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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1분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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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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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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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pr 2016 08:3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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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6년 1분기]]></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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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분기 실적] 삼성전자는 28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49.78조원, 영업이익 6.68조원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47.12조원 대비 2.66조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5.98조원 대비 0.7조원 늘었다. 1분기는 ▲갤럭시S7의 조기 출시와 판매 호조, ▲메모리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시스템LSI 14nm 공급확대, ▲OLED 판매량 증가, ▲ SUHD TV 등 프리미엄가전 판매확대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rong>[1분기 실적]</strong>
</p>
<p>
	삼성전자는 28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49.78조원, 영업이익 6.68조원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p>
<p>
	매출은 전년동기 47.12조원 대비 2.66조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5.98조원 대비 0.7조원 늘었다.
</p>
<p>
	1분기는 ▲갤럭시S7의 조기 출시와 판매 호조, ▲메모리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시스템LSI 14nm 공급확대, ▲OLED 판매량 증가, ▲ SUHD TV 등 프리미엄가전 판매확대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12% 증가했다.
</p>
<p>
	반도체는 메모리가 비수기 영향과 수급 불균형에 따른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성 제품 판매 확대와 DRAM, V-NAND의 공정 전환을 통한 원가절감 지속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p>
<p>
	시스템LSI는 전분기에 비해 실적이 둔화됐지만, 14nm 공급확대 효과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
</p>
<p>
	디스플레이는 갤럭시S7 효과 등으로 OLED 실적이 개선됐지만, LCD의 경우, TV 패널 판가 하락과 신공법 적용 과정에서의 일시적인 수율 이슈로 실적이 감소했다.
</p>
<p>
	IM은 갤럭시S7 조기 런칭 및 판매 강세와 중저가 라인업 간소화 전략에 따른 비용 효율화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p>
<p>
	또한 1분기에는 특허료 정산 등 1회성 비용감소가 있었지만, 영업이익에 대한 영향은 IM 매출의 1% 미만 수준이었다.
</p>
<p>
	CE는 SUHD TV와 커브드(Curved) TV 등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와 북미 중심 프리미엄 가전 판매 호조로 판매량이 증가해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p>
<p>
	1분기에는 원화가 달러, 유로화 등 주요 통화에 비해 약세를 보이면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4천억원 수준의 긍정적 환영향도 발생했다.
</p>
<p>
	<br />
	<strong>[2분기 전망]</strong>
</p>
<p>
	2분기는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p>
<p>
	무선과 반도체 사업이 견조한 이익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디스플레이와 CE사업의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br />
	 <br />
	IM 부문은, 갤럭시S7의 판매 확대와 갤럭시A와 J 등 중저가 제품의 수익성이 지속돼 견조한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p>
<p>
	CE 부문은 업그레이드 된 2016 SUHD TV를 포함한 신모델의 본격 출시와 에어컨 성수기 효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DS 부문의 경우, 반도체는 서버향 V-NAND SSD 등 고용량 메모리 제품 판매 확대와 함께 시스템LSI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부품 공급 확대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p>
<p>
	디스플레이의 경우, LCD는 시장의 수급이 개선되고 TV 패널의 수율도 안정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OLED도 외부 거래선 확대와 갤럭시S7용 판매 증대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p>
<p>
	<br />
	<strong>[연간 전망]</strong>
</p>
<p>
	올해는 전년 대비 IM과 CE 등 세트사업 실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품사업의 하반기 실적 안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br />
	 <br />
	반도체 사업의 경우, DRAM은 수익성 중심의 제품 믹스 운영 및 기술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V-NAND는 월등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서버 SSD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p>
<p>
	시스템LSI는 14나노 공급 확대와 SoC(시스템온칩) 라인업 강화 등을 통한 가동률 증가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고해상도 패널 증대로 OLED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LCD의 경우 하반기 시장의 수급이 개선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p>
<p>
	IM 사업은, 갤럭시S7 판매 견조세 지속, 하반기 신모델 출시 등으로 플래그십(Flagship) 모델의 판매 확대가 예상되며, 스마트폰 라인업 간소화를 통한 비용 효율화도 지속 추진된다.
</p>
<p>
	CE 사업은, 올림픽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대형 TV 수요를 견인하는 가운데, SUHD TV와 커브드(Curved) TV 라인업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확보해 전년 대비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p>
<p>
	생활가전은 스마트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B2B 사업 강화를 통해 실적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p>
<p>
	<br />
	<strong>[시설투자]</strong>
</p>
<p>
	1분기 시설투자는 4.6조원 이었으며, 사업별로는 반도체에 2.1조원, 디스플레이에 1.8조원 수준이다.<br />
	 <br />
	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사업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p>
<p>
	디스플레이의 경우 OLED 패널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DRAM의 경우에는 시장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하되 지난해 보다는 투자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p>
<p>
	 
</p>
<p>
	<strong>[부문별 세부내용]</strong>
</p>
<p>
	<strong>□ 반도체</strong>
</p>
<p>
	반도체는 1분기 매출 11.15조원, 영업이익 2.63조원을 기록했다.
</p>
<p>
	NAND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전반적인 세트 시장 수요는 약세를 보였지만, 서버용 고용량 SSD, 모바일용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했다.
</p>
<p>
	삼성전자는 3세대 V-NAND 양산을 본격화하고 10nm급 공정 전환 확대를 통해 제품 경쟁력 및 수익성을 개선했다.
</p>
<p>
	DRAM은 PC 시황 둔화 지속 등 전반적으로 수요가 약세였지만,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제품은 수요 견조세가 지속됐다.<br />
	 <br />
	삼성전자는 20나노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했고, 고수익 중심의 제품군 운영을 통해 이익 극대화에 주력했다.
</p>
<p>
	2분기 NAND 시장은 서버용 고용량 SSD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고, 스마트폰에 64GB 이상의 고용량 제품 채용이 늘어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p>
<p>
	DRAM은 PC용 수요가 일부 개선되고, 모바일도 주요 업체의 신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돼 1분기 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NAND는 V-NAND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해 차별화된 수익성을 유지하고, DRAM은 8Gb DDR4/LPDDR4 등 20나노 고용량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며 시장 리더십과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p>
<p>
	시스템 LSI 사업은 비수기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수요가 둔화됐지만, 14나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p>
<p>
	2분기 시스템 LSI 시장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용 부품 공급 확대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p>
<p>
	삼성전자는 14나노 파운드리 고객을 다변화하고 모바일 SoC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연말에는 10나노 제품 양산과 웨어러블∙VR∙IoT 등으로의 응용처 다변화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p>
<p>
	<br />
	<strong>□ 디스플레이</strong>
</p>
<p>
	1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6.04조원, 영업이익 △0.27조원을 기록했다.
</p>
<p>
	OLED의 경우, 신규 하이엔드용 패널 출시와 중가대 스마트폰 채용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p>
<p>
	LCD는 계절적인 비수기 수요 감소와 판매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악화됐다.
</p>
<p>
	2분기에는 OLED 신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UHD/초대형 등 프리미엄 LCD 판매를 강화해 실적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p>
<p>
	2016년 디스플레이 시장은 OLED 패널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지만, LCD 공급 과잉으로 전반적으로 시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p>
<p>
	삼성전자는 거래선 신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하면서, 신규 수요 창출에도 적극 나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p>
	<br />
	<strong>□ IM (IT & Mobile Communications)</strong>
</p>
<p>
	1분기 IM 부문은 매출 27.6조원, 영업이익 3.89조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2% 증가했다.
</p>
<p>
	1분기는 계절적인 비수기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의 판매 호조와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 간소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p>
<p>
	전작에 비해 1개월 가량 앞서 출시한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가 북미, 유럽 등을 비롯해 글로벌 전 지역에서 전작 대비 셀-아웃(Sell-out)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통 재고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p>
<p>
	2분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의 비수기가 지속되면서, 수요는 전분기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p>
<p>
	삼성전자는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의 글로벌 판매를 본격 추진하고, 중저가 모델의 수익성도 유지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방침이다.
</p>
<p>
	2016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태블릿 시장은 역성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p>
<p>
	삼성전자는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입지를 강화하고 갤럭시 A와 J등 중저가 스마트폰에서도 판매를 확대하면서 수익성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p>
<p>
	또 삼성 페이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고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다.
</p>
<p>
	네트워크 사업의 경우, 동남아 등 신규 LTE 시장 진입 등을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p>
	<br />
	<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
</p>
<p>
	1분기 CE 부문은 매출 10.62조원, 영업이익 0.51조원을 기록했다.
</p>
<p>
	1분기 TV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속에서 성장시장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시장 수요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SUHD TV, 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p>
<p>
	생활가전도 셰프컬렉션 냉장고, 액티브워시/애드워시 세탁기 등 혁신제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성장세가 지속되는 북미시장에서의 매출이 크게 증가해 생활가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p>
<p>
	2분기 TV 시장은 올림픽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시장 수요가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삼성전자는 판매호조를 보이는 SUHD TV의 신제품을 본격 출시하고, UHD TV, 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군 판매를 강화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계획이다.
</p>
<p>
	또, 세계 유일의 친환경 퀀텀닷 기술을 채용한 한층 업그레이드 된 SUHD TV를  차세대 대표 TV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실적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p>
<p>
	생활가전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북미시장에서의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p>
<p>
	삼성전자는 패밀리허브 냉장고, 무풍에어컨 등 혁신적 기능을 채용한 스마트가전을 통해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p>
<p>
	또한, 빌트인 키친, 시스템 에어컨을 포함한 B2B 사업도 강화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p>
<p>
	<strong>□ 삼성전자 2014~2016년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 </strong>
</p>
<p>
	<img alt="삼성전자 2014∼2016년 분기별 실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8564" height="3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8B%A4%EC%A0%81%ED%91%9C.png" width="84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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