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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보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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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보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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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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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고문] 함께 더 멀리…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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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20 10: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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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환경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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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회 전반이 크게 변하는 올해, 디자이너들 역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 2~3년 이상의 미래를 예측해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에게 지금의 불확실성은 또 다른, 더 새로운 과제이기 때문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욱 지속가능한 환경을 갈구하게 된다. 디자인 분야도 마찬가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자인’은 디자이너들에게 늘 주목받는 ‘주제’였고, 앞으로도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여러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환경 보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회 전반이 크게 변하는 올해, 디자이너들 역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 2~3년 이상의 미래를 예측해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에게 지금의 불확실성은 또 다른, 더 새로운 과제이기 때문이다.</p>
<p>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욱 지속가능한 환경을 갈구하게 된다. 디자인 분야도 마찬가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자인’은 디자이너들에게 늘 주목받는 ‘주제’였고, 앞으로도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여러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환경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디자이너로서의 고민과 비전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한다.</p>
<div id="attachment_4058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864" class="wp-image-4058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3green1.png" alt="▲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돈태 부사장"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0586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돈태 부사장</p></div>
<p>‘환경 보호’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결과를 모두가 체감하기까지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를 구매하고, 전염병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는 등 우리 일상에 와 닿는 변화를 경험하기 전까지, 환경은 누구에게나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였다. 폐기물 최소화, 재활용 가능한 소재 사용, 에너지 효율 극대화 등 디자인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지만, 환경은 당장 눈에 띄게 좋아지지 않는다. 또한, 환경뿐 아니라 ‘아름다움’도 놓칠 수 없기에 디자이너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져만 간다.</p>
<p>디자이너들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은 크게 3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첫 번째, 지속가능한 개발 과정이다. 콘셉트를 기획하고 디자인부터 개발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와 소비의 효율을 고려한 친환경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 대표적으로 최근 버려진 페트병을 갤럭시 S20+ 케이스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Upcycling)’ 사례를 들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특별한 ‘케이스’ 개발을 위해 덴마크의 프리미엄 텍스타일(textile)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삼성전자와 크바드라트의 협업은 제품의 ‘아름다움’과 ‘신뢰성’을 모두 잃지 않기 위해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가능한 개발 과정(Eco-process)을 거쳐 완성되었다. 천연 소재(natural resins)를 매끄럽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은 기존 제품 디자인과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실제 사용 가능한 재활용 소재를 발굴하는 것부터, 삼성의 신뢰성 기준을 통과하도록 개발하고 협력하는 모든 과정이 지속가능한 디자인이었다.</p>
<div id="attachment_4058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894" class="size-full wp-image-4058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3greenRerer.png" alt="▲ 크바드라트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갤럭시 S20+ 케이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05894" class="wp-caption-text">▲ 크바드라트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갤럭시 S20+ 케이스</p></div>
<p>두 번째는 소비자의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공명(Resonance)을 만들어 가는 것. 최근 선보인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의 에코 패키지(Eco Package)는 제품 보호라는 패키지 본연의 기능은 유지한 채, 사용한 패키지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특히 간단한 작업만으로 패키지를 고양이 집이나 TV 테이블 등으로 재창조할 수 있는 DIY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냥 버려질 패키지를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공감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058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5874" class="size-full wp-image-4058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200603ecoeco.jpg" alt="▲ 고양이 집으로 활용 가능한 에코 패키지"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5874" class="wp-caption-text">▲ 고양이 집으로 활용 가능한 에코 패키지</p></div>
<p>마지막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소비자가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공감을 통해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은 스스로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삼성전자 ‘SmartThings Energy’<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에서 가정 내 전기 사용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IoT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사용량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시각화된 정보로 제공해 소비자들이 에너지 사용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더 쉽게 체감하도록 고안되었다. 이러한 직관적이고 즉각적인 경험을 통해 환경친화적 인식을 높이고, 반복적인 친환경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다.</p>
<p>삼성전자는 1996년 디자인을 기업의 핵심 자산으로 선정한 이래, 사용자를 디자인 철학의 중심으로 삼았다. 이는 인류사회 공헌을 최종 목표로 하는 삼성의 경영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인류사회가 지속가능하지 않다면 그 어떤 행동이 의미가 있을까? 삼성전자가 서울부터 샌프란시스코, 런던, 뉴델리, 베이징, 도쿄, 상파울루 등 세계 곳곳에 디자인 연구소를 세워 각 지역의 트렌드와 진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다. 1500여 명의 삼성전자 디자이너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갖고, 각기 다른 역할로 협업하면서도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해 끊임없이 조사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노력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사용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윤리적 소비와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들과 공감하며 우리 인류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현재 한국에서만 구현됨</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플라스틱·일회용품 감축에 본격 나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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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Oct 2018 11: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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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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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 감축에 본격 나섰다. 이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자는 우리 사회의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삼성전자와 SDS, 삼성전기 등 일부 계열사들은 테이크아웃(Take-out) 메뉴를 제공하는 사내식당에서 플라스틱을 감축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를 삼성디스플레이, SDI, 물산, 호텔 등 모든 계열사로 확대한다. 사내식당 테이크아웃 메뉴의 플라스틱 감축 활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 감축에 본격 나섰다.</p>
<p>이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자는 우리 사회의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p>
<p>현재 삼성전자와 SDS, 삼성전기 등 일부 계열사들은 테이크아웃(Take-out) 메뉴를 제공하는 사내식당에서 플라스틱을 감축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를 삼성디스플레이, SDI, 물산, 호텔 등 모든 계열사로 확대한다.</p>
<p>사내식당 테이크아웃 메뉴의 플라스틱 감축 활동은 △ 플라스틱과 비닐 재질을 재생종이 재질로 변경하고 △ 1회용 숟가락과 포크의 비닐포장을 제거하고, 플라스틱 소재의 포장음료를 축소하며 △ 에코백 사용을 독려하는 것 등이다.</p>
<p>삼성은 이러한 활동으로 사내식당에서 플라스틱과 비닐 사용량을 월 36톤, 연간 432톤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삼성은 사내식당 이외에도 사무실, 커피숍, 화장실 등 사업장의 다양한 장소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을 줄일 방침이다.</p>
<p>플라스틱 감축 방안으로는 △ 사무실과 회의실에서 개인 머그컵이나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 리필용 문구 사용을 확대하며 △ 사내에 입점한 커피숍에서 플라스틱 컵과 빨대를 종이재질로 변경하고 △ 개인컵을 사용하면 가격을 할인해 주는 것 등이 포함된다.</p>
<p>일회용품 축소를 위해서는 △ 화장실에 핸드드라이어 설치 △ 건물 로비 우산빗물제거기 설치 등이 추진된다.</p>
<p>삼성전자와 삼성 계열사들은 각 회사 사원협의회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을 절감하는데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하도록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3-pressrelease-plastic-1.jpg" alt="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사내 식당에서 임직원들이 테이크아웃 음식이 담긴 재생종이 봉투를 들고 있다." width="849" height="53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3-pressrelease-plastic-2.jpg" alt="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사내 식당에서 임직원들이 테이크아웃 음식이 담긴 재생종이 봉투를 들고 있다." width="849" height="543" /></p>
<div id="attachment_3842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279" class="size-full wp-image-3842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3-pressrelease-plastic-3.jpg" alt="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사내 식당에서 임직원들이 테이크아웃 음식이 담긴 재생종이 봉투를 들고 있다." width="849"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384279" class="wp-caption-text">▲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사내 식당에서 임직원들이 테이크아웃 음식이 담긴 재생종이 봉투를 들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지난해 2등, 올해는 1등… 2년 연속 ‘초록 도전’ 성공한 인천 굴포초 친환경 지킴이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80%eb%82%9c%ed%95%b4-2%eb%93%b1-%ec%98%ac%ed%95%b4%eb%8a%94-1%eb%93%b1-2%eb%85%84-%ec%97%b0%ec%86%8d-%ec%b4%88%eb%a1%9d-%eb%8f%84%ec%a0%84-%ec%84%b1%ea%b3%b5</link>
				<pubDate>Tue, 21 Aug 2018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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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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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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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하호호” “까르르”…. 지난 18일, 삼성딜라이트 시네마존(서울시 서초구)에서 유난히 해맑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느 때라면 삼성전자 제품을 체험해보려는 관람객으로 가득했을 이곳은 이날 하루 ‘2018 삼성전자 그린챌린지 친환경 캠페인’(이하 ‘그린챌린지’) 시상식 현장으로 변신했다. 그린챌린지는 삼성전자가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초등학생 대상 친환경 교육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올해 캠페인 참여 결과를 공유하고 친환경 미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8072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1.jpg" alt="" width="849" height="600" /></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8072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2.png" alt="2018 그린챌린지 수상자 단체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하하호호” “까르르”…. 지난 18일, 삼성딜라이트 시네마존(서울시 서초구)에서 유난히 해맑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느 때라면 삼성전자 제품을 체험해보려는 관람객으로 가득했을 이곳은 이날 하루 ‘2018 삼성전자 그린챌린지 친환경 캠페인’(이하 ‘그린챌린지’) 시상식 현장으로 변신했다.</p>
<div id="attachment_38072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726" class="wp-image-38072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3.png" alt="2년 째 그린챌린지를 운영해오고 있는 삼성전자 에코 기술 그룹 김도훈씨"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80726" class="wp-caption-text">▲이날 시상식은 그린챌린지 담당자인 김도훈(삼성전자 글로벌CS센터 제품환경팀)씨의 사회로 진행됐다</p></div>
<p>그린챌린지는 삼성전자가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초등학생 대상 친환경 교육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올해 캠페인 참여 결과를 공유하고 친환경 미션 수행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370여 명의 참가자 중엔 유독 눈에 띄는 이름도 있었다. 지난해 단체 부문 2위를 차지했던 인천 굴포초등학교가 올해도 참가해 단체 부문 1위를 차지한 것. 2년 연속 도전한 끝에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수상하게 된 굴포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을 들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strong>2018 </strong><strong>그린챌린지 캠페인 진행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기사를 클릭하세요</strong></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ec%98%a4%eb%8a%98%eb%b6%80%ed%84%b0-%eb%94%b1-3%ea%b0%9c%ec%9b%94-%ed%99%98%ea%b2%bd-%ec%a7%80%ed%82%b4%ec%9d%b4%ea%b0%80-%eb%8f%bc%eb%b3%b4%ec%8b%a4%eb%9e%98%ec%9a%94" target="_blank" rel="noopener">오늘부터 딱 3개월, ‘환경 지킴이’가 돼보실래요?</a></p>
</div>
<div></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도전 인원, 지난해 30명서 올해 45명으로 늘어나</strong></span></p>
</div>
<div>
<div id="attachment_3807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727" class="wp-image-3807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4.png" alt="단체 1위를 수상한 ‘굴포초 6영어 Again’팀을 대표로 시상식에 참가한 5명의 학생들. (왼쪽부터) 이지우 학생, 황지연 학생, 허지원 학생, 강윤서 학생, 허단율 학생"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80727" class="wp-caption-text">▲단체 1위를 수상한 ‘6영어 Again’ 팀을 대표해 시상식장을 찾은 인천 굴포초등학교 6학년생들. (왼쪽부터)이지우∙황지연∙허지원∙강윤서∙허단율양</p></div>
</div>
<div>
<p>굴포초등학교 6학년생 45명으로 구성된 ‘6영어 again’ 팀. 이들이 그린챌린지에 참가하게 된 데는 임세원 굴포초등학교 영어 교사와 올해 이 학교를 졸업한 1년 선배들의 영향이 컸다. 임세원 교사는 지난해 우연한 기회에 환경 관련 보고서를 읽은 후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갖게 됐고, 내처 자신이 가르치던 6학년 학생들에게 그린챌린지 참가를 권유했다. “당시 영어 교과서에 환경 보호 관련 단원이 있었는데, 교과 활동으로 진행했던 내용이 그린챌린지 미션 항목에 포함돼있더라고요. 때마침 미션 인증에 사용할 수 있는 사진도 있었고요. 아이들에게 ‘지구 살리기’에 대한 생각을 좀 더 깊이 심어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해 ‘참가해보지 않겠느냐’고 했죠.”</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8074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12.png" alt="수상하고 있는 굴포초 학생들" width="849" height="560" /></p>
<p>그런 과정을 거쳐 지난해 그린챌린지에 도전, 단체 부문 2위에 오른 학생들은 상장 외에 부상(副賞)으로 삼성 공기청정기를 받았다(그 제품은 지금도 학교 어학실에 기념 사진과 함께 설치돼 있다). 임세원 교사에 따르면 올해 참가 학생 중 한 명은 지난해 도전자의 친동생이다. “집에서 언니·오빠들이 활동하는 걸 보고 참여하고 싶었대요. 그 덕인지 올해 도전자는 45명이나 됐어요. 지난해(30명)보다 1.5배나 늘었죠.”</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점심 시간 활용, 친구들과 ‘나눔 바자회’ 열기도</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38072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729" class="wp-image-3807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5.png" alt="수상한 ‘굴포초 6 어 Again’팀이 ‘환경 동아리 만들고 활동하기’를 수행한 사진" width="849" height="546" /><p id="caption-attachment-380729" class="wp-caption-text">▲굴포초등학교 ‘6영어 Again’ 팀원들은 올해 그린챌린지에 참여해 ‘환경 동아리 만들고 활동하기’<위 사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p></div>
</div>
<p>올해 그린챌린지 도전자들이 3개월간 수행해야 했던 미션은 모두 30개. ‘장바구니 사용하기’ ‘분리수거 참여하기’ 등 비교적 쉬운 것도 있었지만 ‘친환경 생활 UCC 만들기’ ‘환경 동아리 만들고 활동하기’ 등 난이도가 제법 높은데다 여럿이 함께해야 해결 가능한 것도 적지 않았다.</p>
<div id="attachment_3807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730" class="wp-image-3807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6.png" alt="허단율 학생이 학교 친구들과 함께한 나눔 바자회 활동 사진" width="849" height="608" /><p id="caption-attachment-380730" class="wp-caption-text">▲허단율양은 캠페인 기간 중 학교 친구들과 함께 ‘재활용∙나눔 바자회’를 열고 당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남겼다</p></div>
<p>단체 1위와 개인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린<a href="#_ftn1" name="_ftnref1">[1]</a>허단율양은 “여러 미션 중에서도 ’재활용·나눔 바자회 열기’는 혼자 소화할 수 없는 거라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점심 시간을 활용, 같이 참가한 친구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셨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대에 함께 오른 이지우양도 “3개월 내내 친구들과 ‘환경 보호’란 목표를 향해 달렸는데 (단체) 1등이란 선물까지 받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8073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7.png" alt="강윤서 학생" width="849" height="581" /></p>
<p>“가족과 함께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는 학생도 있었다. 강윤서<strong><위 사진></strong>양이 그 주인공. 윤서양은 “발전소를 방문해 전기 생성 원리를 배우는 미션이 있었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차에 엄마가 강원도에 있는 풍력발전소에 데려가주셨다”며 “엄마와 함께 여행도 하고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어 여러모로 뜻깊은 기억이었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환경 보호의 최대 적?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073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731" class="wp-image-3807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8.png" alt="5명의 학생들은 긴장한 듯 보였지만, 침착하게 돌아가며 그 동안의 활동 소감을 발표했다."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80731" class="wp-caption-text">▲’6영어 Again’ 팀원 45명을 대표해 시상대에 오른 다섯 학생이 친환경 미션 수행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p></div>
<p>자나 깨나 환경 보호만 생각하며 스스로 펼친 활동 내역을 글로, 사진으로 남겼던 3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 동안 학생들에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미션 수행 도중 ‘이 항목이 왜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될까?’란 의문이 생길 때마다 곧장 컴퓨터 앞으로 달려가 관련 정보를 검색했다는 황지연양은 “조금만 불편을 감수하면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데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비록 캠페인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집안 곳곳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안 쓰는 가전제품 플러그는 꼭 뽑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개인 부문 2위에 오른 허지원양은 “내년이면 중학생이 돼 그린챌린지에 도전할 수 없는 게 너무 아쉽다”며 “대신 아직 4학년인 동생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어려워하는 게 있으면 열심히 도울 것”이라고 다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80732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9.png" alt="인천굴포초등학교 5명의 시상식 참가자" width="849" height="560" /></p>
<p>그린챌린지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환경 보호를 ‘거창한 활동’, 혹은 ‘따로 시간을 내어야 할 수 있는 일’ 정도로 생각했다는 굴포초등학교 ‘6영어 Again’ 팀원들. 지난 3개월간의 도전은 이들에게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은 소소한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실천 가능한 것”이란 교훈을 안겼다. 알게 모르게 이런 어린이가 하나둘 늘어나는 것, 삼성전자가 그린챌린지를 지속하려는 이유이자 목표이기도 하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background-color: #eeeeee"><strong>[미니 인터뷰] 개인 부문 1위 박서연(대전 갑천초등학교 6학년)양</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온 가족 총출동했던 UCC 제작 좋은 추억</strong><strong>…</strong><strong> “환경 봉사 단체에도 가입하고 싶어요”</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073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733" class="wp-image-3807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10.png" alt="30개 미션 중 29개를 달성해 1등을 차지한 박서연 학생(왼쪽에서 두번째)은 가족과 함께 시상식을 찾았다"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80733" class="wp-caption-text">▲30개 미션 중 29개를 달성해 개인 부문 1위에 오른 박서연(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양이 가족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p></div>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그린챌린지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담임 선생님께서 권유해주셨어요. 그전까진 환경 보호에 대해 깊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는데 미션을 살펴보니 제가 해볼 수 있는 체험 위주로 다양하게 구성돼있더라고요. 어쩐지 재밌을 것 같았어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가장 재밌게 수행한 미션이 있었다면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휴대전화로 친환경 생활 UCC 만들기’ 미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동생이 다 먹은 음료수 페트병을 땅에 버리면 제가 올바른 분리수거 요령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제작했는데 할머니와 동생이 ‘찬조 출연’해 열연을 펼쳤어요. 촬영하면서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몰라요. 영상 편집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돌아보면 정말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캠페인 참여 후 스스로 달라진 점이 있나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학교 급식 때 반찬을 거의 남기지 않게 됐어요. 사실 음식을 남기는 게 지구에 나쁜 영향을 끼친단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조금은 괜찮겠지’란 생각으로 먹기 싫은 반찬은 남기곤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그린챌린지 미션으로 ‘식사 잔반 남기지 않기’를 실천해보니 ‘더 이상 음식을 조금이라도 남기면 안 되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평소 마트에 심부름 갈 때도 1회용 봉투에 물건을 담아오곤 했는데 이젠 장바구니부터 챙겨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환경 보호를 위한 ‘나만의 다짐’, 궁금해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그린챌린지에 참여하며 제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지구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단 사실을 알게 됐어요. 앞으로도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분리수거나 1회용품 줄이기 등은 계속 실천하려고요. 환경 봉사 단체에 가입해 활동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아요. 도전해보고 싶은 일이 많아 너무 기대됩니다!</p>
</div>
<div> </div>
<div><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07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11.jpg" alt="2018 그린챌린지 이렇게 진행됐어요 전체참여자 개인 370명 단체 9팀 / 참여자들이 수행한 미션 개수 총 658개 / 개인 1위 수상자가 수행한 미션 개수 30개 중 29개 / 최다 참여 학교 서울 수명초등학교 63명 / 다참여 상위 10위 미션 LED 전등 사용하기 / 식사잔반 남기지 않기 / 장바구니 사용하기 / 에너지 절약 포스터 그리기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 발전소 방문해 전기 생성 원리 배우기 / 전자제품 재활용 과정 알아보기 / 전자제품 속 환경 마크 탄소 성적표지 에너지 효율 등급 찾아보기 / 분리수거 참여하기 / 냉장고 청소해 에너지 효율 높이기" width="849" height="1438" /></div>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단체 부문 시상은 해당 단체에 소속된 구성원 개개인의 점수를 합산, 합계가 가장 높은 3개 팀에 한해 이뤄진다. 개인 점수가 높을 경우 개인∙단체 부문 동시 수상도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딱 3개월, ‘환경 지킴이’가 돼보실래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4%eb%8a%98%eb%b6%80%ed%84%b0-%eb%94%b1-3%ea%b0%9c%ec%9b%94-%ed%99%98%ea%b2%bd-%ec%a7%80%ed%82%b4%ec%9d%b4%ea%b0%80-%eb%8f%bc%eb%b3%b4%ec%8b%a4%eb%9e%98%ec%9a%94</link>
				<pubDate>Tue, 01 May 2018 10: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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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그린챌린지]]></category>
		<category><![CDATA[그린챌린지 캠페인]]></category>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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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때 이른 무더위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음료가 담긴 컵도, 빨대도 전부 ‘한 번 쓰인 후 버려지는’ 1회용품이란 사실 말이에요. 사실 주변을 둘러보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 제법 많습니다. 에너지 효율 등급 고려해 전자제품 구입하기, 쓰레기 분리 수거 꼼꼼히 하기, 냉장고 내부 너무 꽉 채우지 않기…. 아, 참! 학생이라면 급식 먹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때 이른 무더위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음료가 담긴 컵도, 빨대도 전부 ‘한 번 쓰인 후 버려지는’ 1회용품이란 사실 말이에요.</p>
<p>사실 주변을 둘러보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 제법 많습니다. 에너지 효율 등급 고려해 전자제품 구입하기, 쓰레기 분리 수거 꼼꼼히 하기, 냉장고 내부 너무 꽉 채우지 않기…. <br />
아, 참! 학생이라면 급식 먹을 만큼만 담기도 포함되겠네요.</p>
<p>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미션’ 형태로 재밌게 도전해보는 ‘그린챌린지’ 캠페인이 바로 오늘(5/1) 3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캠페인은 특히 미래의 주인공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돼 더욱 뜻깊은데요.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30여 가지 친환경 미션을 준비해놓고 환경을 생각하는 ‘개념 초등생’들을 기다립니다. 참여도에 따라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고, 개인뿐 아니라 학교 단위 참여도 가능한 올해 캠페인 참여 요령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카드뉴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자,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p>
<p><a href="https://www.secgreenchallenge.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gcbn.png" alt="그린챌린지 참여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width="849" height="108" /></a></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00.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01.pn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02.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03.pn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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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06.pn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08-1.png" alt="" /></li>
<li data-index="8"><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08.pn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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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10"><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10.pn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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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1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c13.png" alt="" /></li>
<li data-index="1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greenchallenge0820.png" alt="" /></li>
</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친환경 처리 위한 자원 재생·재활용 본격 시동]]></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c%b9%9c%ed%99%98%ea%b2%bd-%ec%b2%98%eb%a6%ac-%ec%9c%84%ed%95%9c-%ec%9e%90%ec%9b%90-%ec%9e%ac%ec%83%9d%c2%b7</link>
				<pubDate>Tue, 18 Jul 2017 09:26: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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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노트7]]></category>
		<category><![CDATA[재활용]]></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처리]]></category>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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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회수한 갤럭시 노트7의 친환경 처리를 위한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자원 낭비를 최소화한 ‘갤럭시 노트 FE’를 출시하고, 회수한 나머지 제품들은 이달부터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친환경 처리 방식을 통해 먼저, OLED 디스플레이 모듈, 메모리 반도체, 카메라 모듈 등 재사용이 가능한 주요 부품을 분리∙재생하여 일부는 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회수한 갤럭시 노트7의 친환경 처리를 위한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간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자원 낭비를 최소화한 ‘갤럭시 노트 FE’를 출시하고, 회수한 나머지 제품들은 이달부터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갈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친환경 처리 방식을 통해 먼저, OLED 디스플레이 모듈, 메모리 반도체, 카메라 모듈 등 재사용이 가능한 주요 부품을 분리∙재생하여 일부는 서비스 자재로 활용하고 나머지 부품은 매각하기로 했다.</p>
<p>또한 이번 재생∙재활용 과정을 통해 부품 외에 금, 은, 코발트, 구리 등 약 157톤을 회수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들 주요 광물을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한다.</p>
<p>삼성전자는 국내외 전자 부품 추출, 재생 전문 업체들과 협력해 처리할 예정이다.</p>
<p>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7 부품과 자원 재생∙재활용 방침은 그 동안 국내∙외 환경단체들이 요구해 왔던 노트7의 친환경적 처리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자 부품 등의 환경 친화적 선순환 처리를 통해 산업 폐기물 감소는 물론 지구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신제품 생산은 물론 노후 제품 수거와 처리에 친환경적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 분야에 있어서도 업계 전반을 리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케냐 시민들과 함께 울창한 숲을 만들어갑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c%80%eb%83%90-%ec%8b%9c%eb%af%bc%eb%93%a4%ea%b3%bc-%ed%95%a8%ea%bb%98-%ec%9a%b8%ec%b0%bd%ed%95%9c-%ec%88%b2%ec%9d%84-%eb%a7%8c%eb%93%a4%ec%96%b4%ea%b0%91%eb%8b%88%eb%8b%a4</link>
				<pubDate>Tue, 30 May 2017 11:1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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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카루라 숲]]></category>
		<category><![CDATA[케냐 산림청]]></category>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hj7DS</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기술과 아이디어로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온난화로 인한 난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올해는 케냐의 숲을 더 울창하게 만드는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케냐 산림청이 함께한 특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소개해드립니다. 카루라 숲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다 케냐 환경자원부는 기업들에게 특별한 요청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380"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width="849" />삼성전자는 기술과 아이디어로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온난화로 인한 난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올해는 케냐의 숲을 더 울창하게 만드는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케냐 산림청이 함께한 특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소개해드립니다.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카루라 숲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다 </span></span></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카루라 숲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37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5%84%ED%94%84%EB%A6%AC%EC%B9%B4-CSR-%EB%82%98%EB%AC%B4%EC%8B%AC%EA%B8%B0-1-1.jpg" width="849" />
</p>
<p>
	케냐 환경자원부는 기업들에게 특별한 요청을 했습니다. 지난 2017년 2월 기준, 케냐의 산림 면적이 7%까지 증가했는데요. 케냐 정부는 이에 멈추지 않고 2020년까지 산림 면적을 10%로 증가시키기 위해 케냐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거죠.
</p>
<p>
	이에 삼성전자 SEEA법인은 케냐 산림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케냐의 환경 보전을 위해 삼성전자가 케냐 카루라 숲(Karura forest)에 향후 2년간 1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약속한 것인데요. 카루라 숲은 200여 종의 조류와 다양한 산림 포유류가 서식하는 세계 최고 도심 관리 공원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카루라 숲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37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5%84%ED%94%84%EB%A6%AC%EC%B9%B4-CSR-%EB%82%98%EB%AC%B4%EC%8B%AC%EA%B8%B0-2-1.jpg" width="849" />
</p>
<p>
	뿐만 아니라 이번 협약은 카루라 지역 산림 협회인 ‘카루라 숲 친구들(Friends of Karura)’과 함께 진행돼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역 최대 산림인 카루라 숲을 지켜내자는 일념으로 뭉친 케냐 시민과 산림보전 지원단체들로 구성돼 있는데요. 기업과 시민이 함께 지역사회를 개선해 나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까지 </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카루라 숲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37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5%84%ED%94%84%EB%A6%AC%EC%B9%B4-CSR-%EB%82%98%EB%AC%B4%EC%8B%AC%EA%B8%B0-3-1.jpg" width="849" />
</p>
<p>
	카루라 숲 친구들의 회장 타라냐 뇨로지(Karanja Njoroge)씨는 “삼성전자의 이런 활동이 삼림벌채와 숲 인근 활동 증가로 발생된 유해 먼지나 오염물질을 걸러내 대기 질을 개선하는데 케냐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요. 특히 “외래 관목과 잡초 제거, 모종 심기 작업 등 전반적인 과정에서 숲 인근 지역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기대를 밝혔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카루라 숲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37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5%84%ED%94%84%EB%A6%AC%EC%B9%B4-CSR-%EB%82%98%EB%AC%B4%EC%8B%AC%EA%B8%B0-4-1.jpg" width="849" />
</p>
<p>
	박정현 삼성전자 SEEA 법인장은 “카루라 숲 친구들과의 협업을 통해 나무를 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벤치 등을 만들어 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구온난화 문제를 삼성전자가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며 그 포부를 밝혔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카루라 숲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037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95%84%ED%94%84%EB%A6%AC%EC%B9%B4-CSR-%EB%82%98%EB%AC%B4%EC%8B%AC%EA%B8%B0-5-1.jpg" width="849" />
</p>
<p>
	이처럼 삼성전자는 케냐에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턴 임직원 봉사 프로그램(EVP)도 케냐에서 진행되고 있죠. 세계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삼성전자의 이야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탄소상쇄 숲 조성’ 행사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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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15 13:5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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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저탄소]]></category>
		<category><![CDATA[탄소상쇄 숲 조성]]></category>
		<category><![CDATA[한국환경산업기술원]]></category>
		<category><![CDATA[환경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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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4월 11일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상쇄 숲 조성 행사(환경부·수원시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에 참여했습니다. 광교호수공원(경기도 수원 소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제품 인증을 받은 삼성전자와 6개 기업, 환경부, 수원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참가자들은 갈참나무·졸참나무·느릅나무 등 총 10종 1400여 그루의 묘목을 심었습니다. 탄소중립제품 인증은 제품의 △생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지난 4월 11일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상쇄 숲 조성 행사(환경부·수원시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에 참여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탄소상쇄 숲 조성 행사 참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819" height="19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9D%BC%EB%B0%98%EC%8B%9C%EB%AF%BC-%EC%8B%9D%EB%AA%A9-%EC%A0%84%EA%B2%BD2.jpg" width="2976" />
</p>
<p>
	광교호수공원(경기도 수원 소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제품 인증을 받은 삼성전자와 6개 기업, 환경부, 수원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참가자들은 갈참나무·졸참나무·느릅나무 등 총 10종 1400여 그루의 묘목을 심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SAMSUNG CS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820" height="17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B%9D%EB%AA%A9%ED%96%89%EC%82%AC-%EA%B2%B0%EA%B3%BC.jpg" width="2678" />
</p>
<p>
	탄소중립제품 인증은 제품의 △생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상응하는 탄소배출권을 구매하거나 나무 심기 등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제로(0)로 만든 제품에 주어지는데요.
</p>
<p>
	<img loading="lazy" alt="SAMSUNG CS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823" height="17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D%83%84%EC%86%8C%EC%83%81%EC%87%84-%EC%88%B2-%ED%98%84%ED%8C%90.jpg" width="2678" />
</p>
<p>
	삼성전자는 55형 TV(모델명: UN55H7100AF)와 24형 모니터(모델명: LS24C350HLAGKR)의 3년간 판매량을 예측해 이 기간 동안 제품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1만373톤을 상쇄하기 위해 산림조성기금을 조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탄소배출권을 구매해 지난 11월 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탄소중립제품을 인증 받았습니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한 해 국내 친환경 인증을 200여 개 취득하는 등 친환경 제품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16pt">“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고 삼성전자의 녹색경영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소비자,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span></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trong><span style="color: #333300;font-size: 14pt">-김광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span></strong>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폐기물로 만드는 친환경 세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79</link>
				<pubDate>Tue, 10 Aug 2010 05:36: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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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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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1년의 역사의 삼성전자에서 그 동안 생산된 수많은 전자제품들은 버려진 후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삼성전자 임직원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는데요(분명 모르는 직원분도 있겠지만 에헴 ^^;;) 답을 말씀드리자면… 1995년 이후 삼성전자의 폐전자 제품들은 재활용되어 다시 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폐기처리 된 냉장고, 세탁기 등의 대형 전자제품들은 자체적인 분리 시스템을 거쳐 재활용되고 있으며, 모니터, 팩스 등의 소형가전제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1년의 역사의 삼성전자에서 그 동안 생산된 수많은 전자제품들은 버려진 후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br />
삼성전자 임직원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는데요<span style="color: #8e8e8e">(분명 모르는 직원분도 있겠지만 에헴 ^^;;)</span><br />
답을 말씀드리자면… 1995년 이후 삼성전자의 폐전자 제품들은 재활용되어 다시 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에서 폐기처리 된 냉장고, 세탁기 등의 대형 전자제품들은 자체적인 분리 시스템을 거쳐 재활용되고 있으며, 모니터, 팩스 등의 소형가전제품은 2005년부터 (사)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몇몇 사회적 기업에 무상제공하고 있는데요. 폐소형가전 무상 제공은</p>
<p>1. 삼성전자로서는 폐기물에 대한 투명한 처리</span></span></strong></li>
<p>2.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는 일자리 창출을</span></span></strong></li>
<p>3. 궁극적으로는 환경과 자원의 가치를 보호</span></span></strong></li>
</ul>
<p>하는 1석 3조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p>
<p>특히 이런 폐기물을 받는 사회적 기업은 폐전자제품을 원료로서 재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br />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환경보호와 함께 자원의 소비를 줄이는데 일조</span></strong>하며,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span></strong>하는 두 가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jpg" alt="폐전자제품을 수거한 작업실" width="200" height="301" /><br class="none" /></p>
<p> </p>
<p>삼성전자와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가 2005년부터 만들었던 이러한 시스템은 다른 대기업이 금액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사업을 추진하는 것과는 다르게 물자를 무상제공하고 이를 통한 1차 이윤과 함께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span style="color: #3058d2">사회적 기업이 지원이 끊기더라도 자활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span>에서 의의가 크답니다.</p>
<p>실 예로 사회적 기업인 (주)에코그린은 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초창기 물량이 삼성전자가 100%를 차지했던 것에 반해 2010년 현재에는 물량의 2/3가 일반가정에서 수거한 폐가전제품이라고 합니다.</p>
<p>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 삼성전자의 이러한 소형 폐가전 재활용 협약은 2005년 당시 소형 폐가전 처리 체계가 전무한 상태에서 처음으로 구조를 만들고 데이터를 만들게 되면서 자원 재활용에 있어 큰 물결의 흐름을 낳았습니다.<br />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들은 정부의 환경정책을 수립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되어 소형가전을 중심으로 한 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이 추진될 필요가 있음을 밝혀내게 되었고, 이후 자원순환세터<span style="color: #8e8e8e">(SR센터)</span>를 설립하는데 이르렀습니다. 또한 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은 새로운 자원의 소비를 막고 순환한다는 의미의 친환경사업으로 부산, 광주, 인천, 대구, 경기도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p>
<p>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이동현 사무국장은 “<span style="color: #5fb636">2010년 원자재로 재활용되고 있는 폐전자제품은 약 <strong>6,000</strong>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span>“고 밝혔으며,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고용부분 역시 2006년 248명이었던 것에서 현재 약 700명에 달했습니다. 연합회 회원사 중 하나인 에코그린은 삼성전자와 사업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기업 중 하나로 노동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뜻합니다.</span></strong><br />
에코그린은 2001년 월 300만원의 매출로 시작하여 지금은 연 15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답니다. (주)에코그린의 이정희 대표님과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이동현 사무국장님을 만나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활동과 재활용사업의 가치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p>
<div id="attachment_52784" style="width: 210px" class="wp-caption alignright"><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784" class="size-full wp-image-52784 wp-caption alignrigh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51.jpg" alt=" (주)에코그린 이정희 대표" width="200"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52784" class="wp-caption-text">▲ (주)에코그린 이정희 대표</p></div>
<p> </p>
<p><strong>에코그린은 언제 창립되었으며 최근까지의 사업적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져 왔나요?</strong></p>
<p>(주)에코그린은 2001년에 수급자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후견기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취업의 능력이 안 되시는 분들의 자립을 강화하기 위해 훈련시키고 사업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었는데요, 처음엔 약 2~3년간 의류재활용사업을 진행했었는데 제도적 한계도 있었고, 성장하기 여려운 구조였답니다. 당시 10명이 투입 되어서 한 달 매출이 300만원이 나오고 그랬으니깐요. 그럼 나누면 30만원이고 운영비까지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구조죠.</p>
<p>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때, 이동현 국장님을 비롯 사회적기업을 꿈꾸는 집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 가서 대규모 인원이 일을 할 수 있고 시설과 규모를 갖춰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보자고 공무원에게 제안했어요. 그렇게 융자를 받아 자활공동체로 전환해서 처음으로 했던 사업 아이템이 소형폐가전 재활용사업이었습니다. 물류세터에서 역 회수 된 물건들을 무상으로 기증 받았고, 그 중에 수도권 물량을 저희가 담당하고, 그로 인해 생기는 이윤이 성장의 기반이 된 거랍니다. 그것이 에코그린의 초창기 사업모델이었고, 이 후 2007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인증 전에도 노동부에서 사회적 일자리 지원을 받았었구요 ^^ 그렇게 초창기 기반을 다지게 된 거죠.</p>
<p> </p>
<p><strong>삼성전자의 소형 폐가전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를 거치는 것인가요?</strong></p>
<p>소비자가 배출한 폐가전제품을 삼성물류센터나 지자체에서 모으면 전용수거차량으로 수거해 온 후, 플라스틱은 재질 별로 나눠 압축하고, 소형가전은 분해 해체하여 비철, 금속, 플라스틱으로 나눠 원료상에 판매하고 있습니다.</p>
<p> </p>
<p><strong>최근에는 사업이 매우 성장한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가능했나요?</strong></p>
<p>사업 초창기인 2007년까지의 물량규모는 삼성전자에서 주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몇년 후, 가정에서 분리배출되는 플라스틱을 받는 사업을 시작한 후 매출은 많이 늘어났구요. 이렇게 혼합해서 최종 시작한 것은 2년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안정화되어 삼성전자에서 들어온 물건과 기타 시장에서 들어오는 물건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p>
<p>재작년부터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가 제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향을 알아보자고 해서 서울시의 맑은 환경운동본부, 재활용업합회, 환경단체, 그리고 에코그린이 결합해서 1년 여 에 걸쳐 서울시 일반가정에서 배출되는 소형가전들을 직접 수거하고 한 곳에 모아 우리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는 센터를 건립하게 되었답니다. 그것이 2009년 11월에 설립된 서울시 자원순환센터, SR센터이구요. 각 구에서 모으는 물량을 모두 소화하기 때문에 매우 큰 규모입니다. 그 때 우리 회사를 모델로 했기에 약 6개월 정도 기술훈련이나 설비지원 등 사업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현재의 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p>
<p><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span style="color: #f3709b"><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61.jpg" alt="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 공장에서 작업하는 모습" width="680" height="337" /></span></strong></p>
<p> <br />
<strong>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이 무엇인가요?</strong></p>
<p>도시 내에 유용한 자원들이 많이 있으니 그 자원을 활용하자는 개념에서 나온 것이 폐금속자원 재활용사업입니다. 땅 속에 있는 철을 캐는 것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이나 석유, 철 등 도시에서 나오는 자원을 캔다는 의미인데요, <strong><span style="color: #3058d2">자원이란 것은 유한성이 있고 </span></strong>특히 화석자원이 그렇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은 계속 순환이 되면 자원이 소모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자원을 활용시킬 수 있는 하나의 사이클을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흔히 <strong><span style="color: #2b8400">도시광산 사업</span></strong>이라고도 한답니다.</p>
<p> <br />
<strong>폐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천연자원과 견줄 만큼 많은가요?</strong></p>
<p>휴대폰과 관련하여 이슈가 됐었는데, 예를 들어 <strong><span style="color: #3058d2">금광석 1톤과 폐휴대폰 1톤을 모아 금을 뽑으면 폐휴대폰에서 나오는 금이 수백 배 더 많다</span></strong>는 거에요. 폐전자제품은 쓸모가 없어서 버리는 거지만 재활용을 통해 거기에서도 유용한 자원들을 뽑아 낼 수 있답니다.</p>
<p> <br />
<strong>현재 에코그린의 경우, 삼성전자의 물량이 어느 정도를 차지하나요?</strong></p>
<p>현재 월 40톤 가량의 삼성전자 물량이 들어오고, 전체 매입구조의 1/3을 차지하며 매출로는 2/3를 차지합니다.<br />
일반시장에서 들어오는 물건은 매입 비용이 있기 때문에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낮은 편이고, 삼성전자 물량은 그에 반해 이익률이 높은 편입니다. 2005년에서 2007년까지는 삼성전자의 물량이 매출의 100%였구요. 지금은 고용도 훨씬 늘어나 있고, 사업도 다양화 되었습니다. 당시 고용인원은 단 둘이었는데 지금은 20명으로 고용 창출이 되었고, 매출도 당시는 월 4000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월 1억 1천 만원 정도입니다.</p>
<p> <br />
<strong>폐전자제품들이 어떻게 원료로서 재활용되고 있나요?</strong></p>
<p>삼성전자 내 Recycling Center에서 나오는 플라스틱들이 있는데, 그 플라스틱은 제 3의 업체에 줘서 그 곳에서 부품을 만듭니다. 그렇다고 폐전자제품에서 나오는 모든 폐기물들이나 재활용품들을 다시 전자제품에 활용 할 수는 없습니다. 유해성, 품질문제 등 검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모두 통과되는 것은 아니랍니다.</p>
<p>하지만 플라스틱은 전자제품이 아닌 생활용품이나 건축자재 등 다른 제품들에 활용됩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주변의 모든 제품들이 다시 쓰일 수 있는 거죠. 예를 들면, 자동차 의무량 중에 재생원료를 써서 자동차 범퍼를 만들어야 한다는 규정이 되어 있어서 신 원료에 재생원료를 혼합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p>
<div id="attachment_52790" style="width: 2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790" class="size-full wp-image-52790 wp-caption 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71.jpg" alt="(사)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이동현 국장" width="200" height="301" /><p id="caption-attachment-52790" class="wp-caption-text">▲ (사)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이동현 국장</p></div>
<p> </p>
<p><strong>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 삼성전자가 파트너쉽을 맺게 된 배경을 알고 싶습니다.</strong></p>
<p>1998년 IMF 이후, 대량의 실업사태가 일어나고 지역에서는 실업사태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고민했었습니다. 그 때 나왔던 사업 중 하나가 폐 컴퓨터 재활용사업이었어요. 당 시 두 곳에서 진행되었고, 서울 강북지역을 중심으로 그걸 받은 사업단은 해체해서 판매를 하는 구조로 굉장히 많은 이익을 냈고 이 사업이 자활사업의 하나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모델이 전국화 되면서 30개 지역에서 컴퓨터사업을 했고 이후 컴퓨터 뿐 아니라 일반 가전폐기물로 확대를 시켜야 한다는 내부의 고민이 있었습니다.</p>
<p>그래서 알아보니 대형가전은 이미 제조사를 통한 처리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던 반면 소형가전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가정에서 배출되는 양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2004년에 협조공문을 보내게 되었고, 그 때 삼성전자에도 제안하여 성사된 이후 초기의 컴퓨터 모니터에서 전체 소형가전제품으로 확대된 것으로 2005년 협약을 보건복지부와 삼성전자,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의 전신이었던 자활후견기업관협회와 삼자협약을 맺었습니다.</p>
<p>삼성전자에서는 자체적으로 Recycling Center를 운영하는데 제안에 좋은 취재였기에 받아들여 무상으로 제공받았고 점차 안정이 되어 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노동부 인증을 받게 된 것입니다.</p>
<p> </p>
<p><strong>삼성전자와 맺었던 이 협약 이후 도시 광산화사업으로까지 이어졌는데요?</strong></p>
<p>당시 소형폐가전 처리체계가 전무한 상태에서 삼성전자와 자활사업단이 처음으로 국내 구조를 만들고 법적 관리품목은 아니었지만 삼성전자가 원하는 품질을 맞추기 위해 교육을 받고 입고와 생산내역, 최종처리에 대한 데이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것이 서울 자원순환센터라고 하는 SR센터와 도시 광산화사업으로 잉태되었으며, 올 4월에는 행정안정부가 16개 시도단체에 이 사업의 추진을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strong>국내에서 소형가전이 소각 매립되거나 불법 퇴출되었는데 자본관리 체계 안으로 들어오게 된 것</strong>이죠.</p>
<p> </p>
<p><strong>여러가지 사회사업이 있는데 이러한 현물성 기부가 가지는 효과는 어떠한가요?</strong></p>
<p>대부분의 기업들은 사회환원금이라는 기부를 통해 사회사업을 합니다. 모 통신사기업이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로 하는데 500억까지 출자해서 급식사업, 아카데미 등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strong>대부분 현금성 지원입니다. 그 금액적인 지원이 끊기면 사업유지가 힘든 구조</strong>입니다. 삼성전자와 하고 있는 것은 삼성전자로서는 끊임없이 발생하는 폐제품을 현물성 지원으로 하고 그것을 받은 사회적 기업은 부가가치를 만듭니다. 이 물량이 없더라도 <span style="color: #8e8e8e">(규모는 작아지겠지만)</span> 해왔던 경험과 생산력, 시스템을 쌓았기 때문에 기업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확대가 가능하게 된 거죠.</p>
<p>삼성전자와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의 관계는 굉장히 독특하고 본받을 만한 모델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win-win되는 형태의 모델인거죠. 폐전자제품 처리로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을 확대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이 가장 큰 효과입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81.jpg" alt="이정희 대표와 이동현 국장" width="680" height="337" /></span></strong></p>
<p><strong>2005년 삼성전자와 연합회의 협약 이후 어느 정도 폐전자제품 처리를 했고 그로 인한 자원순환효과는 어느 정도입니까?</strong></p>
<p>삼성전자에서 연간 1,000톤 가량의 폐제품이 무상공급 되고 있고, 자체 영업으로 매년 2,300톤 정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대표기관으로 운영하는 SR센터에서 약 3,000톤의 물량이 있기 때문에 2010년에는 총 6,000톤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strong>사실 사회적 효과와 파급력은 이런 단순 수치로 정형화 할 수 없는 부분이 훨씬 큽니다.</strong>환경적 효과들은 수치로 표현할 수 없는 문제이고, 국가의 제도까지도 바꿔내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초기 재활용분야의 기업들이 롤 모델이 되어 사회적 기업을 연구하게 되고 육성법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전국에서 몇 천 개의 사회적 기업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서 나가서 환경과 자원의 순환시스템 체계화를 고민하는 것이고 그것의 실천단위로서 연합회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사회적 가치로 환원한다면 수치로 표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797 alignrigh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91.jpg" alt="이정희 대표와 이동현 국장" width="200" height="300" /></span></strong></p>
<p> </p>
<p><strong>사회적기업 전체로 볼 때 얼마나 많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고 보시나요?</strong></p>
<p>단순한 회원사가 아니라, SR센터도 이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센터입니다. 그곳에도 60명 정도가 일을 하고 있는데, 그 것 역시 순 고용창출의 효과이고, 이 사업의 시발점이 된 점도 많고요. 연합회 회원사는 2006년 350명으로 시작해서 작년에 700명 가까이 되었습니다.</p>
<p> </p>
<p><strong>2008년 자원순환법의 법률이 강화되었는데 사회적기업의 성장세를 어떻게 보십니까?</strong></p>
<p>정부의 두 가지 전략 아이템이 녹색 성장과 일자리 창출입니다. 이것이 화두가 되어 사회적기업이라고 하는 방식이 일자리 창출에 있어 가장 적합한 방식이라는 것이 공통의 의견입니다. 정부 각 부처에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것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전략을 어떻게 세워 나갈 것인지 통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원과 환경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것을 고민하고 있고, 그것이 연결된 지점이 재활용분야이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전망은 지금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12.jpg" alt="폐기물 재활용 시 나오는 귀금속들" width="680" height="337"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21.jpg" alt="우리도 재활용을 통해 다시 태어나게 된답니다." width="680" height="337" /><br class="none" /><br class="none" />폐기물 재활용 시 나오는 귀금속들이 많다는 기사는 가끔 접했지만 폐기물에서 나오는 금이 금광석(원석)에서 나오는 것보다 많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우리가 버리는 폐기물들이 그냥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위해 재활용 됨은 물론, 그 과정에서 사회적 기업에 도움을 주기까지 한다는 사실은 많이들 처음 아셨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게 자체적인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는 사실~!<br />
이번 포스트가 우리가 버리는 제품들이 환경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혹시 사회적 기업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함마드 유누스의 <a title="[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483320]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483320"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0686a8">‘가난 없는 세상을 위하여’ </span></a>라는 책을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p>
<p> </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80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limyonghwan1.jpg" alt="임용환"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James Balog와 아이들이 만나 Eco Friendly를 이야기 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52</link>
				<pubDate>Tue, 02 Mar 2010 02:29: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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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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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해서 가르치는 일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지구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 James Balog는 오늘 삼성의 친환경 홍보대사로서 어린이와 함께 하는 친환경 수업을 함께 했습니다.오늘 모인 Mackenzie Elementary School의 학생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환경문제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수업에 앞서서  James balog의 가족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요. 환경운동가로 유명하신 분의 가족이라는 말을 듣고 조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27" alt="James Balog와 함께 Eco를 알게 되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jpg" width="500" height="182" /><br class="none"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해서 가르치는 일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br class="none"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지구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p>
<div id="attachment_49530"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30" class="size-full wp-image-49530" alt="수업을 듣기위해 기다리는 Mackenzie Elementary School의 학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1.jpg" width="500" height="303" /><p id="caption-attachment-49530" class="wp-caption-text">수업을 듣기위해 기다리는 Mackenzie Elementary School의 학생들</p></div>
<p>James Balog는 오늘 삼성의 친환경 홍보대사로서 어린이와 함께 하는 친환경 수업을 함께 했습니다.<br class="none" />오늘 모인 Mackenzie Elementary School의 학생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환경문제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수업에 앞서서  James balog의 가족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요.</p>
<div id="attachment_49532"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32" class="size-full wp-image-49532" alt="Suzanne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2.jpg" width="500" height="331" /><p id="caption-attachment-49532" class="wp-caption-text">Suzanne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p></div>
<p>환경운동가로 유명하신 분의 가족이라는 말을 듣고 조금 권위적이시지는 않을 지<br class="none" />사뭇 긴장된 목소리로 자기소개를 한 리포터에게 손을 내미는 Mrs. Balog의 환한 웃음이<br class="none" />너무나 예뻤다고 다시 기억합니다.</p>
<div id="attachment_49534"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34" class="size-full wp-image-49534" alt="삼성 핀을 받고 좋아하는 James Balog의 딸 Emily"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3.jpg" width="500" height="380" /><p id="caption-attachment-49534" class="wp-caption-text">삼성 핀을 받고 좋아하는 James Balog의 딸 Emily</p></div>
<p>Mrs.Balog의 이름은 Suzanne이라고 합니다. <br class="none" />Suzanne에게 <a href="mailto:OR@S">OR@S</a>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여쭈어 보았습니다.<br class="none" />Mrs.Balog는 이 <a href="mailto:OR@S">OR@S</a>가 친환경적으로 지어진 것인지 들었다고 말하며,<br class="none" />더욱이 일시적으로 지어진 건물이라는 것을 듣고 <br class="none" />너무나 놀랍고, 멋진 건물이라고 말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49535"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35" class="size-full wp-image-49535" alt="환하게 웃는 Derkka과 Shehba"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4.jpg" width="500" height="335" /><p id="caption-attachment-49535" class="wp-caption-text">환하게 웃는 Derkka과 Shehba</p></div>
<p>강의를 듣게 될 Derkka과 Shehba에게 James Balog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br class="none" />아이들은 그분이 매우 유명한 것을 알지만 <br class="none" />오늘 친환경수업을 들을 기회를 통해서 더욱 알아 보게 되었으며,<br class="none" />수업에 대해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a href="mailto:OR@S">OR@S</a>가 너무나 재밌는 것이 많다며, <br class="none" />눈을 떼지 못하던 Derkka과 Shehba는 수업이 마치자마자<br class="none" />삼성 <a href="mailto:OR@S">OR@S</a>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p>
<div id="attachment_49536" style="width: 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36" class="size-full wp-image-49536" alt="OR@S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5.jpg" width="400" height="639" /><p id="caption-attachment-49536" class="wp-caption-text">OR@S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p></div>
<p>사실 리포터는 친환경 관련 수업이라 해서 어린친구들이 제대로 집중할 수 있을 지 걱정 되었는데, <br class="none" />실제로 그 자리에서 수업을 같이 들으면서 느낀 점은 학생 모두들 정말 진지하게, <br class="none" />녹는 빙하의 모습들을 바라보며 한마음으로 걱정하며…</p>
<div id="attachment_49538"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38" class="size-full wp-image-49538" alt="신기하리 만큼 잘 집중하던 아이들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6.jpg" width="500" height="304" /><p id="caption-attachment-49538" class="wp-caption-text">신기하리 만큼 잘 집중하던 아이들의 모습</p></div>
<p>질의 응답 시간에도 열렬한 참여가 이어졌는데요.<br class="none" />시간이 모자라서 더이상 질문을 받을 수 없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br class="none" />한 학생이 질문 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49539"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39" class="size-full wp-image-49539" alt="또랑또랑하게 질문하던 Co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7.jpg" width="500" height="343" /><p id="caption-attachment-49539" class="wp-caption-text">또랑또랑하게 질문하던 Cole</p></div>
<p>“우리에게 그러한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며 어떻게 해야할까요?”<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br class="none" /></span></p>
<div id="attachment_49547"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47" class="size-full wp-image-49547" alt="James Balog의 수업"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8.jpg" width="500" height="305" /><p id="caption-attachment-49547" class="wp-caption-text">James Balog의 수업</p></div>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지금 당장 주변의 끌 수 있는 것들을 끄세요.”<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항상 실천하는 마음으로 살라는 말로 이어지는 James Balog의 말은<br class="none"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는 일이<br class="none"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br class="none" />일상의 삶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는 것이<br class="none"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다시금 일깨워 주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이어진 묘목심기 행사에서 아이들은 흙을 직접 만지고,<br class="none" />작은 것에서 친환경을 실천하는 것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p>
<div id="attachment_49549"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49" class="size-full wp-image-49549" alt="Seedling행사에 즐겁게 즐겁게 참여하는 아이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9.jpg" width="500" height="305" /><p id="caption-attachment-49549" class="wp-caption-text">Seedling행사에 즐겁게 즐겁게 참여하는 아이들</p></div>
<p>친환경 수업후에 만난 Cole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br class="none" />친환경운동에 기업이 어떻게 노력할 수 있는가를 배워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br class="none" />지구의 환경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합니다.</p>
<div id="attachment_49550"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50" class="size-full wp-image-49550" alt="Cole과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10.jpg" width="500" height="304" /><p id="caption-attachment-49550" class="wp-caption-text">Cole과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p></div>
<p>앞으로 8학년 9학년이 되면 어떤 휴대폰을 가지고 싶으냐고 물어본 장난스런 질문에,<br class="none" />Cole은 Samsung이라고 환하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수업이 다끝난 후 아이들은 <a href="mailto:OR@S">OR@S</a>를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재미난 게임기구들로 놀아보고 Samsung에서 만든 Eco friendly제품을 만져보며 연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강의가 끝나고 잠깐 Interview시간이 리포터들에게 주어졌습니다.<br class="none" />워낙 취재시간이 짧게 주어진 터라, 인사조차 나눌 틈이 없었지만<br class="none" />리포터의 살짝 건넨 인사에 센스넘치는 윙크를 해주었다는 후문..</p>
<div id="attachment_49551"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51" class="size-full wp-image-49551" alt="James Balog와 인터뷰 하는 리포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11.jpg" width="500" height="304" /><p id="caption-attachment-49551" class="wp-caption-text">James Balog와 인터뷰 하는 리포터</p></div>
<p>– 왜 삼성이었을까요?<br class="none" />저는 글로벌기업들이 친환경운동에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 class="none" />특히 삼성같이 전자제품영역에서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는 기업에서<br class="none" />친환경 운동을 하는 것이 굉장히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고,<br class="none" />다른 글로벌 기업들도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 삼성의 Eco Product를 보셨나요?<br class="none" />그것은 매우 굉장한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 class="none"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해서, 환경에 대한 고려가 필요해지는 오늘날<br class="none" />생활 속에서 쓸 수 있는 친환경 전자제품이라는 발상은 대단히 멋진 아이디어입니다.<br class="none" />앞으로 이러한 흐름이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며,<br class="none" />또한 이러한 친환경 세상으로의 흐름을 기대합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얼마 전에 있었던 미국과 캐나다의 하키게임을<br class="none" />Canadian인 suzanne과 American인 James Balog가 어떻게 지켜보았는지 <br class="none" />마지막으로 물어보았는데요.<br class="none" /><br class="none" />다행히 두분 다 스키나 등산 등의 혼자 즐기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라,<br class="none" />하키게임으로 감정적으로 상할 일이 없었다고<br class="none" />웃어주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49552"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52" class="size-full wp-image-49552" alt="James Balog와 아이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12.jpg" width="500" height="319" /><p id="caption-attachment-49552" class="wp-caption-text">James Balog와 아이들</p></div>
<p>누구나 이 지구 안에서 숨쉬고 살아가지만,</p>
<p>지켜야 할 지구 환경에 대해 잊어버리고 지내게 되는데요.오늘, <br class="none" />James Balog의 친환경수업에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어보았던<br class="none" /><br class="none" />Perception!<br class="none" /><br class="none"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br class="none" />친환경으로 가는 첫걸음이라는 흔히 생각할 수 있지만, 곧잘 잊어버리는<br class="none" />마음가짐에 대해서 배워본 하루였습니다.</p>
<div id="attachment_49553"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9553" class="size-full wp-image-49553" alt="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법을 몸소 실천해 보았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jame_1_13.jpg" width="500" height="305" /><p id="caption-attachment-49553" class="wp-caption-text">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법을 몸소 실천해 보았습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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