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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무풍에어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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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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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바람문 없이 가구처럼”…공간에 깃든 2019 무풍에어컨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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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Feb 2019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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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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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풍에어컨 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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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거실에 놓인 모든 것엔 신중한 고민이 묻어 있다. 공들여 선택한 가구, 추억이 담긴 액자, 취향이 깃든 작은 소품까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느껴지는 고유의 거실 풍경은 마치 집 주인의 취향으로 완성된 한 폭의 캔버스 같다. 이 거실 한 켠, 같은 자리에 오랜 시간 머무는 가전이 있다. 바로 에어컨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이너들은 가족이 사랑하는 공간을 배려해, 어디에 놓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8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02.jpg" alt="2019 무풍에어컨" width="849" height="515" /></p>
<p>거실에 놓인 모든 것엔 신중한 고민이 묻어 있다. 공들여 선택한 가구, 추억이 담긴 액자, 취향이 깃든 작은 소품까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느껴지는 고유의 거실 풍경은 마치 집 주인의 취향으로 완성된 한 폭의 캔버스 같다.</p>
<p>이 거실 한 켠, 같은 자리에 오랜 시간 머무는 가전이 있다. 바로 에어컨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이너들은 가족이 사랑하는 공간을 배려해, 어디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집에 스며드는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해 고민했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8718" target="_blank" rel="noopener">차원이 다른 냉방 성능</a>은 기본, 사계절 일상 공간에 어우러지는 가구 같은 디자인으로 확 달라진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8258" target="_blank" rel="noopener">2019년형 무풍에어컨</a>’. 디자인 변화에 담긴 철학을 뉴스룸에서 들어봤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사라진 바람문·원목가구 닮은 컬러… 공간에 스며드는 디자인</strong></span></p>
<p>2019년형 삼성 무풍에어컨은 바람문이 보이지 않는다. 바람이 나오는 팬을 무풍패널 안에 숨겨 마치 인테리어 가구와 같은 모던한 디자인을 완성한 것. 생활가전사업부 Living디자인그룹 김태한 디자이너는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는 계절이 되면, 커버나 천으로 제품을 가려두는 사용자들도 있다”며, “신중하게 고른 가구와 소품들로 꾸며진 공간과 어울리지 않아서 숨기고 싶은 제품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함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바람문이 전면에서 사라진 이유를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8888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883" class="size-full wp-image-3888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12.jpg" alt="▲ 2019년형 무풍에어컨 제품 디자인을 담당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 Living 디자인그룹 (왼쪽부터) 신영선, 최민경, 김태한, 유예슬 디자이너" width="849" height="321" /><p id="caption-attachment-388883" class="wp-caption-text">▲ 2019년형 무풍에어컨 제품 디자인을 담당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 Living 디자인그룹 (왼쪽부터) 신영선, 최민경, 김태한, 유예슬 디자이너</p></div>
<p>덕분에 에어컨을 작동시킬 때나 꺼둘 때나 변함없이 주거 공간에 조화롭게 녹아 든다. 김태한 디자이너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담기 위해 본질만 남겨 정제하고 다듬었다”며, “홀로 돋보이기 보다는 공간을 닮아 스며들 수 있도록 조형의 군더더기를 없애고 편안함을 주는 소재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888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846" class="size-full wp-image-3888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03.jpg" alt="▲ 에어컨 하단부 패널. 왼쪽부터 캔버스 우드, 골드 메탈 브라운 메탈" width="849"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388846" class="wp-caption-text">▲ 에어컨 하단부 패널. (왼쪽부터) 캔버스 우드, 골드 메탈 브라운 메탈</p></div>
<p>‘캔버스 우드’는 바닥의 마감재와 원목 가구의 은은한 질감을 닮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따뜻한 빛을 머금은 듯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메탈’은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화사하게 빛을 내는 오브제 역할을 한다. ‘브라운 메탈’은 스톤 질감으로 무풍패널과 질감적인 조화를 이뤄 세련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p>
<p>따뜻한 원목의 질감과 세련된 메탈의 조화는 ‘공간에 스며드는 디자인’을 완성한다. 유예슬 디자이너는 “제품 소재는 공간을 닮아야 일체감 있는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실내 공간의 마감재와 가구들이 가진 브라운 톤의 컬러를 기본으로 원목의 질감을 구현했다”며, “하단부 패널은 캔버스 우드, 골드 메탈, 브라운 메탈 세 가지 컬러를 적용해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8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06.jpg" alt="2019 무풍에어컨" width="849" height="491"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마주 앉고 싶은 자연의 바람처럼”…무풍의 기운을 디자인에 담아</strong></span></p>
<p>2019년형 삼성 무풍에어컨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도 강력한 냉방을 구현하기 위해 핵심 구조 크기가 기존 보다 커졌다. 무풍패널 면적만도 기존 제품 대비 두 배다. 거실에서 에어컨이 차지하는 영역이 크지 않으면서도 공간과 어우러지게 디자인하는 것이 큰 숙제였다.</p>
<p>이를 위해 전면의 무풍 패널과 이를 감싼 프레임을 강조하고, 측면에는 경사각을 적용해 시각적으로 제품이 축소되어 보이도록 했다. 최민경 디자이너는 “약 2도 정도 기울어진 전체 조형은 마치 갤러리처럼 벽에 기대어 놓은 캔버스와 액자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는 전체적인 조형에 안정감을 주고, 냉기가 포물선을 그리면서 더 먼 곳까지 도달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888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849" class="size-full wp-image-3888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08.jpg" alt="▲ 정교하게 가공된 에어 프레임" width="849" height="500" /><p id="caption-attachment-388849" class="wp-caption-text">▲ 정교하게 가공된 에어 프레임</p></div>
<p>최민경 디자이너는 “정교하게 가공된 에어 프레임은 강력해진 서큘레이터 바람을 자연의 바람처럼 쾌적하게 만든다”고 설명하며,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돌아앉게 만드는 바람이 아니라 마주 앉게 만드는 자연의 바람을 담아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숨 쉬는 듯·물방울이 퍼지듯…감성 더한 ‘오로라 라이팅’</strong></span></p>
<p>일반적인 가전제품은 모든 정보를 동시에, 자세하게 표현한다. 많은 정보가 동시에 전달되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제품 앞으로 가까이 다가와야 했고, 디스플레이도 다소 복잡해 보이기 쉬웠다. 그러나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꼭 필요한 순간에 가장 직관적인 형태로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오로라 라이팅’은 숨을 쉬는 듯한 냉방 모드, 물방울이 좌우로 퍼지는 듯한 제습모드 등 기능별 특성을 형상화한 직관적인 불빛으로 감성을 더했다.</p>
<div id="attachment_3888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848" class="size-full wp-image-388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07.jpg" alt="▲ 오로라 라이팅, (왼쪽부터) 냉방, 제습, 청정 모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8848" class="wp-caption-text">▲ 오로라 라이팅 (왼쪽부터) 냉방, 제습, 청정 모드</p></div>
<p>생활가전 사업부 UX 혁신그룹의 이준호 디자이너는 “온종일 마주하는 에어컨이 기계가 아닌 공간의 한 부분으로 느껴졌으면 했다”며, “사용자들이 항상 확인하고자 하는 현재 온도와 동작 모드는 디스플레이 상단부에 ‘오로라 라이팅’을 통해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상대적으로 찾는 빈도가 덜한 ‘설정’과 ‘희망온도’ 정보는 리모컨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나눠서 보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888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879" class="size-full wp-image-3888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011.jpg" alt="2019년형 무풍에어컨 UX 디자인을 담당한 (왼쪽부터) 신주인, 이효제, 오윤정, 나누리, 정영빈 디자이너"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88879" class="wp-caption-text">▲ 2019년형 무풍에어컨 UX 디자인을 담당한 (왼쪽부터) 신주인, 이효제, 오윤정, 나누리, 정영빈 디자이너</p></div>
<p>무풍에어컨 디자이너들은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진화해 나가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신영선 디자이너는 “2019년형 삼성 무풍에어컨은 공들여 선택한 가구와 함께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기능적 존재감을 가지면서도 집안의 풍경과 자연스러운 관계를 만든다”며,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사려 깊게 고민한 디자인, 제품 본질에 집중한 디자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ait-0201-09.jpg" alt="2019 무풍에어컨" width="849" height="49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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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력해진 2019년형 무풍에어컨…비밀은 에어컨 속 서큘레이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95%eb%a0%a5%ed%95%b4%ec%a7%84-2019%eb%85%84%ed%98%95-%eb%ac%b4%ed%92%8d%ec%97%90%ec%96%b4%ec%bb%a8%eb%b9%84%eb%b0%80%ec%9d%80-%ec%97%90%ec%96%b4%ec%bb%a8-%ec%86%8d-%ec%84%9c%ed%81%98</link>
				<pubDate>Wed, 30 Jan 2019 11:0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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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9 무풍에어컨]]></category>
		<category><![CDATA[서큘레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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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 또한 급증했다. 한여름 시즌 일 평균 에어컨 사용 시간이 11시간을 넘어섰고, 10일 중 7일은 24시간 내내 에어컨을 틀었던 날로 기록됐다. 5~6월부터 에어컨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연중 냉방을 하는 기간도 3개월을 훌쩍 넘겼다. 자연스럽게, 더욱 빠르게 시원해지고, 그 시원함이 오래도록 유지되는 에어컨에 대한 바람도 커졌다. ※ 삼성전자 소비자 조사 결과, 2018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air-0129-08.jpg" alt="2019 무풍에어컨" width="849" height="506" /></p>
<p>작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 또한 급증했다. 한여름 시즌 일 평균 에어컨 사용 시간이 11시간을 넘어섰고, 10일 중 7일은 24시간 내내 에어컨을 틀었던 날로 기록됐다. 5~6월부터 에어컨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연중 냉방을 하는 기간도 3개월을 훌쩍 넘겼다. 자연스럽게, 더욱 빠르게 시원해지고, 그 시원함이 오래도록 유지되는 에어컨에 대한 바람도 커졌다.</p>
<p style="text-align: righ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nowind-air-190130-1.jpg" alt="삼성전자 소비자 조사 결과, 2018년 기준" width="849" height="470"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삼성전자 소비자 조사 결과, 2018년 기준</span></p>
<p>삼성전자가 지난 1월 17일 공개한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6년 세계 최초로 무풍 기술을 선보이며 진화를 거듭해온 무풍에어컨은 올해, 차원이 다른 급속 냉방 성능으로 더위에 맞설 ‘기본기’부터 매섭게 다졌다. 바로 그 중심에 ‘서큘레이터’가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ait-0130.jpg" alt="무풍 에어컨 어디까지 진화했을까?" width="849" height="532"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개의 ‘하이패스 팬’으로 냉기 뿜고, ‘서큘레이터 팬’으로 가속하는 급속냉방</strong></span></p>
<p>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더 진화한 ‘무풍’ 기술에 서큘레이터 팬을 더해 한층 강력해진 시원함을 선사한다. ‘서큘레이터 급속 냉방’은 강력한 냉기를 뿜어주는 3개의 회오리 팬과 제품 하단에서 냉기를 빠르고 멀리 보내주는 서큘레이터 팬이 상호작용해 시너지를 내는 기술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nowindair-190130-03.jpg" alt="서큘레이터 급속 냉방의 비밀" width="849" height="577" /></p>
<p>3개의 팬은 하이패스 방식으로 공기를 흡입하자마자 바로 강력한 냉기를 뿜어낸다. 동시에 서큘레이터 팬은 사이드 바람문에서 강한 제트기류로 만든다. 3개의 하이패스 팬이 만들어낸 ‘찬 공기’가 서큘레이터의 ‘제트 기류’와 만나 더 빠르게 순환·가속되면서 집 전체의 공기가 빠르게 시원해지는 것. 실제로 삼성전자 내부에서 진행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 에어컨을 켰을 때 온 집안이 시원해지기까지 6분여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a href="#_ftn1" name="_ftnref1">[1]</a>.</p>
<p>단순히 냉방력만 세진 것이 아니다. 서큘레이터의 회전력이 더해져 풍량이 약 20% 증가했고, 실내에 순환되는 냉기 자체가 더욱 풍부해졌다. 즉, 서큘레이터가 냉기를 더 빠르게, 멀리까지 순환시켜줘 거실에서부터 주방까지 사각지대 없는 공간 맞춤 냉방이 가능해진 것. 더운 여름날, 거실의 에어컨을 켜고 주방이나 방까지 그 냉기가 빨리 전해지지 않아 답답했던 경험이 있다면,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이러한 불편을 한층 덜어줄 전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air-0129-04.jpg" alt="서큘레이터의 회전력이 더해져 풍량이 약 20% 증가했고, 실내에 순환되는 냉기 자체가 더욱 풍부해졌다. " width="849" height="488"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배 강해진 무풍으로 ‘쾌적’·초절전 세이빙 냉방으로 ‘안심’</strong> </span></p>
<p>무풍에어컨의 근본 기술인 ‘무풍 냉방’ 또한 진화했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2배 넓어진 무풍패널과 2배 더 많아진 마이크로홀로 완성된 ‘와이드 무풍 냉방’으로 더 넓고 풍부해진 무풍을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air-0129-05.jpg" alt="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2배 넓어진 무풍패널과, 2배 더 많아진 마이크로홀로 완성된 ‘와이드 무풍 냉방’으로 더 넓고 풍부해진 무풍을 제공한다." width="849" height="694" /></p>
<p>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기존 무풍에어컨 대비 1.5배 커진 흡입구로 더운 공기를 한 번에 빨아들여, 2배 넓어진 무풍패널로 찬 공기를 뿜어낸다. 또한 직경 1mm의 모래알 크기의 구멍에서 ‘냉기’를 내보내는 ‘마이크로홀’ 역시 2018년형 13만 5천여개에서 27만개로 2배 가량 증가했다. 이를 통해 냉기가 더욱 빈틈없이, 균일하게 퍼져나갈 수 있게 됐다.</p>
<p>넓고 풍부하게 퍼지는 무풍은 실제 실험결과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주택환경 실험실’에서 2019년형 무풍에어컨을 가동했을 때, 아래 실험 이미지처럼 냉기가 실제 거주 공간 전체를 감싸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air-0129-06.gif" alt="무풍 와이드 냉방 가동 모습 " width="849" height="478" /></p>
<p>무풍 유지력 역시 더 늘어났다. 삼성전자의 자체 실험 결과, 외부 온도 최대 약 43℃ 기준, 무풍 냉방을 사용했을 때 쾌적한 실내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한여름 최고 기온이 40℃ 이상인 것을 고려했을 때, 가장 더운 한낮에도 무리 없이 냉방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다.</p>
<p>강력해진 성능 한편에 따라오는 그늘은 전기료에 대한 걱정.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핵심 부품인 열교환기 면적이 늘어나고, 고효율 압축기를 적용해 더욱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해졌다. 이에 더해 섬세한 제어 기술을 통해 ‘초절전 세이빙 냉방’을 구현했다. 기존 무풍에어컨에서 1℃ 단위로 조절했던 ‘온도제어’ 기능을 0.5℃ 단위로 더욱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6단계였던 바람의 세기를 8단계로 구분했다. 자동차의 기어 단계가 늘어날수록 연비가 좋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air-0129-09.jpg" alt="사용자 맞춤형 미세냉방 미세제어" width="849" height="571" /></p>
<p>여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절전 기능을 더욱 최적화했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에 도입된 ‘뉴 빅스비’는 향후 업데이트에서 실외기실 환기가 되지 않거나 에어컨 사용 중 창문이나 방문이 열렸을 때 등 집 안팎에서 에너지 누수 발생 시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줘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막아 주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월간 전력량을 예측하고, 절전방법 가이드를 확인해 더운 여름 안심하고 시원함을 누릴 수 있게 된다.</p>
<p>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재환 상무는 “더욱 강력해진 냉방 성능과 혁신적인 디자인, 인공지능 기술로 새롭게 무장한 2019년형 무풍에어컨을 통해 폭염 시즌에도 소비자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7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nowind-air-190130-conver.gif" alt="빅스비 : 실외기의 환기가 되지 않습니다. 환기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사람 : 실외기 여는 것을 깜빡했네 빅스비 : 실내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합니다. 실내기 주변 문이나 창문을 닫아보세요 사람 : 창문 닫는 것을 깜빡했네 사람: 이번 달 전력 사용량 예상값 알려줘 빅스비 : 이번달 예상 소비전력은 1.2khw입니다" width="849" height="600"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에어컨 거실 설치(13평방) 기준, 외기 냉방표준 조건(35℃), 실내 온도 33℃→25℃ 하강 시간, 시험모델 AF25RX975CA, AF25N9970RF, 자사실험치로 실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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