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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주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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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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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 치료에서 로켓 기술까지,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30주년을 빛낸 수상자 2인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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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Feb 2024 16:55: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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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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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휴먼테크논문대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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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등학교와 대학교, 대학원의 과학 인재들이 모두 참여해 창의적인 연구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글로벌 학술대회가 있다. 바로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이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ESG 활동으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제출된 논문만 총 37,847편, 연평균 1,262편에 이른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7일 서울 강남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된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 현장을 찾아 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521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19" class="size-full wp-image-4521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9.png" alt="고교 부문 금상 수상자인 최현 군(왼쪽)과 대학 부문 대상 수상자인 김진우 씨(오른쪽)" width="1000" height="511" /><p id="caption-attachment-452119" class="wp-caption-text">▲ 고교 부문 금상 수상자인 최현 군(왼쪽)과 대학 부문 대상 수상자인 김진우 씨(오른쪽)</p></div>
<p>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등학교와 대학교, 대학원의 과학 인재들이 모두 참여해 창의적인 연구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글로벌 학술대회가 있다. 바로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이다.</p>
<p>올해로 <span>30</span>주년을 맞은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ESG 활동으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제출된 논문만 총 <span>37,847</span>편, 연평균 1,262편에 이른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은 <span>7</span>일 서울 강남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된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 현장을 찾아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대학 부문 대상 수상자 김진우(DGIST) 씨와 한국의 <span>‘</span>스페이스X’를 꿈꾸는 고교 부문 금상 수상자 최현(용산고등학교) 군을 만나 수상 논문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봤다.</p>
<p> </p>
<p><strong>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암</strong> <strong>투병</strong> <strong>어머니를</strong> <strong>보살피며</strong> <strong>키운</strong> <strong>암</strong> <strong>치료의</strong> <strong>꿈</strong><strong>’ </strong><strong>대학</strong> <strong>부문</strong> <strong>대상</strong> <strong>김진우</strong> <strong>씨</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EA%B9%80%EC%A7%84%EC%9A%B0-%EC%94%A8.png" alt="대학 부문 수상자 김진우 씨" width="1000" height="563" /></p>
<p>김진우 씨의 논문 주제는<span> ‘</span>초음파 조직 투명화 기술을 이용한 광 치료 깊이 증가 기술개발<span>’</span>이다<span>. </span>빛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span>‘</span>광열 치료<span>‘</span>는 대표적인 레이저 치료법 중 하나이지만<span>, </span>빛이 생체 조직 내에서 산란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 심부 조직 치료에는 어려움이 있다<span>. </span></p>
<p>김 씨의 <span>‘</span>초음파 조직 투명화 기술<span>’</span>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다<span>. </span>생체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낮은 초음파 에너지를 레이저의 진행 경로에 비춰 공기 방울 구름을 생성함으로써 일시적으로 광 산란을 무시하고 빛의 투과 깊이를 증가시킨다<span>. </span>빛의 투과 깊이를 늘려 심부 조직을 치료하는 것이다<span>. </span>여기서 더 나아가<span>, </span>이 기술을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의료용 기구<span>(</span>핸드 피스<span>)</span>를 개발했다<span>. </span>생체 내 실험을 통해 암 치료뿐 아니라 미용 치료 등 다양한 활용의 가능성을 제시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212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1" class="size-full wp-image-4521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3.png" alt="선행연구로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진행했던 광-초음파 현미경 기술 관련 실험"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121" class="wp-caption-text">▲ 선행연구로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진행했던 광-초음파 현미경 기술 관련 실험</p></div>
<p>전자전기컴퓨터공학 전공생으로서 의료 기술을 연구하려다 보니 난관이 많았다<span>. “</span>연구 과정에서 직접 흑색종 암세포를 배양해야 했는데 바이오 분야 전공자가 아니라 세포를 다루는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다<span>”</span>고 당시를 회상하며 <span>“</span>하지만 선행 연구로 쌓인 데이터가 있었고<span>, </span>주변 선후배를 통해 알게 된 세포 배양과 핸들링<span>, </span>주입 방법 등 연구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
<p>이전에 그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광<span>–</span>초음파 관련 현미경 기술을 연구한 바 있다<span>. </span>이번 연구는 해당 선행 연구를 치료법으로까지 발전시킨 논문이다<span>. </span>그는<span> “</span>선행연구가 암세포와 같은 미세 조직 구조정보를 고해상도<span>, </span>고대조도 영상으로 제공해 줌으로써 빛을 이용한 영상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다면<span>, </span>이번 연구는 보다 깊은 영역의 치료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빛을 이용한 치료 기술의 한계를 극복해 냈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212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2" class="size-full wp-image-4521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100020240207_1116360.jpg" alt="향후 연구 목표를 발표하고 있는 김진우 씨"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122" class="wp-caption-text">▲ 향후 연구 목표를 발표하고 있는 김진우 씨</p></div>
<p>그가 다양한 기기를 다루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특별히 초음파 의료기기 분야를 연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span>? </span>그는 <span>“</span>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갑상선 암으로 투병하셨고 병원에서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면서 의료기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두게 됐다<span>”</span>며 <span>“</span>초음파는 태아 또는 임산부에게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기술이고<span>, </span>인체에 삽입하지 않고 외부에서 진단<span>, </span>치료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김진우 씨의 가까운 목표는 치료와 동시에 치료 부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환자의 부담을 덜고 치료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이다<span>. </span>나아가 “연구자이면서 교육자인 교수가 되어 새로운 개념과 기술을 개발하고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일을 하고 싶다<span>”</span>고 꿈을 밝혔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우주에</strong> <strong>꽂힌</strong> <strong>고등학생</strong><strong>, </strong><strong>로켓 엔진 추력의 비밀을 밝히다’ 고교 부문 금상 최현 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1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EC%B5%9C%ED%98%84-%EA%B5%B0.png" alt="고등 부문 최현 군" width="1000" height="563" /></p>
<p>최현 군의 논문 주제는<span> ‘KNSB</span>고체연료 코어의 표면적에 따른 엔진 추력 비교<span>’</span>이다<span>. </span>이를 간단히 설명하면 로켓을 발사하는 힘<span>(</span>추력<span>)</span>이 연료의 표면적에 비례한다는 사실을 규명한 것으로써<span>, </span>앞으로 우주 산업에서 발사 비용 감소와 발사체 크기 증대 등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연구이다<span>. </span></p>
<p>어린 시절부터 <span>‘</span>아르테미스 프로젝트<span>’, ‘</span>나로호<span>’, ‘</span>누리호<span>’ </span>등을 <span>TV</span>로 접했다는 최 군은 로켓에 남다른 흥미를 느끼며 우주 공학자의 꿈을 키웠다<span>. </span>이후 <span>“</span>자유 주제로 연구보고서를 작성하는 학교 프로젝트가 있길래 로켓을 직접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span>”</span>고 연구 계기를 밝혔다<span>.</span></p>
<p>그러나 연구 진행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span>. </span>실험 환경이 잘 갖춰진 과학고와는 달리 그가 재학 중인 일반 고등학교는 연구 여건이 열악했고<span>, </span>지원받은 금액만으로는 엔진 제작이 어려웠기 때문이다<span>. </span>그는 한정된 자원 안에서 어떻게 멋진 로켓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212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4" class="size-full wp-image-4521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ED%8E%B8%EC%A7%914.png" alt="직접 설계한 로켓 엔진에 실제 연료를 넣고 로켓 연소를 시도해 본 순간" width="1000" height="449" /><p id="caption-attachment-452124" class="wp-caption-text">▲직접 설계한 로켓 엔진에 실제 연료를 넣고 로켓 연소를 시도해 본 순간</p></div>
<div id="attachment_45212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5" class="size-full wp-image-4521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8.png" alt="함께 로켓을 연구하는 용산고등학교의 ‘항공우주공학동아리(명칭: 이카루스)’ 학생들" width="1000" height="481" /><p id="caption-attachment-452125" class="wp-caption-text">▲함께 로켓을 연구하는 용산고등학교의 ‘항공우주공학동아리(명칭: 이카루스)’ 학생들</p></div>
<p>그는 국내외 자료 검색과 많은 실험을 통해 같은 연료량 대비 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span>. </span>연료의 표면적이 일정 비율로 증가할 때 로켓의 최고 추력과 상승 속도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입증해 낸 것이다<span>. </span>그는 <span>“</span>로켓 방정식을 활용해 최고 고도와 초기 운동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한 결과<span>, </span>연료의 표면적이 이러한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침을 확인했다<span>”</span>며<span>, “</span>이러한 연료 표면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span>, </span>새로운 형태의 로켓 연료를 제안했다<span>”</span>며 논문 내용을 설명했다<span>.</span></p>
<p>연구를 진행하면서 얻은 예상 밖의 성과도 있다<span>. </span>그는 <span>“</span>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 지원할 정식논문을 쓰면서 학교와 선생님의 응원을 받아 항공우주공학동아리<span>(</span>명칭<span>: </span>이카루스<span>)</span>를 새롭게 꾸렸다<span>”</span>며<span>, “3</span>명이 시작한 로켓을 향한 도전이 이제<span> 13</span>명의 도전이 되었다<span>”</span>고 뿌듯함을 내비쳤다<span>. </span>또한 <span>“</span>우리가 직접 설계한 로켓 엔진에 실제 연료를 넣고 처음 시험해 볼 때의 기분을 잊지 못한다<span>. </span>엔진이 점화되고 엄청난 굉음과 함께 엔진이 연소할 때 짜릿함과 함께 로켓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span>. </span>이후 이 느낌은 연구를 지속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  </span></p>
<div id="attachment_4521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6" class="size-full wp-image-4521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100020240207_1103220.jpg" alt="연구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발표하고 있는 최현 군"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126" class="wp-caption-text">▲ 연구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발표하고 있는 최현 군</p></div>
<p>향후 이 기술이 우주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될지를 묻는 질문에 그는<span> “</span>로켓<span>/</span>발사체 분야에 이 기술을 활용한다면 더 적은 연료로 같은 성능을 내는 로켓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span>”</span>며<span>, “</span>로켓 발사 시 발생하는 기체 발생량을 줄여 우주 개발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p>
<p>최현 군은 올해 로켓 발사를 목표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span>. </span>그는 <span>“</span>엔진의 추력 방향을 조절하는<span> TVC </span>시스템 개발<span>, </span>로켓 단 분리 기술 개발 등 다양한 과제에 도전하고<span>, </span>고교 졸업 이후에도 우주 공학을 깊게 공부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내 우주 연구기관에서 일하고 싶다<span>”</span>며<span> “</span>대한민국이 세계<span> 4</span>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span>”</span>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자신의 연구나 논문을 의심하지 말고 믿으세요”</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5212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7" class="size-full wp-image-4521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1000DSC_5636.jpg" alt="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 도전할 후배들에게 조언을 건네는 두 수상자"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127" class="wp-caption-text">▲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 도전할 후배들에게 조언을 건네는 두 수상자</p></div>
<p>마지막으로 두 사람에게 <span>‘</span>이 대회에 도전하는 분들께 들려주고 싶은 조언’을 물었다. 김진우 씨는 <span>“</span>연구하다 보면 <span>‘</span>내가 잘하고 있나<span>?’</span>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다<span>. </span>이때 스스로를 의심하지 말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정진하다 보면 꿈같은 일이 펼쳐질 것이다”라고 응원했다. 최현 군도 <span>“</span>자신의 연구나 논문을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고 말해주고 싶다<span>. </span>연구했다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으며<span>, </span>연구에 확신을 가지고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 과감히 도전하기를 바란다<span>”</span>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521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8" class="size-full wp-image-4521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1000KakaoTalk_20240207_130020666.jpg" alt="30주년을 맞이한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 현장"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128" class="wp-caption-text">▲ 30주년을 맞이한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 현장</p></div>
<div id="attachment_45212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29" class="size-full wp-image-4521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1000KakaoTalk_20240207_133538136.jpg" alt="축하 인사를 전하는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129" class="wp-caption-text">▲ 축하 인사를 전하는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p></div>
<p>고교∙대학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총 402편의 초록 심사 결과를 거쳐 최종 115편의 논문이 수상작으로 발표됐다. 대학 부문에서는 대상 <span>1</span>편, 금상 9편, 은상 19편, 동상 21편, 장려상 28편이, 고등학교 부문에서는 금상 5편, 은상 9편, 동상 11편, 장려상 12편이 수상했다.</p>
<p>시상식엔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장단과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 주요 대학 총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특히 역대 수상자인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2회 금상), 채찬병 연세대 교수(3회 동상, 14회 금상), 송용호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5회 동상)의 축하 인사를 담은 영상이 공개돼 <span>30</span>주년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p>
<p>이날 참석한 김성근 포항공과대학교 총장은 <span>“30</span>년 동안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이 우리의 미래 인재를 키워왔다고 생각한다. 수상자들이 앞으로 국가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응원했다.</p>
<p>삼성전자는 많은 과학 인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휴먼테크논문대상을 통해 미래 세대의 과학 기술 발전을 이끌어 가는 선도 기업의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45213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2130" class="size-full wp-image-452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2/1000KakaoTalk_20240207_130824514_%EC%B5%9C%EC%A2%85.jpg" alt="대학 부문 수상자 단체사진"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2130" class="wp-caption-text">▲ 대학 부문 수상자 단체사진</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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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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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희망 봄바람, 희망의 문화클럽 ‘김장훈 콘서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035</link>
				<pubDate>Tue, 22 Mar 2011 01:56: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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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애인의 날]]></category>
		<category><![CDATA[한국사회복지협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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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무섭게 다가왔지만 이 또한 봄이 온다는 반가운 인사가 아닐까요. 오늘 저희 스토리텔러는 봄소식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기부천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희가 이번에 전해드리는 따뜻한 이야기는 기부천사의 대명사 가수 김장훈씨의 콘서트와 관계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사회봉사단과 한국사회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희망의 문화 클럽에서 사회복지사들과 청소년들에게 김장훈 콘서트 초대장을 보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4" alt="희망 봄바람 희망의 문화클럽 김장훈 콘서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27.jpg" width="680" height="379" /></span><br />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무섭게 다가왔지만 이 또한 봄이 온다는 반가운 인사가 아닐까요. 오늘 저희 스토리텔러는 봄소식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p>
<p>여러분은 기부천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희가 이번에 전해드리는 따뜻한 이야기는 기부천사의 대명사 가수 김장훈씨의 콘서트와 관계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사회봉사단과 한국사회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희망의 문화 클럽에서 사회복지사들과 청소년들에게 김장훈 콘서트 초대장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런 훈훈한 자리에 저희 스토리텔러가 빠질 수 없겠죠?</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span style="font-size: 11pt"><br />
</span></span><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1pt"><strong>무엇이 그들을 움직였는가? 그것은 바로 삼성사회봉사단 </strong></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8" alt="삼성 사회 봉사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58.jpg" width="680" height="242" /><br />
콘서트 장에 방문하기에 앞서 여러분에게 이번 공연의 취지를 소개해드리고자 삼성사회봉사단에 먼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김연선 주임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는데요,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strong></span> <strong>반갑습니다 ! 저는 삼성 스토리텔러 3기 민선혜 입니다.<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 <strong>안녕하세요! 저는 3기 장유진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삼성사회봉사단과 희망의 문화클럽에 대하여 간단한 설명 부탁드릴게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 삼성사회봉사단은 임직원 봉사활동, 열린 장학금, 밝은 얼굴 찾아주기 등 여러 방면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 조직이에요. 이중 희망의 문화클럽은 삼성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이고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 <strong>희망의 문화 클럽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strong></span></span> 평소에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공연들에 관심이 참 많았어요. 그런 공연들을 보면서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아동, 청소년이나 장애인, 독거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도 함께 참여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저희도 이런 공연 기회를 접하기 힘들잖아요. 때문에 이러한 분들께 무료로 공연을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 바로 희망의 문화클럽이죠.</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0" alt="김연선 주임이 인터뷰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78.jpg" width="680" height="426" /><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span> <strong>정말 뜻 깊은 프로그램이네요. 그럼 그동안의 공연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strong></span></span></span> 200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으로 삼성은 매월 1,000여명 이상의 이웃들을 초청하여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 중 한 가지를 소개하자면 장애인의 날 30주년 공연을 기획하여 공연장 및 공연팀을 섭외하여 제공했던 기획공연이 있었는데요, 기획의도가 모든 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콘서트를 만들어 보자였어요. 많은 고민 끝에 시각장애인을 위해 오케스트라를,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와 그림자쇼를 기획했었어요. 한 무대에서 수화, 오케스트라, 그림자쇼의 공연이 펼쳐지면 모든 장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랬어요. 당시 공연장 안의 모든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공연 관람 기회를 더욱 키워가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었죠.</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8e8e8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1" alt="김연선 주임이 인터뷰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99.jpg" width="680" height="394" />▲ 삼성사회봉사단 <strong>김연선 </strong>주임<br />
</span></span><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strong></span> <strong>정말 무엇보다 의미 있는 공연이 되었을 것 같아요. 정말 이런 공연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이런 공연 중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strong></span> 저는 이은결 마술쇼가 기억에 남아요. 그때 임직원 봉사자분과 함께 참여한 7살 여자 아이가 있었어요. 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셔서 어머니와 함께 단둘이 지내는 외로운 아이였는데, 언제나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우울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마술쇼 도중 그 아이가 무대 위에 올라가 직접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정말 해맑게 웃고 즐거워하는 거예요. 아직도 그 웃음소리가 잊히지 않는데, 그 후에 어머니께서 감사하다고 전화를 주셨었어요. 그 전화 한 통이 저희 모두에게 감동과 에너지를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히려 저희가 감사했던 그런 일이었어요. 지금도 그 이야기를 하면서 가슴이 벅차네요.<br />
</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9" alt="스토리텔러와 두 주임과 함께 기념 사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68.jpg" width="680" height="359" /><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 <strong>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그 아이의 웃음이 상상이 가네요.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김연선 주임</strong></span></span> </strong></span>김장훈 콘서트가 사회복지사 분들께 휴식과 안정,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활력을 드릴 수 있는 공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청소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이 되는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그 외의 다른 공연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저희로 하여금 더 큰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토리텔러 여러분들도 김장훈 콘서트를 통해 뜻 깊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br />
</span></p>
<p><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0686a8">희망을 즐기는 사람들</span></span></strong></p>
<p><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사회봉사단의 두 담당자분과 인터뷰를 하며 희망의 문화클럽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듣고 나니, 공연장으로 향하는 저희의 마음은 더욱더 설레고 두근거렸답니다! 짜잔! 여기가 어디일까요?<br class="none" /> 네! 바로 오늘의 공연이 열리는 세종문화회관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5" alt="세종문화회관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220.jpg" width="680" height="340" />▲ 세종문화회관 </span></span></p>
<p>벌써부터 열기가 뜨거운데요, 그전에 공연장에 계시는 조인숙 선생님과 현나연 학생 그리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의 김효원님과 함께 짧은 인터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7" alt="조인숙 선생님과 한나연 학생이 인터뷰 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49.jpg" width="680" height="337" />▲  조인숙선생님과 현나연 학생<br />
</span></span><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trong></span> <strong>안녕하세요! 공연 시작을 앞두고 계셔서 그런지 다들 얼굴이 밝으세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fb636"><strong>조인숙 선생님</strong></span> 네,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런 아이들 때문에 저까지 떨리네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삼성 스토리텔러 선혜</strong></span> <strong>반갑습니다. 어떤 계기로 이번 콘서트를 신청하게 되었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fb636"><strong>조인숙 선생님</strong></span></span> 희망의 문화콘서트에 참여하는 게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지난 번 ‘비보이를 사랑하는 발레리나 공연’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나서 아이들이 정말 많이 달라졌었어요. 아이들에게는 한 번의 공연이었지만, 그 공연 안에서 자신의 꿈을 찾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뒤로 그 작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연극 혹은 춤 무대를 기획하기도 하고, 호기심을 갖고 또 다른 문화, 예술 공연을 찾아보기도 하는 거 있죠? 선생님으로서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안겨줘야겠다 생각했고, 이번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복지넷을 통해 신청을 했답니다. </span><span style="color: #8e8e8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2" alt="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김효원씨가 인터뷰 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111.jpg" width="680" height="330"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김효원 (좌)<br />
</span></span><strong><br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효원</strong> 정말 선생님 말씀처럼 이런 문화 예술 공연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정작 아이들은 이런 공연을 접하기 힘들잖아요. 삼성의 후원 덕분에 그동안 많은 공연들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공연에 참여하였던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각 센터 블로그에 후기도 올리고,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해 글을 올려주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더욱 힘이 되고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br />
삼성 스토리텔러 </span><span style="color: #0686a8">유진</span></strong> <strong>저도 예전에 선생님과 함께 손잡고 뮤지컬을 봤을 때가 기억에 남는데요,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fb636"><strong>현나연 학생</strong></span> 정말 너무 떨려요! 저는 이번에 처음 콘서트 장에 오는 거라 친구들한테 자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죠. 평소에도 음악 듣는 것을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직접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br />
삼성 스토리텔러 </span><span style="color: #0686a8">유진</span></strong></span> <strong>자, 이제 곧 콘서트가 시작되는데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9d6c08">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효원</span></strong></span> 관점 하나만 바꾸거나 마음 하나만 열어도 세상은 훨씬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남에게 베푸는 것을 나의 행복을 포기하는 것이라 생각하기보단 또 다른 행복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들이 많음에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아 정말 아쉬운데요, 앞으로도 희망의 문화클럽에서 더 좋고 다양한 공연들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공연들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꿈을 갖고, 희망을 갖고, 그리고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어요.<br />
</span></p>
<p>드디어 기다리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강렬한 붉은색 머릿결을 휘날리며 등장한 김장훈씨! 공연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무르익었습니다. 동시에 삼성사회봉사단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러 온 많은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니, 이 순간을 위해 삼성사회봉사단에서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스토리텔러도 공연에 녹아들어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근심, 걱정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김장훈씨의 발차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을 직접 전해드릴 수 없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삼성사회봉사단</strong></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6" alt="삼성 사회 봉사단과 스토리텔러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315.jpg" width="680" height="388" /><br />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자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삼성사회봉사단의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합니다.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표정으로 미루어 봤을 때 오늘은 사람들의 기쁨이 배를 넘어 몇 곱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추위가 아직 마지막 힘을 짜내어 발악을 하지만, 공연을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속엔 이미 따뜻한 봄이 찾아오지 않았을까요?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봄이 찾아오는 그날까지 삼성사회봉사단의 공연 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문화클럽’은 계속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color: #801fbf"><span style="font-size: 11pt">:: 희망문화클럽 4월 공연 정보</span></span></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96ddf3 1px dashed;padding: 10px"><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span style="font-size: 10pt">3월 23일(수)부터 3월 28일(월) 17시까지 희망의 문화클럽 4월 공연을 신청받고 있습니다.</span><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장애인,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아동, 다문화 가정 등 평소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분들은<br />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span></span></span><span style="color: #f3709b"><strong>☞ </strong></span><a title="[http://www.facebook.com/samsunglove?sk=app_7146470109]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facebook.com/samsunglove?sk=app_714647010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3709b"><strong>희망의 문화클럽 4월 공연 신청하러 가기</strong></span></a><strong> </strong></p>
<p><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6" alt="희망의 문화클럽 수많은 연주자의 악기 소리에서 하모니를 뮤지컬 연기자의 땀방울에서 열정을 감동과 깨달음이 있는 문화 그 희망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희망문화클럽은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이웃에게 문화예술공연을 무료로 보여드리는 삼성의 문화나눔사업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희망의1.jpg" width="479" height="1088" /></strong></p>
</div>
<p style="margin: 0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3" alt="장유진 크리에이티브 한양대학교 시각패키지 디자인학과 스토리텔러3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jang_yj1.jpg" width="652" height="11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5" alt="민선혜 커뮤니케이션 스토리텔러3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min_sh.jpg" width="652" height="114" /></p>
<p style="margin: 0px"><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span></span></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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