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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미디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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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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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도 콘텐츠, 소통과 공유의 새 차원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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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6 11:51: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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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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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날, 당신에게 ‘위험하지 않고 육체적 고통과 노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극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를테면 아래 예시와 같은 것들이다. –스킨스쿠버 다이빙으로 상어 만나기 –아프리카 사파리 탐험 –스카이다이빙 –전투기 조종 –행글라이딩 –활화산 근접 체험 –빙산 탐험 –우주공간 비행   ‘오감 동원해 즐길 수 있는 3차원 영상’의 등장 영상 속 상황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img alt="360도 콘텐츠, 소통과 공유의 새 차원 열다,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잉ㄴ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4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어느 날, 당신에게 ‘위험하지 않고 육체적 고통과 노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극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를테면 아래 예시와 같은 것들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sT0hVLEe5mU" target="_blank">스킨스쿠버 다이빙으로 상어 만나기</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akrmCqnB19U" target="_blank">아프리카 사파리 탐험</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a54H2V06dqw" target="_blank">스카이다이빙</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NdZ02-Qenso" target="_blank">전투기 조종</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6w6xkQeSHg" target="_blank">행글라이딩</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fXT8XC__FQ" target="_blank">활화산 근접 체험</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o9GjkHaG9X4" target="_blank">빙산 탐험</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Eijpcfyodc" target="_blank">우주공간 비행</a>
</div>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오감 동원해 즐길 수 있는 3차원 영상’의 등장</strong></span></span>
</p>
<p>
	영상 속 상황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것 일색이다. 실제로 겪는다면 생명이 위험해질 게 분명하고, 생각처럼 쉽게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다. 그런데 100% 안전이 보장된 상태에서 이런 체험이 가능하다면? 그 해답을 쥐고 있는 게 요즘 한창 떠오르는 일명 ‘360도 콘텐츠’다.
</p>
<p>
	360도 콘텐츠는 360도 영상 촬영 장비를 활용, 제작된 콘텐츠를 뜻한다. 편의상 ‘360도’란 표현이 쓰이긴 했지만 실제론 ‘사용자가 오감(五感)으로 인지할 수 있는 3차원 공간 전체를 담은 콘텐츠’라고 보는 게 좀 더 정확하다. 오늘날 대부분의 동영상 콘텐츠는 TV와 영화, PC와 스마트폰에서 ‘2차원적으로’ 소비된다. 2차원 콘텐츠 소비자는 일정 거리를 두고 평면 위에서 펼쳐지는 콘텐츠를 감상하며 해당 평면에 투사되는, 입체적으로 보이는 사물을 인지하는 게 고작이다. 반면, 360도 콘텐츠는 공간적 의미에서 ‘3차원’ 영상을 제공한다. 사용자에게 ‘실재하는 것과 거의 흡사한 환경에 놓이는 듯한’ 체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3차원 영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47" height="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2.jpg" title="" width="849" />
</p>
<p>
	360도 콘텐츠의 등장으로 인간이 화면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한계는 사라졌다. 지구 어디든 사용자가 속해 있는 시·공간에서, 원하는 체험을 얼마든지 선택할 수 있다. 정월 초하루 동해에서 떠오르는 해가 석굴암 불상 이마의 보석에 부딪쳐 찬란히 빛나는 모습을 볼 수도, 여름 저녁 시원한 캘리포니아 해변을 걸으며 태평양 바다로 저무는 해를 감상할 수도 있는 것이다.
</p>
<p>
	360도 콘텐츠가 제공하는 영상은 단순히 2차원에서 3차원으로의 확장만 의미하진 않는다. 체험 시간을 사용자 의지대로 선택, 관리할 수 있는 만큼 4차원으로의 확대로 볼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시·공간 함수가 복합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매트릭스인 5차원 세계에의 연결로 해석하는 것도 가능하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카메라 대수 ‘최소 6대’서 ‘1대’로 줄인 기술력</strong></span></span>
</p>
<p>
	새로운 차원의 세계에서 사용자에게 ‘안전하면서도 행복한’ 몰입 경험을 제공하는 360도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p>
<p>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메라가 어떤 프레임도 놓치지 않고 360도로 회전하며 촬영하는 데 성공하려면 엄청난 장비와 노력이 들어갔다. 최소한 여섯 대의 기기가 동시에 돌아가며 앞뒤와 좌우, 상하를 찍어야 했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을 정교하게 편집해 짜 맞춰야 비로소 매끈한 3차원 영상이 완성됐다. 올 3월 16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저널리즘’을 주제로 한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g81fa" target="_blank">이제 저널리즘 분야까지? VR의 거침없는 하이킥</a>’에 등장했던 뉴욕타임스 제작 360도 VR 콘텐츠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cavbpCuvkI" target="_blank">자리를 빼앗긴 사람들(The Displaced)</a>’ 역시 이런 과정을 거쳐 촬영된 것이다. 결코 아무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p>
<p>
	하지만 무릇 기술은 인간의 창의성에 기초해 빠른 속도로 발전해가는 법. 실제로 (시야각 좁은 카메라를 여러 대 동원하는 대신) 한 지점에서 앞면과 좌우면, 윗면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넓은 시야각을 갖춘 카메라를 활용, 전방과 후방만 찍어 연결하는 360도 카메라는 생각보다 훨씬 빨리 상용화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두 개의 어안렌즈로 각각 촬영, 촬영된 영상 하나로 연결, 360도 영상 완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48" height="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4.jpg" title="" width="849" />
</p>
<p>
	360도 카메라는 기존 어안(魚眼)렌즈에서 발달한 형태라고도 볼 수 있다. 어안렌즈는 180도가 약간 넘는 시야각을 제공한다. 만약 어안렌즈 두 개를 앞뒤로 붙인 후 거기서 얻어지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편집, 자연스레 연결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어떨까? 한 대의 카메라로도 너끈하게 3차원 영상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
</p>
<p>
	여기까지 설명하면 누구든 ‘아하, 그렇게 간단한 원리가 있었구나!’ 무릎을 칠 것이다. 하지만 ‘콜럼버스의 달걀’ 일화가 그렇듯 어떤 이치를 최초로 깨달아 적용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하물며 그 이치를 실용화하는 일은 말할 것도 없다. 가공할 수준의 창의력과 기술력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지난 4월 출시한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은 그런 점에서 주목할 만한 기기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시사토론 프로그램도, 영화 예고편도 ‘360도’로</strong></span></span>
</p>
<p>
	기어 360은 가로와 세로, 높이가 각각 6㎝ 전후다(56.3×66.7×60.1㎜). 무게도 152g에 불과하다. 휴대도, 촬영도 손쉬운 사양이다. 스마트폰과 연계해 쉬운 편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삼성 기어 VR과 연동시키면 언제든 손쉽게 촬영한 360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적 기술력이 그야말로 집약된 제품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54"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1-1.jpg" title="" width="849" />
</p>
<p>
	하나의 콘텐츠가 완성되려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 기반 마련은 필수다. 하지만 그걸론 충분하지 않다. 양질의 ‘이야기(story)’, 그리고 그걸 완성품 형태로 구현해줄 제작(촬영) 작업이 더해져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어 360은 좀 특별한 기기다. 전혀 새로운 차원에서 시·공간을 담아내 이전까진 ‘흡인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시원찮은 대접을 받아온 영역에 대한 관심까지 환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p>
<p>
	한때 TV에서 인기를 끌었던 시사 토론 프로그램 형태를 떠올려보자. 제작진은 몇 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발언자와 토론 상대방, 청중과 스튜디오 전경을 엇비슷한 분량으로 번갈아 가며 촬영한다. 그런 다음, 그 결과물을 편집해 내보낸다. 토론 주제에 대한 관심이 비상해 대화 자체에 몰입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나머지 시청자에겐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촬영 방식이다.
</p>
<p>
	동일한 상황에서 기어 360 같은 VR 콘텐츠 촬영 기기가 사용된다고 생각하면 얘긴 좀 달라진다. 기기 한 대를 스튜디오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높이에 적절히 설치한 후 촬영 버튼을 누르면 토론 장소 전체가 구석구석 다 잡히게 된다. 시청자는 자신이 원하는 발언자와 패널을 선택, 그의 발언에 집중할 수 있다. 정면에 있던 사회자가 발언할 땐 그쪽을 바라보다가 뒤쪽 패널이 질문을 던지면 해당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쓱 돌리기만 하면 된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몸의 위치를 바꾸기만 해도 그 위치에 있던 출연자의 표정과 몸짓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다. 마치 토론 장소 한복판에 초대 받은 듯 절로 몰입하게 되는 설정이다. 자연히 시청자와 제작진 간 상호작용(interaction)은 한결 활발해진다.
</p>
<p>
	위 시나리오는 360도 콘텐츠 제작 기기가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 중 단 하나의 예에 불과하다. 드론 같은 장비와 결합할 때, VR 게임에 활용될 때, 동화나 소설 등을 감상할 때 그 가능성이 어디까지 극대화될 수 있을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다.
</p>
<p>
	실제로 360도 콘텐츠는 최근 다방면에서 급속도로 늘고 있다. 얼마 전 국내에서도 개봉한 영화 ‘정글북(The Jungle Book)’은 360도 콘텐츠 형태의 예고편(trailer)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1cVbfyFdf0" target="_blank">카아의 정글(Kaa’s Jungle)</a>’이란 제목의 이 영상에선 길이가 수십 미터에 이르는 보아뱀 ‘카아’가 등장한다. 새 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북인도 밀림 속 깊숙한 수풀, 화면 한쪽에서 나뭇잎의 미세한 움직임이 감지된다. 긴장감을 숨긴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순간, 눈앞을 가로막던 무성한 나뭇잎 사이가 갈라지며 입을 쩍 벌린 보아뱀 한 마리가 정면으로 돌진한다. 관람자는 이 영상을 통해 주인공 소년 ‘모글리’의 시점에서 영화 속 한 장면과 마주하며 본 영화에 흥미를 갖게 된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인 미디어 콘텐츠 시장, 폭발적 성장세 ‘초읽기’</strong></span></span>
</p>
<p>
	가뜩이나 ‘1인 미디어’ 열풍이 거센 요즘, 이를 받쳐주는 기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때마다 그 파급 효과는 메가톤급으로 확산되고 있다. 1인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인 ‘딴트공<strong><아래 사진></strong>’은 얼리어답터를 위한 제품 리뷰 채널을 운영 중이다. 그는 “기어 360 같은 장비 덕분에 360도 콘텐츠가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면 1인 미디어 판은 확 뒤집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p>
<p>
	“360도 VR 기기를 사용하면 제작자는 너무나 쉽게 새로운 느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소비자는 선택적 콘텐츠 소비가 가능해집니다. 1인 미디어 시장에선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개인이 VR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엄청난 몰입감과 인터랙션 기회를 선사할 수 있죠. 다만 인터넷 방송 송출 시스템이 아직 촬영 기기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현행 인터넷 방송은 180도 평면 화면에 맞춰져 있거든요. 결국 1인 미디어가 360도 콘텐츠를 마음껏 시도하려면 그 문제부터 해결돼야 할 겁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인 딴트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5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5.jpg" title="" width="849" />
</p>
<p>
	현대인은 블로깅과 SNS,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사람들이 제공하는 재미와 정보를 당연한 듯 누리고 있다. 하지만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이런 상황은 일반인은 말할 것도 없고 전문가들조차 구체적으로 예상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지난 2004년 팀 오라일리(Tim O'Reilly) 오라일리 미디어 대표가 ‘웹 2.0 시대’의 도래를 공표한 이래 인터넷은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 공유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1인 미디어는 이 같은 트렌드 속에서 자연스레 떠오른 문화적 흐름이다.
</p>
<p>
	누구라도 좋다. 카메라 한 대, 그리고 타인과 나누고픈 이야기만 있다면 실내와 야외 할 것 없이 동영상을 촬영해 다양한 플랫폼에 올릴 수 있다. 과거 기획·촬영·편집·송출·조정 등 부문별로 막대한 인력과 장비, 예산이 투입돼야 가능했던 ‘방송(미디어)’ 작업은 어느덧 한 사람의 아이디어와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구현 가능한 수준으로 그 규모가 축소됐다. 그리고 이 같은 추세는 1인 미디어가 제공하는 ‘상상 초월 콘텐츠’의 종류와 양을 폭발적으로 늘려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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