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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지팡이의 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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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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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작은 버튼 위치 하나까지 배려…‘포용적 디자인’으로 삼성 가전의 사용성을 끌어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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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25 08: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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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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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 세탁기를 사용할 때 작은 전원 버튼의 위치를 찾거나, 필터를 어떻게 열어 청소하는지 헤매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특히 시각장애인이나 고령자에게는 더욱 큰 부담이 된다. 삼성전자는 모든 사용자가 가전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전반에 접근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디자인 철학은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주목받았다. 삼성전자는 최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5’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처음 세탁기를 사용할 때 작은 전원 버튼의 위치를 찾거나, 필터를 어떻게 열어 청소하는지 헤매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특히 시각장애인이나 고령자에게는 더욱 큰 부담이 된다. 삼성전자는 모든 사용자가 가전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전반에 접근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이러한 디자인 철학은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주목받았다. 삼성전자는 최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5’에서 ‘가전의 포용적 디자인(Samsung Inclusive Essentials) 선행 콘셉트’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디자인 혁신성은 물론, 실제 사용자 경험 향상과 사회적 기여까지 인정받은 결과다.</p>
<p>가전의 포용적 디자인은 모든 사용자가 제품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쉽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버튼의 형태와 색상을 표준화하고, 시각·청각·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주요 기능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10월 15일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지정한 ‘흰 지팡이의 날’이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이번 IDEA 수상작 콘셉트 개발에 참여한 DA사업부 FX디자인그룹 박다위 프로, 디자인혁신그룹 신현빈 프로를 만나 포용적 디자인 개발 비하인드를 들어봤다.</p>
<div id="attachment_47131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11" class="wp-image-4713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D%8F%AC%EC%9A%A9%EC%A0%81-%EB%94%94%EC%9E%90%EC%9D%B8-%EC%82%AC%EC%9A%A9%EC%84%B1-1.jpg" alt="(왼쪽부터) 삼성전자 DA사업부 신현빈 프로, 박다위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1311"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삼성전자 DA사업부 신현빈 프로, 박다위 프로</p></div>
<p> </p>
<p><strong>Q. 가전의 포용적 디자인을 기획한 배경은?</strong></p>
<p><strong>박다위 프로:</strong> 최근의 가전 디자인은 손잡이 대신 터치로 문이 열리고, 물리적 버튼이 디스플레이로 대체되고 있다. 이러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인해 특히 시각장애인이나 저시력자, 고령자가 제품을 사용하기 어렵게 됐다. 이러한 사용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제품을 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strong>신현빈 프로:</strong> 가전의 설치부터 사용, 관리, 유지보수까지의 사용자 여정 시나리오를 분석했다. 예를 들면, l자 표기가 어떤 제품에서는 푸시 버튼, 어떤 제품에서는 당김 표시로 혼용돼 특히 시각장애인들이 혼자서 제품을 사용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고충을 개선하고자 조작 동작에 맞게 형상을 통일하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표준화했다.</p>
<div id="attachment_47132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20" class="size-full wp-image-471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D%8F%AC%EC%9A%A9%EC%A0%81-%EB%94%94%EC%9E%90%EC%9D%B8-%EC%A1%B0%EC%9E%91%EB%B2%84%ED%8A%BC-%ED%91%9C%EC%A4%80%ED%99%94.jpg" alt="가전제품 조작 버튼의 형상을 단순한 형태로 표준화하고, 조작 동작과 제품에 표기되는 아이콘을 통일하여 직관성을 높였다." width="1000" height="673" /><p id="caption-attachment-471320" class="wp-caption-text">▲ 가전제품 조작 버튼의 형상을 단순한 형태로 표준화하고, 조작 동작과 제품에 표기되는 아이콘을 통일하여 직관성을 높였다.</p></div>
<p> </p>
<p><strong>Q. 이번 콘셉트가 기존 접근성 디자인과 다른 점은?</strong></p>
<p><strong>박다위 프로:</strong> 기존 접근성 디자인은 대부분 별도의 기능이나 장치를 추가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사용자 테스트 결과, 그들은 점자 스티커나 악세서리, 스마트폰과 같은 보조 장치를 활용하기 보다, 다른 사람들과 동일하게 제품 본연의 형태로 사용하기를 원했다. 이번 설루션은 부착물 없이 제품 자체의 디자인 요소를 개선해 누구나 스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p>
<p><strong>신현빈 프로:</strong> 주요 조작부에 형상, 텍스처, 컬러, 라이팅, 사운드 등 다양한 감각 요소를 결합한 멀티모달(<span>multimodal</span>) 디자인을 적용했다. 사용자가 다양한 감각을 통해 정보를 전달받으면 보다 쉽고 빠르게 제품의 기능을 인지하고 조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작은 글씨를 읽지 못해도 컬러나 양각으로 제품의 주요 조작부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p>
<div id="attachment_47131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15" class="wp-image-4713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D%8F%AC%EC%9A%A9%EC%A0%81-%EB%94%94%EC%9E%90%EC%9D%B8-%EC%82%AC%EC%9A%A9%EC%84%B1-4.jpg" alt="조작부의 색상을 내용물별로 구분해 작은 아이콘을 읽지 않고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1315" class="wp-caption-text">▲ 조작부의 색상을 내용물별로 구분해 작은 아이콘을 읽지 않고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p></div>
<div id="attachment_4713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17" class="size-full wp-image-4713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D%8F%AC%EC%9A%A9%EC%A0%81-%EB%94%94%EC%9E%90%EC%9D%B8-%EC%82%AC%EC%9A%A9%EC%84%B1-6.jpg" alt="조작 버튼을 윤곽선으로 양각 처리하여 손의 감각만으로도 버튼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71317" class="wp-caption-text">▲ 조작 버튼을 윤곽선으로 양각 처리하여 손의 감각만으로도 버튼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p></div>
<p> </p>
<p><strong>Q. 사용자 테스트 과정에서 느낀 점이 있다면?</strong></p>
<p><strong>신현빈 프로:</strong> 경기도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여러 차례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하며 1인 가구 시각장애인이 많다는 점을 알게 되어 놀랐다. 한 참가자는 ‘후천적으로 장애를 갖게 된 이후,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줄고 도움을 계속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큰 좌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가 제품의 양각 버튼을 손끝으로 확인하며 ‘작은 부분이지만 존중받고 배려받는 느낌이 든다’며 ‘이제 혼자서도 가전을 쓸 수 있겠다’고 말했을 때, 팀 모두에게 큰 울림이 있었다.</p>
<div id="attachment_4713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13" class="size-full wp-image-4713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D%8F%AC%EC%9A%A9%EC%A0%81-%EB%94%94%EC%9E%90%EC%9D%B8-%EC%82%AC%EC%9A%A9%EC%84%B1-3.jpg" alt="신현빈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1313" class="wp-caption-text">▲ 신현빈 프로</p></div>
<p><strong>박다위 프로:</strong> 포용적 디자인은 작지만 본질적인 디자인 개선으로 시각장애인이 주변 도움 없이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사용자의 자율성을 높여 주체적인 삶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가족이나 보호자의 부담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특히 가전은 의식주와 직결되는 제품이다. 이러한 디자인 개선은 1인 가구 시각장애인에게는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고 생각한다.</p>
<p> </p>
<p><strong>Q. 저시력자뿐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strong></p>
<p><strong>박다위 프로:</strong> 그렇다. 이번 디자인은 제품의 기본 요소를 포용적으로 개선했다. 저시력자에게 도움이 되는 고대비 색상은 다른 사용자에게도 빠른 인식을 가능하게 한다. 단순히 텍스트를 키우거나 아이콘을 바꾸는 것보다 형상, 컬러 등의 요소 개선을 통해 모든 사용자가 제품을 보다 쉽게 인지하고 조작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7131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312" class="size-full wp-image-4713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D%8F%AC%EC%9A%A9%EC%A0%81-%EB%94%94%EC%9E%90%EC%9D%B8-%EC%82%AC%EC%9A%A9%EC%84%B1-2.jpg" alt="박다위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1312" class="wp-caption-text">▲ 박다위 프로</p></div>
<p><strong>신현빈 프로:</strong> 시각장애인 인구는 국민 210명 중 1명 수준으로 생각보다 많으며, 안질환이나 노안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도 많다. 이번 디자인은 특정 소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설루션이다.</p>
<p> </p>
<p><strong>Q. 각자가 생각하는 포용적 디자인의 방향과 향후 도전은?</strong></p>
<p><strong>신현빈 프로</strong>: 이번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 중심이었지만, 일상의 또 다른 불편함에도 귀기울여 보다 다양한 사용자들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내놓고 싶다. 포용적 디자인은 단순히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개념을 넘어, 사용자의 삶을 더 존엄하고 자율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장애 여부, 연령, 환경과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동등하게 기술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 깊이 있는 디자인 설루션을 지속적으로 탐구할 계획이다.</p>
<p><strong>박다위 프로:</strong> 포용적 디자인은 단순한 기능 개선이 아니라, 사용자 중심의 마인드셋이다. 세탁기의 전원 버튼을 찾을 필요 없이 디스플레이 아무 곳을 터치해도 활성화되고, 식기세척기 문의 특정 센서를 찾지 않아도 열 수 있으며, 로봇청소기에 직배수 방식을 도입해 물통과 물걸레 관리 번거로움까지 줄이는 것. 이와 같이 사용자가 특별한 노력 없이도 자연스럽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포용적 디자인의 방향이다.</p>
<p>포용적 디자인은 작은 배려에서 시작해 사용자의 긍정적인 경험으로 이어진다. 삼성의 가전은 단순히 접근성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누구나 제품을 이해하고 스스로 조작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이는 디자인 가치를 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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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272호] 삼성전자에 지하철이 다닌다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272%ed%98%b8-%ec%82%ac%eb%82%b4-1%eb%b0%952%ec%9d%bc-%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ec%97%90%ec%84%9c-24%ec%8b%9c%ea%b0%84-%eb%b3%b4%eb%82%b4</link>
				<pubDate>Wed, 18 Oct 2017 12: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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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삼성디지털시티]]></category>
		<category><![CDATA[인연]]></category>
		<category><![CDATA[흰 지팡이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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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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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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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바일 기술로 밝히는 빛, 흰 지팡이의 날에 살펴보는 스마트폰 접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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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Oct 2017 12: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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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흰 지팡이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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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월 15일은 흰 지팡이의 날입니다. 시각 장애인들의 통행을 돕는 흰 지팡이는 자립과 성취의 상징인데요.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 World Blind Union)가 시각 장애인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흰 지팡이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누구든 모바일 기기를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접근성을 강화하는 노력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고대비 테마는 인터페이스를 뚜렷한 명도 대비로 보여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table style="background-color: #000000">
<tbody>
<tr>
<td style="width: 852px">
<p> </p>
<p><span style="color: #ffffff">10월 15일은 흰 지팡이의 날입니다. 시각 장애인들의 통행을 돕는 흰 지팡이는 자립과 성취의 상징인데요.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 World Blind Union)가 시각 장애인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흰 지팡이의 날을 제정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ffffff">누구든 모바일 기기를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접근성을 강화하는 노력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고대비 테마는 인터페이스를 뚜렷한 명도 대비로 보여줍니다. 삼성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고대비 모드는 글자도 이미지도 고루 잘 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런 기능들은 저시력이나 고령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ffffff">삼성전자는 저시력 사용자들의 의견을 직접 들으며, 모바일 기술이 흰 지팡이처럼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다 또렷한 시야를 돕는 특징들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ffffff;font-size: 14px">※고대비 테마는 삼성 테마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a href="http://www.samsung.com/global/themestore/index.html?appId=com.samsung.High_contrast_theme_II&SITE_CODE=sec">고대비 테마 설치 바로가기</a>)</span></p>
<p><span style="color: #ffffff;font-size: 14px">※삼성 인터넷의 고대비 모드는 2017년 10월 현재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정식 버전으로 순차적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span></p>
</td>
</tr>
</tbody>
</table>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2.pn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3.pn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4.pn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5.pn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6.pn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7.png" alt="" /></li>
<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8.pn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D%9D%B0%EC%A7%80%ED%8C%A1%EC%9D%B4-1.png" alt="" /></li>
</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릴루미노</strong></span>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빛을 되돌려주다’</strong></span>라는 뜻의 라틴어로 <br />
 삼성전자 C-Lab에서 개발한 <strong>저시력인을 위한 VR 시각보조 앱</strong>입니다.<br />
 ※ 릴루미노 홈페이지 <a href="https://www.samsungrelumino.com/"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samsungrelumino.com/&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Fp_misaANcPHE0-_ZprIieAVN9og">https://www.samsungrelumino.com/</a></p>
<p>영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두개의 빛: 릴루미노 Two Lights: Relúmĭno></strong></span>는<br />
 삼성전자 C-Lab ‘릴루미노’를 소재로 <strong>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strong>입니다.<br />
 ※ 영화 유튜브 사이트 <a href="https://www.youtube.com/two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youtube.com/twolights&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GDjfNz_wBWfdrJ9mZyfRIkjgTINA">https://www.youtube.com/twolights</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배려로 지어 올린 집, 스페인 ‘스마트홈’ 방문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0%b0%eb%a0%a4%ea%b0%80-%ec%97%ac%eb%8a%94-%ec%83%88%eb%a1%9c%ec%9a%b4-%ec%a7%91-%ec%8a%a4%ed%8e%98%ec%9d%b8-%ec%8a%a4%eb%a7%88%ed%8a%b8%ed%99%88-%eb%b0%a9</link>
				<pubDate>Sat, 15 Oct 2016 10:0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1-18-680x4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홈]]></category>
		<category><![CDATA[스페인]]></category>
		<category><![CDATA[흰 지팡이의 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nPu6H</guid>
									<description><![CDATA[오늘(15일)은 흰지팡이의날입니다. 세계시각장애인협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정한 날이죠.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데요. 전 세계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과 정부는 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 ‘이사벨 2세 광장(Plaza de Isabel II)’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스페인 국립시각장애인협회와 삼성전자가 함께 만든 ‘스마트홈’이 일반에 공개된 건데요. 시청각 장애인 접근성을 높인 스마트홈 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7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alt="%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1014_%EC%84%B8%EA%B3%84%EC%86%8D%EC%82%BC%EC%84%B1%EC%A0%84%EC%9E%90-%EB%8F%84%EB%B9%84%EB%9D%BC-1.jpg" alt="1014_%ec%84%b8%ea%b3%84%ec%86%8d%ec%82%bc%ec%84%b1%ec%a0%84%ec%9e%90-%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오늘(15일)은 흰지팡이의날입니다. 세계시각장애인협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정한 날이죠.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데요. 전 세계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과 정부는 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1-18.jpg" alt="01" width="849" height="560" /></p>
<p>최근 스페인 마드리드 ‘이사벨 2세 광장(Plaza de Isabel II)’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스페인 국립시각장애인협회와 삼성전자가 함께 만든 ‘스마트홈’이 일반에 공개된 건데요. 시청각 장애인 접근성을 높인 스마트홈 속 삼성전자 제품들, 어떤 게 있었을까요?</p>
<p>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거실부터 침실까지… 일상 편의 돕는 제품 ‘가득</span></span></strong>’</p>
<p>스마트홈에 들어가자마자 ‘시각장애인을 위한 갤럭시 탭A’가 관람객의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 탭A의 홈 버튼을 3회 누르면 음성 제어 기능이 활성화되는데요. 이 상태에선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죠<strong><아래 사진 참조></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2-16.jpg" alt="02"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시각장애인용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태블릿 ‘갤럭시 탭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3-15.jpg" alt="03"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입구에서 본 스마트홈 내부 모습. 시각장애인 방문객을 위해 비치된 지팡이가 인상적입니다</span></p>
<p>‘갤럭시 탭S2’는 각기 다른 시각 장애 증상을 고려해 제작됐는데요. 흑백 기능은 색을 전혀 구별하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색 반전 기능은 밝은 빛에 쉽게 시야를 방해 받는 시각장애인을 배려하죠. 그뿐 아닙니다. 노안(老眼)에 따른 시력 저하로 고생하는 분을 위해 돋보기 기능까지 지원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4-7.jpg" alt="04"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탭S2엔 흑백·색반전</span><span style="font-size: small">·</span><span style="font-size: 12px">돋보기(사진 왼쪽부터) 등 시각장애인 사용자를 배려한 기능이 여럿 눈에 띕니다</span></p>
<p>유형별 시각 장애 증상을 섬세하게 배려한 갤럭시 탭S2의 실제 작동 모습,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J0Wn9mRafj8" width="849"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삼성 SUHD TV(이하 ‘SUHD TV)는 음성 제어 기능을 갗춘 리모컨으로 작동하는데요. 손 움직이는 게 불편한 사람도 쉽게 TV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음성 제어 리모컨으로 TV를 직접 작동시켜봤는데요. 그 결과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rihYk5a7-_4" width="849"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5-8.jpg" alt="05"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음성 제어 리모컨으로 작동, 시각장애인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UHD TV</span></p>
<p>SUHD TV 옆에 놓여있던 ‘레벨 온 와이어리스(Level ON Wireless)’ 헤드셋은 청각장애인 사용자에게 특히 각별한 제품입니다. 소리를 잘 못 듣는 이들이 다른 소음에 방해 받지 않고 오직 TV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외부 소음 차단 기능이 탑재됐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6-3.jpg" alt="06"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레벨 온 와이어리스 헤드셋은 주변 소음을 차단, 청각장애인이 콘텐츠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span></p>
<p>레벨 온 와이어리스 헤드셋을 착용한 후 외부 소음 차단 기능을 켜니 에어컨 가동음, 사람들 말소리 등 외부 소음이 즉시 차단됐습니다. 마치 진공 공간에 들어온 것 같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7-5.jpg" alt="07"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스마트 키친은 대부분의 가전제품이 스마트홈 앱과 연동돼 쉽게 작동합니다</span></p>
<p>다음으로 둘러볼 곳은 스마트 키친입니다. 이곳에선 삼성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이하 ’스마트홈 앱’)으로 집에 있는 가전 기기를 대부분 작동시킬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도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QDg2cr0UBNk" width="849"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위 영상에서 보시듯 스마트홈 앱을 활용하면 오프라인 조작 때와 같은 기능이 전부 그대로 구동됩니다. 갤럭시 탭과 마찬가지로 홈 키를 3회 누르면 음성 제어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죠. </p>
<p>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공간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침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스마트홈 침실에선 초대형 화면의 태블릿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화면 크기 때문에 시력이 좋지 않은 분도 시야 확보에 무리 없이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8-2.jpg" alt="08"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제품은 모든 생활 공간에 비치돼 장애인의 편의를 돕습니다. 물론 침실에 위치한 태블릿도 그중 하나죠</span></p>
<p>응접실에선 식탁 위에 놓인 태블릿을 통해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었는데요. 에어컨 온도나 청소기 전원, 세탁기 설정 변경 등을 태블릿 하나로 모두 제어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9-3.jpg" alt="09"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응접실에 놓여 있는 갤럭시 탭의 모습</span></p>
<p>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몸 불편한 이들의 짐, 스마트홈이 크게 덜어줘”</span></span></strong></p>
<p>이날 보행보조기구를 착용한 채 열정적으로 스마트홈을 살펴보던 관람객 훌리아(Julia)씨는 “놀라우면서도 믿을 수 없는 스마트홈을 만들어줘 고맙다”며 삼성전자에 인사를 건넸습니다. 또 다른 관람객 테레사(Teresa)씨는 “휴대전화 하나로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단 사실이 인상 깊었다”며 “많은 수고를 덜어주는, 대단한 발명”이라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10-1.png" alt="10" width="849" height="473"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테레사·훌리아씨는 스마트홈 이모저모를 살피며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span></p>
<p>페파 알바레즈(Fefa Alvares) 원스(ONCE)재단 접근성활동 원장은 “선진화된 기술로 거동 불편한 이들의 짐을 덜어주는 게 스마트홈의 가장 큰 의의”라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걸 대신해주는 기능”이라고 고마워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11-5.jpg" alt="11"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페파 알바레즈 원스재단 접근성활동 원장은 스마트홈을 가리켜 “고마운 기능”이라고 말했습니다 </span></p>
<p>이 밖에도 행사장에선 관람객의 호응이 이어졌는데요. 루이스 카스트로(Luis Castro)씨는 “전시된 기술이 하나같이 실용적 기능을 갖추고 있어 마음에 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음성 제어가 가능한 리모컨과 SUHD TV,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레벨 온 와이어리스’ 헤드셋이 특히 인상 깊다”며 “우리처럼 몸이 불편한 사람이 아니고선 느끼지 못할 고충을 이해하고 집에서 기능화한 점이 느껴지더라”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12-1.jpg" alt="12"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루이스 카스트로씨는 “스마트홈 관람 후 삼성전자의 팬이 됐다”고 말했습니다</span></p>
<p>스마트홈은 더 편리하게, 그리고 더 실감 나게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줍니다. 혁신적 기술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 스마트홈은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는데요.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오늘 하루만큼은 흰지팡이, 그리고 ‘더불어 산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며 보내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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