굴인식의 예" width="849" height="530"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C%83%9D%EC%B2%B4%EC%9D%B8%EC%8B%9D%EC%A4%91%EC%A0%9C03.jpg" alt="활용처는? '보안 폴더' '삼성 패스' '삼성 페이'... 분야 확대 위해 지속 협업" width="849" height="60" /></p>
<p>삼성전자는 새로운 생체 인식 기술을 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보다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하는 ‘보안 폴더(Secure Folder)’를 홍채 인식으로 열 수 있는데요. 신분증이나 은행 보안카드 같은 민감한 정보를 비롯, 사진∙동영상∙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등을 사용자만 볼 수 있는 공간에 쉽고 안전하게 보관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95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05-1.jpg" alt="녹스 컨테이너 역시 홍채 인식 등으로 열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97" /></p>
<p>간편 로그인을 지원하는 ‘삼성 패스(Samsung Pass)’에도 홍채 인식이 활용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ID와 비밀번호 입력 대신 홍채 인식 한 번으로 웹사이트에 로그인되는데요.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협력해 앱 로그인이나 서비스 본인 인증에도 편의성과 보안을 더할 수 있죠.</p>
<p>실제로 삼성전자는 모바일 뱅킹에서 기존에 요구되던 보안카드, 1회용 비밀번호(One Time Password, OTP) 생성기 등 보안 매체 대신 홍채 인증 기반 삼성 패스를 통해 간편하게 본인 인증이 가능하도록 국내 주요 은행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금융 이외 분야로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수십 개 파트너사와 논의 중입니다. 또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에서도 홍채나 지문으로 본인 여부를 인증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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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리 만나세요, 녹스(Knox)가 바꿀 업무 풍경 3</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a6%ac-%eb%a7%8c%eb%82%98%ec%84%b8%ec%9a%94-%eb%85%b9%ec%8a%a4knox%ea%b0%80-%eb%b0%94%ea%bf%80-%ec%97%85%eb%ac%b4-%ed%92%8d%ea%b2%bd</link>
				<pubDate>Mon, 05 Sep 2016 14: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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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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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오는 7일(현지 시각)까지 계속되는 IFA 2016 기간 내내 시티큐브 베를린(CityCube Berlin)에 단독 전시관을 운영, 다양한 소비자 혁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어 S3 등 모바일 신제품 역시 이곳에서 첫선을 보이며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사실 모바일 분야 혁신은 개인의 일상뿐 아니라 업무 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입니다. 그런 점에서 삼성전자 전시관 중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존은 한번쯤 둘러볼 만한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에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0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_1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는 오는 7일(현지 시각)까지 계속되는 IFA 2016 기간 내내 시티큐브 베를린(CityCube Berlin)에 단독 전시관을 운영, 다양한 소비자 혁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어 S3 등 모바일 신제품 역시 이곳에서 첫선을 보이며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사실 모바일 분야 혁신은 개인의 일상뿐 아니라 업무 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입니다. 그런 점에서 삼성전자 전시관 중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존은 한번쯤 둘러볼 만한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에서부터 테마파크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쓰일 수 있는 삼성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 활용 사례가 소개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 현장,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64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IFA-%EB%85%B9%EC%8A%A4-%EC%A0%84%EC%8B%9C%EC%A1%B401.jpg" alt=" IFA 2016 기간 내내 시티큐브 베를린(CityCube Berlin)에 단독 전시관에서 삼성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를 전시했다."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공공 부문_업무 효율과 안전 증대, 두 마리 토끼 잡다</strong></span></span></p>
<p>녹스는 보안이 중요한 공공 부문에서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사용됩니다.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존엔 해외 여러 지역 경찰이 실제로 사용 중인 치안 솔루션이 전시돼 있는데요. 예를 들어 검문 과정에 있는 경찰이라면 자체 서버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스마트폰을 활용, 검문 대상의 신분을 확인하고 범죄 기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사고 처리와 교통 법규 단속 업무를 할 때도 스마트폰으로 각종 기록을 관리하고 통지서 등을 발부할 수 있죠. 이처럼 필요한 데이터베이스를 즉시 이용하고 기록∙보고 등의 업무를 현장에서 처리함으로써 경찰은 잦은 외부 업무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필수적인 서류 업무를 효율화해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p>
<p>또 다른 예로 시큐태블릿(SecuTABLET)을 들 수 있습니다. 시큐태블릿은 정부 기관처럼 고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분야에 특화된 제품인데요. 삼성전자는 보안 업체 ‘시큐스마트’와 협력, 녹스와 특수 SD카드를 기반으로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시큐태블릿은 음성 통화와 메시지를 암호화하고 데이터를 철저하게 보호하는 앱 컨테이너 솔루션으로 독일 정부 연방정보보안청(BSI)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p>
<p>홍채∙지문 등 생체 인식 기능은 행정 분야에서 본인 인증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인도에서 출시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엔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돼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인도 정부의 협조 아래 갤럭시 탭 아이리스를 현지 정부 시스템과 연계, △은행 계좌 개설 △이체 △대출 시 신분 인증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같은 생체 인식 기능은 △여권 발급 △납세 △헬스케어 △교육 등 전자 정부 업무에 추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29640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IFA-%EB%85%B9%EC%8A%A4-%EC%A0%84%EC%8B%9C%EC%A1%B402.jpg" alt="녹스를 설명하고있는 관계자" width="849" height="566"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금융 부문_‘삼성 패스’ ‘모바일 보이스 레코딩’ 눈길</strong></span></span></p>
<p>이번 전시에선 특히 금융 부문에서 유용한 기능이 두 가지 소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삼성 패스’와 ‘모바일 보이스 레코딩’이 그 주인공입니다. 삼성 패스는 삼성 스마트 기기의 홍채·지문 인식 기능을 활용, 사용자가 간편 로그인이나 본인 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수단입니다. 이를 모바일 뱅킹에 활용하면 복잡한 비밀번호나 본인 인증 절차를 대체할 수 있어 새로운 사용성을 제공하죠. 녹스는 이 과정에서 생체 인식 관련 정보를 철저하게 암호화, 보호하는데요.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정보 유출 위험에선 자유로운 게 장점입니다. </p>
<p>삼성 패스와 함께 소개된 모바일 보이스 레코딩은 정보 관리가 필수인 금융기관에서 특히 유용해 보이는데요. 업무용 기기를 통해 이뤄지는 전화 통화 내역과 메시지 송·수신 기록 등 직무상 축적되는 커뮤니케이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62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IFA%EB%85%B9%EC%8A%A4%EC%A1%B403.jpg" alt="모바일 보이스 레코딩 화면"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기업 부문_‘맞춤형 솔루션’으로 고객 밀착 응대 강화</strong></span></span></p>
<p>기업용 솔루션으로서의 녹스는 테마파크 같은 고객 응대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테마파크 형식의 체험존을 마련, 녹스의 각종 기능과 특징을 흥미롭게 보여줬는데요. 체험존 방문객은 홍채 인식 절차를 거쳐 녹스 테마파크에 입장합니다. 그런 다음, 두 장의 셀피(selfie)를 촬영하게 되는데요. 이 단계에서 찍힌 사진은 각각 ‘일반’ 모드와 ‘녹스’ 모드에 저장됩니다. 체험존 방문객이 녹스 워크스페이스(Knox Workspace)의 컨테이너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설정이죠. 녹스에 보관된 사진은 역시 관람객의 홍채 인식 단계를 거쳐 확인 가능합니다. 녹스 커스터마이제이션(Knox Customization)으로 테마파크에 특화된 태블릿에선 방문객이 사진을 골라 인화할 수도, 원격으로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인화 서비스를 진행했을 경우, 갤럭시 노트7 내 삼성 페이로 결제할 수도 있고요.</p>
<p>녹스 워크스페이스는 기업의 모바일 기기 관리(Mobile Device Management, MDM) 솔루션을 활용, 임직원이 개인용 스마트폰에 업무용 데이터를 따로 담는 보관함 ‘녹스 컨테이너(Knox Container)’를 제공합니다. 녹스 컨테이너 내 업무용 데이터는 개인용 데이터와 분리, 보호됩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별도의 업무용 기기 없이도 한 대의 스마트폰으로 개인 용무와 회사 업무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p>
<p>녹스 커스터마이제이션은 각 기업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녹스가 탑재된 스마트 기기를 기업별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죠. 커스텀(Custom) SDK를 활용, 고객 응대 목적에 꼭 필요한 앱만 남기고 일반 전화나 초기화 기능 등의 접근은 막는 논리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기기를 이용할 때 해당 매장의 앱 안에 있는 항목들만 실행할 수 있는 전문 키오스크 모드 △직원이 백(Back) 버튼을 길게 눌러 특정 앱을 작동시키는 기능 △바코드 스캐너 등 주변 블루투스 기기와 연계하는 기능 등 각 사업 환경에 최적화된 이용이 가능합니다. 커스텀 SDK는 그동안 삼성전자가 만든 안드로이드 기기 대상으로만 제공됐는데요. 삼성전자는 기어 S3 출시와 때를 같이해 커스텀 SDK의 적용 범위를 타이젠 기반 웨어러블 제품으로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629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IFA%EB%85%B9%EC%8A%A4%EC%A1%B404.jpg" alt="IFA녹스존" width="849" height="560" /></p>
<p>IFA 2016에서 녹스는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강력한 보안성과 맞춤형 기능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과 효율을 강화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녹스가 변화시킬 미래,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p>
<p><a title="" href="https://news.samsung.com/kr/ifa2016"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520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2016IFA%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png" alt="SAMSUNG NEWSROOM @IFA 2016"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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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문7답’으로 알아보는 갤럭시 노트7 홍채 인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b%ac%b8%eb%8b%b5%ec%9c%bc%eb%a1%9c-%ec%95%8c%ec%95%84%eb%b3%b4%eb%8a%94-%ed%99%8d%ec%b1%84-%ec%9d%b8%ec%8b%9d%ec%97%90-%eb%8c%80%ed%95%9c-%eb%aa%a8</link>
				<pubDate>Tue, 23 Aug 2016 12:4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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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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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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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7은 홍채 인식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하면서도 강화된 보안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도입된 기술인 만큼 이런저런 궁금증이 생기는 것도 사실인데요.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을 문답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Q. 홍채 정보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어렵진 않나요? A. 홍채 정보 등록은 빠르고 간편합니다. 갤럭시 노트7에서 ‘설정> 잠금화면 및 보안> 홍채’ 메뉴로 들어가면 홍채를 등록할 수 있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노트7은 홍채 인식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하면서도 강화된 보안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도입된 기술인 만큼 이런저런 궁금증이 생기는 것도 사실인데요.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을 문답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strong><strong>홍채 정보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어렵진 않나요?</strong></span></span>
</p>
<p>
	A. 홍채 정보 등록은 빠르고 간편합니다. 갤럭시 노트7에서 ‘설정> 잠금화면 및 보안> 홍채’ 메뉴로 들어가면 홍채를 등록할 수 있는데요. 먼저 기기를 들어 화면을 정면으로 바라본 후 기기와 얼굴 간 거리를 25㎝에서 35㎝ 사이로 유지합니다. 그런 다음, 화면상에 보이는 원 안에 자신의 두 눈이 들어오도록 위치를 조절하고 눈을 크게 뜬 채 화면을 바라봅니다. 안내에 따라 화면을 응시하면 자신의 홍채 정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양쪽 눈을 등록할 수 있으며, 한쪽 홍채만 등록하고 싶다면 화면에 나타난 두 개 원 중 하나에 한쪽 눈이 들어오도록 위치를 조절한 후 등록하면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홍채 정보 입력하는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941" height="3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F%AC%EB%A7%B7%EB%B3%80%ED%99%98_%ED%99%8D%EC%B1%84%EC%9D%B8%EC%8B%9D%EA%B4%80%EB%A0%A8-849.pn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strong><strong>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어도 홍채를 인식할 수 있나요? 라식(혹은 라섹) 수술을 받은 경우는요?</strong></span></span>
</p>
<p>
	A. 안경이나 비착색 렌즈를 착용한 경우에도 홍채 인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 더 빠르게 작동하죠. 특히 최초 등록 시엔 정확한 홍채 정보 인식을 위해 실내(또는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서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등록해야 합니다. 선글라스를 썼을 땐 렌즈가 적외선을 차단하기 때문에 홍채 인식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
<p>
	라식(혹은 라섹) 수술을 받은 경우엔 홍채 정보를 기기에 다시 등록해야 하는데요. 수술로 생긴 각막의 미세한 변화가 홍채 인식 센서에서 사용자 눈으로 향하는 빛의 굴절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병은 홍채 인식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눈이 심하게 부었거나 눈이 제대로 떠지지 않는 경우엔 센서가 사용자의 홍채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strong><strong>홍채를 인식할 때 나타나는 빨간 불빛은 뭔가요? 눈에 해롭진 않나요?</strong></span></span>
</p>
<p>
	A. 빨간 불빛의 정체는 적외선(IR) LED입니다. 홍채 인식용 광원 역할을 하죠. 적외선이 홍채에 도달, 형상을 반사시키면 홍채 인식 카메라가 이를 촬영하는 방식입니다. IR LED는 눈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국제전기기술위원회(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에서 ‘광원이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는 국제기준(IEC 62471) 인증도 받았습니다. 사용자의 눈이 기기와 너무 가깝거나 9초 이상 노출됐을 경우엔 불빛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인식은 어디서든 가능한가요? 홍채 인식이 안 되는 경우엔 갤럭시 노트7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strong></span></span>
</p>
<p>
	A. 직사광선 아래나 조명이 밝은 곳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사용하면 센서의 정확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살짝 그늘진 곳에서 사용하는 겁니다. 홍채 인식 카메라와 LED 센서, 근접 센서에 먼지나 이물질이 묻은 경우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묻어 홍채 인식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카메라와 센서가 위치한 디스플레이 위쪽을 깨끗이 닦아주세요. 만일 홍채 인식이 정확하게 되지 않는 환경이라면 지문·패턴·PIN·비밀번호로도 갤럭시 노트7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이 같은 예외적 상황에 맞닥뜨렸을 경우에 대비, 홍채 인식 이외의 대체 인증 방법을 함께 설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인식 활용 기능엔 어떤 것들이 있나요?</strong></span></span>
</p>
<p>
	A. 일단 잠금 해제와 본인 인증이 가능합니다. 화면 잠금 방식으로 홍채를 선택하면 갤럭시 노트7을 열 수 있습니다. 개인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별도로 저장하는 보안 폴더에서도 잠금 방식 중 ‘홍채’를 선택하면 홍채 인식으로 자신만의 공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삼성 패스를 통해 웹사이트나 앱에서도 홍채 인식으로 편리하면서도 안전하게 로그인이나 본인 인증이 가능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ID와 비밀번호 대신 홍채 인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고, 모바일 뱅킹에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향후 삼성 페이에서도 이제까지 사용 가능했던 지문에 더해 홍채로 본인 여부를 인증하고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 기업 사용자의 경우, 업무 영역인 녹스 워크스페이스(Knox Workspace) 내 컨테이너에 접근할 때 홍채 인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인식이 지문 인식보다 더 안전한가요?</strong></span></span>
</p>
<p>
	A. 지문 인식과 홍채 인식 둘 다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합니다. 사람들은 각자 고유하고 복잡한 홍채 형태를 갖고 있으며, 어릴 때 한 번 형성된 홍채 형태는 평생 변하지 않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홍채 형태는 복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홍채 인식은 현행 기술로 이용 가능한 생체 인식 중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습니다. 홍채 인식이 지문 인식보다 인식 오류가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기기 한 대당 사용자 한 명의 홍채 형태만 등록할 수 있는 점도 안전에 대한 신뢰를 더합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정보는 안전하게 처리되나요? 웹사이트에 로그인하거나 모바일 뱅킹 서비스 등을 이용할 때 홍채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진 않나요?</strong><strong> </strong></span></span>
</p>
<p>
	A. 갤럭시 노트7에 등록한 홍채 정보는 지문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를 통해 보안 영역인 트러스트존(trust zone)에 저장됩니다. 사용자가 홍채 인식용 카메라와 IR LED를 활용해 눈을 촬영하면 갤럭시 노트7는 사용자의 홍채 형태를 추출한 후 디지털화∙암호화 과정을 거쳐 하드웨어에 안전하게 저장하는 겁니다. 이때 갤럭시 노트7엔 생체 정보가 암호화된 형태로 등록되며 등록된 정보는 스마트폰 외부 어디에도 저장, 전달되지 않습니다.
</p>
<p>
	모바일 뱅킹 등의 서비스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활용할 경우,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 방식이 쓰입니다. FIDO 인증 방식에선 개인키와 공개키가 각각 생성되며, 이중 개인키는 암호화된 생체 정보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내부에만 저장됩니다. 생체 인식으로 본인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에서 이뤄지고, FIDO 서버는 공개키를 활용해 스마트폰이 전달한 검증 결과를 최종 인증하는 형태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홍채 인식, 실제로 써봤습니다, 화면을 바라보면 잠금 해제: 화면 잠금 방식으로 기존 드래그·패턴·PIN·비밀번호 등 기존 방식 외에 '홍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응시하면 곧이어 잠금이 해제돼 빠르고 간편합니다. 손에 물을 묻었을 때도 터치 없이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본인만 볼 수 있는 보안 폴더: 문서·사진·동영상·앱 등 분리 보관해야 하거나 혼자서만 보고 싶은 데이터를 보안 폴더에 넣어둘 수 있습니다. 보안 폴더를 처음 설정할 때 잠금 방식을 '홍채'로 선택 하면, 홍채 인식으로 보안 폴더를 열어 자신만의 비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패스로 웹 로그인: 홍채 정보를 등록한 후 자체 브라우저인 '삼성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웹사이트에 방문합니다. 최초 접속 시 ID와 비밀번호는 로그인하면 로그인 정보 저장 여부를 묻는 팝업이 나타납니다. 이때 'Samsung Pass로 생체 인식 사용하여 로그인' 항목을 선택해두면 이후 접속부터 삼성 패스로 홍채 인식을 사용,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정보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홍채 인식만으로 각종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사이트마다 가입해둔 ID와 비밀번호가 달라 헷갈렸다면 특히 유용합니다. 지문도 동일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패스로 모바일 뱅킹까지: 지난 19일 갤럭시 노트7가 국내에 출시된 이후 우리은행·KEB하나은행·신한은행이 자사 모바일 뱅킹 서비스에 홍채 인증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갤럭시 노트7에 해당은행의 모바일 뱅킹 앱을 설치하고 해당 서비스에 등록하면 삼성 패스를 통한 새로운 모바일 뱅킹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의 경우, 로그인을 비롯해 계좌 이체 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절차를 홍채 인증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에선 보안카드와 OTP(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도 홍채 인증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신한은행 모바일 뱅킹 앱도 홍채 인증을 통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안 우려 때문에 모바일 뱅킹 관련 비밀번호를 유독 더 복잡하게 설정해놓으셨던 분이라면 이제 홍채 인증 방식을 이용해보세요. 안전한 건 기본. 동일한 서비스를 한층 편리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036" height="20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99%8D%EC%B1%84%EC%9D%B8%EC%8B%9D%EA%B4%80%EB%A0%A8_%EC%B5%9C%EC%A2%85.png" title="" width="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홍채 인식, 모바일 보안의 새 지평 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9%8d%ec%b1%84-%ec%9d%b8%ec%8b%9d-%eb%aa%a8%eb%b0%94%ec%9d%bc-%eb%b3%b4%ec%95%88%ec%9d%98-%ec%83%88-%ec%a7%80%ed%8f%89-%ec%97%b4%eb%8b%a4</link>
				<pubDate>Tue, 23 Aug 2016 12:05: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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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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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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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적으로 연결된 현대 사회에서 보안은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모바일 기기로 물건 값을 계산하고 돈을 주고받습니다. 심지어 건강 정보까지 공유합니다. 그러면서도 대부분의 사용자는 기기 보안에 대해 오래 고민하기 싫어합니다. 그보다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기술에 보안이 완벽하게 통합돼 있길 기대합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은 2중 생체 인증(two-factor biometric authentication) 등의 보안 기능을 제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p>
<p>
	기술적으로 연결된 현대 사회에서 보안은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모바일 기기로 물건 값을 계산하고 돈을 주고받습니다. 심지어 건강 정보까지 공유합니다. 그러면서도 대부분의 사용자는 기기 보안에 대해 오래 고민하기 싫어합니다. 그보다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기술에 보안이 완벽하게 통합돼 있길 기대합니다.
</p>
<p>
	그래서 세계적인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은 2중 생체 인증(two-factor biometric authentication) 등의 보안 기능을 제품에 통합하며 모바일 보안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이런 첨단 모바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삼성전자의 신규 기기들은 최적의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지문 또는 홍채 인식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증 기술 환경에선 사용자 자신이 곧 비밀번호가 됩니다. 생체 인증 요소는 개인∙금융 등 필수적 사용자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보안 체계(security chain) 완성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더 강력한 보안’에 대한 수요의 등장</strong></span></span>
</p>
<div>
<p>
		비밀번호는 여전히 개인정보 보호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자신이 조심하지 않을 경우, 얼마든지 악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같은 비밀번호를 재사용하거나 보안성 약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과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경우, 이메일이나 전화로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보안에 치명적 위험 요인이 됩니다.
	</p>
<p>
		비밀번호는 다른 방식으로도 위협 받을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전화나 이메일이 대표적 형태입니다. 원격으로 비밀번호를 공략하는 일은 해커에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이 방식을 비교적 간단한 해킹에 활용합니다. 예전에 <a href="http://www.moorinsightsstrategy.com/research-brief-hardened-multi-factor-authentication-increases-enterprise-pc-security/" target="_blank"><u><strong>다른 글</strong></u></a>에서도 밝힌 적이 있지만 하드웨어에 기반한 다중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과 생체 보안에 기반한 새로운 모바일 보안 패러다임이 필요한 건 바로 이 때문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문인식, 패턴, 비밀번호, 핀으로 암호 설정"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930" height="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Mobile-Security-Editorial_Main_1F.pn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생체 인식 기술로 한층 확장될 사용성</strong></span></span>
	</p>
<p>
		모바일 업계에선 지난 2011년부터 선도적 기기 제조사들이 지문 인식 기술을 상용화하며 생체 인식 기술이 적용돼왔습니다. 이후 생체 인식 기술은 사용자 경험과 일상생활을 변모시켰습니다. 도입 초기 지문 인식은 기기 잠금 해제에 한해 사용됐지만 현재는 모바일 플랫폼과 서비스에 완벽하게 통합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좋은 사례입니다.
	</p>
<p>
		생체 인식 기술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활용되려면 기능성과 사용자 편익도 등한시할 수 없습니다. 홍채 인식은 생체 인식 기술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끌어온 분야입니다. 눈을 이용해 문을 열거나 기기에 접근하는 모습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기기가 점차 소형화되며 홍채 인식은 실용적 보안 기술로 급부상했습니다. 실제로 <a href="http://www.marketsandmarkets.com/PressReleases/iris-recognition.asp" target="_blank"><u><strong>한 조사 결과</strong></u></a>에 따르면 홍채 인식 기술은 오는 2020년까지 20% 이상 성장할 전망입니다.
	</p>
<p>
		사람의 홍채는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복제하기 어렵습니다. 홍채 인식이 ‘가장 안전한 기술’로 꼽히는 건 그 때문입니다. 정교한 홍채 인식은 266가지 독특한 특징을 인식하는 반면, 지문 인식은 40가지 특징만을 파악합니다. 지문 인식이 오늘날 가장 일반적인 생체 인증 방식이긴 하지만 홍채 인식은 그보다 한층 엄격한 기술입니다.
	</p>
<p>
		또한 홍채 인식은 사용자가 기기를 바라보기만 하면 작동하므로 쉽고 편리합니다. 생체 인증은 기기 보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비밀번호 없이도 잠금 해제가 가능하도록 시간을 단축시켜 사용성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다양한 사람들의 눈(색깔, 크기 등 모든 것이 다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929" height="5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1%AC%EA%B8%B0%EB%B3%80%ED%99%98_Mobile-Security-Editorial_Main_2.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홍채 인식 기술, 앞으로 남은 과제는?</strong></span></span>
	</p>
<p>
		홍채 인식 기술이 탁월한 식별 데이터를 제공하는 건 사실이지만 여전히 몇몇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우선 홍채 인식 기술은 현행 지문 인식 기술보다 더욱 효과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자는 빠르면서도 아무런 지장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체 인식을 기대합니다. 그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제품은 시장에서 외면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p>
<p>
		홍채 인식 기술은 추가 보안 차원에서 다른 생체 인식 기술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용자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건 물론입니다. 생체 관련 데이터가 안전하게 저장되는 동시에 안전성 검증 부문에서도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p>
<p>
		홍채 인식 기술이 다른 형태의 생체 인식 기술과 마찬가지로 잠금 해제 이상의 사용성을 갖추려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자나 운영체제(OS)를 필요로 합니다. 삼성전자 같은 스마트폰 선도 업체는 홍채 등 새로운 생체 인식 기술의 사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사용자가 잠금 해제 이외의 용도로 생체 데이터를 활용하게 해줄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으로 홍채인식 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926" height="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F%AC%EB%A7%B7%EB%B3%80%ED%99%98_1-1.pn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노트7은 ‘모바일 보안’ 상식 바꿀 제품</strong></span></span>
	</p>
<p>
		이 글을 쓰기에 앞서 갤럭시 노트7의 홍채 인식 기능을 사용해봤습니다. 우선 지문 인식 못지않게 빠른 반응 속도와 편의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반적 기기 사용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점에도 높은 점수를 줄 만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7 사용자는 자신이 저장한 데이터나 내려받은 앱의 민감성에 따라 다양한 수준의 보안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홍채 또는 지문 인식 기능을 활용,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기업용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 워크스페이스(Knox Workspace)에서도 비밀번호나 PIN, 패턴을 홍채 인식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다중 인증’ 방식입니다.
	</p>
<p>
		갤럭시 노트7의 홍채 인식 기능은 타인을 사용자로 잘못 인식하는 오인률(false acceptance rates)이 낮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장 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는 해킹, 일명 ‘스푸핑(spoofing)’을 어렵게 해 이전 세대 기술보다 한층 안전합니다.
	</p>
<p>
		삼성전자는 녹스와 결합된 갤럭시 노트7을 통해 이제까지 알려져온 ‘모바일 보안’의 개념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보안의 지평을 바꾸고 보다 안전한 차세대 모바일 기기 도입을 촉진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겁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모바일 보안의 새로운 표준으로서 향후 홍채 인식 기술 다변화에도 영향을 주리라 예상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홍채인식 움직이는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931" height="4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99%8D%EC%B1%84_Animated-GIF.gif" title="" width="705"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이 기고문은 패트릭 무어헤드(Patrick Moorhead) 무어인사이트앤스트래티지(Moor Insights & Strategy) 수석 애널리스트 <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1]</a>에 의해 작성됐습니다</span>
	</p>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id="ftn1">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1]</a> 패트릭 무어헤드는 시장분석업체 무어인사이트앤드스트래티지의 대표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입니다. 소프트웨어와 사물인터넷(IoT) 등을 포함,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산업 분야 분석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컴퓨팅과 반도체 분야에 조예가 깊은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20여 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전략 △제품 관리와 마케팅 △기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무어헤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u><a href="http://www.moorinsightsstrategy.com/patrick-moorhead-founder-president-principal-analyst/" target="_blank">여기</a></u>를 눌러 확인해보세요
		</p>
<p>
			 
		</p>
<p>
			 
		</p>
</p></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비밀번호 스트레스에서 자유롭게, 삼성 패스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c%a8%ec%8a%a4-%eb%b9%84%eb%b0%80%eb%b2%88%ed%98%b8%ea%b0%80-%ed%95%84%ec%9a%94-%ec%97%86%eb%8a%94-%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c%9d%84-%eb%a7%8c%eb%93%a0</link>
				<pubDate>Thu, 18 Aug 2016 11:5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1%AC%EA%B8%B0%EB%B3%80%ED%99%98_%EC%82%AC%EB%B3%B8-02-680x44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패스]]></category>
		<category><![CDATA[생체 인증]]></category>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iDnrv</guid>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7은 생체 인식 기능을 통해 보안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전 제품에 있던 지문 인식 기능에 홍채 인식 기능이 추가됐고, 여기에 삼성전자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까지 결합돼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보다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돕죠. ‘삼성 패스(Samsung Pass)’는 생체 인식을 활용, 갤럭시 노트7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사용자 고유의 생체 정보를 인식, 보다 쉽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노트7은 생체 인식 기능을 통해 보안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전 제품에 있던 지문 인식 기능에 홍채 인식 기능이 추가됐고, 여기에 삼성전자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까지 결합돼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보다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돕죠. ‘삼성 패스(Samsung Pass)’는 생체 인식을 활용, 갤럭시 노트7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사용자 고유의 생체 정보를 인식, 보다 쉽고 안전한 본인 인증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ID</strong><strong>도, 비밀번호도 필요 없다… ‘나’ 자체로 인증 끝</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잠금화면 및 보안 화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16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1-5.jpg" title="" width="849" />
</p>
<p>
	요즘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포털∙메일∙쇼핑 등 거의 모든 웹사이트가 회원 가입 절차를 요구하고 있죠. 중복될 가능성이 높아 모든 아이디(ID)를 동일하게 맞추기도 쉽지 않습니다. 보안이 중시되며 비밀번호 규정은 날로 까다로워지는 추세입니다. 몇 자리 이상으로, 문자와 숫자도 모자라 특수문자까지 포함시켜 비밀번호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기껏 만들어놓으면 일정 기간 후 “비밀번호 변경 주기가 됐다”는 통보를 받기 일쑤죠. 이 모든 요건을 충족시키려다보니 툭하면 ID와 비밀번호가 헷갈립니다.
</p>
<p>
	삼성 패스는 ‘간편 웹 로그인’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웹사이트에서 ID와 비밀번호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홍채∙지문 인식 한 번으로 본인 인증을 완료할 수 있으니까요. ‘자동 로그인’ 기능도 편리하긴 하지만 로그인 정보가 계속 저장되는 건 왠지 찜찜하게 느껴집니다. 갤럭시 노트7에서 삼성 패스를 설정하면 웹사이트 최초 접속 시 ID와 패스워드를 한 번만 입력해주면 됩니다. 이때 ‘삼성 패스로 생체 인식 사용하여 로그인’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동일 사이트에 다시 접속하면 생체 인식만으로 로그인이 완료됩니다. 삼성 패스는 갤럭시 노트7의 ‘설정’ 내 ‘잠금화면 및 보안’ 메뉴에서 간단히 설정할 수 있습니다.
</p>
<p>
	간편 웹 로그인은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자체 브라우저 ‘삼성 인터넷’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4.0 버전에선 지문 로그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갤럭시 노트7에 탑재된 4.2 버전은 여기에 홍채 로그인 기능까지 추가로 지원합니다. 사용자의 ID와 비밀번호는 암호화 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특히 비밀번호는 특수키로 추가 암호 처리돼 보안성이 높아졌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모바일 뱅킹, 신기원 열다</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모바일 뱅킹에서 홍채 인식으로 인증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32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C%82%AC%EB%B3%B8-02.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 패스는 웹 로그인뿐 아니라 향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사용자 인증 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별도 터치 없이 스마트폰을 잠시 응시하는 동작만으로 각종 앱에 접속할 수 있게 되면 스마트폰 이용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해질 겁니다.
</p>
<p>
	모바일 뱅킹은 삼성 패스 활용으로 가장 편리해질 분야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국내 금융 업계에서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전자 금융’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공인인증서에 이어 최근 보안카드와 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 의무 사용까지 폐지됐기 때문입니다. 삼성 패스는 이전까지의 보안 수단을 홍채 인증으로 대체하며 모바일 뱅킹의 사용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갤럭시 노트7 국내 출시일(19일) 이후 사용자들은 우리은행∙KEB하나은행∙신한은행 모바일 뱅킹에서 삼성 패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에선 로그인과 계좌이체가 가능해지고 신한은행은 간편 로그인 서비스부터 제공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밖에도 신용카드사(신한카드∙하나카드∙KB국민카드 등)나 증권사(키움증권 등)와 손잡고 보다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서의 삼성 패스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시티은행∙US뱅크 등 미국 주요 은행을 비롯, 글로벌 은행들과의 협력도 진행 중입니다.
</p>
<p>
	삼성 패스에서의 생체 인증은 일명 ‘FIDO(Fast Identity Online)’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홍채∙지문 등 갤럭시 노트7에 등록된 사용자 생체 정보는 디지털 정보로 변환된 후 암호화 과정을 거쳐 기기 내 별도 보안 영역인 ‘트러스트존(TrustZone)’에 저장됩니다. 이 과정에서 FIDO 인증 방식에 따라 개인키와 공개키가 각각 생성되는데요. FIDO 서버는 개인키를 알 수 없고 공개키만 활용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등록한 생체 정보는 스마트폰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생체 인식으로 본인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에서 이뤄집니다. FIDO 서버가 공개키를 활용, 스마트폰이 전달한 검증 결과를 최종 인증하는 거죠.
</p>
<p>
	삼성 패스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합니다. 삼성 패스 지원 앱이 전면적으로 확대되면 향후 게임∙소셜∙쇼핑∙여행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삼성 패스가 ID와 비밀번호를 대체할 겁니다. PC에서의 로그인이나 사물인터넷(IoT) 기기 작동에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호텔 도어록이나 자동차 키 등에 적용된다면 삼성 패스가 실제 열쇠 역할을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 사용자라면 일단 간편 웹 로그인과 모바일 뱅킹부터 경험해보세요. ‘비밀번호 없는 세상’을 열고 있는 삼성 패스의 진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노트7 국내 ‘공식 데뷔’ 하던 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c%a8%eb%b8%94%eb%a6%bf%ec%9d%98-%ec%9b%90%ec%a1%b0-%ea%b8%b0%eb%8c%80-%ea%b7%b8-%ec%9d%b4%ec%83%81-%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a%b5%ad%eb%82%b4-%ea%b3%b5</link>
				<pubDate>Thu, 11 Aug 2016 15:00:4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sizet_%EA%B8%B0%EC%9E%90%EC%82%AC%EC%A7%84-680x44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펜]]></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g0Mar</guid>
									<description><![CDATA[지난 2011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한데 모은 ‘갤럭시 노트’를 출시, 모바일 시장에서 ‘패블릿(phablet)’이란 신규 카테고리를 개척했습니다. 이후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매년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모바일 경험의 판도를 바꿨는데요. 지난 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7는 그 정점에 위치한 제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1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갤럭시 노트7의 국내 데뷔 무대 격인 ‘2016 삼성 갤럭시 노트7 미디어데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을 들고 있는 모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6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1-4.jpg" title="" width="849" />
</p>
<p>
	지난 2011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한데 모은 ‘갤럭시 노트’를 출시, 모바일 시장에서 ‘패블릿(phablet)’이란 신규 카테고리를 개척했습니다. 이후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매년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모바일 경험의 판도를 바꿨는데요. 지난 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7는 그 정점에 위치한 제품이었습니다.
</p>
<p>
	그리고 바로 오늘(1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갤럭시 노트7의 국내 데뷔 무대 격인 ‘2016 삼성 갤럭시 노트7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 최고의 패블릿’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 ‘가장 혁신적인 제품’ 등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던 현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취재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6 삼성 갤럭시 노트7 미디어데이’ 행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6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7-2.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고동진 사장 “패블릿 개척자로서 자신있게 내놓은 제품”</strong></span></span>
</p>
<p>
	이날 행사의 포문을 연 건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었습니다. 그는 “한국 소비자의 앞서가는 선택 덕분에 삼성전자가 패블릿이란 새 카테고리를 개척, 글로벌 모바일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다”며 “갤럭시 노트7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혁신 기능이 사용자의 일상을 더욱 자유롭고 특별하게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고 성능의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경험을 강화한 데서 오는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발언이었습니다. 
</p>
<p>
	갤럭시 노트7은 노트 시리즈에 처음 적용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시작으로 겉과 속 할 것 없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실제로 고동진 사장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 △삼성 스마트폰 최초 홍채 인식 기능 탑재 △신규 서비스 ‘삼성 패스’와 ‘삼성 클라우드’ 도입 등을 예로 들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였다”고 강조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6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2-7.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보기 편하면서 사용하기도 쉬운, 스마트폰의 정수” </strong></span></span>
</p>
<p>
	갤럭시 노트7은 ‘더 이상 새로운 스마트폰은 없다’는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깬 제품입니다. 김개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는 “삼성전자는 자유로운 발상과 남다른 도전으로 혁신을 거듭해왔다”며 “갤럭시 노트7은 △듀얼 엣지 디자인 △홍채 인식 보안 △방수 S펜 등 사용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는데요. 사용자 내·외부 환경을 다방면에서 고려한 삼성전자의 노력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p>
<p>
	이날 단연 주목 받은 건 ‘홍채 인식’ 기능이었는데요. 스마트폰에 홍채 인식이 탑재된 건 갤럭시 노트7이 처음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김개연 상무는 “홍채 인식은 삼성전자가 5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기술”이라며 “홍채의 고유 패턴을 암호화된 코드로 변환하는 자체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 갤럭시 노트7에 탑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는데요. 홍채 인식 기능은 △신용카드 청구서 △공인인증서 △보안 카드 등 개인 보안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는 건 물론,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데도 널리 쓰일 전망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개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7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3-3.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노트7의 궁극적 목표는 ‘스마트한 삶의 동반자’로 요약됩니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7 사용자는 각종 기기와 서비스를 연결하는 에코시스템을 통해 모바일 경험의 범위를 대폭 확장할 수 있습니다. 안진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모바일인핸스먼트팀 과장은 “갤럭시 노트7 에코시스템은 사용자의 생활을 보다 똑똑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는 △기어 360 △기어 VR △기어 핏2 △아이콘X 등의 기기를 갤럭시 노트7에 연결했을 때 사용자의 삶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직접 시연해 보이며 객석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개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41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4-3.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자유롭고 남다른’ 혁신 기능으로 생활을 재발견하다 </strong></span></span>
</p>
<p>
	발표 직후 관객들은 일제히 행사장 한 편에 마련된 체험 부스로 향했습니다. 이제 막 국내에 상륙한 갤럭시 노트7을 한발 앞서 사용해보기 위해서였죠.
</p>
<p>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곳은 역시 홍채 인식 체험 부스였습니다. 체험자가 간단한 등록 절차를 거친 후 전용 카메라를 응시하자 약 1초 만에 ‘성공(Success)’이란 글자가 화면에 나타났는데요. 말로만 듣던 홍채 인식 기능을 눈앞에서 체험한 관객들은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참, 홍채 정보는 기기당 1개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등록해두면 이후부턴 기기 상단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인증이 이뤄지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홍채 인식 체험 부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8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5-2.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홍채 인식 기능 활용 서비스 중 하나로 소개된 삼성 패스 역시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더욱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란 점에서 각광 받았습니다. 삼성 패스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기존 전자금융 거래 시 필요했던 공인 인증서나 OTP, 보안카드 등 번거로운 절차가 간소화될 전망입니다. 실제로 오는 19일(금)부턴 우리은행·KEB하나은행·신한은행 등 국내 주요 은행 모바일 뱅킹 서비스에 삼성 패스가 도입됩니다. 우리은행은 홍채 인증 기반 공인인증서를 채택, 기존 공인인증서의 비밀번호와 보안카드 입력 단계를 홍채 인증으로 대신할 예정이죠. KEB하나은행의 경우, 공인인증서 의무 사용이 폐지되면서 기존 공인인증서 업무를 홍채 인증으로 완전히 대체하는 ‘셀카 뱅킹’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신한은행은 홍채 인증을 통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우선 출시한 후 홍채 인식 적용 범위를 이체 거래나 신규 상품 가입 등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홍채인식이 공인인증서를 대신한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8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B1%85%ED%82%B9%EB%B0%9C%ED%91%9C.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노트7에서 성능만큼이나 눈에 띄는 게 바로 외관 디자인입니다. 골드 색상 프레임과 어우러져 세련되면서 안정된 느낌을 자아내는 블루 코랄 모델은 그중에서도 단연 ‘하이라이트’였는데요. 체험 부스에서 실물을 손에 쥔 관객들은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진짜 대화면 맞나?’ 싶을 정도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기기 크기 때문이었죠. 확실히 그립(grip)감이 좋아졌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7은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와 더 얇아진 베젤 덕분에 가로 폭(73.9㎜)이 이전 제품에 비해 2.2㎜ 줄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8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94%94%EC%9E%90%EC%9D%B8-1.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노트7은 한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에서 안전합니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한 덕분입니다. 본체뿐 아니라 S펜에도 방수 기능을 갖춰 소나기가 내릴 때나 물놀이 도중에도 안심하고 메모할 수 있습니다. 급한 상황에선 S펜을 꺼내 꺼진 화면에 바로 메모하면 되는데요. 접착식 메모지처럼 Always On Display에 띄워놓을 수도 있어 편리합니다. 장보기 목록을 작성하거나 중요한 업무 일정이 있을 때 등 특히 유용하겠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방수 메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8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B0%A9%EC%88%98%EB%A9%94%EB%AA%A8.jpg" title="" width="849" />
</p>
<p>
	새로워진 S펜은 한마디로 ‘요술봉’으로 진화했습니다. 이전 제품과 비교했을 때 펜 끝 두께는 0.7㎜로 절반 이상 줄고 필압(筆壓)은 4096단계로 두 배 더 높아졌죠. 실제로 써보니 마치 종이 위에 필기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S펜을 화면에 갖다 대자 놀라운 일들이 펼쳐졌는데요. 모르는 단어가 바로바로 번역되는가 하면, 동영상을 보다 원하는 부분만 캡처하자 일명 ‘15초 움짤’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번역기는 38개 언어를 인식, 71개 언어로 번역해주는데요(2016년 8월 기준). 해외여행을 가거나 외국어로 된 메일을 읽을 때 등 낯선 언어를 접하는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S펜 활용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8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06-4.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노트7에서 눈에 띄게 강화된 기능 중 하나는 ‘보고 찍고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기능입니다. 이날 체험 부스에서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와 전·후면 F1.7 렌즈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7 카메라 성능을 실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상자의 작은 구멍 부분에 갤럭시 노트7을 갖다 대자, 상자 속 피사체가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알고 보니 그 피사체의 정체는 웨딩 복장을 한 커플 인형이었죠. ‘움직이는 피사체도 빠르게 잡아내는’ 갤럭시 노트7 카메라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갤럭시 노트7는 풍부한 밝기와 명암비를 표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기술을 지원합니다. 조만간 HDR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작되면 갤럭시 노트7에서 더욱 생생한 화질의 영상을 즐길 수 있겠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카메라 기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38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C%B9%B4%EB%A9%9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9일 3개 색상 국내 출시… “모바일 신세계, 경험해보세요”   </strong></span></span>
</p>
<p>
	갤럭시 노트7의 국내 출시일은 오는 19일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날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등 세 가지 모델을 우선 출시합니다. 갤럭시 노트7은 지금껏 불가능해 보였던 한계에서 자유롭게, 기존 방식대로 사는 사람들과는 남다르게 일상을 바꿔줄 기기로 기대를 모으는데요. 갤럭시 노트7이 선사할 모바일의 신세계,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좀 더 많은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은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하세요!)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1.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2.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3.jp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4.jp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5.jp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6.jpg" alt="" /></li>
<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7.jp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8.jpg" alt="" /></li>
<li data-index="8"><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09.jpg" alt="" /></li>
<li data-index="9"><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10.jpg" alt="" /></li>
<li data-index="10"><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11.jpg" alt="" /></li>
<li data-index="1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8A%AC%EB%9D%BC%EC%9D%B4%EB%93%9C12.jpg" alt="" /></li>
</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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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노트7 심·층·분·석 시리즈 모아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c%8b%ac%c2%b7%ec%b8%b5%c2%b7%eb%b6%84%c2%b7%ec%84%9d-%ec%8b%9c%eb%a6%ac%ec%a6%88-%eb%aa%a8%ec%95%84-%eb%b3%b4%ea%b8%b0</link>
				<pubDate>Wed, 10 Aug 2016 15:04:2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4t-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펜]]></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액세서리]]></category>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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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심층분석! 갤럭시 노트7, 마침내 베일 벗은 갤럭시 노트7, '명불허전'이란 바로 이럴 때 쓰는 말이죠. 방수 S펜과 홍채 인식 보안, 듀얼 엣지 디자인 등 갤럭시 노트7의 일곱 가지 매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꼼꼼하게 들여다봤습니다., 한눈에 보는 S펜 변천사, 물 묻어도 안심 비밀은? 새로운 S펜 편, 보안의 차원을 바꾸다 홍채 인식 편, 대화면 맞아? 한 손에 쏙 디자인 편, 그래픽부터 환상적! 엔터테인먼트 편, 24시간 포스트잇처럼 디스플에이 편, 예쁜데 실용성도 만점 액세서리 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1063" height="10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85%B8%ED%8A%B87_%EB%AA%A8%EC%95%84%EB%B3%B4%EA%B8%B0_feed.jpg" title="" usemap="#galaxynote7" width="849" />
</p>
<map name="galaxynote7">
<area alt="한눈에 보는 S펜 변천사" coords="33,347,267,528" href="https://news.samsung.com/kr/bdyLQ" shape="rect" target="_blank" title="한눈에 보는 S펜 변천사" />
<area alt="물 묻어도 안심, 비밀은? 새로운 S펜 편" coords="304,347,542,528" href="https://news.samsung.com/kr/axoXa"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물 묻어도 안심, 비밀은? 새로운 S펜 편" />
<area alt="보안의 차원을 바꾸다, 홍채 인식 편" coords="582,350,816,525" href="https://news.samsung.com/kr/ooMTM"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보안의 차원을 바꾸다, 홍채 인식 편" />
<area alt="대화면 맞아? 한손에 '쏙' 디자인 편" coords="33,562,267,738" href="https://news.samsung.com/kr/hHeoh" shape="rect" target="_blank" title="대화면 맞아? 한손에 '쏙' 디자인 편" />
<area alt="그래픽부터 환·상·적! 엔터테인먼트 편" coords="304,561,542,738" href="https://news.samsung.com/kr/xzQ1J" shape="rect" target="_blank" title="그래픽부터 환·상·적! 엔터테인먼트 편" />
<area alt="24시간 포스트잇처럼, 디스플레이 편" coords="582,558,816,735" href="https://news.samsung.com/kr/I9ygl" shape="rect" target="_blank" title="24시간 포스트잇처럼, 디스플레이 편" />
<area alt="예쁜데 실용성도 만점, 액세서리 편" coords="33,772,274,951" href="https://news.samsung.com/kr/mEBEG"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예쁜데 실용성도 만점, 액세서리 편" /></map>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심∙층∙분∙석! 갤럭시 노트7 ③궁금해, 홍채 인식 보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ac%e2%88%99%ec%b8%b5%e2%88%99%eb%b6%84%e2%88%99%ec%84%9d-%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2%91%a2%ea%b6%81%ea%b8%88%ed%95%b4-%ed%99%8d%ec%b1%84-%ec%9d%b8%ec%8b%9d-%eb%b3%b4</link>
				<pubDate>Thu, 04 Aug 2016 09:00: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2016%EC%96%B8%ED%8C%A9%EC%8B%AC%EC%B8%B5%EB%B6%84%EC%84%9D_%EC%8D%B8%EB%84%A4%EC%9D%BC3-680x39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neZAX</guid>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7이 실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여섯 번째 모델이란 사실, 이제 다들 아실 겁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 시리즈와 모델명 내 숫자를 맞춰 갤럭시 노트7이 명실상부한 ‘삼성전자 최신 모바일 기술 집약 스마트폰’이란 사실을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한 전략입니다. 갤럭시 노트7에 탑재된 최신 기술 중 특히 두드러지는 건 생체 정보를 활용한 모바일 보안 강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2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2016%EC%96%B8%ED%8C%A9%ED%99%8D%EC%B1%84%EC%9D%B8%EC%8B%9D%EB%B3%B4%EC%95%88_%EB%8F%84%EB%B9%84%EB%9D%BC.jpg" alt="심층분석! 갤럭시 노트7, 3편 궁금해, 홍채 인식 보안" width="849" height="350" /></p>
<p>갤럭시 노트7이 실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여섯 번째 모델이란 사실, 이제 다들 아실 겁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 시리즈와 모델명 내 숫자를 맞춰 갤럭시 노트7이 명실상부한 ‘삼성전자 최신 모바일 기술 집약 스마트폰’이란 사실을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한 전략입니다.</p>
<p>갤럭시 노트7에 탑재된 최신 기술 중 특히 두드러지는 건 생체 정보를 활용한 모바일 보안 강화 부문입니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7은 갤럭시 스마트폰 중 최초로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된 기종입니다. 이보다 앞서 채택된 지문 인식 기능은 지난 2014년 갤럭시 S5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최근 갤럭시 A5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삼성 스마트폰에 탑재됐습니다. 삼성 페이 등 모바일 결제 서비스에도 널리 쓰이고 있죠. 갤럭시 노트7은 지문 인식 기능에 더해 홍채 인식 기능까지 지원합니다. 이를 자체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와 결합시키면 보다 강력한 보안성이 확보되죠. 누구나 정보 유출 염려 없이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05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galaxy-note7_iris_visual.jpg" alt="갤럭시 노트7 홍채 인식 기능 이미지" width="849" height="364"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전용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로 ‘오로지 사용자 것만’ 등록 가능</span></span></strong></p>
<p>홍채는 동공 주위에 위치한 조직입니다. 수축과 이완을 거듭하며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죠. 마치 카메라 조리개처럼 밝은 환경에선 동공을 작게, 어두운 환경에선 동공을 크게 만듭니다. 홍채 정보는 어릴 때 형성돼 평생 변하지 않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사람의 홍채라도 좌우 눈의 것이 서로 다를 정도로 고유한 형태를 갖고 있죠. 홍채 인식 기술이 보안 분야에서 일찌감치 주목 받아온 건 바로 그 때문입니다.</p>
<p>홍채 인식 기술은 지금도 공항이나 연구소, 정부기관 등 고도의 보안이 필요한 곳에서 부분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서 있는 성인의 눈 높이를 맞춘 키오스크(kiosk) 형태가 일반적이지만 최근엔 모바일 기기에도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올 4월 홍채 인식 기술 탑재 태블릿 ‘갤럭시 탭 아이리스(Galaxy Tab Iris)’를 인도에서 출시한 적이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1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99%8D%EC%B1%84%EC%9D%B8%EC%8B%9D1.jpg" alt="홍채의 위치 이미지" width="849" height="426" /></p>
<p>일상에선 꽤 보급된 기술이지만 스마트폰 같은 소형 기기에 홍채 인식 기술을 채택, 상용화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에 홍채 인식 기능을 담기 위해 기기 상단에 홍채 인식 전용 카메라와 적외선(IR) LED를 탑재했습니다. ‘전용’ 카메라가 왜 필요하냐고요? 일반적인 가시광선 환경에선 홍채의 색이나 주변 환경에 따라 인식할 수 있는 정보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7에 탑재된 홍채 인식 전용 카메라는 이미지 센서의 색상 필터나 렌즈 디자인이 일반 카메라와 다소 다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10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99%8D%EC%B1%84%EC%9D%B8%EC%8B%9D2.jpg" alt="홍채 센서 작동법 이미지" width="849" height="569" /></p>
<p>갤럭시 노트7은 IR LED에서 나오는 적색 근적외선을 광원으로 활용, 홍채 인식 전용 카메라로 사용자의 눈을 촬영합니다. 그런 다음, △눈꺼풀∙홍채∙동공을 구분하고 △그중 홍채 영역만 정확히 찾아내 △관련 정보를 디지털 정보로 바꾼 후 △암호화합니다. 암호화된 홍채 정보는 녹스 보안 영역인 트러스트존(trust zone)에 저장되는데요. 이후엔 사용자가 보여주는 홍채 정보를 이미 등록된 홍채 정보와 비교해 인증(혹은 거절)하게 됩니다. 홍채 정보가 인식, 처리되는 과정 일체는 녹스로 보호되며 등록 가능한 홍채 정보는 기기당 오로지 한 건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1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99%8D%EC%B1%84%EC%9D%B8%EC%8B%9D3-1.jpg" alt="홍채 정보를 인식하는 원리 이미지, 눈 이미지 캡쳐 후 홍채를 활용해서 보안성을 강화한다." width="849" height="540" /></p>
<p>갤럭시 노트7가 사용자의 홍채 정보를 인식하는 원리는 위 그림에서처럼 여러 단계로 나뉩니다. 하지만 실제 홍채 정보 등록 절차는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한 손가락 지문을 여러 차례 입력해야 하는 지문 정보 등록 과정과 비교하면 특히 그렇습니다. 홍채 정보를 한 번 등록해두면 이후부턴 기기 상단을 바라보는 행위만으로 인증이 이뤄집니다. 손을 대지 않는 비접촉 방식이라 유용한 경우도 많습니다. 지문보다 더 복잡한 정보가 담긴 홍채를 활용, 보안성을 강화하면서도 편의성을 희생하지 않은 결과죠. LED 등 인증 과정에서 활용되는 광원은 인체 유해성 평가 국제 기준(IEC 62471) 인증을 획득했으므로 안심해도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06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jpg" alt="홍채 인식 이미지" width="849" height="50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민감한 정보 접근, 웹사이트 로그인도 홍채 인증으로 간편하게</span></strong></span></p>
<p>갤럭시 노트7에선 홍채 인식 기능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부가 기능도 선보입니다. 보안 폴더(Secure Folder) 기능도 그중 하나인데요. 신분증이나 은행 보안카드 같은 민감한 정보를 비롯, 사진∙동영상∙앱 등을 별도 공간에 손쉽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골자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앱이라도 기본으로 설치한 버전과 보안 폴더에 저장된 버전은 달리 사용됩니다. 보안 폴더 내 갤러리에 저장해둔 사진은 제3자에게 스마트폰을 건네더라도 유출될 우려가 없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이나 모바일 메신저를 설치, 사용할 때도 보안 폴더 기능은 유용합니다. 보안 폴더 안팎에 각각 설치, 하나의 기기 안에서 개인용 계정과 대외용 계정을 따로 운용할 수 있거든요. 이 폴더는 패턴∙비밀번호∙지문 등 기존 방식은 물론, 홍채 인증으로도 열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0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C%8B%9C%ED%81%90%EC%96%B4-%ED%8F%B4%EB%8D%94.jpg" alt="시큐어 폴더" width="849" height="450" />아이디(ID)와 비밀번호 입력 절차를 생체 인증으로 대체할 수 있는 ‘삼성 패스(Samsung Pass)’ 기능에도 주목해주세요. 갤럭시 노트7에서 삼성 패스 기능을 활용하면 매회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홍채 인증만으로도 웹사이트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단, 기기 내 기본으로 탑재된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 시). 삼성 패스는 향후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충분한데요. 실제로 삼성전자는 1회용 비밀번호(One Time Password, OTP) 생성기나 공인인증서 대체 등 모바일 뱅킹 분야에서 (홍채 인증 기반) 삼성 패스 기능이 채택될 수 있도록 국내외 주요 은행과 협력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18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99%8D%EC%B1%84-%EC%9D%B8%EC%8B%9D-1.jpg" alt="홍채 인식 방식 적용 이미지" width="849" height="496" /></p>
<p>홍채 인증 방식은 기업용 보안 솔루션으로 널리 쓰이는 녹스 워크스페이스(Knox Workspace)에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업 데이터 접근 권한도 허가 받은 사용자에게만 부여할 수 있죠. 이처럼 홍채 인증 기술의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은 향후 금융 외에도 각종 서비스와 B2B 솔루션 등으로 확장,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가 열어갈 모바일 생활이 기대를 불러 모으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sEUf_ke4J_o" width="849" height="4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인도 정부와 기업 위한 홍채 인식 태블릿 ‘갤럭시 탭 아이리스’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b%8f%84-%ec%a0%95%eb%b6%80%ec%99%80-%ea%b8%b0%ec%97%85-%ec%9c%84%ed%95%9c-%ed%99%8d%ec%b1%84-%ec%9d%b8%ec%8b%9d-%ed%83%9c%eb%b8%94%eb%a6%bf-%ea%b0%a4</link>
				<pubDate>Wed, 25 May 2016 17:00:5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1%AC%EA%B8%B0%EB%B3%80%ED%99%98_%EA%B0%A4%EB%9F%AD%EC%8B%9C-%ED%83%AD-%EC%95%84%EC%9D%B4%EB%A6%AC%EC%8A%A4-1-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탭 아이리스]]></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bIy2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홍채 인식 기술을 탑재한 태블릿인 ‘갤럭시 탭 아이리스’를 공개했다.  ‘갤럭시 탭 아이리스’  7형 태블릿으로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양쪽 눈을 한번에 인식해 안전하게 생체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홍채 인식용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갤럭시 탭 아이리스’는 홍채 인식 기술과 다양한 앱을 활용해 인도에서 은행 업무와 여권발급, 납세, 헬스케어, 교육 등 전자 정부 업무 등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홍채 인식 기술을 탑재한 태블릿인 ‘갤럭시 탭 아이리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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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탭 아이리스’  7형 태블릿으로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양쪽 눈을 한번에 인식해 안전하게 생체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홍채 인식용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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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탭 아이리스’는 홍채 인식 기술과 다양한 앱을 활용해 인도에서 은행 업무와 여권발급, 납세, 헬스케어, 교육 등 전자 정부 업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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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아이리스’는 쉽고 편리하게 개인 생체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정보기술(IT) 활성화 정책인 ‘디지털 인디아’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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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정부는 약 12억 명의 인도 국민의 홍채와 지문정보를 등록하고 생체 인식 카드를 발급하는 프로젝트인 아드하르(Aadhaar)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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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탭 아이리스’는 아드하르(Aadhaar)를 추진하는 인도 신분증 발급위원회 UIDAI(Unique Identity Authority of India)의 생체정보 등록과 인증에 활용될 수 있으며 빠르고 안전하게 홍채를 인식해 은행권과 금융권에서 개인 정보 확인, 정부의 다양한 업무 등에도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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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탭 아이리스’의 가격은 1만3499 인도 루피(한화 약 23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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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683" src="https://c3.staticflickr.com/8/7694/27139453962_22a75749fc_b.jpg" width="102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683" src="https://c7.staticflickr.com/8/7343/27202306526_43ed487c82_b.jpg" width="102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683" src="https://c5.staticflickr.com/8/7440/26629726884_be110da957_b.jpg" width="102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height="683" src="https://c3.staticflickr.com/8/7704/27202305146_67c6008954_b.jpg" width="1024" /><span style="font-size:12px">▲홍채 인식 기술을 탑재한 태블릿인 ‘갤럭시 탭 아이리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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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14px">※ 상세 스펙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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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아이리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755" height="3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95%84%EC%9D%B4%EB%A6%AC%EC%8A%A4.jpg" width="58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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